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오늘 아침 우리 어린 십 대 아이들을 보고 참 놀랐습니다. 어린... 아시죠, 어린 ‘페페’와 ‘피피’, 그 어린, 그러니까 열여섯 살... 아이들이 교회에 들어왔는데, 그러니까... 그 나이 또래의 어린 소녀들은 예뻐 보이고 싶어 하지요. 아이들이... 머리를 머리 위로 온통 곱슬곱슬하게 말아 올렸더군요. 설교하면서 그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머리카락이 자꾸 축 처지고 또 처지더니, 나중에는 얼굴에 내려온 머리카락을 입으로 불어 올리고 있었습니다. 곱슬머리가 모두...
다우닝 자매님의 어린 딸도 보았고, 어린... 콜린스 형제님의 어린... 이름이 뭐죠? 어린 베티요. 예쁘게... 그러니까 머리를 곱게 꾸미고 온 아이들이 조금 지나자 그렇게 되는 것을 보고 저는 속으로 살짝 웃었습니다... 얘들아, 하나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시기를 바란다. 내 눈에는 어쨌든 너희가 예쁘단다. 그렇습니다. 예쁘다는 것은 그런 집회에 와서 앉아 복음을 듣는 아름다운 영을 지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녀를 예쁘게 해 줍니다. 저는 결혼할 만한 참된 청년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믿습니다. [누군가 “아멘”이라고 말한다.] 감사합니다. 제 말에 동의하는 분이 있군요.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저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이것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성경을 펼쳤더니 바로 다니엘서 9장이 나왔습니다. 저는 보통 사람들에게 셔츠에 구멍이 난 분은 웃옷을 벗지 말라고 합니다. 제 셔츠에는 구멍이 없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도 정말 셔츠에 구멍이 나서 웃옷을 벗지 못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 셔츠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 저 자신도 그렇고 회중 여러분도 그러시리라 믿습니다만, 오늘 아침 성령께서 함께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또 우리가 서로 함께하며 교제하는 것도 감사합니다.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달콤하고 좋으며 기쁜지요. 그것은 아론의 수염을 타고 흘러내려 옷자락까지 내려간 귀중한 기름부음의 기름과 같습니다.
오늘 블루 보어에 식사하러 갔는데, 거기서 누구를 만났겠습니까? 여기 계신 빌 형제님과 다우크 자매님이었습니다. 그곳에 앉아서 제가 본 것 중 가장 맛있어 보이는 프라이드치킨을 한창 드시며,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위층으로 올라가니 우리 교회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제 식사비까지 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친절한 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집에 돌아오니 빌리가 토마토 한 상자를 가지고 왔습니다. 누군가 저 아래 멀리, 좋고 시원한 조지아주에서 가져다주셨답니다. 듣자니 그곳은 이맘때 아주 시원하다지요.
밖에서 한 젊은이를 만났습니다. 오늘 오후에 면담을 마치고, 한 시간 반쯤 전에 교회 쪽으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밖에 있던 그 어린... 제법 젊은 친구가 말하기에... 제가 “덥군요”라고 했습니다. 그가 “참말로 덥구먼요”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가 조지아 출신임을 알았습니다. 그가 “조지아는 참말로 더워유”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더 뜨거운 곳을 피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여기 온 것입니다.
친구 여러분, 베풀어 주시는 모든 친절에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없으면 제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러분 없이 정말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고 메시지를 들어 줄 사람도 없다면, 제가 전하는 모든 메시지는 아무 소용도 없을 것입니다. 전신주나 나무에 대고 설교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들은 이해하지 못할 테니까요. 그러니 여러분처럼 와서 들어 주는 분들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오셔서 이렇게 더운 곳에 앉아 계시면, 정말... 제 아내는 오늘 아침 뒤에 앉아 타 죽는 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사람들이, 때로는 아픈 분들까지도 그런 집회에 앉아 계신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영광 가운데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집을 여러분에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분께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믿습니다.
자, 어디 봅시다. 제 웃옷이요? 누군가 이쪽에 가져다 놓았군요. 오늘 저녁에는 좀 읽어야 합니다. 이 말씀의 첫 부분을 즐겁게 듣고 계신 분이 몇 분이나 됩니까...? 아, 이렇게 덥지만 않다면 이번 주 내내 요한계시록을 계속해서 살펴보고 싶습니다. 저는 이 말씀이 정말 좋습니다. 저는 그 안에서 삽니다. 이번 주에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다음 일요일에는 그... 그 이레들을 서로 맞추어 놓는 문제를 다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제가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답을 주실 것을 그저 믿고 의지하려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 말하고 글을 쓴 여러 사람의 책을 읽었습니다. 여기 위대한 학자인 스코필드 박사의 각주도 읽었습니다. 그의 각주 가운데 많은 부분에는 도저히 동의할 수 없었습니다. 어디에... 전체 그림이 제대로 맞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여러분이 조각 그림 맞추기를 하다가 갑자기 “아, 이 조각은 여기 들어가네”라고 한다고 합시다. “아니, 이건 분명히 이쪽에 들어가.” 그럴 때는 이쪽에 있는 본보기를 보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림 전체가 뒤죽박죽이 됩니다. 그림에 넓고 아름다운 시골 풍경이 있는데, 소가 나무 꼭대기에서 풀을 뜯고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그것은 맞지 않겠지요? 나무 꼭대기에서 풀을 뜯지는 않으니까요. 바로 그런 것입니다. 성령께서 그 성경 말씀들을 서로 맞추어 주시지 않으면... 그렇게 해야 크고 완전한 구속의 그림이 나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진리입니다. 진리를 알기 전까지는 그저 그대로 두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진리를 주시면 그때 그것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 로이 슬로터 형제님과 아주 오래전 이곳에서 함께 시작했던 원로 분들 가운데 몇 분은 아실 것입니다. 제가 여기 태버내클에서 사역을 시작한 처음 삼사 년 정도는 지옥이라는 주제로 설교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지옥이 불타는 곳인지, 무덤인지 분간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말씀에 무덤이 나올 때마다 번역을 찾아보았습니다. ‘하데스’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하데스는 무덤입니다. 지옥이라고 할 때마다 하데스, 곧 무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엇에 대해 말하는지 정말로 알게 될 때까지 그대로 두었다가, 그제야 지옥에 대해 설교했습니다. 전체 그림을 정말로 알게 되고 그것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알게 되었을 때 말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목회자가 회중에게 전하는 말에 대해 하나님 앞에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그 말을 굳게 붙잡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들로 하여금 잘못된 것을 붙잡게 했다면, 붙잡은 그것이 견디지 못할 때가 왔을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시겠죠? 얼마 전에 주님께서 제게 보여 주신 환상에서, 그 수백만 명이... 제게 말하던 이가 “너는 네가 전한 복음에 따라 먼저 심판을 받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는 바울과 다른 이들이 전한 것과 똑같은 것을 전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수백만 명이 모두 “우리는 그것을 믿고 있습니다”라고 외쳤습니다.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오늘 저녁에는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계속하겠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오늘 아침에는, 여기 간단히 적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만, 오늘 아침에는 포로로 있던 다니엘에게 가브리엘이 와서 장래 일을 알려 주는 것에 관해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다룬 것은 바로 장래 일에 대한 가르침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가브리엘이 다니엘을 방문한 여섯 가지 목적’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다음 일요일에는 칠십 이레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제자리에 놓고,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이것을 알아내어 확실하고 분명하게 할 수만 있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그 시각을 알게 될 것입니다. 물론 그분께서 언제 오시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 자신도 모르십니다. 그분께서 모르신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만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천사들도 모릅니다. 우리 가운데 누구도 그분께서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그 시각, 그때가 언제인지는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가까이 와 있을 수 있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자, 조금 복습하겠습니다. 형제들이 이것을 녹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뒤쪽 방에서 녹음기들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이 테이프들은 사방으로 보내집니다. 오늘 아침 공부에서는 4장과 5장을 복습한 뒤에, 그... 다니엘서 9장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 저녁에도 9장을 계속하겠습니다. 말씀을 살펴보기 전에 잠시 머리를 숙이고 말씀의 저자께 말씀드립시다.
은혜로우신 우리 하나님, 주님께서는 저희 마음의 의도를 낱낱이 아시는 줄 확신합니다. 저희가 왜 여기에 있는지 아십니다. 단지 오후에 잠깐 쉬기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서 오늘 저녁 이곳에 온 것이 아님을 아십니다. 아버지, 저는 여기 그런 목적으로 온 사람은 한 명도 없다고 믿습니다. 저희가 오늘 저녁 이곳에 온 것은 지극히 진지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를 알고 싶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주님, 저희는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만일... 주님께서 저희에게 마련해 주신 이곳이, 머리 위의 지붕과 이 콘크리트 블록뿐이지만, 이 장소를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하늘 너머에 집이 있으며 저희가 그곳을 향해 가고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런 특권조차 누리지 못했던 선조들을 생각하면, 주님, 저희가 불평한다는 것만으로도 부끄러워 마음을 숙이게 됩니다. 이제 아버지, 오늘 저녁 저희에게 성경 말씀을 열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저녁 저희가 이 길을 갈 때 오셔서 저희 한 사람 한 사람 곁에서 함께 걸어 주옵소서.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가던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듯 저희에게도 말씀하여 주옵소서. 오늘 저녁 예배를 마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 “그분께서 말씀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때 우리 마음이 우리 속에서 뜨겁지 아니하더냐!”라고 말하게 하옵소서. 읽는 말씀에 복을 주옵소서. 주님, 저의 미약한 수고에 복을 주옵소서. 참된 것을 말할 때 제 입을 여시고, 잘못된 것을 말할 때 제 입을 닫아 주옵소서. 친히 영광을 받으시고 주님의 백성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셔서, 그들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때와 주 예수님의 오심이 가까움을 보게 하옵소서. 그분의 이름,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이제 잠시 성경 말씀을 되짚어 보겠습니다. 다니엘은 무려 육십팔 년 동안 포로로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계신 분들 가운데 오늘 아침에 적지 못하신 분들은 오늘 저녁에 적으시면 됩니다. 서기 606년부터 538년까지, 606에서 538을 빼면 육십팔 년입니다. 다니엘은 그동안 포로였습니다. 갈 교회도 없고, 들을 설교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앞서 살았던 선지자가 예언한 책과 두루마리 몇 개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예레미야의 것이었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던 중 그는 때가 다 되어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칠십 년의 기간이... 다니엘은 선지자 예레미야가 한 모든 말을 진지하게 믿었습니다. 오늘 저녁 여기 함께 공부하는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우리의 선지자들을 믿어야 합니까? 물론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선지자들에게 임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가 있습니다. 참된 선지자는 다른 선지자의 말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 말씀에 없는 것을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참된 선지자가 말한 그대로 말합니다. 그것이 그를 선지자가 되게 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받아, 앞으로 올 일을 예언할 때... 혹시 잘못된 말을 해서 누군가를 잘못된 길로 이끌까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이 사실을 압니다. 우리는 결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라고 말하기 전에 주님의 말씀을 받았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하기 원합니다.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보좌에서 직접 온 확실한 메시지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코 그렇게 말해서는 안 됩니다.
