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61-0903 그러므로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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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Let Your Light So Shine Before Men

61-0903




윌리엄 매리언 브래넘


‘일곱째 천사의 음성….’ 계시록 10:7







그러므로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라


미국  인디애나  주   제퍼슨빌


1961년 9월 3일 


소 개


윌리엄 브래넘의 놀라운 사역은 말라기 4:5,6, 누가복음 17:30, 그리고 계시록 10:7 말씀에서 예언된 일들에 대하여 성령께서 응답하신 것이었습니다. 이 세계적인 사역은 많은 다른 성경 예언들이 절정에 달한 것이었고,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으로 지속적으로 역사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에 언급된 이 사역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케 하는 사역이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이 메시지를 읽을 동안 인쇄된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에 쓰이기를 우리는 기도합니다. 정확하면서도 축약하지 않은 번역을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영어 오디오 파일들이 브래넘 형제가 하신 영어 설교를 가장 잘 대표할 것입니다. 윌리엄 브래넘이 설교한 1,100여개의 설교들은 여러 언어로 통역과 번역이 되어 있으므로,   www.messagehub.info 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하고 인쇄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고자 하시면 이메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biblechurch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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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라



     이건 여러분에게도 그렇겠지만 저에게도 예기치 못했던 일입니다. 여기로 오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좀 위선자같이 행했습니다. 저는 조금 늦게 왔습니다. “도착하면 네빌 형제님이 벌써 설교를 하고 계실 거니까, 나에게 아무 말씀도 안 하실 거다. 설교를 계속 하시겠지.” 하고 말했습니다.


2  문으로 들어오는데, 빌리가 제게, “네빌 형제님이 이미 설교를 시작하셨어요. 시간을 잘 맞추신 거 같네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잘 됐구나.” 했습니다.


3  그런데 네빌 형제님이 제게 오시더니, “아직 설교는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형제님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할까요.” 라고 말씀하시는 게 아닙니까.


4  그래서 저는, “어, 그렇다면... 저는 하루에 두 번이나 세 번 설교하는 게 어떤지 압니다, 거의 녹초로 만들지요.”하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렇다는 걸 압니다. 특별히, 우리처럼 젊은 사람들에게는, 아시죠, 오래 가지 않는 그 젊은이들 사이에 있을 때. 그래서 우리는 형제로서, 통하는 뭔가가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어깨를 나란히 맞대고 있고, 마음이 통하고, 뜻이 통하고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사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을 위하여,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5  그리고 우리는 여러분들과 함께 지내는 걸 좋아합니다. 그건 아주 비중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 시작할 수 있는 뭔가, 짧은 본문말씀을 달라고 구했습니다. 제가 뭘 말씀드려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시작을 하고, 그 다음에는 주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방향으로 나가겠습니다. 사실 우리는...


6  알래스카주 페어뱅스에서 15일, 15일부터 해서 육일 간의 집회를 시작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번에는 거기로 올라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기 브리티쉬 컬럼비아에서 다른 약속을 잡아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번에는 거기로 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또, 그들은 그리스도인 실업인회의 지부를 조직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7  여러분 지금 준비하려고 하는 다가오는 집회들을 위해서 꼭 기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며칠 전에도, 초청을 하나 받았는데, 끌리는 점이 있었습니다. 그 초청이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저는 기다리면서 한 번 알아봐야겠습니다. 그 실업가는 제게 일월에 피닉스에 와서, 하루 밤씩 각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집회를 열고, 그 다음에 큰 집회를 열자고 했습니다. 제가 듣기에는 꽤나 흥미롭게 들리는 제안이었는데, 그곳의 교회들과 모든 목사들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8  보통, 많은 사람들은 저에 대해서, 제가 조직들에 대해서 너무나도 혹평을 하기 때문에, 제가 그 조직에 속한 사람들을 비난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그 분들을 위하는 사람입니다.(English page 2)


9  배를 타고 강을 따라 내려가는 사람을 제가 보았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배는 구멍이 여러 군데 뚫려 있다는 걸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 배로는 저 아래 있는 물결을 헤치고 나갈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있는 힘껏 그 배에 소리를 질러대며 정죄할 것입니다, 그 배를 타고 있는 사람에게 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그 배를 정죄하는 겁니다. 저는 그 배로는 안 된다는 걸 압니다. 저는 조직은 안 된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그들이 배에서 나오기만 한다면, 그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은 해낼 수 있음을 저는 압니다. 아시겠죠?


10  하지만 그건 여러분이 낡은 자동차를 가지고 산으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저는 여러분이 다른 쪽으로 내려가기 시작할 때 여러분이 브레이크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비난하지 않을 겁니다, 저는 그에게 소리를 지를 겁니다. 그가 아닙니다. 그가 타고 있는 자동차를 말하는 겁니다. 그는 다칠 겁니다.


11  그게 바로 조직입니다. 사람들이 조직이 하나님이나 되는 것처럼 조직들을 붙들면서, 조직을 붙들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는 것을 생각합니다. 음, 그들이 그렇게 하면, 그들은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개인에 대해서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그가 타고 있는 배를 향해 하는 말입니다, 네, 저는 그 배로는 살아날 수 없다는 걸 압니다. 그 조직은 절대로 해 내지 못하지만, 그리스도는 해 낼 겁니다. 그래서 그 조직주의라는 새는 배에서 나와서 제 때에 육지에 닿지 못할 일이 없을 그 오래된 배, 안전한 시온의 배 안으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12  자, 생각해 보세요, 그건 그 분들에게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게 줄 겁니다.


13  자, 생각해 보니까, 어쩌면... 오늘밤은 성찬을 하는 날입니다. 침례를 베풀었었는데, 또 한 번의 침례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성찬을 하러 내려오는 걸 좋아합니다. 지난 번에는 여기에 없었기 때문에, 동참하지 못했습니다. 못 했습니다. 저는 오늘은 첫 번째 주 일요일이라는 걸 알았고, 그래서 저녁에 성찬을 하려고, 여기로 올 준비를 했습니다.


14  왜냐하면 저는 정말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찬을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너희가 이것을 하지 아니하면, 나와 아무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시간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판가름의 시간이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성찬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주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들입니다. 합당치 않게 성찬을 한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과 죽음에 대해 죄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찬을 하려고 올 때에는 그리스도인은 기도를 충분히 드려야 하는 겁니다. 우리는 정중하게, 엄숙하게, 성스럽게 걸어와서, 우리의 모든 잘못들을 고백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는 반드시... 우리가 어느 형제나 자매가 좀 정도에서 벗어나 곁길로 가려고 한다고 느낀다면, 우리의 마음은 특별히 성찬 때 그들을 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걸어와서 세상과 함께 정죄 받지 않고, 성찬을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 형제들이고 자매들이기 때문입니다.(Eng. p. 3)


15  자, 지난 몇 주 동안, 두세 주, 두 주전부터, 세 주가 되가는데, 저는 설교를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좀 쉬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제게는 좀 쉬는 계절입니다, 아주 바빠지기 전에.


16  네빌 형제님이 말씀하시는 걸 들었는데, 정치가들과 그런 일들에 대해 지식인인 사람들 사이에, 핵전쟁이 일어날거라고 예고했다고 하는데, 그건 십 이월에서 일 월까지 지속될 거라고. 어, 그건... 그건 정말로 옳을 겁니다. 그들은 그 일을 선언하고는, 시작시키고, 두어 개의 폭탄을, 그러면 일이 끝날 겁니다. 그러므로 이 나라는 핵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남을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그 일은 그리스도인에게 경종을 울리지 않습니다, 아니 그리스도인에게 경종을 울리는 일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 주님이 오실 것을 기다리면서, 매 순간마다 준비된 상태로 있어야만 하니까요. 오, 많은 경우에 보면, 이런...


17  이건 녹음되지 않는 겁니다, 이건 여기 본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입니다. 녹음도 하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하는 말을 조심할 필요도 없습니다, 누군가에게로 건네질 것에 대해서나 뭐 그런 것도. 그냥 이 곳에 나오시는 분들만을 위한 겁니다.


18  제가 그 동안 뭘 했는지 말씀드리죠. 저는 다람쥐 사냥을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사냥감을 많이 잡지 못했습니다. 다람쥐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제 양을 사냥하러, 알래스카로 갈 예정입니다.


19  오늘 이곳에는 많은 분들이, 저는 테이프가 돌아가거나 그럴 때는 그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냥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항상 보면, 사냥을 반대하는 사람에게 그 고기를 내놓으면, 그 고기 맛에 아주 만족감을 표시하는 사람들은 바로 그 사람들이더군요, 아시겠죠.


20  옛날에  어떤 부인이 제게 말했습니다. 부인은, “브래넘 형제님, 토끼를 사냥하셨다고 하셨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21  저는, “네, 부인.”하고 말했습니다. 자, 저는 그 소중한 혼에 대해서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녀는 지금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22  그녀는, “오, 그건 몹쓸 짓이에요. 그 토끼들을 쏘면 안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그냥... 사냥 시즌이 끝나고 나서 그 부인은, “그 토끼 고기 좀 가져다 주시겠어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맛있는 고기는 못 먹어봤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음, 그걸 ‘문화’라고 불러야겠군요.”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자 옆에 있던 사람이, “무슨 말씀이세요?”하고 물었습니다.


23  저는, “저 부인은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문화는 토끼를 죽일 용기는 없어도, 다른 사람이 죽인 토끼 고기는 먹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소위 말하는 ‘문화’가 그런 것인 거 같아요.”하고 말했습니다. 오, 저는... 저는...


