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보셨죠, 네빌형제님도 안수하는걸 믿으십니다. 질문이 여러 개 있는 것이 보입니다. 자, 저는 이것들을 내일밤에 처리하겠습니다, 오늘밤에 여러분들에게 그 질문들을 설명해줄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어젯밤에 전한 메시지에 대한 질문이겠죠. 자, 들으신 설교 가운데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은 누구든지, 적어서 이 위에다 올려 놓으시면, 제가 내일 밤에 갖다가 보겠습니다. 자, 내일 밤에, 가능하다면, 저는 알고, 아니 목사님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훌륭하시고, 믿음 좋으신 남자분들이든지 여자분들이든지, 우리가 ...할 때에, 우리가 필요할 때에 부를 수 있도록 말입니다. 내일밤에는 설교를 마친 뒤에 안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을 받기 위하여. 그리고나서는, ...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원하시면, 휴일내내, 여기에 머무셔도 됩니다, 그 정도로 오래 모임이 계속된다면. 그런데--그런데, 만약 그렇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길 원하신다면, 어, 만약 여러분이 ...한 곳에 들어오신다면, 우리는 기쁘겠습니다. 전 그저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 지 모르겠고... 우리는 목사님들을 만나고, 그들이 묵고 계신 곳을, 그들이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말입니다, 묵고 계신 곳의 방 번호를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재빨리 연락을 취하고 한 가정에 한 분씩, 다른 집에도 한 분, 또 다른 곳에도 한 분 계시게 해서, 그분들이 여러분을, 우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이 위대한 축복, 즉 성령의 세례를 찾고 계신 여러분을 지도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어젯밤에 우리는 "성령이 무엇인가"에 대해 말했습니다. 성령이 무엇이었는가?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거의 모든 것이 성령임을 알았습니다. 아-아. 성령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꼭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았습니다. 성령은 인이요, 위로자요, 안식이요, 기쁨이요 평화요 부활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교회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이, 성령 안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오늘밤, 우리는 뭐에 대해서 설교하고, 말하고, 가르칠려고 하느냐 하면...저는 여기에 성령에 관한, 서너 장의 본문을, 아니 성경구절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어젯밤에 저는 크루덴의 성구사전을 여기에 두고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그저 성경구절들을 제 최선을 다해 훑어봐야 했습니다. 자, 그런데 내일... 오늘밤 우리가 가르칠 것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신 목적은 무엇인가?입니다. 성령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성령이 그토록 위대한 것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왜 성령을 보내셨는가?
그리고나서, 내일밤에는 우리가 말하고 싶은 것은: 성령은 여러분들을 위한 것인가?와 여러분들이 성령을 어떻게 받는가?와 성령을 받으면 어떻게 아는가?입니다. 그리고나서, 그것을 성경구절을 가지고 다 살펴보고, 성경구절로 설명하고, 모든 것에 성경구절을 사용한 후에, 그다음에는 성령을 구하는 분들이 앞으로 나오시게 하겠습니다. 또 저는 부흥이 그때부터 계속 지속되어, 성령과 함께 계속 움직여 나가길 바랍니다.(Eng.p. 36) 자, 그걸 내일밤에 할 것이므로 많은 분들이 교회 안에 있는 방들에 한동안 머무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우리가 되도록이면 많은 목사님들과 사람들이 성령을 받도록 지도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을 모신다면 좋겠다고 느끼고 있는데, 그들을 격려하고, 한 부부와 함께 집으로 같이 가거나, 성령을 찾고 계신 분과 어떻게 해야할 지 잘 지도를 받은 분이 함께 가도록 말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전화 번호나 주소를 목사님에게 주신다면, 오늘밤이든지 내일밤이든지. 그냥 네빌형제님에게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모임을 가지려고 모이는 시간이 절약될 것입니다. 그냥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만 적어 주십시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시간을 낼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당신이 절 어느 가정에 배치하기를 원하신다면." 만약 여자분이 혼자 계신다면, 그러면 우리는 여자분을 보낼 수 있겠죠, 아시겠죠, 이 여자분에게요. 그런 다음에, 부부가 있는 가정이 있다면, 글쎄, 우리는 목사님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도 협력해 주시는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여러분들이, 모두 다, 이, 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한 영혼을 미혹한 길에서 구하는 자는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는 말씀을. 아시겠죠? 그런데 그리스도의 신부는 주리고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신부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낳기 위해서, 해산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이제, 오늘밤, 성경을 읽기 전에 잠시 기도하기 위해 머리를 숙입시다. 기도하기 전에, 머리를 숙이신 여러분들 중, 기도요청이 있으신 분 있습니까? 손만 들어 주시고, "하나님, 저는 엄숙하게 제 두 손을 듭니다. 저는 필요한게 있습니다. 오 주님, 절 도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하고 말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 각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손을 보십니다. 천사들은 기도요청들을 적습니다.
그런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지금 우리는 다시 기도로써 당신께 다가가려고 나왔습니다. 물론, 오늘밤, 하나님의 자녀들 사이에서 이미 기도가 올려졌고, 이 작은 장소 안에서, 찬송이 드려졌고, 하나님을 찬미하는 기쁜 환희가운데서 우리의 마음은 고양되었습니다. 다윗은 성도들의 회중 안에 들어와 자신의 요청을 알렸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밤, 많은 손이 올라갔습니다. 아마, 어쩌면, 제가 보기에는, 오늘밤 이 건물 안에 앉아 계신 분들 중 팔십 퍼센트가 기도요청을 하며 손을 들었습니다. 주님, 그것은 우리가 당신이 없으면 나갈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 당신을 모셔야만 합니다. 당신은 우리 생명이시고, 기쁨이시고, 건강이며, 지탱시켜 주시는 힘이며, 우리가 머물 곳이며, 우리의 방패시며, 적으로부터 지켜주는 방패입니다. 우리는 정말로 당신이 없으면 이 인생이라는 전쟁을 싸울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는 것은 전적으로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우리는 전적으로 당신을 의지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어둡고 침침한 땅을 통과해 걸어가고 있음을 압니다. 사방에서 적이 우리에게 올가미와 덫을 놓고 에워싸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길은, 우리를 혼동시키기 위해 적이 만든 올가미들로 가득차 있습니다.(Eng.p. 37)
그리고 우리는, 역시, 길 끝에는 우리가 걸어서 통과할 그 길고, 어두운 사망이라 불리우는 골짜기가 있음을 압니다. 오 주님, 그때 누가 우리 손을 잡아주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당신을 알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는 당신이 우리 손을 잡아주시고 우리는 당신의 손을 잡고 있음을 알길 원하며, 그래서 우리가 그 사망의 문으로 들어가는, 우리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렀을 때, 우리가 옛 성도들과 함께 "나는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알고, 그가 부르실 때, 내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나오리라는 것을 압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닻을 내린 것처럼 든든한 그 확신을 가질 수 있길 원합니다. 자,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당신이 우리의 기도요청들과 우리 모임을 축복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당신의 말씀들을 축복하소서. 그리고 제가 당신의 말씀이나 당신의 뜻에 어긋나는 어떤 말을 한다면, 당신은 다니엘이 사자굴 속에 있을 때 사자들의 입을 막으셨던 것처럼, 여전히 입을 막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주님, 오늘밤 우리의 귀와 마음을 열어주시고, 그들 안에 배고픔과 갈급함을 창조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보혜사가 오시기까지는, 어느 곳에서든지, 잠도 못 자고, 쉬지도 못할 정도의 갈급함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마지막 날에, 주의 강림의 그림자 속에 살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 메시지들이 지시하고 있는 방향입니다, 주님. 그것은 사람들이 주의를 기울이고, 경고를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밤, 우리가 껍데기를 벗어버리고, 지금 당장, 의자 옆에다 제쳐두고, 이렇게 말하게 해 주소서, "주 하나님, 저는 당신에게 하나의 그릇입니다. 당신의 성령이 저를 통해 풍성히 흘러가게 하소서. 저를 빚어 당신의 뜻대로 만드소서. 저는 제 마음과 제 힘과 저의 모든 것을 당신의 크신 뜻에 다 맡깁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주님. 우리는 이 비내리는 밤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달리 갈 데가 없어서 이곳에 오지도 않았습니다. 우리는 단 한 가지 엄숙하고 신성하고 거룩한 뜻을 마음에 담고 이곳에 왔는데, 그것은 당신께 가까이 가고자 함입니다, 당신이 우리가 당신에게 가까이 나아가면, 당신도 우리에게 가까이 나아오시겠다고 약속하셨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곳에 모인 것입니다. 배고픈 상태로 온 자는 그대로 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라." 그리고 우리가 빵을 구하면, 우리는 돌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선을 달라 하면, 우리는 뱀을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늘의 만나로, 그의 말씀과 그분에 대하여 증거하시는 그의 성령으로 우리를 먹여주실 것입니다. 주님, 우리가 더욱 더 당신을 기다릴 때, 우리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고, 기도요청을 들어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 성경말씀을 적으시는 분들, 다시 저와 함께 요한복음으로 갑시다, 14장입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14절부터 시작합시다, 요한복음 14:14, 이 부분을 좀 읽어 봅시다. 자, 여기서 여러분은 오늘밤에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맥락을 많이 찾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기억하실 것은, 빨간색 글씨로 된 성경을 가지고 계신 분들, 이 말씀은 빨간 글씨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얘기하신 말씀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될 것임을 확신하고 쉴 수 있습니다.(Eng.p. 38) "천지는 없어져도 그의 말씀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자 14장 14절부터 읽겠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얼마나 복된 약속입니까!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그런데, 헬라어 성경을 읽고 계시는 분들, 여기에서 그것을 보시면, 아니... 거기 있는 본다라는 말의 뜻은 "이해한다"입니다. "세상은 저를 이해하지도 못하고." 그건 정말 사실입니다. 자 제가 그것을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누구죠? 보혜사입니다)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현재시제입니다)...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그게 무엇입니까? 동일한 보혜사입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내가... 누구든지간에 "내가"는 인칭대명사임을 압니다. ...내가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그게 제 중심되는 생각이 되겠지만 조금 더 읽겠습니다. 제가 그 절을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그 날에는(그 위대한 날, 심판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Eng.p. 39) 그것은, 코스모스(kosmos), "세계 질서"입니다. 여러분의 성경책에 주석이 달려 있다면, 보십시오. 제 것은 "지이(g)" 표시가 있군요, 그것은 여기서, "코스모스, 또는 세상의 체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회들과 기타등등입니다, 그렇죠. ...어찌하여 당신을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아멘)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교회의 말은 지킬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라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그것은, 그의 말씀들입니다) 생각나게 하시리라 그러면 무슨 목적으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셨을까요?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에 축복을 더해주시기를 빕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너희가...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자, 만약 우리가 이것을 말하려고 했다면... 자, 기억하십시오, 이것은 녹음이 될 것입니다. 얼마 전에 루이빌에 사시는, 사업가이신 한 그리스도인이 제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했습니다, "빌리, 당신이 어젯밤에 말씀하신 것 같은, 이 메시지들이 당신의 조그마한 성막에서 백 오십, 아니 이백, 삼백 명의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대신에 이곳에 있는 사만명의 사람들에게 전해지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선생님, 앞으로 육개월 후에, 예수님께서 안오시고 계신다면, 전 세계가 이것을 들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 테이프들이 전세계로, 그렇죠, 전 세계로 나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서 우리가 진리라고 믿는 것을 가르치고 있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것이 진리라고 확증해 주시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자, 목적, 무엇이--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신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자, 저는 그것을 적어두었습니다, 요한볻음 14장, 14절부터 시작하여, 그 장 전체를 다 읽어 기초를 세우십시오. 여기서 보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신 목적은, 단 한 가지 목적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직접 자신의 교회 안에 거하시고 교회를 통하여 자신의 계획들을 계속 이루시기 위함입니다.(Eng.p. 40) 곧,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 계셨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신의 계획을 계속 이루어 나가셨고, 그리스도에게서 나오셔서 교회 안으로 들어오시고, 교회를 통해 그의 일을 계속 하고 계십니다. 자, 우리는 성령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젯밤에 성령은 하나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예수님이 여기서 자기 아버지라고 말씀하신대로, 성자 하나님을 예수로, 성령이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오늘날 우리가 그것을 그렇게 부르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세 분의 개별적인, 구별된 하나님들이 계신다는 걸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한 분 하나님께서 세 직분 안에 계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걸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다 쏟아부으셨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비우시고 그것을 그리스도 안에 부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여호와의 모든 것을, 그는 그리스도 안에 쏟아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모든 것을, 하나님은 교회 안에, 한 개인 안에가 아니라, 몸 전체 안에 쏟아부으셨습니다. 거기서, 우리가 함께 연합되어 있는 곳에서는, 우리는 권능을 가집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계셨고, 그리스도의 모든 것이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육체가 되사 우리들 가운데 거하심이라." 적으시고 싶다면, 디모데전서 3:16 입니다,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하나님은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우리가 그를 만졌노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되시고 지상에서 걸어다니셨고, 우리는 그를 우리 눈으로 보았노라."