그가 성경을 연구하면서 칠십 년이 다 되어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곳에 육십팔 년 동안 있었으니,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고국으로 돌아가게 하실 때까지 앞으로 이 년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가 기도하고 있을 때 하늘에서 강한 천사가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천사의 이름을 말할 수 있는 분이 계십니까? 가브리엘입니다. 그는 유대 교회에 보내시는 천사입니다. 그것을 아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어디에서나 가브리엘입니다. 가브리엘은 유대 교회에 보내시는 사자입니다. 그는 마리아에게 왔고, 사가랴에게도 왔습니다. 언제나 가브리엘입니다. 그는 하늘의 큰 천사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우리 다니엘 형제님에게 참으로 놀라운 인사를 가져오지 않았습니까? “오, 크게 사랑받는 자 다니엘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신다고 생각하면 기쁘지 않겠습니까? 크게 사랑받지는 못한다 해도, 저 위에서 저를 조금이라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습니까? 물론이지요. 그분께서 이따금 여러분을 생각하신다는 것만이라도 말입니다. 그분께서 저를 돌보아 주신다는 생각만으로도 소리치고 싶어집니다.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를 돌보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형제 여러분,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 대신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있던 우리를 이제 하나님께 가까이 데려오셨고, 우리 구원의 보증인 성령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믿음이 우리를 세상 것들 위로 들어 올려, 우리가 그것들을 넘어가게 합니다. 영광스럽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그가 기도하고 있을 때 가브리엘이 와서,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이 년이 더 남아 있다는 것뿐 아니라 그 민족의 운명 전체를 알려 주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의 운명 전체와 이 땅에서의 모든 여정을 가브리엘이 다니엘에게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 큰일을 다니엘에게 알려 주기 위해 보내심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선지자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그는 그 백성을 위해 완전히 끝날 때까지 칠십 이레가 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 때, 모든 것이 끝나는 때, 완전히 끝나는 때까지입니다. “칠십 이레가 있다”라고 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것을 달로 잡고, 어떤 이들은 날로 잡고, 또 어떤 이들은... 실제로 단지 주간을 뜻한다면 이 년하고 사분의 일 정도밖에, 아니 일 년하고 사분의 일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진실하게 말하려면 바로 이것을 알아내야 합니다.
“네 백성에게 칠십 이레가 정해졌느니라.” 무슨 목적으로입니까? 무엇을 위해서입니까? 누구의 백성에게 정해졌습니까? 다니엘의 백성, 유대인들입니다. 또 무엇을 위해 정해졌습니까? 다니엘에게만 아니라 다니엘의 거룩한 도시에도 정해졌습니다. 아시겠죠? 다니엘의 거룩한 도시입니다. 자, 여러분, 다니엘의 거룩한 도시는 어디였습니까? [회중이 “예루살렘”이라고 대답한다.] 예루살렘입니다. 이제 우리는, 어쩌면 오늘 저녁에 다룰 수도 있습니다만, 예루살렘이 어디에 있었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누가 예루살렘을 세웠습니까?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누가 예루살렘을 세웠습니까? 언제 세워졌습니까? 조금 뒤에 살펴보겠습니다. 누가 예루살렘을 세웠습니까? 아, 구석에 숨어 있는 아주 작은 대목이지만, 분명히 그것을 말해 줍니다. 그렇습니다. 누가 예루살렘을 세웠고 언제 세워졌습니까? 좋습니다. 그곳이 바로 다니엘의 거룩한 도시입니다.
이제 이천 년 동안 저주를 받아 온 그 도시가 다시 세워지고 회복되며, 성전 경배도 처음에 그랬던 것처럼 다시 이루어질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렇습니다. 예루살렘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제... 처음에 그랬던 것처럼 희생물, 곧 매일 드리는 봉헌물도 다시 드리게 될 것입니다. 아마 오늘 저녁에 그 대부분을, 아니 상당 부분을 다루게 될 것 같습니다.
친구 여러분, 제가 이런 문제들을 짚어 가면서 사실은 여러 주 동안 가르쳐야 할 분량을 생략하고 있다는 점을 아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요점만 짚고 있습니다. 날씨가 서늘해지거나 조금 뒤에 일곱 봉인, 일곱 대접, 일곱 나팔, 이 모든 것을 다루게 될 때, 앞에서 한 말을 가리키며 “다니엘의 칠십 이레를 기억하십니까? 교회 시대를 기억하십니까? 교회가 언제 올라갔으며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라고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이 다니엘의 칠십 이레는 교회가 올라가는 때부터 교회가 돌아오는 때까지를 포괄합니다. 그 사이의 기간을 포괄하는 것입니다. 물론 다니엘의 칠십 이레 전부가 아니라 그 가운데 일부입니다.
“칠십 이레가 정해졌느니라.” 가브리엘이 찾아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다니엘에게 알려 준 데에는 여섯 가지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가 온 데에는 여섯 가지 목적이 있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오늘 아침 살펴보던 성경 구절, 그 여섯 가지 목적이 나오는 대목에서 이야기를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여섯 가지 목적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자, 다니엘서 4장... 4절... 9장 24절을 봅시다. 네 백성에게 칠십 이레가 정해졌느니라... 기억하십시오. 이것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 땅에서 겪을 여정의 전부입니다. 정해져 있습니다. 칠십 이레로 정해져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허락된 것은 그것이 전부입니다. “...네 백성과 네 거룩한 도시에게.” 그러므로 이 칠십 이레는, 놓치지 마십시오, 그때부터 유대인들의 끝까지, 또 새 도시가 세워질 때까지 예루살렘의 끝도 드러내 줄 것입니다. 이제... 아, 오늘 저녁에 이 내용을 제대로 깊이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네 백성과 네 거룩한 도시에게 정해졌느니라.” 무엇을 하기 위해서입니까? 범법을 그치기 위해서입니다.
그가 다니엘에게 무엇을 말했습니까? 다니엘은 얼마나 남았는지 알아보려 했습니다. “주님, 우리가 마지막 때에 와 있는 줄 압니다.” 지금 우리처럼 말입니다. 오늘 저녁 이 공부에 참석하신 분들 가운데 우리가 마지막 때에 와 있다고 믿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아멘”이라고 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는 끝에 와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통해 얼마나 남았는지 알아보려 합니다. 우리가 어느 때에 살고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앞의 말씀으로 돌아가 선지자들과 그 밖의 말씀들을 살펴보며,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려는 것입니다. 다니엘도 바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자기 얼굴을 향했습니다.
오늘 다니엘서 9장을 읽으신 분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좋습니다. 그의 기도를 보셨을 것입니다. 그가 자기 백성의 죄와 자신의 죄를 어떻게 자백했는지 말입니다. 그는 언제 돌아가게 될지를 분명히 알고 싶었습니다. 백성이 돌아갈 준비를 시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하려는 것은 우리가 언제 올라갈지 알아내어, 사람들이 올라갈 준비를 시키는 것입니다... 혼인 후에 말입니다. 우리는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얼굴을 향하고 “주님, 우리가 어느 때에 살고 있습니까?” 하고 알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이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상이 혼란에 빠진 것도 보고, 때가 가까이 왔으며 벽에 글씨가 쓰인 것도 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이... 지금 우리 대통령이 또 다른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듣습니다. 전쟁을 예고한 뒤 불과 몇 시간 안에 나라들이 화산재에 지나지 않게 되리라는 예측도 듣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그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교회가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주님, 우리가 어디에 와 있습니까?”라고 묻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분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알아내려고 얼굴을 향했습니다. 자, 먼저 알아봅시다. 네 백성... 네 거룩한 도시에게 칠십 이레가 정해졌나니 이것은 범법을 그치고... 죄를 끝내며 불법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고... 영존하는 의를 가져오며... 환상 계시와 대언을 봉인하고 지극히 거룩하신 분에게 기름을 부으려 하심이라. 이것이 가브리엘이 방문한 여섯 가지 목적이었습니다. 이제 첫 번째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연필을 가지고 적으실 분들은 적으십시오. 첫째, 범법을 그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 번째입니다.
하나님께 범법한 이스라엘의 범법을 그치게 하는 것은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치워 버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보기 위해 로마서 11장을 펴고, 로마서 11장 21절부터 보겠습니다. 지금 무엇을 살펴보려 합니까? 범법을 그치는 것입니다. 로마서 11장 21절입니다.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본래의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거든, (그것은 누구였습니까? 이스라엘입니다.) 그분께서 또한 너를 아끼지 아니하실까... 조심하라. 집에 돌아가시면 이 11장 전체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기서는 이것만 읽는 것은... 11장 전체를 적어 두었다가 읽으십시오. ...너를 아끼지 아니하실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하심과... 엄하심을 보라. 넘어진 자들에게는... 그러나 네가 그분의 선하심 안에 거하면 너를 향해서는 선하심이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잘려 나가리라. (너도... 잘려 나가리라.) 그들도 여전히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접붙여지리니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다시 접붙이실 수 있느니라. 아시겠죠? 이방인이 잘려 나가고 이스라엘이 다시 들어올 때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네가 본성에 따라 야생인 올리브나무에서 잘린 뒤, (이방인입니다.) 본성에 역행하여 접붙여졌거든... 우리는 본성에 역행하는 자들, 외인들이었고, 긍휼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소망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긍휼 가운데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려고, 범법 때문에 의로운 이스라엘을 잘라 내어 옆으로 치우셨습니다. 재배하던 올리브나무를 그렇게 하시고, 본성에 역행하여 야생 올리브나무를 들여오셨습니다. 좋은... 나무에. 본래의 가지인 이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자신의 올리브나무에 접붙여지겠느냐? 좋습니다. 계속 읽겠습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로운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그것은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들어올 때까지 일부가 눈머는 일이... 이스라엘에게 일어났다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 하시는 일을 마치실 때까지 이스라엘은 눈이 멀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죄 가운데로 들어가 하나님께 범법했습니다. 우리가 접붙여지도록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이제 26절입니다. 이런 식으로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를 위해 의도적으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눈을 멀게 하셨기 때문에 그들은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온 이스라엘, 참된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천사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영광을 돌립니다! “이스라엘의 범법을 그치게 하려 함이라. 이스라엘의 범법이 그칠 때가 올 것을 네게 알리려고 왔노라.” 하나님께서 그 야생 가지를 잘라 내고 다시 그곳에... 그 본래의 가지를 다시 접붙이실 것입니다. 아,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저 밖에 잘려 나가 있는 그 불쌍하고 비참한 사람들을 보면, 때로는 가슴이 뜁니다. 제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긍휼 가운데 그렇게 하셨다고 생각하면 말입니다. 그들 자신의 메시아를 보지 못하도록 눈을 멀게 하시고, 그분의 말씀을 듣지 못하도록 귀를 막으셨습니다. 그들은 그분의 기적을 바로 눈앞에서 보았는데도, 그 기적과 그분께서 행하시는 일들을 바로 눈앞에서 보았는데도 말입니다.
마태복음, 아마 12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8장 아니면 12장에, 예수님께서 그렇게 많은 기적을 행하셨지만 그들은 믿을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나니,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내가 그들을 회심시키는 일이 없게 하려 함이라”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려고, 그분께서는 자기 자녀들의 눈앞에 장막을 내리시고 자기 자녀들을 상에서 물러나게 하여 영적으로 궁핍한 데로 보내셨습니다. 그분께서 찾으시려고... 우리가 살 기회를 얻도록,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려고 말입니다. 다시 26절입니다. 이런 식으로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것은 기록된 바, 시온에서 구출자가 나와 야곱에게서 하나님의 성품에 위배되는 것을 치워 버리리니, 그렇습니다. 어느 날 그분께서 시온산으로 오실 것입니다. 올리브산에서 그들은 그분을 알아볼 것이며, 온 이스라엘이 바로 그분이심을 알 것입니다. 그때는 이방인들의 일이 끝날 것입니다. 접붙여졌던 그 가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가지에서 모아진 열매를 거두실 것이고, 그 야생 가지는...
