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오늘 밤 교회로서, 다 같이 고개를 숙이고, 부름을 받아 나온 믿는 무리로서, 오늘밤 여기서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우리가 속해 있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로서 함께 적합하게 일할 수 있는 곳에 우리를 몸 안으로 위치를 잘 배치하도록 기도합시다. 곧장 하나님께 가도록 우리는 기도 요청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된 우리들은 그 일을 생각할 때, 그 아이가 우리 어린 딸이라면 어떨까요, 우리 속은 애가 타고 아파 올 겁니다, 우리는 교회들에 전화를 해서 즉시 기도를 해달라고 요청할 겁니다. 지금 어떤 분이 그렇게 속이 타고, 마음 아파하고 있습니다. 주님, 위대한 성령께서 지금 그 아버지의 마음에 임하시옵소서. 모든 의심의 그림자와 모든 아픔을 제거해 주시고, 주님은 하나님이시고, 주의 신성한 사명이 주의 교회와 주의 백성들에 의해서 수행되게 되면 주의 임재 안에서는 어떤 질병도 설 수 없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주간동안, 우리는 기도하면서, 지난 주 일요일 이후로 전 기도의 이런 방법들이나 아니면 수단들에 대해서 계속 묵상했습니다. 우리는 세상이 보기에 그다지 큰 무기를 들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손가락으로 이 조그마한 물매를 들면 효과가 그만입니다. 오, 주님, 우리의 기도들이 그 가정을 치게 하시고, 그 아이 위에 머물고 있는 그 죽음을 쳐서, 그게 흩어져, 그 어둠이 그 유아, 그 아기, 아니면 더 큰 아이, 어린 소녀의 침대에서 침울함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임재의 그 큰 빛이 그 아이 위를 비추시옵소서. 그 아이가 건강하게 되어 퇴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는 저 강 건너에서 우리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 일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자녀들을 사랑합니다. 주님,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 어린 아이의 목숨을 살려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는 주의 교회로서, 그 사망을 꾸짖고, “거기에 멈춰라. 너는 그 아이를 데려갈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을 위하여 그 애의 생명을 주장하기 때문입니다.”하고 말합니다. 주님,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가 지시한 그대로 과녁으로 곧장 향하게 이런 일들을 허락하시옵소서. 아멘.
우리 믿습니까? 제가 그리스도인이 아니었다면 제가 어떻게 했을지 전 모르겠습니다. 전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을 겁니다. 추구하며 살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이 구원을 받도록 하는 것이 제가 아는 최상의 일입니다. 오늘밤 우리는 지난 시간에 했던 것을 조금 배경 삼아 알아보고 싶습니다. 할 수 있다면, 오늘 밤, 저는 그 장(章) 전체를 읽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요일 아침에는 저는 어쩌면 일요일 오전과 저녁에까지 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괜찮다고 한다면요, 제가 교회가 이해하기를 원하는 것을 충분히 전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겁니다. 오, 여러분의 위치를 알게 된다면 그건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여러분은 현재 하고 계시는 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습니다.(Eng. p. 26)
만약 여러분이 수술을 해야 한다면, 갓 학교를 졸업한 젊은 의사가 있고, 그는 한 번도 수술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합시다. 하지만, 그는 젊고 준수하게 생겼고, 머리는 빗질을 해서 매끈하게 넘기고, 옷을 아주 잘 맞춰 있고, 그렇다고 합시다. 그는, “칼도 잘 들게 해놨고, 모든 기구들은 소독처리를 다 해놨어요.”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래도 좀 불안한 생각이 들 겁니다. 전 수술 받기 전에, 수술 경험이 많이 있는 나이 많은 의사를 고를 겁니다. 갓 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아니고, 경험이 많은 사람을 원합니다. 제가 아는 가장 경험 많으신 의사는, 제가 오늘 밤 부를 수 있는 의사는 성령이십니다. 그는 하나님의 위대한 의사이며 위대한 선생입니다.
오늘 밤 전할 메시지의 배경으로, 지난 주 일요일에 설교한 것을 계속 보고, 그것이 뭐냐면... 그들은 주의 말씀을 가진 사무엘을 거절하고; 키스의 아들 사울을 받아들였습니다; 사무엘을 거절하고, 성령을 대표했죠, 그는 오직 성령께서 그에게 말하라고 허락하는 것만을 말했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은 그들을 주목해서 듣게 하고는, “내가 여러분에게 주의 이름으로 말한 것들 중 주님께서 성취시키지 않은 일은 제가 한 가지도 말한 적이 없음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들 앞에서 제가 올바르지 않게 행한 적도 없었습니다. 아무도 제가 죄 있다고 정죄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누가 나를 죄 있다고 정죄할 수 있느냐?”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렇죠? 사무엘은 다시 말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와서 돈이나 뭘 달라고 한 적은 없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뭘 요구한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분의 유익을 위해서 말한 모든 것은, 제가 주의 입에서 받아 여러분에게 전달한 것입니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이 증거했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전부 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왕을 두고 싶습니다. 우리는 다른 민족들처럼 되고 싶습니다.”
오늘밤에는, 우리가 읽을 성경구절은 에베소서를 분석하는 겁니다, 에베소서는 신약에 나오는 여호수아서입니다. 에베소서는 “극복한 자들”을 나눠서 질서 정연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자, 잠시 배경으로, 읽기 시작하기 전에, 3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지난 주 일요일 저녁에 알아봐... 구약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안식의 한 땅을 약속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순례자들과 방랑자들이 되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남의 땅에 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을 통하여 하나님은 그가, 그의 씨가 타국인들 사이에서 사백 년 동안을 유리하겠고, 학대받겠다고 약속하셨는데, 하지만 강하신 손으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끌어 내사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의 시간이 가까워 오자, 하나님은 그들을 그 땅으로 인도할 사람을 일으키셨습니다. 오늘 밤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아시는 분 몇 분이나 되십니까? 모세였습니다. 보십시오, 우리를 그 약속된 땅으로 인도하려고 우리에게 주신 우리의 모세이신 그리스도의 참 예표입니다.(Eng. p. 27) 지금 우리는 약속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약속은 영적인 안식이고, 이스라엘의 약속은 육적인 안식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 곳이 우리 땅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방랑자가 아니고 정착민입니다, 이곳이 우리 땅이고, 여기서 우리는 쉽니다. 우리는 옥수수를 심고, 포도원을 가꾸고, 포도원에서 난 것을 먹을 겁니다. 우리가 죽고나면, 그것을 우리 자손에게 남길 겁니다.”하고 말할 수 있는 땅에 온 것이었습니다.
오, 우리가 그 땅을 알아볼 수 있다면, 유업의 법들도, 나오미와 룻과 보아스처럼. 모든 것을 되돌리는 거. 이스라엘에서는 형제가, 어떻게 그가 의무적으로... 잃어버린 것이 있다면 그건 친족이 구속해야(되찾아와야) 합니다. 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것을 공부하려면 몇 주, 몇 주, 몇 주, 몇 주가 걸릴 겁니다, 우리는 그걸 알아보면, 이 장(章)을 끝내지도 못할 겁니다. 우리는 성경 전체를 다 여기에다, 이 한 장에다 연결시킬 수 있을 겁니다. 오, 저는 성경 공부하는 걸 너무나 좋아합니다. 우리는 책을 하나 택해서, 일년 반 동안 공부했는데, 다 못 끝냈습니다. 그저 말씀에 꼭 붙어있으십시오.
너무나도 놀랍지 않습니까, 그 유업은 그 땅에 있는 그 유업을 가까운 친척 외에는 아무도 구속할 수 없다는 사실이. 자, 여기에 전날 저녁에 다뤘던 조그만 표시(토큰)에 대해서 어머니 되시는 여러분에게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 중, 구원받지 못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신 분? 좋습니다. 또 다시 나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의 유업이.” 아시겠죠? 바울은 로마인들에게 말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여러분이 자신을 위해서 구원을 받았다고 믿을 만한 믿음이 있다면, 아들이, 아니면, 딸이 아무리 망나니 노릇을 하고 있다고 해도, 그들도 어찌 되었거나 구원을 받으리라고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든! 만일 하나님이 그들을 누워있게 해야, 거기 병원에서 죽어가게 해야만 되는 상황이 되면,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겁니다. 하나님이 그걸 약속하셨으니까요. 유업입니다! 오! “그들도 거기에 있으리라,”고 이사야가 말했습니다, “그들의 자녀들이 그들과 함께 있으리라. 나의 모든 거룩한 산에서는 해치거나 파괴시키지 않을 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오, 저는 오늘 밤 제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여러분을 위하여 다룰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시 다루게 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불타는 듯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나갑시다. 여러분 모세는, 그 위대한 기적을 행한 그는 이스라엘을 그 땅에서 인도해 냈었는데, 그들을 약속의 땅까지만 인도하고, 그들에게 그들의 유업을 배정하지는 않았었다는 점을 아셨습니까? 모세는 그들에게 유업을 나눠주지 않았습니다; 그들을 그 땅까지만 이끌었고, 여호수아가 사람들에게 땅을 분배해 주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리스도는 교회를 그들의 소유가 그들에게 정해져 있는, 그들에게 주어진 부분까지만 이끌었고, 건너야할 요단강까지, 하지만 성령이 교회를 질서 있게 배치할 분입니다. 오늘날의 여호수아는 각 사람에게 은사들, 자리들, 위치를 주심으로, 교회를 질서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신 속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즉 성령입니다. 이제 그 정도는 이해하시겠습니까? 이제 우리 에베소서로 들어갑니다. 자, 똑같은 식으로, 성령은(Eng. p. 28) 위치적으로 교회를 그들이 소속된 위치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자 여호수아는 그들을 땅에 배치했습니다. 지금은 성령은 교회를, 위치상, 땅에, 그들이 속해 있는 위치 안에, 그들의 유업 안에 배치하고 계십니다.
바울이 여기서 시작한 처음 말은, 바울이 그 서신을 쓸 때, “바울.” 잠시 후에 우리는 이 모든 신비가 바울에게 계시되어졌음을 알게 될 겁니다, 신학교에서가 아니고, 신학자에 의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이 바울에게 준 성령의 신성한 계시였습니다. 세상의 기초를 놓은 이래로 감춰져왔던 하나님의 신비는, 그에게 성령에 의해서 계시되어졌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있는 성령은 각 사람을 질서 정연하게 배치하고, 교회에 위치를 정합니다.
자, 사람들에게 여기서 바울이 맨 먼저 말하기 시작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명심하십시오, 이 서신은 교회에게 쓴 것이지, 외부인에게 쓴 것이 아님을요. 외부인에게는 이 서신은 수수께끼 같은 신비이고, 절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도저히 그들의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는 어떤 것입니다, 절대로 모를 것입니다. 하지만 교회에게는, 그것은 바위 속에 있는 꿀입니다, 그건 말할 수 없는 기쁨입니다, 그건 복된 확신입니다, 혼의 닻입니다, 그건 우리의 소망이요 지주(支柱)입니다, 만세반석이십니다, 오, 좋은 것은 다입니다. 왜냐하면 천지는 없어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카나안 땅 밖에 있는 사람은 그것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릅니다, 그는 여전히 방황하고 있으니까요. 그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게 아닙니다. 전 이집트에 있던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가 이 소유 안으로 건너오기 전까지는. 그리고 그 소유는, 교회에게 주어진 그 약속은 자연적인 땅이 아니라, 영적인 땅입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고, 거룩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독특한 백성, 부름 받아 나온, 선택된, 택함 받은, 옆으로 분리된 사람이라면, 바깥에 있는 모든 세상 것은 죽었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과 딸들은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습니다, 인간의 인도가 아니라 성령의 인도를 받습니다.
모두 사랑 안에, 이제는 모든 것이 하나로 묶어졌습니다. 수도 없이 이것을 가르치려고 시도했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보다도 위대한 신학자들이 그것에 대해서 더 깊이 다룰 수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분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것은 이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성령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잘못된 가운데 있을 때 그 사람을 견딜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오래 참고, 부드럽고, 참을성이 많습니다. 그는 부드럽고, 겸손하고, 신실하고, 성령으로 충만해 있고, 절대로 부정적이지 않고, 항상 긍정적입니다. 그 사람은 다른 사람입니다. “우리도 전엔 그런 일을 경험했어요. 우리가 소리질렀다면, 우린 성령을 가진 겁니다, 우리 감리교인들은. 오, 우리가 소리를 질렀을 때, 우리는 그 땅에 가 있는 기분이었어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건 좋습니다, 그건 괜찮습니다, 저도 그렇게 믿습니다.
다음에 오순절교인이 방언으로 말하면서 옵니다, 그들은 “성령을 받았어요, 방언으로 말한 모든 사람은 성령을 받은 거예요.” 저도(Eng. p. 29) 그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많은 사람이 성령을 아직은 가지고 있지 않음을 봤습니다, 네. 그렇죠? 이제 그들은... 우리는 지금 이 위대한 감춰졌던 신비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 신비는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숨겨져 있었고, 이제 마지막 날들에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계시되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게 사실임을, 하나님의 아들들이 표명되어진다는 걸 믿습니까? 더 나아가기 전에, 로마서 8장을 잠깐 펴서, 여러분에게 뭘 좀 읽어드리겠습니다. 이게 제가 여기서 얘기한 것과 맞는지 보십시오. 자 우리는 로마서 8장, 로마서 8장 19절을 보겠습니다.
간절한 기대를 가지고...피조물이 하나님의 아들들의 표명을 기다리고 있나니 간절한 기대를 가지고, 모든 피조물이 그 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셨죠, 표명! 표명이 뭐죠? 알리는 겁니다! 전 세계가. 저기 회교도들이, 그들도 그것을 찾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사방에서, 그들이 그걸 찾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어디 있지?”하고. 우리는 그동안... 우리는 급하고 강한 바람도 있었고, 천둥과 번개도 있었고, 기름과 피도 있었고, 온갖 것을 다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선지자의 관심을 끌었던 그 조그만 미세한 음성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 선지자는 외투로 가리고는 걸어나가면서, “주여, 제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말했었는데. 그렇죠?
지금 피조물 전체가 하나님의 아들들의 표명을 신음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바울은 먼저 교회를 교회가 속한 바로 그 자리에 배치하려고 합니다. 그 배경을 세우기 위해서, 다시 읽어봅시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가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성결케 된 자들”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자, 여러분이 잊지 않으시게,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죠?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려면 교회에 가입해야 합니까?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려면 고백을 해야 합니까?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려면 물에 잠겨야 합니까? 어떻게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죠? 고린도전서 12장, “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대문자 S-p-i-r-i-t, 즉 성령입니다, “우리 모두 침례를 받아 그 약속된 땅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약속된 땅에서는, 모든 것이 우리 것입니다, 그 약속된 땅에서는. 칼린즈 형제님, 이해하시죠? 아시겠죠, 그 약속된 땅에 있는 모든 것이! 이스라엘이 이 요단 강을 건너서, 그 약속된 땅으로 들어갔을 때, 그들은 모든 것을 쟁취했습니다!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이 약속된 땅에 있다고 해서, 여러분이 질병으로부터 면역성이 있고, 문제들로부터 면역성이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의미입니다, (오, 이 것이 깊이 흡수되기를 바랍니다), 그건 여러분의 것이라는 사실을 말해 줍니다! 그저 일어나서 취하십시오! 아시겠죠?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이스라엘이 한 사람이라도 잃었을 때는 진영에 죄가 들어왔을 때라는 사실을요. 진영 안에 죄가 들어왔을 때만, 우리는 승리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Eng. p. 30) 어딘가에 뭔가 이상이 있을 때. 아칸이 그 금 덩어리와 바빌론제 옷을 숨겨, 진영 안에 죄가 있었을 때, 싸움에서 패했습니다. 오늘 밤 이 교회가, 이 사람들이, 완전히, 완벽하게 하나님의 약속 안에 있고, 성령을 가지고 있고, 성령 안에서 행한다면, 저는 어떤 질병이나 질고나, 그 어떤 것이라도 도전할 겁니다, 이 나라에 있는 모든 조 루이스 같은 부도덕한 사람들과 모든 불신자들이 이 건물 안에 있어도, 어떤 질병이나 질고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들이 완전히 나아서 이 자리를 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약속을 주셨고, 오직 불신의 죄만이 그 약속을 밀어낼 수 있습니다. 잠시 후 우리는 이 조그만 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천상에 있는(하늘에 속한 곳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는 복되시도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영적인 복들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스도 밖에서는, 우리는 감흥들을 가집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긍정적인 복을 가집니다. 억지로 믿는 게 아니고, 가짜가 아니고, 의식적인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아닌데 자기가 약속된 땅에 있다고 말하려고 한다면, 여러분의 죄가 여러분을 드러낼 것입니다. 맨 먼저 아셔야 할 것은, 여러분은 얼굴을 찌푸리고, 세상에서 말하는, 지저분해진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얘기하고 있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알게 될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하늘의 평화를, 하늘의 축복들을, 하늘의 영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은 약속된 땅에 있고 모든 것을 전부 소유한 자입니다. 아멘.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오, 공부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어... 자, 여기가 교회가 잘 넘어지는 부분입니다.