24  저는 자연보호론자입니다. 저는 죽이고는 버리는 것을 반대합니다. 저는 제 아들에게, 저와 함께 사냥하는 사람들에게, “잡아서 먹지 않을 거라면 절대로 어떤 동물도 쏘지 마십시오.”하고 가르칩니다. 아시겠죠? 동물들을 그대로 놔두십시오. 절대로 새를 과녁 삼아 쏘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그건 옳은 일이 아니니까요.(Eng. p. 4) 과녁을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세워 두고 그것을 쏘십시오. 여러분은 사냥한 것을 먹을 겁니다, 그럼, 그런 목적을 위해서 쏘는 겁니다. 사냥한 것을 버린다면, 그건 마치 다른 물건을 낭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동물들을 과녁 삼아 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닙니다.


25  저는 산에 갈 때, 친구들, “사냥하러” 가는 것만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과 단둘이만 있기 위해서 산에 갑니다. 몇몇 분은 아실 텐데, 저의 가장 큰 체험은 야외에서 사냥하는 중에, 하나님을 만날 때 일어납니다.


26  제 모든 체험 중에서, 며칠 전 새벽에, 여기 위에서, 다람쥐를 사냥하러 갔을 때, 가졌던 체험은 전에는 해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평생 이적들과 표적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가 지금까지 가져본 어떤 일보다도 더 강하게 저를 쳤습니다. 자 상상해 보십시오, 동틀 무렵쯤 됐을 때인데, 비가 내리고, 구름이 잔뜩 끼어 있고, 제 앞에는 세 개의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었고, 산에서 컵 하나 정도 떨어진 곳에서 더 높이, 더 높이 위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여러분은 몸이 너무나도 얼어붙어서 말도 못했을 겁니다. 그리고는 그것에로 가까이 걸어가고, 그분께서 여러분이 전하고 있는 그 메시지가 진리인 것을 확증하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아시겠죠?


27  “신약의 예수는 구약의 여호와이다. 그는 자기의 베일(Veil)을 바꿀 뿐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저는 앉아서 그것을 공부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헬라어로 찾아보았는데, “그분의 얼굴을 바꾼다”는 것은 “그분의 탈을 바꾼다”는 뜻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분의 베일이 아니라 그분의 “탈”을 바꾸는 겁니다. 그가 “변형되셨던” 부분에 이르자, 그것의 의미는 그가 “그분의 방법을 바꿨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여호와이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영이신 자신의 모습을 바꾸셔서 한 인간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즉, 동일한 분이신데, 여호와는 아버지이시고, 예수님은 아들이신 겁니다.


28  그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얘기할 것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내일 아침, 동틀 때에 그 나무에 가보려고 합니다. 저는 다시 하나님께서 저에게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저-저는 제가 뭘 해야 할지 알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다시 나타나시리라고 믿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늘 염두해 두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사람들은 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제가 사랑하는 분들도, 저는 뭘 해야 하고 뭘 말해야 할지 모릅니다. 저는 올라가서 하나님께서 제게 뭐라고 말씀하시는 지 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29  그리고 저는 내일 오후나 화요일 오전에 떠납니다.  여기 교회에 나오시는 형제님 한 분과 저는 브리티쉬 컬럼비아로 떠납니다. 오순절교 목사님들 한 무리와 함께 갈 겁니다. 그들이 그 여행을 후원합니다. 저는 한 푼도 내지 않습니다. 그들이 여행 경비를 대고 가이드도 있습니다. 그 가이드는 성령으로 충만한 오순절교인인 형제입니다. 그리고 저는 몇 사람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줄텐데요, 거기에 올라가 있는 동안에 덫을 놓는 사람들과 여러 가지, 노르웨이인인 덫을 놓은 사람들인데, 이 설교 테이프가 나갔고 그 테이프들을 통해서 빛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제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어 달라고 합니다.(Eng. p. 5)


30  브리티쉬 컬럼비아 목회자 연합회 회장이 되시는 분을, 저는 브리티쉬 컬럼비아주 더슨 크릭에 있는 파인 라지에서 다음 주 토요일 저녁에 만날 예정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싶어서 배고파하고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31  그러니까, 아시겠죠, 여러분, 우리는 늘 사냥만 하는 건 아닙니다. 저는 이 가이드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랑 같이 가는 목사님들도 마찬가지죠. 여러분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아시겠죠? 사실 제가 알기로는, 그 기도는 제가 하나님을 보고 싶어서 배고파하고 목말라하게 만듭니다.


32  자, 말씀으로 다가가기 전에, 저는 여러분의 시간을 그리 많이 뺏지는 않을 겁니다, 기도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될 때까지 성경을 좀 가르칠까 합니다. 그러니까...


33  저는 여기에 누군가가 서 계시는 걸 압니다. [브래넘 형제가 회중 가운데 누가 말을 하므로 말을 멈춘다.--주] 죄송합니다, 누군가가 좀 더 가까이서 말해주시겠습니까? 저 형제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저 분은 형제님이 그의 아이를 봉헌해 주기를 원합니다.”하고 말한다--주] 그의 아이를 봉헌한다구요? 형제님, 그렇게 하죠. 그러겠습니다. 형제님의 아이를 이리로 데리고 오십시오. 기꺼이 그렇게 하지요.


34  저는 봉헌을 믿습니다. 그들이 나오기 전에 그것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설명을 한다면.


35  아놀드 형제님이 계십니까? 테디? [한 형제가, “네.”하고 말한다.--주] 좋습니다. 오셔서 반주를 좀 해 주세요.


36  많은 사람들이 이 유아들에게 물을 뿌리고, 그걸 유아 세례라고 부릅니다. 자, 여러분의 교회에서 그렇게 한다면, 좋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그들이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교회의 규례입니다. 그건 성경이 아닙니다. 성경은 물 뿌리는 그런 세례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37  성경은 어떤 식으로든 물을 뿌리는 그런 걸 지지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어떤 누구도 물을 뿌린 세례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 속에 잠김으로써 침례를 받았습니다.


38  자, 성경에서, 아이는, 사람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주님께 그들을 봉헌했습니다. 그들은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주님께 그들을 봉헌했고, 주 예수의 품에 그들을 드렸습니다.


39  좋습니다, 자매님, 아이를 데리고 오십시오. 다른 분들도,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오셨고, 그들을 봉헌하기 원하시면, 우리는 기쁘게 그렇게 하겠고, 우리 어린 아이들을 위하여 봉헌 예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성경에서...


40  자, 여기 교회에서, 우리는 지금 온갖 조직들에서 오신 분들로 모였습니다. 어떤 분들은 개신교인이시고, 어떤 분은 카톨릭교인이고, 심지어 유대인도, 정통 유대교인도 여기에 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엄격하게 따져서 우리를 “초교파”라고 명명하는 겁니다.(Eng. p. 6)


41  자, 여러분이 이해하시도록, 이 교회에서는, 성서적인 교회가 되고자, 성경 편에 머물고자 하려고 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이 뭔가를 말하게 되면, 우리는 그대로 정확하게 따릅니다. 자, 첫 번째 교회가, 그리고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여러분들 목사님은 이것이 첫 번째 교회의 역사임을 인정하실 겁니다. 우리는 모두 그것을 압니다. 이것은 일어났던 일들 그대로입니다.


42  저는 최근에 한 사제와 얘기를 나눴습니다, 여기 길 쪽에 사시는 카톨릭 사제입니다. 그는, “브래넘 씨, 당신은 카톨릭 교인이 아닌 겁니까, 아니면 개신교인입니까?”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개신교인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면 당신은 우리를 대항하는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43  저는, “아뇨. 저는 카톨릭교인들을 대항하는 게 아닙니다, 그 교회를, 그 교회의 교리를 대항하는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렇다면, 당신은 침례교인입니까 장로교인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44  그러자 그는, “어, 어디서 당신의 교리를 형성하는 겁니까? 그리스도인이려면, 당신은 어떤 교리를 형성할 근본을 가지고 있어야할 텐데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실입니다. 그건 성경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어, 성경은 카톨릭 교회의 역사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그렇다면, 사도들이 카톨릭교인이었다는 말씀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렇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45  저는, “좋습니다. 저는 그것이 옳다는 것을 인정하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는, “그렇다면 왜 당신들도 성경 편에 머물러 있지 않는 겁니까?”하고 물었습니다.


46  그는, “아시다시피, 그리스도는 교회에게 원할 때마다 성경을 바꿀 수 있는 권세를 주셨소.”하고 말했습니다.


47  “어, 말씀을 바꿨고, 그것이 오늘 날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겁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렇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48  저는, “그렇다면, 뭘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는 그 말씀에 대해서는 절대로 기뻐하시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가 성령을 부어 주셨던 것은 첫 번째 교회 위에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 첫 번째 카톨릭 교회의 교리 아래서 병자들을 고쳤고, 죽은 자들을 살렸고, 마귀들을 내쫓았고, 크고 능력 있는 기적들을 행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교리를 바꾸고 난 이후로는 그런 일이 카톨릭 교회 안에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49  자, 돌아가서 원래의 카톨릭교인이 됩시다. 돌아가서 성경에 그들이 어떻다고 말한 그대로 됩시다. 그리스도는 그들과 함께 행했습니다.(Eng. p. 7) 친구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교회도, 교회들 가운데 있는 사람들 그 어느 누구도 정죄하지 않고, 성경이 말한 그대로 교회를 지키려고 하는 겁니다.


50  자, 성경에서는, 어린 아이가 침례를 받은 곳은 한 구절도 없었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어린 아이에게 물을 뿌린 곳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기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아이들을 예수께로 데려왔더니, 그들이 그가 그들에게 손을 얹으시고 복 주시기를 바랐음이라.” 그리고 예수께서는,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왕국이 그런 자들의 것이니라.”고 말했습니다. 자 그건 정말로 사실입니다. 자, 그러므로, 우리는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어머니의 품에서 받아서, 아니면, 아버지의 품에서, 우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 바치고,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함으로, 그들을 봉헌하는 겁니다.


