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61-0723E 오해를 받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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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God Being Misunderstood

61-0723E




윌리엄 매리언 브래넘


‘일곱째 천사의 음성….’ 계시록 10:7







오해를 받으신 하나님


미국  인디애나  주   제퍼슨빌


1961년 7월 23일  저녁


소 개


윌리엄 브래넘의 놀라운 사역은 말라기 4:5,6, 누가복음 17:30, 그리고 계시록 10:7 말씀에서 예언된 일들에 대하여 성령께서 응답하신 것이었습니다. 이 세계적인 사역은 많은 다른 성경 예언들이 절정에 달한 것이었고,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으로 지속적으로 역사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에 언급된 이 사역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케 하는 사역이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이 메시지를 읽을 동안 인쇄된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에 쓰이기를 우리는 기도합니다. 정확하면서도 축약하지 않은 번역을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영어 오디오 파일들이 브래넘 형제가 하신 영어 설교를 가장 잘 대표할 것입니다. 윌리엄 브래넘이 설교한 1,100여개의 설교들은 여러 언어로 통역과 번역이 되어 있으므로,   www.messagehub.info 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하고 인쇄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고자 하시면 이메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biblechurch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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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를  받으신 하나님



     주께서 형제님에게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소나기가 잠깐 내려서, 더위를 좀 식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약간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적인 소나기가 이 곳에서도 내리게 되리라 저는 믿습니다. 


2  네빌 형제님, 저것을 좀 형제님 쪽으로 돌려주시면. 그래도 됩니까? 제가 설교를 하고 있는데, 찬바람이 제 쪽으로 불어오면, 저는 금세...  머리가 많이 벗겨져서 찬 공기가 내려와 목이 부어버립니다.


3  자, 저는 오늘 밤 여러 가지 질문들을 받았고, 그 질문들에 대답을 해 드릴까 하는데... 우리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좀 알아보기 위해서입니다.


4  담임목사가 이런 질문 용지를 나눠주는 게 상당히 유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만일 그들이 질문들을 적어내고, 질문이 있다면요. 그래서 우리 모두는 우리 담임목사님과 우리의 영적 지도자들이나 뭐 그런 사람들에게 우리 생각들을 다 쏟아낼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일이든지, 그래야 우리는 모든 일을 순조롭고 훌륭하게 진행시켜 나갈 수 있고,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도 그래야 합니다.


5  다음에... 한 삼십 분 전까지만 해도 제게는 두세 개의 질문밖에 없었는데 제가... 빌리가 오늘 아침 예배를 마치고 나서 그것들을 제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들어가서 성경을 공부하고, 오늘밤에 얘기할 것을 약간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나오겠다고, 제가 그것에 관해 이미 언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몇 분전에 빌리가 저를 부르더니, “잠깐만요, 지금 질문 용지를 제 손에 가득 들고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6  그래서 저는 이 질문들로 바로 들어가 제가 아는 최선을 다해 답변할까 합니다. 그런 다음 제시간에 끝낸다면, 이삼십 분 정도 짧은 본문에 관해 설교하고 싶습니다. 

7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주님의 뜻이라면, 다음주 일요일 오전에 저는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은혜로, 다니엘의 칠십 주를 설명하고 싶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그것은 굉장한 성경 말씀입니다. 그것에 관해서 말할 것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머지 성경과 맞아떨어지도록, 그것이 속한 곳에 배치시켜야 합니다.


8  우리는 계시록 1장에서 시작해서 6장에까지 왔습니다. 물론, 이제 우리는 마지막 일곱 인으로 들어갑니다.(English page 598) 그 인들은 6장에서 시작하여, 6장의 마지막 부분, 19장까지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한 칠일 밤을 잡아서, 일곱 인들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그런 식으로 한다면, 사람들은 이것을 채우고 있는 여기 뒤에 커다란 부분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자세히 배우지 못한다면, 유익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 서너 개는 그냥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건들일 뿐입니다, 연달아 일어나는, 하지만 그 다음 것은, 다시 다니엘로 돌아가게 합니다, 창세기로 돌아가게 하고, 다시 계시록으로 돌아오게 하고, 다시 복음서들로 들어가게 하고, 그것은 그렇게 서로 엮어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루시는 걸 추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올라가게 되면, 교회는 19장에서 신부와 신랑으로 주와 함께 오기 전에는 교회가 마지막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이스라엘을 다루십니다. 이제 다니엘의 칠십 주를 다루면, 그것은 장차 있게 될 이 개봉, 첫째 인을 위한 배경을 설정합니다.


9  그때 저는... 주의 뜻이라면, 다음 주 일요일 그것에 관해서 얘기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일 제가 일요일 오전에 끝내지 못하면, 다시 일요일 밤에 끝내도록 할 것입니다. 그것은 길을 열 것입니다, 주께서 우리를 인도하셔서, 우리는 그 부분에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곧바로 일곱 인들 속으로 쭉 들어가고 주께서 인도하시는 것을 보는 데로 계속해서 끌고 나갈 것입니다.


10  자, 오늘밤 우리는 질문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 질문들은 다 이성적이고, 합당한 질문들입니다. 잠시만, 여기에 있는 한 가지에 관해 먼저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건 누군가가 물으신 것인데... 질문이 아니고, 누군가가 그냥 제게 물은 것입니다.


    제 열쇠들이 어디 있나요? 말씀해 주십시오.


11  그들은-그들은 오늘 오후에 열쇠들을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이삼 주 전에, 한 이 삼일 전에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죠, 저는 여기 성막에 있었고... 저는 기도하고 주를 기다리면서 그 물건들이 어디에 있는지 그 분들을 대신해서 알아보곤 했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자동차들도 찾아주었습니다. 주께서는 제게 어디에 그 사람들이... 말씀해주시곤 합니다.


12  웰치 에반스 형제님께서 이곳에 오셨었는데 자동차를 도난 당했습니다, 누군가가 루이빌에서 그 차를 훔쳐갔습니다. 그분과 프레드 싸스만 형제님과 몇몇 형제님들은... 탐 심슨 형제님이었을 겁니다, 그날  같이 계셨었습니다. 그랬죠, 탐 형제님? 그들이 집에 왔는데, 에반스 형제님은 차도 없고, 옷가지도 없고, 모든 것을 그 차안에 두고 나온 상태였습니다. 그들은 밀러 식당에 주차시켜놨었는데, 누군가가 그 차를 끌고 간 것입니다.(Eng. p. 599)


13  루이빌에는 암거래상이나 도당들이 있어서, 이런 차들을 끌고 가서 보울링 그린이나 어디론가까지 달리고는 다시 도색을 합니다. 그런데 켄터키 주에서는, 차 등록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런 차들을 단 몇 분만에 변신시켜서 원하는 대로 매매할 수 있습니다. 


14  어, 에반스 형제님은 그의 소형차에 그가 가진 모든 것을 그 속에 다 두고 내렸고, 주께서는 제게 그 차에 대한 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그 차는 기름이 반 통 없어진 상태로 거기에 있었고, 주께서는 그들을 보울링 그린으로 가는 도로에서 그들을 돌아오게 하시고, 그들을 다시 돌이켜서 모든 것이 그대로인 채로 거기에 차를 주차시켜 놓으셨습니다, 잃어버린 것은 하나도 없고, 그들이 사용한 기름만 없어졌을 뿐입니다.

 

15  많은 경우에 사람들은 그런 특정한 일들을 말했고, 그들은 부탁하곤 했고, 저는 주님 앞에 나가서 그 환상들을 기다리곤 했습니다, 환상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하지만 제가 사람들 앞에 커다란 거침돌을 하나 놨다는 걸 알았습니다. 정말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런 사역을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교회들이 말입니다. 맞습니다. 그들의 때가 아닌가 봅니다. 그렇죠? 그 일로 많은 일들이 초래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여러분을 “마귀”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여러분을 “영매”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고, “신(god)”이라고 하고, 별의별 이름으로 부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저는 그 일을 그냥 놔두고 기다리고 있다가 아프리카에서나 제가 여기서 가지게 되는 개인적인 면담 시간에 사용하겠다고 주께 약속했습니다. 


16  자, 우리는 여기서 개인적인 면담 시간들을 가지기 위해 왔습니다, 그것은 그런 일들로 계속 연결됩니다. 하지만... 면담시간을 가지시려면 교회에 와서 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비서, 제 아들 빌리 폴에게 가셔야 합니다, 그래야 그가 여러분에게 조그마한... 티켓을 한 장 줄텐데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가 적혀 있을 겁니다. 그와 같은 문제는, 개인적인 면담들에 관해서, 여기서나 선교지에서, 그런 방법으로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저기에 판이 있는데, 책이 나와, 아니 저기 있는 게시판 위에 광고쪽지가 있습니다, 이런 일을 어떻게 하는가에 관한 겁니다. 하지만 강단에 올라와서야...


17  자, 우리는 교회 안에 은사들이 있습니다. 여기 계신 네빌 형제님은 예언의 은사를 받으셨습니다. 히긴보댐 형제님이 여기 앉아 계시는데, 방언으로 말하고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가지고 계십니다. 여러분에게 충고로 말씀드리는데...저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 열쇠들을 돌려주시도록 기도할 겁니다, 하지만 저-저는, 어쩌면 성령께서 오늘 밤, 어쩌면, 네빌 형제님이나 히긴보댐 형제님을 통해서나, 아니면 교회 안에 있는 이런 은사들을 통해서 말씀하신다면, 우리가 몇 분 뒤에 질문들에 관하여 대답하고, 어쩌면 그들이 그렇게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Eng. p. 600)


18  하지만, 저로 말하자면, 저는 하나님께 약속했습니다, 미국에서 공적인 집회에서는 더 이상 하지 않겠다구요, 아시겠죠, 그 일로 저는 사역을 그만두어야할 판이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여러분을 완전히 “마귀”로 내몰려 하고,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으로 여기려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해하시겠죠, 그들은 아직 그런 일에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것을 역사하실 수 없고, 저는 그것을 물으신 분은 이해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자, 어쩌면 오늘밤 성령께서... 당신은 그저 계속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성령께서 당신이 기다리고 있는 그 열쇠꾸러미가 어디에 있는지 당신에게 보여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당신이 그것을 찾게 되기를 기도하고, 정말로 찾게 되시리라고 믿습니다. 아시겠죠? 


19  자... 하지만 이제는... 자, 빌리 폴은, 만일 누군가가 그와 같은 문제가 있다면, 사람들은 빌리에게 전화하고, 빌리는 그것들을 교회에게 알릴 겁니다, 제가 집에 있다면, 저는 그건 긴급 사태를 다루려고 노력합니다.


20  자, 다같이, 이런 질문들을 다루기 전에... 먼저, 저는 여러분의 믿음에 맞지 않거나 성경에 있지 않은 어떤 대답이든지, 그것이 말씀과 맞지 않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빨리 오늘 밤 전할 본문 말씀을 다룰 수 있도록, 서둘러서 그 질문들에 답하고 제가 생각하기에 성경으로 대답이 가능한 것들을, 저는 그 질문들을 최선을 다해서 대답하겠습니다. 하지만 몇 개는 잠시 전에 받았습니다, 세 가지를 제외한 나머지 것들은 말이죠, 그래서 그 중 세 개는... 어떤 분이 어떤 꿈을 꾸었다거나 뭐 그런 것이고, 그들이 그것을 말해야 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알고 싶어하는 내용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니 머리를 숙이고 주의 자비로 다가갑시다.


