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능치 못함 없음을, 주여, 믿습니다. 이제 이렇게 불러 보면 어떻겠습니까? “지금 믿습니다.” 조금 있다가 믿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 오늘 밤 바로 지금 믿습니다. 이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지금 믿습니다. 자, 천천히 부릅시다. 나지막하게, 자, 함께 부릅시다. 지금 믿습니다, 지금 믿습니다, 능치 못함 없음을, 지금 믿습니다. ... 믿습니다, 능치 못함 없음을, 지금 믿습니다. 이제 음악이 계속되는 동안 잠시 머리를 숙이겠습니다.
아버지, 우리가 지금 믿으며, 참된 복음의 이야기를 믿는다고 주님께 드린 서약을 들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셔서 사람들 가운데 살아 계십니다. 그리고 이것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그날 아침 산에서 내려오시는 주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머리카락이 목덜미 위로 바람에 날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자기 아들을 데리고 와서 말했습니다. “주여, 제 아들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마귀에게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귀가 아이를 불에도 던지고 물에도 던집니다.” 오늘날 우리가 간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아이를 제자들에게 데려왔지만 고치지 못하였으므로 주님께 데려왔습니다.” 주님께서는 “네가 믿으면 내가 할 수 있느니라. 믿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주여,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지 아니함을 도와주소서.” 하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그것이 오늘 밤 우리의 부르짖음입니다. 우리의 불신을 도와주소서. 오늘 밤 우리를 강하게 하소서. 오늘 밤 이곳을 떠날 때 엠마오에서 돌아오던 사람들처럼 “그분의 임재로 인해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말하게 하소서. 그분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앉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밤 이 안이 무척 덥다는 것을 압니다. 저도 몹시 덥습니다. 이쪽으로 거리를 걸어오다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사랑스러운 나라 미국이 어떻게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거리를 걸어오면서 보니, 악이 벌어지고 있는 곳곳의 길가에 사역자들이 서서 온 힘을 다해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반쯤 벗은 여자들이 담배를 피우고 제멋대로 행동하며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아무도 그 사역자들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분들은 온 마음을 다해 외치고 있었습니다. 여기 한 분, 저기 한 분, 또 이쪽에도 한 분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복음이 전파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변명할 수 없습니다.
토미 형제님, 오늘 밤 다시 오셔서 반갑습니다. 토미 형제님이... 어젯밤 저는 그분이 해외에 가서 집회하셨을 때의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저희는 이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기쁜 소식이 전해지자, 한 사람이 손에 횃불을 들고 오솔길을 달려가서 풀로 지은 집들이 있는 작은 마을을 누비며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 하고 외쳤다고 합니다. 이곳의 우리에게는 아주 커다란 콘크리트 물받이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내리려고 하면, 우리는 이러저러한 설명으로 모두 부정해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은 옆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토미 형제님. 그들은 잔을 들어 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갈망하며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들에게 선하심을 베푸신다는 첫 표적만 나타나도 그들은 승리의 함성을 지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수천 명이 구원을 받습니다. 어떻게 할 수가... 제단으로 초청하기도 어렵습니다. 그저 “받기를 원하시는 분이 몇 분이나 됩니까?” 하고 묻기만 하면, 죄인들이 모두 그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영접합니다. 침례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어떤 일을 맡겨도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당장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와는 얼마나 다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얼마 전 한 형제님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분이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그 점에 대해서는 좀 지나치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분은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가 해를 입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실 겁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때까지 언제나 이대로 있을 겁니다. 우리 선조들이 행한 일 때문에 이 나라를 자유인의 땅이요 용감한 자들의 고향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무어 형제님, 제 형제님, 형제님의 마음에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이 죄를 지었을 때, 자기들이 뿌린 것을 거두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뿌린 대로 거둘 것입니다.
그분의 복된 말씀을 조금 읽고 나서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모여 주신 것을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길에서 그 사역자들을 보았는데, 그중 한 분이... 아니, 모두... 몇 분이나 세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거리를 이리저리 걸으며 서두르지 않고 이쪽으로 올라왔습니다. 사역자들이 많이 계셨지만, 그중 가장 많이 모인 곳도 서너 명 정도였습니다.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복음을 들으려고 오셔서 이렇게 더운 건물에 앉아 계십니다. 그런 여러분을 저는 사랑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사랑입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이제 요한복음 1장 44절부터 읽겠습니다. 그런데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의 도시인 벳새다 출신이더라.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그에게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대언자들이 기록한 그분을 우리가 만났으니 곧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님이시니라, 하매 나다나엘이 그에게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하니 빌립이 그에게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을 보라. 그 속에 간사함이 없도다! 하시니 나다나엘이 그분께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나무 밑에 있을 때에 내가 너를 보았노라, 하시니 나다나엘이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선생님은 이스라엘의 왕이로소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밑에서 보았다고 네게 말하였으므로 네가 믿느냐? 네가 이것들보다 더 큰일들을 보리라, 하시고 또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라.