아시다시피, 같은 장에서, 요한복음 14장, 빌립은 말하길,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하나님은 육체가 되셨습니다. 자 여기에 그게 있습니다. 아버지는 여러분 위에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말해왔습니다. 우리는 아담 이후로 계속 그래왔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 위에, 불기둥 안에 계셨습니다. 그다음엔,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와 함께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와 함께 걸으시고, 우리와 함께 얘기하시고, 우리와 함께 식사하시고, 우리와 함께 주무셨습니다. 우리 위에 계신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제는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들어왔고, 그리스도의 모든 것이, 교회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게 뭡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 안에서 일하시는 겁니다. 세상 어느 곳에서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부르시길 원하시면, 여러분은 바로 거기에 있고, 여러분 안에서 그분의 선한 뜻을 행하기 위해서 일하십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를 드려야 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 성령은 하나님께서 그의 교회 안에 사시고, 각 시대를 통해 움직이시면서, 그의 신성한 뜻을 성취하려는 목적때문에 보내진 것입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을 조롱할 때, 그들은 여러분을 비웃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보내신 그 분을 비웃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이름을 인하여 사람들이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너희는 복받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사는 자는 모두 핍박을 받으리라."(Eng.p. 41)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알리셨을 때, 그들은 그분을 미워했습니다. 누가 예수님을 가장 미워했죠? 교회입니다. 교회가 예수님을 가장 많이 미워했습니다. 그들은 술주정꾼보다도 더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도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예수님을 미워했던 것은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그러므로, 여러분이 우주(kosmos)라는 말을 보면, "세상의 질서체계,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그것은 소위 "교회"를 말합니다, "그를 알지 못하였고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그를 영접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영접하는 자 곧 그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오, 우리가 얼마만큼 그분을 사랑하고 경배해야 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교제를 나누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마치, 그 주제를 벗어나기 전에, 한 예를 들겠습니다. 구속의 율법이 있던, 룻의 시대에, 나오미는 시험과 곤경으로 인해 조국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모압땅으로 갔는데, 그곳은 그저 미지근하고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모압인들은 롯의 딸이 낳은 자들이고, 그들은 소위 신자들이라고 하는 자들이었고 섞여 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나오미의 남편이 죽고 두 아들도 죽었습니다. 고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나오미는... 룻과 나오미는 고국으로 돌아오고 있었는데, 그녀의... 나오미의 며느리들 중 한 며느리인 오르바는 자기 나라로, 자기 신들에게로, 자기 교회로, 자기 백성들에게로 돌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나오미는 룻도 돌아가게 하려고 애썼지만, 룻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니의 백성은 나의 백성입니다. 어머니의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입니다.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묻히는 곳에서 나도 묻힐 것입니다. 난 돌아가지 않으렵니다." 그렇게 말하는 때는 마음에 굳은 결심이 있을 때입니다. 룻의 백성들이 뭐라고 해도, "너는 광신자가 될려고 아니면 다른 거, 거기에 가려고 한다." 룻의 마음을 돌려 놓진 못합니다. 그런 말은 룻의 귓가에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뭔가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밤 여러분이 성령을 갈구하는 것도 꼭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 속에 있는 뭔가가 여러분을 끌어 당기고 있는데, 룻의 경우처럼, 여러분의 삶 가운데 뭔가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야기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는 그걸 그냥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잠시만요. 여러분은 구속(救贖)의 율법을 아십니다, 보아스가 ...때. 여러분은 룻이 들에서 이삭을 줍고 보아스의 호감을 얻었다는 이야기를 아십니다. 그런데 보아스가 룻과 결혼하기 전에, 보아스는 나오미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아야만 했습니다. 구속의 율법에서, 나오미가 잃은 기업을 구속할 수 있는 유일한 자는 가까운 친족이었습니다, 무르기 위해서는 근족이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나오미의 가족 가까운 근족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보아스는, 성문 밖에서, 나오미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았다는 공적인 깃발을, 공적인 선언을 해야만 했습니다. 보아스는 장로들 앞에서 신발을 벗어던짐으로 그렇게 했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오미에게 속한 것을 가진 자가 여기 있다면, 내가 오늘 그것을 되찾았다."
하나님께서 하신 방법도 그 방법인데, 하나님은 자신의 법을 따르셨습니다. 하나님은 따를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어떤 법을 주셔서 따르게 하고 자신은 다른 법을 따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법을 따르십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은,(Eng.p. 42) 잃어버린 교회를, 잃어버린 세상을, 잃어버린 피조물을 되찾기 위해서, 영으로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인류를 구속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이 근족이 되셔서, 한 남자, 마리아의 자궁 속에 창조하신 한 아들이 되셨습니다. 그리고나서,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문 밖에서, 깃발을 또는 증거를 세우셨습니다, 그는 천지 중간에 높이 들려 죽으셨고, 모든 것들을 구속하셨습니다. 그리고 피흘리심으로, 교회를 성결케 하셨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직접 그 교회에 들어오셔서 사시고, 교제를 나누고, 에덴동산에서 매일 저녁에, 교회 시간으로, 내려오셔서 나누다가 잃어버린 교제를 나누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아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날이 서늘할 때, 해가 질 무렵에 내려오셨습니다. 밤이 되려고 할 무렵에는 뭔가 다른게 있습니다, 사람들은 교회나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말입니다. 해가 지는 것을 보게 되면,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해도 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저녁 서늘할 즈음에 하나님은 내려오셔서 그들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곤 하셨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죄가 그를 막았으므로 그런 교제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육을 입으시고 우리 가운데 사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다시 인간에게 돌아와 인간 안에 사시고, 인간을 다시금 그분과 친교를 나누는 상태로 회복시키고, 하나님이 주신 권리를 다시금 갖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 일을 하나님께서 하신 겁니다. 그것이 성령의 목적입니다. 다시금 아버지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 여러분 안에 내주하시고, 자신의 구속의 계획을 끝내기 위하여 자신의 계획들을 이루고 계신 겁니다. 여러분들을 통해 일하시고, 여러분으로 그와 동역자가 되게 하시고, 여러분의 타락한, 읽어버린 형제 자매들을 위해 여러분에게 한 자리를, 할 일을 주시고, 여러분에게 그의 영과 사랑을 주시어 그가 에덴 동산에서 하셨던 것처럼 잃어버린 자들을 돌아다니며 찾게 만들었습니다. "아담아,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그게 바로 성령이 각 사람에게 하시는 일입니다. 성령이 그들의 마음을 내리치고 그들의 마음에 거처를 삼으면,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는 갈급함과 배고픔이 생깁니다. 그게 바로 오늘날의 집회가 안고 있는 문제입니다. 집회에 잃어버린 자들과 죽어가는 영혼들을 찾아나서도록 하는 성령의 감화력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영혼들을 얻는 프로그램대신에, 이름을 내고, 교회나 건물이나 교파를 만드는 일에 더욱 열심을 냅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우리는 그것에 대해 많이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다 자신을 쏟아부으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교회 안에다 퍼부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자 잘 보십시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그 날에는 너희가 그 사실을 알리라." 왜냐하면, 그것은, 전부 계속되어 내려온 하나의 구속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돌아오셔서 내주하시고, 함께 사시고, 처음에 하셨던 것처럼 자기 백성들에게 말씀하고자 하시는 겁니다. 자,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그의 교회를 말하는 문제에서나, 교회를 통하여 그가 역사하시고 사랑하시고 설득하시고 교제할 수 있을 정도의 자리까지 이르도록 해 놓고나면, 에덴이 오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교회가 그를 떠났었던 곳으로 다시 데리고 오실 것입니다, 다시 교회가 타락했었던 곳 에덴으로 말입니다.(Eng.p. 43) 그건, 지금... 에덴에서 처음 시작, 아니 타락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그곳에, 구속의 깨끗한 기록을 가지고, 그들을 다시 그 장소로 데려다 놓으실 것입니다.
교회는 얼마동안 세상에 있어왔습니다. 교회는, 사실, 천 오백년의 암흑 시대에서, 종교개혁 후에... 루터는 사도들이 활동한 후 처음으로 나온 개혁자였습니다. 그리고 루터가 나왔을 때,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조금 기울여 교회 위에 부으셨습니다, 의롭게됨(칭의)로. 그리고나서 웨슬리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성화 안에다, 자신을 조금 더 많이 부으셨습니다. 그리고 시대가 더해가면서, 마지막 때에 이르자, 하나님께서는 그의 교회를 채우고 계십니다. 그게 진리인지 아닌지 주위를 둘러 보십시오. 루터 시대를 보십시오, 역사서를 읽으신 분들, 그들이 가졌던 부흥과 그들이 한 일들을 보십시오. 웨슬리의 부흥운동이 얼마나 더 컸는지, 그들이 얼마나 더 큰 능력을 가졌었는지 보십시오, 하지만 소수의 무리였습니다. 오순절 시대를 잘 보십시오, 그 당시의 부흥은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굉장히 큰 규모로 넓게 확산되어 갔습니다.
또한 우리의 일요 방문객이라는 카톨릭계 신문에서는, 오순절교가 일 년 내에 백 오십만 명의 사람들을 개심시켜, 나머지 교회들 전체보다도 많은 일을 해냈다고 선언했습니다. 카톨릭은 단지 백만명을 변화시켰고, 그렇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들 자신의 일요 방문객에서, 일요 방문객이라는 신문에서, 오순절이 그들을 능가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오순절의 개심은 성령으로 충만된 개심이라는 것을요. 적은 수로 저 밖에 있는 골목 한 귀퉁이에서, 낡은 기타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여자들은 스타킹을 살 만한 돈도 없었습니다. 철길 주변에서 옥수수를 주워 빻아서는 빵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어떻게 되었죠?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능력이 많이 일어나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눈이 보기에 그런게 아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행하시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그것을 증명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 안에다 자신을 쏟아부으시고 계십니다, 성령을 부으시고 계십니다.
일어난 일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들 안에다 자신을 쏟아부으십니다. 지금 교회는 루터와 웨슬리로부터, 부흥은 오순절로 이어지고, 지금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이 시대 안으로, 동일한 성령인데, 더욱 더 많은 성령을 부어 주시는 지점에 이르렀습니다. 자, 저 옛날에 루터교인들이 구원받았을 때, 그들은 성령의 일부분을 받았습니다. 감리교인들이 성결케 되었을 때, 그것도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성령의 일부였습니다.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자, 하나님께서, 빛이 마지막 시대에 비추기 시작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우리로부터 큰 것을 기대하십니다. 왜냐하면,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하리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루터교인들이나 감리교인들보다 우리에게서 더 많은 것을 요구하실 것입니다,(Eng.p. 44) 왜냐하면 우리는 그들이 가졌던 것보다 더욱 큰 빛 가운데 걷고 있고, 더욱 큰 능력을 가지고, 더욱 큰... 증인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는 더욱 큰 부활의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가졌던 것보다 더욱 굳건하고 더욱 확실한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전 제가 루터 신학대학에서 말했던 것과 같습니다. 그들은 물었습니다, "우리가 뭘 가지고 있죠?"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사람이 옥수수밭을 일구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잎들이 올라왔지요, 그런데 그가 말했습니다, `옥수수 수확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잠재적으로는, 옥수수를 가지고 있는 거였지만, 그는 단지 옥수수의 초기 형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얼마 안 있어, 잎은 대가 됩니다." 그리고 옥수수 수염이 대 위에 생기는데, 그것은 감리교인들입니다. 자연을 살펴보시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제 사역과 함께 하기도 하는 비밀이 거기에 놓여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자연을 살펴보고, 자연이 어떻게 행하고, 어느 시대와 어느 때인지 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살고 있는 곳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시대를 살펴 보십시오.
자, 그 다음에, 감리교인들, 그들은 옥수수 수염이었습니다. 그들은 루터교인들을 돌아다 보고, "우리는 성화를 가지고 있는데 당신들은 그걸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죠."합니다. 얼마 있다가, 감리교로부터, 꽃가루가 떨어져, 옥수수가 나옵니다. 그건 오순절교입니다. 그렇습니다, 의롭게됨은 성령의 한 단계입니다. 성화는 성령의 또다른 단계입니다. 성령, 성령의 또다른 단계는 오순절교입니다. 루터, 웨슬리, 오순절교. 그럼 오순절교는 무엇을 합니까? 저는 그것의 비유는, 왜냐하면, 오순절 때, 그것은 회복시켜, 푸른 잎이 아니고, 옥수수 수염이 아니고... 옥수수는 수염에게 이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난 네가 필요없어." 아니면, 수염이 잎에게, "난 네가 필요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잎안에 있던 생명이 그 수염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수염 안에 있던 생명이 옥수수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루터 교회가 웨슬리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웨슬리 교회가 오순절교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오순절은, 그게 무엇입니까? 그건 마지막 시대에, 아시겠죠, 성령의 세례로, 오순절의 능력의 충만함 전체를 다시 가지고 와서, 처음에 땅 속으로 들어간 알갱이와 똑같은 것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오, 그것은 보고, 믿기에, 보기에 위대한 일입니다!
이제 이 시대에,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오순절의 수준을 훨씬 넘은 것입니다. 오순절은 다시 조직을 만들어 안주했고 조직을 여간 잘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이거예요, 우리는 저거예요." 그것은 그저 본능입니다. 아무도 그걸 막을 수 없습니다. 그건 본능이니까. 그들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그건 계획된 겁니다.(Eng.p. 45) 그러나 교회는 계속 움직입니다. 좀 더 크고 좀 더 힘이 세어졌습니다. 그건 은사의 회복입니다. 그런데 많은 오순절 교인들이 하나님의 병고치심을, 천사들의 사역을,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습니다. 많은 오순절교인들이 제가 보는 이 환상들을 "마귀"라고 합니다. 오순절교 내 많은 조직들은 성령을 거들떠 보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그런 수준을 넘었습니다. 감리교인들이 오순절교인들이 방언하는 것에 대해서 "미쳤다"라고 말했던 것처럼. 루터교인들이 감리교인들이 소리를 지르는 것에 대해서 "미쳤다"라고 말했던 것처럼. 아시겠죠? 하지만 그것은 다 성령의 분출입니다, 그래서 위대한 교회가 마침내는 가득 채워지고, 충만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두 번 두드린다--주]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신 능력들로. 마침내는, 지금 교회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이 교회 안에서 그대로 재표명되고 있는 위치에 이르렀습니다. 친구들이여, 우리는 가까이 이르렀습니다.
