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친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참으로 기쁩니다. [녹음 끊김] ... 올라오고 다시 돌아가고 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글쎄요... 거기에... 우리 공간이 조금 좁겠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기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가 가장 영적으로 깊은 은혜를 나눈 모임 가운데는 그분께서 말씀하신 대로 두세 사람이 함께 모인 자리도 있었습니다. 여기 계신 그리스도인 대부분은 우리가 몇 사람만 모였던 때, 가정에서 작은 기도 모임 같은 것을 했던 때를 어떤 식으로든 떠올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런 자리에서 가장 복된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렇게 작은 모임을 가질 때면 성령께서 참으로 우리 가운데 오셔서 복을 주셨습니다. 그분은 가장 작은 교회에도 이런 약속을 주셨습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이면 내가 그들 가운데 있으리라.”
오늘 밤 성경 말씀 한 부분을 읽고 싶습니다. 그런 다음 시작해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들이... 우리처럼 이렇게 적은 수가 모였으니, 곧바로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와 권능의 영역으로 들어가 나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분께서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뜻과 은총을 우리에게 드러내시기 위해 하시는 일 중, 그분께서 하지 않은 채 남겨 두지 않으신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분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오늘 밤 성경 말씀 한 부분을 읽고 싶습니다. 출애굽기 23장 20절부터입니다. 제가 늘 무척 좋아하던 대목입니다. 이렇게 말씀합니다. 보라, 내가 한 천사를 네 앞에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게 하며 내가 예비한 곳으로 너를 데리고 들어가게 하리니 그에게 주의하여... 그의 목소리에 순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내 이름이 그 안에 있으므로 그가 너희 범법을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네가 참으로 그의 목소리에 순종하고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을 행하면 내가 네 원수들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들에게 대적이 되리라. 내 천사가 네 앞에 가서... 이제 잠시 생각해 볼 주제로, 그 마지막 부분... 아니, 마지막 절에 있는 그 구절의 첫 부분을 택하고 싶습니다. “내 천사가 네 앞에 가리라.”
하나님께는 어느 시대에나 이 땅에서 함께 일하실 누군가가 있었습니다. 땅이 존재한 이래로 그분은 시작하셨습니다... 그분께서... 손을 얹어 보내실 사람이 없었던 때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말하고 있는 이때, 제가 방금 읽은 때는 그분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구출하시려고 모세를 보내신 때였습니다. 그런데 보냄을 받은 것은 모세가 아니었습니다. 모세는 단지 도구였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모든 시대를 통하여 언제나 동일하셨다고 마음으로 믿어 왔습니다. 어느 시대에나 그분은 태초에 계셨던 그대로이셨습니다. 그분은 아버지의 신분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아들의 신분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성령의 경륜 가운데 나타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경륜이 아니라 성령의 경륜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성령께서 행하시는 일입니다. 곧 교회 안에 계시는 성령께 교회가 반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놀라운 날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시대 가운데 가장 위대한 때에, 이 세상의 활동이 막을 내리려는 바로 그때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그토록 오래 기다려 온 위대한 시대, 히브리 선지자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말해 온 그 시대에 들어가려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언제나 손을 얹으실 누군가가 있었습니다. 모세는 아름다운 아이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이스라엘을 이끌고 나오도록 정하셨습니다. 그가 부르심을 받은 뒤 이집트로 내려가기 전, 어느 날 아침 광야에서 이드로(그의 장인)의 양들을 돌보고 있을 때 불타는 덤불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것이 주님의 천사가 처음 나타나신 때였다고 믿습니다. 그분은 이 불타는 덤불 안에 계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에게 사명을 맡기시고 그가 해야 할 일을 말씀하신 뒤, 그보다 앞서 이집트로 내려가셨습니다. 그들이 나왔을 때 그분은 다시 불의 모습, 불기둥으로 계셨습니다. 이 불기둥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했습니다. 그분은 불타는 덤불 안에 계셨던 바로 그 천사였습니다. 그 불타는 덤불 안에 계셨던 바로 그 불기둥이었습니다.
그 불기둥... 즉 그 천사는 언약의 천사였습니다. 그분이 언약의 천사였다는 데는 모든 사역자가 동의하리라 믿습니다. 언약의 천사였다면 그분은 주 예수님이셨습니다. 성령 하나님이셨습니다. 모세는 그리스도의 치욕을 받기를 택했고, 그것을 이집트의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리스도의 치욕 말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분은 그리스도, 로고스, 언약의 천사였습니다. 그것은 앞날을 미리 보여 주는 그림자에 불과했습니다. 그때 자연적인 영역에서 하셨던 일을 오늘날 영적인 영역에서 하십니다. 그분은 그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물이 필요했을 때 그들은 반석에서 물을 얻었습니다. 먹을 것이 필요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비처럼 내려 주셨고, 바람에 실려 오게 하셨습니다. 물이 썼을 때는 그들이 그 물을 달게 했습니다. 그분은 그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진영에 병이 들어왔을 때는 속죄가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고난의 때에 하나님이 되시고, 곧바로 도와주는 분이 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런 일들을 행하시고 그들을 끝까지 이끌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때 그분께서 그... 안에서 그러하셨듯이, 오늘도 그러하십니다. 이스라엘을 인도하셨던 동일한 하나님의 영께서 오늘날 교회를 인도하시며, 말하자면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에 이르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우리에게는 약속의 땅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믿습니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고,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이리라.” 우리는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이 영광스러운 약속의 땅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여정에서 그분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라. 무엇이든지, (마가복음 11장 24절입니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을 원하든지 너희가 그것들을 받는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것들을 받으리라.” 그분은 온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가 상황을 바꿉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을 때 자신에게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권능인지 깨닫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만 깨달을 수 있다면... 그것을 믿는 믿음을 자신의 것으로 삼을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구하는 것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참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디서나, 어느 곳에서나, 언제나 사탄을 이깁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제가 믿기로 그분은... 그분은 임마누엘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신과 화해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위대한 모든 속성이 아들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그분 안에 있었습니다. 아버지께 있는 모든 것이 그분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훌륭한 은사와 그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탄을 만나셨을 때 그분은 그런 은사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그저 여러분의 본이 되시려고, 가장 연약한 그리스도인도...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낮추셨습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도 그분께는 사탄을 꾸짖어 쫓아낼 권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하신 일을 보십시오. 자신의 권능을 조금도 내세우지 않으셨습니다. 사탄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이라고 말했습니다. 사탄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물음표를 붙입니다. 그래서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명령하여 이 돌들이 빵이 되게 하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기록된바, (아버지의 말씀입니다.)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은 그분을 성전 꼭대기로 데려가 뛰어내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기록된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곧바로 성경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다음 사탄은 그분을 산으로 데려가 세상의 모든 왕국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네가 엎드려 나를 경배하면 이것들을 네게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기록된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십시오, 줄곧 “기록된바...”, “기록된바...”였습니다.