51  제 아이들은, 저는 아직 침례를 받지 않은 아이들이 두 명이 있습니다, 그들은 봉헌만 했습니다. 저는 영광 가운데 가 있는 어린 아이가 하나 있었고, 그 아이도 봉헌만 했지, 침례는 받지 않았었습니다.


52  왜냐하면, 침례는 죄를 사하기 위한 것이고, 여러분이 회개했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 어린 아이는 회개할 일을 한 가지도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이 세상에 태어난, 어린 아이입니다. 그 아이는 여기로 올 아무런 힘도 없고, 아시죠, 그 아이는 아무 죄들도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 그분은 세상 죄를 없애기 위해서 돌아가셨습니다. 이 어린 아이가 회개해야할 일을 행하기까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대속하십니다.


53  하지만 이제 아이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부모들은, 그 아이를 데리고 와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셨던 그 아이를 데리고 와서 하나님께 다시 바칠 권리가 있습니다.


54  성전 안에 있던 한나. 한나는 약속했습니다. 그녀는 불임여성이었습니다. 그녀는 늙었습니다. 그녀는 자식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제단에서 너무나도 간절히 기도했고, 제사장은 걸어나오다가 그녀가 술에 취했다고 나무랐습니다. 그녀는 단에서, 소리를 지르고 울부짖었습니다, 하나님께 아이를 달라고. 한나는, “하나님, 당신이 제게 아이를 주신다면, 저는  그 아이를 이 자리로 데리고 와서 당신께 드리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55  어머니들, 여러분의 어린 아이를 받은 것도 그렇게 해서 받은 겁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아이를 주십니다. 한나에게 아이를 주셨던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밤, 성전으로, 여러분의 어린 아이들을 봉헌 예배로 데리고 나올 때, 한나가 어린 사무엘을 데리고 왔던 것과 똑같습니다. 자, 우리는 기도로, 여러분의 아이를 봉헌하고, 여러분에게 그 아이를 주신 하나님께로 돌려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 밤 여기 서 있는 이 어린 남자 아이들과 여자 아이들은 옛날의 사무엘처럼 선지자가 되고 여선지자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들을 주님께로 돌려 드릴 때.


    자, 청중들은 잠시 머리를 숙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56  지극히 사랑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우리는 이 시간 우리가 가고 난 후에 올 세대를 위하여 주님의 은혜와 자비의 보좌로 다가갑니다. 서 있는 이 어린이들, 그들은 그 아이들을 안고 있습니다. 오늘 밤, 어머니의 품에 아버지의 품에 안겨 있습니다.(Eng. p. 8) 그들은 내일의 경주를 이어갈 씨입니다. 그들이 올바르게 시작을 하게 하려고, 이 어머니들과 아버지들은 이 어린 아이들을 여기 위로 봉헌을 하기 위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 그들의 어린 생명들을 드리기 위해서.


57  아버지, 담임 목사님과 저는 여기 앞으로 걸어가 이 어린이들을 봉헌의 기도로 아버지께 바칩니다. 우리 아버지시여, 그들에게 복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그들이 아버지의 어린 종들이 되도록 그들에게 복을 주시옵소서. 그들이 이 땅에서 행복하고 장수하게 하시고, 주 예수의 재림을 보게 하소서. 그 뿐만 아니라, 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장수하면서 주님의 종들이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그들을 인도하시옵소서. 앞으로 이 어린 아이들이 자라서, 목사로, 가수로, 복음전도자로, 선교사가 되게 하소서, 다가올 미래가 있다면. 주님, 허락하소서. 우리는 우리가 아는 최선을 다해, 주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주님의 성경에 따라서, 거룩하신 말씀에 의거해서 그들을 주님께 봉헌합니다.


58  성경의 마지막 책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은 이 책에서 한 말씀이라도 빼는 자, 아니면 한 말씀을 더하는 자에게는 생명의 책에서 빼실 겁니다.” 우리는 성경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기에 한 가지도 더할 수도, 거기에서 한 가지도 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대로 놔두고, 가르치고,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 말씀을 살아내려고 노력합니다.


59  옛날에 사람들이 자기 아이들을 주님께 데리고 왔던 것처럼, 우리도 이 어린이들을 봉헌합니다. 오늘 밤 주님이 몸의 형태로 여기 땅에 계신다면, 이 어머니들과 아버지들은 그분의 발 앞에 달려오고,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올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 아이들에게 손을 얹으시고, 그들을 축복하실 겁니다. 주 예수님, 지금 주님은 높은 곳에 계신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우리는 여기에, 주님의 종으로 있습니다. 우리는 그 어린 아이들 위에 손을 얹고, 주님께서 그들 어린 생명들을 취하시어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들을 사용하시기를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데리고 들어와. [피아노 반주자가 데리고 들어와를 연주한다--주]


60  애가 있나요? 그 애 이름이 뭐죠? 잔. 자매님, 그 애의 성은 뭐죠? [그 어머니가, “마이어입니다”라고 말한다-주] 마이어. 오! 이 아이는 잔 마이어인데, 며칠 전에 우리가 모두 기도를 드렸었던 아이이군요. 오늘 밤, 그 아이가 여기에 우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머리를 숙입시다.


61  주 예수님, 오늘밤 담임 목사와 제가 함께 서서, 이 어머니로부터 이 유아를 받아들고 서 있고, 아이의 아버지는 옆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어린 아이가 장차 어떤 아이가 될지 기대가 큽니다. 이제 이 어린 잔 마이어를 주님을 섬기도록 주님께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이 아이를 봉헌합니다. 아멘.


62  하나님께서 두 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를 축복하시기를. 이 아이가 행복하게...?...(Eng. p. 9)


63  마침내, 태어났군요. 저는 거의 같은 때에 이 아이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그걸 몰랐습니다. 그 애의 이름이 뭐죠? [아이의 어머니가, “엘리자벳 칼린즈입니다.”라고 말한다--주] 엘리자벳 칼린즈요. 좋습니다. 저는 칼린즈를 압니다; 그는 아이를 떨어뜨리죠. 전 잘 압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이 어린 엘리자벳 칼린즈는.


    다 같이 고개를 숙일까요.


64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어린 아이를 한나와 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주님께 종이 되게 하소서. 이 아이를 복 주시옵소서. 가정에서, 이 아이의 부모를 복 주시옵소서. 이 아이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살게 하소서. 주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엘리자벳 칼린즈를 주님께 바치고, 그녀의 삶을 봉헌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복 주시기를.


65  그 아이를 높이 단상에까지 올려서 보여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시겠어요? 그 아이의 이름이 뭐죠? [아이의 어머니가, “다보나 게일 스테이튼입니다.”라고 한다--주] 다보나 게일 [“스테이튼.”] 스테이튼. 됐죠.  다보나 게일.


66  이 아이는 다보나 게일 스테이튼입니다. 그녀의 어머니와 가족들은 이 교회에 나오기 시작한 분들이고, 성령을 받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고개를 숙입시다.


67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는 이 젊은 부모의 용기에 감탄합니다, 그녀가 오면서, 그녀가 겪은 일들과 나타낸 진보에 대해서. 주님께서는 이 젊고 부드러운 마음들을 얼마나 복 주셨는지요. 주님, 우리는 주님께 이 조그마한 사랑스런 아이를 드립니다, 이 어린 생명을 복 주시옵소서. 그 아이가 주님의 종이 되게 하소서. 아이의 부모도 함께 복 주시옵소서. 이 아이가 그리스도인의 가정에서 하나님의 훈계 아래서, 늘 양육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아이를, 주님께 드립니다. 아멘.


68  어린 다보나 스테이튼을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스테이튼 형제님, 하나님께서 형제님께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69  안녕, 얘야? 잠시 여기로 오겠니? 허? 제가... 귀염둥이, 너는 잠시 여기에, 여기에 서 있어라. 형제님, 이 아이의 이름이 뭐죠? [형제가, “한나입니다.”라고 말한다--주] 크리치 형제님... 작은... 네. 네가 어린 앨렌이구나. 너무나도 말을 잘 하는군요. 네, 이 아이는 어린 한나 크리치입니다.  제가 안아 올려도 괜찮다고 할지 모르겠군요. 아주 예쁜 여자 아이군요.


    다 같이 고개를 숙입시다.


70  하늘에 계신 아버지, 지금은 어머니의 슬하에 있는 이 어린 아이를 주님께 드립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 그녀를 복 주시고, 아버지의 왕국에서 그녀의 삶을 도구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이의 부모를 복 주소서. 이 아이가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하나님의 훈계를 받으며 양육되게 하소서. 이 아이에게 우리 손을 얹고 주님을 섬기도록, 이 어린 생명을 주님께 봉헌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오늘 아침, 하나님께서 복 주시길! 하나님께서 두 분을 복 주시길 바랍니다!(Eng. p. 10)


71  그 앤 안 옵니까? 이름이 뭐죠? 뭐라구요? 단요? [“단...?...벤자민입니다.”] 벤자민. 벤자민. [“맞습니다. 어린 벤자민입니다.”] 이 아이가 벤자민...?...[“맞습니다.”] 어린 형제님과 자매님.


    다 같이 고개를 숙입시다.


7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 어린 사랑스러운 아이를 주님께 드립니다, 아직은 너무나 어려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아이입니다, 주님. 하지만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이 어린 생명을 복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 아이의 가정에 복 주시옵소서. 주님, 이 아이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살게 하시고, 행복하게 장수하며 훌륭한 삶을 살게 하시고; 가능하다면, 주 예수의 강림을 보게 하소서. 주님, 그것을 허락하소서. 우리는 주님을 섬기는 사람으로 살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를 주님께 봉헌합니다. 아멘.