기억하십시오. 앞부분으로 돌아가 읽어 보시면, 뿌리가 거룩하다면, 그 뿌리는 거룩한 뿌리였습니다만, 그 거룩한 뿌리에서 자라는 열매도 거룩한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뿌리가 다윗의 뿌리이자 후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였다면, 그분 안에 있던 그 생명이 유대인들의 세대를 거쳐 올라왔다가 그들에게서 끊어지고, 우리가 볼 수 있도록 그들의 눈이 멀게 되었다면, 우리 삶도 그 복된 가지를 본받아야 합니다. 아, 그렇습니다, 형제여! 옳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볼 기회를 얻도록 의도적으로 그들을 잘라 내고 눈을 멀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마치 대단한 사람이라도 된 것처럼 돌아다닙니다. 바울은 여기서 그들에게 말합니다. “그런 행동을 조심하라. 조심하라. 하나님께서 본래의 가지도 아끼지 않으셨다면, 이미... 야생 가지에 어떻게 더 큰 긍휼을 베푸시겠느냐?” 그런데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나는 장로교인입니다”, “나는 감리교인입니다”, “나는 침례교인입니다”, “나는 오순절교인입니다”라고 합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께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뿌리에서 나온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그가 온 것은... 기억하십시오. 여기서는 이방인들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방인들이 어디서 기회를 얻었는지 여러분이 알 수 있도록 제가 잠깐 이 이야기를 넣은 것뿐입니다. 그가 온 것은 범법을 그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끝내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다니엘서로 다시 돌아가 보면, 다니엘서 여기 24절에서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범법을 그치고.” 무엇을 그치게 합니까? 이스라엘의 범법을 그치게 합니다. 범법이란 무엇입니까? 무엇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저를 거스르는 것은 저에게 잘못을 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거스르는 것은 여러분에게 잘못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잘못을 행했습니다. 이 칠십 번째 이레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범법을 그치게 하실 것입니다. 범법을 그치게 하는 것은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치워 버리는 일입니다. 그러면 온 이스라엘이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그들 모두 성령을 받을 것입니다.
이제 두 번째입니다. 종이에 적으십시오. 이 문제를 오래 다룰 수도 있지만, 여기에 대해 본격적으로 설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정확히 적어 두실 수 있도록 그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일곱 봉인을 다루게 되면, 여러분은 교회를 거쳐 봉인과 재앙들을 계속 따라가면서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좋습니다. 둘째, “죄들을 끝내며.” 이제 다니엘서를 다시 읽어 봅시다. “범법을 그치고 죄들을 끝내며.” 이것이 그가 온 두 번째 목적입니다. 첫째는 이스라엘의 범법을 그치게 하는 것이고, 또 죄를 끝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어디서 죄를 지었습니까? 어디서 그 결정적인 죄를 지었습니까? 어디서 스스로 하나님과 갈라섰습니까?
이제 잘 들으십시오. 마태복음 24장을 펴 봅시다. 바로 여기서 이스라엘이 치명적인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여기서 마지막 죄를 지었으며, 오늘날 이스라엘이 이런 상태에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마태복음 27장, 27장 25절입니다. 21절쯤에서 시작합시다. 총독이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가 이 둘 가운데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그들이 이르되, 바라바이니이다, 기억하십시오. 이 말을 하는 이들은 이스라엘입니다. 바라바라고 합니다.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는... 내가 어떻게 하랴? (그들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하니 그들이 다 빌라도에게 이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기억하십시오. 이분은 다니엘이 오실 것이라고 말한 그들의 메시아입니다. 오늘 아침 여기서 공부한 내용을 기억하십니까? 그분께서 끊어지실 것이나, 자신을 위해서도 자신이 행한 무슨 일 때문도 아닐 것입니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총독이 이르되, 무슨 까닭이냐,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였으나 그들이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더라. 빌라도가 자기가 아무 성과도 얻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소요가 일어나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나는 이 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니... 그것과 상관하라, 하매 들으십시오! 여기에 그들의 잘못이 있습니다. 여기에 그들의 죄가 있습니다! 그때에... 백성이 응답하여 이르되, 그의 피가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아가기 원하나이다,
그들이 바로 여기서 그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분께서는 그들을 위해 죄를 끝내고 계셨습니다. 우리가 들어올 수 있도록 그들의 눈을 멀게 하셔야 한다는 것을 아셨으니, 그들을 용서하시는 것 말고 무엇을 하실 수 있었겠습니까? 마치 자기 자녀들이 자신의 피를 요구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들은 눈이 멀었고, 그분께서는 그들이 눈멀었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용서해 달라고 부르짖으셨습니다.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그들은 눈이 멀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눈이 멀게 되었습니다. 불신 가운데서 그 일을 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분을 다시 볼 때에는...! 아멘!
“죄를 끝내며.” 죄란 무엇입니까? 불신입니다. 그들은 그분이 메시아이심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분께서 메시아가 행해야 할 모든 표적을 행하셨는데도, 그들은 그분을 메시아로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볼 수가 없었습니다. 눈이 멀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나는 신유를 믿지 않습니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 성령 침례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는 것을 보거든, 그들에게 화를 내지 마십시오. 그들은 눈이 먼 것입니다. 그들은 “그분의 오심에 대한 이 메시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 성령 침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 뱀의 씨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들은 눈이 멀었으면서도 그것을 모릅니다. 그저 그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좋습니다.
그들의 불신 가운데서... 하지만 그들이 그분을 볼 때, 그분께서 다시 오실 때에는 그들의 불신이 끝날 것입니다. 아! 먼저 창세기 25장... 45장으로 가서 그 모형을 봅시다. 여기 몇 가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필기하시는 분들, 창세기 45장입니다. 아, 저는 이 훌륭하고 오래된 복음이 얼마나 좋은지요! 좋습니다. 이제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압니다. 뒤에 계신 분들도 잘 들리십니까? 들리시면 손을 들어 보십시오. 이것을 조금 가까이 놓았습니다.
이제 이 성경 말씀의 일부를 읽겠습니다. 성경이 없는 분들은 잘 들으십시오. 성경이 있는 분들은 창세기를 펴십시오... 먼저 44장 27절부터 시작합시다. 요셉의 이야기입니다. 요셉은 그리스도의 완전한 모형이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압니다. 몇 분이나 아십니까? 그는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았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영적인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환상을 보고 꿈을 해석했습니다. 형제들 가운데 영적인 사람이었기에 그들이 그를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는 그를 사랑했습니다. 예수님도 그러셨습니다. 교단 교회들에게는 미움을 받으셨지만, 자신의 아버지 하나님께는 사랑을 받으셨습니다. 그들은 왜 그분을 미워했습니까? 그분께서 영적이셨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분을 점쟁이요 마귀라고 했습니다. 요셉의 형제가 그에게 한 말을 기억하십니까? “저 꿈꾸는 자가 오는구나.” 아시겠죠? 똑같습니다. 그들은 유다가 예수님을 팔았던 값인 은 삼십 개와 거의 같은 값에 요셉을 팔았습니다. 그를 구덩이에 던지고는 아버지에게 가서 무엇인가가 그를 죽였으며 그가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구덩이에서 끌어 올려졌습니다. 그리스도께서도 구덩이에 던져지셨다가 일으켜지셨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이 땅의 가장 높은 자리로 올라갔습니다. 아멘! 요셉은 파라오의 오른편으로 갔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오른편으로 가셨습니다. 높아지기 전의 시험 가운데... 예수님께서는 높아지시기 전에 시험을 겪으셨습니다.
아마 위대한 전도자 빌리 선데이의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는 “십자가에 못 박히시던 그날, 나무마다 천사 백만 명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들은 ‘손을 빼내어 저희를 가리켜만 주십시오. 이 광경을 완전히 바꾸어 놓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렇게 하실 수 없었습니다. 가야바가 “그가 자기는 구원했으나 다른 사람들은 구원할 수 없도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칭찬하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분께서 자신을 구원하셨다면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실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을 내어 주셨습니다. 보십시오. 그만큼 눈이 멀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그들은...
그가 거기서 높아졌을 때, 아니 높아지기 전에 시험을 겪을 때... 기억하십시오. 요셉은 죄가 없었기 때문에 감옥에 갇혔습니다. 로마의... 아니, 이스라엘의 장군으로 보디발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보디발이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에게는 아름다운 아내가 있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요셉을 집 안으로 불러 무슨 일을 시키고는, 요셉이 잘못된 일을 하도록 유혹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 충성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들은 언제나...
여성 여러분, 제가 여러분에게 큰소리를 쳤습니다만, 이제 잠시 여러분 편을 들겠습니다. 여자는 더 약한 그릇입니다. 나쁜 여자가 있기 전에 나쁜 남자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그것을 아는 남자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면서 여자를 이용하는 남자들은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여자가 무엇을 하든, 여자는 더 약한 그릇입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압니다. 여자가 숙녀답지 못하게 행동하기 시작한다면 손을 잡고 자매에게 하듯 말해 주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런 악한 일을 하지 마십시오. 요셉을 보십시오. 그는 여러분의 본보기였습니다.
보디발의 아내, 그 아름답고 존귀하며 가장 높은, 그 나라에서 가장 지체 높은 여자들 가운데 하나였던 그 여자가 간청하며 설득했을 때, 그는 돌아섰습니다... 그녀가 그를 붙잡아 끌어안으려 하자, 그는 몸을 홱 빼다가 웃옷마저 벗어 놓고 그녀에게서 달아났습니다. 그렇습니다! 보디발이 돌아오자, 그들은 요셉이 들어와 그녀를 범하려다가 웃옷을 그곳에 두고 갔다고 거짓말했습니다. 그 때문에 그는 지하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감옥에서도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셨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어디에 가두든지 말입니다. 그는 번영의 아들의 모형이었습니다. 요셉이 하는 일은 무엇이든 잘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천년왕국에 돌아오실 때 광야가 장미처럼 꽃피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될 것입니다. 그분은 번영의 아들이십니다. 요셉을 어디에 두든 그곳은 복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신 곳은 어디나 복을 받습니다. 그러니 그분을 마음에 모시고 복을 받으십시오.
이렇게 요셉은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 감옥에는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멸망했고 한 사람은 구원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시험을 겪으실 때에도 한 도둑은 멸망했고 다른 도둑은 구원받았습니다. 그분께서 높아지셨을 때 하나님의 오른편으로 가셨습니다. 요셉이 높아졌을 때에는 파라오의 오른편으로 갔습니다. 누구도 먼저 요셉에게 말하여 허락을 받지 않고는 파라오에게 말할 수 없었습니다. 요셉이 궁전을 떠날 때면, 아, 요셉이 궁전을 떠날 때면 나팔이 울렸고, 사람들이 앞서 달려가며 “무릎을 꿇어라! 요셉이 오신다!”라고 외쳤습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하늘 높은 곳에 계신 위엄 있으신 분의 오른편을 떠나실 때에도 나팔이 울리고, 모두 무릎을 꿇으며 모든 혀가 “예수님께서 오신다!”라고 고백할 것입니다. 물론입니다! 그것은...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그가 형제들에게 버림받았을 때 무엇을 했습니까? 이방인 아내를 맞았습니다. 이집트인 아내를 맞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저기 자신의 형제들인 유대인들에게서 끊어지셨을 때, 이방인 신부와 결혼하셨습니다. 이제 여러 해가 지나고 에브라임과 므낫세라는 자녀들도 태어나, 요셉에게는 가족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들이 그를 찾아왔습니다. 보십시오! 우리는 이 이야기를 압니다. 그가 그 작은 물건을 그 안에 넣어 돌려보내고, 자신도 히브리인이면서 히브리어 통역을 세워, 형제들의 언어를 전혀 말하지 못하는 것처럼 행동한 이야기를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형제가 내려왔습니다. 그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강력한 통치자였습니다. 지금도 그리스도께서 유대인들을 찾아가 병자를 고치시는 등의 일을 하시지만, 그들은 여전히 그분이 누구신지, 메시아이심을 알지 못합니다. 44장 27절부터 시작합시다. 주의 종 내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내 아내가 내게 두 아들을 낳았으나 ...하나는 내게서 떠나갔으므로, (요셉입니다. 그들이 바로 지금 말을 건네는 그 사람입니다.) 내가 말하기를, 분명히 그는 갈기갈기 찢겼다, 하였고 그 이후로 그를 보지 못하였노라. 만일 너희가 이 아이도 내게서 데려갔다가 악한 일이 그에게 생기면 너희가 내 흰머리를 슬픔과 함께 무덤으로 떨어뜨리리라.
