[1964]64-0726M 당신의 시대와 그 시대의 말씀을 깨닫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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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시대와 그 시대의 말씀을 

깨닫 는 것



1 친구들 안녕하십니까? 잠시 서서 기도합시다.

 하나님, 우리가 이 혼잡한 생활 속에서 당신이 우리에게 주실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당신을 찬양하고, 당신께 영광 돌리고, 당신의 말씀을 설교하고, 당신을 더 잘 알기 위하여 잠시 멈추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오늘 아침 함께 모인 이유입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렇게 다시 당신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된 사람들이 있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상황이나 시간에 관계없이 그들은 여전히 당신을 믿습니다. 그들로 인해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2 하나님, 우리는 당신이 약속하신 말씀대로, 보여주신 위대한 병 고치는 능력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러한 간증들을 들을 때 우리의 가슴이 얼마나 불타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가진 온갖 종류의 병들이, 당신과 당신의 은혜와 권세와 당신의 약속으로 인해 고쳐졌습니다. 그들이 여기에서 간증을 하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당신께서 이 시간에 우리에게 베풀어 주실 말씀을 우리가 듣게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말씀을 읽을 때 우리가 읽는 그 말씀을 이해시켜 주시옵소서. 모든 일들에 있어서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앉으십시요).


3 우리가 오늘 아침 여기 모인 것은 특권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여기 모이셔서 기쁩니다. 우드 형제, 로이 로버슨 형제, 그리고 다른 많은 형제들이 이 건물에 에어콘 시설을 하기 위해 지난 이틀동안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그들이 지난 일요일 여러분이 얼마나 고통을 겪는지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교회기금에서 약간의 돈과 여러분이 헌금하신 돈으로 앉아서 말씀을 듣는 동안 여러분을 편안하게 해 주기 위해서 일을 했습니다. 지난 주보다 오늘은 훨씬 시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기회에 대해 하나님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4 로이 보더스 형제님 반갑습니다. 그는 오늘 아침 뒤에 앉고 싶어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의자를 가지고 여기 이 목사님들과 함께 앉으라고 했지만 그는 거절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알듯이 보더스 형제는 우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더스 형제와 이렇게 함께 있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다른 많은 목사님들과 친구들도 반갑습니다.


5 주일 내내 저는 생각하면서 말하기를 "내가 주일날 저기에 가면 나는 모든 목사와 모든 사람들을 알아볼거야." 그런데 이곳에 올라오면 거의 모든 것을 잊어버릴 정도로 말씀에 신경이 쏠립니다. 바로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6 그런데, 저는 아리조나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도록 데려다주기 위해 저는 다음 주 월요일 투산에 돌아가야 합니다. 그후에 저는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제 아내는 학교가 시작하기 두 주일 전에 아이들을 등록시키기 위해 일찍 거기에 가야만 합니다. 그때 저는 잠시 이곳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7 지금은 저의 휴가철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저는 12월 이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까지 쭉 설교해 왔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리고 아무 특별한 부르심이 없다면 이 계절에 저는 휴식을 취하고자 합니다. 저는 사냥을 갑니다. 저는…….


8 그러나 만약 주님이 다른 어떤 것에 저를 부르신다면, 그일들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든지 먼저이며 저는 그가 먼저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이 우선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어떤 부르심이 없고 그것이 그의 뜻이라면 이제 다음 두달 동안 제가 하려고 하는 것은 사냥하러 가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쉬게 하면서…….


9 여러분은 모릅니다. 세상은 제가 겪어야 하는 것을 결코 모를 것입니다. 그것은 극도의 긴장입니다. 주님이 제자들

과 함께 걷고 계셨을 때 제자들에게, "사막으로 들어가서, 잠시 쉬어라"라고 말씀하신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보십시요. 나는 그것을 매일매일 더욱 깨닫습니다. 특히 내 생이 이 세상에 더 머물수록, 여러분이 나이가 들면 그것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목사가 그것에 대해 "아멘"이라고 말하는 것을 또한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50살이 넘고 나서야 우리는 소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는 잠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10 우리가 지금 막 들은 간증들을 감사히 여깁니다. 어제 제 아내가 우드 부인의 집에 갔었는데, 그때 저 아래 알라바마로부터 온 사람들이 주님이 그곳의 모임에서 행하셨던 위대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어린아이들의 병이 고쳐지고 여러 가지 다른 일들이, 너무 많은 일들이어서 그것을 다 이야기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것입니다.


11 누군가가 저에게 말하기를 라슨 자매님이 한 작은 애기와 함께 여기에 두 번째 참석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그들이 말하기를 그녀의 손주를 봉헌하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저 아래 시카고로부터 아이를 여기까지 데리고 왔습니다. 그녀는 우리에게 매우 친절했으며 우리는 그녀에게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그녀가 그 아이를 봉헌하기 위해서 시카고로부터 데려왔습니다. 그녀는 시간이 없었지만 주님께 이 아이를 봉헌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동안 라슨 자매님은 그 아이를 이 봉헌예배에 데리고 나오십시오. 


12 그녀가 준비하는 동안, 저는 제가 지금 전하려는 말씀은 제가 어젯밤까지 준비하려고 시도했었던 것 중 가장 어려운 것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일 내내 저는 방에 들어가서 모든 것을 밀쳐놓고 이 시간을 위해서 마음 속에 뭔가를 얻으려고 애썼지만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지하실로 내려갔습니다. 너무나 더운 날씨여서 지하실로 내려가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으려고 애쓰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일어나서 물을 먹고 잠을 깨려고 애썼습니다. 그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주위를 걷다가 계단 위에 앉았습니다.


13 계단에 앉아 있을 때 누군가 내 옆을 지나가다가 내 셔츠를 붙잡았습니다. 날씨는 너무 더웠습니다. 그들이 손을 흔들었습니다. 나는 그들이 손을 흔들었는지 안 흔들었는지 몰랐습니다……. 누군가, 여기 이 도시에 있는 누군가이거나 아니면 교회에 다니는 누군가가 손을 흔들었습니다. 나는 생각에 골똘히 잠겨 있었으며- 그들이 차를 타고 지나갈 때 바로 그때 그들을 보게 되어서 나도 손을 흔들었습니다.


14 지난 밤 저는 차를 타고 찰스톤을 향해서 올라가면서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애쓰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 무엇인가를 말씀하시고 싶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제가 그것을 못하도록 방해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 그가 방해를 한다면 나는 그냥 계속해서 기다리고, 그가 문을 열어 줄 때까지 그냥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저는 정말로 일찍 일어났습니다.


15 어제는 옥수수를 먹었는데 그것이 저에게 맞지 않은데다, 매우 더웠고, 그래서 좀 몸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8시쯤, 나는 우연히 성서귀절을 읽고는 놀랐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성서귀절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그 귀절은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성서귀절을 계속해서 읽었습니다. 마침내 저는 몇 분 전에야 알았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오늘 아침 저희를 위한 말씀을 가지고 계시며 사탄이 우리가 그 말씀을 듣지 못하도록 방해를 한 것입니다. 

라슨 자매님 그 아이를 이곳으로 데리고 나와 주시겠습니까? [브래넘 형제가 그 아이를 헌납한다.] 하나님이시여 그들과 함께 하시며 그들을 도와 주옵소서. 


16 오늘 아침 제가 가진 이 말씀은 깁니다. 그러나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교회의 규칙을 만드는 것을 돕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여러분은 "제가 녹음하고 있지만 않다면" 하고 제가 말한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우리는 주님의 뜻이라면 그때 오늘 저녁과 다음 일요일의 시간 모두로 돌아가려고 할 것입니다.


17 자, 만일 여러분이 이번 주에 말씀을 듣지 못하면, 여러분은 다음 주일날 와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그처럼 두번씩 오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저는 우리에게 단지 약간의 시간이 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기억하십시요. 만일 시간이 계속 흐르면 우리는 이 특권을 그리 오래 누리지는 못할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요. 무엇인가 일어날 것입니다. 법이 우리를 멈추게 하거나 사탄이 여러분 사이에 끼어들어 여러분을 흩어놓을 것입니다. 항상 그런 식이었습니다. 주목하십시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함께 모이는 매순간을 감사합시다.


18 그러니 지금, 오늘밤 여러분 중 집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사람에게는 지난 일요일 밤과 같이 짧은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여러분이 녹음하기를 원하신다면, 여러분이 집에 돌아가야만 할 경우에는 틀림없이 여러분에게 오늘 저녁 설교테이프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저는 오늘 저녁, 하나님의 뜻이라면 설교를 하겠습니다.


19 저는 어젠가 그젠가 메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기억으로부터 적었던 것입니다. "새는 물탱크"(A Leaking Cistern)나 "바람에 씨뿌리는 것과 폭풍을 거두어 들이는 것"(Sowing to the Winds and Reaping a Whirlwind)의 둘 중의 하나였습니다. 이것들은 단순히 복음의 말씀입니다. 오늘 아침은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는 위의 두 가지 중 하나에 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20 자 성경을 읽습시다. 여러분 평안하십니까? 그러면 "아멘"이라고 하십시요. [회중, "아멘"으로 대답한다.] 좋습니다. 이제, 선지 호세아 6장에서 몇 구절을 읽어봅시다. 잠깐 일어서서 기도할까요.


21 하나님, 우리는 우리 손에 이 책을 들기에도 합당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늘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서나 이 책을 취하거나 보기에 합당한 이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성경에서 읽었기 때문입니다. 오, 그런데 한 사람, 일찍 죽임을 당한 양 같은 자가 나왔습니다 ; 그는 합당하였기에 이 책을 취하고 그 책의 인을 떼었습니다 ; 우리는 오늘 아침 그가 이 책에 쓰여 있는 오늘의 말씀을 보여 줄 것을 간구하고 있나이다 ; 왜냐하면 이 책은 구원의 책이기 때문입니다 ; 구속된 모든 이가 그 안에 쓰여 있습니다. 이 아침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서 우리의 위치를 찾게 하십시요. 예수님 이름으로 구하옵니다. 아멘.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저희를 치고 ; 내 입의 말로 저희를 죽였노니 ; 내 심판은 발하는 빛과 같으니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

길르앗은 사악을 행하는 자의 고을이라 피 발자취가 편만하도다.

강도떼가 사람을 기다림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도 살인하니 저희가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내가 이스라엘 집에도 가증한 일을 보았나니 거기서 에브라임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럽혔느니라.

유다여 내가 내 백성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네게도 추수할 일을 정하였느니라.


22 주 예수님, 우리가 당신을 더욱 기다리니 성령에 의하여 이 안에 감추어진 뜻을 밝혀 주십시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3 오늘 아침 내가 다룰 주제는 "당신의 시대와 그 시대의 말씀을 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일요일에 나팔절 [말해진 말씀, Vol.3 No.16-주]에 대하여 배웠던 대로 저는 하나님의 시계에 있어서의 이스라엘의 시간에 여러분이 주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4 저는 여러분이 우리가 살고 있는 시기를 깨닫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우리에게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것에 의하여 바로 그 시간과 때와 징조와 여러분이 이제 들을 말씀을 알아야만 합니다.


25 지난 일요일에 시작했듯이…… 우리는 나팔 즉 성경책에 있는 마지막 일곱 나팔에 대하여 설교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속으로 저는 나팔들은 인봉과 같이 터지리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들이 열릴 때마다 굉장한 일들이 벌어지곤 했었던 것을 주의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일곱교회 시대를 설교했을 때…… 그리고 그것들은 완벽했습니다. 성령이 우리 사이에 내려 오셔서 그것을 입증하시고, 신문에 실리고, 그래서 전국적으로 퍼뜨리고, 그것을 하늘에 있는 달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그렇게 일어나기 몇주일 몇달 전에- 완벽하게 그런 방법으로 일어나리라고 증명해 주셨습니다. 여기 이 예배당에서 성령이 그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여기서 그 시간에 그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달과 해 위에서 성령이 그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날의 나라 상황에서 로마의 주교단이 팔레스타인으로 돌아갔을 때 성령이 그것을 알게 했습니다. 그들의 주장대로 한다면 베드로가 교황인 이래, 팔레스타인을 방문하는 첫번째 교황일 것입니다. 그것은 매우 끔찍한 일입니다.


26 그리고 모든 비밀을 감추고 있던 일곱인 이전에 우리는 교회시대를 위해서 내가 칠판에 나도 모르는 것을 그리고 있었던 것을 우리는 압니다. 나는 결코 몰랐으며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나는 환상에 의해서 그것을 그렸습니다.

[사진 4를 보시오-주.]

그리고 하나님께서 일년 육개월 뒤에 그것을 하늘의 달을 가지고 입증하시고 국가적인 신문들에 실으시려는 것도 몰랐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몰랐습니다. 나는 달에 이 라오디게아 시대를 신비스로운 흑암으로 나타내실 것도 몰랐었습니다. 


27 신문에 여러분은 다만 6개의 시대만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라오디게아 교회가 완전히 흑암에 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영적으로 적용되는 것을 알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하늘에 그것을 말씀하시는 것처럼…….

[사진 1을 보시오-주.] 

