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네빌 형제님, 감사합니다. 서 있을 동안에 잠시 기도할까요. 머리를 숙입시다. 기도요청을 하실 분은, 손을 들어 표시하시고, 하나님께, "저-저는...?" 여러분이 하나님께 구하고자 하는 것을 마음 속에 간직하시고, 제가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는 동안에도 전심으로 그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는, 이 어두운 시대에 이렇게 하나님의 집에 올 수 있는 것을 크나큰 특권으로 여기고, 하나님의 아들(Son)의 햇빛이 빛나는 것을 발견하고, 성령께서 사람들을 통해서 노래하는 것을 듣고, 사람들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과, 이 안에 아들의 햇빛이 한 줄기 있음을 발견합니다. 우리 마음에 넘치는 하늘의 아들의 햇빛에 대해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 회중 가운데서 손을 든 주의 사람들, 그들은 기도요청이 있고, 주님께서 오늘 아침 그 요청에 응답해 주시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각각의 요청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책상 위에 수북이 쌓여 있는, 여기 저기에 기도요청이 너무도 많습니다, 아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하여; 전화도 많이 걸려 옵니다, 하루에 오십 통 정도의 장거리 전화가 걸려 옵니다. 오 하나님,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님, 우리를 인도해 주시옵소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고 뭘 해야 할지 영 모르지만, 주님은 이런 일들을 지도해주실 수 있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것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왜냐하면, 주님, 우리의 뜻은,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을 사는 동안에, 그 삶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사용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제 주님께서 이 일들에 대하여 우리를 안내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 함께 모여서 주의 말씀을 듣고,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드리는 저희들에게 복 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들을 들으시옵소서. 우리와 함께 찬송을 기뻐 받으시고,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앉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제가 서 있기에 큰 특권이라고 여기는 곳은, 기대하고 있고, 배고파하고, 목말라 하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빵을 떼어 주는 강대상보다 더 나은 곳은 없습니다, 이것은 크나큰 특권입니다. 먼저, 저는 라이트 가족이 오셨는지 묻고 싶군요, 해티나 오블이나 누구? 해티. 해티, 오블과 같이 왔어요? 어, 오블에게 즉시 집에 들려달라고 하세요, 제가 말한 것을, 아시죠. 집에 들려서. 저는 오늘 아침 그것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 버렸어요, 그들이 가져온 그 조그만 개를 위해서. 그래서 저는... 예배를 마치고 나서 운전하고 가는 중에 들리라고요.
그런데, 이디쓰는, 해티의 여동생이죠, 우리는 아기일 때부터 장애인이 된 그 조그마한 이디쓰를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제 여성이 되었고, 지금 건강이 아주 악화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 일 년(English page 2) 전에, 그녀가 처음으로 혼수 상태가 되었을 때 내려가서, 즉시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로, 그녀의 문제의 원인을 알아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그 아이의 문제가 뭐였느냐 하면... 그녀는 앉아 있고, 사지가 몸에 바짝 붙어 있는데, 그 사지를 떼지도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신경계에 굉장한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육체적으로는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 육 개월이었을 때 앓았던 소아마비의 영향으로 받는 고통을 제외하면. 그녀는 늘 비명을 지르며 거의 평생을 울면서 지냈습니다, 언제까지... 우리는 여러 해 전에 그녀를 위해서 기도했고, 그 이후로 그녀는 행복하게 지내왔습니다, 한 일 년 전까지는요.
그런데 그 문제는 사실은 폐경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인생의 변화기인 겁니다, 그래서 그녀의 신경이 그와 같이 큰 고통을 주고 있는 겁니다. 그 조그마한 숙녀는 속으로 자기가 죽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가 살지 못하리라고, 한 시간이나 그 이상을 말이죠. 아시죠. 건강하고, 튼튼한 여성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는데, 어떤 때는 호르몬 주사를 맞아야 하기도 하고--요양소에 들어가기도 하고, 쇼크 요법을 받기도 하고 별별 일이 다 일어납니다, 그 시기에는요. 인간은 인생에서 두 번의 변화를 겪습니다. 그들은 소년에서 남성으로; 여성에서... 소녀에서 여성으로 변화를 가집니다. 열 여섯이나 열 일곱 살 때, 그들은 변덕스런 자들 무리로 변합니다. 그 연령 기간에 그들 곁에서 같이 견딜 수 있다면. 저는 지금 그런 연령에 이른 딸, 리베카가 있습니다. 그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그런데 빌리는, 오, 우리 모두는 그런 미치광이 시기를 거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이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들과 함께 견뎌내야만 합니다.
그런데, 이디쓰는, 칠 년의 변화를. 매 칠 년마다, 여러분의 삶은 변합니다. 그래서 일곱 곱하기 일곱은, 아시죠, 그래서 그 시기는 견디기가 좀 힘들게 합니다, 그건 완전한 변화입니다. 그건 여성들을 괴롭히는 겁니다. 남자들은 그 시기에 뭐랄까 이상한 일들을 저지르고, 때로는 아내를 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그 시기를 거친 후에는 불임기를 가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다 그 시기를 거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서로를 참아주고, 그런 일들을 이해해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조그마한 이디쓰는 이런 상황에 이르렀고, 그녀는 살이 많이 빠졌고, 얼굴이 안 좋아 보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하십시오, 어느 날 밤에, 여러분들 모두 떼지어서 말고, 하지만 잠깐 들려서... 그들은 밤낮 할 거 없이 이디쓰를 돌보고 있습니다. 이 성막 사람들이 잠깐 들리면--다른 성막에 계시는 분들도--여기 자매 성막들이요, 몇몇 분들이 내려가서 라이트 가족을 찾아가십시오. 저는 그들이 방문을 고마워할 거라고 믿습니다. 그저 내려가서, 잠시 앉아서 그들과 얘기를 나누고, 악수를 하고, 그냥 짧게 부담이 되지 않을 즐거운 방문 시간을 가지십시오.(Eng. p. 3) 아시다시피, 우리는 그렇게 방문하는 일을 너무나도 쉽게 잊어버립니다. 우리 집을 방문하신다면, 우리는 정말로 고맙게 여길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른 사람들도 고맙게 여길 거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라이트 가족도 그런 방문을 고마워할 겁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런 상황을 거치고 있다면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하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그래서 오늘 아침 저는 그 일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린 겁니다.
가서 라이트 가족을 방문해, 이디쓰의 사기를 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얼굴이 안되보인다는 말을 하지 마십시오, "좋아 보인다,"고 말해 주고, "앞으로 건강이 회복될 거라고" 말해 주십시오. 우리가 계속해서 그녀를 붙들고 있으면, 이디쓰는 좋아질 것입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그녀는 우리의 자매입니다, 우리는 그 아이의 이런 시기에 함께 매달리기 위해서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누군가가 절 붙들어 주기를 원하고 제가 시험들을 통과하고 있는 동안 기도해 주기를 원하는 것처럼, 여러분도 누군가가 여러분이 힘들 때 그래 주기를 바라실 겁니다. 자 라이트 가족은 이 모임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 가장 오래된 분들 중 하나입니다. 로이 슬로터 형제님과 슬로터 자매님도 그렇구요. 저는 아까 그들이 들어오는 걸 보고, 그들에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차 안에서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저 모퉁이를 돌아오면서, "슬로터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이 교회에서 좋은 때나 힘든 때나 늘 함께 해 주시고, 지금도 같이 헤쳐나가고 있는 게 몇 해나 되었지?" 하구요. 그리고 라이트 가족도 그렇고, 그렇게, 우리는 그런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아시죠. 그들에게 우리의 감사하는 마음을 알립시다.
자, 오늘은, 저는 긴 메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소(起訴)에 대하여 전할 겁니다. 그런데, 오늘밤에는, 만찬과 세족식이나 그런 것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말씀하실 것이고, 우리는... 우리는 이 곳으로 올 것입니다. 이 근처에 계시다면, 오셔서, 목사님으로부터, 주님으로부터 오는 메시지를 기쁘게 들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세족과 만찬도 오늘밤에 있다고 합니다. 저는 오늘 밤 아주 많은 분들이 모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다른 데 갈 곳이 없으시다면, 우리는 여러분을 환영할 것입니다. 단 러들에게도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형제, 잭슨 형제님에게도요. 이 형제님들은 우리의 형제, 자매 교회들로 우리와 교제를 나누는 교회들입니다. 여기 계신 잭 파머 형제님은 조지아 주에서 목회를 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진심으로 이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예배를 드릴 때마다, 제가 말씀을 전하게 될 때마다, 그들은 방문해 주십니다, 우리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저는 제 절친한 친구인 리 베일 박사와 그의 아내를 보았습니다. 먼저 저기에 베일 자매님이 계시는 것을 알아 봤고, 리 형제님이 어디 계시는지 보려고 계속 주변을 둘러 봤습니다. 저는 남부에서 사용하는 표현으로, "리 박사님을 힘들게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형제님을 뵐 때마다. 저는 그 컨벤션에서, 매일 그를 찾았습니다, 저기 아래서 저를 좀 도와주시도록 하려구요. "리가 오면, 설교를 하라고 해야지, 나는 그저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나 하고."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찾았습니다, 온갖 노력을 기울여 찾았지만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Eng. p. 4) 그래서, 저는 얘기할 때, 형제님을 힘들게 하는 얘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쨌든 오늘 아침, 우리는 베일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오셔서 기쁩니다. 어쩌면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우리가 모르고 있을 겁니다. 여기에 시카고에서 오셨다고 믿는 한 자매님이 계십니다. 여기에 계신 단체를 알고 있는데, 그분들의 이름은 정확히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이 어디서 오셨고, 누구시든지 간에 감사 드립니다.
여기에 계신 두 분의 젊은 형제님들은. 오늘 아침 (사역을 맡을 젊은 분들입니다) 목사 임명을 받으실 겁니다. 뉴욕에서 오신 우리 두 분의 흑인 형제님들은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신임장을 받으셨고, 이 교회 소속이라고 그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에게 안수하고, 하나님께서 뉴욕에서 그들의 사역을 복 주시도록 기도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두 세 개의 교회가 거기에 있습니다. 밀라노 형제님은 거기에서 조그마한 무리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여기에는 두 분이 또 나가서 거기 사는 분들을 위해서 예배를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일들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풍성히 두 분을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많군요! 둘러보니까 여러 분들이 계시는데, 그분들의 이름을 전부 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이해하시리라는 걸 압니다. 자, 우리 반주하는 자매님이나 누구 여기로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반주를 해 주시겠습니까. 핀 숯이 선지자 입에 닿자, 그는 정말 깨끗해졌네, 하나님의 음성이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랴?" 하시자, 그는 대답했네, "주여, 여기 날 보내소서." 우리는 안수함으로 이 목사님들을 임명합니다. 자, 우리는 성경적인 목사 임명의 방법은 안수하는 것임을 압니다. 우리 늦은 비(Latter Rain) 형제님들, 아니면 배틀포드 사람들이 혼동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수하는 것을 보자, 영적인 은사를 나눠주려고. 우리는 은사가 안수를 통해서 온다고 믿지 않습니다. 안수는 우리가 이미 보아온 것에 대해 인정하는 것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시겠죠?
그들이 디모데에게 안수했을 때, 그리고 그 형제들에게, 그들은 그 형제들 안에 있는 그 은사를 알아봤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네 할머니 로이스에게서 전해진 네 안에 있는 그 은사를 불일 듯 일어나게 하려 함이라." 그들은 디모데에게서 이 은사를 보았고, 그래서 장로들이 디모데에게 안수하고 목사로 임명했던 겁니다. 어떤 것도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 마구잡이로 안수한 게 아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그들은 축복만을 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다 그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은사를 나눠주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그들을 인정할 뿐이고, 그들에게 찬성하는 뜻에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을 위해서 그와 같은 일을 하셨다고 믿는다는 뜻에서 그들에게 안수하는 겁니다.(Eng. p. 5) 오늘 아침, 저기 뒤 쪽에 맥키니 형제님이 보이는군요...이름이 키니던가 맥키니던가, 저 뒤에 앉아 있는 감리교 목사님, 그 분도 최근에 여기서 목사 임명을 받으셨고, 강단에서,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하이오에서 목회를 하시려고 하시는데, 다우 형제님과 다우 자매님과 함께, 거기 오하이오에서 오신 무리들. 오, 우리가 함께 모일 때, 이런 조그만 곳들이 함께 모인다는 것은 정말로 좋습니다. 교파도 아니고; 아무런 끈으로 묶여 있지 않고 다만 예수 그리스도께만 묶여 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렇죠, "하늘에 속한 곳에 함께 앉아 있을" 뿐이죠.
좋습니다, 자매님, 우리에게 반주를... 그 찬송 일 절을 부릅시다. "핀 숯이 선지자 입에 닿자." 이제 다같이 그 찬송을 부릅시다. 핀 숯이 선지자 입에 닿자, 그는 정말 깨끗해졌네, 하나님의 음성이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랴?" 하시자, 그는 대답했네, "주여, 여기 날 보내소서." 말씀하소서, 내 주여, 말씀하소서, 내 주여, 이제 형제님들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내가 빨리 대... 그들에게 안수해 주실, 다른 목사 형제님들도 나와 주십시오. "...내 주여..." 여기 성막의 자매 교회의 러들 형제님, 램 형제님과 다른 목사되시는 분들. 여기로 나와 주십시오. ...내가 대답하리다, "주여, 나를 보내소서." 조금 천천히 부릅시다. 오, 수백만의 사람들이 죄와 수치 가운데 죽어가네; 그들의 괴로워하는 비탄의 소리를 들어 보라; 형제여, 서둘러, 서둘러 구하세; 재빨리 대답하네,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말씀하소서, 내 주여, 말씀하소서, 내 주여, 말씀하소서, 내가 빨리 대답하오리다, 말씀하소서, 내 주여, 말씀하소서, 내 주여, 말씀하소서, 내가 대답하리다, "주여, 날 보내소서." 형제님, 성함이 뭐죠? ["올랜도 헌트입니다."라고 대답한다-주] 올랜도 헌트 형제님, 뉴욕 시에서 오셨죠. 맞죠? 그리고 형제님은...["조셉 콜먼입니다."라고 말한다-주] 조셉 콜먼요. 자 청중들이 보실 수 있도록 돌아주십시오, 형제님들.
헌트 형제님과 콜먼 형제님은 마음에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수백만의 사람들이 죄와 수치 가운데 죽어가네."하고 찬송을 불렀는데요. 그들은 그 괴로워하는 비탄의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에게 요청합니다: 형제님들, 서두르세요 서둘러서 그들을 구하세요!라고요. 아시겠죠, 재빨리 대답하세요,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오늘 아침, 이 형제님들이 그렇게 대답할 것입니다.(Eng. p. 6) 이 교회의 형제들로서, 그리고 이 모인 무리들, 그들에게 안수하고 교제의 오른손을 그들에게 줌으로써 이것을 인정합니다, 여기 있는 우리의 후원을 받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들이 되시도록, 그래서 복음 안에서 영예롭고 옳은 모든 일에 있어 그들을 후원할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두 분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사용하시라고 이 두 분들을 위하여 기도할 겁니다. 그들이 뉴욕에서 하는 사역들이 풍성하고 커지게 하소서. 그들이 주님을 위하여 온 몸과 맘을 바쳐 봉사하게 하시고, 왕국에 귀한 곡식단들을 들고 들어오게 하소서. 그들이 행복하게 장수하게 하소서.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원한 임재로 그들을 뒷받침해 주시고, 그들에게 건강과 힘을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천국에 있는 그들의 영원한 안식의 집으로 부르실 때까지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이제 이 회중이...우리가 다 같이 고개를 숙이고 우리 목사들은 나와서 이 분들께 안수합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헌트 형제님 위에 안수합니다, 주님, 우리는 이 형제가 의로운 분임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 이 형제님의 삶에 사역을 하도록 소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이 형제를 통하여 말씀하시고, 혼들을 사로잡아 오게 하시고, 질병이든지, 정신적으로든지, 육신적으로든지, 영적으로든지 포로된 자들에게 구원을 전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주님, 그에게 진정한 사역을 주셔서 그가 길의 끝에서, 그 긴 인생 길을 뒤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대적을 잡을 수 있었음을 보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 모든 것을 구하옵니다. 아멘.
콜먼 형제님에게도, 증인으로서 우리의 손을 얹습니다, 주님, 그분이 받은 소명을 인정하고, 이 교회, 여기 모인 우리들은 그분이 그리스도의 종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복 주시고, 그에게 크고 강력한 사역을 주시어, 주님, 그가 많은 혼들을 주님을 위하여 사로잡아오게 하소서, 포로된 자들을 구원하시고, 그가 알고 지내는 사람들의 삶 주위에 있는 사탄의 권세들을 깨뜨리게 하소서. 주님, 그에게 열매맺는 삶과 건강과 힘을 주시옵소서. 또한, 그가 인생 길의 끝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 그가 긴 인생 길을 내려다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가 대적의 모든 족쇄를 깨뜨려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었음을 알게 하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두 분이 하나님의 추수 때에 살고 일하게 하소서. 주님의 복들이 이 두 분 위에 임하여 모두 다 우리 크신 주님의 발 앞에 모일 때까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헌트 형제님,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복 주시기를, 열매가 풍성한 사역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콜먼 형제님,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복 주시기를 바라고, 형제님에게도 역시 열매가 풍성한 사역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두 분을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핀 숯이 선지자 입에 닿자, 그는 정말 깨끗해졌네, 하나님의 음성이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랴?" 하시자, 그는 대답했네, "주여, 여기 날 보내소서."(Eng. p. 7) 오, 말씀하소서, 내...(주님께서 많은 젊은이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주여, 말씀하소서, 내 주여,(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겁니다!) ...내가 빨리 대답하오리다, 말씀하소서, 내 주여, 말씀하소서, 내 주여, 말씀하소서, 내가 대답하리다, "주여, 날 보내소서."
오늘 아침 이 위대한 영예에 대해서 주님께 얼마나 감사하는지 모릅니다, 교회는 이 마지막 시대에 두 분의 목사님을 선교지로 내보내는 증인이 되었습니다. 형제님들, 하나님의 은혜가 두 분과 함께 가기를 바랍니다! 저는 주님께서 두 분을 외국 선교지와 전 세계로 보내시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 헤아릴 수 없는 풍성함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곳에 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이 세상은 그걸 너무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자, 이 좋은 일은 여기서 접기로 하고, 오늘 아침 예배를 위하여 여기저기서 조금씩 봐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전할 주제 말씀은... 때로 저는 이런 진짜 힘든 시간으로 접근하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지난 주 일요일, 여기에 못 오셔서 세 번째 탈출 메시지를 듣지 못하셨다면, 설교 테이프를 듣고 싶으시다면, 저는 여러분이 그 세 번째 탈출 설교를 은혜롭게 들으실 거라고 믿습니다.
왜 그러시죠, 아픈 소년이 있습니까, 아니면? 오, 다리를 저는 소년이군요. 네. 하나님께서 그를 복 주시기를. 바로 그겁니다. 좋습니다. 예배 끝 무렵에, 우리는 아픈 분들을 위해서 기도할 겁니다, 아시죠. 그래서 우리는, 이제, 우리는... 저는 여러분이 세 번째 탈출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면, 그 빛이, 주의 천사가 사람들을 탈출하도록 부른 세 번째 시기는 이 땅에서 다시 일어나고 있습니다, 탈출로. 아시겠죠? 저는 그게 굉장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세 번째 탈출! 제 양복 윗도리를 좀 벗어도 괜찮겠습니까? [회중이 "네."한다-주] 오늘 아침 이 성막은 굉장히 덥습니다, 시원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부채질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냉방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계획으로는, 앞으로 이 곳에 냉방 시설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다른 일들을 되도록 빨리 마치고.
