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함께 읽기 원하시면 사무엘기상 17장을 펴십시오. 31절부터 읽겠습니다... 다윗이 한 말들을 사람들이 듣고 그것들을 사울 앞에 다시 말하였으므로 사울이 그를 부르니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그로 인해 아무도 낙담하지 말게 하소서. 당신의 종이 가서 이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이 블레셋 사람을 대적하여 그와 싸우려고 갈 수 없나니 너는 단지 소년이나 그는 어려서부터 전사이니라, 하므로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당신의 종이 자기 아버지의 양들을 지킬 때에 사자와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어린양을 움켜 가면 내가 그것을 따라 나가서 그것을 치고 그것의 입에서 그 양을 구출하였으며 그것이 나를 대적하여 일어나면 내가 그것의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서 죽였나이다. 당신의 종이 사자와 곰을 죽였으니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들에 도전한 이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도 그것들 중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주님께서 이 말씀에 복을 더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잠시 이 위대한 전사 다윗에 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내일 저녁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전사 여호수아에 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저녁은 다윗에 관해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다윗은 언제나 제 마음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 대해 말씀하셨듯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아는 사람,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는 사람을 보면 좋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어떤 종교에 속해 있든, 무슨 주제를 이야기하든,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말한다면 저는 그 이야기를 듣기 좋아합니다. 저는 그런 것이 좋습니다.
다윗은 어린 목동이었습니다. 그는 에브라임 지파 출신인 아버지와 함께 베들레헴에서 살았습니다. 훌륭한 소년이었고, 에브라임 사람인 아버지 이새의 여덟째 자녀였습니다. 다윗은 이 땅에 태어나 아주 어릴 때부터 하나님께서 자기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축복을 받기 전부터... 아니, 기름부음을 받기 전부터 하나님께서 자기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아주 자세히 살펴보시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어젯밤에도 우리는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은사와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시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과 미리 아심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소원이 있더라도, 성경은 “그것은 원하는 자에게서 나지도 아니하고 달리는 자에게서 나지도 아니하며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에게서 나느니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뜻을 품느냐, 원하느냐, 무엇을 바라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냐 아니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그분의 완전한 뜻이라면, 거기에 믿음을 굳게 두고 “바로 이것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나아가는 길을 따라 곧장 달려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압니다. 병든 자를 치유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압니다. 이제 그분의 뜻 안에서 우리가 설 자리에 설 수 있다면,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오늘 저녁 이 작은 회중 가운데 병든 분이 얼마나 계십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병이 있어서 기도받고 싶은 분은 어디에 계시든 손을 드십시오. 자, 보십시오. 전혀... 우리는 오늘 저녁 완전히 나아서 집에 가야 합니다. 다른 분들을 보십시오... 참, 아직 여기 계신지 모르겠지만, 몇 분이 간증을 보내 주셨습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조셉 형제님도 자기가 발행하는 잡지에 실으려고 그 간증들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저기 계신 분들에게 행하신 일들입니다. 그들에게 말씀이 전해지거나 그들이 믿음을 받아들이자마자, 주 예수님께서 큰 권능으로 내려오셔서 자신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온갖 질병에서 그들을 고쳐 주셨고, 질병이 사람들에게서 떠나갔습니다. 우리가 바로 여기 시카고에 있는 동안, 의사들도 다스릴 수 없었던 질병을 주님께서 이미 고쳐 주셔서 이제 그들이 건강해졌습니다. 그분들이 살아 있는 간증으로 여기 계십니다. 집으로 돌아가 보니 사랑하는 가족이 나아 있기도 하는 등, 모든 일이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녹음테이프를 되돌려 그분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들어 보시고, 그대로 되지 않는지 보십시오. 그분이 하시는 말씀을 잘 보십시오. 바로 그대로 될 것입니다.
다윗은 태어날 때부터 택하심을 받아 그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은사와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은 주님의 종으로 택함을 받아 태어났습니다. 그가 어린 소년이던 그 시절,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가서 자기들을 위해 왕을 택했습니다. 다른 민족들, 이방인들처럼 행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왕이셨지만, 그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행하고 싶었습니다. 그때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러분도 누군가를 흉내 내려고 할 때는 조심하십시오. 문제가 생깁니다. 여러분은... 업쇼 형제님이 늘 하던 짧은 말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아닌 다른 무엇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맞습니다. “자기가 아닌 다른 무엇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명심하십시오. 그러니 무엇인가를 흉내 내려고 하면 그저 겉으로 꾸미는 것뿐입니다. 하나님도 아시고, 사람들도 압니다. 그러니 그냥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이 낫습니다.
이스라엘이 그 상태에 그대로 머물렀더라면... 하지만 그들은 말했습니다. “자, 보십시오. 다른 민족들에게는 왕이 있는데, 왜 우리에게는 왕이 있으면 안 됩니까?” 오순절 교인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했을 때 바로 그런 일이 생겼습니다. ‘다른 교회 사람들은 모두 극장에 간다. 그 여자들은 머리를 자르고 짧은 치마를 입으면서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왜 안 되는가?’ 바로 그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한 나이 든 감리교 목사님은 이런 노래를 부르곤 했습니다. “우리가 빗장을 내리고 죄와 타협했네. 빗장을 내리니 양들이 나갔네. 그런데 염소들은 어떻게 들어왔는가?” 여러분이 빗장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사실입니다. 제게 사람을 재는 자가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런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복음이 사람을 참으로 사로잡을 때 그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하는지 저는 보았습니다. 모습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고, 옷차림이 달라지고, 걸음걸이가 달라집니다. 모든 면에서 달라집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빗장을 한 번만 내려 보십시오. 염소들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다른 사람들을 흉내 내고 싶었습니다. 교회도 바로 그렇게 흉내 내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믿음에서 물러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왕을 세웠습니다. 그들이 그 왕을 골랐습니다. 왕을 찾으러 나가서는, 찾을 수 있는 사람 중에 가장 크고 잘생긴 사람을 골랐습니다. 키가 7피트나 되는 거구에, 검은 머리카락은 덥수룩하고, 검은 눈은 반짝여서 사람들의 마음을 끌 만했습니다. 그들은 ‘훌륭한 왕이 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사람은 겉모습을 보나 하나님은 마음을 보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왕을 택할 때는 몸집이 크고 잘생기고 힘세 보이는 사람, 어깨가 넓고 몸이 반듯하며 온 군대의 누구보다 어깨 위만큼 키가 큰 사람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왕을 택하셨을 때는, 혈색이 붉고 어린 나무처럼 가냘픈 작은 소년, 계집아이처럼 여리게 생긴 아이였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었습니다. 얼마나 다릅니까! 그 차이를 아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바로 그렇게 일하십니다. 우리의 생각과는 아주 정반대로, 아주 다르게 하십니다.
의사는 말합니다. “저 환자는 결핵으로 죽을 겁니다. 어떻게 나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의사의 견해입니다. 의학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은 아닙니다. “나는 너를 치유하는 주니라.” 이제 이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이쪽에서 봅니다... 한 사람은 지식에 근거해서 보고, 다른 사람은 영적인 관점에서 봅니다. 그러니 어느 쪽에 여러분의 믿음을 두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의사가 “끝났습니다.”라고 말하고 여러분이 그것을 믿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의사가 “끝입니다.”라고 말해도, 하나님께서 다르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믿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어느 쪽에 맡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체를 누구에게 내어 주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의사들을 반대하는 말은 전혀 아닙니다. 기억하십시오. 저는 의사들을 믿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돌아다니며 “의사를 찾아가면 안 됩니다.”라고 말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의 그런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의사들은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에게 자동차가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과학의 발견입니다. 맞습니다. 의사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수월합니다. 하지만 의사가 여러분의 치유자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치유자이십니다. 맞습니다. 의사는 하나님을 돕는 사람일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다 했다면, 그것이 그의 한계입니다. 그는 눈에 보이고 손으로 느낄 수 있는 것만 다룰 수 있습니다. 그가 아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다스리십니다.