잠시 동안만, 여기서 멈추고, 하나님께서 왜 교회 안에 성령을 두셨는가 알아보기 위해서, 여러분이 아시도록 다른 예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약으로 돌아가, 어린 아이가... 한 남자가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는 신부를 얻었습니다, 그게 첫번째 일이죠. 그리고 나서 그는 위대한 사람이 됩니다, 조직처럼 말이죠. 그건 좋았습니다. 다음에 발생하는 일은, 그 가정에 탄생이 있게 됩니다. 그건 성령이, 아시겠죠, 또다른 영이 들어오는 때입니다, 아들이었죠. 그 아들은, 어느 특정한 연령에 도달할 때까지는, 상속자도 아니고, 완전한 책임도 맡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은 먼저 시험을 받아야 했습니다. 네. 그런데 그 당시 그들은 양자됨(Adoption)의 법칙이 있었습니다. 목사님들, 제가 얘기하고 있는 건, "아들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양자됨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이르렀을 때, 아시죠. 예수님은 변화산상에서, 그것에 대한 훌륭한 설명을 주셨습니다. 제가 말했듯이, 하나님께서는 결코 어떤 일이든지 자신의 율법에 어긋나게 행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쪽 언덕에 물을 사방에 뿜어내는 옹달샘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여기 다른 이쪽 언덕에는 농작물이 말라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쪽 언덕에 서서, "오, 물아, 여기로 흘러내려와 내 농작물을 적셔다오! 오, 물아, 내 농작물에게 오렴!"하고 외칩니다. 결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중력의 법칙에 따라 일한다면, 여러분은 그 농작물에 물을 댈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 아픈 남자분이 누워 있고, 죄인이 여기에 누워 있고, 아니면 자신을 올바르게 바꾸고자 하는, 금주를 포기하지 못하고, 금연을 포기하지 못하고, 정욕과 그런 것들을 포기하지 못하는 남자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저 하나님의 법칙에 따라서 일하고, 성령이 그 안에 들어가도록 하면, 그는 더이상 자기 자신이 아닐 것입니다. 그는, 그는 성령께서 그를 주장하시므로 그런 것을 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법칙, 하나님의 규칙대로 일해야 합니다.(Eng.p. 46) 자, 구약에서, 이 애기가 태어났을 때, 그들은 그 아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행동을 유심히 관찰했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이 때쯤 되면, 한 사십대나 오십대쯤, 위대한 사업가가 되어, 직접 이 애기를 가르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 당시엔 요즘처럼 공립 학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가정교사" 또는 "훈육자",라 부르던 학교선생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학교선생님은 아버지가 찾은 가장 훌륭한 분이고, 진실하여 아버지에게 사실만을 말할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소년이 어느 특정한 연령에 이르면, 말하자면, 그 아이는 성숙해졌습니다. 만일 이 소년이 그저 건달이고, 착하지 않고, 아버지의 사업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생각하는 것은 오로지 여자애들과 놀아나고 바람만 피우고, 또는 술마시거나 도박을 하거나 경마를 즐겼다면, 그 소년은 항상 아들일테지만, 결코 아버지가 가진 모든 것을 유산으로 상속받을 위치에 세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착한 소년이고 아버지의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적합한 아이임을 증명해 보여준다면, 그들은 식을 거행했습니다. 그들은 그 소년을 거리로 데리고 나가 흰 두루마기를 입히고, 모든 성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높은 망대 위에 세웠습니다. 잔치를 벌이고 즐거운 희년을 보내며, 그때 아버지는 양자의 예식을 거행합니다.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을 자신의 사업 안으로 양자삼습니다, 그러면 그 아들은 자기 아버지와 동등하게 되었습니다. 달리 말하자면, 오늘날로 따지자면, 수표에 적힌 아들의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과 동일한 효과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보십시오. 그의 아들이 태어났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시험하고 시련하시면서, 삼십 년을 보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나서 아들에게 삼년간의 고된 시련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고된 시련의 끝에서, 자기 아들이 아버지의 일을 하는 것을 보시고는, 변화산에서, 누가복음이죠, 예수님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세 증인을 데리고 산 꼭대기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양자됨의 법들을 수행하셨습니다. 그는... 그들이 위를 쳐다보고 예수님을 보았을 때, 그의 옷은 번개빛처럼 하얗게 빛났습니다. 그리고 구름이 예수님을 덮자, 구름 속에서 한 음성이 나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어라. 나는 이제 앉겠고 더이상 말할게 없다. 그가 말하는 것이 법이요 진리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교회는 그들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오래 전에, 저기에서 결혼을 했고, 교파가, 조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보십시오, 탄생은 뭔가 다른 것을 산출했습니다. 지금 교회는 오순절교회가 그 새로운 탄생을 가지고 시험을 당하고 시련을 받아, 이제는 ...에 이르는 지점에 다달았습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그저 한 조직체로서 다루지 않습니다. 교회를 한 무리의 사람들로서 다루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한 개인들로, 교회 안에 있는 각 개인으로서 다루십니다. 그래서 이제 교회는 어느 시간에... 그건 비밀이 아닙니다,(Eng.p. 47) 우리는 모두 다 그걸 볼 겁니다. 어떤 사람이 증명해 보이고,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시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자신의 어떤 모습 안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거기서 천사들이 보는 앞에서 하나님은 그를 위해 뭔가를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존전으로 들어올리시고, 그에게 은사를 주시어 충만케 하시고 내보내십니다. 우리는 바로 그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루터교인들을 구원하시고, 감리교인들을 성결케하시고, 오순절교인들을 세례주신 동일한 성령은 지금 주 예수의 강림의 순서를 세우고 계십니다. 이 무리, 교회 안으로 들어올 그 몸은 너무도 능력이 많아서 무덤에 있는 나머지 자들을 끌어올릴 것입니다. 부활이 있을 것입니다. 그게 바로 성령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들은 한 시대에 살았고, 그 아래서. 우리는 또 다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대적이 홍수같이 밀려들 때, 내가... 하나님의 영이 그를 대적할 반기를 들리라." 아시겠죠?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는...
저 옛날에, 사람들은 오늘날의 반만큼도 영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원자폭탄이나 자동차를 만들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있는 과학이나 그런 것들도 가지고 있지 않았고, 하지만, 신비스런 그런 것들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인간이 먼지나 그런 것들로, 다 불어서 되었다고 말하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분석을 하고 그것을 증명하려 하고, 사람들을 무신론자로 만들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성령을 필요로 할 때, 하나님의 영은 기(旗)를 드십니다. 그게 뭐죠? 하나님께서는 그의 영을 쏟아부으십니다. 그때, 저기 무덤에서 쉬고 있는 자들이나 하나님의 제단 아래 있는 자들은, 성서가 말하는대로, "주여 얼마나 기다려야 합니까? 얼마 동안? 얼마나 더?"하고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회는 저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자됨의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충만함과 그의 능력과 그의 부활을 우리 안에 부어 넣으실 수 있는 때입니다, 그래서 교회와 그리스도가 너무도 가깝게 되어 그리스도가 우리들 가운데서 보이시고 죽은 자들을 일으키시면, 우리는 휴거에 들어갈 때입니다. 이제 우리는 잠시, 성령으로 충만된 사람들만이 그 휴거에 들어감을 보여주는 말을 하려고 합니다. "나머지 죽은 자들은 천년 동안 살지 못하더라." 맞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들만 모두 휴거에 들어갔습니다. 자,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
여기에 또 다른 성경구절이 있는데, 요한복음 14:12입니다. 그건 여기 성막에 나오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귀에 익은 성경구절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그런데, "믿는"이란 말을 무심히 지나치지 마십시오. 형식적인 교회에서, 말하길, "네, 전 믿습니다. 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어요." 마귀도 똑같은 것을 믿습니다. 정말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Eng.p. 48) 하지만 성경은 요한복음에서 말합니다, "성령으로 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를 그리스도라 할 수 없느니라." 여러분은, 사실, 성경으로... 말씀을 다 읽기 전에 잠시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성령을 받기 전에는 여러분은 개심한게 아닙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에 이를 때까지(unto)" 믿고 있습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셨고, 여러분은 공개적으로 그분을 선언합니다. 마귀도 마찬가지 일을 합니다. "난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습니다." 마귀도 믿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분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베드로는 부름을 받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게 되었고, 요한복음 17:17에서, 예수님은 말씀을 통해서 그들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이십니다. 1장에서, 요한은 말하기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더라." 그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들을 거룩케 만들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자기 안에 계신 성령에게 말하길, "아버지여, 말씀으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나이다," 자신이 그들에게 안수함으로써.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그저 단순하게 한 여자의 자궁 안에, 말씀을 함으로써 그분을 창조하셨습니다, 오, 하나님의 말씀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그분이 자신을 표명하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나이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을 쫓아낼 수 있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나갔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이름을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보내셨는데, 요한... 마태복음 10장입니다, 그들에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악한 영들을 쫓아내고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도록 권능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기뻐하며 돌아와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하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그런데 유다가 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유다가 얼마나 가까이 올 수 있었는지 보십시오, 의롭게됨에까지, 성화에까지 나아왔습니다. 하지만 그가 언제 자기의 빛을 보였죠? 어디서 그가 자신을 드러냈죠? 오순절 전에, 그는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보십시오, 그 영은 성령에 이르기 전까지는, 말할 수 없이 독실하고 성결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바로 거기서 성령을 끊어낼 것입니다. 그게 바로 그 영입니다(여러분 보지 못하시겠습니까?) 위로 올라오는 적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마지막 날에는 그들이 너무도 흡사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그것을 볼 수 있는 자들은 택함을 받은 자들 뿐입니다. 하나님은 택함으로 부르십니다. 여러분들, 여러분이 그들 중 한 사람이 된 것이 기쁘시지 않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오늘밤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 여러분 마음 속에서 뭔가가 "나는 그 성령을 원합니다. 주님, 저는 제 마음 속에 당신을 모시길 원합니다"하고 끌어당기는 것을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그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이름을 창세 전에 어린 양의 생명책에 적어두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Eng.p. 49) "아버지께서 먼저 이끌지 아니하면,"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라도 내게 올 자가 없느니라. 내게 오는 모든 자들에게 내가 영원한 생명을 주리라." 영원한 생명이 무엇이죠? 성령입니다. "영생,"이란 말을 가지고 헬라어를 알아보면, 조이(Zoe)란 말입니다. 조이는 성령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마다 내게로 오나니 오는 이들 모두에게 내가 성령을 주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내가 정녕 그렇게 하리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만일의 경우에라든가 글쎄라든지가 아닙니다. "내가 정녕 그렇게 하리라. 오는 자마다, 내가 영생을 주리라." 예수님은, 그 사람이 영생을 가졌기 때문에, 살리셔야만 합니다. 그는 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죽으실 수 없는 것처럼 그도 죽을 수 없습니다.
오, 이 도시와 이 나라 전국에서 오신 친애하는 친구들이여, 제가 제 인간적인 목소리를 통해, 여러분 마음 속에 성령의 세례를 받는 것의 중대함을 심어줄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평생 가졌던 계시 중에 가장 경이로운 계시일 겁니다. 무엇을... 여러분은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개심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말에 대하여 좀 더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베드로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는 주님을 믿었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은 그가 누구인지 말씀해 주셨고, 베드로로 하여금 그를 좇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더러운 영들을 대적할 권능을 주셨고 그를 거룩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일 이후에, 그리고 그 무리들의 수석 대변인이 되게 하였습니다, 카톨릭교에서 부르는 식대로 하자면, "교회의 주교 내지는 교황," 또는 아무 거든지, 교회의 우두머리인 사람,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하던 밤 이후, "베드로야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셨습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주여, 당신은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걸 아십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말씀하시길, "내 양을 먹이라."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세 번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말하길,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십니다, 저는 끝까지 당신과 함께 가겠습니다, 저는 죽기까지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등등.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닭이 세 번 울기 전에, 네가... 닭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말씀하시길, "그러나, 베드로야, 내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였다." 들어 보십시오.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였다.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들을 굳게 하라." "네가 돌이킨 후에." 베드로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쩌면 성령 안에서 춤도 추었을 겁니다. 베드로는, 그는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했지만 아직은 성령을 받지 않았습니다. "네가 돌이킨 후에, 네 형제들을 굳게 하라," 그건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수행하라."
이제 요한복음 14:12을 끝까지 읽겠습니다. 자 14장 12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그런데 여러분은 ...믿지 못합니다. "나를 믿는 자는." 여러분은 예수님에게 이를 수 있는 정도까지(unto) 믿을 수 있습니다. 몇분이나 그걸 이해하시는지 "아멘"해 보십시오.[회중이 "아멘"한다--주](Eng.p. 50) 기억하십니까, 사도행전 19장에서. 전 여기서 이것을 중단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제게 주신 말씀을 꼭 말해야만 합니다. 사도행전 19장에서, 이 침례교 설교자가, 그는 율법가였고 개심한 사람인데, 말씀을 전하여 사람들을 구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기뻐하고 소리를 지르고 집회를 가지면서 큰 기쁨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18장,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우리는 어젯밤에 그 말씀을 참고로 했었습니다, 그들은 아볼로를 보러 갔습니다. 그들은 아볼로가 위대한 사람이고 성경에 능한 자임을 알았습니다. 아볼로는 성경으로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고 있었는데, 요한의 세례만 알 뿐이었습니다. 아볼로는 아직 성령세례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말하길... 천막제조업자인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는, 바울도 역시 천막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그들은 바울의 가르침으로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말했습니다, "곧 이곳에 오실 한 작은 형제님이 있습니다. 그에게 잠시 그것에 대해 우리에게 얘기해 달라고 합시다." 그래서 바울이 올라와서 아볼로가 말씀 전하는 것을 들었을 때, 바울은 아볼로가 위대한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말하길, "믿은 후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그들은 말하길, "우리는 성령이라는 게 있는 지도 모릅니다." 바울은 말하길, "그러면 무슨," 아니 진짜 헬라어로 말하면, "어떻게 세례를 받았습니까?" 그들은 말했습니다, "우리는 벌써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제 바울이 한 말을 잘 들어보십시오. 바울은 말하길, "사실 요한은 회개에 이르는(unto) 세례를 주었습니다. 죄 사함을 위해서가 아니라, 회개에 이르도록(unto), 그게 여러분들이 믿은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구세주로 받아들이면, 여러분은 성령의 세례에 이를 수 있는 정도까지(unto) 믿고 있는 겁니다. 그건 성령의 세례가 아닙니다, 친애하는 침례교 형제님들. 그건 틀립니다. 며칠 전 어떤 형제님이 제게 말했습니다, "브래넘형제님," 한 참 됐습니다, 몇 달 전에, 그는 말하길, "브래넘형제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은 그것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다고 했습니다." 저는, "사실이죠."했습니다. 말하길, "우리가 믿는 것 외에 뭘 더 할 수 있단 말이죠?"