우리는 여러분이 세 번째 탈출 메시지를 듣기를 원하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우리는 탈출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 차례의 탈출에, 정말로 우리의 손을 대고 장소와 시간을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불기둥의 형태로, 내려오셔서 사람들을 분리하셨습니다. 자, 자, 그것은 사람들을 분리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탈출을 부르셨을 때, 그들 앞에 불기둥의 모습으로 가셨고, 그들을... 땅 안으로 인도하셨음을 우리는 알아봤습니다, 나중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인간의 모습으로, 그들 앞에 나타나셨었던 땅 안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Eng. p. 8) 하나님께로 돌아가셨습니다....그러다가 거절당하셨습니다. 그는 다음에는 그들이 빠져있던 형식적인 상태로부터 사람들을 불러내려고 오셨습니다, 그들이 이집트에서 죄와 이집트인들의 생활에 젖어 있었던 것처럼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불러내셨습니다. 우리는, 두 번째로, 그들이 로마 제국의 지배 하에서 젖어 있었던 걸 발견합니다. 그들은 신조들에 매여 경배의 진짜 진지함에서 멀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또 다른 탈출을 보내셨습니다. 그는 인간을 이끌었던 한 남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첫 번째 탈출에서, 그는 불기둥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가 이 땅에 오셨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끌어들였던 그 땅에. 천년왕국 때의 멋진 모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곳으로 교회를 지금 인도하고 계시니까요. "우리는 그분 그대로 그분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몸을 가지게 될 겁니다." 오늘날은, 복음의 빛이, 우리 가운데 보이게 나타난 불기둥의 빛에서 반사되고 있습니다! 과학이 그 불기둥을 봤습니다. 그건 잡지들에도 실렸고, 전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그건, 과학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불기둥이 항상 행했던 동일한 기적들과 일들에 의해서, 동일한 불기둥으로 인식되어집니다, 이제 많은 광신주의 그런 것들이 판을 치는 마당에, 그래도 하나님은 항상 자신을 증명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이것을 발견합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입니까, "언젠가는 이 땅에 속한 장막이,"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 늙고 연약한 몸이, "변화하여 그분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되고, 우리가 그분 그대로 그분을 보게 될 것,"과 그분과 오늘날 우리가 향하여 가고 있는 땅에서 주님과 함께 있을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 말입니다. 오, 저는... 거의 우리가 난 약속의 땅을 향하여 가네 찬송를 부르고 싶게 합니다. 어차피, 침례 예배 때 부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건 우리가 침례할 때 부르는 찬송이니까요.
이제, 여기 계신 분들과 설교 테이프가 가게될 땅에, 전 세계로 나갑니다, 계신 형제님들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메시지는 어떤 특정 개인에게 향한 메시지가 아닙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우리가 어떤 이단이나, "우리가 그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겉으로 우리 자신들을 분리시키기 위하여,"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서, 아니면 하나님에게서, 아니면 교회에서 나뉘어 나온, 우리끼리 모인 광신자 무리로 생각하길 원치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교회 편인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령과 성령의 도움에 의하여, 우리가 오늘 이렇게 분리되어 있는 까닭에 대해서 지적해 드리려고 할 뿐입니다. 우리, 우리는 분리가 옳다고 믿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든 교회가 함께 교제를 나눠야지, 분리되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감리교는 자기 교파대로, 침례교는 자기 교파대로, 일신성교는, 삼위일체론자는, 무슨 교파든지, 다 나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하나의 커다란 연합된 무리로, 그 영광스러운 강림을 기다리면서, 함께 뭉쳐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들은 절대로 분리되어서는 안됩니다(Eng. p. 9)
그런데 분리시키는 것은, 우리가 한데 모이지 못하는 기본적인 이유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공부하면서, 그 이유는 우리 피부색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황인, 흑인, 갈색피부, 백인은 모두 다른 조직들 안에 분리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다 똑같은 음식을 먹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똑같은 옷을 입고; 등등. 하지만 근본적으로, 사람들은 각자 복음의 가르침의 정도(正道)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각 사람이. 어느 길이 옳고 어느 길이 그른지 정확하게 보여주는 방도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말씀에 어떠한 해석도 붙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읽고 있는 그대로 믿는 겁니다.
각자 자기만의 자신의 해석을 붙이면, 그 말씀은 뭔가 다른 말씀이 되어 버리고, 카톨릭 교회의 최초의 조직으로 되돌리게 됩니다. 카톨릭 교회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교회에 계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씀은 그것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교회 안에 계시니까."하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 개신교들은, 보니까, 계시록 17장과, 그들 모두가 하나로 모여서, 그런데 카톨릭 교회는 모든 조직들의 "어미"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개신교 조직은, 소경 되어서, 소경 되어서, 카톨릭 교회의 동일한 성품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카톨릭 교회를 "한 음녀(whore)"라고 부르고 개신교 교회를 "창녀들(harlots)"이라고 부르고 있고, 그 음녀는 "창녀들의 어미"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자기의 혼인 서약에 진실하게 살지 않는 평판이 좋지 않은 여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의 신부라고 주장하는데, 그래도 너무나 진실되지 못합니다. 어째서 진실되지 못한 거죠? 하나님께서 그분의 신부들에게 가지고 살아가라고 제시해주신 것과 반대되게 살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건 제 자신의 생각입니다, 성경은, 성경은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개신교 교회는 조직을 가지기 위해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심지어 성경으로부터도 스스로 분리되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목사들은, 임명을 받은 목사들은 자기들의 것을 고수하... 자, 그 목사들은 제 서재나 방에 찾아와서, 수백 명이, 제게 이렇게 말합니다, "브래넘 형제님, 사람들에게 그런 도전을 내십시오. 아무도 그것에 반대하여 나오지 못할 겁니다. 그들은 그게 진리임을 알고 있습니다." 어, 저는, "그럼, 왜 직접 도전해보지 않으십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어, 아시다시피, 제가 그렇게 한다면, 저는 밥을 구걸하게 될 겁니다. 아무도... 저는 사역이 있습니다. 저는 주님께로 나가야 하고, 그리고 사람들에게도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런 후원도 받지 못하게 될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후원자가 되심을 깨닫기만 하신다면! 성경이 우리를 후원합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그것은, 아시다시피, 그건 개신교 교회를 카톨릭 교회와 똑같이 떨구어버립니다.(Eng. p. 10)
카톨릭 교회는 신경쓰지...아니, 제 말은, 무례한 말로 들리게 하지 않아야겠지요, 그들은 성경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않는다는 말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들은--그들은 성경을 믿습니다, 하지만, 그들은...카톨릭 교회는 사도적 계승을 기반으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그건 교황의 계승인데, 베드로가 첫 교황이라고 말하고 계승해가고 있습니다. 자, 그들은--그들은 그걸 믿습니다. 그들은, 그들은 그걸 강조하며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아시겠죠, 그들은--그들은 모여서 니케아 공회에서, 그들이 로마 니케아에서 카톨릭 교회를 조직했던 그대로 조직을 만듭니다. 우리는 그들 교회가 둘 다 똑같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들은 둘 다 같습니다. 그들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떠납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오늘 날 이상하게 보이는 많은 위대한 진리를 대하게 되면, 그것은 그들에게는 생경하게 느껴지는데, 그들은 의식만으로 가르침을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경 외에는 의식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말고 다른 것은 가지고 있지 않고, 그게 바로 우리가 서 있는 자리입니다.
자, 오늘, 잠깐 동안 성경을 읽고 싶습니다, 누가복음에 있는 하나님의 거룩하고, 신성한 말씀에서 좀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3장을 기초로하여,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의 토대를 쌓겠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을. 우리 다 같이 누가복음 23장을 폅시다, 한 절만 읽고 싶습니다. 오늘 아침, 그것의 토대로 삼을, 이 기초로 삼기 위해 필요한 말씀은 그게 전부입니다. 자 우리는 20장...23장, 23장 33절을 읽겠습니다. 그들이 갈보리라 하는 곳에 와서 거기에서 주를 십자가에 못박고, 그 행악자들도 하나는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못박더라. 자 우리는 거기서 네 단어를 취하고 싶습니다, 거기 읽은 말씀에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의 기초를 놓으려고, "거기에서 그들이 주를 십자가에 못박았더라(There they crucified Him)," 네 단어입니다. 그런데 제 주제는... 저는 오늘날의 교파 교회들을 기소하려고 합니다, 또 다른 많은 독립교회들도,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은 혐의로. 그들을 기소합니다! 오늘 아침, 제목은: 기소입니다.
저는 그것을 마치 법원의 법정인 것처럼 사용하고 싶습니다, 거기서는... 결국, 강대상과 예배당은 법정입니다. 성경은, "그것은 심판석이다, 심판은 주의 집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판사석이고, 배심원과 증인들이고, 등등. 제가 오늘, 제 증인으로 세운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저는 오늘날의 교회들을 걸고 기소하는 겁니다. 저는 이 일에 죄인을 걸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을 교회에게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까, 그건 설교 테이프로 녹음될 것이고, 저는 가능하면 빨리 끝내려고 합니다. 저는 이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를 두 번째로 십자가에 못박았음에 대해 기소하는 겁니다.(Eng. p. 11)
이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이것을 하기 위해서, 제가 이 일을 할 때, 저는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기소하려고 하면, 행해진 범죄에 대한 증거를 제시해야만 합니다. 저는 그들을 기소하기 위해서, 그것을 증명할 증거를 가지고 와야만 합니다, 즉 제가 말하는 것은 수석 판사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저는 변호사 입장에 서서...이 기소를 냅니다. 자, 하나님의 말씀은 제 증인이고, 저는 이 세대가 십자가에 못박은 행위에 대해서 기소합니다.
저는 첫 십자가에 못박게 했던 그 동일한 영이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임하여, 똑같은 일을 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제시해야하고, 제시할 것입니다.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은 십자가 사건이라고 한다면, 저는 제시해야만 합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오늘날의 사람들 안에 있는 동일한 태도가 영적으로 동일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때는 육신을 십자가에 못박았었죠.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을, 십자가에 못박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동일한 말씀에 의하여, 동일한 성령과 동일한 말씀에 의하여, 저-저는 교회들에게 그들이 어디에 서 있는지 보여 주고 싶고, 오늘날 그들이 똑같은 일을 하고 있고, 성경이 그들이 그러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을 보여 드리고, 지금이 우리가 살고 있는 그 시대임을 증명하기를 원합니다. 전에는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한 오십 년 전에는 그런 일이 행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지금이 바로 시기적절한 때입니다. 어쩌면 십 년 전에는 그럴 수가 없었지만 오늘날은 그렇게 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시간이 다 흘러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그분의 종으로서 저는 우리가 이 땅에서 저 땅으로 건너가기 직전에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 나라의 회개할 때는 지났습니다, 우리나라는 회개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자비와 심판 사이의 선을 넘어갔다고 생각합니다. 이 나라는 균형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브래넘 형제님,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어떻게 증명하시려고 합니까?" 이것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멸하실 때, 노아의 홍수 이전의 세상에서 저질러진 동일한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의 세상을 멸망시키실 때 저질렀던 동일한 죄를 저질렀습니다. 지금, 우리는 여기 우리 앞에 동일한 영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늘 똑같은 영적인 증거를, 그 세대들에게 하나님의 자비들을 끌어내렸던 것들. 그건, 역시, 자비들을 거절함으로써 심판을 불러들였습니다. 그래서 이 세대가 그들 시대에 그들이 버렸던 동일한 자비를 거절하고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받지 않고 그들을 내버려두신다면 불의하신 분이 되실 겁니다. 제 친구 되시는 잭 모어가 한 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징벌을 받지 않게 하신다면,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를 일으켜서 그들을 불태운 것에 대해 사과하셔야 할 것입니다."라고.(Eng. p. 12)
그런데 우리는 영적으로 오늘날 사람들이 동일한 일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역시 동일한 목적을 위해서 그 일을 하고, 주님이 실제로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그들이 했던 동일한 방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시기심 때문에 그 일을 하고 있고, 영적으로 눈멀어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은 보기를 원하지도 않습니다. 들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여기 지상에서 계실 동안,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말하였도다,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죠? 똑같은 이유이고, 똑같습니다. 똑같은 목적과 똑같은 추론들, 그들은 다시, 새로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고 있습니다, (그것은 잠시 후에 알아보겠습니다), 예전에 그들이 그랬던 동일한 까닭으로. 그들은 그 일에 반대할 아무 일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에 도전해 볼 생각도 못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증거가 거기에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음을 압니다. 그래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그것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은, 똑같은 이유들입니다.
이제, 이런 기반 위에서,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세대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십자가에 못박은 죄에 대하여 유죄임을, 더럽고, 악하고, 이기적이고 교파적인 손들이 사람들에게 자신을 제시하기를 원했던 생명의 통치자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여러분은, "동일한 분을요?"하고 물으시겠죠.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육신이 되셨고, 자신을 표명하셨습니다." 말씀은 육체 안에 표명되었고, 그들은 그 육신을 정죄하고 사형시켰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표명되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3:8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했습니다. 그건 동일한 말씀입니다. 그렇죠? 똑같은 이유로, 그들은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합니다.
자, 제 주제로 돌아가서, 제가 거기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주제로 돌아가 분석하고자 합니다, 네 단어를. 설명을 하자면, "거기서." "거기서,"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에서. "거기서," 세상에서 가장 종교적인 도시입니다. 거기서, "그들이," 세상에서 가장 종교적인 사람들이, 종교적인 명절에, 유월절이라는 명절에. "거기서, " 가장 종교적인 지역에서, 가장 종교적인 도시에서, 모든 조직들 중에서 가장 큰 조직, 모든 조직들 중 최 상위의 조직이. 거기서, "그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종교적인 사람들이, 전 세계 도처에서 모였습니다.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으로, 죽으면서도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으로; 벌거벗겨져서, 주님에게서 옷을 벗겼습니다. "그는 그런 수치를 개의치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십자가상(像)에 보면 주님은 허리에 조그만 천 조각을 걸치고 있지만; 사실 그들은 주님을 완전히 벌거벗겼습니다.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이었습니다!
"거기서," 가장 종교적인 도시에서, "그들이," 가장 종교적인 사람들이,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이죠, "그분을," 가장 고귀하신 분을. 이 세대를 정죄하고도 남을 만하지 않습니까!(Eng. p. 13) "거기서," 가장 종교적인 조직이, 한 곳에 모인 모든 교회들 중에 가장 큰 조직이. "그들이," 모든 민족들 중에서 가장 종교적인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배한다고 하는 바로 그 사람들이. 그들은 유월절의 정결... 그들은 가장 거룩한 잔치에 모였습니다, 그들을 속박에서 자유롭게 했던 유월절에. 그런데 "거기서," 그 때에, "그들이," 그 당시에, 가장 종교적인 사람들이, 가장 종교적인 명절에, 가장 종교적인 장소에서, 생명의 통치자께 가장 수치스러운 일을 행했습니다, 옷을 벌거벗겨서 그분을 나무 위에 매달다니. 왜냐하면, "나무에 매달린 자는 저주를 받은 자니라"고 그들이 경배하는 율법이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저주가 되셨습니다." 그분의 옷을 벌거벗기고, 그분을 때리고, 조롱하고, 다름 아닌 하늘의 하나님이 되시는 분을; 그분의 옷을 벌거벗겨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분을! "거기서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았더라," 로마의 극형으로.
오늘날의 가장 수치스러운 사형은 총살이 아닐 겁니다. 오늘날의 가장 수치스러운 사형은 자동차에 치여 죽는 게 아닐 겁니다, 물에 익사하거나, 화형 당하는 게 아닐 겁니다. 오늘날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은 대중 앞에서 극형을 받는 거, 전 세계가 여러분을 정죄하며 여러분에게 유죄라고 말하는 일일 겁니다. 그런데 전 세계가 이 분에게 손을 대고, 사실 죄가 없는데 유죄라고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분은 대적의 손에서 죽었습니다(그분의 친구의 손에가 아닌, 그분의 율법으로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대적의 십자가 처형으로 죽었습니다. 생명의 통치자께서, 지금까지 살았던, 앞으로도 살게될 어느 누구보다 가장 고귀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을," 가장 고귀하신 분을! 오늘 말씀의 기초를 쌓아갈 동안 그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상상이 됩니까, 예루살렘과 같은 장소에서, 이천 오백 년 동안, 아니면 더 오래, 사람들은... 아니 수백 년 동안. 저는 기간을 너무나 길게 잡았는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팔구 백년이나 그쯤 될지도 모릅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을 때부터 해서 그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모릅니다. 아마 팔백 년이나 뭐 그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메시야가 오실 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유월절을 지키려고 거기에 모여 있었습니다. 자 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바리새인들의, 사두개인들의, 또 뭐가 있죠, 그들의 모든 우두머리들이,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크게 한 장소에 모여 있었습니다. 가장 거룩한 장소인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성전에서, 주님의 백성들이, 주님을 붙잡아 주님을 극형으로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럴 수가 있습니까!
이제 그 네 단어를, 그들이, "거기서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았더라(There they crucified Him)." 자, 여러분은 여전히 성경을 보이시죠, 그렇죠. 그건 네 단어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의 진리들을 응축시켜놓고 있습니다.(Eng. p. 14) 자, 저는, 제가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을 설명할 때 저는 많은 말을 하지만, 성경은 아무 것도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은 모든 게 진리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어떤 것도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은 설명할 필요가 없는데 모든 게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진리의 커다란 사슬 중 네 단어가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그것을 정확하게 설명하려면, 도서관 하나가 있어야 될 것입니다. 저는 그 네 단어를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 그것이 적히게 하신 그분의 도움을 받아서, 이 네 단어를 설명하는데,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 앞에 있는 것은, 먼저 우리 앞에는 첫 번째 십자가사건이 있습니다; 가장 거룩한 장소에서, 가장 종교적인 사람들이,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으로, 가장 고귀한 분을. 오, 너무나 말도 안되지 않습니까. 세상에, 오, 세상에, 그건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이제 첫 번째 단어, 우선 "거기서"를 봅시다. 잠시 기소를 하기 전에 몇 분간 그것에 대해서 말합시다. 이것을 분석하고 그들이 행한 일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 기소가 정확한지 아닌지 알아봅시다. "거기서," 예루살렘에서, 가장 거룩한 간소한 장소에서, 성전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거룩한 장소, 왜냐하면, 성전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에 퍼져있던 유대인들은 이 한 장소로 모여들었습니다, 경배 드리는 회합 장소로. 가장... 훌륭한 경배 장소는 예루살렘이었습니다. 성전이 거기에 있었으니까. 그것은, " `모든 남자들은 반드시 예루살렘에서 경배해야 한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좋습니다, 그곳은 경배의 중심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여러분은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를 들으실 겁니다, 그들은, "오, 우리는 이 커다란 컨벤션에 왔습니다," 이 교파들이 여는 대형 집회죠. 그리고 우리는 바티칸 시국에서 여는, 이 교황 임명식이라든가 뭐 그런 거. 사람들은, 다들, "우리는 다 감리교회들이 가진 야영지에 모여야 해요, 아니면 성경 침례 컨벤션에 가야 해요." 아니면, "우리는 다 로마로 가야 해요, 거기가 기독교의 중심지이니까요."하고 말합니다.
세계 이차 대전 때에, 로마가 무너졌을 때, 이 독일 병사들은... 여러분 중에 많은 분들이 이 사건에 대해 알고 계시죠. 그 독일 병사들은 거기 바티칸 시국 안으로 후퇴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미군 병사들이 진군해 들어가자 미군 병사들을 향해 발포했습니다. 펑크 형제님, 로버슨 형제님, 그 외도 많은 분들이, 빌러 형제님도, 그 전쟁에 참전했던 많은 형제님들이 알고 계시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울리는 그 시국에 발사할 수 없다는 명령을 발표했습니다. 미군들은, 여러분은 거기에 서 있었고, 그들의 과녁이 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웨...영국에 있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여러분은 그 곳은 발포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은 개신교들이 모이는 곳이죠. 그래서 그곳은 발포해도 괜찮았지만, 바티칸은 쏠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루즈벨트 대통령이... 저는 그 날 밤 대통령이 그 성명을 방송으로 내보낼 때 그의 연설을 들었습니다,(Eng. p. 15) 그걸 노변(爐邊) 한담이라고 하더군요. 그는, "로마가 무너지면 그건 수치스럽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로마는 모든 기독교의 대표이니까요."하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개신교도가 그런 말을 하다니 상상이 됩니까?
그래서 그리스도교의 커다란 중심지가, 어, 우리는 그곳을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라고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그곳을 예루살렘으로 정합시다. 이런 다른 모든 것들의 우두머리는, 산헤드린 공회,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우두머리들은, 그들은 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그곳이 정말로 본부였습니다. 조직의 생명으로 따져보면, 여러분은 로마 카톨릭 교회가 그 모든 조직의 어미임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정말로 그러니까요. 그런데 그것은 오순절 때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그들이 로마에서 조직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자, 우리 개신교 교회들은 그 교회에서 나온 조그마한 자매들일 뿐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그게 거기 바티칸에 있다고 해 둡시다.