어쨌든 의사가 치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의사는 여러분의 팔뼈를 맞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집을 떠날 때 여러분의 팔이 다 나아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팔뼈를 맞춰 놓고 하나님께서 치유하시도록 맡기는 것입니다. 맹장염에 걸리면 맹장을 떼어 내고, 그 자리를 하나님께서 치유하시도록 남겨 둡니다. 그것뿐입니다. 이를 뽑고 나서도 하나님께서 그 자리를 치유하시도록 남겨 둡니다. 약은 조직을 만들어 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을 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생명만이 조직을 만들 수 있으며, 하나님은 생명이십니다. 그러니 의사들은 어느 것 하나도 치유할 수 없습니다. 그들 자신도 치유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저 뼈를 맞추고, 수술하고, 청결을 유지하도록 약을 주는 등 여러 일을 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치유하십니다.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그러니 좋은 의사, 그리스도인 의사라면 무시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아십니까? 제가 여행하며 여러 곳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병원이나 제가 면담했던 모든 곳에서 대화를 나눠 본 결과, 신유를 믿는 목회자보다 신유를 믿는 의사가 더 많았습니다. 사실입니다. 엉터리 의사를 만난 적은 거의 없습니다. 맞습니다. 대부분은 말합니다. “물론이지요, 브래넘 목사님. 우리가 치유자라고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정말, 가망이 없다고 확신했던 환자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기도로 사람들이 다시 회복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물론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요.”라고 합니다. 보십시오. 그들은 자신이 치유자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물론 마음이 좁고 이기적이어서 자기들이 치유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어차피 성공하지 못합니다. 지켜보십시오. 얼마 지나지 않아 자취를 감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제게 아주 훌륭한 의사인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기는 했지만, 그분을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이제는 지지난주가 되었군요, 그가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되었습니다. 그는 그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는데도 벌써 병원 일이며 모든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계속 잘되어 갈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 시작해 보십시오. 병원 등에서 환자를 돌보는 일이 얼마나 더 잘되는지 보십시오. 하나님을 첫째 자리에 두십시오. 환자의 집으로 가기 전에 기도하는 등 그렇게 해 보십시오. 그러면 알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내일 저녁쯤 미국 의학 협회의 간행물에서 신유에 관해 뭐라고 했는지 그 기사를 읽어 드리겠습니다.
다윗... 아니, 사울이 택함을 받았을 때, 그는 체격이 크고 잘생기고 건장하며 어깨가 반듯한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온 군대의 누구보다 어깨 위만큼 키가 컸습니다. 그들은 “저 사람이 우리의 왕이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결국 그들을 어디로 이끌었습니까? 끝내 믿음에서 물러난 상태로 이끌었습니다. 그들의 왕도 믿음에서 물러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택한 사람이 좋지 않음을 보시고, 자신을 위해 왕을 택하려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뿔에 기름을 채우고 이새에게 가서 그의 아들들을 불러라. 내가 거기에 가서 누구를 택했는지, 누구를 왕으로 택했는지 네게 알려 주겠다.” 그래서 사무엘은 그곳으로 갔습니다. 이새도 사울과... 아니, 사무엘과 마찬가지로 생각했습니다. 이 덩치 크고 훌륭한 젊은... 아들들 가운데 맏이가 나왔습니다. 크고 건장하게 생긴 사람이었습니다. 이새는 “이 아이가 왕이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들은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나왔습니다. 어디서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그저... 그것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입니다.
이 도시에 사는 어떤 사람이 종교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가 맨 먼저 찾는 것은 이 도시에서 가장 큰 교회들 중 하나입니다. 곳곳에 십자가상들이 걸려 있고, 큼직한 색유리 창문과 푹신한 좌석 등 온갖 것이 갖추어진 교회입니다. 크기 때문에 거기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신이 지위 높은 사람일 수도 있고, 유명 인사가 그 교회에 다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거기 계시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개 하나님께서 택하시는 곳은 저 아래 어느 길모퉁이에서 탬버린을 치고 손뼉을 치는 작은 선교회입니다. 때때로 하나님은 그런 곳에 계십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면, 인간 중심의 영은 크고 밝고 번쩍이는 것을 찾으며, 반짝이는 것은 무엇이든 보고 달려듭니다. 그러나 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닙니다. 그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오늘날 세상에 바로 그런 일이 생겼습니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되고 단순한 복음을 거절하고, 대단한 학식과 교육을 갖추고 영리하고 약삭빠른 것, 심리학을 공부하고 학사 학위며 온갖 것을 가진 쪽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수백만 달러를 들인 크고 훌륭한 교회 건물들을 세웠습니다. 한 가지 묻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곧 오신다고 설교하면서 왜 수백만 달러를 들여 교회를 짓습니까?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여러분은 이해가 됩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이 곧 오신다면 그런 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입니까? 나가서 사람들을 구원받게 합시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예수님은 큰 교회를 지으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없습니다. 신학교를 세우라고 하신 적도 없습니다. 저는 교회나 큰 교회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좋은 것입니다. 신학교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은 그것이 아닙니다. 큰 교회를 짓거나 신학교를 세우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병원이나 학교를 지으라고 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좋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저는 그것들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우리에게 행하라고 하신 바로 그 근본적인 일은 소홀히 여기고 뒷전으로 밀어놓았습니다. 우리는 큰 병원과 학교와 웅장한 시설들과 신학교를 세웠습니다. 목회자들을 교육해서 아주 훌륭하고 멋진 말로 이야기하고, 심리학을 활용하며, 뻣뻣하게 서서 최대한 점잖게 “아멘”이라고 하게 만드는 등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얻었습니까? 믿음에서 물러난 수많은 사람들입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영적으로 말해서, 영하의 날씨처럼 차갑고 형식적이며 무관심한 교회들뿐입니다. 농담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기는 농담할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이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얼마나 큰 것들을 원합니까!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사업을 하는데 다른 사업가들과 어울리고 싶어 합니다. 그는 도시에서 가장 큰 교회에 가서 저 뒤에 자리를 잡고 명부에 자기 이름을 올릴 것입니다. 많은 경우, 이스라엘이 사울을 택했을 때와 꼭 같습니다. 다른 모든 사람보다 어깨 위만큼 키가 큰 사람을 택한 것입니다. 바로 그렇게 하다가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기름병을 가지고 그곳으로 가라. 누구에게 기름을 부을지 내가 네게 알려 주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새가 나와서 키가 6피트는 족히 넘는 큰 맏아들을 데리고 와서는 “이 아이가 왕이 될 아이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가 앞으로 지나갔습니다. 사무엘은 기름병을 들고 “틀림없이 이 사람이구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나갈 때 하나님께서는 “그는 아니다. 내가 그를 버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이새는 말했습니다. “그럼, 이 아이도 거의 그만큼 큽니다. 이 아이를 데리고 나오겠습니다. 크고 잘생긴 아이입니다. 머리에 왕관을 비스듬히 쓰고 새 옷을 입으면 잘 어울릴 겁니다.” 사람들 앞에 섰을 때 얼마나 멋져 보이겠습니까. 오늘날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목회자를 판단합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가 지나가자 사무엘은 기름병을 들고 달려가 기름을 부으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받아들이지 말라. 내가 그를 버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계속 데리고 나와서 일곱째까지 이르렀습니다.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사무엘이 물었습니다. “아들이 이게 전부입니까?” 그는 “이게 전부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예. 아, 저 뒤 어디선가 양을 치고 있는 작고 볼품없는 아이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사무엘은 “가서 그를 데려오십시오. 그 아이를 데려오기 전에는 우리는 앉지 않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저쪽으로 갔습니다. 그 모습이 보이는 듯합니다. 몇몇은 얼굴에 실망한 기색을 띠고 ‘설마 그 아이가 왕이 되지는 않겠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오늘날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신유 같은 것이 있다 해도 저런 어중이떠중이들 가운데 있지는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권능 같은 것이 저런 데 임하지는 않을 것이다...’
언젠가 오리건에서 한 여자 신문 기자가 제게 말했습니다. “정말 그런 것이 있다면, 당신이 가르치는 저런 무식한 무리 가운데 있지는 않을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당신의 큰 교회로 가서 죽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치유받고 싶으면 저 아래로 오십시오.” 그녀는 “하지만 거기 내려가 다른 사람들처럼 엉엉 울어야 한다니, 그들이 그렇게 하는 소리만 들어도 등골이 오싹해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천국에 가면 아예 얼어붙겠군요. 거기서는 그런 소리를 아주 많이 듣게 될 테니까요.” 맞습니다. 저는 “한 가지 말씀드리지요. 만일 당신이... 할 수 없다면...”이라고 했습니다. 나아만도 그랬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물이 저 요르단 강의 흙탕물보다 낫지 않은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서서 가려고 했습니다. 교만으로 가득 차서 자신을 낮추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가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나병에 걸린 채 돌아가고 싶으면 가십시오.” 그래서 나아만이 거만한 태도를 버리고 내려가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께서 몸을 담그라고 하신 그 흙탕물에 몸을 담그자 나병이 없어졌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와야 합니다. 여러분의 방법이 아니라 그분의 방법으로 와야 합니다.
