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 좋은 아침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하나님의 평안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아침 이렇게 목회자 여러분 앞에서 제 안에 있는 생명의 소망에 관해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제게 큰 특권입니다. 여러 번 이곳에 올 때… 지난날 이 섬에 왔을 때 저는 국제 순복음 그리스도인 실업인 연합회의 강사로 왔습니다. 그저 강사로 초청받아 왔지만, 대전도 집회는 목회자 연합회의 주관 아래 열려야 한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사를 성경이 우리에게 사용하라고 말씀하는 방식대로 사용하려는 생각과 뜻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믿는 이들을 하나로 모으고,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교제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저는 모든 그리스도교 교회 안에 하나님의 성도들이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분열되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또한 우리가 분열되는 것이 그리스도의 계획이었다고도 믿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것에 의해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내 제자임을 알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유에 관해 말씀드리자면, 이 섬의 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다녀 본 세계의 다른 곳들을 두고 말한다면, 우리 모두의 병든 몸을 합친 것보다도 병든 그리스도의 몸에 신유가 더 필요합니다. (아시겠죠? 병든 그리스도의 몸이 갈라지고 분열되어 있으니, 그 몸이 치유되는 것이 우리 육체의 치유보다 더 절실합니다.) 함께 서면 굳게 서지만, 갈라지면 쓰러지기 때문입니다. 제가 들어올 때 부르던 찬송처럼 말입니다. “전진하라, 그리스도의 군사들이여. 우리는 갈라지지 않았네. 우리 모두 한 몸이네.” 우리는 그렇게 서야 합니다. 주님께서 제게 주신 사역은 매우 특이합니다. (낯섭니다.) 이 시대에는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천 년 동안 성경에 관한 지식적인 가르침을 받아 왔지만, 이제 주님께서 오실 때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들이 성취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양 떼의 목자이신 목회자 여러분께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것이 그저 꾸며 낸 일이 아니라 반드시 성취되어야 할 하나님의 약속임을 여러분이 아실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아침 이 자리에 앉아, 제게 주어진 계시를 제 나름의 소박한 방식으로 여러분께 전할 기회를 얻은 것이 큰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이 말씀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로마서 12장쯤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 그것들은 하나... 하나님의 아심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제가 이 은사를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창건 이전에 죽임을 당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심으로 앞으로 있을 모든 일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크신 지식으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미리 정하시고 예고하실 수 있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예수님께서는 뱀의 머리를 부수실 여자의 씨이셨습니다.
모세는 선지자로 태어났습니다. 자신의 선함이나 자신의 바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미리 아심으로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그의 씨가 낯선 땅에서 나그네로 머물 것이라고 (나그네로 머물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보아하니 어차피 모두 영어를 알아들으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 영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분이 계십니까? 좋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몇 분께 가 보려고 했는데… [통역자가 말한다. “문장을 좀 더 길게 말씀해…”] 아, 아, 알겠습니다. 그렇군요.
침례자 요한은 태어나기 칠백십이 년 전에 선지자 이사야에게 보였습니다. 요한 자신은 이것을 알 길이 없었고, 그의 출생은 특이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가 올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선지자 예레미야에 대해서도, 하나님께서는 그가 어머니의 태에 수태되기도 전에 그를 아셨으며, 그를 거룩히 구별하시고 민족들을 향한 선지자로 세우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말입니다… 아시겠죠?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습니다.
제 가족은, 제 가족은 신앙이 없었습니다. 본래 우리는 아일랜드계였으므로 가톨릭 배경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는 어떤 교회에도 전혀 다니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켄터키 산속에 있는 오두막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아주 가난했습니다. 제가 태어난 아침에 있었던 일을 어머니께서 들려주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작은 문을 여셨는데, 유리도 없고, 문이기는 했지만 꼭 창문 같았습니다. 어머니께서 그것을 뒤로 여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여셨지요. 제가, 제가... 아버지께서 저를 어머니 품에 안겨 주셨을 때 어머니께서 저를 보실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이른 아침 다섯 시쯤이었습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창문을 열자, 양동이나 베개 같은 모양의 빛 하나가 창문으로 들어와 제가 태어난 작은 침대 위에 머물렀습니다. 오늘날 워싱턴 D.C.에 있는 사진이 바로 그것이며, 세계 곳곳에 있는 사진도 그 동일한 빛의 사진입니다. 그 일에 우리 가족은 깜짝 놀랐습니다. 종교에 관해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제가 두 살쯤 되었을 때, 제 기억에 처음으로 본 환상은… 저는 뒷마당에서 이제 겨우 기어 다니는 어린 남동생과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덤불에서 음성이 나서 말했습니다. “너는 뉴올버니라는 도시 근처에 살게 될 것이다.” 그것이… 저는 몹시 겁이 나서 집 안으로 달려가 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무슨 뜻인지 모르셨습니다. 그러나 삼 년 뒤에 우리는 인디애나주 뉴올버니라는 도시 근처로 이사했습니다. 그리고 일곱 살 때 저는 헛간에서 작은 양동이로 물을 길어 집으로 나르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가을이었습니다. (가을철이었습니다.) 저는 양동이들을 손에 든 채 잠시 쉬려고 나무 밑에 앉았습니다. 아버지는 술을 무척 많이 드셨습니다. 그런데 바람 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방은 아주 고요했기에 저는 그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궁금했습니다. 제가 앉아 있던 곳의 나무는 키가 컸습니다. 저는 바람이 어디서 부는지 살펴보려고 뒤로 물러섰습니다. 나무 중간쯤에서 통 하나만 한 범위의 나뭇잎들이 빙빙, 빙빙, 빙빙 돌며 소용돌이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음성이 나서 말했습니다. “절대로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거나 어떤 식으로든 네 몸을 더럽히지 마라. 네가 자라면 할 일이 있을 것이다. (네가 할 일이 있을 것이다.)” 저는 겁이 났습니다. 작은 양동이들을 떨... 떨어뜨리고, 얼른 집으로 달려가 비명을 지르며 어머니 품에 뛰어들었습니다. 저는 “저 나무 위에 어떤 사람이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머니는 몹시 놀라셨습니다. 나무가 있는 곳으로 내려가 누가 있는지 사방을 둘러보셨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어머니께서 의사를 부르셨는데, 의사는 “그저 놀란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그로부터 이 주쯤 뒤에 저는 남동생과 구슬치기를 하고 있었는데, 무언가가 제게 임했습니다. 저는 강 쪽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커다란 다리 하나가 강을 가로지르는 것이 보였고, 열여섯 명의 남자가 그 다리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제게서 떠나자 저는 어머니께 달려가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는 “얘야, 꿈을 꾼 거란다.”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꿈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어머니께서는 그것을 적어 두셨습니다. 그리고 그날로부터 이십이 년 뒤에 시립교가 그 똑같은 곳에서 강을 가로질렀고, 열여섯 명의 남자가 그 다리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런 일들이 줄곧 계속 일어났습니다. 나중에 저는 회심했습니다. 그분께서 하신 모든 일, 성령께서 하신 모든 일을 기록하려면 아주 많은 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이해하... 이해하실 수 있도록 지금은 몇 가지 대목만 말씀드려야겠습니다. 회심한 뒤 저는 침례교회에 들어갔고, 곧바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께서 크게 복을 주셨습니다. 첫 부흥회를 이 주 동안 열었는데, 오백 명이 주님께 나왔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침례를 주려고 강으로 데리고 내려갔습니다. 약 만 명이 강둑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이삼 주 동안 비가 오지 않아 몹시 가물었습니다. 사람들은 비가 오기를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열일곱 번째 회심자에게 침례를 주고 있을 때 “위를 보아라.”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저는 겁이 났습니다. 그저 어린 청년이었으니까요. 나중에 저와 결혼한 아가씨가 강둑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다시 그 음성이 들렸습니다. “위를 보아라.” 저는 무서워서 위를 쳐다보지 못했습니다. 강둑에 있던 모든 사람이 제가 왜 머뭇거리는지 궁금해했습니다. 모두... 강둑을 따라 여기저기 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신문사 사진기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때 다시 “위를 보아라.”