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오늘 아침 또 다시 성막에 돌아오게 되니 좋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은혜스럽고 좋은 아침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우리 모두에게 오늘이 우리 주님의 임재 가운데서 멋진 하루가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저는 가르칠 게 있습니다. 곧바로 이 가르침으로 들어가기를 원하는데 그 이유는 그게... 저는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중들이 너무나 초조해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아시다시피 오랫동안 계셔야 하고, 많은 분들이 서 계십니다. 저는 곧바로 그 가르침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그런데, 오늘밤 저는 내 삶의 안내자라는 주제로 얘기하길 원했습니다. 가능한한...가능한한 많은 분들이 오늘 밤 그 시간에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다니시는 교회가 있다면, 우리는... 물론 우리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교회에 나가시기를 원합니다. 그건 여러분의 의무입니다; 거기에 계시는 것이, 여러분의 본분이 있는 곳에서, 여러분의 빛을 비추기 위함입니다. 자, 우리는 돌아올 때마다 여기에 좀 더 여유 공간이 있다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 아무데를 보아도 전부 다. 이사회는 정말로 온갖 수를 다 써봤습니다. 그들은 한 곳으로 보냅니다; 그들은 그것을 좋다고 말합니다; 다음에 그것을 다른 곳으로 보냅니다 그러면 그것을 허락하지 않고, 돌려 보냅니다; 한 쪽에서는 그것을 좋다고 하는데, 다시...오, 우리는 많은 것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사탄은 항상 옳은 것을 대항하여 싸우는 자입니다. 꼭 명심하십시오, 여러분이 항상 옳게...
안토니, 난 형제님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히 여기고 있었습니다, (그를 보지 못했고... 형제님의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청중들을 한 번 둘러보았는데; 그가 형제님이 거기에 앉아 있노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형제님과 형제님의 아버지가 여기에 오신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뉴욕에서 오신 밀라노형제님. 제가 바라기로는...이 번에 해외에 나갈 때, 뉴욕에서, 거기 어딘 가에서, 떠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그리고 우리는 여러분들 모두 여기에 오신데 대해서 정말 기쁩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오시니, 정말 좋습니다. 우리는 어제 저녁에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니 저는 그랬습니다. 제가 아니... 성전에 있는 이사야. ...그리고 오늘 아침 우리가 주제로 삼고 얘기하고자, 아니 가르치고자 하는 것은, 할 수 있다면, 살아있는 성막을 짓는 것...,(Eng.p. 2) 살아계신 하나님의 거할 곳인 살아 있는 성막을 만드는 것: 완전한 사람--살아계신 하나님의 살아 있는 성막,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제가 알기로는 여기에 정말로 찬송을 잘 부르시는 몇 분이 있다는데, 저는 그 찬송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저는 여기로 나와 있으려 합니다. 아내가 제게 저 아래 테네시 주에서 오신 엉렌형제님에(그 분의 이름이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대해서 말해줬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어젯 밤에는 여기에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그분을 보지 못하겠는데, 어쩌면 여기에 어딘가에 계실 것입니다. 저는 오늘 밤 그 분이 노래하는 것을 듣고 싶습니다, 그럴 수 있다면, 영광 버리고든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저는 그 찬송을 듣고 싶습니다. 몇 분이나 엉렌형제님 노래를 듣고 싶습니까? 오, 저는 노래 잘 하시는 분의 찬송을 듣는 걸 좋아합니다. 그런데 미다는 그가 바리톤의 성대를 가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 때 우리 백스터형제님 생각이 나더군요. 그도 우리 모두가 아다시피 노래를 참 잘하십니다. 그래서 영광 버리고든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지금 그가 앉아 있는 위치를 찾았는데 저기... 엉렌형제님, 오늘 밤에, 괜찭다면 불러주시겠습니까? 오늘 저녁 예배 때까지 계실거라면. 오늘 저녁 예배를 위해서 남아 있으려고 하십니까? 글쎄,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이거 어때요 만일 우리가... 저는 어느 누구에게든지 마찰이 생기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곱 인을 설교할 때 그 일곱 인 예배 중에 불 러 주시는거 어때요, 형제님이 오실 거라면, 저는 그 찬송을 테이프에 녹음해 두고 싶은데, 아시겠죠: 그 때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와 영광 버리고도 함께?
오 주님을 섬기는 것이 정말로 좋지 않습니까? 제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면 제가 어떻게 되었을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너무나도 좋습니다. 저는 그저 목청껏 소리를 지르면서 방방 뛰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닻을 내리고 있습니다. 저는 매번 이 분의 이름을 잘못 말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에스. 티이.,"이든지 아니면 "티이. 에스.," 아니면 그와 비슷한 이름입니다. 썸너, 썸너형제님. 저는 그 분과 그분의 소중한 아내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녀는 한, 이 일곱 교회 시대를 타자하는데 한 육개월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그것을 다 타자하여, 수정할 준비가 되어 있고, 일곱 교회 시대--책 형태로 만들어 갈 참입니다. 썸너자매님, 자매님이 어디에 계시든지간에, 정말로 우리에게 타자해 준 값을 지불하도록 알려 주십시오. 그것은 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어, 그것은 이 정도로 두껍습니다. 제가 그것을 한 번 읽어 보는데는 육개월쯤 걸렸을 것입니다, 테이프에서 그것을 옮겨 적어야 하고 그리고는 돌려가면서 반복된 내용을 빼내고, 그것을 책으로 만드는 시간 말고도. 우리는 그것을 준비시켜서 곧바로 인쇄소로 보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은 사람들이 당장 가져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여러분이 그것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빌리가 방금 제게 보여주었습니다, 저 뒤에서 잠시 전에 제가 들어왔을 때, 그것이 지금 인쇄소로 갈 준비가 되었다고. 그래서, 자매님, 성막에서 당신에게 그 수고에 대하여 값을 지불할 것입니다. 저는(Eng.p. 3) 자매님이 공짜로 그 일을 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우리가 책을 만들고 그 책의 값을 매겨야 할 때, 얼마든지, 우리는 그들이 그 책을 팔 때마다, 당신이 얼마 정도의 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든지 아니면 어떻게 하든지간에. 자매님은 회에, 이사회에다 얘기하십시오, 그러면 거기서 누군가가, 그들이 당신을 위해서 그 일을 처리해 줄 것입니다. 주님께서 당신을 정말로 풍성하게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키작은 연로하신 키드형제님 내외분이 여기에 앉아 계시는데, 백 살은 아직 안 되셨지만 (가깝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자매님을 만났는데 말씀하시길, "어, 빌리형제, 내가 이 번에 보면 다시는 당신을 못 보게 될 지도 모르겠네," 그녀는 말하길, "내가 너무 늙어서 말이야." 저는 말했습니다, "오, 세상에! 그런 말씀하시는 거 듣고 싶지 않아요." 두 분은 그저 나이드신 어머니와 아빠 같습니다. 우리는 키드형제님과 자매님을 사랑합니다, 모두 다. 두 분이 교회에서 걸어다니시는 것을 볼 때, 그처럼 나이드신 부부를, 제 마음에는 뭔가 일렁이는 게 있습니다; 생각 좀 해 보십시오, 그들은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복음을 전파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저는 나이가 들었습니다. 네, 생각 좀 해 보십시오, 그들은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몇입니까. 저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는 너무나 늙어가고 있구나," 그리고 금시라도 포기하고자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키드형제님과 자매님이 들어오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께 영광을!" 저는 말합니다, "아냐, 난 아직 할 수 있어." 네 그렇습니다, 두 분을 볼 때, 얼마나 그 분들이 할 수... 그 분들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큰 감명을 주는지. 그러면 여러분은 깨닫는데 다시 제 나이 쯤 되면, 그런데 여전히 전도하고 다니십니다. 오늘 아침에 오셔서는 책들을 좀 달라고 하셨습니다--책을 가지고 가서 팔고; 테이프를 달라고 하셨는데, 가서 이 테이프들을 틀어주고 영혼을 구원하려고, 거의 백 세가 다 되셨는데. 자, 어젯 밤에 얘기했었던 여러분의 두 날개는 어디에 있습니까? 네, 저는 "내 날개는 어디에 있는가?"고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키드자매님, 지금 몇 살이시죠? (여든 한 살요) 키드형제님, 지금 연세가? (여든 둘). 여든 한 살과 여든 두 살이십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날개를 사용하여 활동하시고, 돌아다니십니다.
오하이오주에서 일어났던 일을 키드자매님은 알고 계시는데, 집에서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며칠 전 자매님이 전화를 하셨는데 어린 애기가 (여자 아이였던 것 같은데요) 태어났는데, 장이 몸 밖에 나와--방광이 애기의 몸 밖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몰랐고, 시술하기를 겁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기도했... [키드자매님이 회중 가운데서 상황을 설명한다--주]...수술을 해 장을 집어넣고 그 애기가 살지 못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애기는 살았습니다--그 때는 직장에서 음식이 통과해 나가지 못했었습니다. 키드자매님은 다시 전화를 주셨고, 우리는 다시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정상적으로 통변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자매님이 증인으로 앉아 계시고, 의사 선생님도 증인이십니다. 그 증거는 위대한 창조자이신 주 예수님이... 사탄이 무슨 일을 하려고 했는지 아시겠습니까? 그 애기의 목숨을 끊어버리려고 했던 겁니다.(Eng.p. 4) 그때, 그 다음에 보십시오, 저는 그 부인이 돌아와, 주님께 돌아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키드자매님이 그 분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셨습니다, 자기 애기에게 이 위대한 기적이 일어난 후에.
어제 전 캘리포니아에서 온 전화를 받았습니다, 거기 사시는 한 작은 목사인 형제였는데 그는 제가 여러 해 전 캘리포니아에 처음 갔을 때 함께 있었던 분입니다, 그분의 어린 손주가 태어났는데 네 개의...심장의 세 판막이 닫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에게 그런 경우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하기를, "이런 다른 것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바르게 만드실 수 있었던 하나님은 분명히 당신의 손주를 고치실 수 있습니다." 그저 아들에게 용기를 내라고 말하고. 그런데 그 아들은 제가 처음에 캘리포니아에서 집회를 가졌을 때 참석했었습니다--한 십 팔 년 전입니다...십 육 년 전이군요--저는 캘리포니아에 갔었고, 그도...그 모임은 그 아들에게 굉장한 영향을 끼쳤고 그래서 그들이 애기를 얻게 되었을 때 그런데 그 애기가 태어났는데, 애기에게 뭔가 이상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애기가 파랬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애에게 산소를 공급하고 등등 여러 방법을 써 봤습니다, 그런데 그 애는...살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 때 의사들은 애를 검진하고 세 개의 심장 판막이 닫혀 있고--전혀 열려 있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시겠죠--판막 하나만 펌프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 아빠에게 전화를 하여 말하길, "아빠, 브래넘형제에게 지금 곧 전화를 하세요. 그에게 `그리스도에게 구하기만 하세요;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해 주실 것입니다'라고 말하세요." 바로 그겁니다. 오, 세상에. 영향--그들이 보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어젯밤에 얘기했던 것이죠: 올바른 때에 일어나는 올바른 일입니다.
어, 계속 얘기하다가는 본론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겠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추운 날 아침에 먹는 당밀과도 같습니다--아시죠, 아주 쫄깃쫄깃하게, 다 뭉쳐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교제를 나누는 것을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제, 자 우리 자신을 진정시키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합시다. 이제, 제가 하려고...어쩌면...저는 여러분이 칠판에 있는 그것을 볼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것을 잠시 이렇게 돌려서 올려 놓으면, 어, 우리는 볼 수 있을[브래넘형제가 칠판을 준비해 달라고 한다--주]
자, 그들이 칠판을 준비하고 있을 동안에...오늘 아침 제가 늦게 시작하는데...아니, 아니죠, 저는 십오분 정도 일찍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좀 시간을 가집시다, 서두르기를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자, 서두르게 되면, 말하려고 했던 것들을 망치게 됩니다. 자, 저는 며칠 전에 테이프를 하나 들었는데, 말씀드렸듯이, 저는 너무나도 챙피했습니다--제가 말한 내용에 대해서가 아니라 제가 말하는 게--너무나도 빨랐기 때문입니다. 아주 긴장된 말투였습니다. 마치 기다리고 있는 듯...
며칠 전 저는 여기 루이빌 가운데에다 커다란 동물원을 지으려고 하는 곳을 보았습니다, 브라운씨는(그 분이라고 생각하는데)(Eng.p. 5) 거기에서 동물원을 지으라고 백만달러를 기증했습니다. 어, 제게 그 돈이 있다면, 저는 아마 그 동물들을 풀어주라고 그들에게 그 돈을 기증했을 것입니다. 저는 어떤 것이든지 그렇게 울에다 가두는 것을 찬성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저... 동물원에 가서 그 불쌍한 동물들을 볼 때--곰들과 사자들과 그들이 그렇게 평생동안 갇혀서 이리 저리 걸어다니는 것을 볼 때, 아시겠죠. 여러분은 불쌍한 느낌을 가지실 겁니다. 결국, 그들은 자기들보다 더 똑똑한 인간의 지능에 의해서 사로잡혔습니다. 그렇죠, 사람들은 그 동물들을 사로잡아 가두어 둡니다. 자, 저는 마귀가 그 일을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위대한 장소들, 들판, 그런 것들에서 거닐어야 하는 소중한 사람들을 잡아서, 교파라든지 신조라든지, 그런 뭔가의 감옥 속에 가두고, 거기에다 묶어놓습니다;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저는 동물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 동물들처럼 느낍니다, 철장 속에 꼭 갇혀 있고, 뭔가를 하기 위해서 나가려고, 아시겠죠, 해방되려고 노력할 때 드는 느낌.
자, 말씀에 다가가기 전에, 고개를 숙여 기도함으로, 말씀의 저자에게 다가갑시다. 은혜로우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는 오늘 아침, 당신의 소중한 아들,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모였습니다--성육신 하나님,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의인이신데--죽으시고, 의롭지 못한 우리가 그분의 의로 말미암아 그 분 안에서 완전하게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합당치 못한 자임을 고백하면서 나옵니다, 주님. 우리에게는 선한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 한 커다란 감옥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어느 모퉁이에 서 있든지, 우리는 여전히 다 감옥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어느 누구도 도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무한하신 자비를 베푸사, 내려오셔서 우리를 해방시키려고 옥 문을 여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철장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상이라는 동물원 안에 있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자유롭습니다; 우리는 바깥에 나와 있습니다.
오, 우리는 정말로 주님을 사랑하고 경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넓은 들판을 거닐 수 있고, 그 약속들이 우리들 앞에서 또한 우리 눈으로 직접 표명되는 것을 볼 수 있고; 영원하신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서 자신을 펼쳐 보이시고, 자신을 옛 선지자들에게 하셨던 것처럼 생생하게 느끼게 해 주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고; 그 선지자들이 어느 날엔가는 우리가 이 생이 끝나고 부활한 후에, 결코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회복이 될 것을 확신하면서 누워 있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의 육신은 늙지 않을 것이고, 우리는 결코 죽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고, 우리는 결코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과 함께 다닐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이, "창세 이후로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주님의 기쁨 안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듣길 원합니다.(Eng.p. 6) 저 옛날 죄가 들어오기 전에,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를 위해서 예비해 두신 것은, 그들이 결코 아프지도, 문제가 일어나지도 않을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그것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오리라는 것을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죄라는 것이 단단히 봉쇄시켰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죄는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도말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영원한 약속의 땅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아버지 우리가 당신의 말씀을 공부할 때 우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그곳에 가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오늘 이 학교에서 우리를 도우사 우리가 위대하신 대(大) 선생님을--성령--우리에게 모실 수 있게 하셔서 성령이 내려와 그분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자신을 계시해 주시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구합니다. 아멘.
자, 먼저 저는 여러분이 저와 함께 베드로후서 1장으로 넘겨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성경 말씀에서 일부분을 읽고 싶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그런데 연필과 종이를 가지고 계신 분들, 저는 오늘 아침에, 때때로 제가 거기서 고개를 돌리면, 테이프에서 소리가 작아진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로 일부러 그러는게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앞으로 공중 마이크를 사서 여기 천정에 매달아 두게 된다면...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여러분의 소리가 그대로...아무데서든지 소리가 고르게 될 겁니다. 천정 위에다 마이크를 하나 달아두면 말입니다.
이제... 제가 얘기하고 있을 동안에, 여러분이 예배가 끝난 다음에 여기 있는 이 도표를 그리시기를 원한다면, 저는 그것을 여기에 타자를 해 왔습니다. 압정을 가지고 그것을 여기 앞에서 붙여 놓겠습니다, 나중에 그렇게 해 주신다면. 오늘 오후에 조금 일찍 오십시오--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자, 우리는 일곱 인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막 일곱 교회 시대를 끝마쳤는데, 이 메시지는 주 예수의 보혈로 구속함을 받고 그 교회 시대--일곱 인의 끝에 가서 그 영원한 교회 시대에 있게 될 사람을 연결시키는 가르침 메시지입니다. 자, 우리는 우리가 일곱 나팔, 일곱 재앙, 유리병, 기타등등이 있음을 알고 있는데 우리가 계속 나아가면서 알아볼 것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사람들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을 좀 더 넓히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이 제가 기대하고 있던...곳에다 연결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도표를 그릴려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며칠 전 저는 몇몇 귀한 제 친구들과 함께 있었습니다--아래 켄터키 주에 사는 칵스 가족입니다. 저는 내려가서, 씨즌이 끝나기 전에 다람쥐 사냥을 하루 더 하러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산 꼭대기 숲 속에서 제 친구인(Eng.p. 7) 찰리와, 저기 서 계시죠, 그의 형제인 라드니와 함께 있었는데, 다람쥐를 한 마리도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저 위 산 속에서 소리를 질러댈 때, 겁을 줘 달아나게 했나 봅니다. 자네들, 그리고 넬리자매, 마쥐, 이것이 나에게 왔었던 것입니다, 제가 여기에 와서 일요일 날 말해 주겠다고 당신들에게 말했었죠. 그게 바로 제가 말하려고 했던 메시지에 대해서 저에게 왔던 것입니다, 놀랍게도 그 나머지 것들이 그것과 곧바로 연결됩니다. 오, 저는 저 위 산 속에서 진짜, 진짜 소리를 질러대는 영을 받았던 것을 좋아합니다. 이제, 베드로전서 아니, 베드로후서, 1장을 읽읍시다, (조금만).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저는 거기에 진술된 방법이 맘에 듭니다, 왜냐하면 오늘 아침 제가 전할 전체 주제의 기초는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 절을 다시 읽을테니까 주의 깊게 들어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보십시오: 베드로는 말합니다, "저는 이 믿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받은 자들에게 이 말을 합니다." 제가 원하는... 그것은 바깥 세상에게 한 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교회에게 한 말입니다--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자 그의 신성한 능력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자, 그 말씀이 깊숙한 곳에 자리잡게 하십시오. 오늘 아침에는 말씀을 설교하는 게 아니라 신의 성품에 대해서 가르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놓치지 않게, 4절을 다시 읽겠습니다.(Eng.p. 8)
"이로써 우리에게... "이로써 지극히 크고 보배로운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세상을 보십시오--이제 우리는 세상에서 나왔습니다. 그는 이 말씀을 교회에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는 무엇이 길이고; 무엇이 하나님의 요구 사항인지를 알기 위함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 중에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좀 더 그리스도를 닮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그런데, 그것은 여기에 놓여져 있습니다--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저는 나이많은 노련가입니다. 여기 계신 키드형제님과 자매님을 보십시오; 어쩌면 두 분은 이 건물 안에서 가장 연로하신 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그 분들에게, "마음의 소원이 무엇이죠?"하고 묻는다면 대답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것"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고 나면, 그분에게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뭔가가 있어서, 여러분은 그저 그분 안으로 쑥 들어가려고 하게 됩니다.
이 표현을 이해해 주십시오: 저는 여기서 얼마 전에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둘 다 늙어가고 있고...) 저는 아내에게 말하길, 말하길, "전처럼 날 사랑하고 있소?" 아내는, "그럼요, 사랑하고 있죠."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하길, "있쟎소, 나는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한 나머지 당신을 내 속으로 끌어들여서, 우리가 꼭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을 정도요." 그러데 그... 그것을 억 배로 확대시켜보면,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사랑하게 된 신자가 그분 안으로 들어가기를 얼마나 원하게 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분은 여기에서 이 약속들을 통해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성한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는 방법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이 썩을 몸이--어떻게 우리가 참예하는 자가 될 수 있는지.
여기서 한 마디 해야겠습니다. 제가 믿고 있는 이유는...그런데 얼마전에 누군가가 여기서 절 굉장히 오해하셨습니다. 저는 목회자 협회로부터 편지를 받았는데 제가 우리는 영혼의 결합으로 결혼했다고 믿고 있고, 그래서 우리가 영혼의 결합으로 결혼하지 않았다면 우리의 배우자를 떠나야 하고, 우리가 영혼의 결합이 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오 세상에! 저는 말했습니다, "나는 그와 같은 이단설로 인해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있다." 저는 항상 그것에 대해 반대한 사람입니다. 저는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정말로 믿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배우자를 주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그럼 우리는 서로 서로의 부분이 됩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결혼을 하기 전에, 그는 이런 일들을 잘 생각해 보고; 연구해 보아야만 합니다.