거기에는 요셉의 어린 동생, 어린 베냐민이 있었습니다. 베냐민이 누구를 나타내는지 아십니까? 지금 그곳에 모여 십사만 사천 명을 이룰, 이 새로 일어나는 참되고 진정한 유대인 무리, 이 세대입니다. 월스트리트의 그 사기꾼들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들은 또 다른 총알받이일 뿐입니다. 그들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그들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참된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 본 적도 없이 저 아래에서 올라오는 이 어린 베냐민들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내게 와서 네 아버지... 내 아버지에게 갈 때에 그 아이가 우리와 함께하지 아니하면 아버지의 생명과 그 아이의 생명이 묶여 있으므로, 하나님 자신의 생명이 이스라엘과 묶여 있습니다. 그분은 이스라엘과 결혼하셨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몇 분 뒤에 그것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분은 이스라엘과 결혼하셨습니다. 제가 저기 있는 브래넘 부인, 제 아내와 묶여 있고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내와 묶여 있는 것처럼, 그분의 생명도 이스라엘과 묶여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그 안에 얽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결혼하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야곱은 “내 생명이 이 아이에게 얽혀 있고 묶여 있다”라고 했습니다. 그 아이가 우리와 함께하지 아니함을 아버지께서 보시고, 아시다시피 요셉은 그 아이를 붙잡아 두려 했습니다. 우리는 그 이야기를 압니다. 그가 죽으시리니,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주의 종들이 주의 종 우리 아버지의 흰머리를 슬픔과 함께 무덤으로 떨어뜨리리이다. 지금 르우벤이 드리는 이 간청을 들어 보십시오. 주의 종이 그 아이를 위해 내 아버지에게 보증인이 되어 말하기를, 내가 그를 아버지께 데리고 돌아오지 아니하면 내 아버지께 내가 영원토록 죄에 대한 책임을 지리이다, 하였사오니 그러므로 이제 원하건대 주의 종이 그 아이를 대신하여 남게 하시고... 아! 보십시오. 그는 자기 형제 요셉 바로 앞에 서 있습니다. 이 사람이 요셉인데 알아보지 못합니다. 아, 형제 여러분, 그 천년왕국이 시작될 때를 기다려 보십시오! ...그 아이를 대신하여 내 주의 노예로, (들어 보십시오. 그를 주라고 고백합니다.)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라가게 하소서. 그 아이가 나와 함께하지 않는데 내가 어떻게 내 아버지에게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내 아버지에게 닥칠 해악을 혹시 내가 볼까 염려하나이다.
자기 목숨을 내어 주며 간청하고 있습니다. 저 유대인들이 손을 내밀고 그곳에 어떻게 서게 될지 보십시오. 보십시오! 이제 45절을 보십시오. 잘 들으시고 놓치지 마십시오. 그때에 요셉이 자기 옆에 서 있는 모든 자들 앞에서 자기를 억제할 수 없어서, (형제여, 바로 그때 죄가 끝날 것입니다. 불신이 흩어져 사라질 것입니다.) 소리를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게 하였는데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릴 때에 그와 함께 서 있는 자가 아무도 없었더라. 무슨 뜻입니까? 그의 아내까지도 궁전으로 돌아갔습니다. 아, 신부는 영광 가운데 있고,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알리시려고 돌아오십니다. 여기서 그것을 살펴보겠습니다.
그가 크게 우니, 요셉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과 파라오의 집이 듣더라. 저 멀리 궁전에서도 요셉이 크게 우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유대인들을 만나시는 모형이었습니다.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려고 그분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셨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그들에게 다시 오실 때에는 이스라엘의 죄가 끝날 것입니다.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니이다.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라고 하실 것 같습니까? “나는 너희의 메시아다. 나는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았던 그 사람이다.”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나이까? 하였으나 그의 형제들은 그에게 대답할 수 없었으니 이는 그들이 그의 얼굴 앞에서 불안해하였기 때문이더라.
아, 여기서 잠시 멈추어야겠습니다. 스가랴서 12장을 펴 봅시다. 저와 함께 스가랴서, 스가랴서 12장을 펴십시오. 이것을 설교하기 시작하다 보니 시간이 조금 너무 많이 걸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꼭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스가랴서입니다. 스가랴서 12장을 펴서 그분께서 자기 형제들 앞에 서실 때 무엇이라고 하실지 봅시다. 스가랴서 12장 10... 이제 죄를 끝내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12장 10절입니다.
주목하십시오. 여기서는 남은 자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 포위전, 짐승과 군대들이 제거되는 일 등이 있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끝에 이르렀습니다. 천년왕국이 거의 다 되어, 이제 막 천년왕국이 시작되려 합니다.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처들 위에... 영을 부어 주리니, (무슨 영입니까?) 은혜의 영을, (아멘! 놀라운 은혜입니다!) 예루살렘 집의 거주민들 위에, (다니엘의 거룩한 도시입니다.) 은혜의 영과 간구하는 영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나 곧 자기들이 찌른 나를 바라보고 사람이 자기 외아들로 인해 애곡하듯 그로 인해 애곡하며 사람이 자기의 처음 난 자로 인해 쓰라리게 슬퍼하듯 그로 인해 쓰라리게 슬퍼하리라.
들으십시오! 요셉이 그랬던 것처럼 그분께서 그곳에 서서 자신을 알리실 때, 그 애곡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들으십시오! 그 날에... 므깃돈의 하닷림몬에서의 애곡과 같은 큰 애곡이 예루살렘에 있으리라. (이 이름은 발음하기가 어렵군요. H-a-d-a-d-r-i-m-m-o, 하닷림몬.) 그 땅이 애통하되 가족마다 따로 애통하리니 곧 다윗의 집 가족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나단의 집 가족이 따로 하고 그들의 가족들이 따로 하며, ...레위의 집이... 그들의 아내들과 가족들이 따로 하며... 시므온과 그들의 가족들이... 따로 하며, 남은 모든 가족들도 가족마다...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리라. 그들은 그곳에 서서, 자신들이 밤에 십자가에 못 박았던 바로 그분, 그들 자신의 소중한 요셉이 거기 서 계신 것을 보고 몹시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그토록 큰 애곡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그 상처들은 어디서 받으셨습니까?”라고 물을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내 친구들 집에서 받았다”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제 말뜻을 아시겠습니까? 죄, 곧 불신을 끝내기 위해 오시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이 칠십 번째 해에, 아니 칠십 번째 이레에, 죄를 끝내고 없애러 오시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첫째는 무엇입니까? 범법을 그치고, 죄를 끝내는 것입니다. 셋째, 불법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는 것입니다. 적고 계시는 분들... (여기에 성경 구절이 여섯 군데쯤 더 있지만,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날씨가 더우니 시간을 너무 오래 끌고 싶지 않습니다. 가능한 한 많이 다루고 싶지만 여러분을 너무 오래 붙잡아 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좋습니다.
불법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는 것입니다. 불법이란 그들이 십자가에서 한 것처럼 잘못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화해를 이루셨지만, 그것이 그들에게 적용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이 눈이 멀어 그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왜... 눈이 멀었습니까? 여러분은 “그렇다면 오늘 나도 눈이 멀었으니까...”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자진해서 눈을 감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눈을 멀게 하셨기 때문에 눈이 멀었지만, 여러분은 스스로 눈을 감고 있기 때문에 눈이 먼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한 화해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것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스가랴서로 다시 돌아가 13장을 봅시다. 여기 말씀을 들어 봅시다. 화해를 이루며... 자, 어디... (여기에 이 말을 들었으면 하는 분을 찾고 있었습니다만, 어쩌면 주님께서 어떤 식으로든 전해 주실 것입니다.) “그 날에... 있으리라.” 그 날에 말입니다. 스코필드 박사는 여기 각주, 아니 단락 제목에 “남은 자들, 곧 회개한 남은 자들이 십자가를 바라보게 됨”이라고 적었습니다. 불법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는 것입니다. 불법이란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잘못을 저지른 것입니다. “내가 마음속에 불법을 품으면 하나님께서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리라.”
이제 스가랴서 13장 1절부터 시작합시다.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기 위한 샘이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주민들을 위해 열리리라. 집 하나가 열릴 것입니다. 계속해서 아래로 쭉 읽어도 되겠습니다. 적어 두셨다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 6절부터 10절까지 읽으려고 표시해 놓았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읽어 봅시다. 아니, 9절까지 읽겠습니다. 또 사람이 그에게 이르기를, 네 손에 있는 이 상처들은 무엇이냐?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들은... 내가... (어디 봅시다.) ...대답하기를, 그것들은 내가 내 친구들 집에서 입은 상처들이라, 하리라. 군대들의 주가 말하노라. 오 칼아, 깨어나서 목자 곧 내 동료인 그 남자를 대적하라. 목자를 치라. 그러면 양들이 흩어지리니 내가 내 손을 돌려 작은 자들 위에 두리라.
예수님께서 그 성경 구절을 인용하셨습니다. 아시겠죠? “목자를 치고 양들을 흩으라.” 하지만 다음 구절을 주목하십시오. 그분께서는 거기까지만 인용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음 문장, 그다음 부분이 무엇이라고 하는지 보십시오. “내가 내 손들을 돌려 작은 자들에게 향하리라.” 누구입니까? 지금 올라오고 있는 베냐민 무리입니다. “내가 내 손을 돌려 작은 자들에게 향하리라.” “목자를 치라.” 이스라엘, 처음의 이스라엘은 목자를 치고 양들을 온 세상으로 흩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들에 그 작은 자들을 데려오기 위해 내가 다시 손을 돌리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언제입니까? 불법에 대한 화해가 이루어졌을 때입니다. 이스라엘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구원받을 것입니다.
이사야서, 이사야서 66장으로 가서 잠시 읽어 봅시다. 이스라엘이 구원받는 것,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에 대해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 봅시다. 얼마나 빨리 이루어지는지 보십시오. 이사야서 66장 8절입니다. 전체를 읽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십시오. 누가 그러한 일을 들었느냐? 누가 그러한 일들을 보았느냐? 땅이 하루에 만들어져 열매를 내겠느냐?...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자기 아이들을 낳았도다. 시온은 그분이 자기들의 메시아이심을 보는 즉시 하루 만에 다시 태어났습니다. 죄들에 대해 화해를 이루고, 불법과 더러움에 대해 화해를 이루는 것입니다. 아! 그들은 악한 일, 잘못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의 불법에 대한 화해가 이루어졌습니다.