73  아까 그 아이는... [누군가가, “남자아이입니다.” 한다-주] 아주 귀엽고 예쁜 아이이군요. 그렇죠? 벤자민...?... 세상에, 덩치가 좀 큰 아이이군요! 세상에! ...?... 오, 세상에!


74  자, 보세요. 이 꼬마는 그를 아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는 계속 그 애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름이? [아이 아버지가, “윌리엄 데이비스입니다.” 한다-주]...?... 어린 윌리엄 데이비스. 정말로 사랑스러운 아이군요, 그렇습니다, 이 어린 아이 곁에.


    다 같이 고개를 숙입시다.


75  주 예수님, 우리는 이 사랑스러운 남자 아이를 주님을 섬기는 삶을 살도록 주님께 드립니다. 아이의 부모는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임 받도록 양육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제, 그러므로 주님, 전에 있었던 일을 읽어 보니까, 주님은 이렇게 어린 아이들에게 손을 얹어 주셨고 축복하셨습니다. 우리의 손은 주의 손과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섬기는 삶을 살도록 이 아이를 주님께 드립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길! [아버지가, “목사님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길.”하고 말한다-주]


76  바우어즈 부인께서...?... 여기, 귀염둥이, 네 이름이 뭐지? 오, 세상에! [누군가가, “수지요. 수지는 이름이 있어요.”한다-주] 그 애가 이름이 있는지 보십시오. 너를 안게 되어서 기쁘구나. 너는 훌륭한 남자애이구나. 어린 수지 베이트.


    다 같이 고개를 숙입시다.


77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초롱초롱 빛나는 눈을 가진 여자아이가...?... 장래에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고; 우리 중에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그들은 그 애가 곧고 좁은 길에서 머물러 있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조그마하고 아름다운 도구를, 사탄은 너무나도 까불어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탄이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그 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주님, 주님을 섬기도록 이 어린 여자 아이의 삶을 감춰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얘야, 하나님께서 너에게 복을 주시기를 바란다! ...?... 좋습니다. (Eng. p. 11)


    데리고 들어와, 

    죄로 물든 세상에서

    데리고 들어와

    어린이를 예수께로.


78  오, 어떻게... 여러분들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습니까?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는 뭔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회심하여 이 어린 아이들 중 하나와 같이 되지 않으면, 왕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도요.


79  아직, 저 뒤에 두 어린 딸이 있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는 그 애들을 데리고 오고 싶어했습니다. 저는, “그 애들을 바로 데리고 오세요.”하고 말했었습니다. 아시겠죠?


80  “우리가 회심하여 이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여러분은 그 어린 아이들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압니다, 아이들이 일을 저지를 때 많은 경우에 아이들에게 매를 대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 이 분쯤 지나면, 아이들은 그 조그마한 팔로 여러분에게 두르고, 매 맞은 것은 다 잊어 버립니다. 우리도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간에, 우리는 서로를 용서해주고, 서로를 친절하게 대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어린 아이들처럼 되어서, 스스럼없이 용서해 주고 잊어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그래야만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행할 때,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서게 되는 겁니다.


81  제가 생각하기로는 두 딸이 좀 수줍음을 타는 것 같습니다. 아빠와 엄마가 그 애들과 함께 나오셔야 하겠습니다. 네, 그래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다 저렇습니다. 우리는 수줍어하는 소녀들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아주 드물게... 오, 이 소녀들은 특송을 자주 부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소녀들이 노래를 잘 부르죠?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습니다.


82  자, 이름이 뭐지? [소녀가 “룻입니다.”라고 한다--주] 룻. 아주 예쁜 이름입니다. 룻은 아주 예쁜 이름입니다. 저는 그 이름을 아주 아주 좋아합니다. 자, 성은 뭐죠?... [누군가가, “마이어즈입니다.” 한다--주] 마이어즈, 어린 룻 마이어즈이군요, 그 애는 우리 교회에서 특송을 자주 부릅니다. 그들이 쌍둥이입니까? 두 애가 아주 많이 닮지 않았습니까?


83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는 이 작은 소녀를 주님께 드립니다, 아이의 부모님은 아직 어떤 식으로도 그들을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나님의 왕국에 봉헌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린 룻을, 어린 룻 마이어즈에게 안수하고, 이 아이에게 노래할 능력을 주신 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이, 그녀를 계속해서 축복하실 것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그녀가 여기 이 땅에서 사는 모든 날들 동안에, 그녀의 삶이 주님께 헌신되게 하소서. 우리는 그녀를 주님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다.


84  그 어린 자매의 이름이 뭐죠? 로이스요? 좋습니다, 어린 로이스. 세상에!


85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는 어린 나이에 복음 성가를 부를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어린 로이스에게 안수합니다. 이 어린이들의 재능에 복을 주시옵소서, 주님. 이제 그들의 삶은 그의 부모들에 의해서, 주님께 봉헌되고 있습니다. 곧, 주님, 그들은 앞으로 침례 받을 나이가 될 것입니다. 그들이 잘못된 것을 깨닫기 시작할 때,(Eng. p. 12) 잘못 행하기 시작할 때, 그때 그들은 회개하고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 때가 될 때까지, 주님, 우리는 그들을 주님께 봉헌합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들의 재능을 사용하여 주소서. 그들의 생명을 쓰시고, 그들이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장수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소서. 우리는 이 어린 소녀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님께 봉헌합니다. 아멘.


86  하나님께서 너에게 복 주시기를 바란다. 가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고, 여러분들이 하시는 모든 일에 여러분을 항상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괜찮습니다, 네빌 형제님.


    오, 저 애들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저는...


87  제 딸들은 이제 아주 몸집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랄까 좀... 그 애들에게 목마도 태워주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반대로 그 애들이 절 태워줘야 할 정도가 됐습니다, 그 애들은 너무나--너무나 컸습니다; 특별히, 베키는 이제 정말로 덩치 큰 여자애가 되었습니다.


88  이제 주님의 말씀을 펴서, 마태복음 15장... 아니 5장을 봅시다. 우리는 일부분만 읽고 다음에, 주님의 뜻이라면, 여기서 한 십오분 내지 이십 분정도만 짧게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성찬과 세족식과 침례 예배를 드리고, 한 아홉 시 삼십 쯤이나 그쯤에 끝내도록 합시다. 저는 5장, 12절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기뻐하고 크게 즐거워하라. 이는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앞서 있었던 선지자들도 그들이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너희는 땅의 소금이라. 그러나 그 소금이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쓸모 없어진 소금은 밖에 내어 버려져 사람들의 발에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성읍이 숨겨질 수 없느니라.


또 사람들이 촛불을 켜서 곡식 되는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촛대 위에 두나니, 그러면 빛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그러므로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의 선행을 보게 하고, 또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89  저는 마지막 절인 16절에서 주제를 정하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라. “그러므로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의 선행을 보게 하고, 또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90  성경에서, 우리는 두 사람이 칭의(의롭게됨)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두 군데가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 중 한 사람은 바울이었고, 다른 한 사람은 베드로였습니다. 성도 바울과 성도 베드로; 그런데(Eng. p. 13) 바울은 믿음으로 아브라함을 의롭다고 했고, 베드로는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을 말했습니다. 베드로는 사람은 그의 행위로 의롭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믿음에 의해서 의롭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들은 서로 모순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서로 다른 두 가지 견해로 그것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서 본 것은 믿음이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자신의 믿음을 말했던 그의 행위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기록되기를, “믿음이 없는 너의 행위를 내게 보이라, 그러면 나는 나의 믿음으로 내 행위를 보이리라.” 했습니다. 자, 그러므로, 바울은, 무엇을 얘기하고 있는지를 보았고, 하나님이 보신 것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인간이 본 것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그는 그 믿음대로 행동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삶은 그 믿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일 것입니다.


01  그래서 오늘 밤, 저는 “우리의 빛을 비추라.”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92  자, 몇 분간만요, 저는 이 자리에 저를 보이고 싶고, 제 설교를 들려 주려고 올라오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건 옳지 않은 일일 겁니다. 하지만, 어쩌면, 하나님께서 절 도와 주신다면, 어쩌면 우리는 우리에게 덕이 될만한 거,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될,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더 잘 행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지 보여 줄 말씀을 잠시 말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우리가 이 자리에 온 목적은, 고침을 받고 우리가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알아보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평생 소원하는 일이 한 가지 있다면, 지금 현재보다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밤 여기 있는 모든 혼들의 마음의 외침은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리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93  얼마 전에, 저는 노상에서, 상당히 빠른 속력으로 운전을 하고 있었고, 늘 하는 대로 운전하면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혼자였습니다. 여러분이 혼자서 운전을 하고 가면 참 심심합니다. 여러분은 라디오도 틀지 못합니다, 종교 음악이 나오는 가정 방송 채널이 없다면 말이죠, 왜냐하면 여러분에게서 성령을 빼내버릴 것들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94  저는 어디를 가나, 제가 좀 나이가 들고나서는, 조그마한 공책을 늘 가지고 다닙니다. 주님께서 제게 뭔가를 계시해 주시면, 저는 그것을 급히 적어놓습니다. 어떤 때는, 산 속에서, 총알을 가지고 총의 개머리판에다 적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제게 주어진 생각을 포착하기 위해서죠. 어떤 때는 제 옷 천에다가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제 생각 속에 메시지의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기록합니다.