며칠 전에 한 젊은이가 제게 물었습니다, "브래넘형제, 제가 아무 아무개와 결혼해도 된다고...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세요?"(Eng.p. 9) 저는 말하길, "그녀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생각하지?" 그는 말하길, "오 세상에, 저는 그녀를 무척 사랑합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어, 만일 네가 그녀가 없이는 살 수 없다면, 그녀와 결혼하는게 좋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없이도 살 수 있다면, 결혼하지 말아라. 하지만 그녀 없이는 죽어버릴 것 같다면, 가서 결혼하는게 좋을 것이다." 그래서 제가 그에게 말해주려고 했던 것이 뭐냐면 이겁니다: 네가 그녀를 너무나 사랑한다면...자, 여러분이 결혼하기 전 지금 당장은 모든 게 그야말로 순탄하고 잘 되나가겠지만, 결혼을 하고 나면 인생의 수고와 시험들이 생깁니다. 그 때가 바로 여러분이 서로를 이해할 만큼 깊이 사랑하고 있어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그녀에게 실망을 느끼고, 그녀가 여러분에게 실망을 느낄 때, 여러분은 그래도 서로를 이해합니다.
그리스도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시겠죠, 우리가 뭔가를 구했는데, 그것을 우리에게 주지 않으신다 해도, 우리가 조금도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우리는 그분과 깊이 사랑에 빠져 있어야 합니다. 아시겠죠, 왜죠?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의 신성한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나서야 여러분은 그분이 왜 그것을 여러분에게 줄 수 없는지 이해하실 것입니다--그의 신성한 성품에 참예한 자. 그런데 여기를 보십시오: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피했습니다. 그 말씀이 누구에게 한 말인지 보십시오. 교회에게 한 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이런 것들 위에 들어 올려져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들어올린 게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그를 올리셨습니다.
오늘 아침 여기에 참석하고 계신 흑인 형제 자매님들에게 말씀드리지만...저는 이 말을 무슨 악의가 있어서 하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얼마 전에 어느 집회에 있었는데, 제가 그 말을 여기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장소에서 그 말을 했습니다. 한 흑인 자매님이 있었습니다, 말하길, "내가 간증을 가질, 간증해도 될까요?" "물론이죠, 자매님, 하십시오." 그녀는 말했습니다, "저는 이 간증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고 싶습니다." 그녀는 말하길, "아시죠, 저는 제가 마땅히 되어야 할 상태가 아닙니다," 그리고는 말하길, "저는 제가 바라고 있는 모습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녀는 말하길,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저는 옛날의 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녀는 어딘가에서 나왔습니다; 그녀는 들어올려졌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올려졌다는 것을 아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들어올려졌던 구덩이를 뒤돌아 봅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우리가 원하고 있는 모습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가 마땅히 되어야 할 상태도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감사드리는 한 가지는, 우리는 옛날의 우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썩어질 것을 피했고"--피하여--세상의 정욕과 부패를 피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초월하여 있습니다.
자, 그런 사람이 그분이 얘기하고 있는 사람입니다(Eng.p. 10)--이런 것들--세상의 썩어질 것을 피한 사람.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여기서 무엇을 해야할지 개요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그 일을 해야할 지 압니다. 자, 제가 말했듯이, 우리는 다 하나님께 더욱 더 가까이 가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 교회를 위해서 이 메시지를 택한 겁니다, 사람들이 여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젯밤 저는 말했습니다, "이 곳에 사시지 않는 분이 여기 몇 분이나 됩니까?" 약 구십 팔 퍼센트의 사람들이 외지 분들이었습니다. "여기에 백마일 되는 곳에서 오신 분 몇 분이나 됩니까?" 어, 그분들은, 제 생각에, 팔십 퍼센트가 넘었습니다. "여기에 오백 마일 되는 곳에서 오신 분 몇분이나 됩니까?" 거의 삼 분의 일의 사람들이 백... 오백 마일이 넘는 곳에서 여기로 오셨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행해 오신 사람들을. 어, 그 사람들은 그저 자기 모습을 보일려고 그와 같이 교회에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바깥에 있는 세상은 이 곳 주변에서 아무 아름다움도 보지 못합니다. 그들은 다 보통 사람들이고, 가난하고, 평범한 옷차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천사들이 부르는 것처럼 부르는 성가대에서 나오는 장엄한 찬송도 없고, 파이프 오르간도 없고, 색유리 창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벤취에서 자리를 하나 잡기도 힘들고 사방 벽 둘레에 서 있습니다. 그들은 그와 같은 것을 위해서 오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오는 것은 그들의 내면에 육안으로는 보지 못하는 아름다움을 보는 뭔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영적인 눈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를 드리기 전에 며칠 동안, 저는 계속해서 기도합니다. 산으로 가서, 제 주머니에 넣어... 아내에게는, "오늘 아침 다람쥐 사냥을 다녀오겠소."하고 말합니다. 그리고 저는 연필 한 자루와 얇은 공책을 주머니 속에 넣습니다. 앞이 보일 정도로 날이 새면 곧바로, 저는 어딘가 나무에 기대어 앉고, 공중에 양 손을 올리고, "주님, 오늘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당신이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서 제게 무엇을 주시렵니까?"하고 말합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뭔가가 타오르는 것 같은 뭔가를 치게 될 때, 이와 같이 뭔가가 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가까이 오면, 저는 멀리서 어떤 것이 이런 식으로 오는 것을 듣기 시작합니다. "이..곱하기..이는...사." 좀 더 가까이, "이 곱하기 이는 사. 이 곱하기 이는 사. 이 곱하기 이는 사."(Eng.p. 11) [브래넘형제가 구구단을 점점 더 빨리 반복한다--주] 계속, 계속, 계속 그렇게 말입니다. 그것은 주님의 임재가 오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자신을 내어 놓으십시오, 잠시 후에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으로부터 빠져나옵니다. 그 때 환상이 옵니다: "어떤 어떤 곳으로 가고 어떤 어떤 일을." 아시겠죠, 묵상으로 시작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집중시키고, 세상에서 나와, 세상에서 멀어져, 저 빈 들에 나가서, 혼자 있으면서. 그러면 그게 오기 시작합니다, "하나--하나..." 저는 말하기...아무 숫자든지 아니면 아무거나, 그저 뭔가가 점점점, 희미하게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는 그것이 좀 더 빠르게, 좀 더 빠르게 옵니다. 여러분은 거기 앉아서 양 손을 들고; 한 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그저 손을 공중에 들어올리고 있습니다. 맨 처음에 아시다시시피, 여러분의 모든 존재가 사로잡힙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알리시고 싶으신 것들을 보게 됩니다--여러분에게 장차 있을 일들을 보여 주십니다. 때로 그것은 어느 지점까지 이르다가, 어떤 지점에 이르면, 멈춥니다. 그것은 환상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때는 성경 말씀이 마구 쏟아집니다. 저는 연필을 쥐고는, 잊지 않으려고, 그 말씀을 적습니다. 그것을 적어서, 집으로 돌아와서 조사해보고, 연구해 봅니다; 그런데 때로는 그것을 조사해 보면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는데, 나중에 보면 맞아 떨어집니다; 그것은 적중하고, 또 다시 맞습니다! 그때 저는 이와 같은 조그마한 책을 들고 잽싸게 그려나가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말하시는 것을. 저는 생각하기를, "주님, 저는 성막에 내려가서 그들에게, `내려 오십시오,'하고 말하겠습니다, 저는 그들을 위해 뭔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그렇게 해서 오는 겁니다. 정확합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먼저 주시기 전에는, 저는 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조그마한 밑그림들은, 제가 내려다 보고 있는 것을 보시죠, 처음에 제가 이것을 시작했을 때, 저는 여기서 이 부분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룬가 이틀 전에 산에서 있을 때까지는.
자, 이 사람들은...베드로는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그의 신성한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자, 우리들 각자는 하나님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곱 인을 끝낸 후에, 일곱 인이 소리낼 때, 아니면 떼는 때--물론 우리는 인이 무엇인지 압니다; 그것은 사역을 풀어헤치는 것입니다--일곱 인을 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바로 도표를 통해서 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메시지를 떼는 것입니다--인봉되었던 뭔가를.
지난 주 일요일 저녁에 저는 열쇠에 대해서 설교했는데, 그 열쇠는 믿음입니다. 믿음이 그 열쇠를 쥐고, 열쇠는 성경 말씀이고, 그리스도는 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성경 말씀의 조그마한 경첩들을 가지고 그분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영광들과 선하심을 열어주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이(Eng.p. 12)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열어주는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열어서 계시해 줍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그 똑같은 열쇠를 가지고 하나님의 장성한 분량을 가진 덕스러운 그리스도인이 되는,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이 내주하실 살아있는 성막이 되는 길을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명심하십시오, 하나님은 세 가지로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처음에 하나님은 불기둥 안에서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그것은 아버지라고 불렸습니다. 그 다음에 그 동일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표명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몸을 만드셨고--이 몸을 만드셨습니다. 세번째로, 그 몸의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자신이 내주하실 수 있는 교회를 성결케 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 위에 계신 하나님이었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고;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입니다--동일한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아들, 성령이라고 불렸던 겁니다. 세 분의 하나님이 아니라--한 하나님의 세 직분들입니다. 니케아 회의 때에 그것을 생각만 했더라면, 우리는 엉망진창이 되어 있지 않았을텐데, 그렇죠? 맞습니다. 세 분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아버지에게 얘기하면서 어떻게 그와 아버지는 하나인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 전체가 하나로 모인 겁니다. 물론, 그것을 펼칩니다, 정확하게. 아시겠죠, 그것은 세 하나님이 아니라--세 직분입니다. 그게 뭡니까? 하나님이 자신의 피조물에게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하나님은 경배를 받기 원하십니다. 하나님(God)이라는 말은 경배의 대상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그들을 창조한 목적을 그들로부터 받기 위하여 자기 백성들의 상황을 정하려고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과 딸 말고 다른 것이 되도록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는 것) 여러분은 과녁을 맞추지 못한 겁니다. 그리고 놓치... 죄(sin)라는 말은 과녁을 못 맞추다라는 뜻입니다. 과녁을 못 맞추다. 그럼, 제가 과녁을 향해 쏘는데, 오십 야드 떨어진 곳에서 나무에 꽂은 압정을 목표로 삼고, 그리고 제가 쏩니다, 권총을 아래로 내리고 쏘는데, 그게 사오 인치 가량 과녁에서 떨어져 있다면, 무슨 일이 생긴거죠? 제 권총의 상태를 조종해 보아야만 하는 겁니다. 뭔가가 잘못 되어 있으니까요. 만일 제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지 않는다면, 제가 그리스도인이 되지 못한다면...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여기에 두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한 쪽 방향으로 달려가버렸다면--돌아와서 조종하십시오. 여러분을 조종할 수 있는 것은 딱 한 가지, 그것은 성경 말씀입니다. 성경 안에 있는 성령께서 여러분을 조종하십니다. 여러분을 다시 과녁에다가 데려다 주십니다.
자, 이제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공부하겠습니다. 사도행전 7장과 ...에서 스데반은 말했습니다. 그것을 읽어봅시다. 얘기하고자...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성막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데반은 말하기를--그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살아 있는 성막이 되려고 하는 것인데--스데반은 사도행전 7장에서 말했습니다, 사도행전 7장이었다고 생각하는데, 44절 쯤부터 시작합니다:(Eng.p. 13) "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저가 본 그 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라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 때까지 이르니라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하나님을 위하여 처소를 준비케하여 달라 하더니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바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자, 성막에서, 물론 우리가 가서 쉬는 곳입니다, 신선함을 얻고, 등등, 잠을 잠으로써 쉬는 것처럼, 등등. 자, 히브리서 10장, 5절입니다, 바울이 그것을 언급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그것은 그리스도입니다)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그럼 그 성막이 뭐죠? 한 몸입니다. 하나님이 한 몸 안에서 성막을 삼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저 위에서, 하나님이 산 위에 내려오실 때, 수소나 암소가 산을 오르기만해도, 그 소는 죽임을 당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입니다. 어젯 밤에 그 천사들은 얼굴을 가리고--거룩한 얼굴을 가진 거룩한 스랍들은--죄가 뭔지도 모르는데, 그들은 하나님 존전에서 얼굴을 가려야 하고--겸손하게 발을 가려야 합니다. 자,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를 너그러히 봐 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셨던 그 산을 어떤 것도 손댈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은 그의 아들--그의 피조물인 예수 그리스도의 형태로 육신이 되사 우리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다음에 그 아들이 자기의 생명을 주었고, 하나님의 혈세포는 깨어져서 그 생명이 그 보혈로부터 나와, 우리에게 오게 하셨습니다. 그 보혈을 통해서 우리는 정결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피, 우리의 생명, 그 생명은 성욕을 가지고 삶으로써 나온 것인데, 우리의 생명을 세상에 나오게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우리를 깨끗하게 하고, 성령을 보내 우리에게 임하게 하심으로 우리의 성품을 변화시키십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을 위한 처소가 됩니다.(Eng.p. 14)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나님께서 그의 교회 안에 있는 것을 아십시오. 교회는 지금 그리스도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어야 합니다--그리스도의 사역을 계속 수행하면서.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하리라. 그러나 잠시 후면 세상은 나를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세상 끝날까지 너희 안에 있을 것임이라." 그렇습니다, 주님의 일을 계속 수행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성경은 여기서 말하길 스데반은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것에 대해서 말했고, 지극히 높으신 분이 손으로 만든 성전에 거하지 않으신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늘은 내 보좌요 땅은 내 발등상이라. 내 쉴 곳이 어디뇨, 그러나 당신은 나에게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아멘! 그렇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하나님은 사람의 키 안에 거하십니다; 그 존재 안에 자신을 반영시키시면서--완전한 경배. 그의 성막인 우리 안에 하나님이 거하시고; 하나님이 표명하십니다. 오,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여러분이 이 안에서 더워서 질식될 정도가 될 때까지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십시오, 그 하나님은 항상, 언제나, 자신을 인간 안에 반영시키고 있습니다. 모세 안에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모세를 보십시오. 지도자로 태어나; 그리스도입니다--그가 태어날 당시 거기에는 그를 찾기 위하여 어린이들을 죽이는 핍박이 있었습니다--그리스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모세는 그 때 구원을 받았고; 그리스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모세는 율법을 주었는데; 그리스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모세는 사십 일동안 산에 올라가 있다가,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왔고; 그리스도도 광야에 사십 일동안 있다가, 돌아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전에 `간음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거니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그 여자와 간음하였느니라.'" 이런 모든 것들로 하나님은 자신을 반영시키고 계십니다.
요셉을 보십시오, 많은 형제들 사이에 영적인 소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들은 모두 다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들 족장들 모두, 하지만 요셉이 왔을 때 그는 달랐습니다. 그는 이상도 보고, 해몽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그는 형제들의 미움을 샀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하라고 땅에 보내신 바로 그 일 때문에, 그의 형제들은 그를 미워했고, 그런데 그것은 모두 다 십자가 쪽을 가리킵니다. 자 보십시오, 그는 형제들에 의해서 거의 은 삽십에 팔렸고, 그의 형제들에 의해서 구덩이에 던져져 죽은 자로 여겨졌다가, 그 구덩이에서 들어올려서, 가서 바로의 우편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바로에게 올 수 없었습니다, (바로는 그 당시에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을 거치지 않고는 아무도 바로에게 나아올 수 없었습니다. 그리스도를 거치지 않고는 아무도 하나님께 올 수 없습니다.(Eng.p. 15) 그리고 요셉이 왕궁을 떠났을 때, 그가 떠나기 전에, 나팔이 울려퍼졌고, 수행원들이 앞서 나가서 외쳤습니다, "무릎을 꿇어라, 요셉이 나가신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고 있었든지, 여러분의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었었든지, 여러분은 요셉이 거기에 이를 때까지 땅에 무릎을 꿇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머지 않아서 큰 나팔이 울리면, 모든 사람이 무릎을 꿇고 모든 혀가 고백할 것입니다! 우리의 요셉되신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떠나 오시면, 그때 여러분의 일은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무릎이 꿇을 것이고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오, 우리는 다윗 안에서도 하나님을 봅니다. 어떻게 거절당한 왕, 다윗이, 자기 형제들, 자기 아들에 의해서 자기 보좌에서 쫓겨나, 감람산 위에 앉았습니다, 그가 감람산 꼭대기로 올라가 예루살렘을 돌아보고 울었을 때; 왜냐하면 거기에는 그가 섬기고,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쳤던 자기의 백성들이, 자기 백성들이 그를 배반하고 그를 향해 돌을 던지고, 침을 뱉고, 조롱했기 때문입니다. 그가 산을 향해 올라가기 시작했을 때, 그는 쫓기고 있었습니다. 오, 팔백 년 후의 하나님의 아들의 완벽한 모습 아닙니까--자기 백성들에게 거절당한 왕이 산 위에 앉아서, 거절당한 왕으로서 예루살렘을 보고 울었습니다. 그게 뭐였죠? 하나님께서 자신을 반영하신 것입니다. 그 선지자들 안에서 그리스도를 반영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완전하심이었던 분이 오셨습니다. 그는 우리 가운데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때 이후로, 하나님은 자신을 갈보리의 이쪽 편에서 그의 교회 안에서 자신을 반영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우리는 모두 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막, 이 처소를 알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보면 어떤 사람들이 있는데...그는 말하길, "먼저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있고, 덕, 지식, 절제, 인내, 선 아니 경건, 형제 우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형제 우애 그 다음에는 사랑을 더하라. 여러분이 그것을 확실히 아시도록, 이것을 처음부터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자, 5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Eng.p. 16) 지금 베드로는 우리에게 뭔가를 대략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거기에 이르는 가를.
자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이런 덕, 지식, 지혜, 인내, 등등을 일부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저...우리는 지금 주일 학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리스도인인 것처럼 행세하지 않는데도 이런 것들을 일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행세한다고 해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그건 마치 까만 새가 공작이 되려고 자기 날개에다 공작의 깃털을 꽂으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해봤자 챙피를 자초하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차라리 까만 새로 그대로 있는게 났습니다. 아시겠죠? 그가 그리스도인이 아니면서 이런 것들을 훈련하려고 한다면, 그는 단순히 제 위치가 아닌 곳에 있는 것일 뿐입니다. 그건 마치 플라타나스 나무가 사과를 만들어낼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도 나무이긴 하지만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사과를 만들어낼 수가 없습니다. 그건 노새가 양털을 만들어낼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자기는 노새인데 양이 되려고 하는거죠. 아시다시피, 노새는 양털을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못합니다. 양털은 양에게 준 선물입니다--노새에게 준 게 아닙니다. 노새는 양처럼 행동하려고 할지도 모르지만, 여전히 노새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말하길, "나는 양처럼 먹을 수 있고; 양처럼 이런 일을 할 수도 있어," 하지만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할 수 있든지간에, 양털을 가지기 위해서는 양이어야만 합니다.
여기서 잠깐 멈추겠습니다. 양은 양털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양이기 때문에, 양털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려고 합니다, "어, 난 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겠어요.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아무 것도 만들어내지 마십시오. 네, 그러실 수가 없습니다. 양은...하지 않습니다, 양털을 만들어내라고, 요구를 받지도 않습니다, 기대 받지도 않습니다--그냥 양털을 지니고 있습니다. 양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여러분은 그저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여러분이...여러분은 그것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만들어내려고 노력하지도 마십시오. 여러분 자기가 아닌 다른 어떤 것을 만들어내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현재 가진 모습 그대로 계십시오, 그러면 그것이 스스로 알아서 다 처리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 걸 들어보셨습니까, "어,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저는 교회에 등록했어요; 이제 난 정말로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해요." 여러분은 다시 뭔가 만들어내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노새가 자기가 양털을 가지게 할 수 없는 것처럼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요. 아니면 말똥가리가 비둘기와 함께 먹으려고 하는 거--말똥가리 새가 비둘기가 되려고 하는 것. 여러분 말똥가리 새가 저기서, "있잖아요 난 비둘기예요."하고 말하는 걸 상상하실 수 있습니까? 깃털을 몇 개 꽂고는, "자, 보세요, 내가 ...처럼 보이죠"라고 말한다면. 아시겠죠? 말똥가리 새는 모양이 어색해질 것입니다. 실제로는 아닌데 그렇다고 말하는 사람도 그와 같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Eng.p. 17)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자 보세요, 나는 덕을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데, 그래서 난 덕을 가질래요. 나는 경건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경건하게 살래요." 왜 여러분은 깃털을 꽂으려고 하고 있을 뿐입니다, 깃털이 여러분 가까이 있다 해도, 하지만 여러분은 다른 새에다 깃털을 꽂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안 될 것입니다. 그건 그 새가 얼마나 위선적인 새인지를 보여줄 뿐입니다.
