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잠시만 더 서 계시는 동안 머리 숙여 기도합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 밤 다시 한번 함께 모여 주님을 섬기며, 위대하신 조물주요 창조주이신 주님께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찬양의 노래를 올려 드릴 이 크고 영광스러운 특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여기 있는 모든 혼으로 인해 감사드리며, 그 큰 날에 이들 가운데 아무도, 단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구원을 받게 하옵소서. 아버지, 오늘 밤 성령께서 지금 이 집회를 온전히 맡으시고 이 회중에게 자신을, 자신의 권능을 나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 밤 병든 사람들이 갈보리를 바라보고, 그곳에서 자기들을 위해 드려진 그 위대하고 온전히 충분한 희생물, 곧 세상을 향해 나타내신 하나님의 사랑, 병든 사람들을 향한 그분의 마음을 보고 치유받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 밤 우리가 그것을 저버리지 않게 하옵소서. 그것을 바라보고 믿게 하옵소서. 주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녹음 중단] …여러분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저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오늘 밤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큰 의미가 있기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어젯밤 저는 말씀을… 아니, 간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게는 큰 지장이 되는 일이지만, 박스터 형제님이 오늘 밤 우리 곁을 떠나십니다. [녹음 중단] …말씀의 [불명확한 단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자신의 말씀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이제 마태복음 4장 23절, 곧 예수님의 명성이 퍼지기 시작하는 대목을 읽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종류의 질환과… 질병을 고치시니 그분의 명성이 온 시리아에 두루 퍼지니라. 그들이 모든 병든 사람 곧 갖가지 질병과 고통에 사로잡혀 앓는 자, 마귀 들린 자, 미친 증세가 있는 자, 마비 병 환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그분께서 그들을 고치시매.
물론 언제나 그러했듯이, 저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제도 오늘도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분의 태도는 그 당시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매일 밤 우리 예배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는… 아마 처음 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집회 초반에는 좀… 밤 날씨가 서늘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냥 좀 앉아서, 우리가 아는 한도 내에서 신유가 어떻게 역사하는지 설명해야 했습니다. 그러니 요 며칠 밤은 일어난 일들을 간증하는 데 할애했습니다. 일어난 일의 백분의 일만 이야기하려 해도 여기서 아주 오랫동안 집회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하신 일을 다 이야기하려면 몇 주, 몇 달이 걸릴 것입니다. 그분께서 “내가 하는 이 일들을 너희도 할 것이요, 더 큰 일들도 하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이 당연합니다. 질적으로 더 크다는 것이 아니라 양적으로 더 많다는 말입니다. 질적인 면에서는 아무도 그분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자연을 멈추게 하셨고 죽은 자를 일으키셨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 일을 하십니다. 그분은 언제나 그러하셨듯이 오늘도 똑같으십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어느 날 밤, 스웨덴에서 죽었다가 살아난 어린 소년의 일을 정확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핀란드였습니다. 제 사역의 모든 날 동안 제가 본 가장 놀라운 일들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물론 그것은 환상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어젯밤에는 인디애나주 밀타운에서 결핵을 치유받은 조지 카터 부인에 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 무렵 제가 그곳 밀타운 침례교회에서 첫 부흥회를 할 때, 홀 목사님은 전에 나사렛교회의 교인이었다가 믿음에서 떠난 분이었습니다. 그분은 그리스도교 전체를 아주 심하게 반대하며 마음이 냉랭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제가 인도한 집회 중에 회심했고, 지금은 그곳의 목사입니다. 업쇼 씨가 치유받았을 때 캘리포니아에 갔다가 돌아온 뒤에… 카터 부인에게 편지를 쓰고 싶으시면, 그분은 기꺼이 자신의… 그리고 담당 의사의 것 등을 보내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과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또 여기서 하는 간증들은 모두 책에 나와 있습니다. 정말… 하나하나가 다 진짜 의사의 소견서로 뒷받침되므로, 원하시면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비평하는 사람들의 검토도 거쳤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언제나 그러하셨듯이 똑같은 분이심을 입증하셨습니다.
그 책에서, 오리건에서 어느 날 밤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저를 죽이려고 단으로 뛰어 올라왔던 일을 읽으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누가 “브래넘 형제님, 무섭지 않으셨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니요, 전혀 무섭지 않았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거기 계시고, 그분께서 제게 이 일을 하라고 하셨으며, 제가 그분의 뜻 안에 있는 한 두려울 것은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분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하고 있고, 자신이 직접 인도받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두려울 것은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하나님 안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사랑은 두려움을 없애 줍니다. 저는 오늘 밤 제가 신유를 믿는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신유가… 지금 하나님의 이 위대한 역사를 거부하는 큰 교회들도 언젠가는 병든 사람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 모든 시대를 거쳐 언제나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아시겠죠? 다만 사람들이 다르게 가르침을 받았을 뿐입니다. 그래서 신유를 믿는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은 지나갔다고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기 아프리카에서 오신 제 친구분들… 우리가 아프리카에 갔을 때 참으로 놀라웠던 것은, 많은 선교사들이 그곳에 와서 전도지 등을 나누어 주고 예수님에 관해 이야기했지만, 치유에 관해서는 “그런 일들은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일이 없습니다.”라고 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치유자시라는 말을 듣자 사막의 북들까지도 승리를 알리며 울려 퍼졌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삼만 명이 회심한 것입니다. 그들이 섬기고 싶었던 하나님의 권능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선교사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구원하시는 것 외의 다른 권능은 이제 끝났다고 들었던 것입니다. 신유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몸이 불구인 사람을 곧게 펴 주시고, 눈먼 사람을 보게 하시고, 귀먹은 사람을 듣게 하시며, 말 못 하는 사람을 말하게 하시는 것을 보자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더반에서 제게 온 신문에는, 집회 직후에 사람들이 참으로 회심하여, 단 한 부족에서만도 원주민들이 훔쳤던 총기와 시계 등의 물건을 차량 일곱 대 분량이나 도로 가져와 돌려주었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차량 일곱 대 분량이나 가져와 내놓은 것입니다. 더는 그런 것들과 아무 관계도 맺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돌아온 뒤에 제가 속한 교회의 목회자 집회… 아니, 모임에 서 있었는데, 몇몇 신학 박사들이 “브래넘 형제님, 오늘 밤 말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아, 거기 서서 “형제님들…”이라고 말할 수 있으니 제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제게 안수한 목사님도 그 자리에 계셨습니다. 저는 “제가 악몽을 꾸었다고 하신 말씀 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난 백 년 동안 아프리카에 선교사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곳에 가 보니 그들은 진흙 우상을 가지고 다니면서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광신주의라고 부르는 것, 마귀의 일이라고 부르는 것이, 우리가 백 년 동안 보낸 모든 선교사들과 그동안 쓴 수백만 달러보다도 더 많은 혼을 단 오 분 만에 그리스도께로 인도했습니다.” 형제님, 자매님, 교회는 하나님의 계획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면 교회가 제대로 나아갈 것입니다. 돈을 마련하려고 저녁 식사니 식사 모임이니 하는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십일조를 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아시겠죠? 그저 하나님의 계획 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분은 드리는 사람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다른 것으로 대신하면, 오늘날 성령 침례를 신학으로 대신한 것처럼, 결코 제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는 권능 대신 많은 사람을 내세웠습니다. 많은 사람이 결코 권능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권능이십니다.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능력 위에 있는 권능이 하나님이십니다.