내가 여기 세상에서 라오디게아 시대에 대해 말할 때, 나는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아주 작은 여백을, 즉 아주아주 조그만 빛을 남겨 놓았는데, 그것은 택함을 받은 자들이 세상으로부터 불려지기 직전이며, 그래서 나는 그것을 일곱번째 시대에 남겨 놓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것을 하늘에 나타내실 때는 완전히 깜깜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마지막 사람이 그 라오디게아 시대로부터 불림을 받는 것을 의미할 것이지만 우리는 모릅니다. 아마 그것에 관한 설교가 있을 것입니다.


28 자, 다시 한번 주의해 보십시요. 내가 그런 식이 되리라고 전혀 몰랐던 일어날 모든 일에 대해서 여기 이 성전에서 여러분에게 말하고 나서 일곱인에 앞서서,

하나님이 말씀해 주셨고 나를 아리조나 투산에 보내셨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일어나리라고 말한 그대로 일어나는지 보려고 투산에 갔었던 사람이 오늘 여기 참석해 있습니다 ; 일곱 천사가 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전국의 신문, 잡지들은 그것을 가득 실었습니다 ; 내가 여기에서 그려서 여러분에게 보여 드렸던 것과 똑같은 피라밋 형태의 신비한 둥그런 빛은 그 천사들이 섰던 곳에서 상공 30마일, 넓이 27마일이었던가 상공 27마인, 넓이 30마일이었던가 어떤 것인지 잊어버렸는데 어쨌든 그만큼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생겼던 바로 그 지점, 그 시간에 아리조나 투산 바로 상공에 나타나 전역에 걸쳐 보였습니다.

[사진 5를 보시오-주.]


29 성경을 보시오. 하나님은 단지- 이것은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뭔가를 주입시키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고, 이 시대에 대한 그 영적인 적용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30 그러면, 그 다음 말씀은 일곱인에 대한 것을 열었는데, 일곱인은 성서의 모든 비밀이나 가르침 기타 등등을 드러내었는데 그것에 대해 요즈음 사람들은 이러쿵저러쿵 틀렸다고 강하게 공격하고 있습니다.


31 언젠가 이 아리조나 주에서는, 사람들은 내가 말하지도 않은 것을 말하게 하려고 녹음 테이프를 겹치게 하기도 했습니다. 아리조나의 입법에 대한 환상을 기억해 보십시오. 성경은 말하기를 당신이 목에 바위를 메는 편이 훨씬 낫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것 ; "누구든지(목사이든 그 어느 누구이든지 간에) 그것에서 한 말씀을 제하거나 더하면……"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하게 하려고 내가 말한 것처럼 해서 말씀 위에 자신들의 생각을 집어넣으려는 사람들은 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하는 것이 됩니다. "누구든지 더하거나 빼면……"


32 그리고나서 이상으로 우리는 몇 주 전에 내가 설명한 대로 이 선지자들이 선회하며 내려오는 것을 압니다. 모두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나는 "그냥 그것을 기다리시요."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싸우는 한, 하나님이 그것과 싸울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도록 맡깁시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돌보고 계십니다. 알겠습니까?


33 지난 일요일에 절기일에 대해 설교를 했음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오순절이 있었습니다. 오순절과 나팔절 사이에는 정확히 50일이라는 긴 시간이 있습니다. 오순은 50일을 말하는 것인데 곡식단을 흔들고 거둬들이고, 수확의 첫 열매를 드리는 기간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것은 자연적인 첫열매가 사람들에게 부어질 성령의 첫열매를 대표하는 표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이 자기의 이름을 위해 이방인으로부터 사람들을 부르고 50일은 이방인들에 의해 받아들여진 오순절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토록 긴 오순절을 지나오고 있습니다.


34 실제로 50일 동안에는 정확히 7개의 안식일이 있습니다. 일곱 안식일은 일곱교회 시대를 말하며 오순절 동안에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이방인들을 부르는 일곱시대인 것입니다. 지금가지 계속되어 온 이 일곱번째 안식일의 끝에 가서는 속죄일이 있을 것이며, 이것은 곧 일곱 나팔입니다. 이 일곱 나팔은 제물이나 속죄에 대해 슬퍼하는 날을 삼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곱 나팔은 이스라엘에게만 해당되는 것을 발견합니다.


35 그런데 하나님은 내가 그들에게 일곱 나팔에 대해 설교하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것을 발표한 준비가 다 되어 있었고 일곱 나팔을 설교할 수 있도록 큰 강당도 준비가 되어 있었고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나는 "뭔가가 나를 매우 괴롭힙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빌리와 우리 모두는 열흘인가 여드레 동안인가 일곱 나팔에 대해 이 다음 주에 설교하려고 냉방장치가 된 건물을 위해 만반의 준비가 되도록 하기 위해 계속 일을 했습니다. 학교 강당을 준비시켰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그것을 못하게 했습니다. 나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내가 기도하러 들어갈 때 나는 아내에게 "나는 들어가오."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기 위해서 전심으로 나는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하나님은 일곱 나팔을 일곱 인을 뗀 후에 소리가 난다는 것을 알려 주셨고 나는 초자연적으로 일곱인에 대해 설교를 마쳤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손이었고, 그게 전부입니다. 일곱 나팔은 이스라엘에 해당됩니다. 우리 일곱 인 아래서 그것에 대해 알았고 유대인들이 받은 핍박이 얼마나 컸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36 이방인의 시간은 이 오순절 기간에 해당합니다. 그 나팔들은 모두 여섯 개의 인이 떼어진 후 소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지난 일요일에 우리는 나팔절[말해진 말씀, Vol 3. No. 16-주]이라는 설교- 여러분 모두가 그것을 알기를 원한다면- 에서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 나팔은 무슨 역할을 하는 것이었습니까? 그것은 세계 도처에 있는 유대인들을 그들의 고국으로 다시 모아들이는 역할입니다. 반드시 그 고국에 있어야만 했습니다. 여섯번째 인을 뗄 때 인이 열리는 것…… 일곱 나팔은 여섯째 인을 뗄 때 소리를 내었습니다.


37 그런데 일곱째 사자의 말씀은 인의 비밀을 열 것이며, 제일시 일군이 받는 품삯과 똑같은 품삯을 받을 제십일시 이방인 일꾼을 부를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몇 사람이 추수 때에 가겠다 말씀했습니다. 그들은 고용되었고 아침 일찍부터 일해서 하루 품삯으로 동전 한 닢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나자 정오 때쯤 또 다른 사람이 들어와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열한시 경, 하루의 마지막 늦은 시각에 들어와 아침 일찍 들어온 사람과 똑같은 품삯을 받았습니다.


38 너무 완전합니다. 말씀을 가지고, 복음을 가지고, 진리를 가지고 온 제일시 사자들은 오순절 때에 왔습니다. 그리고나자 암흑시대가 있어 그들을 방해하였습니다. 한낮에 루터와 웨슬리, 그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어두워질 때 말씀이 있어야 하며 처음에 그들이 했던 똑같은 것을 받아야 합니다. 어두워질 때의 말씀은 다시 회복시키고, 다시 그 똑같은 일을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39 지난 주에 말씀드렸던 그리스도의 신부들에 대한 이상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이상 중에 아름답고 작은 신부가 나타났습니다. 나는 별생각 없이 그냥 거기 앉아서 바깥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신부가 나타났습니다. 내 옆에서 소리가 나더니 "여기서 미리 신부들을 보아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지나갔습니다. 나는 아주 사랑스럽고 예쁘고 젊은 신부를 지켜 보았습니다. 그녀는 여자들이 우아하고 숙녀답게 걷는 모양으로- 행진하는 걸음이 아닌-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 여자는 걸어서 이 내 왼쪽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 눈 앞에서 사라졌습니다.


40 그리고 나서 그는 나를 오른 쪽으로 돌려 각 시대에서 나오는 각 교회를 보여주었습니다. 오, 얼마나 흉했는지 모릅니다. 마지막 교회는 이 마지막 날의 교회시대인데 마녀가 인솔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야한 옷차림을 하고 더러운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트위스트와 락큰롤이라는 음악의 박자에 맞춰 행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들은 온 몸을 비비꼬고 있었으며, 그저 신문을 끌어안고 있었으며, 그 신문은 회색이었고 위선적인 여자들이었습니다. 회색은 흰 색과 검은 색의 중간이며 속이는 색입니다. 회색은 흰 색도 아니고 검은 색도 아닙니다. 그것은 속이는 색입니다. 회색 신문을 그들 앞에 안고, 레이스같은 훌라 치마를 앞에 가리고 허리 우시부분은 완전히 벌거벗고 있었습니다. 그 음악박자에 맞춰 온 몸을 뒤틀며 그 음악을 계속 들으며 행진하며 걸어갔습니다. 그러자 "저것이 교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41 그것이 지나갔을 때, 나의 마음은 기절할 것 같았습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저런 모습이 그리스도에게 신부라고 드리는 것이었던가. 사람이 그리스도를 위해 신부를 만들어 내려고 애쓰기 위해 낸 노력과 일들이란 말인가. 그토록 흉하고 더럽고 지저분한 음녀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여자였던가." 그 모습은 내 마음 속에서 구역질이 나게 했습니다.


42 우리가 서 있는 앞을 그 여자가 지나갈 때, 그 여자는 앞 부분에 신문을 붙잡고 비비꼬고, 흔들고, 지나가면서 좌우

로 몸을 움직였습니다. 마치 요즘 유행하는 현대 무용처럼, 계속 행진하면서 부도덕한 행동들을 하면서 지나갔습니다.


43 나는 이런 것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단지 내가 본 것을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그 여자는 미국의 교회였습니다.


44 그런데 그 여자가 지나갈 때 등에 아무 것도 입지 않고 드러내 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가 지나갈 때 나는 기절할 것 같았고 역겨움을 느꼈습니다.


45 그리고나서 그는 "다시 한번 신부를 미리 보여주마."라고 말했습니다. 아까 지나간 여자 뒤에 처음에 지나갔던 신부와 똑같은 모습의 신부가 나왔습니다. 그때 내 가슴은 신부가 있을 거라는 것을 깨닫고 기쁨에 넘쳐 뛰었습니다. 그 신부는 처음에 있었던 신부처럼 될 것이며 똑같은 옷차림을 할 것입니다. 그녀는 불림을 받을 것입니다. 나는 그것이 진리임을 압니다. 만일 그것이 거짓이라면, 내가 전에 가졌던 모든 이상들이 다 틀릴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나 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이상 중에서 하나라도 진리가 아닌 적이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46 이제 여러분은 교회라고 자칭하는 현대교회의 추잡함을 아시겠습니까?


47 며칠 전에 누군가, 지금 저기 벽에 기대 서있는 나의 소중한 러들형제가 현대교회가 빨아먹는 벌레처럼, 포도나무 위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며칠 전에 그것에 관해서 방에서 토론을 하고 있었습니다. 러들 형제는 시대상황과 막 기울어가기 시작하는 오늘날 교회에서의 영을 알아차리고 괴로와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곳곳에서 온 목사들이 여기 면담에 와서 "브래넘 형제여,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까?" 라고 묻습니다.


48 러들 형제는 "그들은 사탕의 영을 의지해서 사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무슨?"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49 나는 "아뇨, 그 빨아먹는 벌레는 그 포도나무의 힘을 빨아먹고 삽니다." 그것은 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밀감 나무는…… 레몬 나무는 오렌지 나무에서 자랄 것입니다. 그러나 오렌지 나무의 생명으로 산다 할지라도 오렌지를 맺지는 않을 것입니다. 소위 교회는 단지 원줄기의 힘을 빨아먹고 사는 것인데 카톨릭과 신교라는 교회의 이름이나 종교의 이름 하에 살아가는 접붙여진 빨아먹는 벌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은 원줄기에 붙어 있지만 탈바꿈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 자신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예정 계획안에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아야 하며 다른 종류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진짜 나무와 뿌리는 오렌지 나무 위에서 오렌지를 맺도록 예정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50 그러나 만약 그 나무가 다른 가지를 낸다면, 그것은 원래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포도나무 끝에서도 이 모든 것들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있어야만 합니다. 회복이- 비추어서 올바르게 만드는 저녁 빛-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저녁 빛은 포도나무에 접붙여진 교파에서가 아니라, 포도나무에서 나올 것이며, 말씀의 원래의 산물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저녁 때를 위해서 나올 것입니다. 저녁 때에 빛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열매를 익게 하기 위한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51 성서가 얼마나 완벽한지 보십시요 : "낮이나 밤이라고 불리우지 않은 한날." 열매는 태양이 익게 하지 않으면 익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설교를 많이 해도, 무엇을 하든지 간에 "나는 세상의 빛, 말씀이다." 라고 말씀하는 하나님에 의하지 않고는 익을 수 없고 표명될 수도 없고 옹호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권능, 성령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예고하신 것이 오늘날 일어난다는 것을 익게하고 옹호하고 증명하고 표명하기 위해서는 말입니다. 저녁빛은 그것을 산출합니다. 얼마나 위대한 시대입니까!


52 그리스도의 신부는 처음에 있었던 신부와 꼭같은 위치로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녀가 보조가 안 맞는 것을 보았고 그래서 그녀의 등을 당겨서 보조를 맞추게 하려고 했습니다. 이제 이 일이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대해

서 많이 말할 수 있겠습니다.