여러분이 믿기만 한다면... 작은 일에 신실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큰일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그분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입니다. 자, 오늘 밤 우리가 병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그분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기도줄로 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을 돕기 위해 제가 무언가 더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할 수 없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무력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형제입니다. 오늘 밤 제가 이 시카고에 온 것은 제 선택이 아니라 영의 인도하심을 따른 것입니다. 밤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바로 그 영께서 약 여섯 달 전에 제게 이렇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정확히 어디에서, 어떻게 될 것인지 모두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어난 그대로 모든 일이 어떻게 일어날지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분은 해외로 나갈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이제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임을 압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무 일정도, 아무것도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어쨌든 저는 해외로 갈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그분의 명령만 내리면 떠날 것입니다. 지난번 밤에는 참 이상했습니다. 백스터 형제님과 저는 어쩌면 인도로 가고 아프리카는 그냥 건너뛸지도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거기에 두세 단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쪽은 아프리칸스어를 쓰고 다른 한쪽은 영어를 씁니다. 그런데 아프리칸스어를 쓰는 사람들은 영어를... 영어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아직도 보어 전쟁의 앙금을 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서로 으르렁거리고 있습니다.
한쪽은 “우리가 주최하고 그쪽은 돕게 하십시오.” 하고 말하고, 다른 한쪽은 “우리가 주최하게 하십시오.” 하고 말합니다. 지난번처럼 함께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돈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저... 헌금이 모이면 금고에 넣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그들은 그것을 공평하게 나누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쪽에서는 다른 단체보다 아프리칸스어를 쓰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두 단체가 있습니다. 하나는 순복음이고 다른 하나는 아프리칸스어를 쓰는 단체입니다. 한쪽에서 더 많이 가져갔다고 생각했거나, 자기들 쪽 사람이 더 많았으니 더 많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아니면... 이제는 주최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마음을 합치십시오. 제가 가서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집회를 열어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자, 양쪽 다 오게 하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 되기를 원합니다. 친구 여러분, 반드시 하나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서로 다를 수는 있어도 여전히 형제입니다. 제 다음 동생은 키가 크고 머리색이 옅으며, 몸집이 크고 다부져서 권투 선수 같은 체격입니다. 하지만 저기 앉아 계신 제 어머니가 그 동생의 어머니이고, 제 아버지가 그 동생의 아버지입니다. 그는 저와 생김새도 다르고 말하는 것도 다릅니다. 저에게는 그와 닮은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습관도 다르고 행동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그래도 우리는 형제입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그의 아버지가 제... 제 가족이 그의 온갖 유별난 점을 그대로 받아 준다면, 제 유별난 점도 받아 줍니다. 그렇게 우리는 형제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저의 유별난 모습을 그대로 받아 주시고 여러분의 유별난 모습도 그대로 받아 주셨다면,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형제자매입니다. 우리가 어느 교회에 다니든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졌느냐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분을 믿으십시오.
초자연적인 것을 믿지 않으신다면 오늘 밤 여기에 앉아 계시지 않을 것입니다. 단지 호기심 때문에 그 작은 부채로 부채질하며 그렇게 앉아 계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목적을 가지고 여기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더 알고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진실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자, 괜찮으시다면 다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는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분께서는 “나는 모든 곳에서 남자들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우리에게는 들어 올릴 거룩한 손이 없습니다. 그러나 거룩하신 예수님의 손을 들어 올립니다. 주님, 그날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아니, 모세에게 했던 것처럼 그 손을 들어 올립니다. 그리고 오늘 밤 이 싸움이 주님의 승리로 끝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원수가 주위에 모여들고 있음을 압니다. 최대한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건물 어딘가에, 공중에, 여기 강단 주위에 주님의 천사들이 자리하고 있음을 압니다.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대표하여 서 있습니다. 주님, 원수가 패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우리가 악한 영들을 쫓아내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저는 그것을 온 마음을 다해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진리이며 모든 사람은 거짓되다는 것이 드러나게 하소서. 오늘 밤 여기에서 그것이 입증되게 하소서. 주님의 권능이 너무도 압도적이어서, 사람 속으로나 이 건물 안으로 들어오려는 악한 영들이나 누구든 붙들고 있는 악한 영들이 모두 놓아주고 떠날 수밖에 없게 하소서. 곳곳에서 승리의 함성이 터져 나오게 하소서. 주님, 오늘 밤 우리가 항아리를 깨뜨리고 불길이 퍼져 나가게 하소서. 그러면 원수는 패할 것입니다. 아버지, 허락하소서. 주님의 거룩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좋습니다. 빌리? 그래. 오고 있군요. 좋습니다. 그 아이와 안내위원 몇 분을 함께 불러 주십시오. 물도 좀 가져다주십시오. 좋습니다. 네. A표군요. 좋습니다. 그 아이가 A표 기도 카드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좋습니다. 한 번에 쉰 명씩 세울 수는 없을 것 같지만, 몇 분은 세울 수 있습니다. 자, 봅시다. 우선 처음 열 분이나 열다섯 분 정도를 불러서, 가능하면 이쪽에 줄을 세우겠습니다. A 1번을 가지신 분은 누구입니까? A 2번? A 3번? A 4번, A 5번? A 6번? A 7번, 8번, 9번에서 10번까지입니다. 먼저 그분들이 줄을 선 것을 보고 얼마나 할 수 있는지 보겠습니다. A 1번부터 A 10번까지입니다.
좋습니다. 줄이 어떻게 서는지 보겠습니다. 몇 분이나 계셨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오늘 밤 함께 기도하실 분들이 누구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제 온 마음을 다해 기도하십시오. 좋습니다. 자, 얘야, 몇 분 더 받아도 되겠니? 응? 다섯 분쯤? 좋아. 그러면 15번까지 받자. 다섯 분을 더 모셔 오십시오. A 11번, 12번, 13번, 14번, 그리고 15번입니다. 어떤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실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기 앉아 계신 분들 중에도 물을 마시고 싶은 분이 계실지 몰라서, 저만 이 물을 마시기가 죄송합니다. 강단에서 이렇게 마시려니 제가 옹졸한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나왔습니다.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양말 속까지 젖었습니다. 거의 굶다시피 하니, 물을 많이 마십니다.