제가 말씀드리던 이 침례교 목사님, 홀 씨, 곧 인디애나주 밀타운의 밀타운 침례교회 담임목사인 윌리엄 H. 홀 목사님은 여러 해 동안 저와 가까운 친구였습니다. 집회에서 회심한 뒤로는 신유를 굳게 믿는 분이 되었습니다. 어젯밤 말씀드렸듯이 업쇼 하원의원과 많은 사람들이 치유받았던 캘리포니아에 제가 가 있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밤 여기 와 있는 제 아내가, 홀 형제님이 암으로 죽어 가며 누워 계신다고 말했습니다. 그 훌륭하고 용감한 하나님의 군사가 죽게 되었다니 제 마음이 어떠했겠는지 짐작하실 것입니다. 저는 “여보, 담당 의사가 누구요?” 하고 물었습니다. 아내는 “딜먼 선생님일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딜먼 선생님은 저와 아주 가까운 친구입니다.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홀 씨에게 가기 전에 딜먼 선생님께 전화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진료실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인디애나주 코리던에 계십니다.
그래서 그냥 홀 씨를 만나러 내려갔습니다. 그분은 누워 계셨는데, 고통을 겪은 지난 사오 주 동안 몸무게가 육십이나 칠십 파운드쯤 빠져 있었습니다. 몸이 호박처럼 노랬습니다. 어디가 편찮으신지 물었습니다. 그분은 “브래넘 형제님, 암입니다. 간에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저는 이제 끝인 것 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분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무릎을 꿇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그분을 치유해 달라고 구했지만… 저는 일어나 집으로 갔습니다. 다음 날 아침, 상태가 어떤지 알아보려고 전화했습니다. 갈수록 나빠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말하기를… 인디애나주 뉴올버니의 세인트에드워드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던 전문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분이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다음 날 딜먼 선생님과 연락이 닿아서 홀 씨에 관해 물었습니다. 그분은 “브래넘 형제님…” 하고 말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그 전문의의 이름은 매컬리 선생님입니다. “그분을 그곳으로 데려가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간암인데, 저희로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 많이 진행되어서 수술할 수 없습니다. 이제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그분은 죽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딜먼 선생님, 참으로 안타까운 말씀이군요.”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그렇습니다. 훌륭한 분이셨지요, 브래넘 형제님.”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홀 씨를 만나러 내려갔습니다. 상태가 아주, 아주 위중했습니다. 다시 그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제 아내와 장모님도 그분을 뵙고 싶어 했습니다. 제 비서인 콕스 형제님도 뵙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함께 그날 밤 그분을 뵈러 내려갔습니다. 얼마 더 버티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말도 거의 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모두 모여 기도하고, 찬송 한 곡을 부르고, 다시 기도한 뒤 나왔습니다. 나오는 길에 홀 부인이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하실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까?” 저는 “자매님,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자매님처럼 기도하는 것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참으로 좋은 부인입니다. 아마 이번 주말에 두 분이 이곳에 오실 것입니다. 저는 그분의 간증을 듣고 싶습니다. 부인은 “알고 계신 방법이 하나도 없습니까? 다른 의사는 없을까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의사도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의사를 신뢰해야 합니다. 신뢰하지 못한다면 부를 필요도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다른 분을 추천해 주시겠습니까?” 저는 물론 제 친구… 제가 사는 도시에 있는 친구 중에 저와 학교를 같이 다닌 샘 어데어 선생님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나라 어디를 보아도 손꼽힐 만큼 훌륭한 전문의입니다. 우리는 아주 가까운 친구이며, 이십오 년이나 삼십 년 동안 그렇게 지내 왔습니다. 그분은 얼마 전 제 집회에 관해 루이빌 의사협회에 편지를 썼습니다. 제가 직접 썼더라도, 혹은 제… 목사님이 썼더라도 그보다 더 좋고 훌륭하게는 쓸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 편지를 루이빌 의사협회에 보낸 것입니다. 그 편지가 수천 통이나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께 진찰을 받아 보셨으면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부인은 “그렇게 해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어데어 선생님께 전화를 걸어 말씀드리니, 그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분을 병원으로 보내 엑스레이를 찍는 것뿐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것뿐입니다. 병원에서 의사가 이미 엑스레이를 찍었다면 제가 가서 그 사진을 보겠습니다. 돌아와서 그 진단이 맞는지 말씀드리지요.” 저는 “그렇게만 해 주셔도 부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내려가 엑스레이를 보고 돌아왔습니다. 그분은… 우리는 서로 잘 압니다. 저는 그를 ‘샘’이라고 부르고, 그는 저를 ‘빌리’라고 부릅니다. 그분은 “빌리, 그분은 돌아가실 겁니다. 간암입니다. 그게 전부예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도와줄 방법이 없겠어요? 아니면 다른 의사라도요.”라고 했습니다. 루이빌에 전문의가 한 분 있었습니다. 아마 그분은… 에이블 선생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병원을 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그쪽으로 보낼 수는 있지만, 그분이 할 수 있는 일도 엑스레이를 찍는 것뿐입니다. 그러려면 지금 누워 있는 침대에서 일으켜 모셔 가야 합니다. 차라리 지금처럼 편안히 계시게 해 드리는 게 낫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가서 홀 부인에게 물었습니다. 부인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데려가 주세요, 브래넘 형제님.”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구급차를 보내 그분을 태워 갔습니다… 루이빌에 있는 의사에게로 말입니다. 그리고 다시 모셔 왔습니다. 물론 홀 부인에게는 말하지 않고 담당 의사에게 말했을 것입니다. 그 의사는 샘 어데어 선생님에게 전화해서 “그분은 가망이 없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어데어 선생님이 제게 전화해서 “빌리, 당신 친구 홀 목사님은…” 하고 말했습니다. 바로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앞으로 나흘 안에 배 밖으로 뛰어내리게 될 겁니다. 나흘 안에 세상을 떠나실 겁니다. 그 이상은 버티실 수 없습니다. 소식이 그렇습니다.” 저는 “아, 어데어 선생님, 정말 안타깝군요.”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그렇지요. 우리 모두 그렇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의학적으로 그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빌리. 간을 떼어 내고 그분을 살게 할 수는 없잖아요.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목사님이라면 떠날 준비는 되어 있으시겠지요.” 저는 “물론이지요. 하지만 이제 겨우 쉰네 살이나 쉰다섯 살쯤입니다. 아직 복음을 전할 수도 있고, 하실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습니다. 그렇게 젊은 나이에 떠나시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진실한 그리스도인이니, 이 삶에서 바로 저편 삶으로 들어가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여기 인디애나주 밀타운의 윌 홀 씨, 윌 홀 목사님을 아시는 분 계십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그렇군요. 그분을 아는 분들이 여기 앉아 계십니다. 참으로 훌륭한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니까 그분이 돌아가실 거란 말씀이지요.”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틀림없어요, 빌리. 나흘 안에 돌아가실 겁니다. 암이 퍼졌습니다. 커다란 거미가 간 한가운데 앉아서 이렇게 쫙 뻗어 있는 것 같아요. 이미 온통 먹어 들어갔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데어 선생님.”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려가 홀 부인을 밖으로 불렀습니다. “홀 자매님,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참으로 괴롭습니다. 하지만 어데어 선생님 말씀으로는, 루이빌의 그 의사가 남편분이 나흘 안에 돌아가실 거라고 했답니다.” 그러자 부인은 울기 시작하며 제게 몸을 기대었습니다. 꼭 나이 드신 어머니 같았습니다. 저는 “홀 자매님, 저도 참으로…”라고 했습니다. 부인은 “브래넘 형제님, 하실 수 있는 것이 하나도…?”라고 했습니다. 저는 “홀 자매님, 저는 제가 아는 대로 다 했습니다. 그저 기도하는 것뿐입니다.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의사도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습니다. 그러니 떠날 때가 된 것이라면,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님은 휘장을 곧바로 지나 영광으로 들어가실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것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부인은 매우 슬퍼했습니다. 그날 밤 저는 가족을 데리고 다시 그분을 뵈러 내려갔습니다. 그분은 제게 겨우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켄터키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여기 다람쥐 사냥을 좋아하시는 분이 계십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좋습니다. 제가 고향에 온 것 같은 곳에 있는지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 저는 가끔 다람쥐 사냥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곳에 올라와… 이 근처에는 좋은 숲이 있더군요. 저는 생각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펜실베이니아주 이리로 가야 했고, 돌아온 뒤에는 해외로 나갈 예정이었습니다. 저와 박스터 형제님, 그리고 일행이 약 육 주 동안 떠나 있을 것이었습니다. 집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들어 꽉 차 있었습니다. 저 역시 캘리포니아에서 막 돌아와 거의 녹초가 되어 있었습니다. 박스터 형제님은 이미 밴쿠버에 가서 가족을 데리고, 오하이오주 털리도에서 저를 만난 다음 이리로 함께 갈 예정이었습니다. 그곳 집회에 계셨던 분들이 오늘 밤 여기에도 아마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저는 가서 말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아내에게 “여보, 나가서 숲에 좀 들어가야겠소. 너무 졸려서 다람쥐 사냥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소.”라고 했습니다. 열두 시나 열두 시 반쯤 되어야 집에 있던 사람들이 다 나갔습니다. 저는 제 낡은 작은 22구경 소총을 가져다 놓고, 낡은 작업복을 말아서 구석에 두었습니다. 그래서… 시계 알람을 세 시에 맞춰 놓았습니다. 일어나 다람쥐 사냥을 가려는 것이었습니다. 숲으로 피해서 어쩌면 하루가 지난 뒤에 잠을 자고, 다음 집회에 올라가기 전에 조금 쉬려는 것이었습니다.