53 그런데, 호세아는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라고 6:1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호세아는 그들이 흩어질거라고 말했고 정말로 그들은 그렇게 되었습니다. 호세아는 그들이 흩어진 후에 여호와께로 돌아갈거라고 말했고 여호와께서 그들은 싸매어 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돌아가라…… 흩어져라…… 두번째…… 그들은 찢겨지고 눈이 멀게 되었었습니다. 그 말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가 우리를 고치시고 싸매어 주실 것이다."에스겔 37장의 마른 뼈가 가득한 골짜기에서 마른 뼈들을 그렇게 하신 것처럼, 에스겔은 그것들이 소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면 보십시요. 호세아는 말하기를, "이틀 후에……(이틀 후에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돌아 갈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받으시고 우리를 살리시리라." 그런데, 살리신다는 말은 부활을 뜻하지 않습니다. 살리신다는 것은 회복시킨다는 의미입니다.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그것은 제 삼일에 있을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흩어지게 하시고 눈 멀게 하시고 찢어 놓으신 후에 다시 우리를 받으시리라."


54 유대인들이 눈 멀게 된 것은 오로지 우리가 보기 위한 목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구세주를 영접하고, 주의 이름을 따라 이방인으로부터 불림받은 백성이 되기 위해서 유대인들은 찢기고 한 국가로서 흩어지고 그들의 구세주를 거절했던 것입니다.


55 여자는 남자의 성을 따르게 됩니다. 이것에 침례 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 수 없는 이방인을 눈 멀게 했습니다. 안된 일이지만, 항상 그런 식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것을 보아서는 안 되었습니다. 그것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볼 수 있도록 예정된 사람 뿐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아무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학식이 있는 자요 신학자요 큰 명성을 가진 자요 우리가 읽고 있는 똑같은 성경을 읽고 있던 유대인들은 그들의 구세주를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이제는 알 수 있게 되었으므로 우리는 구세주를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눈이 멀도록 예언이 된 것입니다.


56 이 시대의 교회는 저물녘의 말씀을 거절하도록, 눈이 멀도록 예언되었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며칠 전날 밤의 신부의 상태 혹은 교회의 상태를 보십시오 : 벌거벗고, 눈 멀고,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주 예수님! 우리에게 자비를 허락하소서! 성경은 교회가 벌거벗었다고 말합니다. 나는 지금 이 순간까지 그것을 결코 본 적이 없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벌거벗었습니다. 신부가 며칠 전날 밤에 나타났을 때 그녀는 벌거벗었으며 그것을 자신은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57 오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가 크게 감사함을 느끼는 것을 무리가 아닙니다. 나는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 주시고 있는 것들을 다 감사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58 벌거벗고 있습니다! 이상은 그녀는 벌거벗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알지 못함을 말했고 보여주었습니다. 이방인들이 들어가기 위해서 유대인들이 눈이 멀었던 것처럼, 이제는 이방인들이 눈이 멀어서 그리스도가 신부를 데리고 갈 수있고 이스라엘은 나팔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얼마나 완벽합니까!


59 "이틀 후에 여호와께서 우리를 살리시며(또는 우리에게 소생을 주시며), 우리를 한데 모으시리라(유대인들은 지금 이 나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또는 영생을 가지리라. 아시겠습니까?) 우리가 그 앞에 있으리라. "호세아에서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즉, 그 앞에서 생명을 가지리라. (그 생명은 여호와의 생명, 영생을 말합니다), 그 앞에서 생명을 가지리라." 이스라엘은 살아 있으면서도 쾌락 속에 살므로 죽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스라엘이 다시 여호와 앞에서 생명을 가지리라고 약속합니다. 이스라엘은 사실과 오순절에 대해서는 죽은 상태입니다.


60 자 주의 깊이 보십시오. 그리고 이틀 후에…… 그것은 24시간의 날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저 수백년 전에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여호와에게 이틀을 의미합니다. 이틀은 이천 년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그 시간이후에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아시겠지요? 호세아의 예언은 BC 780년에 있었으므로 그 이후로 2700년이 흘렀고- 지금은 1964년입니다. 그것은 2700여년 전의 일입니다. 호세아는 말했습니다. "이틀 후, 제 삼일에, 여호와께서 다시 우리를 살리시고 그 앞에서 생명을 주시리라." 이제는 나팔이 들어옵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이며 시대입니다.


61 이제, 유대인들은 흩어지고, 눈멀고 모이고, 제 삼일에 들어온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해하십니까? 그들은 팔레스타인으로부터 세계 각 곳으로 흩어졌습니다. 그들은 눈이 멀어서 구세주를 거절했습니다. 이제 그들은 속죄를 깨닫게 하는 나팔에 준비가 되어 고국에 한데 모인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대로, 그들은 교회가 휴거를 받은 후 구세주를 받아드리고 못자국이 있는 구세주를 발견하고 묻기를 "그 상처는 어디에서 얻었느뇨?" 그가 말하기를 "내 친구 집에서로라." 또 유대인들은 독자를 잃은 가족처럼 몇날 동안 가족이 나누어서 통곡하리라서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나팔절은 죽임당한 제물, 즉 그들이 거절한 제물을 위해 울고 애통하는 날입니다.


62 유대인들은 이제 그들의 땅에 있습니다. 흩어지고 눈이 멀었었지만 이제는 한데 모였습니다. 그것은 그들을 한데 모으기 위해 소리내는 여섯째인 아래서의 일곱 나팔이었던 것입니다. 여섯 나팔…… 일곱번째 나팔은 지난 주에 알았듯이, 위대한 나팔입니다. 여섯 나팔은 여섯번째 인이 열릴 때처럼 여섯번째 인을 떨때 소리가 났습니다. 모든 것이 정확한 시간에 일어납니다. 우리가 오순절의 2000년을 살고 있는 시점에서 그것 모두가 동시에 소리를 냈습니다.


63 이제 2700년이 지난 지금…… 호세아는 "제 삼일에 여호와가 우리를 한데 모으리라. 이틀 후 제 삼일에 우리를 모으시고 그의 앞에서 생명을 주시리라"고 말했습니다. 그 약속을 보고 있습니까? 시간이 완벽하게 벽에 쓰였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어디에 살고 있는가를 압니다.


64 이제 고국에서 나팔절, 속죄의 깨달음을 기다리면서, 그들이 거절했던 것을 애통하고, 구세주의 오심을 기다리면서, 그들은 모든 것이 제 위치에 자리잡는 때를 기다리면서 고국땅에 모여 있습니다.


65 그 복음을 전하는 목사로서 나는 신부의 휴거 외에 남은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대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깨달을 수 있기 전에 신부는 들림을 받아야 합니다. 그들은 모였고, 흩어졌고- 내 말은 그들은 흩어졌고 눈이 멀었었는데 이제는 다시 모였습니다. 무엇이 남았습니까? 휴거받을 신부, 신부가 가는 것을 기다리는 것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1장의 그들의 선지자들이 그들이 한 일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나팔절로 그들을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66 기억하십시요. 그 인들 사이에 여섯번째 인이 나왔고 택함을 받고 부르심을 입은 십사만사천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6번째와 7번째 나팔 사이에, 요한계시록 11장이 바로 거기서 6번째 인과 정확하게 일치가 되어 나타납니다.


67 무엇을 할까요? 무엇을 하도록 되어있습니까? 그것은 유대인들이 그들의 선지자로 믿는 모세와 엘리야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선지자의 표적을 가지고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임무는 선지자의 임무이며, 따라서 그들은 정확하게 한 가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즉, 사람은, 여러분이 죽었을 때 혹은 무엇이든지간에- 여러분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여러분의 본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지금 거짓말장이라면, 여러분은 저 세상에서도 거짓말장이가 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성미가 급하다면, 여러분은 저 세상에서도 성미가 급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의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저 세상에서도 여러분은 의심이 많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68 여러분, 지금은 여러분 자신을 흔들어서 자신을 검토해 보고 우리가 어디에 있는가를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죽음도 그것을 변화시키지않기 때문입니다. 그들 선지자들은 2000년 전에 죽었습니다. 모세는 약 2500년 전, 그리고 엘리야가 거의 2500년 전, 엘리야와 모세는 죽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그들이 똑같은 본성을 가지고 돌아와서 똑같은 일을 합니다. 죽음은 사람에게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다만 그의 거처하는 장소만을 바꿀 뿐입니다. 죽음은 여러분의 본성을 바꾸지 않고, 여러분의 믿음도 바꾸지 않고, 여러분에게 있는 어떤 것도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사는 장소만을 바꿀 뿐입니다.


69 그러니 오늘 아침 여러분의 본성은 어느 쪽입니까?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는 자라면, 여러분은 저 세상에서도 의심가일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얼마나 성스러우며, 여러분이 어떻게 살고 있으며, 얼마나 좋은 삶을 여러분이 산다 해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죽음은 여러분을 조금도 변화시키지 않고 다만 여러분이 사는 장소만을 바꿀 뿐입니다. 그리고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쓰여진대로 전부 받아들일 수 없다면, 여러분은 저 세상에서도 그럴 것입니다 ; 그러니 걱정하지 마십시요. 여러분은 그곳에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함과 그것의 입증의 권세와 그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계시를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그때서야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의 일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그가 첫번째 부활절 아침에 그의 말씀을 행하셨던 대로 그가 되살릴 것은 오직 그의 말씀이십니다. 오로지 그의 말씀만이 나왔으며 그의 말씀을 믿으면서 그의 말씀 안에서 죽고 그의 말씀을 입증한 자만이 살아나왔습니다. 


70 주의해 보십시요. 그것은 2700년 전이었습니다. 주목하십시요. 그들은 흩어졌습니다. 그들은 눈이 멀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들은 모여 있습니다. 자 다음은 그들이 생명을 받는 일입니다.


71 그리고 이방인들이 불려져서 나왔습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는 준비되어졌습니다. 휴거가 가까웠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실제로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그것은 들어왔던 이야기입니까? 우리에게 그것은 신화입니까? 그것은 사실처럼 들리는 것입니까? 육신인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 안에 있어서 우리의 부분이며 우리에게 생명보다 더 귀중한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 안에 있어서 우리의 부분이며 우리에게 생명보다 더 귀중한 것입니까? 우리가 오늘 아침 이 예배당에 어떤 태도를 갖고 앉아 있습니까? 적은 무리만이 휴거를 받을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72 이제 고향에서 나팔소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신부가 휴거되어 계시록 11장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회시대는 끝나고 있습니다. 인들이 열려져서 교회시대에 무엇이 남아 있는가를 증명합니다. 그리고 복음이 주어졌습니다. 이스라엘은 나팔절에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할렐루야!)


73 오, 다른 나라에서 이 테이프를 들으실 여러 형제님들 정신을 바짝 차릴 수 없겠습니까? 아니면 그것이 당신을 눈멀게 합니까? 당신이 그것을 던져 버리고 그것이 세상과, 시대와 사람들과 그것을 쓰신 성령에 의해서 바로 당신 앞에서 입증이 되고 있는데도 그것을 거짓 예언이라고 부르시겠습니까? 그것은 자연적으로,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다 입증이 됩니다. 성령이 말씀하신 모든 것은 이루어지고 증명이 됩니다.


74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나라에 있습니다 ; 그들을 거기로 몰아서 양처럼 그들을 모았습니다. 늑대들이 그들을 공격하여, 안전한 그들의 땅으로 다시 몰아넣었습니다. 기억하십시요. 이스라엘은 오직 그들의 땅에만 있는 한 축복을 받으리라고 약속받았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이스라엘을 그들이 나라 밖에 있을 때는 축복하시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땅을 떠나서, 정죄함을 받았습니다. 그 땅을 떠나는 사람들은 모두 정죄함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국에 머물 때에만 그들을 축복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스라엘은 한 나라가 되어 거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불림을 받습니다. 이스라엘은 단지 신부들의 휴거가 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75 인들이 열렸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알려졌습니다. 우리는 인들이 벗겨진 것을 봅니다. 뱀의 씨와 물침례 등등에 대하여 논쟁하고 떠들어대기 원하는 당신들은 눈이 멀었으며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이 세상의 신은 당신이 그것을 못보게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 사실을 모릅니다. (내가 오늘 아침 그런 압력과 싸우느라고 보냈던 많은 시간도 무리는 아니였다고 생각됩니다.)


76 그래서 그들의 선지자들이 이 마지막 때에 드러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나팔축제가 오기까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77 하나님은 호세아를 통해서 말했습니다. "내가 치고…… (자 주목하십시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치고……." 다른 말로 한다면, "내가 잘랐다- 선지자들을 통해 그들을 잘랐다." 그것이 하나님이 그의 백성에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나머지 나라들로부터 베어냈습니다. 무엇으로? 양쪽에 날이 선 검, 즉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다른 나라들로부터 베어냅니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를 선지자를 통해 다른 나라들로부터 베어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그의 신부를 이 마지막 때에 말라기 4장에 약속하신 말씀에 의해 교파로부터 베어내셨습니다. 그의 신부를 베어내고, 그녀를 나머지 교회로부터 쳐 내고, 그의 신부를 베어냅니다.


78 하나님은 그의 선지자들을 베어냈습니다. 그의 말씀을 가진 그의 선지자들로 이스라엘을 베어내고 있습니다. "저들로부터 떨어져라."

보십시요……. 그들이 다른 열방처럼 행동하기를 원했을 때 선지자 사무엘에게 왔습니다. 선지자는 "내가 너희들의 돈을 받았느냐? 내가 너희들에게 주의 이름으로 말한 것중에 성취되지 않은 것이 있었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아니요- 당신이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왕을 원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79 그것이 바로 교회들이 했던 방법입니다. "오, 우리는 말씀을 믿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나 아시는 바와 같이 사람들이 우리가 이것을 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무엇을 말하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기다리면서,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그들을 베어내고 있습니다.