넷째, 영존하는 의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가 온 네 번째 목적, 그가 행하러 온 네 번째 일입니다. 영존하는 의를 가져오는 것, 죄를 끝내고 화해를 이루며 영존하는 의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범법들이 끝났을 때... 이스라엘의 범법이... 이제 우리가... 여러분이 이것을 꼭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그 여자와 내쫓기는 용을 다룰 때, 바로 이 성경 구절로 다시 돌아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적어 두십시오. 이스라엘의 범법이 끝났을 때, 그들을 고소하는 자요 우리를 고소하는 자인 사탄이 바닥없는 구덩이에 봉인될 것입니다. 무엇을 할 때입니까? 영존하는 의, 곧 끝날 수 없는 것을 가져올 때입니다. 모든... 불의가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잠시 요한계시록 20장 13절을 펴서 읽어 봅시다. 요한계시록 20장 13절입니다. 아니, 죄송합니다. 요한계시록... 1절부터 3절입니다. 그 사이에 있는 작은 표시를 못 보았습니다. 여기 땀이 눈으로 들어갑니다. 요한계시록 20장, 그리고... 어디 봅시다.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바닥없는 구덩이의 열쇠들과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로부터 내려와, ...마귀요 사탄인 그 용 곧 저 옛 뱀을 붙잡은 뒤 그를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바닥없는 구덩이에 던져 가두고 그에게 봉인을 하여 천 년이 찰 때까지 그가 더 이상 민족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뒤에는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리라. 영존하는... 영존하는 의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바닥없는 구덩이에 있습니다. 그분께서 그렇게 하시고 사람들을 속여 온 마귀를 봉인하실 때...
이제 하박국서로 돌아갑시다. 하박국서 2장입니다. 그분께서 왜 이 옛 뱀을 봉인하셨는지, 무슨 목적으로 그렇게 하셨으며, 봉인한 직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이것이 좋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습니까? 무엇인가를 알게 해 줍니다. 하박국서, 하박국서 2장 14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구절을 읽고 싶습니다. 이 일이 일어날 때... 보십시오. 물들이 바다를 덮는 것같이 주의 지식과 영광이 땅에 가득 찰 것이라. 다시 말해 원수가 제거되고, 죄가 끝나고, 영존하는 의가 들어오고, 사탄이 바닥없는 구덩이에 봉인되면, 물들이 바다를 덮는 것같이 주님을 아는 지식이 땅을 덮을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날이 오고 있습니다, 형제여. 오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숙녀가 되고 남자들은 신사가 될 것입니다. 아멘! 주님을 아는 지식이 땅과 바다와 하늘에 가득할 때, 아, 내 마음은 탄식하며 부르짖네, 그 달콤한 해방의 날을 기다리며, 우리 예수님 이 땅에 다시 오실 그날을. (아멘!) 좋습니다. 그러면 천년왕국이 시작됩니다. 그때 천년왕국이... 그 도시가 세워질 때입니다. 네 번째입니다. 성경 구절이 여섯 군데쯤 더 있었지만 서두르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돌아오면 다른 구절들도 살펴보겠습니다. 지금은 여러분께 전체적인 생각만 전해 드리는 것입니다.
다섯째, 환상 계시와 대언을 봉인하는 것입니다. 천사는 환상과 예언을 봉인하러 왔습니다... [테이프에 녹음이 없는 부분.] 아, 죄송합니다. 그런 말을 하려던 것이 아닙니다. 용서하십시오. 그런 뜻이 아닙니다. 정말 그런 뜻이 아니었습니다. 아닙니다. 기름부음이 없는 사람 말입니다. 그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환상과 예언은 언제나 유대 교회에 허락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 시대부터, 다니엘이 왔을 때부터 더 이상 환상도 예언도 없게 된다는 뜻이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환상과 예언을 받는다고 말하는 이런 것들은 전부 마귀에게 속한 것이며, 환상이나 예언 같은 것은 아예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형제여, 다니엘 이후에도 선지자들이 수십 명이나 있었습니다. 침례자 요한도 있었고, 예수 그리스도도 계셨으며, 신약의 선지자들도 있었습니다. 환상도 있었고, 천사들도 있었습니다. 도대체 사람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하지만 보십시오. 그것은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무엇을 억지로 받아들이게 하려는 것입니다. 교회의 사소한 교리, 하찮은 것을 사람들에게 실제인 것처럼 받아들이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성령을 받지 않았다면 거기에 속아 넘어갈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한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맙시다. 그것을 입증할 성경 구절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봉인한다는 것이 실제로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보십시오. 그는 환상과 예언을 봉인하는 그 일을 하러 왔습니다. 이제 우리가 보던 다니엘서로 바로 돌아갑시다. 다니엘서에서 그 말씀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다니엘서 12장을 펴 봅시다. 다니엘서 12장에 이르렀으니, 여기부터 읽어도 되겠습니다... 집에 가시면 1절부터 쭉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1절부터 4절까지 읽겠습니다. 그때에 네 백성의 자손들을 위해 서 있을 큰 통치자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이것은 마지막 때입니다.) 또 고난의 때가 있을 터인데 그것은... 민족이 존재한 이래로 결코 없었던, 이것은 적그리스도, 첫째 봉인의 이 탄 자가 나아갈 때, 그가 등장할 때입니다. 바로 이때까지입니다. 티투스가 예루살렘 성벽을 함락했을 때가 아닙니다. 그것은 한 장소에서만 있었습니다. 이 적그리스도, 장차 올 그 통치자가 올 때를 보십시오. 그가 올 때를 보십시오. ...바로 그때까지. 그때에 네 백성이 구출을 받되 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난 모든 자가 구출을 받으리라. 네 백성인 이스라엘이 그 책에 기록될 것입니다. 땅의 흙 속에서 잠자는 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 얼마는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고 얼마는 수치와 영존하는 치욕에 이를 것이며,
도대체 이것이 어떻게 티투스가 예루살렘 성벽을 함락했을 때일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보십시오. 그는 마지막 때, 부활 때를 말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이제, 지혜로운 자들은 궁창의 광채같이 빛나고 많은 사람을 의로 돌아서게 하는 자들은 별들과 같이 영원히... 들으십시오! 여기에 진정한 봉인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 다니엘아, 너는 끝이 오는 때까지 그 말씀들을 닫아 두고 그 책을 봉인하라...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 할렐루야! 여러분, 보이십니까?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이 계시, 그분의 권능과 오심과 마지막 때에 관한 이 계시가 지금 이때까지 봉인되어 있었습니다. 그가 하러 온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것은 학자들에게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봉인을 저 먼 옛날 선지자들과 그 밖의 모든 것에 적용하려는 것도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 환상, 바로 이 환상은 지금 이때까지 봉인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여기에 믿음을 두고, 하나님께서 그 칠십 이레를 계시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는 “마지막 때까지 봉인하라. 마지막 때까지 그 말씀들을 닫아 두고 그 책을 봉인하라”라고 했습니다.
그가 무엇을 하였습니까? 환상과 예언을 봉인한 것입니다. 다니엘은 이런 일들을 예언했습니다.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천사가 내려와서 마지막 때까지 그 환상과 예언을 봉인했습니다. 사람들은 읽을 수는 있어도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마지막 때, 마지막 때란 무엇입니까? 칠십 번째 이레의 끝입니다. 그때에 그 통치자, 적그리스도가 드러나 자신을 하나님이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그때까지 봉인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압니까? 다니엘이 방금... 이것은 다니엘서의 마지막 장입니다.
오늘 오후에 심프슨 자매님이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다니엘서 전체를 읽었는데, 다 읽고 나서도 읽기 시작했을 때보다 더 알게 된 것이 없었어요.” 심프슨 자매님, 오늘 저녁 여기 계시다면,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저기 앉아 계신 것 같습니다. 트레일러에서는 제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이 대목을 다루게 될 것 같아서 잠자코 있었습니다. 다니엘이 저 강가에서 보았던 환상은 마지막 때까지 봉인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여기서 계속 읽어 보겠습니다. 그러나, 오 다니엘아, 너는 마지막 때까지 그 말씀들을 닫아 두고 그 책을 봉인하라. 많은 사람이 이리저리 달음질하며 지식이... 증가하리라. 나 다니엘이 보니, 보라,... 두 사람이 서 있는데... 하나는 강의 이쪽에, 하나는 강둑의 저쪽에 있더라. 하나가 아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사람에게 이르되, 이 이적들의 끝이 올 때까지 얼마나 있어야 하겠느냐? (이제 들으십시오.) 내가 들었는데 아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사람이 자기 오른손과 왼손을 하늘을 향해 올리며 영원무궁토록 사시는 분을 두고 맹세하여 이르되, 그것은 한 때, 때와 반 때에 관한 것이니, 이제 바로 그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입니다. “...한 때, 때와 반 때.” 다니엘의 칠십 이레를 다룰 때 이것이 어떻게 풀리는지 보십시오. 그때 그 신비가 드러날 것입니다. 좋습니다. ...한 때, 때와 반 때. 그가... 이루게 될 때에, 여기서 ‘그’는 인칭대명사입니다. 적그리스도입니다. 그가 거룩한 백성의 권세를 흩어 놓는 일을 이루게 될 때에... 그때 그는 이레의 한중간에 자기 언약을 깨뜨립니다. 이 모든 일이 끝나리라. (아멘!)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하였으므로 그때에 내가 이르되, 오... 주여, 이 일들의 끝이 어떠하겠나이까? 하매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네 길로 가라. 끝이 오는 때까지 그 말씀들은 닫혀 있고 봉인되어 있느니라. 아, 이것을 잊지 마십시오! 끝이 오는 때까지입니다. 많은 사람이 정결하게 되고 희게 되며 단련을 받을 것이나 사악한 자들은 사악하게 행하리니 사악한 자들 중에서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지혜로운 자들은 깨달으리라.
마지막 때의 메시지가 그것을 드러낼 것입니다. 마지막 교회 시대입니다. 영광을 돌립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아! 이것을 생각하면 온몸이 떨립니다. 신비, 교회 세상이 눈을 깜빡이며 “터무니없다”라고 하는 것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셨는지에 관한 신비 말입니다. 셋째 위격도 아니고, 둘째 위격도 아니고, 셋째 위격도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신 그 위격입니다. 하나님의 이 모든 다른 신비도 드러날 것입니다. 이 책에 기록되어 있으며 마지막 때의 세대에게 계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볼 수 없었던 것처럼, 신학교와 학교와 교단에서도 이것을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이 여러분을... 미쳤다고 생각하려는 것도 당연합니다. 여러분을 어리석다고 생각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왜 여러분이 자기들 무리에 끼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 배후에 권능과 환상, 계시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휴거되어 본향으로 갈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리저리 달음질하며 지식이 증가할 것입니다. 물론입니다!
또 무엇을 알게 될까요? 오늘날의 교회들을 보십시오.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말씀드려야 합니다. 만드는... 그 날에는 적그리스도가 일어날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봉인들을 살펴보면 그 적그리스도가 그 봉인들을 거쳐 말을 타고 나아갑니다. 다니엘이 여기서 말한 장차 올 통치자입니다. 그가 끊어질 것입니다. 예수님 말입니다. 백성을 위해 화해를 이루시려고 말입니다. 그러나 일어나서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가져올 그 통치자, 그것은 티투스를 통한 로마였습니다. 이번에는 로마에서 나오는 한 통치자가 그 일을 할 것입니다. 그는 마지막 날들에 드러날 것입니다. 이제 들으십시오! 그는 자신을 하나님이라 할 것입니다. 성령께서 데살로니가후서 2...에서 우리에게 경고하신 대로입니다. 그 말씀을 찾아봅시다. 데살로니가후서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갖게 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입니다. 어디 봅시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 어디 봅시다. 그보다 위의 7절부터 시작합시다. 불법의 신비가 이미 일하고 있으나, 이것은 바울이 성령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다만 지금 막고 있는 이가 막되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 막으리라. 여기서 ‘이’는 누구입니까? 아는 분이 계십니까? 성령입니다. 막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 뒤에 저 사악한 자가 드러날 터인데... 언제입니까? 바로 성령께서 옮겨지시는 때입니다. 그분은 지금 막 떠나시려 합니다. 무엇 때문에 떠나십니까? 교회를 데리고 가시기 위해서입니다. ...드러날 터인데, 바울이 영감을 받아 말합니다. 주께서 자신의 입의 영으로 그를 소멸시키시고 친히 오실 때의 광채로 그를 멸하시리라. (물론 그 사악한 자입니다.) 그가 오는 것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권능과 표적들과 거짓 이적들과, “우리는 가장 위대한 교회입니다.” “우리에게는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하나로 통합하십시오.” 아시겠죠? “우리가 가장 위대합니다.” 거짓 이적들입니다. 그리고 모든... 불의와 함께 멸망하는 자들에게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이런 까닭으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한 미혹을 보내사 그들이 거짓말을 믿게 하셨으니, 이것은 진리를 믿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한 그들이 다... 정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해하시겠습니까? 아! 이제 바울이 말합니다... 하나님의 봉인이 알려지는 때, 그분의 영과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은혜, 지금 전해지고 있는 이 모든 다른 큰 신비들, 그분의 교회가 휴거되도록 하는 계획들이 알려지는 때입니다. 성령의 부어 주심이 이 일을 이루었습니다. 그것이 마지막 날들에 그분께서 하신 일입니다.