95  이 도로를 내려오면서 운전을 하는데, 아주 커다랗고 멋진 간판이 제 눈에 띄었습니다. 대개,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간판들을 보면 많은 것들이 붙어 있습니다, 하지만 보니까 이 간판에는 그런 것들이 붙어있지 않았습니다. 대개 간판에는 반쯤 벌거벗은 여자들이나 뭐 그런 것들의 사진이 있고, 어떤 특정 담배나 위스키나 맥주나 그런 것을 광고하고, 커다랗고 반짝거리는 간판들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처음 본 그 간판은 저의 관심을 사로잡았는데, 그런 것들로 더럽혀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간판은 깨끗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걸 다시 쳐다보았습니다.(Eng. p. 14)


96  그 간판은 멋졌습니다. 적소에 놓여 있어서, 이 모퉁이를 돌 때, 그 간판을 보지 않을 수가 없는 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간판에는 단어가 한 자만 쓰여 있었습니다, “배고프세요?” 그냥, “배고프세요?” 그 말만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보니까 아래 부분에는, “삼백 마일 전방.”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배고프세요? 삼백 마일 전방.”


97  어, 저는 그것에 대해서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다지... 대개, 전방에 식당이 있을 때,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장사를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사진도 붙이고, 커다랗고 지글지글하는 스테이크나 뭐 그런 사진들. 그런데 식당엘 들어가 보면, 대개 광고에 나온 그대로를 보지 못합니다, 그건 광고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 식당은 다르게 접근하고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98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엔, 광고하면 효과를 본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사업에서 큰 이윤을 남기려고 하는 이런 사람들은 광고에 달인인 것을 발견합니다. 그들은 텔레비전에도 광고를 냅니다. 그들의 상품들을 광고하기 위해서, 간판들도 사용하고 가능한한 모든 곳에 광고를 합니다. “이 담배를 피우세요; 한 트럭 분의 담배를 피워도 기침 한 번 안 나옵니다.” 그리고, “생각 있는 사람의 필터,” 그리고 다른 사람의 팁, 아니면 그런 거. “활기차게, 더 오래 갑니다.” 라는 맥주 광고들. 그와 같은 모든 것들, 그건 광고입니다. 그들은 소득세에 상당량을 냅니다, 광고한 것 때문에. 그래도 확실하게 이윤이 나옵니다.


99  그렇게 광고하면 이윤이 남는다면, 저는, “그리스도교도 광고를 한다면 왜 이윤이 없겠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0  어, 저는, 그때 “광고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여러분은 다른 사람의 것과는 좀 다른 뭔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게 너무나도 평범해서 세상 것들과 같다면, 그것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할 겁니다. 자, 누군가가 자동차를 사려고 보고 있다면, 그는 그 음식점 간판은 그대로 지나칠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배가 고팠더라면, 그는 그 간판을 찾고 있었을 겁니다.


101  그래서 저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각자 하나님의 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현재 그런 것처럼, 너무나 많은 것을 나타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단순하게 사람들이 여러분처럼 되고 싶어서 배고파하게 만드는 삶을 사는 겁니다.


102  자, 저는 이 간판에서 보니까, 제가 본 간판요, 그것은 다른 것은 아무 것도 말하지 않고, 질문만 던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배고프세요?”라고. 그들이 배가 고프지 않다면 여러분은 누구에게도 먹을 것을 팔 수 없습니다. 광고의 첫 번째 조건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광고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103  그런데, 세상이 그리스도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가, 그들이, 여러분과 저 안에서 그리스도를 보는 겁니다. 그게 그들이 그리스도를 보게 될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들의 양심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발견한 후에 즐기게 된 석양,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잎사귀들, 풀들,(Eng. p. 15) 꽃들과, 음악과, 메시지와 그런 것들에 무감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리스도를 전시하는 지점에 이르게 될 때까지 그렇습니다!


104  자, 그것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 각자는, 오늘밤부터는, 하나님의 간판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은--여러분은 하나님의 광고 대행인입니다. 자, 세상은 여러분을 보고,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지를 알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기에 어떤 많은 커다란 것들을 덕지덕지 붙이기를 원치 않습니다, 실제 우리의 모습이 아닌 것들을 말하는 그런 것들을. 먼저는 실제가 됩시다. 우리가 그렇게 되고 나면, 세상은 여러분과 저 안에서 그리스도를 보게 될 것입니다.


105  첫 번째로, 광고라면, 사람이 그 광고를 봐야 하는 겁니다.


106  그 다음에, 사람들이 그것을 원해야 합니다. 자, 그들이 광고를 보고서도 그것을 원치 않는다면, 그 때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허위 광고를 내지 않았습니다.


107  만일 그들이 먼저 광고를 봐야 한다면, 우리는 그 광고가 그들에게 매력적인 것이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오, 저는 우리가 그 점을 이해하길 바랍니다, 구원의 매력을, 구원이 그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하게 되는 지를. 우리는 세상을 그리스도께로 끌어당겨야 합니다. 그런데 복음은 정말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겁니다. 그것은 배고파하고 목 말라하는 사람들을 끌어당길 뿐이고,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찾아 나서는 겁니다. “내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느니라.”


108  하지만 아버지께서 이끌어주셨고,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 배고파하고 목말라하는데 어디서 하나님을 찾아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는데, 그 이유는 간판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세상 것들로 너무나도 더러워져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주님께 오기 전까지는 그들이 가지지 않은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세상과 똑같이 삽니다. 그들은 세상과 똑같이 말합니다. 그들은 세상사람들과 똑같은 노래를 부릅니다. 그들은 세상과 똑같이 옷을 입습니다, 제 말은, 여성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그들은 세상과 똑같이 행동합니다. 그들은 세속적인 곳엘 갑니다. 그들은 세속적인 오락이 있는 곳엘 참석합니다.


109  며칠 전, 어떤 분이 어떤 목사님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분을 사랑합니다. 그 목사님이 훌륭하신 분인 건 기정 사실입니다. 그는, “하지만 그 목사님은 형제님이 홀리롤러(holy-roller)라고 말했습니다.”라고 제게 말해 주었습니다, 제가 홀리롤러라고요.


110  저는, “어, 저-저-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저는 거룩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일 주님께서 나더러 바닥에서 구르라(roll)고 말씀하신다면, 나는 구를 겁니다. 하지만 저는 확실히 거룩하기를 원하고, 성결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성결하다는 건 하나님 앞에서 깨끗함을 뜻하는 거니까요.” 하고 말했습니다.


111  “그래서 그는, 형제님이 해외로 도망가서, 해외에서 돌아다니면서 선교사 노릇을 하고 다닌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교회도 형제님을 파송하지 않았는데, 형제님이 스스로 자비량 선교사가 되었다고요.”(Eng. p. 16)


112  저는, “제가 자비량 선교사가 되었다면, 그것은 결코 세상의 관심을 끌지 못할 텐데, 그 이유는 그들이 그것을 찾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찾고 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113  보면은, 그런 것들을 생각하는 그 사람들은.


    두 가지 계층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두 가지 계층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114  하나님이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집에 머물면서, 아픈 사람들을 결혼시키고, 돌아가신 분들을 장사하고, 아이들에게 키스하고, 그들의 젊은이들의 결혼에 주례를 서고 그런 등등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은 칼을 가지고, 양쪽 날이 서 있는 칼을 들고 최전선에서 가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모릅니다. 그들은 전쟁이 뭔지도, 원수와 싸움을 한다는 것이 뭔지를 모릅니다. 그들은 여기서는 영리한 사람들, 신학자들, 유력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서, 너무나도 감동적인 설교를 하는데, 웹스터도 그들이 하는 말을 모를 정도의 어휘를 사용하여 말할 수도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대학에서 학위도 여러 개 땄고, 그래서 본 교회를 찾고 있는 지적인 무리들에게 말할 때는 그것은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115  하지만 전선에 나가서는, 그 사람들은 뭔가 다른 것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표명되는 것을 봐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그들에게 그것을 팔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부활 가운데 계신 그리스도를 봐야만 합니다.


116  그러나, 그 사람들은 양 날이 선 칼을 다루는 것과, 거기서 원수와 맞닥뜨려서 싸우는 것이 도대체 뭔지 모릅니다. 마귀들과 마법사들과 그런 것들이 거기에 서서, 여러분에게 사방에서 도전하는 곳. 성경을 읽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다면, 성령이 전에 행했던 대로 그대로 행하시는 것을 보여 주시오.”하고 말할 때에. 아시겠죠? 그때에는 학교 교육을 가지고 그 일을 할 수 없는 겁니다.


117  그것을 보여 주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부활이 필요한 겁니다. 네. 굶주린 원주민들이 찾고 있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봐야만 하고, 그것을 원해야만 합니다.


118  이 나라가 가지고 있는 것도 똑같은 겁니다. 오늘 밤, 우리가 핵 전쟁에 대한 이런 모든 경고들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나라들이 그것을 보았기 때문에, 이 나라가 보았기 때문이고, 그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그들 위에 임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저울에 달렸기 때문입니다.


119  보니까 우리 대통령, 케네디 대통령이, 이름이 케네디가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탐, 이 인종차별 전쟁에 너무나 많은 장교들을 파송했습니다. 그는 사백 몇 명을, 이 인종차별 전쟁을 저지하려고 남부로 내려보냈습니다. 그가 끝을 낸 걸 보면, 전 코스를 다, 그들은 더 이상 보내지 않는데, 케네디는 육백 육십 육 명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건 타임(Time) 잡지에 실렸습니다. 오, 사람들이 영적인 생각을 한다면, 잠을 깨고 뭐가 “육백 육십 육”인지 알 수 있을 텐데요. 그들의 수는 정확히 그랬습니다. 그건 이 달의 타임 지에 실려 있습니다.(Eng. p. 17)


120  자, 우리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원하기 시작할 때까지, 사람들이 목말라하기 시작할 때까지! 예수께서는, “의에 굶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자,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서 배고파하고 목말라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간판입니다.