아니면, 거기 예루살렘에서, 그 당시에 그랬던 것처럼. "남자들은 다 일하... 경배 드리려면 예루살렘으로 가야 한다." 예수님 시대에 그들이 왜 그렇게 했었죠? 그들이 왜 남자들은 다 예루살렘에서 경배를 드려야 한다고 말했죠?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간과 교제를 나누실 곳은 유일하게 한 곳인데, 그건 희생제물의 피 아래에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야만 했던 겁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보혈아래서가 아니면 다른 곳에서는 절대로 만나지 않으실 겁니다. 여러분이 보혈을 거절하면, 그때는 하나님과 여러분의 만나는 장소는 사라지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첫 번째 결정을 내리셨는데, 그건 인간은 희생제물이 흘린 피 아래서 하나님을 경배하리라는 겁니다. 그게 그 때 하나님께서 인간과 만나셨던 유일한 장소였습니다, 그게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인간과 만나셨던 곳입니다.
그곳이 오늘날 인간과 만나시는 유일한 곳인데, 희생제물의 보혈 아래서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감리교인이든지, 침례교인이든지, 장로교인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서로의 차이를 무시할 수 있다면, 로마 카톨릭 교인이든지, 무슨 교인이든지 간에, 그 흘려진 보혈 아래로 오신다면, 하나님은 거기서 우리 둘 다와 만나실 것입니다. 거기는 우리가 다 함께 동일한 전제에서 만나 교제 나눌 수 있는 장소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감리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여러분을 만나주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순절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는 만나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가지 조건 하에서 여러분을 만나시는데, 그 조건은 흘려진 보혈 아래 있는 겁니다, 여러분의 죄가 고백되고, 보혈로 말미암아, 그분의 존전에서 죄가 없애졌을 때입니다. 그런데 보혈은 항상 그분 앞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 흘려진 보혈을 통해서만 여러분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죄들을 고백하게 되면, 여러분은 눈처럼 희게 됩니다. 고백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거기에 있을 수 없고, 교제를 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교회들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지 못하는 겁니다. 그들은 보혈을 믿노라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보혈로 이끄는 계획을 거부합니다; 말씀을. 아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존중하실 방법은 딱 한 가지입니다. 여러분은 결코 그 말씀은 존중하지 않고(Eng. p. 16), 와서는, "나는 로마 카톨릭 교인입니다. 이 일을 해 주시오."하고 말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감리교인, 침례교인, 아니면 오순절교인인 여러분,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하나님의 자비 아래 있는 겁니다, 그분의 은혜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흘려진 보혈을 통과해 와서, "주님, 저는 그 약속을 주장합니다."하고 말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러면, 여러분은 정말로 그 보혈 아래 있게 되면, 하나님은 그 말씀을 꼭 지키실 의무가 있는 겁니다. 하지만, 먼저, 여러분은 그 보혈 아래 있어야만 합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들이 기적들을 믿을 수가 없는 것도 당연합니다. 여러분들이 초자연적인 일들을 믿을 수 없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들이 그걸 정죄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들은 옛날에도 똑같은 이유로 그것을 정죄했고, 오늘날도 그들은 똑같은 이유로 그것을 정죄합니다. 그들은 정말로 유죄입니다. 왜냐하면, 오직 흘려진 보혈 아래서만! 그들은 과감히, 어떤 형제는 과감하게, 겸손하게, 그분의 말씀에서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거기로 걸어나가서 그의 죄들을 고백하고, 이런 모든 독단들이나 뭐 그런 것들은 무시하고 보혈 아래에 서서 그것을 믿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를 "광신자"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그에게 별명을...우리가 말하는 것처럼; 그건 강대상에서 사용하기에는 좋은 말은 아니지만, 여러분이 이해하시도록, 그는 "괴짜"입니다. 사실, 우리는 다 괴짜들 아닙니까? 아시죠, 신자는 불신자에게는 괴짜로 보이고, 불신자는 신자에게 괴짜로 보이고, 그러면 누가 정말로 괴짜이죠? 아시겠죠? 농부는 사업가에게는 괴짜로 보이고; 사업가는 농부에게는 괴짜로 보입니다, 아시죠, 그러면 그는 과연 누구죠? 이렇게 말씀드리죠, 구원은 인간과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한 개인, "우리 자신의 구원을 두려움과 떨림을 가지고 찾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성경 교사로서, 아니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말씀으로 기초를 놓는 것보다 더 나은 기초는 모릅니다. 저는 다른 어떤 것 위에는 기초를 놓을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거기서, 오직 피 아래서만, 하나님께서 경배자를 만나셨고, 그래서 그들이 예루살렘에서 만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희생의 어린 양입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나실 곳은 딱 한 군데뿐인데, 그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아래에서입니다. 다른 곳은 어디도, 그건 정죄함을 받는 곳이고; 하나님은 결코 들어주시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은 온갖 감정들, 온갖 주의들을, 흔들고, 뛰고, 피와 불과 연기와 뭐 별거를 다 가질 수도 있겠지만; 말씀과 비교되지 않는 삶이고, 하나님께서 그 삶을 완전히 증명하시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밖에 나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시도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보혈의 보살핌 아래로 오기 전에는 그 삶과 결코 만나주시질 않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아시죠, 성경에서, 우리는, 교회는 예루살렘이 있는데; 그건 하늘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신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입니다. 오늘, 그건 어떤 신조나 그런 것 아래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예루살렘으로 만들려 하고 있죠. 우리는, 감리교인들은,(Eng. p. 17) 예루살렘에 감리교 본부를 두고 싶어합니다. 카톨릭은 로마를 ...로 만들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본부를 다른 곳들에다, 우리는 우리 본부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의 예루살렘은 위로부터 오는데, 그건 모든 신자들의 어머니이다."라고 했습니다.
자,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어린 양입니다. 그게 얼마나 적절한 것이었는지 보십시오, 그 예루살렘은 끝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언제죠? 그 시각까지는 효용 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린 양의 피는 그 날까지는 쓰여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십자가사건 이후로는 상황이 바뀌는 겁니다. 옛 체제는 다 끝났습니다. 새로운 어린 양이 있었고, 그 어린 양이 희생제물로 바쳐졌습니다. 그 어린 양은, 희생의 어린 양은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정죄하고 거기서 그들이 행해야만 했던 그 일을 그대로 행하고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이 마지막 날에 이 놀라운 하늘의 빛을 보게 되다니,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왜냐하면, 교회들이 오늘날 동일한 일을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조직된 종교가 정죄를 받고 그리스도의 말씀을 희생시키고 있음이 증명되기까지는, 그 때부터는 말씀이 오고, 말씀만이 옵니다. 그 옛 유월절 어린 양은 지나갔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날에,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어린 양이 되셨습니다. 그런데 교파가 하나님의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고 말씀 대신에 신조를 받아들인 그 날에, 그 날이 바로 말씀이 십분 효력을 발생하게 되는 때입니다. 그건 최근에 나타난 현상입니다.
보세요, 두 번째로. 먼저, "거기서," 예루살렘이죠. 두 번째로, "그들이," 그들이, 누구죠? 유대인들, 경배자들입니다. 그걸 생각해 보십시오! 경배자들은 자기들이 경배하고 있다고 주장하던 바로 그 분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그런 걸 상상할 수 있습니까, 제사장들인 똑똑한 사람들이, 훈련을 받고,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그들은 어떠면... 그들은, 그들은 어떤 세대에서...아니 어떤 지파 출신이어야만 했을 겁니다, 그래야 제사장이 될 수 있었으니까요. 그들은 레위 지파여야 했습니다. 그들의 아버지들은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들의 조부들도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들의 고조-고조-고조-고조-고조 할아버지들도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들은 성별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한 획이라도 틀린 삶을 살면, 돌에 맞아 죽임을 당했습니다. 한 치의 자비도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거룩함요? 물론이죠, 그러나 자의적인 거룩함이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행동해야 했습니다, 자기들의 교회에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그들의 속에는," 예수께서 말씀하셨죠, "너희는 죽은 사람들의 뼈들로 가득 하도다." 제가 바로 이 자리에서 기소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게 진리라고 아는 사람은, 이 말씀이 진리라고, 그런데 어떤 조직 앞에서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그 말씀에 타협한다면, 아-아, 저는 그들을 기소할 권리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를 삼아서.
보세요, "그들이," 경배자들이, 그 약속을 찾고 있었던 그 사람들이, 수 년 동안, 수 세기동안 그것을 찾고 있었던 그 사람들이, 다른 할 일은 없고 그 지속적인 신학교 안에서만 지낸 사람들.(Eng. p. 18) 하지만 그들은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대로 말씀을 나누면서도, 말씀이 가르치는 진리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제사장들이, 그 당시의 성직자들입니다! "거기서," 그들의 본부에서, "그들이," 그 당시의 성직자들이, 바로 그 하나님을, 바로 그 어린 양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경배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바로 그 분을, 그들은 죽이고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저는 이들 임명받은 목사들 무리를 기소하는데; 그들의 신조들과 교파들 안에서, 그들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사랑하며 섬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바로 그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있습니다. 저는 주 예수의 이름으로 이 목사들을 기소합니다, 그들의 교리에 근거하여, 그 교리는 "기적의 시대는 지나갔어,"하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는 물 침례는 충분하지 않고 적절하지 않다,"고 가르칩니다. 그들이 신조들로 대치한 이런 말씀들 중에 있는 말씀을 들어서, 저는 그들이 유죄하다고 기소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그들의 손에 있습니다, 주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그들은 공중에게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고 있는데, 공중에게 그들이 주어야하는 것인데 주지 않고 빼앗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말씀이 있어야할 자리에 다른 것을 대치시켰습니다; 교회의 신조를, 인기를 얻으려고요.
거기서 그들이, "그들이,"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알고 있어야 할 사람들이. 그러지 말아야 하는 사람들은 바로 그 목사들이었습니다. 그러지 말아야 하는 사람들은 바로 이 시대의 성직자들입니다. 더 잘 알고 있어야 할 사람이 있다면, 사제들, 대주교들, 목사들, 신학 박사들은 뭔가 달라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왜 다르지 않죠? 아! 얼마나 모순된 일입니까! 우리 앞에 있는 이 건 모순이 아니고 뭡니까! 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사실은 생명의 통치자를 죽이고 있습니다. 그들이, "거기서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았더라," 그리고 여기서 그들이 다시금 동일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바로 말씀이십니다, 말씀의 반영일 뿐입니다. 주님은 오늘날도 그렇습니다, 말씀의 반영이시고, 자신을 반영시킬 누군가를 찾으려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회중을 하나님께로부터 떨어지게 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면, 그것을 회중 가운데서 말하고, 그들은 강대상에서 그것을 정죄합니다, 강대상에서 말이죠, "그건 광신주의입니다. 그것을 가까이 하지 마십시오!"라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1963년에 사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있던 그 사람들과 똑같이 죄를 짓는 겁니다. 이건 무시무시한 발언입니다, 그러나 사실입니다. 그게 정확히 오늘날 사람들이 행하고 있는 일입니다. 이런 근거에서,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연유로, 말씀을 가지고 있으면서 사람들에게서 말씀을 멀어지게 하려고 한 이유로; 그게 정확히 그들이 그 당시에 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의 아들을 통해서 반영하고 계셨던 바로 그 말씀을, 그들이 사랑한다고 말했던 그 분을, 성경으로 자신을 표명하셨던 그 여호와를, 그분이 하시겠다고 말씀했던 일을 그대로 행하시고, 하나님께서 그가 행하리라고 말씀하신 그대로(Eng. p. 19) 행하시고, 그들 앞에서 그것을 반영하셨던 그분을. 왜냐하면 그들의 교회 무리들과 그런 것들을 사랑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생명의 통치자를 정죄했던 겁니다.
오늘날 동일한 무리를 저는 정죄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그들이 동일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나님 앞에서 그들의 죄에 대해서 그들을 기소합니다. 이 세대는 기소당했습니다. 히브리서 13:8을 기억하십시오,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사실을. 어떻게 그들이 주님을 기소했죠? 그들의 신조들은 주님을 수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런데 속으로는 그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니코데모가 요한복음 3장에서 그것을 잘 표현하지 않았습니까? "랍비여, 우리 바리새인들은," 설교자들이고, 교사들이죠, "우리는 당신이 하나님이 보내신 선생님이라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당신이 하는 일들을 아무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공적으로 그들의 유명한 사람들 중 한 사람에 의해서 그 사실을 증거했고 논쟁...그들의 신조들 때문에, 그들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오늘날 제가 읽는 사도행전 2:38을 똑같이 읽지 못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다른 말씀도 마찬가지로 제가 읽는 것과 똑같이 못 읽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들이 가진 신조들 때문에, 자기들 주머니에 들어 있는 교파 표들, 교제 카드로 가지고 다니는 그 짐승표들 때문에; 그런 것들을 취하면,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금 십자가에 못박는 겁니다, 공중 앞에서 주님을 못박고, 이것을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신 바로 그 하나님을 모독하는 겁니다, 인류에게 저주를 부으시겠다는 약속을 하신 분을.
자, 거기서, "그들이," 죄인들이 아닙니다. "그들이," 즉, 그 당시의 교회가, 그들은 말씀이신 그 분(the Man)에게서 흠을 잡았습니다. 맞습니까? 그들은 말씀이신 그 분에게서 흠을 잡았습니다. 이제는 사람들은 그 사람(the man)을 통해서 역사하는 말씀에게서 흠을 잡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그 사람을 도구로 삼아 역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입증입니다. 그들은 그분이 그리스도이심을 어떻게 알았죠? 그분이 하시는 일들이 그분이 누군지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 있다고 정죄할 수 있느냐? 성경에 내가 하리라고 말한 일들을 그대로 내가 행하지 않았다면! 그건... 내가 어디서 잘못한 게 있는지 말해보라, 내가 메시야라는 모든 표징을 그대로 보여주지 않았다면, 내가 너희에게 약속된 바로 그 사람이 아니라면." 그들은, "어, 우리에게는 모세가 있소. 우리는 모세를 믿소."하고 말했습니다.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너희는 나를 믿었으리라. 만일 너희가... 모세는 내 날을 보았고, 이 날에 살기를 간절히 바랬었다. 모세는 멀리 내다보았고, 그리고 선지자들도. 지금 너희는 그것 바로 옆에 살고 있으면서, 정죄하고 있도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위선자들아, 너희는 하늘의 현상은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들은 분별하지 못하는구나."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시대의 표적. 주님을 어떤 사람으로 간주했었죠? "광신자, 미친 사람으로." 간주했습니다. 네, 그들은 말씀이셨던 그 분에게서 흠을 잡았습니다.(Eng. p. 20) 그는 말씀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이, 그걸 증명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도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그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을 통하여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너무나도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했으므로 그와 말씀은 동일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도 똑같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동일하니까요. 어떻게 실제로는 말씀의 모든 것을 부인하면서 그 말씀의 일부가 되실 수 있겠습니까? 그 일이 행해진 이유는, 사람들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게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이 "리키들(Rickys)" "리케타들(Rickettas)"이라고 부르는 일에 대해서 제게 얘기하신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이 이기적인 교파들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그대로 살도록 내버려두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신성모독이라고 하고, 아니 그것을 신성 모독하는 것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광신주의나 뭐 그런 것들이라고 하고, 자기들이 교회에 나가 섬기는 바로 그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날의 이 성직자들 무리를 기소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권세를 가지고, 이 세대를 기소합니다. 여러분은 다시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한 사람 안에서 입증되었습니다.
두 갈보리와 그들의 고소를 비교해 보십시오. 생각나세요, "그가 자신을 하나님이라 하므로,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를 다스리게 하지 않겠습니다."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그 날 아침 공회에서, 그들이 했던 고소는 무엇이었었죠? 그건, "그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정말로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안식일을 어겼습니다." 그는 안식일의 주인이셨습니다. 그들은 예수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를 정죄했습니다. "당신은 그럴 권리가 없소. 당신은 아무런 권리가 없소. 우리 대제사장들이, 뭔가가 온다면, 그건 우리 제사장들을 통해서 와야 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자 그걸 오늘날의 갈보리와 비교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영이신 하나님이신 아버지가 그분 자신의 아들을 살리는 일은 너무도 기뻐하는 일이었습니다; 성령으로 마리아를 덮으시고 자신을 섬길 수 있고 그에게 자신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몸을 낳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계셨습니다, 신성의 충만함이 그리스도 안에 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사람들에게 반영하면서, 온 세상에 하나님이 각 개인이 어떻게 되기를 원하시는 지를 알리면서: 아들과 딸이죠.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을 택하셔서 그 일을 하셨습니다. 그가 그들의 조직 계열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그를 정죄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던 겁니다.
그 갈보리를 오늘날과 비교해 보십시오. [회중이 "아멘."한다-주] 조직의 편견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과 계획을 마땅히 알아야만 할 학자들 사이의 알력으로 인해; 이것 때문에, 하나님은 어딘가에서, 자신을 역사할 수 있고 반영시킬 수 있는 조그마한 무리의 사람들을 찾으시는 겁니다, 자신들을 말씀에 겸손하게 낮출 사람들을. 그래서 그들은 그렇지 않노라고 말할 수가 없게 됩니다.(Eng. p. 21) 그들은 그분이 그런 일을 행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들의 회중이 그 일을 목격했으니까요. 그 일은 그들 앞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러니까 그 일을 부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분의 주장들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믿노라고 말하는 바로 그 말씀이 그분 자신인 것을 증거하신 분이니까 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메시야가 되어야할 말씀을 취하셔서 그것을 한 사람을 통하여 보이셨고, 그들은 그 사람을 제거해야만 했습니다. 그게 그들이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는데, 메시야를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교육을 많이 받았음에도, 소경됨과 무지로 인하여 그런 일을 했습니다. 그들은 영리하고 지적인 사람들이었지만; 세속적으로 말하자면 그렇죠. 간밤에 비교해봤듯이, 빛이 부자인 젊은 관원을 비췄을 때, 그가 한 일을 보세요. 그는 거절했습니다; 똑똑한 사람인데. 바울은, 그도 똑똑한 사람이었죠, 빛이 그를 비췄습니다. 그가 어떻게 했죠? 바울은 그것을 영접했습니다. 바울은 자기가 전에 알던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알기 위하여 잊어버렸습니다. 그게 그의 삶을 복음에 합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일요일 저녁의 메시지죠.)
오늘날도 그렇죠. 어쩌면 그 빛이 어떤 사람에게 비추는데, 그는 나가서, 하나님이 부르신 소명이 있다고 느끼는데, 신학교에 들어가서 신조들을 배웠습니다. 그는 그 신조를 가지고 살던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교제 카드를 포기해야 하던가 해야 합니다. 포기한다면, 그는 찍혀서, 아무도 그를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한 때 그는 다른 쪽에 소속되어 있었고 지금은 거기에 소속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뭔가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를 그들의 회중 가운데서 말씀을 전하게 하지 않을 겁니다. 그 회중들이 찾고 있는 한 가지 표시는, 즉, 그가 그들이 믿고 있는 것을 믿느냐하는 것뿐입니다. 그가 교단 카드를 가지고 있는지, 그가 감리교인인지, 그가 카드를...그가 다른 무리에 속해 했다면, 아니면 일신성교, 아니면 삼위일체론자인지, 아니면 뭐 다른 거, 하나님의 교회측인지, 아니면 오순절 계통인지, 그런 다른 계통인지. 만일 그가 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본부에서 그를 감독하고 있다고 느끼고, 그의 이성을 테스트했고, 그에게 심리학 테스트도 했고 그의 지능이 대중 앞에서 설교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지를 알아봤다고 느낍니다. 그가 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들은 그 사람을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회중은 주의 손을 지켜보고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임명하셨는지 아닌지를 봐야 합니다. 그 점을 우리는 봐야 하는 겁니다. 하지만 오늘날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능력이 있고,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 사람이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그 사람을 통해서 반영하도록 허용하는 사람이.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지 보십시오! 그들은, 그들은 그 갈보리를 보면, 오늘 아침, 바로 그 이유 때문에. 그들은 그게 진리인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기 때문에, 선입견 때문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뭐라고 하셨었죠? "내가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내쫓는다면, 너희는 뭘 가지고 그들을 내쫓느냐? 그들로 너희를 판단하게 하라, 아시겠죠, 내가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내쫓는다면."(Eng. p. 22) 사람들이 "그게 하나님의 손가락인 것을 증명할 수 있어요?"하고 말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저는 그 질문을 주님께 드리는 것을 듣고 싶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영리해서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았습니다. 보십시오, "그가 자신을 하나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정말로 하나님이셨습니다. "우리는 그가 우리를 통치하게 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 똑같은 외침이 다시 오고 있습니다, "그 성경은 인간이 쓴 겁니다,"하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그 성경으로 살 필요가 없어요." 합니다. 그건 하나님의... 그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건 하나님 자신입니다. 저는 어제 어떤 남자분과 얘기를 나눴는데, 그는 "어떤 사람들이 그 성경을 썼을지도 모릅니다,"라고 말하시더군요. 저는, "네, 그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우리는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압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성경은 거의, 사천 년에 걸쳐서 기록되었습니다, 저 옛날 욥에서 시작해서 신약까지, 수백 년의... 수백 년의 간격이 벌어져 있고; 여러 사람들이 기록했고, 그들은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지역적으로도 다른 곳에 있었고, 그런데도 성경의 어느 말씀도 다른 말씀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저는 용감하게 아무에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아래 와서 그 안에 있는 약속이란 약속은 뭐든지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그 말씀을 지키실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일을 하지 않을 겁니다. 사람들은 와서, "오 주님, 저는 뭔가를 행하고 싶어요. 제게도 커다란 은사를 주세요. 할렐루야, 주님! 하나님께 영광을, 저도 은사가 있는 것 같아요. 할렐루야!"하고 말합니다. 그건 절대로 통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은 심리학은 많이 나타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심리학은 통하지 않을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 회개를 인정하셔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셔야만 합니다. 우리는 그런 노선에서 많은 말을 할 수 있지만, 저는 여러분이 충분히 이해하고 있기를 바랍니다.