여러분이 성경 말씀으로 사탄을 칠 수 있다면, 무슨 일에서든 사탄은 더없이 무력해집니다. 아시겠죠? 어떤 일이든 상관없습니다. 기도하는 것이 저나 여러분의 목사님에게 달려 있는 것은... 우리가 할 일은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치유를 이루는 것은 여러분 각자의 믿음이어야 합니다. 오직...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먼저 보여 주시지 않고는 아무도 고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젯밤 요한복음 5장 19절에서 보았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어느 날 거리에서 그분을 따라가던 눈먼 두 사람을 보십시오. 그들은 눈이 멀어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고 외쳤습니다. 그분은 그냥 계속 걸어가셨습니다. 그분께서 집에 들어가시자 사람들이 그 눈먼 이들을 그분께 데려왔습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라고 말했습니다. 그분께서 “너희가 믿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그가 “예.”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너희 믿음대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너희 믿음대로 그 일이 너희에게 이루어질지어다.” 아시겠죠? 그들에게는 그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그분의 옷단을 만졌습니다. 그분께서는 “네 믿음이, (‘내 권능’이 아니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네 믿음이” 말입니다. 하지만 그분은 아버지께서 보여 주신 일만 가서 행하셨습니다.
오늘날 그분의 영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아버지께서 보여 주시는 것을 드러내십니다. 그것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가령 여러분의 기도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 자리에서 기도하십시오. 그 자리에 앉아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여러분의 믿음 안에서 어떤 단계로 올라가도록 정하시면, “예, 지금 믿습니다. 지금 받아들입니다. 지금 믿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께서 제게로 돌이키셔서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그의 기도를 들었다고 말해 주어라. 그에게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 끝났다고 말해 주어라.” 아시겠죠? 하지만 저 스스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분께서 끝났다고 말씀해 주셔야만 저도 끝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것은 그분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저는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그분께서 여러분에게 전할 무언가를 제게 말씀해 주신다면, 저는 하나님의 은사를 통해 전할 말씀을 받아 그분께서 하신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그 간증들을 들으셨습니다. 저는 간증 이야기를 꺼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백스터 선생님이 때로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바로 그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분께서 행하신 일에 관한 수천 가지 간증을 세계 곳곳에서 들었습니다. 업쇼 하원의원 같은 훌륭한 분들과 여러 사람, 그리고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간증 말입니다. 그들이 치유받을 때 그분은 말씀을 하시며 어떤 일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언제나 그대로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어디에서든 확인해 보십시오. 누구든 자유롭게 확인하셔도 됩니다.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혹은 “주님의 이름으로”라고 하는 말이나, 어떤 일이 일어나리라는 말을 들은 때에는 언제나 그대로 될 것입니다. 아시겠죠? 또는 여러 나라를 다닌 제 발자취를 어디든 거슬러 가서 확인해 보십시오.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라고 말하며 어떤 일을 예고했는데, 단 한 번이라도 정확히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적이 있었는지 말입니다.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 그 일이 일어났을 때... 물론 저는 갓난아기였습니다. 그것이 들어왔을 때 저는 태어난 지 겨우 3분쯤 되었습니다. 그러나 살아오는 동안 매번, 제가 회심하기 전에도...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 여러분도 그것을 아십니다. 저는 바로 그 점에서 많은 사람이... 저는 오순절 교회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침례교회에서 왔습니다. 침례교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사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오순절 사람들은 그것을 믿었기에 하나님께서 저를 보내셨습니다. 저는 그곳이 집처럼 편안합니다. 저도 여러분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성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나서 하나님께서 제게 그것을 나타내 주셨고, 저는 나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 자체는 제가 아기였을 때부터 있었습니다.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 여러분은 그것을 믿습니까? 성경을 믿으신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아들로 미리 정해지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그분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여자의 씨였습니다. 그것을 믿습니까? 모세가 모세인 것은 자신이 어찌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아름다운 아이로 태어났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그런 아이인 것을 보았고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파라오의 코앞에서 그를 자라게 하셨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은 모세가 어찌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침례자 요한은 태어나기 712년 전부터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였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선지자 예레미야... 하나님께서는 “네가 네 어머니의 태 속에 지어지기도 전에 내가 너를 알았고, 너를 거룩히 구별하였으며, 너를 민족들 위에 선지자로 세웠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가 어머니의 태에서 나오기도 전이었습니다. 아시겠죠?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파란 것은 여러분이 어찌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염려해도 자기 키에 일 큐빗을 더할 수 없느니라.” 오늘날 이 일은 바로 그런 지점에서 온갖 ‘주의’와 함께 세상에 퍼져 나갔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참된 것에서 멀어지게 하려는 사탄의 역사일 뿐입니다. 오순절 사람들인 여러분과 침례교인들을 비롯한 모든 사람이 오랜 세월에 걸쳐 겪어 온 일이 바로 이것입니다. 누군가가 자기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것을 흉내 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가만히 있는 편이 낫습니다.