80 몇 시입니까? 형제님. 몇 시입니까? 목사님. 여러분은 우리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징조를 보십니까? 그것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까? 그것을 볼 수 있습니까?


81 이제 어느 곳에도 부흥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불평하고, 목사들은 외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 교회로 오는 훌륭한 신문들 중 하나를 읽었습니다. 매우 좋은 신문이었습니다. 나는 그 편집자를 알고 있으며 편집하는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무어형제와 자매는 경건한 사람들이며 아주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 분야에서 제일 훌륭한 신문들의 하나인 "그리스도의 재림의 선구자"라는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금식, 기도, 금식, 기도 ! 나팔을 울려라 !……"에 관한 것이 아니라면 거의 아무 것도 싣지 않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읽습니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여러분은 언제나 그것을 봅니다. "금식, 기도, 금식, 기도 ! " 여러분이 듣는 것은 그것이 전부입니다. "금식, 기도 ! 우리는 동트는 그 날을 곧 맞을 것입니다! 큰 일이 일어나려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 기도, 기도, 기도하십시요! 우리는 아직 너무 늦지 않았습니다!"


82 왜 그들이 그렇게 말합니까? 왜 그들이 그렇게 말합니까? 그들은 큰 각성을 필요로 합니다. 그들은 각성이 있을 것을 믿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좋은 사람들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이 무엇을 했습니까? 그들은 신부의 각성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보세요? 기독교도가 됨으로써 그들은 시간이 다 찼음을 느낍니다. 그러나 그들은 무엇이 이루어졌는지를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무엇인가가 일어날 예정이라는 것을 압니다 ; 그러나 그것이 바로 당신 옆에서 이미 일어났을 때에도 그들은 다가오는 먼 미래에서 그것을 찾고 있습니다.


83 그것은 옛날에 사람들이 행했던 똑같은 일입니다. 그들은 구세주가 올 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선구자가 올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선구자가 그들 바로 앞에 있었을 때 그들은 그것은 몰랐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구세주를 예비할 선구자가 올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 선구자의 목을 베고 그들의 구세주를 죽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눈이 멀도록 예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호세아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84 그리고 호세아에게 얘기하고, 요한을 통해서 얘기했던 똑같은 영이 또 말하기를, 이 마지막 때의 교회는 벌거벗고 눈 멀고 그리고 하나님을 교회 밖으로 몰아낸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그러한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있으면서 그들은 무엇인가가 일어나야만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들은 다만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옛날 유태인들과 마찬가지로 라오디게아는 눈이 멀었습니다. 복음에 대해 적대적인 부와 신학, 얼마나 저들 유태인들이 침례 요한에게 적대적이었는지 보십시요. 예수가 그들이 찾고 있다고 주장했던 바로 그 구세주였을 대 그들이 얼마나 예수님에게 적대적이었는지 보십시요.

[전기 퓨즈가 브래넘 성막에서 끊어진다- 주] 제 생각엔 퓨즈가 끊어진 것 같습니다. 녹음기도 중단되었을 것입니다. 끊어지지 않았다구요. 좋습니다.


85 그들은 복음에 대해 적대적이었습니다.

일어났던 것은- 너무나 많은 계기가…… 여러분 각자는 열을 내는 단위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교회를 정상적으로 유지할 길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각자는 정상적으로는 98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거기 그렇게 앉아만 있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계속 열을 내뿜고 있습니다. 이 장소를 시원하게 할 공기가 많이 들어와 있지만 여러분이 계속 내뿜은 열량 때문에 우리는 이 장소를 시원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86 주목하십시요. 적대적이고 옛날 유태인들과 같이 눈이 멀었습니다 ; 그들은 라오디게아에 있습니다. 그들은 벌거벗고, 가련하고, 곤고하며, 그러면서도 그것을 모릅니다. 부자들과 위대한 신학적 가르침들, 위대한 교육의 시대이며 이제 그들은 복음에 대하여 적대적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나사렛 예수가 지상에 있었던 저 옛날과 똑같이 복음에 관심도 기울이지 않습니다.


87 노아의 시대에 사람들이 방주 안으로 들어가지 않은 이유는- 그들은 결코 복음과 그 사자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멸망했던 유일한 이유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살고 있던 시대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하시리라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이 죄를 다루리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지구 표면으로부터 인간을 멸하시려 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예언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진심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오늘날도 그가 그때 했던 것과 똑같이 하려 하고 있습니다.


88 사람들은 노아에게 호의적인 대신…… 그는 미치광이로 취급당했습니다. 그들은 그를 선지자로 믿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예수님, 그 자신도 그들이 얼마나 노아의 시대에 그를 놀리고 조롱하고, 그를 광신론자 등등이라고 조롱했는지를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시대를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복음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그 사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들 사이에서 그를 배척하고 조롱했습니다. 예수가 말씀하시기를 "노아의 때와 같이……."


89 이스라엘은 그들의 나라에 있고 모든 것이 이제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음은 정말 완벽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느 날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까? 형제여? 우리가 어디에 있습니까?


90 그들은 그 날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몰랐습니다. 그것이 그들이 그것을 놓친 이유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과학적 증거, 교육제도, 신학적 신학교들에 의해 눈이 먼 오늘날 사람들처럼 그들은 눈이 멀었습니다. 그 날에 그들을 눈 멀게 했던 것들이 오늘날 똑같은 일을 했습니다. 다시 그들을 눈 멀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단순성- 복음과 사자의 단순성.


91 노아는 과학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교육받은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가난한 농부로 단순한 복음을 가진 겸손한 농부였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높은 학식에 비하여 너무 단순하였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를 믿고 의지할 사람들을 얻기 위해서 복음을 단순하게 만드십니다. 그것은 다른, 다만 다른 복음입니다. 그러나 똑같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그 복음을 믿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말씀하셨다는 것을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92 예수님은 그들이 그의 선지자 노아를 비웃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그 당시에 비웃었던 것 처럼 예수가 오실 때에도 그들은 다시금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똑같은 일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가 바다에 빠진 것입니다. 그는 그가 사는 시대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결코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는 노예노동으로 성을 짓는 과학적인 시대의 업적에 너무 몰두해 있었습니다. 그는 너무- 그는 너무 바빠서 그가 가진 기회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선지자이자 사자를 광야로 쫓아냈습니다. 그는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일들이 그들이 한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는 결코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만약 그가 그 사람들에게 온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깨닫기만 했었다면.


93 만약 오늘날의 교회가 깨닫기만 한다면, 만약 교회가 이 시대에 사람들에게 이 약속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한다면, 그들은 멸망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미국이 자신이 만든 헌법을 깨닫을 수만 있었다면, 미국은 스스럼없이 학교에서 성경책을 몰아내지 않았을 것이며, 동전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없애지 않았을 것이며, 하나님 아래서의 충성 서약을 없애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미국은 눈 멀고 벌거벗었습니다. 미국은 이런 특권들을 위해 전장에서 죽어간 귀중한 젊은이들의 피를 깨닫을 수 없습니다. 그 젊은이들은 잊혀졌으며 그들은 흙이 되었습니다.


94 그러나 선지자들의 흘린 피나, 오늘날 우리에게 이 복음을 가지고 오기 위하여 치뤄진 값들을 기억하는 사람이 한 분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수천의 사람들이 사자에게 먹히고 동물 우리 속에 던져지고, 몸이 잘려지고, 불에 타 죽고, 십자가에서 처형당했습니까. 하나님은 그것을 알고 계십니다. 교회는 그들의 선지자들을 잊고 있습니다. 교회는 선지자들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주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은 선지자들이 필요함을 알고 계씹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말씀으로 그의 백성을 잘라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 시대에 있는 교회들에게는 너무 구식입니다. 교회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현재의 상태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벌거벗고, 가련하고, 눈멀고, 곤고함을 알지 못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보지 못합니다.


95 모세는 그 당시에 옹호된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을 보고 그의 시대와 그의 사명(부르심)을 깨달았습니다. 그때 그는 현재의 자기 위치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깨달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누가 뭐라고 말하든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의 전하는 말씀에 대해서, 모든 제사장과 모든 애굽왕 바로나 모든 것, 모든 권세가 그에게 반대하더라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덤불 속에 매달려 있는 빛, 불기둥을 보고, 그 불기둥이 그 시대에서 약속된 말씀을 말하며 "나는 네가 가서 그것을 하게 하려고 너를 불렀노라" 라고 말했을 때 그는 깨달았습니다. 모세는 그 왕의 무서운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이 약속하신 것처럼 그 백성들을 출애굽시키기 위해 내려갔습니다.


96 약속이 옹호된 것을 보자, 모세는 사람들에게 출애굽을 위한 준비를 시켰습니다. 언제 모세가 하나님의 약속이 옹호된 것을 보았을 때입니다. 기억하십시요. 그는 자기의 신학을 가지고 달렸습니다. 그는 자기가 훈련받은 것을 가지고 달렸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이 표명되는 것을 보았을 때, 모세는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고 말씀이 입증되는 것을 보고 나서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바로가 그에게 어떠한 행동을 취할지 겁내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나머지 사람들이 어떻게 나올지도 전혀 겁내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오로지 하나님만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을까, 하나님을 어떤 식으로 오해하지 않을까를 두려워했습니다. 모세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그들이 무슨 말을 하든지, 어떤 행동을 하든지도 겁내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후 하나님만을 두려워했습니다.


97 그는 어떻게 자기와 같은 사람이 저 아래로 보내어 지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말씀이 입증됨에 따라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게 되었을 때, 그때 그는 왕의 명령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깨닫기만 한다면. 만일 우리가 오늘날 깨달을 수만 있다면! 모세는 그가 그 말씀이 입증되는 것을 볼 때, 옹호가 되어지는 것을 볼 때 그것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는 백성들을 애굽에서 탈출시키도록 준비했습니다.

욥은 그것이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결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마귀가 여러분이 가끔 겪어야 하는 작은 시험들은 하나님이 여러분을 벌하는 것이라고 여러분으로 하여금 믿을 수 있게 하는 한……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무엇인가를 보이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욥은 그가 모세와 같은 이상을 보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을 알아보았습니다. 모세가 

이상을 보았을 때, 가시덤불에서 불기둥을 보았을 때, 그것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리고 욥의 질문 중에 : "만일 사람이 죽으면, 그가 다시 살 수 있습니까? 나는 나무가 죽고, 그리고 그 나무가 다시 사는 것을 압니다. 나는 꽃이 죽고 다시 사는 것을 봅니다. (그것이 그의 질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눕고, 그가 죽으면, 그는 없어집니다. 그의 아들들이 통곡하게 되고 그렇지만 죽은 이는 인식할 수 없습니다. 오, 당신의 진노가 사라질 때까지 나를 음부에 감추소서." 그는 왜 꽃이 죽고 다시 사는지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잎사귀가 나무로부터 떨어져 나와 땅위에 누워 있다가, 봄에 다시 되돌아오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인간은 누워 있다 어디로 갑니까?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98 그러나 번개가 번쩍이기 시작하고, 천둥이 치기 시작하던 어느날, 영이 이 선지자에게 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한 사람이 다가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는 죄많은 사람과 거룩한 하나님 위에 그의 권능의 손을 놓고 그 사이를 중재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때 그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내가 알기에는 구속자가 살아계신다! 비록 이 피부벌레가 이 몸을 파괴한다 하더라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그는 부활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던 것입니다.


99 발람은 노새가 방언으로 얘기할 때까지 천사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발람은 천사가 그의 길 앞에 서 있는 것을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눈이 먼 설교자는 그가 돈을 위하여 그의 은사를 팔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훼방하고 계신 것을 깨닫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노새가 인간의 목소리로 말했을 때, 그때서야 발람은 그가 하고 있었던 것을 못하도록 그를 방해하고 있었던 것이 천사임을 깨닫았습니다.


100 오, 눈먼 교파 여러분, 하나님께서 말 못하는 노새를 사용하여 그가 알지 못하는 언어로써 사역자에게 그가 정도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알릴 수 있다면, 똑같은 일을 하기 위해 사람을 사용하실 수 없을까요? 눈 먼 사람들이여.


101 만일 아합이 그의 시대를 알아만 보았다면, 그는 결코 그에게 약속되어진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있는 선지자 미가야를 정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102 아합이 그날 거기에 서 있었을 때, 그와 여호사밧이 함께…… 그리고 그들은 거기에 400명의 선지자들이 있어 예언하며 말하기를, "올라가소서, 모든 일이 다 잘 진행 중입니다. 아합, 당신은 죄 속에 살고 있습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위대한 교단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우리는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 우리는 위대한 성직자들입니다. 우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 우리는 400명의 훈련받은 제사장들입니다. -혹은 선지자들입니다. 우리는 말씀과 신학으로 훈련된 400명입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한 모든 것을 압니다." 이제 그들이 그것에 대하여 전부를 알고 있찌 않았다는 것이 증명됩니다.


103 그들 앞에서 그 세대에서 그들이 미친 사람이라고 불렀던 그 사람, 하나님의 진실한 선지자 엘리야가 예언을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들이 당신의 피를 핥을 것입니다, 아합!" ……보십시요?