그 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어...(누구 안에서?)...그리스도 안에서! 창세기와 계시록에서, 계시록 17:8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셨음을 알았습니다. 자, 그 말이... 그 다음 절을 읽겠습니다. ...기초를 놓으시기 이전에 우리로 그 분 앞에 거룩하고 흠 없게 하시려고... ...우리를 예정하셨으니 저는 “예정하셨다”라는 그 말에서 멈추겠습니다. 자, 예정했다는 것은, “내가 네빌 형제는 선택하고, 빌러 형제는 택하지 않으리라.”가 아닙니다. 그게 아닙니다. 누가 옳겠고, 누가 옳지 않을지를 아는 것은 하나님의 미리아심입니다. 그래서, 미리아심으로 인해서, 하나님은 뭘 할지를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미리아심을 인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모든 일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예정하셨습니다,(Eng. p. 31) 장차 올 시대에 모든 것들을 한 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한데로 부르기 위해서.
여기서 여러분에게 잠깐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건 좋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창세기에서, 1장을, 1:26을 잠깐 언급했었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께서 자신의 이름을 “주 하나님”이라고 불렀을 때, 그 말은 엘(El), 엘라(Elah), 엘로힘(Elohim)이라는 말로 되어 있죠, 그 뜻은 “자존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은 어떤 것도 없었습니다. 공기도 없었고, 빛도 없었고, 별들도 없었고, 세상도 없었고, 그 어떤 것도 없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홀로, 엘, 엘라, 엘로힘만 있었습니다. 자, 하나님은 그것을 만드셨습니다.
그 안에는 속성들이 있었는데, 속성이 뭐냐면 하나님이... 이 위대한 엘, 엘라, 엘로힘 내면에는 속성이 또는... 여러분 속성이 뭔지 아시죠, 바꿔서 이렇게 “본성”이라고 말하죠. 어린이들도 알아듣도록, 저도 그렇게 말해야 알아듣는 어린이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분 내면에는 아버지가 되고자 하는 본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존하시는 분이었습니다, 누구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없었던 거죠. 또 그 분 내면 저 밑바닥에는 또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God, 신)이란 경배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그 분은 자존하셨습니다, 엘, 엘라, 엘로힘, 그래서 그분을 경배할 것들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것의 내면에는 그는 또 구세주셨습니다, 그런데 구원을 받아야할 잃어버린 것들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의 내면엔, 그분은 치유자셨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고침을 받을 아픈 것이, 아픈 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이제 이해가 됩니까? 그래서 그의 속성들이, 그의 본성이 오늘날 있는 것들을 만들어냈던 겁니다.
어떤 분들은, “아니, 그럼 왜 하나님은 처음에 그것을 멈추게 하지 않으셨죠?”하고 말합니다. “그는 너무도 잔인한 마음을 가졌어요,”하고 조 루이스가 말했습니다, 조를, 아니 잭 코우를 비난하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말하길, “그는 마음이 너무도 잔인해요. 하나님 같은 것은 없어요. 그런 게 있다면, 그는 아마...”하고 말했습니다. 오, 저는... 하나님을 온갖 말로 비난했습니다, 네. 하지만 그는 이 위에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을 지는 모르지만 이 아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기에 그런 말을 한 겁니다. 자, 마음이 말씀이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시겠죠? 이 말씀이 여기서 말을 하고, 하나님은 그것을 감추셨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신비들이 감춰져 있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성경은 말하길,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하나님의 아들들의 표명을 기다리고 있다,” 했습니다. 그들을 교회에게 보이려고. 오, 세상에! 이해하시겠습니까?
여기서 제 얘기로 잠시, 이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다음 요지로 가겠습니다. 자 기억하십시오, 모세 시대를 통해서, 선지자들의 시대들을 통해서, 모든 시대들을 통해서 그들은 성경에 이른 대로, 이 마지막 날에 이런 일들이 보여지기를 기다려왔습니다. 맞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계시되어지기를. 왜죠? 잃어버린...피라미드처럼, 제가 늘 말하듯이,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더 좁게, 좁게, 좁게 될 때까지.
전 종종 이런 말을 했었습니다, 하나님은 세 번 성경을 쓰셨다고. 첫 번째 성경은, 하늘에다 쓰셨습니다, 십이궁이죠. 여러분 십이궁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십이궁에서 처음에 나오는 것이 뭐죠? (Eng. p. 32) 처녀궁입니다. 마지막 궁은 뭐죠? 사자인 리오궁입니다. 예수님은 처음에 처녀에게 오시고, 두 번째는 유다 지파의 사자로서 오십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다음 성경은 피라미드 안에다 쓰셨습니다, 에녹 시대에, 그때 피라미드를 만들었다고 하죠. 그들은 그 피라미드를 잽니다. 전 그걸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전쟁들, 그들이 몸을 굽혀 무릎으로 어느 만큼 걸어가면, 전쟁의 기간을 잴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그들이 지금은 어느 부분을 재고 있는지 아십니까? 왕의 방으로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이 피라미드가 올라갈 때... 우리는 오늘날의 모든 것을 가지고서도 그런 피라미드를 지을 수가 없답니다. 못 짓습니다.
그것은 어느 한 점까지, 이렇게 지어져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있는 그 돌이... 꼭대기 모자돌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결코 피라미드 꼭대기에 모자를 씌우지 않았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모릅니다, 이집트에 있는 그 큰 피라미드, 그것은 위에 꼭대기 돌이 없었습니다. 왜죠? 모자돌이 거부당했기, 머릿돌인 그리스도가 거절당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루터교 시대, 침례교 시대, 감리교 시대, 오순절 시대로 자라면서, 이제 우리는 그 모자 역할을 하는 돌의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아시겠죠, 그 모자 역할을 하는 돌이 내려와 건축물을 완성시키기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에서, “그 돌이 버려졌다”는 구절 읽어보지 못하셨습니까? 물론, 우리는 그것이 솔로몬의 성전에 결부되어 얘기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 버려진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했습니다. 여러분에게 그림을 깨닫게 하려고 이 말을 하는 겁니다. 성경에서, 우리는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피라미드의 꼭대기 부분에, 십이궁에서 게 자리에, 사자인 리오궁으로 가는 때에, 모잣돌이 오는 때에, 하나님의 아들들의 표명이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아시겠죠. 이제 우리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아시겠죠? 우리는 마지막 때에 있습니다.
이 번 주 신문을 읽으신 분, 흐루시초프와 그들이 한 얘기? 오, 그들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고. 아멘. 준비되었습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아시겠죠. 오, 얼마나 큰 특권입니까, 얼마나 위대한 시대입니까! 그리스도인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깨달을 수만 있다면. 세상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책의 저자는, 그것을 보았고, 마지막 날들에 그것이 표명되어질 때를 보고 있었고, 마지막 날들에 그 하나님의 아들들을 위해 기다리면서 신음하고 있는 것을, 성령의 능력을 가지고 시대의 끝에서,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비밀로 감춰져 있었던 것들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자 다시 “세상의 기초”로 들어가 봅시다, 우리가 옳은지 아닌지 보려고, 계시를 얻기 위해서. 전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름으로써 신성모독을 하는 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이해하시게 하려고 그렇게 부르기를 원합니다. 아빠! 아빠는 자녀들을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셨죠? 하나님은, “천사들이 있을 지어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천사들이 하나님을 빙 둘렀습니다. 오, 그건 좋았습니다.(Eng. p. 33) 천사들이 그분을 경배했습니다, 그때 그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속성들이. 명심하십시오, 그 분은 엘(E-L), 엘라, 엘로힘, 자존하시는 분이셔서, 그 분 말고는 아무 것도 없었다는 사실을요. 처음에 그분을 둘러싼 것들은 천사들이었습니다. 다음에, 천사들은 경배말고 다른 일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타락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플 수도 없었고, 그들은 불멸의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치유의 능력을 나타낼 수가 없었고, 자신의 구원을 드러낼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전에, 자...
그 다음에, 하나님은, “뭔가 만져질 수 있는 것을 만들자.”하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구를 만드셨습니다. 지구를 만드셨을 때, 하나님은 땅의 모든 피조물들을 만드셨고, 그 다음에는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땅에서 올라오는 모든 것은; 올챙이나 해파리부터 시작해서, 물에 떠 있는 살이 있는 형태로 시작한 겁니다...그 다음에 개구리, 그것은 가장 하등 생물이라고 하죠, 개구리가. 가장 고등 동물은 인간입니다. 개구리로 시작해서 도마뱀, 도마뱀에서 위로 위로 위로, 성령께서 “우우쉬”하고 숨을 내쉴 때마다, 생명이 다시 나옵니다, “우우쉬”하면, 더 나은 생물이 나옵니다. 그런데, 우선,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것이 나왔는데, 그건 인간이었습니다. 전에도 그런 게 창조된 적이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것입니다, 인간보다 더 높은 것은,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때 인간은...
하나님이 첫 사람을 만드셨을 때. 하나님이 그의 천사라는 존재들을 만들었을 때...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를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한 단위 안에다. 그는 남자이면서 여자였습니다, 여성이면서 남성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시고 그에게 살로... 명심하십시오 창세기 1장에서는,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창세기 2장에서는, 땅을 경작할 사람이, 육체의 사람이 없었습니다. 뭘 잡고는 땅을 경작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회중이 “영이십니다.”한다-주] 맞습니다. 그렇죠? 하나님이 첫 사람을 만드셨는데,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자, 하나님이 그 첫 사람을 만드셨을 때!
자, 명심하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생각 속에 가지고 계셨었습니다. 일요일 밤에 그것을 다 말씀드렸었죠. 말이란 생각이 표현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이 될 수 있을지, 어떻게 경배 받을 수 있을지, 어떻게 치유자가 될 수 있을지, 어떻게 구세주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하셨고; 말씀을 말하자마자, 그걸로 영원히 일이 끝났습니다. 오, 하나님의 이 아들들이 그 말씀을 그렇게 붙들 수만 있다면. 하나님이 말씀을 말씀하시자, 일은 끝났습니다! 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오래 기다리셨을 지도...연대기는 말하길, 아니 고고학자나 그런 사람들은 세상이 수백만 수백만 수백만 년이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전 모릅니다, 어쩌면 지구는 수조 년, 수조 년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전 지구가 생성된 게 얼마나 됐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시간 안에 존재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하셨을 때 그 다음엔 시간이 일 분 덜 가지고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는 시간이 의미가 없습니다. 전 그 전날 밤, 아니 요전 날 아침까지는 그 사실을 몰랐었습니다. 영원하다는 건, 어제도 없고 내일도 없는, 항상 지금인 상태입니다.(Eng. p. 34) 여러분 “나는 있노라(I AM)”라는 말을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나는 있었노라(I Was)”도 아니고 “나는 앞으로 있을 것이라(I will be)”도 아닙니다. 그것은 영원하신 “스스로 현재 계시는 분(I AM)”이십니다! 아시겠죠, 나는 있노라(I AM), 항상!
자, 하지만 하나님은 만든 것들을 시간 안에 두시길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경배하도록 뭔가를 만드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의 속성들이 이것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안에, 그 사람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나님의 위대한 생각을 보여 주기 위해서, 그리스도와 교회의 그림 안에 무엇을 가지고 계셨는지 보여 주시려고, 하나님은 다른 진흙 덩어리로 여자를 만들지 않으시고, 아담의 옆구리에서 갈빗대 하나를 취하셔서; 아담의 영에서 여성의 영을 빼내서 이 갈빗대 속에다 넣으셨습니다. 여러분 여자처럼 행동하는 남자를 보시면, 그 사람에게는 뭔가 이상이 있는 겁니다. 남자처럼 행동하고 싶어하는 여자를 보신다면, 뭔가 잘못된 게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뭔가 잘못된 게 있습니다. 그들은 두 개의 다른 영들입니다, 완전히 다른. 하지만, 함께 합쳐지면, 그들은 하나의 단위를 만듭니다, “이 둘은 하나라.” 그래서 하나님은 여자와 남자를 만드셨고, 그들은 결코 늙지 않을 것이고, 죽지도 않고, 결코 머리가 희어 지지도 않고, 결코. 그들은 먹고, 마시고, 잠자고, 우리가 하는 것처럼 했었지만, 죄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제가 당분간은 뱀의 씨에 대하여 또 한 번 언급하는 것은 피하겠습니다. 그들이 제게 그것을 회수하라고 부탁했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와서 다른 의견을 제게 보여 주기를 바랍니다. 알고 싶으니까요, 아시겠죠. 자, 이 모든 일이 있고 난 뒤에, 죄가 들어 왔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죠? 저 수백만, 수백 만 마일 위에는, 아주 큰 한 우주가 있습니다, 그건 완전한 아가페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이쪽으로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그건 일 인치씩 좁아집니다. 여러분은 그게 지구에 도착할 시간쯤 되면 얼마나 작아지는지 아십니다. 그건 그림자의 그림자의 그림자입니다. 그게 여러분이 가지고 있고,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아가페 사랑의 그림자의 그림자의 그림자입니다.
여러분 안에는 뭔가가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이십 세 이상의 여성들 안에는 뭔가가 있습니다, 여기 계신 이십 세를 지난 모든 남자의 마음 속에는 뭔가가 있습니다, 그대로 남아있고자 하는 마음. 여러분은 오 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십 오 세에서 이십 세 사이입니다. 이십 세가 지나고 나면 여러분은 죽기 시작합니다. 십 오 세부터 그 때까지는 사춘기 아이일 뿐이죠. 다음에는 여러분이 이십 세가 될 때까지 성숙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십 세 이후, 오, 여러분은, “난 청년이나 다름없어요.”하고 말하시죠. 여러분은 그렇게 말할 뿐이지, 그렇지가 않은 겁니다. 여러분은 죽어가고 있고,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지 간에 점점 불이 꺼져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그 나이까지 이르게 한 후에는, 여러분은 죽을 겁니다. 자 무슨 일이 일어나죠? 여러분은 이제 죽어가기 시작하는데, 그 안에 여러분 안에 있는 뭔가가, “나는 다시 십팔 세가 되고 싶어.”하고 말합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한 가지 묻겠습니다. 여러분이 오백 년 전에 태어나셨는데, 여러분이 오늘까지 계속 십 팔 세로 계신다면 어떨까요? 오백 년 전의 여러분의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면, 여러분은 골동품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 조상들이 이 땅으로 오기도 전에, 여러분은 그런 종류의 생각을 가진 젊은 여자였습니다. 아니, 여러분은 그대로 늙어 가고 오백 년을 사는 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아시겠죠, 뭔가가 잘못된 게 있습니다.(Eng. p. 35) 여러분은, “어, 지금은 전 기운이 펄펄 납니다, 브래넘 형제님. 오, 전 열 여덟 살입니다, 전 열 여섯 살입니다, 전 건강합니다.” 얘야, 내 말 좀 들어 보렴. 만일 어머니가 이 교회에 계시지 않는다면, 지금 이 순간 어머니가 살아 계시다는 걸 어떻게 알겠니? 너의 남자 친구가, 혹은 여자 친구가 몇 분 전에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겠니? 내일 아침에 네가 집에서 싸늘한 시체로 변해 있을 거라는 것을 네가 어떻게 알겠니? 네가 오늘 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살아있으리라는 걸 어떻게 알겠니? 그건 너무나도 불확실한 일입니다. 아무 것도 확실한 건 없습니다. 여러분이 열 다섯, 열 둘, 열 아홉, 일흔 다섯, 혹은 아흔 살이라면, 아무... 모든 게 불확실한 겁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어디에 서 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열 다섯, 열 여덟 살로 돌아가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바랄까요?
