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네빌 형제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축복하시길. 잠시 그대로 서서 머리를 숙이고 기도합시다.
은혜로우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 아침 다시 주님께 자비와 성령의 인도함을 바라며 다가갑니다, 우리에게 오늘 하루가 주어져서, 우리가 오늘 아침 다시 만나게 하셨으니,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우리가 이 현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하시고, 우리가 어떤 시간에 살고 있는 지를 가르쳐 주시옵소서. 오늘 주의 거룩하신 인도로 우리의 생각들과, 우리의 마음을 이끄시고,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모든 말씀에로 우리를 이끄시고; 우리의 입을 자유롭게 열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도 역시 열어서 주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다 받아들이게 하소서, 그리고 옳지 않은 말들은 하지 않도록 우리 입을 닫아 주시고, 주님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계시하실 수 있는 분임을 알게 하소서. 이 교회를 곧 떠나 다른 곳들로 가야 하기 때문에, 주님, 그들을 주님께 맡깁니다. 그들은 제 마음의 보물의 일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제가 주님께 진리의 영과 말씀으로 낳은 자녀들입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축복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그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의 띠로 꼭 연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사랑하는 목자이신, 목사님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에게 성령으로, 주의 말씀으로 기름부으사, 그들에게 말씀을 계시하고 양떼를 먹일 수 있게 하시기를 우리는 다 같이 기도합니다. 얼마 전에, 주님은 환상을 보여 주시고, 여기 이 조그만 성막이, 양식을 저장하여 두어야 함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게 다 필요할 때가 올 것이라고. 우리는 싸쓰만 형제님과 우즈 형제님이 다른 나라로 건너갈 준비가 되었을 때, 하지만 주님은, “그 때를 위해서 이 양식을 여기에 저장해 두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경외하는 마음으로, 전 그렇게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제, 오늘 아침, 우리가 생각해 온 이 말씀에서, 전, 주님이 그 모든 것의 마무리를 해 주시고, 주님이 하나님이 되심과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며 주님의 진리임을 보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사람들이 그것을 먹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이 찌게 하시고, 그래서 그들이 우리에게 이 시대에 주어진 하나님의 크신 자비를 알게 하옵소서. 참석한 모든 사람들과 참석하고 싶어했던 모든 사람들을 축복하소서, 아버지. 주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 주님께서 여러분 각자를 다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English page 2) 시작하기 전에, 여기에 어린 아이가, 칼린즈가 있습니다. 아까 그 애의 아버지를 만났는데, 그는 어린 아이를 봉헌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하도록 하겠습니다, 칼린즈 형제님과 자매님이, 한 사람이 그 아이를 데리고 나오시면 그 어린 아이를 위해 봉헌 예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떠나면서, 아시다시피, 그것이 야기시키는 것은... 이들은 그리스도의 몸의 충실한 지체들입니다. 보세요, 전 “이 성막의” 지체들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들의” 여기 있는 몸의,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분입니다. 여기에 그들이 봉헌하고자 하는 어린 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이 부분을 제 아내가 부러워합니다, 아기들을 안는 것을요. 아시겠죠. 네빌 형제님, 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이름이 뭐죠, 형제님? [아이의 아버지가 “클라이드입니다.” 한다-주] 이 분은 여기 계신 우리 소중한 형제님, 윌버 칼린즈 목사님의 친형제입니다. 이곳에 칼린즈 가족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는군요. 보니까, 아주 귀엽게 생긴 아이입니다. 칼린즈 자매님, 아이가 몇 살이죠? [아이 어머니가, “사 개월쯤 됐어요.”한다-주] 사 개월쯤. 애 이름이 뭐죠? [“마크 데이빗 칼린즈입니다.”] 마크 데이빗. 아주 좋은 이름입니다. 아이는 아주 잘 생겼군요. 이 아이는 좀 큰 편이군요. 자 여기 있는 어머니들은 이 아이를 잘 감상하실 수 있겠습니다. 인형 같지요? [브래넘 형제가 마크 데이빗을 회중들이 볼 수 있도록 들어 보인다.-주]
좋습니다, 이제 고개를 숙입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젊은 부모가 이 작고 귀한 인간의 육체 덩어리를 안고 나왔습니다, 그들의 결합으로 주어진, 주 하나님을 위하여 간직하도록 그들의 손에 맡겨진 아이입니다. 그들은 이 어린 마크 데이빗을 이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고 잘 생긴 아들을 그들이 보살피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양육하라고 주신 전능하신 분께 봉헌하려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데리고 나왔습니다, 주님, 이 부모를 축복하소서. 집에 있는 양식 통이 비지 않게 하시고, 기름병이 마르지 않게 하소서. 주님, 아버지에게 건강을 주셔서, 일을 하고 이 어린 아이를 먹일 수 있게 하시고, 어머니에게도 건강을 주셔서, 음식을 준비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이 아이를 가르치고, 하나님의 권고로 양육할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준비시켜 주시옵소서. 허락하소서, 주님.