104 그러나 그러한 인간이 만든 선지자들, 그 제사장들은 그들이 모든 일을 바르게 결정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아버지 아합이시여, 올라가소서 주님이 당신과 함께 하십니다. 당신은 성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셨으니까요. 그것은 이스라엘의 것입니다. 전진하십시요, 주님이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오 이런 !


105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여호사밧은 아합과는 달리 죄 가운데 섞여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사태를 약간 다르게 보았습니다. 그는 "다른 선지자는 없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106 그는, "여기 한 사람이 있는데, 그러나 저는 그를 미워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보십시요?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고 계셨습니까? 선지자로 그의 백성들을 다시 베어내고 있습니다. "나는 그를 싫어합니다. 그는 언제나 나를 책망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당신도 아다시피 나는 위대한 사람입니다. 만일 내가 위대한 신자가 아니었다면 이곳 여기에 이 신학교를 세우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곳에 나는 잘 훈련된 사람들을 데리고 있습니다. 나는 그곳을 책들로 가득 채웠고, 성경책 그밖에 이것을 가르칠 모든 것들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들이 위인들임을 압니다." 그러나 아합이 그자가 누구였는지를 깨닫을 수만 있었다면 거기에 서서 그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전했던 이 가련하고 초라하게 보이는 이믈라의 아들이 누구인가를 알아만 보았더라도, 그는 그가 저질렀던 그 치명적인 실수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미가야를 비난하였습니다. 그는 결코……

오! 사람들이여, 당신이 살고 있는 시대를 알아 보십시요! 무엇이 일어나는 지를 보십시요. 무엇이 약속되었는지를 보십시요. 당신이 살고 있는 시대를 깨달으십시요.


107 만일 오늘날의 교단들이 왜 그들이 비난받고 있으며 왜 그들의 구성원들이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탈출한 것처럼 그들로부터 달아나려 하는지를 깨닫을 수만 있다면, 만일 교단들이 테이프를 비난하는 것을 그만두고 그 테이프들을 듣기만 한다면…… 그리고 이 테이프를 듣고 있는 목사 여러분, 들으십시요. 만일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시각을 깨닫을 수만 있다면, 만일 여러분이 그 시대의 징조를 깨닫기만 한다면, 여러분은 왜 그 사람들이 그들 교단으로부터 달아나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부르기를…… "내 아버지가 부르지 않고는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느니라. 그리고 아버지께서 과거에 나에게 주셨던 모든 이들은, 올 것이다."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08 우물가의 작은 여인과 그 제사장은 얼마나 다릅니까? 오늘날 다시 글씨가 벽 위에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보지만 그들은 그것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109 만일 유태인들이 그들의 마지막 선지자의 말대로 그들의 메시아에 대한 약속된 징조를 알아만 보았다면 ; 말라기 3장에서,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그리고 그들은 그를 찾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이 얼마나 유사합니까?


110 그들은 자기들이 무엇인가가 일어날 것을 찾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 교회들은 모두 기도하고, 금식하며 말하기를 "이제 기도합시다, 우리 함께 모입시다. 우리는 일어날 큰 일을 맞이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커다란 어떤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압니다 ; 교회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그들이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111 그것이 그들이 기도하고 있는 목적입니다. 그리고 침례요한이 왔습니다. 침례요한이 그들의 신학교를 거부했기 때문에 그들이 아버지가 가르쳐 왔던 것과는 달리 행동했기 때문에…… 침례 요한은 교육을 받지 않고 광야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날로 얘기한다면 그는 좋은 옷도 입지 않고 왔습니다. 그는 위대한 신학도 없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서 그가 구세주를 공표하리라는 것을 알고서 왔습니다. 침례 요한은, "그는 지금 너희들 한 가운데 서 계시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가 그들의 학교 출신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가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손으로 쓴 글이 벽에 있었지만 그들은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그와 같은 사람이 올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그런데 그는 바로 그들 사이에 있었습니다. 비록 그들이 그를 찾고 있었다고 말하더라도, 그들은 그것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112 지상의 이방인과 함께 먹고 있었던 유태인과 마찬가지로. 왜냐하면 똑같은 일이 예언되었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일이. 유대인들은 메시아를 찾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방인의 라오디게아 시대에서의 교파들은 유태인들만큼 눈이 멀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이 눈이 멀리라고 예언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일어나야만 합니다.


113 만일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의 징조를 알아볼 수만 있었다면, 그들은 메시아가 나타날 시간이 가까왔음을 알았을 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깨닫았다면…… 

여러분-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음과 같이 말한 것을 아십니까? "왜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만 한다고 말합니까?" 


114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엘리야가 이미 왔으나, 그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는 이미 여기에 있었으며, 그들이 이미 그를 죽였느니라. 그들은 그들이 하리라고 성경에서 말한 것을 그대로 행하였다.


115 만일 그들이 그 광신자를 알아만 보았다면, 그들이 행하였던 모든 이중적인 일을 비난하고, 그들이 행하던 모든 것을 비난했던 그 광신자를 알아만 보았더라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너희 외식하는 자여(위선자여), 시작하지 말라…… 풀밭의 뱀들, 독사의 자녀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 우리는 이것을 저것을 혹은 다른 것을 가졌노라고 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16 당신들이 세계협의회를 당신들 손 안에 가졌다고 생각지 마십시요, 당신들은 말쑥하게 차려입은 구성원들을 가졌다고 생각지 마십시요…… 하나님께서는 능히 여기 이 뒷골목의 시궁쥐들- 창녀, 매춘부, 술주정뱅이, 도박꾼들- 로도 그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자녀로 세우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 ; 그는 여전히 하나님이십니다.


117 눈먼 이스라엘인들과 마찬가지로 눈먼 교파들이여, 둘다 그렇게 되도록 예언되었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유사점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눈먼, 오늘날 라오디게아 시대의 이방인의 교파들은 그때 유태인들이 눈먼 것처럼 눈이 멀었습니다.


118 라오디게아 시대는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 말라기 4장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무엇을 찾고 있습니까? "우리의 교파가 그것을 낳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그것이 우리 침례교도, 장로교도, 성회, 일신교를 통해서 나오지 않는다면- 만일 우리가 그것을 생산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그 시대에 있었던 똑같은 일을 그들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왔다 갔는데도 그들은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들은 비록 그것이 모든 말씀을 이루었는데도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은 그들이 하리라고 적혀진 대로 하였노라. 또한 그들은 인자에게도 그러하리라. 인자는 거절당할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19 이제 주의하십시요. 말라기 4장의 성서귀절에서 약속하신 대로 이제 이방인의 시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예수님께서, "모든 성서는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졌으며, 그것의 부분까지도 모두 이루어지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절대로 성서가 이루어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 모든 것들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것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서 그것이 일어난 것을 봅니다. 우리는 그것을 봅니다.


120 무엇을 복원합니까? 이 마지막 때에…… 여러 교파의 형제님들, 들으십시요. 최초의 오순절 축제를, 그것을 처음과 같이 복원하십시오 ; 이스라엘의 나팔축제가 시작되기 전에 그것은 복원되어질 것입니다. 반드시 복원되어져야만 합니다. 그것을 하는 무엇인가가 있어야만 합니다. 말라기 4장에서는 아비들의 믿음을 자녀에게로 다시 돌이킨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생길…….


121 만일 이스라엘이 그들의 구세주, 약속된 징조를 알아보았다면, 그들은 오늘날 그들이 있는 곳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그러나 왜 그들이 그것을 알아볼 수 없었습니까? 가엾습니다. 왜 그들이 그것을 깨닫을 수 없었을까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은 그것을 모르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믿으시면 "아멘"이라고 하십시요. [회중 "아멘 ! "으로 대답한다- 주] 하나님께서 그들은 그것을 알아보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같은 하나님께서 라오디게아 교회시대에서도 이것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리고 여기 그것이 그들 앞에 있습니다. 그들이 믿지 않는 것 외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122 만일 그들이 구세주의 약속되어진 징조를, 인자의 징조를 알아만 보았다면, 그분은 인자의 이름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오순절 시대를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인 성령의 이름으로 왔습니다. 그런 다음은 다윗왕의 아들로 계실 천년왕국인 것입니다. 같은 하나님에- 세 아들입니다. 같은 아버지, 아들, 성령 ;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 다윗의 아들, 인자, 하나님의 아들은 단지 세가지 다른 직분의 역할 속에 계신 언제나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123 마찬가지로,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을 세 분의 하나님들이 아니라, 세가지 차원,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써의 세가지 직분을 수행하시는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그 당시 유태인들이 전통으로 인해 눈이 멀었던 것처럼, 전통으로 인해 눈이 먼 사람들은 그것을 보지 못합니다. 왜 그들이 그것을 볼 수 없을까요? 그들은 결코 그것을 못 볼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요.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그러면 당신은 그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까?" 라고 물을 수도 있겠죠. 바로 요한이 했던 것과 똑같습니다. 그들 중 나머지가 했던 것과 똑같은 이유입니다. 여기저기에 데리고 나와야만 하는 끈적거리는 것이 있습니다. 오, 하나님의 양들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내 양은 내 목소리를 듣느니라."


124 우물가의 여인은 구세주의 징조에 의해서 그녀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를 인지했습니다. 그녀는 형편없는 여자였습니다. 그녀는 그들 옛 교회들이 하고 있었던 방법으로 그들에게 속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생활을 모두 했습니다. 그 여인은 그같은 것들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여인은 어느날인가 한 분이 오시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물가로 가고 있는 초라하고 작은 사람이……. 그 여인은 그분이 자신의 마음 속의 비밀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죄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그녀에게 말했을 때, 그 여인은 자신이 찾고 있었던 것을 찾았습니다. 그 여인은 "선생이시여 내가 당신이 선지자임을 알겠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400년동안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당신이 선지자임을 내가 알겠나이다. 그리고 구세주가 오시면, 구분이 이러한 일들을 하시리라는 것을 내가 아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로다."라고 하셨습니다.


125 그녀는 알았습니다. 더 이상 의문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여러분이 그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구세주가 올 때 이것이 그분이 하실 일이다." 자, 만일 그 여인이 성서에 의해서 그것을 깨닫을 수 있었다면, 저물녘의 빛과 오늘의 징조를 우리가 알 수 없을까요? "우리는 구세주가 올 때 그분이 우리에게 이 모든 일들을 보여 주시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이것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그는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라고 말했습니다.


126 더 이상의 의문은 없습니다. 그녀는 달려가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와서 보라, 그분이 여기 계시니라!" 그 여인이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를 인지했기 때문에 그녀에게는 아무 의심도 없으며 그것은 뚜렷해졌습니다. 그 여인은 그것을 인지했습니다.


127 위대한 히브리인, 나다나엘도 마찬가지로 인지했습니다. 그가 거기에서 약속된 메시아의 징조를 보았을 때, 아무리 많은 제사장들이, 그 밖의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무엇을 했습니까? 그것은 제사장들로 하여금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 가는 것을 보고 당황하게 했습니다. 그는, "만일 너희 중 누구라도 그의 모임에 참가하면, 너희는 파문당할 것이다. 우리는 너희를 교단 밖으로 쫓아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28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네가 그가 여는 모임에 참가한다면, 우리는 너를 너의 조직 바깥으로 몰아낼 것이다."


129 그 소경을 기억하십니까? 그 아버지와 어머니조차도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두려웠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예수를 보러 갔다거나, 예수님이 여는 모임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제명될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장님은 스스로 말할 수 있었습니다. 한때 눈이 멀었던 그가 그때는 볼 수 있었습니다.


130 전에 눈이 멀었던 내가 이제는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몰랐던 내가, 성령에 의해 나에게 알려졌습니다. 교단은 흐트러집니다. 왜냐하면 어쨌든 그들은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131 "만일 내가 지상으로부터 들림을 받으면, 나는 모든 이들을 내게로 끌리라." 나다나엘은 그것을 인지했습니다 ; 그는 그것을 알았습니다.


132 마치 모세, 성서적 증명, 입증되어진 말씀처럼 ; 모세는 그것이 성서적이었기 때문에 그것이 그 시대의 약속임을 알았습니다. 아무리 이상할지라도……. 그는, "제가 그들에게 누구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제가 이곳 광야 구석에서 빛을 보았다고 말합니까? 어떻게 제가 여기 이곳에 빛이 있었고, 그 빛이 나더러 저 아래로 내려가라고 했다고 그들에게 말할 수 있습니까?"


133 그분은, "틀림없이, 모세야,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 기사와 이적으로 애굽에서 자신을 보이셨을뿐만 아니라, 그분이 모든 이들을 함께 모이도록 하셨을 때는, 다시 그들 앞에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선택받은 이들과 불림을 받은 이들 앞에서 모세의 사역을 옹호했습니다. 그 선지자가 그들을 그 나라로부터 풀어내어 잘라내고 그들을 어떤 장소로 데리고 왔을 때, 그때 불기둥이 다시 나타났고 시내산 꼭대기에 강림하셨습니다. 그것은 오늘날에도 비슷합니다. 아멘 !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나에게는 생명보다 더 귀중합니다.