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제가 위를 보니 그 빛이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기절하며 쓰러지기 시작했고, 그곳 일대를 진동시키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침례자 요한이 그리스도의 초림에 앞서 가도록 보냄을 받은 것처럼, 네게 주어진 메시지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앞서 갈 것이다.” 제가 앞서 가는 자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가 앞서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누구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분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뒤로 저는... 그 환상들이 이전 어느 때보다 더 자주 제게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신문 기사는 AP통신으로 전해졌습니다. 캐나다까지, 그리고 온… 지금도 그 기사의 스크랩을 갖고 있습니다. “지역 침례교 목사 위에 신비한 빛이 나타나다. 그가…”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 뒤로 환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제가 본 환상은 수만 번쯤 될 것입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습니다. 언제나 맞았습니다. 제 나라에 가 보셔도 좋고, 제가 사는 도시의 공무원들이나 시장, 목회자 연합회에 편지를 보내 보셔도 좋습니다. 환상은 단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고, 매번 완벽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람들에게 말하기가 두려웠습니다. 먼저 한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여기 성령으로 충만한 분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분명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상했던 것은 제가 가까이 가면… 아니, 어느 날 밤 이동식 유원지, 그러니까 구경거리가 있는 곳을 지나가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천막 옆에 젊은 여자 하나가 있었는데, 점쟁이였습니다. 어머니는 늘 점쟁이나 강신술사는 마귀에게 속한 사람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 말씀이 옳습니다. 이 어린 점쟁이는 열일곱이나 열여덟 살쯤 된 젊은 여자였습니다. 그 여자가 “저기요, 이리 와 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다가가자 그 여자는 “당신이 어떤 별의 징조 아래 태어났다는 것을 아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겁이 났습니다. “그런 일에는 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하고는 걸어갔습니다.
나중에 저는 인디애나주의 야생동물 보호관이 되었습니다. (자연보호 담당 공무원이었습니다.) 어느 날 버스를 타고 가는데 사람이 아주 많아서, 저는... 우리는 서 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언제나 영에 민감했으며, 특히 그런 사람들 가운데 하나를 만날 때면 그랬습니다. 아주 묘한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그 느낌이 들기 시작해서 주위를 둘러보니, 체격이 건장한 여자가 저를 똑바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이십니까?”라고 했습니다. 저는 여자들을 좋아한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기 계신 자매님들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말은, 그분께서 제 몸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셨고, 그 때문에 제게 콤플렉스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저와 어울리는 사람들은 모두 죄인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긴 이야기가 있습니다. 위스키를 권유받고, 부도덕한 일을 하도록 권유받고, 그럴 때 성령께서 어떻게 내려오셔서 제가 거기서 물러서게 하셨는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시겠죠? 제게 맡겨 두셨다면 그 유혹에 넘어갔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은사를 지키고 계셨습니다. 그 은사는 반드시 나아가야 했습니다.
어느 날 저는 제 목숨을 끊으려고 했는데, 총이 발사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그 뒤에 총을 다른 쪽으로 돌려 쏘니 발사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은사를 지키고 계셨습니다. 그가… 모세처럼 말입니다. 모세도 그것을 피해 도망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찾아내실 것입니다. 어디에 있든 그분께서 여러분을 찾아내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여자에게 저는 “무슨 일이십니까?”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가 “선생님, 어떤 별의 징조 아래 태어나셨다는 것을 아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순간 덜컥 겁이 났습니다. “저는 그런 것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목사님들과 이야기해 보신 적이 없으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는 그런 사람들과 상관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있는 곳에는 가지도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기분을 상하게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무슨 말씀을 하시든 듣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선생님, 그건 신사답지 않군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다시 그 여자를 돌아보며 “그걸 어떻게 아셨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버스에 타실 때 보았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백악관에서 일합니다. 지금 시카고에 있는 제 아들을 만나러 가는 길인데, 아들은 목사예요. 저는 천문학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누가...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실 때, 땅에서 알리시기 전에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이 하늘에서 그것을 알리시는 일이라는 것을 아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은 아무것도 모릅니다.”라고 하고 다시 돌아섰습니다. 버스에 사람이 많은 데다 저는 공무원이었으니 마음이 좀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제 행동이 신사답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여자는 저를 부르고, 계속해서 불렀습니다. 제가 다시 돌아보며 “그게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셨을 때, 아니 태어나시기 전에 동방에서 지혜자들이 왔지요.”라고 했습니다. “지혜자가 무엇인가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그들은 하늘을 관찰하는 천문학자들이에요. 하나님께서는 땅에서 무슨 일을 하시기 전에 하늘에서 그것을 알리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저는 “그런 것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은사를 주실 때 하늘에서 그것을 알리십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은 아무것도 모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당신은 그 별의 징조 아래 태어났어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언제 태어나셨는지 말씀드리면 저를 믿으시겠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부인, 제 생각을 읽으실 수는 없습니다. 저는 믿지 않을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당신은 1909년 4월 6일, 아침 다섯 시에 태어났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때 어떤 별들이 서로 교차했든가 무엇인가 그랬어요.”라고 했습니다. (천문학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은 아무것도 모르고, 관심도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그냥 지나쳐 버리실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존중하신다면 세상을 뒤흔들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러면 여기 이 젊은 선원이 언제 태어났는지 말해 보세요.”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그건 할 수 없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때쯤 제가 내릴 곳에 거의 다 왔습니다. 의분이 치밀어 얼굴은 새빨개지고, 몸은 떨리고, 겁이 났습니다. 그 버스에서 내리게 되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그 후 제가 목회자가 되었을 때, 제가... 환상들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자주 나타났습니다. 많은 일들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침례교 형제들이, 이런 집회에서 함께 모였을 때 제가 그들에게 설명하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빌리, 그런 것은 듣지 말게. 그건 마귀에게서 난 거야. 마귀가 자네를 붙잡으려고 하는 걸세.” 아, 그러면 저는 몸이 떨렸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저는 마귀와는 조금도 상관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밤, 아니 어느 날 오후에 막 일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점심 식사 전에 손을 씻으려고 집을 돌아가면서 허리띠, 권총을 차는 벨트를 풀고 있었습니다. 자연보호 업무로 물고기들을 놓아주러 다시 나갈 참이었습니다. 아내는 점심을 차려 놓았습니다. 그런데 집을 돌아가려는 순간, 갑자기 그것이 다시 임했습니다. 저는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사무실에 전화해서 오늘 오후에는 일을 하지 못하겠다고 해 줘요. 아니, 언제 다시 일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해 줘요.”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이렇게는 살아갈 수 없어요. 나는 노예나 마찬가지예요. 그 형제들 말이 옳다면… 그 목회자 형제들 말이 옳다면, 마귀가 내 목숨을 빼앗으려는 거예요. 나는 목회자이고 이 태버내클 교회의 목사인데, 마귀가 나를 뒤쫓고 있다니요. 이것을 떨쳐 버려야겠어요. 이것을 떨쳐 버릴 때까지는 다시는 설교도 하지 않고 강단에도 서지 않겠어요.”
