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녁 다시 이곳에 와서 우리 주 예수님에 관해, 또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치유하시는 그분의 은혜에 관해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하나님에 관해, 그분의 위대하심에 관해 이미 들으신 것 외에 더 들으실 필요는 없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조금 전 잠시 그곳에서 백스터 형제님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먼저 말씀을 조금 읽고 싶습니다. 열왕기하 6장에 있는 말씀입니다. 시작을… [녹음 공백]… 13절… 12절부터 읽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것은, 이것은 옛날 어느 때에 살았던 위대한, 능력 있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에 관한 말씀입니다. 자, 주의 깊게 들으십시오. 그의 신하 하나가 말하되… 내 주, 내 주여, 오 왕이여, 그러나 이스라엘에 있는 대언자 엘리사가 왕께서 침실에서 하시는 말씀을 이스라엘 왕에게 전하나이다. 이스라엘 왕이, 그들이 전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그 상대편 왕은 그들이 이 모든 정보를 어떻게 알아내는지 의아해했습니다. 그러자 신하 하나가 앞으로 나와서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가운데 어떤 첩자가 있는 게 분명합니다.” 다른 신하가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엘리사는 자기 침실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더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일들을 알고 이스라엘 왕에게 전하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엘리사 같은 사람들이 더 필요합니다. 그러자 그가 말하되, 가서 그가 어디 있는지 알아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 그를 데려오리라, 하니 그에게 고하기를, 보소서, 그가 도단에 있나이다, 하더라. 그러므로 그가 기병과 병거… 큰 군대를 그곳으로 보냈고 그들이 밤에 와서 성을 포위하였더라. 하나님의 사람을 섬기던 종이 아침 일찍 일어나 밖으로 나가 보니, 보라, 기병과 병거로 이루어진 군대가 성을 둘러싸고 있더라. 그 종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아아, 나의 주인이여!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리이까? 하니 그가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오, 저는 이 말씀이 참 좋습니다. 아무리 앞이 캄캄해 보여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는… 우리와 함께하는 자들이 그들과 함께하는 자들보다 더 많으니라. 엘리사가 기도하며 말하되, 주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여사 그가 보게 하옵소서, 하니 주께서 젊은이의 눈을 열어 주시매 그가 보았더라. 보라, 엘리사를 에워싼 불말과 불병거로 산들이 가득하였더라.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에 복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우리는 지나간 어느 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시고, 그분의 종들인 선지자들을 통해 사람들에게 그분의 길을 알리시는 방식으로 역사하셨습니다. 그때는 두 나라 사이에 전쟁이, 전쟁 상태가 계속되고 있던 때였습니다. 상대편 나라는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자기들의 모든 계획을 알고 언제든 그것을 뒤엎을 준비를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사람들을 불러 알아보았습니다. 그들의 비밀과 수행할 일들을 알려 주는 첩자가 그들 가운데 있지는 않은지 알아보려 했습니다. 그들 중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우리 가운데 첩자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 이스라엘에 있는 엘리사, 엘리야 때문입니다. 그는 자기 침실에 앉아서도 앞으로의 모든 계획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스라엘 왕에게 전합니다.”
여러분, 지금 이 위기 속에서 미국을 지켜 주는 가장 좋은 방어 수단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가장 좋습니다. 우리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모든 폭탄과 탱크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분의 백성을 위해 싸우실 것입니다. 우리… 온 나라가 한마음으로 굵은 베옷과 재 가운데 회개하며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 맡기고, 우리 조상들이 걸었던 옛길로 돌아온다면 우리에게는 조금도 해가 미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우리가 세울 수 있는 모든 탄약 공장 같은 것들보다, (그렇습니다.) 또 우리가 보유할 수 있는 모든 폭탄보다 더 가치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기도만큼 위대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미래를 그분의 손에 쥐고 계십니다. 얼마 전 누가 제게 물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말했습니다. “미래에 무엇이 있을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누가 미래를 쥐고 계신지는 압니다.” 그러니 제가 그분을 계속 잘 알고 지낼 수 있다면, 그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그 왕은 이 선지자가 이스라엘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말했습니다. “가서 그를 데려오라. 내게 데려오라.” 그들이 내려갔고, 누군가 엘리사가 도단에 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들은 도단에 이르자 밤중에 들어가 어둠을 틈타 사방으로 진을 쳤습니다. 원수가 언제나 어둠 속에서 몰래 움직이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엘리사를 붙잡으려고 성 주위에 진을 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젊은이, 그의 종이 아침 일찍 일어나 밖으로 나갔을 때… 말하자면 그를 모시고 드나들며 이곳저곳 다니던 사람으로, 그의 시종과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밖으로 나갔다가 돌아와 말했습니다. “아아, 나의 주인이여, 원수의 말들과 병거들이 온 성을 둘러싸고 진을 쳤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와 함께한 자들이 그들과 함께한 자들보다 더 많으니라.” 그 젊은이에게는 엘리사 외에 아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엘리사가 기도하며 말했습니다. “주님, 이 젊은이의 눈을 열어 주셔서 보게 하옵소서.” 주님께서는 그 젊은이 앞에 있던 휘장을 거두어 주셨습니다. 그가 보니 모든 언덕과 산에 불병거들이 가득하여 그 나이 든 선지자를 둘러서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더 이상 두렵지 않았습니다.