보십시오, 하지만 그들은 말씀이 자기들을 지배하도록 하지는 않을 겁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 돌아오십시오. 여러분은 침례를 잘못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카톨릭 교회 식대로 세례를 받았습니다."하고 말합니다. "당신이 누군데 우리에게 그런 말을 하시오?" 제가 말하는 게 아닙니다; 말씀이 그렇게 말한 겁니다. "하지만 제 말을 좀 들어보세요, 우리가 믿기로는..." 저는 여러분이 뭘 믿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게 성경이 말하는 거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그 말씀으로 살지 않아도 됩니다." 합니다. 여러분들 정말로 그렇게 하시죠, 그러면 여러분은 이 성경의 심판 아래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성경에서 한 말씀을 빼거나 거기에 한 말씀이라도 더하면, 그는 생명책에서 제하여지리라,"고 했고, 그가 목사이든지, 성직자이든지 그가 누구이든지 말이죠. 여러분은 이 말씀의 지배권 아래에 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게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이 우리를 지배하도록 하지 않을 겁니다." 그들은 그들의 신조들과 교파들을 붙들고, 그들의--그들의 사소한 신앙들을 붙들면서 인간의 공회들이 채택한 것들을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택합니다.(Eng. p. 23)
그들이 뭘 했죠? 그들은 바라바를, 살인자를 택했습니다, 첫 십자가 사건이 있던 날, 하나님의 아들 대신에. 그런데 오늘날도 사람들은 어떤 인간의 말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건 거짓말이고 사망의 길인데 말이죠, 그리고 생명의 길인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기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세대를 주의 말씀으로 그들이 잘못되었다고 정죄하고 기소합니다. 그들은 십자가에 못박은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을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하는 죄.
도처에서 부흥을 외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말씀이 자신을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시킬 수가 없는데 어떻게 부흥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까? 저는 누군가 대답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부흥 그 자체이신 것을 부인하면서 어떻게 그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선지자가 그들에 대해서 말하면서 "경건의 모양(forms)"이라고 잘도 말했습니다. 저 옛날에, 그들 자신의 형식들(forms)은 생명의 말씀을 부인했습니다. 오늘날도, 그들 자신의 형식들은 그들에게 부흥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그것을 부인합니다; 그들의 신조들과 형식들이. 그렇습니다. 그들은 교파와 그들의 신조들을 말씀 대신에 택하고, 그것은 그분의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분의 말씀이 사람들에게 무효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보고서도 하나님께서 이 일을 하시리라고 약속하셨던 것에 말씀이 놓여져 있고, 지금 그 일을 하고 계시는데, 그들은 그 말씀을 비웃고, 거기서 벗어나고자 하는데, 그건 신성모독입니다. 그들은 말씀 그 자체를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합니다. 그들이 왜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죠? 그들은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지 못하는 것처럼 말씀도 십자가에 못박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담고 있던,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몸은 십자가에 못박을 수 있었어도, 하나님은 못박지 못합니다. 그 당시, 희생 제물이셨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을 받게 예정된 많은 아들들을 들여오기 위해서, 그는 그렇게 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그 당시에 그 일을 해야만 했지만, 지금은 그렇게는 할 수 없습니다. 말씀 자체가 계속 살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십자가에 못박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이 뭘 하죠? 그들이 뭘 형성하죠? 목사님, 그러면 목사님은 어떤 말씀을 하시죠?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고 있는, 강단을 여기에 어떻게 쌓을 수 있죠?" 그들은 자기들의 신조들을 가지고서, 사람들에게 미치는 복음의 효력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있습니다. 그게 십자가에 못박는 겁니다. 대중이 이 교회라고 불리는, 교파들이라고 불리는 커다란 시체 공시소에 앉아 있는데서, 신조라는 금을 긋고, 그리고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에게 효력을 내게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일어나리라고 한 그 일들을 정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그들의 신조에 부합되게 오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도 그분이 오시리라고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오시지 않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그분을 보내시는 방법으로 오셨고, 말씀과 딱 맞게 오셨습니다. "슬기롭고 지혜로운 자들의 눈에는 숨기시고 배우려고 하는 어린 아기들에게는 계시하셨다,"고 말씀하신 것도 놀랄 일은 아닙니다. 이해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Eng. p. 24)
오, 그들은 말씀의 효력들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여기에 성경 구절들을 많이 적어왔습니다. 두세 개 인용할까 합니다. 그들은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죠?"하고 물으실 겁니다. 예수께서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다고 말씀하셨을 때, 히브리서 13:8이죠; 사람들은 "어느 정도는 그렇다고 할 수 있죠,"하고 말합니다. 아시죠? 좋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교회에게 주신 마지막 계명은, "온 세상으로 가서," 마가복음 16장입니다, "온 세상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 온 세상에; 모든 피조물들에게!" 아직 절반도 이르지 못했습니다. 예수의 이름을 들어보지도 못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매년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여전히 일반 명령입니다. 그건 여전히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온 세상에,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믿지 않는 자는 정죄함을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즉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또 새 방언들로 말하리라; 그들이 뱀들을 집거나 어떤 독을 마실지라도 결코 해를 입지 않을 것이며; 병자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회복되리라." 그런데 사람들은, "그건 그 세대를 위한 말씀입니다."하고 말하고, 이 말씀에 있어서 하나님의 계명을 무효하게 만들고 사람들에게 말씀의 효력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아멘.
오순절 날에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왕국의 열쇠들을 가지고서;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주시면서, "네가 여기서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가 저 위에서 말하리라." 하셨습니다. 오순절날, 그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서 뭘 해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들은 그게 너무나 좋아서, 다른 사람들이 그들이 어리석다고 부르는 행동을 하는 것을 지켜보았고; 비틀거리고, 뛰고, 넘어지고, 술취한 것처럼 행동하는 것을.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새 술에 취하였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라는 이름의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는 왕국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었죠, "지금은 겨우 낮 세시니," 사도행전 2장이죠, "이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짐작하는 것같이 취한 게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에 말씀된 바니." 아시겠죠, 다시 말씀에로 돌아가죠, 성령은 여전히 말씀이고, 말씀은 여전히 성령,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보여 주는 겁니다.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바니, 요엘 2:38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날들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으리라.'" 거기에 서 있는 그 선지자를 보세요. 그들을 정죄하고 기소하는, 그 많은 무리 앞에 용감하게 서 있는 그를 보세요. 그는, "이것은 성경입니다! 이것은 선지자가 말한 일입니다!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으리라.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예언할 것이라. 또 내가 내 여종들과 (Eng. p. 25) 남종들 위에도 내 영을 부으리니; 내가 위로 하늘에서 이적들과, 땅에서 표적들을 보이리니; 불과 연기 기둥들과 수증기라.'" 그것을 말씀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게 말씀이라고. 그런데 그들은 그 일을 두고 비웃고 조롱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심판을 받으러 갔습니다. 그래서 성읍은 불탔고, 사람들은 서로 자식들을 먹었습니다. 오늘날 그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민족이고, 성령께서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살아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격체, 남자, 하나님이셨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는 하나님의 표명이었습니다. 예수는 그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을 반영하려고, 육신의 형체 안에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시대가 그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약속을 보도록 하시려고. 그런데 성령은 오늘날도 동일한 겁니다. 그건 기록되어진 말씀 위에 임한 하나님의 영입니다, 이 시대에 말씀을 반영할 누군가를 발견하려고 애쓰시는데, 그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분이심을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요한복음 14:12,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아시겠죠, 계속해서 말씀을 반영할 방법을 발견하려고 애쓰는 겁니다. 그런데 그들은 반영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들의 교파들에 너무나 많이 생각하고 있었고, 그들이 가진 그 조그만 둥지들과, 자기들의 "교회들"이죠, 그런 것들에 비중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습니다, 다시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오순절 날 베드로는, "너희 유대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거하는 모든 사람아, 내 말에 경청하라. 이 사람들은 취하지 않았다. 너희가 조용히 서 있으면, 내가 이 일을 너희에게 알려 주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들에게 일어난 일을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이것을 들었을 때, 그들의 마음이 찔리자,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이것을 받을 수 있는가? 당신의 말이 옳다는 걸 우리는 확신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베드로는, "여러분 모두 회개하고, 죄 사함을 위하여 침례를 받으십시오,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을 겁니다. 이 약속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에게 한 것이며 또한 먼 곳에 있는 모든 사람, 즉 주 우리 하나님께서 부르실 모든 사람에게 하신 것입니다. 이게 그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로마 카톨릭 교회는 그것 대신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채택하였습니다. 그것 대신에, 만찬 대신에, "혀를 내밀고 제병(祭餠)을 받으십시오, 그러면 사제가 포도주를 마시고, 여러분들은 다 같이 한 몸이 됩니다." 합니다. "만찬", 성령 대신에, "거룩한 유커리스트(성체성사)"라고 불렀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삼위일체식 세례로, 성경에서는 얘기도 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은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사악한 세대에게 그것을 보여 주면... 베드로가 말했듯이, "이 사악한 세대로부터 구원을 받으십시오."(Eng. p. 26) 그들에게 그것을 보여 주면, 사람들이 어떻게 하죠? 그것을 조롱하고, "우리 교회는 그걸 그런 식으로 가르치지 않아요."하고 말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죄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사람들로부터 빼앗아감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은 죄가 있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들에게 말씀 그 자체를 십자가에 못박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회중과 더불어 여러분 자신을 정죄하고, 회중을 사망의 덫에 걸려들게 합니다.
지난 주 일요일 그 목사님에 대해서 말했던 것처럼, 저 아래 그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는 마틴 루터 킹 목사는 그들을 사망의 덫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오, 누군가가 그 사람에게 말해줄 수만 있다면! 제가 말해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학교 계획에 대한 작은 소요에 관하여, 아시죠, 어떤...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죠? 세상에! 사람들이 피부색 때문에 사귈 맘이 없다면, 그들은 어쨌든 정죄를 받고 죽은 겁니다. 이 나라가 그들에게 권리를 주고 있습니다. 그 일에 대항해서 싸우지 마십시오. 마세요. 누군가가 모든 아일랜드계 사람이나 누군가, 모든 독일계나, 뭐 다른 민족에게 말하며 서로 어울리지 말라고 한다면 어떨까요? 그래도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 겁니다. 그들은 예전대로 할 테니까. 그런데 그 사람은 그리스도인입니다. 목사로서, 그는 그 일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도록 사람들을 선동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죽게 할 겁니다. 그것은 또 다른 혁명을 야기시킬 겁니다. 그리고 그건 수치스런 일이 됩니다.
똑같은 일이 바로 여기서 일어납니다. [브래넘 형제가 강대상을 한 번 두드린다-주] 정말로 똑같은 일이 다시 일어납니다. 맞습니다. 그렇죠? 사람들은, 그들이 진리를 보고 무엇이 진리인가를 알 수만 있다고 하면. "우리 교회서는 그런 걸 믿지 않아요. 우리는 다른 식으로 생각하죠." 어, 그게 맞는 식은 아닐 겁니다. 그게 아닙니다. 그는, "회개하고, 죄 사함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말했습니다. 자 그들은 그러지 않을 겁니다. 오, 그렇다면 그들이 어떤 일을 했죠? 자 그건 수 백가지 일들 중에 딱 한 가지 예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빨리 한다면, 좀더 알아 볼 겁니다.
이제는 두 번째 십자가에 못박는 일에 관해서. 만일 누군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받아들인다면, 말씀 대신에 신조를 받아들이고, 그 이름 대신 직함들을 받아들인다면, 그가 사람들에게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그 사람은 사람들에게 말씀의 효력들을 십자가에 못박는 겁니다, "마가복음 16장은 그 세대만을 위한 말씀이에요."하고 말하면.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거기서 직접, 예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온 세상으로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믿지 않는 자는 정죄함을 받으리라.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얼마나 멀리? 모든 나라, 모든 신조, 모든 방언, 모든 인종, 모든 민족들, 동일한 복음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 그것을 성경에서 없애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 회중에서 복음의 효력들을 십자가에 못박는 겁니다. 그러므로,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기소합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살해한 죄가 있습니다!
교회는 그분을 미워했습니다. 왜죠? 그는 다른 분도 아니고 그들의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들은 그분을 미워했고 그분이 그들의 메시야 되심을 부인했습니다. 네, 그랬습니다, 그들은 그와 같은 메시야를 원하지 않았던 겁니다.(Eng. p. 27) 오늘날 교회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말씀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원하지 않습니다. 말씀은 그들이 그동안 배워온 신조들과 맞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메시야입니다. 여러분 그걸 믿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럼, 말씀의 반영은 무엇이죠? 메시야를 반영하는 것이고, 그것은 우리 가운데 계신 성령입니다. 그는 자신을 반영하고 계시고, 어디서나 자신을 통과시킬 수 있는 등을 찾고 계시는데, 신조들이나 그런 것들의 연기로 가려지지 않을 등을, 그가 빛을 내보낼 수 있는 등을 찾고 계십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들이 일어나 자기 등의 심지를 정리하더라," 굴뚝을 청소하고, 그러나 너무 늦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루터교, 장로교, 감리교들을 보던 사람이, 이 마지막 날들에 성령을 받고자 들어오려고 하면, 아시다시피 그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네, 그들은 방언들로 말하고 펄쩍펄쩍 뛰고 했을지 모르지만 일어나는 일을 보십시오. 그들은 절대적으로... 교회는 끝난 상태라는 시간을 말하는 징조입니다. 우리는 종말에 와 있습니다. 앞으로 언제라도 곧, 교회는 "올라 오라!"는 도전의 소리를 들을 겁니다. 아멘. 그대로 질서를 지키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령은 여기서 그분이 함께 역사할 수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실재가 되게 하시고, 자신을 증명하십시다; 내려오셔서, 그분의 사진을 찍고, 그것을 보여 주시고, 과학이 사진을 찍게 하고, 그 일에 대해서 말하게 하고, 등등, 자신이 하시리라고 말씀하신 일을 그대로 증명하십니다. 성경적으로 정확하게 그가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던 일들을 행하십니다. 자, 어떤 신조나 어떤 인간이 조작해낸 생각이 아닙니다, 많은 피와 불과 연기와 그런 것이 아니라, 성경적인 메시야의 증거죠. 많은 모방과 모방자들과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그건 다만 진짜 말씀이 최상의 빛을 발휘하도록 만듭니다, 맞습니다, 영적인 사람들, 옳고 그릇된 것 사이에 판단해줄 수 있는 사람들. 아시겠죠?
그분을 부인합니다! 그들의 메시야를 부인하면서, "우리는 그를 원치 않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오늘날도 사람들은 똑같이 합니다, "어, 제가 거기로 내려가서 그 사람들처럼 행동해야 한다고 하면, 저는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합니다. 좋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전혀. 그뿐입니다. 아시겠죠? 지금도 똑같습니다. 주님께서 정확하게 증명이 되셨다해도, 그들은 주님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미워했습니다. 왜 그랬죠? 그들의 목사들을 "뱀들" 무리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회칠한 벽들아. 너희는 묘지일 뿐이다. 너희 외모는 긴 옷들과 뒤로 돌아간 칼라로 된 옷을 입어 다듬어져 있으나, 너희 속은 죽은 사람들의 뼈로 가득하구나."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분은 아무 것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어떤 자그마한 갈릴리 사람이고, 목수의 아들인데, 그분은 아무 것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곧장 말했습니다. "생각하지 말라,"고 요한은 말했습니다, 그분의 선구자였죠, 말하길... 요한은 어떤 것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너희 조상이 아브라함이라고 말하려고 하지 말라. 하나님은 이 돌들을 일으켜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실 수 있는 분이다."고 말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Eng. p. 28)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여 있고, 열매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져 불에 던지리라."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에 대해서는 엄격하시고, 단호하시고 완고하십니다. 네.
보세요, 예수님은, 성경으로 증명되신 분입니다! 제 말 듣고 계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성경으로 그가 메시야임을 증명하신 분입니다. 그게 맞습니까? ["아멘."] 우리는 잠시 후에 베드로의 기소에 대해 말할텐데, 여러분은 그랬는지 안그랬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불리면서, 한 남자 안에 표명된 하나님이셨음을 철저하게 증명받으셨습니다. 맞습니다. 비록, 예수님은 그가 메시야라고, 약속된 말씀으로 정확하게 증명되고 입증받았습니다. 모세는, "이 메시야는, 그가 오시면, 그는 선지자 일 것이고" 이런 모든 일들이 일어나리라고 말했습니다. 우물가에 있던 그 조그마한 여인은, 그녀의 그런 더러운 상태에 있었는데, 그게 뭘 상징하죠?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사회에서 소외된 자들을 끌어내시리라는 상징입니다.
지난밤에, 결혼식에서... 아니, 여기서 제가 설교했을 때에. 혼인 잔치 때, 그들은 말했습니다, 어떻게 말했었죠. "내가 성대하게 잔치를 베풀었고, 등등. 이런 모든 사람들, 저는 그들을 불렀는데, 그들이 하나 같이 핑계를 댔습니다. `저는 갈 수가 없어요, 그러면 우리 신조들이 엉망이 될 겁니다. 갈 수 없어요, 왜냐하면 저는...저는 결혼을 했거든요; 아내가 가지 말라고 할겁니다. 세상에, 저는 저 아래 교회와 결혼했어요. 저의 어머니는 감리교인이고, 아니면 침례교인, 아니면 카톨릭교인, 아니면 개신... 저는 그런 말씀을 들고 버틸 수가 없어요.'" 그는, "너희가 오지 않으려느냐? 그러면 너희는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그러면 밖으로 나가서 매춘부들과 창녀들과 술에 취한 자들, 거기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강권하여라. 내가 잔치를 베풀었으니, 내, 내 손님들은... 내가 상을 차려놨으니, 누군가가 와서 먹어야 하리라." 그들은 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들 유대인들을 정죄하는 말씀을 하고 계셨습니다. 오늘날은 어떻습니까? "저-저-저는 장로교인이에요. 갈 수가 없어요. 저는 감리교인, 루터교인이에요. 저는 일신성교인이에요. 이신성교인이에요. 이거예요. 못 가요. 못 가요." 그렇습니다. 그때에도 여러분은 그 자리에 없을 겁니다! 그게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좋습니다.
정확하게 입증 받았던 메시야. 정확하게 입증 받은 말씀, 약속된 말씀이셨습니다. 메시야가 어떠하리라고 말씀을 약속하셨던 바로 그 하나님께서, 여기에 오셔서 그대로 서 계셨습니다. 그는, "내가 뭘 잘못했는가? 만일 나를 한 인간으로 믿을 수 없다면, 내가 하는 일들을 믿으라; 이는 그 일들은 내가 누구인지를 말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라. 그들은 내가 메시야라고 말하는 것들이다. 나를 믿고 싶지 않다면, 그 이유는 여러분이 생각할 때 저기 저 요셉이... 나는 그 조그마한 오두막에서 태어났고, 내 양부께서 저 아래서 목수이시다. 그런데 너희는..."
