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The First Seal) 머리를 숙여 기도합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밤 당신을 경배할 기회를 또 다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살아서 우리 안에 거하는 영원한 생명에 대한 이 위대한 계시를 받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아버지여, 우리는 오늘밤 당신의 말씀을 함께 공부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창세 이후로 감춰져 있던 이 위대한 비밀들을 공부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런데 어린 양이 그것을 우리에게 나타내 줄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 기도하옵기는 그분이 오늘밤 우리들 가운데 오셔서, 그의 말씀을 가지고 우리에게 나타내주시고, 이 말세에 어떻게 하면 우리가 좀더 훌륭한 주의 종이 되겠는가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하나님, 지금 우리 시대가 말세임을 깨달음으로써, 주님, 우리들이 우리의 위치와 우리의 연약함과 주께서 꼭 속히 오시리라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람들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하고 말한 사람은 다윗이었다고 믿습니다. 이곳에 올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대단한 특권입니다. 함께 말씀을 공부하면 우리에게 이런 위대한 소망을 줍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서 계시니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서두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지난 몇개의 설교 시간에 성령의 임재하심을 즐겼듯이 여러분들도 즐기셨으리라 믿습니다.[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런데, 오늘, 제가 오랫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여기 이 계시록에 대해서, 일곱 인의 개봉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몇 해 전에 저는 그것을 여기에서 설교했었는데, 한 이십 년 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째서 인지는 모르지만 저는 그다지 만족 럽지가 않았었습니다. 특히 이 일곱 인 안에 뭔가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일곱 인은 책 전체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성경책입니다. 그 책은 한 권의, 인봉된 책입니다. 그것은 ...을 시작합니다.
여기에 있는 것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브래넘형제가 종이 몇 장을 가지고 두루마리로 마는 것과 인치는 것을 설명한다--주] 여기에 하나의 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이고... 그리고 여러분은 그것을 이렇게 맙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것을 이런 식으로 맙니다. 그러면, 끝에 가서, 작은 조각이 이렇게 튀어나옵니다. 그것이 첫째 인입니다.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이 그 책의 첫째 부분입니다. 그 다음에는, 다음 인은 이런 식으로 말아집니다. 첫째 인 바로 옆에서, 그리고 여기서처럼 이런 식으로 맙니다. 그때, 그것의 끝에, 바로 여기에, 또하나 튀어나온 것이 있는데 그것이 둘째 인입니다. 그렇게 모든 성경이 쓰여졌습니다, 두루마리들 안에.[브래넘형제가 설명하려고 사용하던 종이를 편다--주] 그래서 이 일곱 인을 떼면, 성경책의 비밀들을 열게 됩니다.(Eng.p. 106)
여러분 예레미야서에서 예레미야가 어떻게 그것을 적었는지 알아보셨습니까? 여기 계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어젯밤에 그것을 적었었습니다. 어떻게 그 인들이 적혀졌고 그가 칠십 년의 포로생활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간직하려고 그 인을 보관해 두었는지. 그는 돌아와서 그의 소유를 청구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말로 성경을 공부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영원한 말씀이기 때문에 그것을 다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영원한 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장 중요한 부분만 대충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공부를 하면서, 여러분들이 공부하실 수 있도록 성경구절을 많이 적어왔습니다. 또... 그리고 테이프에서도 여러분이 공부할 때 말씀을 많이 나타내줄 것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만약 제가 이 강단에 서서 여러분들에게 제가 방에 있을 때 말씀이 제게 나타내진 그대로 말씀을 나타내줄 수만 있다면, 이런, 그럴 수 있다면, 너무나 놀라운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여기에 나오면, 여러분은 압박감을 느끼고, 여러분은 그저 여러 일들을 다 제쳐두게 되고, 사람들에게 알게 하려고 중요한 부분만을 다루려고 애쓰게 됩니다.
저는 엉렌형제가 방금 불러주신 영광버리고라는 찬송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만약 그분이 그의 영광에서 내려오시지 않으셨었다면, 우리 모두는 오늘밤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그분이 우리를 도우러 내려오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자, 많은 분들이 서 계시니까, 최대한 빨리 서두릅시다. 제 얘기는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시작하자는 뜻이지 대강대강 말씀을 보자는 뜻은 아닙니다. 자, 이제 폅시다, ...후에. 우리는 1장, 2장, 3장, 4장을 공부했습니다. 어젯밤에는 5장을 봤습니다. 그리고 오늘밤에는 계시록 6장을 시작하겠습니다. 자, 우리가 이 장을 공부할 때, 우리는 구약과 신약을 다같이 넘겨가며 여러 다른 성서구절을 참조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책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전부 다 주 예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입니다. 하나님은 그 책에서 자기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그 책에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기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하나님에 대한 계시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나타내러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그와 하나님은 동일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자신과 화목시켰습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시기 전에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었는지 결코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시고 나서야 여러분이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 해 전에, 아마도 하나님은 제게 화가 나 있나 보다, 하지만 그리스도는 절 사랑한다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똑같은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리스도는 바로 하나님의 심장과 다름이 없는 분입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이것을 공부할 때, 우리는 그것을 비교합니다. 계시록의 첫 세 장은, 우리는 그것들을 철저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교회 시대, 일곱 교회 시대입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일곱 교회 시대, 일곱 인, 일곱 나팔과 유리병(대접)과 개구리와 같은 더러운 영들이 있는데, 이것은 모두 다 함께 연결됩니다.(Eng.p. 107) 세상에, 아주 커다란 종이가 있으면 제가 알고 있는 그대로 종이 전체에다 그리고 싶은데, 아시겠죠, 각각의 사건들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그리고 싶습니다. 전 그것을 조그만 종이에다 그렸는데, 하지만 저는... 여러분은 그것을 아십니다. 지금까지 모든 것이 정확하게 맞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왔다 간 시간과 시대들과 모든 것들이 아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다 맞아 들어가지 않을 지는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가장 잘 맞아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최선을 다한다면, 제가 최선을, 제가 알고 있는 최선을 다하려고 하다가 실수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제가 ...범했다면, 잘못을 범했다면 그 잘못을 용서해 주시리라는 걸 압니다.
그런데, 그 첫 세 책은 먼저 일곱 교회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계시록 4장에서, 요한이 들려 올라갔음을 압니다. 그렇죠? 우리는 교회들을 봅니다. 우리는 교회 시대에 대해서는 말할 것이 많지 않습니다. 거기서 사람들이 너무나 놀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들은--그들은--그들은 교회를 환란기에 들어간다고, 앞으로 일어날 그 일들에다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일요일에 먼저 여러분이 아는 사실은, 환란이 시작되는데 그러면 여러분들은 왜 휴거가 먼저 일어나지 않았느냐고 궁금히 여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항상 그래왔던 식일 것입니다. 그것은 지나갔고 여러분은 그것을 몰랐습니다라고 말했던 것처럼. 아시겠죠?
이제, 그 참교회, 이방인 교회, 인 신부에 대해서는 약속된 것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반 교회와 신부가 있음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항상 그것을 셋이라는 숫자로 이끌어가야만 합니다. 넷은 잘못된 것입니다. 셋입니다! 셋, 일곱, 열, 열 둘, 스물 넷, 사십, 오십, 이런 숫자들은 어김없는 숫자입니다. 성경은 ...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나오는 숫자로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여러분은 그 숫자들 중 하나가 어긋나는 것이 있으면 지켜보는 게 좋을 것입니다. 다음 것에서는 올바르게 나오지 않게 될 테니까 말입니다. 여러분은 처음에 시작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야만 합니다.
베일 형제님, 리 베일형제님, 그는--그가... 저는 그가 이곳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며칠 전에 정도를 벗어난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것은 마치 과녁을 맞추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총이 완벽하게 조준되고, 완벽하게 훈련되고 정확하게 겨누었다면, 그것은 그 총열이 움직이지 않는 한 아니면 꼬이거나 진동이 있거나 어디서든지... 바람이 불거나 한 눈 팔지 않는 한은 과녁을 맞춰야만 합니다. 조금이라도 빗나가게 시작했다면, 궤도를 빗나갔던 곳인 처음으로 돌아와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과녁을 맞출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과녁을 맞추지 못합니다.
그리고 성서도 그런 식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제가 믿기로는. 만약 우리가 여기에서 뭔가를 시작했는데, 그것이 결말에 이르러 올바르게 나오지 않으면, 우리는 어딘가에서 실수를 했으므로, 우리는 되돌아가야만 합니다. 결코 여러분의 생각으로는 그것을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단지 ...가 아닙니다.(Eng.p. 108) 우리는 성서를 통해서 하늘에나, 땅에나, 땅 밑에나,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임을 알았습니다. 어린 양만이 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학교의 설명이나 그 무엇이든지 간에 다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것을 나타낼 분은 오로지 어린 양 뿐입니다, 그분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이 우리들을 도와주실 것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요한은, 4장에서, "전에 있었던 일과, 지금 있는 일과, 앞으로 생길 일들"을 보기 위해서 들림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참교회는 4장에서 끝납니다. 그리스도가 참교회를 들어올려서 공중으로 끌려 그분과 만나게 되는 참교회는, 그가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참교회와 돌아오는 19장 이전에는 다시는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오, 저는 어쩌면 주님이 오시기 전에, 그것 모두를 다 알 수 있는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만약 우리가 그렇지 못한다면, 어쨌든 우리는 그것을 알게 될 테니까 그것은 문제가 안됩니다.
그런데, 이 5장에서는, 이 일곱 인을 떼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은. 우선, 첫째 인을 읽도록 합시다. 어젯밤에, 조금만 더 그것의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서, 우리는 요한이 그 책이 여전히 원주인인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보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그것이 잃어버리게 됐는지 기억하십니까? 아담이 잃어버렸습니다. 아담은 사탄의 지식을 얻기 위해서 생명책을 상실했고, 그의 기업을 잃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구속할 아무런 방도가 없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사람의 형상으로 내려오셨고 우리들을 구속하시려고 우리에게 구속자가 되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과거에는 비밀로 되어있던 이 것들이 마지막 시대에는 우리에게 열려질 것임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또한 여기에서, 요한이 근족(친족) 구속자는 나와서 그의 소유를 청구하라는 이 공표를 들었을 때,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을 압니다. 하늘에나, 땅에나, 땅 아래나, 아무도, 심지어 그 책을 쳐다보기에도 합당한 자가 없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어느 누구도 그것을 쳐다보는 것 조차도 합당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마냥 울기 시작했습니다. 요한은, 오, 그렇게 되면 구속할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든 것이 폐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의 울음이 금세 그친 것을 발견합니다. 왜냐하면 네 짐승 중 하나가 아니 네 장로 중 하나가 공표했기 때문입니다. 장로들 중 하나가, "울지 말라, 요한아, 유다 지파의 사자가 이기었느니라," 다른 말로 하자면, "극복하고 정복했느니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요한이 돌아보았을 때, 그는 어린 양이 나오는 걸 보았습니다. 그 어린 양은 피를 흘리고 찢어지고 상처가 났음에 틀림없습니다. 그 어린 양은 죽임을 당했던 어린 양입니다, ...이르길,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 양." 그런데, 물론 여전히 피투성이였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어린 양을 베고 죽인다면, 우리의 어린 양은 십자가에서 갈기갈기 찢기고, 옆구리가 창으로 찔리고, 양 손과 두 발에 못이 박히고, 이마 위에 가시관을 쓴 채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는 끔찍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어린 양이 나와서 구속의 완전한 등기 권리증을 가지고 보좌에 앉아계신 이에게로 갔습니다.(Eng.p. 109) 그리고 그의 손에서 그 책을 취하시고 일곱 인을 떼시고 그 책을 열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났을 때, 우리는 하늘에서는 틀림없이 굉장한 일이 벌어졌으리라는 걸 압니다. 왜냐하면 이십 사 장로들과 네 생물들과 하늘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합당하시도다!"하고 외치기 시작했고, 천사들이 와서 성도들의 기도의 대접을 쏟았기 때문입니다. 제단 아래 있던 성도들은, "우리를 구속하시고 이제 우리를 왕과 제사장을 삼으시고 우리가 이 땅을 다스리게 하셨으니, 오 어린 양인 당신이 합당하시나이다."하고 외쳤습니다. 오, 이런! 그가 그 책을 열었을 때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책은 사실상 창세 전에 계획되고 쓰여졌음을 아십니다. 이 책, 성경은 정말로 창세 이전에 쓰여졌습니다. 그리고 어린 양이신 그리스도는 창세 전에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신부의 지체들도, 그들의 이름은 창세 전에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봉되어져 있었고, 지금 그 안에 누구의 이름이 있는지, 그것에 대한 모든 사실이 나타내어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위대한 일입니까. 그런데 요한은 그것을 보았을 때, 그는 이르기를, "하늘에 있는 모든 것, 땅 아래 있는 모든 것..." 만물이 그가, "아멘, 축복과 존귀가!"하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는 정말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린 양이 합당한 분이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어린 양은 여기에 서 계십니다. 자, 오늘밤 우리가 6장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는 손에 그 책을 들고 계시고 그것을 나타내려는 참입니다. 그런데, 오, 저는 오늘 정말로 ...할 뻔 했는데, 저는 사람들이 영적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오늘 12시경에 저는 말할 것을 쓰고 있었는데 성령이 방으로 들어오셔서 그것을 고쳐주시지 않았었다면, 저는 그것에 대해 엄청난 실수를 할 뻔 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옛날 노트에서 베끼고 있었습니다. 그것에 관해서는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저는 둘째 인이 무엇인지 전혀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몇 해 전에 말했던 내용을 적어두었던 것을 갖고 있었고, 그것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스미쓰박사와 많은 위대하고 뛰어난 교사들의 의견을 모았고, 그들 모두가 그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것을 적었습니다. 저는, "음, 지금 저는 그런 견지에서 연구하겠습니다"하고 말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정오가 다 되어서, 성령이 방 안으로 휘돌며 들어오셨을 때, 모든 것이 그대로 제게 열렸고, 바로 그때 이 첫째 인이 열렸습니다. 제가 여기 서 있는 것과 같이 제가 오늘밤 여러분에게 보여드리려고 하는 이것은 복음의 진리라고 확신합니다. 저는--저는 그냥 그것이 진리라는 것을 압니다.(Eng.p. 110)
왜냐하면, 계시라는 것이 말씀에 반대된다면, 그것은 계시가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너무나 진짜 같아 보이는 것들이 있는데 진짜가 아닌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게 보이기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금 어린 양이 책을 들고 있음을 봅니다. 이제 6장을 읽읍시다.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천둥)소리같이 말하되 와 보라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자, 그것이 첫째 인입니다. 우리는 오늘밤 하나님의 은혜로 그것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가장 최선의... 만약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르면서, 제가 깨닫기로는, 그것을 설명하고자 하는 사람은 위험지대를 걷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만약 그것이 제게 계시로 왔다면, 저는 여러분에게 그렇게 얘기하겠습니다. 그런데 만일 그저 제 생각이라면, 저는--제가 그것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그렇다고 말하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오늘밤 이곳에 서 있는 것만큼이나 분명하게 그것은 오늘 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신선하게 제게 온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성서의 이 부분에 대한 경우에는 그렇게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저는... 저는 여러분이 지금 제가 하는 얘기를 알아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죠. 이제, 아시다시피, 어떤 일이 실제로 일어나기 전에는 어떤 일이 여기서 전개될 것이라고 아무 말도 하실 수 없습니다, 뭔가가 거기에 겹쳐 연결되어 있으면 한 마디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죠? 제 말뜻을 읽고 계십니까? 뭔가를 듣고 계십니까?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일곱 인으로 봉해져 두루마리로 된 책이 지금 어린 양에 의하여 풀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는 오늘 밤 그곳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도우소서. 일곱 인이 떼어지고 풀어지면, 그 책의 비밀들은 나타내어집니다. 자, 여러분은 이것이 인봉된 책이라는 것을 아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믿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우리는 그것이 인봉된 책임을 믿습니다. 자, 우리는 전에는 이것을 전혀 몰랐지만 그것은 인봉된 책입니다. 그것은 일곱 인으로 인봉된 책이었습니다. 즉, 그 책의 뒤에, 그 책은 일곱 인으로 인쳐져 있었습니다.
우리가 이런 종류의 책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것은 마치 가로로 일곱 끈이 있는 것이 될 것입니다. [브래넘형제가 책 한 권을 가지고 설명한다--주] 그러나 그때의 그것은 오늘날과 같은 책이 아니었습니다. 그때의 책은 두루마리였습니다. 그런데 그 두루마리가 감았던 것이 풀려지면, 하나가 나옵니다. 그 다음에 그 두루마리 바로 안에 이번이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그것이 무엇인지 말하는데, 하지만 그것은 비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 책은 인봉되어 있음을. 그 책은 계시의 비밀을 담은 책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입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계시들이 담긴 책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시대를 통해서, 인간은 그것을 조사하고 알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그래왔습니다.(Eng.p. 111)
그런데, 언젠가, 제가 기억하는데...만약--만약 보해넌 형제님이 우연히 이곳에 참석하고 계신다면, 아니면--아니면 그분을 아는 분들이, 저는--저는 인신 공격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해넌형제는 제 가까운 친구입니다. 그는 제가 일하고 있던 공익사업체의 감독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구원을 받았을 때, 저는 그에게 계시록을 읽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하기를, "나도 그 것을 읽으려고 해봤어."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교회도 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교회를 다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는, "내 생각인데 요한은 그날 저녁 고추가루가 많이든 음식으로 식사를 하고 배부른 채로 잠자리에 들었음에 틀림없어."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 말로 직업을 잃게 될 지 모르지만, 저는, "그렇게 말하는 게 창피하지도 않아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때 청년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는 게 부끄럽지 않아요?"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저는 십대는 넘는 애였지만, 스무 살인가 스물 두 살이었는데, 일자리가 흔하지 않았고 불황기가 계속되었지만, 제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그런 속된 말을 하는 것을 들었을 때, 제 안에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진리입니다! 모두 다 진리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꿈도 아니고 악몽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요한이 뭘 잘못 먹어서 그런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책자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로마 정부로부터 거기로 추방당해 밧모 섬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섬에서 주님의 날에 있었고 자기 뒤에서 나오는 많은 물소리 같은 음성을 들었을 때, 보려고 몸을 돌리자, 그는 일곱 금 촛대를 보았습니다. 그 촛대 사이에 하나님의 아들이 서 계셨습니다, 자.