오, 오늘 저녁 제 마음은 이렇습니다. “주님, 시간의 장막 너머를 보게 하옵소서. 그 너머를 아주 조금만 들여다보고 그것이 모두 무엇인지 보게 하옵소서.” 오늘 저녁 우리는 이곳에서 큰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옳은 것과 그른 것의 싸움, 하나님의 말씀과 현대 신학의 싸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려고 애쓰는 반면, 원수는 온갖 방법으로 그것을 가로막으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는 하나만으로도 다수가 됩니다. 자, 주목하십시오. 여러분이 보셨으면 하는 요점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불린 엘리야는 자연적인 것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초자연적인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사랑하는 그리스도인 여러분, 오늘 저녁 우리도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백스터 형제님이 초자연적인 것에 관해 그토록 훌륭한 권면을 하시는 동안 바로 그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초자연적인 것은 여러분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여러분이 믿고 마치 그것이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의 갑옷은 어느 것 하나 초자연적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여러분은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는 길 외에는 치유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 누군가 제게 편지를 썼습니다. 암에서 치유받은 여자분이었습니다. 그분이 말했습니다. “처음 이틀이나 사흘 동안은 정말 영광스러웠고, 몸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사흘째 되는 날 몸이 몹시 안 좋아졌습니다. 제가 받은 치유를 잃어버린 것입니까?” 자, 이것은 매일 저녁 모든, 모든 경우에 설명해 드려야 합니다. 아닙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치유받았다는 가장 확실한 표적입니다. 72시간이 지나면 그 종양이 썩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죽은 것입니다. 그것은…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때로, 기적을 행하실 수 있으므로 종양 자체가 전혀 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자, 저는, 저는 이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그 앞에 서 있는 하나님께서 저의 재판관이십니다. 저는… 이 내용을 1면 머리기사로 실은 신문 스크랩으로, 이 단에서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몸에 암덩이가 매달린 채로 단에 오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동안, 제가 기도하고 있는 바로 그때 암덩이가 하얗게 변하더니 떨어져서 바닥을 가로질러 굴러갔습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시는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사실임을 아십니다. 신문 기자가 그곳에 서서 사진을 찍었고, 신문 1면에 그 일을 알렸습니다. 그것은 기독교 신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을 믿으며 병든 사람들과 잃어버린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기독교인 편집자들이 있는 신문 말입니다. 자, 이런 일들로 우리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결코 알 수 없는 일을 제 호텔 방에서 드러내 보이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괜찮습니다. 거기 있는 그 모든 일을, 그분께서 그저 놓으시고, 그저… 언제나 주님께서 뜻하시는 대로 하시게 하십시오.
자, 한 사례가 기억납니다… 그 신문 한 부를 원하시는 분은 “선”이라고 하는 “아칸소 가제트”에서 아직 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AP 통신에 가입한 큰 신문으로, 수천수만 명의 구독자에게 배포됩니다. 자, 그 단에 서 있던… 그녀의 사진입니다. 원하시면 그녀에게 편지를 써서 한 부를 받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마 이 근처에 기자가 있을지도 모르니, (있는 줄 압니다.) 여러분이 직접 편지를 써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좋습니다. 보십시오. 1면을 보시면 지면 앞쪽을 가로질러 크게 실린 사진이 있습니다. 사망 선고를 받은 한 여자가 줄에 누워 있습니다. 심장과 결장과 간에 암이 있어서 병원에서 데려온 여자입니다. 그리고 간호사와 그녀를 데려오던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거리를 따라 그녀를 밀고 오던 사람들에게, 의사들이 그녀의 남편에게 말했는데, 그가… 그녀의 이름은 해티 월도프 부인이고,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원문 불명확]… 거리에 삽니다. 남편은 그곳에서 큰 배관 설비 업체를 운영합니다. 제가 알기로 보스워스 박사님이 오늘과 다음… [녹음 공백] 집회에 오실 예정입니다. 이제 하룻밤이 지났을 뿐입니다. 얼마 전 그분과 저는 그녀와 함께 식사했습니다.
그녀는 심장과 결장과 간에 암이 있었습니다. 살날이 불과 몇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기도받는 줄에 들어왔을 때 그녀는 두 블록이나 떨어져 있었고, 생명이 꺼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계속 데려가 주세요. 제가 죽더라도 형제님 앞에 데려다주시는 것이 제 소원입니다.” 그녀가 문에 이른 뒤에 사람들이 제게 알렸습니다. 그녀의 얼굴에 무엇을 덮어 놓고, 이 안에 시신이 있다고 했습니다. 자, 그들이 지나왔고 남편은 울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여자를 보고 손을 잡아 만져 보았습니다. 그녀는… 차가운 것 같았습니다. 그녀가 어떤 상태였는지는 모릅니다. 저는 그녀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믿음이 크니 그녀에게 생명을 주시라고 하나님께 구했습니다. 그러자 잠시 후 그녀가 간이침대에서 일어났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것이 약 3년 전입니다. 그녀의 담당 의사에게 엑스레이 사진이 있습니다. 그가 집회에 왔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은 딱 하나입니다. 앞으로 가서 브래넘 형제님과 악수하고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곳에서 그녀를 돌보아 온 그리스도인 의사는 (지금 그분의 증언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녀의 몸 어디에도 암의 흔적이 전혀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한쪽 모퉁이에 실려 있을 것입니다. 그녀도 악수를 하려고 이 집회에 건너왔습니다. 그다음 모퉁이에는 한 남자에 관한 기사가 있습니다. 군인, 제대한 군인인데, 비행기로 데려왔을 때 몸이 너무 심하게 부어서 다리가… 발가락 둘레가 이만했습니다. 암이었습니다. 그가 그곳에 앉아 있었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동안… 이것은 신문에 실린 내용입니다. 기도하는 동안 기자가 말했습니다. “그의 팔다리에서 부기가 가라앉는 것을 내 눈으로 보았다.” 그 사람은 종양 때문에 여러 주 동안 먹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프라이드치킨 반 마리를 먹고, 거기에 아이스크림 1파인트까지 먹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에버렛 섬프터라는 사람입니다. 린지 형제님이 그 신문 한 부를 이곳에 가지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그분께 한 부가 있습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모퉁이를 보시면 목에 암덩이가 매달려 있던 목사님에 관한 기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기자 자신이 하는 말입니다.) 약 2년 전 면도하다가 베인 상처가 암으로 변한 것이었습니다. 기자는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단에 왔을 때 나는 그 암덩이를 보았다. 살갗이 벗겨져 피가 나는 것처럼 보였다. 브래넘 목사가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한 지 잠시 후, 암덩이가 떨어져 나와 그의 발 위로 굴러갔다. 우리가 그것을 주웠는데, 바로 여기 있다. 목에는 암덩이가 떨어져 나간 자리에 깊은 구멍이 있다.” 암덩이가 떨어져 나가 목에 구멍이 생긴 그 사람의 사진이 거기 실려 있었습니다. 아칸소주 존즈버러의 “아칸소 선” 신문입니다. 편지를 써서 요청하십시오. 원하시면 받으십시오. 여러분이 확인할 증거입니다.
그곳 일대에는 약 2만 6천 명이 모여들었습니다… 멀리 캐나다에서부터 멕시코까지 곳곳에서 왔습니다. [녹음 공백] 폭풍이 불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순박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믿음… 자,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며,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것들이 현실이 된다고 믿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치유에서도, 거기… 어젯밤 저는 이 단에서 (잠재의식 상태에 들어갈 때까지) 사람들에게 한 사람씩 말씀드리려고 애썼습니다.