어떻습니까? 14번과 15번이 안 계시는군요. 기도 카드를 살펴보십시오. 그중에 귀가 들리지 않거나, 무슨 사정이 있거나, 일어나지 못하는 분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저 아래 휠체어에 계신 분입니까? 그분의 카드가 15번인지 확인해 보십시오. 15번입니까? 좋습니다. 다 오셨습니까? 좋습니다. 잠시 후에 몇 분 더 모실 수 있는지 보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저... 여러분 모두 자리에 앉아 아주 경건한 마음을 가져 주십시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어디에 계시든 모두 온 마음을 다해 믿고 계십니까? 자, 오스본 형제님,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여기 위에 계신 보즈 형제님도요. 여러분 모두 기도해 주십시오. 저 위에 계신 여러분도 오늘 밤 함께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참으로 어렵습니다. 저는 압니다... 아시겠죠, 성경에는 성령이 내리셨을 때 그들이 모두 한곳에서 한마음으로 있었다고 했습니다. 아마 그곳도... 그 건물이 어땠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게... 설령 더웠다 해도, 그들은 영 안에서 하나가 되어 더위조차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저... 더위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기름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제게, 그리고 제 눈에 기름 부으셔서 다른 차원의 것을 보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제 입술에 기름 부으셔서 오직 순결하고 거룩한 것만 말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귀에 기름 부으셔서 듣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기름 부으셔서 받아들이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이, 물론... 이것이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통해서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십니다. 사람들을 고치는 은사가 아니라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은사입니다. 그리고 환상을 보는 선견자처럼 예언의 말을 하는 은사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주의를 모으려 하고 있습니다. 덥고 힘드시다는 것을 압니다. 먼저 여러분이 제게 온전히 주의를 기울여 주셔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제 주위에 믿음의 벽을 세워 주는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사방으로 저를 둘러싸는 것입니다.
보통 큰 집회에서는 저희 뒤쪽 위로 저렇게 사람들을 앉히지 않습니다. 강단에는 저만 있습니다. 간질 환자가 강단에 올라오면, 때로는 소리를 지르고 펄쩍펄쩍 뛰며 소란을 피우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여러 번 보셨을 것입니다.) 마귀에게 사로잡힌 사람들도 그렇게 합니다. 그럴 때는 저 혼자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다가 누군가 다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마귀는 더없이 악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아십니다. 무슨 짓이든 하기 때문에, 우리는 잘 살피고 조심해야 합니다. 자, 우리는 기도하며 믿고 있습니다. 이제 그 부인을 모셔 오십시오. 여러분 모두 지켜보시는 동안 마음속으로... 제가 “머리를 숙이십시오.” 하고 말해야 할 때에는 바로 숙여 주십시오. 제가 부탁하면 눈을 감고 기도하십시오. 하지만 바라보고 계실 때에는 참으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바라보십시오. 아시겠죠?
여기에는 이런 점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에 따라 어떤 영이 그들에게 기름을 붓습니다. 이렇게 믿지 않는 분에게는 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들이 믿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마귀의 영이 그 사람에게 기름을 붓고 있는 것입니다. 불신으로 이렇게 아래로 끌어내리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저는 그것을 느끼고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려워집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이 참으로 믿고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영을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우리 모두 알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거기에 물음표 하나만 그어 놓을 수 있어도 여러분을 붙잡은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물음표를 지워 버리고 “그것은 전부 진리이며, 나를 위한 것이다.” 하고 말하면, 여러분은 하나님께로부터 끌어오는 것입니다. 이 부인과 이야기하는 동안 주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자, 부인, 우리는 서로 처음 뵙는 사이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렇군요. 좋습니다. 오늘 밤 저는 여러분이, 줄에 계신 한 분 한 분이... 저기 서 계신 분들 중에는 몸이 불편하거나 해서 오래 서 계시기 어려운 분은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서두르지 맙시다. 여러분 모두 이제 긴장을 푸십시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흥분하거나 긴장하지 마시고, 그저 주의를 기울여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어느 날 한 여인과 이야기하셨던 것처럼, 저도 부인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그러니 제가 부인에 관해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입니다. 그렇습니까? 물론 사탄도 어떤 것들은 알아내는 방법이 있지만, 모든 것을 알지는 못합니다. 거리에서 점을 치는 사람들을 보면, 맞는 것은 고작 일 퍼센트 정도입니다. 그들은 그저 짐작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완전하십니다.
마귀에게는 그저...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참된 것마다 마귀에게는 그것을 본뜬 것이 있습니다. 바빌론도 천국을 본떠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자연적인 것들이 그렇습니다. 꼭 그렇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참된 그리스도인이 있으면, 그렇게 보이려고 흉내만 내는 위선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실제로 그것은... 위선자는 오히려 진짜인 사람을 더욱 밝고 선명하게 드러내 주지 않습니까? 아시겠죠? 거짓된 것과 가짜는 모두 진짜가 있음을 드러내 줄 뿐입니다. 우리가 가짜 일 달러 지폐를 집어 들어 제가 그것을 보고 있는데, 여러분이 “그건 가짜 일 달러 지폐입니다.”, 곧 위조지폐라고 말한다고 합시다. 그것은 제게 오직 한 가지를 알려 줍니다. 어딘가에 진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이 위조품일 수 없습니다. 위조품이 있는 한 진짜가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리고 마귀가 하는 일을 볼 때마다 기억하십시오. 그는 어딘가에 있는 하나님의 참된 것을 흉내 내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보실 때, 바로 그런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이제 우리 주님께서 여기 계신다면... 부인은 아마 병이 있는 분일 것입니다. 저는 모릅니다.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부인이 병이 있는 분이고 우리 주님께서 여기 서 계신다면... 그분께서 부인을 위해 무엇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저 부인과 이야기하시는 것뿐입니다. 부인에게 손을 얹으실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환상으로 권능을 받아 아버지께서 하실 말씀을 전해 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오직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것만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것만 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분께서는 “나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노라. 내가 보는 것, 바로 그것을 말하노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으므로 내 말은 참되니라.” 그분의 말씀은 참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이 자신의 아들이심을 입증하셨기 때문입니다.