자, 열 여덟 살로 돌아가 그대로 머문다면, 결코 아프지도 않고 결코...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이 곁에 있어야 할겁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과 나이 차이가 심해질 테니까. 사람들은 다른 시대로 지나가고 여러분은 골동품이 될 겁니다. 그들과 함께 나이가 들어 같이 가는 것보다 더 좋지 않은 상황이 될 겁니다. 뭔가가 여러분이 거기에 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건 그 조그마한 아가페, 여러분에게 그렇게 바라도록 하는 조그마한 그림자입니다. 여기 위에 있는 뭔가의.
요전 날 밤에, 아니, 아침에, 일곱 시 경에, 성령께서는, 그분의 선하심과 은혜로 말미암아, 절 이 몸에서 떠나게, 전 그렇게 믿습니다, 전 그렇게 믿습니다.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땅으로 들어가서 그 사람들을 보았고, 그들은 다 젊었습니다. 그렇게 예쁜 사람들은 처음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는 제게, “그들 중 어떤 이들은 구십 살이었었다. 그들은 네가 개종시킨 사람들이다. 그들이 ‘나의 형제여! 나의 형제여!’하고 외치는 것도 당연하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것은 하늘에 속한 몸(celestial body)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우리는 신화가 되는 게 아니고, 한 몸이 됩니다. 우리가 모두 죽으면, 바로 지금 핵폭탄이 우리를 폭발하면, 오분 안으로 우리는 서로서로 악수하고 서로를 부둥켜안고, 소리를 지르고 좋아서 난리를 피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여기에 앉아 계시는 스펜서 형제님과 자매님, 이곳에서 제일 연로하신 분들인데, 열 여덟, 스무 살로 돌아가실 겁니다. 네빌 형제님은 청년이 되실 거고, 저도 젊은애로 변할 겁니다. 우리는 다... 그건 정말로 이 진리입니다. “이 땅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집이 있도다.”
자연적인 탄생으로, 어린 아이가 엄마에게서 떨어져 나오면, 그 어린 아이는 몸을 비틀고 다리를 걷어차고 그럽니다. 젊은 여자분들, 그런 표현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생명 있는 근육들이 움직이는 겁니다. 하지만 그게 땅에 오게 되면, 맨 먼저, 숨이 터지게 되면, 자연의 영적인 몸이 그때 그 아기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가만 둬도, 그 아기는 조그만 머리를 돌려 어머니의 가슴을 찾아서 젖을 빨아먹기 시작할 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젖이 나오지도 않을 겁니다.(Eng. p. 36) 여러분 송아지는 태어나면, 일어설 힘이 생기자마자 어떻게 하는지 보신 적이 있습니까? 누가 그걸 말해줍니까? 어미에게 곧장 걸어가서 젖을 찾아서는 빨아먹기 시작합니다. 오, 그렇습니다!
이 땅에 속한 몸이 여기로 들어가게 되면, 영적인 몸이 그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오, 할렐루야! “이 땅에 속한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저기서 기다리고 있는 집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 몸에서 걸어나가자마자, 우리는 그 몸으로 들어갑니다; 시원한 물을 원하지도 않고, 물을 마실 필요도 없는 몸입니다; 먹지도 않는 몸, 그 몸은 땅의 흙으로 지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몸은 생생한 몸입니다, 감각이 있어서 악수도 하고 사랑하고 모든 것이 완전합니다. 그 몸은 거기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건 그 몸의 일부입니다. 세 개의 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바로 여기 제단에서 여러분의 영원한 생명을 시작합니다. 여기가 여러분이 영원을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오! 여러분은 바로 여기서 영원한 생명을 시작합니다. 그때 여러분은 거듭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그리고 여러분이 죽게 되면, 여러분은 시작... 죽음이 여러분의 몸을 치고 심장이 고동을 멈추고, 생의 수레바퀴가 정지하기 시작하면, 그림자의 그림자였던 그 조그마한 그림자는 일초 안에 그림자의 그림자가 되고, 그 다음에는 그것이 그 그림자가 됩니다, 그 다음에는 그것은 조그마한 물줄기가 되고, 그 다음에 그건 작은 시내가 되고, 그 다음에 그것은 강이 되고, 다음에 그건 대양이 됩니다, 그리고 잠시 후엔 여러분은 저기에 서 있는 여러분의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 서게 될 겁니다, 하늘에 속한 몸의 옷으로 옷 입고, 여러분은 서로를 알 것이고, 서로를 사랑할 것이고, 여러분은 젊은 남자와 젊은 여자로 다시 변해 있을 겁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그 몸은 주 예수의 강림 때까지 거기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엔가 그분의 영광스러워진 몸이... 자 명심하십시오, 그건 하늘에 속한 몸이지, 영광스럽게 된 몸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몸입니다. 그 하늘에 속한 몸은 언젠가는 예수와 함께 천국을 떠나게 될 겁니다.
“형제들아,” 데살로니가후서, 5장, 아니면 데살로니가전서, 5장, 둘 중 하나입니다, “형제들아, 잠든 자들에 관해서는 너희가 모르게 되는 것을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가 소망이 없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사흘째 되는 날 살아나신 것을 우리가 믿는다면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자들도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계명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 있는 우리가 잠들어 있는 자들을 결단코 앞서지”(좋은 말입니다) “앞서지 못하리라. 주의 나팔이 울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리라.” 이 하늘에 속한 몸들은 내려와서 땅의, 영광스럽게된 몸을 입습니다.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순간에, 눈 깜짝하는 순간에 변하여 공중에서 주를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올라 가리라.”(Eng. p. 37)
“내가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들과 함께 다시 마실 때까지는 포도 열매에서 난 것을 더 이상 마시지 아니하리라,” 혼인 만찬 때에. 삼 년 반 동안 적그리스도는 지배를 마치고, 전 세계는 멸망됩니다, 유대인들은 부름을 받아 나오고, 요셉이 이방인들에게 자신을 알리게 됩니다, 아니 유대인들에게요. 명심하세요, 요셉이 형제들에게 자신을 알릴 때, 이방인은 한 사람도 참석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는 보내... 여러분 그 내용 아시죠. 요셉은 그리스도의 완벽한 예표입니다, 모든 면에서. 요셉이 자기 형제들을 데려 오라고 보냈을 때, 그들이 내려왔고, 요셉이 어린 베냐민을 보자, 그는 그들을 그 자리에서 금세 알아봤었습니다 나중에 요셉은... 그들은, “아니, 이 사람은! 우리는 우리 동생 요셉을 죽이지 말았어야 했어.”하고 생각했습니다. 자기들이 실수했다는 것을 안 유대인들은; 이제 그리스도께서, 그가 유대인들에게 자신을 알리실 때. 그런데 요셉은 너무나 가슴이 벅차서, 울음이 터져 나올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자녀들과 경호원들과 모든 사람들을 나가라고 했고, 그들을 궁으로 보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리고나서 유대인들 앞에서만, 그는, “내가 당신들의 형제 요셉입니다. 당신들의 형제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엎드려 떨면서, “이제 우리는 어떤 벌을 받을지 압니다, 우리는 우리 동생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동생을 죽였다고 했는데, 이제 보니 이렇게 위대한 왕이 되어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생명을 보존하시려고, 일부러 그렇게 하셨습니다.” 했습니다. 또한 우리 이방인들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이 일부러 그렇게 하신 겁니다. 하지만 이방인들은 왕궁 안에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형제들에게 거절당한 요셉은 신부를 취했습니다; 그리고 그 신부는 이방인이었지 유대인이 아니었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우리가 무슨 얘기를 할지 아시죠? 영광스러운 이 몸을 입은 후에, 장차 올 위대한 시대에; 이 영광스럽게된 몸, 이 하늘에 속한 몸은 영광스럽게된 몸으로 됩니다. 제 말이 이해가 되십니까? 그때 저는 걸어가서는, “네빌 형제님!”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짧게 설명해 드리죠. 저는, “흄 형제님, 우리 오늘 아침 아빠에게 올라갑시다.”하고 말할 겁니다. 그 분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이제 그 분을 압니다, 그는 구세주이시고, 치료자이십니다. 죄의 창조 같은 것은 결코 없었습니다. 그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안잖습니까? 죄란 피조물은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죄는 왜곡된 겁니다. 한 분만 창조주이신데, 하나님이시죠. 죄는 의로움이 왜곡된 겁니다. 간음이 뭡니까? 의로움이 왜곡된 겁니다. 거짓말이 뭐죠? 진실이 잘못 나타내진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저주란 말은 뭐죠? 하나님의 복들이 저주란 말로 바뀐 겁니다, 복 대신에. 죄는 피조물이 아닙니다. 죄는 왜곡된 겁니다. 그래서, 사탄은 죄를 창조할 수 없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왜곡시킬 뿐입니다. 그건 정말로 맞는 말입니다. 사망은 생명의 왜곡일 뿐입니다.
이제 이것을 보십시오, 이것을 보세요. 그때 저는 걸어가서 이렇게 말할 겁니다, “흄즈 형제님, 우리 둘이서, 빌러 형제님과 형제들 몇이서 함께, 아빠에게, 하나님께 올라갑시다. 짧은 여행을 갑시다. 형제님들 전에... 산을 좋아하셨었죠.” 하고. “네, 그랬었죠.”(Eng. p. 38) “오, 그 새로운 세상에는 아주 넓은 산들이 있습니다. 어서 가서, 여기 저기 다녀 보세요.” “내가 날마다 해가...?... 높이 올라가라. 내가 너희 말을 들으리라. 너희가 아직 말하고 있을 동안에, 내가 들으리라.” 이사야 66장. 맞습니다.
있잖아요, 전 오백 년 가량 여행을 하면서 거기를 걸어다닐 겁니다, 우리 모두 다 거길 걸어서 여행을 다닐 겁니다, 그래도 별 차이가 없을 겁니다, 아시겠죠. 미친 사람 얘기로 들리지만, 그건 사실입니다. 아시겠죠, 그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그 때는 시간이 없고, 영원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거기에 가서, 거길 걸어다니면, 여러분 제가 거기서 누굴 만나게 될지 아세요? 전, “아니 조지 브루스 자매님 아냐! 어, 조지 자매님, 만나 뵌 지 꽤 오래 되었군요.” 자매님은 모습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일 겁니다. 아시겠죠? 그녀는 만 살은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전처럼 젊은 모습 그대로일 겁니다. 자매님은 뭔가를 쓰다듬고 있을 거고, 제가 그걸 보면, 그것은 치타나 사자일 겁니다. 저는, “치타, 오늘 아침 잘 있었니?”하고 인사할 겁니다. “야옹,” 새끼 고양이처럼 대답할 겁니다. “오, 저 아래 커다란 꽃들이 피어 있는 데서 자매님들 몇 분하고 얘기를 하다 왔어요, 우리는 거기서 오백 년 가량을 서로 쳐다보면서 같이 있었어요.”하고 말할 겁니다. 미친 사람 얘기처럼 들리지만, 그건 사실입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조지 자매님, 자매님의 마음을 축복합니다. 어떤 상함도 올 수 없고, 그런 것은 있을 수도 없습니다. 저녁에, 우리는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오 아빠, 하나님, 전 과거에 구원을 잃었었죠. 오, 전 한때는 죄의 더러움에 빠져 있었어요, 아빠, 하나님, 주님께서 절 구원해 주셨어요.”하고 말할 겁니다.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었던 사람들은 돌아버렸습니다. 어, 그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찬송의 마지막 절을 작사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려고 했었는데, 정신 병원의 벽에다 그 구절을 써놓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몸을 굽히셨는지, 어떻게 그 일을 하셨는지, 여러분과 저를 구원하시려고 내려오신 그분의 사랑. 경배를 얘기한다면, 천사들은 경배의 경자도 모를 겁니다! 경배, 천사가 아는 것이란 단지... 거기에 서서 날개를 앞뒤로, 옆으로 제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하고 외칠 뿐입니다. 하지만, 오, 자비를! 제가 한 때 잃었다가 이제는 찾은 몸이고, 한 때 죽었던 몸이, 이제 다시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오 하나님, 전 죄였었습니다, 오물이었습니다, 전 오물더미 속에 있었던 자입니다!
삶이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최고의 것이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콜게이트 쓰레기 하치장에 가본 적 있으세요? 그렇게 고약한 냄새가 나는 곳은 어디에도 없을 겁니다. 그 연기 냄새는 냄새만 맡아도 구역이 올라오게 합니다. 거기에 누워 있으면 그런 연기를 맡으면서, 속은 뒤집힐 것 같고, 아주까리 기름을 마신 후처럼. 그렇게 속이 뒤집힐 수가 없죠! 쥐들이 여러분 위를 왔다갔다하면서, 여러분을 먹어치우려고 하고. 그게 삶이 제공하는 최상입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내려와 여러분을 들어올렸습니다. 여러분은 아주 늙었고 자신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여러분을 들어올려서 열 여덟 살 청년으로, 저 산꼭대기 위에 올려놓고, 꽃다운 나이의 건강으로,(Eng. p. 39) 돌려놓았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하고, 시원한 물을 한 모금 마시도록. 그러면 여러분 그런 오물더미에 다시 돌아가고 싶으시겠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다시는 그 오물더미로 돌아가지 않을 겁니다.
그런 뜻입니다, 친구들. 그 환상 또는 몸의 변화, 아니면 뭐든지, 그 환상이 뜻하는 것은 그겁니다, 전 그건 환상이었다고 말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몸의 변화라고 말하면 누군가가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니까요, 아무튼 그런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자, 하나님이...하나님이 아들들과 딸들을 자신에게 낳게 하려고 하신 일이. 자, 이 사람들은 누구죠? 어떻게 그들이... 어떻게 그들이 그런 곳에 있을 수 있었죠?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죠? 태초에, 하나님은 천사를 만드시기 전에... 하나님이 무한하신 분임을 아시는 분? 자, 삼위일체론을 믿으시는 형제님들, 전 여러분들을 걸려 넘어지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선하신 말씀의 이름으로 여러분 어떻게 예수를 하나님과는 다른 분리된 분으로 생각하실 수가 있습니까? 예수님이 다른 분이시어서 여기 이 사람을 대속하시려고 예수를 가서 죽게 만들 수 있었다면, 하나님은 불공평한 분이실 겁니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직접 그 자리를 담당하는 것일 겁니다! 하나님은 육신이 되셨고, 죄의 고통을 맛보시고, 그 침을 맞고 우리에게서 죽음을 없애셨고, 우리가 그분의 피로 대속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 이유로 인해서 하나님은 그토록 경배를 받으실 겁니다. 예수님은 한 남자였습니다, 확실히 그랬습니다. 예수님은 처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한 남자, 남자였습니다. 하지만 예수 안에 있었던 그 영은 충만한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분 안에는 신격의 충만함이 육체로 거하셨습니다. 예수는 여호와이레셨고, 여호와 라파셨고, 여호와-므낫세였고, 여호와셨고; 우리의 큰 방패시며, 우리의 작은 방패시며, 우리의 치유자이셨고; 알파셨고, 오메가시며, 처음이요 끝이시며; 처음이며 나중이셨고; 전에도 계신 분이고, 지금도 계시고, 장차 오실 분이시며; 다윗의 뿌리이며 자손이고, 새벽별이시고, 만물 안에 계신 모든 것 되시는 분이셨습니다, 예수 안에서는 신격의 충만함이 육체로 거하셨습니다!