저는 말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게 전부입니다. 오늘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을 믿는 일 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가 아브라함의 믿음을 받아들였다는 표징으로써, 할례의 인(印)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어젯밤에 그것에 대해 다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께서...때까지.(Eng.p. 51) 여러분이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주로 받아들이면 여러분은 그분에 이르는 정도까지 믿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인을 주시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영원한 종착지까지 인치신 겁니다. 자 침례교인이신 여러분들, 그것을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면 저는 여러분과 함께 영원히 보장된 상태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여러분은 ...에 이르기까지 믿는 것으로가 아니라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습니다. 에베소서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은총을 입으면 그것이 여러분을 인칩니다, 하나님은 성령으로 여러분을 인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이렇게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라 할 수 없느니라."
여러분은 말합니다, "저는 목사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것을 믿어요." 그 목사님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러분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저는 말씀이 그렇게 말하고 있으므로 그걸 믿습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이 여러분 안에 들어오시고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라고 증거하고 나타낼 때 뿐입니다. 부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이 증거해 주실 때에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가 성령이 오시면, 나에 대해 증거하고, 장차 될 일을 보이고, 내가 이른 말을, 이런 것들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여러분은 결코 학교에서 그것을 발견하지 못할 겁니다. 아시겠죠? 성령께서 이런 것들을 생각나게 해 주실 겁니다.
이제 이 성경구절에서 좀 더 읽어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4:12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그 말을 찾아 보시면, 그 말의 올바른 번역은 "더 많은"입니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가셨다면, 성령이 올 것입니다. 그게 맞죠? 또 다른 말씀은 말하길, "내가 떠나 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오지 않으실 것이요, 가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와 함께 또 너희 속에 거하리라." 아시겠죠, 그건 여러분과 함께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처음에는, 위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고, 여러분 안에, 성령 안에. 그건 여러분 안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자, "내가 하는 일을 너희도 하리라," 다른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안에 성령을 두시길 원하시는데, 그리스도 안에 계실 때 하셨던 일을 계속하기 위함입니다. 그 일은 루터 시대에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그건... 아니었습니다. 웨슬리 시대에는 약간 더 필요해졌습니다.(Eng.p. 52) 왜냐하면, "세상은 점점 약해지고, 점점 지혜로와지며, 계속 더욱 악해질 것이다."라고 성경이 말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은 점점 더 악해지고 있습니다. 우린 그걸 압니다. 어째서, 수백년 전에 사람들은 인간이 그정도로 잔인한 사람이 있으리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날 사람들은 그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사악해져가고, 계속해서 악한 자는 더욱 더 악해질 것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합니다, "점점 더."
그래서, 성령은 계속 움직여왔습니다. 성령의 한 번의 호흡이 루터와 함께 있었고, 웨슬리에게는 후우 한 번 불 정도의 성령이 있었고, 오순절교에게는 좀 더 세게 한 번 불 정도의 성령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호흡과 성령은 동일한 것이 되었습니다. 교회는 다 연합하고 있고, 저 옛날에 하신 것처럼 그 동일한 성령의 강한 바람을 나타내고 있고, 예수님이 옛날에 하셨던 동일한 일들을 표명하고 있고, 오늘날 동일한 것이 표명되게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 들어 보십시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아버지가 먼저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느니라.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아들에게 보여 주신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거하시며 그 일을 하시고 있다." 아시겠죠?
자 보십시오, 여기에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또하나 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같이" 자 보십시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아버지께서 ...한 것 같이" 어떻게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셨죠?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예수 안에 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말씀하시길, "나는 항상 내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노라." 아시겠죠? 예수는 아버지께서 그에게 하라고 보여주시는 일들을 하며 돌아다녔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먼저 내게 보이시지 않고서는 내가 아무 일도 아니하노라." 예수님을 보낸 하나님은 예수 안에 계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낸 방법과 똑같은 식으로, 내가 너희를 보내노라." 그게 어떤 거죠? 여러분 안에 계신 하나님이, (뭘?) 똑같은 일들을, 똑같이 수행하시는 겁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믿는 자는, 나를, 성령을 자기 안에 가지고 있는 자는, 믿는 자는, 이미 나의 부활을 증거한 자는, 내가 자기 안에 있다는 것을 안다. 내 안에 거하는 자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면,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리라."
그런데 여러분이 말하기를, "나는 예수님 안에 거합니다, 하지만 전 하나님이 병을 고쳐주시는 것을 정말로 믿지 않아요." 그건 성령이 거기에 계시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난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에서는 성령은 믿지 않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성령을 가졌던 것처럼 되진 않지요." 그건 성령이 거기에 없음을 보여줍니다. 성령은 성령이 말씀하신 모든 말씀을 증거할 것입니다. 성령은 거짓말쟁이가 아닙니다. 성령은 어느 누구도 어느 조직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어느 누구를 봐서 주춤거리지도 않습니다. 성령은 말씀하시고, 그리고나서는 그 말씀과 함께 합니다. 만약 지체높은, 더럽혀진, 교육받은, 우리가 말하는 그 부호정치가같은 사람들이, 그들이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이 돌들로도(Eng.p. 53) 아브라함의 자녀가 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악한들과 밀주업자들과 다른 모든 것들을 아브라함의 자녀로 세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실 수 있고,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녀가 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시므로 누군가가 그 일을 할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구하라," 왜냐하면 그의 말씀을 구하기 때문이고 그의 말씀은 생명입니다. 그것을 말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그것을 말씀하셨고,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그 말을 하셨음을 확신하신다면, 성령은 곧바로, 그 말씀이 맞다는 것을 증거하시고, 여러분은 구한 것을 받게 됩니다, 형제님. 구하십시오, 그러면 받습니다. "이 산더러 `들리우라'하고, 말한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않으면 이루리라."[브래넘형제가 손뼉을 세 번 친다--주]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아니라 여러분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입니다. 그가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이 그 산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산에게 말하는 것은 여러분 안에 계신 아버지입니다. 산은 움직여야만 합니다. "천지는 없어지리라." 그는 말씀하시길, "그러나 내 영은...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분명합니다, 말씀은 없어질 수 없습니다. 아버지입니다!
자, "내가 하는 일들을." 하나님은 그의 일을 계속하시려고 그의 교회 안에 계십니다. 그래서 성령을 보내신 것입니다. 자, 하나님은 그걸 아시고 계셨습니다. 하, 하나님께서는 다른 방법으로는 되지도 않고 될 수도 없음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보내셔야 했던 겁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을 보내셨고, ...안에, 아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여러분 안에 채워넣으셨습니다. 아들이 행했던 일들을 똑같이,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일들을 그대로, 여러분이, 교회가 행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의 일들을 행하고 싶지 않으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면, 나를 믿으라." 어떻게 예수님을 믿습니까? 여러분은 성령을 받기 전에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남이 한 말을 할 뿐입니다. "성경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난 성경을 믿습니다." 좋습니다. "성경이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난 성경을 믿습니다. 목사님이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합니다. 나는 목사님을 믿어요. 엄마가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나는 엄마를 믿어요. 내 친구가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나는 내 친구를 믿어요." 하지만 제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할 수 있는 길은 오로지 성령이 들어오셔서 그에 대해서 증거하실 때입니다, 그때서야 저는 그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네 번 두드린다--주]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라 할 수 없느니라." 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어느 누구도 예수님이 저주를 받은 자라고 말하거나 그가 옛날에는 이랬는데 지금은 다르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예수님을 약하고 더듬거리도록 만드는 겁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진실된 영이라면 그걸 증거할 것입니다. 맞습니다.(Eng.p. 54)
자,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나의 하는 일을 너희도 하리라," 요한복음 14:12입니다, 현재, 똑같은 일들을. 그들은 말하길, "오, 오늘날 교회는 더 큰 일을 합니다." 어떤 식으로죠? 예수님은 말하길, "내가 하는 일을." 그들은, "어, 우리는 전세계로 선교사들을 파견했지요, 그게 더 큰 일입니다."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선, "내가 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 일들을 하십시오, 먼저 그 일들을 하고나서 선교사 얘기를 하십시오. 오늘날, 얼마 전에 어떤 모하멧교인에 대해서 여기서 말했었죠, 그는 말하길, "모하멧은 죽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무덤 속에 있죠, 하지만 어느 날엔가는 살아날 것입니다." 그는 말하길, "그가 무덤에서 일어나면, 전 세계가 이십 사 시간내에 그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네들은 예수가 이 천 년 전에 부활했다고 말하던데 아직 세상 사람 삼분지 일도 그걸 모르고 있지요." 그건 여러분들이 그걸 지적인 견지에서 말했기 때문입니다. 학교나 교육의 관점에서 말했습니다.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를 다 합쳐서, 이 전체 하나님의 위대한 교회가 성령을 받는다면, 이 세상은 그리스도교 안에 굳건히 설 것이고 공산주의 같은 것도 없을 것이고, 투쟁이니 대립이니 비열함이니 증오니 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의 보좌를 세우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낙원을 이리저리 걸어다니고,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영원히 살면서, 이미 새로운 몸으로 부활하여 걸어다니고, 결코 늙지도 않고, 머리가 희어지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배고프지도 않고, 주님의 기쁨을 누리며 걸어다니고 동물들과 얘기를 나눌 것입니다. 그리고, 오, 얼마나 좋은 날이 될까요! 그러나 그가...하신 것 외에 다른 일들만 행했습니다.
예수님께선 말씀하시길,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전하라." 복음이 무슨 일을 하죠? "말씀만이 아니고, 성령의 능력과 나타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타내는 것, 그것이 복음입니다. 여러분은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자, 예수님은 그가 그의 교회 안에 사셔야 함을 아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우리가 지적인 학교들을 가질 것을 아셨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지적인 학교에서 결코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들은 성령을 대적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아는 것이라곤 어느 영리한 사람의 지식이고, 어떤 신조나 교파를 지키며 살길 원할 뿐입니다. 그래서 그들은--그들은 여러분들을 그 위에다 세우고 그 기구의 일원으로 삼으려 하고, 형제여, 여러분에게 완벽해 보이는 신조에서 이것 저것 인용해 말할 것입니다. "위대하고 거룩한 모(母) 교회는 많은 파란을 겪으면서도 지금에 이르렇도다." 마귀도 그랬습니다. 마귀도 지금까지 여기저기, 거의, 모든 곳에서 발길질당해 쫓겨났습니다, 그래도 마귀는 여전히 계속 나아가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오, 그들은 이것들을 인용하려고 애쓸 것입니다.(Eng.p. 55)
그래서 예수님은 그 당시에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 커다란 지적인 운동이 있으리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항아리와 냄비를 닦는 법, 옷 입는 법, 칼라가 뒤로 돌아간 옷, 그들이 행했던 모든 것들입니다. 그들이 했던 이런 모든 일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행할 일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자 잠깐만 기다려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다시 와서 너희와 함께 하리라. 그러므로, 내가 하는 일을 너희도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신 목적은 하나님께서 일단의 사람들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을 계속 표명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조나 교파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의 부활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말씀을 실제적으로 나타냄으로써, 자신의 약속을 취함으로써, 소수의 무리 편에 서서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어두운 하늘이 뒤로 움직여가는 것을 지켜보고, 하나님의 능력이 들어가 상황을 바꾸는 것을 지켜 보십시오. 아멘.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을 보내신 이유입니다. 성령을 보내신 목적입니다. 우리는 이제 성령이 무엇이며 왜 성령을 보내주셨는지 압니다.
그러므로, 다른 어떤 피도 사람들을 거룩하게 못합니다. 제가 여러분을 거룩하게 할 수 없고 여러분이 절 거룩하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둘 다 성관계가 있은 후에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성관계를 통하지 않고 태어났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피는 거룩하게 하는 피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려오셔서 몸을 하나 만드시고, 그 몸 안에 사시고, 이것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죄와 수치의 죄책감을 완전히 몰아내는 그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리고나서, 믿음을 통해, 보혈을 믿음으로, 그 피의 거룩케함을 인해, 하나님께서는 그 인간의 몸 안으로 들어오셔서, 그를 아브라함의 씨로 만드십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보혈이 오리라, 그의 피처럼 기적이 될 그 순수한 보혈이 오리라는 것을 믿기 위해서, "죽은거나 다름없는" 그는 거기로 걸었습니다. 이십 오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그때 그는 일흔 다섯 살이었습니다, 그가 백 살이 될 때까지 믿었습니다. 사라는 예순 다섯 살이었는데 아흔 살이 될 때까지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죽은 몸이나 다름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그래서 사람들이 절대로 그것을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를 이 산에 데려와서 희생제물로 바쳐라."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종들에게 말하길,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려라. 아들과 내가 저 위에 올라가서 경배하고, 아들과 나는 돌아오겠다,"했습니다. 오, 그가 그 일을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아브라함은 말하길, "나는 그를 죽은거나 다름없는 가운데서 얻었다. 나는 아들을 내게 주신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의 말씀을 지키기만 하면, 그를 다시 살리실 수도 있음을 안다. 나는 그의 말씀을 지킨다. 하나님은 그를 다시 살리실 수 있다." 완벽하게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혈세포를 통해서 성령이 왔고, 그 성령은 예수라 불리는 몸 안에서 거했습니다. 그 보혈은, 믿음으로,(Eng.p. 56) 구속함을 받은 자들 또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들을 부르기 위해서 한 길을 거룩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그 길을 받아들이면, 성령께서는 여러분에게서 모든 비열함을 제거하시고, 자신의 뜻을 행하시기 위해서, 그는, 하나님이 직접, 여러분 안으로 들어오십니다. 이 아래, 그 못된 사장님은 까다롭고, 이 아래 있는 다른 나이많은 아무개는 이러이런 일을 하고, 이 사람은 그거, 성령을 거스리는 말을 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그런 것을 다 감수합니다. 아멘.