보십시오. 다윗이 달려 들어오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아마 양가죽으로 만든 작은 목동 옷을 입고 달려옵니다. 계집아이처럼 여리게 생긴 어린 소년이 달려 들어옵니다. 성경은 그가 혈색이 좋았다고 말합니다. 그는 그저 작고 가냘픈 아이, 좀 여리게 생기고 용모가 고운 작은 소년에 불과했습니다. 그 작은 아이가 달려 들어왔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선지자에게 임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머리에 기름을 부어라. 내가 그를 택했다.” 크고 잘생기고 힘세 보이는 사람들이 왕이 될 줄 알고 서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얼마나 실망스러운 일이었겠습니까. 하지만 사무엘은 어린 다윗의 머리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성령께서 다윗과 함께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습니다. 그는 기뻐하며 다시 광야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은 다시 내려갔고, 영께서는 사울을 떠나셨습니다. 사울은 믿음에서 물러나 하나님에게서 너무 멀어졌기 때문에 영께서 그를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악한 영이 그 자리를 차지하여 사울에게 왔습니다. 사울은 늘 침울하고 기분이 나빠서 물건들을 발로 차고 신경질을 부렸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월요일 아침에 그러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는 늘 그런 상태였습니다. 그것이 악한 영이라는 것을 아셨습니까? 바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의사들은 그에게 아무 도움도 줄 수 없었습니다. 주위에 의사가 많이 있었지만, 영적인 문제였기 때문에 도와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다녀 보고 몇 군데를 둘러본 사람들 중 하나가 말했습니다. “신유를 행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압니다.” “그게 누군데?” 그가 말했습니다. “저 뒤에 있는 이새에게 아들이 하나 있는데, 그 아이가...” 예, 그는 신유를 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물론입니다. 그는 음악으로 치유했습니다. 아멘. 그가 한 일이 그것입니다. 악한 영들을 내쫓는 은사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성령께서 아직 오시지 않았으므로, 그는 음악으로 악한 영들을 쫓아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연주했습니다.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분께서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그것이 악한 영들을 몹시 괴롭게 해서 그들은 사울에게서 떠나갔습니다.
현악기 음악을 인정하지 않는 여러분,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악한 영들이 그것을 싫어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현악기를 연주해서 마귀들을 쫓아냈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합니다. 맞습니다. 다윗이 연주하기 시작하면 악한 영이 사울을 떠나곤 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 어린 소년은 어떤 목적을 위해 세상에 태어난 것입니다. 믿으십니까?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물론입니다. 그에게는... 그는 명사수였고 숲에서 살아가는 데 능숙했습니다. 작은 물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사자가... 곰이 달려들어 어린 양 한 마리를 움켜잡고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다윗은 물매를 들고 사자를 쓰러뜨린 다음 그 입에서 양을 꺼냈습니다. 사자가 정신을 차리고 다시 일어서자, 다윗은 수염을 붙잡고 사냥칼로 찔러 끝장을 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기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곰도 죽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다음에는 연주해서 마귀들을 쫓아냈습니다. 그가 성령 충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저는 그런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작고 혈색이 붉은 소년이었을지는 몰라도 성령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습니다.
그러다가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와서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겠다.” 사울은 자기 백성을 모두 모았습니다. 그 작고 혈색이 붉은 소년은 아버지의 양을 돌보라고 다시 산비탈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큰 전사들을 내보내 전투를 하게 했습니다. “그 작은 녀석은 싸울 수 없다. 그러니 양들 곁으로 돌려보내자. 이 덩치 큰 사람들을 보내서 싸우게 하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젊은이들을 모두 내보내며 칼과 창 등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훈련받은 전사들이었습니다. 박사 학위며 온갖 것을 다 갖추고 싸우러 나갔습니다. 원수는 언제나 그들에게 도전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 키가 9피트 3인치나 되는 거구의 골리앗이 나왔습니다. 아주 큰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나와서 말했습니다. “내가 제안 하나 하겠다. 이 많은 사람이 죽을 필요가 어디 있느냐? 여기로 사람 하나를 보내 나와 싸우게 하라. 그가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 종이 되고, 내가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 종이 되어라.” 그렇습니다. 원수는 여러분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으면 그렇게 뽐내며 큰소리치기를 좋아합니다. 아주 거창하게 떠벌립니다. 그러자 그들은 하나같이, 그 대단한 학위들을 가진 사람들이 모두 떨었습니다. 그가 거구였기 때문에 두려웠습니다. 그는 40일 동안 그렇게 뽐냈습니다. 40이 시험을 뜻하는 수라는 것을 알아차리셨습니까? 분명히 그렇습니다. 모세는 산에서 40일 동안 있다가 돌아와 시험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광야로 가셔서 40일 동안 계시며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40일은 시험입니다. 비도 40일 동안 내리는 등 그랬습니다. 40은 하나님께서 시험을 나타내시는 수입니다.
그러다가... 이새가 나가서 어린 아들을 불러 말했습니다. “다윗아, 가서 빵과 볶은 곡식 등을 가져다가 형들에게 가서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보고 오너라. 그들이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들에게서 증표를 받아 돌아오너라.” 다윗은 아마 작은 나귀를 데려다가 안장을 얹고, 볶은 곡식과 빵을 싣고 전쟁터로 갔을 것입니다. 그가 전쟁터에 도착할 무렵, 그날 아침 군사들은 모두 나와 서 있었습니다. 양쪽 군대가 모두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거구의 골리앗이 그 아침에 나왔습니다. 몇 파운드, 또 몇 파운드나 되는 무거운 가슴 갑옷을 입고, 커다란 정강이 보호대와 온갖 것을 갖추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큰소리로 뽐내며 말했습니다. “내가 이스라엘의 군대들에 도전한다.” 형제여, 그날 아침 그 소리는 그에게는 하필 잘못된 사람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아는 작은 소년이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아멘.
오늘 저녁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오늘 저녁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위치를 아는 남녀들이 필요합니다. 마귀가 큰소리로 뽐낼 때... 물론 마귀는 뽐냅니다. 여전히 뽐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도 골리앗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들도 여전히 있습니다. 그 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골리앗은 크게 뽐냈지만, 그 소리는 잘못된 상대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조그마한 소년 하나가 거기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앞에 선 사람을 보려면 이렇게 고개를 들어 올려다봐야 할 만큼 작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기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고 기름부음이 자기 위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해 보았기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았습니다. 그는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알았습니다. 이제 이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벌써 정해진 시간을 3분쯤 넘겼으니 이제 서두르겠습니다.
보십시오. 다윗은 택하심을 따라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는 택함을 받고, 부르심을 받고, 기름부음을 받고, 자기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하나님께 택함을 받고, 양을 치던 자리에서 왕이 되도록 부르심을 받고, 기름부음을 받아 정해진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보십시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입니다. 아브라함은 택하심, 이삭은 의롭게 됨, 야곱은 은혜, 요셉은 완전함입니다. 요셉에게는 흠잡을 것이 없습니다. 자, 바로 그것입니다.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윗입니까?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그리스도인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여러분은 자신이 원해서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입니다. 아멘. “내 아버지께서 먼저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느니라.” 여러분은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에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하나님께 택함을 받았습니다. 성경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내 아버지께서 부르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올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여러분은 택함을 받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택하시고 나서 부르셨고, 여러분은 그 부르심에 응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여러분에게 기름부음의 기름, 곧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 기름병이... 성경에서 기름은 무엇을 나타냅니까? 성령입니다.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을 때, 상징적으로 성령으로 침례를 준 것입니다. 아멘. 이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방금 새롭게 떠오른 것입니다. 그에게 기름을 부으니 온몸을 뒤덮었습니다. 뿔 하나에 가득한 기름을 다 부었습니다. 아멘. 조금만 부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성령을 부으시는 방식도 그렇습니다. 조금만 부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푹 잠기도록 침례를 주시고 영으로 기름을 부으십니다. 보십시오. 그 기름부음이 그에게 임한 바로 그때, 그는 왕의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아멘.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왕과 제사장의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성령을 받는 순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왕국 안에 상속자로 세우십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바로 그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택하심, 이삭은 의롭게 됨입니다. 오는 사람은 믿음으로 의롭게 될 것입니다. 야곱은 은혜입니다. 여러분이 한 어떤 일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셉은 완전함입니다. 자기 자리에 세워진 것입니다. 아멘. 다윗은 택함을 받고, 부르심을 받고, 기름부음을 받고, 자기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여러분도 택함을 받고, 부르심을 받고, 기름부음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에 세워졌습니다. “우리가 모두 한 성령에 의해 그리스도의 몸 안에 놓였느니라.” 자기 자리에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시험해 본 적이 있습니까? 여기에 있는 그리스도인 남녀 모두는 평생 자기 위에 무언가가 있었다는 것을 압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섬기기를 갈망했습니다. 무언가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택하심이었습니다.