세 시쯤 알람이 울렸습니다. 저는 잠에서 깨어 알람을 껐습니다. 가엾은 아내는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일어나 작업복을 입고 서재로 가서 창밖을 내다보았습니다. 밖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괜찮겠군. 나가도 괜찮겠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낡은 작은 소총을 들고 방을 가로질러 욕실 쪽으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쪽 벽 곁에 매달려 있는 작은 사과를 보았습니다. 둘레가 이만한 것이었는데, 온통… 여기 인디애나 분들은 우리가 울퉁불퉁한 사과라고 부르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아시지요? 온통 벌레 먹고 시큼해 보이는 사과 말입니다. 아주 자그마한 녀석이 이만한 크기로, 몹시 볼품없는 모습으로 매달려 있었습니다. 저는 “아니, 무슨…? 미다가 왜…?”라고 했습니다. 미다는 제 아내입니다. “아내가 저걸 왜 벽에 매달아 놓았지?” 저는 ‘저렇게 울퉁불퉁해 보이는 작은 사과를 왜 가져다가 벽에 매달아 놓았는지 모르겠군.’ 하고 생각했습니다.
복도의 불빛이 조금 비쳐 들어와서 그것이 매달려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는 ‘대체 무슨…?’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보니 벽에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공중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러자 저는 그것이 본향에서 온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소총을 살며시 구석에 놓고, 모자도 구석에 던져 놓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주님, 주님의 종이 무엇을 알기를 원하십니까?”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니… 똑같이 생긴 작은 사과 하나가 더 내려왔습니다. 또 하나, 또 하나, 그렇게 다섯 개가 매달렸습니다. 그러더니 둘레가 대략 이만한, 노란 바탕에 빨간 줄이 있는 아주 큰 사과 하나가 내려왔습니다. 보기에도 아름답고 건강한 사과였습니다. 그것이 이렇게 크게 덥석 집어삼키듯 하여 작은 사과 하나를 삼켰습니다. 그다음 둘, 셋, 넷, 다섯 개를 삼켰습니다. 그리고 그 사과는 사라졌고, 그 위, 사과가 있던 바로 그 자리에 이게 매달려 있었습니다. 거기에 매달려서 “휘이잉”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주 조용히 있었습니다. “주님, 주님의 종이 무엇을 하기를 원하십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가서 홀 형제에게 이렇게 말하라.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그는 죽지 않고 살 것이다.’” 그날은 다람쥐 사냥을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작업복을 얼른 벗고 아내를 깨우러 갔습니다. 아내는 지금 여기 어딘가에 앉아 있습니다. 저는 “여보, 방금 환상을 보았소. 홀 형제님이 사실 거요.”라고 했습니다. 아내가 “정말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실 거요. 아무것도 그것을 막을 수 없소.”라고 했습니다.
저는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내려갔습니다. 사람들이 그분의 손을 문질러 주고 있었고, 그분은 울고 계셨습니다. 저는 “자…” 하며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홀 부인이 “아, 빌리 형제님, 이제 가시려나 봐요. 밤새 돌아가실까 봐 지켜보고 있었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를 알아보실까요?” 하고 물었습니다. 부인은 “네, 알아보실 것 같아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안으로 들어가서 “마당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불러 모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그분을 간호하며 밤을 새우고 있었습니다. “집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세요. 제가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를 가지고 왔습니다.” 부인은 “좋은 말씀인가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예.”라고 했습니다. 가엾은 그 노부인은 소리를 지르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저는 “이제 오셔서 가까이 서세요.”라고 했습니다. “홀 형제님, 제 말이 들리십니까?” 그분은 계속 “매디, 매디?”라고 했습니다. 부인의 이름입니다. 부인이 “빌 형제님이 당신한테 말씀하고 계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분을 흔들며 “홀 형제님, 제 말이 들리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몸을 돌렸는데, 지친 눈으로… “아, 빌 형제님, 저는 벌써 저편으로 간 줄 알았습니다. 아직 가지 않았군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리고 지금 가시지 않을 겁니다, 홀 형제님. 조금 전에 사냥을 가려던 참이었습니다.”라고 하며 환상을 그분께 그대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홀 형제님, 병드신 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분은 “매디, 내가 아픈 지 얼마나 됐지?”라고 했습니다. 부인은 “어디 봅시다. 당신이 그달에 병이 났으니까, 꼭 다섯 달이네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럴 줄 알았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울퉁불퉁한 작은 사과 다섯 개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거룩한 영께서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형제님은 사실 겁니다.”
그 도시의 판사, 전직 판사 말입니다… 그의 누이가 홀 씨의 형제와 결혼했는데, 그분이 거기 있었습니다. 그분이 “몸 안에 암이 저렇게 있는데 어떻게 살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사실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시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라고 했습니다. “살게 된다는 말씀이세요?” 저는 “예, 그렇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 기뻐하며 돌아서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콕스 형제님과 우리 모두가 말입니다. 밖으로 나와 차에 탔습니다. 가엾은 홀 형제님은 약한 두 손을 사람들이 이렇게 들어 올려 주는 가운데, “사랑하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설교할 호흡을 주시는 한 계속 설교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직 그 일이 일어나기도 전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기 전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으로 가서 의사에게 전화했습니다. “샘 선생님?” 여러분도 원하시면 전화해 보십시오. 제퍼슨빌의 샘 어데어 선생님입니다. 그곳에 큰 병원이 있습니다. 저는 “샘 선생님?” 하고 불렀습니다. 그분이 “예.”라고 했습니다. “나흘 안에 배 밖으로 뛰어내릴 거라고 하신 홀 목사님 말입니다.” “예, 그렇게 될 겁니다.” 저는 “아닙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 겁니다. 그분은 사실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아, 빌리, 간에 암이 있는데 어떻게 살겠어요?” 저는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방금 제게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어데어 선생님, 이런 일을 몇 번이나 보셨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빌리, 이 사람아, 자네 말을 의심하고 싶지는 않네. 하지만 이번 일은 이 늙은 의사가 직접 봐야겠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걸 보시기 전에 늙어서 돌아가실 일은 없을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럼 언제 그렇게 되는 겁니까?” “저도 모릅니다.” “지금 치유받았습니까?” 저는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분이 그 암으로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니, 그분은 죽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직접 봐야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보시게 될 겁니다.” “언제 떠나십니까?” “내일입니다.”