"그들이 주목하더라. 그들이 무식하고 배우지 못한 자들이었으나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것을 알더라." 성령이 오신 이유가 그 때문입니다. 한 늙은 어부는 자기 이름도 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거기 서서, "우리가 누구 말을 들어야겠는가, 사람 말인가 하나님 말인가?"하고 말했습니다. 아멘.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알아두시오, 우리는 그래도 예수의 이름으로 말씀을 전하겠소." 세상에, 얼마나 용감합니까! 그는 저 하늘 너머에 본향집이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이곳에서 순례자요 나그네였습니다. 그는 장차 올 도성을 찾고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그 위선적인 제사장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베드로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시고, 베드로는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케 하신,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지배 아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베드로는 그 제사장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절대로. 죽음이...
어째서, 그들이 스데반을 끌어내어, "네가 한 말을 취소해라!"하고 말했습니다. 스데반은 말하길,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그들은 말했습니다, "너를 때려 죽이겠다!" 스데반은 말하길, "너희가 ...?...라면 그렇게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어디 보여 주마!" 그래서 그들은 큰 돌멩이를 쥐고 그의 머리를 내리치기 시작했습니다. 스데반은 위를 쳐다보고, "하늘이 열린게 보인다. 사닥다리가 내려오고 있다. 예수님께서 그의 위엄의 우편에 서 계시는구나."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은 스데반이 죽었다고 말하지 않고 잠들었다고 했습니다. 오, 세상에! 저는 천사가 내려와서, 어머니가 애기를 얼르듯이, 그가 잠들 때까지 그를 들어올려 흔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 세상에! 정말입니다.
그것이 성령의 목적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성령을 보내신 이유입니다. 성령은 여러분에게 권능을 주기 위해 옵니다. 잠시만요, 여기에 성경구절이 더 있습니다. 성령은 여러분에게 권능을 주기 위해 옵니다. 저-저는... 여러분은 이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오늘밤, 너무나 딴 말을 많이 하는군요. 여러분에게 권능을 주고, 기도하는 권능을!(Eng.p. 57) 선한 삶을 사는 한 사람을 뽑아 보십시오, 하지만 그들은 항상 패배해 있습니다. "오,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좋은 사람이죠, "오, 물론, 전 주님을 사랑합니다, 브래넘형제." 항상 축 쳐져 있고, 그들의 기도는 한 번도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여러분 저 작은 여자분을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보십시오. 그녀가 하나님 앞으로 나갈 때, 그녀는 패배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자기가 탄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딸이므로, 권리가 있음을 믿고 담대히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갑니다. 너무도 용기가 없는, 그 작은 남자분을 보십시오, 사장은 그를 이리 저리 걷어 찹니다. 말하길, "자 잠깐만요." 뭔가 변화가 생겼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성령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은 여러분에게 권능을 줍니다. 여러분의 삶은 권능으로 충만합니다. 성령은 여러분이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권능을 줍니다.
자, 보세요, 두려워하던 그 사람들은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누가와 나머지 모든 이들이 말입니다. 그들은 다락방에 모여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 우리는 더이상 말할 수 없어요. 저길 보세요, 아무개박사님과 등등이 저기에 있어요. 아무개 랍비와 등등이 있어요. 아시다시피, 그분은 대학에서 학위를 네 개나 땄는데 우리가 어떻게 그분과 맞설 수 있겠어요?"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오, 어느 날 나는 그 분에게 생선을 팔았었죠. 그는, 그 사람이 말했는데, 나는 무슨 말을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더라구요. 오, 나는 결코 저 분과 맞설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무슨... "형제님들,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죠?" "예수님은 `기다려라' 했습니다." "글쎄요, 우린 여기서 나흘이나 기다렸는데요." "계속 기다려라." "얼마나요?" "받을 때까지." "어, 그가 우리더러 다섯째 날이라고 했던가요?" "그는 결코 얼마동안이라고 언급하지 않았어요. `받을 때까지'라고 하셨죠." 글쎄, 그들은 그냥 계속 기다렸습니다. 얼마 동안? "받을 때 까지"입니다. 팔일이 지났습니다. "받을 때까지." 구일이 지났습니다. "받을 때 까지." 마침내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한 마음으로 모였더니
하나님은 빛나는 구름 가운데서, 그들 위에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그들과 함께 걸으셨었습니다, 이제는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나려 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한 마음으로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임하여 있더니(Eng.p. 58) 갈라진 것이 뭐죠? "나누인" 것입니다. 말더듬처럼, 여러분 누가 말더듬는거 들어본 적 있습니까? 그들은 이렇게, "어-어-어, 오, 어-어," 아시겠죠, 말을 온전히 하질 못합니다. "갈라진, 나누인." 말굽이 갈라진 것 같이, 뭔가가 "갈라지고, 나누인" 것을 뜻합니다. 그들은 말을 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재잘거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시끄러운 소리만 내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임하여 있더니(오, 그들은 자신을 억제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다 성령에 충만하여... 휴우!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죠? 거리로 박차고 나갔습니다. "존스랍비는 어디 있죠? 그 분 어디 계시죠? 그리고 그 만물박사님 어디 계시죠?" "하나님께서는 우리 위에 계셨었습니다, 모세가 불타는 가시덤불을 보았을 때에는요. 하나님께서는 높은 곳에 계시면서 우리에게 만나로 먹이셨었습니다. 그는 우리와 삼년하고 육... 삼년 육개월간 우리와 함께, 여기 이 땅에서 동행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께선 제 안에 계십니다. 말하는 것은 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하나님이 누군지 알고 또 제가 누군지도 압니다. 저는 이제 더 이상 있지 않고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 사람을 여기로 데리고 오십시오! 이스라엘에 사는 여러분들... 유대에 사는 여러분들,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여러 설교자들과 랍비들이여, 귀를 기울이라 휴우! 세상에! 말할 때 권능이 있습니다! 오! "이 사람들은 취하지 않았도다!" 만 명이나 그 이상 되는 사람들에 비하면 얼마 되지 않는, 백 이십 명의 그 작은 소수의 무리를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때가 제 삼 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나는 순복음을 전하는 설교자이다. 하지만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휴우) 너희의... 여러분 마리아가 저기 밖에서 성령 안에서 춤을 추고 방언으로 말하고 기타등등 하는 것을 보셨죠...모든 육체에... ...내 여종에게 내가 내 영을 부어주리라...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세 번 친다--주]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불기둥과 연기로다 그때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 안에 계셨습니다. 아멘.(Eng.p. 59) "글쎄요, 지금, 당신은 무슨 학위를 받았죠? 어디, 어느 학교 출신이시죠?"
"지금은 그런게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오, 그는 성경말씀을 쏟아내기 시작합니다. 다윗은 그분을 미리 보았습니다! ...내가 항상 내 앞에주를... 요동치 않으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왜냐하면...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그가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그러나 선지자에 의해서...그는 의로우신 분이 오시는 것을 미리 내다보았습니다. ...그런즉 이것을 알찌니 너희가 악한 손으로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아멘! "형제들아,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말하길, 여러분 모두,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있는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아멘.
하나님에게 백성이 있고, 교회가 있다면, 하나님은 교회와 함께 행군할 성령이 있어야 합니다. 그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신 까닭입니다. 지적인 무리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항상 그래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어딘가에 소수의 무리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성령의 세례를 받고, 빛을 소유하여 발하면서 전진할 작은 교회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증거(간증)를 통해서, 세상을 심판할 자들일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보리라"? 성경은 말하지 않습니까, "의인들이, 성도들이 세상을 판단하리라."라고요?[회중이 "아멘"한다--주] 정말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의 간증은 이 도시를 대적하여 심판할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 세례와 하나님의 능력과 거룩한 삶에 대해 증거하는 것이 이 도시를 대적하여 심판할 것입니다. 이...(Eng.p. 60)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되리라." 부활 때, 쌩키와 무디의 일에 대해서 전 아무 것도 모를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들 역시 저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를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시대에 서서 증거를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통하여, 여러분이 가진 빛을 발산함으로써, 성령의 세례를 보임으로, 여러분이 산 삶을 인하여,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움직이심을 증명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행하신 것들을 통해, 그런데 지적인 사람들은 그것을 외면하고 떠날 것입니다. 그들은 성도들에게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심판을 받았습니다. 오, 저런!
저는 기도의 권능과 언변의 능력과 거룩한 삶의 능력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아멘. 그게 성령이 하실 일입니다. 어떤 분들은 좀 행하다가 말합니다, "어, 전 도저히 술을 못 끊겠습니다. 저는 도저히 이것을 그만두지 못하겠습니다." 성령이 여러분 안에 오셔서 사시게 되면, 여러분이 말하는 이런 모든 "못하겠다"를 제거시킬 겁니다. 맞습니다. 여자분들은 이제는 머리를 자르지 않게 하고, 짧은 옷이나 바지를 입지 않게 만듭니다. 변명이 필요없습니다. 여자들로 잡담하고 험담하지 않게 합니다. 오, 그렇습니다, 성령을 주신 이유가, 여러분들이 거룩한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성령은 매번 성경의 지시를 따를 것입니다. 어떤 여자분이 말하길, "너무 더워요. 전 이런 것을 입어야겠어요. 머리를 기르면 두통이 생겨요." 하지만 성령께는 변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께서 그런 일을 하시니까요. 성령은 말씀을 그대로 따를 것입니다. 성령이 하는 일이 그 일이니까요. 성령은 여러분들 남자분들로 반쯤은 벌거벗은 여자들에게서 고개를 돌려 계속해서 그 여자에게 음욕을 품지 않도록 하십니다, 교인들이. 그게 성령이 하실 일입니다.
성령은 여러분들로 담배를 끊게하고 술을 끊게 합니다, 그리고 ...거물이 되고자 하는 마음도. 성령은 그것을 여러분에게서 없애실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높아지고자 하면 성령은 여러분을 낮추실 것입니다. 그게 성령의 할 일입니다. 성령은 거룩한 삶을 지지합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로 험담하는 일을 그만두게 하고, 카드노름을 하거나, 두 개의 주사위로 하는 크래프노름과 그밖에 여러분들이 구석진 곳에서 하는 다른 모든 것들을 그만두게 합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이 아내에게 정절을 지키지 않고 놀아나는 일을 그만두게 할 것입니다. 성령은 그런 일을 하십니다. 맞습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의 아내와 결혼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고치십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그게 성령입니다. 성령은 여러분이 거룩한 삶을 살도록 하십니다. 그게 성령이고, 하나님이 서 계신... 그리스도의 마음을 여러분 안에 넣어 "여러분이 위엣 것을 바라도록" 권능을 주십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보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들을 보면, 여러분은 고개를 돌립니다. 맞습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을 그렇게 시킬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말하길, "못합니다. 오, 전 도저히 그렇게 못합니다." 물론, 여러분은 못합니다.(Eng.p. 61) 그러나 성령이 그 목적때문에 오셨습니다. 성령이 행한 일이 그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에게서 그것을, 여러분이 행하고 있는 그 묵은 습관들과 그런 것들을 모두 제거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 오래된 험담하는 습관, 자신을 분리시키고, 말하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감리교인입니다, 저는 저 광신자 무리들과는 상관도 안하렵니다." 성령은 그것을 여러분에게서 빼내시려고 오셨습니다.
"난 침례교인입니다. 난 장로교인이에요. 난 저 얼마 안되는 광신자 무리에게 가지 않으렵니다." 성령은 여러분에게서 그런 빳빳한 풀을 다 제거하려고 오셨습니다. 성령이 그런 일을 하십니다. 성령은 여러분을 보혈에다 빠시고, 여러분을 다림질하십니다. 그게 성령이 오셔서 하시는 일입니다. 성령은 여러분을 바로잡으려고 오셨습니다. 그는 말하길, "굽은 곳들을 곧게 하라." 성령이 오신 이유는 그런 일을 하기 위함입니다, 곧게 하려고. "높은 곳들을 낮게 하라, 너희에게, 모든 산들이 어린 수양처럼 뛰놀고, 모든 잎들이 손바닥을 치는 것처럼 보이게 하라."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네 번 친다--주] 새들의 소리가 다르게 들립니다. 기쁨의 종이 울립니다. 아무 변명이 없습니다. 성령이 그런 일을 하려고 오셨습니다. 그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낸 까닭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런 일들을 하고 ...일을 하고 그분을 따라 행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제가 정말로 진지한 마음을 가지고 이곳에 있음을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을 괴롭히지 않기 위해서, 간간이 저는 다른 쪽으로 말씀을 전하고, 그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거기서 한참 있다가 여러분을 너무 심하게 괴롭히지 않을 정도로 그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뭘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성경이 여자가 머리를 자르는 것이 잘못이라고 말하는데, 여러분이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면서도 머리를 자른다면, 저는 여러분이 성령을 받았는지 의심할 것입니다. 화내지 마십시오, 화를 내시면, 여러분이 다른 흠이 있음을 더 보여주게 됩니다.