그런데, 그 책은 계시입니다. 그래서, 계시라는 것은 뭔가에 대해서 알려지는 어떤 것, 나타내어진 어떤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그 책은 "마지막 때까지 봉해져 있다"는 사실을. 아시겠죠? 그것의 전 비밀은 "마지막 때까지 봉해져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여기 성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자, 그 책의 비밀은 그 일곱 인이 떼어졌을 때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일곱 인이 완전히 떼어졌을 때, 구속의 때는 끝이 납니다. 왜냐하면 어린 양이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서 중재소를 떠나 걸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는 그것들 사이에서 중보자였습니다. 그러나 일곱 인이 떼어지기 시작할 때 일곱 인에 대한 진정한 계시가 나오면, 어린 양은 성소에서 나오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적힌 그대로 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어젯밤에 읽었습니다. 그는... 가운데서 나오셔서 그 책을 취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더이상 중보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들까지도 그분을 사자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사자는 왕입니다. 그러면 그는 중보자가 아닙니다.
이 일곱 인의 배우들이 첫째 교회 시대에서 시작한다 해도. 자 기억하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가능한한 철저하게 그것의 배경을 알아 보겠습니다. 그 "배우들", 배우라고 하면 가면을 바꾸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그것을 비유하겠습니다. 아시겠죠?(Eng.p. 112) 오늘밤 이 막에서, 우리는 가면을 바꾸어 쓰는 자는 바로 사탄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배우들은. 그리스도는, 그가 연기하신 것은, 영에서 인간으로 되셨을 때, 그는 단지 배우의 의상 즉 인간의 육을 입으시고 근족 구속자가 되시려고 인간의 형상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런데--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것은 단지 배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들이 다 비유로 되어있고, 그것들이 짐승이니 동물이니 등등으로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연극 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배우들은 첫째 교회 시대에서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리스도가 일곱 교회 시대들에게 자기 자신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것을 이해하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아시겠죠? 그리스도께서 일곱 교회 시대에 자기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때 교회 시대들을 거쳐오면서, 커다란 혼란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교회 시대의 끝에 가서, 일곱째 천사의 메시지는 이 잃어버린 비밀들을 찾아내서 참교회에게 줄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그것을 잘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그들의 진정한 상태로 계시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성경 시대에는, 그 비밀은 거기에 그대로 있었고, 그들은 요한이 여기에서 본 그대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 그는, "흰 말 탄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의 비밀은, 비밀은 그 말 탄 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인지, 그들은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타내질 것입니다. 어린 양이 근족 구속자가 되어 중보의 일을 행하신 아버지 보좌를 떠난 후에, 그 비밀은 나타내어질 것입니다.
여기에서 한 마디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런데, 만약 누군가가 이 테이프를 가져가신다면... 아무라도 자기 마음대로 얘기하실 수 있습니다. 자기가 확신하는 바에 대해 말하는 권리는 누구나 있으니까요. 그러나 만약...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목사님이 자기 교인들 사이에 이 테이프가 돌아다니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그 테이프를 듣지 말라고 그들에게 말하십시오. 그러나 저는--저는... 이것은 제게 보내주신 사람들을 위한 것이므로, 저는 진리인 것을 나타내어야만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저기에서 중보 일을 하던 당시의 어린 양은, 창세로부터 누구의 이름이 거기에 적혀 있었는지를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들이 아직 세상에 드러내지지 않는 한, 그가 거기에서 중보자로서 머물러 있어야 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완벽하게, 예정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좋습니다. 그는 거기에 머물러야만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기로 작정한 자들을 위해서 죽으려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죠? 하나님은 그의 미리아심으로, 그들을 알았습니다. 자신의 뜻으로 아신 게 아닙니다. 그의 뜻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길 원하셨지만 미리아심으로 그는 누가 영생을 얻겠고 누가 얻지 못하리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하나의 이름이라도 선포되지 않았다면, 그리스도는 그 이름을 돌보기 위해서 중보자로 거기에 남아 있어야만 했습니다.(Eng.p. 113) 그러나 그 마지막 이름이 그 클로락스나 표백제에 닿자마자, 그의 중보의 시간은 끝났습니다.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게 두라.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아시겠죠? 그리고 그가 그 성소를 떠나게 되면, 그곳은 심판석이 됩니다. 그때에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이제 보십시오. 어린 양이 아버지로부터 그의 중보하는 자리를 떠날 때 그것은 나타내어집니다. 자, 그것은 계시록 5장입니다. 그런데 그는 일곱 인의 책을, 일곱 인으로 봉인된 책을 취하시고, 그것들을 떼어서 그들에게 보여주십니다. 보십시오. 시대의 끝에 가서, 중보가 끝이 난 후에, 교회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는 처음 시대, 에베소 시대에 들어오셔서, 나타내주시고 사자를 보냈습니다. 우리가 계속 앞으로 나가는 동안 무슨 일이 생기는지 보십시오. 여기에 그것의 계획이 있습니다. 처음에 일어나는 일은, 먼저, 하늘에서 선포가 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하나의 인이 열립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비밀이 드러나게 되는거죠. 아시겠죠? 그리고 비밀이 드러날 때, 그 다음에는 나팔이 울립니다. 나팔은 전쟁을 선포합니다. 재앙이 내립니다. 그리고 한 교회 시대가 열립니다. 아시겠습니까? 왜 "전쟁"이 생깁니까? 참 교회의 천사가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습니다, 아직은 완전히 나타내진 비밀이 아니지만. 그가 그렇게 할 때, 그는 이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고, 그 다음에 그 비밀이 그에게 주어지고 난 후에 그는 사람들에게 나갑니다. 그는 사람들에게로 갑니다! 그가 거기에서 무엇을 합니까? 그는 그 메시지를 선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시작됩니까? 전쟁입니다, 영적인 전쟁. 그리고 나서 하나님은 자기의 사자와 그 시대의 선택된 자들을 취하시고 그들을 잠들게 하십니다. 그 다음에는 그 메시지를 거절했던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십니다, 임시 심판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것이 끝난 후, 그는 계속해서 나아가고 사람들은 교파를 만들고, 교파들을 들여오고, 웨슬리나 그들 나머지 사람들의 것과 같이 인간의 행위로 시작하고 그런 다음에는 그것은 다시금 한데 섞이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또 다른 비밀이 나옵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 일이 나겠습니까? 또 다른 사자가 또 다른 교회 시대를 위해서 이 땅에 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가 도착하고 나면, 나팔이 울립니다. 그는 전쟁을 선언합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죠? 마침내, 그 다음에는, 그가 사라집니다. 그가 죽고난 후에는, 재앙이 내립니다. 그들을 멸망시킵니다. 영적 죽음이 교회를 치면, 교회는 죽습니다, 그 무리는. 그 다음에는 계속해서 다른 사자에게 갑니다. 오, 그것은 위대한 계획입니다! 결국, 그것은 마지막 천사에게 이릅니다. 이제, 그는 어떤 특정한 비밀이 없습니다. 그는 다른 시대에서 잃었던 모든 것과 계시가 올 때, 아직까지는 진정으로 나타내어지지 않았던 모든 진리들을 모읍니다. 아시겠죠, 그 다음에는 그가 그의 시대에 그러한 것들을 나타냅니다.(Eng.p. 114) 그것을 읽고 싶으시다면, 계시록 10장 1절로 4절에 있습니다. 알아보십시오. 좋습니다. 아시겠죠? "일곱 인의 책을 취하시사 일곱 인을 떼시고" 그것을 일곱째 천사에게, 그에게만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비밀들은 일곱째 천사의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는 교회 시대를 쭉 알아 봤는데 역사까지도 그것을 증명합니다. 그렇죠? 그것은 일곱째 교회의 천사의 메시지입니다, 좋습니다, 과거에 있어왔던 모든 비밀을 나타냅니다. 과거에 있었던 모든 것들을. 계시록 10:1-7, 그것은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자, 기억하십시오. "일곱째 천사의 날에, 그가 소리내는 날, 복음의 나팔을 울리는 날, 그는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끝낼 것입니다."
여기 초기 교회 시대에서 나왔습니다. 우리는 잠시 후에 알게 될 것입니다. 교리가. 그 다음에는, 그것은 먼저 말이었는데, 다음에는 교리가 되었고, 그 다음에는 정관이 되었고, 다음에는 교회가 되었고, 그리고 암흑 시대를 지나서. 암흑 시대로부터 루터의 첫 종교개혁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는 나오면서 그 교회 시대 동안 일어났던 온갖 비밀스런 것들을 갖고 나왔습니다, 그 시대에 있었던 모든 것들을, 그러나 그는 결코 그것을 끝맺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웨슬리가 성화를 내걸고 나왔고, 그런 것을 조금 더 갖고 있었고 여전히 그것을 끝맺지 않았고, 침례 대신에 물을 뿌리는 것이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를 해결하지 못한 채 남겨 두었습니다. 그리고 루터는 "주 예수 그리스도" 대신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갖고 나왔습니다. 이 모든 다른 것들을! 그 다음에는 성령의 침례와 함께 오순절 시대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 위에 눌러 앉아 버렸습니다. 자, 이제 더 이상 시대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그것은 빌라델비아... 아니, 지금은 라오디게아 시대입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우리는 성서를 연구하는 가운데, 각 시대에 보내지는 사자는, 매번, 시대의 끝에 가서 나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울은 시대의 끝에 가서 나왔습니다. 우리는 이레뇨(이레니우스)가 시대의 끝 무렵에 나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시대의 끝 무렵에, 마틴이 나왔습니다. 루터는 카톨릭 시대의 끝 무렵에, 그리고 (뭐죠?) 웨슬리는 루터시대의 끝에서, 오순절은, 성화시대의 마지막에 가서, 성령의 침례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오순절 시대의 끝 무렵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오늘밤 여러분에게 이 말씀을 통해서 보여 주시도록 저를 도우실 때, 전 시대에 있던 미해결된 모든 것을 취해서, 참 교회의 휴거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비밀을 계시로 나타낼 사자를 우리는 보고,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에는 전혀 기록되지도 아니한 비밀스런 일곱 우뢰가 나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믿기로는, 이 일곱 우뢰를 통해서, 신부들을 함께 모아 휴거의 믿음을 갖게 하기 위해서 마지막 시대에는 일곱 우뢰들이 계시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당장 갖고 있는 것은, 우리는--우리는 그 일을 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Eng.p. 115) 뭔가가 있습니다. 우리는 한 걸음 더 나가야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병고치심도 겨우 믿을 만큼 충분한 믿음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땅으로부터 휩싸여 올라가기 위해서 순식간에 변하기 위하여 충분한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이 어디에 적혀 있는지, 주님이 원하시면, 그것을 잠시 후에 알아보겠습니다.
다음에는 이들 행악자들에 대한 모든 심판이! 그런데, 이 일곱 인이 떼어질 때마다 각 시대들을 쭉 훑어 보십시오, 마지막 인이 떼어질 때까지. 그런데 사람들은 이 일곱 인을 지켜보면서 그들이 하는 일을 추측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 시대의 끝에 가서 이 행악자들은 모두 일어나 환란기 때에 완전히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이 모든 행악자들은 일곱 인 아래에서 교회 안에서 은밀히 일해왔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교회라는 이름으로 일했다는 것을 잠시 후에 알아보겠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자신들을 "교회"라고 부릅니다.여러분 그것이 사실이 아닌지 보십시오. 왜 그런지도 모르면서, 제가 교파를 그렇게 반대해 온 것도 당연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들은 결국. 그런데, 그것은 처음에는 부드러운 모습으로 시작하고, 그러다가 점점 악화되어 계속되어가다가 급기야는... 그리고 사람들은 그 속에 곧 빠져들어서, "오, 그래, 이것은 좋은데."하고 말할 단계까지 이릅니다. 그러나 마지막 때에는 이런 일들은 알려집니다. 그들은 마침내 곧바로 환란기로 들어가게 될 정도로 아주 악화됩니다. 어떻게 그리스도의 신부가 환란기를 겪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저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죠? 신부는 환란기가 되기 전에 데려감을 당합니다. 만약 참된 교회가 심판을 받는다면, 그들은 스스로를 판단하고 보혈을 영접했는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완전히, 온전히 죄가 없는 사람을 심판할 수가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그런 사람은 없어요."하고 말합니다.
그러나 거듭난 모든 믿는 자, 진실히 믿는 자는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절대적으로 죄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는 자기 자신의 행위를 의지하지 않습니다. 예수의 보혈을 의지합니다. 그의 고백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떨어집니다. 성경은 그렇다고 말씀하십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그는 죄를 지을 수도 없음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인 표백제가 그와 하나님 사이에 있는데 어떻게 그 사람을 죄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 표백제는 죄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죄를 흩어놓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리스도의 정결한 피가 어떻게 죄를 통과시킬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완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완전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나 있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을 요구하셨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요구하셨다면, 그는 그렇게 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으셨어야 합니다. 그는 길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분 자신의 피입니다! 자, 과거에 있었던 모든 비밀들을 나타냅니다. 이제, 오래 전에 시작해서 교회 시대를 통하여 내려오던 모든 비밀들이 여기서 일곱 인을 뗄 때에, 나타내어질 것이라는 생각도 이 마지막 시대에 하게 되는 것입니다, 중보의 때가 거의 끝난 뒤에.(Eng.p. 116)
그 다음에는, 심판이 뒤에 남아 있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게 됩니다. 그들은 그것 안으로 계속 흘러들어 갑니다. 그 일은 신부가 데려감을 당한 후의 일입니다. 오, 우리 성경을 좀 읽읍시다. 여러분 모두 성경구절을 적는 것을 좋아하시지요? 잠시 데살로니가후서를 펴 봅시다. 여기에 참으로 좋은 장면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좋아합니다. 봅시다. 그렇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데살로니가후서 2장 7절을 봅시다. 거기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자, 저는 이 구절을 부들부들 떨면서 적었습니다. ...죄악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누구입니까? "막는 자입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비밀, "죄악의 비밀", 저 맨 첫번째 교회 시대에. 여기서 바울은 "죄악의 비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죄악이 무엇입니까? 죄악이란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아는데도 그 일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바울은 오늘날 그런 죄악을 행하는 자들이 이 땅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 만약 여러분이... 우리는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그 부분을 읽어봅시다. 좀 더 나아가서 3절을 봅시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죄의 사람(한 사람입니다.)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그렇습니다.)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죄들을 사하면서 말입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저는 앉아서 바울의 설교를 듣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그 때가 아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 때가 아니었고, "저의 때였습니다." 아시겠죠, 그 인이 떼어질 때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압니다. 이 죄악의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 죄악을 행하는 죄의 사람은 누구입니까? "하지만 그는 그의 때에 나타내어지기로 되어있습니다." 죄악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속이는 자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뭔가를 믿도록 사람들을 속이는 사람입니다, 아시겠죠.) 지금 막는 자(하나님)가 있어 그 중에서 저가(교회, 그리스도, 신부) 옮길 때까지 하리라 그 때에 행악자(한 사람)가 나타나리니...(Eng.p. 117) 인이 떼어질 때, "저의 때에" 입니다. 바울은, "내 때가 아니라 그가 나타내어질 때에"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주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잠시 후에 그것을 알아보겠습니다, "그 입의 기운." 그것이 무엇인지 잘 보십시오. ...강림의 밝음으로 폐하시리라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사탄의 역사를 좇아 행하고 있는 한 사람이, 곧 "악한 자"입니다.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불의로 사람들을 속입니다, 멸망하는 자들 안에 임하리니(이 그리스도의 신부가 아니라), 그러한 것을 찾고 있는 사람들 안에,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그런데 그리스도는 진리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오히려 신조를 가지려 합니다. 아-아! 아시겠죠?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강한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말을 믿게 하심은 거기에서 거짓말은 "하나의 거짓말"이 아니라 "그 거짓말"로 번역이 되어야 합니다, 이브에게 말했던 거짓말과 똑같은 "그 거짓말"입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얼마나 강력한 말씀입니까! 세상에! 신부가 데려감을 당한 후에, 이 죄의 사람은 자기 자신을 드러낼 것입니다. 그녀는, 그리스도의 참된 신부는 각 교회 시대에서 선택되어왔습니다. 그런데, 일전에 저는 "신부가 본향집으로 간 뒤 여러분은 결코 그것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를 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사실입니다. 누군가가 "아니, 브래넘형제님, 그 신부는 굉장히 적은 수의 무리이겠군요."라고 말했습니다. 예수께서는, "노아의 때와 같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그 문제에 대해서는 예수께 말씀드리십시오. "여덟 명만 물로 구원을 받은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만약 오늘밤 팔백명이 휴거된다면, 여러분은 그 일에 대해서 내일, 그 다음날도, 그 어느 때에도, 결코 한 마디도 듣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이 가버리고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서는 전혀 모를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 일은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Eng.p. 118)
제가 무슨 말을 하려다가 이런 말을 했습니까? 저는 여러분에게 겁주기 위해서 걱정하게 하려고 이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저는 여러분이 갈 준비를 하고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매 순간 깨어서 준비하고 계십시오. 말도 안되는 소리는 그만하십시오. 그저 하나님과 일을 착수하십시오. 왜냐하면 때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억하십시오, 참된 신부는! 그런데, 거짓 신부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거짓 신부를 계시록 17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나는 과부라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다," 아시겠죠, 붉은 빛 짐승을 타고서.
그러나 참된 신부는 수만 수만 명의 사람들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각 교회 시대에서 택함받은 자들일 것입니다. 매번 메시지 하나가 나가면 사람들은 그 메시지를 믿고 그 메시지 전체의 빛을 받아들여 구속의 그 날까지 인치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 칠경에 그 소리가 나되"하고 말씀하실 때 똑같은 것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 때는 마지막 교회 시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가라사대, "보라, 신랑이 오나니 나와서 맞으라."
