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하나님의 은혜와 그분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성막에서 5일간 저녁에 열린 대집회을 방금 마쳤습니다. 우리가 브래넘 성막에서 믿는 것과 동일하게, 저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성경적인 질서를 세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제가 첫 번째로 말하고 싶은 것은 제가 없을 때에 담임목사님이 항상 이 성막에서 모든 것을 관리하는 책임자이며, 또 저도 돌아오면 담임목사님만을 의지합니다. 그러므로, 제가 부재 중이라도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 그가 최선이라 생각하는 쪽으로 무엇을 바꾸든 무엇을 하든, 담임목사님은 모든 것의 총책임자입니다.
우리는 오늘날 사람들에게 사도시대의 축복을 가르치는 사도교회를 믿습니다. 우리는 순복음을 믿고, 그분이 돌아오시는 날까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모든 표적들과 이적들이 그분의 교회를 뒤따를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믿고, 그것들이 질서있게 이루어져야 하며, 교회는 자체 질서를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각 교회는 그들의 교리와 질서와 규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출석 등록을 했다고 해서 교인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에 있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가 우리의 형제요 자매라고 믿으며, 인디애나 주 제퍼슨빌 팔 번 펜가에 있는 브래넘 성막에서는 어떤 교파에 소속되어 있든 모든 사람들을 항상 환영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게됨을 믿습니다, 로마서 5:1. 어떤 사람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 이후에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평안을 누릴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에게도 음주나 흡연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하는 더러운 육체적인 습관들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이후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주님을 섬기기 위해서 그 사람을 성화시킬 것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는 히브리서 13:12와 13에 따라 성화를 믿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도 친히 자신의 피로써 백성을 성화시키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리고 우리는 신약성경에서 성화를 가르친다고 믿으며,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신약 시대에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 성화가 계획되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또한 그 사람이 성화의 단계를 거친 후에는 깨끗하지 않은 습관들이 없어질 거라고 믿으며,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이고, 그의 습관들은 없어졌습니다), 그 후 그 사람은 믿는 자를 충만케 하기 위해서 오는 성령 침례를 받을 후보자가 됩니다. 그리고 그 믿는 자가 ... 그것은 단지, 제가 수없이 가르쳐 오던 것과 같이, 닭장 안에서 컵을 가지고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의로움은 컵을 가지고 나오는 것인데, 마음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사용하기 위해서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 죄인을 위해서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는 아직도 불결합니다. 그 후에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이 씻겨졌습니다. 성화라는 단어는 “깨끗이 씻겨지고, 섬김을 위해 따로 떼어두다”라는 합성어입니다. 구약 성경에, 제단에서 그릇을 성화시키면 그것은 섬김을 위해 따로 떼어둡니다.
우리는 성령이 그 동일한 그릇을 섬김 안으로 넣는 다는 것을 믿습니다. 성령의 그러한 사역은 은혜의 또 다른 단계가 아니라 동일한 단계에서의 더 많은 은혜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 은혜는 성령이 들어오셔서 은사들을 취할 때, 표적들과 이적들(고린도전서 12장에서 언급한 사도시대의 은사들)이 믿는 자들을 통해 표명될 수 있게 채워주는 일을 합니다. 저는 성경에서 “은사들과 부르심은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고 가르치는 것을 믿습니다, 또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우리는 한 가지 목적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데, 이곳에 보내졌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우리가 어른이 되기 전에, 아직 어린아이일 때도, 하나님께 속한 그 은사들은 그때도 우리 안에 있었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충만해야만이 교사들, 사도들, 선지자들, 방언 은사들, 그리고 고린도전서 12장에 있는 아홉 개의 영적 은사들과 같은 은사들을 (그런데 우리는 그것들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활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늘날 이 은사들이 활동되고 있다고 믿고, 그것들이 모든 지역 교회에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가운데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사도시대를 믿는 신자들이라고 주장하는 자들 중에 많은 자들이 광신주의에 빠져있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들이 다른 이념들과 그런 것들 가운데 빠져 있는 것과 같이, 우리 가운데도 광신자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시대를 통해서 우리와 함께 있어왔습니다. 