21  주님, 우리는 당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당신의 백성들입니다. 우리는 오늘밤 우리를 감찰하시고 돌봐주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기뻐합니다, 우리를 자신의 사랑하는 자녀로 사랑해 주시는 아버지가. 그리고 주님, 제가 이 사람들과 함께 헤아려지고, 그들의 형제가 된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기쁩니다, 그들은 제 형제들이고 자매들입니다. 저는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2  주님, 열쇠를 잃어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주께서는 그 열쇠들이 정확히 어디에 놓여있는지 아십니다. 주께서 그것을 드러내 주시고 그들을 그 열쇠들이 있는 곳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소중한 물건입니다, 차 열쇠입니다. 아버지, 주께서 그 분들에게 이 기도 요청을 들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3  이제 주께서 우리 담임목사이신, 우리의 사랑하는 네빌 형제님을 축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는 주께서 우리 가운데서 우리 교회에서 이런 큰 영적인 은사들로 역사하심을 보고 너무나도 기쁩니다, 이 에이쓰 앤 펜의 모퉁이에서 경배 드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 안에서.(Eng. p. 601) 우리는 그 사람들 무리와 함께 헤아림을 받는다는 사실에 너무도 기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사람들에게 비밀들을 계시하심을 알고 너무도 기쁩니다. 주께서 우리 담임 목사이신 네빌 형제님을 축복하시기를 기도드리고, 히긴보댐 형제님, 펑크 형제님, 주니어 잭슨 형제님과 우리 자매들을 축복하시옵소서, 그들은 방언들로 말하고 방언 통역을 하는 분들입니다. 아버지, 주께서 계속해서 이 위대한 은사들을 통하여 자신을 표명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가 영적인 교회로 알려질 수 있도록, 이곳에선 지친 사람들이 와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임재 안에 앉아서, 주께서 말씀하시고 마음의 비밀들을 계시하심을 알게되도록 해 주시옵소서.


24  그리고 아버지, 주께서 오늘밤 이런 질문들에 답변하는 일에 우리를 축복하옵소서. 주님, 어떤 질문들은 비교적 부드러운 것이고, 어떤 것들은 좀 강한 것입니다. 그 질문을 하신 각자에게, 그것은 정말로 궁금한 질문입니다. 그것이 그들 마음 속에 있고, 그들은 그 의문을 풀고 싶어합니다. 아버지, 우리는 이런 의무들을 수행하기엔 다 부족한 자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께서는 족하신 분 그 이상이신 분임을 압니다. 그래서 저는 주께서 우리에게 이 질문들을 해석해 주시고, 우리가 사람들에게 정확한 답변을 할 수 있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도움을 받고, 교회가 높여지고, 하나님의 이름이 존중되게 하소서.


25  이제 아버지, 아버지의 뜻이라면, 주께서 이 번 주 우리를 다루시고, 제가 그 다니엘의 칠십 주를 공부할 때에 저를 도와 주시어, 저로 다음 주 일요일 오전에, 그것이 주의 뜻이라면, 사람들에게 성경을 열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람들의 혼이 새 힘을 얻게, 그 기도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주님, 깊은 것들을 찾고 있는 사람들을 가르치시옵소서.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구원하시옵소서. 아픈 사람들을 낫게 하여 주소서. 아버지, 우리는 모두 주를 기다립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6  자, 이 첫 번째 질문은 사실 질문이 아닙니다, 그건 그저... 어, 제가 너무 마이크에 가까이 대고 말합니까? 저 뒤에 앉으신 분들, 소리가 울립니까? 그렇다면, 손을 들어주십시오.


132.  빌 형제님,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오전...예배 시간 동안에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에 관해서 뭔가 말씀해 주십시오. 이          성막 사람들은 경외가 뭔지 배워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27  아멘! 어린이 여러분, 하나님의 집에서 여러분 어떻게 복종해야 하는 지 알지 못합니까? 이곳이 하나님의 성소임을 알지 못합니까? 하나님은 그분의 거룩한 성전 안에 계시니까, 모든 사람은 조용히 하셔야 합니다. 사람들이 와서, 묵상하고, 혼에 구원을 찾으려고 하는 하나님의 성소입니다, 사람들의 삶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하고, 누군가를 도우려고 노력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최소한 (Eng. p. 602) 경외심을 가지고, 조용히 해야 합니다. 교회가 시작하기 전에 물을 마시십시오. 저는 어린 아이들은 물을 마셔야 한다는 걸 압니다. 그 어린 아이들이 있는 어머니들, 만일 여러분이 뒤쪽에 앉아 계시다면, 아이들을 최대한 조용히 시키십시오. 속삭이지도 마십시오, 한 번이라도 속삭이지 마십시오. 우리는 누구나 그 일에 대해서 가슴이 찔리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성경이 봉독되고 목사가 설교단으로 나오면, 우리는 조용히, 주님을 기다려야만 합니다. 자, 그것을 하도록 해보십시오.


28  저는, 꼬마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좀 몸을 꼬물거리고 그래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야 한다면, 좀 얌전하게 하십시오. 엄마는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않기를 바라고, 아빠도 여러분이 그렇게 하는 걸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그러니까...

29  저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어린애들이 있습니다, 조셉도. 미다는, “설교를 제대로 듣지 못해요, 조셉을 조용히 시키느라고요.”하고 말했습니다. 어, 아내가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설교를 잘 들을 수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30  우리는 항상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길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고 그분의 집을 존귀하게 여기십시오.


    자, 이 다음 질문은:


133.  여섯 살에서 여덟 살 되는 두 아이가 오늘 아침에 제단에 나         갔습니다. 그 아이들이 침례를 받을만한 나이는 언제입니까?


31  가능하면 빨리요. “즉시 회개하고 침례를 받으십시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게 일 번 질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충고하겠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보면...


32  여러분은, “그게 성경적입니까?”하고 물으실 겁니다.


33  베드로가 오순절 날 설교했을 때, 삼천 명의 혼들이 구원받고 즉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주를 믿는 자마다 침례를 받았더라.” 주를 믿고 여러분의 구세주로 주를 영접하자마자, 곧바로 물로 가서 바로 거기서 고백을 하고, 어리든 늙었든, 여러분이 누구든지 간에.


34  여러분은, “이 어린이들은 굉장히 어린 것 같아요.”하실 겁니다.


35  예수께서는, “어린 아이들이 내게로 오는 것을 허락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감히 제단에 오려고 하거나 침례를 받으려고 하는 어린 아이를 막으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저는 그들이 몇 살이든 개의치 않습니다.(Eng. p. 603)


    이제  2번 질문입니다:

134. 우리 친구들 중에 친구 목사가 한 분 있는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세례)를 베풉        니다. 우리가 그의 잘못에 대해 말해 주지 않는다면 책임을         지게 될까요?


36   제 생각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의무상, 만일 그가 여러분과 친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과 논쟁을 하려는 게 아니고, 여러분이 그러신다면, 여러분은 옳지 않습니다, 여러분의-여러분의 영이 옳지 않은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그 형제를 사랑하고, 그래야 하죠, 왜냐하면, 이 질문을 하신 분이, “내 목사 친구”라고 쓰셨으니까요. 그러면... 여기 쪽지들에는 이름을 쓰지 않으셨기 때문에, 이 질문들을 누가 쓰셨는지 저는 모릅니다.


37  자, 저는 여러분이 누구든지 간에, 이렇게 충고 드리고 싶습니다, 만일 이 목사 친구가 이렇게 침례를 하고 있다면, 여러분 그의 집엘 좀 찾아가십시오, 저 같으면 그 문제를 한 번 거론할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한 번 그 얘기를 슬쩍 꺼내서, 서서히 그 얘기를 하기 시작하십시오. 주께서 그 기회를 열어주시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주께서 여러분에게 그렇게 말하도록 유도하시는 겁니다. 아시겠죠? 주께서 그 문제를 열어주실 때까지 기다려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그에게 말하고, “형제님, 성경에 보니까, 마태복음 28:19과 사도행전 2:38에서, 또 많은 성경 구절들이, 거기에 좀 모순되는 것이 보이지 않아요? 왜 여기서는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라고 말했는데, 다른 부분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라고 했는지 설명해줄 수 있어요?” 하고 말해보십시오.


38  자--그런데,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정말로 말씀 연구자가 아니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른다면, 그 문제를 놔두는 게 좋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그에게, “어, 한 번 와서 우리...”하고 말하는 게 좋을 겁니다. 그가 알고 싶어하는 것 같으면, “우리 목사님이나 누군가를 만나 얘기해보는 게 어떨까요?”하고 말하십시오.


39  정말이지, 그건 심오한 문제입니다. 그렇죠? 그것을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여러 문제에 휘말려들지도 모르니까요. 만일 여러분이... 자, 여러분이 무슨 얘기를 하는 지 스스로 잘 아시고, 굳게 세워지고 성경구절들을 잘 아신다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그 친구를 기분 나쁘게 하지 마십시오, 그의 기분을 거스르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그에게 걸림이 되지 않게 하십시오, 그냥 그에게 얘기하여...


40  물론, 그는 잘못 행하고 있습니다. 사실입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침례(세례)를 베푼다는 것은 잘못 행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푸는 사람은 다 성경적으로 따져서 잘못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맞습니다.(Eng. p. 604)


    3번 질문입니다:


135. 신앙 고백을 할 때, 사람들은, “우리는 영원하신 한 분 하나님       께서, 세 인격체들(three persons)안에 계심을 믿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마태복음 28:19, 18 그리고 19절, 고린도전서...13:14.”이라고 말합니다. 이 세 인격체들 대신에        세 직분(offices)들이라고 해야 되지 않나요?


41  맞습니다! 신성에는 세 인격체들은 없습니다. 한 인격체가 없이는 한 인격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한 인격이 형성되려면 반드시 한 인격체가 필요합니다. 세 하나님들은 없습니다. 유일한 한 하나님이 계시고, 그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셨던 영이시고, 그분의 교회(여러분과 저) 안에서 오늘날 살고 계십니다, 자신을 성령의 형태로 우리에게 나누어주시면서, 성령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친히, 여러분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42  맞습니다, 그것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고, 동일하신 하나님의 세 가지 직분들입니다, 세 하나님들이 아닙니다, 그건 성경적으로 틀립니다.


136. 십일조를 내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43  자, 이것은 제가 성경적으로 대답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44  자, 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만일 그 목사가 진실하다면, 우리에게 알려 주세요, 아시겠죠, 우리는 기쁘게... 네빌 형제님과 제가, 아니면 빌러 형제님이나 칼린스 형제님이나, 이 사역에 임명받으신 여기 계신 목사님들 누구든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제: 십일조를 내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천국에 갈 수 없습니까?


45  저-저는 그 질문에 “네”나 “아니오”라고 할 수 없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리스도인은 모두 다 십일조를 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것은 주의 계명이기 때문입니다. “복 있는 자들은... 그의 모든 계명들을 행하는 자들은 복 있는 자들이니, 저들이 생명, 생명 나무로 들어갈 권리를 가질 것임이라.” 자, 저는 십일조를 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체험에 필수불가결한 일이라고 믿습니다. 잠시 후에 또 다른 질문에서 그것을 언급할 겁니다, 저는 여기에 그것에 관련된 질문이 하나 더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137. 브래넘 형제님, 저는 구원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         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제가 도저히 벗어날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이 고집스런 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46  어, 나의 그리스도인인 형제나 자매여, 이 걸 쓰신 분이 누구시든지 간에, 자, 대부분의 경우에 여러분은 고집스러운 영을 가진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Eng. p. 605) 그렇게 만드는 것은 대개 콤플렉스(강박관념)로서, 그들은 그것을 어머니, 아버지, 삼촌, 고모, 이모나 할머니, 할아버지, 그런 누군가로부터 물려받은 겁니다. 여러분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여러분은 알게 될 겁니다. 자, 저는 분별을 하면서, 그것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저는 강단에서 그 영을 가진 수천 명의 사람들을 만났으니까요. 그런데요, 분별로 그 영을 추적해 봤는데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그 옛날 어딘가에 누군가가, 그래서 여러분이 그런 성격을 물려받은 겁니다.


47  고집스러운-고집스러움은 하나님에게서 온 게 아닙니다. 고집스러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것을 극복할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이거나 딸입니다, 이 글을 쓰신 분이 누군지 몰라도, 여러분은 절대로 서서 그 영을 책망하고 책망하고 책망할 수 없을 겁니다. 그건 방울뱀을 잠잠하게 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 방울뱀은 여러분을 언제라도 물려고 거기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 놈을 무시하고 다른 데로 가면, 그는 여러분을 물 수 없습니다. 아시겠죠? 