그 때 잠자던 처녀가 나와서, 눈을 비비고, "나도 그 기름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러니 아마 너희들은 기름을 좀 가지고 있겠구나"하고 말했습니다. 그 진짜 참된 신부는 거기 서서, "우리는 우리들이 쓰기에 충분한 기름만 가지고 있다. 아-아. 우리들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밖에 없다. 우리는 너희에게 줄 게 없다. 갖고 싶으면, 가서 기도를 열심히 해"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나가고 난 뒤에, 신랑이 왔고, 신부는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남아있던 자들, 절대적으로 정결했던 그들은, 교회는 밖에 남겨졌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울며 불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자, 그것은 선택된 자들입니다. "신랑이 오도다," 하는 소리가 났을 때, 모든 시대들을 통해서 그동안 잠자고 있었던 자들이 다 깼습니다, 모두 다. 보십시오, 우리가 생각하듯이, 하나님은 이 시대에서 몇 천명의 사람들을 찾아내서 데리고 가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것은 각 시대에서 선택된 바로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마지막 시대의 맨 마지막 사람이 들어올 때까지 중보자로서 거기 중보자의 자리에 계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어떤 일이 있어왔는가에 대한 이런 계시들이 사람들에게 열려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아시겠죠? 이제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보십시오, "나머지 죽은 자들은", 교인들, "천년이 지나기까지는 다시 살지 못하더라." 교인들, 그리스도인들, 교회는, 천년의 끝에까지는 살지 못합니다. 그 이후에 신부 앞에 서려고 나오게 됩니다, 맞습니다, 왕과 여왕 앞에 서려고 나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어떤 교회는 오늘날 자신을 "하늘의 여왕"이라고 부릅니다.(Eng.p. 119)
하늘의 여왕은 선택된 그리스도의 신부들이고, 그녀는 그와 함께 올 것입니다. 다니엘은 그것을 보았고,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다니엘서에서 그 성서구절을 자세히 보신다면, "심판이 베풀어졌고 책들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기억하실 것은, 주님이 오실 때, 그는 신부와 함께 오신다는 사실입니다. 아내는 남편의 수종을 듭니다. 그런데 수천 수만 명의 사람들이 그에게 수종을 들고 심판이 베풀어졌고, 책들이 열렸더라." "또 다른 책이 열려 있는데 그것은 생명책입니다." 결코 신부는 아닙니다. 신부는 들려 올라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복음의 메시지를 거절한 그 시대들을 심판하며 거기에 서 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를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심판이 베풀어졌고, 남방의 시바 여왕은 심판 때에 서 있고, 그녀의 증거도 함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유대인도 유대인이었던 그 세대와 함께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소경이 되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분을 찾고는 있었지만 예수님이 너무나 단순하게 오셨기 때문에 그들은 그것의 머리를 곧장 넘어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그 위대한 여왕이 자신을 낮추고 찾아와 그 메시지를 받아들였습니다. "남방 여왕이 심판 때에 서서 그 시대를 정죄하리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자 여러분은 세 부류를 봅니다, 언제나. 그 책, 죽은 자들은 다 심판을 받았습니다. 생명책인 또 다른 책은, 생명책에 이름이 적혀있는 사람들. 어떤 사람이, "만일 당신의 이름이 그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면 괜찮지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가룟 유다도 생명책에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고요? 예수께서는, 마태복음 10장에서,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어쫓고 병자를 고치고 문둥이를 깨끗케하며 죽은 자를 일으키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나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유다도 바로 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들은 귀신들을 쫓아내고 온갖 기적을 행하고 돌아와서는,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하고 말했습니다.
예수께서는,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하셨습니다. 그런데 유다는 그 때 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택함받은 무리들이 오순절 날에 거기에 올라가서 정말로 성령을 받게될 때, 유다는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유다는 심판 때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Eng.p. 120)
그래서 책들이 열렸고 생명책이 열렸으며 모든 사람이 그렇게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신부는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서, 그리스도와 함께 거기에 서 있습니다. ...못하느냐, 바울은, "너희 중에," 신부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 다른 이로 더불어 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성도들이 세상을 심판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성도들이 세상을 심판하고 세상을 이어받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에 어떻게 그토록 적은 무리가...?" 하고 말할 것입니다. 저도 어떻게 그렇게 될 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될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아는 바로는 그 일은 이루어집니다. 자 보십시오. 그런데 보십시오. "나머지 죽은 자들은", 교인들, 죽은 교인들, "천년간 살지 못하더라." 천년이 지난 다음에 그들은 모입니다, 또 다른 부활이 옵니다, 그것은 두번째 부활이고, 그들은 모입니다. 그리스도와 교회 즉 신부, 교회가 아니라, 신부, 그리스도와 여왕, 교회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와 신부는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양과 염소가 분별되듯이 분리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거기에 교인들이 올라옵니다. 만약 그들이 진리를 들었는데 그 진리를 거절했다면, 그 때에 그 커다란 것이 켄바스에 쭉 펴져 여러분 자신의 생각들이, 여러분이 그 진리에 대해 품었던 생각들, 거기에 나타나게 될 때 무슨 말이 나오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피하겠습니까, 하늘의 켄바스에, 하나님의 커다란 텔레비전이 있고, 여러분의 거역하는 생각들이 거기 나타난다면, 여러분이 품었던 생각들은 그 순간에 여러분을 대적해서 얘기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여러분이 어떤 것을 말하고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한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그만두는 게 좋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의 초점을 하나님에게 맞추십시오. 생각들을 정결하게 하고 그 생각과 늘 같이하고, 언제나 똑같은 것을 말씀하십시오. 아시겠죠? "글쎄, 내가 그것을 믿는다고 말해야지. 그러나 가서 좀 알아봐야지."하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냥 믿으십시오! 아멘. 보십시오, 이 모형은, 그들이 죽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은 환란기의 시험을 통해서 정화를 겪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실상 보혈 밑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은 그렇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인 표백제가 죄의 모든 징후와 그런 것을 다 없애주는데, 그들이 어떻게 자신들을 정결케 하려고 시험을 겪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이미 죽었고 여러분의 생명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 숨겨져 있고 성령으로 그 안에 인쳐져 있습니다." 무엇때문에 여러분이 심판을 받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디서 깨끗함을 얻겠습니까?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죄없이, 완전해졌는데 무엇을 깨끗케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어떻게... 심판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잠자는 무리들입니다.
자, 오랫동안 그들은 그 일을 해오지 못했습니다. 그렇죠. 그러나 지금은 계시가 나타내어질 때입니다, 그렇죠, 아시겠죠, 신부가 올 때에 가서 계시되어집니다, 마지막 추수 때, 마지막 것들이 옵니다.(Eng.p. 121) 친구들, 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믿기로는. 언제냐고요? 저도 모릅니다. 저는--저는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저는 그것이 오늘밤에 있을 것처럼 생활하고 싶고 그것에 대해 준비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주님이 오늘밤에 오실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20년 동안 오시지 않을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주께서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언제든지 간에... 그런데 제 목숨이 오늘밤 끝날지도 모릅니다. 그 때에는 제가 여기서 무슨 일을 했든지 간에 그 순간 끝이 나게 됩니다. 제가--제가 여기에서 내려간 모습 그대로 심판 때에 주님을 만날 것입니다. "나무는 기울어지는 방향으로 쓰러집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갔을 때, 그들은... 여러분은, "어, 그런데 브래넘 형제님 잠깐만 기다리세요. 저는 그것에 대해서는 모릅니다."하고 말할 것입니다.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갔다가 돌아왔을 때, 신부는 떠나고 없었고 문은 닫혀버렸습니다. 그들이 문을 두드리며, "들어가게 해 주세요! 들어가게 해 주세요!"했지만,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일곱 번 두드린다--주]그들은 바깥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자, 만일 여러분이 그것의 예표를 원하신다면, 보십시오. "노아의 때에."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때에, 그들은 방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심판의 때를 지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스도의 신부의 예표가 아니었습니다.
에녹이 신부의 형상이었습니다. 에녹이! 노아는 신부 곁을, 노아는 환란기를 겪었으며, 고통을 받았고, 술꾼이 되어 죽었습니다. 그러나 에녹은 하나님 앞에서 오백 년 동안 동행했습니다. 그는 휴거의 믿음과 함께 "하나님을 기쁘게 했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었고, 그대로 행함으로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로 올라가 본향집으로 갔습니다. 에녹은 결코 죽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자는 그와 꼭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결코 앞서지, 막지, 못하리라"의 예표입니다. 인간의 나이나 연륜 때문에 잠든 사람들. 그들은 옛날 옛날에 죽었지만 그들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잠을 자고 있는 중입니다. 아멘. 그들은 죽은 게 아니라 잠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필요한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신랑이 그들을 깨우는 것입니다. 네. "살아 남아 있는 우리는 이미 잠자고 있는 그들을 결코 앞서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팔이 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다음에야 살아 남아 있는 우리들이 그들과 함께 들림을 받아 공중에서 주님을 만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죽은 자들은 천년동안 살지 못하더라" 바로 그겁니다. 그들은 환란기를 겪었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에녹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노아는 에녹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에녹이 사라졌을 때, 노아는 심판이 가까왔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방주 주위를 맴돌며 방주에 매달려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승천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단지 조그마한 조각을 위에 들어다 놓고 환란기를 지내며 떠있었습니다. 노아는 환란기를 다 겪고 나서 마침내는 죽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노아는 다 겪었습니다.(Eng.p. 122) 에녹은 죽음을 맛보지 않고 몸이 옮겨졌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참교회가 잠자는 자들과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 들림을 받고, 나머지 교회는 환란기로 들어가야 하는 것의 예표입니다. 저는 거기에서 그 외의 다른 뜻은 하나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에녹은 휴거를 했습니다, 죽지 않고 .
그런데, 이제 좀 더 우리가 배울 것에 접근해 봅시다. 여기로 내려가보면... 우리가 그걸 계속한다면 우리는 이 첫째 인에 대해서는 하나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우리는, 내일 밤이나 그 다음날 밤에도, 시간이 많이 있을 테니까, 잠시 나팔에 대해서 알아 봅시다. 왜냐하면 나팔은 일곱 인과 동시에 소리를 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똑같은 것입니다. 교회 시대가 열리고, ...그것은 다 똑같은 일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나팔은 언제나 전쟁을 아니면 정치적 혼란을 의미합니다. 나팔은 전쟁을 야기시키는 정치적 혼란을 의미합니다. 정치가 혼란스럽고 어지러울 때, 지금이 그렇죠, 조심하십시오, 전쟁이 곧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왕국은 여전히 사탄에게 속한 것입니다. 그는 아직도 손에 이 부분을 갖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그리스도에 의해서 구속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책에 적힌 마지막 사람(이름)이 이미 그것을 받아들이고 인치심을 받을 때까지, 그의 백성들을 취하시는 근족 구속자의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 그것을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 다음에 그는 자기의 보좌에서, 아버지의 보좌에서 앞으로 나와서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손에서 책을 취하고 그의 권리들을 주장합니다. 그가 우선 하는 일은 그의 신부를 부르는 것입니다. 아멘! 그 다음에 그는 무엇을 취합니까? 그는 그의 대적인 사탄을 잡아 묶고 그의 추종자들과 함께 저 불 속에 던지십니다. 그런데, 기억하십시오, 그것은 러시아가 아니었습니다. 아닙니다. 적그리스도는 유들유들한 자입니다. 그가 얼마나 유들유들한지 잘 보십시오. 그는 영리합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그를 당해낼 유일한 이는 오로지 성령이십니다. 보십시오, 나팔은 정치적 혼란 즉 전쟁을 의미합니다. 마태복음 24장에서, 예수께서는 그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말씀하시길, "너희는 전쟁과 전쟁의 소문을 들으리라." 아시겠죠, 기타 여러가지.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계시죠. "전쟁과, 소문과 전쟁, 소문과 전쟁, 마지막까지 쭉 그렇게 계속되었습니다." 자, 그것은 나팔 소리입니다.
자, 우리가 나팔에 대해서 공부할 때, 우리는 옛날로 돌아가서 일어났었던 전쟁들을 다 들어서 그것들이 그들 교회들을 뒤따라왔다는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그 전쟁들은 이 일곱 인을 뒤따라온다는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전쟁과 전쟁의 소문들." 그러나, 나팔은 정치적인 혼란을 나타내는 데 반해서. 인은 종교적인 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하나의 인이 열리고, 하나의 메시지가 선포됩니다. 그런데 그때 교회는 항상 자체의 정치적인 노선들이나 기타등등으로 높으신 분들로,너무나 조직이 잘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참된 메시지가 선포되면,(Eng.p. 123) 그 메시지를 전하는 자가 나아가서 그는 그들을 산산조각이 되게 흔들어 놓습니다. 맞습니다. 하나의 인이 열릴 때 그것은 종교적인 혼란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들은 모두 시온에서 편안히 있습니다. 교회는 모두 안주하고 "우리는 모든 일을 다 잘 해 두었어."합니다. 영국 국교회처럼, 그들은 모두 안주해 있었습니다. 카톨릭교회도 안주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루터가 나왔습니다. 종교적인 혼란이 있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분명히 그랬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스윙글리와 함께 나갔고 스윙글리에서 또다른 사람들에게로 내려와 캘빈에게 이르렀습니다. 영국 국교회가 안주를 하고 편안히 있은 후에 또 웨슬리가 나왔습니다. 또 하나의 종교적 혼란이 일어났습니다. 그렇습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언제나 종교적인 혼란을 의미합니다.
자, 첫째 인. 우리 이제 그것을 조금 읽읍시다. 저는 이것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좀 읽어... 제가 말을 계속하고 있는데...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때에, (무슨 일이 생겼죠?) 우뢰같은 소리를 들으니... 오, 저는 그것에 대해서 잠깐만 얘기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런 것들을 알고 있고 주님의 위로를 기다리고 계신 모든 분들이, 지금 주의깊게 공부해 보고, 테이프를 들으시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이것에 대해서 상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일어난 일은, 어린 양이 그 첫째 인을 떼셨을 때, 우뢰가 소리를 크게 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어떤 중요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의미입니다. 어떤 일도 의미 없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좋습니다, 우뢰가, 우뢰가 큰 소리를 냈습니다. 그 우뢰가 무엇을 뜻했는지 궁금합니까?
자, 잠시 성경책을 읽읍시다. 마태복음으로 넘겨 봅시다. 아니, 먼저 요한복음을 봅시다. 요한복음 12장, 그리고 거기서 잠시 얘기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2장. 요한복음 12장 23절부터 시작합시다. 자 여기 잘 들어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우뢰가 무엇인지 더이상 궁금하게 여길 필요가 없게 될 것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보십시오, 우리는 바로 한 시대의 끝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이 끝나고 있습니다. 그렇죠?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신부가 데려감을 당해야 하는 때가 거기에 온다"면 어떠하겠습니까? 아니면 "시간이 더이상 없으리라"하는 때가 온다면 어떠하겠습니까? 그 천사는 한 발은 땅에, 한 발은 바다 위에 놓고, 머리 위에는 무지개가 있고, "시간이 다 흘러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 뿐만 아니라, 그는 이 일이 일어났을 때는 손을 들고 "시간이 더이상 없으리라"고 맹세를 했습니다. 교회에게 맹세된 선서문은 얼마나 완벽합니까!(Eng.p. 124)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지금 내 마음이 민망하니...
사람들은 말하기를, "아니, 다 걸어온 길 끝에서 마음이 왜 아픕니까? 어떤 커다란 영적인 일이 생길 때, 그 일이 여러분을 괴롭힌다는 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 세상에! 아-아! 지금 내 마음이 민망하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우뢰가 울었다고도 하며...
어린 양이 그 책을 취해 첫째 인을 떼신 바로 그 때, 하나님께서는 나타내어질 그 인이 무엇인지를 말씀하시려고 그의 영원한 보좌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소리가 요한 앞에 이르렀을 때는 그것은 상징적인 말이었습니다. 요한이 그것을 보았을 때, 그것은 여전히 비밀이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바로 그 때에는 나타내어지지 조차 않았습니다. 그것은 그가 여기에서 말씀하신 "마지막 시대" 전에는 나타내어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상징적인 말이었습니다. "우뢰가" 울었을 때, 기억하십시오, 우뢰의 손뼉치는 듯한 큰 소리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뢰의 손뼉치는 소리." 그들은 그 소리가 우뢰였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께서는 그것이 자기에게 계시로 나타내어졌으므로 그것을 이해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우뢰였습니다.
보십시오, 첫째 인이 열렸습니다. 첫째 인은, 그것이 상징적인 형태로 열렸을 때, 우뢰 소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적인 형태로 열릴 때는 어떻겠습니까? 어린 양이 그 인을 떼자마자 우뢰 소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무엇을 나타냈습니까? 그것 모두를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다음에 그것은 상징으로 나왔고, 그 다음에야 나타내졌습니다, 세 단계입니다. 그렇죠? 그것은 보좌로부터 나옵니다.