자, 부인은 그분을 믿으며, 그분께서 죽으셨다가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일어나셨음을 믿으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자신이 하신 일을 우리도 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의 교회, 그분을 믿는 사람에게 하신 약속입니다. 그렇다면 그분께서 여기 서 계신다면, 아마 나다나엘에게 하셨던 것처럼 부인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부인이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를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부인이 하신 어떤 일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일 년 전일 수도 있고, 이 년 전이나 일주일 전, 아니면 한 시간 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일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나다나엘에게 “네가 무화과나무 밑에 있을 때에 내가 너를 보았노라.”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자 그는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분께서 오늘도 동일하시다면 부인에게도 똑같이 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분께서 그렇게 하실 것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는군요. 부인은 암으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몹시... 몹시 심한 상태입니다. 유방에 있습니다. 한쪽 유방은 절제하셨습니다. 그리고 암이 다른 쪽 유방으로 옮겨 갔고, 복부로도 내려갔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꼭 맞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인은 캐나다 분이시군요. [“네, 저는 캐나다 사람입니다.”] 온타리오에서 오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비행기로 여기 오셨습니다... 남편분이요. 사실입니까? 믿으십니까? 그분께서 부인을 낫게 하시리라고 분명히 믿으시지요? [“네.”] 이리 오십시오. 그분께 구하겠습니다. 주 예수님, 여기 서 있는 이 가련한 여인은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주님 외에는 아무도 도울 수 없음을 압니다. 이 여인은 마음이 상해 있습니다. 주님, 주님을 섬기기 위해 더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오늘 밤 허락하소서. 우리의 죄와 범법을 용서하소서. 주님, 이 여인이 살아서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아버지, 이 여인을 낫게 하소서. 저 북쪽의 크고 아름다운 소나무들 가운데서 이 여인의 간증이 빛나게 하소서. 주님께서 이 여인을 치유해 주시면, 제가 그 나라에 가서 복음을 전할 것을 주님께 약속드립니다. 이것이 표적이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파크스입니다.”] 좋습니다. 파크스 부인, 지금부터 몇 주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제게 편지로 알려 주십시오. 저는 하나님께 서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가십시오.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여러분 모두 믿으셔야 합니다. 이제는 누구도 다시 의심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제 기름부음이 너무 깊어지기 전에... 제가 이 부인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게 되는 것도 내일 녹음테이프를 들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보즈 씨가 오늘 그런 일이 일어났던 것을 간증하셨지요? 어디에 있던 한 여인에 관한 일이었는데, 지금은 제게 아무 기억도 없습니다. 하지만 한 여인, 독일 여인에 관한 일이었습니다. 제가 환상을 보고 멈출 수 없었던가, 아니면 무슨 일이 있었는데, 혹은 흑인 여인 주위로 한 백인 남자도 함께 보였습니다. 저는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황했습니다.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었습니까? 강단에는 회교도인지 힌두교도인지,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왜 강단에 회교 신자가 보이는지, 그리고 제가 어딘가 회교... 그런 곳에서 말하면서 이 여인을 보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시카고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인도에서 말하고 있는 것인지 시카고에 있는 것인지 분간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 한 백인 남자가 보였습니다. 독일 사람처럼 좀 희게 보이는 사람이 그 일에 함께 나타났습니다. 저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그냥 그 여인을 위해 기도했거나 그랬습니다. 그리고 다른 여인을 내려다보며 무슨 말을 했는데, 그 여인도 무엇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 여인이 자기 남자 형제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지요? [“맞습니다.”] 그게... [“네!”] 그 형제가... [“독일에서 회교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회교로, 어떤 종교적인... 독일에서 숭배하는 회교라는 종교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인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독일에 있는 그 남자가 여기 제 앞에 서 있었습니다. 회교의 모습이 펼쳐져 보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 시카고에서 그런 것을 보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좀 당황하게... 그렇습니까, 보즈 형제님?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친구 여러분, 우리는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놀라우시고, 사랑이 많으시며, 긍휼로 충만하십니다. 오, 참으로!
오늘 밤 그분께서 육신을 입고 여기 서 계신다면, 이 세상의 악을 보시고 그 몸을 어디로 가져가실지 생각해 봅니다. 마지막 때가 다가오는 것을 보시면서 말입니다. 오늘 밤 바울이 시카고에 서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마 그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체포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그가 영감을 받아 말했던 대로, 사람들이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그 권능은 부인하는 것을 보면서 말입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보고 그가 무슨 일을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좋습니다, 모셔... 오, 이분이...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녁은 참 덥지요? 네, 그렇습니다. 아주 덥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복되신 구주, 그분께는 얼마나 감미로운 것이 있는지, 그분의 임재 가까이에 있으면 오직 그분 외에는 아무것도 의식하지 못합니다. 그렇습니다.