여러분 늙은 말똥가리 새가 비둘기의 깃털을 몇 개 꽂고는, "여길 좀 봐요, 보세요, 나는 비둘기예요."하고 말하는 걸 상상하실 수 있습니까? 아시겠습니까? 우리는 모두 그 새가 말똥가리인것을 압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 새가 말똥가리라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음, 그리스도교를 제조하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처음에 하셔야 할 것은 거듭나는 겁니다. 여러분은 변화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변화되고 나면, 여러분은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이제야, 여러분은 올바르게 됩니다, 이제. 그러면, 여러분은 깃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이 거듭나게 되면, 그게 스스로 알아서 다 처리할 테니까요. 네 그렇습니다. 제가 늘 말하듯이: 여러분 돼지를 데려다가, 빗질을 잘 해 주고, 양복을 입혀서, 밖에 놔 준다면; 돼지는 곧바로 진흙 구덩이에 들어가서 뒹굴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보시다시피 그렇게 해 주어도 아무 소용도 없기 때문입니다. 돼지는 돼지입니다--그게 돼지의 본성입니다. 더러운 곳에서 나뒹구는 게 돼지의 성품입니다. 여러분은 돼지의 성품을 바꾸어야만 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일은 저절로 다 잘 될 것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여러분은 거듭나야만 합니다; 그것은 변화되는 겁니다; 변화가 생겨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말하길, "어, 브래넘형제님, 저는 여기에 사는 어떤 여자를 압니다; 글쎄, 그 여자는 한 번도 나쁜 일을 하지 않았어요. 아주 좋은 여자입니다, 또는 이 `아무-아무개' 남자분; 그는 좋은 남자입니다. 그는 결코 나쁜; 그는 어느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은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그가 좋은 이웃은 될 지 모르지만, 거듭나기 전에는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요한복음 3장)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도 없느니라." 자 그것이 의미하는--본다는 것은 이해한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보고 "나는 그것을 보지 못하겠다."고 말하면; 그것은 여러분이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은 왜 사람들이 소리를 질러대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왜 인간의 언어가 바뀌는지, 그리고 방언으로 말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연적인 사람은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이 한 사람의 눈에 덮히고, 그가 환상을 보고 어떤 일들에 대해서 말해 주는지, 무슨 일을 하라고 말해주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일어나려고 하는 일들을, 이루어질 일들을 사람들에게 말해주고--어젯밤에도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육적인 생각은 이해하려고 애씁니다, "어, 저 사람이 어떤 일을 했지?"(Eng.p. 18) 아니면 "저 사람이 무슨 속임수를 쓰고 있는 거지? 저 사람이 무슨 사기를 치고 있는거지?" 어떤 사람이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보면, 그들은 말하길--그리고 누군가가 방언을 통역하고 몸의 어떤 지체에게 그들이 무슨 일을 했고, 그들이 무슨 일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말해줍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것이 일종의 속임수라고 생각합니다. "서로들 짜고 하는 거야." 그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 사람이 거듭나기 전까지는--그가 거듭나게 되면, 그때 그는 새로운 피조물이므로 이제 교제 가운데로 들어와 있게 됩니다. 그 옛 의심많은, 회의적인 성격은 죽었고, 이제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그는 자기의 것에다가 뭔가를 더할 필요가 없습니다--이제, 왜냐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더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여러분은 거듭나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거듭나게되면, 믿음이 없이는 여러분은 거듭날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 있는 이 도표에서 보시다시피, 저는 바로 그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믿음은 그 모든 것의 기반입니다. "이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음이라: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는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를 간절히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자이심을 믿어야 하기 때문이라." 그는 그래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의심하는 자이고, 말씀이 옳다는 것을 의심하는 자라면, 여러분은 먼저 그 사실을 믿을 때까지 뒤에 머물러 있는게 좋을 겁니다. 죄가 무엇입니까?--불신입니다. 인간을 지배하는 요소는 두 개뿐입니다. 그것은 의심이든지 아니면 믿음입니다--둘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을 지배하는 한 가지에게 속해 있습니다. 여러분이 얼마 만큼의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렸습니다, 여러분이 올라갈 수 있는 높이가. 하지만 먼저는 믿음이 있어야만 합니다. 잠시동안 그 기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믿음은 여러분이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이란--"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믿음 안에서 계시되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히브리서 11장) 증거--무슨 증거입니까?--거룩한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말할 때, "브래넘형제, 저는 하나님이 병을 고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글쎄, 만일 여러분이 그걸 믿고 그를 여러분의 병을 고치시는 분이라고 받아들인다면--그런데 거짓말로가 아니라, 실제로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여러분이 나음을 입었다는 것을 믿는다면--아무 것도 여러분을 그것으로부터 떼어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해결된 일입니다. 자, 여러분은 소망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여기도 기웃거리고 저기도 기웃거리고, 하지만 여러분이 믿음을 가지고 있게 되면 여러분은 그걸 압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증거이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은 이미 그걸 가지고 있습니다.
...몇 분이나 오늘 아침에 오럴 로버츠의 설교를 들었습니까--오늘 아침에 오럴 로버츠가 설교했을 때? 저는 그가 구원받는 믿음이 있다는 그런 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Eng.p. 19) 구원을 위해 믿음의 기도를 드리는 것. 그는 말하길, "라디오를 만지고 접촉을 하십시오--뭔가를 만져서 접촉을 하십시오, 그래서..." 그는 사람들이 손을 댈 수 있는 뭔가를 사람들에게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었습니다--뭔가를 말해, "이제 나는 그것을 받았어요, 왜냐하면 그는 나에게 내 라디오를 만지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난 받았어요." 아시겠죠? 자, 그건 다 좋습니다. 하지만 진짜 진정한 믿음은 그런 아무 것도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자, 저는 오럴형제님을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전혀 아닙니다. 그는 위대한 일을 해 내고 있고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저는 정말로 오럴 로버츠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와 같은 사람들이 더 많이 없다는 게 유감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믿음은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다라는 겁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만짐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아니죠.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믿음은 닻을 내립니다. 믿음은 거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은 (제가 말하듯이) 어떤 거리감이 없습니다. 믿음은 지금 현재입니다. 믿음은 여기 이곳입니다.
자 마치, 만일 누군가가--며칠 전 그 어린 애기. 키드자매님과 그들이 얘기했던 장이 밖으로 나온 어린 애기를 가진 그 어머니--음식이 뒤로 나올 직장이 막혀 있던--그런데, 이 부인은, 키드자매님과 그들이 간증하는 것들 듣고, 믿기를 만일 그녀가 접촉할 수만 있다면, 그런데 저는 그 애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었습니다...자 아시죠 하나님께선 우리 사람들에게 주시...우리 가운데 어떤 분은 하나님을 아주 생생하게 체험하여 하나님이--여기로 들어와 네빌형제나 여러분이 알고 있는 누군가에게 얘기하는 것처럼 되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그런 사람들에게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우리는 그래야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남자나 여자나, 우리를 위해서 누가 기도를 해 주든지간에, 하나님에게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그 때 우리는 믿음을 꼭 붙들고, 꼭 쥐게 되는데; 그러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여기, 로마인이 예수를 만나러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하길, "저는 당신이 내 집에 오실 만큼 합당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저는 감당하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저는 저를 그렇게 여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말하길, "제 아들이 굉장히 아픕니다, 당신이 말씀만 하신다면 제 아들이 살겠습니다." 그게 뭐죠? 거리라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이 어디나 계시다면, 전능하심도 거기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모든 곳에 계시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도처에--온 세상에 계신 분인 겁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여기 이 곳에서 위대하신 분이시듯, 지금 이 순간 독일, 스위스, 저 아래 아프리카에서도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 그는 말하길, "당신이 제 집에 오심을 감당치 못하겠으니 말씀만 하십시오." 그게 뭐였죠? 그 로마인의 믿음이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믿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돌아가라, 네 아들이 살리라."(Eng.p. 20) 그래서 그는 (이틀 정도 되는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그가 집에 도착하기 전에, 그는 길에서 자기 종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말하길, "당신의 아들이 살았나이다." 그래서 그 로마인은 너무나 기뻐했고 물었습니다, "어느 때에 나아지기 시작했느냐? 언제쯤 되었을 때지?" 종이 말하길, "열 한 시 쯤 되었을 때 병이 낫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그 로마인은 그 때는 예수님이, "네 아들이 살리라."고 말씀하시고, 그가 믿었던 때였음을 알았습니다. 아멘.
전능하시고, 편재하시고, 전지하시고, 무한하신--그게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전화를 해 "기도하십시오!"하고 말할 때. 그것은 접촉합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하나님을 모셔옵니다! 그것은 기도와 하나님을 한꺼번에 등장시키는 것입니다. 기도, 믿음은 여기서 여기로 변화시킵니다! 그것은 그것을 다 함께 가져옵니다! "말씀을 하십시오; 제가 해 주십사 하는 것은 말씀만 하시라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그는 거기에 가시지 않아도 됐습니다; 말씀만 하십시오. 왜죠? 하나님은 모든 곳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구 위에, 아니면 지구 양 편에 계시면서, 동시에 지구 밑에도 계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입니다. 그는 하나님입니다.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런데 믿음이 그 나머지 일을 다 합니다; 믿음이 나머지 일을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기반에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리스도교 전체, 여러분의 현재 모습 전체, 여러분의 장래의 모습 전체는 말씀에 대한 믿음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말씀을 믿습니다. 저는 다른 어떤 것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교회를 믿는다면, 어느 교회를 믿어야 할까요?--카톨릭, 루터교, 감리교, 침례교, 오순절교? 어느 교회를? 모릅니다. 그것들은 다 주름지고 등등 그렇습니다--뒤틀어놓고 등등--하지만 제가 그분의 말씀을 믿게 되면, 닻을 내리고 있는 겁니다. 아무도 그것을 해석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그것이 있습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그리고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거기에 기초가 있습니다.
훌륭한 의사이고, (여기 이 도시에 있는) 제 친구--쌤 어데어 의사. 우리는 함께 자랐습니다. 여러분 모두 쌤을 아시죠. 그런데 그가 제게 말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빌..." 그 환상이 오고 난 뒤에, 그에게 그가 어디에 병원을 짓겠고, 어떤 모양일 것인지 말했습니다, (그런데, 들어가서 언제 그게 사실이 아닌지 그에게 물어 보십시오.)--그 일이 생기기 이삼 년 전에--그게 어디에 있을 것이지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말하길, "당신은 시내 구획 전체를 다 차지할 것이오," 그와 그것 사이에는 딱 한 가지 뿐 다른 건물은 없을 것인데,(Eng.p. 21) 그것은 저 재활원입니다. 어데어박사가 그 나머지와 약국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데어박사는 정확하게 그 곳을 채웠습니다--그 환상--그가 이렇게 말했던 땅에, "그것은 이십 오 년동안은 손도 못될 곳입니다; 그건 법정에서 논의 중에 있는 땅입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주님께서 그 땅을 당신에게 주셨는데, 당신이 겸손하기 때문이지요." 그는 말했습니다,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말하길, "당신은 거북이입니다. 바깥에는 딱딱한 등을 가지고 있고, 딱딱한 등을, 당신은 여기에서 친구들을 보지요, 하지만 속에 있는 당신은 정말로 좋은 사람입니다. 그 껍데기에서 나오세요." 저는 말하길, "하나님께서 그 땅을 당신에게 주십니다." 그는 말하길, "나는 한 번도 당신을 의심하지 않았어요, 빌리, 하지만 그 말은 의심해야겠군요." 저는 말하길, "당신의 사무실로 가보세요." 그래서 그는 나갔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그가 제게 전화를 해 말하길, "난 얼어 죽을 것 같아요."했습니다. 저는 말하길, "왜 그래요;" (칠월 경이었는데)? 저는 말하길, "의사 선생 왜 그래요?" 그는 말하길, "빌리, 그 곳을 샀어요. 그들은 어젯 밤에 보스톤에서 모였고, 나는 오늘 아침에 그 곳을 샀어요." 말하길, "내가 말했쟎아요." 저는 (권총이 제 얼굴 앞에서 폭발했을 때) 그에게 말하면서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나는 여기에 온 천 명 정도의 사람들에게 그 얘기를 한 것 같아요, 그렇게." 그게 뭐죠? 자, 하나님이 뭔가 말씀하시면, 그 일은 일어나야만 합니다!
어젯밤에 친구들 몇몇이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사십 이 인치나 되는 뿔을 가진 순록과 은빛나는 회색 곰 환상에 대해 말한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집에 찾아온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이나 그것을 보기를 원하는지 모릅니다. 저는 말하길, "여기에 줄자가 있습니다; 뿔 위에다 대 보세요." 여러분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들었습니다. 그렇죠. 왜죠?--하나님이 뭔가 말씀하시면, 그 일은 일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그 까닭입니다--그것은 기초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구원의 계획이 있습니다. 만약 그분의 환상이 이루어지리라고 말한 그대로 정확하게 이루어진다면(여기 이 교회는 그것이 맞다는 것을 압니다)(Eng.p. 22) 그분의 말씀은 어떻습니까? 말씀은 환상들보다도 더 확실한 겁니다. 만약 환상이 말씀과 동일하게 얘기하지 않는다면, 그 환상은 틀린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먼저 말씀이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편재(遍在)하십니다. 그는 여기서 그 것을 말씀하셨고, 카나다에서 그 일이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아멘. 아시겠죠, 하나님은 편재하십니다.
좋습니다, 먼저 여러분은 거듭나야만 합니다, 그리고나서 여러분이 거듭나고나면,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믿게 됩니다. 여러분이 거듭나기 전에는, 여러분은 그것을 반대하며 논쟁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좀 종교적인 성향이 많다면, 그리고 여러분이 옳은 일을 해야한다는 좀 인간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찬성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찬성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듭나야만 합니다; 거듭나고나면, 그것이 믿음을 산출합니다.
좋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이 믿음을 가지고 난 후에, 여기 이것--믿음(faith)이라는 것, 그러면 여러분은 성장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제단에 나와서, 기도하고, 그리고는 말하길, "주님, 절 용서해 주십시오,"하고, 성화의 체험을 크게 하고는... 그 때 그들은 좋은 시간을 가집니다--제단에서 소리를 지르고. 여러분은 돌아가서는 말하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난 그걸 가졌어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성장할 수 있는 장소에서 시작했을 뿐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한 일이라고는 기초를 쌓은 것 뿐입니다. 자, 여러분이 집을 지으려고 하는데, 기초를 퍼붓고는, "어휴, 집 다 지었네."하고 말합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집을 세울 수 있는 기초를 다졌을 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집을 지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들어온 부분이 지금 말하려고 하는 바로 그겁니다. 좋습니다, 집; 이 기초가 먼저입니다. 그리스도교의 기초가 뭐라고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입니다. 그게 여러분의 기초입니다. 그리고나서 여러분은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 때 여러분은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이 기반에다 보태기 시작합니다.
자, 집을 지을 때, 여러분은 재목들과 기타 모든 것을 가져다 댑니다. 우드형제님과 여기 계신 이 목수들과 건설업자들은 여러분에게 어떻게 집을 짓는지 말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렇죠; 하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영적인 집을 짓는 방법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 거하시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그 분같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반사되는...아니 자신의 존재를 반영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 아시죠 옛날에는 금을 만들 때, 금을 녹이는 정련소가 생기기 전에는, 사람들은 금을 때려서, 불순물을 뽑아내고, 철이나 동이나 그런 것들을 뽑아내고, 계속 두들기고, 뒤집고, 때려서--지금은 인디언들이 그런 일을 합니다. 금을 때리면서; 그들은 금을 때립니다. 여러분 어떻게(Eng.p. 23) 그들이 금에서 철, 모든 먼지와 그런 것, 찌꺼기들이 다 빠졌는지 말할 수 있는지 아십니까? 두들기는 사람이 금에서 거울처럼 자기 반영을 볼 수 있게 될 때입니다. 그것은 때리는 사람을 반영할 정도로까지 깨끗하고 투명해졌습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땅에서 발견한 금을 가지고, 성령으로 때리시고--뒤집고, 뒤집고, 뒤집고, 자신의 반영을 볼 수 있을 때까지 두들기십니다; 그게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하나님의 아들을 반영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의 일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나를 믿는 자는..." (요한복음 14:7 [12])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저도 하리라."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일을 반영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리 가운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반영이 우리 안에 있기 전에 그리스도의 일을 하려고 애씁니다. 자 거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우리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아십니다. 저도 압니다. 우리는 길을 가면서 이런 걸림돌들을 봅니다. 우리는 길을 가면서, 목사들, 그리스도인들이 쓰레기 더미로 쌓여있는 것을 봅니다. 그건 그들이 올바르게 그리로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 여기에 있는 겁니다--이 작은 교회와 저 자신에게, 어떻게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거하시는 처소가 될 수 있는지 가르치려 하고 있습니다. 몇 분이나 그 처소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의 처소.
자 여기에 우리가 하는 게 있습니다. 맨 처음 것이 뭐죠? 믿음을 가지고 거듭나는 것입니다--그것은 기초를 놓는 것입니다. 다음에, 기초를 놓은 다음에는, 두번째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기초에다 더합니다. "너희 믿음에 더하라," 베드로는 여기서 말합니다. 더하라--먼저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믿음에다 덕을 더합니다. 이것은 그 옆부분입니다. 먼저 여러분의 기초를 부으십시오--믿음이죠. 다음에는 여러분의 믿음에다 덕을 더하십시오. 자, 바로 거기서 우리 중 많은 이들이 나가 떨어집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믿음에 덕을 더하십시오. 그것은 그저 순결한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아시죠, 여자처럼 또는 남자도, 기타등등. 그것은 그런 것과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성경은 말하길, (우리는 여기 누가복음에서 읽었습니다. 그 말씀은) "덕이 그에게서 나갔다." 그게 맞습니까? 우리가 예수와 닮으려고 한다면, 우리는 덕을 가져야만 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닮으려면 덕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제가 찬송가 중에서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찬송이 있다면(가장 위대한 찬송 중 하나인데): 예수 닮기 원하네였습니다. 음, 만일 제가 예수님처럼 된다면, 저는 덕과 통로를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제게서 사람들에게로 통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왜냐하면 덕이 그에게서 사람들에게로 나갔기 때문입니다--덕. 그런데 덕을 내어 주기 전에, 여러분은(Eng.p. 24) 먼저 덕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덕이 없다면, 그것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나올 게 없기 때문이죠. 누군가가 우리에게서 덕을 끌어내려고 하는데--수표가 "부도 수표"로 돌아온다면 어떻겠습니까. 없습니다, 끌어갈 게 없습니다--부도 수표입니다. 누군가가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인 것으로 보았는데 내일은 여러분이 죄인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면--거기서는 많은 덕을 끌어낼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죠, 맞습니다. 덕은 우리 안에 있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덕을 갖게 될 때까지--진짜 덕을 가지게 되면, 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믿음에다 더할 수 있습니다. 그게 다음 기초 벽입니다.
자, 먼저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믿음만으로는 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은...베드로는 말하길, "여러분의 믿음에다 덕을 더하라."했습니다. 여러분은 덕을 믿음에다 더하기 위해서는 덕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리고나서, 여러분이 덕을 가지고 있지 않은 까닭은 오늘 날의 많은 교회들이 여러분은 덕을 가질 필요가 없다거나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고 가르치기 때문일 겁니다. "여러분은 덕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교회에 가입하기만 하면 됩니다. 네, 그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덕--누구나 덕이라는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압니다; 우리는 덕을 가져야만 합니다. 만일 덕이 예수님으로부터 나와서 아픈 그 여자를 낫게 하였다면, 주님은 그의 교회 안에서도 똑같은 덕을 찾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우리의 본이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일 주님이 사람들에게 줄 덕을 가지고 있었다면, 우리에게서도 사람들에게 줄 덕을 찾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덕이 뭐죠? 덕은 힘--능력입니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그것은 지나갔어요. 여러분은 교적부에다 이름만 적으시면 됩니다. 물뿌림 세례든지 퍼붓는 세례든지 세례를 받고, 아니면 다른 식으로, 여러분이 할 일은 그게 답니다." 하지만 여기서 베드로는 말하길, "덕을 더하라."했습니다.
자, 베드로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전을 짓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한 장소에다 고정시키고--여러분이 덕을 가지게 되면 여러분은 반드시--여러분이 믿음을 가지고 나면, 여러분은 믿음과 함께 덕을 가져야만 합니다. 맞습니다. 온 세상을 위한 덕을 가지는 겁니다. 저는 이십 년 전 쯤, 아마, 연꽃 목사님에 대한 설교를 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백합화를 생각해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는 말씀의 본문에서 그것을 뽑았습니다. 연꽃을 보십시오. 그것은 저 아래 진흙 속에서 나옵니다, 하루의 순간 순간마다 그것은 땅에서 끌어올려야만 합니다. 그런데 연꽃이 끌어올린 이 덕으로 어떻게 합니까? 나눠 줍니다.(Eng.p. 25) 감탄하는 자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줍니다. 꿀을 만들기 위해, 벌들이 와서 자기의 몫을 차지하도록 자신을 열어 놓습니다. 불평도 안합니다; 그저 나눠 줍니다. 만일 벌이 거기에 들어왔는데--"부도 수표"--꿀이 없다면 어떨까요. 그 조그만 벌은 머리를 긁적이면서 "이게 무슨 연꽃이람?" 할 겁니다.
만일 구원을 발견하려고 애쓰는 어떤 사람이 기적의 시대는 지났다고 믿는 교회엘 갔다면... 한 번은 잭 코우가 말하길 레스토랑엘 갔는데 큼직한 차림표를 가지고 왔답니다. 쭉 읽기 시작하다가 "티이(T)형 뼈 스테이크"와 등등을 보았습니다. 그는, "티이형 뼈 스테이크를 먹겠소."했답니다. "어쩌죠, 그건 어제까지만 만들었어요. 오늘은 없습니다." 차림표를 내려놓고 나오는게 좋을 겁니다. 맞습니다, 왜냐하면 먹을 만한 게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먹을만한 게 있는 식당으로 가는게 좋을 겁니다. 영적인 사람은--성장하려면 뭔가를 먹어야만 합니다. 그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저는 그 말씀을 전부 다 믿습니다. "하나님이 상을 차려 놓으셨네 하나님의 성도들이 배불리 먹을 상을, 하나님이 자기 택한 백성들을 초대하시네 `와서 먹으라;' 만나로 먹이시고 우리 모든 필요를 채우시네. 오,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먹는 것은 즐거워!" 그는 가지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교회는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는 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완전한 사람 안에서 세워집니다.