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에 일 큐빗을 더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면, 그런 사람이 되도록 여러분을 이 땅에 보내시며, 여러분은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분께서 여러분을 불러 어떤 일을 하게 하셨다면... 어떤 사람은 “설교자가 되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결코 설교자가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설교자로 부르셔야 합니다. 주님께서 보내시지 않았는데 어떻게 설교자가 설교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모든 것은 바로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그분께로 돌아갑니다. 그분께서 계획을 세우십니다. 우리는 그저 그 뜻을 따라 그것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햇빛 외에 다른 빛이 있다는 것은 아무도 도무지 믿지 않았습니다. 과학계의 비평가들은 한때 비웃으며 “하나님이 성경을 쓰실 때 엄청난 실수를 하지 않았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태양을 만들기 전에 궁창을 창조했다고 하셨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태양을 만들기 전에 궁창을 만드셨다니, 햇빛 말고는 빛이라는 것이 없잖습니까. 또 사도는 어떻게 ‘네 온몸이 빛으로 가득하다.’라고 말했단 말입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과학이 온유하고 신중한 마음으로 내려다보고 그것을 깊이 연구하여 하나님께서 옳으셨음을 증명했습니다. 햇빛 외에도 빛은 많이 있습니다. 가령 엑스선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태양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온몸, 작은 세포 하나하나와 작은 원자 하나하나가 빛입니다. 여러분은 빛으로 가득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여러분이 빛으로 가득하게 이루어졌다는 성경이 옳음을 알아냈습니다. 자연적인 관점에서 보아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 분별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이 옳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전기를 붙잡아 쓸 수 있다고 진정으로 믿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연을 하나 가져다가, 물고기... 그 꼬리 끝에 열쇠를 달았습니다. 마침내 그는 자신이 생각했던 것...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것을 붙잡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를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속에서는 무언가가 그것이 옳다고 말해 주었고, 그래서 그는 끝까지 그것을 붙들었습니다. 조금 뒤에는 전등에 전기를 공급해 준 사람, 토머스 에디슨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 전자... 아니, 전기 분해가 전선을 타고 전달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아마 전선을 만 개는 써 보았을 것입니다. 이런 종류의 금속을 써 보았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밤에 잠을 자지 않고 커피 한 잔과 샌드위치 하나를 곁에 두고, 지칠 줄 모르고 애썼습니다. 그래도 그의 마음 깊은 곳에서는 무언가가 전선에 전기를 공급하여 빛나게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는 첫 번째 작은 전선에서 그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옆에 놓고 다른 전선을 시험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적인 영역과 접촉하고 있는 우리 말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받았는데 낫지 않았으니, 별것 없나 봅니다.”라고 합니다. 오, 하나님 앞에서 까마귀 먹잇감이나 될 만큼 나약한 사람이 되는군요. 아시겠죠? 보십시오. 아닙니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원하십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고, 그만두는 자는 결코 이기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굳게 서서 사탄 앞에 무엇이 옳은지를 말해야 합니다. 사탄에게 이렇게 말하십시오.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그것은... “기록된바...” “기록되었으되...” 사탄이 뭐라고 하든 “바로 거기에 기록되어 있다.”라고 하십시오. “하지만 브래넘 형제님은 저를 만져 주시지도 않았습니다.” “기록된바...” 브래넘 형제님이 치유를 행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치유하셨습니다. 이미 이루어진 일입니다. “기록되었으되...” “내가 무엇이든 구하고 하나님을 믿으면 나는 그것을 받을 것이다. 그것은 내 것이다. 바로 나 자신의 소유다.”
에디슨은 한 시간 또 한 시간이 지나도록... 그의 마음속에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전기로 불을 밝힌 적이 없었지만, 에디슨은 전기가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마침내 그는 그것을 해냈습니다. 그의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그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여기 안에서 무언가가 그것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한, 저 밖에는 그에 응답할 무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증조할아버지는 이웃과 이야기를 하다가 텔레비전, 곧 공중으로 진동하며 지나가는 파동이 그림까지 만들어 낸다는 말을 들었다면 뭐라고 하셨겠습니까? “저 사람 정신이 이상하군.”이라고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전파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여기에 두셨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전파가 있다는 생각을 했을까요?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텔레비전이 있지 않습니까? 물론입니다. 라디오 같은 것도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습니까?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가 그것이 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영역을 뚫고 들어가 그것을 붙잡아 여기로 끌어내어 세상에 내놓은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원하신다면 저를 광신자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의 권능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제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모든 병을 고칠 하나님의 권능이 있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제가 그것을 믿는 한 제 삶을 바치겠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그것이 진리임을 압니다. 우선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제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그 권능이 있다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 안에 그 권능을 들여올 수 있는 곳을 찾으려고, 어디서나 전선 하나하나를 살피고 있습니다. 광신자들이 일어났다가 사라질 수는 있지만, 하나님은... 오늘날 사람들이 우리를 비웃는 이 위대한 권능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일어서는 날을 여러분은 보게 될 것입니다. 전기가 드러났듯이 그것도 드러날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가 그것이 있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바로 동일한 하나님의 천사입니다!