134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저는 야비하고 부도덕한 시대가 땅들과 사물들에 덮치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리곤 뒤를 돌아보고 무슨 일이 생겼는지를 봅니다 ; 얼마 안 있어 이 지상의 예배당이 용해되어질 것이지만, 나는 저기 저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예배당이 있음을 알기에 내 가슴은 기쁨으로 뜁니다. 저는 그들에게 수십만의 사람들이 보았고, 심지어는 카메라 앞에 찍혀서 시간이 갈수록 그것을 증명하는 불기둥의 옹호와 함께 하나님께서 거기 서 계시다는 것을 성서에 의해서 그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그들을 당겨서 이러이러한 일들로부터 그들을 잘라내고 그들을 끌어내 오려고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사진 2를 보십시요- 주]


135 모방자들이 일어납니다. 틀림없이 이것이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모세의 시대에도 모방자들이 일어나서 똑같은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야 그들 주위에서 떨어져라. 내가 저들을 삼키리라 ! " 그리고 세상이 그런 사람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속- 돈벌 계획, 그리고 그 밖의 다른 모든 것- 으로 바로 돌아갑니다. 보십시요?


136 모세의 성서적 징조…… 그는- 그는 그들을 인도하기 위해 거기로 내려갔던 하나님의 위대한 선지자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인지했습니다 ; 그들은 그 증거를 인지했습니다. 그는 바로 성서적 약속이 입증된 것입니다.


137 예수님은 성서의 약속이었으며 그 여인에게 입증이 되었습니다. 또는 예수는 그 설명 그 자체였습니다. 예수는 성서의 설명이었습니다. 예수의 생은 성서를 설명했습니다.


138 여러분 이 시대의 말씀을 보지 않습니까?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깨닫을 수 있습니까? 성서로부터의 말씀 그 자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여러분에게 해석해 줍니다. 말씀은 그 해석인 것입니다.


139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 "만일 너희가 너희 시대를 알기만 했더라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번은 감람산 위에 앉으셔서, 내려다 보시면서, "예루살렘, 오, 예루살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우셨습니다. 그분은 내려다 보셨습니다 ; 그분은 보셨습니다……. 어떤 비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전날 밤- 전날 아침 10시경 제가 그 창녀같은 교회를 보았을 때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여러분은 성령이 눈물을 흘리고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예루살렘, 오, 예루살렘, 내가 얼마나 자주 너 위에 머물렀느냐. 그러나 너는 무엇을 하였느냐?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보낸 선지자를 죽였느니라. 너희는 그들을 살해하였노라!" 그리고 말씀이 오늘날의 교회로 보내어졌지만 그들의 교파적 교리에 의해서 살해되어졌습니다. 그들의 교파적 교리가 성서를 살해했습니다. 예수님은, "만일 너희가 너희 시대를 알았더라면 ; 그러나 지금은 너무 멀리 있다. 지금은 너무 늦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140 저는 확실히 교회가 구속을 놓쳤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생각하기를 원하든지 간에, 그것은 여러분의 의견입니다. 이것은 저의 의견입니다. 보십시요? 여러분은 제 의견을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교회는 구속을 놓쳤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지난 5,6년 정도 지났습니다. 저는 시카고를 기억합니다- 여러분도 기억합니다. 그때 이후로 무슨 일이 생겼는지 지켜보십시요, 그리고 계속해서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십시요. 아시겠습니까? 기억하십시요. 제 이름이 그(시카고) 앞에 있습니다. 제 이름은 그곳(시카고)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 그것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입니다. 시카고가 계속해서 낙오되고 있지 않았는지를 보십시요.


1141 1933년을 보십시요 ; 이 마지막 때에 여성들이 어떻게 행동하리라고 말했습니까? ; 뭇솔리니가 어떻게, 그가 어떻게 종말을 맞을지를 ; 어떻게 히틀러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리라고 ; 어떻게 그 3가지 사상들이 공산주의로 합쳐질지를 ; 어떻게 그 기계들이 계란처럼 보이게 될 지를 ; 그리고 어떻게 여성들이 남자처럼 보이는 의복, 심지어 그들의 속옷까지도 남자처럼 보이는 의복을 입을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무화과 나뭇잎처럼 보이는 것을 걸치게 될는지를 ; 어떻게 부도덕적인 행위를, 어떻게 그들이 이 시대에 행동하리라는 것을. 그들이 해 왔던 것을 보십시요. 바로 여러분 앞에 있습니다.


142 만일 기독교도 여성들이 단지(소위 기독교도 여성들) -깨닫을 수만 있다면, 그들 위의 부도덕적인 영은 마귀의 영이며, 그것이 그들로 하여금 머리를 자르도록 한다는 것을 깨닫을 수만 있다면. 마귀만이 그런 일을 할 유일한 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것입니다. 에덴의 동산에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무엇을 했습니까……? 만일 그들이 깨닫을 수만 있었다면, 그들은 "오, 그 초라하고 광적인 목사가 말하는 것……" 라고 말하려고 애씁니다. 제가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할지 얘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단지 말씀을 인용할뿐입니다. 만일 그들이 그것이 마귀임을 깨닫을 수만 있다면.


143 그들은 자신들을 크리스챤이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너희가 그분을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들을 행하지 않느냐?" 그들은 크리스챤일 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들의 재판관이 아니지만, 단지 말씀에 있는대로 말할 뿐입니다. "너희가 나를, 주라 부르면서 어찌 내가 말한 것들을 하지 않느냐?" 여기의 모든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어찌 너희가 나를, 주라 부르느냐?"


144 만일 그들이 그것이 마귀이며, 부도덕한 영이라는 것을 깨닫을 수만 있다면, 저기 그곳에 약간의 정숙한 여성들이……


145 저는 인디아나주 제퍼슨빌이, 벌거벗은 여성들에게는, 제가 여지껏 본 것 중에서 가장 촌스런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할리우드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 저는 모든 곳에 갔었습니다 ; 저는 전 세계를 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온갖 종류의 부도덕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파리에서 보았습니다 ; 저는 그것을 영국에서 보았는데, 영국은 그들 모두의 우두머리입니다.


146 저는 영국이 언젠가는 바다 밑으로 침몰되리라고 생각합니다 ; 당연한 댓가입니다. 부도덕, 더러움, ……영국은 세계의 비도덕적인 소굴로, 제가 한평생 본 것 중에서 가장 성서를 부정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영국이 진리를 거절했기 때문에, 영국은 그렇게 된 것입니다.


147 빌리그래함은 그 공원들로부터 그의 아내를 데리고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공원들에서 남녀 사이에, 소년 소녀들 사이에서 성적인 일들이 바로 그 공원에서 공공연히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영국은 더러운 소굴이 되었습니다. 프랑스도 마찬가지입니다 ; 세계의 나머지 지역들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리고 미국은 그들 모두의 지도자가 되고 있습니다.


148 오늘을 보십시요. 그들로 하여금 머리를 자르게 하고, 짧은 옷을 입게 하고, 바지를 입게 하고, 담배를 피우게 하면서- 그리고 자신들을 신자들이라고 부릅니다. 당신 자매님, 혹은 여성이여 깨닫지 못합니까? ……제 뜻은…… 용서하십시요, 그와 같은 일을 하는 이는 우리의 자매가 아니지요. 여러분 그것이 마귀임을 깨닫지 못합니까? 그러나 저…… 옛날의 유태인들처럼, 말씀이 당신에게 증명이 될 때, 옹호되어진 말씀을, 당신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것이 괜찮다고 얘기하는 당신의 교파적 전통에 매달렸습니다. 당신은 방언으로 말하고, 펄쩍펄쩍 뛰고, 당신은 영속에서 찬양합니다- 그리고 머리를 자릅니다. 크리스챤이 그것을 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저는 마귀들을 보았습니다. 저는 마법사들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방언으로 이야기하고, 해석을 하고, 펄쩍펄쩍 뛰면서 영에 씌워서 춤을 추고, 사람 해골로부터 나온 피를 마시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저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149 당신은, "나는 교회에 속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나는……" 라고 말합니다. 교회는 말씀입니다 ; 그리고 그 말씀은 당신이 그렇게 하는 것을 수치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가엾은 자녀들을 그와 같은 지옥으로 이끄는, 한 떼의 바리새인들입니다. 식권을 걱정하고, 만일 당신이 ……에 관한 어떤 것을 시작한다면 교파가 당신을 쫓아낼 것을 두려워 하기 때문에 부끄러운 줄 아십시요. 당신 위선자여 !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십시요. 이처럼 때가 차는 것을 보면서도,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떨어져 당신의 전통으로 돌아갑니다. 어떻게 감히 그럴 수가 있습니까, 눈먼 이여 !


150 성경이 당신이 눈이 멀었었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당신의 눈이 먼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까? 성경은 당신 눈이 멀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벌거벗고, 곤고하고, 가련하고, 눈 멀고 그것을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당신이 도시에서 가장 큰 교회를 가졌으며, 당신은 이것, 저것 혹은 다른 것을 한다고 생각할 때 당신은 벌거벗고, 가련하고, 곤고하며 눈이 멀고 그리고 그 사실을 모릅니다 ; 성경은 당신이 극도로 가난하며, 눈이 멀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아직도 문에 서 계시면서 당신에게 안약을 팔려고 하십니다- 그것을 당신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당신에게 주려고 합니다 ;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성서를 이룹니다.


151 사람들이여, 어떤 시대에 당신들이 살고 있습니까? 당신은 시각과 그 징조를 아십니까?


152 만일 그들이, 그들 여성들이, 그것이 마귀라는 것을 인지할 수만 있다면 그것은 종교의 이름으로 있는 외설스런 마귀인 것입니다. 마귀는 언제나 그런 식으로 해 왔습니다. 마귀는 모든 선지자들에게 왔습니다 ; 그는 모든 성도들에게 왔습니다. 그는 심지어 종교적 사람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에 마귀는 너무나 유사해서 오순절 때 가능하다면 오순절 때 같은 교회로부터 바로 선택받은 사람들까지도 미혹하리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153 [테이프의 이면이 불완전하게 시작한다- 주] "……그러나 소수," 그분은 말씀하셨습니다. "몸은 좁고 길은 험난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러나 그것을 찾을 소수의 무리가 있으리라. 왜냐하면 8명의 영혼만이 구원을 받았던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라고. 생각해 보십시요. 우리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습니까? 때와 시각을 깨닫습니까? (저는 여러분의 시간을 많이 뺏고 있지만, 몇분 정도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54 그들이 머리를 자르도록 하면서 오, 그들은 "우리 교회는 그런 것에는 신경쓰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들은 눈이 멀었습니다. "머리를 깎는 것은 괜찮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괜찮지 않다고 얘기합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머리를 깎고 기도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글쎄요, 여성은 써야만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녀의 머리가 그녀의 덮개라고 합니다. 모자가 아니라 머리를 쓰는 것입니다!


155 만일 모세가, "나는 신발 대신 모자를 벗어야지."라고 말했다면 어떨까요? 그렇게 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신발"이라고 얘기하셨으면, 하나님께서는 "신발"을 의미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자"가 아니라"머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제가 확신하건데, 그분은 그런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그분은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정확히 의미합니다. 성서는 개인적 해석에 속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교파를 위해 의미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 성서는 성서가 말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그분이 바로 해석하시는 분이십니다.


156 "나는 그렇게 하는 여자를 알아요."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무엇을 아는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 저는 하나님께서 그것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를 압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에게 편리한대로 하십시요.


157 만일 그들이 그것이 무엇인지를 인지할 수만 있다면, 숙녀 여러분, 오 ! 만일 여러분이 인지할 수만 있다면- 혹은 숙녀가 아닌 여성들이


158 저는 5번가의 어떤 맥주홀에서, 불루 보어에서 간판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간판에는 '숙녀들을 위한 테이블'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그곳에서 멈추었습니다……. 저는 "당신은 결코 숙녀들을 위한 테이블을 가질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숙녀라면 절대로 그런 장소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 ; 여성은 갈 지도 모르지만, 숙녀는 아닙니다.


159 세상의 타락이 여성들의 부도덕으로 시작되는 것을 아십니까? 마지막까지 여성의 부도덕은 같을 것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그리고 여자에 의해 교회가 대표되는 것을 아십니까? 영적으로 이야기해서, 교회는 여성입니다. 마찬가지로 영적으로 말하면 어성이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160 교회의 부도덕은- 그것은 벌써부터 생겨났습니다. 이상을 보시고, 사물들을 보십시요. 하나님께서 주신 이상들을 보십시요……. 그리고 그 이상은 사실입니다. 저는 제 가슴 위에 성경책을 대고 있고 테이프를 듣는 여러분에게, 그리고 청중들은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진리라는 것을 아십니다. 바로 지금까지 결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녀(교회)는 벌거벗었으며,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녀(교회)는 막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나 그 작은 신부가 눈에 나타날 때, 그것은 달랐습니다. 알파와 오메가.


161 마귀가 그것을 합니다. 그러나 옛 유대인들처럼, 그들이 말씀을 볼 때……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의 ……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성서를 상고하여라. 너는- 너희는- 너희는 나와 내 사역에 관해서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성서를 상고하라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성경이 나를 증거한다고 생각하라. 성서가 너희에게 나의 복음이 무엇인지를 말해주리라. 만일 너희가 나를 믿을 수 없으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설명하시고 계신 바로 그 말씀들을 믿어라."


162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를 지배하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제사장들과 기타 등등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그렇게 하십시요, 그것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어쨌든 너무 늦었습니다. 보십니까? 사람들은 그것이 괜찮다고 말하는 교파적 전통을 들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보다 사람의 말을 더욱 믿을 것입니다.