사망은 항상 침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으로 사람들을 찔렀습니다, “아, 잡았다, 너는 내 말을 들었기 때문이야.” 하고 마귀는 말했습니다. “너를 침으로 쏘아서, 무덤에 넣을 테다. 그 양의 피로는 널 어쩔 수가 없어, 그건 동물의 피일 뿐이야.” 하지만 하나님이, 그분의 지혜로, 창세 전에 죽임당한 어린 양이 올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하나님은 시간의 충만함이 이를, 그때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이 어린 양이 오셨을 때, 이 남자, 사탄도 속았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을 둘러보면서,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렇게 해봐.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기적을 행해봐, 내가 좀 보게. 네가 행하는 그 일을 좀 봐야겠어, 아-하, 내가 그의 얼굴을 천으로 가리고, 너를 치겠다. 당신이 선지자라면, 우리에게 누가 당신을 쳤는지 말해 보시지.” 흠! “나는, 나는 당신이 그 분이라고는 믿지 않아. 당신이 그 분이라면, 그렇다고 분명하게 말해 주시오.” 아시겠죠, 모두 그렇게. “오, 우리에게 당신에 대해서 말해 주시죠!” 그래도 예수님은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오, 오, 예수님은 그를 속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둘러보시고는, “내 아버지께 얘기하면 열두 군단의 천사들을 보내 주실 것이다, 내가 바란다면.” 빌라도는 그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아시죠.(Eng. p. 40) “당신이 뭐뭐라면! 뭐뭐라면. 오, 저 자는 그분이 아니다. 피를 흘리고 있는 그를 보라. 야, 거기 군병들, 거기로 가서 저 자의 얼굴에 침을 뱉어라.” 침을 뱉고, 조롱했고, 얼굴에서 수염을 한 줌 뽑았습니다. “오, 이 자는 아닙니다! 아니에요, 저 자는 그 분이 아닙니다! 내가 저 자 안에 침을 깊이 쏘아야겠어요. 저 자를 저 위로 올라가게 하겠어. 이제 너를 꽉 잡았다!” 예수님이, “엘리! 엘리!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하고 마지막으로 외쳤을 때. 그것은 사람이었습니다.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 기름부음이 예수를 떠났습니다, 아시죠, 예수님은 죄인으로서 죽어야만 했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여러분 아시죠; 자기 죄들이 아니라, 저의 죄와 여러분의 죄로. 주님의 사랑이 바로 그겁니다, 저의 죄를 담당하셨기 때문에! 오, 할렐루야, 제 죄를 가져가셨습니다!
자 예수님은 거기 계시면서, 그는 입을 열 수가 없었습니다. 침을 가진 자는, “있잖아요, 저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 틀림없어요. 처녀에게서 난 자가 아니었어요, 제가 침을 깊이 쏘았거든요.”하고 말했습니다. 여기 사탄이 와서 예수님에게 침을 깊숙이 박아 충격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 번에는 잘못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침을 빼냈습니다. 사탄은 그 이후로는 더 이상 침을 쏠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 침을 남겨두었으니까. 삼 일째 되는 날 살아 나셔서, “나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영원히 사는 자다, 나는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사탄은 그 분이 누군지 알아보지 못했던 겁니다. “내가 살므로, 너희도 살 것이라. 아직은 보이지 않지만...”
그 이후, 하루, 삼사일 후에, 예수께서 아버지께로 승천하신 후에, 돌아가신 후에, 누군가가 말하기를, “오, 그는... 그는-그는 유령임에 틀림없어. 그 사람은 뭔가 유령 같은 것이었음에 틀림없어요. 우린... 우리는 그를 봤어요. 당신은 환상을 본 거라구요.” 하고 말했습니다. “아니에요, 그는 진짜 예수였어요.” 도마는, “그의 손들을 직접 봐야 되겠어요, 그래야 진짜 그분이었는지 말할 수 있을 거예요.” 하고 말했습니다. 예수께서는, “내가 여기 있다.”하시고, “거기에 생선과 빵이 있느냐? 샌드위치를 가져와라.” 하셨습니다. 그들은 주님께 샌드위치를 가져다 드렸고 거기 서서 드셨습니다. “자, 영이 나처럼 먹을 수 있느냐? 영이 나처럼 살과 뼈가 있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예수님은, “내가 그로다. 내가 그거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바울도 말하기를, “아직은 우리가 가질 몸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그분의 몸과 같은 몸을 우리도 가지게 될 것을 안다,” 했습니다. 뭐라구요? 예수님도 그 띠아퍼니(theophany, 인간들에게 나타나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표명) 몸을 가지고 있었다구요? 그렇습니다! 예수께서 돌아가셨을 때, 성경은, “그가,” 인칭 대명사가 다시 나오죠, “그가 지옥으로 가셔서 감옥에 있는 혼들에게 말씀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할렐루야! 어떻게 거기로 내려가셔서 그렇게 하셨죠? 예수님은 촉감을 가지고 있었고, 청각을 가지고 있었고, 언어 감각도 가지고 있었고, 제가 전날 밤 보았던 그 영광스럽게 된 사람들과 동일한 몸을 가지고 말씀을 전파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옥에 있던 혼들에게, 노아의 시대의 오래 참고 기다리던 때에 회개하지 않았던 혼들에게 전파하셨습니다. 하지만 부활절 때 부활하셔서는, 그 몸이 썩음을 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선지자 다윗이 그 일을 미리 보고는, “내가 그의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며,(Eng. p. 41) 내 거룩한 자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리라. 또 내 육체도 소망 가운데 안식하리니,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나의 거룩한 이로 썩어짐을 보지 않도록 하실 것이기 때문이라.” 했기 때문입니다. 부패가 시작되는 칠십 이 시간 전에, 그 띠아퍼니는, 그 몸은 거기로 가서 감옥 안에 있는 노아 시대의 오래 참고 기다릴 때에 회개하지 않은 혼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시고, 살아 나셔서,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을 입었습니다, 거기 서서 잡수시고, 우리에게 그도 사람이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그런 모습으로 주님을 보게 될 겁니다, 에반스 형제님. 그때 주님은 다윗의 보좌에 앉으실 겁니다. 할렐루야! 그때 우리는 여기 저기 걸어 다니고, 수백 년 동안 산에 형제님과 함께 여행을 다닐 겁니다, 단 며칠 밖에, 단 몇 분밖에 안될 겁니다, 우리는 이 산 저 산 다니면서, 거기에 빙 둘러앉을 겁니다. 식사 시간이 되면, 어떨지 아세요, 우즈 자매님은 말하길... 제가, “우즈 자매님, 지금까지 어디 갔다 오셨어요? 제게는 십 오 분 정도로 생각되는데... 그동안 자매님을 보지 못했어요.”하고 말할 겁니다. “오, 이천 년 전이에요, 브래넘 형제님.” 할 겁니다. “그래요. 몸은 좀 어떠세요?” 오, 물론 여러분은 더할 나위 없이 건강이 좋을 겁니다. “어, 여보게들, 이리로 와봐. 자네들에게 뭘 좀 보여 줄 게 있어, 사랑하는 나의 형제들. 여기에 샘이 하나 있는데, 물이 아주 그만이야. 오, 물이 아주 시원해. 내가 손을 뻗어서 커다란 포도 한 송이를 따올 테니 우리 모두 둘러앉아 먹읍시다.” 너무나 좋지 않을까요? 정말로 좋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알죠? 어떻게 그것을 알죠? 하나님이, 창세 전에, 우리를 예정해 두셨습니다! 누구를요? 약속의 땅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우리를 자신의 자녀로 입양할 것을 예정하셨으니 그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그분을 찬양하게 하려고. 그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이는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우리를 받아들이시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받아들여졌습니다.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죄들(s-i-n-s)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저는 입양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여기서 잠시 “죄들”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죄들,” 여러분 그 말을 보셨나요? 하나님은 죄인이 죄를 짓는 것을 정죄하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가 죄인인 것에 대해서 정죄하십니다. 죄인이 담배를 피운다면, 하나님은 그걸 나무라지 않으십니다; 어차피, 그 사람은 죄인이니까요. 아시겠죠? 아시겠죠? 죄인은 죄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죄인일 뿐이니까, 그렇죠, 그는 죄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리스도인들인 여러분들은,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바울은 교회에게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아셨죠. 교회를 바로잡습니다.(Eng. p. 42) 아시겠죠? 그렇죠? “죄들을 용서함,” 죄들을. 우리는 죄를 짓습니다. 하지만 죄인은 죄인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어, 그 사람이 여기로 나가서 어떤 사람을 총살했어요. 그 일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건 제가 상관할 바가 아닙니다 전 개혁자가 아니라, 설교자입니다. 법이 그를 다스릴 겁니다, 그들이 개혁자들입니다. 그들이... “어, 그는 간음죄를 저질렀습니다.” 그것도 법의 처분을 받을 겁니다. 그건 그 사람과 법에 달려 있습니다. 저-저-전-전 개혁자가 아닙니다, 전 사람들을 개혁시키지 않습니다. 전 사람들을 회심시키기를 바랍니다. 전 목사이고, 제 목적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겁니다. 그가 죄를 지었다면, 그 사람 문제입니다, 그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은 고차원에서 그 죄인을 정죄하십니다. 그는 애초부터 죄인이고, 애초부터 정죄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1루까지도 가지 않았습니다--그는 아무데도 이르지 않았습니다. 그는 처음부터 죄인입니다. 그는 죄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죄인입니다.
여러분은 나가서, “이 만큼은 밤이고, 이 만큼은 밤이 아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네, 다 밤이니까요, 다 밤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겁니다. 맞습니다, 그는 죄인입니다, 그게 답니다. “자, 그는 이 일을 했다, 이 만큼은 밤이고, 여기 이 부분은 진짜 어두운 밤이다.” 전, 그게 전부 다 밤인 것을 압니다, 전부 다. 아시겠죠? 저는, “이 만큼은 빛입니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아닙니다, 전부다 빛입니다, 아시겠죠, 전부 빛입니다, 이만큼이라고 하실 수 없는 겁니다. 그렇죠? 하지만 그게 이 안에 검은 점이 있다면, 그 안은 흑암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죄들은,” s-i-n-s. 우리는 그분의 (뭘로?) 피로, 보배로운 피를 통하여 우리의 죄들을 용서받는 겁니다. ...우리가 그의... 풍성함을 따라... 우리가 그 사실을 어떻게 잊을까요? 우리가 합당해서, 우리의 죄들을 용서받을 무슨 일을 해서입니까? 그의 무엇으로?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오, 세상에! 빈 손으로 주께 나갑니다. 전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들어보세요! 하나님은 절 예정하셨고, 부르셨고, 택하셨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택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절 택하셨고, 여러분을 택하셨고, 우리들 모두를 택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 게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택한 게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했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도 내 아버지께서 먼저 이끌지 아니하면 나에게 올 수 없고,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내게로 오리라. 성경을 성취하기 위하여, 멸망의 아들 외에 아무도 잃지 아니하리라.” 아시겠죠?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내게로 오리라.”
오, 제가 늦었죠? 이것을 결코 빠져나가지 못하는군요. 아직 이것에 대해서는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서둘러서, 빨리 뭘 좀 알아보고, 우리 서두릅시다. 잠시 이 입양에 대해서 말해야겠습니다. 오, 잠시-잠시만 절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이 구절을 봅시다, 어떤 분들은 오늘 저녁 예배를 위해서 멀리 조지아에서 오셨습니다, 축복받으시길. 자, 조지아에서 오신 형제님, 텍사스에서 오신 분들, 어디서 오셨든지 간에, 이 5절을 들어보십시오. 잠시 동안 그것을 좀 알아봅시다. 입양에 이를(unto) 것을 예정하셨으니...(Eng. p. 43)
“이를(unto)” 이라는 말은 무슨 뜻이죠, “이를(unto)”라는 말? 그건 우리가 어떤 상태에 다다른다는 뜻입니다. “나는 샘이 있는 데로(unto) 간다. 나는 저 의자로(unto) 간다.” 흄즈, 이해하시겠어요? “나는 저 책상까지(unto) 간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신의 자녀로 입양에 이를 것을 예정하셨으니 얼마나 기쁘시다구요? 누구의 기쁨이죠, 누구의 선함이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입니다!
“입양”이 뭐죠? 이제 이것을 알아보죠, 제가 모르고... 이것을 다 볼 시간이 없는데, 그래도 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이 있다면, 여러분 다음 메시지를 전할 때 물어보십시오, 뭔가. 들어 보세요. 여러분의 입양은 여러분의 탄생이 아닙니다. 여기서의 입양은 여러분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거듭나게되면, 요한복음 1:17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가 하나님의 영으로 태어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예정되었습니다. 이제 여기서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드리려고 하는 것은, 마지막 날의 이 아들들을 위하여, 아시겠죠. 보기... 아시겠죠? 우리는 입양에 (이르도록, unto) 예정되었습니다. 자,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이것은 오순절교 사람들을 좀 기분 나쁘게 할겁니다. 그들은, “난 거듭났어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난 성령을 받았어요.” 좋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건 제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입양에 이르도록 예정되었습니다. 입양, 그것은 아들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가까이 대고 말했죠, 베키가 제가 마이크에 너무 가까이 대고 말하기 때문에 뒤에서는 잘 안들린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아시겠죠, 아이가. 구약에서 입양의 법이 어떤지 아시는 분? 물론, 여러분은 이미 보셨습니다. 아들이 하나 태어났습니다. 전에 한 번 설교를 한 것 같습니다. 진(Gene), 그게 뭐였는지 생각나? 그건 테이프로 녹음되어 있습니다. 오, 그게 뭐였었죠? 한 번 그것에 대해서 다뤘었는데. 오, 그렇습니다, 이제 알았습니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입니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자녀들의 입양. 자, 구약에서, 가정에 아이가 태어나면, 그 아이는 부모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태어나면 자식이 됩니다, 그는 그 가정의 아들이고 모든 것을 상속받을 자입니다. 자, 그러나 이 아들은 가정교사들에게 양육을 받았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7절로 25절. 좋습니다. 그 아이는 가정교사들, 양육자들, 교사들에게 양육을 받았습니다. 자, 예를 들어서, 제게 아들이 하나 태어났다면, 가령, 제가 아버지이고...