저는 기도 카드에서 벗어나 카드가 전혀 필요 없는 때가 오기를 늘 바랐습니다. 다른 것이 아무것도 없어도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믿게 되기를 말입니다. 그분께서 제게 제가 해야 할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표적들은 오직 사람들이 믿게 하려고 행하는 것이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이 신유의 은사를 세상의 모든 민족에게 전하기 위해 세상에 태어났다.” [녹음 공백] 그러고 나서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녹음 공백] “… 사람들이 믿도록.” 말씀하시기를, “네가 기도할 때 신실하고, 사람들이 너를 믿게 한다면, 그 기도 앞에서는 어떤 것도 버티지 못할 것이다. 암조차도 그러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자, 그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기도 카드를 받으려고 사람들이 몰려드는 일이 없고, 모든 사람이 한마음으로 믿어 치유받고 돌아가는 데까지 이르기를 원합니다. 한 도시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른 도시로 가고, 한 도시에서 하루를 보내고 또 다른 도시로 가며, 가는 곳마다 수천 명이 치유받고 주님의 영광이 임하는 것, 제가 원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모세는 그 표적들을 가지고… 그가 가서 이스라엘 앞에서 단 한 번 그것들을 행하자, 그들은 40년 동안의 여정에서 그를 따랐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단 한 번 행했습니다… 자기 손의 나병이 낫게 했고, 가지고 있던 막대기, 지팡이, 걸을 때 짚는 지팡이를 뱀이 되게 했다가 다시 지팡이가 되게 했습니다. 그들은 믿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온갖 마술과 모방이 행해졌을 때… 얌브레와 얀네가 모세를 대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권능이 언제나 우세하여 그것을 이기도록 하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언제나 그랬습니다. 오늘날에도 참된 것과 거짓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입니다. 거짓된 것은 언제나 자기 것이 참되다고 말하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표적들로 그것이 참되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그 누구의 말도 받아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의 말씀에는 오류가 없습니다. 환상은 놀랍습니다. 그것이 처음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문득 생각나는 치유 이야기를 하나 짧게 하겠습니다. 잠시 후 곧 기도받는 줄을 세우겠습니다. 제가 내려가던, 어느 날 밤 어머니 댁에 있었습니다.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환상 같은 것에 들어간 듯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인지 의아했습니다. 제가 보니… 저희는 아주 가난하게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옷을 빨면 그냥 의자 위에 놓아두셨습니다. 옷을 넣어 둘 공간이 별로 없어서 그저 의자 위에 놓아두셨습니다. 제 방에서, 저는, 옷이 놓인 의자인 줄 알았습니다. 새벽 1시쯤이었습니다. 보통 환상은 1시에서 3시 사이에 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며 ‘어머니의 옷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누군가 도움이 필요한 모양이야. 그렇지 않으면 이런 느낌이 들 리가 없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잠을 많이 자지 못합니다. 지금도 너무 피곤해서 이곳에 서 있기조차 힘듭니다. 사실입니다. 밤에 깨어 있으니…
기도하시는 여러분, 그것이 제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여러분이 기도하며 그런 일들을 구하시면 그것이 곧 제게로 돌아와서, 저를 밤마다 여러 시간 깨어 있게 합니다. 저는 아마 그래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슨 일일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자 그것이 제게 더 가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보니 구름처럼 하얗게 소용돌이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구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작은 어린양이 “매애, 매애.” 하고 우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깊은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그 속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자, 잠깐만. 어디 보자. 너무도 선명하구나.’ 저는 말했습니다. “지금 꿈꾸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침대 곁에서 기도하고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이것은 환상입니다.” 그리고 제가, 제가 말했습니다. “오, 주님, 그것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은 저 아래 어둠 속에 있었고, 저는 가시덩굴 같은 것을 헤치며 그곳으로 가려고 애썼습니다. 다시 귀를 기울였습니다. 가시덤불을 붙잡으면 가시가 손을 찔렀습니다. “매애.” 하며 그저 울고 있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불쌍한 어린 것이 어둠 속에서 길을 잃었구나.’ 저는 그렇게 헤치고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주님, 이 환상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어린양에게 가 보겠습니다.’ 가까이 갈수록 그것은 사람의 목소리였습니다. “밀타운, 밀타운.” 하며 아주 힘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오, 이런. 어디라고? 어디? 밀타운?’ 제가 말했습니다.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가 보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헤치고 나아갔습니다.
얼마 뒤 누군가 외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오, 브래넘 형제님.” 저는, 저는 그 환상에서 깨어나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내가 어디 있는 거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방 안에서 양손을 들고 서 있었습니다. 문 앞에서 누군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저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아침이 되었고, 그날 저녁 제 교회에 가서 말했습니다. “제가 환상을 보았는데, 밀타운이라는 이름을 들었습니다. 어디 있는 곳인지 아는 분 계십니까?”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다음 일요일에 저는 말했습니다. “밀타운이라는 작은 곳에 곤경에 처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 어디에선가 저를 밀타운이라는 도시로 부르는 편지가 올 것입니다. 누군가 곤경에 처해 있습니다. 어떤 일일지는 모릅니다. 그곳에 가 봐야 합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이 나라의 다른 지역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말하는 동안 그곳에 앉아 있던 한 남자가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저는 밀타운이 어디인지 압니다. 약… 저 남쪽 외진 곳에 있는 아주 조그만 마을입니다. 제퍼슨빌이나 뉴올버니에서 남쪽으로 30, 40마일쯤 내려가면, 인디애나주 남부 쪽에 있습니다. 제가 그 근처에 삽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어떻게… 철자가 어떻게 됩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M-i, l 두 개, t-o-w-n, 밀타운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그가 그렇게 말하자 주님의 영이 그곳이 맞다고 증언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제가 찾아가겠습니다. 가는 길을 알려 주십시오.” 그가 어느 도로로 가는지 알려 주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의 집으로 갔고, 그는 저를 데리고 시골을 가로질러 여러 마일을 가서 작은 마을로 안내했습니다. 그곳이 바로 밀타운이었습니다. 토요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이 모두 돌아다니며 장을 보고 있었습니다. 인구가 천 명쯤 되거나, 그만큼도 안 되는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저는, 저는 말했습니다. “아마 주님께서 제가 바로 여기 길모퉁이에서 설교하기를 원하시는가 봅니다.” 안으로 들어가 어떤 사람에게 10센트를 주고, 그 위에 올라설 수 있는 낡은 비누 상자를 하나 샀습니다. 밖으로 나왔습니다. 밀타운으로 가라는 것 외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그것뿐이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여기에 곤경에 처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술 취한 사람이나 그런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비누 상자 위에 올라서서 주위를 둘러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무언가가 “이것을 하지 말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비누 상자를 세워 두었습니다. 그러자 여러 사람이 물었습니다. “그걸 가지고 뭘 하시려고 했습니까?” 제가 말했습니다. “저는 목사입니다. 그런데 저는, 저는 주님께서 제가 다른 일을 하기를 원하신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와 함께 있던 라이트 씨가 가게에서 나와 말했습니다. “여기 언덕 위에 있는 분에게 달걀을 좀 가져다드리러 가야 합니다. 같이 올라가시겠습니까?” 저는 “예, 그러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언덕을 돌아 올라갔습니다. 크고 오래된 교회, 큰 흰색 교회 앞을 지나갔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멋진 옛 교회군요.” 그가 말했습니다. “옛 침례교회입니다, 브래넘 형제님.” 제가 물었습니다. “어느 침례교회입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선교침례교회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아, 그럼 제가… 그 침례교회군요.” 제가 물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몇 년 전에 여기서 일이 잘못되었습니다. 목사 한 분이 어떤 문제에 휘말렸고, 큰 총격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교회가 쇠락했고, 교인들이 교회를 시에 넘겼습니다. 지금은 장례 예배만 드립니다.” 저는 문 쪽으로 올라갔습니다. 문으로 가까이 갈수록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문을 열려고 했지만 열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저는 말했습니다. “다녀오십시오. 돌아오실 때까지 여기 계단에서 기다리겠습니다.”