그분이 거기 갈릴리로 오셨을 때, 그들은, 하려고 하던... 그는 말하길, "이봐, 이 자가 누구지? 이 자가 누굴까?(Eng. p. 29) 어, 이 사람은, ...요세와 그의 형제들 모두가 여기에 있지 않는가? 그의 자매들도 우리와 함께 있지 않는가? 그의 어머니가 마리아이고 그의 아빠가 요셉이라는 사람 아닌가? 어디서 저런 사람이 나왔어? 그가 어느 학교 출신이지? 그는 교제 카드도 없어요. 그는, 그는 아무런 증명서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어디서 저런 자가... 이런 것을 도대체 어떻게 해서 알게 되었어요?" 성경은 예수가 거침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말씀하시길... 그는 많은 큰 역사들을 행하실 수 없었다고 했고; 등을 돌리고 그들을 떠나셨다고 했습니다. 그는, "선지자가 자기 사람들, 자기 고향에서는 영예를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세요, "자기 고향에서." 그분은 입증된 메시야이셨습니다. 그런데도 스스로를 내세우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고 그것만을 행할 수 있을 뿐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용감하게 그들에게 그게 메시야인지 물었습니다.
그 조그마한 평판이 좋지 않은 여자를 보세요; 그녀는 그 사실을 알아봤습니다. 그녀는, 그녀는 서류에 올라가 있지도 않았었습니다. 등은... 그녀는 물론 도덕적으로도 옳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그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그것을 정죄하니까요. 도덕적으로 따지자면 그녀는 옳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보세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현재 모습을 보고 판단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하나님은 여러분이 얼마나 몸집이 크든지 작든 지로 판단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마음을, 여러분이 소망하는 바가 뭔지를 보시고 판단하십니다. 그런데 그녀는 그런 것은 하나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그녀 앞에 번쩍 비추자, 그건 그녀가 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가 그때 어떤 상태였든지 간에, 그녀는 올 준비가 되었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마음을 보고 판단하십니다. 인간은 겉으로 드러난 모습을 보고 판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보십니다. 그녀가 어떤 여자였든지 간에; 그 빛이 비추었을 때, 그걸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녀는 영원한 생명의 정수를 포착했습니다.
오, 세상에, 이것은 제게는 너무나도 깊고 좋은 말씀입니다, 그것이 진리라는 것을 보고 깨닫는다는 거. 저는 이 것을 지지할 것입니다. 저는...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일어나시고, 제 음성은 저기서 하나님의 위대한 시간의 마그네틱 오디오 테이프에 담겨지게 될 것이고, 이 마지막 날의 이 세대를 정죄하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마그네틱 오디오 테이프에 담겨지는데, 그때는 영원한 테이프에 담겨지게 될 것입니다. 맞습니다. 경건의 모양을 가지고 있으면서 말씀의 능력을 부인하는 목사들의 이 세대를 정죄합니다 그리고 그건 그분은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시라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라고 정확하게 증명된 표명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들을 기소합니다. 저는 빨리 또 다른 약속을 알아봐야겠는데, 십오 분쯤밖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그들이--거기서 그들이..." 뭐라구요? 오, 세상에! 갈보리! 그래서 세 번째로, 그들은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이 표명된 것을 알아보지 못함으로써,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왜 그들이 이 분을 십자가에 못박았죠? 상상이 됩니까? 잠시 아까 한 얘기로 돌아가겠습니다. 그 사람들은 왜 그와 같은 분을 십자가에 못박을까요? 마리아처럼...(Eng. p. 30) 전에 책을 읽었는데, 제목은 다윗 집의 왕자(The Prince of the House of David)입니다. 그건 잉그램, 잉그램 박사가 쓴 책이었습니다. 잘 쓰여진 책입니다! 그건 드라마이고, 일부는 실제로 일어난 일이고, 애디나라는 이름의 여자가 가지고 있던 어떤 고서(古書)를 보고서, 그녀가... 그녀는 팔레스타인으로 갔었고, 이집트에 갔다가, 카이로에, 그녀의 교육을 마치기 위해서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거기서 그리스도께서 살던 당시에 거기에 있었는데,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에게 답장을 써야했습니다. 여러분도 그 책을 읽어보시면 좋을 겁니다. 그건, 그건 정말로 재미있습니다, 다윗 집의 왕자. 그 책의 저자는 또 불기둥이란 책을 썼고, 거기서, 쎄실 드밀이 그 책을 보고 십계라는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이 책에서, 이 애디나는 답장을 썼습니다. 그녀는 십자가사건이 있던 날 이렇게 썼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주께서 일곱 마귀를 쫓아내 주신 여자죠, 군중 앞으로 달려나가, "그분이 뭘 잘못했어요? 그분이 뭘 잘못했어요? 병자들을 고치고 감옥 안에 갇힌 자들을 구원하려고 하셨는데! 그가 선한 일을 한 것을 빼고 뭘 하셨다는 거예요? 누구 말 좀 해 보세요!"하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어떤 남자가 그녀에게 손찌검을 해 거의 뜰에 나뒹굴게 했고, "제사장들 말을 듣지 않고, 저 어리석은 여자의 말을 믿으실 겁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그가 뭘 잘못했습니까? 아무 일도 잘못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왜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았죠? 왜? 왜? 그들은 그분이 누구신가를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사들, 이 시대의 사람들, 우리 현대적인 성경교사들은 사람들을 너무나도 형식적으로 만들어놓고 이것이 "마법이나 마귀나, 텔레파시나 뭐 속임수나 어떤 술수,"라고 믿게 하여 이것이 이 시대를 위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의 입증인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이건 마지막 시대의 표징들입니다.
교회들은, 여러분이 그들의 조직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 그들은, "아, 그건 다 조작한 겁니다. 그건 속임수입니다. 어, 저기 아래 아무개 와 아무개 교회를 보세요."합니다. 그러나 한 번 그 진짜 것이 속임수 인지 증명해 보라고 해 보세요. 네. 그들이 한 번 그게 잘못된 것임을 증명하게 해 보세요. 못합니다. 그건 결코 잘못된 걸로 드러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왜냐하면 그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그들은 손가락질하고 싶어합니다. 그들은, "오, 그게 유명한 이름을 가진 어떤 사람이라면!"하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건 조그만 무리이고, 말하자면 사회적으로 추방당한 자들의 조그마한 모임이기 때문입니다. "어, 우리는 우리 교회에서 그 사람을 내쫓았어요." 합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들은 우리 쪽으로 오곤 했었죠, 아시겠죠, 그러나 그들은 이쪽으로, 저쪽으로 나갔고, 아시죠, 그들은 끝이... 어, 상황을 보세요, 그가 어떤 사람인지 보세요." 합니다. 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에 대해서도 똑같이 말할 수 있었습니다. "무식하고 배우지 못한 사람"이라고 그들은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때 이후 무슨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채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와 함께 있었습니다. 그게 큰 차이를 만들어낸 겁니다. 아시겠죠?(Eng. p. 31)
그들은 그분이 누구신 지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입증이 그 당시 거기에 서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고... 그런데 한 때는, 그건 옳았습니다; 한 때는 율법을 지키고 등등 그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지키고 있던 그 율법은 그들에게 그분이 오실 때를 가리켰고, 그분이 어떤 분이실 지를 이 분이 이루는 한 때를 가리켰습니다. 그들은 이 부분은 가졌었지만, 다른 한 쪽은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현재 하는 일도 동일한 일입니다. 그들은 교회를 가지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믿는다고 말도 하고 그렇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부인합니다! 여전히 옛날 속담을 다시 쓰게 만듭니다: 인간은 항상 하나님께서 이전에 행하신 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앞으로 하실 일을 바라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현재 하고 계시는 일은 무시하고 그 일로 정죄받게 됩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하나님은 놀라운 분이에요. 얼마나 위대하신 하나님입니까! 하나님이 하실 일은: 그분은 언젠가 오실 것이고 휴거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본향 집으로 가게 될 거예요."하고 말하면서도 성경에서 그분이 앞으로 행하시겠다고 말한 때가 되었을 때는 바로 그 이적들과 기사들을 부인합니다. 그 전체 일을 놓치는 거죠!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예수께서 말씀하셨죠, "그들은 다 같이 구덩이에 빠지리라." 이 마지막 날들에 우리 눈들을 열어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좋습니다.
자, 똑같이, 사람들은 오늘날도 똑같이 행합니다. 그들은 동일한 하나님은 부인하고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똑같이, 그분을 부인함으로써.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부인함으로써,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지는 않지만, 실제로, 그러나 그들은 성령을 모독하는 겁니다. 그럼으로써, 그들은... 그들이 어떻게 성령을 모독하죠? 어떻게? 그들이 어떻게 성령을 모독했었죠, 옛날에? 그때 그들은 성령을 모독할 수 없었습니다; 그건 아직 오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를, "비엘세붑"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분을 "비엘세붑"이라고 불렀습니다, 그 이유는 그분이 그들의 마음의 비밀들이나 그런 것들을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 사람은 마귀다,"라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그는 점쟁이입니다. 그는 이 일을 점을 쳐서 말하는 겁니다. 그는 마귀일 수밖에 없어요."하고 말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사백 년간 선지자가 없었고, 그래서 그런 것을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율법만 가지고 있었을 뿐입니다. "이 사람은 비엘세붑이야."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말은 용서하겠다, 하지만 성령이 오시면," 아시겠죠, 자, "너희가 성령을 거스르는 말을 하면, 그건 결코 용서를 받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럴 것입니다, 절대로 용서받지 못하고, 자비를 받지 못할 겁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을, 성령으로 입증 받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독하게 되면... 아시겠죠?, 말씀이 그렇다고 말하고, 성령은 그것을 입증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부정한 것"이라고 부르면, 여러분은 자비와 심판의 경계선을 넘어가는 것이고 절대로 그 일에 대해 용서를 받지 못합니다.(Eng. p. 32) 그래서 제가 이 세대가 하나님의 표명된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모독하는 죄가 있다고 기소하는 겁니다, 마지막 날들에 그러하리라고, 모든 선지자들과 그리스도께서도 직접 약속하신 대로; 노아의 날들, 소돔의 날들에 그랬던 것처럼. 신성모독입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그분의 입증된 말씀을. 그것을 거스르는 말을 한 마디만 해도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자 여러분은 그러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여러분은 어떤 위치에 서시렵니까? 그들은 정죄를 받은 사람들이고,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질 시간을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 진노는 그들을 잘게 부숴 버릴 겁니다.
인간이 만든 교파들과 독단들의 사랑스런 교리는 입증된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낫게 보입니다; 이 세대의 사람들에게는요. 오! 이것을 설명할 시간이 더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이 세대의 사람들은, 이 세대는 하나님의 계시를 딱 거절해버립니다. [브래넘 형제가 자기 성경을 몇 번 두드린다--주] 그렇지만 우리들은 사도들이 걷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이라고 말했어요? 어,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말하던데." 하나님께서 그것을 입증하십니다. 예수님도, "내가 하는 일들이 나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좋을 대로 내가 그것을 말한다고 말해라. 그러나 그 일들이 얘기한다면, 너희들이 그 일들을 믿는 게 좋을 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지금이 그때이므로. "너희는 내일은 해가 비칠 것이라고, 아니면 날이 궂으리라고 알고 있다; 하늘이 붉고 찌푸리고 있으니까, 내일은 날이 밝으리라고 말한다. 너희가 하늘의 현상은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 너희가 하나님을 알았다면, 나의 날도 알았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당신은 너무 자신을 내세우고 있소;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말이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분을 십자가에 올렸습니다.
오늘날, 성령은 세 번째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입니다, 인간의 육체 안에서 표명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한 인생을 성화시켜서 그를 통하여 자신을 반영시킵니다. 그러면 그들은 표명된 동일한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여러분 이해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오늘날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힌다 함은, 사람들 사이에서, 입증되고 표명된 하나님의 아들을 부인할 사람들입니다, 그분이 이 시대에 일어나리라고 그분의 말씀에 말씀하신 일들을 부인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자, 동일한 입증은, 그분이 동일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똑같아야 할겁니다, 왜냐하면 요한복음 14:12에서,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3:8에서는,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요한복음 15장,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들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구하라, 그러면 받으리라." 그렇습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런 일을 한 그들은 정말로 종교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외부인들이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의 종교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오늘날도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종교적인 사람들입니다; 동일하게 십자가에 못박는 일이고, 오늘날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빨리...(Eng. p. 33) "거기서 그들이 주를 십자가에 못박았더라." 그때, 그때요? 그렇습니다. 그때 그들은 표명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말씀 대신에 자신들의 신조들을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그들이 행하고 있는 게 그 겁니까? 그렇습니다, 오늘날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는 말씀이셨고; 그들은 말씀을 거절했습니다. 그게 제가 여러분이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점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는 말씀이셨고, 그래서 그들이 그분을 거절했을 때, 그들은 말씀을 거절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그분을 거절하자, 그들은 급기야는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고 말았던 겁니다. 그게 오늘날 그들이 행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고 자기들의 신조들을 수용하고, 그들의 회중이 보는 데서, 공개적으로, 성령이 역사하시는 일을 십자가에 못박아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죄가 있고,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기소합니다.
십오 년 동안 저는 그분이 전국을 누비며 움직이시는 것을 보았는데, 그들은 아직까지도 자기들의 신조들을 붙들고 있습니다. 그들은 유죄입니다! 그들은 교회를, 모든 교회들을 다 같이 모으고, 오순절교들과 나머지 교회들 사이에 커다란 형제 연합으로 만들었었던 말씀을 가졌었는데; 그렇게 하는 대신에, 그들은 말씀을 거절했고, 등을 돌렸고, 조롱하고, 지금은 그것에 대해서 온갖 안 좋은 말을 다 합니다. 이제 마귀의 계획을 통하여, 교회 연합회로, 그들은 들어와, "우리도 들어와서 기름을 좀 사고자 합니다."하고 말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거절당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죄가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조건으로 받아들여야지, 여러분의 조건으로는 통하지 않을 겁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표명된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들의 신조를 취하고자 거절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똑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말씀이셨고," 요한, 요한복음 1장이죠. 히브리서 13:8은,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분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에서 우리가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잠깐 성경을 읽고 싶으신 분? 제게 십오 분만 더 주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잠시 성경을 펴서,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다"를 봅시다. 히브리서 6장으로 가서 잠시 읽어봅시다. 히브리서 6장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다면,"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보십시오. 여러분은, "그분을 두 번이나 십자가에 못박지는 못하죠."하고 말할 겁니다. 그럴 수 있나 없나 알아봅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입니다.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히브리서 6:1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의 기초를 떠나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야 하리니, 죽은 행실들에서 회개함과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침례들과 안수함과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리의 기초를 다시 놓지 말지니라. 실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Eng. p. 34)
보세요, 바울은 여기 이런 것들은 정말로 필요함을 알고 싶어합니다; 침례들, 안수함, 부활, 재림. 이런 모든 것들은 영원한 겁니다. 그것들은 정말로 진리입니다. 자, 보세요, "그건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저와 함께 이 한 절을 같이 읽읍시다. 4절을 저와 함께 읽어봅시다. [브래넘 형제와 회중이 다음 3절을 다 함께 읽는다-주] 한 번 깨우침을 받고 하늘의 선물을 맛보며, 성령의 동참자가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세상의 능력을 맛본 자들이 만약 떨어져 나간다면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시킬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공개적으로 조롱함이라. 그게 제가 하는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어떤 지식을 알게 된 사람." 명심하십시오, 그들은 결코 그것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경계선 신자들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의 지식을 받은 후에," 말씀을 읽고 봄으로써 지식을 얻죠, "그런 다음에 그것을 거절한다면, 여러분이 구원받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거 읽으셨죠? "진리의 지식을 받은 후에," 말하자면, 이해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그것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건 마치 밖으로 나간 신자들과 같습니다. 그건 그 여행의 적합한 모형입니다. 이건, 이 세 번째, 이 세 번째 탈출은 나머지 것의 모형입니다. 자, 옛날 것을 보십시오. 잠깐, 제가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표현을 용서하십시오. 들어보세요. 이스라엘은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뽑아, 열 두명을 뽑았습니다, 교파의 우두머리를, 그리고 약속된 땅의 경계까지 그들을 데리고 가서, 장차 올 좋은 것들을 그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의 소유를. 그런데 그들은 돌아와서 불평하면서 "우리는 못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열두 정탐꾼 중에 두 명, 여호수아와 칼렙은 말씀을 바라봤습니다. "하나님께선 그게 우리 거라고 말씀하셨으니까, 우리는 그 땅을 능히 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들이 뭐였죠? 경계선 신자들이었습니다. 네, 그들은 사실 교회 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의 우두머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말하자면, 주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진리라고 보여지는 곳에 걸어가, "저기가 그 땅이에요!" 그들은 거기에 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 땅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도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게 거기에 있는지 보러 갔습니다. "그 땅이 있었습니다!" 칼렙과 여호수아가 그곳에 건너가 포도송이를 가져와 그들에게 먹게 했습니다.(Eng. p. 35) 그래서 그들은 그 옥토를 맛보았고, 그런데 돌아와서는, "우리는 할 수 없어요. 아시죠? 우리는 정말로 할 수 없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에도, 똑같은 무리가 있었습니다. "랍비여, 우리는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선생이심을 압니다." 아시겠죠? 경계선입니다! "우리는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선생이심을 압니다. 당신이 하는 일들은 아무도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고 계심을 깨닫습니다." 사람들이 왜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았죠? 왜 그걸 수용하지 않았습니까? 경계선입니다! 경계선!
지금은 이 세 번째 탈출을 할 때입니다; 동일한 표적, 동일한 표명, 동일한 그리스도, 동일한 성령, 동일한 일들, 동일한 하나님, 동일한 메시지, 그런데 그들은 그걸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자기들의 교제 카드를 포기해야만 하니까. 그게 뭐죠? "그들은 진리를 아는 지식은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게 정확하게 진리인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걸 부인하지 못합니다. 잡지들이 그들이 그것을 보았음을 증거해야만 합니다. 사진들, 신문들, 증거, 죽었던 자들의 부활, 병자에 대한 의사들의 진단서, 그들은 그 일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인정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예고들이 있었고, 그중 하나도 수년간을 지나오면서도 어긋나지 않고, 전부다 정확하게 들어맞았기 때문에, 그들은 그게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걸 받아들이진 못합니다.
시카고에서 만난 많은 목회자들, 삼백 몇 명이 되는데, 그들은 다 와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치러야할 대가는 너무나 컸습니다. 그들은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죠? 성경은 말하길, 그들이 그렇게 할 때는, 어떤 일을 하게 된다구요? 그들은 자비와 심판 사이에서 갈라지게 됩니다. "한 번 비췸을 받고," 그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을 맛본 자들이 거기서 돌이키면, 그들을 다시 새롭게 하기는 불가능하다, 말하길, `어, 지금은, 저는 생각이 있어요, 네,...'"
장로교인인 여러분들, 감리교인인 분들, 침례교인들, 루터교인들, 이 순복음 실업인회인가 뭔가 하는 분들, 그들은 "들어오고" 있다고 하면서, 메시지에서 등을 돌렸습니다. 여러분의 교회도 그럴 겁니다. 그 안에 있는 개개인들이 있을 겁니다, 분명히. 교회 전체가 아니라, 여러분은 그 교회에서 나와야만 합니다, 메시지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아시겠죠? 맞습니다. 개개인들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장로교회가 성령을 받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들의 모든 서류들을 제쳐놓으리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런 생각은 하지도 마십시오. 감리교회들이 그러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은 그러지 않을 겁니다. 삼위일체론자들인 여러분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아들이고 여러분 모두 다 그렇게 침례를 받을 거라도 생각합니까...여러분은 절대 그러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들은 절대로 그러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개개인들이 나와서 침례를 받을 겁니다, 맞습니다, 그게 그분의 강림의 표징입니다. 하지만 진리를 보고서도 그들의 공회에서 그것을 거부한 교회들은, "불가능합니다."(Eng. p. 36)
그러면,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죄가 있습니다. 저는 그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그들을 기소하는데, 하나님은... "브래넘 형제님, 어떻게 그들을 기소합니까?" 저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분명하게 그분의 말씀 가운데서 자신을 증명하시고, 그는 여전히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이심을 알리셨는데, 그들이 냉정하게 그것을 거절했으므로, 그들을 기소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성령을 모독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죄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다시 히브리서 10장을 보면, 다시금 성경에서,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여러분은 결코. 그건 영원히, 여러분을 하나님께로부터 갈라놓습니다. 여러분은 다시는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성령을 거절하고 조롱하게 되면. 자, "말씀을 맛보았습니다." 아시겠죠, 경계선 신자들이죠! "오, 그 사람들이 믿는 자들이었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에는 신자들이었습니다, 아니면 말로만 믿는 신자들이었고, 그러나 말씀에 이르면... 그들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그들은 짐승의 피 아래서 나옵니다. 그들은 모세의 표적들 아래서 나옵니다. 그들은 그런 표적들이 역사하는 것을 보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거기로 데려가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장차 오게될 약속된 말씀의 원리에 이르렀을 때, 그들은 뭐라고 했죠? "오, 우리는 못합니다." 했습니다. 아시겠죠? 여기서, 그 땅이 정말로 있다는 것을 증명할 포도와 뭐 여러 가지 것들을 가지고 그들이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옳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상황들이, "세상에, 우리는 저 위에 있는 그 사람들 옆에 서면 메뚜기 같아 보였어요. 우린 할 수 없어요, 아무리 기를 쓴다고 해도."