48  그래서 여러분이 고집스런 영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면, 그것을 제단 위에 놔두고, 하나님을 믿고 그것은 죽었고 여러분은 더 이상 그것을 가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그냥 전진하여 그것에 더 이상 관심을 두지도 않으면, 그것은 여러분을 떠날 겁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러면 그가 너희로부터 도망하리라, 즉, “재빨리 달아나리라.” 그래서 그것이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에 관한 제 충고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마귀를 이깁니다. 그게 우리가 모든 악을 이길 수 있는 길입니다, 믿음으로 입니다.


138.  어째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대신에 예수 그리스도        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십니까?


49  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게 이유입니다. 성경에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 받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사람이, 성경이 있는 이 쪽 삼백 년 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습니다. 사도 중 누구도, 어떤 그리스도인도, 단 한 번도 “아버지, 아들, 성령”이 사용되지 않았었습니다, 니케아 공의회에서 카톨릭 교회가 조직되기 전에는 말이죠, 마지막 사도가 죽은 후 삼백 육십 년이 지난 뒤에였습니다. 


50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같은 것은 없습니다. 아버지는 이름이 아닙니다, 아들도 이름이 아닙니다, 성령도 이름이 아닙니다. 그건 예수 그리스도라는 한 이름에 대한 세 가지 직함들, 세 가지 직분 직함들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라는 것은 없는 겁니다. 그건...(Eng. p. 606) 거기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푸는 겁니다, 그것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기 때문이죠. 이해가 됩니까?


139.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기 전에 음부(Hades)        에 가셨다.”고 말합니다. 이것에 대한 성경구절이 있나요?


51  자, 여기에 성경적인 질문이 하나 있는데, “이것에 대한 성경 구절이 있느냐”고 물으셨으므로, 저도 여러분에게 성경구절에서 답을 드려야겠습니다.


52  여러분 베드로전서 3:18-20을 펴 주십시오. 성경구절을 듣고 싶으신 분들, 그 질문을 하신 분이든 아니든 간에, 다른 사람이 한 말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도록 말입니다. 여러분은 성경 구절을 읽고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항상 진리 편에 서 있기를 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곳에. 그래서 이 질문을 내신 소중한 분은, 이것이 그런가 아닌가 하여 성경에서 나오는 사항을 알고 싶으셔서 그런 질문을 하신 것입니다.


53  자, 우리는 이것에서... 만일 제가 그것을 본다면, 이 낡은 성경은 거의 너덜너덜합니다, 여기서, 저는 여러 해 동안 이 성경을 봤습니다.  제가 그것을 여기서 그것을 찾을 수 있다면, 제 생각에 어쩌면... 형제님, 잠깐만요, 제가 아직 확실히.... 봅시다, 그건 디모데, 디도, 히브리서 바로 다음에 나옵니다. 여기 있군요, 네,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드로전서 3장, 베드로전서 3장. 3장입니다, 18절부터 시작합시다.


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하여 한 번 고난을 받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육신으로는 죽임을 당하셨으나 성령에 의하여 살림을 받으심으로(성령에 의하여 소생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그가 성령으로 감옥에 있는 영들에게도 가서 전파하셨으니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에 방주를 예비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오래 참고 기다리셨을 때에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사람이 몇 명뿐이니 곧 여덟 혼들이라.


54  사도행전 2장을 폅시다, 사도행전 2장, 30절부터 봅시다. 사도행전 2장에서, 이것도 역시 사도 베드로가 얘기하는 구절입니다. 사도행전, 2장, 제가 여기에 써 온 30절입니다:


그러므로 그가 선지자가 되어 육신을 따라 그의 후손 중에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시어 그의 보좌에 앉게 하신다는 맹세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것을 아시고(Eng. p. 607)


그가 미리 앞을 내다봄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하여 말한 것은, 주의 혼이 지옥에 버려지지 아니하였으며, 또 주의 육신도 썩어짐을 보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라(그리스도의 몸).


55  주의 혼은 지옥에 내려가셔서 노아의 날들에 오래 참을 때에 회개하지 않은 영들에게 아니 혼들에게 설교하셨습니다. 주의 혼은 지옥에 내려가셔서, 영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시고, 삼일 째 되는 날 살아나셨습니다. 그건 성경적입니다, 진리입니다.


140.  자, 다섯 처녀들은 구원을 받지 못하나요?


56  “다섯 처녀들,”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어리석은 다섯 처녀에 관하여 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지난 번에 계시록을 가르칠 때 우리와 함께 하셨었다면, 여러분은 거기서, 그 처녀들, 어리석은 다섯 처녀들은 구원받지 못했던 게 아닌 것을 아셨을 겁니다. 그들은 혼인 잔치에 들어가지 못했고, 박해를 받고 순교 당하여, 마지막 날에 전체 부활 때에 다시 일으켜졌습니다. 그들은 그분이 염소들로부터 양들을 분리하는 곳에 있게될 사람들입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심판대 앞에 서 있었습니다. 

57  여러분은, “어, 브래넘 형제님, 우리가, 교회가, 서지 않습니까?”하고 물으실 겁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심판대 앞에 서지 않습니다. 


58  우리는 지금 심판대 앞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들을 그리스도에게 올리시고, 우리는... “내 말을 듣는 자는” 요한복음 5:24,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가졌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리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웠느니라.” 교회는 더 이상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교회는 휴거로 올라갈 것이고, 다시 돌아와서 성령 받지 않은 사람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바울이 우리 중에 감히 누가 불의한 재판관에게 문제를 법정으로 가져가겠느냐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너희는 성도들이 이 땅을 심판할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앉아서 왕과 제사장들을 심판하고, 우리가 그들에게 설교했고 성령 침례에 관해서 그들에게 말했고 그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길 거절한 이 사람들을 심판하게 될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 보십시오!


59  아뇨, 그들은 구원을 못 받는 것은 아니지만, 신부들 속에 결코 들어가지 못할 겁니다. 그들은 둘째 부활 때에 올 것이고, 하지만 절대로 신부들 속에는 들지 않고, 그들이 받았던 빛을 어떻게 대했는가에 따라서 심판 받게 될 것입니다. 자, 그 부분은 그리스도에게 달린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구원을 받지 못한 게 아닙니다.(Eng. p. 608)


141.  브래넘 형제님, 고린도전서에서-고린도전서 14장 34절과 35          절에서, “너희의 여자들을 교회 안에서 조용히 하게 하라. 그들이 말하는 것이 허락되지 아니하였으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35절, “이는 여자들이 교회 안에서 말하는 것은 수치임이니라.” 자, 만일 짧은 머리카락을 한 여자가 교회들에서, 교회에서, 방언으로 말한다면, 그녀를 통해서 말하는 것이 영--성령입니까, 아니면 거짓 영입니까?


60  자, 여러분이... 그런데 이것은 정말 어려운 질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아는 최선을 다해 답할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저는 판단하라고 보냄을 받은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너무나 많은 경우에...어딘가에 이것과 거의 비슷한 질문이 또 하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방언으로 말한다면, 그들은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순서를 어길 수도 있습니다, 그건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들이 옳지 않은 어떤 일을 행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성령이 아니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모르니까요. 아시겠죠? 


61  그런데 많은 경우 이... 사람들은 서로를 잘못 판단합니다. 그건 나쁜 일이죠. 여러분은, “아니, 그 여자는 머리를 짧게 잘랐어요, 너무 짧은 치마를 입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여자에게 임한 것은 성령이 아니에요.”하고 말할 겁니다. 절대 그렇게 말하지 마십시오! 절대로 그러지 마세요, 그건 옳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여자의 마음 속은 모르니까요. 여러분은 그 마음은 전혀 모릅니다. 여러분은 성령께서 그녀에게 좀 더 처신을 잘 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리라는 것을 아십니다, 네, 그것은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 말을 들어보십시오,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께서 그런 것을 판단하게 맡깁시다,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보여주시도록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나 합시다.


62  여기에서 얼마 전에, 한 남자분이 저를 한 쪽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저는 여기에 반주자를 앉혔는데, 좀 짧고 몸에 달라붙는 치마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건 정확하게는 옳은 일이 아니었죠. 그런데 그 여자분은 머리카락이 짧았고, 이 도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아기였고, 반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남자분이 저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저에게 야단을 쳤습니다, 그는, “형제님은 오순절 목사인데, 그 여자를 거기에 앉히다니! 그 짧은 머리카락을!”하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일장연설을 늘어놓았습니다. 


63  저는, “어, 그 여자분은 제 생각에는 선한 영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이렇게 올라와, 두 부분으로 갈라지는 치마는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아요.”하고 말했습니다. 


64  그 치마의 한 부분은 이 아래에 있고, 다른 부분은 이렇게 위로 올라와 있어서, 그런 치마를 입고 다니죠. 그리고 그 치마는 아주 얇아서 이쪽 옆 부분에서는 속옷이 보였습니다. 저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옷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말로(Eng. p. 609) 안 좋아합니다. 저-저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성령 충만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모릅니다, 하나님은 아시겠죠. 하지만 저는 외모만 보고서, 그 여자를 정죄하고 지옥에 갈 것이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65  저를 야단친 그 사람은 그의 교회에 긴 머리에 긴 치마를 입고 있는 한 여자분을 반주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둥근 전기 톱과 비길만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성질이 못된 여자였습니다. 자, 긴 머리와 긴  치마가 여러분을 천국에 데리고 가는 건 아닙니다.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성령이 여러분을 천국에 데리고 갑니다. 하지만 만일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으로서...


66  여러분 많은 경우에 담임목사들이 그런 일들을 언급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그냥 자동적으로 그렇게 행하고, 그게 괜찮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담임목사라면 그런 일을 정말로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줘야 합니다. 교회의 그 자매들은, 성품을 가지고 서 있는 그 자매들이, 단정하게 옷을 입고서, 그들은 상냥함의 본보기가 되어야하고, 어머니 같고 자매 같은 모습의 본이 되어야만 합니다.


67  어머니 같고 경건하고 자매 같은 여자분이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부드러운 성령의 기운으로, 그냥 옆에 앉아서 그 여자에게 얘기해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일 그녀가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이라면, 성령께서 그런 일들을 이해할 것이고, 그녀는 자신의 품행을 바꿀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너무나 빠르게 그녀를 정죄하며 내몰게 되면, 여러분은 그 어린, 갓 태어난 아기 같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저라면 그 사람을 정죄하지 않을 겁니다.


68  자, 방언하는 사람. 


69  자, 저-저는 여기서 뭔가를 말해야하는데,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제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경우에 이런 일들을 오판합니다. 옳은 일을 하려고 애쓰고 있는 사람을 가장 최선으로 생각하려고 항상 노력합시다. 우리의 가장 최선의 것을 그들에게 표현합시다. 오, 그들은 시도중이니까요. 우리는 그들의 마음 속을 모릅니다, 여러분이 분별을 할 수 없다면요. 그런데 그들이 잘못되었다면, 그러면 여러분이 가진... 성경은, “만일 한 형제가 잘못된 일에 빠져 있으면, 영적인 사람들로 온유함의 영으로 그 형제에게 가게 하라, 너희 자신도 시험에 들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너희가 그 사람을 다시 하나님께로 화해시킬 수 있나 보라.” 했습니다. 그들이 올바른 영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70  들어 보십시오, 잠시 여러분에게 충격적일 얘기를 하겠습니다, 잠시만 앉아 계십시오. 성령께서는 위선자를 통해서도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그 일이 행해지는 것을 봤었고, 여러분에게 그게 옳다는 것을 성경을 가지고 증명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마귀 세력들이(Eng. p. 610) 그 영들을 가지고 그들을, 그럼요, 그 은사들을 가지고 그들을 사용할 수도 있음을 성경을 가지고 증명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서 있는 데서... 저는 마귀들이 방언으로도 말하고 방언을 통역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위선자들이 진짜 성령을 받고는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방언으로 말하는 것이 성령의 유일한 증거라고 말할 수 없는 겁니다.