만일 성경이 여자가 남자의 옷을 입으면 잘못하는 것이라고 말하면, 그런데 다 성숙한 여자들인, 여러분들이 이 꼭끼는 작업복이나 바지를 입고 길에 나오다니! 어린 애기라면 몰..., 애들은 남자애들과 놀기도 하고 그러면. 하지만, 보십시오, 다 성숙한 여러분들이, 열 다섯,열 여섯 살부터 할머니까지, 밖에서 길에 다니면! 성경은 말하길, 여자가 그런 옷들을 입는 것은, "그건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증한 일이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은 바지를 입고, 성령을 가졌노라고 말하십니까? 저는 때때로 궁금하게 여깁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도 빠짐없이 따를 것입니다. 강대상에 선 설교자가 감히 그것을 설교하지 못한다면, 저는 그가 성령을 가졌다는 것을 의심해 보겠습니다. 그건 정말로 사실입니다! 자, 그게 바로 성령을 주신 이유입니다.
성령은 설교자에게 기름부음을 주기 위하여 있습니다. 무리들에게 거룩함을 주기 위함입니다. 교회를 질서있게 세우기 위함입니다. 성령의 연합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를 다 권능으로 연합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를 사랑으로, 형제 우애로 연합하기 위함입니다.(Eng.p. 62) 저는 여러분이 감리교인이시든지 침례교인이든지, 장로교인이든지 루터교인이든지, 뭐든지 간에, 개의치 않습니다. 만약 우리가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이 되었다면 말입니다. 아무 것도, 현재 일이든... 장래 일이든, 배고픔이나 굶주림이나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의 영으로 태어났고 그의 피로 씼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이 하러 오신 일이 바로 그 일입니다. 그게 성령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겁니다.
자, 사람들이여, 절 똑바로 쳐다보십시오. 성령을 가졌다고 많은 손이 올라갔었습니다. 아시겠죠, 물론, 그랬습니다. 오, 지금 전--저는 여기서 조금 넘어가야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녹음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우린 내일밤에 그것에 대해 더 많이 알아 보겠습니다. 성령을 가졌다고 말했는데, 이런 일들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면, 저는 무엇이 여러분을 인도하는지 의심이 갑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여러분을 말씀과는 다른 쪽으로 인도하지 않으십니다. 항상 여러분을 말씀으로 이끄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하나님이 그의 교회에게 주신, 그의 백성을 위한, 여자들, 남자들을 위해 주신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말하길, "어, 제가 이런 또는 저런 일을 해도 제게 아무 해도 없는데요." 해가 없다구요? 말씀에는 있다고 합니다. 성령이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성령은 여러분을 말씀에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아무 변명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변경이나 변명을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규칙을 세우시고 여러분은 그것들을 따릅니다. 그뿐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마찬가지로 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똑같은 방법으로 오셔야 합니다.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너희 모두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아시겠죠? 그겁니다. 우리는 그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마음 아프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너무나 깊이 사랑합니다. 하지만, 형제님, 자매님, 그거... 제가 마지막 날 그 부활 때 이 세대의 사람들과 함께 서서, 이 말씀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때 성령이 이것을 보여주시고, 제가 거기서 말씀을 설교하는 것을 보여 주시면, 여러분은 어디에 서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그것을 피하시겠습니까? 친구여, 피할 수 없습니다. 마십시오. 이제 그걸 그만두십시오. 여러분이 잘못하고 있는 일이 그 무엇이든지간에, 그걸 그만 두십시오. 여러분은, "못합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아직 여러분은 안에 가능케하시는 이를 모시지 않았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성령은 여러분에게 세상을 이길 능력을 주십니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들어보십시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너희 속에 있지 아니함이라." 자, 변명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분명하게 해 놓으셨으므로, 우리는 그 말씀을 따라야만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제가 지독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걸 압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지독히도 충만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죠? 들으십시오. 그건 사실입니다. 형제님, 자매님, 그 말씀에로 올라 오십시오.(Eng.p. 63)
주변에 있는 이들 지적인 대학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오, 그건 너무나도 시대에 뒤진 거예요."하고 말하게 놔두지 마십시오. 만약 말씀이 너무나도 시대에 뒤진 것이라면, 하나님도 시대에 뒤진 분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시대에 뒤진 분이라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멘. 저는 하나님과 닮기를 원합니다. 왜죠? 하나님의 영이 제 안에 계시고, 주리고 목말라하고, 말씀에 반대되는 것을 다... 만일 사람들이 말하길, "오, 재미로 카드놀이를 좀 하거나 적은 액수로 노름을 하는 것은 괜찮아요. 괜찮다구요."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오, 사람들을 사귀느라고 한 잔 정도 마시는 거나 어쩌다 한 번씩 조금 마신다면 괜찮아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하십니다. 여러분은 말합니다, "오, 브래넘형제, 그건 괜찮아요. 저-저-저는 현실적이기 때문에 머리를 자릅니다. 아시다시피, 다른 여자들은 다 머리를 자르고 있어요." 저는 다른 여자들이 뭘 하든지 개의치 않습니다. 그들이 여러분의 모본이 아니고 여러분의 웃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마음 속에 성령을 모시고 있다면, 여러분은 사람들이 여러분에 대해서 무슨 말을 하든지 상관하지 않고 성령의 지시들을 따를 것입니다. "어, 브래넘형제님, 날씨가 너무나 더워서 전 이런 조그만 이러이런 옷을 입어야만 하겠어요." 친애하는 자매님, 지옥은 그보다 더 덥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십시오. 여러분 그걸 꼭 명심하십시오.
성령은 항상 여러분을 진리에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의 진리는 말씀입니다. "내 말은 진리라. 사람의 말은 다 거짓말이라 하되 오직 내 말은 참되다 할지어다." 자 한 번 "가증한 것"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할 수 있습니까? 목사가 이런 말을 한다는건 좀 안 됐지만, 저는 여러 화장실을 다 가봤습니다. 너무나... 해서 여러분은 도로 걸어나와야 할 정도입니다. 벽에 온갖 추잡한 말들이. 저는, "아니 어쩌면 사람들이 그렇게 저속해 질 수 있는가?"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코를 찌르는 그 냄새는! 저는 그런 곳으로 걸어 들어가면서, 종종 "어휴 냄새!"하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안에서, 저는 코를 이렇게 쥐고 손을 씻곤 합니다. 저는 또, 성병이나 그런 병균이 있지나 않나 해서 문 손잡이도 잡기가 겁이 났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기를, "오!" 어느 날, 어느 공항에서 서 있을 때, 들어간 그 곳들, 아니 기차역입니다, 저는 화장실에 들어갔었습니다. 그리고 "오, 자비를"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뭔가가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도 하나님께는 그렇게 냄새가 난다. 세상은 가증한 것이다."
저는 생각하기를, 어떤 여자가 남자의 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그것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하나님 앞에는 가증스런 일이요, 지독하게 더럽고 냄새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일요일에는 잘 꾸미고는 교회에 나갈 것입니다.(Eng.p. 64) 한 남자가 내려가서, 술 마시고, 속이고, 돈을 사랑하고, 이웃 사람을 속이고, 기타 등등, 돈을 좀 더 벌기 위해서, 이런 일들을 하고, 노름하고, 담배 피우고, 술마시고, 거짓말하고, 그리고는 교회에 가서 간증을 합니다. 가증함입니다! 더러운 일입니다! 그건 머리로만 믿는 교회입니다. 말하길, "어, 전 그 교회에 등록했어요." 네, 또 집사님들과 나머지 사람들이, 목사님까지도, 담배 피울 시간을 주기 위해서, 십오분 간을 쉬고, 그리고 들어가서 예배를 드리도록 합니다. 제게 말해 보시겠습니까? 여러분 모든 더러운 것을 멀리하십시오!
"너희 몸을 더럽히면 내가 그 몸을 멸하리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암은, 후두암과 폐암의 구십 퍼센트가 넘는 원인은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몸을 더럽히면 내가 그 몸을 멸하리라." 하지만 그들은 급히 지옥행으로 가고 있는 사람이어서, 계속 뒹굴면서도,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강대상에 선 어떤 목사는 대학에서 학위를 네 개나 받은 사람인데, 담배를 피웁니다. 형제님, 제가 한 마디 하겠습니다. 성령은 남자든 여자든 그런 것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보냄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그런 것에서 분리시키십시오! 교회라는 말은 "분리된" 것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이 말하길, "저희 중에서 나오라,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고 나는 너희에게 하나님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오, 이런! 저는 질타하려는게 아니라, 솔직히 진실로 말하려는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오, 얼마나 지독한 것입니까!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 우리가 오늘 어디에 서 있습니까? 어디에 있죠? 그만둡시다. 며칠전 날 밤에, 방에 있는 작은 의자 건너에, (끝내야겠습니다), 작은 접의자 건너에. 삼사일 기도한 후, 저는 돌아다니면서, 그리고 생각하기를, "오 하나님," 그런데 저는 제가 뭘 어떻게 해야 좋을 지 모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말하길, "하나님, 우리는 먼 길의 끝에 다다랐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의무를 게을리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저는 소명을 많이 받았는데, 피곤하다는 이유로 하지 않은 적이 많았습니다." 그때 저는 주님께서 저기에서 어두움을 헤치고 쓰러질 것 같이 걷고 있는 걸 보는 듯 했습니다, 주님은 너무도 피곤하여 거의 한 발 짝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지만, 주님은 너무도... 나인성 과부를 위하여 멈추시고, 죽어서 거기로 들려온 아들을 위하여, 가셔서 그 관을 만지시고, 자기 안에 남은 적은 힘을 그 소년을 일으키는데 사용하실 정도였습니다. "어, 제가 어떻게 피곤하게 되었죠? 주님, 제가 어디가 잘못 되었죠? 저는, `어, 난 늙어가고 있다. 난-난 할 수 없어.'하고 생각합니다."
모세가, 제가 섬기는 동일한 하나님입니다, 거기에 백 이십 살이 되어 서 있었습니다. 갈렙은 구십의 나이에 손에 칼을 들고 서 있었습니다. 말하길, "여호수아가 사십 년 전에 내 손에 이 칼을 주었다." 그때 그는 여든 살이었습니다. 말하길,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아멘. 저는, "하나님, 제게 자비를 베푸소서."하고 말했습니다.(Eng.p. 65) 저는 말했습니다, "아니, 이걸 보아라, 나는 항상..." 저는 이 성경책과 아내의 조그만 성경책을 가운데 두고, (저 뒤에 있는) 아내의 손을 잡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그동안 나는 너무나 부정적이었소. 성령께서 내 안에서 나를 책망하시고 있어요." 그리고 말하길, "난 저기서 생겼던 그 다람쥐들을 생각하오. 저기 뒤에 계신 해티 라이트와 그녀의 아들들을 생각하오. 난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수 있음을 보여주시며, 행하신 일을 생각하오." 할렐루야! 저는 생각했습니다, "몇 년 전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지, `내가 너를 떠나지 않으리라. 너를 버리지 않으리라. 네 평생에 네 앞에 설 자가 없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그리고 분별할 수 있는 이 손으로, 마음의 비밀을 알 게 될 때가 이르리라. 그 후에, 그것은 계속 높이 높이 올라갈 것이다.' 그후 해마다, 전 세계를 돌면서 그것은 완벽하게 입증되었다. 여기에 그것보다도 더욱 큰, 다른 위대한 사역이 오고 있구나." 저는 말했습니다, "여보, 나는 당신의 손을 잡겠소. 하나님의 도우심과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는 내가 부정적이 되지 않도록 하옵소서. 내가 이 부흥회에서는 이전같이 않게 힘차게 전할 수 있게 하소서. 내가 먼저 내 자신을 거룩하게 하고, 여기로 와서, 사람들을 위하여 길을 만들어서, 내 죄와 알고도 하지 않은 것을 보혈 아래에 두고, 내 결점들을 보혈 아래 두고, 걸어나와서 `사람들이여, 나를 따라오십시오'하고 말할 수 있게 말이오." 맞습니다. "네가 가서 그 일을 해라."하고 말하는 사람은 보기 싫습니다. 자기가 솔선해서 그 일을 하는 사람을 보는게 좋습니다.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얼마 전에, 이 도시에 있는 파우 석유 회사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그들은 제퍼슨빌 소방서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되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큰 불을 접해본 적이 없어서, 그는 거길 걸어 다니면서, "여봐, 여기에다 물을 좀 뿌려. 여기에다 물을 부어."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윙윙, 윙윙, 윙윙, 윙윙" 사이렌 소리를 내면서 조그마한 클락스빌이 달려 왔습니다. 소방대장인 그는 뛰어 내리더니, "여기에 물을 뿜어. 여기 이 창문을 넘어뜨리라구. 거기에다 물을 좀 뿜어."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강건너 루이빌에서 숙련된 소방대원들이 왔습니다. 그 커다란 갈고리와 사다리가 멈추자마자 그 소방대장이 사다리 끝에 올라탔습니다. 그 사다리가 올라가자, 그는 사다리 끝에 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르기 전에, 도끼를 던져 창문을 넘어뜨렸고, "다들, 착수하시오!"하고 말했습니다. 그겁니다. 불은 몇 분 후에 진화되었습니다. "여기에 물을 좀 뿜어. 저기에 물을 좀 뿜어."가 아닙니다. 이들 지적인 설교자들 중 어떤 분은 그런 사람들입니다. 따라오십시오! 갑시다! 저는 이것이 진리임을 압니다. 저는 직접 맛을 보았고 경험했습니다. 영광! 성령은 옳습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여기 저기를 기웃거리지 마십시오. 그분 안으로 들어갑시다! 그분은 이곳에 계십니다. 성령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교회에게 자신의 권능을 주셨습니다. 여기에 물을 뿜어, 저기에 뿜어가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아무 일도 해내지 못할 것입니다. 직접 이끌으십시오! 아멘. 아-아! 휴우!(Eng.p. 66) 이젠 이것들을 더는 못보겠습니다.[브래넘형제가 독서용 안경을 벗는다--주]
아멘! 우리는 뭘 해야 합니까? 이곳에 앉아 계신 각 사람은 뭔가로 충만해져 있습니다. 안경을 벗고나니, 이제는 끝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뭔가로 충만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뭔가로 충만해져 있지 않고 거기에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안에는 한 생명이 있습니다. 그 생명이 여러분을 지배하고, 그 생명은 어떤 영으로부터 지배를 받습니다. 자, 여러분은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며 세상으로 충만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자비를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어떤 교회로부터 받은 신조로, 외는 기도문으로 가득차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어떤 죽은 사람에게 기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죠, 아니면 여러분 가슴에다 뭔가 표시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자비를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여러분은 종교로 가득할 지도 모릅니다, 그건 더욱 더 나쁜 상태입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성경은 말하길, "말세에는 사람들이 매우 종교적일 것이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여러분이 종교심으로 가득하다면, 여러분은 비참한 사람입니다. 그저 종교일 뿐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신조로 가득하다면, 여러분은 자신이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는 겁니다. 세상으로 가득하다면, 여러분은 눈이 먼 겁니다. 그리고나서, 또, 여러분은 성령으로 충만할 수도 있습니다. 아멘. 저는 여러분이 성령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성령으로 충만하시다면, 여러분은 뭘 가지고 있죠? 여러분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평안으로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않다." 여러분은 평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침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표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은 안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영혼의 닻을 내렸습니다. 오, 세상에! 그게 바로 성령을 가진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소유하고 있는... 만일 여러분이 성령으로 충만하다면, "여러분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갔고," 마지막 날에 있을 전체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아멘!