자, 여러분은 덕을 가져야만 합니다. 저는 그 다음에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맨 처음 것은 누군가가 그 향기를 맡는 것을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는 이기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향기를 나눠주기 전에, 그는 향기를 지니고 있어야만 합니다. 꿀을 나눠주기 전에, 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아름다움을 나눠주기 전에,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덕을 나눠주기 전에, 여러분은 덕을 지니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믿음에 덕을 보태십시오. 아멘. 아시겠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긴 시간 동안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진 시간이 다 흘러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에 덕을 보태고.
자, 처음에는, 믿음이고, 다음에는 덕, 그 다음 세번째로는, 지식을 더합니다. 지식--그런데 세상적인 지식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세상적인 지식은 하나님에게는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판단할 수 있는 지식을 말합니다. 뭘 판단합니까? 옳고 그름을. 그럼 여러분이 여러분의 덕과 믿음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지식을 가졌는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Eng.p. 26) 여러분은 말씀이 옳은지 아닌지 판단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신조들과 불신들을 옆으로 밀쳐놓으실 수 있다면--여러분이 행했다고 주장하시는 모든 것들도--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음을 믿는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모든 사람의 말은 거짓말이 되게 하고 내 말은 참되다 하라." 아시겠죠, 이제 여러분은 지식을 얻고 있는 겁니다. 그것은 최상의 지식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대학 아니면 학위를 받기 위해서 그와 같은 어떤 곳에서, 네 개의 학위를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들 덕성들은 여러분의 믿음의 기반 위에 놓여지도록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시는 것이고 여러분이 하나님의 진짜 살아있는 사람의 완전한 키에 이르도록 하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지식을 더하라구요 왜--그분의 말씀에 대한 지식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이런 식으로 믿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오늘날 믿어야하고--기적의 시대는 지나가지 않았다는 것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은 이루실 수 있다는 지식을. 아브라함은 그것을 믿었습니다, 그가 백 살이었을 때,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불신함으로써 휘청거리지 않았습니다. 그 말씀이 얼마나 어리석게 보였는지 보십시오. 여기 구십인 여자에게서 가정에 태어날 어린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백 세된 남자가 있습니다. 보십시오, 거의 오십 년이 지났습니다--불임상태로. 그녀가 어렸을 때 아니면 십 대였을 때부터 같이 살았는데, 그가 지금에 와서: 그의 생식 주기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사라의 태도 말랐고, (희망으로 얘기하자면) 모든 희망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바랄 수 없는 중에서도, 그는 소망 가운데 믿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은 모두 지키실 수 있는 분이라는 지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이 그렇게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여러분의 믿음에 더하십시오. 여러분이 진짜 덕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여러분의 믿음에 더하십시오. 여러분이 여기 거리로 나갈 때; 그리스도인답게 사십시오; 그리스도인답게 행동하십시오;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그것을 여러분의 믿음에 더하십시오. 여러분이 지식을 가지게 되면--여러분이 말하길, "글쎄요, 이 성경 말씀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어요. 자, 여기에 사도행전 2:38이 있는데--저는 그 말씀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사도행전 28:19..." 좋습니다, 아무 것도 보태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아직 그것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은 성경은 스스로 모순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나님에 대해서 알 만큼의 지식을 아직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냥 그대로 두십시오. 그것에 대해서 더이상 말하지 마십시오. 그냥 두십시오. 하지만 성경 말씀이 모순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면, 여러분은 그것을 말할 수 있고--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말씀 전체는 비밀로 쓰여졌고, 하나님의 지식만이 그것을 계시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아멘"으로 종지부를 찍을 수 있게 되면, 그 때 그것을 여러분의 믿음에 보태십시오.
오, 여러분은 이제 꽤 괜찮은 사람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렇죠. 여러분은(Eng.p. 27) 올라가고 있습니다. 뭘 가지고죠? 믿음과, 다음에는 덕, 다음에는 지식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이 사람을 세우고 있는지 보셨습니까? 여러분은 그것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없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될 수 있는 길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판단하--옳은 것을 판단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십시오. 제가 신조를 섬겨야 되는지 하나님을 섬겨야 되는지 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십시오; 그게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십시오: "나는 거듭나야만 합니다, 아니면 교회에 등록해야만 합니다." 그때 여러분은 시작--올바로 판단하십시오. 설교자가 이렇게 말할 때, "기적의 시대는 지났어요." 성경은 말하길,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자, 여러분은 어느 말씀을 믿으시렵니까? 여러분이, "나는 하나님을 택하겠어요."하고 말할 때. 그런데, 여러분은 "어, 저는 당신의 마음을 보고 그 말을 받아들이겠어요."하고 말하려고 그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게 아니라 여러분 안에 있는 뭔가가--여러분의 믿음이 밖으로 밀고 나온 겁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은 말합니다, "나는 그가 동일하시다는 걸 압니다. 나는 그가 동일하신 것을 보았어요." 어떤 것도 여러분에게서 그것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나는 그분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다면 그것을 여러분의 믿음에 더하십시오. 그것을 기반 위에다 내려 놓으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향해 곧장 올라갑니다. 이제 이 부분에 이르러야만 합니다, 좋습니다. 자, 다음에 설교자가 여러분에게 말할 것은, 많은 사람들은 얘기하길, "여러분이 성경에서 읽는 이것들, 그것들은 다른 시대를 위한 말씀이었어요. 자, 제가 그 이유를 말씀드리죠: 왜냐하면 우리는 오늘 날에는 그것들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그게 필요 없어요. 아시겠죠, 우리는 반드시 아니 우리는 그 것들을 시도할 필요도 없어요: 하나님의 치료하심; 우리는 교회를 바로 잡기 위해서 교회에서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시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아보겠습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서 여기 적어온 성경말씀이 있습니다--우리가 그것을 해야 하는지 하지 않아도 되는지에 대해서.) 자, 하지만 말하길, "전 모릅니다, 우리는 오늘날에는 그것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된다고 제가 생각하는 게 딱 한 가지 있는데: 우리는 청중들 앞에서 올바로 얘기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심리학자에게 가서 우리의 정신을 시험해 보고 우리가 자신을 내보일 수 있을지, 우리 지능이 그 일을 할 정도가 되는지 알아보아야 하고, 기타등등, 그렇게; 저는 우리가 가장 많은 교인들을 가져야 하고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조직을 만들지 않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이곳에 있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는 결코 저더러 조직을 만들라고 보내시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는 저를 각 개인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분량에 미치도록 세우라고 보내셨습니다, 그들이 그분의 말씀으로--그분의 말씀으로 능력을 가진 집이 되도록. 개개인을 그 위치에 세우라고. 더욱 큰 교파로 조직을 세우는게 아니라, 개개인을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로 만들라고. 그런 의도입니다.(Eng.p. 28) 여러분의 믿음에 덕을 더하십시오; 여러분의 덕에다, 지식을 더하십시오. 어, 이제, 여러분은 한 곳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말하기 시작합니다, "어, 우리는 오늘날 그것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반드시 받아들이셔야만 합니다. 받아들이셔야만 합니다. 성경 말씀은 거짓말을 할 수 없고,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라"고 성경은 말했습니다. 여러분 그냥 거기에 쓰여진 그대로 믿으십시오. 아시겠죠, 여러분은 이런 것들을 가지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것들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늘에서 난 지식을 가지는 겁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난 지식은 말씀을 입증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믿으셔야 합니다--믿는 체 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것들은 결코 믿는 체 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그렇죠, 여러분이, "나는 가지고 있어요,"하고 말하려고 한다면, 공작 깃털을 꽂고 있는 까만 새가 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그 깃털들은 곧 떨어져 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연적으로 거기에서 자라난 게 아니고; 꽂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윗이 거기, 시편 1편에서 말했던 것을 생각합니다, 그는 말하길, "그는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와 같으리라." 그는 심겨진 것과 꽂혀진...세워진 것의 차이를 알고 있습니다. 오래된 참나무처럼; 그것은 심겨진 나무입니다, 뿌리들을 내려 깊이 박혀 있습니다. 그런데 조그만 막대기를 거기에다 꽂아 놓게 되면, 여러분은 그게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습니다. 뿌리가 없고; 기반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신학교나 그런 데를 나온 사람들과 같습니다. 가지고 있지 않고... "어, 아무개 박사님이 절 목사로 안수해 주셨습니다." 그게 무엇이든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그 안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새롭게 되어 그 안으로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후에, 이런 것들은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이 더하시기를 기대하는 것들입니다. 계속해서 더하십시오. 자, 우리는 그 줄을 따라 계속 내려 갈 겁니다.
그런데, 이 지식에 대해 또 한 가지 말할 게 있는데--신성한 지식입니다. 오늘날에는 성경이 그 의미를 잃었습니까? 보면 그들은--많은 사람들은 여러분에게 성경이 정확하게 그런 뜻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켜보시고, 제가 죄를 지을 때 절 바로잡으신다면; 제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하나님은 그렇게 하십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렇게 하십니다. 여러분이 뭘 잘못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바로잡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토록 특별히 보셔서 여러분을 감찰하시고, 여러분을 바로잡으신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본이 되고, 그분 자신이 되는, 그분의 말씀을 얼마나 더 지켜보시겠습니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성경은(Eng.p. 29) 그렇게 말했습니다--그리스도는 그분의 말씀 안에서 계시되어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여러분을 지켜 보시고 여러분이 이런 율법을 범할 때--여러분을 정죄하신다면--여러분을 정죄하는 그분의 율법을 얼마나 더 지켜보시겠습니까? 계속 말하고 계속...?...제게 그런 말은 하지 마십시오. 저는 진짜 성령 지식을 믿습니다. 성령 지식은 항상 말씀을 "아멘"으로 마침표를 찍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에서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이런 것들을 보게 되면, 앉아서, 기도하면서 연구해 보십시오, 그렇게; 여러분이 아실 처음 일은 성령이 움직이며 들어오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잠시 후 여러분은 그것이 서로 연결되는 것을 보게 되고, 말씀을 깨닫게 됩니다. 그게 지식입니다.
어떤 분들은 말합니다, "어,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말하길, "어떤 의미에서는, 동일하신 분이죠." 네-에. 여러분은 바로 거기서 벌어진 틈을 건넜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아닙니다, 그는 동일하신 분입니다. 네, 그렇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그분 안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그는 똑같은 일을 하시면서 그분의 교회 안에서 사십니다. "잠시 후면--제가 아까 인용했죠--"잠시후면 세상은 나를 보지 못하겠지만 너희는 나를 보리라. 이는..." 그는 말씀하시길,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너희 안에 있으리라." 또 말씀하시길, "내가 하는 일을 너희도 하리라. 또 말씀하시길, "나는 포도나무가 되고, 너희는 가지가 될 것이다." 그런데 가지는 오직 포도나무에 있는 생명을 통해서 삽니다. 포도나무에 있는 것이 무엇이든지 그것이 가지로 나옵니다. 영광! 그러면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겁니다;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산출합니다. 아멘.
지식, 세상적인 지식이 아닙니다--세상적인 지식은 따집니다. 어떤 세상적인 지식이든지 따집니다. 그렇죠, 하지만 믿음은 따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어떤, 어떤 일이 일어나리라고 계시해 주시면, 세상에 있는 모든 과학자들이 그것이 옳지 않다, 그 일은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한다 해도; 여러분은 그래도 믿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추론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고 따지지 않습니다. 믿음은 따지지 않습니다; 믿음은 제 위치를 알고 있습니다. 믿음은 행동합니다! 믿음은 꼭 붙듭니다! 믿음은 움직일 수 없습니다. 아무 것도 믿음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무엇이 이 말을 하고, 저 말을 하고, 아니면 저 말을 한다해도; 믿음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기다리십시오, 기다리십시오, 기다리십시오, 기다리십시오--그래서 아무 변화가 생기지 않습니다, 믿음은 제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이러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아는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러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는 믿었습니다.(Eng.p. 30) 하나님께서 제자들에게 어떠어떠한 일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오순절날 올라가서 기다려라; 그들은 그 곳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좋습니다, 자, 지식--그런데, 세상적인 지식이 아닙니다, 하늘의 지식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지식은, 하나님은 모든 지식의 샘이신데,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그럼 만일 여러분이 하늘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말씀을 믿고, 여러분은 무엇이든지 말씀을 가지고 따집니다.
교회가, 아니 제가 연관된 이 세금 문제에서, 한 번은 작은 청문회에서 한 남자분이 말하길...저는 말했습니다...그들은 아무 잘못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시작하여...저는 말했습니다, "어, 만일 잘못된게 하나도 없다면, 왜 절 가만 놔두지 그럽니까?" 그는 말을 막고 어떤 성경 말씀에 대해서 말을 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몸집이 큰 사람인데 손에 담배를 하나 들고서) "브래넘씨, 저는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말하길, "그러시다니 반갑군요." 그는 말하길, "그런데, 저는 이 미신이 뭔지 알고 싶습니다, 당신이 돈을 받고 내보내는 이 손수건들; 손수건들 위에 기도하고 그것들을 내보내는 그런 미신; 그것들을 기름부음을 받은 천이라고, 천이라고 부른다죠." 그는 말하길, "그리고, 그것들을 돈을 받고."
저는 말하길, "아뇨, 저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하길, "어, 이 미신이..." 저는 말하길, "그걸 미신이라고 부르십니까? 당신은 얼마 전에 성경을 연구하시는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말하길, "그렇소." 저는 말하길, "사도행전 19:11절을 말해 보시죠." 지식입니다--그는 자기가 한 말에 걸려들었습니다--화제를 바꾸려고 했습니다. 저는 말하길, "그럼 요한복음 5:14을 말해보시죠." 못했습니다. 저는 말하길, "그럼 야고보서 5:14절을--못했습니다. 저는 말하길, "그럼...요한복음 3:16절은 알고 계시나요?" 지식입니다, 똑똑합니다, 세상은, 하지만 다른...
그는 말하길, "하지만 브래넘씨, 당신은 이 건을 성경으로 풀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법으로 풀고 있습니다." 저는 말하길, "선생님, 이 나라의 법은 성경에 기초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건 공정한 겁니다." 아멘! 정말입니다, 지식--세상적인 지식이 아닌, 말씀에 대한 영적인 지식입니다.(Eng.p. 31)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알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행하십시오--맞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가지고 있고 이런 모든 것을 믿을 수 있다면, 그는 이런 모든 일에 있어서 동일하시고; 말씀이 말한 것은 사실이며, 여러분이 "아멘"으로 모든 말씀에 종지부를 찍으신다면, 그건 다 좋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의 믿음에 더하십시오. 그건 다 좋습니다.
네, 누가 여러분에게 성경이 그 위력을 잃었다고 말하려고 한다면, 성령의 세례 따위는 없다고 말한다면--그것은 더하지 마십시오. 그건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떨어질 것입니다. 돌 위에다 진흙을 바르는 것처럼--그건 붙어 있지 않을 겁니다. 무너질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말하길, "성경은 오늘날에는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이제 당신 조심하시오. 가지 말고..." 여러분은 항상 그런 말을 듣습니다. 이런 말도 있죠: "성경은 믿을 게 못 된다." 어,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마음 속에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더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바로 거기서 건물 전체가 무너져 버릴 것입니다. 그녀는 성령의 회반죽으로 발라져야 합니다--제 말은 함께 붙어 있고, 인봉하는 회반죽; 그리고 그것을 인봉하는 동일한 것...여러분은 때운 타이어보다 경화된 튜브가 언제나 오래 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타이어에다가 열을 조금 가해 때움질을 하게 되면, 그 타이어가 열을 조금 뜨겁게 받고, 조금 빨리 달리면, 그게 녹아버립니다. 네,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그게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있는 문제입니다: 낡은 땅에 속한 접착제를 가지고, 세상 지식에다가 그들의 지식을 붙이려고 합니다, 그런데 시험이 오게 되면, "어, 내 생각이 틀렸었나보다." 여러분은 공기가 빠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잠시 후에 타이어에 바람이 빠지게 됩니다. 소리를 지르고 펄쩍 펄쩍 뛰고 했던 것도 여러분에게는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았던 겁니다. 사람들은 여러분이 다시 똑같은 진흙탕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성령의 열이 여러분과 튜브를 하나로 만들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게 되면. 바로 그겁니다! 여러분과 튜브는 하나가 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과 하나님의 모든 약속이 하나가 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게 되면, 그때 그것을 여러분의 믿음에 더하십시오.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절대로 더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말하길, "말씀은 믿을 만한 게 못됩니다." 그것을 더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여기 있는 성령 세례에 대한 약속들은 오직 열두 사도에게 주신 약속입니다,"하고 오늘 날의 교회들처럼 말하신다면. 그것을 더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거기서부터 모든 기반이 무너지게 됩니다. 어젯밤 웃시야처럼, 그가 존경했던 이 사람의 기반이 모두 무너지고--문둥병으로 침을 받는 것을 보았을 때.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자, "열두 사도들만을 위한 거예요, 열두 사도들만."(Eng.p. 32)
저는 어느 날 저녁 저 아래 라이트형제님의 교회에 갔었습니다, (그들이 저 뒤에 계시는 것 같은데) 그런데 거기에는 어떤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저는 설교를 했고--네 다섯 설교자들이 함께 있었습니다. 이 설교자는 일어나더니 말하길, "자,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뭘 좀 말씀드리고 싶군요. 오, 저는 여러분이 훌륭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말하길, (저는 누군가에게 말했습니다) "저기에 앉아 있는 저 사람이예요; 잘 보세요." 그래서, 저 뒤에 있는 쥬니 잭슨이 설교를 막 끝냈는데 그는 말하길--(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말했습니다)...오, 세상에, 그는 기다리는 동안 불에 붙어 있었습니다. 그는 그리로 올라가더니 노력하고는. 말하길, "자, 제 말 좀 들어보십시오, 저는 여기 있는 브래넘씨가, 적그리스도인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말을 시작했습니다. 좋습니다, 어떤 설교자들이 시작...저는 말하길, "자,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형제들, 아무 말도 하지 마십시오. 저 분은 혼자이고 우리는 많이 있습니다." 저는 말하길, "자 그냥 내 버려 두세요; 그는 절 비난하고 있습니다." 저는 침착하려고 무척 애를 썼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될 지 몰랐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말하길, "브래넘씨는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그는 말을 계속 늘어 놓고, 여러분도 아시죠... 그는 말하길, "성령 세례는...성경에는 열 둘만 성령 세례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병고치심으로 말하자면--열두 사도만 병고침을 베풀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우리는 성경이 말하는 것을 말하고, 성경이 조용할 때는 우리도 조용히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가 한 삼십 분 가량 계속 말하게 두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하길, "잠깐만 기다리십시오. 저는 여기에 많은 구절들을 적었습니다," 저는 말하길, "제가 몇 가지 답을 하도록 시간을 주십시오." 그래서 저는 올라가서 말했습니다, "목사님, 그는 성경이 말하는 것을 말했다고 말했습니다--그의 교회가 그랬습니다--그리고 성경이 조용할 때는 조용했다고 했습니다--여러분 모두는 증인입니다." "네." 저는 말하길, "네, 그는 열 둘 만 성령 세례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제 성경은 처음에 백 이십 명이 성령 세례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아멘! 그런 지식을 내던지십시오, 그렇죠. 그는 애써...
저는 말하길, "바울은 성령을 받았다고 말했는데 바울은 성령을 받지 않았나 봅니다." 저는 말하길, "저 아래--빌립이 내려가 사마리아인들에게 말씀을 전했을 때, 그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았었고; 성령이 임하지 않았고,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내려 오게 하여 안수를 받았을 때, 성령이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저는 열 둘만 받은 줄 알았는데." 저는 말하길, "사도행전 10:49 베드로가 지붕에 올라가 고넬료 집에 올라가는 환상을 보았을 때, 베드로가 이 말을 하고 있을 때,(Eng.p. 33) 말씀을 듣는 그들 위에 성령이 내렸습니다." 저는 말하길, "성경은 아직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교회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은 저 뒤 "소원만 가진 교회"에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렇죠. 저는 말하길, "하나님의 치료하심--목사님은 열두 사도만 하나님의 병고치심을 베풀었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스데반이 사마리아로 내려가 마귀도 내쫓고 병든 자들도 고쳐, 성내에 큰 기쁨이 있었다고 말했는데--그는 열 둘 가운데 들지 않았습니다. 그는 사도도 아니고--집사였습니다." 아멘!
저는 말하길, "그리고 바울도 다락방에 있었던 열 둘 가운데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병고치는 은사를 받았습니다." 저는 말하길, "병고치는 은사들을 한 번 보십시오. 쭉 내려가 삼십 년 후에, 그는 고린도 교회에서 병고치는 은사가 몸 안에 있도록 정하고 있었습니다." 자, 여러분이 책에서 배운 그런 지식은,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는게 나을 겁니다. 이 지식으로 나아오십시오--"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지식에, "아멘!"하고 말하십시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열 두 명에게가 아니고,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겁니다. 여러분이 그런 믿음을 가지게 될 때, 여러분의 믿음이 모든 말씀에 "아멘"으로 종지부를 찍을 때, 그때는 여러분은 "좋다"하고 말하고, 그것을 더하십시오.
네번째로...(서둘러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저...) 여기 서서 그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너무나도 기분이 좋습니다. 네번째로...절제를 더하십시오. 오, 세상에. 우리는 절제에 왔습니다. 그런데, 먼저는 믿음입니다. 여러분은 처음에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그 다음에는 믿음에 덕을 더하십시오 (그게 올바른 덕이라면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지식을 더하십시오 (그게 올바른 지식이라면.) 이제, 여러분은 절제를 더하게 됩니다. 절제는: 여기서 금주가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니예요. 절제란 술을 끊는 처방이 아닙니다. 이 경우에 있어서는 아닙니다. 이것은 성경의 절제--성령의 절제입니다. 그것은 그저 육신의 정욕 가운데 하나일 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성령의 절제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혀를 어떻게 조종하느냐를 뜻합니다--수다장이가 되지 않는 것; 어떻게 성미를 조종하느냐, 누군가가 여러분을 비난조로 얘기할 때마다 울컥하고 나가는게 아닙니다. 오, 세상에, 주님, 우리 가운데 많은 이들은 시작도 하기 전에 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나님이 예전처럼 교회 안에서 기적과 그런 일들을 행하시면서 계시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의아해 합니다.