처음에는, 그것은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아무 것도 안되었습니다. 그것은 인봉되어 있습니다. 어린 양의 피가 값을 치뤘습니다.(Eng.p. 125) 하나님이 소리내어 말씀하실 때 우뢰소리가 났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자, 흰 말 탄 자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여전히 상징이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는 그것이 마지막 시대에는 알려지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교회의 상징으로 나옵니다. 교회여, 그것을 이해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것은 교회의 상징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인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이 사실상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흰 말 탄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오로지 이 실제적인 인이 떼어지는 마지막 시대에 나타내어질 것입니다. 누구에게 떼어집니까? 그리스도에게가 아니고 참교회에게입니다. 보십시오, 이제. 오, 세상에, 그것은 절 떨게 만듭니다! 저는--저는--저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여러분들, 그리스도의 참교회가 진정으로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을 신부라고 부르겠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음성은 우뢰입니다. 그 음성이 어디에서 나왔죠? 어린 양이 중보자로 있다가 방금 떠나온 보좌에서 나왔습니다. 이제 그는 여기에서 그의 자리와 주장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 서 있습니다. 그러나 우뢰는 보좌 안에서 나왔습니다, 밖으로 소리를 냈습니다. 그런데 어린 양은 여기 밖에 서 있었습니다. 어린 양이 떠났던 곳에서, 우뢰가. 어린 양은 자기 자신의 보좌를 취하러 가려고 아버지의 보좌를 떠났습니다. 영광을! 자, 친구여, 그것을 놓치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그리스도를 일으켜 그의 보좌에 앉히고 여기 이 땅 위에서 영원한 왕국을 주겠노라고 맹세하신 것을 다 잘 압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적그리스도와 세상의 모든 것들을 이기는 그는 내가 이기고 내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내 보좌에 나와 함께 앉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언젠가는 그가 아버지의 보좌에서 일어나 자기 자신의 보좌에 앉으려고 갈 것입니다. 이제 그는 자기 백성들을 부르기 위하여 나아갑니다. 어떻게 그가 그들을 주장할까요? 그는 이미 자기 손에 구속의 책을 들고 있습니다. 영광을! 오, 저는 찬송을 부르고 싶습니다. 항상 곁에 있게 하려고, 어린 양 곧 신부를 데리러 오시리, 하늘 모든 천사들 모이리라,
(그것을 지켜보려고.) 오, 그것은 영광스런 광경이겠네, 흠없는 흰 옷 입은 성도들, 우리 예수와 함께 영원토록 잔치하리라. 오, 세상에! "지금 하늘에 속한 곳에 앉아 있다"는 걸 말하곤 하죠? 나중에는 어떨까요! 휴거가 오기 전에, 우리가 이 땅에서 앉아 있으면서 이렇게 느낀다면, 현재의 상태에서도 그것을 느낄 수 있고, 이 말씀을 들으려고 사방 벽에 둘러 서서, 비를 맞으며 서서도 이렇게 느낄 수 있는데, 만일 우리가 거기에 앉아계신 주님을 볼 때는 어떤 기분일까요, 오, 이런! 오, 그 때는 영광스런 시간일 것입니다.(Eng.p. 126)
아버지의 보좌를 떠나서 나왔습니다. 그의 아들, ...이 되어. 그는 다윗의 아들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당시에 예수께서 왕이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윗의 아들이시여!"하고 말했던 수로보니게 여인을 기억하십시오. "다윗의 아들이시여!"라고 말했던 눈 먼 바디매오를 기억하십시오. 아-아!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의 계획이 무엇인지 아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들은 강제로 예수님을 보좌에 앉혀 왕을 삼으려고 했습니다. 빌라도도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만일 내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다면 내 종들이 싸웠으리라. 내 왕국은 위에 있노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예수께서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당신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하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아멘. 아-아! 이 위대한 것이 얼마나 영광스럽습니까!
그는 자기 보좌를 취하려고 아버지의 보좌를 떠났습니다. 이제 그는 중보의 일을 마치고 자기의 보좌와 자기가 구속한 백성들을 주장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그것이 그가 보좌에서 나와서 하려고 하는 일입니다. 바로 그 때에 사자와 같은 생물이 요한에게, "와서 보라"고 말했습니다. 잘 보십시오! 그것을 읽고 계십니까?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같이 말하되...
그 생물들이 무엇인지 여러분 아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알아봤습니다. "하나는 사자같고, 하나는 송아지같고, 하나는 사람같고, 하나는 독수리같은 생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첫째 생물이 말하기를... 잘 보십시오, 그 네 말 탄 자들이 지나갈 때마다 다른 생물이 있었습니다. 네 생물이 있고, 또 네 말 탄 자들이 있습니다. 보십시오, 그 생물들 중 각자가 알립니다. 마태, 마가--마가, 누가, 요한복음. 우리는 그것을 다시 알아보고 어느 것이 마태복음이고, 어느 것이 마가--마가복음이고, 어느 것이 요한복음인지, 말 탄 자가 지나갈 때마다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네 생물들 중에 하나가 이르기를, "와서 보라" 하기로 요한은 우뢰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네 생물 들 중 하나가, "이제 와서, 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여기에 어린 양이 서 있고, 요한은 거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면서 서 있습니다. 오래 전에 죽임을 당해 피투성이인 어린 양은 보좌에서 나왔습니다. 그는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은 자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다가와서 그 책을 취했을 때, 모든 것이 일제히 소리를 지르고 탄성을 내고 떠들썩했습니다, 아시겠죠, 왜냐하면 그들은 구속의 값이 치뤄졌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는 자기의 것을 찾으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가 그 책을 취하고 요한 앞에 서서, 그것을 잡아 당겨서, 인을 뗍니다. 인을 아래로 끌어당깁니다! 그가 인을 떼었을 때, 그곳에 우뢰가 꽈르릉 소리를 냈습니다. 그런데 우뢰 소리가 났을 때, 큰 소리를 냈을 때, 틀림없이 요한은 공중으로 펄쩍 뛰었을 것입니다.(Eng.p. 127) 그때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자 와서, 그것이 무엇인지, 이 아래에 무엇이 계시로 나타내졌는지 보라."고 했습니다. 오, 이런! "요한아, 네가 보는 것을 적으라." 그래서 요한은 그것이 무엇인지 보려고 갑니다. 요한은 그 우뢰가 무슨 말을 했는지 보려고 갑니다. 그때 이 생물이 요한에게, "와서 첫째 인 아래 있는 비밀이 무엇인지 보라."하고 말했습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네 번 두드린다--주] 창조주의 음성인 우뢰가 그것을 발했습니다. 자, 그는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만 합니다. 그렇죠? 오 이런! 그러나,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그는 이것을 적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 나머지 일곱 우뢰를 적기 시작했을 때, 그는, "그것을 기록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요한은 본 것을 다 적으라는 명령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10장에서 이 일곱 우뢰가 발했을 때, 그는, "그것들을 절대로 적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것들은 비밀들입니다. 우리는 아직 그것들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그것들은 곧 나타내질 것입니다. 그것들이 나타날 때, 그것은 참교회가 나갈 수 있도록, 휴거의 은혜에 대한 믿음을 줄 것입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은 다 살펴봤습니다, 모든 경륜을 다. 모든 것을 고찰했고, 우리는 하나님의 비밀들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날에 신부의 거대한 모임이 나타나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가 밝힐 수 없는 뭔가가 거기에 있습니다. 뭔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밀들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 하나님께서, "지금은 그것을 숨겨라. 잠시만 기다려라. 나는 그것을 그 날에 가서 나타내리라. 요한아, 그것은 하나도 적지 말라. 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넘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냥 그것은 놔두어라. 그러나 사람들이 그것을 봐야할 이유가 있는 그 날에 내가 그것을 나타내리라."하고 말씀하셨으리라고 저는 상상해 봅니다.
그것들은 괜히 발한 게 아니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 작은 잉크 방울처럼, 모든 것은 어떤 목적이 있습니다. 모든 것에 어떤 이유가 있습니다. 보십시오, 창조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요한은 그 음성을 듣고 보러 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어린 양은 요한에게 교회의 상징으로 교회가 알게 성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요한에게 보여주십니다. 그가 말씀하시길, "이것을 있는 그대로 말하지 말라. 요한아 내려가서, 이것이 이것이다 아니면 이것이 일곱째 인 아래 숨겨져 있는 것이다하고 말하지 말라. 내려가서 그것을 말하지 말라. 왜냐하면, 만일 내가 그것을 요한에게 말한다면, 모든 시대를 통하여 전 계획이 망쳐질 것이다, 그것은 비밀이다." 아시겠죠? 그분은 그저 원하시는데... 그의 오심은! 그는, "아무도 내가 오는 때를 알지 못하리라. 나는 그냥 올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게 다입니다. 언제인지는 제가 알 바가 아닙니다. 저는 그저 대비하고 있겠습니다. 아시겠죠? 그 다음에 그는 말하길...
이제 요한은 나가서, "이제 그것을 보게 되겠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요한이 나갔을 때 그가 어떻게 했죠? 그가 무엇을 해야만 하죠? 지금 그는 교회 시대에게 이것을 적어야만 합니다.(Eng.p. 128) 교회 시대들에게 그것을 적는 것이 그의 할 일입니다. "처음에, 네가 본 이 일곱 금 촛대에 대하여 쓰라, 이 교회에게 써서 그들에게 말하라." 좋습니다. 그런데 우뢰 소리가 나갔습니다. 요한은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사자같은 생물이, "와서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보라"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자기가 보게 될 것을 적으려고 펜을 들고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결코 그것의 모습을 정확히 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결코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본 것은 하나님께서 참교회에게 "한 때"를 위해서 보내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가지고 계시는데, 하나님은 언제나 그렇듯이 앞으로도 그러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명확하게 나타낼 때가 되어야 명확하게 나타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때는 그걸 명확히 나타내지 않으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냐하면, 그는 그것을 마지막 때까지 비밀로 지키려 하셨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천사의 메시지가 소리나면 이 비밀들은 모아지게 될 예정이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을 명확히 나타내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요한이 본 것은, 그저 그는 "흰 말과 그 위에 탄 자가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요한이 적은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가, "와서 보라"하고 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은 참교회에게 적으려고 그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보려고 나갔습니다. 나갔을 때, 요한은 "흰 말을 보았고 그 위에 탄 자가 활을 가졌고, 이기면서 그리고 이기려고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면류관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것이 요한이 본 전부입니다. 그래서 그는 그냥 그것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그것은 상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교회가 그것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그것을 나타내고, 그것이 무엇인지 보이시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 도와주소서. 교회 시대들, 그러나 그것은 이 마지막 교회 시대의 일곱 번째 메시지가 있기 전에는 완전히 알려지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그는 시작하...
일곱번째 교회 시대의 이 사자는, 여러분이 자세히 알아 보신다면, 그는 다른 사람들이 했던 것처럼, 교파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는 시작하지... 아닙니다. 여러분이 알아 보신다면, 그는 교파를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엘리야가 종파를 반대했습니까? 분명히 그랬습니다. 엘리야의 영을 가진 침례자 요한이 교파에 반대했습니까? 엘리야는 어떤 종류의 영을 가지고 있었죠? 그는... 아무도 그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바가 없습니다. 엘리야는 단지 한 인간이었고, 그러나 그는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미움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언제 그가 일어났습니까? 이스라엘이 모두 다 세속적으로 되어버린 이스라엘의 번성기 때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거기로 나갔고 그는 "여자를 미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아. 정말로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는 광야를 좋아했습니다. 그것이 그의 본성이었습니다.
그 때, 그 사람이 그 똑같은 성령을 가지고 거기로 나왔을 때 그 당시 사람들은 알아봐야만 했습니다--거기로 나온 이 요한을 말입니다. 제가 어젯밤에 말했듯이, 침례자 요한은 유명인처럼 옷을 잘 입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애기들에게 입맞추고, 혼인을 시키고, 장례를 하고, 기타등등의 일을 합니다. 그러나(Eng.p. 129) 이 사람은 광야 사람으로서 나왔습니다. 그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그는 광야를 사랑했습니다. 그가 행한 또 한 가지는, 그는 교파를 싫어했습니다. 그는, "자, `우리는 이것 또는 저것에 속합니다,'하고 말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타협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할 수 없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러 갔더냐? 요한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하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그는 또 무슨 일을 했습니까? 엘리야가 이세벨에게 얘기했던 것과 똑같이 그도 헤로디아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헤롯의 면전까지 걸어나가서,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함은 옳지 않소"하고 말했습니다. 그런 말을 했다해서 헤로디아는 그의 목을 잘랐습니다. 아시겠죠? 그녀는 엘리야를 잡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이세벨에게 있었던 같은 영이 그 여자 안에도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이세벨 교회 안에도 똑같은 것이 있습니다. 똑같은 것이. 그런데, 이것을 잘 보십시오. 우리는 여기서 아주 큰 교훈을 배우겠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사람들은 알 것처럼 보입니다. 요한은 그들에게 고함을 치고 거기에 서 있었고, 그들은 그것이 엘리사의 영임을 알았을 것 같습니다. 그들은 그 사실을 이해했어야만 했습니다. 사실 요한은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교회 시대를 통해서, 성서에 의하면, 종말 직전에 그 영이 돌아오겠다고 약속되었음을 우리는 발견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여러분은 그 영의 본성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루터나 웨슬리, 그리고 나머지 다른 사람들이 했던 것처럼 또 다른 교회 시대를 시작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는 또 하나의 교회를 시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음에 이어 올 교회 시대들이 더 이상 없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더이상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그는 그것에 대해서 반대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영은 옛날 그들이 갖고 있던 영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젯밤에 말했던 것처럼, 그 영을 각각 세 번 사용하시는 것을 하나님은 좋아하셨습니다. 셋은 하나님의 숫자입니다, 둘이 아니고 셋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그 영을 두 번 사용했습니다. 이제 다시 한 번 사용하실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그는... 그런데, 이제 보십시오, 그가 그렇게 했을 때. 그는 교파를 시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가 마지막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일곱번째 교회 시대의 사자이며 일곱째 천사인 사자는 성령으로, 이 모든 비밀스런 일들을 나타낼 사람입니다. 여기 어젯밤에 오셨던 분이 몇분이나 됩니까? 손 좀 들어 보여 주십시오. 저는 그것을 다시 읽을 필요가 없겠습니다. 여러분은 그 내용이 어디에 있는지 아실 겁니다. 10장입니다, 아시겠죠? 좋습니다. 좋습니다.
개혁자들은 타락한 그 이전 교회 시대를 개혁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개혁자들이 와서 옛날 상태로부터 교회 시대를 개혁하면 그것은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 버렸는데, 그 다음에 그들은 새 교회 시대를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그래왔습니다, 항상.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다 알아봤습니다. 아시겠습니까?(Eng.p. 130) 다시 말해서, 여기에 카톨릭 교회 시대가 있어왔습니다. 로마 카톨릭 교회가. 개혁자 루터가 나옵니다. 그는 개혁자라고 불리웠습니다. 그런데 그가 무엇을 합니까? 그는 거기에서 망치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가 그렇게 행했을 때, 그 교회에 항거했습니다. 그런데 우선 알아야 할 것은, 그는 무엇을 합니까? 그는 그가 빠져 나오려고 했던 것과 똑같은 것을 지었습니다. 또 다른 교회를 지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들은 또다른 교회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그때, 알아야 될 것은, 여기에 옵니다--그 교회 시대가 엉망진창이 됩니다. 그때 또 다른 개혁자인 웨슬리가 나옵니다. 아시겠죠, 그는 또 다른 교회 시대를 세웁니다. 제가 말하는 요지를 아시겠습니까? 또다른 교회 시대가 세워졌습니다. 그들은 모두 다 개혁자들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이 마지막 교회 시대의 마지막 메시지는 개혁자가 아니고, 그는 선지자입니다, 개혁자가 아닙니다. 어떤 선지자가 언제 교회 시대를 열었었는지 제게 보여 주십시오. 그는 개혁자가 아니고, 선지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선지자가 아니라 개혁자였습니다. 만일 그들이 선지자였었더라면, 주님의 말씀은, 선지자에게 옵니다, 그래서 그들이 계속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세례를 행해 왔고 이런 다른 모든 것들을, 왜냐하면 그들은 개혁자였지 선지자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들이었고, 그 당시에 무엇이 필요한 가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기름을 부으셨고 그들은 거기로 보냄을 받아 그런 것들을 산산조각 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충만한 말씀은 결코 그들에게 임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그들은 선지자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개혁자였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의 비밀들을 다루고 되돌릴 사람은 선지자가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비밀들은 오로지 선지자들에 의해서만 알려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와같은 사람이 나와야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말하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그는 개혁자가 될 수 없고 선지자여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은사를 가지고 택정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사람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개혁자들은 뭔가가 잘못되어 있음을 알았습니다. 루터는 그 빵이 그리스도의 몸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설교했고 그것이 그의 메시지였습니다. 그리고 존 웨슬리가 왔을 때, 그는 성화가 있음을 보았고, 그래서 성화를 설교했습니다. 그것이 그의 메시지였습니다. 아시겠죠? 오순절 교인들은 성령의 메시지와 기타등등을 들여왔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 이 마지막 시대에는, 사자는 또 다른 어떤 개혁을 시작하는 게 아니고 그 개혁자들이 남겨놓은 모든 비밀들을 취해서 함께 모으고, 사람들에게 그것들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저는 그게 참으로 좋게 들립니다! 저는--저는 말씀을 읽고 싶습니다.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Eng.p. 131) 지금 우리는 그리스도와 똑같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항상 참교회에게 보내어진 사자임을 압니다. 좋습니다. 예수님은 불기둥, 언약의 천사, 기타등등으로 불립니다.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자, 여기서 일곱 인은 떼어졌습니다. 우리는 일곱 인을 지금 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그것은 열렸습니다.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 사자의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세상에! 완전한 겁니다!)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하나님이)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기록하지 말라.(아시겠죠?) 내가 본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 손을 들고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안에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시간이 다시 없으리니 보십시오!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동안, 이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 날(날들)... 그 마지막 천사는 지상의 천사입니다. 그런데 이 천사는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그것은 그 분이 아니셨습니다. 그는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일곱째 천사의 음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천사는 "사자"를 의미합니다. 누구나 다 그것을 압니다. 그런데 그 교회 시대의 사자는. ...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일곱 인, 모든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비밀 전체가 펼쳐집니다. 그것이 그 천사의 사역입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너무나 단순해서 사람들은 그저 간과해 버립니다. 그러나, 여기서 그것은 완벽하게 입증될 것입니다. 그것은 완전하게 알려질 것입니다. 그렇죠? 그것을 보고자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Eng.p. 132)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예수님은, "너희들은 눈이 있으나 보지 못하는구나. 이사야가 너희가 보지 못하리라 말한 그대로. 아시겠죠? 너희들은 귀가 있으나 듣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을 깨닫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 뒤에 있는 시계를 보고 10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아직 9시도 안 되었군요. 좋습니다. 오, 이런! 이제 그것을 깨달읍시다. 보십시오, 저는 이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나머지 사람들, 개혁자들은, 그러나, 그 시대의 필요성을 느끼고 개혁을 가져온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10장에서, 일곱째 천사의 메시지는 개혁하는 게 아니라 비밀들을 나타내는, 비밀들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 안에 들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보다도 예리하고, 골수를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한다"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이 사람은 개혁자가 아닙니다. 그는 나타내는 자입니다. 무엇을 나타내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비밀들을 나타냅니다. 교회가 온통 이것 저것에 꽁꽁 묶여 있는 곳에,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나와서 그것을 나타내 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녀의 믿음을 아비들에게로 돌려 회복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본래의 성경적 믿음은 일곱째 천사에 의해서 회복되어야 합니다. 자, 오, 저는 이것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 개혁자들이 결코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던 일곱 인의 모든 비밀들은! 아시겠죠? 자, 잠깐 말라기 4장을 보십시오. 그것을 적어 두세요. 그는 선지자이고, "아비들이 가졌던 본래의 믿음을 회복시킵니다." 자, 우리는 그 사람이 등장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는 너무나 겸손해서 수천 수만의 사람들은 ... 아마, 그것을 이해할 무리는 아주 적은 무리일 것입니다. 옛날에 요한이 나오기로 되어 있었던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사자가,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으리라고 예언되었습니다. 말라기는 그를 보았습니다. 보십시오, 말라기 3장에, 와서 그리스도의 강림을 예비할 엘리야가 오리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브래넘형제님. 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지 않는데요. 그것은 4장입니다."하고 말하기도 합니다. 천만에요. 예수께서는 3장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마태복음 11장 6절을 봅시다. 예수께서 이것을 말씀하실겁니다. 11장, 6절이라고 생각하는데, 4절인가 5절인가 6절 그 부분에 있을 겁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예수께서 요한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셨을 때입니다, "`내가 내 사자를 내 앞에 보내노니'하고 말한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자 말라기 3장을 읽어보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말라기 4장에다 적용시키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게 아닙니다.