그래서 저는 저 멀리 광야에 있는, 낚시하러 다니던 작은 오두막으로 가서 오후 내내 기도했습니다. 바로 이 성경을 읽으면서 말입니다… 제가 가서… 어두워졌을 때… 저는 여러 번 그곳에 가서 며칠씩 기도하곤 했습니다. 어두워져서 더는 읽을 수 없게 되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 작은 오두막은 산속 깊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덫으로 짐승을 잡던 사람이 쓰던 오두막이었습니다. 모피 같은 것을 얻으려고 말입니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밤 두 시쯤까지 아주 오래 기도했습니다. 그런 다음 이런 의자에 앉았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있었는데, 아주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울어서 얼굴이 몹시... 저는 두 손을 들고 말했습니다. “오 주님,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 주십시오.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은 저의 구주이십니다. 저는 그분을 사랑합니다. 어떤 악도 저를 사로잡지 못하게 해 주십시오.” 저는 “주님, 제가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을 제게서 없애려면 주님의 권능이 필요합니다. 저는 마귀와는 조금도 상관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섬기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바로 그때 바닥에 빛이 나타났습니다. 저는 그 빛을 보았습니다. 빛이 퍼지기 시작했고, 위를 올려다보니 그 빛이 빙빙 돌고 있었습니다. 둘레가 이만했으며, 노란빛이 도는 초록색, 에메랄드빛이었고, 마치…?… 같았습니다. 점점 더 넓게 퍼졌습니다.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제 옆에서, 오른쪽으로 한 남자가 걸어오셨습니다. 흰옷을 입고 맨발이었으며, 피부색이 조금 검고 머리카락이 길었습니다. 덩치가 아주 크고 팔도 굵었는데, 이렇게 팔짱을 끼고 계셨습니다. 그분이 제게 걸어오기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손가락을 깨물고, 손가락을 깨물고 있었습니다. 제가 잠이 든 줄 알았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그 모습이 우스울 거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한 번 그 자리에 서 보시면 똑같이 느끼실 것입니다. 그것은 환상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환상이 무엇인지 분명히 압니다. 이것은 환상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여기 있는 것과 똑같이, 그 남자가 거기 계셨습니다. 그분은 저를 보고 계셨습니다. 이제, 할 수 없었... 제 교회 전체를 지지하지 않았…?… 뒤를 돌아보며, 그분은 저를 똑바로 내려다보시고 “두려워하지 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하시자마자 저는 그것이 제가 어릴 때부터 제게 말씀하시던 바로 그 음성임을 알았습니다. 그분을 본 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그분의 음성이었습니다. 깊고 묵직한 음성이었습니다. 그분께서는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아 네게 말하러 왔다. 네 특이한 출생과 삶은…”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도 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목회자 형제들도 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도 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여자 친구들도, 남자 친구들도… 지금도 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저 자신도 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저는 남들과 다르고 싶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대로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분은 토기장이시며, 우리는 진흙입니다.
저는 그분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분은 “이 모든 것은 네가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태어났음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에 대해 무엇을 알았겠습니까? 저는 그저 지역 침례교회의 목사였습니다. 다시 그분을 바라보니, 그분은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두려움이 사라지기 시작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선생님, 저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제게 부탁하... 아니, 하라고 말씀하신 그런 일들을 할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께서 조금 전에 “너는 온 세상으로 가서 왕들과 유력자들과 군주들을 위해 기도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교육밖에 받지 못한 제가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아시겠죠? 저는 아직 성령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저 지역 침례교회의 목사였습니다. 이런 일들은 제게 낯설었습니다. 그런 일들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저는 다시 올려다보며 그분께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 저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분께서는 “모세가 두 가지 은사를 받아 보냄을 받은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았음을 백성에게 입증하기 위해서였던 것처럼, 네게도 두 가지 은사가 주어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 저는 갈 수 없습니다. 모세에게는 그의 손으로 행하는 표적 하나가 있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분께서는 “이제 너는... 네 손을 사람들에게 얹어라. 무엇을 말할지 생각하지 마라. 그러면 그것이 그들에게 무슨 병이 있는지 말해 줄 것이다. 그리고 네가 참으로 경건하고 겸손하면, (이것이 제가 돈을 받거나 무엇을 크게 얻으려 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속 비밀까지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첫 번째 표적을 믿지 않으면 두 번째 표적은 믿을 것이다. 네가 신실하면 그것은 점점 더 커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제게 낯선 일이었습니다. 저는 “선생님, 제가 여기에 온 것은 형제들 가운데 갈 때 그런 환상들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목회자 형제들이 그것은 마귀에게서 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시는 그런 일이 제게 일어나지 않게 해 주시기를 바라며 여기에 왔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곧바로 제 앞으로 걸어오셔서 일어서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일어서자 그분께서 “너는 성경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목사님들은 알지... 이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면, 왜 그들에게는 없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이제 이것을 위한 날이 되었다. 지금이 그때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렇다면 왜 강신술의 마귀적인 힘들은 그것을 알아보았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우리 주님의 날들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이 주님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주님”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이라고요.) 그분은 우리 주님을 자신의 주님으로 여기셨습니다. 그분은 천사, 한 남자, 사자였습니다. 그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날들에 목회자들, 제사장들이 성전에서 어떤 옷을 입어야 하는지 논쟁하고 있을 때, 그와 동시에 박사들, 천문학자들은 주 예수님을 경배하며 길을 가고 있었다. 그들은 그분을 알았으나 성직자들은 그분을 알지 못했다.” 그분은 “마귀가, (마귀가) ‘우리는 당신이 누구신지 아나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시니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제사장은 ‘그는 마귀다.’라고 했다. 마귀는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라고 했고, 목회자들은 ‘그는 마귀다.’라고 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두려움이 제게서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바울을 의심했던 것은... 바울과 실라가 어느 곳에서 전하고 있을 때, 제사장은 “이 사람들은 세상을 뒤집어엎는 자들이며, 못된 자들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 어린 점쟁이 소녀는 “이분들은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말해 주는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누가, 누가 옳았습니까? 오늘날도 대체로 그런 식이며,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때 성경이 제게 새로운 책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교파에 관한 지식에 너무 치우치고, 우리 작은 무리들을 너무 중시한 나머지, 위대한 영적인… 것을 지나쳐 버립니다. 그러나 마귀 들린 사람은…?… 그들은 영들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우 그들은 할 수 없... 지식적인 사람이 보기 전에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식적인 사람은 영적인 모든 것을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여기 계신 목회자 여러분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믿고 볼 수 있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볼 수 있는 여러분의 눈과 들을 수 있는 귀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먼저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느니라.