121  그런데 그리스도는 우리의 스폰서(후원자, 광고주)입니다, 이 후원은 그리스도께서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우리의 생명을 주고 계십니다, 그분을 후원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누군가를 후원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겠습니까? 우리가 그리스도에게서 후원을 받고 있다면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겠습니까? 그는 우리에게 구원을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우리의 병고침을 주십니다. 그는 우리에게 우리의 건강과 힘을 주십니다. 그는 우리에게 우리가 먹을 음식을 주십니다. 그는 우리에게 우리의 가정을 주십니다. 그럼, 우리는 그리스도의 후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순절교 사람들은,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후원인들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후원을 받았고, 성령을 받았고, 사람들에게 본이 되었습니다. 


122  오늘날, 우리는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할까요? 오늘날, 교회가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할까요? 우리는 모든 세상이 우리처럼 되고 싶어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길을 가던 사람들이 이렇게 말해야 할 겁니다, “저 사람 말이야, 저 사람이 가진 종교적인 교리는 찬성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말이야, 저 사람은 진짜배기 그리스도인이야.” 거리에 지나가는 여자들을 보고는, “저 여자는 행색이 구식같이 보이지. 다른 여자들과는 달리 보일지도 몰라. 하지만 이 도시에서 그리스도인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한다면, 저 여자가 바로 그 여자야.” 하고 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후원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


123  오, 우리가 그분의 간판이고 그분에게 후원을 받고 있다면,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그리스도 안에서, 그 분이 우리의 생명이시고, 우리의 힘이시고,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그리스도로부터 옵니다. 그는 우리의 광고주입니다. 오, 저는 그 사실에 대해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124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과 같이 되어야만 합니다. 우리가 행하는 일, 우리가 하는 말,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하는 일을 조심하십시오, 왜냐하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후원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후원을 받고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 할까요? 누군가가 우리에 대해서 안 좋은 말을 한다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후원을 받고 있는데 우리는 어떤 말을 해야 할까요? 우리는 그리스도와 같아야만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125  유일한 한 가지... 우리가 해야할 또 한 가지는, 유일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목사들이 반드시 행해야 할 또 한 가지 일은. 우리는 배고픈 자들이 솔깃해 하도록 복음을 전해야만 합니다.


126  자, 우리가 사회적인 복음을 전하면서, “어, 여러분 우리 교파로 오셔서 등록하세요. 우리는 작년에는 사천 명의 신도가 우리 조직 안으로 들어왔습니다.”하고 말한다면. 그건 안되죠. “여러분이 제 교회에 오시면, 아니면 제 교회의 교인이 되시면, 우리는(Eng. p. 18) 여러분이 늙었을 때에 잘 돌봐드릴 겁니다. 충실한 교인이 되시면, 그건 마치 보험 정책과 같습니다, 우리가 당신이 늙으면 돌봐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돌봐 드릴게요.” 그건 여전히 매력적인 요소가 아닙니다.


127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은 배고파하는 세상에 호소력이 있는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128  여러분이 지금 바로 여기 우리 주위에서, 살아 있는 분위기에서 그리스도를 일으킨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어디서 왔고, 자기들이 누구고, 자기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지도 못할 배고픈 세상에게 어떻게 호소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할 수 없습니다. 아무런 방도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는 다만, 메이슨에 가입할 수 있고, 괴짜들 모임에 가입하고, 아니면 다른 집회소나, 그 비슷한 집회소에 가입할 수도 있었을 겁니다.


129  하지만 우리는 배고픈 사람들에게 호소하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러면 의에 굶주리고 목말라 하는 사람들을 붙들 것입니다. “의에 굶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라.” 그들이 어떻게 된다구요? “의인들은 채워질(배부를) 것입니다.” 뭘로 채워지죠? 성령으로.


130  성경은 말했습니다, “스테판이...” 뭘로 충만한 사람이었다구요? 능력으로 충만했습니다. 믿음으로 충만했습니다. 사랑으로 충만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더라.” 그가 성령으로 충만했기 때문에, 스테판이 그런 사람이 되었던 겁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위한 진정한 광고판이었습니다.


131  스테판이 그 날 아침, 산헤드린 뜰에서 서 있었을 때, 그들은 스테판을 비난했습니다. 그들은, “이 사람은,”하고. 그가 행한 모든 일들을. 그런데 스테판은 혼자 서 있었습니다, 홀로, 그 큰 산헤드린 뜰 앞에 서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삼 천 명의 유대인들이, 아니면 오천 명이, 거기 서서 손가락질을 했을 겁니다.

    

132  성경은 스테판이 거기로 걸어나왔을 때, “그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고 말했습니다. 그건 그의 얼굴에서 광채가 흘러나왔다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천사는 자기가 하는 말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자(使者)였을 겁니다. 스테판이 거기에 걸어나왔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는데, 그는 자기가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33  바울이 말했죠, “나는 내가 누구를 믿는지 알고, 내가 그분께 맡긴 것을 그분이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하노라.” 


134  하지만 스테판이 그 산헤드린 뜰 앞에 걸어나왔을 때, 마치 그의 피를 노리고 있는 이리떼들 사이에 있는 양 한 마리 같았습니다. 그들은 그를 비난했고, 그를 향해 비난의 손가락질을 해댔습니다. 스테판이 어떻게 했죠? “부형 여러분, 아브라함이 거기에서 부름을 받아 나오기 전, 아직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 영광의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말을 꺼내고는 아브라함의 개인 역사를 쭉 말하고, 그를 통해서 어떻게 이방인들이 들어오게 되는지 말했습니다. 한참을 말한 뒤에(Eng. p. 19)... 성령으로 충만한 그를 보십시오. 그들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에게 손을 댈 때를 더는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스테판은, “너희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 조상이 한 것과 같이 너희도 늘 성령을 거역하는도다.” 그는 하나님의 광고판이었습니다.


135  그들이 그에게 돌을 던져 죽게 하고, 그를 성읍 밖으로 던지고, 돌로 쳐죽였을 때, 그는 죽으면서 손을 하늘로 향하여 들고, 그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하셨던 것처럼.


136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작은 광고판이 내려오는 것을 보셨습니다. 스테판은 하늘을 올려다보고,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 편에 서 계시는 것을 보노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는 하나님의 품에 잠이 들었습니다. 그는 배고픈 세상을 향한 광고판이었습니다.


137  여러분은, “아니, 거기에 몇 명이 있었죠? 오천 명쯤 있었을 거라고 하셨죠. 그들 중에 몇 명이나 구원을 받았습니까?”하고 물으실 겁니다.


138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바로 그 자리에서는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몇 년 뒤에 받아들였습니다. 할렐루야! 어디선가, 여러분이 끼친 영향은 결코 죽지 않습니다. 겉옷을 맡고 있던 사울이라는 젊은 바리새인이 거기에 서 있었고, 스테판의 죽음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조그마한 사람 안에서 부활한 그리스도의 능력의 그 광고를 보았을 때, 그건 절대로 그에게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날 아침 거기에 서 있던 사람인 그 바울은 그리스도에게로 수만 명의 혼들을 이끌었습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광고판으로 자기의 생명을 기꺼이 내놓았었기 때문입니다.


139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뭘 해야할까요? 아무렇든지, 우리는 많은 청중이 없어도 됩니다. 우리는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설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설교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광고판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어떤 젊은이를 복음으로 시작하게 하지 않을지 어떻게 아십니까? 어르신들 중에,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여러분에게서 그리스도를 보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떤 젊은이에게 단순한 복음의 능력으로 그리스도를 그에게 제시해 보여주었기 때문에, 수만 명의 혼을 그리스도에게로 이끌 수 있는 사역을 시작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네.


140  저는 우리가 그리스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우리가 그리스도를 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서로 안에서 주님이 반영될 때입니다. 저는 여러분 안에서 그리스도를 봅니다. 여러분은 제 안에서 그리스도를 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그리스도를 보게 되는 겁니다. 제가 집회에 오면, 저는 설교를 시작합니다. 설교하면서 사람들을 살펴봅니다. 여러분은 몇 분만 있으면, 사람들이 흥미를 느끼고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청중을 둘러봅니다. 여러분은 그들이 지루한 느낌을 받는지 안 받는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우선 아셔야 할 일은, 여러분은 기대감에서,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귀 기울여 듣는 그들을 보게 됩니다. 아시겠죠? 저는 그리스도가 그 사람 안에 반영된 것을 보게 되는데, 그 사람은 하나님을 향하여 배고파하고 목 말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41  그리고, 저도, 복음을 전할 때, 그는 제 안에 반영된 그리스도를 보게 됩니다. 저는 그 사람 안에 반영되는 그리스도를 봅니다. 그건 그 때에 우리 가운데 그리스도가 계심을 뜻합니다. 아멘. “굶주리고 목말라하는 겁니다.” 저는(Eng. p. 20) 청중을 살피고 그들이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봅니다. 뭔가 다른 말을 하고, 그 말씀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지켜봅니다. 그들의 얼굴이 밝아지고, 기쁨으로 가득한 지 지켜봅니다. 그때 그들은 뭔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겁니다. 그건 그리스도입니다. 저는 그 사람 안에서 반영되는 그리스도를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복음이, 그리스도의 단순한 복음이 그 마음 안에서 자리를 굳게 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그들이 배고파하고 목말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42  저는 여기서 하나의 간판을, 하나의 광고를 보여드렸습니다. 어떤 광고이죠? 어떤 신학에가 아니고, 어떤 사람이 만든 신조에게가 아니고, 오늘도 동일하게 살아 계신 그리스도께로 광고하는 겁니다, 그리고 능력을, 왜냐하면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맞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그 능력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고, 건물들 위에 임하는 것을 보았고, 그것이 사람들을 골라내고, 그들의 마음을 분별하고, 병자들을 고치고, 그들의 마음의 비밀들을 계시하고, 귀머거리를 듣게 하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게 뭐죠? 그건 호소력이 있는 겁니다. 그건 그리스도의 간판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 간판을 보고, 그들은 모이고, 그들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그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을 때 그 간판을 그들 안에서 지켜봅니다. 그들은 그것이 이 쪽으로 갈 때에 그것을 지켜봅니다. 그래서, 서로를 통해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빛을 반영하는 것을 봅니다. 자, 제가 그것을 여기서 아무리 많이 반영할 수 있어도, 그게 여러분에게도 반영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143  복음은 누군가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아무 효과를 내지 못할 겁니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을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복음을 받아 들일 사람들은, 복음은 그 사람들 안에서 반영될 겁니다.