(이제 봅시다. 마지막 것을 다룰 시간이 있습니까?) 여섯째, 지극히 높으신 분에게 기름을 붓는 것입니다. 아! 바로 이것입니다. 그가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다니엘서로 다시 돌아가 그가 해야 할 모든 일을 여기서 살펴봅시다. 칠십 이레가, (이 기간에 무엇이 이루어져야 합니까? 좋습니다.) 네 백성과... 네 거룩한 도시에게 정해졌나니 이것은... 범법을 그치고, (백성의 범법입니다.) ...죄를 끝내며, (백성을 위해서입니다.) 그들의 불법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고 영존하는 의를 가져오며, (유대인들을 위해서입니다.) 환상 계시와 대언을 봉인하고, (끝이 오는 때까지입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분에게 기름을 부으려 하심이라. (이것이 그가 온 여섯 가지 이유입니다.)
이제 지극히 거룩하신 분에게 기름을 붓는 것입니다. (가르치시는 여러분 가운데 많은 분에게는 잠시 조금 낯설게 들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잠깐 기다리며 어떻게 풀리는지 보십시오.) 이 기름부음은 어떤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기름부음을 받으셨습니다. 맞습니까? 사도행전에는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성령으로 기름을 부으셨고, 그분께서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고 병자들을 고치시는 등의 일을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그분은 메시아이시며, 메시아는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여기 마지막 때에는 지극히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어야 합니다. 지극히 거룩한 곳이란 무엇입니까? 제가 보기에는, 성경으로 입증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만, 지극히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붓는 것이며, 그것은 천년왕국 동안 사용될 성막을 뜻합니다. 왜 제가 그렇게 이해하는지 잘 들어 보십시오. 그것은 에스겔서 4장에 묘사되어 있습니다. 아니, 43장 1절과 6절을 말하려던 것입니다. 에스겔서로 돌아가, 천년왕국 때 그들이 어떻게 기름을 부을지를 그가 어떻게 묘사하는지 봅시다... 에스겔서 43장입니다. 이제 조금 읽어 보면서 이 천년왕국에서 그분께서 무엇을 하실지 보겠습니다. 기름부음... 에스겔서 43장입니다. 좋습니다. 1절부터 6절까지 읽겠습니다. 적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 집에 가셔서 전체를 읽으시면 됩니다. 에스겔서 43장입니다. 그 뒤에...
이제 보십시오. 천년왕국에 세워질 성전에 대한 묘사입니다. 누구든, 성경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에스겔서 40장부터 44장쯤까지는 이 땅에 세워지는 천년왕국 성전을 말하는 것임을 압니다. 누구나 압니다. 아시겠죠? 주님의 영광이 그 안에 가득 차는 일 등입니다. 이제 43장 1절부터 6절에서 성전이 어떻게 묘사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그 뒤에 그가 나를 문 곧 동쪽을 바라보는 문으로 데려갔는데, 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 길에서부터 임하더라. 그 음성은 많은 물들의 소리 같았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더라. 그것이 내가 본 환상의 모양 곧 내가 그 도시를 멸하러 왔을 때 본 환상들과 같았고 그 환상이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본 환상과 같았기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는데, 주의 영광이 정면이 동쪽을 바라보는 문의 길을 통해 그 집으로 들어가니라. 이렇게 그 영께서 나를 들어 올려 안뜰로 데려가셨는데, 보라, 주의 영광이 그 집에 가득하더라. 그분께서 그 집의 속에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었는데 그 사람은 내 곁에 서 있더라.
기름부음, 천년 통치를 위해 그 성전에 기름을 붓는 것입니다. 이제 레위기를 보십시오... 레위기에서 그것을 어떻게 봉헌했는지 보십시오. 레위기로 돌아가면 모세가 성전에 기름을 부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왕 시작했으니 돌아가 봅시다. 그만한 시간은 있습니다. 레위기로 돌아가 모세가 언제 성전에 기름을 부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레위기 8장입니다. 아, 저는 이렇게 성경을 성경과 대조하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여러분도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찾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우리가 이 문제에 관해 이따금 한 구절씩만 살펴보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모두 아실 것입니다.
이제 레위기 8장입니다. 여기에 10절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레위기 8장 10절에 주목하십시오. 어디 봅시다. 모세가 기름 부음에 쓸 기름을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들을 거룩히 구별한 뒤, ...그것의 일부를 제단 위에 일곱 번 뿌리고... 그 제단과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것의 받침에 발라 그것들을 거룩히 구별하며, ...기름 부음에 쓸 기름을 아론의 머리에 붓고 그에게 발라 그를 거룩히 구별하고,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정 중에 있을 때 그들의 경배를 위한 성막을 거룩히 구별한 것, 곧 기름을 부은 것입니다. 성막은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이제 역대기하를 펴십시오. 성령께서 성막에 자리를 잡으셨을 때의 봉헌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십시오. 역대기하 5장 13절부터 시작합시다. 역대기하 5장 13절부터입니다. ...나팔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주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면서 한 소리를 내서 사람들이 듣게 하였으며 그들이 나팔과 심벌즈와 악기를 연주하고 소리를 높여 주를 찬양하며 노래하여 이르되, 그분은 선하시며 그분의 긍휼은 영원하도다, 하매 그때에 그 집 곧 주의 집이 구름으로 가득 찼으므로,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인해 서서 섬길 수 없었으니 이는 주의 영광이... 하나님의 집을 가득 채웠기 때문이더라. 하나님께서 그 성소에 들어오셨습니다. 그곳은 기름부음을 받을 곳으로, 백성들이 와서 경배하도록 그분께 드려진 곳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너의 거룩한 곳’이 아니라 ‘지극히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붓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 예루살렘이 지극히 거룩한 곳이며, 자기 남편을 위해 단장한 신부처럼 예비하여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에 기름부음이 임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 위에 기름부음이 임할 것입니다.
스룹바벨이 성전을 재건한 뒤 봉헌했을 때에는 다시 기름을 붓지 않았습니다. 이미... 기름부음을 받은 뒤 헐렸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저 다시 지시되었을 뿐입니다. 성전은 파괴되었다가 다시 지시되고 세워졌으므로, 더 이상 기름을 붓지 않았습니다. 한 번 기름부음을 받았으면 그것이 계속 이어져 바로 지금까지 이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천년왕국의 성막을 세우실 때에는 지극히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으실 것입니다. ‘너의 거룩한 곳’이 아니라 ‘지극히 거룩한 곳’입니다. 그러나 왕께서 천 년 동안 보좌에 앉으실 때...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지극히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붓는 것이 마지막에 일어날 일입니다.
성막이 세워지고, 부활이 이루어지고, 유대인들이 돌아오고, 그리스도와 그분의 신부가 오고, 유대인 곧 십사만 사천 명이 봉인되고, 천년왕국이 시작될 때, 지극히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붓는 기름부음이 있을 것입니다. 거룩한 곳 중의 거룩한 곳, 지극히 거룩한 곳입니다. 그때... 지극히 거룩한 곳은 하나님께서 그룹들 사이에 거하시던 성소입니다. 이번에는 그리스도께서 기름부음을 받으신 채 지극히 거룩한 곳에 앉으실 것입니다. 그곳에는 해가 필요 없을 것입니다. 도시 한가운데 계신 어린양께서 빛이 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짐 아저씨가 늘 말씀하시던 것처럼, 그 도시에서는 해가 결코 지지 않을 것입니다. 결코 지지 않을 것입니다. 기름부음 받으신 분인 그리스도께서 그 빛이 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왕께서 오셔서 보좌에 앉아 천 년 동안 통치하실 것입니다.
예레미야서 3장 12절부터 18절까지 읽어 봅시다. 예레미야서 18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니, 12장입니다. 죄송합니다. 예레미야서 12장, 그...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예레미야서 3장입니다. 죄송합니다. 예레미야서 3장이라고 여기에 적어 놓았습니다... 공부할 때 성령께서 이곳저곳으로 저를 이끄셔서, 할 수 있는 대로 급히 적어 두었습니다. 예레미야서 3장, 12절부터 18절까지입니다. 읽어 봅시다. 가서 북쪽을 향해 이 말들을 선포하여 이르라. 주가 말하노라. 타락한 이스라엘아, 너는 돌아오라. 내가 내 분노를 너희에게 떨어뜨리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많으므로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오직 네 불법 곧 네가 주 네 하나님에게 범법하고 네 길들을 뿔뿔이 흩어 모든 푸른 나무 아래 있는 타국인들에게로 가며, 그들이 바로 그렇게 했습니다. 동서의 모든 민족에게 갔습니다. 아시겠죠? 너희가 내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한 것을 인정하라. 주가 말하노라. 돌아서라... (이 말씀을 들으십시오!) 주가 말하노라. 오 타락한 자녀들아, 돌아서라. 내가, (m-a-r-r-i-e-d, 결혼했다는 말입니다.) 내가 너희와 결혼하였느니라. “내가 이방인들에게 기회를 주었으므로 그들의 눈이 멀었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돌아오라. 내가 너희와 결혼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를 취하되 도시에서 하나와 가족에서 둘을 취해... 자신을 유대인이라고 부르는 이들이 모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선택받은 무리가 들어갈 것입니다. 저기 요셉 앞에 나왔던 그 어린 베냐민, 각 민족에게서 나오는 그 무리, 도시에서 하나, 가족에서 나오는 그 무리입니다.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갈 것이며, 또 내가 너희 마음에 맞는 목양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가 지식과 깨달음으로 너희를 먹이리라. 주가 말하노라. 너희가 그 땅에서 번성하여 불어날 때 즉 그 날들에 그들이 다시는, 주의 언약궤라, 하고 말하지 아니하고 그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그것을 기억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그것을 찾아가지 아니하고 다시는 그런 일을 행하지 아니하리라. 그때에는 그들이 예루살렘을 주의 왕좌라 부를 것이요, (그분께서 그곳에 계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민족들이... 거기로 모이되, (할렐루야!) 주의 이름을 향해 예루살렘으로 모이고 다시는 자기들의... 악한 마음이 상상하는 대로 걷지 아니하리라.