자, 형제님과 저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형제님을 모르겠지요. 제가 아는 한, 평생 형제님을 뵌 적이 없습니다. 형제님도 전에 저를 만나신 적이 없군요.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하지만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형제님의 일생을 다 아십니다. 태어나셨을 때도, 태어나시기 전에도 형제님을 아셨습니다. 저도 똑같이 아셨습니다. 그리고 일생 동안 우리를 먹이시고 돌보셨습니다. 오늘 밤 우리가 이렇게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밤 우리가 여기 서 있는 것입니다. 저는 형제님을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려고, 형제로서 여기 서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님, 저를 찾아온 천사에게서 받은 이 사명 아래서 제가 병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면, 오늘 밤 저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 있습니다... 저 아래에는 제 작은 교회가 있는데, 거기서 설교하고 있었겠지요. 예배를 드리고, 가서 나머지 일을 하고, 주중에는 어린 자녀들과 함께 지내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이 일을 하라고 제게 사명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형제님을 도우러 왔습니다.
무엇을 돕겠다는 것입니까? 주 예수님을 믿으시도록 돕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형제님을 위해 하실 수 있는 모든 일은 그분께서 이미 다 하셨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그저... 그것을 보실 수 있도록 믿음을 조금 북돋아 드리는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오신 것이지요? 하나님께 무엇인가 받으려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그... 하지만 그분께서 허락하실 것입니다. 빈 채로 그분께 와서 채워지기를 원했던 사람 중에, 채워지지 않은 채 돌아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반면에 가득 찬 채로 온 사람들은 빈 채로 돌아갔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형제님은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자신의 혼을 비우고 오셨습니다. 형제님은 병이 있으십니다. 목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사고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커다란 무언가가 떨어지는 것이 보인 것 같습니다. 그것은... 형제님을 친 것은 건초 묶음이었습니다. 맞습니까? [“맞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형제님이 이쪽을 보셨을 때 무언가가 와닿았습니다. 여기 아래 있는 누군가를 마음에 두고 계십니다. 저기 누워 있는 아기입니다. 형제님의 아들이군요. [“맞습니다.”] 그렇습니까? [“맞습니다.”] 그 아기가 형제님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 다시 형제님 앞에 보였습니다. 형제님, 그분께서 형제님을 도우려고 여기 계심을 믿으십니까? [“네.”] 이리 오십시오. 오 하나님, 생명의 창조자이시며 모든 좋은 선물을 주시는 분이여, 제가 긍휼을 구하는 이 사람에게 주님의 긍휼을 내려 주소서. 주님, 이 사람과 그 가족도 치유받게 하소서. 주님, 주님의 영이 그에게 임하게 하소서. 복을 받고 도움을 얻게 하소서. 아버지, 그가 치유받고 주님의 영광이 그에게 임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에게 안수하며 이 복을 간구합니다. 저는 이 사람을 제 몸에 가까이 끌어안습니다. 사람에게 어떤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엘리사가 죽은 아기 위에 자기 몸을 엎드리자 그 아기가 살아났던 것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을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형제님,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평안히 가십시오.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안녕? 참 예쁘게 생긴 꼬마 아가씨구나. 얘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도우시려고 죽으셨다는 것을 믿니? 믿는구나? 너는 아직 어린 소녀지. 네 어린 생각은 아직 순수하단다. 이제 내가 너에게 이야기할 수 있겠구나. 너는 어린아이니까 하나님께서 너를 도와주실 거야. 그런데 오늘 밤 예수님께서 여기 강단에 서 계신다면, 그분께서는... 이쪽으로 오실 거야... 그분은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셨단다. 너를 바라보시고 네게 손을 얹으실 거야. 그러면 네게 무슨 병이 있더라도 낫겠지? 나을 거야. 그것이 어린아이의 순수함입니다. 그 어린아이 같은 순진함이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이 아이는 지금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 어린 소녀는... 지금 주님의 영이 이 아이에게 임해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께서 너를... 너를 축복하실 것이고, 너는 나을 거야. 그것을 믿지?
자,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셔서 오늘 밤 성령의 모습으로 여기 계심을 믿니? 그분께서 자신의 교회 안에 살아 계심을 믿니? 너에게는 좀 어려운 이야기일 수도 있겠구나. 하지만 예수님께서 그분의 일을 하라고 브래넘 형제님을 보내셨다는 것을 믿니? 그것을 믿니? 믿는구나. 너에게 무언가 있구나... 그건... 그래. 코에, 여기 위쪽에 있구나. 좀... 재채기를 한다든가, 건초열 같은 그런 것이 있지? 건초열이지? 네가 자꾸 코를 붙들고 눈이 빨개지는 모습이 보였단다. 그저... 심한 감기에 잘 걸리는 것인지 무엇인지 분간이 안 되었단다. 하지만 건초열이구나. 얘야, 건초열은 병이 아니란다. 건초열은 코 안에 있는 얇은 피부 때문이야. 어떤 사람은 피부가 세 겹이고, 어떤 사람은 두 겹이고, 어떤 사람은 한 겹뿐이란다. 작은 가시 같은 것들이 그 안으로 들어가면, 그것 때문에 그렇게 화끈거리고 아픈 거야. 재채기가 나고 머리도 아프고 그러는 거란다.