저는 육 주 동안 떠나 있다가 돌아왔습니다. 제퍼슨빌의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하룻밤 집회를 했습니다. 안에 약 사천 명, 밖에도 약 사천 명이 있었습니다. 다음 날 저는 아프리카로 가기 위해 뉴욕으로 떠날 예정이었습니다. 제가 단에 올라갔을 때, 지금 이 시간쯤이었는데, 그날 늦은 오후에 막 도착해서 곧장 집회로 내려갔습니다. 제 아들과 일행이 저를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제가 단에 올라갔고 그들은 아래에서… 우리가 막 도착했기 때문에 집회 중에 서둘러 기도 카드를 나누어 주어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거리까지 꽉 들어차 있었습니다. 문득 보니 이쪽 관람석에 코리던에서 온 딜먼 선생님이 앉아 계셨습니다. 저는 “딜먼 선생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또 보니 이쪽에는 제퍼슨빌의 볼드윈 선생님이 앉아 계셨습니다. 그분의 아내가 얼마 전 제 집에 앉아 있다가 천식을 치유받았습니다. 그분은 제 집에서 저를 끌어안고 울었습니다. “빌리, 아내가 완전히 정상이 되었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볼드윈 선생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또 문득 보니 저 뒤쪽에 샘 어데어 선생님이 서 계셨습니다. 들어오지 못하고 문간에 서 계셨습니다. 저는 “어데어 선생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쪽을 보니 홀 형제님이 바로 여기 앉아 계셨습니다. 저는 “딜먼 선생님, 환자였던 홀 씨를 기억하십니까?”라고 했습니다. “예, 기억합니다.” 저는 “어데어 선생님, 제가 그분이 사실 거라고 말씀드린 것 기억하십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예.”라고 했습니다. “직접 보셔야겠다고 하셨지요?” 저는 “홀 형제님, 간증하시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간증이요? 저는 몸무게가 삼십오 파운드나 늘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거기서 일어나자, 바로 그때부터 집회가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분을… 의사가 그분을 병원으로 데려가 엑스레이를 찍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검사했지만, 암은 티끌만큼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분의 몸무게는 백팔십오 파운드입니다. 그 일이 이 년 전 일이었는데, 오늘 밤 그분은 완전히 건강한 몸으로 조지 카터 부인과 같은 인디애나주 밀타운에 살고 계십니다. 제 비용으로 전화를 걸어 보십시오.
의사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혹시 그분께 전화하시거든 이것도 물어보십시오. 며칠 전에… 제가 회중 앞에서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분은 좋은 사람입니다. 의사들을 비판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들 가운데는 믿음 있는 훌륭한 그리스도인들이 많습니다. 제가 아프리카에 갔을 때,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냈을 뿐인데 다음 날 아침 의사협회에서 제게 연락해 와 교제의 오른손을 내밀며 말했습니다. “남아프리카 전역의 병원들이 모두 당신에게 열려 있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신유이며, 저희는 그런 신유를 믿습니다.” 저는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내려와 함께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저는 아침 식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힘든 집회가 있을 때는 음식을 먹지 않고 그저 주님의 영을 기다립니다.
그 의사가 제 집에 와서 말했습니다… 아내가 와서 “어데어 선생님이 현관에 와 계세요. 당신을 만나고 싶으시대요.”라고 했습니다. 방에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저는 “서재로 모셔요.”라고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나가서 “무슨 일이십니까, 선생님?” 하고 물었습니다. 그분은 무엇을 사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빌리, 이 도시에 병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저는 “어느 도시에나 병원이 있어야지요.”라고 했습니다. “좋은 의사도 있어야겠지요?” “어느 도시에나 있어야지요.” “제가 그 일을 맡을 만한 의사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선생님보다 더 적합한 분이 누가 있겠습니까? 선생님은 사람들을 딱하게 여기시잖아요.”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빌리, 제 환자들은 대부분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제가 교회에 마땅히 가야 할 만큼 자주 가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와서 수술이 필요하면 수술을 해 줍니다. 돈도 받지 않지요. 당신도 아시잖아요. 저는 그런 식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은 아니지만, 좋은 일입니다. 좋은 일이지요. 하나님을 섬기려면 다시 태어나셔야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물어볼 것이 있어서 왔습니다. 성경을 읽어 보니, 사람들이 상담을 하려고 찾아가서 여러 가지를 묻곤 했더군요. 제게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을 세우고 싶은 곳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그 여자가 도무지 그분에게 넘겨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기도합시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그분은 “이 도시에는 병원을 세울 만한 다른 곳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아주 좋지 않은 지역에 있었습니다.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았습니다. 제가 기도하는 동안 월가와 마켓가에 있는 다른 곳이 보였습니다. 환상 가운데 붉은 벽돌로 지은 병원이 그곳에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기도를 마친 뒤 저는 “어데어 선생님, 저쪽 그곳은 잊어버리십시오. 이쪽 월가와 메이플가 모퉁이에 있는 넓은 땅이 이 도시에서 가장 좋은 위치입니다. 주님께서 그 땅을 선생님께 주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빌리! 이 사람아, 지난 육 주 동안 법원을 통해 그 땅을 알아봤네. 그 땅은 이십오 년 동안 손댈 수 없어. 보스턴인지 그쪽 어딘가에 있는 상속인들 문제로 묶여 있단 말이야. 이십오 년 동안은 손댈 수 없어.”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데어 선생님, 그분께서 방금 제게 그 땅이 선생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곳에 붉은 벽돌로 지은 병원을 갖게 되실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이 사람아,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하겠나?”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분께서 방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틀 전에 그 땅의 법원 심리를 마치고 왔네. 손댈 수가 없어. 시도할 필요도 없단 말이야.” 저는 “저와 논쟁하지 마시고, 그저 가셔서 제가 말씀드린 것을 믿으십시오. 주님께서 선생님께 주셨으니까요.”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그분이 전화해서 “빌리, 얼어 죽을 것 같아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왜 그러십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온몸이 오싹오싹합니다. 어젯밤 보스턴에서 모임을 갖고 그 땅을 내놓았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벌써 샀습니다.” 그 일이 약 여덟 달 전이었는데, 지금 그 자리에 크고 훌륭한 병원이 서 있습니다. 주님께서 보여 주신 그대로, 붉은 벽돌로 지어졌습니다. 어제 그곳을 떠난 뒤에… 아니, 그저께 그곳을 떠난 뒤에, 제가 거기서 그분과 이야기하며 그 일을 다시 되짚어 보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빌리, 여기 드나드는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날 밤 자신에게 해 주신 일 말입니다.