그때 그 도시에 기름부음이 임할 것입니다. 그때 새 예루살렘에 기름부음이 임할 것입니다. 그 도시에 있는 모든 민족은... 요한계시록 22장에는 그곳에 밤이 없으므로 밤에도 문들이 닫히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땅의 모든 왕들이 자기들의 존귀와 영광을 가지고 이 도시로 들어올 것입니다. 성벽은 벽옥과 홍보석, 열두 종류의 보석으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열두 문은 각각 한 개의 통진주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 안에는 등잔불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더 이상 햇빛이 없을 것입니다. 도시 한가운데 계신 어린양께서 빛이 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는 자기 백성을 영존하는 생명으로 이끄실 것입니다. 강 양쪽에 한 그루씩 두 나무가 서 있을 것이며, 그것들은... 민족을 치유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장차 올 기름부음 받은 것,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이 땅으로 내려오는 거룩한 도시입니다.
이제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살펴봅시다. 아, 이 말씀이 좋지 않습니까? 잠시 이사야서 65장을 펴 봅시다.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 좋습니다. 그냥 두고 가기에는 너무 좋습니다. 조금 덥겠지만 계속 살펴봅시다.) 이사야서 65장입니다.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들어 보십시오. 죄인인 친구여, 이것을 놓쳐도 될지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이사야서 65장 17절쯤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지극히 거룩한 곳에 기름부음이 임하는 천년왕국 동안의 일입니다.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리니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오히려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그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내가 예루살렘을 창조하노라.” 그것은 새 예루살렘입니다.) 즐거움이 되도록 창조하고 그녀의 백성을 기쁨이 되도록 창조할 것이며, 기름부음이란 무엇입니까? 주님의 기쁨입니다. “예루살렘을 기쁨으로, 그녀의 백성을 기쁨으로 창조하고 내가 예루살렘을 기뻐하리라.” 왕께서 보좌에, 왕의 위엄이 있는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영원한 보좌, 영원한 도시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는 영원한 백성입니다. 아! 내가 예루살렘을 기뻐하고 내 백성을 기뻐하리니 슬피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다시는 그녀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라. 그때부터는 날수가 많지 않은... 어린 아기나 자기 날들을 채우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아이가 백 세에 죽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죄인은 백 세가 되어도 저주받은 자가 되리라. 그들이 집들을 지어 거기에 거주하고... 포도원들을 세워 그것들의 열매를 먹으리라. 그들이 지은 곳에 다른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겠고, 여러분이 죽고 아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 말입니다. 지은 곳에 다른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겠고 그들이 심은 것을 다른 사람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날수가 나무의 날수와 같고 내가 선택한 자들이 자기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이기 때문이라. 그들이 헛되이 산고를 겪지 아니하고 고난을 위해 낳지도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주에게 복받은 자들의 씨요, 그들과 함께하는 그들의 후손도 그와 같기 때문이라. 그때에는...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룹들 뒤에 있는 그 영광스러운 기름부음입니다.)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아직 말하는 도중에 내가 들으리라.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고... 사자가 수소처럼 짚을 먹으며 흙이 뱀의 양식이 되리니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그것들이 해치거나 멸하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이것을 놓쳐도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다시 이쪽으로 돌아와 봅시다. 이사야가 11장 1절부터 9절에서 다시 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 여자들이 어떻게 행동할지를 본 뒤, 그 환상을 보면서 다시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들으십시오. 이사야서 11장 1절입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막대기가 나고... 그의 뿌리들에서 한 가지가 나서 자랄 것이요, (누구였습니까? 그리스도입니다.) 그의 뿌리에서, 주의 영 곧 지혜와 명철의 영이요, 계략과... 강력의 영이요, 지식과... 주의 두려움의 영께서 그의 위에 머무시면서, 그가 주를 두려워하는 가운데 속히 깨닫게 하시리니 그는 자기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자기 귀에 들리는 대로... 하지 아니하며, 가난한 자들을 위해 의로 재판하고 땅의 온유한 자들을 위해 그들의 불법을 책망하며 자기 입의 막대기로 땅을 치고 자기 입술의 숨으로 사악한 자를 죽이며, 의를... 허리띠로 삼고 신실함을 콩팥 주위의 띠로 삼으리라. 이리도 어린양과 함께 거하고 표범이 새끼와 함께 누우며, (염소 새끼입니다.) 송아지와 젊은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가 그것들을 인도하고,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들이 함께 눕고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으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놀고 젖 뗀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으리라. 그것들이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상하게 하거나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물들이 바다를 덮는 것같이... 지식이 땅에 충만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이것은 그 새 예루살렘, 그 새로운... 여기서 가지는 다윗의 가지를 가리킵니다. 그분은 가지이시며 후손이십니다.
이 일 후에 신부가 나타납니다. 칠십 이레 후에 신부가 요한계시록 19장 1절과 16절에 나타납니다. 신부는 신랑이신 강한 왕과 함께 옵니다. (아! 이것을 다 살펴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많이... 그래도 일부라도 읽어 봅시다.) 이 일 후에 신부가 오는 곳이 여기입니다. 아시겠죠? 천년왕국이 시작된 후, 그리스도께서 신부와 함께 돌아오십니다. 그렇습니다! 19장 1절부터 16절까지입니다. 이 일들 뒤에, 이 환난 뒤에, 화들 뒤에, 봉인들 뒤에, 재앙들 뒤에, 사탄을 내쫓은 뒤에, 천년왕국을 세운 뒤에... 보십시오. ...이 일들 뒤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많은 사람들의... 음성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존귀와... 권능이 주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주의 심판들이 참되고 의로우니 그분께서 음행으로 땅을 부패시킨 그 큰 음녀를 심판하셨고 자신의 종들의 피의 원수를 그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그들이 다시 이르되, 할렐루야, 하매 그녀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더라. 그것은 그 오래된 창녀 교회입니다. 그녀의 연기가 올라갔습니다. 또 스물네 장로와 네 짐승이 엎드려 왕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며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왕좌에서 한 음성이 나서 이르되, 하나님의 모든 종들아,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아,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너희는 다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큰 무리의 소리 같은 음성이, 들으십시오! 교회여, 여기 있습니다. 3장에서 올라간 뒤에 여기서 돌아옵니다. 아시겠죠? 6절입니다. 또 내가 들으니 큰 무리의 소리 같기도 하고 많은 물들의 소리 같기도 하며 강력한 천둥의 소리 같기도 한 음성이 이르되, 할렐루야,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분께서 통치하시는도다. 할렐루야! 보십시오! 이제 어린양의 혼인이 이릅니다. 신부가 옵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자.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다가왔고 그분의 아내가 자신을 예비하였도다. 여기 옵니다. 신부와 신랑이 함께 옵니다. 깨끗하고 흰, 고운 아마포 옷을 차려입는 것이 그녀에게 허락되었으니 그 고운 아마포는... 성도들의 의니라. 그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만찬에 부름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이르되, 이것들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들이라, 내가 그의 발 앞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려 하매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너는 주의하여 그리하지 말라. 나는 네 동료 종이요,... 예수님의 증언을 가진 네 형제들 중에 속한 자니 하나님께 경배하라. 이는 그리스도의... 예수님의 증언이 대언의 영이기 때문이라.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는데... 흰말이라. (아!)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신 분, 참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은... 의로 심판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 그분의 눈은 불꽃 같았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왕관이 있었으며, (무슨 왕관을 쓰셨습니까? 왕들의 왕입니다.) 또 그분께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으나 그분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더라.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흰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느니라.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누구였습니까? 예수님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느니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고운 아마포 옷을 입은 채 흰말들을 타고 그분을 따르더라. (영광을 돌립니다! 그분께서 오십니다.) 그분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므로 그분께서... 그것으로... 민족들을 치시고... 쇠막대기로 그들을 다스리시며 또 친히 전능자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 틀을 밟으시리라. 그분께서는 자신의 옷과 넓적다리에 왕들의 왕, 주들의 주라고 기록된 한 이름을 가지고 계시느니라.
무엇이었습니까? 그분의 백성이 방금 그분께 왕들의 왕, 주들의 주로 왕관을 씌워 드렸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임재로 기름부음 받은 자신의 거룩한 성전으로 돌아오셔서, 자기 교회와 함께 천년왕국 동안 살며 통치하실 것입니다. 아멘! 신부는 강한 왕과 함께 나타나 그분 곁에서 자기 자리를 차지합니다. 새롭고 왕에게 속한, 기름부음 받은 성전입니다. 이제 요한계시록 6장 1절부터 19장 21절까지의 여섯 가지 목적이 이루어졌습니다. 들으십시오!
이제 마치면서 말씀드립니다. 일곱 봉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세 가지 화, 해 안에 있는 여자, 마귀 곧 붉은 용을 내쫓는 일은 이때들 사이의 대환난 기간에 일어납니다. 잊지 마십시오. 이 모든 일이 이 기간에 일어납니다. 하지만 여기에 그가 오는 여섯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믿으십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영광스러운 때가 예비되어 있는지요! 친구 여러분,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그것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그것만은 놓치지 마십시오. 반드시 확실히 하십시오!
이제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다음 일요일에는, 그분께서 도와주신다면, 그 일곱 날 각각이 정확히 어디에 해당하는지 제시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말씀드린 이 내용을 다시 가져와서, 그 일곱 때... 일곱 이레... 칠십 이레를 그 유대인 성소의 제자리에 정확히 놓고, 마지막 때인 여기서 우리가 정확히 어디에 살고 있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말입니다.
그분을 사랑하십니까? 천국을 놓쳐도 되겠습니까? 우리는 마지막 때에 와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무엇을 하러 오십니까? 가장 먼저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가장 먼저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교회는 어떻게 됩니까? 휴거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무덤 주변을 거니시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손을 잡으시고, 여기 있는 우리 모두와 이야기하시다가 올라가실까요? 아닙니다!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주의 말씀에 의거하여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데살로니가후서 5장입니다.)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잠자는 자들을 가로막거나 그들보다 앞서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나팔이 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며,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우리는 순식간에, 눈 깜짝할 사이에 들려 올라갈 것입니다. 그동안... 그것으로 교회 시대가 끝납니다. 그러면 여기 이 땅에서는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상대하기 시작하십니다.
두 선지자가 있을 것입니다. 11장에서 그것을 살펴보겠습니다. 엘리야와 모세 같은, 기름부음을 받은 두 선지자입니다. 저는 그들이 바로 그 두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통합되었고 로마, 곧 그 통치자가 자기 언약을 깨뜨린 것을 본 뒤 큰 저주들을 내릴 것입니다. 이 칠십 번째 이레의 한중간에 그것이 로마와 맺은 언약을 깨뜨릴 것입니다... 아니, 로마가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을 깨뜨릴 것입니다. 그것이 가증한 것을 퍼뜨리기 시작하게 할 것입니다. 큰 홍수가 있을 것인데, 그때 이방인 가운데 남은 자들, 잠자는 처녀들이... 용, 곧 로마가 자기 입에서 물을 뿜어,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는 여자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과 전쟁을 하려 했습니다. 로마가 그 일을 할 것입니다.