잠깐만. 너도 사고를 당한 적이 있지? 차에서 떨어졌구나. 그래서 척추를 다쳤지. 그렇지? 맞구나. 너와 함께 온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가 너를 여기 데려오셨구나. 아버지는 탈장이 있으시지. 최근에 어떤 치유 집회에 다녀오셨구나. 키가 좀 크고 머리카락이 검은 분이 계시는데, 프리먼 형제님이었던 것 같구나. 맞니? 그분이 아버지를 위해 기도해 주셨지. 사실이니? 그리고 어머니도 편찮으시구나. 의사에게 갔더니 심장이 커져 있다고 했지. 사실이니? 하나님께서 너희 모두를 낫게 하실 것을 믿니? 이리 오너라. 나의 주님, 나의 아버지, 이 어린 소녀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이 아이에게 복을 주소서. 그리고 이 순수한 어린아이에게... 주님께서는 말씀에서 “너희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묶으면 내가 하늘에서 묶겠고, 너희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내가 하늘에서 풀겠노라.”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말씀을 확증하시려고 여기 계심을 압니다. 주님의 말씀 중 한 가지만이 아니라 모든 말씀을 확증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대표하여 제가 이 아이를 이 마귀에게서 풀어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가 이 아이에게서 떠나가게 하소서.
얘야, 이제 너는 괜찮단다. 이제 돌아가서 아버지에게 가거든 손을 얹어 드리렴. 아버지는 아직 낫지 않으셨거든. 그리고 집에 가면 바로 그 손을 어머니에게 얹어 드려라. 어머니도 나으실 거야. 하나님께서 너를 축복하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렴. 다 함께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하고 말합시다. 그분께서는 갈보리를 통해서, 그분의 복을 통해서 오늘 밤 우리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하고 말합시다.
좋습니다. 오시겠습니까? 아기를 위해 기도하고 싶습니다. 아기의 작은 머리에 손을 얹으십시오. 그 물이... 주 예수님, 저 어린것 때문에 제 마음이 너무도 아픕니다.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니가 아이에게 손을 얹고 있습니다. 자기 태의 열매이며, 자기 마음의 중심인 아이에게 말입니다. 오 하나님, 모든 것을 없애 주시고 아기가 치유받게 하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것을 구하옵나이다. 아멘. 좋습니다. 아기 어머니, 이제 용기를 내십시오. 어떻게 하실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밤 집에 가시면... 악한 자는 아기에게서 떠났습니다. 이제 아기는 기도도 받았고 다 했는데, 어머니가 조금... 감정에 의지한 믿음을 억지로 가지려 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저 굳건한 믿음을 가지십시오. 오늘 밤 아기를 집으로 데려가셔서 제가 사실을 말씀드렸는지 보십시오. 아기 머리에 끈을 둘러서 크기를 재십시오. 그다음 딱 맞게 끈을 자르십시오. 그리고 스물네 시간 뒤에 같은 끈을 다시 둘러 보시면, 그 끈을 조금 더 잘라 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사실을 말씀드렸음을 아실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기억하십시오... 그러니 믿음을 가지고 믿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형제님과 저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두 사람을 다 아십니다. 우리에 관해 모두 아십니다. 평생 우리를 먹이셨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든, 그것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선하심에서 와야 합니다. 잠깐 이쪽을 보십시오. 잠시 형제님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이제 형제님은 하나님께서... 믿으십니다. 괜찮으시다면 여기 서 주십시오. 잠깐만요.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장병으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신경성 위장 장애 때문에 계속 괴로우십니다. 이 도시 분은 아니시군요. 오신 곳은... 오하이오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호수 가까이인데, 클리블랜드입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의 성회 설교자이시군요. 총회에 참석하셨고 집으로 돌아가시는 길입니다. 아내가 병을 앓고 계십니다. 그 손수건은 어디 있습니까? 손수건을 가져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게 주십시오. 병든 아내를 위한 것이지요? 아내가 나으실 것을 믿으십니까? 아내는 몸속의 어떤 병으로 고통받고 계십니다. 주님, 긍휼을 베푸소서. 아내와 이 형제님도 치유받게 하소서. 이제 그가 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평안이 형제님 위에 임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집에 가셔서 이것을 아내에게 얹어 주십시오. 그러면 두 분 다 나으실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십시오.