말라기 4장을 보십시오. 그 사자가 나가자마자, 세상은 완전히 불타고, 의인들은 그들의 재를 밟고 천년왕국에서 걸어 다닙니다. 그래서, 보시다시피,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침례자 요한에 해당된다고 한다면, 성경은 사실에 맞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이 됩니다.(Eng.p. 133) 우리는 이천년이란 세월을 살아왔지만 아직 세상은 불타지 않았고, 의인들은 이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미래에 일어날 일이어야만 합니다. 이런, 세상에!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만일 여러분이 여기 계시록에서 이 시대의 끝에 가서 그 사자가 무슨 일을 하리라고 예정된 것을 보신다면, 여러분은 그것의 실체를 깨달을 것입니다. 그는 선지자여야만 합니다. 그는 이 개혁자들이 깨닫지 못했던 미해결된 부분들을 제자리에 두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영적 계시를 받지 않고, 어떻게 마태복음 28장 19절과 사도행전 2장 38절을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사람들이 기적의 시대는 지나갔네 어쩌네 하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아!) 하나님의 계시를 받지 않고서. 그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얻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신학교를 거쳐 왔습니다. 그것을 알아볼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여기에 일 주일이상 붙들고 싶지 않으므로 서두르겠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시죠, 이 인들을 여는데 있어서. 어느날, 저는 가능하면 하루 날을 잡아서 아픈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말라기 4장에, 나오는 그는 선지자이고 "아비들이 가졌던 본래의 믿음을 회복시킵니다."
마지막 때에, 환란기가 올 때... 지금 여기서 잠깐동안 옛날에 배웠던 것을 되풀이해 보면, 삼년 반 또는 다니엘의 칠십 주 동안에, 다니엘의 칠십 주(이레) 중 마지막 반 주는 삼년 반입니다. 몇분이나 교회 시대를 통하여 그것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아시겠죠? "칠십 주가 정해졌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완벽한 지 보십시오. 이르길, "메시야가 오겠고, 그는 그 주의 중간에 희생제물로 죽임을 당할 것이고, 제물을 바치는 의무가 그치게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유대인들에게 메시야의 가르침을 주기 위해 정해진 삼년 반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동시에 다루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한 나라로서 다루시고, 이방인들은 개인으로 다루십니다. 그는 이방인들을 신부로 취하시지 않고 이방인들 가운데서 한 백성을 취하십니다. 아시겠죠? 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한 나라로서 다루십니다. 그런데 지금 이스라엘은 나라가 되어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저는 오늘 폴, 폴 보이드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브래넘 형제님, 정말 사실입니다! 이 유대인들은 아직도 이방인들에 대해서 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간에 말입니다."하고 편지에 썼습니다. 분명히 그들은 그럴 것입니다. 또 그래야만 합니다.
마틴 루터가 "모든 유대인들은 쫓아 내야하고 그들은 적그리스도들이므로 그들의 집을 태워버려야 한다"고 선포했을 때. 아시겠습니까? 마틴 루터가 직접 그의 저서에서 그런 말을 했습니다. 자, 히틀러는 마틴 루터가 했던 말을 그대로 이루었습니다. 왜 마틴 루터가 그런 말을 했습니까? 왜냐하면 그는 선지자가 아니라, 종교개혁자였기 때문입니다.(Eng.p. 134) 하나님은, "내 선지자는 이스라엘을 축복했다." 하나님께서는,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한 선지자가 일어나서 다른 선지자가 한 말을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조화를 이루어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들이 ...를 구별한 이유입니다. 보십시오, 독일을 기독교 나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이스라엘을 대했던 걸 보면! 유대인들은 아직도 마음 속에 응어리가 남아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을 나무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 이곳에 유대인이 계시다면 제 말을 기억하십시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날이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유대인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들을 위해서 소경이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하나님은 선지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그 선지자는 외쳐 말하기를, "당신은 이스라엘을 잊어버리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 측량하는 막대기를 들어라, 하늘이 얼마나 높으냐? 바다가 얼마나 깊으냐?"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저는 잴 수가 없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도 이스라엘을 결코 잊을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종입니다. 그리고 이방인가운데 소수만 그의 신부로 선택을 받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그들은 신부입니다. 그런데 칠십 주가 정해졌고, 완벽하게, 다니엘이 메시야가 와서 그 주의 중간에 끊어져 없어질 것이라고 말한 대로. 예수님께서는 삼년 반을 예언하셨습니다. 이제, 다니엘 서의 이 삼 년 반의 중간에, 그 주의 중간에, 그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반 주는 이방인 교회가 ...받는 환란기입니다. 오, 이것은 너무나 좋습니다! 자 그것을 놓치지 마십시오. 신부는 신랑과 함께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천년왕국 이후에는, 악인의 재를 밟고 걸어 다니게 됩니다. 여기서, 그것을 생각하고 있는 동안에, 여러분께 뭘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성경이 뭐라고 했는지를 좀 봅시다.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부인한다면, 우리는 무신론자입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그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저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하고 말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저는 주님께서 그것을 나타내주실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미국인들과 기타등등처럼)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그것은 불탈 것입니다.)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그때 여러분은 그 안에서 어떻게 영원한 지옥을 발견했습니까? 보십시오, 이런 것들이 나타내어지는 때는 마지막 날입니다. 성경에서 지옥이 영원하다고 한 곳은 아무 데도 없습니다. 영원한 지옥에 있으려면, 거기에 있기 위해서는 영생을 가져야만 합니다. 영생의 형태는 딱 하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위해서 애쓰고 있습니다.(Eng.p. 135) 시작이 있는 모든 것은 끝이 있습니다. "지옥은 마귀와 그의 사자들을 위해서 창조되었고," 불살라 없어질 것입니다. 맞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이 일이 일어나게 될 때, "그것은 뿌리도 가지도 남겨두지 않을 것입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환란기 후에 악인들은 어디에 있게 됩니까? 재가 됩니다.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아멘! 여기에 구약이 그렇게 끝나고 있고, 여기에 신약도 똑같이 끝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간과하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자 보십시오,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 날이 오기 전에."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아!)
바로 그겁니다. 그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께서 그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은 와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 이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보신다면. 그것은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시는 방법은. 신부는 신랑과 함께 갑니다. 그 일 후에는, 악인들은 끌 수 없는 불에 탑니다. 그리고 세상이 정화된 다음에, 자신을 재현합니다. 모든 것이 그래야 합니다. 모든 것이 정화의 단계를 거쳐야만 합니다.
화산이 그 위대한 마지막 때에 터질 것이고, 세상은 터지고, 분출하고 기타등등, 그렇게 할 것이고 이 모든 죄의 웅덩이와 지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무(無)로 탈바꿈할 것입니다. 너무나 뜨겁게 타서 잉크 색을 최초의 피조물로 되돌리는 그 표백제와 같이 될 것입니다. 표백제처럼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온 불도 너무 뜨거워서 모든 더러운 것들을 원래의 상태로 다시금 되돌릴 것입니다. 그때 사탄과 모든 죄는 다 타버릴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이 땅은 에덴동산과 같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올 것입니다. 맞습니다. 오, 그토록 위대한 시간이 바로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환란기 동안. 지금 여러분들이 아시기를 바라는 것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신부가 불림을 받아나간 후에, 이 환란기 동안에, 교회는 환란기를 거치고,(Eng.p. 136) 십 사만 사천명은 계시록 11장에 나오는 두 증인에 의해서 부름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그들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일을 예언할 것입니다. 자, 우리는 로마식 달력은... 를 가지고 있음을 압니다. 우리는 어떤 때는 28일, 어떤 때는 30일, 31일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 달력은 매달 정확히 30일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일천 이백 육십일을 삼십으로 나눠서 뭐가 나오는지 보십시오. 정확하게 삼년 반이 나옵니다. 그게 바로 이스라엘에게 메시야의 메시지가 전파되도록 할당된 시간입니다. 옛날에 그랬던 것처럼. 그가 돌아와서 자기 자신을 상징으로 알릴 때, 그가 오실 때는...
요셉은 영적인 사람이어서, 환상을 볼 수도 있고 해몽도 하였기 때문에 형제들에게 거절을 당하고 그 나라로 끌려가 은 삼십냥에 가까운 돈에 팔려갔습니다. 요셉은 정확하게 그리스도를 묘사했습니다. 왜냐하면 요셉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에 일어났던 일을 잘 지켜 보십시오. 그리고 그가 이렇게 했을 때, 그는 감옥에 투옥되었고, 한 사람은 구원을 얻고 다른 한 사람은 생명을 잃었습니다. 마치 예수께서 십자가의 감옥에 있을 때, 한 도둑은 구원을 받고 다른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했던 것과 똑같습니다, 정확합니다.
무덤 속으로 던져지고 죽은 것으로 간주되었다가 올려져 바로의 오른 편으로 올라앉아서, 아무도 요셉을 먼저 보지 않고는 바로를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십니다. 그리고 아들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요셉이 자리를 뜰 때마다, 요셉이 그 보좌의 우편에서 일어날 때마다. 잘 보십시오! 영광을! 요셉은 바로의 오른편에 앉았습니다. 요셉이 그 보좌를 뜨려고 일어나면, 나팔이 울렸습니다. "모두, 무릎을 꿇어라! 요셉이 나가신다!" 그 어린 양이 저기 보좌를 떠나고 그의 중보 사역의 날로부터 일어나실 때, 그가 그 위 보좌를 떠나실 때, 구속의 책을 취하시고 걸어나올 때, 모두가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바로 주님이십니다. 보십시오.
요셉은, 형제들에게 거절당하고, 그는 이방인 아내를 맞았습니다. 보디발이 그에게 ...를 주었고, 아니 바로가 그에게 이방인 아내를 주었고 그는 반은 유대인이고 반은 이방인인 이방 아이들을 낳았습니다. 여기 커다란 상징이 하나 있습니다. 야곱이 그들을 축복할 때, 한 쪽에 에브라임 한쪽에 므낫세를, 그는 손을 엇갈리게 놓고 차자인 에브라임에게 축복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 아이들은 그 당시에는 열 지파였던 지파에게 합해져서 열두 지파가 되었고, 그는 야곱 안에서 직접 그들에게 축복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서 있던 선지자인 아들 요셉이, "아버지, 잘못하셨습니다. 오른 손의 축복은 장자에게로 갔어야 하는데 차자에게 두셨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Eng.p. 137)
야곱은, "나도 내 손이 엇갈렸음을 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리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신부가 될 권리를 갖고 있던 이스라엘은 거절하고 그들의 장자권을 팔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장자에게서, 이스라엘에게서 나와 차자, 이방인에게로 왔습니다. 그래서 그 축복은 십자가(엇갈림)를 통하여 거기에서 나와 이방인들에게로 왔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그후, 그것을 통해서, 그는 신부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그 남자들이 식량을 사러 내려왔을 때... 오, 그것은 너무나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저는 지금 인을 설교해야 하는데, 하지만 여러분이 이 말씀을 통해서 그림을 더 잘 이해하시리라 믿기 때문에 이 말을 해야겠습니다. 보십시오. 그런데, 그들이 식량을 사러 내려왔을 때, 여러분도 아시죠, 요셉은 그들을 금세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번영의 아들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어디를 가든지, 그는 항상 번성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분이 다시 이 땅에 오실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우리의 요셉이 올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사막은 장미처럼 피어날 것이고, 의로운 아들은 그의 날개로 치료하며 일어날 것입니다." 오, 이런! 애리조나 주에 있는 선인장들은 다 아름다운 나무로 펼쳐질 것입니다. 아름다울 것입니다. 보십시오, 여기에 그가 나옵니다. 그런데 거기서 그는 그들을 잠깐 속입니다. 그런데 그는 보내며, "내 아버지는 아직도 살아계시느냐?"하고 물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는 그 소년의 아버지가 살아계신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는, "그렇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요셉은 그가 자기의 형제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자신을 형제들에게 나타낼 준비가 되었을 때 여러분 보셨습니까?
자기가 떠난 뒤 태어난 어린 베냐민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베냐민은 주님이 가시고 난 이후 지금 그리로 모이고 있는 그 십 사만 사천의 유대인을 대표합니다. 그런데 주님이 돌아오셨을 때, 그는 말하기를... 요셉은 베냐민을 쳐다보았습니다. 그의 마음은 찢어지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기억하십시오, 그들은... 그는... 요셉이 히브리말을 할 수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요셉은 통역자를 데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마치 애굽사람인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리고나서 그것이 알려졌을 때, 요셉은 자신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는 계속 어린 베냐민을 쳐다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자기의 아내를 그 자리에서 물러가게 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자신을 알릴 때, 그녀는 궁전 안에 있었습니다.
아내인 이방인 신부는, 예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거절당하신 후에, 예수님은 이방인 신부를 취하시고 혼인 만찬을 위해서 그녀를 여기에서 영광가운데 있는 아버지의 집 궁전으로 데리고 갈 것입니다. 그의 형제들, 십 사만 사천에게 자신을 알리시려고 살짝 빠져나올 것입니다 ...?... 그때. 거기에 그분이 서 계십니다. 그런데, 기억하십시오, 그 완벽한 상징들을 보십시오. 그런데 그가 이 일이 있는 곳에 돌아와서, 그는 그들을 내려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고, ...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서로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이거봐, 르우벤, 우리가 벌을 면할 길이 없게 되었음을 알겠지. 왜냐하면, 우리가 행한 일을 알지?(Eng.p. 138) 우리는 저 애를 곤경에 빠뜨렸어. 그리고, 우리는 우리 동생을 팔지 말았어야 했어."하고 말했습니다. 위대한 왕자가 되어 거기 서 있는 사람이 자기의 형제임을 그들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스라엘이 주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다. 아직은 그것을 알 때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때 그는, 그들은 요셉이 히브리말을 알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그들이 하는 말을 그 자리에서 다 듣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우리는 어쩔 도리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바라보고 있던 요셉은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에 그의 아내와 자식들은 궁전 안에 있었음을 기억하십시오. 즉 성도들은 그곳에서 나갔습니다. 요셉은, "내가 당신들의 형제 요셉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달려가 어린 베냐민을 붙잡고, 그의 목을 안고 울기 시작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그는 자신을 알렸습니다. 그때 그들은, "자, 우리가 아우를 팔았으므로, 앞으로 우리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는 뻔한 일이다. 우리는 그를 팔아 넘겼어. 우리가 그를 죽이려고 했던 거야. 이제 그가 우리를 죽일 것이 분명해."라고 말했습니다. 요셉은, "근심하지 마소서, 형들은 목숨을 보존하기 위해서 그런 일을 했을 뿐입니다. 그 이유로 하나님께서 저를 이곳에 보내셨던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자신을 나타내실 때, 성경은 말하기를...우리는 그것을 배울 때. 그가 거기에서 십 사만 사천에게 자신을 나타내실 때, 즉 오늘날의 어린 베냐민이며 거기에 남아있던 그 유대인들의 남은 자들에게 나타내실 때, 그들은, "어디서 그 상처가 났습니까? 두 손의 상처는 어떻게 난 겁니까?"하고 말할 것입니다. 그는, "오, 내 친구들의 집에서 얻었노라."하고 말할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오, 그때 그들은 자기들이 메시야를 죽였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무슨 말씀을 하겠습니까? 요셉이 한 것과 똑같은 말입니다. "너희들은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 근심하지 말라."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유대인들이 그 소경된 술책을 행치 않았더라면, 이방인들은 안으로 들여지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들이 행했던 일로 교회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현재 이곳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그들이 이것을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직 때가 안됐습니다.