그가 언덕 위로 올라갔을 때 저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주님, 이곳이 제가 있기를 원하시는 곳이라면, 제가 여기서 집회를 열기를 원하신다면, 저를 위해 이 문을 열어 주십시오. 문을 열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아직 기도하고 있는데, 누가 언덕을 돌아 이쪽으로 건너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휘파람을 불며 오는 남자였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저는 “안녕하십니까.”라고 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교회를 보고 계십니까?” 저는 말했습니다. “예. 제가 목사인 줄 어떻게 아셨습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라이트 씨가 목사님이라고 하더군요. 안을 들여다보고 싶으실 것 같아서요.” 제가 그냥 열쇠를 가져와 문을 열었습니다. 저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둘러보았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둘러보니 약 300명이 앉을 수 있는 좋은 교회였습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누구 소유입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시 소유입니다.” 저는 그들을 만나러 내려갔습니다. 그들은 당시 제가 다니던 회사, 그 공익사업 회사에서 전기를 사다 쓰고 있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그곳에 가셔서 계량기를 하나 달십시오. 원하시는 동안 얼마든지 쓰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계량기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일요일에 부흥회를 연다고 알렸습니다.
그날 밤… 제가 나갔던 날, 언덕 가까이 있는 한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는 브래넘 형제입니다. 여기 위에서 집회를 열려고 합니다. 올라오시겠습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이봐요, 목사님. 우리는 여기서 종교에 신경 쓸 시간이 없습니다. 닭을 기르고 있거든요.” 말하길… 제가 말했습니다. “예, 좋습니다, 선생님. 하지만 언젠가는 죽을 시간도 내셔야 할 겁니다.” 그로부터 3주 뒤, 사람들이 그를 장사 지냈습니다. 저는 언덕 옆쪽으로 계속 돌아갔습니다. 그 밖에도 몹시 무관심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집회를 시작했는데, 첫날 저녁에는 라이트 씨와 그의 딸, 두 딸과 아들, 아내, 다섯 사람이 왔습니다. 저는 있는 힘껏 설교했습니다. 그렇게 계속했습니다. 다음 날 저녁에도 같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다만 제가 단에 앉아서 성경을 좀 읽고 있을 무렵… 상당히 먼 거리를 운전해서 와야 했습니다.
건물 옆면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낡은 옥수수 속대 파이프를 건물 벽에 탁탁 털고 있었습니다. 그가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한… 오, 아주 험상궂게 생긴 사람이었고, 머리카락이 얼굴까지 늘어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앞니 하나가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건물 안을 구석구석 둘러보고는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그 꼬마 빌리 선데이가 어디 있소?” 라이트 씨가 제게 말해 주었습니다. “거친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그 사람은… 나사렛교회에 다녔지만 믿음에서 떠났고, 이 고장에 오는 목사마다 욕을 퍼붓습니다.” 제가 뒤로 가서 말했습니다. “브래넘 씨, 이분은 홀 씨입니다.” 제가, 제가 말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그 설교자요? 그렇게는 안 보이는데.” 그러고는 어쩌고저쩌고 하며 그 욕설 중 하나를 내뱉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앉으시겠습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뭐, 잠깐 앉아 있을 수는 있겠지. 노래 부르는 건 좋아하니까.” 제가 말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할 수 있는 한 잘 들려드리겠습니다. 앉으십시오.” 제가 말했습니다. “앞으로 오시겠습니까?” 그가 말했습니다. “아니, 거기까지 가고 싶진 않소. 바로 여기 앉겠소.” “좋습니다. 찬송가 책을 받으십시오. 편히 계십시오, 선생님.” 저는 다시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라이트 씨가 단으로 올라왔습니다. 찬송을 시작할 준비를 하면서 그가 말했습니다. “이 고장에서 가장 고약한 사람이 저기 있습니다.” 저는 일어나서 “부자가 지옥에서 눈을 들어…”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습니다. [녹음 공백]… [원문 불명확]… 제단 앞에 있습니다. 그는 지금 그곳 밀타운 침례교회의 목사이며, 아주 사랑스러운 형제님입니다. [녹음 공백] 자, 이 이름을 잘 적어 두십시오. 그 여자에게 편지를 쓰실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녀는… 이름과 주소를 말씀드리기 전에 잠깐 기다리겠습니다. 연필과 종이를 준비하십시오. 그녀는 언덕 아래에 살았습니다. 가족들은 영이나… [녹음 공백]을 전혀 믿지 않는 어떤 교단의 교회에 속해 있었습니다. 말씀은 영에 의해 살아나기 전까지는 죽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런 교회가 이곳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들은 누구든 제 교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원문 불명확]… 돌아오면 이명 증서를 주겠다고 광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누군가는 올 것입니다.” 그 겨울에는 교회가 가득 찼습니다.