몇 년 전 이 건물이 성막으로 자리를 잡았을 때, 어떤 분이 들어와 보고는, 걸어나가면서 제게 말했습니다, "빌리, 그런 설교를 하면, 당신은 네 기둥에 대고 설교를 할거요, 머지 않아서 말이요." 저는, "네 기둥에게라도 설교할 겁니다, 하나님은 그 기둥들을 일으켜 아브라함의 자녀들로 세울 수 있으신 분이니까요."하고 말했습니다. 네. 그건 진리입니다. 저는, "반증하실 수 있는 게 있다면 함께 얘기합시다."하고 말했습니다. 우쭐대기는 좋아하지만, 내보여야 할 시간이 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네, 그게 정말로 중요한 겁니다. 좋습니다. 네, 그들은 신조들을 가지고 그분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이제 히브리서 6장, 아래로 내려갑니다. 이 부분을 쭉 아래로 내려가면서 읽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많았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성경구절을 표시해 두었습니다, 히브리서 6장. 제 생각에는, 그 장 전체를 다 읽으라는 표시입니다. "한 번 비췸을 받고,(Eng. p. 37) 성령에 참예한 자들에게는... 불가능하다." 우리는 더 이상 볼 시간이 없습니다, 저는 잠시 후에 여러분이 읽기를 바라는 성경구절이 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았도다." 그들이 어떻게 되죠? 어떻게? 맛을 보고, 그게 진리인 것을 안 다음에 돌아서서 그것을 부인하면. 그 일은 어떤 결과를 낳죠?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그게 바로 이 나라가 행한 일입니다. 그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행한 일입니다. 그게 바로 이 교회들이 행한 일입니다. 그들은 메시지를 부인했고,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진리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들이 예수를 어떻게 했죠? 그들은 예수가 수치심을 느끼게 옷을 다 벗기고 십자가에 올려 매달았고, 거기에 생명의 통치자를 못박았습니다. 오늘날도 그들은 신조를 가지고 동일한 일을 합니다! 그들은 똑같이 행했습니다. 그들은 복음의 선함과 복음의 옷을 벗겼습니다, 그것을 다른 데다 배치함으로써,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오, 세상에! 왜죠?
"거기서 그들이--거기서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았더라," 자 마지막 부분, "주를," 이 가장 귀중한 분을. 그들이 왜 그렇게 행했죠? 주님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은 왜 그러죠? 그들이 이것이 진리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것에 대해서 귀 멀고 눈멀었습니다. 그들은 그 진리를 모릅니다. 그게 그 이유입니다. 신조들과 전통들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져 있습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죠, 이제 끝내겠습니다, 주의 깊게 들어 주십시오. 아시겠죠? 저는 이곳이 덥다는 걸 압니다. 저도 더우니까요. 하지만, 오, 형제님, 여러분이 꼭 붙든다면, 여러분에게 이 말씀은 생명입니다. 보세요, 그건 우리가 여기서 그리고 나중에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그런 게 아닙니다; 이미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있었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중인 것입니다. 앞으로 될 것이 아니고; 이미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는, "우리는 주님이 전에 행하신 일을 알아요; 앞으로 하실 일도 알죠,"라고 증거하는 게 아니라, 지금 현재 하고 계시는 일을 얘기하는 겁니다. 네, 지금은 우리의 시대입니다. 우리는 휴거를 볼 때까지 살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저는 오늘 죽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오늘 돌아가실 지도 모릅니다. 전 모릅니다. 하지만 휴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휴거가 있게 되면, 우리는 거기에 있게 될 겁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네, 그러므로 그것을 믿고 찾고 있던 시대 시대마다 살았던 나머지 모든 이들도 역시 거기에 있을 겁니다. 그들은 그들의 시대의 빛 가운데서 행했던 자들입니다. 여기에 그 빛,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여러분의 신조들을 버리고 이 말씀을 믿으십시오. 이것이 진리입니다. [브래넘 형제가 그의 성경을 두드린다--주] 말씀이 진리입니다. 예수님은, "내 말은 영이라, 내 말은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생명을 거절하면서 어떻게 생명을 받으려고 하십니까? 사망인 독단을 수용하시려고 하면서 어떻게 생명의 말씀을? 사망을 취하려고, 생명의 말씀을 내놓고, 어떻게 두 가지를 동시에 받아들이시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말은 거짓말이고, 모든 독단은 거짓말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Eng. p. 38)
저는 누구든지 제게 보여 달라고 도전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저는 이 설교 테이프가 전 세계로 나간다는 사실을 압니다. 누구든지, 어느 주교나, 제 서재로 오시든가 이 회중 앞에서, 신약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이 있는 한 성서구절에 손가락으로 지목해 주실 분. 저는 여러분에게 침례를 받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다르게 침례 받은 사람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와서 재침례를 받아야 했습니다. 그 일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냥 거기서 여러분의 신조에 눌러 앉으시렵니까? 여러분의 독단 가운데서 지내다가 죽으시렵니까? 여러분은 죄를 지었습니다! 악한 손들로, 여러분은 생명의 통치자를, 생명의 말씀을 붙잡아,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떤 일을 했죠? 그들은 몰랐습니다. 오늘날도 사람들은 무지함 가운데서 행합니다. 그들은 진리인 것을 모릅니다. 그들은 그건 어떤 한 사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계시의 영 안으로 들어갈 만큼 깊이 파고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들은 충분히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흡족하리 만치 부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저 가볍게 말씀을 취하고, "오, 저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믿어요. 그럼요!" 합니다. 마귀도 똑같은 걸 믿습니다. 마귀는 자기가 믿노라고 말만 하는 사람들보다도 더 많이 믿습니다. 마귀는 믿고 떨기까지 합니다. 사람들은 믿는다고 하고는 잊어버립니다. 하지만 마귀는 자기가 받을 심판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고 떨고 있는데, 사람들은 믿는다고 하면서도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은 죄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세대를 기소합니다, 처음에 그들이 죄가 있음을 발견했던 동일한 말씀에 의해서 그들이 유죄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맞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나를 정죄할 수 있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도 동일한 말씀이 육신이 됩니다.
사도행전에서, 베드로도 기소하는 말을 했습니다. 그 구절을 읽어봅시다. 베드로는, 이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이 행한 일을, 성령은... 보세요,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변호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행한 일로. 저는 복음들이 의미하는 것을 변호하고 있습니다. 저는... 베드로는 그들이 그 사람, 그리스도를, 말씀이셨던 분을 죽인 것에 대해서 그들을 기소했습니다. 저는 이 세대가 사람들 안에서 표명되고 있는 말씀을 죽이려고 한 일로 기소합니다. 베드로가 뭐라고 했나 보세요. 그의 의로운 분노는 꽤나 치솟았던 것 같습니다. 그가 사도행전 2장에서 뭐라고 했는지 들어보십시오, 22절부터 시작합니다.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들을 들으라. 너희 자신도 아는 바와 같이, 나사렛 예수는,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너희 가운데서 행하신 기적들과...이적들과 표적들로 너희 중에서 하나님께 확증된 분이니라 휴! 그들이 어떤 기분이 들었을지 상상해 보십시오! 그 말을 들어보십시오.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관원들, 교인들, 성직자들인 여러분들, 사제들인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람들로 여겨지는 여러분들, 이 말들을 들으라. 나사렛 예수는 너희 중에서...하나님께 확증된 분이니라(Eng. p. 39)
성직자들인 분들과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에게. 나사렛 예수는, 성령, 그분은 성령의 인격체 안에서 여기에 계십니다, 성령은 그 분 안에 있었던 생명이었습니다. 그는 여기서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하고 계시고, 그분이 행하시는 이적들과 기사들을 통해서 자신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여기 사방 벽들에 붙어 있죠, 과학적인 증명서. 그리고 죽었던 사람들이 오늘날 살아서 여기에 앉아 있고, 암이 퍼져 있던 사람들은 다 나았고; 눈멀었던 자들은 보고 있고; 다리를 못 쓰던 분들이 이제는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그분은 나사렛 예수이십니다.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심을 따라, 그가 할 일에 대해서 예정되어, 내어 주신 그를 너희가 붙잡아 무법자들의 손을 통해...죽였으나
그게--그게 기소입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는 뭘 기소하고 있죠? 그 산헤드린 공회를 기소하는 겁니다. 저는 오늘 아침, 그 교회들의 연합을 기소하겠습니다. 저는 오순절교들을 기소합니다. 장로교들을, 침례교들을, 세상에 있는 모든 교파들을 기소합니다. 악하고 이기적인 욕심으로 여러분은 생명의 말씀을 취하여 사람들 앞에서 십자가에 못박고 그 말씀을 모독하고 그 말씀을 "광신주의"라고 비난하는데, 그건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서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임을 증명하시기 위하여 일으키신 것입니다. 저는 이 세대를 기소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살아 계심을 증명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이 그분의 말씀임을 증명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것은 독단과 신조들일 뿐입니다! 여러분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어디서 보여주실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이런 것들을 여러분에게 준 생명의 말씀을 거절했기 때문입니다. 네! 오, 우리가 어느 시각에 살고 있습니까. 휴! 똑같습니다! 오, 저는 부르... 베드로가 말하길... 여러분은 무법자들의 손으로 붙잡아 십자가에 못박고 죽였으나, 하나님께서...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 여러분들의 신조들과 조직들과 교파들을 통하여, 경건의 모양을 곁들여서, 여전히 말을 합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여러분은 그분의 부활의 능력은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때가 이르렀습니다, 마지막 날들이 도래했습니다, 하나님이 말라키 4장에서 약속하신 대로, 이 마지막 날들에 일으키시겠다고, "사람들의 마음을 오순절 조상들이 처음에 받았던 복들과 믿음에로 돌이키시겠다"고 약속하신 대로. 여러분은 이제 그것을 부인할 수 없고, 그것에 대적할 수도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정죄하고, 여러분에게 도전하고, 여러분을 하나님 앞에 기소합니다, 악하고 이기적이고 교파적인 손들로 여러분이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은 사실에 대해서 죄가 있다고. 저는 여러분이 유죄이고 심판을 받게될 거라고 알려 드립니다. 아멘. 네, 그렇습니다!(Eng. p. 40) 저는 베드로가 했던 대로 똑같은 일을 촉구합니다. 베드로는 그 세대의 회개를 촉구했습니다. 저는 이 세대가 회개하기를, 하나님을 향해 회개하고, 말씀의 원(原) 진리로 돌아오라고 촉구하는 바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신앙으로 돌아오십시오. 성령에 돌아오십시오, 하나님께선 그걸 변경시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표적들이 믿는 자들에게 따르리라,"고 말씀하시면, 하나님은 영원토록 그렇게 유지하셔야 합니다. 그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악수하세요, 혹은 만찬에 참여하세요"하고 말하거나, 그런 식으로, 어떤 신조나 그런 사상에 따라서; 아무나, 술주정뱅이든, 불신자든 만찬에 참여시키는 거. 어떤 모방자이든, 어떤 매춘부든--매춘부도 만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만찬에 참여하고, 경건의 모양 같은 것들은 가지고 있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것이 증명하는 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 어쩌면 따르리라가 아니고, "반드시 따르리라 했습니다, 모든 세대에서,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다른 방언으로, 새로운 방언으로 말하리라; 뱀들을 집을 것이고; 독을 마신다고 해도 해를 입지 않으리라; 병자들에게 손을 얹은즉, 그들이 회복되리라." "병자들을 고치고, 죽은 자들을 일으키고, 마귀들을 내쫓으리라; 값없이 받았으니, 값없이 주라." 이 모든 대대적인 돈을 벌기 위한 책략들과 이런 것들, 오늘날 그런 것들과 긴밀하게 연결된 책략들은, 그들이 그렇게 심판으로 가득한 것도 당연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오, 세상에!
이제 봅시다. 그렇습니다. 회개를 촉구하고, 지금 이렇게 기소합니다. 이 새로운 갈보리는 교회입니다, 소위 말하는, 가장 거룩한 곳들, 커다란 강대상들, 카톨릭의 제단, 카톨릭교 제단, 그들이 강대상이라고 부르는 곳. 감리교, 침례교, 장로교, 루터교, 오순절교, 가장 거룩한 곳들, [브래넘 형제가 강대상을 여섯 번 두드린다--주] 거기서 그분은 그의 가장 아픈 찔림을 받습니다. 새로운 갈보리입니다! 그게 어디서 발견되죠? 거룩한 장소들에서, 교회에서입니다. 주님이 어디서 십자가에 못 박혔죠? 담임 목사들로부터입니다. 여러분들 위선자들이여, 여러분은 그래서는 안된다는 걸 잘 아실텐데요! 저는 화난 게 아니라, 제 안에 있는 뭔가가 요동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가운데서 철저하게 증명되셨습니다. 어디서 그분은 옆구리에 창 자국을 얻었습니까? 어디서 그런 찔린 자국을 받았습니까? 갈보리서입니다. 주님은 오늘날은 어디서 그런 자국을 받으셨습니까? 강대상에서입니다. 그들은 어디서 온 사람들이었죠? 예루살렘입니다. 그들이 어디서 온 사람들이죠? 교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그들이 바로 그런 일을 한 자들이었습니다. 오늘날도 그런 사람들이 그럽니다. 그분의 두 번째 갈보리는, 거기서 말씀에 반대하는 찔린 자국을 받습니다, 말씀을 반대하는 것이 그분을 찌르는 것입니다. 그분이 누구죠? 그분은 말씀입니다. 그는 말씀이십니다. 그가 어디서 가장 아프게 찔림을 받았죠? 강대상입니다. 거룩한 장소들에 있는. 예전에 그랬던 것과 똑같이.(Eng. p. 41)
저는 이 세대를 기소할 권리가 있습니다. [브래넘 형제가 강대상을 다섯 번 두드린다-주]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목사로서,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증명하는 그분의 표적들을 가지고 있으므로, 기소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세대를 향해 기소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이유는, 그분이 가장 심하게 받은 창 자국들은 바로 강대상에서였기 때문입니다, 강대상에서 "그런 것을 들으러 가지 마세요. 그건 마귀에게서 나온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해야 할 바로 그 곳에서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일어나리라고 했던 바로 그런 표적들, "하나님의 말씀은 양날이 있는 어떤 칼보다도 예리하고; 말씀은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을 판별하느니라." 그런데 그게 마귀라고 불린다니, 어디서 그런 소리를 하죠? 강대상들에서, 거룩한 곳들에서입니다. 오, 하나님, 어떻게 내려다보십니까? 자비를 바랄 뿐입니다, 은혜를. 우리는 심판으로 향해 나가는 것말고는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거기에 있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네.
그걸 생각해 보십시오. 그가 가장 아프게 찔린 상처는 강대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게 그분의 새로운 갈보리가 있는 곳입니다. 그들은 강대상에서 그분을,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맞습니다. 어떻게 그들이 그렇게 하죠? 그들이 가진 경건의 모양으로 그럽니다. 정말입니다! 청중들로부터, 조롱하는 자들로부터 가시관을 받으셨습니다! 그분은 새로운 가시관을 받으셨는데, 조롱하는 자들입니다! 강대상에서 창으로 찔리고; 조롱하는 자들에게 가시관을 받으셨습니다. 그분은 다시, 새롭게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까? 인간이 만든 신조들, 그분의 말씀에 거스르는 교파의 성경교사들에게 채찍을 맞았습니다. 그들은 수치스럽게 그 말씀을 채찍질하고 정죄합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헛되이 나를 경배하는도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헛되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들이 누구를 경배하죠? 그들은 동일한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그들은 그분의 첫 번째 십자가 사건 때에도 동일한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었는데, 그건 헛된 경배였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헛되이 이런 교파들을 세웁니다. 그들은 헛되이 이런 신학교들을 세웁니다. 그들은 헛되이 이런 신조들을 가지고 있고, 인간의 계명들을 교리로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생명의 통치자를 십자가에 못 박고, 인간의 교리들을 그분의 말씀 대신 가르친 죄가 있습니다. "그들이 헛되이 나를 경배하도다," 채찍질하고, 창으로 찌르고, 가시관을 씌웠습니다.
긴 머리를 한 여자분들이 거리에서 걸어가는 걸 보면, "저 여자는 구식 아니에요?"하고 말씀하시죠. 명심하십시오, 그들은 조롱하는 자들입니다, 여러분 그 긴 머리는 여러분의 면류관입니다. 하나님은 긴 머리는 여러분의 영광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긴 머리를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할렐루야! [브래넘 형제가 손뼉을 세 번 친다-주] 여러분 여러분의 주님을 위해 가시관을 쓰는 듯이, 그 긴 머리를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시대의 이세벨들이 뭐라고 하든지 간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방자들이 강대상에 서서,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이죠, 그들이 뭐라고 하든지 간에, 여러분 그 긴 머리를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잊지 마십시오. 다시 한 번 조롱하는 자들에게서 가시관을 받으셨습니다. 강대상에서 신조들로 찔렸습니다.(Eng. p. 42) 주님은 골고다가 새롭게 생겼습니다, 그들이 주님을 끌고 갔었던: 이 성가대복을 입은 찬양대, 짧은 옷을 입은 여자들, 머리를 짧게 자르고, 화장한 얼굴에, 재능이 있어서, 천사들처럼 찬양하는 사람들. 그게 그분의 새로운 골고다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처럼, 법으로 보호받는 현대판 스트립쇼입니다.
여러분은 조그마한 암캐가 거리에 나가는 것을 보실 겁니다. 어떤 때가 되면 암캐가 있는 곳으로 오는 수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나면, 수캐는 다들 그 암캐를 쫓아다닙니다. 그 암캐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겁니다. 여러분 그 이유를 아시죠. 이 여자분들이 옷을 벗고 거리에 나다니는 이유가 뭐죠? 그게 똑같은 건 아니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건 증명이 되는 겁니다. 남자들을 나무라지 마십시오. 하지만 그들은 소돔의 법으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그 법은 그들이 거기로 나가는 것은 합법적이지 않다고 말해야만 합니다. 강대상에 있는 목사들은 성직자의 코트 대신에 여자들의 속옷인 페티코트를 입어야만 합니다; 거기서 서서 그런 것을 허용하고, 교파가 그들을 쫓아낼까 봐서 그것을 반대하는 말을 부끄러워서 못한다면 말이죠. 여러분은 회중에게 "여자가 남자에게 속한 옷을 입는 것은 가증스러운 일이다."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고 있는 겁니다. 저-저는 그런 일을 정죄합니다. 저-저-저-저-저-저는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은 죄를 고소합니다. 머리를 짧게 한 여자분들, 짧은 옷을 입고, 면류관...성가대에 서 있는 분들!
일전에 누군가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여자분이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어디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주님께서 전 세계에서 열두 명만 뽑으라고 하신다면, 저는 겁에 질릴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영의 분별을 하고 있을 때, 거기에 서서 그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렇게 서서 그들 위에 있는 것들을 보고 있으면; 그 더럽고, 지저분하고, 저속하고, 담배를 빨아대는 사람들, 거기서 그렇게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 성가대복을 입은 성가대에 서서 그런 상태로 찬송을 부르면, 청중들이 그들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어 저런 여자가 성가대에 설 수 있다면, 나도 설 수 있지."하고 말할 겁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거룩함과 순결, 순수함의 삶입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의 지저분함과 더러움에 대해서 기소합니다. 그들은 복음을 수치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 말씀을 저지하려 하고 "광신자들"이라고 부르려는 사람들, "저건 구식에다 터무니없는 소리예요."하고 말하죠.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기소합니다.