저기 앉아 계신 분, 신경성 질환으로 고생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형제님도 설교자이시지요? 일어서십시오. 저분이 치유받았을 때 형제님도 함께 치유받으셨습니다. 같은 때에 치유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실례했습니다. 보즈 형제님, 그것이 거기 놓여 있는 줄 몰랐습니다.) 저분에게 있던 것과 똑같은 문제가 형제님에게도 있었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나으셨습니다. 가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오, 여러분은 참으로 우리 주님을 믿으셔야 합니다. 그분께서 무엇을 더 하셔야 하겠습니까? 이제 그분을 믿으시겠습니까? 온 마음을 다해 그분을 믿으십시오. 저는 기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저는... 자... 안녕하십니까?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믿으시는군요.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병이 있는 것은 아니고, 다만 신경이 예민해져 있습니다. 마음이 불안하십니다. 삶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두 가지 생각 사이에서 망설이고 있기 때문에, 정신적인 고통 같은 것입니다. 부인의 문제는 병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자녀가 있으시지요? [“맞습니다.”] 아들입니다. 집안에 가정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부부가 이혼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도시 분이 아니십니다. 미시간에서 오셨습니다. 맞습니까? 이제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 부인의 간구를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제가 기도... 부인이 하실 수 있는 일은 한 가지뿐입니다. 주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가셔서... 한 가지 권해 드리겠습니다. 가서 영의 침례를 받으시고, 평생 하나님을 위해 사십시오. 그러면 모든 일이 잘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인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지금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제게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그 문제에서 벗어날 길도 분명히 말씀해 주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까? 그것이 부인이 나아갈 길입니다.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이리 오십시오. 주님, 이 여인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성령을 받게 하시고, 모든 문제가 떠나가게 하소서. 아버지, 허락하소서. 어린아이가 그리스도인의 분위기 속에서 자라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영으로 충만해지도록, 이 목적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여인을 축복합니다. 주님, 허락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지금 남편분은 함께 오지 않으셨군요. 하지만 집에 돌아가시면 상황이 달라져 있으리라고 저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렇게 될 것을 믿을 준비가 되셨습니까? 이제 부인이 믿는 그대로... 남편이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집에 돌아가시면 더 나아진 모습을 보게 되리라고 믿으시라는 것입니다. 남편이 부인을 받아 줄 것이고, 일들이... 그것을 믿으십니까? 믿으신 대로 그대로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저 위 발코니에 앉아 계신 젊은이, 형제님도 일종의 영적인 어려움이 있지요? 정신적인 고통으로 마음이 불안합니다. 그렇지요? 지금 치유를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러면 자리에서 일어서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를 받아들이십시오. 젊은이,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믿으십시오. 부인, 심장병에서 낫기를 원하십니까? [“네.”] “저는 치유를 받아들입니다.” 하고 말하십시오. [“저는 치유를 받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버지, 이 여인이 지금 이것을 받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하나님께서 부인과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도우시고, 낫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믿음을 가지십시오. 자, 부인, 오십시오. 믿고 계십니까? 저분의 심장병이 나았다면, 같은 병이 있는 부인도 그분께서 고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분께서 고치실 것을 믿으십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여인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 부인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사역자 형제님, 이제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믿으십시오. 그렇게 하시면 구하신 것을 받으실 것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달라진 사람이 되어 교회로 돌아가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분께서 낫게 하신다는 것을 온 마음으로 믿으시면, 결코 눈이 멀지 않을 것입니다. 믿으십니까? 가십시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도우시고, 치유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믿고 계십니까? 이제 더 잘 보이십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이 떠났습니다. 일어서셨을 때 눈멀게 하는 영이 떠났습니다. 이제 가서 더 이상 죄를 짓지 마십시오. 온 마음을 다해 믿고 계십니까? 젊은 아가씨, 안녕하십니까? 오늘 밤 여기 하나님의 성소에서, 그분의 임재 안에 서 계심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는군요. 제가 그분의 종임을 믿으십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그 천사에 관한 이야기가 사실임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는군요. 자매님, 빈혈이 있으십니다. 피에 문제가 있어서 물로 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잡기 전에는 결코 나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자매님도 아십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무슨 뜻으로 말씀드리는지도 아십니다. 그러니 제가 이 자리에서 말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버리고 나아가 평생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약속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제가 자매님이라면 바로 저 아래 제단으로 내려가 무릎을 꿇고 하나님과 그 문제를 바로잡겠습니다. 그러면 그 빈혈 증세에서 나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을 가지고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입니다. 이제 믿음을 가지시고 긍휼을 베푸십시오.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좋습니다.
오시겠습니까? 안녕하십니까? 믿으십니까? 온 마음을 다해서요? 일종의 종양 같은 상태이지요? 코에 무언가가 있습니다. 코 위쪽 안에, 코 안에 혹들이 있는데 종양일 수도 있습니다. 정맥류도 있으십니다. 부인의... 그것들이 보입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 안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십니다. 제가 여기 교회 성도들과 함께 그분께 구하면... 우리는 여기서 깊고 진실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분께서 낫게 해 주시리라고 믿으십니까? 이리 오십시오. 긍휼이 많으신 아버지, 이 병의, 이 질병의 저주가 이 여인에게서 떠나가게 하소서. 이 여인이 가서 건강해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자매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온 마음을 다해 믿으며 가십시오.
어머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거기서 무언가가 와닿았다는 것을 아시지요? 그것은... 기도해 오셨기 때문에 믿음이 생겨나고 있었습니다. 다른 집회들에서도 “저 위에 가기만 하면 나는 나을 거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심장병이 떠나가서 더는 괴롭히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어머님의 생각을 읽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머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믿으신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믿으십시오, 그리고... 그분께서 여기 계시는 한, 그분의 임재 앞에 버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 믿으십니까? 온 마음을 다해서요? 그것이 낫게 되는 길, 유일한 길입니다. 그리고 눈의 문제 외에도 옆구리에 무언가가 있지요? 조금 전 저 남자분이 지나갈 때 제가 눈에 관해 말하자, 아주 서늘한 느낌이 온몸에 퍼졌지요? 그때 치유받으신 것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확실히 알고자 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위궤양이 있으셨습니다. 이제 가서 원하시는 것을 드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아멘. 부인, 오십시오. 부인도 위궤양이 있으셨습니다. 부인병도 있으십니다. 그분께서 낫게 하신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십시오. 주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낫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믿을 수만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네가 만일 믿을 수 있거든 모든 것이 가능하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저기 앉아 계신 자매님, 그 담낭 질환에서 낫기를 원하십니까? 네. 낫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면 그저 치유를 받아들이십시오. 하나님께서 바로 앉아 계신 그 자리에서 낫게 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저기 앉아 기도하시는 가련한 어르신. 그 부인을 저 위로 올라가도록 도와주시다니 참 친절하셨습니다. 자매님도 어려움이 있으시지요? 주위에 어두움이 보입니다. 집에 계신 남편에 관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계십니다. 그렇지요, 자매님? 일어서십시오. 저와 함께 남편을 위해 기도합시다. 주 예수님, 저희는 이 형제가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치유받게 하소서. 주님, 허락하소서. 낫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자매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오직 믿음을 가지십시오...