그것은 사도시대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거기서 말한 것과 같이, 그들이 어떻게 와서, 또 자신들을 설득하여 다른 교리와 그와 같은 것들을 따르게 했는지를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자신의 가르침에 의하면 만약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그가 가르쳐준 것 외에 다른 것을 가르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팔 번 펜가에 있는 브래넘 성막에서 우리는 신약 성경에 있는 가르침을 따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믿고, 또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택하심에 의하여, 부르심을 받고 선택된 그릇으로서 교회 안에 질서를 세우기 위하여 이방교회에 보냄을 받았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제, 우리 브래넘 성막에서는 성경에 나오는 사도시대의 가르침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에 잠기는 물침례를 믿습니다. 그리고 브래넘 성막의 모든 교인들이나 참석자들 중 그런 물침례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주 예수의 이름으로 물에 잠길 수 있도록 요구하시고, 담임목사님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그들이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담임목사님은 최대한 빨리, 아니 할 수만 있다면 즉시 그들을 침례할겁니다. 이것은 그들을 믿는자들의 교재 안으로 참여케 합니다. 물침례로는 교재 안으로 들어오는 반면, 성령 침례로는 지체 안으로 들어 … 아니 전세계에 퍼져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됨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제 우리가 또 믿는 것이 있는데, 영의 표명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유익을 주기 위함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런 은사들과 그런 것들이 교회 안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영으로부터 은사를 받은 자들이 와서 우리들과 함께 경배드리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자, 많은 곳에서 사람들 안에 있는 이러한 은사들이 ... 사람들은 그 은사들을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가운데 행하게 되면, 그들은 오직 비난 밖에 받을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단지 사탄이 노리는 것인데, 외부인들과 믿지않는 자들 그리고 그와 같은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교회에게 내리신 놀라운 축복을 두려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바울은 말하기를, “우리 가운데 한 낯선 사람이 들어왔을 때, 우리 모두가 방언을 한다면 그가 도망가면서 우리가 미쳤다고 하지 않겠느냐? 하지만 한 사람이 예언을 하여 마음의 비밀을 알게 한다면 그가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며, ‘진실로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계신다.’고 말할 것이다.’”
자, 우리는 오늘날 믿는자들 가운데 있는 이러한 영적 은사들을 질서있게 행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영감을 받아 설교를 하고 난 후, 또한 영감을 가진 교사가 된 후에는, 병고침의 은사, 예언의 은사, 방언, 방언 통역 또는 다른 은사들 중 어떤 것도 부인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러기에, 저의 믿음에 따라 다음 사항들은 제퍼슨빌 팔 번 펜가에 있는 브래넘 성막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어떻게 운용 돼야 하는지를 말해줍니다. 제가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믿는 것은 브래넘 성막이 주님 안에서 번창하기 위해서, 제가 언급하는 이런 방식들이 이 성막에서 필수적으로 반드시 그대로 행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어느 때라도 ... 이런 방식들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면, 그것에 대해 질문하고자 하는 분이 만일 담임목사님에게로 갈 수 없다면 저와 상담할 수 있고, 아니면 담임목사님과 상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여행을 떠나지 않고 집에 있다면, 평신도나 목사님을 언제든지 기쁘게 도와드릴 겁니다. 이런 것들은 성서적이며, 교회 안에서의 질서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브래넘 성막에 다니는 모든 교인들이나 모든 경배자들이 밤에 예배가 끝나고 떠나야만 할 때, 서로 헤어져야 할 때 그들의 마음이 서로를 갈망할 정도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한없이 서로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진짜 믿는자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것이 성령의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 모두를 위해 돌아가신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고 여기서 그 영존하는 생명은 하나님 자신의 생명인데, 우리가 성령 침례를 통해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아브라함의 씨이며 아브라함이 할례 받기 전에 하나님을 믿었을 때 받은 동일한 믿음을 우리에게도 주십니다.
다음으로 우리는 경배자들 즉 방언하는 자와, 계시와 통역 등등의 은사를 받은 자들은 같이 모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 교인들, 즉 믿는자들은 적어도 예배 시작 전 사십오 분이나 한 시간 전에 다같이 모여야 합니다. 교회는 일찍 문을 열어야 하고, 믿는자들은 이러한 밤에 ... 예배가 시작되기 전 적어도 사십오 분에서 한 시간 전에 와 있어야 합니다.