71  자, 제가 처음으로 오순절교를 접했을 때, 저는 라우 형제님의 성막에 미쉬와카에 갔었을 때입니다. 거기에서 컨벤션이 열렸었는데, 예수 이름 파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예수 이름 파 사람들과 뜻이 같지 않았었습니다, 거기에는... 그들은 제 형제들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7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중생을 위하여 침례하라,”고 합니다, 저는 그걸 믿지 않습니다. 저는 물이 죄로부터 여러분을 구해준다고 믿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중생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일신교 사람들은 중생에 이르는 침례를 합니다. 예수의 이름은, 그냥,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그렇게 하면 그들이 구원을 받은 겁니다, 왜냐하면 그는, ‘회개하라, 그리고 너희의 죄들의 사함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73  하지만 먼저 무엇이 있죠? 회개입니다, 여러분의 죄들에 관하여 경건한 슬픔을 느끼고는, 돌아서는 것을 말하죠. 그 다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는 겁니다, 그건 맞습니다. 여러분은 죄들의 사함을 위하여 이런 모든 일을 행했습니다. 


74  자, 그 안에는, 수천 명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여기 북부에서는 인종차별이 있었습니다, 아니 남부에서는, 그래서 그들은 많은 흑인 형제들이 이 컨벤션에 오기 때문에 북부에서 집회를 열어야만 했었습니다. 그건 연합되기 이전의 세계 오순절 성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오순절 성회측이었습니다. 미쉬와카에서 흑인과 백인이 다 함께 모였던 겁니다, 그 당시 남부에서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자, 저는 두 명의 백인이 앉아 있는 걸 봤습니다. 전에는 그런 설교를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 두 남자가 일어서더니 한 사람은 방언으로 말하고 다른 사람은 통역을 했고, 집회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잘못을 지적해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무슨 일을 했었는지 말해주었습니다. 그때 이 한 사람은 방언으로 말하고 다른 한 사람은 통역했습니다. 저는, “이런, 내가 천사들 무리 속에 들어왔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것은 들어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75  밤새도록, 옥수수 밭에서, 저는 기도했습니다. 어린 아기였을 때부터, 저는 은사와 부르심들에는 후회하심이 없다고 믿었습니다, 저는 항상 환상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날 오전에 그들은 저에게 설교를 부탁했고, 저는 설교했습니다. 바깥에서 많은 분들이(Eng. p. 611) 저에게 와서 그들의 모임에 저를 초대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당시 선교사 침례교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그 일을 흘려버리고 잊어버렸습니다. 잠시 후에 저는 이 두 명의 천사 같은 사람을 너무나도 만나고 싶었습니다. 한 번도 그런 것을 들어본 경험이 없어서...


76  그들은 입 주위가 하얗게 변했다가, 일어나서 방언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사람이 곧바로 일어나,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여기 있는 존스는, 그저께 이러 이런 일을 했다. 너는 그 집을 돌아 걸어오다가 이 사람의 지갑을 주웠다, 여기 있는 이 사람이 잃어버렸다.’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그것을 돌려주어라!’” 라고 말했습니다. 

77  “하나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지갑이 여기 있습니다.” 


78  아시겠죠, 사실을, 그와 같은 것을 말하고, 사람들에게 대놓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오, 이런, 정말 놀랍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저는, “이런 일은 분명히 하나님이시다!”고 생각했습니다. 


79  어, 저는 그들 중 한 사람에게 가서, 그 사람에게 얘기를 하는 동안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그것을 보게 하소서, 그것이 뭔지는 모르지만요.” 그 당시에 저는 그것을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환상을요, 저는 그것을 뭐라 불러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그 것이 제 앞에 나타날 때, 저는 그의 주의를 끌었고, 그저 그의 영을 포착할 때까지 계속해서 그에게 얘기했습니다, 마치 여자가...예수께서 우물가에서 그 여자에게 하셨듯이. 그냥 그의 영을 포착할 때까지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진짜, 진정한 하나님의 성도였습니다. 저는, “주의 이름을 송축합니다!”하고 생각했습니다. 


80  저는 삼십 분쯤 뒤에, 모퉁이 주변을 돌아오는 그 다음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와 얘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위선자와 얘기한 적이 있었다면, 그 사람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여자인데, 그는 금발의 여자와 살면서 두 명의 자녀를 낳아 기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동일한 성령으로 이 사람이 방언으로 말한 것을 얘기하고, 정확하게 동일한 통역을 주었던 것입니다. 그때 저는 알았습니다. 


81  제가 회심하기 전에, 저는 인디언들이 모인 마법사 캠프에 가본 체험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귀를 숭배하며 춤추는 자들입니다. 뱀을 한 마리 가지고는 이리저리 감으면서, 옥수수 춤을 추고, 방언으로 말하고 그 방언을 통역하며, 사람들 사이에 있는 사실을 그대로 얘기하고 그랬습니다. 저는 한 마법사가 연필을 들었다가 내려놓으면, 그 연필이 혼자서 일어나서는 알 수 없는 방언들을 쓰고, 그 방언을 해석하여, 사람들에게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해 줍니다. 영매들의 모임이었습니다!

82  그래서 저는, 아시죠, “마귀들 무리 가운데 왔구나,”하고 생각하고는, 그 모든 것을 잊어버렸습니다.(Eng. p. 612) 


83  어느 날 저는 그린즈 밀에 올라갔고, 제 동굴 속에서 기도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 일을 위해서가 아니고, 저는 밖으로 나와 제 성경책을 내려놓았습니다. 저는... 동굴 안은 퀴퀴한 냄새가 나므로 저는 햇빛이 좀 쬐고 싶었던 겁니다, 그때는 오후였습니다, 저는 밖으로 나와 성경책을 내려놓았습니다. 저는 잠시 읽으려고, 거기에 산 아래쪽으로 쓰러져 있는 나무 위에다 올려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성경을 내려놓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바람이 불었고, 또 불어 히브리서 6장으로 폈습니다. 저는, “주께서 내가 그곳을 읽길 원하시나보다.”생각했습니다. 저는 그 곳을 읽었습니다. 


84  “우리가 한 번 깨우침을 받고 성령에 동참자가 되고, 우리가 떨어져 나간다면...다시는 우리를 새롭게 하여 회개시킬 수 없나니. 비가 내려... 땅이 열매들을 내고 비는 그것을 적시도록 보내지고, 가시와 엉겅퀴는 버림에 가까워서,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기 때문이라.” 그런 식의 내용이죠.


85  자, 저는 그것을 읽고 생각했습니다, “어,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경을 다른 데로 폈습니다. 저는, “다른 데를 좀 읽어야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을 그렇게 거기에 내려놓고는 눈을 비비는데, 또 다시 바람이 불더니 히브리서 6장을 폈습니다. 어, 그 일은 세네 번 일어났습니다, 적어도 어쨌든 세 번은 될 겁니다. 저는, “그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군. 그 안에 무슨 의미가 있다는 걸까?”하고 생각했습니다. 


86  제가, 여러분은... 여러분은 히브리서 6장을 여러 번 읽으셨을 겁니다, “가시들과 엉겅퀴들. 비가 땅에 자주 내려 열매를 맺도록 물을 주고 적셔줍니다. 하지만 가시들과 엉겅퀴들은 거절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태워질 것이라, 모아져서 불태워질 것입니다.”


87  저는 그것을 읽고 아무 것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어, 가시들과 엉겅퀴들은 불살라져야하지, 하나님께서는 그의 밀을 곳간에 모아들이시는 거야, 그게 전부야.”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구절에 대해서는 뭐 별다른 게 없는데.”하고 생각했습니다. 


88  제가 거기에 앉아서, 이렇게 앞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환상이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세상이 이렇게 회전하는 것을 봤고, 그 땅은 다 갈아엎어서 파종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흰 두루마기를 입은 한 남자가, 사료 자루에 고개를 숙이고는, 아니 씨앗이 들은 자루에요, 앞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옛날에 어떻게 파종을 했었는지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는 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저는 아빠가 그렇게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손을 펴서 씨를 던지면, 그 씨들이 땅에 이렇게 떨어집니다. 어, 이 남자는 그렇게 씨를 심고 있었습니다. 그가 가고 나자, 그 사람 뒤에서는 밀이 올라왔습니다.  


89  자, 그가 지구의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자마자, 저는 검은 뭔가가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검은 달처럼.(Eng. p. 613) 보고 있는데, 그것은 점점 가까이 다가왔고, 그건, 완전히 새까만, 새까만 옷을 입고 있는 한 남자였습니다. 그는 슬며시 와서는, 이렇게 보았습니다. 그는 씨앗 자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잡초 씨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이 밀 사이에, 그 잡초 씨를 심었습니다, 먼저 이쪽으로 뿌리고 다음엔 저쪽으로 뿌렸습니다. 그가 앞으로 가고 난 후에는 잡초들, 엉겅퀴들, 가시들, 찔레들, 그런 것들이 올라왔습니다. 


90  어, 저는, “저 사람 저런 일을 하다니 안 되겠는데.”하고 생각했습니다. 환상에서, 저는 그게 성경적이라고 생각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네. 저는, “저 사람은 저 사람의 밀밭에다 저런 잡초를 심고 있잖아.”하고 생각했습니다. 


91  그때 날씨가 무척 더워졌습니다. 그 조그마한 밀은 고개를 푹 숙이고는, 이렇게 “헤, 헤, 헤” 했습니다, 가쁜 숨을 쉬면서요. 그 조그마한 잡초도 고개를 푹 숙이고, “헤, 헤, 헤”했고, 잡초도 물이 필요해서 숨이 가빠했습니다. 모두 다 비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92  잠시 후에... 커다란 천둥을 동반한 구름이 올라와 비가 후두두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비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그 조그마한 밀은 펄쩍펄쩍 뛰면서, “할렐루야! 주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주를 찬양합니다!”하고 소리질렀습니다. 그리고 그 조그마한 잡초들도, “주를 찬양합니다,”하고 소리를 질렀고, 곧바로 몸을 세웠고, 밀에게와 똑같이 잡초에게도 생기가 돌아왔습니다. 


93  그 다음에 그 성경구절이 생각났습니다, “비는 의로운 자들과 불의한 자들에게 내린다.” 그때 저는 그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시겠죠? 


94  이것, 만일 한 사람이 회중 가운데 앉아 있다면, 한 영이 그 사람 위에 임할 수 있고, 하지만 여러분은 그들이 잘못되었음을 알고 바르게 살지 않는다는 것을 압니다, 그 영에 관하여 여러분이 말하는 것을 조심하십시오, 그건 성령일지도 모르니까요. 그 사람을 보고 영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은 잘못하는지도 모르지만 이제는, 성경이, “비가 의로운 자들과 불의한 자들 위에 다같이 내린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예수께서는, 밭들은 파종이 되었을 때, “그들이 함께 자라게 두어라, 가라지와 밀이 함께. 가라지를 뽑으려고 하지 말라. 그들을 판단하려 하지말고, 그냥 함께 자라게 두어라. 그 날에 천사들을 보내어 모든 가라지를 모아서 불사르게 하리라, 그리고 밀은 곳간에 모아지게 되리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그들의 열매로 우리는 그들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은 마음으로 알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그 사람을 다루려고 노력하십시오.


95  이 여자분이, 만일 그녀의 옷차림이 얌전하지 않다면... 그것이 뭐라고 되어 있었죠? “성령께서 임하셨는데...” 봅시다. 아닙니다, 어떻게든, 저는 다른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 여기 있군요, 네.(Eng. p. 614)


    방언으로 말하는 여자들이. 자, 만일 짧은 머리카락을 가            진 여자가 교회에서 방언으로 말한다면, 그것은...영... 봅시다. 그녀를 통해서 말하는 영은 성령의 영입니까 아니면 거짓 영입니까?


96    아시죠, 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겁니다. 만일 여러분이 짧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여자가 옳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질문의 요지가 그거죠)... 네,, “짧은 머리카락,” 형제님, 이렇게 하면, 만일 당신이 결혼하신 분이고 이 여자분이 기혼여성이라면, 형제님의 아내를 데리고 아니면 형제님의 아내가 이 부인에게 부드럽게 말하도록 시키는 건 어떨까요? 그녀가 성령을 가지고 있다고 믿읍시다. 그녀가 이 교회에 있다면, 저-저는 그녀가 성령을 가지고 있다고 믿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말하고, 어쩌면 그녀는... 