보십시오. 다윗은 “깊음이 깊음을 부를 때...”라고 말했습니다. 깊음이 깊음을 부르고 있다면, 그 부름에 응답할 깊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제가 자주 예로 들었듯이, 물고기의 등에 지느러미가 있기 전에 먼저 물고기가 헤엄칠 물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지느러미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땅에 나무나 꽃이 있어 꽃을 피우기 전에, 그 꽃이 자리 잡을 땅이 먼저 있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꽃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얼마 전 저는 어떤 아기가... 그런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며칠 전 백스터 형제님이 해 주신 이야기도 하나 있습니다. 어린 아기가 줄곧 소금, 소금, 소금을 원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소금을 치워 버리고 아기가 먹지 못하게 했습니다. 아기는 죽었습니다. 부검을 했습니다. 알고 보니 아기의 몸속에 그 소금이 꼭 필요한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소금을 그 안에 넣었더니 그것이 소금을 완전히 녹여 버렸습니다. 아시겠죠? 아기에게 소금을 주었더니... 또 저는 어린 아기가 연필에 달린 지우개를 먹고 자전거 페달까지 먹었다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그 어린아이를 검사해 보니, 그 작은 몸에 유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무에는 유황이 들어 있습니다. 아시겠죠? 유황이... 여기 안에서 무언가가 유황을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는 어딘가에서 그것을 찾을 때까지 계속 갉아먹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기 안에서 무언가가 유황을 부르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 부름에 응답할 유황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깊음이 깊음을 부릅니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 무언가가 있는 한... 여기서 신유를 믿는 분이 얼마나 됩니까? 좋습니다. 틀림없이... 보십시오. 마음 깊은 곳에 부름이 있고, 신유로 하나님께 치유받고 싶은 갈망이 있는 것이 확실한 만큼, 어딘가에는 반드시 열려 있는 샘이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 창조된 것이 안에 있기 전에, 곧 여러분에게 그런 갈망을 일으키는 창조된 것이 있기 전에, 그것을 창조하실 창조주가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마음속에 그것을 갈망하도록 그런 갈망을 넣어 주시는 하나님이 어딘가에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그분께서 그 갈망을 넣어 주셨다면, 여러분이 품고 있는 그 갈망을 채워 줄 무언가도 반드시 밖에 있어야 합니다. 아시겠죠? “깊음이 깊음을 부릅니다.” 언젠가 어딘가에서 여러분은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그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형제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저 영역, 곧 한때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에 속해 있었으나 내버려졌던 그 모든 놀라운 것들 속으로 들어갈 교회를 갖게 되실 것입니다. 그 교회는 언젠가 일어서서 하늘을 가로질러 올라가는 여정을 떠날 것입니다. 오,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여러 해 동안 그것을 보아 왔습니다. 오늘 밤 저는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하셨던 동일한 성령께서 저 너머 어딘가의 그 물로 우리를 이끌어 가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것은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그것을 부르는 한, 거기에는 그 부름에 응답할 무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깊음이 깊음을 부릅니다.” “내가 내 천사를 네 앞에 보내어 네 길을 인도하게 하리라.”
문제는 우리가 천사보다 앞서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천사께서 앞서 인도하시게 하십시오. 그분께서 우리를 생명수 샘들로 인도하시고 값없이 그 물을 주실 것입니다. 그것을 믿습니까? 우리 머리를 숙이겠습니다. 주 예수님, 오늘 밤 바로 이곳에서... 이 작은 교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교회의 목사님과 교사들과 학생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밤 여기에 모인 모든 사역자와 그들의 회중, 곧 그 회중 가운데 참석한 이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이들은 다른 방들에 있습니다. 그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자신의 긍휼과 공로로 우리를 함께 모아 주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참되고 신실한 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오늘 밤 우리와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도우시고 복을 주옵소서. 제 마음과 이곳의 다른 이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깊음을, 깊음을 부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남녀들은 주님의 자녀들인데 원수에게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교사인 우리 백스터 형제님이 조금 전에... 저는 저 계단에 서서 그가 말하며 악한 영들을 쫓아내는 것을 들었습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이 이것을 가르쳐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내 이름으로 그들이 마귀들을 내쫓으리라.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나으리라.” 하나님, 주님께서 그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버지, 오늘 밤 그 휘장을 걷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저 너머에 있는 그 영역들과 차원들을 우리에게 열어 주셔서, 위대하신 성령께서 오늘 밤 모든 사람의 마음을 믿음으로 채워 주시고, 오늘 밤 우리가 이 건물을 떠날 때 우리 가운데 연약한 사람이 하나도 없게 하옵소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치유받고 영으로 충만하여 나가게 하옵소서. 주님, 이 도시에서 옛날과 같은 부흥이 시작되어 온 도시를 휩쓸게 하옵소서. 아버지, 그것을 허락하시고 많은 사람이 구원받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아시다시피, 우리가 어떻게 할지 결정하기란 조금 어렵고 낯선 일입니다...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 말입니다. 백스터 형제님, 줄을 질서 있게 세우려면 카드를 나눠 드려야 한다는 것을 설명해 주셨겠지요. 우리가 “자, 이제... 여기 계신 몇 분만 나오십시오. 또는 저 뒤로 가서 그곳에서 몇 분을 모셔 오십시오.”라고 하면, 여러분은 “아하, 거 보십시오. 사람을 차별하시는군요.”라고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카드를 나눠 드립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어느 번호에서부터 시작해서 부르는 것입니다. 50번부터 100번까지 나눠 주었다고 하셨지요? 그... 뭐라고요? H의 1번부터 100번까지군요. 그러면 시작합시다. 50번, 60번... 여기에 몇 분이나 줄을 세울 수 있을까요? 열 분 정도요? 뭐라고요? 좋습니다. 그러면 열다섯 분으로 해 봅시다. 좋습니다. H-10번, 11번, 12번, 13번, 14번, 계속해서 50번, 55번, 60번, 65번까지, 처음 열다섯 분 정도를 모시겠습니다. H-50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H-50번 기도 카드를 가진 분은 누구십니까? 51번은요? 52번은요? 53번은요? 54번은요? 그렇습니다. 여기 바로 줄을 서십시오. 이쪽으로 내려와 줄을 서 주십시오. 그분들 모두에게까지 차례가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깊이, 신실한 마음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좋습니다. 그분들이 나오는 동안... 제 앞에 앉아 있는 한 청년이 보입니다. 몹시 심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그를 고쳐 주시거나, 우리에게 무언가를, 어떤 계시를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보고 싶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그보다 더 심한 경우에도 행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청년은 아마 여러 차례 기도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셔서 제가 그에게 전할 무언가를 알려 주시기만 한다면... 