하나님께 신실한 마음으로 나아오십시오. 아무것도 의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면 하나님께서 행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하신 말씀을 이루실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 친구 여러분, 이것이 먼저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것 이외의 다른 무엇 위에 세워진 사역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이 첫째가는, 가장 먼저이며 기초가 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은사들로 자신의 종들을 통해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믿으십니까? 그러면 그분께서 그런 방식으로 말씀하시는 것, 곧 제가 지금까지 간증한 그런 일들은 둘째가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말씀하시면 가서 그 일을 하십시오. 하지 않는다면 여기 있는 그분의 말씀을 행하지 않은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분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라고 말씀하셨는데도 여러분이 오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그저… 그 말씀은 여러분에게 아무 유익도 주지 못한 것입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초대하셨고 부르셨는데 여러분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아무 유익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동안, 우리의 사랑하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오늘 밤 온 마음을 다해 그분을 믿으십시오. 그분께서 오늘 밤 여기 계신다면, 갈릴리 호숫가에서, 예루살렘 성과 가버나움에서, 또 갈릴리와 유대 온 지방에서 하셨던 것과 같은 일들을 하실 것입니다. 똑같은 일들을 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 이 말씀을 다시 한번 인용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신유를 행하는 치유자라고 주장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땅의 어떤 사람도 자신이 신유를 행하는 치유자라고 정당하게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런 치유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치유자이십니다. 예수님은 “아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 그분께서 그 일들을 하시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까? 그 일들을 하시는 분은 그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몸이 불구인 사람들, 눈먼 사람들, 몸이 뒤틀린 사람들, 다리를 저는 사람들, 걷지 못하는 사람들, 온갖 사람들을 지나가시면서도 치유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하셨다고 나와 있습니다. 베데스다 연못가를 지나가셨는데, 그곳에는 몸이 불구인 사람들, 눈먼 사람들, 걷지 못하는 사람들, 몸이 오그라든 사람들의 큰 무리, 오늘 밤 여기 모인 것보다 몇 배나, 몇 배나, 몇 배나 더 많은 사람들이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 가운데 단 한 사람도 치유하지 않으셨습니다. 깔개에 누워 있던 한 사람에게 가셔서 그를 치유하시고 가셨습니다. 그렇게… 지극히 동정심이 많으신 분이 왜 그 몸이 불구인 사람들을 모두 지나치셨습니까? “아버지께서 내게 보여 주시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5장 19절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아들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 성경을 주의 깊게 읽어 보시면, 모든 시대를 거쳐 언제나 그랬습니다. 기적은 사람의 뜻으로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행해집니다. 하나님께서 환상을 보여 주시고 사람들을 세우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기드온도 그랬고, 줄곧 내려오며 엘리야 같은 사람도 그랬습니다. 어떤 사람이 와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이라고 했습니다.
한번은 제 집회 책임자 중 한 분이 그랬습니다. 박스터 형제님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있던 분, 현장 책임자 중 한 분이었습니다. 어느 신문이 아주 비판적인 기사를 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우호적인 비판은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 비판은 사실이 아니었으므로 부당했습니다. 사실이라면 괜찮지만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 책임자가 “왜 거기로 나가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그곳을 불태워 달라고 하지 않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 형제님, 그런 생각은…”이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오늘날 우리에게는 엘리야 같은 사람이 좀 더 필요합니다. 엘리야라면 하늘에서 불을 불러 내렸을 겁니다. 오십 명에게 그렇게 했잖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 형제님이 잘못 알고 계신 것입니다. 아시겠죠?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보여 주셨을 때에만 하늘에서 불을 불러 내렸습니다. 그분은 “아, 브래넘 형제님, 엘리야는 그냥 나가서 담대하게 도전하며 ‘나와서 누가 하나님인지 증명해 보자.’라고 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닙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엘리야는 아무 환상도 보지 않았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닙니다. 보았습니다. 그가 말했을 때… 수소와 모든 것을 제단 위에 놓고 그 위에 물을 부은 뒤, 앞으로 나와 ‘하나님, 주님의 명령에 따라 제가 이 일을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그렇게 모든 것을 마친 다음에야 불이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시겠죠? 먼저 보여 주셔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구백 년 전 갈보리에서 죽으셨을 때 여러분을 치유하셨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가르칩니다. 맞습니까? 좋습니다. 그분께서 여러분의 범법들로 인해 부상을 당하셨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녹음 중단] …저와 논쟁하고 싶으십니까? 그 사람이 거기에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보지 못합니다. 그 사람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다른 감각이 있습니다. 그것은 촉각입니다. 제 촉각은 시각만큼이나 직접적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니 지금 저는 그 사람을 보지 못합니다. 그 사람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만져서 느낄 수 있으므로 그 사람이 거기 있습니다. 이제는 그 사람을 만져서 느낄 수가 없습니다. 제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지만, 보이므로 거기 있다는 것을 압니다. 사람의 몸을 다스리는 감각이 몇 가지입니까? 다섯 가지입니다. 보고, 맛보고, 느끼고, 냄새 맡고, 듣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제 저는 그 사람을 봅니다. 제 시각… 시각으로 그 사람이 거기 있다는 것을 알지만, 촉각은 작용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촉각으로 그 사람이 거기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 사람에 대해 시각은 작용하지 않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 피아노 건반을 좀 쳐 주시겠습니까? 그냥… 그 소리를 들으신 분이 몇 분이나 됩니까? 그것을 보신 분은 몇 분입니까? 아니요, 여러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음이라는 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그 피아노 소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공중으로 전해 오는 것을 보셨습니까? 맛보셨습니까? 만져 보셨습니까? 냄새를 맡으셨습니까? 그래도 그 소리가 있었다는 것은 아시지요? 들으셨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이제 믿음이 무엇인지 보십시오. 믿음은 여섯째 감각입니다. 다섯 감각이 이 사람을 다스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자기가 사는 이 땅의 세상과 접촉하도록 다섯 감각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다섯 감각으로 하나님과 접촉하지 않습니다. 여섯째 감각인 믿음으로 하나님을 압니다. 혼의 두 감각은 믿음과 불신입니다. 믿음이 여러분을 사로잡고 있다면, 믿음은 여러분에게 시각만큼이나 확실한 실재입니다. 오늘 밤 저 셔츠가 하얗다고 믿는다면, 시력이 있고 자신의 시각을 믿어서 저 셔츠가 하얗다고 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보리에서 여러분을 치유하신다고 믿고, 여러분의 믿음이 이것에 대한 여러분의 시각만큼이나 확실하게 그것을 알려 준다면, 여러분은 지금 당장 치유받은 것입니다. 끝난 것입니다. 아시겠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여러분이 보지도, 맛보지도, 느끼지도, 냄새 맡지도, 듣지도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습니다.” “하지만 달라진 것이 느껴지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다르게 느끼는 것이 여러분이 할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믿어야 합니다. 맞습니까? 주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이제 믿음이 있는 척하지 말고, 참으로 믿음을 가지십시오. 저는 오늘 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그분의 말씀과 권능과 은사를 통해 자신의 백성에게 자신을 나타내 주셨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자신이 어제도 오늘도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임을 보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머리를 숙이실까요? 이렇게 많은 시간을 쓴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 밤 큰 권능으로 성령을 내려 보내 주옵소서. 곳곳에서 주님의 말씀을 확증해 주옵소서. 이 건물 안에 있는 모든 병든 사람이 걸으며 뛰며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이곳을 나가게 하옵소서. 내일 이 도시에서 간증하게 하옵소서. 이제 집회도 끝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 도시와 온 지방에 옛날과 같은 부흥이 일어나게 할 어떤 일을 행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허락하옵소서, 주님. 우리는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것을 압니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곧 오시리라고 믿습니다. 사람들이 준비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밤 여기에 죄인들이 있다면, 모든 병든 사람이 치유받는 것보다도 무엇보다 먼저, 그 죄인이 오늘 밤 믿는 자가 되어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게 하옵소서. 허락하옵소서, 주님. 이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옵소서. 사랑스러우신 예수님, 주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우리의 구주이신 그분께서 오늘 밤 오셔서 자신의 백성과 함께 거하시고, 육신의 몸으로 여기 계셨을 때 행하셨듯 그들 앞에서 표적과 이적을 행하게 하옵소서. 그분은 “조금 있으면 세상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겠으나 너희는 나를 보리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함께하겠고, 너희 안에 있겠기 때문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오늘 밤 이것을 허락하옵소서. 그분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녹음 중단] …할 수 있는 대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의 이름과 주소를 받아 두는 이유는 이것입니다. 집회가 끝난 뒤 편지를 써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어떻게 지내시는지 알아보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도우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우리는 모두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참으로 경건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제가 좀 오래 이야기했으니, 그리고 저는… 그분의 임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을 한번 조용히 흥얼거립시다. 자, 모두 함께합시다. 이렇게 좀 천천히 말입니다. 오직 믿음, 오직 믿음, 능치 못함 없겠네, 오직 믿음, 오직 믿음, 오직 믿음, [녹음 중단] …두통.