97 여러분, 가끔, 우리는 조사를 하면 우리도 역시 뭔가 약간 잘못하는 게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는 걸 아시죠? 아시겠죠, 그게 그림입니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우리에게 뭔가를 말할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이 제게 많은 일들이 잘못되었다고 말해준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잘못 행하는 일들을, 저는 그런 말을 해 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98  그러나 이제 ...라고 말합시다. 그게 뭐든지, 믿읍시다, 그 여자가  확실하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면, 그녀가 그냥 위장하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그 일로 그 여자를 심판하실 거라고 믿읍시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옷차림이 부도덕하다면, 그녀가 하는 일들이 옳지 않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알아서 다루실 겁니다. 하지만 그 여자에게 임한 그 영이 성령이시라고 믿읍시다. 아시겠죠, 우리는 사실 모르니까요.


99  자, 그 거룩한 영의 통역이 뭔가, 그리스도께 저주가 되는 일을 말한다면... “아무도 영으로는 그리스도를 저주받은 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여자가 방언으로 말하고 통역이 “그리스도는 저주받은 자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그 여자에게 임한 영은 악한 영임을 알 것입니다. 하지만 그 통역이 축복하는 내용이고 그리스도를 세우는 것이라면, 그 영을 믿으십시오. 아시겠죠? 아멘. 그건 혼동시키지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어쨌든 그 일에 약간의 빛을 비추어 주었기를 바랍니다. 


142. 신명기, 23장, 2절에서, 사생아는 구원받을 수 없다고 가르치        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 부모들의 죄악을 삼사 대까지 자녀들에게 내리실 것이다.”고 씌어 있습니다. 이 구절을 설명해  주십시오.


100  좋습니다. 간음은 성경 시대에는 굉장히 끔찍스런 일이어서 어떤 남자가 자기 아내가 아닌 여자에게서 자식을 낳게 되면, 그 아이와, 그 아이들의 아이들의 아이들까지, 사 세대까지, 사백 여 년을,(Eng. p. 615) 주의 회중에 들어갈 수도 없었는데, 그 소들과 양들과 암소들의 피가 죄를 제거하기에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건 죄를 분리할 뿐이지 죄를 덮기만 할 뿐이지, 죄를 없앨 수는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죄를 없앨 수는 없었고 죄를 덮을 뿐이었습니다. 간음은 끔찍한 행위입니다!


101  여자는, 귀한 보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를 어머니가 되도록 만드셨고, 어머니 역할을 맡기셔서, 만일 그녀가 자기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로부터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에게는 저주가 임하고, 그 아이의 자녀들, 그 아이의 자녀들, 그 아이의 자녀들에게, 삼사 대까지. 많은 경우에 매독과 같은 병이, 실명과 그런 병들이 그 사람들에게 생깁니다. 네, 여자가 거룩한 결혼 생활 밖에서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너무나 너무나 끔찍스런 일이었습니다. 자, 그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끔찍스런 일입니다, 확실히, 언제나.


143. 에스켈 38장과 39장은 휴거 전에 이루어질까요?


102  자 여러분 보시면, 에스켈 38장과 39장은 곡(Gog)과 마곡(Magog)을, 러시아죠, 북방 나라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 저는 이것이 옳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휴거 뒤에 일어날 일입니다, 교회가 들림을 받고 나서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러 내려올 때에 곡과 마곡을 다루십니다. 저는 그게 휴거 뒤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아시죠. 하지만 저는 그저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이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뭔지.


144.  주께서는 우리에게 예언을 통하여 우리가 여기서 듣고 본 일         들을 다른 사람에게 증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강림의 임박함과, 그 이름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 그런 일들을요. 우리는 이런 일들을 그리스도인으로 보이는 몇몇 사람들에게 말했지만, 그들은 믿는 것 같지 않습니다. 목사님은 그런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도 휴거 때 갈 수 있을까요?


103  자, 저는 여러분이 그렇게, “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어보시니 기쁩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게 옳은 일이 되게 하는 건 아닐 것입니다. 저는 아무도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그것을 계시해 주시기 전에는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걸을 수 없다고 믿습니다. 어떤 사람도... 이런 감춰진 모든 일들은 그 사람들에게는 감춰져 있고, 아무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계시하시지 않으면 그것들을 볼 수 없습니다, 저는 성경에서 그건 항상 그런 식이기 때문에 그렇게 믿습니다. 


104  예수께서,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Eng. p. 616)


105  그리고 마태복음에서, 저는 그것이 8장이나 12장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서 그렇게 많은 기적들을 행하셨지만, 그들은 믿을 수가 없었다. 이사야가 말했기 때문에, 그 예언은 ‘그들이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고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아시겠죠? 


106  예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먼저 부르시지 않으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은 모두 나에게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걸로 끝난 겁니다, 그렇죠.


107  자, 여러분은 그 빛을 퍼뜨리는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들이 빛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책임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들에게 그 빛을 전달할 책임이 있지, 그들의 반응에는 책임이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들을 들어오게 하시면, 그건 하나님 소관의 일입니다. 그들이 옷들을 입고 있지 않고 그렇다면, 그들은... 하지만 그들이... 명심하십시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그것을 계시해 주시기 전에는 그것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145.  브래넘 형제님, 다니엘 11장, 31절에서, 그 날에 대해 가르          치는데... 매일 드리는 희생제를 폐지하고, 멸망케 하는 가 증한 것을 세우리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108  오, 이 분은 이 종이에다 그들의 이름을 적어놓으셨군요. 그것이 다음 주 일요일에 제가 전할 주제입니다, 그건 다니엘의 칠십 주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을 이 분에게 말씀드릴까 합니다, 여기에 서명하신 제 가장 소중한 형제님께요, 그분은 우리 모두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입니다. 네, “멸망케 하는 가증함,” 예수께서는, 마태복음 24장에서, 그것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멸망케 하는 그 가증함은(지독한 더러움을 뜻하죠), 그 가증함은 오마르 모슬렘 사원입니다, 성소가 서 있던 성전 터 위에 세워진 사원입니다.


109  주후 96년에, 타이터스(Titus)가 들어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그 성전을 불태웠고, 그들은 오마르 사원을 세웠습니다(회교가), 성전 터 위에다가, 그건 여전히 오늘날까지 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다시 유대인들에게 돌아오실 때까지 거기에 서 있을 겁니다. “그 성소를 멸망시키는 가증함은(그건 오마르 사원입니다)” 그 성소에 서 있는 사원이, 아시겠죠.


110  예수께서는 그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괄호 속에는,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라고 씌어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그 때부터 여러 날들을 주시어...그 통치자가 온 후에 그리고 여러 날들이 있고, 등등, 우리는 다음 주 일요일에 공부할 것입니다. 제가 아는 최선을 다해, 저는 여러분에게 다음 주 일요일에 그것을 전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가증함은 (Eng. p. 617) 그 성전의 자리에 자리잡고 있는 오마르 사원입니다, “여러분이 멸망케 하는 가증함이, 그 다니엘 선지자가 말한 대로, 성소에 서 있는 것을 보면.” 아시겠죠, 그 성전이 서 있던 곳에(성소에) 서 있습니다, 오마르 사원이요.


146.  브래넘 형제님, 자기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십일조를 내야한다고, 주의 창고 안에다 그들의 십일조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이 질문에 성경구절을 주시기 바랍니다.


111  좋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건 맞습니다, 성경은 말라키 4장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너희가,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라고 말하리라. 십일조와 제물들이라. 너희는 모든 십일조와 제물들을 내 창고에 들여오고 나를 시험하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하늘의 창문들을 열어 너희에게 복을 부어 주지 않나 보라. 그것을 받을 만한 충분한 장소가 없으리라.”


112  그것은 어느 개인에게든지 도전이 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제가 시간만 있다면, 이 짧은 성경구절에 대해 십 분간만이라도 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개인적인 간증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아주 배가 고플 때에도, 어머니와 형제들이 배가 고프고, 아빠가 아픈 상태에 있을 때에도, 저는 먼저 십일조를 떼어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제 삶에 어떤 결과가 생겼는지 보셔야 합니다. 저는, 어느 남자나 어느 여자도, 만일 여러분이 주당 일 달러만을 번다고 하면, 그 돈에서 십 센트를 가지고 와 여러분의 창고에다 둔다면, 여러분이 다니는 교회에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축복하시지 않는 것을 제 생애에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아니면 저를 위선자라고 부르십시오. 그렇습니다. 그건 누구에게나 도전이 됩니다. 그리고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것은 다른 질문으로 갑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십일조를 내야합니다! 맞습니다. 그건 반드시 행해져야 합니다.


    좋습니다, 이제:


147.  만일 한 사람이나,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방언들로 말하            는데 매 번, 동일한 어조로, 똑같이 말하는데, 그 방언 통역은 매번 통역자에 의해서 다르다면, 그게 성령일 수 있습니까?


     이제 그것을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만일 한 사람이나,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방언들로 말하           는데 매 번, 동일한 어조로, (다시 말해서, 반복, 반복, 반복해서 어떠-어떤 말을 똑같이 말하기만 한다면), 매번 똑같이 말하는데 반해, 그 방언 통역은 매번 통역자에 의해서 다르다면, 그게 성령일 수 있습니까?(Eng. p. 618)


113  자, 좀 다루기 곤란한 질문이지만, 이것에 약간의 의견을 내놓고자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것은 브래넘 형제가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것일 뿐이라고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제가 영적인 일들을 다루면서 얻은 제 개인적인 체험으로 이 일을 말할 뿐입니다. 그와 같은 질문을 제게 하심으로 여러분이 신뢰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저를 신뢰하시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이런 질문을 제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이라면 논쟁거리를 삼기 위해서 질문들을 하지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그들이 진리가 뭔지 알아내려고 한다고 믿습니다. 그렇죠? 저는 대답하겠는데, 만일... 저는 그 질문에 대답할 텐데, “그것은 제가 아는 최선이다”라고 제가 확실하게 제시했는데, 그런 다음 여러분 안에 있는 그 영이 화를 낸다면, 그것은 거기에는 성령이 없는 것을 보여 줍니다. 아시겠죠? 성령은 그 일로 화를 내시지 않을 겁니다, 매번 말씀으로 교정을 받을 것이고, 교정을 감내할 겁니다.


114  자 이렇게 말씀 드릴까요, 제가... 이 경우에, 명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저를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저는,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윌리엄 브래넘입니다, 저는 말할 수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그와 같은 집회들의 기름부음을 받는 동안 목격한 체험들로 비추어볼 때, 저는 매번 똑같은 것을 말하는 사람은, 똑같은 어조로, 그는 정말로 방언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제가 믿기에, 그들은 영으로, 방언으로 말하는 겁니다, 만일 그들이 그리스도인이라면요. 그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방언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해석을 약간 다른 각도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115  자, 많은 경우에, 사람들은... 저-저는... 저는 아무튼, 이 질문이 오늘 밤 여기 교회에 나오는 분들에 관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네빌 형제님, 그런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처음 오신 분이 여기 계시고 여러분이 제가 하는 말에 찬성하지 않으신다면, 저는 제 교회 사람들에게 말하려고 한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116  자, 복음에 있어 여러분의 아버지로서, 여러분의-여러분의 담임목사로서, 저는 나중에, 여러분의 영들과 은사들이 완전함에 이르게 될 때... 만일 여러분이 그들이 화를 내거나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그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는 게 좋을 겁니다, 그들에게 임한 것이 하나님의 영이 아니기 때문에 그 일을 흘려버리십시오. 하지만 그들이 상냥하고 온유하고 겸손하고 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런 식으로, 그건 하나님의 영입니다. 만일 누군가가 자기 순서를 못 지키고, 담임 목사가 그것을 가라앉히려고 하는데, 그 영이 화를 낸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은 항상 인내하고, 말씀에로 나아갑니다. 아시겠죠?  늘 말씀을 인식하니까요.