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듣고 낯선 자들은 따르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뒤에… 서둘러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그때 저는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보냄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있습니까? 잠깐만…?… 그 후 처음으로 일어난 일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들은... 그러고는 서두르겠습니다. 그때 저는… (그 말씀은 통역하지 않으셨군요.) [브래넘 형제님이 웃는다.] 좋습니다. 이틀쯤 뒤에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한 환자에게 와 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게는 입고 갈 외투도 없었습니다. 누군가 그곳에 갈 때 입으라고 외투를 주었습니다. 저는 성 비투스 무도병에 걸린 어린 딸을 둔 한 사람에게 갔습니다. 의사들이 모두... 모두... 세인트루이스는 의학 협회의 중심지입니다. 많은 의사가 이 아이를 치료하려고 애쓰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유명한 목회자의 딸이었습니다. 그가 어떻게 이 일에 대해 알게 되었는지는 지금도 모릅니다. 저는 그 집으로 갔습니다. 어린 소녀는 마치 짐승처럼 자기 얼굴을 할퀴고 혀를 씹으며 온몸을 떨고 있었습니다. 저는 들어가 여러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린 다음, 밖으로 나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지시를 받을 때까지 여기서 기다려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 주님을 찬양합니다. “여기서 기다려라.” 저는 그 목사님께 부탁했습니다. 허락해 주신다면… 그분의 교회로 내려가자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온종일이 지나고, 밤이 다 지나갔습니다.
다음 날도 저는 기다리고 있었고, 그분의 차 안에 앉아 있었습니다. 차의 보닛 너머를 바라보는데, 환상이 나타나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는 그분께서 무슨 말씀을 하실지 기다렸습니다. 환상을 본 뒤 차에서 내려 집으로 가서, 그 나이 든... 그 목사님께 말했습니다. “목사님, 제게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가 있습니다. 아버님을 모셔 오십시오.” 우리는 침대로 갔습니다. 저는 그 부인, 목사님의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이틀 전에 시내에 내려가셔서 작은 흰색 그릇을 하나 사셨지요.” (작은 도기 그릇, 그러니까 작은 양동이 같은 그릇입니다.) “그 안에는 아직 한 번도 물을 담은 적이 없습니다. 싱크대 아래 식품 보관하는 곳에 있습니다. (싱크대요.)” 그 부인은 “맞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가서 그것을 가져오십시오. 거기에 물을 담고 흰 천 하나를 가져오십시오. 아무것도 묻지 마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만 하십시오.” 저는 목사님에게 저와 함께 침대 발치에 서 달라고 했습니다. 목사님은 오른쪽에, 아버님은 왼쪽에, 어머니는 아이 곁에 섰습니다. 아이는 상태가 너무 악화되어 소리조차 거의 내지 못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그 작은 천을 가져다 물을 짜십시오. 제가 기도의 본보기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는 기도를 시작하면, 그 천으로 아이의 얼굴을 닦으십시오. 손을 아이의 얼굴에서 떼지 마십시오. 제가 기도 중간에 ‘이날 우리에게 우리의 일용할 빵을 주시고’라고 할 때는, 그 손수건이 아이 몸의 중간쯤에 오게 하십시오. 그리고 제가 ‘아멘’이라고 할 때는 손이 발을 지나가게 하십시오.” 우리는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환상에서 보았던 그대로였습니다. 어머니가 그 천으로 위에서 아래로 닦기 시작했고, 제가 “아멘”이라고 하자 손을 떼었습니다. 저는 “저 산속 오두막에서 저를 만나시고, 천사를 보내어 이 일을 알리신 하늘의 위대하신 하나님, 제가 이 아이의 생명을 위해 말합니다. 이 아이가 살게 하옵소서.”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어린 소녀가 벌떡 일어나 바닥으로 뛰어내렸습니다. 의사가 옆방에 서 있는 가운데, 저는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집 밖으로 나가 음료 가게까지 걸어가서 함께 맥아 우유를 마셨습니다. 사흘 뒤 밤에는 만 구천 명을 수용하는 킬 강당이 가득 찼습니다. 그곳에서 시작하여 온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이제, 책을 여러 권 쓸 수도 있겠지만, 이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제 동료 목회자 형제 여러분, 하나님의 왕국의 동료 시민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함께 일하는 동역자 여러분, 저는 믿는 이들이며 양 떼의 목자이신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한 어떤 말이 이것을 통해 저 자신을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려 한다는 인상을 주었다면,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저도 모르게 그렇게 한 것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때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이런 일들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제 성경 말씀 한 곳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그것을 연구하면서… 저는 …?…을 통해 연구했습니다. 말씀드릴 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성경 말씀이 반드시 성취되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음을 우리는 압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중 어느 것도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씀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누가복음의 이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소돔의 날들에 그러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그러하리라.” 아시겠죠? 사람의 아들이 올 때 말입니다… 이제 자세히 살펴봅시다…?… 아브라함… 세상에는 언제나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 믿는 척하는 사람들,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제 그를 보십시오. “소돔의 날들에 그러했던 것같이…” 소돔이라는 믿지 않는 나라가 있었는데, 매우 죄... 매우 악했습니다. 그곳에는 믿는 사람들이 얼마간 있었습니다. 육적인 교회인 롯과 그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영적인 교회를 나타냅니다. 상징합니다. 그는 믿지 않는 사람들과 믿는 척하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분리했습니다. 오늘날 교회의 모습을 매우 아름답게 보여 줍니다. ‘교회’라는 말은 ‘불러냄을 받은 자들’을 뜻합니다. 오늘날 교회는 바로 그것입니다. 불러냄을 받은 자들입니다. 이제 마지막 때가 되자 세 남자가 와서 아브라함을 만났습니다. 둘... 세 분 모두... 그중 두 분은 천사였지만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옷에는 먼지가 묻고 발에는 흙이 묻어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오셔서 참나무 아래 앉으십시오. 발을 씻으십시오. 제가 빵 한 조각을 가져오겠습니다. 그런 다음 길을 계속 가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아브라함은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교회, 믿는 이들도 그렇습니다. 무언가를 기다리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는 때가 가까워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에녹을 지켜보던 노아와 꼭 같습니다. 에녹이 올라갔을 때, 노아는 폭풍이 가까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분들을 앉혀 드린 다음, 장막으로 돌아가 말했습니다. “사라, 밀가루를 반죽해서 화덕에 빵을 좀 구우시오.” 그는 나가서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오고, 그것을 잡게 했습니다. 그런 다음 다시 나와 고기를 가져왔습니다. 고기와 빵과 우유를 그분들 앞에 차려 놓자, 그분들이 드셨습니다. 상상이 되십니까? 그분들 중 한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여러분이 동의하지 않으실 수도 있다는 것을 압니다. 형제 여러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아브라함이 그분을 엘로힘이라고 부르지 않았습니까?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얼마 전에 제가 그 이야기를 할 때 어떤 사람이 제게, 여러분이...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그분이 하나님이셨다고 믿으십니까?” 저는 “예, 그렇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육체 안으로 오셨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몸은 땅의 열여섯 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석유와 우주의 빛과 칼슘과…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그저 그것을 한 움큼 집어 거기에 숨을 불어넣으시고, “가브리엘아, 이리 오너라. 그 안으로 들어가거라.”라고 하셨습니다. 또 하나를 집어 드시고, [브래넘 형제님이 숨을 불어 넣는다.] “미가엘아, 이리 오너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움큼을 집어 친히 그 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분은 창조주이십니다.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하실 수 있습니다.