장차 올 세상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이 영광과 위엄가운데 오시는 것을 본 자들은, "바다는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놓을 것입니다." "그분 안에서 자고 있는 자들의 썩을 몸은..." "그분 안에 자고" 있습니다. 어떻게 예수 안에 들어가죠?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됩니다." "그가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그분 안에 잠자고 있는 자들의 썩을 몸은 변하여 그분의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될 것입니다."(Eng.p. 67) "또 내가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고 요한은 말했습니다,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하시매" 여러분 주 안에 어떻게 들어갑니까?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어."[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흠! 그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신 이유입니다. 오, 복스런 확신이여, 예수님은 나의 구주시라! 내가 그 안에, 그가 내 안에, 아버지는 그 분 안에, 그는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습니다.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서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아멘. 저는 그걸 바꾸지 않으렵니다. 오, 세상에! 루비와 다이아몬드, 은금이 그의 금고에 가득하다네, 그는 엄청난 부자라네. 나는 왕의 자녀라네! 나는 만왕의 왕의 자녀라네! 내 구주 예수께서 날 만왕의 왕의 자녀 삼으셨네! 아멘, 아멘. 저는 그것을 바꾸지 않을 겁니다. 바꾸지 않으렵니다. 성경구절이 두세 개 더 남았는데... 그럼, 여기 성경말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있다면, 여러분은 그런 것들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다음에 여러분은 세상에게 어떤 존재가 됩니까? 외계인입니다. 시간이 늦었다는 걸 알지만, 이것을 알아보고 넘어가겠습니다.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외계인입니다! 오! 여기서 우리는 순례자 나그네라, 장차 올 도성을 찾고 있다네, 곧 생명선이 와서 그의 보석들을 본향으로 싣고 가리라.
제가 조그만 스물 두 살 가량의 청년 목사였을 때, 그 찬송을 부르면서 오하이오 강에 있을 때 그 강물이 찰랑거리던 소리를 전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위를 쳐다 보았을 때, 저는 한 음성이 제게 "위를 보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커다란 빛이 저를 향해 쭉 내려와서 제 위에 머무르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례 요한이 그리스도의 초림을 예비한 것처럼, 너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예비할 메시지를 가질 것이다." 오, 제가 그걸 어떻게 믿을 수 있었겠습니까? 하지만 그 말씀은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오늘밤 부흥의 불길이 전 세계 도처에 번져가고 있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속량받은 교회가 그 곳에서 일어났고, 위대한 병고침의 전도대회와 이적과 기사와 기적들이 일어났고, 재림을 보이고 있습니다.(Eng.p. 68)
여러분은 외계인이고 나그네입니다. 여러분은 전에 하던 일과는 다르게, 이상한 일들을 행합니다. 여러분은 과거에 하던 것처럼 행동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성령이, 성령이 여러분에게 임하시면, 여러분이 성령으로 충만케 되면, 여러분은 세상 것들을 무시합니다. 앞으로 여러분에게 닥칠 일들도 무시합니다. 여러분은 무시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요상하게 행동하는 피조물이 됩니다, 그들에게 미운 오리새끼처럼 됩니다, 암탉의 둥지 아래서 부화된 조그만 독수리새끼처럼. 제가 그걸 설교했었죠. 독수리가 보금자리를 어지럽힐 때. 여러분은 그들에게는 우스꽝스러운 피조물이 됩니다. 하지만, 오, 세상에, 왕의 대로를 걸을 겁니다! 아멘. 오, 그것은 천국으로 가는 대로입니다. 그런데 저는 왕의 대로를 걷고 있습니다. 말하길, "저 미운 오리새끼, 광신자 좀 봐. 저 사람이 광신자 목사이다."
한 유명한 감리교 설교자가 오늘 어떤 남자분에게 말했습니다, 루이빌에서, "난 빌리형제를 돕고 싶지만 내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 내 모가지가 달아날 거야." 여러분은 절 위해서 여러분의 목을 내놓지 않아도 됩니다. 예수님께서 절 위해서 그분의 생명을 내놓으셨으니까요. 아멘! ...?... 그저 왕의 대로를 걸으면서, 그게 전부입니다. 오, 세상에! 그의 성령으로 충만되어! 그의 영으로 거듭나서! 그의 피로 씼기어서! 할렐루야! 행복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째서, 뭣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행동을 합니까? 여러분은 여전히 사람인데, 뭐가 여러분을 그렇게 하게 만듭니까? 그 이유는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의 영이 위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 영은 여러분 안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제가 로마에 갔을 때, 사람들은, 모두 다, 로마의 영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리이스에 가니까, 그들은 모두 다 그리이스의 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영국에 가니까, 모두 영국의 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 여기 저기 다녀 보시면, 아시게... 다음에 여러분은 미국의 영을 발견할텐데, 그 영은 끔찍스럽습니다. 제가 로마에서 성 안젤로 카타콤(지하묘소)엘 들어갔는데, 그들은 입구에다 이런 글을 써 붙여놓았습니다, "고인들을 기리는 뜻에서, 미국 여자분들은 옷을 입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미국인들의 영입니다. 사람들이 비행기에서 내릴 때 잘 보십시오, 옷을 거의 걸치지 않은 사람들이 있고, 모든 이들이 그들을 흘끗 쳐다보는데, 누구냐 하면 미스 아메리카(Miss America)입니다. 그게 바로 미국인의 영입니다. 여러분은 그녀가 어디 출신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옷을 차려 입고, 어휴, 콧물이 질질 나오는 조그만 애완용 강아지를 끌고서 말입니다. 맞습니다. 오, 그렇습니다, 그녀는... 그녀는, 그녀는 미스 아메리카입니다, 아시다시피, 건들거리며 걸어나오는. 왜 그렇죠? 그녀는 미국의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여섯 번 두드린다--주] 하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예수님은 그 당시에 그것에 대해서 증거하셨습니다, 말씀하시길, "너희는 이 땅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느니라."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영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위에서 왔고, 그러면 여러분은 여기서는 나그네입니다.(Eng.p. 69)
하지만 여러분은 자신이 온 곳의 성품을 갖습니다. 그게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로마사람이 이곳에 오면, 그는 머리를 긁적입니다. 그리고 독일 사람이 이곳에 오고, 미국 사람이 독일에 가도 그렇습니다. 왜죠? 각자 자기 나라의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에게 그렇게도 다른 까닭입니다. 여러분들은 위에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은--여러분은 다른 나라의 시민입니다. 믿으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그게 바로 성령입니다, 여러분을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라면, 성령은 여러분이 어떻게 행동하게 만듭니까? 하나님께서 그의 왕국에서 하시는 것처럼 만듭니다. 자, 하나님은 자신의 왕국에서 어떤 일을 하시죠? 거룩함과 의로움과 정결한 생각과 마음, 능력과 사랑과, 잃어버린 자에게 가고, 병든 자들을 고치고, 기적을 행하고, 커다란 일들을 행하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세상이 볼 때는 미친 사람입니다, 그들은 말하길, "저 사람들은 머리가 돌았어." 아시겠죠? 하지만 여러분은 하늘 나라의 시민입니다.
적고 싶은 분은, 말씀을 하나 더 적으십시오. 요한복음 12:24입니다. 빨리 그것을 읽어 드리죠. 예수님이 가라사대: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또 다른 생명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자, 보십시오, 이제 이 말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절대적으로 그것은... 자,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는데, 지금 여러분이 성령을 받아들이시는 일은 절대적으로 필수적이고 필요하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강제적인 일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여러분이 받아들이지 않으시면, 여러분은 부활 때 나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 보십시오. 하나님은 자신의 법칙을 어길 수가 없으십니다. 우리는 그걸 압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법칙들을 따르십니다. 자, 밀알 하나가 있습니다, 아니면 옥수수 한 알이, 예수님께서 거기서 말씀하신 대로. 물론, 낟알은, 성경에서, 저는 오늘 그 말씀을 읽었는데, 밀이든 보리든 뭐든지, 삼이나 아무 종류의 씨 한 알갱이를 가리킵니다. 그런데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지면, 거기에... 여기 있는 우리들은 다 이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아서 알고 있습니다. 밀알 하나가, 아니면 옥수수 알 하나가 보기에는 멀쩡한데, 땅에 심으면, 만일 그 알갱이가... 그 낟알은 영구적인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땅에 내려가면 다시 줄기에서 재생산하고,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고, 다시 내려옵니다. 영구적인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낟알이 아무리 멀쩡해 보인다해도 안에 생명의 근원이 없으면, 결코 싹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땅 속에 들어가서 썩고, 그걸로 끝입니다. 알갱이의 일부분, 성분들은 땅을 비옥하게 하는데 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다시 사는 면에 있어서는, 그 안에 영구적인 생명이 없다면 결코 다시 살지 못합니다. 누구든지 그 사실을 압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살지 못합니다.(Eng.p. 70)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그야말로, 두 사람 다 꼭 비슷하다고 합시다. 한 사람은 착한 사람이고, 선한 일을 하고, 기타 등등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영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는 결코 부활 때 일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일어나지 못합니다, 일어날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생명이 없으므로, 아무 것도 그를 일으키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시겠죠, 친애하는 형제님, 친애하는 자매님,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그는 어떤 방법으로라도 이 왕국에 다시 들어오지 못합니다. 못 들어 옵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예수님은 자신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겁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영구적인 생명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계셨고, 예수님이 여러분에게 주시는 생명은, 여러분이 똑같은 종류의 생명을 가지도록 하셨습니다. 자, 만일 여러분이 인간적인 생명만을 가졌다면, 그저 여러분을 활동하고 정욕을 가지도록 하는 정도로, "일락을 좋아하는 여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여러분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학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소녀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사회에서 카드 놀이를 하는데서 가장 인기있는 여성일 수도 있습니다. 그 지역에서 가장 옷을 맵시있게 입는 여자일지도 모릅니다. 제일 예쁜 여자일지도 모릅니다. 가장 몸매가 예쁠 지도 모릅니다. 남편에게 우상이 되고 있는 여성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다 좋은, 이런 것들일 지도 모릅니다. 자매님, 하지만 여러분이 영원한 생명되시는 성령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 인생길의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여러분은 끝장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의 모습이 어떻든지, 이런 일들이 어떻게 되든지, 여러분이 아무리 인기가 있든지 없든지, 아무리 예쁘든지 밉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계시다면, 여러분들은 거기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살 것입니다.
달과 별들이 사라지고, 땅이 산과 사막에 눈물을 흘릴 때, 모든 것들이 사라집니다, 세상은 밤에 귀가하는 술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고 있고, 별들은 빛을 내지 않고 하늘에서 떨어지고, 달은 피로 변하고 해는 얼굴을 붉히고 얼굴을 가릴 것입니다, 인자가 오는 것을 볼 때에.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움을 입고 빛날 것이며, 무덤에서 젊고 아름다운 여자로서 나와서, 여러분의 짝을 만나 영원 영원 영원히 살 것이며, 영원한 나이를 먹으면서도 계속 살아갈 것입니다. 그게 성령을 주신 이유입니다.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당김을 느끼신다면, 성령을 뿌리치지 마십시오.
성령이 무엇이죠? 여러분 안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성령을 왜 주셨죠? 자신의 백성들 가운데서 자신의 일을 계속하시고, 자신의 교회를 한데 모아, 오늘날 교회를, 루터교, 감리교, 오순절교를 훨씬 넘어서 한 곳으로, 양자됨과 휴거의 은혜에 이르는 지점에 모으기 위함입니다. 교회의 일부분되는 이들이, 성령이 여기 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실 때, 그 성령의 감화를 받은 모든 구속된 자들을 다 일으켜 데리고 오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의롭게됨(칭의)라는 빛을 가지고 거기에 섰던 그들 루터교인들, 성령이 성화를 통해 그들을 내리칠 때, 마루 바닥에 나뒹굴며 얼굴에 물을 뿌리던 저 감리교인들(Eng.p. 71), 거리에 다니면서 자신들을, "방언쟁이, 재잘대는 이들, 거위처럼 꽥꽥되는 말을 하는 자들,"이나 다른 여러 말들로 부른 저 오순절교인들은, 이곳에 성경이 있는 사실처럼 꼭 그 날에 의로움 가운데,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절 하나님의 종이라고 믿으시면... 여러분은 절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부르십니다, 전 제가 선지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좀 들어보십시오, 저는 여러분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을 하나님은 오실 때, 부활 때에, 함께 데리고 오실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만.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죠, 여러분?