117  자, 하지만 지금 저는 어떤 사람을 옹호하려고 하거나 흔들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다만 진리를 알리려고 할 뿐입니다. 자, 누군가가(Eng. p. 619) 방언으로 말하고, 다른 사람이 방언을 통역하려고 일어납니다. 자 자세히 들어보십시오. (저는 이것이 녹음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습니까?) 방언을 통역하는데 있어서... 자, 저는 이것으로 교리를 좀 다루어야 하겠습니다. 방언들을 통역하는 데 있어서, 많은 사람들은 그와 같은 느낌을 말할 때 그걸 범상치 않은 표현으로 방언을 통역합니다. 그건 통역이 아닙니다.


118  통역은 그들이 알지 못하는 방언으로 말하고 있을 때, 여러분은 그 방언을 영어로 듣고, 그들이 말하고 있는 것을 되풀이해서 말하는 것일 뿐입니다. 하지만... 만일 이 사람이 여러분 교회에서 말하고 있다면... 저는 이런 것은 우리에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저는 그것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119  하지만 누군가가 일어나서 어떤 특정한 말을 하고, 계속 되풀이해서, 아니면 늘 똑같은 어조로 계속 말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한다면...

120  얘기를 들어보세요, 저는 주니어 잭슨은 오늘밤 오시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오셨나요? 안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주니어 잭슨을 보고 그가 방언으로 말하고, 히긴보댐 형제님과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그들이 통역할 때 어떻게 음성이 변하는 지를 보고 늘 놀라곤 합니다. 아시겠죠? 자-자 그건 괜찮습니다. 이제, 저는... 저는 제 교회를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아니에요. 만일 제 교회가 교정이 필요하다면, 저-저는 여기 서서 제 구세주를 위해 제 최선을 다할 겁니다, 맞습니다, 그 말이 아픔을 주든 주지 않든 상관하지 않고 말입니다. 저-저는 복음 안에서 여러분의 아버지입니다, 그렇죠, 저는 원하... 여러분은 잘못된 영을 원하지 않을 겁니다, 올바른 영을 원하시죠. 여러분은 원하지 않...


121  오순절 하늘 전체가 진짜 것으로 가득한 데 왜 대용품을 가지십니까? 닭튀김과 만두와 기타 맛있는 음식이 크고, 깨끗한 테이블에 놓여 있는데 왜 쓰레기통에 있는 것을 먹습니까? 아시겠죠?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아시겠죠? 진짜 것을 가집시다, 그게 우리가 원하는 겁니다, 진짜, 참된 것을.


122  자, 제가 믿기에, 그건 여기서 말해진 말에서, 동일한 것을 반복해서, 저는 그들이 둘 다 옳다고 한 말을 믿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통역자가 그 사람이 사용한 언어를 통역하고 있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령께서 임재하시고 그 통역자는 예언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는 통역자가 아니라 예언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그가 자기가 말하는 언어로 그 음성을 듣지 않는다면... “어찌하여 우리가 태어난 곳의 언어로 말하는 것을 듣느냐?” 했습니다. 아시죠, 여러분은 똑같이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영어로 방언을 들어야만 합니다. 만일...(Eng. p. 620)


123  여기에, 여기에 한 통역자가 있습니다. 자, 저는 일어나서, 다른 나라 말로 제가 알고 있는, 두 세 마디 말을 알고 있을 뿐입니다. 자 저는 그냥 실제적으로 이것을 예로 듭니다, 영적인 것으로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자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합시다, “바이, 바이 블레이. 나는... 아이케 윌 아프리카안 스프레큰.” 자, 저는 여기에 제가 말한 것을 알아 들으실 분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네, 형제님, 제가 뭐라고 했죠? [회중 가운데 한 형제가, “형제님은 아프리카 말을 말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하고 말한다-주] 아프리카어, “바이, 바이 블레이,” “나는 매우, 매우 기쁩니다.” “저는 여기서 아프리카 말을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 말을 말할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여기서 아프리카 말을 말합니다.”


124  자, 그가 뭘 했죠? 그는... 저는 아프리카말로 말했는데, 그는 영어로 제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왜냐하면 당신은 아프리카 말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자, 만일 여러분이 말하는데... 만일 여러분이 말하고 있다면... 제가 여기에 서서 아니 말하면서... 설교하고 있다면, 네빌 형제님은 다른 나라 사람의 언어로 통역을 한다면, 그는 제가 말하는 것을 그들의 언어로 말하고, 그는 제 언어를 알기 때문에 제가 말하고 있는 내용을 아십니다.


125  만일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방언으로 말하고 있고, 통역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태어난 곳의 언어로 듣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말하는 것을 통역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는 그것을 여러분에게 통역해 주시고, 여러분은 성령을 대신하여 얘기하고 있을 뿐이니까 말입니다. 


126  그러나 영께서 이 불쌍한 사람을 복 주시려고 그 자리에 계시다면, 그들은 일어나서... 우리의 돌아가신 소중한 형제, 지금은 돌아가셔서, 저 영광 안에 계시는데,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 소중한  돌아가신 혼은 제가... 라이언 형제님이신데, 우리는 다 그 형제님을 알지요. 형제님은 거기 길거리에 서서는... (하나님, 제가 하는 말을 용서하십시오, 신성모독적인 말이 아니길 바랍니다... 저는...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임을 압니다.) 하지만 라이언 형제는 한 마디를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이를테면 “시큼, 시큼, 시큼”이라는 말을, 그런 말을요. 그는 계속해서... 어떤 분이, “그게 하나님께서 주신 거라고 생각하세요?”하고 물으셨습니다. 


127  저는, “그럼요, 그건 하나님께서 주신 겁니다! 물론요, 저는 그게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 형제님은 방언으로 말하고 있었고, 저는 그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몰랐습니다, 모르니까요. 하지만, 영의 임재하심은 거기에 있었습니다. 


128  그래서 그 영의 임재하심이 거기에 있고, 이 사람은 단 한 마디로만 계속, 계속,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벌떡 일어나 통역을 하려고 하지만, 그는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만일 이 사람이 통역을 하지 않는다면, 그는 예언을 하는 겁니다. 예언의 영이 그 사람 위에 임하여 예언을 하는 것이지, 통역을 하는 게 아닙니다.(Eng. p. 621)


129  그러므로,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여, “그게 성령일 수 있습니까?”하고 질문하신 당신께 말씀드립니다. 그것은 두 가지 직분들을 사용하시는 성령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방언으로 말하여 한 혼을 축복하고, 다른 사람은 예언하는 것이니, 그가 하는 말을 통역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말을 했습니다. 성령은 다른 사람에게는 방언으로 말하게 하였던 것과 똑같이 그에게 임하여 예언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그것이 통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영이 교회에게 메시지를 주시는 겁니다. 하지만 통역은, 그것은 영어로 이해를 하고 정확하게 그 사람이 말했던 것을 되풀이해서 말하는 겁니다, 그게 통역의 은사입니다.


148.  한 집회에서 모르는 방언으로 세 번 메시지가 이미 나갔다면,        기도 줄에서 또 메시지들이 나가면 집회의 영적인 질서를 지 키는 게 되는 겁니까?


130  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물론이죠. 저는 이 질문을 하신 분의 의도를 압니다. 바울이 말했었죠, “만일 그들이... 너희가 예언하고 방언으로 말하면,” 그와 같은 주제로, 바울이 얘기했던 것은...


131  나중에, 여러분 모두가... 네빌 형제님, 여러분 모두 이제는 이런 영적인 은사를 가지고 있는 이 분들을 다... 자, 만일 여러분이 제가 성경을 알고 있다고 신뢰하신다면, 저는 이런 은사를 가지고 계신 분들과만 따로, 그런 분들 모두와 함께 모임을 가지고, 그래서 다 함께 앉아서... 만일 여러분이 느끼기에... 여러분 잘 보십시오, 네빌 형제님, 교회 안에서 보시면, 그들 사이에서 움직이시는 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움직이는 겁니다, 그게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질서 있게 행하여 그게 교회를 축복하고 뭔가 일을 해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하나님께서는 아니... 저는 알고, 성경을 알고, 뭘 해야 할지 압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입니다.


132  자, 여기 있는 이 분은, 저는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압니다, 그것은 정해진 규례대로 행해져야 합니다, 세 번 이상은 안 됩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곳을 보시면, 그것이 만일...


133  마치 누군가가 저기 위에서 우리에게 주는 것처럼... 싸스만 형제님이 일어나서 예언으로 메시지를 주시거나 방언으로 말하는 것처럼. 방언 통역은 예언입니다, 아시겠죠, 예언의 영입니다. 자, 만일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으로 말하고, 통역자가 없다면, 그 사람은 영의 축복을 받은 것이고, 하지만 교회에 해를 끼친 건 아닙니다.


134  자, 바울이 말하려고 하는 것은 이겁니다, “여러분은 예배 전체를 방언으로 말하는 것으로 쓰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이게-이게 도대체 뭔가?’하고 말하지 않겠습니까?” 아시겠죠, 그 사람들은(Eng. p. 622)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통역이 없다면요. 집회에서는...한 번, 두 번, 많아야 세 번의 메시지가 나가야 합니다.


135  자, 여기 질문을 하신 분은, “그러면 기도 줄을 세웠을 때는요?”하고 물으셨습니다. 기도 줄에 서 있는 누군가가 있었나 봅니다... 어쩌면, 네빌 형제님이나, 다른 교회나, 그런 일이 있었던 곳에서, 기도줄이 세워져 있는데, 이 분이... 아니면 하나님의 병고치심 집회들에서, 어쩌면 로버트 형제님네 집회에서 있었거나, 앨런 형제님의 집회서, 아니면, 제가 여는 집회에서인지, 다른 분의 집회에서인지,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곳에서였든지 간에, 바울이 얘기하고 있는 것은 거기에 있는 회중에게 주는 메시지입니다, “세 번만 하게 하라,” 하나님의 메시지는 회중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도 줄에 있는 사람이, 그는 한 개인에게 예언하고 있는 것이지, 회중 전체에게 하는 건 아닙니다. 그렇다면, 저는 제가 세운 기도줄에서 완전히 질서를 어긴 겁니다, 아시겠죠, 하루 밤에 삼십 내지 사십 명이 하는데 말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한 개인에게 예언하고 있다면. 


136  하지만 이 사람이 예언하는 것은 몸 전체에게 하는 겁니다, 그건 두세 번의 메시지만 나가게 하고는 멈추게 하십시오. 성령께서는 여전히 말씀하고 싶어하실 지 모릅니다만,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말씀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아시겠죠? 그러면, 그렇게 말하는 것은 말씀이 나가기 전이나 후에 있어야하고, 설교 말씀이 나가는 동안에는 어떤 것도 말씀을 방해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영들과 은사들이 완전함으로 나가기 시작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그것을 질서 있게 합니다.


137  우리는 이제 오순절 교회의 진지함에 관하여 말하는 겁니다, 진짜 오순절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여전히 살아 계시고 통치하시며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다는 사실에 기쁘게 생각합니다.


138  자, 예를 들어, 그러나 그것이 이와 같다면, 만일 여기 계신 자매님이 우리에게 방언이나 예언으로 메시지를 주시고, 그 분 옆에 앉아 계시는 부인께서 방언이나 예언으로 메시지를 주시고, 그리고 그 부인 옆에 앉아 있는 부인이나 저 뒤에 앉아 있는 누군가가, 누군가가 메시지나 예언이나 방언으로 말한다면. 분명히 거의 같은 것에 관해서 말하고 있을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급하시어, 뭔가 말씀하려고 한다면, 교회 안에서 어떤 개인을 부르셔서 뭔가 행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행하게 하실 겁니다.