그래서 킹 제임스 성경에서, 킹 제임스 판으로 읽을 때, “내 아버지의 집에는 저택들이 많도다”라고 되어 있는 구절을 읽으면서 이상하다는 느낌을 가져본 몇 분이나 됩니까? 집이 하나인데, 저택들이 많다니. 아시겠죠? 정말로, 그 성경이 제임스 왕을 위하여 번역되었을 때는, 집(house)은 “통치 영역(domain)”을 말했었습니다. “내 아버지의 통치 영역 안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도다.”라는 뜻입니다. 집 하나 안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다는 게 아니고, 하나님은 이 통치 영역의 아버지로 불려졌었습니다. 그들은 아주 성경적으로 번역해놨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요.(Eng. p. 44) 아버지에게 몇 천 평의 농장이나 뭐 그런 게 있다면, 아버지는 사람들을 여럿 거느리고 여기서 살 것입니다. 양치는 일꾼들이 여기서 살고, 소치는 일꾼들은 여기서 살고, 또 어떤 일꾼들은 저 멀리 위쪽 부분에 살고, 염소를 키우는 일꾼들은 여기서 살고, 노새나 기타 다른 것들을 돌보는 일꾼들도 있을 겁니다. 그는 그렇게 큰 왕국을 거느리고 있는 겁니다. 그는 조그마한 당나귀를 타고 일꾼들에게 돌아다니면서 서로 잘 지내고 있는지, 양털 깎는 일이나 그런 일들을 점검하며 돌아다닐 겁니다. 그는 시간이 없어서... 여러분 제가 여기서 떨어져서 얘기하면 잘 안 들리시죠. 여기에 가까이 서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는, 여기서는 잘 들립니까? 잘 보세요.
아버지는 자기-자기-자기 왕국을 돌보느라고 당나귀를 타고 여기 저기 다녔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생각 끝에... 아들은 아버지가 가진 모든 것을 상속받을 겁니다. 아들이 상속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에서 태어나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 우리는 천국의 상속자입니다, 예수와 함께 공동 상속자입니다, 예수께서 우리 자리를 대신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죄가) 되셔서, 우리가 그가(의가) 되게 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예수님은 제가 그 분이 되게 하려고, 그 분과 함께 공동상속자가 되게 하려고 제가 되셨습니다. 좋습니다. 그걸 기억하십시오, 여러분 각자에게.
자, 명심하십시오, 하나님은 미리 아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이것에 이르도록 여러분을 예정하셨습니다, 모두 그것을 이해하시죠, 손 좀 들어 주십시오, 네, 하나님은 미리 아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약속의 땅에 이르도록 예정하셨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약속의 땅은 뭐죠? 아시는 분은 손을 들어 주십시오.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먼 데 있는 자들에게니라. 그것이 마지막 날에는 이런 일이 성취될 것이라,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너희 아들들과 딸들 위에 부으리라,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28:18에서, “명령을 명령 위에, 줄을 줄 위에 반복하여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니. 선한 것을 굳게 잡으라. 내가 더듬는 입술과 다른 언어들로 이 백성에게 말하리라. 이것이 안식이라, (안식) 내가 그들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한 안식의 땅이라. 이런 모든 것을 두고도, 그들은 들으려고 하지 않고, 머리를 젓고는 떠날 것이고, 듣지 않을 것이라.” 아시겠죠? 정확합니다.
그게 뭐였죠? 멀리 카나안에서, 아니 이집트에서부터 온, 광야를 통과해서 쭉 위로 올라와서 옆으로 갔다가 그 땅에서 나온 포도들을 맛볼 만큼 가까이에 갔던 그 사람들과 똑같습니다. 형제님, 거기에, 그 사람들은 제가 히브리서 6장에 관한 그 것을 회수하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제가 그럴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경계선 신자들입니다, 그들은 결코 들어가지 않을 겁니다! 그들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고 말했습니다.(Eng. p. 45) 그리고 예수님은, “그들은 다 죽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것, 분리된 겁니다. 그들은, 전부 다 죽었습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나는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명의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결코 죽지 않으리라. 맞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 빵을 먹으면 영원한 생명을 가진다. 내가 에덴 동산에 있던 그 생명의 나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이 사람들은 아주 가까이까지 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히브리서 6장을 보시면, 그것을 보지는 않겠는데, 히브리서 6장에서, “이 사람들은 한 때는 동참자들이었고, 아주 가까이까지 왔고, 하늘의 은사들을 맛보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둘러앉아서, 병고침이 행해지는 것도 보았고,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있는 사람들도 보았고, 삶들이 변화되는 것도 보았지만, 그것에 손을 대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장차 올 세상의 능력을 맛보았고, 그들이 다시 회개하여 자신을 새롭게 하려고 노력한다면,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았음을 깨닫고 나서, 그리고 자기들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성화된 언약의 피를 여기기를...” “저는 성화를 믿는 교회에 다녀요.” 합니다. 그 만큼 간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더 가야 합니다.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광야는 그들을 성화시켰습니다. 네, 정말 그랬습니다. 그들은 놋 뱀과 놋 제단과, 기타 여러 가지를 거기서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화죠, 하지만 그들은 안식을 위해서 팔레스타인으로 들어갔습니다.
히브리서 4장을 보세요, “다른 안식”을 말하지 않았나요?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그들에게 안식을 주셨습니다. 다른 구절에서는 안식일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윗 안에서.” 그 다음에 그들에게 다른 안식을 주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 이 안식으로 들어가십시오! 이 안식에 들어간 우리는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자기 일을 쉬신 것처럼 우리의 일을 쉬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게 여러분의 안식, 쉼입니다. 그게 여러분이 이 약속된 땅에서 가지는 진정한 쉼입니다. 성령은 사람들의 약속입니다. 어째서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짧은 옷을 입도록 허용하고, 머리카락을 자르고, 립스틱을 바르도록 허용하고, 도박이나 맥주를 마시고 음담패설을 하거나 그런 일들을 하면서도 자신들이 교인이라고 말하도록 허락하는 교육받은 학식 있는 설교자들을 원할까요? 어째서, 그들은 그런 것을 받아들이면서 성령의 리더십은 거부할 겁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양쪽에 날선 칼보다도 예리하여 뼈를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들을 판별한다고 했습니다. 네, 마음의 생각들까지도!
그런데 만일 우리가 세상이나 세상 것들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지도 않은 겁니다. “많은 이들이 청함을 받았지만, 택함을 받은 자는 적으니라;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은 협착하여 그것을 찾는 이가 적으리라. 많은 사람들이 그 날에 나에게 와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왕국에서 앉으리라. 하지만 그 왕국들의 자녀들은 쫓겨나리라, 말하기를, ‘주여,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이런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Eng. p. 46) 우리가 말씀도 전하지 않았나이까? 우리는 아무개 박사, 아무개 목사 아닙니까?’ 하리라. 나는 결코 너를 모른다. 너희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 나는 너희를 모른다. ‘주여, 주여’라고 말하는 자마다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가, 그들이 바로 들어갈 자들이니라.”
그렇습니다, 이 약속된 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땅으로 들어가죠? 우리는 그 땅에 예정되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미리 아심에 의해서, 그의 은혜로, (무엇에?) 그의 영광에, 영광과 경배와 하나님의 영광에 예정되었습니다. 아빠는, 저 옛날 태초에 앉아서, 자존하시고, 주변에는 아무 것도 없는데, 뭔가가 경배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기초를 놓으시기 전에 한 교회를 미리 정하시고 예정하셨고, 그들의 이름을 어린양의 생명책에 써 놓았...창세 전에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시간의 끝 부분에서 그의 영광과 그의 찬미를 위하여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들이 그 한 사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이게 되는 시간의 끝 부분에서요. 휴우! 영광을 돌립니다! 바로 그겁니다. 그게 바로... 네, 바로 그겁니다, 나의 형제여, 자매여. 여러분 절대로 거기에서 떨어져나가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그분의 선택의 은혜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선택의 은혜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성결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선택의 은혜와 그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침례하시고 이 안식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이 안식에 들어간 자는 이제는 딴 길로 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일을 쉬신 것처럼 그들도 그들의 일을 마쳤습니다. 그들은 말할 수 없고 영광으로 가득 찬 기쁨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의 나무가 그들 안에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래 참음과, 다정함과 선함과 인내로 이룬 믿음과, 믿음과 온유함과 다정함과 기타 그런 것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나무가 그들 안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소망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든든히 닻을 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자들을 따르는 이적들과 기사들을 가지고 성령께서 증거하시는 증거에도.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 그들은 나아가면서, 병자들을 고치고, 마귀들을 내쫓고, 그들은 방언으로 말하고, 환상들을 봅니다. 그들은...그들은 하나님과 함께 걸으면서 하나님과 함께 얘기합니다. 어떤 마귀라도 그들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들은 굳건하기 때문입니다, ...?...을 바라보면서. 과거에 있는 것들은 잊어버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높은 부르심의 푯대를 향하여 나아갑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교회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들이 그 곳에 어떻게 갔죠? 여러분은, “어, 주님, 아시죠, 어느 날 저는 궐련을 피우기 시작했고 타락했지요, 그러다가 생각해보니까 제가...” 이랬다고 말 못하실 겁니다. 오, 못하십니다.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고, 우리가 하나님을 따랐을 때는 우리가, “하나님, 우리는 구원을 받지 못했고 삶이 엉망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구하고자 생각도 하지 않았었습니다. 우리에겐 돼지 같은 성품을, 애초부터 우리는 돼지였습니다.”하고 말할 때였습니다. 여러분 돼지 사육장에 가서 나이 먹은 암퇘지에게 말해 보세요, “어, 여길 좀 봐라, 네게 할 말이 있거든. 네가 그 구정물을 마시는 건 옳지 않아.”하고 말한다고 합시다.(Eng. p. 47) 돼지는, “꿀꿀”하고 대답할 겁니다. 아시겠죠?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자신을 구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었던 겁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부인, 그렇게 옷을 입으시면 안됩니다, 단정하게 입으셔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는 가셔서는 안 돼요. 이런 도박판에는 가셔서는 안돼요. 담배를 피우시면 안돼요.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선생님, 그런 것을 가지고 다니면 안돼요.”하고 말한다고 합시다. 그 남자는, “꿀꿀. 나는 꿀꿀이네에 속해요.” 아시겠죠. “꿀꿀,” 그렇게 밖에 말할 줄 모르는 거죠. “어, 내가 누구 못지 않게 선한 사람인 걸 알려드리겠소. 꿀꿀!” 아시겠죠, 그들은 성령의 리더십을 거절합니다, 성경이 여러분이 세상이나 세상 것들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너희 안에 있지도 않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그들을 독특한 사람들로 만듭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한 일이 뭐죠? 그 땅에서 나와서 들어갔습니다. 여러분은 다른 땅으로 건너간 겁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거기에 들어갔죠? 그건 약속된 땅입니다. 어떤 약속이죠? “하나님이 말하노라, 마지막 날들에, 내가 모든 육체 위에 내 영을 부으리라.” 한 약속입니다. 한 영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다 이 한 약속된 땅으로 들어가도록 침례를 받았습니다. 아멘.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할렐루야, 순수한 마음으로, 질투도 없고, 원수됨도 없고, 아무 것도! 한 형제가 잘못된 길로 간다고 해도, 그가 무슨 일을 한다고 해도, 여러분은 그를 구하러 갈 겁니다.
저는 얼마 전에, 딴 길로 가버린 형제님 한 분을 구하러 갔습니다. 한 젊은이가 저더러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불량배는 잊어버리세요. 내버려두세요.” “내 마음이 형제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면, 그때는 내가 제단 앞으로 나가야 할 때이지, 왜냐하면 나는 은혜를 저버린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야.”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가 살아서 숨을 쉬고 있는 한은 그를 구하러 가서, 언젠가는 꼭 그를 붙잡고 말겠네.” 하고 말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는 그를 붙들어서, 할렐루야, 그를 데리고 왔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제 그 형제는 양우리 안에서 안전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는 세상이 그러하듯이 아주 딴 길로 가버렸었습니다.
얼마 전, 어떤 딱한 처지에 있는 여자분이 저기에 앉아 계시는 것을 보았는데, 보안관께서 절 부르더니, “저 여자는 미친 사람이 입는 구속복을 입고 있어야 하겠는걸. 저렇게 미쳐 날뛰는 걸 보니, 정신이 나간 사람이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여자는-그녀는, 그들은 그녀를 호텔에 투숙시켰습니다. 그 사람들이 왔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보안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빌리!” 저는 그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꼬마였을 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저는, “괜찮아요.”하고 말했습니다. “자네가 그 여자를 도울 수 있어?”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뇨, 하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어요.”하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잠깐만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녀를 그리로 데리고 왔습니다. 얼마 전에 그녀가 이 곳을 평안히 떠났습니다. 그게 뭐였죠? 우리는 그 여자를 구하기 위해 기도를 내보냈던 겁니다. 아멘! 그녀는 너무나도...(Eng. p. 48) 그들은, “의사를 부르길 원합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 남편 되는 사람에게, “의사를 부르고 싶으세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의사는 아내를 위해서 아무 손도 쓸 수 없어요.”하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그 여자는 정신 이상이었고; 의사는 아무 것도 해 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저기에 가는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빌리, 그걸 이해할 수가 없어.”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보안관님이 이해하실 거라고 기대하지 않아요. 이해할 수 없을 거예요.”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오, 세상에, 저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닙니다. 하지만, 형제님,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제가 한 때 멀리 떠나 있을 때, 뭔가가 절 찾으러 왔습니다. 아멘! 제가 오고 싶어서 온 게 아니었습니다, 그게 아니고, 뭔가가 절 찾으러 왔던 겁니다. 그 이유는 창세 전에, 할렐루야, 우리가 그분의 존귀와 영광에 이르도록, 그분의 것이 되리라고 하나님께서 예정하셨기 때문입니다. 들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어떻게? 부르셨고. 맞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셨습니까? 네! 왜 부르셨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미리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미리 아신 자들을 부르셨고; 부르신 자들을 의롭게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의롭게 하신 자들을,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아멘! 그게 성경이 말한 것입니다. 미리 아신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매 세대마다! 부르신 자들을, 이미 영화스럽게 하셨습니다. 뭐라구요? 여기서 성경 구절을 읽겠습니다. 좋습니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신의 자녀로 입양할 것을 예정하셨으니 ...은혜의 영광을 찬양케 하려 하심이니라.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고! 그가 앞으로 들어올 영원한 시대들 가운데 앉아 계시고, 자녀들은, “아바, 아버지! 아바, 아버지!”하고 외치게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천사들은, “저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 거야? 뭐라고 말하는 거지?”하고 말할 겁니다.
돌아온 탕자 얘기에서 너무나도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저는 잃었던 아들이었습니다.” “이 애는 나의 아들입니다. 그는 잃었다가 이제 찾은 아들이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아들입니다. 살진 송아지를 잡고, 가장 좋은 옷을 가져오고, 반지를 가져다 손가락에 끼워주어라. 다 같이...”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하나님의 아들들은 기쁨으로 소리를 지른 것도 당연하죠, 그들이 구원의 계획을 보았을 때, 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세상의 기초를 놓으시기 전에 책에 기록하실 때에 말이죠.
사람들은, “칼빈도 그런 것을 믿었었어요.”하고 말할 겁니다. 전 칼빈을 믿지 않았습니다. 칼빈은 살인자였습니다. 칼빈은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다고 어떤 남자를 죽게 했습니다. 그는 악당입니다, 회심할 필요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가 말한... 그가 말한 것 중에는 옳은 말도 있었습니다. 하지... 하지만 그의 행함은, 그와 같은 일을 했다고 사람을 죽이는 사람은, 끔찍한 일이죠, 그 일은 죄가 있는 행위입니다. 좋습니다.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우리가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오, 기다려 보십시오, 제가 “입양”은 얘기 안 했지요? 너무 늦었습니까? 시간을 좀 볼까요,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Eng. p. 49) 좋습니다. 먼 길을 오신 분들을 위하여 십 분만 더 하겠습니다. 보세요. 보세요.