교회 연합체가 그들을 하나로 통합하고, 유대인들도 이 연합체 안으로 끌어들이며, 그들이 다시 자기들의 성전에서 경배하도록 되돌려 놓을 것입니다. 그... 성경에 나온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교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 무엇입니까? (방금 깨달았습니다. 새롭게 떠오른 것입니다.) 그들은 이제 인정받는 국가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아직 성전 경배는 갖추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성전 경배를 확립할 때에는 교회가 떠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을 한 민족으로 상대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이 연합체 안으로 들어오면, 로마는 칠십 번째 해의 한중간, 곧 삼 년 반에 그것을 깨뜨릴 것입니다. 그는 그들과 맺은 언약을 깨뜨리고, 완전히 끝날 때까지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퍼지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개신교도와 유대인을 모두 붙잡아 박해할 것입니다. 그때 이 두 선지자가 일어나 땅에 저주를 내려, 그들이 예언하는 날들에 비가 오지 않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늘에서 불을 불러 내리는 등 온갖 일을 할 것입니다.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우리가 배울 것이 여기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 얼마나 위대하신 하나님이십니까! 얼마나 자비로운 아버지이십니까! 친구 여러분, 여러분의 목회자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특권 가운데 살고 있는지 깨닫지 못합니다.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에 세상을 떠난 많은 위대한 사람들, 많은 성도들, 성령으로 충만했던 수천 명의 거룩한 사람들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날을 보기를 얼마나 원했겠습니까! 여러분과 저는 이 기회를 잘 사용합시다. 우리에게 달리 무엇을 바라볼 것이 있습니까? 이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어디로 갑니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는 어디론가 가야 합니다. 언제까지나 여기에 있을 수는 없습니다. 잔디를 깎아도 다음 주면 또 깎아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때가 되기 전에 두 번이나 깎아야 할 겁니다. 자녀를 키울 수 있습니다. 점심을 먹여도 저녁때가 되면 또 배고파합니다. 저녁을 먹여도 다음 날 아침이면 다시 배고파합니다. 신발을 한 켤레 사 주어도, 우리 아이들 같다면 두세 달쯤 뒤에 또 사 주어야 합니다. 이번 달에 옷을 사 주어도 한두 달 뒤에는 새 옷을 사 주어야 합니다. 아시겠죠? 계속되는 것이 없고, 변함없는 것이 없으며, 그대로 버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의 헛된 부를 탐하지 말라, 그토록 빨리 사라지는 것들을.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그것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리! 세월은 빠른 변화로 가득하고, 이 땅의 어느 것도 변함없이 설 수 없네.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들으십시오! 우리의 여정이 끝났을 때, 그분께서 언제 끝나는지 우리에게 알려 주실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께 신실했다면, 영광 속 아름답고 밝은 우리 집을, (그 기름부음 받은 도시입니다.) 기쁨에 넘친 우리 혼이 바라보리!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이 세상의 헛된 부를 탐하지 말라, 그토록 빨리 사라지는 것들을. 그저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그것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리!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머리를 숙입시다. 아직 그분의 손을 잡지 않은 분은 지금 와서 붙잡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어린 소녀들아, 지금 너희는 예쁜 소녀들입니다. 머리카락도 예쁘고 뺨도 장밋빛이지요. 하지만 바로 내일이면 시들고 맙니다. 다음 주에는 땅속에서 벌레들이 그 예쁜 장밋빛 뺨을 먹고 있지 않으리라고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젊은 형제여, 그대는 힘이 셉니다. 크고 강한 근육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기대도 품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있으면, 바로 내일이면, 그 예쁜 곱슬머리가 빠지고 남은 머리카락은 희어질 것입니다. 그 넓고 곧은 어깨는 굽어지고, 벌레들이 팔과 살을 먹기 시작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대를 흙 속에 묻을 것입니다.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그것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리!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붙잡으라, 하나님의... 지금 손을 뻗어 그분의 손을 잡지 않으시겠습니까?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이 여정이 끝났을 때, 언젠가 그날이 올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께 신실했다면, 영광 속 아름답고 밝은 그 집을, 기쁨에 넘친 네 혼이 바라보리. (그러니 어서)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저는 거의 삼십일 년 동안 강단에 서면서 수많은 광경을 보았습니다. 슬픈 광경도 보았고, 영광스러운 광경도 보았습니다. 거리에서 굶주리는 아이들도 보았고, 빵 한 조각을 달라고 구걸하는 어머니들도 보았습니다만, 제 평생 본 것 가운데 가장 슬픈 광경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할 한 사람, 한 인간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죽는 모습입니다.
어느 날 밤 이 교회 문 앞에 서서 저를 비웃던 한 여자가 기억납니다. 그 여자는 “저 사람이 가진 그런 종교는 우리 집 소에게도 갖게 하지 않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병원으로 와 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스물두 살쯤 된 아름다운 여자였습니다. 그 여자는 “그 설교자를 데려와요!”라고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아마 가톨릭 신자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도착하자 그 어린 자매님이 말했습니다. “너무 늦으셨어요, 브래넘 형제님. 오 분쯤 전에 죽었어요.” 제가 “볼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 자매님은 “형제님을 찾으며 소리쳤어요. 마지막 말이 ‘그 설교자, 브래넘 형제님을 데려와요’였어요”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거기서 “그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기도해 주세요!”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제 너무 늦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덮개를 내렸습니다. 크고 갈색인 눈, 얼굴에 작은 주근깨, 적갈색 머리카락을 가진 아름답고 아주 매력적인 여자였습니다. 얼마나 심한 고통을 겪었는지 얼굴의 주근깨가 뾰루지처럼 도드라져 있었습니다. 두 눈은 이렇게 눈구멍 밖으로 툭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물론 대소변도 나와 있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죽을 때는 대부분 다 그렇게 됩니다. 그녀가 그런 상태로 누워 있었습니다. 입은 벌어져 있고, 여기 눈꺼풀이 갈색 눈동자의 절반쯤을 덮고 있었습니다. 저는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찬송이 제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이 세상의 헛된 부를 탐하지 말라...
바로 여기 포트 풀턴에서 죽어 가는 한 남자 곁에 서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그의 침상 곁으로 불렀습니다. 어느 날 밤 여기 제단에서 그와 함께 기도할 때, 그는 한 여자를 팔로 감싸 안았습니다. 저는 “그 여자분에게 두른 팔을 거두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그가 “저는 이 여자를 하나님께 인도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팔로 감싸 안고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그런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제게 화를 내며 문밖으로 성큼성큼 나갔습니다. 얼마 뒤 그가 죽어 갈 때 찾아갔습니다. 그는 제 얼굴을 보며 “저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빌 형제님. 저는 잃어버린 자입니다. 저는 끝났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얻은 모든 것이 다 사라졌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어느 날 여기서 조금 떨어진 모퉁이에서, 죽어 가면서 저를 침상으로 불렀던 한 사람 곁에 서 있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저는 늘 이런저런 것들을 원했지만, 주님을 섬기지는 않았습니다. 제단 앞으로 나아가기를 얼마나 여러 번 거절했던지요.”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하나님께서 집에 있는 제 어린딸이... 제가 저지른 일들에서... 하게 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어쩌면 그 아이는 주님을 위해 무엇인가 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그렇게는 안 됩니다, 형제님. 형제님이 했어야 할 일들은 이미 잃어버렸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한 남자 곁에 앉아 그가 스물네 시간 동안 마귀들과 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마귀들이 목에 사슬을 감은 채 자기 침상 곁에 서 있다고 했습니다. “저들이 나를 잡아가지 못하게 해 줘요!”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를 침대에 붙잡아 두고 있었습니다. 그는 “저기 서 있잖아요. 안 보여요? 나를 잡으러 오고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일을 너무 오래 미루었습니다. 건초와 밀이 가득한 큰 헛간들이 있었고, 훌륭한 경주마들도 있었습니다. 그보다 일 년 전에 그는 하나님 면전에서 하나님을 저주하고, 태버내클에 간다고 아내의 뺨을 때렸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십니까? 번개가 그의 헛간을 때려 말들이 죽고 건초가 타 버렸습니다. 그 남자는 발작 같은 상태에서 마귀들을 쫓아내려고 몸부림치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제 오랜 친구 한 분이, 지금 저 영광 가운데 서 계신 그분이, 인생길의 끝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아버님, 가시는 겁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분은 “이제 때가 되었네, 빌리”라고 했습니다. 제가 “어떠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다 평안하네.” 그러더니 “아이들을 침상 곁으로 데려오게”라고 했습니다. 늙고 힘없는 손을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얹고 축복했습니다. 두 아들에게는 “내 손을 받쳐 다오. 여호수아와 갈렙이 했던 것처럼 들어 올려 다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분이 노래했습니다. 기쁜 날, 기쁜 날, 예수님 내 죄를 씻어 주신 뒤로! 깨어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날마다 기쁘게 살게 하셨네. 친구 여러분, 우리도 이런 일들을 맞게 될 것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자동차를 타며,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갖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을 탓하지 않습니다. 괜찮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여러분이 그것을 갖기 원하십니다. 하지만... 이 세상의 헛된 부를 탐하지 말라, 그토록 빨리 사라지는 것들을.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그것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리! 이제 노래하면서 손을 듭시다.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일어서서 몸을 돌려 누군가와 악수합시다. 잠시 예배를 계속하겠습니다. 이 찬송을 한 절 더 부르는 동안 몸을 돌려 주십시오.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아버지들이여, 그렇게 하십시오! 어머니들이여, 그렇게 하십시오!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십 대 여러분, 그렇게 하십시오! 딸들이여, 그렇게 하십시오! 형제들이여, 그렇게 하십시오! 영원한 것들에 네 소망을 두라, 하나님의 변치 않는 손을 붙잡으라!
그분으로 인해 기쁘지 않습니까? “아멘”이라고 해 보십시오! 그분을 사랑하는 분은 모두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해 보십시오. 그 네모반듯한 도시에 가게 될 것을 믿는 분은 모두 손을 드십시오. (아, 찬송을 잠깐만 멈추십시오.) 나 그 아름다운 도시를 향해 가네, 그다음 가사가 어떻게 되지요? 주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 예비하신 곳. 모든 시대의 구속받은 자들이 흰 보좌 둘레에서 영광을 노래하는 곳. 때로는 나 천국이 그리워지네, 그곳에서 바라볼 영광도. 내 구주를 뵐 때 얼마나 기쁠까, 그 아름다운 황금 도시에서. 이 찬송이 좋지 않습니까? 나 그 아름다운 도시를 향해 가네, 내 주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 예비하신 곳. 모든 시대의 구속받은 자들이 흰 보좌 둘레에서 영광을 노래하리. 아, 때로는 나 천국이 그리워지네, 그곳에서 바라볼 기쁨도. 내 구주를 뵐 때 얼마나 기쁠까, 그 아름다운 하나님의 도시에서. 그분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의 이름을 지니고 가라,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자여. 그 이름이 기쁨과 위로를 주리니, 어디로 가든지 지니고 가라. 귀한 이름, (귀한 이름,) 아, 얼마나 달콤한가! 이 땅의 소망, 천국의 기쁨. 귀한 이름, (귀한 이름,) 아, 얼마나 달콤한가! 이 땅의 소망, 천국의 기쁨. 다음 일요일 아침 아홉 시 삼십 분을 잊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병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제시간에 마치려고 하겠습니다. 다음 일요일 아침 아홉 시 삼십 분입니다. 예수님의 이름 앞에 무릎 꿇고, 그분 발 앞에 엎드리리. 우리 여정이 끝났을 때, 천국에서 왕들의 왕으로 그분께 왕관을 씌워 드리리. 귀한 이름, (귀한 이름,) 아, 얼마나 달콤한가! (아, 얼마나 달콤한가!) 이 땅의 소망, 천국의 기쁨. 귀한 이름, (귀한 이름,) 아, 얼마나 달콤한가! 이 땅의 소망, 천국의 기쁨. 이 절의 가사를 잘 들어 보십시오. 예수님의 이름 앞에 무릎 꿇고, 모든 올무를 막는 방패로. 시험이 네 주위를 에워쌀 때, 그 거룩한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라. (그러면 됩니다!) 귀한 이름, (귀한 이름,) 아, 얼마나 달콤한가! (아, 얼마나 달콤한가!) 이 땅의 소망, 천국의 기쁨. 귀한 이름, (귀한 이름,) 아, 얼마나 달콤한가! 이 땅의 소망, 천국의 기쁨. 이제 목사님께 예배를 넘기겠습니다. 네빌 형제님께서 마치는 말씀이나 그 밖에 하실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