그저 길거리에서 현대판 스트립쇼가 벌어지고, 성가대에서 찬송하고, 담배를 피우고, 음담패설을 하고, 세네 번 남편을 갈고, 여섯째 남편 다음에는, 그들은 음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가대에서 찬송을 부릅니다. 가엾은 지적인, 영적으로는 고갈된 여러분들, 여러분은 자신의 근거들을 내세워 거절했습니다.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이 읽는 것과 똑같은 성경을 읽으십니다,(Eng. p. 43) 하지만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을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여러분이 "강한 미혹을 받았고, 거짓말을 믿어 그 일로 정죄함을 받으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실제로 여러분이 옳다고 믿는데, 성경은 여러분이 그것을 믿어 여러분이 진리라고 믿고 있는 동일한 거짓말로 정죄를 받으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소합니다.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미혹을 가르치고 있고, 그리스도의 성결함과 위에 있는 생명의 지침들을 십자가에 못박고 있습니다, 그런 지침은 사람들로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해 거리로 나가게 할 지침인데.
구기장에 서서 담배를 피우는 목사들; 거침돌입니다; 그들이 참고 지내는 온갖 허튼 소리들. 성가대에서 짧은 바지를 입고, 머리카락을 자르고, 그렇게 실없이 행동하고, 화장한 얼굴을 한 여자분들, 그런데도 그것을, "자매님, 이건요, 저건요."하고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런 것을 정죄합니다. 맞습니다. 파티에 나가서 흥청대고 다니면서도, 교회에 나갑니다; 계속해서 간증을 하고 다니면서도,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삽니다. 제가 장로교인들에만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오순절교인인 여러분들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한때 진리를 알았었는데, 여러분은 그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담임목사를 지지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의--여러분의 목사님은 주당 몇백 달러를 받으면서, 설교할 수 있는 커다란 좋은 교회를 가지고 있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하도록 놔두는 교회가 있어서 그런 큰 일을 해낼 수가 없었습니다. 만일 그가 그것을 정죄한다면, 그 조직이 그를 내쫓을 것이고; 그래서 그는 그것을 그대로 지켜야 하고, 그것을 말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그는 자기의 장자권을 팔았습니다, 세상의 지저분한 팥죽을, 에서의 팥죽을 바라고. 그런데 그는 그 대가로 뭘 받게 될까요? 둘 다 정죄의 구덩이에 빠져 정죄 받을 겁니다. 저는 복음의 매춘부라고 그들을 기소하는 바입니다.
얼마 전에, 유명하고 큰 교회의, 오순절교에서 가장 높은 계열에 드는 교회에 있는 성가대를 봤었습니다. 저는 네다섯 개의 성가대가 모여 있었을 때 이 형제님의 서재에 앉아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오순절교회의 조직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교회였습니다. 그들은 제가, 오클라호마에서, 이 목사님의 서재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거기에 앉아 있었습니다, 아래에, 목사가 강단으로 나오기 전에 공부하는 곳이죠. 그런데 거기에 있는데... 거기에는 리키들과 화장한 리케타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도 긴 머리를 하지 않았고, 모두 다 머리카락을 잘랐고, 모두 다 화장을 했고, 모두 다 성가대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한 리키가 서서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어떤 다른 남자는 선교 헌금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는 컵을 든 소경처럼 흉내를 내면서 헌금 걷는 일에 대하여 모독이 될 만한 말들을 별별 소리를 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기로 나와서 찬송--제목은 메시야--을 불렀습니다, 오, 세상에, 꽤 노래를 잘 불렀습니다, 하지만 감명은 없었습니다. 네, 죽은 찬송이었습니다, 아시죠. 오, 세상에! 그렇습니다. 그게 그분의 새로운 골고다입니다.(Eng. p. 44)
여러분은 거기에 있는 어떤 소녀나 어떤 여자분을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어, 거기에 얌전하게 옷을 입고, 긴 머리를 하고, 화장하지 않은 얼굴을 하고 온 여자분이 거기로 온다면, 그들은 그녀를 비웃을 겁니다; 만일 그녀가 서있다면, 그들은 그 일을 반드시 해야할 일로 만들고, 젊은이들이 삼십 내지 사십 명쯤 있었습니다. 그 선별된 오순절교회가 그렇게 하고 있다니! 그 어린 숙녀가 그 일에 대해서 뭔가 말한다면, 그들은 그녀를 성가대에서 내쫓을 겁니다. 복음 전하는 설교자가 강대상에 서서 그 일에 대해서 뭔가 언급한다면, 그들은 그를 그 조직에서 내쫓을 겁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그분을 공개적으로 수치를 당하게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전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그분의 복음을, 여러분은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고 있습니다. 저는 이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세대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분이 여전히 살아 계시다고 입증하는 이 마지막 날의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기소하는 바입니다. 네. 그들은 하나님의 명쾌하고 입증받은 말씀을 반대합니다. 그들의 조직들은 그 말씀을 위해 용감하게 맞서지 못합니다.
큰 교회들과 교파들은 그분의 새로운 갈보리입니다. 저는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그들의 현대적인 스트립쇼는, 그들의 성가대입니다. 각 교파의 대 제사장은 그 당시의 대제사장처럼 외칩니다, "이리로 내려와서 우리에게 기적을 보여 주시오." 네. 그게 첫 번째 십자가 사건이었습니다. 오늘날도 똑같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 당신은 죽은 사람도 살리죠? 왜 거기로 가지 않죠? 묘지에는 당신의 아내가 누워 있잖아요. 아기도 같이 있잖아요." 그들은 주님께, "우리는 당신이 죽은 자들을 살린다고 들었어요. 여기 묘지에는 죽은 사람들이 많잖아요. 와서 그들을 살려 보시오." 오, 무지는 무지를 낳을 겁니다. 아시겠죠? 네. 이 시대의 큰 교회들, 큰 성가대들, 대 제사장들은, "오셔서, 우리에게 우리 교파는 할 수 없는 기적을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합니다.
저는 얼마 전에 어떤 남자분이 하는 말을, 제가 아칸사스 존스버러에서 방송을 내 보낸 후에, 어떤 여자분이 병고침을 받은 일에 대해서 말한 겁니다. 이 사람은 어떤 교파 교회에 소속된 분이었는데 뒤쪽에서 일어나더니, "나는 누구든지 나에게 데리고 와서 기적을 보여 주라고 도전하겠소."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가서 한 의사를 데리고 갔습니다. 한 남자분은 암을 치유 받은 분이었습니다. 저는 이십 년 쯤이나 휠체어에 있었던 여자분을 데리고 갔었는데, 그분이 휠체어에 앉은 채로 관절염을 치유받았습니다. 저는 그 일을 가지고 가서, "이제 그 돈, 천 달러를 주십시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런데, 어, 어, 어, 어, 돈은 여기 없어요. 우리 본부가 있는 텍사스 웨이코에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좋습니다, 우리는 그곳까지 가서 그 돈을 받겠습니다. 당신이 여정을 정하면 우리는 내일 가도록 하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Eng. p. 45) 저는, "우리는 우편으로..." 저는, "여기에 이 사람들이 정말로 암에 걸렸던 사람들이라고 말해줄 의사가 있습니다. 여기에 리스트에 나와 있죠, 엑스레이도. 여기에 있는 여자분은 그녀가 이십년 동안이나 휠체어에 앉아 있었고, 지금은 걸어다니는 것을 온 이웃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들은, 한두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의 여러 명의 의사들이, 오늘도 그 여자분은 살아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천 달러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선교 기금에 넣고 싶습니다. 그 돈을 내 놓으시죠."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러자 그는, "어, 그건 텍사스 웨이코에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우리 내일 떠납시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잠깐만요. 제 말을 들어 보세요. 제가 어린 소녀를 데리고 오겠어요. 면도날을 가지고 그 애의 팔을 벨 테니까 당신이 우리 형제님들이 보는 앞에서 그 상처를 낫게 해 보시죠. 그러면 그들이 당신에게 그 돈을 지불할 거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마귀 같으니!"하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 십자가에서 내려오시오." 얼굴에다 걸레를 두르고는, "누가 당신을 때렸는지 말해 보시오." 주님을 때리고, "자, 당신이 선지자라면, 누가 때렸는지..."하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그 십자가에서 내려오시오." 눈먼 자들의 눈먼 지도자들입니다! 그들은 정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 아니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말입니다. 정말입니다.
예전부터 많이 들어본 외침이긴 합니다, "당신이 기적을 행하는 걸 보게 해 주시오. 주님, 우리는 기적을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매일, 매 시간, 그 일은 그대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끌어서 행하게 하시는 대로요. 하지만 그들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만일 자리에 있었다면, 그들은 그걸 "비엘세붑, 마귀"라고 불렀습니다. 아시겠죠? "주님, 우리는 당신이 우리가 당신이 하시기를 바라는 식대로 그 일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겁니다. "우리가 가라고 하는 대로 가고, 하라고 하는 대로 하시오." 오, 그렇군요. 네. 그들은 주님에게 어떻게도 조종할 수가 없었습니다. 네,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들 가운데서 그분을 몰아낸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들은 오늘날도 똑같이 행하려고 합니다. 교회들의 연합을 통해서, 그들은 마침내 그 일을 성취할 것입니다, 아시죠, 그들 모두가 다 연합합니다. 예전부터 많이 들어온 외침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다시금, 가장 종교적인 곳에서, 가장 훌륭하고, 광나는 신학자들을 보는데, 다시금 주님을 반대하는 말을 하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지 말아야 할 사람들인 가장 훌륭한 신학자들, 가장 높은 교회들, 가장 훈련을 잘 받은 신학자들이 그들 가운데서 주님을 내쫓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 그렇지 않아요."하고 말할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여기에 참석해서 교회 시대를 보시지, 아니 설교하는 것을 듣지 못했던 겁니다. 이 자리에 계시지 않으신 겁니다, 이 라오디케아 교회 시대가 주님을 교회 밖으로 내쫓은 유일한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밖에 계셨고, 교회 밖에서 문을 두드리면서, 들어가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그분을 이용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분을 내쫓았던 겁니다. 그들은 다시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아멘! 우리가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요?(Eng. p. 46)
명심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의 선지자는, 디모데후서 3장에서 우리에게 예고했습니다, 적으시는 분들. 우리는 그 구절을 읽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들에, 조롱하는 자들이 오리라. 사람들은 분별이 없고, 자만하고, 쾌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모함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사납고,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반하고, 분별이 없고, 자만하고, 학식이 많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이는 이들이 어리석고, 머리를 자르는 여자들을 사로잡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짧은 옷을 입고, 얼굴에 화장을 하고, "이 곳에서 저 곳으로, 끌려가게 하니." 그렇습니다. "마지막 날들에는, 그런 것에서 돌아서라."고 말했습니다. 그 선지자의 말에 순종합시다. 마지막 날들에는 그런 것들에서 돌아서십시오. 그들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지금 교회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멀리하십시오!
그들은, 이 시대의 목사들은, 이런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시대에 예수를 알아야 했습니다. 그들은 알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유대교 교사들이 그분의 날에 그분을 알아야 했던 것처럼,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입증된 말씀인 것을. 그는 말씀이셨고, 자신이 말씀인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는 자신이 그 시대를 위한 말씀임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은, 그가 이 시대의 말씀이고, 이 시대의 빛임을 증명해 오셨습니다. 그때 그들이 그 사실을 알아야 했던 것처럼, 오늘날도 그들은 그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 당시에 그들이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처럼, 그들은 지금도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저는 그들이 그 일을 한 것에 대해서 기소합니다! 맞습니다. 그건 계속해서 제 마음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그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므로, 그들을 기소하라!"
그 당시의 유대인들. 하나님께서는 다시, 이 땅에 계실 때, 예수님은,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내가 너희를 하나의 커다란 무리로 모으려고 얼마나 애썼는데, 너희는 모이려고 하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이 마지막 날들에도,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을 한데 연합하게 하려고 애를 쓰셨는데, 여러분은 모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신조를 원했고, 그래서 지금은 멸망에 주어진바 되었습니다. 그게 예루살렘이 받았던 겁니다; 예루살렘은 헐리고, 불태워졌고, 지금은 사라졌습니다. 그게 바로, 장래 어느 날, 여기 있는 이 모든 것들의 종말입니다. 여러분의 대단한 신조들과 교파들은 죽고 멸망할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할 것이고 영원히 살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분이 가장 깊은 상처를 받은 곳은 소위 친구들이라고 하는 자의 집에서였습니다. 생각, 그걸 생각해 보십시오. 그걸 생각해 보세요! 잠깐! 잠깐만 기다리겠습니다. 목사님들, 그걸 생각해 보십시오! 어디서 그런 상처들을 받으셨다구요? 그분의 소위 말하는 친구들이라고 하는 자들의 집에서입니다.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걸 생각해 보십시오! 갈보리에서, 그분은 야만인들에게 에워싸였던 게 아니라, 그분을 사랑한다고 주장하는 목사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복음이 철저하게 증명되었는데, 그분의 부활의 큰 표적들이 우리 가운데서 증명되고 있는 이 때에, 여러분을 짓밟는 것은 저기 바깥 거리가 아닙니다, 소위 말하는 목사들이 그럽니다.(Eng. p. 47) 그분을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오늘날 그분 주위에 모여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우리 가운데 들여오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이 자가 우리를 다스리도록 하지 않으렵니다. 우리는 후원하지 않을 겁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는, 이 도시에서는, 더 이상 협조하지 않을 겁니다, 그게 우리 식대로 하지 않는다면요. 그건 심령술에 지나지 않아요. 그건 마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모르고 있고, 소경들을 이끌고 있는 소경일 뿐입니다. 전에 그랬던 것과 똑같이, 생각해 보세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똑같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병을 고치는 그분의 능력과 이 현(現) 세상을 사랑하는 걸로부터 사람들을 자유케 하는 능력, 머리를 자르고, 화장한 얼굴을 하고서도 자신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이세벨로부터; 그와 같은 생활을 하는 거로부터, 담배를 피우고, 음담패설을 하는 걸로부터 자유케 하는 능력. 앉아서 선교회를 열고, 모여서 바느질하고, 얘기를 나누며, 스캔들을 일으키고, 거리로 나가는데 짧은 옷을 입고 가고, 그런 것들, 그러면서도 다른 여자들 앞에서 자기가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자기가 왕의 아들임을 아는 노예에 관해 제가 하던 이야기, 그의 성품을 기억하시죠. 우리가 어때야 할까요? 남자분들 여자분들, 그러면서 부인하고...
이 성직자들, 그분이 창 자국을 받은 이 강대상들, 그들은 사람들이 그런 삶을 살도록 놔두고 인정했습니다, 그 사람들 사이에서 그들은 그분을 찌릅니다. 그들은 그들을 그런 생활에서 자유롭게 하는 능력을 부인하고, 그런 삶을 계속 인정합니다. 여자가 머리를 자르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일입니다, 얼굴에 화장을 하는 것이나 짧은 옷을 입는 것도. 그건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일이지만, 그들은 그것을 인정합니다, 또 다시 갈보리를 만드는 겁니다, (어디서? 거리에서였나요? 술집에서였나요?) 강대상에서, 강대상에서입니다.
다시, 그 외침은 뭐였죠? "그는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한다." 그들은 그분의 신성을 부인합니다. 그들은 그분을 쪼개서 세 분이나 네 분의 하나님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분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이셨었고; 앞으로도 언제나 하나님이실 텐데 말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 여러분이 그들에게 한 분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면, 그들은 여러분을 비웃습니다. "우리는 거룩한 삼위일체를 믿습니다." 저는 거룩한 한 분 하나님을 믿습니다, 네, 병 고치는 그분의 능력, 사람들을 자유케 하는 능력, 사람들에게서 세상을 사랑하는 데서 자유케 하는 능력이죠, 막달라 마리아를 자유케 하셨던 것처럼. 명심하십시오, 막달라 마리아도 화장한 이세벨이었었습니다. 일곱 마귀가 그녀 안에 있었습니다. 그녀는 옷을 벗는 여자였습니다. 오늘날 거리에 다니는 현대 여성처럼; 가고 싶은 데 가고 보이고 싶은 대로. 여러분 벌거벗은 여성들의 신당에서 절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믿지 않으신다면, 나가서 오늘날의 길거리를 보십시오. 소돔의 때와 같이, 똑같을 겁니다. 밖을 내다보십시오, 그 사실을 믿지 않으신다면, 아무데나 가보십시오. 신문을 펼쳐 보시고, 잡지를 들여다보십시오, 간판을 보십시오, 뭐가 있습니까? 성경에 이른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그 여자들을 취하였더라." 영국에서 나도는 스캔들을 보십시오, 여기 있는 스캔들을 보십시오, 전체를 보십시오, 완전히 매춘굴이 되었습니다.(Eng. p. 48)
왜 그렇죠? 러시아가 왜 공산주의가 되었습니까? 카톨릭 교회의 비속성과 더러움, 무능력 때문이었습니다. 이 나라가 넘어간 것도 똑같은 이유에서입니다, 공산주의와 교회들의 연합, 그리고 카톨릭 교회로 들어갈 겁니다. 공산주의와 카톨릭주의는 한데 연합할 것이고, 아시죠, 여기서 그들은 그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왜죠? 왜냐하면 그들이 분리시키고 다른 사람들로 변화시키는 복음을 거절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때문입니다.
강대상에서 밥줄 때문에 그런 일을 묵과하고, 어떤 신조와 얽혀서 사회적인 신분 때문에, "나는 아무개파에 속합니다,"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교육을 바꿔치기 하는데, 그 하나님의 능력은 막달라 마리아처럼, 이 미친 경주에서 그들을 자유케 하는 것입니다. 거리를 헤매는 그 조그만 옷 벗는 여자에게 옷을 입게 하고 숙녀답게 행동하도록 하고, 그리스도인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바로 그 능력을, 그들은 그 능력을 정죄하고 그 능력을 가진 분을 갈보리에서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오늘날, 바로 그 복음과 성령은 그 조그만 옷 벗는 여자를 숙녀처럼 옷을 입고 그리스도인답게 행동하도록 하는데, 그들은 그것을 "광신주의"라고 부릅니다. 그들은 그것이 그들의 회중 가운데서 섞이는 것을 원치 않고, 그들 사이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다른 여자들도 그렇게 하도록 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죠? 그들은 그것을 내쫓습니다, 예전에 저들이 그랬던 것처럼. 이제는 그들은 바로 그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게 다른 시대를 위한 말씀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다시 그들을 기소합니다, 전에 그들이 기소 당했던 것과 똑같이.
군단으로 하여금 그의 옷을 입도록 만들었던 표적이죠. 명심하십시오, 옷을 벗어 던지는 사람은 미친 사람임을 명심하십시오. 아시겠죠? 여자는 어떻습니까? 군단은 미쳤습니다; 군단은 그에게 옷을 벗어 던지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능력으로 그 사람에게 옷을 입게 만드셨습니다. 그는 정신이 돌아오자 옷을 입고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 있었습니다. 늙은 소경 바디매오를 보게 했던 그 능력을 보십시오, 그들의 신조들 가운데서. 예수님은 지금처럼 불신이 팽배하는 때에 이 땅에 계셨지만, 그래도 그분을 저지하지는 못했습니다. 계속 헤쳐나가셨습니다. 주님은 주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너희는 너의 아비 마귀에게서 나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그 전체를 정죄하셨습니다.