그들의 팔에서 제 팔로 이 사랑스러운 아이, 어린 마크 데이빗이 옵니다. 전 이 아이를 여기 계신 교회의 장로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도록 주님께 바칩니다.(Eng. p. 3) 허락하소서, 주님. 그의 삶이 주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그가 장수하게 하시고, 주님의 기쁘신 뜻이라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볼 때까지 살게 하소서. 그럴 수 있다면, 그가 다가오는 시대에 주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고 나가게 하소서. 허락하소서. 그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시고, 그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 앞에 옳은 일들을 행하는 데에 전력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는 이 아이를 주님께 봉헌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두 분을 축복하시길. 칼린즈 자매님, 하나님께서 자매님과 이 잘생긴 아이를 축복하시고 칼린즈 형제님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두 분과 함께 하시길. “데리고 들어와”를 다 함께 부르겠습니다. 데리고 들어와 죄로 물든 세상에서 데리고 들어와 어린이를 예수께로. 전 이 찬송을 좋아합니다. 마귀가 손도 대기 전에 그들을 그리스도께로 데리고 오는 겁니다. 그들은 이미 봉사의 삶을 살도록 주님께 바쳐진 자들입니다.
다우 씨 가족이, 오늘 오셨는지 안오셨는지, 다우 자매님이라도, 아시는 분 계십니까? 브라운 형제님, 여기 계십니까, 브라운 형제님? 네, 반갑습니다. 그런데... 다우 형제님이 이곳에 계십니까? 반갑습니다! [탐 브라운 형제가 윌리엄 다우 형제의 건강 상태에 관해서 몇 마디 한다.-주] 다우 형제님은 우리를 떠나실 뻔 했습니다. 그렇죠, 우리는 너무 말을 많이, 아니 너무 많이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그가 살리라고 말씀하신 시간을 이미 이십 일 년이나 지난 상태이니까요. 그건 평범한 수명입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살 수 있으리라고 말씀하신 시간을 지나셨습니다.
하지만 며칠 전 아침에 전화를 받았는데, 그가 운명하려고 하신다고 해서, 우리는 서둘러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정말로 그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다시 살려 주셨습니다. 전 그가 준비가 되어 있고, 주의 강림을 기다리고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 서로를 붙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저... 저 연로하신 양반은 저에게 아버지 같으신 분입니다. 전 저 분이 옛날 성막, 옛 건물에 앉아 계실 때가 생각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물 침례에 대해 복음의 빛이 비치자, 그는 당장 나왔습니다. 지팡이를 짚은 여든 일곱 인가 여든 여덟 살 되시는 분이 거기로 올라와서, “저는 지금 당장 물 속으로 들어가 침례를 받고 싶어요.”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분이 가서 그분이 입을 옷을 가져 왔습니다. 형제님은 다음 번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서, 당장 그대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 태도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는 며칠 전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님과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는, “브래넘 형제님, 제가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하고 물었습니다. 전, “종합 검진을 받으러 의사에게 가셨었어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렇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Eng. p. 4) 전, “의사는 귀에 청진기를 꽂고 형제님의 심장에 대고는, 심장이 잘 뛰는지 보고, 심전도 검사도 하고, 혈압도 측정하고 소변 검사도 하고 온갖 검사를 해서 형제님의 육체 상태를 알아내려고 합니다. 의사가 하는 일은, ‘이런 일이 일어나면, 이러이러한 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라고 전문가들이 여러 다른 주제로 쓴 것을 책에서 살펴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전 말했습니다, “제가 가진 유일한 청진기는 성경입니다, 혼을 위한 거죠.” “전 형제님에게 검사를 할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5:24에서, ‘내 말을 듣는 자는’하고 말했습니다. 그건 단순히 앉아서 말씀을 듣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 아시겠죠, 말씀을 영접하는 겁니다; 형제님이 그 말씀을 믿는 겁니다. 형제님 안에 있는 뭔가가 그것이 맞다고 말해줍니다. 형제님은 그 말씀을 받아들이셨고, 믿고 있으므로, 그건 형제님 것입니다. ‘듣는 자는’이라고 했으니까, 그건 이미 형제님 것입니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낸 이를 믿는 자는.’ 형제님은 그걸 믿으시죠?”하고 물었습니다. 형제님은, “믿습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러면 형제님에게 우두머리 의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말해 드리겠습니다, ‘그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으며, 정죄를 또는 심판을 받지 않으리라.’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제가 알기로는, 책들에 의하면, 형제님은 검사에 통과하셨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연로하신 양반은, 거의 백 세가 되셨는데, 교회에 다니던 분도 아니었는데, 복음의 빛이 그의 길을 비추었던 첫 날에, 말씀을 받아들이셨습니다. 거기에 놓여 있던 그 예정된 씨를 보시죠? 아-아. 그렇습니다. 복음의 빛이 그 씨를 비추는 그 순간에 그 씨는 곧바로 생명으로 나왔습니다.