어린 아기가 하나 있었는데, 간질을 앓고 있었고 빨래집게에 천 조각을 감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단 위에서 발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구하려고… “모두 머리를 숙여 주시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반감이 있었습니다. 저 멀리 뒤쪽에서 그것이 느껴졌습니다. 아마 이 건물 길이만큼이나 멀리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그곳에는 이만 팔천 명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그 장소의 마당 쪽 저 멀리였습니다. 계속 반감이 전해 왔습니다. 바라보니 목사 한 사람과 그 교인 여덟 명이나 열 명쯤이었습니다. 저는 안내인에게 “가서 저 목사님께 머리를 숙이시라고 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잠시 뒤 안내인이 돌아와 말했습니다. “그분은 ‘여기는 공공 경배 장소입니다.’라고 합니다.” 머리를 숙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선생님, 머리를 숙이지 않으시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말하기를… 머리를 든 채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좋습니다. 그것은 미국인으로서 누리는 권리입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제게는 책임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어린 아기는 심하게 발작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죄 있는 사람 때문에 죄 없는 사람이 고통을 당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어린 아기를 치유해 주시기를 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아기의 경련이 멎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참으로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아기는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소란이 들렸습니다. 그 무리 전체가 바로 그곳과 그 주변에서 간질 발작을 일으켰습니다.
아칸소주 존즈버러의 블레스드 올드 바이블 아워 태버내클에 있는 리처드 T. 리드에게 편지해서 확인해 보십시오. 그 무리 전체가 간질에 걸렸고, 지금도 간질 발작을 합니다.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이런 일들 중에는 정부 통계로… 아니, 정부 기록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관리들과 FBI 요원들이 직접 집회에 들어와 그 일을 추적하고 관찰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친구 여러분, 우리는 교회 놀이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경건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아시겠죠? 경건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이제 좀 들어 보십시오… [녹음 중단] 오늘 밤 주 예수님께서 이 건물 안에 계시며 선생님을 낫게 하실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예.”] 그렇게 믿으시는군요. 보고 들으시는 이 일들을 믿으십니까…? 이런 집회에 오신 것은 처음입니까? [“아닙니다.”] 다른 집회에도 오셨군요. 아, 미시간주 플린트 집회에 오셨군요. 좋습니다. 그러면… [남자가 브래넘 형제님에게 말하지만 내용이 불명확하다.] 그렇군요. 오직 하나님만이 선생님을 도우실 수 있습니다. 방금 어디가 편찮으신지, 심장병이 있다고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디가 편찮으신지 제게 말씀하셨으니, 아마 주님께서 다른 무언가를 말씀해 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의 믿음을 발휘하게 하시려는 것이지요. 아시겠죠? 제가 그분의 선지자라고 믿으십니까? [“예.”] 그렇게 믿으시는군요. 겸손히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저…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너를 믿게 하고, 기도할 때 신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그때 그 일이 일어날 것이다.” 선생님도 목회자이시군요. 맞습니까? 그렇습니다. 또 얼마 전에 바다 건너 해외 어디에선가 돌아오시지 않았습니까? [“방금 영국에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믿으십니까? [“예, 믿습니다.”] 이제 가셔서 심장병이 나으시기를 바랍니다. [남자가 계속 말한다.] 주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은 나으실 겁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이렇게 잠깐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저기 계신 여러분도 참으로 경건한 마음으로,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시기 바랍니다. [녹음 중단] 그것이 사실이었다고 믿으십니까? 혹시…? 누군가를 생각하고 계시지요? 누군가를 염려하고 계십니다. 아기 때문이군요. 맞습니까? 저기 누워 있는 어린 남자아이 말입니다. 그저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믿기만 하시면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 여자분을 모셔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자매님?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자매가 브래넘 형제님에게 말한다.] 저는 그것을 참으로 믿습니다. 자매님이 믿는 분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런 태도를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분명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입니다. 자매님은 병이 있고, 혈액에 문제가 있습니다. 빈혈입니다. 맞지요? 천식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매님이… 의사에 관한 일이 있군요. 아니, 의사가 이 아기를 진찰하고 있었습니다. 맞습니까? 이 아기도 아프군요. 아, 아기가 자매님보다 더 심하게 아픕니다. 아기도 빈혈이 있고 탈장이 있습니다. 맞지요? 의사가 아기를 위해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다며 고개를 젓는 것이 보입니다. 맞습니까? 맞다면 손을 들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두 분을 다 낫게 하실 수 있습니까? 두 분의 치유를 받아들이십니까? 의사는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습니다. 신실하게 그렇게 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하나님께서 도우실 수 있습니다. 믿으십니까? 주 예수님, 이 사랑스러운 아기와 엄마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두 사람이 오늘 밤 집으로 돌아가, 주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치유받게 하옵소서. 사탄이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옵소서. 사탄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에게서 나와라. 아멘. 자매님,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자매님의 삶과 아기의 삶도 아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기를 축복합니다. 이제 나으실 것을 믿으십니까? [“예.”] 그렇게 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아멘.
여기 있는 모든 분이 지금 믿어야 합니다. 이 종이에 사진이 실려 있고, 지금 온 세계에 과학적으로 알려져 있는 하나님의 천사께서 바로 지금 이 회중 가운데 계십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 불과 몇 피트 떨어진 곳에 서 계십니다. 언젠가 심판 날에 제가 진실을 말씀드렸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분은 지금 바로 여기 계시며, 그분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치유하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을 치유하셨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지요? 그분을 믿으십시오. 방금 그 아기와 함께 치유받은 여자분이 어디 계십니까?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 여자분 위로 자매님이 여기 그림자 속에 서 계신 것이 보여서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아니, 그 여자분이 바로 여기 서 있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더니 두 분이 함께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자매님은 심장병으로 고생하고 계시지요? 이제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불명확한 단어] 주 예수님을 받아들이십시오. 믿음을 가지십시오. 믿을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위장병이 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일종의 기생충입니다. 위 속으로 들어가서 몹시 괴롭게 하지요. 저도 그것이 무엇인지 압니다. 저도 앓아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청년, 주 예수님께서 저를 낫게 하셨습니다. 청년도 낫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오려고 먼 길을 왔지요? 차를 얻어 타거나 하면서 이곳에 왔군요. 길에서 이동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맞습니까? 평야가 많거나 그런 곳에서 오지 않았습니까? 아마 서부 어딘가인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나아서 다시 정상적인 사람이 될 것입니다. 청년, 그 믿음이 청년을 구원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가십시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합시다. 믿음을 가지고 주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고 믿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그분이 오늘 밤 여기 계신다고 믿으십니까?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바로 그 주 예수님께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계심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그분을 믿으십시오. 그분께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바로 그 주 예수님께서… 이제 보십시오.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뒤 엠마오로 가는 길에 가셨습니다. 아니, 어떤 사람들이 그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잠깐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름부음이 아주 깊어지면 때때로 제 자신을 가누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제 잘 들으십시오.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그분은 제자들 몇을 만나셨고, 그들은 하루 종일 그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날 밤 그곳에 이르렀을 때 그분께서 어떤 일을 그분 특유의 방식으로 행하셨고, 그들은 그것을 보고 그분임을 알았습니다. 맞습니까? 그분은 오늘 하루 종일 여러분과 함께 계셨습니다. 여러분 중 많은 분과는 여러 해 동안 함께 계셨습니다. 맞습니까? 이제 그분께서 일하시는 방식을 보십시오. 여러분의 삶에서도 그분께서 일하시는 모습을 통해 그분을 보지 못하셨습니까? 그 사고에서 여러분을 구해 주셨을 때 말입니다. 그 병에서 여러분을 구해 주셨을 때 말입니다. 돈이 없는데 누군가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을 때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그분은 바로 그렇게 일하십니다. 아시겠죠? 그분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습니다. 오늘 밤 여기 계십니다. 아멘.