손을 들고 기도하시는 부인, 믿고 계십니까? 저쪽에 앉아 계신 흑인 부인 말입니다.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제가 그분의 선지자임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는군요. 하나님께서 부인의 문제가 어디에 있고 무엇인지 제게 계시해 주실 수 있다면... 예수님을 자신의 치유자로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러시겠군요. 좋습니다. 종양이 있으십니다. 위장병도 있으시지요? 이제 예수님을 자신의 치유자로 받아들이십니까?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자매님, 바로 그때 무언가 이상한 것이 와닿았지요? 그분 바로 이쪽에 앉아 계신 백인 부인 말입니다. 부인에게도 어떤 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깨에 있습니다. 맞습니까? 일종의 종양입니다. 맞습니까? 좋습니다. 부인에게도 그때 와닿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옆에 계신 부인도 손을 드셨군요. 바로 옆에 앉아 계신 분입니다. 부인, 제가 그분의 선지자임을 믿으십니까? 저기 앉아 계신 연세 드신 부인 말입니다. 혈관에 문제가 있으십니다. 정맥류... 정맥... 아닙니다. 혈관 안에 있는 무언가입니다. 안쪽에... 동맥경화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혈관이 보였는데, 안쪽에 있었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집에 가서 건강해지십시오. 여러분 모두 집에 가십시오. 건강해지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낫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사역자 형제님, 하나님께서 성령의 침례를 주시고, 바로 세워 주시고,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저기 앉아 계신 감리교 설교자 형제님 말입니다. 형제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뒤에 앉아 계신 부인이 걱정하고 계십니다. 염려하시는 것은... 제가 여기 모자에 꽃을 꽂으신 부인에게 말할 때, 그분도 염려하고 계셨습니다. 병원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 관한 일인 것 같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그분을 믿으십니까? 군인인 청년인가, 그런 사람입니다. 그 청년은 커다란 소나무들이 많이 있고 바람에 흔들리는 지역에 있습니다. 맞습니까? 정신적으로 무언가 문제가 있습니다. 병원에 있습니다. 워싱턴이나 오리건 둘 중 하나라고 하겠습니다. 맞습니까? 워싱턴이군요. 군복을 입은 간호 보조원들이 돌보고 있는 모습이 보이니, 정부에서 운영하는 병원입니다. 맞습니까? 저와 함께 일어서서 그 청년을 위해 기도합시다.
전능하신 하나님, 이 나라를 가로질러 저편에 있는 그 아름다운 땅에서 고통을 겪은 저 가련한 청년에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를 치유해 주셔서 정상으로 회복되고 건강해져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 이것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나머지 교회 성도들과 함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복을 구하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모두 나으실 수 있습니다. (몇 분 더 계십니까? 이분 한 분뿐입니까?) 이제 그 부인이 여기 오시기 전에... 귀가 들리지 않는 분입니다. 여러분 모두 머리를 숙입시다.
전능하신 하나님, 생명의 창조자이시며 모든 좋은 선물을 주시는 분이여, 주님의 영을 이 여인에게 보내시고, 제가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이 여인에게 복을 주소서. 하늘과 땅의 창조자이시여, 귀가 들리지 않는 이들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마귀의 영이 할 수만 있다면 그들이 죽임을 당하게 하려 한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 자매를 위해 긍휼을 구합니다. 오늘 밤 원수가 이 여인에게서 떠나가게 하소서. 평생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이 귀먹게 하는 영에게 이 여인을 떠나라고 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여인에게서 나와라. 이제 제 말이 들리십니까? 이제 들리십니까? “아멘.” 하고 말해 보십시오. [“아멘.”]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이제 뒤에서 해 보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치유받으셨습니다. 보십시오. 이분은 정상적으로 들으십니다. 들어 보십시오. 자, 봅시다. 안 들리던 쪽이 왼쪽 귀였지요. [“네.”] “아멘.” [“아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테이프에 녹음이 비어 있음] ... 부인병입니다. 방금 그것이 그분에게서 떠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라이언 형제님 바로 뒤에 계신 분입니다. 하나님, 바로... 긍휼을 베푸소서. [테이프에 녹음이 비어 있음.] 오 아버지, 주님께서 그것을 들으십니다. 지금 주님의 영이 이 건물 위에 내려앉기를 기도합니다. 오 영원하신 하나님, 이 사람들을 얼마나 더 참으시겠습니까? 오늘 밤 여기 있는 모든 믿는 사람이 바로 지금 치유를 받게 하소서.
우리가 겸손히 나타내려 애쓰는 저 갈보리를 그들이 바라보게 하소서. 오 영원하신 하나님, 복을 주셔서 오늘 밤 한 사람 한 사람이 치유받게 하소서. 그들의 마음에 의심이 없게 하소서. 그러나 바로 지금, 주님의 종이 매우 약해졌사오니, 믿음의 기도가... 주님, 저는 제가 구하는 것을 받는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성경 기록은 깨뜨릴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을 원하든지 너희가 그것들을 받는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것들을 받으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이 사람들 중 누구든 붙들고 있는 모든 마귀가 바로 지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에게서 나오기를 구합니다. 아멘. 일어나 치유를 받아들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