요전에 아내가 제게 “빌리…”라고 했습니다. 얼마 전 제가 머리를 깎았는데, 이발사가 제 머리에 석탄산을 발라서 머리카락이 다 빠져 버렸습니다. 아내는 “빌리, 당신 거의 대머리가 되었네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머리카락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았소.”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그럼 어디 있는데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내 머리에 나기 전에는 어디 있었는지 당신이 말해 보시오.”라고 했습니다. 어디... 그것들은 그저 석유와 우주의 빛일 뿐이었는데, 그러다가 제 머리카락이 되었습니다…?… 제 머리에 나기 전에 어디에 있었든지, 바로 거기서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머리털은 다 세어져 있느니라. 내가 마지막 날들에 그것들을 일으키리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자는 내게 올 것이요, 내가 마지막 날들에 그를 일으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런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참으로 기쁩니다. 제가 이 바다에 빠져 죽고 제 몸이 썩어 없어진다 해도, 저의 하나님께서는 여기 있는 모든 원소를 알고 계십니다. 어느 날 그분께서 말씀하시면 [브래넘 형제님이 바람을 부는 소리를 낸다.] 제가 나타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분께서 그곳에서 하신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곳에 서 계셨고, 송아지 고기를 드시고, 소의 젖을 마시고, 빵을 드셨습니다. 그 뒤에 두 설교자, 곧 천사들은, 오늘날의 빌리 그레이엄과 오럴 로버츠 같은 이들이었습니다. 설교자들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세상에 전할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소돔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들은 그곳으로 내려갔습니다. 많은 기적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그들은 사람들의 눈을 멀게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합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합니다. 불러냄을 받은 교회, 선택받은 이들, 아브라함의 교회에 보내심을 받은 이 한 분을 살펴봅시다. 그분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분은 낯선 분이셨습니다. “아브라함아,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그분은 아브라함에게 아내가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그 이름이 사라라는 것은 어떻게 아셨습니까? 이제 성경이 무엇이라고 하는지 보십시오. 성경은 “당신 뒤에 있는 장막 안에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내가 아브라함에게 비밀을 숨기지 않으리라. 생명의 때를 따라 내가 너를 찾아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라는 속으로 웃으며 “나는 늙었고 내 주인 아브라함도 늙었는데, 우리가 다시 함께 즐거움을 누린다고?”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천사, 육체를 입고 계셨던 이 남자는 “어찌하여 사라가 웃었느냐? 어찌하여 그가 웃었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노아의 날들에, 아니 소돔의 날들에 그러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그러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의 빌리 그레이엄 같은 이들을 통해 지식적인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교회는 사자, 곧 주님의 천사를 맞이할 것이며, 소돔 때의 일에 앞서 행해졌던 것과 같은 일들을 하게 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번에는 세상이 불탈 것이기 때문입니다. 소돔이 불탔습니다. 그분께서 노아를 언급하실 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지 보셨습니까? “그때에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갔던 것같이…” 세상의 도덕 상태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세상을 향한 영적인 표적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어떻게 자신이 메시아이심을 알리셨는지 보십시오. 그분은 사람들의 마음속 생각을 분별하실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형제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성경 말씀이 아닙니까?
어떻게... 그분께서 베드로, 시몬에게 “네 이름은 시몬이요, 네 아버지는 요나이니라.”라고 하셨을 때… 그들은 성경 말씀이 성취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메시아가 오시면 그분은 하나님이신 선지자이실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그 영적인 부분에서 멀어져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가운데 너무나 많은 사람이 그런 것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위대한 분이 하늘에서 타고 내려와 온 세상을 다스리시기를 기대하다가 그것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오 마일 떨어진 나무 아래 있는 나다나엘을 보셨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바알세붑이라고 했을 때, 입으로 말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성경은 “그분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셨다.”라고 했습니다. 아셨습니다… 그들의 생각을 아셨습니다… 그분께서 우물가의 여자에게 “가서 네 남편을 부르고 여기로 오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자는 “저는 남편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께서는 “네게는 다섯 남편이 있었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그분을 마귀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우리 사마리아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어디… “메시아께서 오시면 이런 일들을 하시리라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아시겠죠? 여자는 올바른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그분의 선지자이심이 틀림없습니다.” 그분께서는 “내가 그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여자가 도시로 가서 전한 말을 보십시오. “와서 내가 행한 일들을 내게 말한 분을 보십시오. 이것이 선지자의 표적이 아닙니까? 이것이 메시아의 표적이 아닙니까? 이분이 바로 메시아가 아니십니까?” 이해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녹음 공백]… “더 이상 나를 알지 못하...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나’는 인칭 대명사입니다.) 세상의 끝까지 너희와 함께, 너희 안에까지 있겠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라고 했습니다.