저는 브래넘 성막에는 영으로 충만한 피아노 반주자가 항시 있어야 한다고 믿으며, 그는 성령으로 충만한 상태에서 일찍 나와서 다음과 같은 영적인 찬송을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연주해야 합니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씻음 받기를 원하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이와 같은 찬송을 연주합니다. 그가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지) 성령 안에서 계속 묵상하는 동안,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만세 반석 열리니,” “십자가로 가까이,” 또는 이와 같은 찬송을-부드럽게, 천천히 연주합니다. 그리고나서 경배하러 오는 자들을 맞이해야 하고, 그들의 외투와 모자를 걸고, 그들의 자리로 친절하게 인도해야 합니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한 안내인이나 집사들만 그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사랑으로 역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믿습니다. 경배자들은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누거나, 건너편 사람과 얘기한다든지, 교회 안에서 소음을 내는 일들은 삼가해야 합니다.
그들은 다 함께 들어와야 합니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지체하지 말고 자기 자리에서, 혹은 제단에 나가서, 잠시 동안 묵도를 하십시오,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는 시끄러운 기도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경배 중에 있기 때문에 묵도를 하십시오. 앞에서 말한 내용들을 깊이 명심하십시오. 여러분의 영으로 경배드린 후에 제자리로 돌아오십시오. 아니면 여러분은 제단으로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곧장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은 후 앉아서 찬송을 들으면서, 눈을 감고, 머리를 숙이고, 조용한 가운데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경배하십시오.
그 다음에 만약 영께서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계시해주시거나 거기서 영으로 충만한 자가 방언을 한다면 그 사람은 일어나서 메시지를 전해주십시오. 그리고 누군가 통역할 때까지 모든 사람들이 침묵을 지켜야 합니다. 통역할 때는, 그것이 단순히 성경 말씀만을 인용하거나 의미 없는 것을 전달하는 것은 안됩니다. 통역은 반드시 교회에게 직접 전하는 메시지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 통역은 육적인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들을 허다하게 보았습니다. 영께서는 오직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말씀하신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그 통역은 아마도 다음과 같은 내용의 메시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아마 사람들이 그 시간에 모여있을 것이고, 아픈 자들도 들어와 있을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이 전에는 한 번도 보지 못한 한 남자가 마비가 되었거나 또는 아픈 상태로 누워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통역을 한다면 아마 이런 방식으로 될 것입니다. 통역하는 자 즉 말씀을 전하는 자는 다음과 같이 말할 것입니다, “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우리 가운데 있는 이 남자는 이러이러한 곳에서 왔다.” 그 장소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삼 사 년 전에 일어난 어떠한 일로 인하여 마비가 되었습니다. 그 상황에 대해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는 자기 아내와 자식들을 두고 떠나는 그런 나쁜 짓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가 트레슬 다리에서 떨어졌거나 다른 비슷한 경우로 다쳐서 마비가 되었다고 말할 것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만약 그가 그 일에 대해서 회개하고 그의 아내에게 가서 화해하겠다고 약속한다면, 그는 이제 병이 나을 것이고 자기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니라."
그리고나서 누군가 무슨 말을 하기 전에, 그 건물 안에는 영적으로 복음의 교리에 굳게 서있고, 영을 잘 분별할 줄 아는 남자들, 아니 사람들이 적어도 두 명 이상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그들은 일어나서 그 통역은 주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 만약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 교회에서는 방언하면 안 됩니다. 만약 그 사람이 방언하는데, 바울이 말하길,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그렇다면, “그들로 하여금 집이나 다른 어느 곳에서 말하게 하라. 왜냐하면 그들이 자신들 만을 축복하고 교회를 세우기 위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니라.”
그 후 이 사람에 대해서 방언하고 통역한 후에는, 성 바울의 성경적인 교리에 따라, 두 세 사람의 판단하는 자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 메시지는 두 세 사람의 판단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반드시 판단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나서 메시지에서 언급한 이 사람으로 하여금, 가서 그리고 … 어쩌면 어떤 사람이나, 담임목사님이나 다른 사람을 지정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가서 아프거나 고통 중에 있는 이 사람 위에 손을 얹으면 그들이 병고침을 받을 것입니다. 그 후 성령에 의해 지정받은 담임목사님이나 다른 분이나 누가되었든지 그들이 가서 믿음의 기도를 드리고, 성령이 말씀하신 대로 그 사람을 섬기십시오. 그러면 그때 그 사람이... 성령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든지, 성령이 말해 주신 데로 즉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기뻐하며 감사할 것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경배받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뒤 성령께서 이 은사들을 통해 사전에 표명하길 원하는 또 다른 메시지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그들은 머리를 숙이고 다시 한 번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어떤 사람이 방언하고 통역한 후 판단하는 자들이 사람을 보내어 무엇이든 말해진 대로 행하게 하는데, 만약 그런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언제든지, 전 회중이 제단으로 가서 그들에게서 그 영을 없애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드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어느 누구도 그러한 영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거짓임을 알 것이고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대적에게서 왔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오직 진리만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 새로운 질서를 시도하기 전에 교회가 이런 내용들을 확실히 이해하도록 합시다.