그러자 홀 씨가 제게 와서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이 언덕 너머에 스무 살쯤 되는 젊은 여자가 누워 있습니다. 9년 8개월 동안 침대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똑바로 누워 있습니다. 온몸에 결핵이 퍼졌습니다. 지난 3, 4년 동안은 의사들이 찾아오지도 않았습니다. 작년부터는 아무 치료도 하지 않았습니다. 목에도 결핵이 있고, 폐에도 결핵이 있고, 장에도 결핵이 있으며, 여성 생식 기관에도 결핵이 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두어 달 전에 형제님의 작은 책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 계속 울며 기도하면서 형제님이 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이 교회의 집사이고, 어머니는 그곳의 오르간 연주자입니다. 그래서 형제님이 오시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가 그렇게 말하자마자 무언가가 제게 말했습니다. “광야에서 걸려 있는 어린양이 바로 저기에 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오, 그렇군요, 주님. 주님께서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저는 그저 주님을 기다리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영의 증언임을 알았습니다. 저는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약 8일 만에 집회가 끝났고, 저는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어머니가 제가 오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말하기를, “그가 당신에게 와 달라고 한다면, 그 애 마음이나 달래 주게 우리는 모두 집을 비우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집을 나갈 겁니다. 그가 있는 동안에는 머물지도 않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위선자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도 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내려가서 그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그 여자가 바로 그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녀를 보았습니다. 몸무게는 37파운드였습니다. 뼈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손을 들어 올리지 못했습니다. 가래를 뱉는 컵도 들지 못했습니다. 어머니는 마비증을 앓게 되었는데, 꽤 젊은 여자였지만 머리가 온통 세어 버린 채 바로 거기 앉아 있었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그 여자는… 그 딸은 8년 동안 창밖을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9년 8개월을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들은… 노골적인 말이지만, 이것은… 그녀에게 침상용 변기를 받쳐 줄 수도 없었습니다. 몸 아래에 고무 시트를 깔아 놓고, 그런 식으로 시트만 갈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여기 위쪽 팔다리 둘레가 겨우 이만했습니다.
자, 그녀에게 편지를 쓰십시오. 이름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조지 카터 양입니다. C-a-r-t-e-r, G-e-o-r-g-i-e, 조지 카터 양, 인디애나주 밀타운입니다. 그러면 편지가 그녀에게 갈 것입니다. 그녀가 자기 간증을 써서 보내 줄 것입니다. 그녀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잘 들어 보십시오. 담당 의사의 소견서 같은 것도 보내 달라고 하십시오. 제가 언덕을 넘어 내려갔을 때 그리스도인들이 모두 말했습니다. “저 아가씨가 치유되면 이 고장 전체가 울음바다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바로 그럴 때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과시하려고 치유하지 않으십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개 그런 사람이 세상에서 치유받기 가장 어려운 사람입니다. 모두가 지켜보면 모든 마귀가 불신 속에서 자기들의 힘을 그 사람에게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불신은 마귀의 힘입니다. 믿지 아니하는 자는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자, 보십시오. 저는 들어가서 그 젊은 여자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녀는 다른 한 소녀에 관해 신문에서 읽은 이야기를 제게 들려주었습니다. 환상으로, (그 소녀는 평생 몸이 불구였고, 몸이 뒤틀려 있었습니다. 인디애나주 세일럼의 감리교회에 다녔으며, 이름은 네일이었습니다.) 주님께서 환상을 통해 역사하셔서 저를 저 멀리 광야로 보내셨고, 저는 언덕들을 넘어가며 찾다가 그 소녀를 찾아냈습니다. 신문에는 그녀가 어떻게 치유되었는지 기사가 실렸습니다. 다리가 펴지고 하는 일로 그 일대가 온통 술렁였습니다. 그녀는… 그 뒤에는 학교에 다녔습니다. 지금은 결혼했습니다. 그때는 열여섯 살쯤이었고, 지금은 스무 살쯤 되었을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열여덟이나 스무 살 정도입니다. 그녀는 정말 끔찍한 상태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제게 들려주고 있었습니다. 자, 저는 그녀의 얼굴이 환상에 나타났던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를 위해 기도하고 나왔습니다. 좋습니다. 그로부터 몇 주 뒤, 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제게 와 주십시오.” 저는 “그러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몸을 아주 낮추어야 했습니다. 그녀는 가래를 뱉는 컵도 들지 못했습니다. 기침을 하려고 하면 이렇게 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이 흉내를 내신다.] 그러면 어머니가 이렇게 컵을 대 주어야 했습니다. 두 손조차 들어 올리지 못했습니다. 손이… 여기 얼굴에는 살이 하나도 없어서, 그저 머리뼈만 있는 것 같았고, 눈은 깊숙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오, 정말 너무도… 작은 머리도 돌리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곳을 돌아보며 말했습니다… 며칠 전 그곳에 내려갔다가 그녀의 작고 낡은 침대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그녀에게 보여 주려고 저를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침대의 둥근 살에는 페인트가 온통 벗겨져 있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해마다 누운 채 외치고 울고 애원하며, 그렇게 붙들고 있었기 때문에 침대 기둥의 페인트가 벗겨졌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녀가 어떤 환경에서 자랐든 그녀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저는 나가서 집회를 열고 있었습니다. 며칠 뒤 식사를 하러 라이트 씨의 집에 갔습니다. 그곳 사람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강둑에서 침례 예식을 하고 있을 때, 바로 그 사람의 교인들이 많이 그곳에 서 있었습니다. 저는 강물 속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천사들이 가까이 서 계신 것 같습니다.” 침례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의 교회에서 많은 침례 지원자가 하나씩 잇따라 곧장 물속으로 들어와, 차려입은 좋은 옷까지 그대로 입은 채 침례를 받았습니다. 곧장 나아왔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가만히 앉아서 하나님께서 하시게 하십시오. 아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분을 믿으십시오. 그분께서 모든 것을 잘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그날 저녁 들어가던, 올라가던 참이었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 저녁이었고, 라이트 씨와 식사를 하려고 했습니다. 우리는 위에 있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라이트 형제님, 아무래도 숲으로 가서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령께서 먹지 말고 기도하라고 이끄십니다.” 저는 숲으로 올라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어느덧 늦은 오후가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기도했습니다. 손을 들어 올릴 때마다 가시덩굴을 붙잡게 되어 손이 긁혔습니다. 저는… 무릎을 꿇고 있을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무릎이 아팠습니다. 어떤지 아시지요. 저는 계속 기도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엎드렸습니다. 떠나기 전에 그녀가, 제게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어머니가 종을 울리시면 곧바로 저녁 식사하러 오세요.” 그래서 종이 울리는 소리를 들었지만, 저는 영 안에서 기도하고 있었으므로 그대로 머물렀습니다. 계속 기도했습니다. “오 하나님, 제 마음을 누르는 이 짐이 무엇입니까? 제가 무슨 일을 했습니까, 아니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그때 주님의 천사가 가까이 계신 것을 느끼고 몸을 일으켰습니다. 작은 말채나무 사이로 황록색 빛이 곧장 내려 비치고 있었습니다. “카터네 집을 거쳐 가라.”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일어나 목청껏 외쳤습니다. 들판을 가로질러 내려갔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찾으러 수색, 수색대를 내보냈었습니다. 저는 거의 라이트 형제님의 품으로 뛰어들다시피 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어머니가 저녁상을 차려 놓고 몇 시간째 기다리고 계십니다. 마지막 집회에 늦겠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가지 않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로 오늘 밤 조지 카터가 온전히 나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잠시 후면 됩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정말입니까? 온 고장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그 말씀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까?” 저는 말했습니다. “제가 이 땅에 태어나던 날부터 저를 먹여 주셨고, 제게 한 번도 거짓말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천사가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앞으로 한 시간 안에 조지 카터는 건강한 여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언덕에 모여들기 시작했고, 두 남자가 “우리도 갑시다.”라고 말했습니다.