139  자 예를 들어서, 기도 줄을 세웠고, 네빌 형제님이나 저나, 다른 목사님이 이 개인에게 내려가서 옆에 서면, 그것은 몸에게 하는 게 아니라, 이 개인에게만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임하여 이 개인에게 뭔가 말하도록 하고, 그에게 말하는데, 그는 회중 전체에게 말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 개인에게 얘기하는 것이고, 회중에게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 일은 다 괜찮은 겁니다.(Eng. p. 623)


149.  좋습니다. 사랑하는 브래넘 형제님, 연이어서 주께서 제게 꿈으로 여러 가지 일들을 보여주십니다. 주께서는 해군에 있는 제 아들에 관한 일들을 보여주셨고, 아들은 제게 그것들은 “비밀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주께서는 사람들의 죽음과 사람들 마음의 비밀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입니까? 주님께서 꿈으로 사람들의 속마음과 생각을 보여주시면, 모든 일이 꿈에서 보여준 그대로 일어납니다.


140  네, 나의 형제님 아니면 자매님, 누구시든지 간에. 주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제 생각에는, 그건 하나님이 주신 은사(gift)입니다. 그건 하나님의 은사입니다. 성경이 꿈들에 대해 말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요셉은, 꿈도 꾸고 해몽도 했었죠, 다른 사람들도 꿈을 꿨었습니다. 그런 일들은 하나님에게서 온 겁니다. 자, 만일 그 꿈이 하나님에게서 온 꿈이라면, 그 꿈은 항상 사실일 것이고, 주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항상 정확하게 일어날 것입니다.


141  그런데 이제... 만일 여러분이 그런 일을 자랑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여러분을 떠날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저 경외하는 마음과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십시오. 주께서 여러분에게 뭔가를 보여주시고,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말해야 하는 일이라면, 그들이 뭔가 잘못된 일을 했다고, 바로 일어서서 그 사람을 책망하지 마시고, 직접 그들에게 가셔서, “자매님, 형제님, 있잖아요, 주께서는 간밤에 당신이 잘못된 일, 어떤 일을 행하고 있다고  말해주셨습니다.”하고 말하십시오.


142  자, 만일 그 사람이, “당신 말은 틀려요! 그건 거짓말이에요! 그런 일을 하지 않았어요!”하고 말한다면.


143  자, 여러분이 하실 일은 집에 돌아가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그 일이 잘못된 겁니까?”하고 말하십시오.


144  만일 그 사람이... 만일 그 사람이 여러분에게 사실을 말했다면, 여러분은 잘못된 영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거짓말을 했다면, 그가 그런 일을 행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다루실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아시겠죠, 그가 거기서 행한 일은, 그는 성령께서 그에게 주목시키면서 말해준 것을 거부함으로써, 성령을 모독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건 잘못된 일입니다.


150.  브래넘 형제님, 어떻게 교회가 춤을 추고, 소리를 지르고, 방        언으로 말하고, 영이... (봅시다, 잠깐만 기다려주십시오)... 영 안에서 취하여 성경을 전혀 읽지도 않을 수 있습니까. 저는 그걸 이해할 수 없습니다. 


145  저도 이해 못합니다, 아시겠죠, “소리를 지르고, 춤을 추고, 방언으로 말하고, 그리고는 성경을 읽지도 않습니다.” 했습니다. 저-저는 이 말을 하는데, 명심하십시오, 이것은 윌리엄 브래넘이 하는 말입니다, 잘못되도 한참 잘못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요.(Eng. p. 624) 제 생각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늘 한 형제님이 저에게 이 질문과 통하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들이 환자를 위해서 기도하러 갈 때, 한 형제님은 어쩌면 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할 지도 모릅니다, 다음에 그들 모두가 영 안에서 찬송을 하거나 춤을 추게 하는데, 그럼으로써 사람들 가운데 권능을 내려오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요. 아닙니다, 저-저는 제 자신은, 그게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146  저는 병고침 모임에 오시는 분은 구원을 위해서 오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경외하는 마음으로, 믿으면서 옵니다.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소리를 지르고 춤을 추지 않고, 하나님께 자비를 구하려고 그들의 형제나 자매가 거기로 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담임목사님이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기름 부을 때에 나의 형제를 도와주시옵소서. 성령이 그에게 임하여 그가 자신의 병고침을 믿는 믿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는 소중한 형제님입니다. 그녀는 소중한 자매입니다.” 그저 찬송하고 소리를 지르고 춤을 추지 말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147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오순절 집회들에서 그와 같은 현상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건 계속되는... 저는 그것이 경배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진정으로 그들이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저는 진심으로 그렇게 믿습니다. 저는 방언으로 말하는 것, 소리를 지르고 춤을 추는 것을 믿습니다. 저는 그런 모든 것을 믿습니다, 네. 저는 그들이 성경에서 행한 것은 옛날과 똑같이 오늘날도 유효하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때와 순서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48  자, 큰 축복이 계속되고, 그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고, 주의 영광이 임하고,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고 싶어하고 소리를 크게 내고 영이 그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행하고 싶어합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맞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이 병고침을 받으러 오게 되면, 생사가 달린 문제로, 저는 우리가 경외함으로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이 형제를 위하여 주께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을 경배하는 대신에, 주께 이렇게 구합시다, “아버지, 저는 주를 경배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도 아시죠, 저는 주께 저의 사랑을 표현합니다. 이제 저는 주께 저의 믿음을 표현하려고 합니다, 제 형제가 낫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래주시겠어요?”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은 좋은 결과들을 가지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정말로 믿습니다. 경외하면서, 하나님의 영을. 


149  세상에, 이것들은 동떨어진 답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그 질문들에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즉, 뭔가 빛을 좀 비췄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죠, 나중에 저는 여기 계신 담임목사님께 오셔서 저를 좀 도와주실 수 있는지 물어보고...어쩌면 와서 은사들로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 분들을 다 함께 모아서, 잠시 그 일에 관해서 얘기하도록 합시다. 어쩌면(Eng. p. 625) 제가 여러분이 좀더 높이 사다리를 올라가고 하나님께 좀 더 가까이 가도록 도와드릴 수도... 은사가 교회 안에서 좀 더 질서 있게 나타나도록 정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쭉 관찰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정말 놀라운 것 같습니다. 그것이 계속 계속 계속해서 움직여나가고, 계속 계속 계속 전진하는 걸 보니 정말 좋습니다. 


150  그런데 우리가 올라가는 동안에, 자, 사탄에게 슬그머니 들어올 기회를 주지 마십시오. 이런, 사탄은 영리합니다. 그런데 그를 이기려고 하지 마십시오, 시도도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못하니까요. 그저 하나님을 의지하고 계속 겸손하게 행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일을 행하실 것이고,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렇게 더욱 많이 많이 많이 사용하시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주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151  이십 분 정도 설교할 시간이 있을까요? [회중이 “아멘!”한다-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벤, 그 정도면 제가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들겠어요. 좋습니다. 


152  잠시 시편을 폅시다. 주께서는 여기서 여러분에게 오늘밤 설교로 표현하고 싶은 짧은 생각을 제게 주신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잠시만요. 저는 덥다는 걸 압니다, 여기 위도 역시 덥습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우리는 수요일 저녁때까지는 만나지 않을 것을요. 그래서 기다리면서 옛 좋은 찬송 주 믿는 형제들을 부르기 전에, 기록된 말씀에 관해서 얘기해 봅시다. 이런 질문들은 좀 뭐랄까 우리를...우리를 불안한 분위기로 내몹니다. 이제는 그런 분위기에서 나와서 말씀을 얘기합시다.


    이제 잠시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일까요:


153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런 질문들, 저는 사람들이 마음 속에 어떤 의문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들이 이런 저런 일들에 관하여 물어보게 했습니다. 주님, 저는 사람들이 영적인 은사들을 사모하고 있음을 봤습니다. 그리고 영적인 은사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그 은사를 가지고 행해야 하는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그것이 교회에 큰 빛을 비추고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들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 우리를 도와주소서. 주님,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는 주의 자녀들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존귀하게 하기 위하여 이런 일들을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가지고 하나님을 존귀케 하려고 이런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154  아버지, 이런 은사들을 축복하시고 그것들이 교회 안에서 표명되게 하소서. 그리고 어쩌다 들른 순례자들과 처음 오신 분들이 있다면, 잠시 저 문으로 들려서 앉아 있는 분들, 하나님의 영이 이 안에 크게 임하여 저 문을 들어온 모든 사람의 비밀을 알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주여, 허락하십시오. 그 일이 너무도 온화하고 겸손하게 행해지고, 절대로 거칠고 책망하고 허물어뜨리는 태도로 행해지지 않게 하소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은 그와 같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Eng. p. 626)


155  그래서 만사에 우리를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를 축복하시고, 여기서 모이시는 분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다른 교회에서 오신 분들도 축복하시옵소서. 아버지, 우리는 교회는 유일하게 하나뿐이고 우리는 그 교회 안으로 태어났음을 압니다. 


156  아버지, 오늘 오후에 거기 책상에 앉아 있을 때에, 주께서 제게 주신 것 같았던 이 짧은 본문말씀을 읽을 때 더욱 우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저를 도와 주시옵소서, 사람들을 너무 오래 동안 붙들지 않고, 여기서 짧게 전할 수 있게 하소서. 저는 주께서 그 말씀 안에 계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짧은 생각을 주셔서, 우리가 그 말씀을 가지고 집으로 가서 주님의 선하심을 감사 드릴 수 있게 하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57  이제, 다음 주 일요일 아침을 잊지 마십시오, 주님의 뜻이라면.


158  이제 시편 106편, 7절로 폅시다. 저는 아래까지 쭉 읽으려고 했었는데, 한 편... 이 시편의 일부만. 하지만, 이건 다윗이 쓴 겁니다. 제게 이 말씀이 온 것은, 오늘 아침의 메시지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다 시계를 풀어놓고 가능하면 아홉 시 삼십 분 정도에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시편 106편 7절을 보겠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이집트에서 행하신 주의 이적들을 깨닫지 못하였으며 그들이 주의 수많은 자비를 기억하지 못하고; 바다에서, 곧 홍해에서 주를 거역하였나이다.


159  다음 절을 읽겠습니다:


그럼에도 주께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구원하셨으니 이는 자기의 강한 능력을 알리려 하심이라.

주께서 그분의 복을 더하시기를 바랍니다.


160  저는 주의 뜻이라면, 오해라는 주제로 여러분에게 설교하려고 합니다, 오해를 받으신 하나님. 그렇게 표현하려고 합니다: 오해를 받으신 하나님.


161  아시죠, 오해란 것은 우리에게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여러 경우에 사람들은 누군가가 한 말을 전하며 말하는데, 그럼으로써 오해가 생기게 됩니다. 그건 문제를 일으키죠. 저는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까지만 잘 기다린다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먼저 알아보고 다음에 말하는 것이, 제게는, 아주 좋은 일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우리는 항상, 오해를 받고 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다윗은 이스라엘에 관하여 말하고 있는데, 그들이 이집트에 있었을 때 행하셨던 주의 기적들을 오해했습니다. 


162  자, 오해한다는 것은 “저는 그가 한 말을 듣지 못했어요.”하고 말하는 게 아니고, 행해진 어떤 일을 보고 그것이 실제로 의미하는 것을 오해하는 겁니다. 그게... 그러면, 여러분은 완전히 버스를 놓치는 것입니다.(Eng. p. 627)


163  자, 하나님께서는, “보라, 내가 하나님이다.”하고 말씀하시려고 이적들을 행하시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해를 시키려고 기적을 행하십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는 어떤 목적을 위하여 그 일을 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 여기 시편을 읽은 데서 이 7절에서 보셨나요? 저는 그게 너무나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읽고 싶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이집트에서 행하신 주의 이적들을 깨닫지 못하였으며(아시겠죠, 그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주의 수많은 자비를 기억하지 못하고; 바다에서, 곧 홍해에서 주를 거역하였나이다.


그럼에도 주께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구원하셨으니 이는 자기의 강한 능력을 알리려 하심이라.


164  아시겠죠, 그들은 왜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이런 기적들을 행하셨었는 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자신의 자비들을 보여주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그분이 그들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이심을 이해시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저는 그게 좋습니다. 