또는 아마도 어떤 형제에게 전하는 메시지일 수도 있는데, 다음과 같은 메시지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 그 형제가 기차 길 옆이나 그런 곳에서 살고 있는데 그를 그곳에서 이사를 가라고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철로 같은 곳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나든지 아니면 그와 비슷한 어떤 사고가 일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판단하는 자들이, “그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다.” 라는 판단이 서면, 그들은 방금 전달된 메시지를 교회에게 공포해서 실행할 수 있도록 허락해줍니다. 그리고나서 그 일이 그대로 일어나는지 지켜볼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이루어진다면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진심을 다하여 그분께 예의를 잘 지키십시오. 그리고 그분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고 겸손해지십시오. 무엇보다도 먼저 겸손해지십시오.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서 여러분의 담임목사님이나 여러분이 경배 드리는 교회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절대로 교만해지지 마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그런 생각이 든다면 저는 여러분 각자에게 다른 곳에 가서 경배장소를 알아보라고 충고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담임목사님에게 성경적인 질서를 벗어난 것은 어떤 것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도록 부탁드렸기 때문입니다.- 여기 이 교회에서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은사들이 올바르게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경배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말씀에 따라 이것이 올바르게 실행이 되면,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사용되는 하나의 강력하고 훌륭한 교회를 볼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 또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보면,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이런 시간에 질서에 벗어난 행동을 한다면, 성령으로 충만하거나, 아주 은혜로운 마음을 가진 집사나 안내인이 정중하고 자애롭게 다가가 그들을 이런 방법으로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아니면 담임목사님이나 누구든지 그렇게 바로잡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은 원래 집사가 해야 할 일입니다. 담임목사님은 이런 영적인 예배가 진행되고 있는 동안에는 기도실이나 어딘가에서 기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메시지들 뒤에, 만약 메시지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계시가 더 이상 없다면, 사람들이 원할 경우, 일어서서 간증할 특권을 누릴 수 있는데,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간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간증을 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경배드리는 예배시간에 하는 간증 같은 것들은 메시지가 전해지기 전이나 찬양을 부르기 전에 행해져야 합니다. 교인 여러분, 제 말을 이해하겠는지요? 이렇게 하면 말씀을 가르치는 설교가 시작되기 전에 전 교회가 경배의 영 안에 있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성령은 말씀 안에 임하시고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표명하는데, 그 목적은 여러분의 경배를 확증시켜주기 위함입니다.
자 이제, 이런 것들 이후에, 담임목사님이 나오실 시간이지만, 아직도 메시지가 계속되고 있으면... 담임목사님이 정확히 일곱 시 반이나 일곱 시 사십오 분에 나오신다고 가정합시다. 그런데 만약에 메시지가 여전히 계속된다 하더라도... 목사님이 서재나 그런 곳에 나오셔서 강단 위에 자신의 자리에 계시지 않으면, 어떤 형제가 목사님께 알려야 합니다 -- 왜냐하면 성도들은 목사님이 언제 강단으로 나오시는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가 목사님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나와있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 모든 은사들을 표명하는데 있어서 넉넉하고도 충분한 시간이 됩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영을 회중 안으로 모셔오게 합니다.
만약 거기에 어떤 믿지 않는자가 있어서 무질서한 행동을 한다면, 친절한 마음을 가진 자가(안내인이나 집사 같은 사람) 그들에게 가서, 예배가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는 동안에 계속 경외하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또는 경외하는 마음으로 있도록 부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이 건물 안에 계시고, 교회를 세우기 위해 하나님의 은사들이 표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거칠게 대하지 말고 사랑으로 말해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술을 마신다거나, 반항을 하거나, 은사들이 표명되는 동안에 주님을 경배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그 사람을 한쪽이나 뒤에 있는 방이나 다른 곳으로 데려가서 친절한 말로 대해야 합니다.