좋습니다. 청년, 이리 오십시오. 이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 보는 것이 사실이라고 믿습니까? 믿습니까? 자, 곧바로… 제 영이 청년의 영을 만나러 가니 무언가 문제가 있습니다. 병이 있군요. 당뇨병입니다. 맞습니까? 또 청년에게는 구주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죄인이니 구주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맞습니까? 청년, 오늘 밤 혼과 몸 모두 수혈받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지금 당장 그분을 구주로 영접하겠습니까? 그분의 임재 앞에 서 있다고 믿습니까? 그렇군요. 그분을 영접하고, 지금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며 긍휼을 구한다고 이 사람들에게 간증하려면 손을 들고 사람들을 향해 돌아서십시오. 이리 오십시오. 주 예수님, 이 사람의 모든 범법과 모든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하나님, 이 청년을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완전히 건강하게 되어 이곳을 나가 정상적인 삶을 살게 하옵소서.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오늘 밤 주님의 왕국 안으로 받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청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뻐하며 가십시오. 이제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 것 같습니까? 죄가 사라졌습니까? 좋은 교회에 가서 함께하며 그리스도를 위해 살겠습니까? 형제님, 몸도 나으실 겁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목사님 한 분이 곧바로 이 청년에게 교회에 나오는 것과 침례를 받는 것에 관해 말씀해 주셔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합시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신실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좋습니다. 그 여자분을 모셔 오십시오. 치유받으려면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믿어야 합니다. 자매님, 그렇게 하십니까? 여기 있는 자매님의 형제 앞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아시겠죠, 여기 이 종이에 사진이 찍힌 그 초자연적인 분의 임재 앞에 계신다고 믿으십니까? 믿으시는군요. 결혼하셨습니까? 잠깐 옆으로 가서 말씀을 나눌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오직 믿음’을 불러 주십시오. ‘오직 믿음’입니다. [녹음 중단] …회중 앞에서는 말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것은… 그런 방식으로는 오직 하나님만이 아실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렇지요, 젊은 자매님? 그렇습니다. 회중 앞에서는 말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환상이 왔습니다. 환상이 떠난 뒤 저는 저쪽으로 가서 그 일에 관해 말씀드렸고, 이분은 그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손을 드셨습니다. 그 자리에는 이분과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가까이 오십시오. 제가 자매님을 위해 축복을 구하면 하나님께서 제 기도에 응답하시리라고 믿으십니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여기 이 여인이, 지금… 이 문제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주님, 이 여인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낫게 하옵소서. 아버지, 주님께서 여기 계시며 이 여인을 낫게 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의 아들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그분의 거룩한 입술에서 나온 마지막 말씀을 기억하며 구합니다. 그분은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다시 돌아오시고 시대의 끝까지 우리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나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저곳에서 주님의 천사께서 오셨던 그날 밤, “가라. 신실한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이 너를 믿게 하며 신실하게 기도하라. 그러면 아무것도 그 기도를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여전히 하나님이십니다. 여전히 살아 계십니다. 여전히 여기 계십니다. 주님, 이 여인의 치유를 구합니다. 이 젊은 생명을 살려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저는 자매님이 나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괜찮아지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가실 때 주 예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합시다. 믿음을 가지십시오. 등이 아픈 것이 낫기를 원하십니까? 건강해지기를 원하십니까? 그분께서 그렇게 해 주시리라고 믿으십니까? 제가 그분께 구하면, 그분께서 해 주실 것이라고, 자매님을 낫게 해 주실 것이라고 믿으십니까? 좋습니다. 잠깐 이리 오십시오. 아버지,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님,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이 여인을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권능이 지금 이 여인에게 힘을 주고, 이 목을 조르는 영을 떠나게 하며, 이 여인이 가서 건강해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이제 믿으십니까? 그것이 떠나갈 것이라고 믿으십니까? [“믿습니다.”] 얼마나 오래 괴롭혔습니까? [“여러 해 되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서서히 목을 조여 온 것입니다. 물론 겉에서는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뿐 아니라 안에 종양들도 있습니다. [“예.”] 자매님은 안쪽으로 자란 갑상선종에 종양들까지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분께서… 제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있다는 것을 자매님이 아시도록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제 가셔서 아무것도 의심하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그저 하나님께 감사하며 가십시오. 이제 약 칠십이 시간 안에, 우리의 기도가 응답된다면 몸이 아플 것입니다. 아주 아플 것입니다. 사흘 밤낮쯤 말입니다. 몸이 아프고 두통과 메스꺼움이 생길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때가 바로 하나님께 감사할 때입니다. 그것이 사라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사랑하는 자매님, 오십시오.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아멘.”]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시리라고 믿으십니까? 저분이 어머니이십니까? 그렇군요. 그럴 줄 알았습니다. 기도하고 계시는군요. 청년, 심각한 문제가 있지요? 무언가 문제가 있습니다. 기억이 없어지는 것 같은 증상입니다. 생각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저기 어머니께서는 심장병이 있고 신경과민으로 고생하십니다. 맞지요? 저분이 어머니이십니다. 맞습니까? 맞다면 손을 들어 보십시오. 보십시오. 이 여자분도 심장병이 있었습니다. 그 마귀들이 서로 끌어당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두 분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두 분 모두 가셔서 나으시기를 바랍니다. 청년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똑같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좋습니다. 이제 믿으면서 오십시오. 자매님, 그분께서 낫게 해 주시리라고 믿으십니까? [“예.”]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예.”] 이 병에서 회복시켜[원문 표현 불명확] 다시 건강한 소녀가 되게 해 주시리라는 것도요? [“예.”] 그분께서 치유해 주시면 평생 그분을 섬기겠습니까? [“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 자매에게 긍휼과 친절을 베풀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악한 자가 떠나게 하옵소서. 그가 이 자매에게서 떠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괜찮아졌습니다. 그것을 믿습니까? 이제 제 말이 잘 들립니까? [“예.”] 제 말을 잘 알아듣겠습니까? [“예.”] 이렇게 된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아기 때부터요.”] 아주 어릴 때부터였군요. 음. 이제 잘 알아듣겠습니까? [“예.”] 좋습니다. 치유받았습니다. 그것이 떠났습니다. 귀먹게 하는 영이 떠났습니다. 이제 집에 가서 기뻐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얘야, 이리 오렴. 온 마음을 다해 믿니? 주 예수님께서 네가 어디가 아픈지 말씀해 주신다면, 브래넘 형제님을 믿겠니? 믿는구나? 일요일 학교에 가는 것을 좋아하니? 참 착하고 귀여운 아이구나. 예쁜 아이야. 그리고 너는… 요즘 어린 소녀들이 가는 길을 보면 말이다. 예수님께서 낫게 해 주시면 그분을 섬기지 않겠니? 너는 오랫동안, 여러 해 동안 신장병을 앓아 왔구나. 맞니? [“예.”]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란다. 잠깐 이리 오렴. 주 예수님, 이 사랑스러운 어린아이를 보옵소서. 이 상태를 보시고 지금 이 아이를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악한 영이 아이에게서 떠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이의 치유를 위해 축복합니다. 아멘. 얘야, 그것이 몹시 애썼지만 너는 나을 거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대로 나아가 예수님을 사랑하여라. 하나님께서 너를 낫게 하실 거야.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자매님, 저기 의자에 앉아 계시면서 믿고 계십니까?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그… 앓고 계시던 부인병이 낫기를 원하십니까? 좋습니다. 지금 주 예수님을 계속 믿으십시오. 그러면 그 병이 나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이리 오십시오. 가시기 전에 손을 한번 잡아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 이 여인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매님, 주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이제 믿으신다면 의심하지 마십시오… 자매님, 오십시오. 제가 그분에게 ‘부인병’이라고 했을 때 좀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까? 자매님도 똑같은 병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이제 가시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주님, 저를 치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하십시오. “주 예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라고 합시다. 좋습니다. 어린 자매님, 이리 오시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랑하는 자매님, 그것은 자매님을 해치려는 것이 아닙니다. 자매님을 치유할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자매님을 해칠 것이 아닙니다. 잠깐 이쪽으로 저를 보십시오. 자매님, 제가 하나님의 종이라고 믿으십니까?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그리스도인이신 것을 알겠습니다. 이제 한 가지 묻고 싶습니다. 자매님은 무서운 병, 세계에서 사람을 세 번째로 많이 죽이는 병인 결핵을 앓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결핵입니다. 그것이 자매님의 병입니다. 이제 주 예수님께서 온전히 낫게 해 주실 수 있습니다. 어머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괜찮을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청소년기에 있는 이 젊은 여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긍휼을 구합니다. 의사들의 눈을 피해 숨어 있는 이 악한 것이… 의사들이 애썼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그는 주님께 숨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그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가 이 소녀에게서 나오게 하옵소서. 자매님, 치유를 위해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자매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의심하지 마십시오. 기쁘고 즐겁게 가십시오. 나으실 것입니다. 아시겠죠? 믿음을 가지십시오.