“입양,” 이제 여러분에게 왜 그것이 행해지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버지는 거대한 왕국을 소유하고 있고, 당나귀를 타고 돌아다닙니다. 이제 그에게 아들이 하나 태어났습니다. 오, 그는 너무나도 기뻐합니다! (하나님이시죠.) 그래서 그 아버지가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아버지는 가장 훌륭한 양육자인 가정교사를 알아봅니다. 여러분 가정 교사가 뭔지 아시죠, 그렇죠? 그는 학교 선생님입니다. 아버지는 전국에서 가장 훌륭한 교사를 알아봅니다.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걸 잘 들어 보십시오.) 그는 가장 훌륭한 선생을 백방으로 찾습니다. 아버지는 그저 문제나 일으키고 정직하지 못한 아들을 원하지 않습니다, 아들이 진짜 남자로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의 아이들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시죠? 그렇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자연적인 사람도 그런 걸 생각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녀들에게 어떠하시겠습니까? 가장 좋은 선생을 주실 겁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정직한 사람을 원합니다. 자, 아버지는, “자, 얘야,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맘대로 하려무나.”하고 말하는 사람을 원하지 않을 겁니다. “오, 네, 아버님, 저어, 그 아이는 잘 지내고 있어요, 그 애는 훌륭한 아이입니다.” 등을 다독거려주며 머리에 짚을 하나 꽂아주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당장 해고당할 겁니다. 정말로. 아버지는 진실을 말할 사람을 원합니다. 그 아이가 잘 하고 있어도, 말해주고, 잘 못하고 있어도, 뭐가 문제인지를 말해주는 사람을. 땅에 있는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여러분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정직하길, 여러분 자녀에 대해서 선생님이 정직하시기를 원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아십니다; 우리는 몰라도, 하나님은 아십니다. 우리는 유한한 존재라서 정직한지 안 한지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무한한 분이시므로 다 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떻게 하셨는지 아십니까? “교황을 세워 내 자녀들을 감독하게 해야겠다,”고 절대로 말하지 않으셨습니다. 절대로, “주교를 세워야지,”하지 않으셨습니다. 안 그러셨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교황이 잘못되리라는 걸, 주교가 잘못을 하리라는 걸 아시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대감독을 세워 내 교회들을 살피게 해야지,”라고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세우셨습니다. 성령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양육하게 될, 가정교사였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성령이 그것을 아시리라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성령은 인간의 입술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여러분 성령께서 진리를 말씀하시는 것을 어떻게 아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진리를 매번 정확하게 말하는 입술을 통해서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보게 될 때, 예고를 하면 그대로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걸 보면, 사무엘이 그랬던 것처럼, 그때 여러분은 그게 진리임을 알 겁니다. 그건 올바로 전개되고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가 말한 후에 말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내가 그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니까, 그 사람의 말을 듣지 말라. 그러나 말한 것이 이루어지면, 너희는 내가 그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니까, 그의 말을 들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그렇게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자, 그는 돌아서 가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 가정교사께서 아버지 하나님께 가셔야 한다면 뭐라고 말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말하기를, “자녀들이 아주 망나니짓을 합니다. 정말이지, 그 소년은, 음, 그 아이는 배교자입니다. 그 애는 부두 노동자 같은 자입니다,(Eng. p. 50) 그런 애는 처음 봅니다! 세상에, 그 애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아십니까? 그리고 딸은 어떻구요! 오, 휴우, 그 딸을 어떻게 하실 지 전 모르겠습니다. 어, 말해 볼까요? 그 애는 마치 자기가... 그 애는 다른 애들처럼, 필리스틴에 있는 애들처럼 화장을 하고 있어요. 네, 맞아요, 그 앤 다른 애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싶어합니다.” “내 딸이?” “네, 그렇습니다.” 성령께서 오늘날의 교회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그겁니다. 우리가 부흥을 가질 수 없는 것도 놀랄 일은 아닙니다. 자, 그건 사실입니다.
“아들은 어떻냐구요? 허? 똑같습니다.” “뭐라구?” “어, 아버님께서는 항상 저기 위에 있는 그 양이 먹는 음식에 대해서 저 위에 초장에서 그 양들이 꼴을 먹어야만 한다고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네, 그런데 아들이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그 애는 저 잡초 더미로 갔습니다. 그는 그들을 저 아래로 데리고 내려가서 저 계곡에다 그들을 내팽개치고는, 그 잡초 더미에서 뒹굴게 내버려두고, 그 버드나무 잎들을 먹게 하고, 그들은 너무나 형편없이 굴어서 거기서 나오게 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성령의 능력을 부인하는 주교들(감독들), 목사들입니다. “어,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그렇게 불안에 떠는 양떼는 처음 봅니다.” 성령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네. “그거 아세요? 저 위에 있는 소떼들은, 저 위에 있는 알팔파를 먹고 살이 찌라고 하셨었죠?” ““그랬지.” “그가 그들에게 뭘 먹였는지 아세요?” “아니.” “저 섬꼬리풀을 먹이고 있어요. 사교계나 그런 데에 나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평생 그와 비슷한 것은 본적이 없으실 겁니다. 평생 그런 것은 본 적이 없으실 거예요. 아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커다란 궐련을 피우고, 거만을 떨고 있지요. 그는 아내가 있는데, 필리스틴 여자들처럼 짧은 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네.” 그와 같은 메시지를 성령께서 오늘날의 교회에 대해서 말씀하셔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그게 입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죠? 우리를 입양되도록 예정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 하지만 잠깐만요, 입양은,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겁니다. 입양!
“어, 아들이 무엇을 하는지 아십니까? 얼마 전에 감독이 찾아 왔고, 저 아래서 조그마한 병고침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말했고, 그 감독이 찾아 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형제가 와서는 병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그것을 멈추시오!’하고 말했습니다. “‘오, 오, 네, 신부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당신은 협조하지 마시오.’ “‘오, 안 하겠습니다, 신부님, 절대로요.’ “제가 와서는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말해줍니다. 보세요, 여기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법들을 그에게 읽어 주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었는데, 그는 듣지를 않습니다. 그는, ‘오, 그건 다른 시대를 위한 거고, 다른 때의 다른 아들을 위한 말씀입니다. 절 두고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Eng. p. 51) 자, 그건 진리입니다, 친구여. 교회가 말씀을 잘못 적용하는 걸 보지 못하십니까? 왜 우리가 부흥이 일어나지 않는지, 왜 우리에게 그런 일들이 없는지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그럽니다.
여호수아는 말하길, “갓 족속은, 청사진에 따라서, 여기가 너희가 거할 곳이다, 너희의 땅은 여기에, 여기에 있다. 갓 족속은, 여기에 들어가서 살아라. 베냐민 족속은, 너희는 이 아래로 내려가라. 이제 필리스티아인들의 접경에서 떨어져서 살아라.”하고 말합니다. 그런데 여호수아가 돌아가서 보니까, 그들은 온통 필리스티아인들 땅에 건너가 시끌벅적하게 잔치를 벌이고 그렇게 춤판을 벌여놓고, 여자들은 다들 화장을 했고, 춤을 추고 돌아다니면서 흥겨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여호수아는 머리를 긁적이면서,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하고 말했습니다. 그게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다 그렇다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죠, 다 그런 게 아니죠, 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그 일이 일어났던 겁니다. 여러분 그 사람, 성령이, 그런 말을 해야만 했을 때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얼굴이 붉어지지 않았을까요? 오, 세상에! “제가 하지 말라고 말했었는데, 아들은 그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말을 했었고, 성경책에서 그것을 읽어보게도 했었습니다. 또 어떤 목사님을 만나게 하고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다는 것을 보여주게도 했었습니다. 그거 아세요? 아들은 그 염소를 치는 목자중 한 사람을 여기로 데리고 와서는 그것은 다른 시대를 위한 말씀이라고 말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아들이 거기에 갔을 때 그는 너무나도 나쁜 냄새를 풍겼습니다, 염소 냄새로, 아시지요, 궐련 냄새, 아시다시피, 그가 거기에 갔을 때 아들은 고약한 냄새를 풍겼습니다. 그렇죠? 하지만 말씀 좀 들어 보세요, 그 염소 치는 목자는 메달을 주렁주렁 달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의 이름을 종이에 쓰신다면, (그의 사망 기사에) 그 사람의 직함이 그 종이의 절반은 꽉 찰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그 사람을 불러들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양을 먹이는 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한 가지가 걸립니다. 그는 제 말을 듣지를 않습니다,”고 성령은 말합니다. “저는 그에게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다고 말하려고 애썼지만, 그는 들으려고 하질 않았습니다. 그렇게 겁이 많은 사람은 처음 봤어요. 네. 그런데도 교회는 그 사람을 감독, 주교, 뭐 그런 걸로 삼았고, 사람들은 전부다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말해볼까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사람들은 ‘텔레비전’이라는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틀고는, 그 여자들이 나와서는 난리를 피우고, 반쯤은 옷을 벗은 온갖 여자들이 나오죠. 아시죠, 하나님의 딸들 중에서도 화...”
“오, 그럴 리가!” 아시겠죠? 말하길, “그렇다니까요. 네, 딸들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흠. 어떤 딸들은 부흥을 위하여 부르짖고 있죠, 하나님 아버지, 그들 중에는 부흥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딸들은 정말로 반듯합니다, 되도록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어떤 딸들은, 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밖으로 나가 있습니다. 주님 그들이 뭘 하는지 아세요? 앞서 말한 사람들을 놀리면서, “저 사람들은 미치광이 무리야”하고 말합니다.
“아니 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안 좋군.”(Eng. p. 52) 이제는 그림을 바꿔 봅시다. 이제 아버지가, 그의 아들은 착한 아들입니다. 그의 아버지가 바로--바로, 여기 가정교사인 성령이 있습니다. 성령이 어느 쪽으로, 성령이, “나는 걸어갈 거다,”하고 말하면, 가정교사는 말하길, “나도...” 아이는 말하길, “나도 함께 걸어갈게요. 같이 가겠어요.” 했습니다. “오, 산들이 너무 높은데, 아들아.” “그래도 같이 갈게요. 전 선생님을 믿어요. 제가 피곤해지기 시작하면, 제 손을 잡아 주시고 계속해서 붙들어 주실 거예요.” “하지만 저기 산에는 사자(獅子)들이 있어!” “선생님이 함께 계시니까 상관없어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저는 계속해서 선생님과 함께 걸을 거예요.” “저 위에서는 좀 고생스러울 텐데, 바위가 미끄럽거든.” “선생님께서 제 손을 잡아주실 거니까, 전 괜찮아요. 전 선생님이랑 같이 갈 거예요. 선생님이랑 함께 걸을 거예요.” “오, 너 그거 아니? 네 아빠도 그렇게 하셨었단다.” “좋아요. 선생님.”
거기 산꼭대기에 이르렀습니다. “오, 아버님, 그거 아세요? 아들은 아버님을 쏙 빼 닮았습니다. 그 애는 정말로 아버님과 꼭 닮았습니다.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모든 말에, ‘아멘’하고 말하지요. 제가 얼마 전에 그 애에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한 대목을 보여 주었죠. 그랬더니 아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그는 소리를 지르고 손을 위로 들고는, ‘할렐루야, 아멘!’하고 말했습니다. 오! 여기 아버님의 말씀 안에, 그런 말씀이 있다는 것을 아시죠,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들을 그도 하리라.’고 말씀하신 대목 아시죠?” “음, 내 아들에게 그것을 썼던 것이 생각나는군. 그래, 그런 걸 썼었지.” “오, 아들이 그것을 보았을 때, 소리를 지르고 펄쩍펄쩍 뛰어 다니고, ‘할렐루야, 주님. 제게서 모든 세상적인 것을 빼내어 주소서. 제가 그 말씀처럼 되게 하소서!’하고 말했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가 행한 모든 일들은!” “오, 그 아들 때문에 너무 너무 기쁘구나. 그 아들은 정말로 훌륭하다. 좋아. 몇 년 동안 그 애를 눈여겨보게, 그 애가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진보를 나타내는지 보게나.”하고 하나님 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후에 여러 해가 지나갔습니다. “그 애가 어떻게 지내나?”
“오, 세상에, 그는 여전히 은혜 안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 세상에, 그는 숲에 있는 풀들을 다 먹이고 있어요. 정말이지, 그 아들은 정말로... 있잖아요, 그는 그 양들을 데리고 가서, 아버님이 하시는 것처럼 그 양들을 다룰 수 있습니다. 그는 절대로 양들에게 바닷풀을 먹이지 않을 겁니다. 섬꼬리풀도 먹이지 않습니다. 또 사람들이, ‘우리는 교회에 가입하고 싶어요,’하고 말하면; ‘그런 말씀 마세요, 당신들은 그게 필요한 게 아닙니다! 맞습니다. 여기에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게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회개하고 죄 사함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십시오. 여러분은 성령을 선물로 받으실 겁니다.’하고 말해 줍니다. 네, 아들이 그렇게 말했습니다.”(Eng. p. 53) “정말로 그렇게 말했나?” “네, 그렇게 말했습니다.” “어, 내가 기록해둔 그대로군.” “그렇게 말했습니다.” “음, 네, 그렇습니다.”
“그들 중에서 어떤 사람이, ‘너희는 높은 곳으로부터 능력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 도성에서 기다려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내게 증인이 되리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그 말씀을 읽더니, ‘할렐루야, 그게 여러분이 필요한 것입니다!’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뭘 하는지 아세요? 그는 사람들이 성령을 얻을 때까지 거기에 있으면서, 그게 전부입니다, 계속 그들 편에 서서 후원해주고 있습니다. “그들이 싸우기 시작하면, 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어, 어, 어, 잠깐만요, 잠깐만요. 그건 양들이 하는 행동이 아니고, 염소들이나 하는 행동입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오, 어떤 때는 사람들이 좀 그에게 퉁명스럽게 대하면, 그래도 그는 그들의 등을 다독이면서, ‘잠깐요, 가만히, 가만, 가만. 괜찮아요.’하고 말합니다. 그는 양들을 어떻게 다룰 지를 압니다. 네, 정말 그렇습니다.
“그거 아세요? 아무개 대주교가 그에게 그는 ‘이 도시에 와서 집회를 열지’ 못한다고 말하는 걸 봤습니다. 하지만 전 그를 이끌어, ‘그래도 가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이런 테이프들을 회수하고, 그 테이프들을 절대로 내보내지 말라,’ 그래도 우리는 갔습니다! 여기 이 도시들로 가서, ‘우리는 후원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마귀가 거기로 내려가서, ‘꼭 그 사람을 그 도시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던 거 아시죠. 저는, ‘그럴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아들에게 가라고 말하면, 아들은 갈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그는 갈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아냐, 아냐, 아냐, 아냐, 아냐. 내가 그에게 말할 거야. 나는 내려가서, “자, 나의 대리인들아, 다 모여라. 나는 그 광신주의와, 그 옛날 식 하나님의 병고침이니 성령이니 하는 말을 듣고 싶지 않다. 그건 다 사도들과 함께 옛날에 지나간 거야. 너는 그게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알지, 옛날에는.” ’ 그들에게 그렇게 섬꼬리풀을 먹이려 하고, 그런 여러 가지 일들을. 그들은--그들은...
“그런데요, 그는 거기로 내려갔어요. 거기 가서는 알팔파를 던졌죠. 그리고 돌아왔는데, 어떻게 됐냐면, 양들이 먹기 시작했죠, 그 양들은 금세 살이 통통하게 쪘답니다. 네. 병고침이 일어나고 집회를 거듭 열게 되자, 많은 젊은이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들은 그 알팔파 같은 건초가 많이 있는지를 보았어요. 그들이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시죠, 그 것이 너무도 좋으니까 이웃에게 가서는, ‘이것을 먹어봐요! 이것을 보세요! 십대 청소년들, 준비하고...?...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생긴 것이 여기에 있어요. 그게 바로 여기에 있어요. 여기에 있다니까요, 아시겠죠. 여러분 모두 다 회개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세요, 그러면 성령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그건 누구든지 원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니까, 그로 오게 해서, 여기로 와서 성경이 뭐라고 했는지 보도록 하세요.’하고 말하는 것을 보고 기분이 참 좋았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저 아래서 너무나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Eng. p. 54) “오, 그는 내 아들이도다! 그는 내 아이이다. 어, 그가 원숙한 아이라고 생각하나?”