이제, 여기 브래넘 성막에서 제가 제안하는 것은, 담임목사님이 강단에 올라오는 동안에, 또는 담임목사님이 강단에 올라온 후에, 목사님은 적어도 한 두 곡의 좋은 찬송가로 회중들을 인도 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서 활동하고자 하는데, 그렇게되면 문제만 야기시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제안합니다--제가 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했었을 때 한 것과 같은 방법인데, 제가 직접 찬송을 인도했습니다.—그러니 담임목사님들도 직접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그들이 함께 모이는 모든 기도 모임에는, 즉 집단적으로 모이는 모든 기도 모임에는, 하나도 빠짐없이 담임목사님이 반드시 참석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개인적으로 가서 그런 모임들을 이끌도록 그냥 놔두면 절대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교리에서 이탈하게 만들고, …끼치게 되는데, 곧바로 교회 안으로 가지고 들어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가 가지고 있지 않는 이단교리들과 그러한 것들을 자주 가지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집회가 있는 곳이면 기도 모임이든 여타의 모든 모임에는 담임목사님이 필히 계셔야 합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은 모임에서 이 무리는 이렇고 저 무리는 저렇다 라고 말하면서 편가르기를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담임목사님은 양쪽 사이에 서서 그들에게 다가가 즉시 그들을 화해시켜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그가 화해를 시키지 못한다면, 그는 집사와 함께 가도록 하십시오. 그런데도 만약 그들이 담임목사님이나 집사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교회에게 알려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그들을 이교도나 세리같이 여겨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은 경우입니다.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묶으면 내가 하늘에서 묶을 것이요,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풀면 내가 하늘에서 풀리라.”
이제, 담임목사님이 강단으로 올라오면 담임목사님이 적어도 한 두 곡으로 찬송 인도를 하고 나서 곧바로 말씀으로 들어가십시오. 시간을 길게 끄는 간증 모임을 가지거나 모두가 일어나서 한마디씩 해서 시간을 보내지 마십시오. 그런 것은 브래넘 성막을 부흥시키지 못합니다. 이 테이프로 듣고 계신 분들 중, 누구라도 그렇게해서 여러분의 교회를 부흥케 해 왔다면, 아주 괜찮은 일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교회를 현재도 부흥시키고 있다면 우리는 그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직 혼란을 일으킬 뿐입니다. 저는 여기서 거의 이십여 년 동안 담임목회를 해왔는데, 그것은 오직 혼란만 일으킨 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회중들에게 전할 간증거리가 있다면, 영께서 축복과 그러한 것들을 내리실 동안에 미리 사전에 간증을 하십시오.
아니면, 실제로 간증이라고 하는 것은 교회 안에서 하는 게 아니고, 교회 바깥 어두운 장소에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빛이 어두운 곳에서 비취게 하십시오. 죄와 그런 것들이 난무하는 길거리 술집이나 다른 장소에 가서 여러분의 빛이 빛나게 하십시오. 바로 그런 장소가 간증을 해야 할 곳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주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셔서 아주 특별한 축복을 내리셨거나, 사람들에게 꼭 전해야 할 뭔가가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기 전에 간증을 하십시오, 말씀예배가 아닌 시간에—본예배 전에, 본예배 전 서두에, 즉 영께서 축복하실 때, 간증과 계시와 방언과 통역과 그밖에 것들로 성도들이 경배하는 때에 간증을 하십시오.