좋습니다. 어머니, 어머니의 병은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는 심장병입니다. 대개 사람을 아주 갑자기 데려갑니다.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심장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는 것입니다. 누우면 심해집니다. 또 심장이 두근거리는 발작, 의식을 잃는 발작 같은 것들이 생깁니다. 아시겠죠? 어머니의 삶은 숨길 수 없습니다. 살아오시면서 어려움도 많이 겪으셨고, 슬픔도 많았고, 수술 같은 것도 받으셨습니다. 그렇지요? 보십시오. 저는 어머니의 생각을 읽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 말이 사실입니까? [“맞습니다.”] 이제 잠깐 이리 오십시오. 주 하나님, 이 여인의 믿음에 응답하여, 주님의 종의 힘이 빠르게 사라져 가는 이때, 하나님께서 이 여인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밤 이곳을 떠나 건강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매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게,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가십시오.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아, 얼마나 놀랍습니까! 우리가 얼마나… 여러분이 그분을 믿기만 하고, 그분께 믿음을 두기만 한다면 말입니다. 물론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가 말씀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믿기 어려우실 것입니다. 저는 저 뒤에 있는 회중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나… 무언가가 있습니다. 설명하려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그저 경건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좋습니다. 선생님, 오셔서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좋습니다. 이제 최대한 경건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믿으십니까?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녹음 중단] …벽. 바로 거기입니다. 두 분 다 설교자이십니다.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렇군요. 선생님은 위장병이 있고, 저분은 탈장이 있습니다. 맞습니까? 주 하나님, 주님의 종을 축복해 주옵소서. 집에 돌아가 건강해지게 하옵소서. 주님, 저기 앉아 있는 분도 그렇게 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형제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가셔서 드시고 싶은 것을 드십시오. 신경과민입니다. 사역을 하시면서 생긴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그렇게 불안해지신 것입니다. 괜찮아지실 겁니다. [녹음 중단] …소화성 궤양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저 믿음을 가지고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자매님은 어떠십니까? 자매님도 믿으십니까? 그 담낭 질환과 다른 것들, 자매님이… 그분이 필요하시지요? 거기 옆에 앉아 계신 분은 남편이 아니십니까? 맞습니까? 그럴 줄 알았습니다. 이제 치유를 받아들이십니까? 두 분 다 지금 손을 들고 “그리스도 안에서 받아들입니다.”라고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분의 손 바로 건너편에 앉아 있는 여자분도 부인병이 있습니다. 자매님, 맞습니까? …두 번째에 계신 분 말입니다. 맞습니까? 일어나 치유를 받아들이십시오. 믿으십니까? 자리에서 일어나십시오. “저의 치유를 받아들입니다.”라고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분을 믿으십니까?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시리라고 믿으십니까? 누군가 계신데,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여기, 이쪽 구역 바로 위쪽입니다. 신장병이 있는 어린아이가 보이는데,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그들 옆에는 경련을 일으키는 어린 여자아이가 서 있습니다. 자녀입니까?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아이, 어린 남자아이에게 손을 얹으십시오.
선생님, 일어나십시오. 치유받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생명의 창시자이시며 모든 좋은 선물을 주시는 분이시여, 주님, 오늘 밤 주님의 이 백성에게 복을 내려 주옵소서. 지금 이 회중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해 주옵소서. 여러분이 서 계시는 동안… 아니, 머리를 숙이고 앉아 계시는 동안 한 가지 묻고 싶습니다. 신실한 마음으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밤 여기에 “저는 그리스도를 제 구주로 영접하고 싶습니다.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오래전부터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할 죄인이 있습니까? 자매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다른 분도 손을 들고 “브래넘 형제님, 저는…”이라고 하십시오. 저 끝에 서 계신 선생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자매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제 왼쪽 통로에 계신 분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기 계신 여러분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손을 들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싶습니다.”라고 하십시오.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기 원하고, 바로 지금 그분께서 여기 계시다는 것을 확신하시는 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시겠습니까? 이런 일들을 드러내기 위해 드리는 제 기도를 그분께서 들으신다면, 성령께서 제게 말씀하신… 저는 바로 여기 앉아 있는 다른 한 분을 부르려던 참이었습니다. 저기 앉아 있는 눈이 안 좋은 여자분이 방금 치유받으셨습니다. 그분을 부르려는데 성령께서 “제단 초청을 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기 원하고, 그분께서 지금 제 기도를 들으시리라고 믿으시는 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십시오. 이 건물 안 어디에 계시든, 모든 곳에서, 자리에서 일어나시겠습니까? 어디서든 일어나십시오. 지금이 바로 그분을 영접할 때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 또 일어나실 분 계십니까? 젊은 두 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자매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대로 서 계십시오. 여러분, 일어나시겠습니까? 청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지금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싶습니다. 그분께서 여기 계신 것을 믿습니다.”라고 하실 분 계십니까?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저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여기 계시고 이 사진에 찍히신 하나님의 천사께서 오늘 밤 바로 이 단에 계십니다. 지금 바로 여기서 제게 이 제단 초청을 하도록 지시하고 계십니다.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모릅니다. 무슨 일이 곧 일어나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께서 지금 당장 이 제단 초청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평생 이런 식으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일어나시겠습니까? 여기 죄인이며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기 원하는 분은 누구든지 일어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어디서든 일어나십시오. 이제 잠시 그대로 서 계십시오. 아버지, 왜 이렇게 하셨는지 저는 모릅니다. 무언가 이상한 것이 갑자기 제게 임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지금 서 있는 이들 모두를 용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들의 죄가 보혈 아래 있게 하옵소서. 이것이 그 부르심이며, 지금이 그때임을 믿습니다. 주님의 천사께서 지금 이 건물 위에 그 큰 날개를 펼치시기를 원합니다.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의 혼에 자비의 이슬방울이 뿌려지는 것을 느끼게 하옵소서. 허락하옵소서, 주님. 성령께서 변화시키는 큰 권능으로 이 사람들의 마음을 의심에서 믿음으로 바꾸어 주옵소서. 이들의 간증이 위대하게 하옵소서.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침례를 받게 하옵소서.
이제 서 계신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죄를 용서하신다고 믿으시면 손을 들고 “저는 지금 그분을 제 구주로 영접합니다.”라고 하십시오. 서 계신 여러분 말입니다. 자매님, 믿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통로 이곳저곳에 아이들을 남겨 두고… 지금 성령 침례를 원하시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성령 침례를 받고 싶으십니까? 아직 한 번도 받지 않았고, 받기를 원하십니까? 자리에서 일어나십시오. 이제 그분들이… 성령을, 성령 침례를 원하시는 여러분 모두,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신다면… [녹음 중단] …구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곧바로 천막으로 가십시오. 바로 천막으로 내려오십시오. 지금 나오십시오. 천막으로 갑시다. 경건한 마음으로 이리 오십시오. 나머지 분들은 잠시 머리를 숙이고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