바로 그때, 비난하던 그 어머니는… 조지는 어머니가 저를 그렇게 대했기 때문에 울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부엌으로 나가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말하기를, “오 하나님, 이 고장을 돌아다니는 브래넘이라는 저 못된 자가 제 딸을 저 안에서 온통 들쑤셔 놓았습니다. 불쌍한 어린 것이 저렇게 누워 죽어 가는데, 오늘도 울기만 해서 조그만 두 눈이 빨개졌습니다. 저 사람이 온갖 심리적인 말로 애를 들쑤셔 놓았습니다. 오 하나님, 저 사람을 저주하시든지 어떻게 좀 해 주십시오.” 하면서 계속 그렇게, “오…” 하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그녀는 옆집에 사는 자기 딸이 지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벽에 그림자가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그녀에게 편지를 쓰실 때 이 일에 관한… 간증을 받아 보십시오.) 평생 본 어느 것 못지않게 선명하게 예수님께서 그 벽을 가로질러 걸어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분께서 벽을 뚫고 나오셨습니다. “나의 기름부음 받은 자에게 손을 대지 말라.” “저기 오는 사람이 누구지?”라고 했습니다. 그가 바라보았고, 그녀는 제가 오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저는 바로 이 성경을 이렇게 가슴에 대고 있었습니다. 앞쪽 머리숱이 적은 제 머리가 보였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저 사람은 그 설교자잖아.”라고 하며 벌떡 일어났습니다. “오 하나님, 제발. 제가 황홀경에 빠졌던 겁니까, 아니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겁니까? 제가 정신을 잃어 가나 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방으로 달려 들어가서 말했습니다. “조지야, 있잖니.”
바로 그때 문이 닫혔습니다. 그녀가 환상에서 본 모습 그대로 제가 오고 있었습니다. 성경을 가슴에 대고 걸어왔고, 두 남자가 저를 따라왔습니다. 오, 이런. 그때는… 그때는 지옥에서 나온 어떤 마귀도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는 이미 응답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무언가가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제가 올라가기 시작하자 홀 형제님이 계속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제가 먼저 갈까요?” 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오늘 저녁 여러분의 형제로서 말씀드리는데, 저는 무언가가 제게서 떠나는 것을 느꼈고, 제가 그 계단을 올라가는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문 앞으로 올라가 문을 열었습니다. 불쌍한 그 젊은 여자가 그곳에 누워 있었습니다. 입술이 떨리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놀라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딸에게 끝까지 이야기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곧장 침대에 다가가 그녀에게 손을 얹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조지, 이 아래 어딘가 광야에 걸려 있는 어린양의 환상을 제게 보여 주신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 숲에서 제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당신에게 안수하여 당신이 낫도록 저를 이곳으로 보내셨습니다.” 저는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주, 주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신 대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온전히 나으십시오.’” 팔다리 둘레가 겨우 이만하고, 9년 8개월 동안 침대에 누워 움직이지 못했는데, 그녀가 어떻게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는 힘도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그녀의 손을 잡고… 그녀가 저를 이렇게 보았는데, 눈이 그대로 고정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손을 잡아 침대에서 일으켰습니다. 순식간에 그녀는 집 안을 걸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방에서 쓰러져 완전히 기절했습니다. 딸은 문을 열고 걸어 나가 풀밭에 앉더니 풀을 축복하고 나뭇잎을 축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아이에게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거의 9, 9년이 넘도록 보지 못했던 나뭇잎과 풀을 처음으로 본 것입니다. 그 침대에 누워 있었다면, 그리고, 그리고 이웃 사람들이 사방에서 달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밖으로 나와 언덕 위 교회 쪽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에 머물러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기름부음이 사방에 복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언덕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다시 집 안으로 달려 들어가 피아노 앞에 앉았습니다. 잠시 뒤 아버지가 외양간이 있는 곳에서 작은 양동이에 우유를 담아 언덕 너머로 오고 있었습니다. 오다가 모여 있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음악 소리도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뭐지, 손님이 왔나? 안에 있는 사람들 소리 좀 들어 봐.” 문 안으로 들어서자 그가 사랑하는 외동딸이 그곳에 앉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저를 십자가 가까이 지켜 주소서. 그곳에 귀한 샘이 있네. 모두에게 값없이 흐르는 치유의 시내, 갈보리의 샘에서 흘러나오네. 그렇게 그곳에 앉아 있는데, 그는 양동이를 떨어뜨리고 두 팔로 끌어안으며 말했습니다. “얘야, 이게 어떻게 된 일이니?” 그녀가 말했습니다. “아버지가 못된 자라고 부르셨던 그분을 주 예수님께서 여기로 보내셨어요. 그분이 제게 안수하셨고, 이제 저는 나았어요.” 지금 그녀는 밀타운 침례교회에서 제 피아노 연주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와 건강하게 지내며, 오늘 저녁 이 건물에 앉아 있는 누구 못지않게 건강합니다. 편지를 써서 확인해 보십시오.
그녀를 돌보던 의사가 올라왔습니다… [녹음 공백]… 예수 그리스도. 아멘. [녹음 공백] 그때와 마찬가지로 오늘 저녁에도 위대하십니다. 보십시오, 여기 계신 여러분, 이것이 낯설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여러분은 그렇지 않을지도… [녹음 공백]… [원문 불명확]… 공중의 권세 잡은 통치자. 사탄은 여러분의 생각을 어떻게든 혼란스럽게 하려고 늘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저녁에는 위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두십시오. 그곳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리고 성경이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라고 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의 영이 이곳에 계시다면 지난날에 하셨듯 오늘날에도 여러 일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하늘들과 땅은 없어지겠지만 그분의 말씀들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의심하지 마십시오.