한 신조로 우리 모두 연합됩니까? 아닙니다. 악수 한 번으로 우리 모두 끌어당겨집니까? 아닙니다. 한 가지 물로 우리 다 세례를 받아서 입니까? 아닙니다. 아니면 우리 모두 한 교파로 들어가서 입니까? 아닙니다. 그게 아니라, 고린도전서 12:13로 입니다, "한 영으로, 성령,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가 다..." 감리교, 침례교, 루터교, 장로교,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하실 것이요."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우리가 한 몸이 되었고 그의 은혜에 참예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심판대에 갈 수 없습니다. "내 말을 듣고 믿는 자는." 성령을 받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습니다.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성령이 그의 부활을 증거하실 때. "영생을 가졌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웠느니라." 뭡니까? 여러분은 결코 심판에 이르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심판받기 위해서 백 보좌 앞에 서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바로 여기서 자신의 심판을 대합니다. 여러분은 "나에게는 선함이 없다, 내가 배운 것도 이로운 것이 없다. 주님, 제 안에 오셔서 절 붙드시고 주님, 절 인도해 주세요. 저는 미친 세상이 말하는 것을 개의치 않습니다. 주님, 당신의 영으로 절 인도하소서,"하고 말할 때 여러분의 심판을 통과합니다. 여러분은 그 때 심판합니다. 여러분 자신을 그리스도를 위해 일부러 바보가 되었다고 판단하시고, 그분의 의로움을 입고, 그 날에 죽지않을 그분을 닮은 모습으로 될 거라고 여기십시오.
오직 한 길이 있습니다. 어떤 길이죠?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우리가 다 한 몸이 됩니다." 여러분이 그 몸 안에 있다면, 심판이 이미 그 몸을 심판했고, 여러분은 그분을 여러분의 죄를 대속한 분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여러분은 말하길, "브래넘형제, 난 그렇게 했어요." 그러면, 성령이 돌아오셔서 여러분에게 표징으로 인침을 주신다면, 성령은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끌어들입니다. 여러분은 완전히 바뀌었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여러분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웠습니다. 옛 것은 지나가고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존재입니다!" 아멘!(Eng.p. 72) 오, 제발, 그리스도인이신 형제님 자매님, 저의 말을 받으십시오. 이 부흥회을 그냥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성령을 받으셔야만 합니다. 성령이 무엇이죠? 하나님의 영입니다. 무슨 이유로 성령을 주셨죠? 여러분을 인도하고, 안내하고, 충만케 하고 성결케 하고, 불러내어 교회 안으로 들이기 위함입니다. 교회란게 뭐죠, 교회(church)라는 말의 의미가 뭐죠? "부름을 받아 나왔다, 분리되었다."는 뜻입니다. 오, 저는 그 말을 가지고 지금 당장 설교를 하나 시작할 수도 있겠습니다! "부름을 받아 나온, 분리된," 세상으로부터 떨어진 외계인들, 순례자들, 나그네, 우리는 살고 싶은 지상의 도시가 여기엔 없다고 말하면서. 오, 세상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장막에 거하면서 그 땅을 전전했듯이. 그들은 자기들이 순례자요 나그네임을, 상속을 받을 씨임을 선언했습니다, 저 유업을 얻을 자, 아버지의, 유업을 얻을 자. 우리는 그들의 자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지으시고 만드신 도성을 찾고 있었습니다." 아멘. 그들은 찾아 헤맸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그들의 씨는 여전히 장차 올 도성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이 세상에 동화되는걸 원치 않아요. 이 세상과는 끊고 싶어요. 저는, 정방형으로 지어진 도성을 찾고 있어요, 그걸 원합니다. 전 영원한 생명을 가진 도성을 찾고 있는데, 그곳에는 해가 지지도 않고, 늙지도 않고, 문 앞에 상가(喪家)라고 써 붙이지 않고, 야산에 무덤도 없을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지으시고 만드신 그 도시를 찾고 있습니다."
그 도성을 찾을 방법은 한 가지 뿐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하나 있었는데, 그 돌이 세상에 굴러와 내리치자 마치 타작 마당에 밀...아니 겨같이 되었습니다." 그 돌은 그리스도 예수이시고, 그는 세상에게 거침돌, 가로막는 돌, 비웃음을 사는 돌이시고, 교회에게는 거침돌이 되지만 믿는 자에게는 귀하고 흡인력이 있는 돌이시고, 확신의 돌, 안식의 돌이 되십니다. 오, 세상에! 안식! 저는 제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웠다는 걸 압니다. 제 영혼은 안식가운데 있습니다. 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 영혼을 쉬게 하리라." "비방을 받는 표적,"이라고 선지자는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표적이 될 겁니다, 정말입니다, 그럴 겁니다. 하지만 그건 확신일 겁니다. 사랑일 겁니다. 만족일 겁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웠다는 것을 아는 그런 걸 겁니다.
나의 형제님, 자매님, 여러분의 형제로서, 여러분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종으로서, 제 마음을 다한 것처럼, 여러분을 설득합니다. 여러분 이 말이 여러분 머리 위로 지나가게, 옆으로 지나가든지, 아래로 지나가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여러분 마음에 받아 들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이 땅에서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백만 달러를 얻으리라고 약속하는게 아닙니다. 아닙니다. 리오형제님, 사람들은 요즈음 너무 "백만달러"나 그런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Eng.p. 73) "그리스도인이 되시면, 여러분은 백만달러를 벌고 부호가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아무 것도 약속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이것을 약속합니다, 제가 약속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그분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시험을 감당할 정도입니다. 오순절날의 사람들은, 가지고 있던 것도 원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백만장자 운운하다니요? 그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던 것도 원하지 않았습니다, 앤지자매님.
저는 자매님과 거티자매님이 며칠 전 부른 찬송을 듣고 싶습니다, (거티자매가 어디 있죠?), 귀향 주간이란 찬송말입니다, 얼마 후면 그 날이 올 겁니다. 그때 이후로 많은 분들이 본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오, 세상에! 그들은 위대한 것들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돈을 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어째서, 베드로는 말하길,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가 가진 그것을 너에게 주노라." 친구들, 제가 오늘밤 말합니다. 제가 그리스도와 그의 부활에서 가진 기쁨, 사랑, 확신, 제가 가진 것을, 하나님의 자녀들인 여러분에게 제공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셨다면, 오셔서 십자가에 머무르시고, 일어나지 마십시오. 내일 밤에 오실 때, 여러분은 이 안으로 들어가셔서, 끝장날 때까지 머물으시든지, 아니면, 여기로 오셔서 우리로 안수하고 기도하게 하십시오. 가셔서... 그게 바로 성경이 지시한 것입니다, 안수하여 성령을 받도록 하는 게 말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여러분은 집으로 돌아가셔서... 여러분이 집에 계실 거라면, 밤새도록이건, 다음 날까지건, 그 다음 날까지건, 휴일내내든지, 아니면 새해 첫날까지든, 받을 때까지 계속 구하십시오. 우리가 내일밤 지도할 것들이 무엇이 될지는 모르지만, 성경에서 여러분에게 무슨 일이 있어야할 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오면, 그때는 괴롭히는 마귀들이 더이상... 여러분은 여러분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웠음을 압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천국의 기쁜 종들이 울릴 것입니다.
오쓸형제님, 말씀드리지만, 그것은 당신을 불붙게 할 것입니다. 이곳에 나이많은 형제님이 앉아계시는데, 늙은 형제님입니다, 저분은 옆구리에다 총을 차고, 구석진 곳에 쏴 죽일 사람이 없나해서 돌아다니던 깡패였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났죠? 어느날 그는 보고, 믿어서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 다녔습니다. 그는 제 집회들을 따라다녔습니다. 가엾은 양반, 먹을 것이 별로 없고, 텐트 옆 나무숲에 누워서 잠을 자고, 굶고 목말라 하면서도. 그런데 어느 날 성령이 임했습니다. 오, 형제님, 그것이 당신을 변화시켰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은 생명을 가져오고, 사망을 가져갔습니다. 증오가 사라지고 사랑이 들어 옵니다. 오, 저런! 반목과 다툼이 다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삶이 들어옵니다. 여기 다른 분들을 보시고 또 다른 분들을 보시고, 다른 분들을 보십시오, 저기까지 다들. 오, 천국의 기쁨의 종이 울립니다! 친구들, 그걸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Eng.p. 74)
제가 이 말을 하고 끝내겠으니까 들어보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제가 드린 간증을 믿으신다면, 저는 하나님의 성경에서 그것이 맞다는 것을 보여 드리려고 애썼습니다. 이것에 대한 제 말들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저 과학계에 있는 사진을 보십시오. 열매를 보십시오, 이스라엘의 자녀들을 이끌었던 이 불기둥을, 그게 맺고 있는 열매를 잘 보십시오. 그것이 무얼 하는지, 그것이 무얼 말하는지 보십시오. 말하는 것은 제가 아닙니다, 말하시는 분은 여러분을 통해 말씀하시는 그분입니다, 아시겠죠. 환상을 보는 것은 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그분입니다. 병자들을 고치는 것은 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 계시는 그분이 아픈 사람들을 고치십니다. 말씀 전하는 것은 제가 아닙니다, 저는 뒷걸음치는 겁쟁이입니다, 그 생각으로부터 도망칩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분은 그분입니다. 저는 말씀을 모릅니다, 하지만 그분은 말씀을 아십니다. 그겁니다. 그겁니다. 그게 바로 실상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여기 계십니다. 오늘밤 그 동일한 하나님의 천사가 바로 이곳 이 건물 안에 계십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두드린다--주] 오, 저는 그분을 정말로 사랑합니다!
자 몇분이나 성령을 받길 원하십니까? 우리의 삶을 검사하시고 계십니다. 몇분이나 성령을 받지 않으셨고, 받기를 원하십니까? 손을 들어 주십시오, 이렇게 말하십시오, "브래넘형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저는 성령을 받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 저기서 다들 손을 드셨습니다. 성령을 받으신 분 중에 몇 분이나 사도행전 4장에서 했던 것처럼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까, "오 주님, 오 주님,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당신의 거룩한 아들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를 보여주시고, 제가 말할 수 있도록 모든 담대함과 사랑을 허락하시고, 성령을 재충하여 주소서."라고? 네, 저도 손을 들었습니다. 하나님, 성령을 제게 주소서. 각자 마음 속에 소원을 붙들고, 정말로 진지한 마음으로, 머리를 숙입시다.
주 예수님, 말씀과 성령을 가운데 두고 나눈 교제를 마치고, 오늘밤의 이 작은 모임을 끝맺고자 합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정말로 축복하셨고, 우리 마음에다 하나님의 말씀의 기름을 충만히 채워주셨습니다! 여기에 목사님들이 계시고, 주님이 선하시다는 것을 맛보고 목격한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성령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약속임을 압니다. 성령은 믿는 자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영원한 생명입니다. 우리는 성령은 다시 보냄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임을 압니다, 그래서 그는 오늘날 우리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위에 계셨을 때는 저 불기둥 안에 계셨었고, 다음에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인, 임마누엘이라 불리운 몸 안에서, 우리와 함께 걸으셨고, 이제는 우리 안에, 성령으로, 거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에 너희가 나는 아버지 안에, 너희는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리라. 너희는 그 날에 그것을 알리라. 왜냐하면, 너희는 지금 흑암의 세상에 있다, 말하자면, 지금, 하지만 그 날에는 너희가 이해하리라."(Eng.p. 75)
아버지, 그 당시에는 믿음을 둘 아무 것도 없었기 때문에, 그 사실이 분명하고 완벽하게 드러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모든 일은 믿음에 의해서 지배를 받습니다. 당신의 말씀과 성령의 증거하심에 대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지금이, 제가 간구한 이 안에 계신 모든 배고픈 분들이 성령 충만을 받을 때임을 압니다. 성령을 받지 않으신 분들, 성령에 주리신 분들은, 그저 기억하... 우리는 그들에게, 주님, 당신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말합니다, "주리고 목마른 여러분들은 복 받은 자들입니다. 여러분은 채워질 것입니다."라고. 그것은 약속입니다. 그리고 배고픔을 느끼는 것도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을 아는 것도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씀에 이렇게 말하기 때문입니다, "내 아버지께서 먼저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느니라." 주님, 이곳에 계신 나이드신 고참들도 손을 들었습니다. 저도 제 손을 들었습니다. 오 주님,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거룩한 아들 예수의 손을 뻗을 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표적과 기사가 행해지고, 더 깊어진 사역이 되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위대한 일이 일어나게 하소서. 우리에게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도록, 담대함과 사랑을 주소서. 주님, 들어주시옵소서. 모든 일에 우리와 함께 하여 주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주님, 내일 밤, 정말로 급하고 강한 바람이 이 건물 안에 임하여 내리게 하셔서, 제 2의 오순절날이 되게 하옵소서. 기반이 놓여졌습니다. 모든 일들이 준비되었습니다. 소를 잡았고, 살진 짐승을 잡았고, 양들을 잡았고, 상을 차려 놨고, 손님들도 청했습니다. 오, 주님, 내일 밤 이 건물안에 오순절의 희년을 보내주시고, 모든 영혼을 성령의 세례로 채워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 많은 것들을 배우리라, 수천 개의 줄로 된 금하프를 들고서, 우리 노래하고 소리치고 빙빙 춤추리라, 어린 양이 눈물을 닦아주시리. 우리...대 귀향 주간을, 수만년간 가지리. 아멘! 하나님의 아들의 보혈이 그의 이름을 받은 경이로운 백성을 깨끗케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네 그들은 신부라 불리운다네. 비록 여기서는 무시당하고 멸시당하나, 어느날엔가 주님께서 그 택함받은 자들을 성문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시리, 그때 모든 괴롬 잊어버리리. 진주 문으로 들어가서, 우리... 배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