“그렇고 말구요.”하고 성령이 말했습니다. “나는 그를 많이 시험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시험해 보았습니다. 병석에 눕게도 해 보았습니다. 그를 눌러보았습니다, 마귀에게 마음껏 그에게 온갖 일을 행하게 허락했지만, 그는 곧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는 항상 똑같았습니다. 아시겠죠, 다시 일어났습니다. 아프게도 했었고. 이렇게도 해 봤습니다. 병원에 입원하게도 했었죠. 그를 여기로 데리고 와서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았습니다. 아내가 등을 돌리게도 해 봤고, 이웃이 등을 돌리게도 해 봤습니다, 모든 수단을 다 써 봤죠. 그래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말하길, ‘하나님이 나를 죽이신다고 해도 나는 하나님을 신뢰하겠다.’ 했습니다. 저는 그의 가족을 죽게도 했었습니다. 이것을 빼앗기도 하고, 이렇게 해보기도 하고, 이런 모든 일을 행했고, 이러, 이러, 이러한 일을 했습니다. 그래도 그는 여전히 똑바로 서서, ‘하나님이 나를 죽이신다고 해도, 나는 하나님을 섬기겠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입니다!’하고 말하더라구요.” “오! 어, 나는 우리가 그를 저기 특별한 곳으로 그를 불러내서 입양을 시켜야겠다고 생각한다.” 자, 구약에선, 아버지가 자기 아들이 성년이 되었고, 입양에 이르도록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입양에 이르도록입니다! 그들은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바로 그때 그들은 아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녀에 불과합니다, 보통 아들이죠, 그들이 성숙하고 그들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그때에 드디어 아버지는 그를 불러냅니다.
바로 그겁니다, 교회여.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조금 늦었군요, 잠깐동안, 모두들 손가락을 깨물고, 혼을 꼬집고, 마음을 추스르십시오. 아시겠죠? 우리는 교회의 위치를 정하겠습니다. 이제 교회가 그 자리에 이르게 될 때에, 하나님은, “므낫세, 너희는 여기 살아라. 에프라임, 너희는 여기다.”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나서 아버지는 아들을 특정 장소로 데리고 가서, 그 아들을 이렇게 높은 곳에 올라오게 해서, 예식을 거행하는데, 사람들이 가까이에 둘러섭니다. 아버지는, “이 애가 내 자식인데, 저는 이 아들을 입양한다는 것을 모두 아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는 누구든지, 그의 이름이... 나는 이 아이에게 특별한 복장을 입힙니다. 여러분 수표에 서명한 그 애의 이름은 내 이름과 동일한 효력을 나타냄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는 내 자식이고, 그를 내 가족 안으로 입양합니다, 비록 태어난 후로 쭉 내 아들이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가 성령을 영접한 이후로, 그는 쭉 내 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나는 그를 권위를 가지는 위치에 세우려고 합니다. 그가 해고하는 사람은 해고당하는 거고, 그가 고용하는 사람은 고용을 받는 겁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네가 이 나무더러, 이 산더러, ‘옮기우라’고 말하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고, 네가 말한 것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다면, 너는 네가 말한 것을 받을 것이다.”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내 아들이다. 입양이라는 것이... 그들이 증명한 다음에 그 아들을 입양했다는 것을 몇 분이나 아시는지... 성경을 읽으시는 분이라면, 아들을 배치하는 것을.
하나님은 예수님을 변화산 위로 올라오게 하셨을 때 그의 아들에게 똑같은 일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그 위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땅의 세 증인들입니다.(Eng. p. 55) 그 산 위에는 예수님, 모세, 엘리야, 하나님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그들은 산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예수님은 그들 앞에서 영광스런 모습으로 서 계셨습니다. 맞습니까? 그게 성경 말씀이라는 걸 몇 분이나 아시죠?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신 거죠? 하-하나님은 불멸의 옷으로 예수를 입히셨던 겁니다. “그의 옷이 해처럼 빛나더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자 구름이 그들 위를 덮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와 요한과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그들이 보니까, 거기에는 모세와 엘리야가 서서 예수께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팔백 년 전에 죽어서 어디에 묻혔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오백 년 전에 불 마차를 타고 천국으로 갔습니다. 세상에, 거기에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거기서 예수님과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그들을 보고, 그 일에 대해서 다 알 수 있도록, 예수께 이런 일들을 보여 주려고 산 위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예수와 함께 얘기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 겁니다.
베드로가 다시 쳐다보고 예수에게서 영광스러운 광채가 사라지자마자, 그들은 예수만 홀로 있는 것을 보았고, 그 구름에서 한 음성이 나와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그의 이름은 이제 내 이름이나 다름없다. 그의 말을 들으라!”고 말했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입양된 또는 배치를 받은 아들들. 자, 에베소서에서 하나님은 오순절 교회를 그렇게 하시려고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여러분 이해하시겠습니까? 우리 너무 늦기 전에 끝내야겠습니다, 보니까, 애들이 졸려하는군요. 저는 여기 이 절까지 보려고 했었는데, 13절 마지막 부분, “약속의 그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것이라”까지, 그럴 수 없겠군요. 그것은 일요일날 알아보도록 합시다. 자 보세요. 자, 우리를 들어오게 한 것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이 것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지.
이제 “배치하는” 것은, 여러분 어떻게 그렇게 되죠? 여러분은 먼저 성령으로 말미암아 왕국 안으로 태어납니다. 그걸 아시는 분? 좋습니다. 다음에, 여러분은 뭐에 이르도록 예정을 받았죠? 입양입니다. 그게 뭐죠? 여러분은 그 배치에 이르도록 예정되었습니다.
오, 스캇 자매님, 그 자매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자매님이 여기 앉아 계십니다. 오늘 집에 오셨었던 자매님 아니십니까? 어떤 교리가 세계 여러 나라를 돌고 있습니다, 저는 그 교리에 대해서 많이 들었는데, 예수님이 여기 땅에 오셨고, 지금도 어느 몸 안에서 걸어다니고 계시다는 둥, 들어오셔서 이런 일들을 행하신다는 교리입니다. 그건 거짓말입니다! 그의 거룩한 영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기 교회를 배치시키려고, 자기 교회를 질서 있게 세우고, 약속된 땅에 배치시키려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들이 들어갈 수 있... 모든 원수들을 몰아낼 수 있게 하려는 거죠.
므낫세는 그의 땅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제가 병고침 예배를 드릴 수도 없는 게 온통... 제가 거기로 나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는 침례를 설교하면, 삼위일체론 형제들은, “오, 그는 구식 오직 예수파입니다.”하고 말합니다. 저는 가서 병고침 예배를 드릴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중 절반쯤 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병고침은 괜찮아”하고 말하고, 많은 사람들이 주의 기적들을 즐기고 있으면서도, “어, 나는 브래넘 형제님이 선지자라는 것은 믿어요, 그러나 이 말 좀 들어 보세요. 그에게 영이 임했을 때는, 그는 분별을 하고, 그때는 주의 종입니다.(Eng. p. 56) 그러나 그가 가르치는 것은 썩었어요, 좋은 게 아니거든요.”하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말도 안 되는 소리 들으셨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든지 아니면 하나님에게서 나오지 않은 거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맞습니다. 그건 전부다 하나님이든지 아무 것도 하나님이 아닌 겁니다. 그런 거죠. 하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가지실 겁니까? 므낫세는 자기 땅을 지키지 않을 것이고, 에프라임도 자기 땅을 지키지 않고, 갓도 자기 땅을 지키지 않고, 베냐민도 자기 땅을 지키지 않고, 다들 필리스티아 사람들과 함께 놀아나고, 한데 섞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배치를 받을까요? 하지만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태어났습니다, 우리 모두 다. 맞습니까? 우리가 어디에 이르도록 태어났죠? 예정되... 그러니까 태어난 후에, 우리는 입양이 되도록, 그리스도의 몸 안에 배치를 받도록 예정되었습니다. 제가 하는 얘기 아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의 몸이 뭐죠? 어떤 사람들은 사도요, 어떤 사람들은 선지자요, 어떤 사람들은 교사요, 어떤 사람들은 복음 전도자요, 어떤 사람들은 목자들(담임목사들)입니다. 맞습니까? 우리가 받은 소명들이죠. 또 어떤 사람들은 방언하는 은사(gift)를 가지고 있고,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 지혜, 지식, 기적들, 기적들을 행하는 은사, 이런 모든 여러 가지 은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떻게 했죠? 그들은 그것을 조금만 연습했습니다. 뭐죠?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르게 그것을 주체를 하지 못한 겁니다. 한 사람이 일어나서 방언으로 말하면, 다른 사람도 일어나서 계속 말을 합니다. [브래넘 형제가 무질서와 혼란의 소리를 흉내낸다-주] 똑같은 일입니다. 설교자는 설교를 할 것이고, 제단 앞으로 사람들을 부를 것인데, 누군가가 일어나서 방언으로 말하면서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하고 말합니다. 만일 설교자가 그의 설교를 계속하게 되면, 기름부음을 받은 가운데서, 그러면 사람들은, “저 믿음에서 떠난 자”하고 말할 겁니다. 아시겠죠, 그건 그들이 가르침을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선지자들의 영은 선지자에게 복종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혼란의 창시자가 아닙니다. 제가 여기 서 있을 때, 저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고 여기서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방언으로 말하고 싶다해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기서 끝마치실 때까지는 침묵하십시오. 여러분이 방언으로 말하는데, 성경 구절을 반복하는 말만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헛된 반복을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건 누군가에게 직접 전달해 주는 메시지입니다. 제가 분별할 때에, 한 번이라도 누군가에게 계속해서 한 성경 구절을 반복해서 말해준 적이 있었는지 물어보십시오. 그건 그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그들이 무슨 일을 했었는지, 그들이 해야 하는 일이 뭔지, 아니면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뭐 그런 것들을 얘기해 주었습니다. 맞습니까? 방언으로 말하고 통역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서 방언을 하는 사람이 있고, 다른 사람은 통역을 한다면, 이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네빌 형제님이 일어나서 방언으로 말하시는데, 여기 있는 다른 형제가 그 방언을 통역하면서, “여기 있는 이 사람에게 어제 그가 이러이런 곳으로 가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행했다고 말해라. 그리고 의사가 오늘 그에게 암의 진단을 내렸다. 가서 그 일을 바르게 하고 여기로 돌아와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라.”고 말한다고 합시다. 그 사람은, “정말로, 그건 사실입니다.”하고 말할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는 겁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아시겠죠? 그저 [브래넘 형제가 무질서와 혼란의 소리를 흉내낸다-주] 아무렇게나, 전혀 정해진 자리를 지키지 않습니다. 이제 그게...(Eng. p. 57) 아시겠죠, 에베소서에서는... 자, 그들은 그것을 보지 못합니다. 그렇죠, 어떻게 그들은 그걸 놓칩니까? 우리는 아들들의 입양에 이르도록 예정을 받았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을 이해하시는 분은, 손을 들어 주십시오. 입양! 우리는 하나님의 영 안에서 태어나, 그렇습니다, 성령을 받고, “아바, 아버지여!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하고 외칩니다. 우리는, 맞습니다, 우리는 자녀들인데, 그래도 우리는 아직 아무런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필리스티아를 정복할 수가 없습니다.
빌리 그래함이 거기서 서 있었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 모하멧교도는, “성경을 증명해 보시오.”하고 말했었습니다. 저 아래 서 있던 잭 코우를 보세요. 그런데 그 무신론자는, 그리스도의 교회는, 저기서 그 무신론자와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조 루이스 같은 마귀와 손을 잡았습니다, 자유주의 사상가이면서, 하나님을 비방하고 “하나님 같은 것은 처음부터 없었다”며 그러한 말을 하는 사람하고. 그리스도의 교회라고 하는 교회가, 그런 사람하고 악수하고는 잭 코우 형제님을 반대편으로 몰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일을 하실 겁니까? 많은 오순절 교회들이 그 형제님을 비방했는데, 이 나라에 있는 모든 설교자들은 형제님 편에 가까이 서서, “하나님, 주님의 권능을 내려보내 주소서.”하고 말했어야 옳았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지금 그런 상태입니다, 배치를 받을 수가 없는 상태에.
에프라임은 머물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여기로 가서는, 여기 이쪽에 있는 므낫세를 찾아가서, “오, 세상에, 주님이 나에게 옥수수 밭을 좋은 걸 주셨어!” 합니다. 그리고 갓이 와서, “아니, 잠깐. 나는 귀리를 경작하라고 하셨지, 하지만 나도 옥수수를 재배해야겠다. 할렐루야!” 합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옥수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귀리를 재배하십시오, 귀리가 여러분이 재배할 것이니까. 여러분이 소를 길러야 하는 위치라면 양을 키우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배치하고자 하십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들 똑같은 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할렐루야!” 사람들에게 말을 해도 먹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듣지 않습니다. 안 들어요. 그들은 여전히 염소의 성품을 가지고 있어서, “머리로 들이받고, 들이받고, 들이받고, 들이받고, 들이받고,” 합니다. 아시겠죠, 말을 해도 듣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자, 그게 사실 아닙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교회를 배치할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죠?
교회는 자녀의 입양에 이르도록 예정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취하시고 그를 가족 안으로 입양을 시켜서, 그에게 뭔가를 주십니다. 그러니까, 먼저는, 그것을 시험해 보고 그게 옳은지 봅니다. 성경은 영을 시험하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이 어떤 일을 주장한다면, 그것을 시험해서 그게 옳은지 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옳은 것이라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고나서는, “주여, 우리에게 다른 것을 보내 주소서.”하고 말합니다. 계속 움직여 나가십시오,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자리를 차지할 때까지 계속 전진해 나가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교회가 자기 위치를 잡고 안정되는 것을 보게 될 겁니다. 그때가 필리스티아인들이 뒷걸음질할 때입니다. 짧은 바지는 길어지고, 머리는 길러서 내리고, 화장한 얼굴들은 씻어서 깨끗해지고, 궐련들은 사라질 것입니다. 맞습니다. 교회가 교회의 강력한 권능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 아나니아와 삽피라나 그런 사람들도 생길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거룩한 그 교회가 능력을 가지고 함께 서 있을 때를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로 위치를 잘 잡고, 하나님의 가족 안으로 입양되어서(Eng. p. 58), 힘있는 교회는 거기서 영광 가운데 서 있을 겁니다. 오, 그런 교회를 예수님이 데리러 오실 겁니다.
우리가 얼마나 멀리 떠나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형제님들? 여러분은 성경을 두고 함께 모일 수도 없습니다. 누구나,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는 물 침례를 보지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눈이 안 보이거나 정신적으로 뭔가 이상이 있는 사람입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서 논쟁이 크게 나는 겁니다. 제게 그 새로운 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고 다른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이 있는 성경 구절이 있다면 제게 가져 와 보라고 그들에게 말할 것입니다. 또, 다른 식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이 있었다면, 성령을 받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아야 했습니다. 여러분 와서 제게 보여 주십시오. 그와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와 같은 명령은 없습니다. 예수께서 여기서, “그러므로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말씀하셨을 때. 아버지나 아들이나 성령은 이름이 아닙니다, 셋 다 이름이 아닙니다. 베드로는 십 일 후에 몸을 돌려서는, “여러분 모두 회개하고 죄 사함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십시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어디를 봐도.