우리도 그것이 이해되어질 수 있는 시간이 오기 전에는 이런 일들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오, 이런!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우뢰는. 하나님께서 신부에게 어떻게 강한 변화의 믿음을 위해 준비해야 되는지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서두릅시다. 15분 내지 20분 밖에 남지 않았으니까요. 이제, 이 흰 말은 무슨 의미입니까? 제가 이 절을 읽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딴 얘기를 했습니다. 주제를 벗어나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그 절을 다시 읽겠습니다, 두 절을. (Eng.p. 139)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같이 말하되 와 보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지금, 우리는 2절을 읽고 있습니다.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그때에 그는 그것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그것이 전부입니다. 그것이 첫째 인입니다. 이제 우리 상징들을 알아봅시다. 우리는 우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배웠습니다. 그것은 완벽합니다, 우리는 그걸 압니다, 아시겠죠. 인이 떼어질 때, 우뢰는 하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그럼, 그 흰 말은 무슨 뜻입니까? 자, 바로 이 부분에서 계시가 옵니다. 제가 여기에 서 있는 것처럼 분명하게,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저는 확신합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써놓은 제가 찾을 수 있는 책은 다 읽었습니다. 제가 약 30년 전에 그것에 대해서 가르치려고 했을 때, 저는 그 책을 읽었는데... 누군가가 제게 예수 재림교 교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서는 더 많은 빛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읽으려고 그들이 가진 훌륭한 책들 중 몇 권의 책을 찾아 보았습니다. 저는 스미쓰가 다니엘 서에 대해, 계시들에 대해 쓴 책을 읽었습니다. 그는 앞으로 나간 이 흰 말은 흰 색이며 정복자를 상징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복을 하면서... 여기 계신 많은 재림교 형제분들은 그 책을 알고 계실 것이고, 다른 많은 분들도 그 책을 읽어서 알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사람들이 지은 두세 권의 책도 읽었습니다. 저는 그것들을 읽었는데... 책 이름을 밝힐 수가 없군요... 저는 두 사람이 옳다고 동의한 두 권의 책도 읽었습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다섯 번 두드린다--주] 그들은 훌륭한 교사로서 가장 많은 빛을 가진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세상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글쎄, 만약 내가 모르면, 그들이 말했던 것을 말하고 그들이 말한 대로 가르쳐야지."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에 대한, 진정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대단히 훌륭한 해석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 여기에 흰 말이 있습니다. 흰 말은 어떤 힘이고 군마(軍馬)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또, "그 흰 말 위에 탄 자는 초대시대에 나가서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그 시대를 정복한 성령이었습니다. 그는 큐피드처럼 손에 활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의 화살을 쏘았고 그는 이겼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자, 그것은 그럴싸한 말로 들립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네.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흰 색은 의롭다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우리는 그것을 깨닫습니다. 흰 색은, 의로운 것을 의미합니다, 그 교사들이 가르치기로는 그 첫째 시대에 이기는 것은 성령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것에 대해서 성령으로부터 받은 계시는 그렇지 않습니다.(Eng.p. 140)
성령으로부터 제가 받은 계시는, 그리스도와 성령은 똑같은 한 분인데, 단지 형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어린 양인 그리스도가 서 계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어린 양이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는 손에 책을 들고 여기에 서 계시는데, 거기에 흰 말 탄 자가 나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성령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마지막 시대의 비밀들 중의 하나입니다, 어떻게 그리스도가 한 분 안에 있는 세 분이 될 수 있는가. 그것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세 다른 사람으로서 다른 세 신이 아닙니다, 삼위일체론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같이. 그것은 똑같은 분의 세 가지로 나타난 표명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똑같은 한 분의 세 직분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목사들에게 얘기를 한다면, 여러분은 직책에게 얘기한다고 해서 그 단어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지금 녹음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겠는데... 물론 그리스도는, "내가 내 직책에게 기도하리니 그가 너희에게 다른 직책을 보내리라."하고 말씀하실 수는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압니다. 만약 여러분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그것은 똑같은 하나님의 세 속성들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세 하나님들이 아니라 같은 하나님의 세가지 속성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그리스도가 손에 책을 들고 여기에 서 계시면서 동시에 저기서 흰 말을 타고 이길 수가 있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이제 보십시오, 성령과(계시 안에서) 그리스도는, 성령은 다른 형태 안에 계신 그리스도입니다. 맞습니다. 보십시오, 책들을 열었던 것은 어린 양이고, 어린 양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그리스도는 더이상 보이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가 계시록 19장에서 흰 말을 타고 오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읽고 싶으시다면, 계시록 19:11-16로 넘깁시다. 시간이 좀 있을 때, 그것을 빨리 읽읍시다. 저는 그것이 우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9:11, 11절부터 시작해서 16절까지 읽읍시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지상에서가 아니라 하늘에서 입니다, 아시겠죠.)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그 왕관을 보십시오!)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는 아는 자가 없고 잠시 멈추고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한 번 두드리고, 잠시 멈춘다--주] 오, 이런! 저는 좋은 대목을 발견했는데, 하지만... 어쩌면 제가, 여러분이...[회중이, "말씀해 주세요!"한다] 보십시오, 아무도 그것을 모릅니다. 여러분 "여호와"(Jehovah)라는 이름은 정확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누구나 다 알 것입니다. 베일박사님,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아시죠. 번역가들은 그것을 번역할 수가 없었습니다.(Eng.p. 141) 그것의 철자는 J-U-H-V 아니 J-V-H-U입니다. 그것은 "여호와"가 아닙니다. 그들은 그것을 손댈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들은 그것을 여호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것은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보십시오, 승리가 있을 때마다 또는 중요한 일이 진행될 때마다, 이름은 바뀝니다. 아브라함의 시대를 봅시다. 그는 처음에는 아브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이름이 아브라함으로 바뀌기 전에는 그 애기를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래도 이름이 사라로 바뀌기 전에는 태가 완전히 말랐었습니다.
야곱은 "속여서 대신하는 자, 속이는 자"란 뜻입니다. 그 이름대로 그는 그렇게 했습니다. 그는 장자권을 얻기 위해서 양가죽을 쓰고 선지자인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그는 포플라 나무 가지를 물에 넣어, 그것들이 얼룩이 지게해서, 그들이 새끼를 밸 때에 놀라게해서 얼룩얼룩한 소와 양을 낳게 했습니다. 야곱은 그야말로 속이는 자였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밤, 그는 뭔가 진짜를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것이 진짜라는 것을 알았고 이길 때까지 붙잡습니다. 그래서 그의 이름은 바뀌었고 "하나님 앞에서 능력을 가진 통치자"라는 뜻의 이스라엘로 불리워지게 되었습니다. 맞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모든 승자는!
시몬은 어부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믿음이 붙잡고, 그분이 예수라는 것을 알았을 때, 예수님께서 그에게 자기는 메시야라고 말하고, 그의 이름과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무엇인지를 말했을 때에, 그는 이김을 당했고, 시몬에서 베드로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사울, 좋은 이름입니다. 사울은 한때 이스라엘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울이라는 이름은 사도에게는 적합한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그 이름은 왕에게는 적합할지 모르지만, 사도에게는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의 이름을 어떤 이름에서 바꾸셨습니까? 사울이라는 이름에서 바울로 바꾸셨습니다. "우뢰의 아들들"과 그 아래로 쭉 보십시오.
그런데,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때 그의 이름은 "구속자," 예수였습니다. 그가 이 땅에 계셨을 때, 그는 구속자였고,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가 사망과 지옥을 정복하여 이기고, 승천하셨을 때, 그는 새 이름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소리를 지르고도 아무 것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곱 우뢰 가운데서 나타내질 것입니다. 아-아. 아시겠습니까? 그 비밀들을 보십시오. 예수님이 오십니다, 말을 타고서... 이 교회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야 함을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뭔가가 있어야만 합니다. 보십시오, "주님 말고는 아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자, 보십시오, "주님 말고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오, 세상에! 보십시오! (Eng.p. 142)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거기 메시야가 오시고 있습니다! 거기 바로 주님이십니다. 여기에 이 말을 탄 자가 아닙니다. 차이점을 잘 보십시오. 여기에 그는 손에 책을 들고 서 계십니다. 구속의 일은 이미 다... 그러나 그는 아직 자신의 위치를 잡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아간 것은 그리스도, 성령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그 위대한 분들과 뜻을 달리하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저는 그런 짓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것이 제가 받은 그것에 대한 계시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달리 보신다면, 글쎄,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저에게는 괜찮지가 않습니다. 아시겠지만, 저는 그것을 이렇게 믿습니다. 아시겠죠, 자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아시겠죠? 그런데, 보십시오, 그리스도는 그때부터는 더 이상 보이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는 흰 말을 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만약 이 작자가 흰 말을 타고 있다면, 그는 그리스도를 모방하는 자일 뿐입니다. 그렇죠? 그것을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보십시오, 그 흰 말 탄 자는 아무런 이름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두세 개의 직함을 사용할 지도 모르지만, 아무런 이름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름이 무엇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것이 그의 이름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매." 아시겠죠? 그 말 탄 자는 아무 이름도 없지만,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불립니다. 그리스도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는 그렇게 불립니다. 이제 그는 아무도 모르는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불립니다. 이 작자는 아무런 이름으로도 불리지 않고, 아시겠죠, 흰 말을 타고 있습니다. 그 말 탄 자는 활에 화살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알고 계셨습니까? 그는 활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화살이라고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허세부리는 자임에 틀림없습니다. 맞습니다. 아마 그는 천둥은 많이 갖고 있으면서도 번개는 갖고 있지 않은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천둥과 번개를 다 갖고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십니다. 왜냐하면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날카로운 검이 나와 그것으로 만국을 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작자는 아무 것도 칠 수 없습니다, 그렇죠, 그러나 그는 위선자 역할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는 흰 말을 타고 이기려고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날카로운 검을 가지고 있는데, 잘 보십시오, 그의 입에서 나옵니다. 살아계신 말씀이, 그것은 하나님의 종들에게 나타내어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가서 거기에 서고 그 지팡이를 뻗어 파리를 부르라."고 말했듯이. 그러자 파리가 나왔습니다. 정말입니다. 그가 뭐라고 말씀하시든지, 그는 그 일을 행하셨고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의 살아계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그의 말씀은 똑같은 한 분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입니다.(Eng.p. 143) 그러면 첫째 교회 시대의 이 신비로운 말 탄 자는 누구입니까? 그가 누구입니까? 그것을 생각해 봅시다. 첫째 교회 시대에서 시작해서 저 영원 속으로, 종말로 달려가는 이 신비스러운 말 탄 자는 누구입니까?
둘째 인이 시작되고 금세 끝으로 나아갑니다. 세째 인이 시작되고 곧 끝으로 나아갑니다. 네째, 다섯째, 여섯째, 일곱째, 모두 다 여기 끝에서 말려집니다. 자, 마지막 때에, 지금까지 오랜 동안 돌돌 말렸던 이 책들은, 그 안에다 이런 비밀들을 간직하고 있던 이 책들이 떼어집니다. 그때에 비밀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비밀이 나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것들은 첫째 교회 시대에서 시작했습니다, 첫째 교회 시대가 이와같이, 그 메시지를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세 번 두드린다--주]
"흰 말 탄 자가 나갔습니다." 아시겠죠? 그가 누구입니까? 그는 정복하는 능력이 강한 사람입니다. 그는 아주 정복을 잘 하는 사람입니다. 그가 누구인지 제가 말해 드릴까요? 그는 적그리스도입니다. 정말로 그는 적그리스도입니다. 자, 왜냐하면,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만약 적그리스도가, 예수께서는 "두 개가 너무나 비슷해서 가능하다면 택한 자들(신부)도 속이리라"고 하셨습니다. 적그리스도가, 그것은 적그리스도 영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일곱 교회 시대에서, 우리가 저 오래 전에 첫째 교회 시대를 열었을 때, 우리는 그 교회 시대에서 성령이 막 시작된, "니골라당의 행위"라고 불리는 그것을 나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니카오(Nikao)는 "정복한다"는 뜻입니다. 레이티(Laity)는 "교회," 평신도를 뜻합니다. 니골라당(Nico-laitane)은 "평신도를 정복한다"라는 뜻입니다. "교회에서 성령을 몰아내고 그것 모두를 거룩한 한 사람에게 주시오. 그가 모든 일의 우두머리가 되게 하시오." 니골라당에 대해서는 다 알아보았습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평신도를 정복함(Nicolaity)은 처음 교회에서는 "하나의 말"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말은 다음 교회 시대에서는 "교리"가 되었습니다. 이 세째 교회 시대에서, 그것은 "영향력"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니케아 종교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때에 그것은 교회 안에서 하나의 교리가 되었습니다. 무엇이 제일 먼저 생겼습니까? 거기에서 조직이 나왔습니다! 자, 맞습니까? ["아멘."]
어디에서 처음으로 조직된 교회가 나왔는지 말해 보십시오. 로마 카톨릭 교회입니다! 계시록 17장에서 "그녀는 음녀이고 음녀인 딸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녀와 함께 조직한 그것은 똑같이 "음녀"입니다. "가증한 것과 자신들의 음행의 더러움을 교리로 취했고." "사람의 명령을 교리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보세요, 그가 이기려고 나갑니다. 보십시오, 그는 면류관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 흰 말 탄 자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활, 면류관은 나중에 그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렇죠? 처음에는 면류관이 없었는데 면류관이 그에게 주어졌습니다. 잘 보십시오, 나중에 그는 면류관을 받았습니다, 네, 그는 삼중 면류관을 가졌습니다, 하나의 삼중 면류관을 가졌습니다. 그것은 니케아 종교회의가 있었던 삼백 년 뒤의 일입니다. (Eng.p. 144) 그가 사람들 사이에서 조직을 형성하고자 니골라당의 영을 시작했을 때입니다. 그리고 그 후 그 니골라당의 영은 계속, 계속되어, "말"이 되었고, 그 다음에는 "교리"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 교회에게 말씀하셨던 것을 기억하시죠. 예수께서는,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느니라."하셨습니다. 정복하려고 애쓰면서, 성령을 단 한 사람의 성자에게 주어, 그가 모든 이들의 죄와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게 했습니다. 우리는 방금 바울이 그것에 대해서 말한 것을 읽었습니다. 그것은 마지막 날에 앉을 것이라고. 마지막 날이 되기 전에는 그는 나타내어질 수 없을 것이라 했습니다. "그때, 막는 자가, 거기에서 하나님의 성령을 옮길 것이고, 그리고나서 그가 자기를 드러내리라." 오늘 그는 흰 말로 변장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그가 그 흰 말로부터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 보십시오. 그는 흰 말이 될 뿐 아니라, 그는 많은 머리와 뿔을 가진 짐승도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습니까? 그 흰 말, 그는 지금 속이는 자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르고 지내왔던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에 의해서 나타내어질 것입니다. 보십시오.
니골라당이, 아시겠죠, 적그리스도가 마침내 그는 한 사람 안에서 육신이 되었고 그다음에는 면류관을 받았습니다. 그가 그 교회 안에서 니골라당의 영으로 시작했을 때, 그는 영입니다. 우리는 영에게 면류관을 씌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300년 후에 그는 교황이 되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그에게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면류관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영이 육신으로 되었을 때 그는 나중에 면류관을 얻었습니다. 그렇죠? 그는 한 인간이 되었습니다. 니골라당 교리는 한 인간이 되었고, 그때에 그들은 그에게 면류관을 씌울 수 있었습니다. 그전에는 그는 단지 하나의 교리였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영광을! 보십시오! 우리가 가진 이 성령이, 우리에게 육화(肉化)되고, 지금 성령의 형태로 우리 가운데 계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분 안에서 우리에게 육화되시면, 우리는 그분을 만왕의 왕으로 면류관을 씌울 것입니다. 맞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기억하십시오, 그리스도께서 보좌로 나오셨을 즈음에, 적그리스도도 보좌에 나왔습니다, 즉 유다가. 그리스도께서 이 땅을 떠날 즈음에, 유다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또 성령이 돌아왔을 즈음에, 적그리스도도 돌아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요한은 여기서 말했습니다, "자녀들아, 이미 와서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고 있는 적그리스도에 대하여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그때 그 적그리스도는, 거기에도 있었습니다, 조직을 만들려고 거기에서 니골라당 영을 형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그것을 싫어했던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죠? 바로 그렇습니다. 그것은 제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여기 이 안에 있는 뭔가가 그랬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것이 나왔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저는 그것의 사방을 돌아다녔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 것을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저는 그것을 알겠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미워하신, 니골라당의 영입니다. (Eng.p. 145) 그런데 지금 그 영은 육신이 되었고, 사람들은 그것에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여기에 그들이 그것에게 어떻게 하리라고 성경이 말해놓은 내용이 있습니다. 완벽합니다. 오, 이런! 성육신입니다! 그는 인간이 되었고, 그다음에 사람들은 그에게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읽으십시오, 잘 보십시오! 아니 읽어 보십시오, 그가 어떻게 교회 왕국을 취할 것인지에 대해 다니엘이 말한 것을요. 그것을 읽어 볼까요?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것을 읽을 시간은 있지요? ["아멘."] 좋습니다. 들어보세요. 잠깐 다니엘로 가 봅시다. 다니엘서를 펴서 잠시 읽읍시다. 15분 아니면 20분 내지는 30분 후엔 끝내겠습니다. 괜찮겠습니까? ["아멘."] 자 다니엘 11장 21절을 봅시다. 자,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지금 이 자가 어떻게 권력을 취할 것인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또 그 위를 이을 자는 한 비천한 사람이라(로마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나라 영광을 그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나(그런데 잘 보십시오) 그가 평안한 때를 타서 궤휼로 그 나라를 얻을 것이며
그 말씀은 정확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다니엘이 이 적그리스도가 하리라고 말한 것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입장을 잘 맞추어줄 것입니다. 네, 그는 오늘날 교회들이 좋아하는 기호들을 만족시켜 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교회 시대에, 사람들은 말씀인 그리스도를 원하지 않고 교회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그들은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인지 묻지 않습니다. "어떤 교회에 다닙니까?" "어떤 교회에?" 그들은 말씀이신 그리스도를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가서 말씀을 전하고 어떻게 고쳐야할 지 가르쳐 줄려고 한다면 그들은 그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살고 싶은 대로 살면서도 여전히 교회에 다니고 그들의 증거를 얻을 수 있는 것을 원합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래서, 그는 그들의 식성을 꼭 맞춰 줍니다. 그런데, 그는 마침내 성경에서 "그녀"라고 불리웠다는 사실과 그녀는 음녀였고 딸들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그것은 사람들이 원하고 있는 것, 오늘날의 요구사항을 아주 잘 맞춰주고 있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한 사람들은 그들이 바라는 것을 갖도록 내버려두신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데살로니가서를 읽어 봅시다. 잠시 여러분이 여기를 잘 보시기를 바랍니다. 네, 자, 잠시 전에 읽었군요. 데살로니가후서 2:9-11. 그 말씀은 그들이 "진리를 거절하여 배역하는 마음을 받게 되고 거짓말을 믿어 그로인하여 심판을 받으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성령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바로 오늘날 교회의 소원이 아닙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여러분이 사람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아니면 요렇게 해야 한다고 말해주면 그들은 금방 자기들은 감리교인이요 장로교인이요, 등등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의 배의 노를 함께 저을 필요가 없다"고 말할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틀림없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만일 그들이 그것을 원한다면, 나는 그냥 그들이 그것을 가지도록 내버려두겠다. 그런데 나는 실제로 그들이 그것이 진리라고 믿게 하겠다, 왜냐하면 내가 그들에게 진리에 대해서 배역하는 마음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셨습니다.(Eng.p. 146) 그런데, 여기 성경이 또 말하고 있는 것을 보십시오.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마지막 시대에도 진리에 대하여 배역한 마음을 가진 이 자들도 대적할 것이고 주 하나님을 부인하고,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호색거리로 바꿀 것이다."