다윗은 어떤 일이 일어나기도 전부터, 자기에게 기름부음의 기름이 부어지거나 무엇이 있기도 전부터 하나님께서 자기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그 물매로 곰을 죽이고 사자를 죽였습니다. 보통 사람이 그렇게 하기에는 초인적인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았습니다. 마음을 온통 하나님께 향하고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자기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시편 47편인가, 그 근처 어디에서 그가 말했습니다. “오 하나님이여, 사슴이 물 있는 시내를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혼이 주를 갈망하나이다.” 그가 음악을 연주하여 악한 영들을 쫓아낼 수 있었던 것도 당연합니다. 연주할 내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의 마음에서 나왔습니다. 마귀도 그것이 그의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윗은 택함을 받고, 부르심을 받고, 기름부음을 받아 이미 왕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아멘.
잠깐 한 말씀 덧붙이겠습니다. 제가 흥분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잠깐 한 말씀 덧붙이겠습니다. ...된 사람들은... 여기 계신 분들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믿음으로 의롭게 된 분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손을 드신 여러분 모두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경은 “자신이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자신이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라고 말합니다. 아멘.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여러분의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지워지지 않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분 앞에서 영화롭게 되었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목적을 위해 이 땅의 제자리에 세워졌습니다. 그리스도인 여러분, 자신의 위치가 보이십니까?
아, 저기 있던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윗에게는 기름부음의 기름이 부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알았습니다. 저 골리앗이 거기 서 있었고, 다윗은 말했습니다. “자,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의 군대가 패배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저기 서서 거창하게 뽐내는 사람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런 일을 하셨다는 것은 알지만, 기적의 시대는 지났어.” 다윗에게는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 알았습니다.
여러분은 말합니다. “브래넘 형제님, 제가 지금 그리스도를 제 치유자로 받아들여도 됩니까?” 물론입니다. “그런데 5분 안에 낫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래도 여러분은 치유받았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믿는다면, 정말 믿는다면 제게 그런 질문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참으로 믿을 때는 마음속에 의문이 없습니다. 의문을 품지 않고 믿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의문을 품을지 몰라도 여러분은 품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제게 “브래넘 형제님, 참나무 한 그루를 주세요.”라고 한다고 합시다. 여러분은 커다란 흰참나무 등이 자라는 저 남부 인디애나 출신입니다. “참나무 한 그루를 주세요.” 그래서 제가 도토리를 하나 줍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잠재적으로 참나무 한 그루를 가진 것입니다. 씨앗 형태이지만 참나무입니다. 도토리 안에 그것을 가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씨앗 형태로 그것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신유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것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아멘. 그것이 자랄 것입니다. 그 도토리를 가져다가 땅에 묻고, 물러서서 잠시 지켜보십시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십시오. 여러분의 참나무가 거기서 자라 올라옵니다. 생명이 씨앗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씨앗이며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성경에서 그 말씀을 취하여 “이 말씀은 나를 두고 하신 것이다.”라고 할 수 있다면, 아멘, 여러분은 무언가를 얻은 것입니다. 맞습니다. 모든 마귀가 달려들어도 여러분을 막을 수 없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 여러분은 믿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말했습니다. “저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거기 서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군대들에 도전하도록 그냥 두신다는 말입니까? 저는 절대로 참을 수 없습니다.” 그러자 형이 말했습니다. “네 못된 마음을 안다. 전투를 구경하려고 내려왔지.” 이런저런 말을 했습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갔습니다. 사울이 말했습니다. “그 아이를 이리 데려와라. 어떻게 생겼는지 보자.” 그들이 아주 작은 소년을 데려왔습니다. 사울은 말했습니다. “너는 저 사람과 싸울 수 없다. 저 사람은 아마 한 손으로 너를 집어 들어 내밀 수 있을 것이다.” 다윗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사울 왕이여, 들어 보십시오. 저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오래전에도 저는 물매를 들고 사자를 죽이고 곰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그 입에서 그것을, 어린양을 바로 꺼냈습니다. 사자가 일어서자 저는 그것으로... 사자를 쳐 죽였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그러니 저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은 얼마나 더 확실히 제 손에 넘겨주시겠습니까?”
할렐루야! 바로 그것입니다. 다윗은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알았습니다. 그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안에 계셨습니다. 자기가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사실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리스도인으로 택하지 않으셨다면,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선택이지 여러분의 선택이 아닙니다. 아무도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어느 때든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찾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찾으셨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부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신 것은 여러분을 택하셨음을 보여 줍니다. 여러분은 그 부르심을 받아들였습니다. 그것이 의롭게 됨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그리스도께 마음을 드렸고 성령으로 충만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자기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악한 옛 습관을 그치게 하고 그리스도인답게 행동하게 했다면, 여러분에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몸도 치유할 것입니다.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바로 그것입니다.
보십시오. 다윗은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알았습니다. 그는 “예, 그렇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그 블레셋 사람과 싸우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다른 젊은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역의 부르심을 받기만 하면 곧바로 신학교에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사울을 데려다가... 그가 말했습니다. “자, 기다려라. 여기서는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싸워야 한다. 우선 해야 할 일은, 네게 투구를 씌워야겠다.” 다윗의 작은 머리에 그 큰 투구가 푹 내려와 덮이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아마 앞을 보려고 이렇게 고개를 들어야 했을 것입니다. 눈이 귀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 큰 모자는 그에게 맞지 않았습니다. 그다음 사울은 “내 갑옷을 입어라.”라고 했습니다. 키가 7피트가 넘는 사람의 갑옷을, 아마 5피트 반쯤 되는 작은 사람이 입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갑옷이 여기 아래까지 늘어져 치마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상상이 되십니까? 거기에 큰 방패를 들고 옆구리에는 칼을 찼습니다.
다윗은 온갖 신학교 경험으로 그렇게 차려입고 나서 말했습니다. “저는 이런 것에 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신학이나 다른 이런저런 것들을 설교할 줄도 모르고, 그 훌륭한 묵주 기도들도 모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사자를 제 손에 넘겨주신 그 하나님을 똑같이 신뢰하며 나가게 해 주십시오.” 형제 여러분, 오늘 저녁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저는 신학교나 고등학교, 교육 등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가십시오. 어떤 사람은 선교사가 되려고 15년쯤 훈련시킨 뒤 아프리카로 보낸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가십시오. 그것이 전부입니다. 제자들은 교육받기를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무엇인가를 이루었던 다른 사람들도 아무도 그것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시면, 그분은 여러분을 쓰실 준비가 되신 것입니다. 움직이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어느새 온갖 가르침이 머릿속에 주입되어 여러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그 작은 부분마저 빼앗길 것입니다.
다윗은 그런 옷을 입고 싸우는 법을 몰랐습니다. 설교하려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원고를 가지고 서서 최대한 빨리 읽어야 한다면, 마이크 쪽으로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최대한 빨리 읽어야 한다면, 어떻게 설교하겠습니까?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없고 저도 못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나가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제게 말씀해 주시면 제가 사람들에게 전하겠습니다.” 아멘. “존스 씨가 제 옆에서 비킬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러고 나면 믿겠습니다. 그때 ‘아멘’이라고 하겠습니다...” 하며 기다리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면 그냥 “아멘”이라고 하십시오. 맞습니다. “저기 수지 양이 앉아 있는 것을 알아요. 제 옆집에 살지요.” 바르게 사십시오. 바르게 사십시오. 여러분의 삶이 부끄럽지는 않겠지요? 부끄럽다면 회심이 필요합니다. 맞습니다. 수지 양은 여러분이 “아멘” 하기를 기대할 것이고, 하나님을 믿기를 기대할 것이며, 말하는 것을 실제로 나타내기를 기대할 것입니다. 휴! 따끔하지요? 하지만 여러분에게 유익합니다. 맞습니다.