그런데 여기 아래 부분에서 요한에게 다르게, 회개에 이르는 침례를 받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바울은, “너희는 재침례를 받아야 한다. 다시 오라.”고 말했습니다. “오, 우리는 위대하고 거룩한 분이신 요한에게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침례를 준 분입니다.” “좋다, 이것은 복음이다. 이것은 나에게 계시된 하나님의 영이다. 나는 주의 사도이고,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와서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하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 구절을 읽겠습니다. 성경은, “천사가 와서...” 바울이 말하길, “하늘에서 온 천사가 다른 것을 말한다면,” 주교나 대주교나 교황이나, 감독이나, 누가 되었든지 간에, “그가 내가 너희에게 전한 이 복음 외에 다른 것을 설교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했습니다. 어떤... 우리에게는 그와 같은 관습이 없습니다. 네. 여러분은 그저... 그와 같은 건 없습니다. 우리가... 다음에-다음에, 아시겠죠, 왜 사람들이 그것을 보지 못하는 걸까요? 왜 사람들이 그걸 믿으려고 하지 않는 걸까요? [회중 가운데 있는 어떤 분이, “예정을 받았기 때문이죠.”하고 말한다-주] 아시겠죠? 누군가가 그것을 제대로 이해했군요, 진(Gene). “예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정확합니다. 왜죠?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어떻게?) “내게 오리라.” 얼마나 정확합니까!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오리라, 내게 오리라.” 제가 왜 이러죠, 여기서 찾으려고 애를 쓰다뇨?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이 절만 읽고 여러분에게 바울이 말한 것을 얘기하죠, 그가... 제가 오늘밤에 설교한 메시지는 바로, 여기 바울이 말한 예정에 대하여 말한 것, 예수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 성령 침례, 교회 안에서의 질서, 등등입니다. 여기 바울이 말한 게 있습니다.(Eng. p. 59) 나는 너희가(이 갈라디아인들에게 말합니다) 너희를 그리스도의 은혜 안으로 부르신 분으로부터 그렇게 빨리 떠나...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말로 하자면, 나는 다른 사람이 들어오도록 허용하여 너희를 다른 복음을 따르도록 만들다니 너희가 부끄럽다, 이겁니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너희를 교란시키는 어떤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막으려는 것이라, 진짜 복음을.
하지만 잘 보세요. 자, 기억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다 와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다시 받으라고 강권한 사람은 바울이었습니다. 그게 사실인걸 몇 분이나 아시죠? 몇 분이나 창세 이후로 감춰져 있던 이 비밀들을 말하고, 우리가 아들들이 되고, 입양될 것으로 예정되었음을 계시로 받은 사람이 바울이었음을 몇 분이나 아시죠. 바울이었습니다. 여기서 바울이 어떻게 말했나 보십시오. 그러나 우리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냥, “나는 당신과 생각이 다릅니다,”하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는 저주를 받게 되리라입니다. 제가 다음 절을 읽겠습니다. 우리가 전에도 말한 것같이 지금도 내가 다시 말하노니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
맞습니다. 자, 형제님, 자매님, 며칠 전 일이 하나님이셨다면, 저는 불경스러운 말로 들리질 않기를 바라는데요, 저를 데리고 가서 보도록 하신 게... 자, 전 흥분해 있습니다; 흥분한 게 아니라, 설교하다보니까 복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아니어서 여러분이 졸리고 피곤해 하신다는 것을 알아차릴 때까지 여러분을 여기에 붙들고 있곤 합니다. 하지만, 오, 제가... 만일 여러분이-여러분이 만약 제가 얼마나 여러분이 그 곳에 가시기를 바라고 있는지만 아신다면! 아시겠죠? 제가 이 번 한 번만 다시 말씀드립니다, 제가 거기... 그가 말하길...제가, “그럴 수만 있다면...”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끝이 어떤 지를 보고 싶으냐?”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뒤를 돌아보았는데 제가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정말로 여러분은 제가 여러분에게 사실대로 말한다는 것을 알만큼 저를 오래 겪어보셨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전에 그들이 사울에게 기름 붓기 전에 사무엘이 말했던 것처럼, 주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말한 것들 중 사실이 아닌 것이 있었습니까? 맞습니까? 그건 항상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언제 돈을 구걸하거나 그런 것들을 요구한 적이 있었나요? 없습니다, 네, 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리스도에게로 여러분을 이끌려고 최선을 다한 거 외에 달리 행한 게 있었습니까? 바로 그겁니다. 사람들은 제가 정신 감응을 쓰는 사람이나, 초능력자라고 말하고 싶어합니다. 물론, 그런 일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성경이 그렇게 되리라고 말했습니다.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했듯이, 그들은 모세와 거의 동일한 일들을 행했고, 대결에 이르기까지 했습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Eng. p. 60) 얀네와 얌브레는 병을 고칠 수는 없었습니다. 그들은 병을 고칠 수는 없었습니다. 재앙은 가져 올 수 있었지만, 물릴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죠? 좋습니다. 자, 하나님은 병을 고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로 남아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솔직하게 대하려고 애써왔습니다. 진리를 말씀드리려고 애써왔습니다. 거의 삼십 일년간이나 말이죠, 저는 삼십 일 년 동안이나, 나가기도 하고 들어오기도 하면서, 이 설교단에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이 설교단을 떠나 영광스런 곳으로 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내도, 딸 하나도, 아버지도, 남동생들도, 다 거기에 묻혀 있습니다, 소중한 친구들도요. 그들의 관들과 여기에 있던 조화들도 봤었습니다. 언젠가는 제 관도 그렇게 될 것을 압니다. 자, 사실입니다. 하지만 진지하게, 진심으로, 정말로 말하는데, 저는 여러분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짜 복음을 설교했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하고, 성령의 침례를 받으셔야 한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이 언제 받으시든 간에, 성령 침례는 여러분에게 기쁨, 화평, 오래참음, 선함, 온유, 친절과 인내와 믿음을 가져다 줄 겁니다.
며칠 전, 그 날 아침에 제게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전 모릅니다. 제가 이 몸 안에 있었는지, 환상을 본 건지, 아니면 제가 여기서 거기로 몸이 올려갔었는지 말할 수가 없습니다. 모릅니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한 가지 아는 것은, 제가 늘 죽는 것을 두려워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조그만 침을 맞는 것을요. 예수께서 오셔서 절 데려가지 않으면 어떡하나를 두려워한 게 아니었습니다, 그걸 두려워하진 않았기 때문에 그건 염려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분을 만난다면 공중에 뭔가 조그만 안개 조각이 날아간다면. 그러나 이제는 압니다. 제가 그 사람들을 보았을 때, 그 사람들은 생생했습니다.
오순절을 대표하고 진정한 사도인 사람이 있다면, 그 분은 바로 F. F. 보스워쓰이십니다, 청렴하고, 곧고, 진정한 복음을, 아시겠죠, 그런 분이 보스워쓰였습니다. 제가 그분을 팔에 안았을 때, 저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기병들이여.” 그는, “이보게, 계속 선교지에서 말씀을 전하게.”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가능하면, 그들이 많은 광신주의를 퍼뜨리기 전에, 외국의 선교지에서 이 젊은 사람들 중 몇 사람을 이기게나. 그들에게 자네가 가진 진짜 복음을 주게, 알겠지.”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님은, “자네의 사역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거나 다름없어. 자네는 완전히 새롭게 된 브래넘이고, 자네는 젊어.”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스워쓰 형제님, 전 마흔 여덟 살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넨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거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이 젊은 오순절교 설교자들이 그런 말도 안 되는 설교들을 가지고 거기에 가서 독을 퍼뜨리고, 자네가 거기에 가기도 전에 모든 외교관들과 그 나라 전체를 자네가 전하는 메시지에 반대하게 만들도록 두지 말게.” 하셨습니다. “브래넘 형제, 계속 자네가 가진 복음을 들고 전진하게나.” 하셨습니다. “난-난 자네가 사도, 아니 우리 주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믿고 있네.” 하셨습니다.
저는 형제님을 보면서 제 팔에 안아드렸습니다. 저는, “보스워쓰 형제님, 물어볼 게 있습니다. 지금까지 형제님이 설교하시며 사신 이 여러 해 중에 언제가 가장 행복했었던 순간이었죠?” 하고 물었습니다.(Eng. p. 61) 그는, “지금이네, 브래넘 형제.”하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형제님 지금 죽음을 앞두고 있는거 아시죠?” 했습니다. 그는, “난 죽을 수가 없어.” 하셨습니다. 저는, “아니,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하시는 이유가 뭐죠?” 하고 물었습니다. 거기에는 조그마한 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형제님은, “나는 여기 누워서 저 문 쪽으로 내 얼굴을 향하고 있네. 금세라도, 내가 사랑했고, 지금까지 평생, 설교하고 지지했던 분이, 그분이 나를 위하여 저 문으로 오실 것이고 나는 그와 함께 갈 거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분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나도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에게 그랬던 것처럼, 나도 똑같은 것을 보았다고. 저는 형제님의 손을 잡고, “보스워쓰 형제님, 우리는 똑같은 하나님을 믿고, 똑같은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제게 숨이 있는 날까지 설교할 겁니다. 제가 아는 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할 겁니다. 절대로 복음을 어느 편으로나 어디서나 팔지 않겠습니다. 제가 아는 한 진실한 편에 머물겠습니다. 보스워쓰 형제님, 저는 형제님이 젊지...아니 더 이상 늙지 않고 젊은 상태가 될 더 나은 저 땅에서 언젠가 만나뵙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브래넘 형제, 자네도 거기에 갈 거네. 걱정하지 말게.”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임종하시기 한 시간, 두 시간 전에... 한 두 달 후쯤이죠, 저는 형제님이 그때 돌아가시는 걸로 생각했습니다, 제 아내도 들어와서 형제님을 뵈었습니다 (형제님은 항상 아내를 너무나도 많이 생각해 주셨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보스워쓰 부인도 들어오셨습니다. 약 두 시간쯤, 형제님은 주무시고 있었습니다. 형제님은 벌떡 일어나시더니 둘러보고는, 침대에서 벌떡 일어섰습니다. 형제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몇 년 동안이나 못 만났었는데! 아빠! 짐 형제님, 아니, 봅시다, 당신은 일리노이주 졸리엣에서 주님을 영접한 제 회심자 중 한 사람이었죠.” 그는 오십 년 전에 죽었던 형제였습니다.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그는, “여기 아무개 자매님이 계시군요. 네, 저는 자매님을 위니펙 집회 때 주께로 이끌었었죠. 네. 아니, 여기엔 아무개 자매님이 계시군요. 오랜만에... 네, 자매님은 어디어디서 주님을 영접하셨죠.”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두 시간 동안을 그가 주님께 인도했던 사람들과 악수를 하셨습니다. 침대로 걸어가시더니, 누우시고, 두 손을 엇갈리게 놓으시고, 그게 마지막이었습니다. F. F. 보스워쓰 형제님이 예수님이 며칠 전에 제게 보도록 허락하신 그 땅에 들어가셨을까요? 그렇다면, 형제님은 오늘 밤 거기서 청년이 되어 있을 겁니다. 하나님 그의 혼을 편안히 쉬게 하소서. 제가 그 땅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항상 신실하게 살도록 해 주소서. 제가 그리스도께 너무도 진실한 종이 되게 하여 주시길!
저는 제 삶을 부끄럽게 여깁니다. 부끄럽습니다, 제가-제가-제가... 만일 제가 여러분들 앞에서 죄를 지었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제게 와서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아시겠죠? 저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은혜로 제게 행하라고 하시는 모든 면에서 올바르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하지만, 친구들, 여러분이 제 삶에서 잘못된 어떤 것을 알게 된다면 반드시 제게 와서 그걸 말씀해 주십시오. 또한, 저도 여러분에게 여기 서서 진짜 복음을 설교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여러분 얼굴을 모두다 보기를 원하기 때문에, 젊은 청소년들, 저기 저 강 모래 사장 건너에서요. 여러분이 지금 있는 곳과 그 곳 사이는 숨 한 번 차이입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그게 거기에 있습니다.(Eng. p. 62)
모든 은혜의 하나님, 하늘의 하나님, 모독적인 의미에서가 아니라,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는 말입니다, “아빠께서”, 그 위대한 날에 우리가 다시 이 땅으로 돌아와 땅의 몸을 입게 될 때, 마시기도 하고, 땅의 열매와 포도를 먹기도 할 수 있는 그 때에. 그들은 집을 지을 것이고 다른 사람이 그 집에서 살지 않을 겁니다. “그들이 포도원을 심고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포도를 먹지 않을 겁니다.” 아시겠죠? 한 사람은 포도원을 심고, 그의 아들이 그 포도를 먹고, 다음에는 그의 아들이 그 포도를 먹고 그렇게 내려갑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그러지 않을 겁니다; 그는 포도원을 가꾸고 그 자리에 머물 겁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영원히 머물 겁니다. 그 땅에서, 여러분 모두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여기에 삼위일체론을 믿는 목사님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형제님들, 저는 이 말을 여러분의 기분을 건드리기 위해서 말하는 게 아닙니다. 저도 역시 삼위일체론자입니다, 제가 삼위일체론을 믿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세 가지 속성(아버지, 아들, 성령)을 믿습니다, 그러나 세 하나님이 아니죠. 아시겠죠? 저는 세 속성이 있다고 믿습니다, 확실히, 전심으로 그렇게 믿습니다, “아버지, 아들, 성령,” 하지만 그것들은 세 분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들은 세 속성, 하나님의 세 가지 직분입니다. 하나님은 한때 아버지의 직분, 아들의 직분 가운데 사셨었고, 지금은 성령으로 계십니다. 세 가지 직분으로 계신 동일한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아버지, 아들, 성령은 하나님의 이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름을 하나 가지고 계신데, 그분의 이름은 예수입니다. 성경은, “하늘에 있는 가족이 예수라고 이름을 받고, 땅에 있는 가족들도 예수라는 이름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름을 하나, 인간의 이름을 하나 가지고 계십니다. 그는 여호와 이레, 여호와 라파로 불리는 이름을 가졌었지만, 그런 것은 그분의 신격의 직함들입니다. 하지만 이름은 하나뿐인데, 예수입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입니다. 진실로, 나의 형제들, 여러분이 저와 생각이 다르시면, 기억하십시오, 어쨌거나 여러분을 저기에서 만나뵙겠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그곳에 갈 겁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들 이제 일요일 아침에 이 부분부터 시작하고 두 시 전까지는 끝내서, 여러분이 오후 예배도 참석하고, 할 수만 있다면요, 제가 오늘밤처럼 잘 한다면, 열 시 반까지 끝내도록 애쓰겠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 용서해 주시죠? 친구들, 우리는 그다지 많은 시간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허니. 저는 여러분을 “허니(Honey)”라고 부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실제로 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저의 사랑하는 분들이니까. 그거 아십니까? 그러니까... 성경구절이 하나 떠오릅니다. 바울이 말했습니다,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에게(하나님의 교회죠) 질투를 느끼는데, 이는 내가 너희를 정혼시키기 때문이라.” 그렇습니다, 그렇게 된 겁니다. 맞습니다. “이는 내가 너희를 한 순결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정혼시키기, 약혼시키기 때문이라.”
만일 그게 그때 그 날에 사실이었다면, 그는 말하길, (그들, 그 사람들은 제게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형제님께 올 것이고, 형제님은 우리를 그분께 바칠 것입니다,” 순결한 처녀를. “당신이 그들에게 설교한 말씀에 의해서 심판을 받을 겁니다.” 보세요, 제가 여러분에게 바울이 그의 교회에게 전한 그대로 설교한다면, 그의 무리가 들어간다면, 우리 무리도 들어갈 텐데, 우리는 동일한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하고 말하면서 잠시 머리를 숙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