163 그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오늘날의 교회들은 디모데 후서 3장을 깨닫지를 못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저는 여러분이 성서귀절을 적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제가 바로 여기부터 인용하고 있는 성서귀절들입니다. 만일 누구라도 어디라고 저에게 환기시켜 주신다면, 혹은 제 손이 그것을 찾을 수 있다면, 저는 그에 해당하는 성서귀절을 그들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보십니까?


164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는 디모데후서 3장을 깨닫지를 못합니다 ; "말세에는 사람들이 완고하고, 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훼방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선한 것(신부, 보십니까?)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저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들을- 어리석은 여자-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들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결코…… 그들은 진리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진리에 이르려 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눈먼 바리새인들이며, 그것을 볼 수 없습니까? 저는 화난 것이 아닙니다 ; 저는 다만 못을 박고 그것을 끝을 구부려 고정시키고 있을 뿐입니다. 교회들도 또한 이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 여자들은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욕심에 끌린 바 된 어리석은 여자들- 할리우드, 이같은 종류의 모든 것들, 머리를 깎고, 짧은 옷(반바지)을 입고, 화장을 하고, 이같은 모든 종류의 것은 부적당합니다.


165 말세에 여자가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아십니까? 이 커다란 파멸에서 빠져나오는 사람들은 주님 앞에서 아름다운 가지가 되리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언젠가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것에 대해- 여러분 여성들을 위해서 설교하겠습니다. 오늘날의 이 파멸에서 진정으로 빠져나온 여자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녀는 아름다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6 전 언젠가 어미개보다 더 낮은 도덕심을 가진 반쯤은 벌거벗은 여자들 중의 한 여자가 긴 치마를 입은 나이 든 여자를 비웃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비꼬인 여자들이여, 여기 잘 들어 보시오. 그 나이 든 여자는 당신들이 모르는 뭔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도덕이라는 걸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그 도덕이라는 이름조차도 모릅니다. 당신은 거의 요람에서 그것을 잃었습니다. 당신들은 옭고 그름도 모르지만 그 나이든 여자는 압니다. 그녀 맘 속에는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숨겨진 뭔가가 있습니다. 당신들은 그것을 잃었고 그것을 결코 찾을 수도 없습니다. 당신들은 그녀를 구식이네 뭐네 하고 부릅니다. 그녀는 당신들이 그것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뭔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녀 마음 속에 예절이라는 보물을 숨겨놓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그 말이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엄마가 그렇게 길렀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의 목사가 그것을 허락했으며 그러므로써 그 목사는 그가 서 있는 위치를 보인 것입니다. 지금 당장 나는 그 목사에 관해서 말을 하고자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디에 서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교회들은……


167 예수께서 모든 이 성서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고 또 그것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68 보십시오, 얀네와 얌브레도 모세와 대적한 것처럼, 그 목사는 바로 그렇게 될것입니다. 그들 몇몇…… 그는 아닙니다……. 그런데, 그 목사는 여기서 감리교니 침례교니에 관한 것에 대해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들은 언급되지 않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와 아론을 대적한 것처럼 진리에 대해 저버린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성경 대신에 교회의 신조와 교리 속으로 빠져들어간 사람들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얀네와 얌브레는 모세가 할 수 있는 것은 뭐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얌브레가(거기서 병행하고 있는 것을 보십시요)-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와 대적한 것처럼 진리를 떠난 사람들은 진리를 거역하고 그것을 가까이 두지 않으려고 하고, 그것에 병합하려고도 하지 않고, 그것과는 담을 쌓고자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어리석음은 알려지리라."고 성서는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신부가 자기 위치를 지켜 하늘로 들림받을 때 그것이 알려지게 됩니다. 걱정마십시오. 모세처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을 이끌고, 이끌어 애굽으로부터 나왔을 때 애굽은 가라앉았습니다. 그렇습니다.


169 예수는 모든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성경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수가…… 그들이 물었을 때 "너는 너 스스로를 하나님으로 만든다."라고 말했습니다.


170 예수는 "너희는 너희의 율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진 그 선지자들을 신들이라고 부르는데 사실 그렇다."라고 말씀하시며 "그러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말할 때 어떻게 나를 정죄할 수 있느냐?"고 했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진 이 모든 성서들은 모두 표명되어져야 하고 모두 다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들은 그저 눈이 멀어 하나님 말씀에 열중하는 대신에 사람의 말을 채택했다는 것을 아십시오. 그래서 여자들이 그런 행동을 하고 목사들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 대신에 주교를 신봉합니다. 그들은 헌금통이나 신도 수에 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171 내가 유명한지 아닌지 보십시요. 제퍼슨빌에서 여기 있는 제퍼슨빌 출신의 작은 무리와 오늘 아침 이 성전에 모인 제퍼슨빌 출신이 아닌 사람들이 없다면 나는 설교할 사람이 대여섯도 안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교회들은 전국에 걸쳐, 뉴욕에서 메사스추세츠까지, 메인주의 보스톤까지, 바닷가까지, 알라바마의 조지아 주까지 전국에 걸쳐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한데 모이고 있습니다. 아멘 !……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로리다."


172 그들은 저녁 빛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바로 그게 문젭니다. 교회는 그저 깨닫지를 못합니다. 교회는 눈이 너무 멀었습니다. 성서는 교회가 그렇다고 말합니다.


173 러시아가 과학에 있어서 지금의 위치를 차지한 것은 불과 40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을 때 그들은 러시아를 무시했습니다. 로이 형제님, 그들은 수염이 가득 덮인 얼굴을 하고 왼 손 오른 손도 모르는 덩치 큰 시베리아인들로 정말 무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러시아는 그러나 러시아는 그들의 위치를 깨닫았습니다. 러시아는 성서를 이루기 위해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예언했던 것, 그들 모두가 공산주의로 합쳐지리라고 제가 말했던 것이 일어난 것을 아실 것입니다. 이제 러시아는 과학에 있어서 세계를 이끕니다. 우리들은 러시아에 뒤졌습니다. 나머지 세상들도 러시아에 뒤쳐져 있습니다. 러시아는 그들의 위치를 이끕니다. 러시아는 그들도 또한 두뇌를 가졌다는 것을 막 깨달았습니다.


174 주목하십시요. 인간은 6000년 전에 가졌었던 것과 똑같은 6가지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6000년 전에 그가 가졌었던 감각들로, 그는 그의 지상의 집에 살면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이제 과거 75년 동안 인간은 말과 마차로부터 우주비행사까지 왔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돌려서 인간으로서의 그의 감각들과 그의 능력으로 돌이킨 것입니다. 그것을 아실 수 있겠습니까? 인간은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멈추었습니다 ; 인간은 그 자신을 신뢰합니다.


175 저기 워싱톤에서 이 모든 것을 바꾸어버린 그 신을 믿지 않는 여자처럼(그녀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누군가 그 여자의 이름을 말한다- 주.] 그 여자의 이름이 뭐지요? 머레이. "우리가 육군과 해군을 보유하고 있는 한, 우리는 옛적의 여호와가 필요없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무엇을 가졌는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여호와가 아니면 저에게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육군과 해군은 가라앉게 두십시요- 가라앉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영원히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분과 그분의 아들의 일부분인 한, 저는 그분과 함께 영원히 존재할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선택하거나 제가 부른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선택에 의해서입니다. 아멘 ! 아멘 ! 나는 그 선택과는 거리가 멉니다. 제가 아니라 바로 그분인 것입니다. 저에게는 그분이 아니면 죽음을 주십시요. 나라들이 흥하고 망하여도 여호와께서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시대를 통해서 그분께서는 그러하셨습니다. 로마가 망할 때, 이집트가 망할 때, 그리고 나머지 나라들이 망할 때도 그분께서는 여전히 여호와로써 남아 계십니다. 오, 할렐루야 ! 저는 경건함을 느낍니다.


176 러시아는 되살아났습니다. 그래야만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국으로 돌아가야만 했던 것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나팔절을 위해서 고향으로 다시 보내셔야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공산주의로 러시아를 세우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러시아가 하리라고 예언되어져 왔던 것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177 인간은 6가지 감각들을 가지고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말과 마차들을 가지고 잘 지내왔었습니다. 지나간 75년 동안에 인간은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그만두었습니다. 미국이 헌법에 서명했을 때, 그들은 그들이 한 모든 것들 속에 하나님을 집어넣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심지어 모임도 갖지 않고, 그들은 결코 그분의 이름을 부르지도 않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과학의 치솟음에 의존하고, 그들은- 그들의 과학의 영리함에 의존합니다. 추잡한 무리들입니다. 정확히 맞는 말입니다. 전 세계가 성경을 무시합니다. 전 세계가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 교회의 교단들과 모든 그들의 신학적 추잡함과 모든 것들을 떠나서 생각해 보십시요.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선지자의 말씀을 가지고서 신부를 골라내고 계십니다. 그분께서는 자신이 그것을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분이 자신이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던 것을 그것들로부터 쳐내고 계십니다.


178 그들이 한때 신뢰했었던 하나님을 떠나 그들은 인간적 지성, 인간의 과학 등에 의존합니다. 미국은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그분을 학교 바깥으로 몰아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어린 아이들은 그분에 관해서 들을 수조차 없습니다. 그들은 그분을 학교 밖으로 몰아냈습니다. 이제 그들은 그분을 지폐-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한다라고 써 있는데- 에서 없애려고 합니다. 그들은 국기에 대한 충성 서약에서 그분을 삭제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서의 한 국가를' 그들은 그것을 빼려고 하고 있습니다.


179 그들은 그들 자신의 감정과 자신의 감각에게로 가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지나간 75년 동안에 그의 감각들은 전혀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여전히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그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난 날들에서,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깨닫을 수 없습니까? 그리고 교회는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말씀 대신 신학교로, 경험으로 기타 등등으로 다 가버렸습니다. 그들의 모임에서, 그들의 학교에서 어느 곳에서도 더 이상 그분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180 지난 25년 동안에 이스라엘은 약속되어진 대로 무엇인가가 그들을 고향으로 데려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그 일이 이루어진 줄을 모릅니다. 그들은 나팔 아래서 순교도 당했고 온갖 고통을 겪었었습니다 ; 그러나 이제 그들은 그들의 조국에 있습니다. 그들은 이유를 모릅니다.


181 왜 러시아가 일어났습니까? 왜 그 나라들이 일어났습니까? 왜 인간이 성취할 수 있었습니까, 300년 전의 과학자들이…… 어떤 프랑스 과학자는 지상을 가로질러 어떤 속도로 공을 굴렸습니다. 그리고 만일 인간이 시간당 30마일의 무시무시한 속력을 낼 수만 있다면 중력이 그를 그의 몸무게와 그 공의 무게에 따라서 지상에서 날아오르게 할 것이라는 것을 과학적 연구에 의해서 증명했습니다. 지금 그는 시간당 17,000마일을 가고 있으며, 아직도 기어오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는 막 최근에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런 식이어야만 합니다.


182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서 있었습니다. 누가 뭐라고 말하든지 간에, 그들은 그 시대의 말씀, 루터, 웨슬리, 등등의 말씀과 항상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들은 모두 전통에 얽매여 버렸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183 지난 25년동안 이스라엘은 어떤 이유때문에 그들이 고국에 있다는 것을 막 알았습니다. 호세아는 예언하기를 이스라엘은 다시 모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잠시 전에 그것을 읽었습니다. 우리가 깨닫게 하나님이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184 동시에 그리스도의 신부는 이제 막 저녁 빛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갈급한 오순절 교인들은 그들이 찾던 것과 조직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아주 비틀리고 쪼개졌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깨닫는 시기입니다. 여러분은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은 깨닫고 있습니다. 나라들도 깨닫고 있습니다. 과학도 깨닫고 있습니다. 마귀도 깨닫고 있습니다. 마귀가 여자들, 교회 사람들을 파멸로 이끌 수 있는 때입니다. 마귀는 그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그가 생명을 예정한 땅에 있는 백성들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지금이 그의 말씀을 보낼 때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보내신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신부의 시간은 그 저녁 빛을 깨닫고 있습니다. 


185 만약 소돔으로 빌리그래함과 오럴 로버트같은 사자들이 내려오는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이 살고 있는 시를 소돔이 깨닫을 수 있었다면……


186 그런데 피닉스에 사는 어떤 추잡한 사람이 일어나서 말하기를 내가 여기에서 말하기를 "나는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라고 말한 테이프를 틀어놓았는데 내가 또 그 테이프에서 아프리카에 대해서 말할 때 아프리카 사람들은 얼굴을 앞뒤로 세 번씩 침례를 준다고 말하며 "여기를 보세요, 여기 그가 말했는데……"라고 말했습니다. 또 나는 말하기를 "아무런 구별을 만들지 마시요." 라고 말했다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 부분만 들었지 더 들어 보지도 않고 그 테이프를 잘라 버렸습니다. 그런 행동은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테이프들은 완벽하게 권위를 얻은 것입니다. 아무도 그 테이프를 망가뜨려서는 안 됩니다. 그러지 않는 게 좋을 것입니다. 만약 그러신다면, 여러분은 자신에게 올 법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법을 그 사람에게 적용시킬까요? 아니요.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은 그대로 내버려 두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냥 그 사람을 주목해서 지켜보십시요. 알겠습니까?