이제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여러분 아시겠죠, 카톨릭뿐만 아니라 개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다 조직된 세계입니다. 그것이 흰 말 탄 자입니다, 흰 색, 의로움, 교회의 모습을 하고, 아시겠죠, 그러나 적그리스도입니다. 비슷해야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가 말을 타고 오실 것처럼 똑같이 말을 타고 옵니다. 그렇죠? 오, 적(敵), 그것은 너무나 비슷해서 택하신 자들까지도 속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여기에 그가 있습니다. 그는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는 첫째 교회 시대에서 말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그는 계속해서 모든 시대를 거쳐서 아래로 내려옵니다. 자, 그를 잘 지켜 보십시오. "저 사도 시대에도 있었단 말입니까?"하고 말하실 것입니다. 그는 거기에서 "니골라당"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리고나서는, 그 다음 교회 시대에서, 그는 교회에서 "하나의 교리"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그는 그저 "말"에 지나지 않았는데, 나중에는 "하나의 교리"가 되었습니다.
멋쟁이, 유명인사, 옷을 잘 차려입은 사람들, 고등 교육을 받고, 윤이 번쩍 번쩍 나는 사람들은 교회에서 법석대는 그 모든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성령에 관계된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은 원치 않았습니다. 교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니케아 종교회의를 거칠 것이고 등등, 로마에서." 그런데 그들이 거기에 왔을 때, 그들은 교회와 이교(異敎)를 취했습니다, 로마 카톨릭 ...이교신앙을 이방신을 섬기는 로마와 몇가지의 미신들을 "하늘의 여왕"이라는 아스다롯을 받아들이고, 그녀를 성모 마리아로 대체시켰습니다. 죽은 사람들을 중보자로 삼고, 기타등등, 거기에 둥그렇게 놓여진 그 동그란 무교병을 취해 그것을 그리스도의 몸(성체)이라고 불렀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어머니를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카톨릭교인은 지나갈 때, 가슴에 십자가를 긋습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서 타고 있는 그 불은 그 신부의 힘으로 하나님께 향하는 정결한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분명한 이교주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맞습니다.
저는 도무지 그걸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저는 이해합니다. 이해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해합니다. 물론입니다. 자 보십시오. 이런, 세상에, 어떻게 그들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지! 그렇죠? 그런데 그들은 그들의 바라는 대로 하라고 허락을 받은 것입니다. 아니, 그것은 정말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하고 싶지 않다면, 여러분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생활방식과 경배하는 방식과 일치하기를 원치 않는다면, 여러분은 그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라고 아무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 말을 들어 보십시오. 만일 여러분의 이름이 창세 전에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었다면, 여러분은 그 일을 기쁜 마음으로 할 것이고, 그것을 하려고 단 일분이라도 기다릴 수 없을 것입니다. 자 들어보시죠. 여러분은, "제가 얼마나 종교적인지 당신이 이해할 수 있도록..."하고 말하실 것입니다. 글쎄요, 그것은 사실일지도 모릅니다.(Eng.p. 147) 보십시오, 주 예수의 시대에 그 제사장들이 종교적이 아니었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종교적이 아니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이 심지어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저를 너무나 여러번 축복해 주셨는데요!" 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도 그러셨습니다. 그들은 살기위해서 일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로부터 그들을 먹이셨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이르시기를, "그들은 모두 다 구원을 잃었고 죽었고 멸망하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고 그들은 모두 다 죽었다, 영원히 분리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예수님은, "그러나 나는 하늘로서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온 생명의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결코 죽지 않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죠? 예수님은 바로 생명 나무이십니다.
보십시오 어떻게... 예수께서 오셨을 때. 그 제사장들은, 그들이 나왔습니다, 아주 종교적이었습니다. 글쎄, 아무도 그들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그들은 그 율법의 노선에 맞춰 걸었습니다. 그 교회가 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그들은 행했습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그가 걸어나왔을 때... 예수께서 그들을 뭐라고 불렀는지 아십니까? 요한은 그들에게, "너희 풀밭의 뱀들아. 그 조직에 속해 있다 해서 너희가 하나님과 상관이 있다고 생각 마라."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냈을 때마다 무슨 일이 있었느냐? 너희는 그를 돌로 쳐 무덤에 쳐넣고, 이제 와서는 거기로 나가서 그의 무덤을 광내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카톨릭교회가 행해온 것과 똑같지 않습니까? 쟌다르크와 성 패트릭 그리고 나머지 모두를 보십시오. 그들은 그들을 무덤에 넣은 자들입니다, 그리고나서 쟌다르크의 시체를 파내어 그것을 일이 백 년 후 강물에 던졌습니다. 그들은 그녀를 마술사라고 하면서 화장했었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는 아비의 행위를 하는도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로 나아갈 것입니다. 아시겠죠? 맞습니다! 그것은 예수께서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은 괜찮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것은 꽤 좋은 흰 말로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깨달은 것을 보십시오. 그것이 바로 흰 말을 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그것을 원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강한 유혹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계시록 17장의 이 음녀를 기억하십시오. 그녀는 "신비, 바벨론, 창기들의 어미"입니다. 그리고 요한은 그녀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마치--이 사람이... 우리가 여기에 이르러 그가 이 말을 지켜보는 것을 볼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아시겠죠? 그러나 여러분이 보신 그것은... 그때 일어난 일은 이것입니다, "요한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그러나 비밀인즉, "그녀는 그리스도의 순교자들의 피를 마셨습니다." 자주빛과 금으로 치장하고 앉아 있는 아름다운 교회, "그런데 그녀는 손 안에 음행의 더러운 잔을 들고 있었습니다."(Eng.p. 148) 음행이 무엇입니까? 불의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녀가 나눠주고 있었던 교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마리아를 송축하라."는 말이나 그밖의 다른 말들로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런 힘을 나타내지 못하게 하고 그것을 나눠주고. "땅의 임금들은 그녀와 함께 음행을 저질렀습니다."
여러분은, "음, 그것은 카톨릭 교회지요."하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창기들의 어미"였습니다, 아시겠죠, 어미와 똑같은 딸들입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개혁자가 죽고 그의 메시지가 사라져가면, 사람들은 그것을 조직하고, 그 안에 "타협자들(쥐들)"을 집어넣고, 자기들이 살고 싶은 대로 살려고 다시금 그런 것을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머무르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움직이는 대신에, 그들은 "진리가 바로 이거야"하고 말하면서 바로 그 자리에 머물러 앉습니다. 아!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는, 바로 그겁니다. 아시겠죠, 위에 계신 그 분! 보십시오, 그것이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끝내기 전에 두세 군데를 더 보고 싶습니다. 그는 다니엘의 백성들을 멸망시킬 왕입니다. 그것을 믿으십니까? 자, 여러분이 몇 분간만 도와 주시고 참아주신다면 저는 가능한 한 빨리 이 말씀을 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성령께서 제가 이곳에 서 있는 것처럼 제게 분명하게 이 말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습니까?
자 보십시오. 다시 다니엘로 가 봅시다, 잠시동안. 저는 뭘 좀 읽고 싶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저는 다니엘 9장, 다니엘 9장을 읽고 싶습니다. 다니엘 9장 26절과 27절을 읽겠습니다. 그가 다니엘의 백성을 멸망시킬 자인지, 그가 어떻게 행할 것인지 잘 보십시오. 육십 이 이레 후에 메시야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나... 보십시오, 칠십 주 가운데서 육십 이 주때 그가 끊어져 없어질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리라. 장차 한 왕의 백성이(여기서, 그것은 계급이 있습니다.)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저는 여러분에게 뭘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리스도가 삼년 반의 사역을 다 한 뒤 이 땅에서 끊어진 후에, 무엇이 그 성전을 무너뜨렸습니까? 누가 그것을 파멸시켰습니까? 로마가 그랬습니다! 확실합니다. 콘스탄틴이...아니, 죄송합니다. 로마 장군인 타이터스(Titus)가 그랬습니다. 그가 그 왕을 멸망시켰습니다. 자 보십시오. 여러분들, 이것을 잘 보십시오. 이쪽 벽에 계신 분들.(Eng.p. 149)
예수께서 태어나셨을 때, 하늘에서 붉은 용이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그녀의 아기를 삼키고자 그 여자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입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 아이가 태어났을 때, 누가 그 아이를 삼키고자 했었습니까? ["로마"] 로마였습니다. 아시겠죠? 바로 붉은 용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 왕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 짐승이었습니다. 아시겠죠? 바로 그렇습니다, 그것들 모두가, "그 아이를 삼키려고 한", 똑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아이를 하늘로 들어 올렸고 그는 하나님의 보좌에 앉았습니다. 그곳이 정해진 기한까지 지금 그리스도가 계신 곳입니다. 아시겠죠? 이제, 그가 어떤 일을 할 지 지켜보십시오.
그런데, 오, 자, 제가 믿기로는 저는 여기에 있는 누군가에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오늘 로버슨형제에게 했는지, 제가 이것에 대해서 말을 한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꼭 이것에 대해서가 아니라 똑같은 주제에 대해서. 저는 그것에 대해서 얼마 전에 설교를 했다고 믿는데, 미국의 통화 상황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에 대해서 설교를 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지금 우리는 지금부터 사십 년 후 내게될 세금으로 그 빚을 갚고 있는 중입니다. 그 정도 입니다. 여러분 "케어(KAIR)"나 "라이프라인(Lifeline)"을 틀고 워싱턴으로부터 그것을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정말, 우리는 완전히 파산된 상태에 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금은 모두 다 저장되어 있고, 유태인들은 채권을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로마로 드러날 것입니다. 자, 잘 보십시오. 우리는 누가 커다란 백화점들을 소유하고 있는지 압니다, 그러나 로마가 세상에 있는 부의 가장 큰 덩어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유태인들이 갖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을 잘 보십시오. 이제 어떻게 성령께서 저를 위해서 이것을 나타내 주셨는지 잘 들어보십시오.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자 잘 보십시오)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잘 보십시오! 오, 그는 얼마나 교활한 자입니까! 여기에 그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파악했고 그는 로마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그가 흰 말 탄 자임을 압니다. 우리는 그가 교리로서 나아갔음을 압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 우상숭배하는 로마였습니까? 우상숭배하는 로마는 교황이 통치하는 로마로 바뀌어 면류관을 받았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전하시던 초기 시대가 아니라, "마지막 때에," 한 주의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는 다니엘의 칠십 주를 배웠습니다. 그리스도는 삼년 반 동안 예언을 하셨고, 삼년 반은 아직 정해져 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때에 이 왕은 유태인인 다니엘의 백성들과 언약을 맺을 것입니다. 그때 신부들은 밖으로 데려감을 당한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들은 그것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보십시오, 다니엘의 칠십 주 중 마지막 주의 반에, 그 백성들은 언약을 맺을 것입니다. 이 왕은 로마와 언약을 맺을 것입니다. 의심할 여지없이, 부를 얻기 위해서. 왜냐하면 카톨릭과 유태인들은 세상에 있는 부를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Eng.p. 150) 저는 바티칸에 가 봤습니다. 저는 삼중관도 보았습니다. 저는 교황과 면담을 갖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배런 반 블럼벅이 저를 위해서 수요일 오후 3시에 시간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저를 왕에게 데려갈 때, 그들은 내 양복 바지 단을 잘랐습니다. 그것은 상관없었습니다. 그들은 저더러 절대로 교황 앞에서 등을 돌리고 걸어나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상관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이 사람 앞에서 어떻게 해야합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그냥 들어가서 한 쪽 무릎을 꿇고 그의 손가락에 입을 맞추십시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됐습니다. 됐습니다. 절대로 안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저는, "형제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형제님이라고 부를 것입니다. 만일 그가 직함으로 불러주길 원하면 신부님하고 불러드리죠. 하지만 한 인간을 숭배하는 것은, 경배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안됩니다. 안됩니다, 선생님. 어느 누구의 손에도 그렇게 키스를 할 수 없습니다. 진정으로,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바티칸을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여러분은 수십 수십억 달러에라도 바티칸을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그런데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이, "세상의 부가 그녀 안에 있었다."고 한 것을. 그 커다란 장소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수십억 배... 왜 러시아에서 공산주의가 일어났습니까? 너무나 많은 목사들이 공산주의에 대해서 외치고 있는 것을 들을 때 저는 속이 메스껍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무엇에 대해서 부르짖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맞습니다. 공산주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피를 위해서 이 땅에 원한을 풀기 위하여 하나님이 도구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데려감을 당한 뒤, 로마와 유대인들은 서로 언약을 맺을 것입니다. 성경은 그들이 거룩한 백성과 그러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십시오, 그들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할까요? 이 나라는 파산 지경에 이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세상도 금의 유무로 판단할 때 파산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지금부터 사십년 후 내게될 세금으로 살고 있다면, 우리는 어디에 있습니까? 일어날 수 있는 일은 단 한 가지입니다. 그것은 화폐를 걷어들이고 채권을 갚는 것인데 그렇게는 할 수는 없습니다. 월 가(街)가 채권들을 갖고 있고 월 가는 유대인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의 나머지는 바티칸에 있고, 유대인은 월 가에서 세상의 상업을 지배하고 그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걷어들일 수 없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 일을 할 수 있다면, 일 년에 수 억을 버는 이 위스키 장사들과 이 담배 장사들이 그 추잡한 그림과 그런 것들에 대한 자기들의 소득세를 다 적으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애리조나로 가서 수백만 에이커의 땅을 사고 오만 달러를 들여 그 큰 우물을 파고 소득세로 그것을 지불합니다. 그런데 만일 여러분이 세금을 내지 않는다면 그들은 여러분을 감옥에 집어 넣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세금을 적게 기록하고 우물을 폭파시키고 불도우저를 들여보낼 것입니다.(Eng.p. 151) 그리고 그들이 무엇을 합니까? 번 돈을 가지고 다음 차례를 만들어 거기에 주택 계획을 세웁니다. 그들은 투자를 해야만 합니다. 거기에 집을 짓고 계획을 세워, 그것들을 수백만 달러에 팝니다. 여러분은 이 사람들이 화폐를 바꾸는데 타협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저 아래에 이 사람처럼... 그 사람의 이름이 뭐지요? 카스트로가 했던 것처럼. 그는 참으로 영리한 일을 했습니다. 그가 채권을 없애고 그것들을 다 지불하고 그것들을 없애버렸을 때 말입니다. 보십시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 작자들은 그렇게 놔두지 않을 것입니다. 이 땅의 부유한 상인들이 그것을 쥐고 있습니다.
단 한 가지 수밖에는 없는데 카톨릭 교회가 그것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카톨릭 교회가 돈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곳이며, 그 일을 할 수 있으며, 또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얻기 위해서 이 일을 하는 가운데, 카톨릭 교회는 유대인들과 협상을 맺을 것이고 계약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과 계약을 맺을 때... 자, 기억하실 것은, 저는 이 말을 성경에서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카톨릭 교회가 이 일을 하여 이 계약을 맺을 때, 우리는 다니엘 8:23과 25에서 "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궤휼을 이룬다"고 한 것을 보는데, 꾀라고 하는 것은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유대인들과 이 계약을 맺습니다.
그런데, 삼년 반의 중도에서 그가 이것을 다 싸잡고 유대인들의 돈을 묶어놓게 되자마자 그 계약을 해약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그렇게 할 때... 오, 이런! 이런, 세상에! 그는 교회 시대의 마지막까지, 적그리스도라 불리는데, 왜냐하면 그와 그의 자녀들이 그리스도와 말씀에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은 적그리스도라 불립니다. 그런데, 그는 돈을 쥐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할 때 그가 들어올 곳입니다. 잠깐만요, 제가 이것을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잠시 후에 그것으로 돌아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이 보시기에, 적그리스도라고 불리우고, 앞으로도 그렇게 불리울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다른 이름으로 불릴 것입니다.
자, 그가 돈을 모두 자기의 통제 하에 두게 되면, 그는 여기에서 다니엘이 말했던 대로, 다니엘의 "칠십 주 중 마지막 반 주의 중간에서, 유대인과의 계약을 깨뜨릴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는 형제님, 그가 무슨 일을 할까요? 그는 온 세상의 무역과 상업을 차지할 것이고, 그가 세상에 있는 부를, 완전히, 차지할 것이기 때문에 세상과 계약을 맺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에, 그 두 선지자들이 일어날 것이고, 그 십 사만 사천을 부를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 다음에는 짐승표가 시작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모든 상업과 무역과 세상의 모든 것을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요? 짐승표가 들어와서 "짐승표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사지도 팔지도 못합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세 번 두드린다--주] (Eng.p. 152)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교회는 그 위대한 삼년 반을 영광 가운데서 지내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겪을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마지막 때에, 일곱 교회 시대의 끝에 가서, 그는 불리우... 그와 그의 자녀들은 적그리스도라고 불리웁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에 반대되는 것은 다 적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에 어긋나는 것은 다 그리스도에게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는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계시록 12:7-9에서, 사탄은, 참소하는 자, 쫓겨났습니다. 그것을 적고 싶으면 적어두십시오. 그것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고 10시가 다 되어, 20분 아니 15분 전입니다, 그렇죠. 그러나 계시록 12:7-9에서, 영인 "사탄", 지금 저 위에 있으면서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는 자인 "마귀"는, 좋습니다.