다윗은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알았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저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을 제 손에 넘겨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제게서 벗겨 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사울은 자기의 교회 예복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다윗은 말했습니다. “저는 이 작은 물매를 믿으니, 계속 이것을 쓰겠습니다.” 말씀드립니다만, 저를 구원하신 분은 성령이십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상관없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은 성령을 받고도, 단지 인기를 얻으려고 사역 현장에 나가서 그것을 부인했습니다. 저는 옛날 방식으로 성령을 받고도 현장에 나가서 약간의 인기를 얻으려고 성령에 관한 모든 것을 부인한 여자와 남자들을 압니다. 오, 하나님,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 온 것은 성령 침례입니다. 앞으로도 저를 이끌어 갈 것은 성령 침례입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때 제게 좋았던 것이라면 지금도 좋으며, 제가 죽는 순간에도 똑같이 좋을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에게 좋았던 것이라면 지금도 좋고, 여러분이 죽어 갈 때도 좋을 것입니다. 아멘. 생각해 보십시오.
자, 여기 있습니다. 다윗은 “물론입니다. 저는 이 물매를 어떻게 믿고 써야 할지 압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 자기의... 싸우러 갈 준비를 합니다. 사울이 이렇게 말했을 것 같습니다. “저 아이가 내 지시와 나아가는 방법, 내 훈...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내 능력과, 선교사든 무엇이든 되기 전에 어떤 갑옷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한 내 가르침을 거절했으니...” 그는 말했습니다. “도대체 저 아이가 무엇을 하려는 걸까?” 다윗이 저기서 살피며 돌을 줍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영락없는 시골 소년이 돌을 줍고 있습니다. 작은 물매를 꺼내 이렇게 풀었습니다. 사울은 “저것으로 무엇을 하려는 걸까?”라고 했습니다. 다윗은 작은 돌 다섯 개를 주웠습니다. 작은 돌 다섯 개입니다. 그리고 옆에 찬 작은 가방 속에 넣었습니다. 그것은 작은... 실제로 성경에서 말하는 양식 주머니였습니다. 그 양식 주머니에 무엇을 넣고 다녔는지 아십니까? 제가 자주 말했듯이 목자들은 대개 양식 주머니에 꿀을 넣고 다녔습니다. 양 한 마리가 병들면 꿀을 조금 꺼내 바위 위에 놓았습니다. 녹여서 이렇게 바위 위에 부었습니다. 그러면 양이 다가와서, 그 단것을 좋아하니 석회암 바위를 핥기 시작했습니다. 꿀을 다 핥아 먹다 보면 석회석도 먹게 되어 병든 양이 나았습니다. 그러니 지금 제게는 여기 꿀이 가득한 양식 주머니가 하나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반석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위에 놓겠습니다. 병든 양인 여러분은 얼른 핥기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치유가 일어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어떤 교회나 교파 위에 놓지 않겠습니다. 그것이 있어야 할 곳,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 위에 놓겠습니다. 모든 치유가 속한 곳, 반석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위에 놓겠습니다.
그에게는 작은 양식 주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실제로 양식 주머니의 한쪽에는 돈을 넣고 다닙니다. 스크립이라는 말은 “돈”을 뜻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 돈을 가지고 다닙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돈은 무엇을 살 수 있는 힘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양식 주머니가 있습니다. 저기 있는 나그네마다... 아니, 목자마다 양식 주머니가 있습니다. 그러니 그 안에서 무언가를, 무엇을 살 수 있는 힘을 얻고 싶다면, 여러분이 병들었다면, 손을 넣어 이 양식 주머니에 무엇이 있는지 봅시다. “나는 너를 치유하는 주니라.” 좋습니다. 그것을 꺼내십시오. 그것은 살 수 있는 힘입니다. “너희가 기도할 때 무엇을 믿든지, 구하는 것을 받는 줄로 믿으라.” 원한다면 기도하고, 얻는다고 믿으십시오. 그러면 받게 됩니다. 그것이 양식 주머니 안에 있습니다. 다윗이 그 안에 돌들을 넣은 것도 당연합니다. 돌을 넣기에 좋은 곳이지요? 그 돌들, 작은 돌들입니다. 우리는 그 양식 주머니 안에 있는 돌들입니다. 꿀로 뒤덮이고 돈에 둘러싸인 돌들입니다. 아, 정말! 그리고 한 번도 싸움에 진 적이 없는 목자 그리스도 예수님, 양들의 목자께서는 오늘 저녁 교회를 친히 영광스럽게 보호하시며 품고 가십니다. 아멘.
다윗은 돌 다섯 개를 집었습니다. 다섯은 무엇을 나타냅니까? 돌 다섯 개 가운데 하나는 J이고, 나머지는 E-S-U-S, 곧 예수입니다. 돌 다섯 개입니다. 여러분도 이 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돌들입니다. 다윗은 그 돌들이 온통 꿀로 덮이도록 작은 양식 주머니 안에 넣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높은 곳으로부터 오는 권능을 입도록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다시 한마음으로 모으실 수만 있다면, 높은 곳으로부터 오는 권능을 입히실 수 있습니다. 무슨 권능입니까? 그분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는 권능입니다. 이제 작은 꿀 덩이들이 모두 그 양식 주머니 안에 싸여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이 모든 꿀이 들어 있었고, 이 모든 돈도 들어 있었습니다. 다윗은 그 안에 돌들을 넣고, 골리앗이 어디에 서 있는지 바라보았습니다. 오늘 저녁 여러분 각자가 다윗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맞으러 나가자 골리앗은 그를 보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내가 뭐냐, 개냐? 그렇게 작고 혈색이 붉은 아이가 나를 맞으러 나오다니?” 다윗은 혈색이 붉고 작았습니다. 사울이 그를 무엇이라고 불렀는지 아십니까? “이 어린 소년이 누구냐?”라고 했습니다. 사울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저기 있는 어린 소년이 누구냐?” 그저 작은 아이 같은, 계집아이처럼 여리게 생긴 소년이었습니다. 아마 어깨도 처져 있었을 것입니다. 그 작은 물매를 들고 나왔지만, 그는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는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택함을 받았습니다.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그저...
여러분은 ‘그것이... 할 수 있는가?’ 하며 말합니다. “그런데 브래넘 형제님, 저는 설교자로 부르심을 받지 않았습니다.” 가정주부로 부르심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여러분의 자리가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다윗입니다.
전투가 벌어졌고 블레셋 사람들이 서 있습니다. 골리앗이 돌진했습니다. 그가 쓰러지는 것을 보십시오. 이제 다윗이 나아갑니다. 아래로 손을 뻗고 앞을 바라보더니, 골리앗을 이렇게 위아래로 훑어보았습니다. 하지만 골리앗 너머로 승리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생각했습니다. ‘사자가 골리앗보다 얼마나 더 위험한가. 사자는 맹수다. 나는 이 돌이 저 짐승의 머리에 똑바로 날아가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었다. 그러니 이번에 던지는 돌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을 수 있다. 나는 양 한 마리를 구하려고 사자를 죽였으니까.’ 맞습니다. 그 양을 구해 주시리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양을 구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양들을 위해 우리에게 다윗들을 주십시오. 그렇습니다. 다윗은 말했습니다. “그분께서 자기 양에게 관심을 두신다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온 군대에는 얼마나 더 큰 관심을 두시겠는가. 나는 저 허풍쟁이가 나와서 ‘신유의 시대는 지났다. 어디서든 당신과 토론하겠다.’라고 뽐내도록 내버려 두지 않겠다.” 아, 언젠가 당신도 다윗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골리앗은 달려 나와 다윗을 조롱하고 자기 신들의 이름으로 저주하며 말했습니다. “오늘 내가 네 살을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겠다.” 다윗은 말했습니다. “너는 블레셋 사람으로서 블레셋 사람의 이름으로, 갑옷과 창과 네가 가진 온갖 심리학과 신학과 그 밖의 모든 것을 가지고 나를 맞으러 온다. 하지만 나는 오직 한 가지,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를 맞으러 간다.” 할렐루야!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오늘 네 머리를 내게 주실 것이다.” 아멘. “그리고 내가 들판에 있는 너희 블레셋 사람들의 시체를 모두 던져, 들짐승들과 새들이 쪼아 먹게 하겠다.”