조지에게 편지를 쓰십시오. 그 일을 물어보십시오. 그녀뿐만 아니라, 저는 내일 아침 동이 틀 때까지 이곳에 서서 지난 4년 동안 일어났던 그런 일들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날마다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틀림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이곳에 계십니다. 여러분의 태도… 그저 마음을 다해 주님을 믿으라고 그들에게 말해 주십시오. 하나님을 받아들이십시오. 좋습니다. 기도합시다. 오 아버지, 오, 제 입술로 말할 수 있고, 제 혀로 주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찬양을 올려 드릴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조지를 아십니다. 모든 일을 다 아십니다. 주님, 주님의 종이 참된 것을 말했음을 아십니다. 저는 큰 심판 때 이 사람들 앞에 서서 답변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잘못 말했다면 버림받아 사랑하는 이들에게서 떠나게 되고, 예수님에게서 떠나게 되며, 소망도 없이 정죄받을 것입니다. 오 하나님, 저는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진실하고 정직하기를 원합니다. 세상에 불신이 많다는 것을 압니다. 주님께서는 마지막 날들에 비웃는 자들이 일어나고, 고집을 부리고 교만해지며,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고, 약속을 깨뜨리고, 거짓으로 고소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선한 사람들을 업신여기고 심지어 미워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그들은 종교적인 무리로서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그것의 능력은 부인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날들에 이런 표적들이 있을 것이라고 영들이 분명히 말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 저희가 여기 있습니다. 제자들처럼 주님의 이름으로 인해 치욕을 짊어지는 것을 기뻐합니다. 오늘 저녁 저희는 옛날 바울처럼 증언하기를 원합니다. “나는 이단이라 불리는 그 길을 따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께 그렇게 경배하나이다.” 사람들이 악하게 말하고 이단이라고, 정신 이상이라고, 미쳤다고, 신경증이라고 하는 그 길, 하나님은 참으로… 사탄이 자기 사람을 세워 일하게 하고 있지만, 주님께도 주님의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감사합니다. 저희는 오늘 저녁 모든 것을 믿으며 주님 편에 서 있음을 기뻐합니다. 또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하시며 뒤따르는 표적들과 이적들로 말씀을 확증하심을 기뻐합니다. 주님, 사람들이 보고 악한 길에서 돌이켜 오늘 저녁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영원히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늦기 전에, 땅 위에서 휩쓸려 사라져 마귀의 지옥과 그리스도 없는 무덤으로 가서 하나님도 소망도 긍휼도 없이 끝없는 영원을 보내게 되기 전에 그리하게 하옵소서. 지금은 회개의 날입니다. 지금은 사람의 날입니다. 주님의 날이 올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오늘 저녁 이곳에 병든 주님의 자녀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옛날 시므온에게 역사하셨듯 그들에게 역사하셔서 치유받도록 이곳에 데려오셨습니다. 아버지, 저도 그들과 함께 믿음을 갖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들의 믿음이 서로 어우러지고, 이제 저희 모두가 하나, 한 무리가 되어 끊임없이 쉬지 않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가 요한 마가의 집에서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었을 때, 주님께서는 천사를 내려보내 감옥 문들을 여시고 그 사도를 데리고 나오셨습니다. 주님의 많은 자녀가 고통과 아픔과 질병의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오늘 저녁 하나님의 천사가 주님의 종에게 임하여 모든 사슬을 끊게 하옵소서. 주님, 허락해 주십시오. 저희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하며 즐겁고 기쁘게 성문 밖으로 나가게 하옵소서. 그분의 거룩한 아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복을 구합니다. 아멘.
믿으십시오. 의심하지 마십시오. 제가 시간을 많이 쓰는군요. 죄송합니다. 이곳에 서 있으면서 많은 분이 줄에 들어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압니다… 들어오지 못한다면, 그렇다고 해서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을 두셨다면 어디에서든 치유받을 것입니다. 자매님, 마음을 다해 그것을 믿으십니까? 어린 아기를 데리고 계신 분, 어려움을 겪고 계시지요, 자매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친 영을 갖고 계신 것이 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쪽을 보십시오, 자매님. 마음이 아픕니다. 예, 자매님은, 자매님 자신이 아닙니다. 아기 때문에 걱정하시는 것입니다. 사실이지요? 조금 전에 기도를 하거나 무언가 하고 계셨지요? 제가 그 아기에 관해 자매님에게 말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고 계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생각을 읽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 전에 제가 그것을 느꼈는데… 저 모퉁이에는 많은 분이 모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기가, 아기가 어디가 아픕니까? 예수님께서 저 갈보리에서 죽으실 때 그 아기를 치유하셨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분께서 그 값을 치르셨습니다. 자, 아기가, 어디가 아프냐 하면… 아기가 세 살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쯤 되지요? 성장이 멈추었고, 몸을 쓰지 못합니다. 사실입니까?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좋습니다. 믿으시겠다면 지금 아기의 치유를 받아들이십시오. 지금 아기가 어머니 품에서 아무도 붙들어 주지 않는데도 혼자 앉아 있습니다. 어머니가 아기에게서 팔을 떼고 있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합시다. 이제 아기의 등이 제 기능을 합니다. 좋습니다.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바로 거기 옆에 앉아 있는 어린 소녀, 얘야, 브래넘 형제가 네게 사실을 말하고 있다고 믿니? 눈이 좋지 않은 그 소녀 말이다. 예수님께서 너를 낫게 해 주실 것을 믿겠니? 믿는다고? 좋다. 이렇게 작은 손으로 눈을 덮으렴. “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치유해 주세요.”라고 말하렴.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란다, 얘야. 너는 시력을 얻게 될 거다. 그 옆에 앉아 있는 여자분, 무엇을 걱정하고 계십니까? 그 손수건을 가진 분 말입니다. 좋습니다. 이쪽을 보십시오, 자매님. 어디가 좋지 않으시군요. 예. 자매님도 눈이 좋지 않고, 신경에 문제가 있지요? 아주 심한… [원문 불명확]… 마귀가 주는 우울 증세가 있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억눌림이 늘 괴롭히고, 신경이 불안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치유받았다고 말씀드리면 저를 믿으시겠습니까? 좋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치유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매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십니까? 자매님도 어려움이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렇지요? 자,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지금 영들이 서로 교차하고 있습니다. 여기 앉아 있는 이 어린 소년이 저를 이쪽으로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모두 최대한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여기를 보십시오, 자매님. 