이제 잠깐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들어 보십시오. 모세에게 나타나신 천사가 그리스도셨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압니다. 그분은 언약의 천사이셨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으십니까? 언약의 천사이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불기둥 가운데서 이스라엘을 따라가셨습니다. 그 뒤 예수님께서 땅에 계실 때 “전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그분께 말했습니다… 그분께서 아브라함의 날을 보셨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들은 화가 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있기 전에 내가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그 덤불 속에 계셨던 동일한 불기둥, “스스로 있는 자”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왔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으십니까? 성경이 그렇게 말합니까? 그분의 죽으심과 장사되심과 부활 이후에 교회에 박해가 닥쳤습니다. 바울은 모든 오순절 사람들을 체포하라는 명령서를 주머니에 넣고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었습니다. 가는 도중에 빛이 그를 내리쳤고, 그는 땅에 쓰러졌습니다. 그가 올려다보니 불기둥이, 큰 빛이 그 앞에 있었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라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그는 “누구십니까?”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제 말이 사실임을 인정하실 것입니다…?… 바울은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배운, 지식이 풍부하고 능력 있는 설교자였으며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그는 이 천사, 이 빛, 이 불기둥을 바라보며 “주여, 누구시니이까?”라고 했습니다. 그분께서는 “나는 예수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분은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셨던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왔고, 하나님께로 가노라.”
이제 여러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밖에 나가 오렌지나무에서 열매를 딴다면, 그 오렌지나무는 오렌지를 맺습니다. 파파야나무는 파파야를 맺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나무 안에 있는 생명이, 그 안에 있는 생명과 꼭 같은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살펴봅시다. 이 주님의 천사를 사람들이 아주 여러 번 사진에 담았습니다. (여러 번 말입니다.) 그 사진은 워싱턴 D.C.의 종교 예술 전시관에 저작권 등록된 사진으로 걸려 있으며, 지금까지 사진에 찍힌 유일한 초자연적 존재의 사진입니다.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텍사스주 휴스턴입니다.) 제 침례교 형제 중 한 사람이 나서서 신유에 관해 저와 토론하려 했습니다. 저는 그냥 무시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투라고 저를 보내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그러자 다음 날 그는 신문에 커다란 기사를 내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드러났습니다. 말씀을 마주하기를 두려워하는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제 동역자 가운데 한 분인 보스워스 박사님은 당시 여든 살이셨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많은 분이 보스워스 박사님을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아주 경건한 분이셨습니다. 그분이 오셔서 제 어깨를 감싸시며 “브래넘 형제님, 저런 말을 듣고 가만히 계시겠습니까?”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보스워스 형제님, 무슨 일을 하시든,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먼저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느니라. 내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자는 내게 올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그들은 믿을 수 없었다. 눈이 있어도 볼 수 없었고, 귀가 있어도 들을 수 없었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께서 많은 기적을 행하셨는데도 말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분은 “하지만 브래넘 형제님, 우리는 명예를 중히 여기는 사람들이자 목회자로서, 대중 앞에서 그 말씀을 변호할 의무가 있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형제님께는 그럴 의무가 있을지 모르지만, 제게는 하나님 앞에서 맡겨 주신 사명을 수행할 의무가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제가 하도록 허락해 주시겠습니까?”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말다툼만 일으킬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부디 제가 하게 해 주십시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분을 바라보았습니다. 여든 살이셨습니다. 성읍을 차지하러 올라가려던 갈렙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말다툼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신다면…”이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약속하겠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아, 그것이야말로 신문사가 바라던 것이었습니다. “교계에 격렬한 논쟁이 벌어진다”라는 아주 커다란 제목이 실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음 날 샘 휴스턴 콜리시엄에서 토론을 열기로 했습니다. 삼만 명이 모였습니다. 들으십시오. 오늘날은 우리가 갈라져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 말씀을 들으십시오. 언젠가 우리는 하나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되게 하실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무언가가 우리를 강제로라도 하나로 모이게 해야 합니다. 그곳의 교회들, 서로 다른 교회들이 서로 으르렁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신문에, (신문에) 나오자, 우리는 모든 것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신유를 믿는 사람들이 기차마다 가득 타고 몰려왔습니다. 비행기들도 날아왔습니다. 사방에서 왔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우리 모두가 믿는 원칙이 걸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날 밤 저는 그곳에 가지 않고 호텔에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언가가 “내려가거라.”라고 했습니다. 저는 외투를 입었습니다. 우리가 큰 집회를 열고 있었기 때문에 경찰관 네 명이 제 앞뒤에 섰습니다. 저는 외투 깃을 올리고 들어가, 저 멀리 위층 관람석 30번쯤으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위층에 앉아 있는 동안, 약 오백 명의 목회자가 주위에 모두 있었습니다… 토론 상대였던 베스트 박사가 “보스워스 씨가 먼저 하게 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보스워스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게는 병든 사람들을 대하시는 그리스도의 태도에 관한 성경 진술이 육백 개 있습니다. 이것을 베스트 씨 앞에 제시하겠습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반박하실 수 있다면 토론의 승리를 그분에게 넘기겠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보스워스 씨는 “그러면 침례교 목사인 베스트 씨에게, (베스트 씨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그분이 ‘예’나 ‘아니요’로, 그저 ‘예’나 ‘아니요’라고만 답해 주시면, 나머지는 모두 그분에게 넘기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베스트 씨는 “질문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사회자가 발언을 허락했습니다. 그분은 “여호와의 구속을 나타내는 이름들, 곧 여호와의 구속을 나타내는 일곱 가지 복합 이름이 예수님께 적용되었습니까? 예, 아니요?”라고 물었습니다. 그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자, 저분들이 알아들으셨습니까? [회중 가운데 한 형제가 브래넘 형제님께 다시 설명해 달라고 부탁한다.] 이해하셨습니까? 아시겠죠? 예, 아시겠죠?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시 설명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여기 누가 계신지 저는 잘 모릅니다. “구속을 나타내는 이름들, 여호와의 구속을 나타내는 일곱 가지 복합 이름이 예수님께 적용되었습니까? 예, 아니요?” “예”나 “아니요”라고 하십시오. 그는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만일 “예”라고 한다면, 그분은 여호와 이레, 곧 주님께서 예비하신 희생물이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여호와 이레이셨다면, 또한 여호와 라파이기도 하셨습니다. 자, 들으십시오. 목회자 여러분이 이것을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제 말뜻을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죠? 여호와 이레입니다. (아시죠, 아시는군요, 그분이 말했습니다.) 여호와 이레, 여호와 라파… 하나… 좋습니다…?… 아시는군요. 좋습니다.
이제 그가 그분이 여호와 이레가 아니셨다고 한다면, 그분이 여호와 이레가 아니셨다면, 그분은 또한… 그분이 아니셨다면… 그분이 여호와 이레이셨다면 여호와 라파이셔야 했습니다. 둘을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아시겠죠?)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우리의 치유자이신 여호와가 아니시라면, 우리의 구주이신 여호와도 아니십니다. 그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는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이해하셨습니까? 좋습니다. 이제 아시겠지요. 그는 하나를 부인하면서 다른 하나를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둘을 분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여전히 구주이신 여호와이시라면,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그러하시다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치유자 여호와이십니다.) 아, 그 침례교 목사는 화가 났습니다. 계속 펄쩍펄쩍 뛰면서 “내가 저기 올라가게 해 주시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활에 관해 설교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천년왕국 때의 일로 미루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캠벨파의 설교를 했습니다. 저는 침례교인입니다. 침례교인들이 무엇을 믿는지 압니다. 하지만 그는 너무 곤란한 처지에 빠져서 헤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그는 한 목회자에게 다가가 손으로 입을 때렸고, 사람들이 그 목회자에게서 그를 떼어 놓아야 했습니다.