144  어쩌면 그 날 아침 스테판이 처형될 때 오천 명이 있었을 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한 사람 안에서만 반영되었습니다. 바울은 목숨이 다하는 그 순간에도, “나는 성도 중 한 사람이라고도 불려질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죽음에 이르도록 박해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그 스테판 순교자가 돌에 맞아 죽는 것을 묵인했기 때문에, 바울의 마음에서 그 일은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는, “나는 교회를 죽음에 이르도록 박해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 일은 결코 그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리스도께서 반영되는 것을 봤기 때문입니다. 


145  스테판이 어떻게 했죠? 비록 그리스도께서 기적을 행하시는 분임을 알고 있었어도, 그는 결코 어떤 기적들을 행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이런 모든 능력들과 일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어떻게 했죠? 그냥 자신의 생명을 드려서 그것이 그리스도의 능력임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멘.


146  여러분은 결코 환상을 보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아픈 사람에게 손을 얹어본 적도 없을 지도 모르고, 다시 전능하신 하나님의 충전된 힘이 한 사람의 뼈를 되살아나게 하는 것을 느껴보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분이 세 개나 네 개의 무지개 안에 서 계신 그분을 보지 못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분의 이미지를 보신 적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분의 음성을 들어보지 못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전히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반영할 간판이 되실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순수하고 세상에 의하여 더럽혀지지 않은 삶으로. 여러분의 삶 주위에 더러운 것으로 어지럽혀지지 않고; 순수한 것으로, 그것은 배고픈 마음이 여러분처럼 되고 싶다고 배고파하고 목말라하게 할 것입니다. 아멘.(Eng. p. 21)


147  여러분은 세상의 소금입니다.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맞습니다. 배고파하고 목말라합니다! “그러므로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의 선행을 보게 하고, 또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배고파합니다! 간판들입니다! 반영하는 겁니다! 아주 좋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148  자, 우리는 이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기서 반짝 세일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 저는 어젯 밤에 회심했어요. 할렐루야! 전 세계가...”라고 말하면서. 여러분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그건 반짝 세일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상품이 그다지 좋지 않은 겁니다. 여러분이 잘 산다면, “저는 한 때, 저는 회심한 후에 이 주 동안 잘 살았어요. 저는 이 주... 저는 이 주간 아주 최고의 삶을 살았어요.”라고 말한다면. 그건 반짝 세일입니다. 그건 마치 지난 번에 있었던 그 해디콜(Hadicol)과 같습니다, 비타민을 한데 섞어 놓은 것에 지나지 않고, 효과는 잠시 밖에 지속되지 않았습니다. 그건 마침내 판매 중지가 되었습니다.


149  여러분은 매일매일의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으시죠, 매 시간의 그리스도인이, 매년의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지, 반짝 세일은 원치 않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빛이 비치게 하십시오.


150  여러분이 어떤 사람에게 걸어가 그리스도를 영접하라고 말했고, 그가 여러분 바로 앞에서 비웃는다면, “어, 별거 아니야, 아니면 그는 그것을 받아들였을 텐데.”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아닙니다. 그건 해디콜 세일입니다. 우리는 해디콜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151  우리는 복음을,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그리스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한다면, 그들은 여러분을 미워하기 전에 그리스도를 미워했습니다, 왜냐하면 동일한 이유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분의 대표들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간판들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광고하고 있습니다.


152  많은 근사한 것들을 소유하지 않아도 됩니다, 많은, “박사, 철학 박사, 법학박사 소유자입니다! 아무개와 아무개의 커다란 성화된 교회, 오래 전에 어디 어디에서 창립한 교회입니다. 우리는 어떠 어떠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하고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153  그냥 그들이 배고프게 만드십시오. 아멘. 단순하고 깨끗한 간판으로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삶에 적어놓으십시오, “사람들이 여러분의 선행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말입니다. 그러면 됩니다.


154  세상의 쓰레기로 오염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자신을 광고하지 마십시오, “어, 저는 이, 어디어디 큰 교회에 다녀요. 이 도시에서 가장 큰 교회죠.”라고.


155  우리는 저 위 이웃에 사는 한 사람이 있는데, 더 큰 교회에 가기 위에서, 고속도로 근처에 있는 그 조그마한 교회를 떠났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더 나은 계층의 사람들이 거기에 갔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더 나은 계층의 사람이라구요? 아시겠죠? 그들은 모릅니다. 그들의 뇌는 먼지가 쌓여갑니다. 세상 것들로 더럽혀져 있습니다. 더 나은 계층의 사람이라구요?(Eng. p. 22)


156  어떤 계층이 좋은 계층의 사람이죠? 하나님의 영으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너무나도 가난해서 다음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그 계층의 사람이 어떤 것이라도 받을 자격이 있는 유일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거듭난 사람들입니다.


157  예수께서 오셨을 때, 어떤 계층의 사람들을 택하셨었죠? 교육받지 못한 자들, 어부들, ...사도 베드로, 하늘의 열쇠들을 준 그 위대한 성도는 자기 이름을 쓸 줄도 몰랐고; 비린내나는 앞치마를 두르고, 생선 구운 냄새를 풀풀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계층의 사람을 택하셨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그가 경배하러 교회로 들어온다면, 밖으로 내쫓을 겁니다. 아시겠죠?


158  사람들은 “계층”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 마귀가 계층 가운데 산다는 사실 아십니까? 여러분 하늘에서 첫 번째로 전쟁을 일으켰던 것이 뭔지 아십니까? 루시퍼가 더 위대한 계층의 사람들, 더 나은 계층의 천사들을 세운다고 생각했을 때였습니다. 크고, 미카엘의 왕국보다 더 커다란 왕국을, 더 밝고, 더 빛나는 왕국을 세우려고. 그래서 루시퍼는 쫓겨났습니다. 계층이라는 것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아셨죠? 계층이라는 것을 멀리 하십시오.


159  배고픈 사람들은 계층을 원하지 않습니다. 배고픈 사람은 음식을 원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추운 사람들은 불을 원합니다, 그림 속의 불이 아니라, 진짜 불을. 하나님에 대하여 배고파하고 목말라 하는 사람들은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원합니다. 아멘. 얼마나 단순하고, 세상적으로는 인기가 없는 것이라고 해도, 그들은 실재를 원합니다.


160  죽어 가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계층을 따지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싶어합니다. 그는 확신을 원합니다, 그가 요단 강으로 갔을 때, 그를 만나서 길을 보여 줄 누군가가 있다는 확신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는 지금 그에게 닻과 같은 뭔가를 원합니다, “나는 내 구속주가 살아 계심을 안다. 마지막 날에, 주께서 이 땅에 서실 것이다.”라고 아는 닻을.


161  “내가 확신하노니 현재의 일들이나 다가올 일들이나, 배고픔이나 위험들이나, 그 어떤 것들이 닥친다고 해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으리라.” 그게 그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뭔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162  믿는 체 하는 게 아니고, 번개처럼 팔리는 것, “오셔서 우리 교회에 등록하세요.” 가 아니고. 저는 뭔가... “어, 내려가서 저 교회에 등록해  봐야지. 나는 헌신 예배를 드릴 거야, 목사님은 나를 비밀리에 침례를 주시고 교회로 들어오게 하실 거야.”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런 건 반짝 세일 같은 것일 뿐입니다. 그런 건 그리 오래 가지 못할 겁니다.


163  저는 진짜 옛날 식 회심을 원합니다, 선뜻 밖으로 걸어나와서, “저는 잘못됐습니다. 저는 제 이웃처럼 되고 싶습니다. 저는 꼭 제 이웃에 사는 여자분처럼 되고 싶습니다. 저는 꼭 제 이웃에 사는 남자분처럼 되고 싶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그들에 대해서 생각하듯이 저도 그렇게 생각해 줄 수 있도록, 사람들 앞에서 경건한 모습으로 행하고 싶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처럼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할 남자분, 여자분을 원합니다.(Eng. p. 23)


164  자, 명심하십시오, 끝내겠습니다, 저-저-저는 계속 말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끝내면서, 이 말은 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세일즈맨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분의 간판입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그분의 세일즈맨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분은 어떤 영업도 필요하지 않고, 간판들만 필요하십니다.


165  저는 한 때 전기가스 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습니다. 모걸(Mogal) 전구가 나왔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에 대해 시합을 했습니다. 전구를 가장 많이 파는 사람이 누군지, 상을 걸고, 그 전구를 판매한 량에서 몇 퍼센트를 가지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어, 모두 다, 모든 사원들이 이 전구를 파는 세일즈맨이 되어야 했습니다. 어,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 상품이 나에게 품질보증이 되는 상품이라면, 회사가 나에게 그 전구를 보증한 것이다. 자, 그 전구가 정말 좋다면, 그 전구는 저절로 팔릴 것이다. 좋지 않다면, 나는 신통치 않은 상품을 대중에게 내 놓고 있는 게 될 거야.”