이런 것들을 더하십시오. 그것에다 절제를 더하십시오. 절제--화를 내며 여러분에게 말을 할 때 어떻게 친절하게 대답하는가. 누군가가 말하길, "거기 있는 홀리 롤러(holy rollers)인 당신들." 자, 벌떡 일어나 소매를 걷어 부치지 마십시오--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얘기하십시오. 절제--친절. 여러분 그런 식으로 되고 싶습니까?(Eng.p. 34) 누가 여러분에게 화를 내면, 여러분도 화내지 마십시오. 주님을 본 받으십시오. 그들이 말했을 때,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주님은 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보여주실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절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주님을 "바알세불"이라 불렀을 때, 그는 말하길, "나는 그 말을 한 너를 용서해 주겠다." 그게 맞죠? 그들은 주님의 얼굴에서 수염을 한 줌 잡아당겼고, 얼굴에다 침을 뱉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소서;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하셨습니다.
그가 은사를 가지고 있었을 때--그는 모든 것을 알고 계셨는데 그분 안에 신성의 충만이 육체로 거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분이 사람들에게 그들의 문제를 말씀에 주시고, 등등, 그렇게 기적들을 행하시는 것을 보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분의 머리에다 그렇게 누더기를 덮고, 눈 주위에, 막대기로 머리를 때리면서, "예언하라; 누가 당신을 때렸는지 말하라; 그러면 우리가 당신을 믿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절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 여러분이 그렇게 절제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여러분의 믿음에다 더하십시오. 여러분이 아직도 몹시 화를 내고, 건방진 말을 하고, 크게 말다툼을 하고, 속을 끓이고, 안달복달한다면. 아, 아. 여러분은 아직 가지고... 여러분은 그것을 더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더해지지 않을 테니까요. 아시겠죠, 그것은 경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무 한 조각을 가져다가, 아시다시피, 그것을 철 한 조각으로 경화시킬 수 없습니다. 되지 않습니다. 안 됩니다, 그것은 고무처럼 유연성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렇죠. 여러분의 믿음과 절제가 주님이 가지고 계셨던 성령의 절제와 같은 종류로 된다면, 그것은 주님과 함께 경화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에다 보태집니다.
여러분의 덕이 주님의 덕과 같은 것이 될 때, 그것은 거기에 더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식이 주님의 지식과 같은 것일 때--"오, 하나님, 나는 당신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아버지의 말씀을 가지고, 주님은 모든 마귀들을 물리치셨습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지만 말씀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그러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과 함께 경화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올바른 절제를, 주님이 가지셨던 것처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경화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가지고 있지 않다면--그저 인간이 만든, 중간치의, 흠뻑 취한 믿음, 아니 절제를--"오, 저 사람의 뺨을 한 대 후려 갈겨야겠는데, 참는 게 좋겠어, 그들이 신문에 내 이름을 실을지도 모르니까 말이야." 그건 주님이 얘기하고 있는 절제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더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건 더해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정말로 마음 속으로부터 우러나와 부드럽게 모든 사람을 용서할 수 있다면--침묵할 수 있다면. 그 일이 지나가도록 놔 두십시오, 아시겠죠. 그러면 그것은 경화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여러분의 믿음에다 더할 수 있습니다. 휴우! 교회의 키가 그렇게 작은 것도 당연한 일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당연합니다.(Eng.p. 35)
제가,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십시오--성경이 말한대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하고 말하면, 엄격한 삼위일체론자는 그것을 믿지 않고, "그 오래된 적그리스도; 그는 예수의 이름파이군; 그는 오직 예수파이군."하고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 조심하십시오! 저는 지금 여러분의 절제가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어째서 와서, "브래넘형제, 이것을 함께 따져 봅시다. 나는 이것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하고 말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와서 들어 보고, 그것이 여러분 앞에 그대로 펼쳐 보여졌는데, 여러분은 떠나 버립니다--우리는 잠시 후, 경건에 이르렀을 때, 그것을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불끈 화를 내고, 말 끝마다 펄쩍 뛴다면, 아-아, 그건 절제가 아닙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성경의 절제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겁니다, 아직 그렇게 하신다면. 어떻게 답변하는가. 그 다음에, 여러분이 이런 것들을 다 가지고 있다면, 이것을 여러분의 믿음에 더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그 후에, 네번째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믿음에다 인내를 더하고 싶어합니다. "너희가 믿음이 있다면, 믿음은 인내를 이루느니라,"고 성경은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인내입니다. 자, 그것이 이 키를 세울 다음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은 그분의 건물에 진짜 자재를 가지고 있음을 아십니다. 형제님들, 우리가 얼마나 키가 작은 지 아시겠죠? 우리가 어디에 있는 지 아시겠죠? 그렇죠, 우리는 영광하고 외치고, 소리를 지르고 그러지만, 왜냐하면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 있는 이런 것들에 이르면, 하나님은 우리를 그 키로 세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와 같은 곳에다 올려 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모든 다른 것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과 함께 떨어지고 미끌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교회를 세울 수가 없습니다.
뭘 인내하라는 거죠? 어떤 인내를 말하는 겁니까? 처음에는 하나님과의 인내입니다. 여러분이 진짜 진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진짜 진짜 인내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인내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뭔가를 말씀하시면, 여러분은 그것을 믿습니다. 그게 답니다. 여러분은 그러면 인내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어, 저는 어젯밤에 절 낫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아프군요." 오, 세상에! 뭘 참는 겁니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십 오년 뒤에도 아무런 표시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아브라함은 믿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해서 참았습니다. 항상 주님을 여러분 앞에 두십시오. 그분이 여러분이 지나야 할 다음 차례가 되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그분을 가로질러 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분을 여러분 앞에 항상 모시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그 일은 일어날 것입니다. 주님을 앞에 모시십시오. 맞습니다.
노아는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노아는 진짜 신성한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내가 이 세상을 홍수로 멸하리라." 그래서 노아는 120년 동안 말씀을 전했습니다. 인내심이 많은거죠--하늘에서는 이슬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120년 동안 먼지만 풀풀 날릴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노아는 참았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여러분의 인내를 시험하십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시험합니다.(Eng.p. 36)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신 후에, 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노아야, 이제 방주 안으로 들어가거라. 내가 동물들을 그리로 몰아넣으리라. 이제, 들어가서 이층으로 올라가거라, 거기서 꼭대기 창으로 밖을 내다 보아라. 자, 이제는 들어가거라. 이 사람들에게 말해라, `내일 내가 120년 동안 전파해 온 일이 일어날 겁니다.' 좋다, 이제 내려가서 사람들에게 말해라."
첫번째 징조가 뭐였죠? 노아는 방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노아는 준비를 했고, 비옷을 걸치고 모든 것을 준비해서 가끔 밖을 내다 볼 수 있도록--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날, 노아는 어쩌면 가족들과 며느리들과 사람들 모두에게 말했을 겁니다, "오, 세상에, 내일 여러분은 그동안 본 적이 없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늘은 온통 검어지고, 천둥과 번개가 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커다란 검이 하늘을 찢어 열어 놓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120년 동안 우리의 말을 듣지 않고 거절한 죄인들 무리에게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여러분 잘 지켜 보십시오." 아시겠죠, 주변에 함께 어울려 다니지만 완전히 믿지는 않고 들어오지도 않는 사람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런 사람은 여전히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들은 올라가서 말하길, "어, 저 늙은이 말이 어쩌면 옳은지도 몰라, 그러니 올라가서 며칠 기다려 아니 오전 몇 시간을 기다리고 봅시다."
그 다음 날, 먹구름이 끼는 대신, 늘 그랬듯이 해가 떴습니다. 노아는 밖을 내다 보았습니다. 말하길, "어, 구름이 끼지 않았군!" 그 사람은, 와서 말하길, "아-아-아, 당신이 그들과 같은 사람이라는 걸 난 알고 있었다구요. 당신이 여기서 얼씬 거리고 있다는 걸 알아요!" "어, 죄송합니다, 선생님, 허-허; 아마 제가 그저...아시다시피 그저 흥분한 나머지...허-허-허." 하지만 노아는, 노아는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말하길, "오늘 비가 오지 않는다면, 내일 올 겁니다." 맞습니다. 왜죠?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노아, 언제 하나님이 그 말씀을 하셨죠?" "120년 전에요. 지금까지 난 기다려 왔고, 지금도 여기서 기다리고 있소." 아시겠죠, 잠시 후에 우리는 하나님도 지금까지 교회를 기다려 왔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그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걱정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그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부활을 기다려왔습니다. 부활이 있을 것입니다, 걱정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으니까요. 그저 인내하며 기다리십시오. 여러분은 잠들고;(Eng.p. 37) 부활이 있기 전에 잠깐 낮잠을 잘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때 여러분은 잠에서 깰 것입니다--하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죽음의 낮잠이라고 부르는 것은, 아시다시피; 우리가 죽음이라고 부르는 것은--그저 잠시 낮잠을 자는 것, 그리스도 안에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는다는 그런 말은 없습니다. 생명과 사망은 함께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저 낮잠을 잡니다. 우리들의 친구들이 우 리를 불러 깨울 수 없는 낮잠입니다. 주님만이 우리를 부를 수 있습니다. "그가 부르시리라, 그러면 내가 대답하리라."고 욥은 말했습니다. 욥은 지금 사천 년 동안 잠을 자고 있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그는 깰 것입니다, 걱정 마십시오. 그는 여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아는 기다렸습니다; 네째 날이 지났습니다--비가 안 내립니다. 괜찮아, 비가 올 거야. 노아 부인이 다가와서, 말하길, "여보, 확실한 거예요?"하고 말했을 겁니다. "그렇게 말하지 마시오." 그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는 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옳다는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절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화를 벌컥 내면서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글쎄,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어. 내 체면이 저 사람들 앞에서 땅에 떨어졌어." 아닙니다, 아니예요. "사람들은 이제 날 존경하지 않아. 나가서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겠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노아는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일을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일을 하실 것입니다.
저는 그의 아들이 다가와서 이렇게 말했을 거라고 상상해 봅니다, "아빠 있잖아요..."(아시다시피, 긴 반백의 머리를 손으로 만지면서, 그는 백 살이었습니다, 아시겠죠 거기 앉아서) 말하길, "저는 아빠가 연로하신 족장이라는 것을 알아요. 아빠를 사랑해요, 하지만 아빠가 조금 잘못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 아니다, 아냐." "왜죠?"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어, 아빠, 우리는 지금 여섯째 날을 맞으면서 여기에 앉아 있어요. 이 크고 낡고 메마른 방주 안에서 앉아서, 바로 여기 앉아서. 방주는 안팎으로 다 역청이 발라져 있고, 우리는 수 년 동안 이 방주를 만들어왔고, 아빠는 거기 서서 아빠 머리가 희어지고 대머리가 될 때까지 설교를 하셨는데, 여기서 아빠는 지금 여차여차한 일을 말씀하시려고 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비웃고 방주에다 썩은 토마토와 그런 것들을 던지고 있어요. 아빠가 하고 계신 일을 보세요. 왜 아빠가 아시..." "아들아, 참아라." "아빠 정말이예요?" "비가 올 것이다!"(Eng.p. 38) 노아의 며느리가 말하길, "아버님, 아버님도 아시듯 저는..." "비가 올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해를 거듭하면서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데요; 우리는 준비를 해 왔고, 일 주일 전에 비가 내리리라고 아버님은 말씀하셨어요. 우리는 지금 방주 안에 들어와 있고, 문은 다 닫혔어요, 여기서 우리는 방주 안에서 걸어다니고 있는데 해는 예전처럼 따갑게 내리쬐고 있쟎아요." "하지만 비가 올 것이다!" "어떻게 아세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
이제 여러분이 그런 식이 되면, 그것을 더하십시오. 하지만 그런 식으로 되어 있지 않으시면, 그것을 더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건 되지 않을 겁니다. 병고침이나, 다른 어떤 일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경화된 재료와 똑같은 것과 섞여야만 합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더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내입니다. 네, 그러습니다. 노아는 그 약속을 믿었고 120년 동안 하나님에 대해서 인내했습니다.
모세--모세도 하나님에 대해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모세야, 내가 내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었고 그들의 고통도 보았다. 내가 이제 그들을 구하려고 내려왔다. 내가 너를 내려 보내노라." 거기서 모세와 하나님 사이의 조그마한 대조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세에게 그분의 영광을 보여 주셨습니다. 모세는, "자 나 간다."하고 말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영광을 한 번 보았을 때, 아시죠, 모세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말씀하시길, "모세야, 네 손에 무엇이 있느냐?" 모세는 말하길, "지팡이입니다." 말씀하시길, "지팡이를 땅에 던져라." 그 지팡이는 뱀으로 변했습니다. 모세는 말하길, "오 세상에." 말씀하시길, "모세야, 그 뱀을 집어들어라. 내가 그것을 뱀으로 변하게 할 수 있다면, 내가 그것을 다시 지팡이가 되게 할 수 있다." 아멘! 하나님께서 제게 자연적인 생명을 주실 수 있다면, 하나님은 제게 영적인 생명도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첫번째 탄생을 주실 수 있다면, 하나님은 두번째 탄생도 주실 수 있습니다! 아멘! 하나님이 이 몸을 신성한 병고침으로 고치실 수 있다면, 마지막 날에 그분의 영광에 이르도록 다시 일으키실 수 있습니다! "나는 이 지팡이를 던질 수 있다; 그것은 뱀으로 변할 것이다; 나는 그것을 다시 지팡이가 되게 할 수 있다." "뱀의 꼬리를 잡아 올려라!" 모세는 몸을 구부려 꼬리를 잡았습니다--그것은 지팡이였습니다. 그때 그는 지식을 더하기 시작했습니다. "모세야, 네 손이 왜 그러냐?"(Eng.p. 39)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손을 품에다 넣어라." "좋습니다, 어때서죠?"--문둥병이 퍼져 희어졌습니다. "오, 주여, 제 손을 보십시오!" "모세야, 그 손을 다시 품에 넣어보아라." 다시 넣었습니다--예전의 손처럼 그대로... 모세는 그때 이렇게 그것들을 더하기 시작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모세는 내려가서, 그런데 첫번째 대조...그는 그리로 내려갔습니다. 그리로 나와서는 말하길, "여호와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내 백성을 보내라'하셨소. 바로여, 이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을 대표해서 왔습니다. 당신은 내 말에 복종해야 합니다." 바로가 말하길, "복종하라구? 내가 누군지 알지? 나는 바로이다. 노예인 널 복종하라구?" 말하길, "내 말에 복종하든가 아니면 죽는 겁니다. 당신은 원하는 한 가지를 하실 수 있습니다." 왜죠? 모세는 자기가 하는 얘기를 알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거기로 내려가, 하나님께 얘기했습니다. 모세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자기 위치를 알고 있었습니다. "날 더러 네게 복종하라구? 물러가거라!" "내가 보여드리죠." "표적을 보이라." 모세는 지팡이를 땅에 던졌습니다; 그러자 뱀으로 변했습니다.
"아, 바로는 말하길, "그런 시시한 마술사의 수법! 잠시 이리로 오거라. 얀네와 얌브레야, 이리 오너라. 너희들도 지팡이를 던져 보아라." 그들이 지팡이를 던지자, 그 지팡이들도 뱀으로 변했습니다. 말하길, "아니, 시시한 네가 이집트인인, 이집트 바로에게 오다니. 그런 시시한 마술사의 수법을 가지고 여기로 왔구나."--여러분도 아시죠 그런 속임수들을요--독심술이라든가, (여러분은 제가 말하는 의미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눈치를 채셨기를 바랍니다.) 텔레파시나 그런 거. "그런 걸 가지고 여기로 왔구나." 말하길, "어, 우리도 똑같은 일을 할 수 있다." 모세는 어떻게 했습니까? 모세는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 바로 왕이여, 죄송하게 됐습니다, 각하. 나는 당신의 노예가 되겠습니다." 아닙니다. 모세는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아멘!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모세의 마음에는 아무런 의심도 일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있어라. 내가 뭘 보여 주마."
여러분이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일을 그대로 했을 때: 일이 잘못되어 가는 것처럼 보일 때(Eng.p. 40) 가만히 계십시오. 인내하십시오. 모세는 말하길, "아시죠 제가 그 기반 위에 놓여 있었을 때 거기에는 인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냥 기다리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겠습니다." 거기에 그 옛 뱀들이 있었습니다, 여기 저기 기어다니면서, 서로에게 숨을 내쉬고 쉬쉬 소리를 내면서. 처음에 여러분이 아셔야 할 것은 모세의 뱀이 "꿀꺽, 꿀꺽, 꿀꺽,"하고 나가서는, 그 뱀들을 모두 삼켜버렸다는 겁니다. 모세는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맞습니까?)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그저 주님을 기다리십시오. 인내를 가지십시오.
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하려고 나갈 것입니다. 커다란 차이가 생겼는데 모세는 기다렸습니다. 그때 그는 광야에 있었습니다. 그건 삼사일 정도밖에 안 걸리는 여행이었습니다--그가 건넜던 곳에서 40마일밖에 안 되는 곳입니다, 그들이 다시 건넜던 곳의 저 쪽 편이 말입니다--하지만 모세는 광야에서 사십 년을 기다렸습니다. 인내, 그렇습니다. 모세는 사십 년을 기다렸습니다. 오,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또 서로 서로에게 인내해야만 합니다. 한 번은, 우리는 너무나도 서로에게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세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세는 사람들에 대해서 인내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십시오, 그것이 그들로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한 것이었습니다. 아시겠죠, 만일 여러분이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제가 이 메시지를 이 성막 사람들에게 주려고 애써온 것처럼, 성막에 나오는 각 사람이 이것이 되는 것을 보기 위해서. 그렇게 하기는 힘이 듭니다. 저는 인내심을 가지려고 애써왔습니다--이제 삼십 삼 년이 되어 갑니다. 인내를 가지십시오. 여자분들은 아직도 머리를 자릅니다(똑같습니다.) 하지만 꼭 인내를 가지십시오--인내를 가지십시오, 기다리십시오. 그래야만 합니다. 인내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 아래 있는 것 위에다 올리려고 하지 마십시오. 인내를 가지십시오.
한 번은 그 패역한 사람들 무리가 너무나도 조급해 함으로써 모세가 잘못된 일을 하도록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막판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행위에 진절머리가 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길, "모세야, 따로 서라. 내가 그들을 다 멸하고 새로 시작하겠다." 모세는 그 틈에 자신을 내던지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왜 그랬죠? 자기에게 반항을 일삼는 사람들을 참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의아스럽습니다. 하실 수 없다면, 이 위에다 올리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처음 것이 경화되어 이것 안에 들어왔던 식도 그렇습니다,(Eng.p. 41) 나머지 모든 것들도 그렇게 경화되어야만 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여러분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거처의 그 분량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인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서로에 대한 인내.
좋습니다, 히브리 소년들은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그들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약속하셨습니다--말씀하셨습니다, "어느 우상에게도 절하지 말라." 하지만 그들은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말하길, "우리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지 않으신다해도 우리는 당신의 신상에 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내입니다--이 사실을 알고서, 하나님이 그를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시리라는 것을. 이 삶은 결국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다시 일으키실 것입니다, 하지만 우상에게 절하는 것은,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자, 우리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줄 것입니다, 그러나 가이사가 하나님을 가로막는 일이 있다면, 하나님이 우선입니다. 하나님이 `그 신상에게 절하지 말아라'고 말씀하셨다면, 저는 절하지 않을 겁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구해낼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구하지 않으신다면, 그래도 난 그 신상에 절하지 않을 겁니다." 그는 말하길, "좋다, 풀무불이 저기 있다." "글쎄," 그는 말하길, "오늘 밤에 비가 쏟아져서 그 불을 끌지도 몰라," 하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인내합니다.
다음 날 아침 법정에 섰을 때, 느부갓네살이 앉아 있었고; 그는 말하길, "좋다, 얘들아, 나를 너희 왕으로 여길 준비가 되었느냐?" "물론이죠, 오, 왕이시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그럼, 내 신상에 절을 하여라." "오, 아닙니다!" "그럼, 너희는 불에 살라질 것이다. 너희는 현인들이고, 명석한 사람들이다. 너희는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우리 나라에 복을 주는 자들이었다. 내가 이렇게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느냐, 하지만 난 여기서 선포를 했고, 그 선포는 시행되어야만 한다. 난 너희를 저기에 던지고 싶지 않다. 오 이 사람들아, 너희들 왜 그러느냐?" "그 말은 참 좋게 들린다는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만,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능히 구하실 수 있는 분이고 구하시지 않는다고 해도..." 인내를 가지십시오. 그래서 사다리를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쳐다 보면서, "괜찮니? 괜찮아. 우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어." 계단을 하나 올랐습니다--하나님은 거기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두 계단--하나님은 안 계셨습니다. 세 계단...네 계단...다섯 계단; 계속 갑니다--여전히 하나님은 거기에 안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풀무불 속으로 걸어들어갔습니다. 그들은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거기 계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의 손발을 묶고 있는 끈을 사를 불이 닿을 바로 그 때,(Eng.p. 42) 그들이 구덩이 밑바닥에 떨어져 닿을 바로 그 때, 하나님은 거기에 계셨습니다. 그들은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니엘도 똑같았습니다. 다니엘도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안합니다. 그가 무슨 일을 했죠?--그 창문들을 열어놓고 어쨌든 기도했습니다--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일이었으니까. 그는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을 기다리셨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말씀을 지키실 수 있는 분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다니엘을 사자굴에 던졌습니다; 말하길, "널 사자밥이 되게 하겠다." 그는 말하길, "그래도 괜찮다." 그는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왜죠? "음,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기다렸다. 내가 몇 천 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면, 나는 마지막 날에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난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그냥 기다리겠다."