그 일이 벌어지자 폭동을 염려하여 경찰이 앞으로 나왔습니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치유자가 능력을 보이는 것을 봅시다. 그 치유자를 나오라고 하시오. 그가 하는 것을 봅시다.” 보스워스 형제님은 “브래넘 형제님은 자신이 사람들을 고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보스워스 형제님은 저를 발견하셨습니다. “그분이 여기 계신 것은 알지만, 사람들과 말다툼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그러나 그분이 나오셔서 회중을 해산시키고 싶으시다면, 좋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말씀하시길… 베스트 씨는 이미 토론에서 졌고, 사회자들이 그의 토론 승리를 완전히 거두어, 백 퍼센트... 베스트 씨, 베스트 씨, 아니 보스워스 씨에게 넘겼기 때문입니다. 그는 보스워스 씨의 질문들에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느 누구나 어떤 특정 종교의 편도 들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서약을 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제 동생 하워드와 아내가 제 곁에 앉아 있었습니다. (제 동생 하워드와 아내입니다.) 제가 일어서려 하자 동생 하워드가 “앉아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앉아 있잖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잠시 뒤에 무슨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날 나무에서 나뭇잎들이 내던 소리와 똑같이, 휙, 휙 하는 소리였습니다. [브래넘 형제님이 바람 부는 소리를 낸다.] 제가 올려다보니 그분이 계셨습니다. “네 발로 일어서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싸움에서 위대하십니다. 여러분도 그분을 보셔야 합니다. 아프리카나 인도나, 어디에서든 그분께 맞서 결판을 내자고 도전할 때 그분이 어떻게 하시는지 보셔야 합니다. 그분께서 내려오시자 마비가 일어나고, 주술사들이 서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일어섰습니다. 아내가 제 동생에게 “얼굴을 봐요. 그냥 두세요.”라고 했습니다. 많은 안내원이 아래까지 줄을 쭉 섰습니다. 그 불쌍한 사람들, 어린 아기를 안은 어머니들이 저를 만지려고 했습니다. 죽을 듯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도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하면 어쩌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강단으로 왔습니다. 베스트 씨에게 다가가 악수를 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베스트 씨.”라고 했습니다. 그는 “브래넘 씨, 한 인간으로서, 한... 인간으로서 나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교리 면에서는 당신이 옳다고 믿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베스트 형제님, 형제님이 ‘그 치유자를 나오게 해서 능력을 보이게 합시다. 무슨 일이든 하게 해 보시오. 어디 한번 봅시다.’라고 말씀하셨다니 놀랍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베스트 형제님, 그것이 바리새인들에게 있던 것과 같은 영이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그들은 예수님의 머리를, 얼굴을 천으로 가리고 막대기로 머리를 때리면서 ‘네가 선지자라면 누가 너를 때렸는지 말해 보라.’라고 했습니다. 베스트 형제님, 그것이 마귀의 영이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예수님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들을 빵으로 만들어라. 기적을 행해 보아라. 어디 보자.’라고 한 자는 마귀가 아니었습니까? 하나님은 그런 식으로 일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마귀의 말에 따르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저는 “형제님은 유일한 소망을 빼앗으려 하고…”라고 했습니다. 그는 “침례교인들은 그런 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믿는 사람들은 오직 한 부류뿐인데, 광신자들 무리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베스트 박사님, 실례지만 저 자신이 침례교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여기에는 이 도시 침례교회의 목사님들이 적어도 삼백 명 계십니다. 그 침례교회들에 속한 이 도시의 교인들께 부탁하겠습니다. 제가 이곳에 있었던 지난 팔 일 동안 예수 그리스도께 치유받았음을 의사의 진술서로 보여 줄 수 있고, 자신의 치유를 입증할 의사를 모시고 여기 강단으로 나올 수 있는 분은 일어서십시오.” 그러자 삼백 명이 일어섰습니다. 저는 “문제는 사람들이 아니라 눈먼 지도자들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선생님…”이라고 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저는 “선생님, 저는 사람을 고칠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의 사역은 영감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믿으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렇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사역도 영감으로 이루어집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람을 고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성령께서 치유자이시라고 제가 말씀드린 것이 의심을 받는다면, 저는 선생님과 맞설 능력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막 대학을 나오셨고 똑똑하십니다. 저는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말을 확증해 주시는 분이 제게 계십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 말이 의심을 받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의심을 받는 것입니다. 저는 그분께서 약속하신 것을 말할 뿐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친히 책임지실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로 그때 그분께서 원을 그리며 내려오셨습니다. 사람들이 기절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기도할 때는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합니다. 그런데 베스트 씨는 자기 사진 여섯 장을 찍도록 사진사를 고용해 놓았습니다.
그가 한 말은 이러했습니다. “저기 가서 저 늙은이, 보스워스 영감을 붙잡아 가죽을 벗기고, 그 가죽을 내 서재 문에 못 박아 놓아 오늘날의 신유를 기념하겠습니다.” 바로 그 말에서 그 사람의 마음이 바르지 않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직후에... 집회 전에, 그는 보스워스 씨를 이렇게 돌려세우더니 주먹을 그분의 코밑에 갖다 대고 “자, 내 사진을 찍으시오.”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손을 이렇게 하며 “자, 내 사진을 찍으시오.”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그런 사진을 여섯 장 찍었습니다. 그의... 자신의 잡지에 토론 모습을 싣기 위해서였습니다. 보스워스 형제님은 그저 겸손히 서서 그가 사진을 찍게 두셨습니다.
그때 이 천사가 내려오시자, 사진사는 그 커다란 사진기를 설치해 놓고 있다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분이 내려오시고 사람들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저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께서 저 대신 말씀하십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경찰관이 제가 차까지 가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사진사들은 사진을 찍고 건너갔습니다… 한 사람은 유대인이었고, 다른 한 사람은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두 사람은 텍사스주 휴스턴의 더글러스 사진관에서 일하는 사진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협회 회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사진관으로 들어가서 “베스트 씨에게 줄 이 광택 사진들을 어서 인화하는 게 좋겠어. 내일 달라고 하니까.”라고 했습니다. 유대인인 에이어스 씨는 위층으로 올라가 누웠습니다. 다른 남자는 안으로 들어가 사진들을 산성 용액에 넣은 다음, 다시 나와 담배를 피우면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이 가톨릭 신자이기만 하다면 참된 사람일 수도 있을 텐데. 어쩌면 참될지도 몰라. 그 사람의 윗대 부모들이, (저보다 앞선 제 집안사람들 말입니다.) 가톨릭 신자였으니 그 사람이 옳았을 수도 있어. 하지만 개신교인이면서 옳을 수는 없어.”라고 했습니다. 그가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전날 그는 신문에 저를 몹시 비난하는 기사를 썼습니다. 그 뒤 그가 안으로 들어가 산성 용액에서 사진들을 꺼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어느 것도 찍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거룩한 노인의 얼굴 아래에서 주먹을 흔드는 그의 모습이 사진에 찍히도록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가 일곱 번째 사진을 꺼냈는데, 그 사진에는 천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심장마비를 일으키며 쓰러졌습니다.