166  저는 결코 그런 것은 좋아하지 않았었습니다. 강압적인 세일즈맨 방식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종교도 강압적인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고 믿는 겁니다. 제가 좋은 상품을 가지고 있다면, 그 상품은 저절로 팔릴 것입니다. 맞습니다. 저절로 팔릴 것입니다.


167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저는 내려가서, 감독에게 물었습니다, “이 전구가 정말로 보증된 전구입니까?” 하고요.


    “그럼요, 보증되는 겁니다.”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네.”


168  “그럼 그 전구가 품질보증된 겁니까? 공정과 기타 모든 것이 보증된 겁니까?”


    “그렇습니다.”


169  저는 그들이 아주 좋은 부드러운 빛을 내는 전구를 만든 걸 보았습니다. 여자분들은 다들 방에 그런 전구를 달기를 원할 겁니다. 제가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저는 이백 개의 전구를 싣고는 제가 아는 사람은 다 찾아갔습니다.


170  “빌리, 오늘 아침 자네 웬일인가? 내가 돈을 지불하지 않았나?”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수금하는 일을 해야했었습니다.


171  저는, “오, 돈은 내셨어요. 저는 다른 일로 왔어요. 여기에 전구를 하나 가져 왔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오, 그 전구를 살 돈은 없어.”


172  “잠깐만요. 그 전구를 사시라고는 절대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전구가 많이 생겨서, 집에다 하나만 내려놓고 갈려고요. 이삼 주 집에 가지고 있으면서 즐겨 보세요, 그러면 나중에 들려서 다시 가져갈게요. 우리는 이 것들을 광고해야 하는데, 그냥 가져다가, 제가 그것을 집에다 설치해 드릴게요.”(Eng. p. 24)


173  “어, 빌리, 살 수 없다니까. 그걸 살 돈이 없어서 말야.”


174  “제가 언제 사시라고 했나요? 그냥 집에 설치해 드릴 테니까, 즐기시라고 했잖아요.”

    

    “장난치는 거 아니지?”


175  “전혀요. 절 아시잖아요. 나중에 들려서 가져갈게요. 이 주 후에 와서 가져갈게요. 좋아요. 곧바로 와서 가져간다구요. 한 가지 부탁드릴 것은, 그냥... 저는 트럭에서 그것을 내려서, 전구를 어디든 설치를 해야 해요. 여기에 전구가 너무나 많이 있어요. 저-저는 그냥 제 트럭에서 덜어내고 싶을 뿐이라구요. 사시라는 게 아니구요. 저는 그걸 사시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어요. 그냥 여기에 설치만 하자는 거예요.”


    “만약에 깨지기라도 한다면?”


    “그건 제가 책임질게요. 제가 알아서 처리할 겁니다.”


176  저는 그 전구가 저절로 팔릴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그 전구가 진짜 좋은 제품인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집에 그 전구를 설치했습니다. 이백 개 중 열 개도 안 되는 전구를 수거했을 뿐입니다. 저는 그 대회에서 상을 탔습니다. 그 이유는 뭐죠? 왜일까요? 전구는 절로 팔렸던 겁니다. 여러분이 그걸 한 번 보시고, 그게 뭔지 보시면, 여러분은 그걸 원하게 됩니다. 그건 절로 팔릴 겁니다.


177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팔기 위해 커다란 조직들이 있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고등교육을 받은 목사들, 시장들이나 도시의 다른 고위직에 있는 유력한 사람들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는 자신을 저절로 팔 것입니다. 여러분 누군가의 마음 속에 그리스도를 넣어 보십시오, 여러분은, “이 조직에 가입해야 됩니다, 저 조직에 가입해야 됩니다.”하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이미 그 상품에 팔렸으니까요.


178  여러분 배가 고프십니까? “굶주리고 목말라하는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성찬 테이블에 다가가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분이 계시다면...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러면 여러분은 배고파하는 겁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이 된지 삼십 일 년이 되는데, 매일 제가 처음에 믿었던 때보다도 더 그리스도에 대하여 배고파합니다. 그는 나날이 더욱 더 좋아하게 되는 분이 되십니다.


179  제가 그분의 작은 간판들을 지켜봅니다, 그들이 거리에 다닐 때 보면, 여기 병원에서도 그들을 지켜보고, 임종시에 그들을 지켜보고, 판가름의 때에 도달했을 때 그들을 지켜보고, 그 부인을 지켜보았는데, 진짜 진정한 성도로서의 태도를 지키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180  얼마 전에 여기서, 카운터에 서 있었고, 조그마한 숙녀를 지켜보았습니다. [테이프에 공백이 있음-주] ...시작하고, 몸을 돌렸습니다. “예수께서 당신의 구세주인 것을 아세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청년은 고개를 푹 숙이고는, 문간에 서서, 절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오, 그녀는 절 몰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숙녀를 알았습니다. 저는 그녀를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녀는 지금 결혼했습니다. 그녀는 어떤 목사와 결혼했고, 그 목사는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Eng. p. 25)


181  그래서 그겁니다, 아시겠죠, 저는 그 간판을 쳐다보는 걸 좋아합니다. 간판을 쳐다보기를 좋아합니다. 그건 저를 배가 고프게 합니다, 우리가 영적인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가게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소녀가 교회에 소속되지 않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녀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맞습니다. 네. 보면 압니다.


182  성경은 말하길, 비록... 베드로와 요한이, 미문에서 그 남자를 고친 후에. 그는 모태에서부터 절름발이였습니다. 그는 발에 그리 힘이 없었습니다. 그는 오래 서 있지 못했습니다. 베드로가 그를 잡아 일으켜야 했습니다, 그가 나아서 걷게 하려고. “모태에서부터.” 그들이 그를 공회 앞에 데려가 세웠을 때, 그들더러 예수의 이름으로 전하지 말라고 금지했습니다. “그들이 무식한 자들인 것을 알았더라,”고 성경은 말했습니다. 이 사도들은, 요한과 베드로는 무식하고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어떤 대단한 신학은 몰랐습니다. 그들은 어부였고; 자기들 이름도 서명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예수와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무엇이었습니까? 간판, 간판이었습니다.


183  오, 계속 말할 것 같군요. 하나님, 우리가 간판이 되도록 도우소서. 이 브래넘 성막이 여기, 이 작은 장소가 하나님께 성별되고 봉헌되게 하시고, 이 나라 전체 곳곳에 작은 간판들을 생산해내게 하셔서, 배고파하고 목말라하는 이 나라 전체가 그리스도께로 오게 하는 것이 제 기도입니다.


    잠시 고개를 숙입시다.


184  지극히 은혜로우신 아버지, 우리는 정말로 특권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삶과 마음 속에 그리스도를 모실 수 있음은 특권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주심을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우리 아버지시여. 우리는 그분을 아는 것이 생명임을 압니다. 신조를 아는 게 아니고, 성경책을 아는 게 아니고, 그리스도를 아는 게, 그것이 생명임을 압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분을 그렇게, 우리의 구세주로, 우리의 치유자로,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도움으로 알게 된 우리는; 우리 도움은 주께로부터 옵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우리가 알고, 알고자 하는 유일한 것은 부활의 능력으로 계신 그리스도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185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작은 교회와, 이 더운 밤에 여기 모인 이 사람들, 이 안식일 저녁에, 이 조그마한 목재로 지어진 성막에서 하나님의 복들을 기다리면서 앉아 있는 이 사람들을 복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86  몇 마디 두서 없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전한 말들이, 배고파하는, 여행자가 그 간판을 보게 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간판들을 지켜볼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의 삶을 볼 수 있도록 우리로 배고프고 목마르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우리가 주님을 위한 간판들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배고픈 혼에게 주님의 빛을 반사하여, 그들이 우리가 광고하는 간판을 보고 배고파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의 광고주이신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평온한 삶을 주셨고, 우리 혼에 기쁨과 힘을 가득 채우셨습니다, 사람들이 그와 같이 되기를 원하도록 만드는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 허락하소서. 그것을 우리 모두에게 주시옵소서.(Eng. p. 26)


187  여기 있는 사람들 가운데, 아직 그것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을 텐데, 오늘 밤, 그들은 인생의 여정 가운데 만난 사람들에 대해서 연구하고 지켜보았습니다, 여러 나이든 성도다운 사람들, 옛날에 살았던 연로한 어머니들과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길 모퉁이에 서서 설교하는 그 사람을 보았습니다. 이제야 그 사람은 간판이었다는 것을 그들은 깨달았습니다. 그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던 간판이었습니다. 그 나이든 성결한 어머니, 머리를 뒤쪽에 틀어 올리고 거리에서 다니던 분, [테이프에 공백 있음-주], 하지만 우리 젊은이들은 그들을 보고 손가락질했고, “저런 골동품이 다 있어?”하고 생각했었습니다.


188  하지만 주님, 우리는 그것이 영원한 생명으로 가리키는 간판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아버지, 우리는 그 간판을 지나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버지, 오늘 밤 우리가 그 자리로 다시 돌아가게 하소서. 우리를 그렇게 만드소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소서. 우리는 주님 앞에서 성도답게 보이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행동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나쁘게 평했던 그 사람, 우리가 싸움을 걸었던 그 사람, 그 사람은 절대로 되쏘는 말을 하지 않았고, 아주 부드러웠고, “괜찮다네. 주님께서 자네들을 복 주시기를 바라네.”하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