바울도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이 해야 했던 일을 보십시오. 인내에 대해서 말해보면; 오순절 사람들이 어떻게 했죠? 그들이 사명을 가지고 있는 한, "어느 때까지 기다려라--너희가 권능을 받을 때까지 기다려라." "얼마나 오래 동안?" "얼마나 길어질 지는 물어볼 게 없다"--그들은 그저 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때까지 기다려라. 그들은 거기로 올라가 말하길, "좋아, 자네들, 어쩌면 지금부터 십 오 분 후에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고 우리는 사역을 가질지도 모르겠네." 십 오 분이 지났습니다--아무도. 하루가 지났습니다--아무도. 이, 삼, 사, 오, 육, 칠 일이. 어떤 이들이 이렇게 말했을지도 모릅니다, "이 봐,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아냐, 아냐, 아냐, 아냐." "자네들, 나가는게 좋을거야." 마귀는 말하길, "너희는 너희가 원하는 것을 이미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가서 너희들의 사역을 시작해라." "아냐, 아냐, 우리는 아직 가지고 있지 않아, 왜냐하면 그가 말하길, `앞으로...(마지막 날에 일어날 일들).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내가 이 백성에게 말하리라, 이것이 내가 말하던 안식이라.'고 했으니까." (이사야 28:19) 그는 말하길, 이게 그것이다. 여러분은 그것을 받을 것입니다--여러분은 그 일이 있게 되면 알게 될 겁니다. "우리는 그게 오면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 것입니다--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그것을." 그들은 구 일을 기다렸고, 마침내 십 일째 되는 날--이제 여러분은 거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은 기다릴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약속을 주신 후에 그런 인내를 가지고 있고 그 약속을 성경에서 보시고--"그 약속은 내 것이다,"하신다면,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그런 인내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여러분의 믿음에다 더하십시오.(Eng.p. 43) 이제 여러분이 얼마나 높이 이르렀는지 보이시죠? 여러분은 이제 여기 위에 와 있습니다. 좋습니다. (시계 바늘도 한참 움직였군요.) 좋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믿음에다 더하십시오, 항상 주님을 여러분 앞에 두시고, 약속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를 기억하십시오. 제가 약속한 게 아니고; 목사님이 약속하신 것도 아니고 (우리 네빌형제님); 어떤 다른 목사님이 약속하신 것도 아니고; 어느 사제님도 교황님도 아니고; 이 땅의 어느 누구도 아니고; 그 약속을 하신 분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가 약속하신 모든 것을 지키실 수 있는 분임을 명심하십시오.
좋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믿음이 있고 하나님이 그 약속을 하셨음을 안다면... 말하길, "브래넘형제님, 저는 아픕니다. 저는 간절히 병고침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에게 준 선물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믿을 수 있다면. "어," 여러분은 말합니다, "전 정말로 믿습니다." 그럼 그것을 잊어버리십시오. 그게 답니다. 일은 다 끝났습니다. 아시겠죠, 인내를 가지십시오. 여러분이 인내를 가지고 있다면--만일 아니라면, 여러분은 이 쌓아 둔 것을 무너뜨릴 겁니다. 그것은 나머지도 다 흩어지게 할 것입니다; 그 한 가지가. 여러분은 그것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것을 더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이 쌓아둔 것을 망가뜨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내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믿음에다 보탤 덕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가지고 있다고 말씀은 하시지만)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그 위에 덕을 올려 놓으려고 하신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을 깨뜨리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말할 겁니다, "어 잠깐만. 어쩌면 이것은 처음부터 실수였는지 몰라. 어쩌면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니신가봐. 어쩌면 하나님은 계시지 않을거야." 아시겠죠, 여러분은 믿음을 망가뜨릴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진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거기에다 진짜 덕을 올려 놓으시고, 다음에는 진짜 지식을, 다음에는 진짜 절제를, 다음에는 진짜 인내를. 여러분은 줄을 따라 위로 계속 올라 갑니다. 좋습니다, 다섯번째로, 경건을 더하십시오. 오 세상에. 경건을 더하라. 경건(godliness)이 무슨 뜻이죠? 저는 사전을 네 다섯 개나 찾아 보았지만 그게 무슨 의미인 지를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마침내, 저기 계신 제프리형제님 댁엘 가서--우리는 사전에서 발견해냈습니다. 경건이란 하나님처럼이라는 뜻입니다. 오, 세상에. 여러분이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를 가지고 난 후에, 그 다음에는 하나님처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말할 겁니다, "브래넘형제, 난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아닙니다, 하실 수 있습니다. 잠깐 여러분에게 성경 말씀을 몇 개 읽어드리겠습니다--마태복음 5:48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보고 어떤 말씀인지 보겠습니다--마태복음 5:48--우리가 하나님처럼 되어야 하는건지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에서, "너희는 신들이라."고 말하는 걸 아십니다. 예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왜죠?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덕과 모든 것들이 여러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5:48 "너희는..." (예수님이 팔복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시죠) "그러므로 너희는" 완전하라--(그게 무슨 뜻이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하라."(Eng.p. 44) 여러분이 그렇게 해야 하기 전에 여러분이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먼저 추가되어야만 합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이리로 올라와서, 그분이 여러분에게 완전하라고 요구하십니다--경건--하나님의 아들들과 딸들. 그렇습니다. 저는 그런 쪽으로 너무나 많은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에베소서 4장으로 넘겨서 여기서 보면--에베소서에서도 이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에베소 4장 12절부터 시작합시다. 에베소서 4장 12절부터 읽겠습니다. 좋습니다, 위에 11절부터 읽읍시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어젯밤을 기억하시죠--다른 사람의 직책을 차지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로, 혹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을 온전케," (그렇게 읽어야 합니까? 무엇을 완전케 한다구요? 성도를--누가 성도죠?--성화된 자들입니다.) 이 아래서부터 시작한 사람들입니다.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사역)의 일을 하게 하며,"(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덕을끼치려고, 세우려고, 유익하게 하려고)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확신에 이르고, 오 세상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완전함; 경건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믿음에다 경건을 더해야만 합니다. 보시면 여러분은 이 아래 덕에서 시작하고, 그 다음에는 지식으로, 그 다음에는 절제로, 그 다음에는 인내로 가고, 이제 여러분은 경건에 이릅니다--경건입니다. 오 세상에, 시간이 자꾸 흘러가는군요, 하지만 여러분 경건이 뭔지 아시죠. 여러분은 이 찬송을 부릅니다: "예수 닮기 원하네, 예수 닮기 원하네; 이 세상에서 주님을 닮기 간절히 원하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이 땅에서 저 영광에 이를 때까지, 나 주님 닮기만을 원하네." 그게 경건입니다. 예수님이 한 쪽 뺨을 얻어 맞았을 때, 그는 다른 쪽 뺨을 댔습니다. 거친 말을 들었을 때, 그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거친 말로 대꾸하지 않았습니다. 아시겠죠, 경건하게. 항상 한 가지만을 찾았습니다.(Eng.p. 45) "나는 항상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한다." 네, 그렇습니다, 항상; 그게 경건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여기서, 여기로, 여기로, 여기로 온 후에; 이제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의 아들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모든 것과 더불어 이것을 가져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지기 전에 시작도 할 수 없습니다. 자, 공작의 깃털을 꽂은 까만 새를 기억하십시오. 그 새를 잊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여러분이 실제로 거듭나기 전에는 그것을 더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안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억지로 되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이것에, 아니 여기 이것에 이르면--그것은 어딘가에서 무너질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여기 진짜로 거듭난 비둘기에 이르게 되면, 그때는 여러분은 아무 것도 더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더해줍니다; 계속 올라가도록.
좋습니다, 이제는 완전함으로 들어갑니다. 좋습니다, 다음 여섯번째로, (여기 성경이 더하는 걸 말하고 있습니다) 형제 우애--형제간의 친절을 더합시다. 자, 그건 좋은 겁니다. 바로 여기, 여섯번째 것입니다. (일곱번째) 좋습니다, 형제 우애를 더합니다. 좋습니다, 우리가 거기, (형제 우애)에 이르게 되면, 여러분을 그의 입장에 두고 그 문제를 생각하십시오. 그런데, 여러분은 말하길, "내 형제가 제게 범죄하였습니다,"고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제가 그를 용서해 줄까요?" 그는 말하길,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용서해 줄까요?"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일흔 번씩 일곱 번 용서해라."
아시겠죠, 형제 우애입니다. 자, 아시겠죠, 어떤 형제가 뭔가 벗어난 행동을 하게 된다면, 그에 대해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러지 마십시오. 그를 친절하게 대하십시오. 어쨌든 가십시오. 얼마전 누군가가 말하길, 말하길, "당신은 그런 것들을 믿고 있으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성회들과 단일성설교와 다른 여러 곳엘 가실 수가 있습니까?" 형제 우애죠--언젠가를 바라보고...그를 향해 인내하고, 절제--그를 참아 주고; 그가 믿는 것을 이해하는 지식을 가지고, 그것이 그의 마음 속에 있음을 기억하고, 그래서 갑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덕을 친절함과 온유함으로 그에게 내어주고,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그를 들여오실 것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서. 형제 우애--일곱번째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가지입니다.
다음에, 이제 여러분은 나아갑니다. 다음에 더할 것은 사랑입니다. 그것은 머릿돌입니다. 머지 않아서 교회에서... 자, 부디 (테이프로 들으시는 분... 어디에 계시든 저는 이것을 교리로 가르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지금부터 제가 말하려고 하는 것을. 하지만 저는 그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정말이지 하나님이 기록했던 첫번째 성경은 하늘에 있는 십이궁(Zodiac)이라는 것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처녀궁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사자인 레오에서 끝납니다. 그런데 제가 여섯째 인과 일곱째 인으로 들어갈 때, 여러분은(Eng.p. 46) 그 다른 인이 열렸을 때, 그 자리의 십이궁 표는 캔서(cancer), 게 자리였습니다. 우리는 지금 게 자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계시되었습니다. 인이 뗀 다음 것은, 그것은 사자인 레오궁이었습니다--그리스도의 재림. 그는 처음에 처녀궁에 오시고; 다음에는 사자인 레오궁에 오십니다. 저는 이것을 이것들을 통해서 전하...여러분에게 이 단계들은 하나님이 쓰셨던 두번째 성경인 피라미드들 속에 정확하게 그대로 있다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에녹이 그것들을 적어서 피라미드 안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세번째, (하나님은 세번째에서 완전해지십니다.) 다음에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만드셨습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피라미드 안에... (저는 여러분들 가운데 군인들과 여러 다른 분들이 이집트에 다녀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피라미드는 꼭대기에 삼각 모자가 없습니다. 있는 피라미드는 없습니다. 그 돌은 scrone이었고 그들이 가진 다른 것들은 모두 다, 하지만 여전히... 여러분이 주머니 속에 일 달러 짜리 지폐가 있다면, 그걸 보십시오, 거기에서 오른쪽에 미국 국기를 들고 있는 독수리가 있는 것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쓰여 있는 글씨는: "미국의 인(Seal)"입니다. 다른 쪽을 보시면 커다란 모자돌과 한 사람의 눈을 가진 피라미드가 있습니다, 이 쪽에는, "대(大) 인"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어, 만일 이 나라가 큰 나라라고 한다면, 왜 이 위대한 인이 이 나라의 자체 인들이 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그것들이 어디에 가든지 간에 그것들로 증거하게 하십니다.
저는 전에 어떤 의사와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병고치심에 대해서 신랄하게 비판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길거리에 서 있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브래넘씨, 당신은 사람들을 혼동만 시키고 있습니다." 말하길, "의약술을 통해서만 병이 고쳐질 뿐입니다." 저는 우연히 몸을 돌리다가 그의 차 위에 있는 표시를 보게 되었습니다--기둥 위에 있는 그 뱀 표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차에서 저 표시를 떼어버리는게 나을겁니다, 당신이 지니고 있는 표시가 하나님이 병을 고치시는 분임을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의사라면 그것을 믿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돌팔이들입니다. 기둥 위에 있는 뱀은--모세는 기둥 위에 있는 뱀을 높이 들고 말했습니다, "나는 너희 모든 병을 치료하는 여호와라." 그리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치료하심을 위해서 그 뱀을 쳐다 보았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병고치심을 반대하면서 증거하지만; 그들이 가진 표시가 그들을 반대하며 증거합니다!
여기 우리 나라는 그들이 어떻다고 말하고, 이런 것들을 비웃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 자신의 돈이(그들의 화폐가) 전 우주의 인은 하나님이심을 증거합니다. 그 달러 지폐에서 그 위에 올라 서 있는 그 눈을 보셨습니까? 그것은 위대한 인이십니다. 그것은 전에는 피라미드 위에 놓여진 적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죠? 그 모자돌은 거절당했기 때문입니다, 머리되신 그리스도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Eng.p. 47) 언젠가는 올 것입니다.
이제 덕을 쌓습니다. 이 기념탑을 쌓습니다. 이 분량을 쌓습니다. 그것이 시작하는 것과 그 기반이 믿음인 것을 보십시오--덕에, 지식에, 절제에, 인내에, 경건에, 형제 우애. 자 그것이 무엇을 합니까? 그리고나서 그것들은 머릿돌인 사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하나님이 통제하시고, 이런 모든 것들의 힘이 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바로 이 안에서. 바로 여기서. 보십시오, 이 곳에 있는 이런 모든 역사들 사이에 제가 써 놓은 것, 여기서 이들 조그만 물결들이 들어옵니다. 그게 뭐죠? 성령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내려오는 성령입니다. 성령은 이 모든 것들 위에 있고, 이것들을 다 용접시키고 있습니다. 뭘 지으려고?--모자를 씌울 모자돌을 위해서 완전한 교회를 지을려고 하는 겁니다! 그것이 다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일곱 교회 시대와 일곱 교회 사자들을 통해서 표명됩니다.
그것은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먼저 교회가 어디에서 설립되었죠? 처음에 오순절 교회가 어디서 설립되었죠?--에베소에서 바울 성도가 시작했습니다. 에베소 교회 시대의 별--에베소. 두번째 교회 시대는 서머나였고--덕입니다. 이레뇨(이레니우스)--그는 바울의 복음을 들고 일어선 위대한 사람입니다. 다음 교회 시대는 버가모인데, 그 때 사자는... 마틴은 자리를 지켰던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바울, 이레뇨, 마틴, 다음에는 두아디라에서, 콜럼바가 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여기에서 그 그림을 그렸다는 것을요. 콜럼바. 콜럼바 다음에, 암흑 시대가 들어오고, 다음에는 사데 시대인데, 그것은 죽음을 뜻합니다--루터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다음에는 뭐죠? 그 다음에는 뭐가 왔습니까? 사데 다음에는, 루터 다음에. 다음에는 빌라델비아--경건이 옵니다. 웨슬리--성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루터는 말했습니다. 웨슬리를 통해 성화가 옵니다. 다음에는 라오디게아를 통해 형제 우애가 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마지막 시대에, 엘리야가 두번째 나타나 위대한 메시지를 온 땅에 퍼뜨리리라고 믿습니다.
여기를 보십시오--일곱 교회 시대에, 일곱 단계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교회를 지으시는 것은 한 사람을 한 개인--그 분 자신 안에다 넣는 것과도 같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 능력이 내려오고, 우리들을 다 함께 용접시킵니다. 그러므로, 오순절 사람들은 루터교를 비난하고, 감리교와 그런 것들을 비평하는데--그들은 자기들이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들은 성전의 이 부분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이렇게 높게 올라가서는 떨어져 내려오는 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계속 짓도록 하는 그것의 진짜 부분이 있습니다. 깨달으십시오, "내가 회복하리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신부 나무를 기억하십니까? 신부 나무에 대해 설교한 걸 기억하십니까? 그들은 그것을 다 먹어치웠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의 가지를 치셨습니다. 그것은 교파 가지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가지들을 치셨습니다. 그들은(Eng.p. 48) 다른 교회를, 교파 가지들을 일으켰습니다; 하나님은 그 가지를 잘랐습니다. 하지만 그 나무의 중심은 계속해서 자랐습니다. 저물어 갈 때에 빛이 있으리라. 그 때 성령이신 그리스도께서 오십니다. 예수님은 내려 오셔서 자신을 교회의 머리로 붙이시고, 그 다음에는 자신의 몸된 이 교회를 부활시킬 것입니다. 그 안에 몸이 있고, 하나님께서 개개인인 우리가 자라기를 바라는 식은--하나님께서 그분의 교회가 자라도록 이끄시는 방법입니다. 모든 교회 시대가--그것은 하나의 커다란 교회가 됩니다.
보십시오,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요구받았던 것을 요구받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는 이 시대가 요구받는 것을 요구받지 않았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그는 그분의 교회를 같은 방법으로 일으키셨습니다...그는 자신의 백성들을 성장시키고 있는 방법과 똑같이 자신의 교회를 성장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베드로는 먼저 말하길: (일곱 가지) 믿음, 덕, (보십시오, 올라가죠)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그리고 형제간의 친절 그 다음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성령. 성령의 모습으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진짜 성령 세례로써 임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런 모든 덕들이 여러분 안에 인쳐져 있고, 그때 하나님께서 성막 안에서 사시게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거처가 되는 살아 있는 성막이라 불리우는 건물에서.
이런 것들을 소유하게 되면, 그 다음에 성령이 임합니다. 아무리, 여러분은 방언으로 말하고, 하나님이 가진 어떤 은사라도 모방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할 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기 있는 이 덕들이 여러분 안으로 들어갈 때까지는, 여러분은 아직도 믿음이라는 진짜 진실된 기반 위에 있지 않은 겁니다. 하지만 이 덕들이 안에서 자라고, 여러분이 그것을 그것에다 더하게 되면, 여러분은 살아 있는 기념물이 됩니다. 여러분은 살아 있는, 움직이는 우상입니다. 아시다시피, 이교도들은, 우상(가상의 신) 앞에 절하고 가상적으로, 그들은 가상의 신이 그들에게 대답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게 이교입니다. 그게 로마주의입니다. 그들은 온갖 성인들과 모든 다른 것들 앞에 절을 합니다. 그들은 성 쎄실리아, 하나님의 집, 을 가지고 있고, 그와 같이 다른 여러 가지 것들을 가지고 있고; 그것에다 절을 하고 가상적으로 그것을 실제로 믿고 있습니다. 진실한 살아 있는 하나님의 예표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상적으로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 살아 있는 덕, 살아 있는 지식, 살아 있는 인내, 살아 있는 경건, 살아 있는 능력 앞에 절합니다, 살아 있는 사람을 살아 있는 이미지--하나님의 분량으로 만드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오는 그것들에게!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고 계신 거죠? 예수님이 하셨던 똑같은 일들을 하십니다. 그가 행하신 그대로 행하고. 그가 행하셨던 일들을 똑같이 행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Eng.p. 49) 가상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증명하는 실재가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의미를 아시겠습니까? 교회 사자와 교회 시대들로 예표된, 이들 덕을, 이들 건축 자재들을 보셨습니까? 이제 머지 않아서 우리는 이 말들을 하나씩 가지고 연구하고 그것이 이것을 증명한다는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다 함께 연결됩니다. 정말입니다. 그렇죠? 오, 세상에, 그것이 하는 일을 보면, 얼마나 멋있습니까.