교회는 올려지고, 사탄은 쫓겨납니다. 교회가 올라갈 때, 사탄은 내려옵니다, 그 다음에 사탄은 적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육화해서 "짐승"이라 불리웁니다. 그 다음에, 계시록 13장에서, 그는 표를 찍습니다. 아시겠죠? "막는 분이", 지금 기독교가 이 땅에 깨끗한 가운데 남아있는 이유는, "막고 있는 자" 때문입니다. 생각납니까, 여기 데살로니가에서,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 하며, 이 땅에서 죄를 사하고" 그것은 계속될 것입니다. "불법이 성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타내어질 그의 때가 오기 전에는 그는 알려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는 교회가 데려감을 당할 것입니다. 교회가 데려감을 당할 때, 이제 그는 적그리스도에서 모습을 바꿀 것입니다. 오 이런, "그 교회, 그 큰 교회와," 이제, 그는 "짐승"이 됩니다. 제가 사람들이 그것을 깨닫게 할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기억하십시오, 적그리스도와 짐승은 동일한 한 영입니다. 거기에서 바로 삼위일체가 나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같은 마귀 세력의 세 단계입니다. 명심하십시오, 니골라당, 그것이 면류관을 받을 수 있으려면 육신이 되어야 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렇죠? 자, 이것을 잘 들어보십시오, 세 단계입니다. 첫 단계는 적그리스도라고 불립니다. 두번째 단계는, 거짓 선지자라고 불립니다. 세번째 단계는, 짐승이라고 불립니다.
보십시오, 니골라당, 적그리스도의 가르침은 바울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에 대적하여 시작되었습니다, 적그리스도입니다. 그 다음에, 그는 다시 거짓 선지자라고 불립니다. 그것은 그 가르침이 인간이 되었을 때입니다. 그는 카톨릭 교회의 성직계급을 가르치는 선지자였습니다. 교황은 거짓된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거짓 선지자였습니다. 세째 단계는 짐승입니다, 마지막 때에, 이방신을 섬기는 로마가 가졌던 모든 권세를 가지고 면류관을 받는 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일곱 머리를 가진 짐승 즉 용은 하늘에서 쫓겨나서 거짓 선지자 안에 육화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그는 일곱 면류관을 쓰고 있고 그는 쫓겨나서 땅과 바다로 던져졌습니다. 좋습니다.(Eng.p. 153) 우리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습니까? 이 탄 자, 이 말 탄 자는 누구입니까? 여러분들 그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사탄의 수퍼맨입니다.
저는 며칠 전날 밤에 지금 이 교회에 앉아 있는 두 형제와 갔었는데, 저 뒤에 있는 노먼 형제와 프레드 형제였습니다. 우리는 어떤 분이 적그리스도에 대하여 강연하는 것을 들으러 갔었습니다. 하나님의 성회에서 널리 알려진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적그리스도에 대한 그의 해석은, "사람에게서 어떤 특별한 비타민을 취해서 인간으로서의 이 생명에서 한번에 몇 미터나 되는 거리를 한 발짝으로 내디딜 수 있는 커다란 형상으로 변화시킨다"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해 있는 사람이 아니면 성령충만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그와 같은 속임수에 빠져 있다니 상상이나 할 수 있습니까? 누가 적그리스도인지 여기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가 아니라 한 인간입니다. 보십시오, 이 말 탄 자는 분명히 사탄의 수퍼맨, 육화된 마귀입니다. 그는 교육을 많이 받은 천재입니다. 자, 저는 여러분이 열린 귀를 갖고 있기를 바랍니다. 얼마 전에 텔레비전 방송에서 그의 자식들 중의 하나를 데리고 나와서 그가 대통령으로 출마할 후보보다 더 영리한 지 알아보려고 시험하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그는 지혜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은 지혜를 팔려고 애씁니다. 사탄은 이브에게 지혜를 팔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그랬습니다. 우리는 수퍼맨을 원해오고 있는데, 우리는 이제 갖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전 세계는 수퍼맨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수퍼맨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교회가 올라가고 사탄이 쫓겨날 때까지 좀 기다리십시오. 그는 육신의 모습을 취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그 일을 진정으로 해낼 수 있는 누군가를 원합니다. 그는 그 일을 할 것입니다.
교육을 받은! 이 사람은... 교육을 받고, 지혜를 가지고, 자신의 말로 만든 교회 신학을 가지고, 직접 조작한 신학을 가진 사탄의 수퍼맨입니다. 그런데 그는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서, 이 흰 교파의 말을 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를 정복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종교는 다 교회 연합회와 세계 교회 연합회로 들어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미 자기네 건물을 지어놨고 모든 것을 잘 갖춰놨고 정리해 두었습니다. 한 가지도 남은 게 없습니다. 모든 교파는 그것 안에 쏙 들어가 앉았습니다. 교회들의 연합회 안에. 그런데 그것을 배후 조종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로마입니다. 그래서 지금 교황은,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함께 모여서 함께 나아갑시다."하며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심지어 순복음 교인들 중 일부도, 그와 같은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교회에서 배운 가르침을 부인해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일을 저질렀습니까? 여러분들은 그 교파적인 것에 너무나 눈이 멀어 버려, 진리를 저버렸습니다. 그리고 진리가 그들 앞에 놓여 있었는데, 그들은 그것을 멀리하고 떠나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들은 "거짓말을 믿도록 하는 강한 속임수를 받아서 그것으로 인하여 심판을 받게 됩니다." 정말로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적그리스도는 그것 모두를 갖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가 창세 이후로 그 일곱 인 아래에 이름이 적히지 아니한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모든, 사람들을 속인다"고 말했습니다.[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흠! 그런데, 성경이 그가 그런 일을 했다고 했으면, 그는 그 일을 한 것입니다.(Eng.p. 154) 사람들은, "아니, 저는...에 속해 있는데요."하고 말할 것입니다. 그게 바로 그 증거입니다. 그것은 확실히 맞습니다. 그것은 똑같은 음녀 조직입니다. 그것은 처음부터 시작된 똑같은 체제이며 계속해서 적그리스도입니다.
저는 뭔가 말을 들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리입니다. 저는 그러고 싶습니다. 아멘. 자, 보십시오, 그는 정복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는 거의 모든 것을 손에 거머쥐고 있습니다, 짐승이 되기 전인데도, 그는 여전히 적그리스도입니다. 잔혹한 징벌에 대해서 얘기하고들 계시는데. 그렇다면 잠시만 기다려보십시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네 번 두드린다--주] 이 땅에 남겨진 사람들이 무슨 일을 겪어야 할 지를 지켜보십시오. 아-아! "울며 불며 이를 갊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신부들이 선택되고 들려 올라간 후에 이 땅에 남겨진 여자의 씨의 남은 자들과 전쟁을 하기 위해서, 용이, 로마가, 입에서 물을 뿜어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용이 여자의 남은 자손들과 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남은 자손들은 들어오기를 원치 않았지만 추적당해 잡혔습니다."
그런데 진짜 교회는 만일 가능하다면 그것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그들은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보혈 아래서 겪어왔기 때문에, 그들은 환란기를 겪을 수 없습니다. 참교회에게 남은 일이라면 휴거입니다! 아멘, 아멘! 이러다간 계속 나가겠습니다. 오, 저는 이게 너무도 좋습니다!
제 말을 들어보십시오. 우리는 그가 앞으로 정복할 것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그는 정복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이미 정복했습니다! 이미 모든 것이 마무리되어졌고, 끝입니다! 그들은 돈을 다 거머쥘 것입니다. 더러운 이득을. 정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합니다. 그들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얼마나 돈을 많이 갖고 있는가" 뿐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아시다시피, 반복해서 이렇게 말해왔습니다, "교회에 돈을 내십시오, 그러면 교회가 세상을 개혁할 것입니다. 교회에 돈을 내십시오, 그러면 전 세계에 전도자들을 보낼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무엇을 하겠습니까? 교회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세상을 정복할 것입니다." 내 가엾은 눈먼 친구여,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세상은 돈으로 이길 수가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용감한 사람을 주십시오, 죽든지 살든지,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설 사람을 주십시오. 그러면 그것이 정복할 것입니다. 아-아. 정복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한 가지 밖에 없습니다, 창세 전에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적힌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들을 사람들은 그들 뿐입니다. 돈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돈은 사람들을 교파의 전통으로 더 깊히 파고 들게 만들 뿐입니다.
봅시다. 그렇습니다, 그는 교육받은 천재가 될 것입니다. 그는 영리할 것입니다.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그리고 그를 둘러싼 그의 자녀들 모두 다 영리할 것입니다, 철학박사(Ph.D.), 법학박사(LL.D.), LL.D., Q.S.D., A.B.C.D.E.F.에서 Z까지. 그들은 그런 것을 다 가질 것입니다. 영리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사탄의 길을 따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대적하는 교활한 간계는 무엇이든지 간에 다 사탄에게 속한 것입니다.(Eng.p. 155) 바로 그것을 가지고서 사탄이 이브를 취했습니다. 이브는, "오, 기록되었는데,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그런데, 기다려봐. 하나님께서는 정녕 그렇게 하지 않으실 것이다. 내가 네 눈을 뜨게 해 주고 네게 지혜를 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원해오고 있는데. 우리도 그것을 갖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말입니다. 보십시오, 그는 전 종교계를 정복할 것입니다. 그는 정복할 것이고, 다니엘의 백성들과 계약을 맺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그것은 이방인과 다니엘의 백성 유대인들에게는 마지막 주가 주어집니다. 여기에 우리가 있습니다, 칠판에 그렸었던 그대로. 여러분은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그것을 확실히 깨달으셨을 겁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가 거기에 있습니다. 그 조직 체제는 마귀에게 속한 것입니다. 그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아시겠죠? 맞습니다. 그것은 마귀의 뿌리입니다. 그것은...
그런데, 사람들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그러나, 여러분 아세요, 이 나팔들이 울리는 곳에 우리가 이르게 되고 다음 것이 올 때, 이 나팔들이 울리고 그 마지막 천사... 그 세째 천사가 와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하는 소리를 기억하십시오. 그 천사가 날아갈 때, 동시에 그 메시지는 마지막 나팔로서, 그 마지막 천사의 메시지가 떨어져, 마지막 인이 열리게 됩니다. 그것 모두는 동시에 일어납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것 모두는 계속 영원 속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이 작자가 정복할 때...곧 마치겠습니다. 하나님도 동시에 뭔가를 하실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탄이 혼자서 명성을 떨친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사탄에 대해서만 얘기하지 맙시다. 아시겠죠? 거기에서 이 큰 일이 진행될 동안에, 이 조직들이 하나로 연합되어 이 큰 체제를 이루고, 그들을 다 함께 모아서 공산주의에 맞서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정복하시려고 공산주의를 일으킨 것도 모르고서. 분명합니다. 러시아에서 공산주의가 일어나게 한 것은 무엇--무엇--무엇이었습니까? 로마 교회와 나머지 교회들의 더러움때문이었습니다. 그 교회들은 러시아에 있는 돈이란 돈은 다 뺏어가고, 사람들을 굶어 죽게 놔두고, 그들에게 다른 나라처럼 살게 해 주기는커녕 아무 것도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얼마 전에 멕시코에 내려갔었는데 그 불쌍한 어린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카톨릭을 믿는 나라치고 자급하는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게 어느 나라고 물어 보십시오. 그런 나라가 있으면 제게 말해 보십시오. 카톨릭이 지배하고 있는 나라는 어느 나라나 다 자기 나라조차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프랑스, 이탈리아, 그런 나라들 모두, 멕시코든지, 어디를 가든지, 그들은 자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교회가 그 나라가 가진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러시아가 카톨릭 교회를 차 내버린 것입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 보십시오.
저는 이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종이 딸랑거리는 소리를 들으면, 황금 희년이 열리고 있다고 여러분은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 가엾은 여인이 발을 질질 끌고 내려옵니다.(Eng.p. 156) 그리고 아버지는 애기를 한 명 안고, 두세 명이 울면서 나타납니다. 그녀는 거기 위에 서 있는 어떤 죽은 여자에게 참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오, 얼마나 가련한 일입니까!
그 뒤 제가 거기서 본 것은, 거기에 서서, 누가 오는데... 그들의 경제는, 너무나 형편없이 유지됩니다! 교회가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취해 버립니다. 여기에 판초, 판초는 어쩌면 프랭크란 뜻입니다. 그는 내려갑니다. 그는 벽돌공입니다. 그는 일 주일에 20 페소를 법니다. 그러나 신발 한 켤레를 산다면 그 20 페소가 다 들어갑니다. 그게 바로 그들의 경제 사정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만약 석수인, 벽돌공인 그가 일 주일에 20 페소를 버는데, 그냥 예를 드는 겁니다. 저는 얼마를 버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정도의 경제라는 것을, 그렇게 수지가 맞는다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지금, 만약 그가 일 주일에 20 페소를 번다면.
여기에 "소인(小人)"을 의미하는 취코가 있습니다. 그는 일 주일에 5 페소 정도를 버는데 키울 아이들은 열명이나 됩니다. 그러나 문에 와서 두드리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여러번 두드린다--주] 그는 그의 죄를 위하여, 수백만 달러나 될 금 제단 위에서 태울 어떤 유지 양초를 사려고 네 다섯 페소를 가져가려고 온 사람입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경제 사정입니다. 그것이 그 나라들의 상황입니다.
그것이 다 가져갑니다. 교회가 그것을 다 가져갑니다. 카톨릭 교회가 그것을 다 손에 쥐고 있습니다. 그게 전부 다 입니다. 그런데 유대인의 돈과 그 계약을 통해서, 성경이 말한 대로, 그들이 전부 다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그는 짐승이 됩니다. 그는 그의 계약을 깨고, 약탈합니다. 그 여자의 씨의 남은 자손을 찢고 입에서 물을 뿜어 내고 전쟁을 일으키며, 거기에는 울며 불며 이를 갊이 있을 것입니다. 신부는 그때에는 영광 속에서 결혼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를 놓치지 마십시오, 친구들이여. 하나님 저를 도우소서! 저는--저는 거기에 있기를 원합니다. 저는 어떤 희생을 치루더라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저는--저는 거기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이 일이 진행될 동안에, 아니 이 땅 위에서, 이 일이 있기 바로 전에, 하나님께서는 ...을 약속하셨습니다, 교파들이 자기들의 신조들에 대하여 서로들 다르다고 논쟁을 벌이고 있는 혼잡한 가운데, 하나님은 사람들 사이에 성령의 능력을 내리고, 그녀를 이런 것들 위로 올리고 그녀가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능력을 내리려고, 하나님의 최초의 말씀과 "조상들의 믿음"으로 돌릴 메시지를 가진 참된 말씀의 참된 선지자를 우리에게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는 똑같은 말씀이 입증 받을 것입니다!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 내가 너희와 줄곧 함께 하리라." 잠시 후에 세상은 조직을 만들고 뿔뿔이 갈라질 것이므로,(Eng.p. 157) "세상은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라.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 안에 있으리라." 세상의 절정 후에 하나님의 진노가 부어 내릴 거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오 하나님! 그 흰 말을 탄 자는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눈이 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누구인지 압니다. 그것은 적그리스도요, 지금은 사라졌다가 끼어든 그 속이는 영입니다. ...을 만들어서, 그런데, 자.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은 늘 그것을 되풀이하십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그 말 탄 자가 흰 말을 타고 활을 가지고 그런데 화살은 없이 나가는 것으로 보여 주십니다. 그 말 탄 자는 허세를 부리는 자입니다. 힘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교회의 힘!"하고 말합니다. 그것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그들이 지금 무엇을 합니까? 그들은, "우리가 초대 교회입니다."하고 말합니다. 초대 교회는 귀신을 내쫓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들을 일으켰고, 환상과 다른 모든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 그런 교회가 어디에 있습니까? 아시겠죠? 허세부리는 사람입니다. 화살도 없는 활을 가진. 아! 맞습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검이 번개 빛처럼 그의 입에서 나갔습니다. 그 검은 나가서 그의 원수들을 진멸하고 마귀를 내어쫓았습니다. 그것은 모든 다른 것들을 다 잘라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오셔서, 그의 옷에 피가 적셔졌고 그의 넓적다리에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아멘. 여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로부터 그의 군대를 데리고 내려 오십니다. 그런데 그 흰 말 탄 자는 항상 이 땅에 있어왔습니다. 그는 적그리스도에서 모습을 바꿀 것입니다. 그럴 때, 그는 거짓 선지자로 됩니다. 아시겠죠, 그는 처음에 영인 적그리스도로 시작했습니다. 그다음에 그는 거짓 선지자가 됩니다. 그 다음에 나중에는, 마귀가 쫓겨날 때, 그때 그는 마귀의 육신이 됩니다. 세 단계입니다! 처음에는 그는 애초부터 마귀입니다. 마귀의 영입니다. 그 다음에 그는 거짓 교리를 가르치는 거짓 선지자가 됩니다. 다음에는 그는 마귀 그 자체인 육신으로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정말입니다. 마귀가 하늘에서 떨어져 한 인간 안에서 육신으로 되는 동시에, 성령은 올라가 육화된 인간들 안에 내려 옵니다. 아멘. 오, 이런! 얼마나 위대한 시간일까요! 내일 밤에는, 하나님의 뜻이라면, 둘째 인을 설교하겠습니다.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 브래넘형제가 중단한다--주] 이제, 그것을 믿습니까? ["아멘"] 저는 방금 테이프를 껐습니다. 저는 그것으로부터 들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무엇인지를 아십니다. 저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형제여, 제가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제야, 왜 성령이 항상 제게 그 조직들을 대적하도록 경고해 왔는지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저는 이런 것들을 보여주신 데 대하여 주 하나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것이 진리라는 것을 압니다. 거기에서 계시로 나타내진 그대로입니다. 여기에 그가 그 시대를 통해서 타고 내려왔고 여기에 그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완전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그 사람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는 속임을 당하지 않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뜨인 눈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멀리하십시오.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시고, 그분 곁에 늘 계십시오. 네, 그렇습니다. 바벨론에서 나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