187 동시에 그리스도의 신부는 그 저녁 빛을 깨닫고 있습니다. 소돔이 그들의 시대를 깨닫기만 했더라면……


188 자, 그 피닉스에 사는 사람은 테이프를 틀어놓고, "오순절 교이들이여 여기 보세요, 침례교인들도 말입니다. 이 거짓 선지자인 윌리엄 브래넘이 말하기를 빌리 그래함과 오럴 로버트가 소돔에 있었다고 말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테이프를 망가뜨렸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나는 그들이 소돔 안에 있던 것이 아니라 소돔으로 보내진 사자들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소돔으로 보내진 사자처럼 거기에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말한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테이프를 틀어 보십시요. 누구든 빼거나 더하면, 똑같이 하나님에게서 취급을 당할 것입니

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이 주님의 말씀이라면, 그 말씀은 그 식으로 남아 있습니다.


189 "만약 소돔이 그들의 사자를 깨닫기만 했더라면 소돔은 오늘까지 그대로 있을 것이다."라고 예수님이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처럼 소돔이 깨닫기만 했더라면, 아브라함은 약속의 아들이 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과 사라가 너무 늙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든 변화가 있어야 함을 아브라함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자기 뒤에 있는 사라의 생각을 분별할 수 있었던 사람을 보았을 때, 아브라함은 자기가 살고 있는 시대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내 여호와여, 제가 물을 조금 가져다가 당신의 발을 씻게 하옵소서."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함께 떡을 먹었습니다. "제발, 그저 잠시만 더 머물러 주십시요. 여기에서 내 여호와여(여호와,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그에게 말씀하고 계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징조를 깨달았으며 여호와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소돔은 자기 시대를 깨닫지 못하고 불타버렸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날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 즉 인자의 표명됨도 그러하리라."


190 자, 교회는 자기의 시대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으로 억지로 다시 가게 된 것처럼, 교회도 세계교회협의회(WCC)로 억지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교회는 자기의 시대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서 나오십시요 ! 그녀의 죄에 참여하지 마십시요 ! 살기 위해서 도망치지 않으면 짐승표를 받게 되고 그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게 되리라.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거룩한 자는, 머리를 자른 여자가 아닙니다. 그 여자는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아주 시시하게 들리지만 바로 성경 말씀입니다. 성서는 그 여자는 그의 머리를 욕되게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여자의 머리는 그녀의 남편입니다. 그 남편의 머리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그 여자는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여자가 욕되게 하면서 더럽지 않은 여자일 수 있습니까? 머리를 자라는 여자는 그대로 머리를 자르게 하라 ! 바지를 입는 여자는 그대로 바지를 입게 하라 ! 말씀을 거절하는 자는 그대로 말씀을 거절하게 하라 ! 그러나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게 하라, 의로운 하나님의 말씀, 표명된 하나님의 아들을 그대로 거룩되게 하고 그대로 의를 행하라. 깨달으십시요.


191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이스라엘처럼 교회는 자기의 시대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어떻게 그곳으로 돌아왔는지 모릅니다. 이스라엘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국가적인 힘이 이스라엘을 현재의 위치에 세웠습니다. 들어보십시요. 국가적인 힘이 이스라엘을 그들의 고국으로 돌아가게 했습니다. 국가적인 힘은 교회를 세계교회협의회(WCC)로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능은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신부 안으로 들어가게 할 것 입니다. 세상이 이런 저런 방법으로 몰고 가지만 하나님은 위쪽으로 보게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 즉 하나님의 말씀은("영이요 생명인 내말은 신부를 그 자리에 세우리라. 신부는 말씀 안에서 위치를 깨닫기 때문에 그다음에 신부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신부를 자기 위치에 있게 하실 것입니다. 어떤 국가적인 힘이라도 그 일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적인 힘은 이스라엘이 그들의 고국으로 돌아가게 했습니다. 교회협의회라는 국가적인 힘이 모든 조직체를 그 안으로 몰아들일 것이지만 하나님의 권능은 조직체 밖에 있는 그리스도의 신부를 영광 속으로 들어 올릴 것입니다.


192 오, 여러분, 예수님께서 경고하신대로 여러분의 시대와 소돔의 징조와 오늘날의 교회상황을 깨닫으십시요.


193 예수님이 말세에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십시오. 그것을 자세히 들어보십시오. 소돔 이전에 불림을 받은 아브라함에게 있던 징조처럼, 소돔의 징조가 일어날 것입니다. 예언된 이 모든 일들이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지 살펴 보십시오. 우리는 계속해서 지켜보아야 합니다.


194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날을 위해 심겨진 말씀의 씨를 익게 하기 위하여 여러분에게 하늘의 빛을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씨는 이 안에 있습니다. 그 씨는 성서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말씀은 씨 뿌리는 자가 심은 씨니라." 여러분이 씨를 뿌렸을지라도 수확을 하기 전에 씨를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썩거나 아무 소용도 없이 죽어버릴 것입니다. 땅 속에 씨가 있고 또 알맞은 햇빛과 땅이 있다면, 그 씨는 자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저물 때에, 태양이 그 씨를 자라게 하기 위해 올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그 씨를 옹호하고, 여러분 앞에 그 싹이 나오게 하고, 그 씨를 증명하심으로써, 그 씨를 자라게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시대를 깨달으십시요.

곧 끝내려고 합니다. 이제 끝낼 시간입니다.


195 그런데 부유하고, 눈 멀고, 교육받은 라오디게아 사람들은 그 말씀을 그들 가운데서 몰아낼 것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이 그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옛날 선지자들이 그들 시대에 약속의 말씀을 옹호하기 위해 보내졌을 때 그들의 시대에 예정된 사람들은 그 말씀을 보았습니다. 우물가의 여인, 나단, 눈 먼 바디메오, 베드로, 그 밖의 사람들이 모두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시자 산물입니다. "만일 아버지께서 내가 하리라고 약속하신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것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네게 말하리라." 알아들으시겠습니까? 좋습니다. 때를 놓치지 마십시요. 전의 시대에 살던 사람들은 그것을 깨닫고, 들어가 안전하게 있었습니다.


196 오순절 교인들이여, 왜 여러분이 살고 있는 시대를 깨닫지 못하십니까? 저물 때의 시대를 깨달으십시오. 그것은 여

기에서 그리스도의 오심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시대를 깨달으십시오.


197 너무 오랜 시간을 앉아 있게 한다는 것을 압니다. 지금은 12시입니다. 그렇지만 난 이 음식을 좋아합니다. 이것을 믿는 자에게는 생명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시대와 그 시대의 징조를 깨달으십시오.


198 모든 것들의 위치를 살피십시오. 이스라엘은 어디에 있고, 교회는 어디에 있고, 부도덕한 사람들은 어디 있고, 그리스도의 신부는 어디에 서 있는지를 말입니다. 무엇이 왼 쪽에 있고 옆에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신부에 대해서 말해봅시다. 물론 모든 교회는 큰 것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오순절 교인들은 "하나님께 영광, 그들이 이것을 하려고 하고 또 저것을 하려고 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교수들입니다. 그들은 믿기는 합니다.


199 옛날에 가야바가 "한 사람이 죽고 온 나라가 멸망치 아니함이 마땅치 아니하뇨?"라고 말했던 것 처럼. 한 성서는 말하기를 가야바는 대제사장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말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가야바는 자신이 무얼 말하지도 모르면서 예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가야바가 그 말의 진실을 깨달았습니까? 그래서 자신이 하나님의 대제사장이다라고 하면서도 바로 그 하나님을 희생제물로 만들었습니까? 오늘날도 똑같습니다. 그들은 저 멀리 어딘가를 바라보면서 다가올 큰 때를 찾고 있습니다.


200 나는 사업가의 집회에 갔는데 그들은 "하나님께 영광"하고 말합니다. 목사들은 일어나서 사람들을 흥분시키면서 "대부흥이 오고 있습니다. 주의 권능이 이 땅에 임할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이리저리 왔다갔다, 뭣처럼 뛰어다닙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위한 나팔이 울리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냐하면 그들은 그리스도인 교수이기 때문에 깨닫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가야바도 자신이 하는 일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에게 보내진 바로 그 구세주를 거절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에게 보내진 바로 그 구세주를 거절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아멘 !


201 우리는 모든 성경귀절을 날마다, 주마다 진리를 가지고 논쟁을 일으킬 수 없을 때까지 계속 읽었습니다. "눈 먼자가 만일 받아들일 수 없다면 혼자 가만히 두어라. 눈 먼 자가 눈 먼 자를 인도하면 둘 다 개천에 빠지느니라."고 예수가 말했습니다. 나는 언제인지 모릅니다. 나는 어딘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의 재림은 오고 있음을 압니다.


202 이제야 왜 사탄이 내가 설교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는지 알겠습니다. 어제 나는 아주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나는 주께로부터 아무런 말씀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나는 내가 아는 모든 방법을 다해 보았지만 나는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어제 먹은 옥수수가 소화가 되지 않고 그대로 뱃 속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일어나기도 힘이 들 정도로 무척 아팠습니다. "왜 그럴까 나는 그곳에 가야 하는데 무엇을 말해야 될지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주여, 나는 마음 속에 무슨 성경귀절을 적어야 할지조차도 알 수 없습니다. 나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그리고 나서 말씀이 나에게 오기 시작할 때도 사탄은 계속해서 "너는 너무나도 기분이 좋지 않다. 너는 머리가 아프다. 너는 아프다. 너는 그곳에 갈 수 없다. 너는 그곳에 서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될 거다."라고 말했습니다.


203 저는 어떤 초라한 영국의 런던 사람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그 사람은 그저 보통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말하기를 그- 그- 그 왕, 초기 시대의 어떤 왕이 그의 궁전에 들어가려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그 왕은 아무도 없어서…… 그는 적군에 관해서 보내야만 하는 전갈 ; 아주 급한 전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거기에 서 있었던 이 초라한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이 전갈을 가지고, 이런 이런 장소로 가서 이대로 되도록 시켜라!"라고 왕은 말했습니다. 그리고 왕은, "이 홀을 네 손에 들고 가거라 ; 그것이 내가 너를 보냈다는 것을 입증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204 그래서 그 사람은 그 홀을 품 안에 품고는 갔습니다. 경비원들이 모든 것에서 그를 멈추었습니다. 그는 소리치면서 "비켜라! 나는 왕의 전갈을 가졌노라. 나는 왕의 사자니라!" 옹호되어지는 말씀!


205 저는, "사탄아, 내 앞에서 사라져라 ! 나는 왕의 전갈을 가졌노라. 나는 가지 않으면 안 된다 ! "라고 생각했습니다.


206 그들이 평강의 왕을 죽이고, 그분을 무덤에 집어넣고 무덤을 막았을 때, 죽음이 그분을 사흘 낮과 사흘 밤동안 묶어 두었습니다. 그러나 부활절 아침에 그분은 그분의 손 안에 홀을 쥐고, "죽음아, 비켜서라! 무덤아 없어져라! 열려라! 나는 와의 전갈이니라. 나는 이 부활을 증명하기 위해 나가야만 한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라고 외치셨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지금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그것은 왕의 전갈입니다. 친구들이여, 왕의 메시지를 알아봅시다. 왜냐하면 우리는 나팔소리가 울리기 위하여 불리워져서 함께 모였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나팔이 울리고 시간이 더 이상 없기 때문입니다.


207 그분은 이스라엘을 모으셨습니다. 3일째에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700년이 지났습니다. 바로 3일째에 그분께서 그들을 함께 모으시겠다고 말씀하셨으며,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생명의 길을 알려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이제 신부가 빠져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선지자가, 히브리 선지자들이 올 수 있도록 말입니다.


208 여러분은 제가 저기 카이로에 서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까? 그때 루이 페스루스씨가, "브래넘 형제님, 만일 그들이 그것을 보기만 한다면 그들은 선지자들을 믿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09 저는 "그것은 저에게 좋은 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이 어떤지 보십시요.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보십시요. 저는 "나는 이 신약을 읽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읽었습니다. 스웨덴으로부터 온 루이 페스루스 형제는 그것들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읽었습니다.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현대적 유대인들이 아닌 그들 유대인은, 그들의 고향에 있는 유대인들은…… 그들은 내려와서, "만일 이분이 구세주라면, 그분이 선지자의 표징을 행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오, 그러면 우리가 그것을 믿을 것입니다."라고 그들이 말했습니다.


210 루이 페스루스는, "브래넘 형제님, 기회가 있습니다. 기회가 있다구요! 누군가가 저에게 기회가 있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회를 이용합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이가 우리를 찾아와서는 아갠브라이트 형제와 함께 앉아서, "브래넘 형제, 그것은 이스라엘에게 경고일 뿐입니다! 그들을 데리고 나와서 선지자의 표징을 보여주세요. 그들은 믿을 것입니다."


211 저는 "주님, 여기에서 저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급히 비행기를 타고(돈을 내고 표를 구해서는) ; 카이로에서 멈추었습니다 ; "예, 저는 준비가 됐습니다."


212 성령께서, "이곳은 네가 있을 자리가 아니다. 너의 시간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너는 너 자신을 앞질렀다. 저는 "오 이런, 나는 여기 이곳에 왔습니다. 나는 갈까 합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213 무엇인가, "이곳에서 멈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