이삼 일 뒤, 그날 밤 열한 시에 원판 필름이 워싱턴 D.C.로 공수되었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FBI에서 지문과 문서 분야를 총괄하는 조지 J. 레이시가 비행기로 그곳에 와서 이 사진을 검사했습니다. 무언가 그려 넣은 것인지, 이중 노출인지, 혹은 무슨 이상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사흘 뒤 그는 우리를 불렀습니다. 잡지 필자들과 여러 신문사 사람들 등 약 이백 명이 있었습니다. 그는 일어서서 “브래넘이라는 분이 누구십니까?”라고 했습니다. 저는 “접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리 오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약간 붉은 머리...?... 얼굴에 털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여기 서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예, 알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브래넘 씨, 저는 당신을 비판하던 사람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그것이 심리 작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브래넘 목사님, 들으십시오. 사진기의 기계적인 눈은 심리 작용을 찍지 못합니다. 빛이 렌즈에 닿았습니다.” 그는 “당신은 앞으로…”라고 했습니다. “빛이 렌즈에 닿았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이 사진이 십 센트 잡화점들에서 팔릴 것입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당신이 살아 계시는 동안은 아닐 겁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실 테니까요. 그러나 당신이 떠난 뒤에야 교회는 자기들이 어떤 시대를 지나왔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언제나 그래 왔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저 자신은 가톨릭 신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잔 다르크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그녀는 환상을 보았는데, 제 교회는 그녀를 마녀라 하여 기둥에 묶어 불태웠습니다. 그녀가 죽고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야 우리는 그녀가 성도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늦었지요. 성경 전체에 걸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도 언젠가는 죽을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제가 당신을 비판했던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하면서 원판 필름을 제게 건넸습니다. 저는 “제 것이 아닙니다. 사진관의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브래넘 씨, 이 원판 필름은 수만 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초자연적 존재가 과학적으로 사진에 찍힌 유일한 사례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받지 않겠습니다. 선생님의 진술대로, 예수님께서 저를 그만큼 사랑하셔서 온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내려오셔서 저와 함께 사진을 찍으셨다면, 제가 누구이기에 그분의 사진을 팔아 돈을 벌겠습니까?” 그러나 저작권에 넣어서, 선생님의 진술 없이 아무도 그것을 팔 수 없도록… 그는 “기꺼이 진술서를 써 드리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그것을 써서 서명했습니다. 더글러스 사진관이 그것을 맡았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죽어야 하는 남자와 여자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가운데 계신 하나님의 영은 광야에서 모세를 만나셨던 바로 그 하나님이시며, 땅 위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계셨던 분이십니다. 그 영의 생명이 동일한 영임을 입증하기 때문입니다. 그 영은 같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약속입니다. 무... 아, 얼마나… 도무지 멈출 데가 없습니다. 보십시오. 둘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오직 세 민족, 세 부류만 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제 마치겠습니다.) 함과 셈과 야벳입니다. 홍수 이후의 온 인류는 그들에게서 나왔습니다. 그것을 믿으십니까? 우리가 살던 나라들에 따라 피부색이 검은색, 흰색, 갈색, 노란색, 그 어떤 색으로든 바뀌었습니다.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그 세 아들에게서 나왔습니다. 그것은 유대인과 이방인과 사마리아인입니다. 베드로가 왕국의 열쇠들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보셨습니까? 오순절 날 그는 유대인들에게 그것을 열었습니다. 빌립은 사마리아인들에게 전했습니다. 다만 성령께서 아직 그들 중 누구에게도 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가 사람을 보내 베드로를 데려왔고, 베드로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임하셨습니다. 이방인 고넬료의 집에서는 베드로가 아직 이 말들을 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려오셨습니다. 그렇게 성령께서 임하셨습니다. 세 백성, 세 인종… 둘이… 사마리아인은, 그 역사를 아시겠지만, 반은 유대인이고 반은 이방인입니다.
그때 사마리아인들과 유대인들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이방인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교도들이어서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어떤 메시아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경륜이 끝날 무렵 그분께서 오셨을 때, 자신을 어떻게 알리셨는지 보십시오. “너는 시몬이요, 네 아버지는 요나이니라.” 저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빌립, 나다... 나다나엘에게 “네가 나무 밑에 있을 때 내가 너를 보았노라.”라고 하셨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거물 유대인, 제사장은 “그는 점쟁이다.”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은 내가 용서하겠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을 대적하여 말하지만, 저 이방인의 시대에 성령께서 오셔서 같은 일을 하실 때, 그분을 대적하는 말 한마디는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나 결코 용서받지 못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일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쪽에서 원자폭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상을 파괴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그랬던 것과 똑같이, 그들이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 후 그분은 사마리아인들에게 가셨습니다. “내가 사마리아를 거쳐 가야 하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은 메시아를,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유대인들에게 자신을 나타내셨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사마리아인들에게도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들은 그분을 믿었습니다. 선지자는 “밤도 아니고 낮도 아닌 한 날이 있으리라. 그러나 저녁때에 그것이 빛이 되리라.”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해가 동방 사람들 위에 비쳤습니다. 해는 동쪽에서 떠오릅니다. 그런 다음 지리적으로 지구를 가로질러 갑니다. 동쪽에서 뜨는 그 동일한 해가 서쪽에서 집니다. 동방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믿었습니다. 동쪽의 유대인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그것을 정죄했습니다. 문명은 서쪽으로 이동해 왔습니다. 이제 동쪽과 서쪽이 함께 만났습니다. 우리는 오늘 같은 날, 침침한 날을 지나왔습니다. 빛이 조금 있었고, 조직을 만들고 명부에 이름을 올리고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기에는 충분했습니다. 그만큼의 빛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는 “저녁때에 그것이 빛이 되리라.”라고 말했습니다. 그 동일한 아들, 그 동일한 성령께서 그리스도 안에 오셔서, 여러분이 지금 행해지는 것을 보고 있는 바로 그 일을 행하셨습니다. 여러분, 형제여, 성경을 살펴보십시오. 역사를 살펴보십시오. 그날부터 오늘까지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저녁때에 와 있습니다. 주님께서 가까이 계심을 아시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메시아가 여전히 동일하게 살아 계심을 이방인들에게 계시하고 계십니다. 같은 본성을 지니고 같은 일을 행하여, 그분이 동일한 분이심을 입증합니다…?… 그들이 그분을 죽여 무덤에 넣은 것은 아닙니다. 그분은 다시 일어나셨고 영원토록 살아 계십니다. “전에 있었던 자”가 아니라 “스스로 있는 자”이시며,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