165  제가 여기서 언젠가 전한 설교에서, 저기 시카고에서, 그리고나서 여기서도 그것을 설교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청년들이 그것을 녹음해 두었을 겁니다, 마치 독수리가 둥지를 어지럽히는 것과 같이, 어미 독수리가 새끼들에게 날개를 퍼덕거리는 것. 어미 독수리가 자기 새끼들을 어떻게 나르는지... 어미는 그 새끼들이 날게 하기 전에, 그 새끼들은 보드라운 깃털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둥지에서 쪼그리고 지냈기 때문에 어머니의 최상의 모습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미 독수리가 둥지에 와서, 그 큰 두 날개를 쫙 폅니다. 엄마가 뭘 하는 거야? 어미 독수리는 소리를 크게 지르고는, 그들이 자기의 음성을 알기를 원합니다. 어미 독수리는 자기의 큰 두 날개를 쫙 폅니다.


166  그 암컷 독수리는 때로는 가장 큰 독수리들입니다. 그 큰 암컷 독수리들은 때로는 날개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가 4.2 미터나 되는 것도 있고, 송아지를 낚아채서 날아가기도 한다고 합니다. 날개 끝에서 저쪽 날개 끝까지가 4.2미터라고. 그 날개들은, 여기 이 강단의 폭 만큼이나, 기둥에서 기둥까지.


167  어미 독수리는 이 새끼보다 먼저 저 위로 올라가서, 왜죠? 그 새끼에게 나는 연습을 시켜야할 테니까요. 새끼는 한 번도 그 둥지 밖으로 나와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미 독수리는 그 새끼 독수리를 저 창공 위로 높이 데리고 가서 그 놈을 흔들어 떨궈버리고, 새끼가 그 위에서 스스로 날개를 파닥거리며, 나는 법을 배우게 할겁니다. 그래서 어미 독수리는 자기가 가진 권위를 보여 주길 원합니다. 어미는 그 깃털을 날려보내려고 그 큰 두 날개를 쫙 펴, 소리를 지르면서, 부채질을 합니다. 오, 이런! 그 보드라운 털들이 둥지 밖으로 다 나가네요, 다요, 어미는 둥지에 제트 여객기에서 나오는 듯한 바람을 일으킵니다. 그 새끼 독수리를 뒤로 엎어놓고는, 눕게 하고는, 새끼 독수리는 올려다보면서, “엄마, 엄마는 정말 위대하군요! 엄마는 정말 위대해요!”하고 생각합니다.(Eng. p. 628)


168  “내 날개들이 얼마나 강한지 봤지? 나는 너를 들어올리고 내가 원하는 곳은 어디로든 데리고 갈 수 있단다. 나는 능력이 많단다!”


169  그게 바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행하고 계시던 일입니다. 아시죠, 주께서는,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히는 것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똑같은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그 아래 있는 괴로운 땅에 있는 것을 발견하시고, 그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어 약속된 땅으로 그들을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독수리의 날개 위에 실어서. 아시겠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런 기적들을 왜 행하고 계시죠? 자신이 강력한 여호와이심을 그분의 백성들에게 이해시키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170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그 일을 하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병을 고치실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을 낫게 하시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부활이심을 여러분에게 이해시키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낫게 하실 수 있고, 여러분의 몸을 살리실 수 있음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여호와이십니다! 저는 그게 맘에 듭니다.


171  하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을 오해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도 쉽게 불신자들과, 알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으십니다. (많은 사람은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해하고 싶어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마음의 문을 닫고, “그런 게 어디 있어.”하고 말하고, “나는 그런 것은 안 믿어요.”하고 말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절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172  하지만 이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앉아서 들어보려고 하는 사람은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주께로부터 뭔가를 배우는 노선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항상 하나님과 하나님의 능력에 접해온 사람들은... 여러분은 하나님의 능력을 접해보지 않고는 하나님을 알고 지낸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접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고 있는 것이고, 아니면 그분에게 친척이고, 그러면 여러분은 그분의 능력을 여러분 안에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173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오늘날 기적들을 믿을 수 없는 겁니다, 자기들 안에 믿을 것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믿으려면 뭔가를 안에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사람 안에 있으면, 그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하나님의 모든 기적에 “아멘”하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 어머니가 말씀하시곤 하셨듯이, “무에서 피를 뽑을 수 없단다, 무 속에는 피가 없으니까.” 그래서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불신자에게서 믿음을 끌어낼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믿을 어떤 것도 안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174  어떤 남자분이, “나는 당신이 뭐라고 말한다 해도, 하나님의 병고치심을 안 믿소.”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요, 그건 그 분을 위한 게 아니고, 믿는 사람들에게만 준 것이니까요. 여러분이 피를 얻으려면, 안에 피를 가지고 있는 것에서(Eng. p. 629) 피를 뽑으십시오. 믿음을 얻으려면, 그 안에 믿음을 가진 뭔가에서 믿음을 뽑으십시오.


175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그 안에 믿음을 가진 뭔가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충분한 믿음도 가지고 있지 않은데 여러분을 저기 병고침 대형 집회로 내보내시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믿을 만한 충분한 믿음도 없는데 기적을 일으키는 부흥 집회에 여러분을 보내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뭔가를 안에 가지고 있는 것을  원하시는데, 그것을 가지고 뭔가를 산출해 내실 수 있으시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오해했던 것입니다.


176  노아도 그 당시에 굉장히 오해를 많이 받았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의 종이며, 하나님을 믿는 신자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게 되면 여러분은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과는 정 반대의 일들을 행하게 되고 그래서 사람들은 여러분이 정신이 나간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노아는, 하나님의 경고를 받고는, 그의 가정을 구원하고자 방주를 예비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노아가 정신이 나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지시를 따르고 있었기에 오해를 받고 있었을 뿐입니다. 아멘! 저는 그게 맘에 듭니다. 그는 오해를 받았습니다. 


177  “도대체 사람이 어떻게, 아무리...” 여러분은 말합니다, “하늘에서 비라는 게 내린 적이 없어요. 비가 뭐예요?” 비가 내린 적이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땅에 물을 끌어대셨습니다. “노아, 그 비가 대체 어디 있소?”


    “나도 몰라요.”


    “비가 어디 있는지 보여 주쇼!”


    “나도 보여줄 수가 없어요.”


178  “그럼, 어떻게 저 위에 내려올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 비가 내려올 거라고 하는 거요?”


179  노아는 이런 식으로 말했을 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비가 내릴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비가 내릴 거다’라고 말씀하신다면, 비를 그 위로 올려서 다시 내려오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아멘.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그게 전부인 것입니다. 아시겠죠? 노아는 하나님을 따르고 있었기 때문에 오해를 받았습니다. 


180  엘리야. 저는 오랫동안 이 주제들에 관해 말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빨리 다루었으면 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습니다. 엘리야는 자기 나라에 의해 오해를 샀던 사람입니다. 엘리야는 이스라엘인이었고, 유대인이었는데, 그는 자기 나라를 항상 정죄했기 때문에 오해를 받았습니다, 왕을 정죄하고, 여왕을 정죄하고,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정죄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을 정죄했습니다! 얼마나 미친 놈으로 보였을까요. 아, 이런, 모든 일이, 그것은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이세벨 당신, 아무개 당신을 벌하실 겁니다.” 이랬으니까요.(Eng. p. 630)


181  엘리야는 오해를 받았습니다. 왜죠? 하나님을 따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엘리야를 오해한 게 아니라, 엘리야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을 오해한 것입니다.


182  어떻게 사람이 일어나서 자기 나라를 비난할 수 있습니까? 다른 나라도 아닌 자기 나라를 모독하고, 바로잡고, 하나님의 저주를 퍼붓고, 자기 나라와, 자기가 함께 살고 있는 바로 그 사람들을. 자기의 종족을, 자기와 피부색이 같은 사람들을, 자신의 신조, 자기와 똑같은 사람들을, 그런데도 하나님의 심판들을 예고하고 그들에게 기근을 불러올 수가 있었을까요. 엘리야는 오해를 받았습니다, 사실 그들이 오해한 것은 엘리야가 아니었습니다, 엘리야 안에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오해를 받은 건 엘리야가 아니고, 엘리야를 인도하시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거룩한 하나님이시고 죄를 참으실 수 없는 분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183  여러분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그게 누구든지 간에, 그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죄이고 그들에게는 심판이 반드시 임할 것입니다. 오해했습니다.


184  다니엘도 이스라엘의 나머지 사람들이 그 형상에 절할 때, 그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절을 하지 않았기에 오해를 받았습니다. 어, 그들은, “저 사람이 왜 저래?”하고  말했습니다. 나라 전체가, “저 미친 놈이 왜 저러지? 어, 다른 히브리인들은 우리 신을 인정하고, 그들은 그 신을 인정하고, 우리가 나팔을 불 때 절을 하는데, 나팔을 불고 노래를 연주하고 그러면, 플루트를 불고 그럴 때. 그들은 다 절을 하는데, 저 미친 놈은 왜 절을 안 해? 저 사람 왜 그래, 절을 안 한다고?” 다니엘은 하나님과 접촉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게 바로 그 이유였습니다. 다니엘은 오해를 받았습니다, 다니엘은, “미친 사람, 아니면 정신이 나간 사람”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어, “그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이에요.” 하지만 그들은 영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오해를 받았던 것입니다. 

185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은, 그들이 어떻게 일어나서 자신의 나라를 거스르는 예언을 했는지, 그들이 그 백성들을 거스르는 예언을 하고, 그 일을 거슬러 예언을 하고, 그들에게 저주를 퍼붓고, 그런 일들을 했었는지. 그들은 오해했습니다. 왜죠? 그들은 하나님의 종들이었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었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기에, 그들이 오해를 받았던 겁니다.


186  그런데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누구나 오해를 받습니다. 예수, 우리 주님도, 태어나셨을 때, 오해를 받으셨습니다. 


187  그 동방박사들, 그들도 오해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초자연적인 징조를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의 왕으로 나신 왕을 찾으려고.(Eng. p. 631) 그들은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올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다니엘의 예언들에 의해. 그들은 이 왕이 구세주이신 것을 알았고, 이스라엘의 왕이신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인도에서부터 이년에 걸쳐, 티그리스 강을 따라서, 사막을 건너고, 여러 산을 넘고, 사방을 거쳐서 왔습니다, 그들은 어느 날 해질 무렵 저물녘에 예루살렘 성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분이 어디 계시냐? 그가 어디 계시느냐?”고 외치며 물었습니다. 


188  그런데 아무도 그 일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유대인의 왕이 태어나시는데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의 사람들은 그 일을 알고 있는데도, 여기 그분이 태어나신 도성에서는, 사람들은 그 일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죠. 그리고 그분이 태어나신 곳, 그분이 자기 백성들 사이에서 태어날 곳에서, 그들은 동방박사들을 오해했습니다. 그들은, “유대인의 왕이라니 무슨 말입니까. 우리에게는 왕이 있어요, 헤롯왕.”하고 말했습니다.  


189  예수께서는 오해를 받으셨습니다, 태어나시는 그 순간에도. 그런데 마리아는 요셉과 결혼도 하기 전에 임신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해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 아이가 사생아로 태어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성령께서 마리아 안에 이 아이를 잉태시켰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 일은 오해를 받았습니다. 그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었는데 사람들은 오해했습니다. 

190  그들은 여전히 오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 대개 오해를 삽니다.


191  영적인 믿는 사람들만이, 영을 믿는 사람들. 하지만 그건 오해를 받았습니다, 동방박사들은 오해를 받았습니다. 


192  헤롯도 그 일을 오해했습니다. 헤롯은, “어, 그 아기가 어디 있는지 내게 알리라, 그러면 나도 가서 그분을 경배하리라.”고 말했을 때. 헤롯은 위선자였습니다, 거짓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헤롯은 두려워하고... 헤롯은 메시야가 오실 예정이라는, 하늘의 왕이 오시리라는 성경말씀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헤롯은 땅에서 날 왕인 줄로 착각하고 있었고, 그래서 그 왕을 제거하고자 그분을 죽이고 싶어했던 것입니다.


193  그건 땅의 왕이 아니었습니다, 예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