무언가 때문에 지쳐 계십니다. 무언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자매님 주위가 아주 어둡기 때문입니다. 자매님은, 최근에 의사에게 다녀오셨지요? 검사를 받으셨습니다. 자, 어디 봅시다. 믿음을 가지십시오. 마음을 다해 저를 믿으십시오. 예, 여성 질환이 있으셨습니다. 의사는 그것을 그리 확실히 알지 못합니다. 그의 말이 맞습니다. 그것이… 암일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좋습니다. 암입니다. 아니, 암이었습니다. 지금은 치유받으셨습니다.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원문 불명확]… 자, 이쪽을 보십시오, 자매님. 그것을 믿으십니까?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그러지… 그냥, 그냥, 그대로, 부디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빨리, 어떤… 무언가… 관계가 있습니다. 여기 계신 선생님, 손에 “치유의 음성”을 들고 여기 앞좌석에 앉아 계신 분입니다. 선생님과 이 여자분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습니다. 그녀가… 했을 때 아주 기뻐하셨습니다. 아마 선생님의… 누이나 아내, 둘 중 하나입니다. 아내분이지요? 맞습니다. 선생님도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겪으셨습니다. 선생님과 아내분은 집으로 돌아가 기쁘게 지내십시오. 치유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울고 계신 자매님은 어떻습니까? 신경에 문제가 있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도 치유하셨습니다. 자매님은… 왜 고개를 숙였니, 얘야? 바로 뒤에 있는 어린 소녀 말이다. 너도 많이 힘들지? 응? 목이 아프지? 수술을 받을 예정이지? 맞니? 수술을 앞두고 있구나. 의사들이 네 목을 수술하려고 하지. 그렇지? 좋다. 지금 주님을 믿고 치유받으렴. 그렇게 하겠니? 하나님을,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그분께서 그것을 이루시려고 여기 계십니다… 자, 잠깐만요. 바로 이 안에 몹시 지치고 큰 고통을 겪는 분이 있습니다. 잠깐만요. 너무 많아서 거의 구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어디에 계시든 상태가 아주 위중합니다. 잠깐만요. 예, 여기 있습니다. 바로 여기 꽃무늬, 검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앉아 있는 여자분입니다. 자매님, 고통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사실이지요? 온통… [원문 불명확]… 이쪽을 보십시오. 예, 자매님.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만일… 몸에 종양이 가득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몸 안에 종양 같은 것이 있지요? 일어나십시오. 사실입니까?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종양이 떠나갈 것입니다, 자매님.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자, 바로… [원문 불명확]… 보십시오. 이제 좀 더 편해지셨지요, 자매님? 여기 좌석 옆쪽에 계신 분 말입니다. 예. 예, 자매님. 이제 끝났습니다. 나으실 것입니다.
그 여자분, 그곳에 앉아 있는 친구분이 자매님에게 계속 말을 거는군요. 왜 제가 자매님을 부르지 않았는지 궁금하셨지요? 그렇습니다. 궁금해하셨습니다. 자매님의 생각을 읽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왜 제가 그곳의 자매님을 알아보지 않았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아직 자매님께 어떤 문제가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일어서 주시겠습니까? 자,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아시겠습니까? 다른 진동들이 너무 빨리 와서 제가… 자매님이 그보다 높이 서시게 하는 것입니다. 자, 잠깐만요. 이렇게 손을 내미십시오. 무엇인가 확실하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주먹을 쥐고, 이렇게 등 뒤로 돌려 보십시오. 더 뒤로, 저처럼 아주 뒤로 말입니다. 방금 그곳에 닿았습니다. 간입니다. 그렇지요? 맞습니다. 신장인지 간인지 몰랐습니다. 좋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매님을 온전히 낫게 하십니다. 가셔서 용기를 가지십시오… [원문 불명확]… 하나님을 위해 무엇… [원문 불명확]…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이 건물 안에 기도 카드가 얼마나 더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머님. 어머님께 이루어지기를… 좋습니다. 마음을 다해 믿으시겠습니까? 지금 믿으시는 분이 얼마나 됩니까? 자, 흥분하지 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우리 잠깐… 주님의 영이 역사하시는 이 방식 때문에 제가 조금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이 기도받는 줄을 세우기를 원하고, 또 많은 분이 바로 지금 기도받기를 원합니다. 저도 그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좋습니다. 잠시만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주님의 영이 이곳에 계십니다. 마음을 다해 믿으시겠습니까? 지금 저는 애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하나님께 자신을 내어 맡기셔야 합니다. 그분께 기꺼이 자신을 맡긴 삶은 그분으로 하여금… [원문 불명확]… 하시게 할 것입니다.
기도합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며, 무엇이 있고 무엇이 없는지, 또 주님께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아십니다. 하나님, 이 회중에게 복을 주십시오. 지금 허락해 주십시오. 주님의 영이 이 회중 위에 임하게 하옵소서. 아버지, 지금 이 시간에 그리해 주십시오. 온 마음으로 간구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기도받는 줄을 세우면 단에 오는 사람들, 그것은 그 모든 사람에게만 해당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저희가 주님께서 여기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의 기름부음이 파도처럼 내려와 주님의 종을 꼼짝도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오 예수님, 이 시간에 사람들이 이것을 조금이라도 받아 치유되게 하옵소서.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허락해 주십시오. 오, 여러분 모두… 부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분의 종으로서 저를 믿어 주십시오. 이 건물 안에는 치유될 수 없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을 믿으시겠습니까, 한…
지금 이곳에서 치유를 받아들이시는 분이 얼마나 됩니까? “이 순간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치유받았습니다.”라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가 “저는 그리스도를 통해 나았습니다.”라고 말하십시오. 치유를 받아들이는 여러분, 지금 일어서십시오. 그렇습니다. 아멘.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 하나님, 주님의 인자하심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 제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원문 불명확]… 더 이상은. 그들이 치유를 받아들인 시간이 왔습니다. 오 마귀들아, 너희는 힘을 잃었다. 너희는 지배력을 잃었다. 이제 너는 바깥 어둠 속에 있을 것이며, 주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치유하신다는 하나님의 영광이 이 도시와 온 고장에 알려질 것이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치유를 받아들이시는 모든 분, 손을 들고 이렇게 말하십시오. “저를 치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저를 치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그분을 찬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