나사로를 무덤에서 살릴 수 있었고, 나인성의 과부의 아들을 살려주신 그 능력! 오 하나님! 그런 일들을 할 수 있었던 능력, 일어날 일을 미리 말해줄 수 있는 능력. "두 마리...나귀 새끼가 길가에 묶여 있다." 이런 모든 일들을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능력을 소유했던 그 분, "저 사람을 제거하라. 우리는 저 사람을 우리 무리 가운데 둘 수 없다. 그는 잘못된 가르침으로 망친다," 그리고는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Eng. p. 49) 오늘날도 똑같습니다. "성령을 없애라," 그들은 그것과는 아무 상관도 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정죄하고 이런 일들을 하고, 사람들에게 이런 것들을 말합니다, 우리 조직들 가운데 섞이지 않았으면 싶은 것들을. 그건 우리 신조들을 반대합니다." 그들은 다시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오, 세상에! 끝내려고 하니까 잘 들어 주십시오. 끝내야겠습니다. 이제, 다시금, 그들은 그것을 "광신주의"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그들은 주님을 "광신자"라고 불렀었습니다. 그들은, "그는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누구나 성경이, 그들 바리새인들이, "예수는, 이 사람은 사마리아인이고, 미쳤다,"고 말했다는 걸 아실 겁니다. 그럼 미쳤다는 것은 무슨 의미죠? "정신이 나갔다"는 뜻입니다. "저 사람은 정신이 나갔어요.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미친 사람들입니다. 그는 비엘세붑입니다." 했습니다. 다시, 그들은 똑같이 말합니다. "그건 일종의 마법이에요. 그건 점치는 거예요," 다시금 주님을 수치스런 십자가 위에 올리는 겁니다. 어떤 십자가요? 어떤 수치요? 그분은 입증된 말씀인데; 그것을 비웃고, 그건 마귀라고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뭔가 꾸며서...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더러운 영이 하는 거다'라고 말하면, 그 말에 대해서는 용서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의 말씀을 수치로 만들고, 그것이 가짜라거나 광신주의라고 노출시키려고 하고 부르려고 합니다. "거긴 가지 마세요. 그 집회엔 참석하지 마세요." 네. 그런 말을 함으로써 그들이 뭘 하는 겁니까? 그들의 교파적인 신조의 못들을 가지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이 쾌락을 추구하는 성경 교사들, 세속적이고, 비경건하고, 교파적으로 광기를 부리는, 교파의 못들을 가지고 그들의 강대상에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금 십자가에 못박는 겁니다. 그들이 왜 이렇게 합니까? "그들은 사람들의 칭찬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교회가 자기들에게 주는 학위들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저는 그들을 정죄합니다. 그들은 세상에 일치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말씀에 일치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세상에 일치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미 그렇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위선적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게...
내 주님에게 갈보리가 하나로 충분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왜 이렇게 하시려고 합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어야 할 여러분들이, 이것이 그분의 말씀임을 아시는 여러분이, 계시록 22장에서, "한 말씀을 제하거나 한 말씀을 더하는 자마다,"라고 말하는 것을 읽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왜 그런 일을 하려고 합니까? 주님께 갈보리가 하나로 충분치 않습니까? 저는 주님을 변호하겠습니다. 저는 그분의 변호사이고, 여러분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기소합니다. 여러분의 생활을 바꾸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은 지옥에 갈 겁니다. 여러분의 교파들은 무너질 겁니다. 저는 여러분을 심판주 앞에서 기소합니다, 여러분, 경건의 모양을 가지고, 위선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을. 왜 그것을 ...라고 부르고...갈보리가 하나로 충분하지 않습니까?(Eng. p. 50)
베드로가 말했던 것처럼, "너희의 교파 조상들이," 베드로는 여러분을 기소하면서... "너희 조상 중에 누가 이렇게 하지 않았더냐?" 했습니다. 스테판도 똑같이 했습니다: "너희가 악한 손으로 생명의 통치자를 십자가에 못박았도다." 예수님도 직접, "너희 조상 중에 선지자들을 죽여 무덤에 넣지 않은 자가 어디 있었더냐? 너희는 그 무덤을 닦고 있도다."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시대를 거치면서 의로운 사람들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대의 이 세련되고 교회에 다니면서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사람들을 기소합니다. 여러분들은 경건의 모양들을 가지고서 내 그리스도를 두 번째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이 말씀들은 다른 시대를 위한 말씀이고, 이 시대를 위해 주어진 말씀이 아니라고 말함으로써. 저는 여러분을 기소합니다. 여러분은 그 십자가 사건 날 그들이 행했던 동일한 범죄를 저지른 죄가 있습니다.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십시오, 안 그러면 죽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교회들에서, "그들이" 성경교사들이, "십자가에 못박더라," 신성모독으로, "그분을," 말씀을. 하나님 자비를 베푸소서! 다시 한 번 얘기하겠습니다. 테이프에 녹음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여기에서," 교회들에서, "그들이," 성직자들이, "십자가에 못박더라," 신성모독으로, "그분을," 말씀을. 다시금 일어나는 것도 당연합니다: 바위가 터지고 하늘이 어두워질 때, 내 구세주께서 머리를 숙이고 돌아가셨네, 갈라진 휘장 사이로 천국의 기쁨과 영원한 날이 열리게 하셨네. 제가 이 테이프에 이것을 말하는데요, 이 청중을 위하여. 저는 이것을 성령의 영감을 받고 말하는 겁니다. 누가 주님의 편에 있습니까, 그 사람은 이 말씀 아래로 오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이 악하고,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세대가 신성모독과 그분의 증명된 말씀을 십자가에 못박은 죄로 심판을 받게 하실 겁니다. 그들은 심판을 받게 될 겁니다. 저는 그것을 기소합니다! "누가 주님의 편이냐,"고 모세는 말했습니다, "그는 내게로 오라," 불기둥이 거기에 증거로 위에 머물러 있었을 때죠. 누가 주님의 편입니까, 말씀을 취하시고, 자기의 신조를 부인하고, 매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십시오. 그러면 저는 여러분과 그 날 아침에 만나겠습니다. 이제 고개를 숙여 기도합시다.
오 주 하나님,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고, 이 말씀의 저자이신 하나님, 주 예수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분이시고, 불신하는 세대의 사람들 앞에서 정확하게 그 사실을 증명하신 분이십니다. 오늘 아침, 말씀이 길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 계십니다. 교회는 사람들로 꽉 찼습니다. 사람들은 벽 주위로도 서 있습니다. 테이프들은 제작되어 전 세계로, 도처로 나갈 겁니다. 목사님들은 서재에서 이 설교를 들을 겁니다. 주님, 저는 그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 말들이 마음 속 깊이 내려가게 하시고, 깊이 박히게 하시고, 세상적인 것을 모두 도려내게 하소서. 그래서 그들이... 켄터키 주에 계시는 이 조그마한 감리교 목사님이 일전에 저를 찾아오셔서, "제가 그 일곱 교회 시대를 들었을 때, 저는 이런 외침을 들었습니다, `그 바빌론의 성벽들로부터 떠나라.'(Eng. p. 51) 그래서 저는 다 포기하고 떠났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도 뭘 해야할 지도 몰랐지만, 어쨌든 떠났습니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젊은이와 아내와 두세 명의 자녀들의 용기에 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는 길을 찾게 하옵소서, 유일한 생명의 길을, 왜냐하면 하나님은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각 사람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때로는 이런 설교를 하는 것은, 잔인한 마음으로 설교를 하는 게 아니라; 사랑으로 하는 겁니다, 사랑은 잘못을 바로잡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사람들이 그것을 그런 식으로,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 한 설교였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주님께서는 바로 잡기 위해서, 그들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그들은, 그들은 눈멀었고,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했습니다. 저는 오늘날 자신들의 신조들과 교파들과 독단들을 가지고 그것을 생명의 말씀을 대신하도록 만듦으로서, 말씀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는 목사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께서 그분의 진리라고 입증해 주시고 있는 진짜 진리를 비난합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버지께서 다시 그들을 혼인잔치에 불러 주시기를, 아버지. 그래서 그들이 지금 나오게 하시고, 핑계 거리를 찾지 않게 하소서, 마지막 부르는 소리는 이미 나갔다고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때가 너무 늦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늦지 않다고 믿고 싶습니다.
여기 모인 이 조그마한 회중을 복 주시옵소서, 오늘 아침 여기에 모인 이 이삼백 명의 사람들은, 이 더운 날, 두 시간은 족히 넘는 긴 예배를 드리며 앉아서 들었습니다. 그들은 자리를 뜨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앉아서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해야 하고, 여자분들은 아기들을 안고서 서 있었고, 그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씀을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주님, 제가 그 사람들을 잘못 인도한다면 심판 날 제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주님, 저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으므로, 그것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들을 말씀에 이끌게 하시고 그들이 말씀으로 살게 하고, 그들에게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이라고 말하고 위대한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성령의 형태로 계시는 거죠, 동일한 분입니다. 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후면 세상은 나를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너희와 함께, 곧 너희 안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 주님, 저는 이것이 주님임을 압니다. 우리는 주님이 우리 가운데서 동일한 일을 하시는 것을 보기 때문에, 주님을 믿습니다.
오늘, 우리는 진지하게 우리를 내놓습니다, 여기 회중들 가운데서, 그리고 테이프로 듣고 있으면서도. 주님, 이 시간에, 모든 남자와 여자, 소년이나 소녀, 이 안에 계시든, 밖에서 서 계시든, 테이프로 듣고 계시든, 이 순간 우리는 진실 되게 성별하고 하나님께 봉사하는데 우리 자신을 전부 다 내놓게 하소서. 주님, 우리 청중 위에 능력 가운데서 움직이시고, 병자들을 고치소서. 그들은 조그마한 다리 장애가 있는 소년이 여기에 앉아있다고 했습니다. 위대한 성령께서... 우리는 이렇게 주님의 존전에 앉아 있으면, 성령께서 그렇게 하시리라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이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통하여, 전국을 통해서, 가서 병자들을 고칠 수 있다면, "주의 말씀을 보내셨고(Eng. p. 52) 그 말씀이 그들을 고쳤다,"고 했으므로, 주님은 이 순간에도 동일한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이 말씀들을 들은 이곳에 있는 모든 아픈 분들, 모든 장애인들, 모든 고통을 받는 분들을 고쳐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그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제 마음 속에 가지고, 곤고한 자들에 대한 동정심을 가지고, 주님, 그들을 주님께, 희생제물의 제단 위에 바칩니다, 그 제단에는 그 어린 양의 피투성이된 몸이 우리의 죄들과 병들을 위한 대속으로 놓여 있는 곳입니다.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베풀어 주십사 간구합니다. 모세가 그랬던 것처럼, 저도 갈라진 틈에서 서기를 원하고, "하나님,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조금만 더, 그들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시옵소서,"하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님, 지금은 그렇게 하지 마시옵소서. 조금만 더 복음이 앞으로 전진하게 하소서.
주님, 그들은 정죄를 받았습니다. 주님, 주님의 크신 자비와 은혜가 책에 이름이 기록된 마지막 사람에게 이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그렇게 될 것을 압니다. 주님의 신성한 말씀에 거슬러서 기도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니, 아니...신성한 말씀을 가지고서라고 말하려고 했습니다, 주님; 약속된 말씀, 입증된 말씀, 창세 전에 거기에 있던 이 사람들을 예정한 말씀. 주님은 그렇게 하실 것을 알기 때문에, 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도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은 다 오리라." 그리고 그에게 주어진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이 말씀들이 떨어지는 곳이면 어디든지, 테이프로 듣든지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이든지, 지금 모든 예정된 사람들을 성령께서 불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창세 전에 어린 양의 생명 책에 이름이 기록된 모든 사람들을. 그들이 오늘 하나님의 음성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게 하소서, 그들 마음 속에서 이 작고, 고요하고, 세미한 음성이 "이것이 그 길이다, 그 길로 걸으라."고 말할 때에. 아버지, 그것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여기 청중들 가운데서 모두 고개를 숙이고 있을 동안. 여러분 이것이 진리라고 믿으시면, 여러분은--여러분은... 저는 여기 놓여 있는 이 손수건들에 손을 얹었고, 아픈 분들과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한 소포 꾸러미들에 안수했습니다.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자 진지한 마음으로. 저는 여기에 설교를 하기 위해서만 오지 않습니다. 저-저-저는 피곤합니다. 녹초가 되었습니다. 전처럼 젊지도 않고, 제가 살 날이 점점 짧아지고 있음을 압니다. 저는 사소한 일 하나에도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해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기회가 생기는 대로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제가 기분이 내키든 안 내키든 가야만 합니다. 제가 여기로 와서 말씀을 전해야겠다고 느꼈기 때문에 여기로 온 겁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제가 거칠고 강한 말들을 하는 것은 하고 싶어서 하는 말들이 아닙니다. 제 안에는 고동치는 것이 있습니다. 입증된 바로 이 것이 저를 이런 말을 하도록 밀어 부치는 겁니다. 저는 친절하게, 사랑으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을 야단을 치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형제님, 자매님, 저는 그런 뜻이 아니었습니다.(Eng. p. 53) 저는 여러분이 주의 고쳐주심과 채찍을 보고,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들어와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경각심을 갖도록 하려고 했을 뿐입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됐는지도 모르니까, 미루지 마십시오.
이 회중이 있는 데서, 마음을 온전히 바치고, 주님 곁으로 오시고 싶은 분들, 이 설교 테이프가 가게될 땅에 계신 분들도; 다 같이 머리를 숙이고...진심이 아니면 손을 들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진심으로, 주님께로 오고 싶으시고, 좀더 성별된 삶을 살기를 원하시면, 지금 손을 들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주님이 여러분을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다시 그리스도께 자신을 성별시키는 겁니다, 그 수치를 지려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저는 오늘 그 수치를 달게 감당하겠습니다."하고 말하는 겁니다. 제 두 손도 들었습니다. 저도 예수 그리스도의 수치를 감당하고 싶습니다. "홀리롤러(holy roller)"라는 표를 기쁘게 받고, 사람들이 뭐라고 부르든지 말이죠. 저는 그것을 당당하게 감당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주를 위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당당하게 그것을 감당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다들 그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까? 손을 들고,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제자들은 돌아오면서, 그분의 이름의 수치를 짊어지는 것이 커다란 영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면, 여러분은 어떤 할리우드 스타의 수치나, 어떤 텔레비전에 나오는 거나, 어떤 교인이나 뭐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까?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의 수치를 원하십니까? "주님, 말씀의 수치를 제게 주소서. 저는 그분이 하나님의 말씀의 수치를 짊어졌음을 압니다. 주님, 저도 감당하게 하소서." 이 성별된 십자가를 지고 가리 죽음이 날 해방시킬 때까지; 그 후 본향 집 가서, 면류관 쓰리. 언젠가 우리는 면류관을 쓸 겁니다. 지금은 면류관이 만들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 지상에서의 삶이 끝나면, 우리는 그게 옳을 것이다는 사실을 압니다. 그런데 제단 앞으로 사람들을 불러내기엔 자리가 좁습니다. 여러분이 계신 그 자리가 제단이 되게 하십시오. "믿는 자마다..." 기도할 동안.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회중 가운데 있는 젊든 나이 들었든 거의 모든 분들의 손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이 설교 테이프가 틀어질 때마다, 사람들이 방안에서 손을 들고 무릎을 꿇을 것이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서로의 손을 잡고, "여보, 우리는 교인 행세는 오래 했소. 이제는 그리스도께로 갑시다."하고 말하게 될 겁니다. 주님, 그렇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여기에 이 사람들을 복 주시옵소서. 주님, 그들에게 성별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들 중 많은 분들은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들은--그들은 주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에게 주님의 진리를 보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주의 말씀은 진리입니다."(Eng. p. 54) 요한복음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17장인 것 같습니다, 주님은, "아버지, 진리를 통해서 그들을 거룩하게 하옵소서. 주의 말씀은 진리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다시금, 주의 말씀은, 여전히 진리입니다. 그건 항상 진리입니다, 왜냐하면 그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주님은 진리를 통해서 그들을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신조들과 교파들로부터 그들을 성결케, 정결케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세상적인 일들로부터 정결케 하시어, 말씀의 성별된 삶으로 옮겨오게 하소서. 주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은 이제 주님의 사람들입니다. 주님은 그렇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의 종으로서, 저는 그들을 위하여 제 기도를 바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제 고개를 숙인 채로, 계속 기도하면서 이 찬송을 부릅시다. 주의 은혜로 대속하...(그걸 생각해 보세요!) 피... 어제 저는 어느 곳에 갔었는데, 그분은 이 교회에 있는 한 형제님이 제게 사 주신 양복 때문에 제 치수를 재고 있었습니다, 그는, "형제님 양복이 아주 더워 보이네요, 제가 시원한 양복을 한 벌 사 드리겠습니다." 하셨습니다. 재단을 하기 위해서 갔는데, "아니, 오른 쪽 어깨가 좀 쳐지셨군요. 언제 무거운 짐을 나르셨었군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네, 죄의 짐이죠. 하지만 예수님께서 다 갚아 주셨습니다."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찬송을 부를 동안 잘 들어보십시오. 주의 은...로 그러면 나의, 나의 모든 생명이, ...속하여... 죄가 무슨 일을 했죠? 죄는 주홍같은 얼룩을 남겼네, 주께서 눈 같이 희게 하셨네.
하나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이 조용한 묵상의 시간에, 말씀이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젖어들게 하소서, 주님. 사람들이, 그들의 식사 시간에 늦긴 했지만... 주님, 이것은 식사보다도 중요한 겁니다. 이건 생명입니다. "내 말은 양식이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우리의 굶주린 혼이 풍성한 음식으로 받아먹고 있는 겁니다. 주님, 우리를 붙드시고, 우리를 빚으시옵소서. 주님, 저를 그들과 함께 받아 주시옵소서. 저도 그들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주님, 저는 믿음으로 지금 갈보리로 올라갑니다. 저는 이 회중과 함께 가겠습니다. 이제 저를 빚어 주시옵소서, 주님. 저는 잘못했습니다. 여러 번 저는... 여기에서 최근에 저는 설교하는 것을 그만두려고 했었습니다. 사람들이 제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전처럼 똑같이 행동했고, 그 사실이 저를 낙심시켰습니다. 저는 콤플렉스를 키웠던 겁니다. 오 하나님! 이삼 주 전 일요일, 주님은 저 밖에서 저에게 그 표적을 주셨고, 성경을 읽고 있는데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고, 그 꿈과 똑같이, 역시 산이 있었고, 모세에게 한 징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의 끝 부분에서, 저는 제가 많은 아픈 사람들을 떠났고(Eng. p. 55), 예언적인 사역 뿐 아니라, 말씀을 가르치는 것,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일을 떠났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한 남자분이 이 곳에서 자리에서 고꾸라져 죽게 하셨고,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확증하시기 위해서, 그분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주님은 항상 주님의 말씀을 확증하십니다.
제가 주님의 보좌 앞에 있을 동안 지금 당장 그 말씀을 확증하여 주시옵소서. 이 사람들 모두를 받아 주시고, 주님, 우리들에게서 세상적인 것들을 뽑아내 주소서. 주님, 우리가 주님의 임재 하심 가운데 있을 동안에, 저를 받아 주소서. 하나님, 지금 당장, 세상을 제거해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꼭 짜주시옵소서. 우리들에게서 세상과 세상 염려를 빼내시옵소서. 우리로 성별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셔서, 사랑이 넘치고 친절하고 상냥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래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우리는 주님의 보좌 앞에 나왔습니다. 죄는 우리 모두에게 주홍 같은 얼룩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보혈이 그것을 사하시고, 주님, 눈처럼 희게 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기다리고 있을 동안에, 그것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받아 주시옵소서; 우리는 주의 것이옵니다; 우리의 삶을 성별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님, 우리 각자에게 기도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제 마음을 꼭 짜주셔서, 제가 저의 모든 잘못을 보게 하소서. 저는 제가 한 실수들을 봅니다. 하나님, 이 시간부터, 저는 주님을 돕기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살도록 노력할 겁니다. 저는 오늘 아침 제 삶을 주님께 새롭게 성별해 드리고나서 이 자리를 뜨고 싶습니다. 저 밖에 있는 제 목사 친구들을 향해 이런 기소를 한 후에, 이런 강한 말들을 해야만 했는데, 주님, 저는 주님이 주신 영감으로 그런 말씀을 전했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제게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주님, 이제 제 어깨에서 그 짐이 덜어졌습니다. 저는 그 짐을 덜게 되어서 기쁩니다. 아버지, 그들이 원하는 대로 그 말씀을 다루게 하소서. 저는 그들이 그 말씀을 받아들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그들 모두를 구원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의인들의 부흥이 일어나게 하시고, 교회가 가기 전에 교회 가운데 큰 권능이 내려오게 하소서. 주님께서 그것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그것을 기도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님, 우리는 우리 사이에서 우리를 위하여 위대한 일들을 행하리라고 알고 있는 그 세 번째 당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저는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가장 성별된 모습으로, 제 자신을 이 제단 위에 올려놓습니다, 주님, 제게서 세상을 빼내 주시옵소서. 멸망할 것들은 제게서 없애 주시고, 멸망하지 않을 것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옵소서. 제가 그 말씀에 너무도 가까이 살 수 있게 하시고, 그래서 말씀이 제 안에, 제가 말씀 안에 있게 하소서. 주님, 허락하여 주소서. 제가 그 말씀으로부터 절대로 떠나지 않게 하소서. 그 왕의 검을 단단히 붙잡고, 꽉 붙들고 있게 하소서. 주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모두 복 주시옵소서. 우리는 주님의 종들입니다, 오늘 아침 우리 자신을 주님께 성별합니다, 다시금, 마음으로. 우리는 주님을 섬기는, 주님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네빌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