다윗은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았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저녁 여기 앉아 있는 모든 다윗들이여,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 자기 자리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확증하셨습니다. 택하심, 부르심, 기름부음, 자기 자리에 세워 주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여러분을 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그다음에는 성령으로 기름을 부으셨고, 이제는 그리스도의 몸 안에 여러분을 세우셨습니다. 이 다윗들 각자를 그렇게 하셨습니다. 골리앗은 어디 있습니까? “누가 골리앗입니까, 브래넘 형제님?” 여러분을 갉아먹는 그 암입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에게 붙어 있는 그 종양입니다. 눈의 백내장, 장애가 있는 그 팔입니다. 그것을 보는 모든 것이 “안 된다.”라고 합니다. 마귀는 말합니다. “믿는 것을 그만두는 편이 낫다. 그냥 체념하는 것이 낫다. 다시는 건강해질 수 없으니까. 의사도 그렇게 말했고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말했다. 너는 나을 수 없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술과 담배와 거짓말과 도둑질을 끊게 하신 그리스도, 술에 빠진 삶과 난동과 죄와 마귀의 무덤에서 여러분을 구원하신 그리스도께서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런 일을 하실 수 있다면, 결핵과 암에서도 여러분을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골리앗입니다. 그의 허풍을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서서 결판을 내자고 그에게 도전하십시오. 아멘! 할렐루야! 제 마음에 신앙의 감격이 솟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자기 위치를 안다면, 그것을 얻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영께서 여기 계시며, 그분의 성령께서는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임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믿으십니까? 아멘.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골리앗이 뽐내고 있습니다. 골리앗은 말합니다. “보아라. 어젯밤 여기 있었어도 치유받지 못했지. 다른 집회에 갔을 때도 치유받지 못했고.” 저 할례받지 않은 마귀가 누구입니까? 하나님과 아무 관계도 없는 저 마귀가 누구입니까? 뒤에는 패배한 것밖에 없는 저 마귀가 누구입니까? 그의 주인은 갈보리에서 우리의 주님, 우리의 정복자께 패배했습니다. 할렐루야! 그는 허세일 뿐입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그의 말을 믿지 않겠습니다. 그를 쓰러뜨리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탄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으셨습니다. 권력들과 권능들과 통치권들을 망하게 하셨습니다. 그분의 통치권은 하늘과 땅에 미치며, 우리는 그분의 통치를 받는 백성입니다. 할렐루야! 아, 그것으로 마귀는 자기 자리에 놓였습니다. 마귀는 저 아래 있고 그리스도는 승리자이십니다. 여러분은 다윗들입니다.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고, 택함을 받고, 기름부음을 받았으며, 성령 침례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자기 자리에 놓였습니다. 골리앗아, 너는 패배했다. 아멘! 오늘 저녁 그는 패배했습니다. 할렐루야!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그 영께서 움직이시는 것을 느낍니다. 오 주님, 이 회중에게 기름부으시는 주님의 영을 느끼니 허공으로 걸어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며 찬양하는지요. 주님의 이름에 영광을 돌립니다. 하늘의 하나님, 오늘 저녁 기도합니다. 이 건물에서 전에도, 아니 평생 어느 때에도 느껴 보지 못한 큰 권능으로 이 회중에게 기름을 부어 주십시오. 이 자녀들 모두가 다윗처럼 부르심을... 아버지, 그들은 부르심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주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부르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택하셨기 때문에 부르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택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 부르심에 응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성령의 기름부음을 부어 주셨고, 침례를 주시어 그리스도의 몸 안에 그들의 자리를 정해 주셨습니다. 그들은 큰 돌 안에 있는 작은 돌들입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마귀가 거기 서서 그들에게 허풍을 떨며 겁을 주려 합니다. 주 하나님, 오늘 저녁 그들의 영을 맡아 주시고, 우리가 모든 블레셋 사람을 성벽에 이르기까지 베어 쓰러뜨리게 해 주십시오. 할렐루야! 흠 없으신 하나님의 위대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 위대한 우두머리 다윗께서 오늘 저녁 권능으로 오셔서 모든 불신을 베어 버리시고, 사람들을 덮고 있는 어둠의 족쇄를 끊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위대한 성령의 빛께서 그분의 임재로 이 건물을 가득 채워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저녁이 우리가 전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밤이 되게 해 주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의 영광을 위해, 주님의 아들의 이름으로 허락해 주십시오. 그분의 영광과 주님의 영광, 천국과 모든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을 위해 허락해 주십시오. 그리고 아버지, 예수님을 위해 그들이 치유받게 해 주십시오. 아멘.
아, 다윗이 골리앗의 머리를 벤 뒤 무엇을 했는지 아십니까? 그 머리를 들어 올렸습니다. 죽은 몸 위에 발을 올려놓고, 나머지 사람들에게 증거로 보여 주려고 머리를 들어 올렸습니다. “여러분도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십시오.”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십시오. 며칠 전 저녁 여기 왔던 그 가엾은 작은 여자분, 메이오 형제 병원에서 왔던 분도 아마 오늘 저녁 여기 앉아 계실 것입니다. 병원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내지도 못했습니다. 그들이 이곳으로 왔습니다. 마귀는 “내가 너를 붙잡았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믿음은 들음에 의해 오며 들음은 말씀에 의해 오느니라.” 그 여인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 마귀의 머리를 베어 여러분 앞에 걸어 놓고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저는 간이침대에 매여 있었는데, 이제는 너무나 기뻐서 잠도 잘 수 없을 정도입니다.” 맞습니다.
오늘날 전국에 있는 수천 명은 어떻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중에서도 눈이 멀었거나 병상에 누워 지내셨다는 편지를 저는 받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여기 왔을 때, 여러분은 믿음의 칼을 들고 나아가 그 골리앗의 머리를 베었습니다. 오늘 저녁 그것을 들어 보이며 간증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군대는 무엇을 보았습니까?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우리도 할 수 있다. 우리도 이스라엘 사람이니까.”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하나님의 자녀이며 축복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제 칼을 뽑아라. 나가서 이 골리앗들을 여기서 없애 버리자.” 그들은 골짜기까지, 산비탈을 넘어 성문까지 적의 시체가 널리게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은 모두, 믿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오늘 저녁 성령께서 거기 가로놓인, 눈을 가리는 낡은 족쇄를 잘라 버리시기 전에는 이 건물을 떠나지 마십시오. 그것을 내던지십시오.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라고 말하고, 승리를 얻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남자답게, 여자답게 이곳을 걸어 나가십시오. 새벽별의 인도를 받아 영광을 향해 행진하듯 나아가십시오. 그렇습니다. 마귀가 일어서서 “내가 너를 붙잡은 줄 알았는데.”라고 하면, “그러지 못했다고 내가 말했잖아.”라고 하십시오. 그대로 계속 걸어가십시오. 바로 그것입니다. 다음 집회 때 돌아와서 여러분을 묶고 있던 그 마귀의 머리를 흔들며 말하십시오. “여기 보십시오. 저를 기억하십니까? 저기 있었던 사람이 저입니다. 여기 앉아 있던 사람이 저입니다. 의사는 제가 며칠밖에 더 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도 저는 여기 있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면 누군가 말할 것입니다. “저 여자분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겠구나. 그러니 나도 그분을 신뢰하겠다.” 아멘. 오늘 저녁은 어찌 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오, 성령께서는 지금 이와 같은 사람들 가운데 들어오시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여러분이 어디에 있는지만 깨달을 수 있다면! 그저 깨달... 이 건물 안에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그 안에 있는 여러분에게는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모두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속해 있습니다. 이제 믿으십니까? 형제님이 오르간으로 음을 잡아 주시면 손을 들고 후렴을 한 번 부르겠습니다. “주여, 믿습니다”가 아니라 “지금 믿습니다”입니다. 모두 손을 드십시오. 자, 시작해 주십시오. 이제 모두 함께 부릅시다. 좋습니다. 지금 믿습니다, 지금 믿습니다, 모든 일이 가능하니, 지금 믿습니다. 지금 믿습니다, 지금 믿습니다, 모든 일이 가능하니, 지금 믿습니다.
오, 얼마나 놀랍습니까. 우리가 “집회를 마치겠습니다. 서로 악수하고 집으로 돌아가십시오.”라고 한다 해도, 오늘 저녁 이곳에서 아주 많은 치유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물론입니다. 온 마음으로 믿습니다. 하지만 혹시 오늘 처음 오신 분이 있어서 믿음이 약하고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기도받을 줄을 부르겠습니다. 몇 분을 위해 기도하여 여러분이 볼 수 있게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때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어떤 약속을 주셨습니까? 다윗에게 주셨던 것과 똑같습니다. 그분은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기 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아버지께서 내게 보여 주시는 것은 무엇이든 행한다.”라고 하셨습니다.