그렇게 해 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그러시겠습니까? 저도 그분께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젯밤 이 청년을 보았습니다. 마음이 몹시 아팠습니다. 그분께서는 이것에 어떤 목적이 있는지, 무슨 이유인지, 무엇이 원인인지, 무엇이 낫게 할지를 제게 말씀해 주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모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저는 그분께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해야 할 뿐입니다. 그분께서는 청년에게 나았다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결코 낫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면 결코 낫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될 것입니다. 아시겠죠? 저는 할 수 없... 하지만 저는 모릅니다. 그저 이 청년을 바라보며 눈여겨보고 있을 뿐입니다. 모든 분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주님의 천사는... 그 사진을 보신 분이 얼마나 됩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사진 말입니다... 그곳에서 찍힌 빛의 테 같은 모습의 사진입니다. 많은 분이 보셨군요. 아직 몇 장 남아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 곁에서 브래넘 형제님에게 말한다.] 좋습니다. 50번부터 65번까지입니다. 친구 여러분, 기도 카드를 뒤집어 보십시오. 뒷면을 보십시오. 거기에 번호가 있습니다. 50번부터 65번까지인지 보아 주십시오. 아직... 모두 줄을 서지 않으셨습니다. 50번부터 65번까지입니다. 여기 줄을 서 주시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0번부터 65번까지입니다. H입니까? H-50번이었습니까? 좋습니다. 좋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카드를 그냥 가지고 계십시오. 어쩌면... 여기 이 번호의 분들을 다 마치면 다른 번호를 부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조금 더 뒤의 번호로 가는 식으로 돌아가며 부르겠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모든 분이 그 자리에 계셔서 누구나 기도를 받으실 수 있도록 늘 힘쓰고 있습니다. 이제 카드를 살펴보십시오. (백스터 형제님, 보시면서 인원수를 세어 주십시오.) 혹시 귀가 들리지 않거나 해서 나오지 않는 분이 계시면, 주위를 둘러보시고... 옆에 앉은 분 같은 이들의 카드를 살펴보십시오. 이제 여기 앞으로 나오는 분들에게 아무 보장이 있는 것은... (좋습니다.)
좋습니다. 여기 앞으로 나오시는 분들이... 이분들이 치유받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아무런 보장도 없습니다. 그저 여기에 서 계실 뿐입니다. 유일한 보장은 여러분이 하나님을 얼마나 믿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그 일을 이룹니다. 오늘 밤 이 통로에 계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마음을 가라앉히고 조용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깊고 신실한 마음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드러내 보여 주시고 치유해 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하십시오. 앉아 있든 서 있든, 이 뒤에 있든, 어디에 있든 그저 믿으십시오. 제가 여러분에게 부탁드리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그저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저는 여러분의 형제입니다. 제가 여기에 있는 목적은 오직 하나, 여러분을 돕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도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위해 이미 행하신 일을 여러분이 보게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여기 뒤에 계신 분들을 비롯해 모든 회중에게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여기 있는 병든 사람 한 분 한 분을 이미 치유하셨습니다. 오늘 밤 여기 계신 병든 여러분 모두는 이미 치유받았습니다. 이 건물 안에 있는 모든 죄인도, 여기에 계신다면 여러분의 죄는 이미 용서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이미 이루어진 일을 받아들이는 것뿐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일 때 그분을 여러분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여러분을 위해 내려오셔서 다시 죽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분께서 행하신 일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그것을 통해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치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스터 형제님, 저는 그것이 옳다고 믿습니다. 형제 여러분, 저는 그것이 진리라고 믿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미... 그 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보리에서 죽으셨을 때 그 일을 마치셨고, 완전한 구속의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저 그곳을 바라보고 그것을 믿으면 됩니다. 무엇이든 구하는 것을 받는 줄로 믿으십시오. 그것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이제 믿음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유일한 것은... 여기 제 뒤에 사역자들이 계시고, 제 집회 일을 맡아 주시는 백스터 형제님도 계십니다. 아마 이분들은 제가 감히 따라갈 수 없을 만큼 말씀을 잘 설명해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위해 이분들을 부르셨습니다. 여러분이 이분들이 전하는 말씀을 믿기만 하면 바로 그것이 그 일을 이룹니다. 정확히 똑같은 일을 이룰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에 더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교회 안에 은사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저는 오늘 밤 성령께서 알지 못하는 방언으로 어떤 사람에게 말씀하시고, 거기 있는 또 다른 사람이 통역하여, 여기 있는 이 사람이나 다른 누군가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문제가 무엇인지, 또 무엇이... 그런 것을 정확하게 알려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믿지 않습니까? 그것은 교회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입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그것이 성령께서 하신 말씀이라면 정확히 그대로 될 것입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될 것입니다. 그것이 은사입니다.
그다음 그분께서는 보내셨습니다... 먼저 선지자들과 교사들과 복음 전도자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방언의 은사와 통역도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교회를 세워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모두 교회를 세워 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두셨습니다. 누가 두셨습니까? 누군가 여러분에게 안수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두셨습니다. 좋습니다. 그 여성분을 모셔 오십시오. 지금 나오시는 분들은 저와 전혀 모르는 사이입니다. 오늘 밤 여러분 모두가 저를 위해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게는 그저... 저는 지금 아프리카로 오라는 부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부름은 언제든 올 수 있습니다. 어느 곳에서든 우리가 며칠 밤이나 머물 수 있을지 저는 모릅니다. 그분께서 어쩌면... 제 삶은 그분께 바쳐졌습니다. 지금부터 10분 뒤에 저를 부르셔서 호주로 보내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떠날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든 말입니다.