자, 그것은 하나님이 내주하시는 집입니다--꼭대기에 커다란 종이 있고 높다란 탑이 세워진 건물이 아니라, "당신이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하나님이 안에 거하실 수 있는 몸, 하나님이 안에 들어가시어 걸으실 수 있는, 보실 수 있는, 말할 수 있는, 일할 수 있는 몸입니다--아멘! 하나님의 살아 있는 도구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 들어가셔서 두 발로 걷고 계십니다. 영광! "의인의 걸음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라." 하나님이 여러분 안에 계시며 걷고 계십니다, "이는 여러분이 모든 사람에게 읽히우는 쓰여진 편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 여러분 안에 있다면, 여러분은 그리스도께서 가지고 계셨던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늘 말하죠: 복숭아 나무에서 수액을 뽑아서, 그것을 사과 나무 안에다 주입함으로써 옮긴다면, 사과 나무는 복숭아를 맺을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가지들이 어떤 모양을 하고 있든지 간에, 그것은 안에 사과 나무의 수액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어떤 나무든지간에. 여러분은 사과나무에서 생명을 뽑아, 그것을 다 뽑아 내어, 거기서 "수액 주입"을 시키면, 복숭아 나무에서 뽑아다가 사과 나무에다 주사하면--무슨 일이 생기죠? 그것은 더이상 복숭아가 달리지 않을 겁니다. 안 달립니다. 그것은 더이상... 그 복숭아 나무의 생명이 사과 나무 안으로 들어간다면, 복숭아가 아니라, 그것은 더 이상 사과를 맺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복숭아를 맺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복숭아 나무의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를 예로 들어서, 우리는 "야생 조롱박", "아둔한 사람"밖에 되지 않고, 아무 것도 아닌 우리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 죄와 허물로 죽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 이런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자신을, 땅에 내던져 엎드리고, 우리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수혈관을 가지고--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왜냐하면 천하에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이 없기 때문입니다)--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을 옮겨주시기까지, 그때 우리는 이런 종류의 믿음--그리스도께서 가지고 계셨던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믿음은 그들 바리새인들이나 사두개인들이나, 그들의 항아리나, 솥이나, 남비나, 씻는 방법에 근거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고 있었습니다. 아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 될 정도로, 말씀이 육신이 되셨습니다. 우리가 그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주입을 받아 우리가 우리 자신의 생각에 대해서는 죽을 정도로 되었을 때, 우리의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됩니다...할렐루야!(Eng.p. 50) 그러면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안으로 주입되고,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 있는 피조물들이 되고--성령이 거기를 통해서 그분의 찬란한 축복들을 내려 보낼 수 있는 거처가 되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분량으로까지 자라게 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기록되지 않았느냐 너희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함으로 나를 정죄하는도다? 너희는 신들이라고 기록되지 않았느냐. 너희 자신의 율법이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느냐?" 모세처럼, 엘리야처럼, 하나님께 너무도 가까이 살았던 그들 선지자들처럼, 하나님은 그 선지자들 안에 자신을 옮기시고, 그들은 말하길, 그들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말할 것을 미리 생각하지 말라 이는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리라." 그의 말들은 자신의 말들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의 생명은--그는 죽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여러분은 사람에게서 피를 뽑습니다. 여러분은 그 시체를 방부 처리합니다. 많은 이들에게 있는 문제는 그들이 방부 처리도 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사람에게서 피를 뽑아내면, 그 사람은 죽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다른 사람의 피를 다시 넣어주는 일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가 다시 살려고 한다면; 여러분은 그 사람의 피를 빼냈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넣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가져올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덕과; 예수 그리스도의 지식과; 예수 그리스도의 절제와; 예수 그리스도의 인내와; 예수 그리스도의 경건과;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 우애와;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져 올 것입니다! 그는 여러분을 주관하시는 머리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두 발은 기반인 믿음입니다. 아멘! 머리에 의해 조종됩니다. 그걸 가지고...?... 그렇습니다. 이런 덕을 모두 소유하게 되었을 때--그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교회를 신부로--여자로 대표하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교회를 신부로 표현하시는데, 우리 각 개인을 그 신부 안에 들어 가도록 그의 아들이 되게 하시는 방법, 하나님은 이 하나의 완전한 교회가 이 과정 안으로 들어가게 하실 때까지, 신부도 이런 시대들을 통과하게 하셨습니다. 제 두 발이 움직입니다. 왜죠?--제 머리가 그렇게 하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발은 손처럼 움직이지 못합니다, 발이기 때문입니다. 루터는 우리가 행한 일들을 할 수 없습니다; 감리교인들도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다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발은 머리가 움직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움직입니다. 머리는 결코, "발아, 너는 손이 되거라. 귀야, 너는 눈이 되거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은 교회 안에 이런 것들을 두시고, 각 개인이 이것들을 가지는--이런 자질을 소유하는 것을 보여 줌으로써 그것의 패턴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이 "존재"는, 완성되었을 때,(Eng.p. 51) 휴거에 들어갈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리고 완성된 이 "존재"는, 휴거에 들어갈 하나님의 교회 안에 있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영광! 제 말을 알아들으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건 충만한 것입니다.
여기에 한 사람이, 바울이 와서 기초를 닦았습니다. 이레뇨는 거기다 이것을 쏟아 붓기 시작했고, 다음 사람은 이것을 붓고, 다음 사람은 이것을 붓고, 다음 사람은 저것, 저것, 저것을 붓고, 계속 마지막 시대에 이를 때까지 부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뭐죠?--동일한 성령입니다. 제 안에 있는 동일한 영이 말합니다, "두 손아, 저 빵을 집어라." 동일한 영이 말합니다, "두 발아, 걸어라." 제 말 아시겠죠? 그리고나서 여러분의 전 존재의 키는 이런 것들에 의해서 지배되고 조종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이런 자질들을 다 소유하기 전까지는 완전한 조종을 받지 못합니다.
이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자 이 말을 들어보십시오 그리고 아주... 이 말을 귀 담아 들으십시오. 사슬은 가장 약한 연결 부위에서 가장 힘이 셉니다. 그게 맞습니까? 사슬은 가장 약한 고리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아무리 강하게 세워져 있다 할지라도, 이것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것이 약하게 연결되어 있다면, 그것은 거기서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장 약한 연결 부위가 있다면 사슬은 절대로 그 부위보다 강하지 못합니다. 자 여러분이 소유하고 있다면... 여러분이 이것, 이것, 이것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런데 이것은 없다면, 거기서 끊어지게 됩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것은 있는데, 저것은 없다면, 바로 거기서 끊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은 있는데 저것은 없다면, 그것은 끊어질 것입니다. 아시겠죠? 이것을 가지지 않으면 이것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존재를 완전히 굴복시킬 때, 성령은 이 덕들을 퍼 부어 주십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살아 있는 성막이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쳐다 보고는 말할 것입니다, "저 사람은 덕과 지식이 충만하고 말씀을 믿는 사람이다, 절제와 인내와 경건과 형제 우애로, 성령의 사랑으로 충만되어 걸어다니는 사람이다." 그게 뭐죠? 불신자들이 쳐다보고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장성한 분량입니다, "저기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자기가 믿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는 남자(또는 여자)입니다. 저 사람만큼 친절하고 상냥하고 경건한 사람은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인봉되었습니다. 인은 양면에서 보입니다. 여러분이 가든지, 오든지, 사람들은 그 인을 여전히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남자나 여자나 이것을 소유하게 되면, 모자돌이 내려와 그들에게 성령인 하나님의 나라 안으로 인을 칩니다. 다음에, 여기로부터 온, 말씀이 자신을(Eng.p. 52) 이런 존재들의 각 사람을 통해서 표명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완전한 존재를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막으로 만듭니다--그리스도교의 걸어다니는, 살아 있는 본으로 만듭니다. 그리스도의 모습을 이 사람들이 닮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생명이 이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 있고,그들의 생명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 죽고 감춰져 있고, 성령으로 그 안에서 인쳐져 있습니다--고린도전서 12장. 맞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죽은 걸로 여기십시오. 그 다음에 여러분은 믿음, 다음에는 덕, 여러분이 하나님의 완전한 살아있는 이미지가 될 때까지 여러분에게 보태어지는 이 다른 것들로 태어나게 됩니다.
그게 정말로 좋지 않습니까? 그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통해서, 그가 자신의 개개인들을 자신의 형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신 일곱 단계를 보이기 위하여 일곱 교회 시대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닮은 완전한 교회를 세우셨고, 부활 때 이 완전한 몸은 그분과 함께 영원히 살기 위해서 일으켜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신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매 시대에서 잘라집니다. 장차 오는 모든 시대. 더욱 많은 것이 요구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바울이 여기 히브리서 11장에서 말한 것을 명심하십시오. 잠시 후 끝내려고 하는데 그 전에 여기서 여러분에게 뭘 좀 읽어드리고나서 여러분이... 그 말씀은 제가--제가 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좀 뭐랄까 이상한 기분을 가지게 합니다. 히브리서 11장을 펴서 32절부터 읽겠습니다.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나중에 시대가 다 흐르고 나서, 아시겠죠. 좋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보십시오, 여러분의 성경에 보시면, 괄호 안에(Eng.p. 53) 있습니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여기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좋은 증거를 받았다 했습니다)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여기서 죽은 이 사람들은 우리를 의지하고 있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교회는 부활이 있게 하기 위해서는, 완전에 이르러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 교회가 완전케 되기를 기다리면서, 제단 아래 있는 영혼들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이 교회는, 아시다시피, 소수의 무리로 더 작은 수로 올 것입니다, (그것보다 훨씬 더 날카롭습니다, 하지만 거기에다 제가 그 십자가를 그려놓았듯이, 아시겠죠) 그것은 바늘 끝처럼 되어, 소수의 무리인 교회가 이것이 남긴 사역과 같은 종류의 사역이 될 정도가 되는 곳에 이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머릿돌이 돌아올 때--그것은 일반적인 피라미드 위에 앉으려고 하는 여기 이 부분처럼 오목한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꼭대기에 앉는 모자가 아닙니다; 그것은 조그마한 플랜지(flange, 볼록 튀어나온 부분)입니다. 그것은 물을 흘러내려 보내기 때문에 거기에 앉아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게 올 때, 이 교회는 숫돌에 갈려야만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피라미드에 있는 나머지 돌은 아주 완벽하게 놓여 있어서 두 돌 사이에 면도날도 끼울 수 없습니다--수 천 톤의 무게가 나가는 데 거기에 놓여 있습니다. 어떻게 그 돌을 거기에 올렸는지, 사람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여기 위에, 피라미드의 모자가 올 때, 피라미드 자체, 그리스도의 몸은 숫돌에 갈려져야 할 것입니다--우리가 헤치고 나온 신조들이나 교리들이나 그런 것 뿐 아니라--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그분과 그 사역이 함께 딱 맞아떨어질 정도로 그리스도와 완벽하게 닮아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휴거가 일어날 것이고 본향으로 가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보십시오--가장 나쁜 교회 시대인 교회가 있는 라오디게아입니다. 성경에서 보면 그것은 하나님이 교회 문 밖에 서서 자신의 건물 안으로 들어가시려고 애쓰면서, 문을 두드리고 있는 유일한 교회 시대입니다. 신조들과 교파들은 그분을 그분 자신의 교회에서 내쫓아버리기까지 했습니다. "보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목이 말라 문을 열면, 내가 들어가 그와 함께 먹으리라." 여기 그분이 이 교회 시대에 계시는데 그들은 점점 그분을 내몰다가, 마침내는 완전히 추방해 버린 이 지점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들은 그것과는 아무 상관도 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Eng.p. 54) 이제, 여러분은 오늘날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아십니다.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의 끝은 너무나도 형식적이 되어, 마침내는 그것과 카톨릭주의는, (그것은 바로 여기서 그것을 떼어놓았습니다) 함께 모여서 하나의 커다란 교회로 연합될 정도에 이를 것입니다; 교회 연합회로. 그것은 카톨릭주의나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는 한 가지 차이뿐입니다; 만일 그들이 여러분이 그것을 받아들이게 할 수만 있다면--그 차이는 성찬(Communion)식입니다. 그게 주교 관구 안에서 카톨릭주의와 개신교주의가 연합하는 것을 막고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성찬의 순서입니다. 카톨릭 교회는, "그것은 그리스도의 몸입니다."하고 말합니다. 그런데 개신교 교회는, "그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카톨릭교회는 그것을 위해서 미사를 만듭니다. 미사는 그들이 용서를 받기를 희망하면서, 성찬을 떼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성찬 때 그들이 용서를 받았음을 감사드리면서,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입니다. 개신교는 말하길, "우리는 이미 용서를 받았다." 카톨릭은 말하길, "우리가 용서를 받았기를 바란다." 미사와 성찬. 그들은 그것을 미사라 부르고; 우리는 성찬이라 부릅니다. 미사는 그것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고 성찬은 그것이 그렇게 됨을 알고 그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그 한 가지 때문에 그들이 연합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나 연합하게 될 것입니다.
오, 그것은 매우 좋아 보입니다. 그들은 연합하고 움직여 나갈... 그것은 모든 것을 움직여나갈... 왜, 성경은 말하길, "이 짐승이 그 음녀에게 권세를 주었더라."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 자신을 연합했습니다. 성경이 그들이 하리라고 말한 그대로, 그들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번 주에 그 일이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카톨릭 교인들에 대해서는 결코 반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개신교 교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 감리교 교인이신 분들과 침례교 교인들 그리고 여러분들 중 많은 분들은 오순절 교인이신데, 여러분의 교회가 이 교회 연합회로 들어갈 때; 그들이 저 뉴욕에다 그 교회 연합회의 시체 공시소를 크게 지었을 때--그것은 유엔(U.N.)에서 그랬듯이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모든 개신교주의를 연합시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자, 카톨릭교는 그것에 대해 현명하여 요한 23세인지 22세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세울 것이고, 그는 아주 조용한 방법으로 모든 개신교 신앙과 카톨릭 신앙을 한 신앙으로 묶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성경이 말한 그대로. 그렇습니다. 개신교는 그 낚시 고리와 줄에 넘어가 가라 앉을 것입니다. 왜? 왜죠? 그들은 이런 것들을 소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식--말씀이 옳다는 지식; 인내--"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들은..." 제 말 아시겠습니까?(Eng.p. 55)
며칠 전에 그것들이 통과되었을 때 그 감리교 감독이 말했던 것처럼--그런데 누구라도 무엇이 그것에 영감을 주었는지 알 것입니다--교회에서, 아니 학교에서 어떤 기도를 외우게 하려고 했고, 바라는 바로는... 저는 그게 장로교의 기도 책인가 뭔가 하는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부모들이 학교에 항의를 했습니다, 이런 기도가 학교에서 말해지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감리교 감독은 나이 많은 지혜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일어나서 말했습니다, "그건 잘못 되었습니다." 말하길, "그것은 불법적인 것입니다." 그는 그 사태의 바람을 감지했던 겁니다. 그는 말하길, "우리 감리교 교회에서 그러는 것처럼..." 그는 말하길, "우리 감리교 교회는... 교인들 중 많은 사람들은 항상 헐리우드에서 있었던 스캔달에 대해서 말하면서도 그들 중 구십 오 퍼센트는 그냥 가서 영화를 봅니다." 뭐가 문제죠? 그들은 이것에서 떠났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저것에서 떠났습니다.
며칠 전 저는 폴즈 시티에 있는 가장 큰 감리교회들 중 하나에 다니시는 한 임원과 바로 여기 이 방에서 얘기를 나눴습니다--폴즈 시티에 있는 가장 영적인 감리교 교회들 중 하나...우리 시대--오순절 시대--전에 있는 감리교 시대를 보여 줍니다. 그런데 그는 말하길,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에서, 그들이 분석을 했는데 (한 서너 달 전입니다) 발견해..." 그 분이 오늘 아침 이 자리에 앉아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 그는 우리들을 위해서 교회를 짓고--고치고 계신 건설업자입니다. 메인 스트리트 감리교 교회에 다니는 분입니다--럼형제와 그들이 목사로 담임하고 계신. 그래서 그때 우리는 거기서 발견한 사실은, 분석 대상이 된, 감리교 교인들 가운데 칠십 몇 퍼센트 정도가, 세인트 루이스에서 한 조사에서, 감리교인의 칠십 몇 퍼센트가 담배를 피우고 육십 팔 퍼센트가 알콜 음료를 마신다고 합니다--감리교인인데! 그런데 이상한 일은 남자와 여자를 대조하여 분석한 결과, 여자들이, 칠십 퍼센트인데 비해 남자들은 약 오십퍼센트였습니다. 더 많은 여자들이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셨습니다. 칠십 퍼센트--남자보다 더 많은 칠십 퍼센트가 넘는 수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으로 내려간다면 어떨까요, 짧은 옷을 입고, 머리를 자르고, 그런 것들. 왜, 그것은 경건치 못한 겁니다--여자들이 경건과 거룩함을 말하면서도--카드 파티와 여러 가지 다른 것, 수다를 떨고, 지껄여대고, 자신의 혀를 가만 둘 수 없고, 말하고 수다 떨고, 돌아다니고; 남자는 어떻습니까?--카드 파티, 골프 게임--거기서 반은 벌거벗은 상태로, 추잡한 옷을 걸친 여자들과 놀아나고. 당연합니다! 오늘 아침 그 (감옥에서 설교하는) 설교자에게 씌워진 그 더러운 책략을 보셨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저는 그 분이(Eng.p. 56) 그런 죄가 없다고 믿습니다. 뭐가 그렇게 했죠? 형제로서... 그 분의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군요. 네, 댄 길버트, 감옥에서 사역하는 목사입니다. 여기서 몇 달 전에 그 사람이 달려들어와 댄을 살해했을 때, 그런데 그의 아내가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댄은 죽었습니다; 그들은 지금은 그 애기에게 수혈을 할 수 없습니다. 그 여자는 댄이 자기를 욕보였고 그 애기가 댄의 애기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까마귀가 비둘기의 털을 가졌다고 믿지 않듯이 그 말을 믿지 않습니다. 안 믿습니다, 저는 그게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댄은 하나님의 사람이었다고 믿습니다. 저는 그것은 마귀의 계략이라고 믿습니다.
그것이 그 기도들에 대해서 덮으려고 하는 것처럼. 그 늙은 감리교 감독은 그것을 파악할 정도로 영리했습니다. 만일 그것이 그대로 진행되었었더라면--그것은 다른 뭔가에 의해서 영감을 받았던 것입니다. 맞습니다. 저 아래 남부에서 있는 인종차별 문제처럼--똑같은 일입니다. 저는 인간은 자유로와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 나라는 자유를 지지한다고 믿습니다. 저는 거기에 군대를 보낸 케네디씨를 나무라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뉴 딜 정책 찬성자"는 아닙니다, 저는 민주당원도 아니고, 공화당원도 아니고, 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은 믿지 않습니다. 흑인들이 그런 것들 위해서 자기들의 장자권을 팔아야 한다고도 믿지 않습니다. 한 때...공화당이...아브라함 링컨의 피가 그 사람들을 해방시켰습니다, 링컨은 경건한 사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투표를 하실 거라면 적어도 그 당에다 표를 던져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애는 단지 학교 때문에 거기에 내려가 있지 않았습니다; 그 애는 시민의 한 사람입니다. 그는 미국인입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을 위한 자유입니다. 사람의 피부 색깔은 아무런 차별도 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한 사람에게서 피를 받았고, 모든 나라가 생겼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청년은 군인이었습니다; 노련한 군인이었습니다. 그는 옳은 것을 위해서 싸웠습니다. 그는 학교에 다닐 권리가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는 갈 수 있는 학교가 많았습니다. 그게 바로 문제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배후를 알아 보면, 그것을 조장하고 있는 것은 이 현 시대의 교파적인 것들입니다. 왜죠? 그들은 그들 흑인들의 표를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몰을려고 하고 있고, 그들은 그럼으로써 그들의 장자권을 팔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실입니다. 성령은 거기에 있지 않습니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 있는 자는," 사실입니다. 이 교회, 이 현 시대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팔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알지 못하겠습니까? 저는 이 말이 테이프에 녹음이 되어도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자 들어보십시오! 뭐가 문제입니까? 저의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마귀에게 그에게 보응되는 것을 주어라." 이치에 맞는 한 가지 일을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 아래에 있는 카스트로였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는 거기로 내려가서, 자본주의자들이 모든 수수농장과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미국에서처럼(Eng.p. 57) 그것도 금 시세로 값이 매겨집니다. 그가 어떤 일을 했죠? 그는 그 채권들을 다 샀습니다.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해서 그 돈을 모았습니다. 그리고나서는 어떻게 했죠? 그는 화폐 개혁을 하고 그것을 바꾸었습니다. 그것을 다시 돌려 주고... 그것이 이 나라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입니다.
며칠 전 아침에 라이프 라인 프로그램을 들으셨습니까? 아니, 아시다시피, 그것은 마치 여러분이 금 채권을 파는 것과 같습니다. 채권은 이미 거둬졌습니다, 이 현 정부는 지금 어디에다 돈을 쓰고 있습니까?--왜냐하면 그들이 지금부터 사십 년 뒤에 모을 세금을 위해서. 이 나라는 끝났습니다. 그것은 워싱턴 디. 씨.에서 전국에 방영되는 라이프 라인에서 한 말입니다. 세금--그들은 지금 외국...를 사려고 돈을 쓰고 있습니다. 아니, 그들은 어쨌든 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안 보입니까, 그것이 정확하게 앞으로 할 일이라는 것을? 아시겠죠, 그게 뭐죠? 자, 만일 이 나라가 파산한다면--이 나라는 꼭 파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나라가 할 수 있는 한 가지 일은 파산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이치에 맞는 일이 있다면 한 가지--화폐를 바꾸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현 행정부 하에서는, 로마 카톨릭 교회가 세상의 금을 다 가지고 있고, 그들이 앞으로 할 일은 금을 파는 일입니다. 이 땅의 부자들과 등등의 사람들은, 성경이 말한 대로, 그들이 풀어주기 전에 무엇을 할 지--브라운과 윌리엄슨 담배 회사(그들 대부분은 어쨌든 카톨릭 교인입니다)와 다른 이런 모든 것들은; 그들이 어떻게 할까요?--그들은 그것을 용납하고 로마에서 돈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면 이 나라는 자신의 장자권을 팔게 됩니다! 로마가 이 나라를 후원하게 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로마가 후원할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 여러 가지 정책을 다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그들을 거머쥐기 위해서. 그것을 자기 내각 안으로 들여옵니다. 케네디씨가 요구하고 있는 것을 보십시오.