한 여자가 그분께 다가와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그 여자와 이야기를 나누신 뒤 말씀하셨습니다... 그 여자의 문제를 알아내시고 “가서 네 남편을 데려오라.”라고 하셨습니다. 여자는 “저는 남편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그렇다. 네게는 다섯이 있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여자는 “당신은 선지자이십니다. 메시아께서 오시면 그런 일을 하시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표적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네게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작은 빌립이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는 막 구원을 받았고 더할 나위 없이 기뻤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그의 마음속에 있었기에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를 찾으러 갔습니다. 사방을 둘러보다가 자기가 살던 지방으로 갔습니다. 그는 “이봐...”라고 했습니다. 나다나엘이 저기 나무 아래서, 무화과나무 아래서 기도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마 집 뒤편 어디쯤이었을 것입니다. 빌립이 집에 가자 나다나엘의 아내가 이렇게 말했을지도 모릅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은 어디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조금 전에 무화과 과수원으로 나갔어요.” 그래서 빌립은 나다나엘을 찾으며 둘러보고 걸어갑니다. 나다나엘은 저기 나무 아래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소리를 듣고 일어서서 말했습니다. “아, 빌립, 안녕한가. 어디 갔다 왔나?” 빌립이 말했습니다. “이리 와 보게. 할 말이 있어. 내가 어떤 분을 만났네. 성경에서 바로 이 시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는지 알지? 나사렛 예수, 요셉의 아들이 여기 와 계시네. 표적들과 이적들이 그분과 함께하고 있으니, 우리는 그분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는 것을 아네.” 나다나엘이 말했습니다. “어디서 오셨다고 했나?” 빌립은 “나사렛이네.”라고 했습니다. 나다나엘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겠나?”라고 했습니다. 빌립은 “와서 나와 함께 가세. 더 묻지 말고 와서 알아보세.”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보는 것이 믿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가 다가갑니다. 그가 함께 걸어갔습니다... 빌립과 나다나엘이 함께 걸어갑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서 계셨고, 그들은 회중 가운데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뒤 예수님께서 회중을 둘러보셨습니다. 빌립이 저기 서 있고 나다나엘도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서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는 생각했습니다... 아마 그분께서 누군가를 고치시는 것을 보았을 수도 있습니다. 나다나엘은 “어느 정도 믿어지는군.”이라고 했을 것입니다. 어쩌면 어떤 여자가 나오자 그분이 “부인, 당신은 이러이러한 병에 걸려 있습니다. 믿을 수만 있다면...”이라고 하셨을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 여자는 그것을 받아들입니다. 이제 나다나엘이 하는 말이 들리는 듯합니다. “저것 봐. 잠깐만, 나에 대해서는 모르실걸.” 그런데 예수님께서 돌아보시며 “이스라엘 사람을 보라. 그의 속에는 간사함이 없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다나엘은 “랍비여, 어떻게 저를 아셨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나무 아래 있었을 때...”라고 하셨습니다. 나다나엘은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은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라고 했습니다.
시몬이 이렇게 걸어왔습니다. 그분은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바요나의 아들 시몬이구나... 아니, 요나의 아들이다.” 그리고 “그러나 이제부터는 게바라고 불릴 것이다... 아니, 베드로라고.”라는 말입니다. “너는 게바인데, 그것은...”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베드로라고 불릴 것이다. 그것은 ‘작은 돌’이라는 뜻이다.” 아시겠습니까? 어떻게 그를 아셨습니까? 그의 이름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그분은 이름도 아시고 어디서 왔는지도 아셨습니다. 그러고는 장애가 있는 많은 사람을 지나쳐 가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에 보면, 깔개 위에 누워 있던 한 사람에게 가서 그를 고쳐 주시고, 다른 장애인들은 모두 거기 남겨 두셨습니다. 그것은 의문을 품을 만한 일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이 사람이 안식일에 자기 침상을 들고 가는 것을 보고 예수님께 따져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아버지께서는 무슨 일을 하시든지 아들에게 보이시고,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아버지께서 일하시고 아들도 지금까지 일하느니라.” 아시겠습니까? 그분은 “나는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다만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고 나도 그와 같이 행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분이 어제의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이 오늘의 예수님이십니다.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셨으므로, 다윗의 바로 그 하나님이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분은 새벽별이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분은 A부터 Z까지이셨습니다. 그리스어 알파벳으로는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A부터 Z까지,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마침입니다.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분입니다. 다윗의 뿌리요 후손입니다. 아, 정말! 놀라우신 분, 조언자, 강력하신 하나님, 평화의 통치자, 영존하시는 아버지, 이 모든 것이 그분 안에 거합니다. 에크베리 형제님이 “영광을 떠나 내려오신 주”라는 찬송에서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 그분 안에 거하네.”라고 부르듯이 말입니다. 맞습니다. 에크베리 형제님이 떠나시면 그리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에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그를 사랑합니다. 그의 찬양은 집회에 특별한 역할을 합니다. 그가 참된 사람이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가 다시 만날 때까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빌리가 나누어 줬는지 모르겠군요... 기도 카드를 나누어 줬니? 무슨... B번이군. 좋습니다. 어디서부터 나누어 줬니... 1번부터 100번까지? 그러면 첫... 1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B 1번입니다.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어젯밤에는 아무도 단상으로 나오지 않고 회중 가운데서 기도받을 줄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몇 분을 위로 모셔 보겠습니다. 그냥...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B 1번을 가진 분은 손을 드십시오. 기도 카드 B 1번이십니까? [녹음 공백]
간증에서 말씀드린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중 하나는 사람들에게 손을 얹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임재를 느끼지 못하지만, 아마 이 다른 방법으로 알아보고 조금 뒤에 이 여자분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겠습니다. 병이라면 알아낼 수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알 수 없을 것입니다.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부인. 우리는 서로 처음 뵙는 사이인 것 같습니다. 저는 부인을 모릅니다. 평생 한 번도 뵌 적이 없습니다. 그렇습니까? 우리는 전혀 모르는 사이입니다. 잠깐 부인의 손을 잡아 보려고 합니다. 그저 얹어... 예, 부인, 부인은... 영적인 문제가 아니라 육체적인 문제입니다. 그것은 종양입니다. 혹입니다. 제가 그렇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 손을 보십시오. 다른 남자의 손과 똑같이 생겼지요? 이제 제 손을 저 손 위에 얹겠습니다. 아무 차이도 없지요? 이제 제가... 핸드백을 이쪽에 놓으십시오. 이쪽 손을 주십시오. 이 손을 제 손 위에 얹으십시오. 아무 차이도 없지요? 좋습니다. 이제 다시 바꿔서 이쪽으로 하십시오. 그저 성령께서 어떻게... 하는지 보여 드리려는 것입니다. 이제 부인의 손을 제 손 위에 얹으십시오. 보십시오. 여기 제 손을 보십시오. 부풀어 오르고 작은 돌기들이 온통 돌아다닙니다. 그렇지요? 이제 손을 떼십시오. 부인의 손을 떼십시오. 제가 제 손을 그 위에 얹겠습니다. 이제는 그렇지 않지요? 보십시오. 여기 이쪽을 보십시오. 다시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이제 이 손, 부인의 오른손을 제 왼손에 얹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겠습니다. 제 손을 보십시오. 보이십니까? 부풀어 오르는 것이 보입니까? 작고 하얀 것들이 그 위로 돌아다니는 것이 보입니까? 이것은 부인에게 병이 있음을 보여 줍니다. 병균입니다. 부인 안에 다른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인의 생명이 아닙니다. 다른 생명입니다. 부인 안에 어떤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잠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성령께서 그것이 어디 있는지 진단해 주시는지 보겠습니다. 제게 말씀해 주시는지 보겠습니다. 말씀해 주시지 않는다면... 저는 그것이 종양인 줄 압니다. 무엇인지는 압니다. 당기는 느낌으로 종양인 줄 알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맞습니까? 대답해 주십시오. 맞습니다. 종양입니다. 좋습니다. 이것은 한 가지 은사가 작용하는 것입니다. 이제 성령께서 제게 알려 주실지는 제가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알려 주신다면, 어디에 있는지, 그 종양이 어디 있는지 말씀해 주신다면... 예, 종양은 유방에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그분이 여기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부인은 여기 시카고에 사십니다. [자매가 “네, 그래요.”라고 말한다.] 부인의 성함은 A. 에릭슨 부인입니다. [“맞아요.”] 사시는 곳의 주소는, 들어가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라고 하는 곳입니다. 미드 스트리트 1653번지입니다. 맞습니까? [“맞아요.”] 이제 집으로 가서 건강해지십시오. 믿음을 가지십시오. 의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십시오.