우리가 여기 있는 동안 여러분의 모든 미신적인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여러분 자신을 성령께 복종시키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 역사하실 수 있고, 여러분을 위해 주신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온 것은 바로 그 때문입니다. 저는 이렇게 내려오면서 “하나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모든 사람이 믿게 해 주셔서 제가 그들을 섬길 수 있게 해 주십시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 도시를 떠날 때 하나님의 영광이 어디에나 있을 것이며, 사람들은 우리가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우리의 귀하신 주 예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포도원에서 일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 안에, 곧 하나님의 섭리 안에 이 은사가 있습니다. 보는 은사, 미리 아는 은사, 과거의 일과 앞으로 있을 일을 아는 은사입니다. 그것이 치유를 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그분의 말씀을 다시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행한 일들을 너희도 행하리라.” 하신 말씀, 곧 아버지께서 보여 주시는 일들 말입니다.
여기 서 계신 이 여성분은 제 생각에... 제가 자매님을 모르지요? 제가 알기로는 뵌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전혀 모르는 사이입니다. 제 평생 자매님을 뵌 적이 없습니다. 제가 자매님을 모르고, 아마 자매님은 저에게서 수백, 수백 마일이나 떨어진 이곳에서 자라셨겠지요. 그러니 제가 이곳에 내려와 자매님과 이야기를 한다면, 저는 인디애나에서 자랐고 자매님은 아마 플로리다에서 자라셨으니, 이렇게 만나 서로 이야기를 할 때... 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자매님이 태어나기 전부터 자매님을 아셨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저를 아셨습니다. 자매님은 그리스도인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자매님의 영이 환영받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저... 그리스도인이 오면 무언가가 “어서 오십시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즉시 느낍니다. 성령이십니다. 그런데 저는 자매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평생 서로 멀리 떨어져 살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성령께서 반드시... 어떤 일을 행하셔서 그분이 여기에 계신다는 것을 자매님이 알게 해 주신다면, 제가 진실을 말했다는 것을 더 확신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제 가까이 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저... 물론 제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아실 것입니다. 저는 자매님의 영과 접촉하고 있을 뿐입니다. 아시겠죠? 자매님과 이야기하면서 이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자매님이 그분을 치유자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준비시키려는 것입니다. 자매님 안에 있는 믿음을 일깨워 주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시니 믿음이 그 안에 있지만, 잠들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잠시 이야기를 나누면서, 좀... 첫 번째 환자분이기 때문에 늘... 저는 먼저 그분께서 임재해 계심을 알 때까지 시간을 들여 환자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런 다음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그분들이 조금이라도 믿으면 복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저 믿기만 한다면 말입니다. 오늘 밤 백스터 형제님이 말씀하신 주님의 천사... 지금 그분의 임재 안에서, 그분께서 여기 가까이에 서 계신다면 그분은... 그분께서는 자매님을 아시고 저를 아십니다. 자매님에게 무슨 문제나 어떤 병이 있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오후 예배 같은 데서 들으시는 것처럼) 마귀입니다. 모든 병은 마귀에게서 온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 탓으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아시겠죠? 마귀에게서 온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영이라면... 여기 있는 우리 두 사람 모두 영입니다. 우리가 자연적인 존재인 것과 마찬가지로 초자연적인 존재이기도 합니다. 자매님이 그리스도인 여성이고 제가 그리스도인 남성인데, 자매님 안에 무언가, 질병의 영이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저를 자매님의 형제로 보내셨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자매님과 이야기하며, 그분께서 제게 가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뿐입니다. 그분은 “사람들이 너를 믿게 하고, 네가 기도할 때 신실하면, 아무것도 그 기도 앞을 가로막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제가 기도할 때 신실하고, 사람들이 믿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배우지 못한 점을 두고 의문을 품었습니다. 저는 기초 학교 교육을 받았을 뿐, 겨우 7학년까지 다녔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저를 믿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분께서는 “모세에게 그를 입증하는 두 가지 표적을 주었던 것같이...”라고 말씀하시며 이야기를 시작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아실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습니까? 그분께서 자매님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또는 자매님의 삶에서 제가 전혀 모른다는 것을 자매님 자신이 아는 어떤 일을 제게 드러내 주신다면, 그것이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위해 기도하도록 저를 이곳에 보내셨다는 참된 표적임을 믿으시겠지요. 그렇습니까?