며칠 전 이런 것을 보셨듯이--더 이상 투표할 필요도 없습니다. 투표 한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들은 그것을 신문에 실었고 공중 앞에 그것을 증명했는데, 그들은 그 사실에 대해 아무 일도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들이 전국에 걸쳐 기계들을 설치했고--케네디씨가 투표 조작으로 당선되었다는 것을 증명했을 때. 성경에 그가 속임수를 써서 들어오리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거짓된 것. 자, 저는 민주당을 반대하는 것도--공화당을 반대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다만 성경에서 사실을 진술하고 있을 뿐입니다. 투표한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들은 누가 당선될 것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몇 분이나 그 방송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두 여성을 세워 두고 한 여성이 말하길, "나는 표를..." 개신교 교인인 여성이 말하길, "저는 케네디씨를 찍으려고 합니다." 그들은 물었습니다, "왜죠?" 말하길, "그가 닉슨보다 더 영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Eng.p. 58) 그가 더 나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다음에 그들은 말했습니다, "이 분은 카톨릭 신자이신 여성입니다. 당신은 누구를 찍으려고 합니까?" 그녀는 말하길, "전 카톨릭 신자입니다, 로마 카톨릭교, 독실한 카톨릭 교인이죠." 그녀는 말하길, "전 닉슨씨를 찍으려고 합니다." "왜죠?" 말하길, "닉슨씨는 경험이 더 많은 분이니까 더 나은 대통령이 되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분은 공산주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계십니다." 그 여자분은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말하는, 카톨릭 책 중에 가장 권위 있는 우리 신앙의 진상이라는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책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개신교인과 경쟁하는 카톨릭 신자가 출마했는데, 카톨릭 신자가 개신교인에게 표를 준다면, 그들은 카톨릭 교회와의 교제에서 파문을 당할 것이다." 맞습니다! 똑같은 직책을 두고 두 명의 카톨릭 신자가 출마했다면, 그들은 "모(母) 교회"에 더욱 충실한 사람을 가려 그들을 위해서 표를 찍을 것입니다. 그 속임수가 어떤지 보셨습니까? 그들이 뭘 하려고 하죠? 뭘 사기 위해서 돈을 내놓고 있습니까?--그들은 그것을 깨려고 하고 있습니다--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 이 나라는 돈이 없습니다. 그게 뭡니까? 그것은 금 시세로 정해집니다, 그런데 (성직 계급인) 카톨릭 교회가 전 세계의 금을 소유하고 있습니다--168,000,000,000달러. 그렇습니다.
이 나라를 금 시세로 돌리고 여러분들은 그저 여러분의 집과 그런 것들을 지키고 있다면, 여러분은 카톨릭 교회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이 나라는 카톨릭 교회의 소유입니다. 전체가 그들의 통화로 인해 그렇게 다 포섭되었습니다. 성경이 그것에 대해서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묘사해 주는 그림이죠? 형제님, 제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오늘날 그들은 말합니다, "그렇게 하면 교회를 좋게 만들거예요. 그것은 개신교주의를 연합시킬 것입니다." 자연적인 눈에는 그 일이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의 지식은 하나님에게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설교의 미련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속한 그 어떤 것 위에가 아니라, 이들 영적인 자질들 위에 교회를 세우시려고 자신의 교회 안에 정해두셨던 신성한 직책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자들을 구원하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너희가 돈의 욕심을 통해 세상에 있는 썩어질 것을 피했기 때문에, 재미있는 시간들에 대한 욕심,(Eng.p. 59) 우리가 가지고 있는 쾌락과 먹는 것과 마시는 것에 대한 욕심들, 여러분은 그것을 피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세움을 받아 살아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교회에게 말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을 읽으셨습니까? 그것을 이해하셨습니까? 우리가 아까 그 분을 읽었을 때 그것을 들으셨습니까? 베드로후서에서, 여기서 그가 말한 것을 자 들어 보십시오; 여기에 쓰여진 말씀, 그가 말한 이것은 얼마나 멋있습니까. 좋습니다, 베드로가 말하는 것을 들어보십시오. 좋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누가 이 땅과 모든 것들을 유업으로 받을 거죠? 물론 속한...네, 좋습니다)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그 말을 들어 보십시오)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돈에 대한 욕심. 큰 것들에 대한 욕심. 명성에 대한 욕심. 이런 것들은 믿는 자들에게는 죽은 것입니다! 우리는 텐트에서 살든 집에서 살든 개의치 않습니다! 제가 왜 염려해야 하겠습니까? 살든지 죽든지; 가라앉든지 물에 빠지든지; 이것이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제가 제 집을 꾸려 가든지, 가족을 꾸려 가든지; 뭘 꾸려 나가든지; 저로 영광의 소망되시는 그리스도를 붙들게 하옵소서! 오 주님, 저를 이 안에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스도께서 제 머리가 되게 하소서! 그분에 대한 제 믿음의 기반 위에서 저를 통해 역사하옵소서. 오, 주님,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가 제 안에서 역사하게 하여 주시기를, 저는 기도합니다. 저는 살든지 죽든지; 가라앉든지 빠지든지; 교파든지 교파가 아니든지, 친구가 있든지 없든지 개의치 않습니다, 그것이 제 안에서 살아 역사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덕과, 그분의 지식을 퍼부어 주사 저로 그것들을 가르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교회 안에 사도들, 선지자들, 교사들, 목사들, 전도자들을 두시고, 모두가 완전케 하며 그 안에다 이들 덕들을 쌓고--하나님의 아들이 오실 때에 완전함에 이르게 하려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들 돌은 각기 다른 돌에서 연결되어 나온 자재입니다. 이것은(Eng.p. 60) 이것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들 덕들은 각기 그분에게 속하게 되고, 그것들은 그것들을 통해서 그분으로부터 쏟아져 나옵니다. 아멘! 열 두 시군요. 시간이 다 어디로 가버렸죠? 아멘.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그것을 믿으십니까? 자녀들이여 들어보십시오... 키드자매님이 오늘 아침에, "빌형제, 당신을 또 보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절 너무나도 슬프게 했습니다. 자매님은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자매님과 키드형제님을 오래 오래 사시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우리는 우리가 서로 얼마 동안 함께 있게 될 지 모릅니다. 저는 제가 얼마 동안 여러분과 함께 있게 될 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절 세상에서 데려가실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다른 곳으로 옮겨 사역을 하게 하실 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을 어딘가로 부르실 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얻도록 합시다, 이것이 그냥 우리를 지나가지 않게 합시다. 그것을 붙듭시다. 그것은 성경 안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것은 다른 모든 것의 본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시간만 있다면 그 일을 할텐데--아시다시피, 그 일을 하루에 다 할 수는 없습니다--저는 모든 것을 함께 묶을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그 메시지를 가지고 저기에다 그렸던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성령이 저기 벽에다 어떻게 하셨는지 아십니까, 아시죠? 그때 여기에 계셨던 분? 쭉 내려오셔서 똑같은 그림을 그리셨습니다--주의 천사가.
아시겠죠, 그것은 진리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서 빠져나가지 않게 하십시오. 자녀들이여, 그것을 꼭 붙드십시오. 그것에 꼭 매달리십시오. 명심하십시오, 여러분의 믿음 위에 쌓으십시오: 덕, 지식, 인내를... 이제 여기서 저는 여기에 종이 한 장을 두고 있었는데, 설교하면서 어딘가에다 떨어뜨리지 않았다면. (형제님, 감사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보고 싶으시다면 그리고 여러분이 거기에 있는 것보다 좀 나은 패턴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이것에서 본떠서 만들 수 있는 뭔가가 있다면. 저는 그것을 여기에다 압정으로 꽂아 놓겠습니다, 보시고 그것을 그려놓으십시오.
자, 저는 여러분이 그것을 베껴다가, 공부하고, 비교하고, 다음에는 행동으로 옮기시길 바랍니다. 그저 공부하고, 비교만 하지 말고--그 말씀을 행동으로 옮기십시오.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십시오. "어, 그 말씀 참 잘 들었어."하고 말하지 마십시오. 저도 역시 그 말씀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듣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은 다른 겁니다. 아시겠죠, 다릅니다. 하나님의 장성한 분량을 만드는데 일곱 가지 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이 자격 요건에 이르게 하신 일곱 교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는데 일곱 사자들을 사용하셨습니다. 일곱, 일곱, 일곱입니다. 일곱은 하나님의 완성의 수입니다, 그리고 셋도 하나님의 완전한 수입니다.(Eng.p. 61) 그래서 셋이 있고 일곱이 셋 있습니다. 그래서 수학적으로, 영적으로, 말씀에 의해서, 성령의 증거에 의해서, 그 모든 것이 이것을 다 함께 완성했습니다.
그것을 공부합시다. 우리의 믿음 위에 이런 것을 더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를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함께 연합되고, 마음 속에서 서로를 존경하고, 서로를 깊이 존경하고, 형제간의 자매간의 우애와--결코 더러운 것이 없이. 그저 성령의 순수함으로 생활하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이; 함께 살고, 그리스도인이 되고; 믿음으로 행하고;하나님의 덕이 여러분에게서 흘러나오게 하십시오. 시비를 가려야 할 때 하나님의 지식을 가지고...마귀가 정확하게 성경적이지 않은 것을 제시하면, 거기에서 멀어지십시오. 그건 정말로 맞습니다.
저는 그 사도들이 절대로 우리처럼 행동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돌아다녔고, 아마 설교단에 설 때까지는 그리 말이 없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걸어 들어가서, 그들이 해야할 말을 하고는, 나왔을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들은 권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과 논쟁을 벌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서 있는 위치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게 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누구를 믿고 있는지를 알았습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성령 안에서 행하고 행한 일은 다만... 제가 전 날 밤에 말씀드렸듯이, "한 번 살짝 고개를 끄덕여 주신 것. 그게 하나님이 하셔야 했던 일 전부입니다 그러면 아무 것도 그들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우리처럼 의문을 가지고, 공부하고, 말이 많고, 피곤하게 굴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이것이 해야 하는지 저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그들은 그냥 가서 어쨌거나 행했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고개를 한 번 살짝 끄덕여 주시면. 그것으로 됐습니다. 이게 바로 그겁니다. 왜죠? 그들이 그것이 하나님이 인정해 주신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그들은 여기에 이런 모든 덕들을, 이런 모든 자격 요건들을 가지고 있었고, 하나님이 처음에 살짝 고개를 끄덕여 주신 것을 이것의 모든 것과 그분의 말씀에 비교했고;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었다는 것을 알고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다른 아무 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들은 갔습니다.
우리는 말하...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말하길 "글쎄, 우리는 시작할 겁니다. 우리가 이 생명을 생활로 옮길 수 있을 지 봐야겠습니다." 가장 먼저 일어나는 일은 누군가가 여러분을 혼란시킨다는 겁니다. 정말로 확실히, 그건 마귀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아침 저를 이 모임을 갖지 못하게 하려고 애쓰고 있는 그를 보아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한 번은 그것을 가져야만 합니다. 오 자비를, 저는 모임을 광고할 때마다 싸워야만 합니다. 만일 제가 아픈 분을 위해서 기도하려고 하면 누군가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십 분 내로 삼십 통의 전화가 걸려 올 것입니다 (그들이 그 정도로 빨리 연결된다면) 제가 기도하지 못하게 하려고. "오, 브래넘형제, 우리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 영혼이 위경에 놓여 있습니다.
며칠 전 날 밤 저는 어떤 곳에 불려갔습니다. 한 젊은 청년이... 저는(Eng.p. 62) 여러 해 전에 그 곳을 뭐라고 부르죠? (수퍼마켓)에서 그 청년과 얘기를 나눴었습니다. 그 청년은 술꾼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를 아는데, 아주 좋은 청년이었습니다; 하지만 죄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어머니가 전화를 했습니다. 제 생각에 그녀는 닥(Doc)에게 몇 번 전화를 했고, 빌리에게 전화를 했고, 마침내 저는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그 얘기를 들었을 때,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그 청년에게 가기 전에 제 평생 겪어보지 못했던 너무나도 많은 싸움을 치렀습니다. 그 곳에 갔을 때, 그 불쌍한 청년은 저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거기에 무의식 상태로 누워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그렇게 시간이 가고. 그의 아버지는 그를 다독거려주면서, "얘야,"하고 말하면서, 그런데 그는 쉰 한 살 가량 됐습니다. 말하길, "얘야 이 분은," 그리고는 "가만 누워 있어라." 그는 일어나려고 했고; 그의 늙은 두 팔은 건장한 그 청년을 감싸고. 그 청년은 암 세포가 퍼져 있어서 암덩어리 그 자체였습니다. 모든 기관이 암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혈관조차도 암이었습니다. 모든 게. 거기서 그는 일어나 나다니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우드로, 우드로, 나 브래넘형제이다."
그의 아빠가 말하길, "너 모르니, 빌형제님이다, 우드로야; 이 분은 빌형제님이야." 그는 말하길, "어, 어, 어," 그렇게. 그의 아빠는 쳐다 보고 말하길, "빌리, 좀 늦게 오셨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결코 너무 늦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기 계십니다." 마음 속에서 싸움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다른 남자애들이 있었는데, (믿지 않는) 남자 애 몇이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그의 친척들이죠. 저는 말하길, "얘들아, 보았지, 준비해라, 너희도 이 때를 맞이할 거니까. 너희들도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 암에 걸리지는 않을지 몰라도; 다른 일을 통해서 저 밖에 고속도로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갈 지도 모르고, 아니면 다른 일로. 너희들도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들에게 얘기했습니다. 저는 성령께서 뭘 하라고 하실 지 보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면서. 제가 처음에 알게 된 것은, 저는 살짝 고개를 끄덕여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에게 안수해라." 저는 걸어가서 말하길, "여러분들 모두 머리를 숙이십시오." 그들은 모두 다 고개를 숙였습니다 (두 세 명의 청년들이 그 곳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두 손을 얹었습니다. 저는 기도했습니다, "주 하나님, 이 청년이 자기가 뭘 할 것인지를 알 수 있도록 의식을 차리게 하여 주옵소서, 왜냐하면 그는 이것을 직면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마귀는 그를 단단히 묶어버렸고, 그는 가고 있습니다. 그는 술을 너무 마셔서 죽습니다. 여기 그는 이런 상태에 있습니다; 당신이 그에게 자비를 베푸시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그를 위해서 기도했을 때, 그 다음 날 아침 그는 일어나 앉아서 자기 아빠에게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버스티 라저스, 얼마 전 그들이 절 저 아래 있는 그 병원으로 불렀을 때.(Eng.p. 63) 저는 여러분 모두가 기억하시는--어린 조지 카터가 병고침을 받았던 곳인 미들타운에서 설교를 한 후에 그 날 거기에 갔습니다. 거기에는 스미쓰형제님이 계셨는데, 감리교 목사님이신데 말하길,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사람이 있다면, 제 텐트에서 나가십시오!" 그렇게, 저 위에 토튼즈포드에서 그 집회를 열고 있었죠. 오, 저를 별별 말을 해가며 비난했습니다. 저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있었습니다. 저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제게 광야 어딘가에 뿔이 걸려 있는 어린 양이 한 마리 있는 환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다 그 환상을 기억하십니다, 모두. 기억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억하세요?
좋습니다, 저는 그 양을 찾으면서 광야를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토튼즈포드에 갔습니다. 저기 계신 라이트형제님은 아시는데 우리는 갔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몰랐습니다. 저는 일 다임을 주고 조그마한 비누 박스를 샀습니다. 저는 거리로 가서, 그 위에 서서, 설교를 할 참이었습니다. 그는 자기는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장사를 좀 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와 함께 갔습니다. 거기에는 커다란 낡은 침례 교회가 비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거기서 멈춰라."하셨습니다. 저는 말하길, "라이트형제, 바로 여기서 절 좀 내려주세요," 그리고 저는 서 있었습니다. 그는 올라갔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는 거기로 갔는데 문을 열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말하길, "주님, 당신이 이 안에 계시고 제가 교회 안에 들어가길 원하시면, 절 위해서 문을 열어 주십시오." 저는 거기에 앉아서 생각에 잠겨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걸어오더니, 그는 말하길, "처음 뵙겠습니다." 그는 말하길, "이 교회 안에 들어 가길 원하셨습니까?" 저는, "네, 그렇습니다."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제가 여기 열쇠를 가지고 있습니다."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첫 주에는, 거의 아무도 없었습니다. 첫 날 밤에는 라이트형제와 그의 가족이 전 회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셔야 할 것은, 주말에는 교회 마당에도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그 어린 양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홀형제님은 그 집회에서 구원을 받았고--지금 그 곳에서 목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양이 어디 있는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잠시 후에, 산 아래에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에 갔을 때, 거기서 그 어린 소녀는 구 년 팔 개월 동안 움직이지도 못하고, 누워 있었습니다--거기에 그녀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다 그 얘기를 알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 날 오후 버스티 라저스 (몸집이 크고, 쉰 목소리를 가지신 퇴역 군인)이 거기 서 있었을 때, 저는 그리로 걸어갔고, 거기에는 스미쓰형제의 회중들이 서서 절 비웃고 있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는 저를 비난하면서. 저는 계곡이 엄청난 소리를 내면서 흐르는 그 토튼즈포드의 흙탕물 속으로 걸어들어갔습니다.(Eng.p. 64) 집사 두세분이 저를 따라 들어왔습니다. 저는 말하길, "저는 오늘 오후 하나님의 성경을 대표하여 여기에 서 있습니다." 저는 말하길, "저는 여기 성경에서 베드로가 말한 것을 읽습니다, `너희는 모두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죄 사함을 받으라.'" 저는 몸을 돌려, 책을 거기로 따라 들어온 집사 한 분에게 건네고, 말했습니다, "자기 죄를 회개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여기로 와야만 합니다." 물로 걸어들어가, 저는 말했습니다, "천사들이 모든 나무 가지에 앉아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는 걸어 들어갔습니다.
오, 세상에, 제가 두세 명에게 세례를 주었을 때, 그의 전 회중이--멋진 실크 치마를 입은 그 여자들이--비명을 지르면서, 물에 달려들었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의 전 회중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아십니다. 저는 그 사진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게 뭐였죠? 여러분의 덕에 더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냥 내버려 두십시오. 하나님은 그 일을 하는 방법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이 일들을 성취시키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다. 그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하도록 내버려 두십시오. 아무렇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가십시오. 버스티 라저스는 거기에 서 있었는데, 그 일을 보았을 때, "나는 그것을 전심으로 믿습니다,"하고 말하더니, 좋은 옷을 입은 그대로 물로 걸어 들어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삼사 년 전 그들은 절 여기 뉴 앨버니에 있는 병원으로 불렀습니다. 거기서 그는 암으로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암이 퍼져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그가 다음 날 아침까지 살 수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그는 지금 당장 죽어가고 있습니다, 즉시 오세요." 저는 그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서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빌리, 저 구석에서 저 쪽으로 무지개가 걸쳐 있어요." 저는 보려고 돌아섰습니다. 저는 말하길, "버스티, 그것은 언약입니다. 당신은 죽지 않을 거예요. 보혈의 언약이 당신을 구원합니다." 저는 그에게 손을 얹고, 말하길, "주 하나님, 거기서 주신 그 환상으로 당신이 여기에 계심을 증명하십니다, 당신의 언약은: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 입니다." 그에게 안수하였고, 그는 병이 나았습니다. 병원은 그를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사오 년 뒤에--한 사년쯤--강에서 낚시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한 뒤에, 암이 위의 식도 부근에 있었었는데; 그것이 굳어서, 커다란 딱딱한 마디가 되었습니다. 의사들은, 병원의 노련한 의사들은 그에게 그것을 늘릴 수 있는 코발트 치료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번에 음식이 더 많이 내려가도록.(Eng.p. 65) (그는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그는 아주 느릿느릿 먹어야만 했습니다.) 그는 그 치료를 받으려고 갔습니다. 저는 그가 거기에 갔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수술을 했을 때, 그것이 그를 경련을 일으키게 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뇌졸증을 일으켰습니다. 그의 한 쪽은 그렇게 마비되었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완전치 못한 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연필을 쥐고는 "으, 으, 으"하는 소리를 내고 그는 온전한 손으로 이렇게 흔들거리면서 적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의 왼쪽은 마비된 상태였습니다. 그의 손이... "예수님은 천 구백여명을 구원하셨다" 그런데 그는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아내가, "브래넘형제, 저는 이 사람이 왜 그런 말을 썼는지 모르겠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라저스부인, 그는 저 아래서 자기가 구원을 받고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었던 천 구백여명을 의미하는 겁니다. 그 일이 지금의 상태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는 죽는 걸 겁내고 있지 않아요." 저는 말하길, "주 하나님, 그의 목숨을 구하소서! 그의 생명을 구해주시길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에게 안수했습니다. 그러자 그 중풍이 없어졌고, 경련도 그치고, 그는 침대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돌아다니면서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에, 덕을 더하시고; 여러분의 덕에, 지식을 더하시고; 여러분의 지식에, 절제를; 여러분의 절제에, 인내를; 여러분의 인내에, 경건을; 여러분의 경건에, 형제 우애를; 여러분의 형제 우애에, 성령을 더하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 바로 밑에는, 성령이 있는데, 성령은 그들 덕들을 표명하기 위하여 교회 안에다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기 때문입니다. 오, 세상에, 지금은 열 두 시 십 오 분입니다.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여러분이 여기 밑에서 아무 것도 아니던 때에) 내 (그가 어떻게 하셨죠?)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제가 어떻게 이것을 압니까?--그가 먼저 절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그렇기 때문입니다)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저는 오늘 아침 전심으로 주님께 이렇게 서원합니다, 주님의(Eng.p. 66) 도움과 은혜로, 저는 제 이 조그맣고 늙은 몸에서 이들 모든 요구 사항들이 제게서 흘러나오는 것을 느낄 때까지 매일 쉬지 않고 찾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제가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표명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왜냐하면 그는 제가 그분처럼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시려고, 저와 같이 죄가 되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나의 자리를 대신하셨습니다. 주님, 지금, 제가 당신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것이 주님이 위하여 죽으신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몇 분이나 하나님의 은혜로 그것을 서원하시겠습니까? 우리 머리를 숙이고 두 손을 들고. 주를 사랑해...(주님, 저는 그것을 서약합니다. 이 교회도 서약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키)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