좋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우리는 처음 뵙는 사이입니까? 형제님, 믿고 계십니까? 믿음을 가지십시오. 잠깐 손을 주십시오. 저와 형제님 사이에 빛이 서 있습니다. 몸이 쇠약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형제님은 다른 일, 자신의 문제보다 더 큰 일 때문에 여기 오셨습니다. 형제님 나이의 남성이라면 신장에 약간 문제가 있고, 전립선 때문에 밤에 신경이 예민해지고 일어나는 등의 일이 있을 만합니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계속 움직이며 저를 끌어당기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형제님은 무언가를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문제가 무엇인지 제게 계시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까? 온 마음으로 믿습니까? 그분이 알려 주신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받아들이겠습니까? 이사를 가라는 것이든, 새집을 얻으라는 것이든, 무엇이든지 말입니다. 바라는 마음이 충분히 간절하고 그분의 임재 앞에 서 있다면, 그분께서 형제님이 무엇을... 제게 계시해 주신다면 믿겠습니까? 제가 형제님을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형제님이 원하는 것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저는 그분의 종으로서 행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형제님과 가까운 사람 때문에 여기 오셨습니다. 그 사람은... 아들입니다. 형제님의 아들입니다. 그 아이는 눈에 문제가 있습니다. 의사가 “난시”라고 했습니다. 아이는 함께 오지 않았습니다. 집에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어떤 발작이 있습니다. 간질입니다. 그리고 지적 발달이 약간 늦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구하는 것을 받게 될 줄 믿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집으로 가서 아이에게 손을 얹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받으십시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녹음 공백] 잠깐 머리를 숙이십시오. 이 여자분에게 귀먹게 하는 영이 있습니다. 분명합니다. 잠깐 머리를 숙이십시오.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을 지으신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 이 여자분의 상태가, 귀의 상태가 얼마나 나쁜지는 제가 모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여기 계시고 그를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영께서 지금 그에게 임하셔서 건강하게 해 주십시오. 이제 저는 이 여자를 귀먹게 하여 묶고 있는 이 마귀에게 명합니다. “이 여자에게서 나와라. 주 예수 그리스도로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떠나라.” 이제 제 말이 들리십니까? 들리십니까? 그뿐 아니라, 이제 아시도록 말씀드립니다. 청력이 돌아왔습니다. 부인병도 있으셨지요? 그것도 떠났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십니까? 부인에게는 좀 특이한 것이 있습니다. 부인은... 저와 부인 사이에 푸른 물결이 출렁입니다. 어디에선가 오셨습니다... 오셨군요... 부인은... 선교사입니다. 여기로 오셨는데... 중국에서 오셨습니다. 황인종인 중국 사람들에게 사역하셨습니다. 제게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돌아가는 것을 생각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묻고 싶으십니다. 맞습니다. 이제 정상적으로 건강해져서 돌아가실 것을 믿습니까? 기뻐하며 가십시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을 가지십시오.
예, 선생님. 위장병입니다. 아주 나쁘고 심각합니다. 다시 손을 주십시오. 아, 그렇습니다. 아주 심한 위장병입니다. 이제 하나님만이 형제님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제 손을 형제님의 손에 얹는 것만으로 어떻게 위장병이 있는 줄 알겠습니까? 정확히 맞습니다, 형제님. 건강해질 것을 믿습니까? 이름이 앨런이지요? 성은 그럽스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리노이주 워키건에서 오셨습니다. 돌아가서 저녁 식사를 하십시오. 부인병입니다. 건강해질 것을 믿습니까? 한 가지 묻고 싶습니다. 몇 분 전에 저 뒤 의자에서 일어나 나오실 때, 무슨 일이 일어났지요? 이제 집으로 가십시오. 기뻐하십시오. 하나님께 감사하며 즐거워하면서 가십시오.
부인병과 관절염 등 여러 곳에 문제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건강하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자매님, 저도 믿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여자를 축복합니다. 이제 성령께서 그에게 가셔서, 그가 구한 복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매님. 기뻐하며 가십시오.
믿습니까? 저와 형제님 사이에 피가 흘러오는데 하얗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형제님에게 당뇨병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때문에 눈이 멀어 가고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 당뇨병이 낫고 시력을 되찾으실 것을 믿습니까? 지금 형제인 저의 앞이 아니라 그분의 임재 앞에 서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형제님, 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형제님을 축복하고 이 병을 쫓아냅니다. 아멘. 온 마음으로 믿으며 즐겁고 기쁘게 가십시오. 제가 바로 저 의자에 앉아 계실 때 치유받았다고 말씀드리면 온 마음으로 믿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제가... 라고 믿습니까? 여러분, 잠깐 경건한 마음으로 계십시오. 선생님은 다른 사람 때문에 여기 오셨습니다. 아내입니다. 아내의 등에 문제가 있습니다. 척추 질환입니다. 바로 저기, 저 뒤에 분홍빛 상의를 입고 앉아 있는 여자분은 등에 관절염이 있습니다. 예. 하지만 선생님의 아내는 아닙니다. 부인, 부인은 등에 관절염이 있습니다. 부인의 서 있는 모습이 보였는데, 얼굴이 통통합니다. 옆에 앉은 여자분도 관절염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에 있는 여자분, 흰옷 입은 여자분도 관절염이 있습니다. 맞습니까, 부인? 세 분 모두 일어서십시오.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마귀가 그렇게 끌어당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내가 달라진 것을 보실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선생님에게는 직장 질환이 있지요? 이제 하나님을 믿으며 가서 건강해지십시오, 형제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형제님을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당뇨병은 나쁜 병입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치유자이십니다. 믿습니까? 받아들이십니까?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가서 건강해지십시오. 믿음을 가지십시오. 저 뒤에 작은 빨간 드레스를 입고 앉아 계신 흑인 여자분, 무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는 것 같습니다. 부인, 기도 카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까? 기도 카드가 없군요. 저 뒤에 안경을 쓰고 계신 여자분, 기도 카드가 없으시군요. 없으시면 잠깐 일어서십시오. 온 마음으로 믿습니까? 정말 온 마음으로 믿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치유하실 것을 믿습니까? 수술을 앞두고 계십니다. 알고 계셨지요? 맹장이 터졌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믿으시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건강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앞에 앉아 있는 저 소년... 저 남자분에게 손을 얹으십시오. 바로 저기 앉아 있는 그분이 신경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님, 꾸짖음을 받은 마귀를 제가 정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에게서 떠나라. 아멘. 아멘.
여자분을 모셔 오십시오. 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자녀들이여, 여러분의 주 예수님께서 여기 계심을 깨닫지 못하십니까? 여러분의 형제가 아니라 여러분의 구주께서 계십니다. 믿음을 가지십시오. 부인, 우리는 처음 뵙는 사이입니다. 맞습니다. 잠깐 머리를 숙이십시오. 주님, 주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여자분에게서 귀먹게 하는 영을 제거하셔서 다시 잘, 또렷하게 듣게 해 주십시오. 전능하신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마귀를 꾸짖습니다. 아멘. 잠깐만요. 청력을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 제 말이 잘 들리십니까? 지금 제 말이 들리십니까? 귀가 잘 안 들리시는군요. 한 가지 묻고 싶습니다. 오늘 저녁 예배를 믿습니까? 제가 이 여자분을 그냥 가시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언가 계속 제 마음을 이분께로 이끕니다. 다른 무언가가 있습니다. 잠깐 손을 보여 주십시오. 제가 그분의 종임을 믿습니까? [“네.”] 모든 마음의 비밀이 하나님 앞에 드러나 있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아신다고 믿습니까? [“알고 있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기 서 계신다고 믿습니까? 제게 이 옷 한 벌을 주시고 오늘 저녁 이 옷을 입고 계신 그분 말입니다. 치유에 관한 한, 그분은 이미 부인을 치유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부인이 무엇을... 마음 깊은 곳에서 부인에게 간절한 바람을 일으키는 그 무언가를 아실 것입니다. 예. 위장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혹이었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죽었습니다. 부인에게서 떠났습니다. 부인 곁에 작은 남자아이가 서 있는 모습이 계속 보입니다. 무언가... 아, 어린 남자아이입니다. 어린 남자아이 하나를 데리고 계십니다. 하지만 부인의 아들은 아닙니다. 어린 조카입니다. 맞습니다. 그 아이는... 편도선이 나빠서 학교에 보낼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가서 그 손수건을 아이에게 얹어 주십시오. 건강해질 것입니다.
믿습니까? 지금 바로 주 예수님을 받아들입시다. 여러분은 어디에 있습니까? 택함을 받고, 부르심을 받고, 기름부음을 받아, 그리스도 안에 세워졌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함께 앉아 있습니다. 이제 믿습니까? 그렇다면 일어서서 여러분 모두 치유를 받으십시오. 오 하늘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마귀를 꾸짖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에게서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