좋습니다. 이제 바라보시기만 하십시오. 계속 저를 바라보며 그분을 믿으십시오. 그리스도인 친구 여러분, 이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아시겠죠? 사방에 영들이 있습니다. 제가 강당에서 집회를 할 때는 제 뒤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이 한 방향 외에는 저를 둘러싸고 있는 사람이 아무 데도 없었으니, 등을 이쪽으로 둔 채 환자를 똑바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 뒤에도 병든 사람들이 앉아 있습니다. 제가... 이 여성분이... 그것이 들어오기 시작하자마자 사방에서 움직입니다. 아시겠죠? 조심해야 합니다. 뒤엉켜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의 환상으로 또렷이 나타나야 알 수 있습니다. 보십시오. 저기에도 병든 사람들이 앉아 있고, 여기에도, 여기에도, 여기에도, 이 뒤로도, 사방에 있고, 제 앞에도 서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자매님은... 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무언가 잘못되었습니다. 그것은... 암입니다. 맞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최근에 그 일로 검사를 받으셨습니다. 가슴에 있지 않았습니까? 맞습니까? 제가 맞는지 보십시오. 왼쪽 가슴이었습니까? 맞습니까? 의사가 자매님의 몸 위로 그 기구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키가 좀 큰 사람이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자매님은 플로리다에서 오신 분이 아닙니다. 뉴욕에서 오셨습니다. 맞습니까? 사실입니까? 좋습니다. 그쪽의 호수 같은 곳 주변에 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실입니까? 저는 그 지역을 압니다. 잠깐 이리 오십시오. 자매님이 낫도록 하나님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믿습니까? 오 하나님,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이 가엾은 여인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치유하시며, 낫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지금 주님의 종으로서 저는 주님께서 어떻게든 이 여인을 만져 주시지 않으면 이 땅에 오래 머무를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주님, 우리에게는 이 여인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이 여인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자매입니다. 이제 신실하게 기도하오니, 이 여인의 믿음이 올라가게 하옵소서. 저 높이, 모든 병을 넘어서, 모든 의심을 넘어서,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로 곧장 솟아오르게 하옵소서. 바로 이 시간부터 회복되기 시작하여 낫게 하옵소서. 제가 말합니다. 암은 저주를 받을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암이 이 여인의 몸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이 여인이 건강해져서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매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으실 것입니까? 온 삶을 다해 믿으십니까?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일어나 “저는 저의 치유를 받아들입니다.”라고 말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이리 오십시오. 자매님의 아기입니까? 참 귀여운... 얼굴에 발진이 난 것이 보이는군요. 안됐습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제게는 전혀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괜찮으니 아기를 그냥 두십시오. 아기가... 제 생각에는 얼굴에 난 것이 일종의 습진 같습니다. 맞습니까? [불명확한 말] 동일하다고 믿습니까? [“정말 믿습니다.”] 믿으시는군요. 아기에게 다른 문제도 있지요? 천식 증상이 좀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자매님도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목을 조르는 어떤 영이 있습니다. 갑상선종 같은 것이 목을 조르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또 한 가지, 자매님에게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매님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지금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까? 손을 들어,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는 뜻을 사람들에게 나타내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 이 가엾은 젊은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여기 서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고 배웠습니다. 하나님, 이 어머니를 치유해 주옵소서. 목에 있는 갑상선종을 없애 주옵소서. 주님, 그것을 없애 주시고 이 사랑스러운 어린 아기를 치유해 주옵소서. 죄의 삶에서 이 여인의 혼을 구원해 주옵소서. 오늘 밤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고, 두 사람 모두 나아서 평생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지금 이 회중 앞에서 주님을 받아들였습니다. 주님은 “네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증언하면 나도 아버지 앞에서 너를 밝히 인정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이 여인을 받아 주시고 구원하시고 치유해 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매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자매님은 저의 자매입니다. 자매님의 죄는 용서받았고, 자매님은 치유받았으며, 아기도 괜찮아질 것입니다. 평안히 가십시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믿으셨습니까? 치유받지 못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무슨 일이 생기든 무슨 일이 사라지든, 하나님께서는 이제 자신을 입증하셨습니다. 그분께서 여기 임재해 계십니다. 이분들이 누구입니까? 두세 분이 지나갔습니다. 저는 평생 그분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분들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평생 그분들에 대해 들은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초자연적인 영역의 일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제 믿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노새들이 어디에 매여 있는지 아셨던 바로 그분입니다. 빌립이 나다나엘과 함께 왔을 때 빌립에게 “이스라엘 사람을 보라. 그 속에 간사함이 없도다!”라고 말씀하셨던 바로 그분입니다. 그가 “저를 언제 아셨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분께서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나무 아래 있을 때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자...”라고 말하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오, 그는 그저 용한 점쟁이, 바알세붑이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빌립은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이스라엘의 왕이로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이런 일들을 할 수 없음을 우리가 아나이다.”
여기 계신 분 가운데 순복음을 믿는 분이 아니고, 미신적인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을 치워 버리십시오. 이 사람들은 미치지 않았습니다. 그들 위에 하나님의 영이 계십니다. 세상이 보기에는 어리석지만, 하나님의 영께서 바로 그들 안으로 들어와 역사하고 계신 것입니다. 저도 한때는 여러분과 같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로 옮겨 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의심과 그런 것들에서 벗어나 믿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받고 영광이...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제 곁에 한 여성분이 서 있습니다. 여기에 계신 분은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저는 이분을 모릅니다. 평생 뵌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자매님은 그리스도인이며, (그렇지 않습니까?) 성령으로 충만하십니다. 그 일이 일어났을 때 몹시 감격하셨습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지금 결핵으로 고생하고 계시는데, 장에 생긴 결핵입니다. 맞습니까? 그곳에 계셨던... 동일한 그리스도가 아니십니까? 이제 주 예수님께서 자매님을 치유하십니다. [불명확한 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가셔서 다시 건강해지실 수 있습니다. 아멘.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그분을 믿으면 그분께서 이루실 것입니다. 선생님, 이리 오십시오. 믿습니까? 하실 일은 오직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입니다. 누군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 바로 이 순간 성령께서 얼마나 놀라운 일을 하실 수 있는지요. 사람들이 그분께 맡기기만 한다면 그분께서 얼마나 놀라운 일을 하실 수 있는지요. 바로 거기서 치유받고자 애쓰고 계시는군요. 저를 바라보며 치유받기 위해 온 힘을 다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형제님, 제가 형제님을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보시면, 형제님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묻겠습니다. 거기 앉아 계신 분, 저와는 모르는 사이입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문제가 무엇인지 제게 드러내 주시면 치유를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러시겠습니까? 탈장이 있습니다. 맞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일어나 치유를 받아들이십시오. 나으십시오. 좋습니다. 형제님, 제가 그분의 종임을 믿습니까? 저는 형제님이 그것을 믿는다고 생각합니다. [“믿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오직 하나님...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저는 평생 형제님을 본 적이 없지만, 지금 성령께서 여기에 계십니다. 아시겠죠? 제가... 저는 제가 믿는 분이 누구신지 압니다. 그분께서 제게 말씀하셨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을 한 마디도 빠짐없이 믿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와 형제님 사이에 강단이 하나 서 있는 것이 보입니다. 형제님은 복음 사역자입니다.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리고 목에 무슨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렇습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좋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의 이 종을 치유해 주옵소서. 오늘 밤 이것이 그를 떠나 멀리 가게 하옵소서. 더 이상 그를 괴롭히지 못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것이 떠나게 하시고, 이분이 평생 어느 때보다 더욱 힘 있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온 마음을 다해 믿습니까?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의심하지 말고 그저 믿으십시오. 거기 줄에 서 계신 여러분, 그저 믿기만 하신다면 줄에 나오실 필요도 없습니다. 저기 계신 여러분도 그저 믿기만 하신다면 줄에 나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믿음을 가지십시오. 제가 무언가를 보았... 방금 제가 기도해 드린 그 남자분은 어디로 가셨습니까? 저 뒤에 계시는군요. 몇 분 전에 강단이 하나 보였습니다. 여기 줄에서... 그런데 그 뒤에 한 여성이 서 있습니다. 오, 그분은... 거기 계신 분, 여성 사역자가 아니십니까? 자매님, 폐에 무슨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폐 질환이나 폐와 관련된 어떤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시리라는 것을 온 마음을 다해 믿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어나 치유를 받아들이십시오.