그리고 담임목사님이 강단 위에서 찬송 인도를 한 후 즉시 직접 교회가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도록 하시고, 회중기도로 인도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교회에 더 많은 축복이 임하고 보다 나은 질서가운데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이 다음에 해야 할 일은... 만약 우리 모임가운데 있는 은사들에 의하여 많은 사람들의 마음의 비밀들과 그런 것들을 밝혀내 것과 같은 진정한 영적인 모임을 우리가 가진다면, 하나님의 영께서 그 모임에 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담임목사님이 읽고 설교를 시작할 때, 하나님의 말씀 위에서 하나님의 영(이미 그 모임에 거하시는)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는 그곳에 서서 성령께서 그의 마음 안에 어떤 것을 주든지 그가 원하는 대로 설교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회중들은 단지... 물론, 그가 설교할 동안에 그들은 기뻐할 수 있고 말씀이 나오게 되면 ‘아멘’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담임목사를 통해 역사하고 있는 동안에 일어서서 방언과 통역까지 하면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데 성경에서도 그런 것을 정죄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의 영은 선지자에게 통제를 받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럴 때 담임목사님은 그 사람을 자리에 앉히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자기들의 자리를 지킽 수 있도록해야 합니다. 담임목사님은 그런 자에게 반드시 아주 겸손한 자세로 대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겸손해도 안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 안에서 잘못된 행위를 하는 것을 보았을 때 대처하신 것과 같은 방법으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께서는 밧줄을 엮어서 그들을 교회 밖으로 내쫓았습니다. 자 하나님의 교회는 심판하는 집이고 담임목사님은 교회 안에서 가장 높은 지위에 있습니다. 사도교회에서는 장로가 성령 다음으로 제일 높은 지위에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자신의 메시지를 곧바로 장로에게 전해주시고 장로는 그것을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우리가 경배하고 같이 모이는 가운데 성도들과 그들의 은사들이 먼저 자기 자리를 지킬 때, 그것은 (제가 전에도 말했듯이) 담임목사님을 위하여 주의 영을 건물 안으로 모셔오게 합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이 가르치기 바로 직전에 모임이 영적으로 아주 충만해져 있으면, 그때는 성령께서 담임목사님을 통해서 훨씬 쉽게 역사하게 됩니다. 그러고 나면 은사들을 통해서 방금 표명되신 성령께서 말씀 안으로 들어가시고 말씀을 가르치십니다, 그 다음 순서는 제단 앞으로 불러내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하심과 담임목사님이 선포한 하나님의 말씀에 의거하여 여러분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것을 많은 사람이 보고 알게 될 것입니다. 이전에 바울이 말한 것처럼, “그가 엎드려, ‘진실로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신다’고 말하리라.’” 이제 이런 것들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행하십시오.
자 이번에는 담임목사님이신, 우리 네빌 형제님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는 모든 면에서 이 교회의 머리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네빌형제님은 성령께서 주시는 권위는 어떤 것이라도 행사할 권한이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성령께서 그에게 알려준 것은 어떤 것이라도 말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그는 교회 안에서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데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는 또한 그의 집사회를 감독할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집사회나 이사회나 피아노 반주자나 교회 안에 있는 어떤 임직자들을 바꾸고 싶다면, 그렇게 하라는 성령의 인도함을 느낄 때에는 그런 것들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믿건데) 그가 경건한 사람이기에 그가 무엇을 하든지 인정할 것입니다. 저는 그가 행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고 인정해 줄 것이고 그렇게 찬성해 줄 것입니다. 따라서 그는 자기가 느끼고 이끌리는 방식대로 교회를 운영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 이제... 그가 교회 안에 있는 어떠한 직분가운데서 어떤 사람의 직위를 바꾸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그는 그런 권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일들이 앞으로 항상 훌륭하게 이루어질 것이고 결코 예전과 같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주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배운 지식에 따라 최선을 다해서 이러한 것들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여러분 각자를 보살펴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교회 직분을 어떻게 수행했는지에 대하여 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명심하고,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임직자들은 자신의 본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각자가 반드시 답변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평신도와 우리 교회에서 은사를 가진 존경스런 성도들 즉 예언하고 방언을 하거나 통역하고 계시가 있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이 교회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참으로 너무나 기쁩니다. 성령께서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을 입증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 우리는 전적으로 협조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이런 은사들이 여러분 안에 있다는 것을 믿고, 만약 여러분이 그 은사들을 올바른 때에 시기 적절하게 사용하고, 성경적으로 제시해 준다면 여러분은 우리 무리 가운데서 훌륭한 일꾼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저의 신실한 기도 제목은 주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여러분이 앞으로 이 설교테이프를 들을 텐데, 제가 보기에 제가 한 가지 빠뜨린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사람들이 방언을 할 때에는 두 세 사람이 순서대로 방언을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 하나의 개별 예배시간에 오직 두 세 개의 메시지만 선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 성경에 의하면 “오직 두 사람이나 세 사람만 반드시 순서대로(차서를 따라)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성령께서 그분의 성경에서 지시하는 방식대로 이것들을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바로는 그렇게 행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울은, “그들이 방언할 때에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순서대로 할찌니라.”라고 말했습니다. 주께서 여러분을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교회 안의 질서 PAGE \* MERGEFORMA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