좋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자매님, 믿습니까? 온 마음을 다해서요? 제가 하나님의 종이라면 하나님께서 여기에 계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면 하나님께서 결코 어떤 일도 증언해 주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은사들만 증언해 주십니다. 제가 그것을 선포했는데 그것이 틀렸다면, 하나님께서 저를 보내신 것이 아닙니다. 제가 그것이 진실이라고 말할 때 여러분은 저를 의심할 수 있지만, 하나님을 의심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제가 아닙니다. 조금 전에는 제가 증언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그분께서 증언하고 계십니다. 그 신장 결석에서 낫기를 원하십니까? 원하십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가십시오. 주 예수님께서 자매님을 낫게 하시고 치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것이 자매님에게서 떠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좋습니다. 믿습니까? 그 심장이 다시 제대로 뛰는 것을 느끼고 싶습니까? 그러십니까? 손을 드십시오. 그러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분이 가서 치유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믿으며 가십시오. 믿으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긍휼에 감사하며 가십시오.
좋습니다. 그 여성분을 모셔 오십시오. 이리 오십시오. 자매님도 심장병에서 낫고 싶으시지요? [“예, 그렇습니다.”] 손을 들어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지금 바로 받아들입니다.”라고 말하십시오. 아멘. 좋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자매님은 부인병이 있고 심장병도 있군요. 그렇지 않습니까? 손을 들어 “저를 치유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하십시오. 믿음을 가지고 계속 믿으며 가십시오. 이리 오십시오. 믿고 계십니까? 그런데 바로 저기 앉아 계신 여성분, 그 고혈압에서 낫고 싶습니까? 맨 끝에 앉아 계신 분입니다. 원하시면 일어서십시오. 바로 그때 자매님에게서 떠났습니다. 계속 믿기만 하신다면 늘 나은 상태로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을 가지십시오. 좋습니다, 자매님. 제가 하나님의 선지자임을 믿습니까? 자매님과 제 사이에 식탁이 있습니다. 자매님이 거기서, 그 식탁에서 물러나고 계십니다. 위장병이 있기 때문입니다. 위에 생긴 소화성 궤양입니다. 맞습니까? 좋습니다. 주 예수님, 이 여인을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밤 이곳에서 떠나 낫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받아들이고, 믿으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가십시오.
여러분 각 사람은 믿기만 한다면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임재가 가까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치유하시려고 여기에 임재해 계십니다. 믿습니까? 자매님에게 있는 그 천식에서 낫고 싶습니까? “저를 치유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하십시오.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십시오. 믿습니까? 관절염에서 낫고 싶습니까? 두 손을 들고 “주님, 저는 자유롭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자유롭게 하셨습니다!”라고 말하십시오. 그런 다음 기뻐하며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단에서 내려가십시오. [녹음 공백]
자매님에게는 정신적인 문제와 괴로움이 있습니다. 저녁 늦게 해가 지기 시작하면 신경이 몹시 예민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몹시 불안하고 마음이 뒤흔들립니다. 자매님은 폐경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위장에 문제가 생겨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음식이 산으로 변합니다. 맞습니까? 손을 들어 “주님, 저는 치유받았습니다.”라고 말하십시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말하며 기뻐하면서 단에서 내려가십시오. 좋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합시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분이 가서 치유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하십시오. 좋습니다. 자매님, 믿습니까?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셔서 치유받고 온전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주님께서 치유하시려고 여기에 임재해 계십니다. 물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이 들어설 때입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리를 입증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왜 지금 그렇게 할 수 없습니까? 여기를 보십시오. 여러분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느낌이 달라졌지요?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거기 의자에 앉아 계신 여성분, 여기를 보십시오. 여기로 올라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제가 그분의 선지자임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여기 서 계실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 앉아 계셔도 제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매님은 부인병이 있습니다. 맞습니까? 난소에 농양이 있습니다. 부인병이 있으시면 손을 드십시오. 손을 드십시오. 맞습니까? 이제 돌아서서 줄에서 벗어나 돌아가십시오. 나으십시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여러분이 받아들이면 그분께서 바로 지금 치유해 주시리라는 것을 믿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어서서 받아들입시다. 어디에 계시든 모두 일어서십시오. 이제 기도합시다. 두 손을 듭시다. 주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주 예수님,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의 영께서 임하시옵소서.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치유해 주옵소서. 오늘 밤 이들이 이 건물을 떠나면서 알게 하옵소서. 그 은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