자, 오늘은 무덥다는 걸 저도 압니다, 이렇게 미어 터질 것처럼 많이 모여 있는 곳에서 예배를 드리자고 여러분들을 부르기가 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분을 떠나기 전에, 하나님의 은혜로, 예배를 한 번 더 드릴까하고 생각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 내일 밤에는 시카고로 가야 합니다, 수요 예배를 시작하려고. 가능하면 거기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연이은 예배를 시작하기 전에 좀 푹 쉬고자 합니다. 그들이 얻어놓은 장소는... 여기, 그 종이를 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광고가 되어 있습니다. 그곳의 이름은 머링고... [누군가가, “매리골드”라고 말한다-주]...지역, 네, 매리골드입니다, 매리골드, 네, 지역 경기장. 매리골드 경기장에서 수요일 저녁부터 시작해서 일요일까지 집회를 열 겁니다. 순복음 실업인회가 토요일 오전에 조찬 모임도 열 것입니다 전 그들이 어디에서 그걸 광고했는지 정확히는 모릅니다. 모릅니다. 다음에 토요일 저녁은 레인 테크에서 모입니다. 전 그게 여기에 광고된 것을 봅니다.
자, 여러분이 그 지역 주변에 있거나 그 지역에 있다면, 우리가 늘 가지는 정규 복음 전도 예배일 겁니다. 대부분의 설교 메시지는 주로 여기서 이미 가르친 것들일 겁니다, 왜냐하면 여기가 우리 설교 테이프를 만드는 곳이기 때문입니다,(Eng. p. 5) 아시겠죠. 외부에서는 사람들이 논쟁을 벌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테이프를 만들어 놓으면, 그들이 테이프를 듣고 안 듣고는 그들이 선택할 일입니다. 테이프는 여기서 나갑니다. 이곳이 우리의 설교단입니다. 그래서 외부에서는, 전 대게 그다지 깊지 않은 것을 고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체험이나 다른 여러 면에서도 얇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주시는 것은 뭐든지, 이곳에서 먼저 말할 권리가 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 테이프는 바로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지금 저기 녹음실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저기 녹음실의 불투명한 유리창에 비친 그들의 머리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녹음기 옆에 앉아 있는 겁니다.
여러분이 집회에 오시고 싶다면,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을 맞을 겁니다. 도착해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신다면, 순복음 교회 사람들 아무에게나 연락하십시오, 아니면 칼슨 형제에게 연락하면 그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필라델피아 교회나 그들에게 연락하면 그 곳에 어떻게 가는 지 알려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저는 다음 주 월요일 저녁, 오후나 저녁때쯤 돌아옵니다. 그리고 화요일에는 애리조나로 돌아가 아이들을 학교에 입학시키고 그럴 겁니다. 그 다음에는 언제 돌아오게 될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전 주님이 해야할 일로 인도해 주시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말을 하는 게... 전 이 말도 녹음이 되고 있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그 말을 여기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환상들과 성령의 인도하심이 한창 움직이고 있을 동안에, 전 그게 움직이는 동안에 분명하게 못 박아두는 걸 좋아합니다. 그건... 자, 작년이 가장 환상이 많이 일어난 해입니다, 제 전 사역 가운데서, 작년이 가장 많았습니다, 일어난 일들 중에서, 여러분들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들었고, 그 것은 말해진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자, 우리는 여기로 돌아옵니다, 방문하려고. 저는 이 곳의 기후를 정말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제가 여기에 오자마자 아프기 때문입니다. 저 위에 봉우리를 건너서 이 골짜기 지대로 내려오게 되면, 이곳에서 십 분 가량 있으면 후두염이 생기고, 아프게 됩니다. 기후와 어지러운 머리와, 모든 게 뿌옇고 어둡게 보여서, 전 이곳을 빠져나가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며칠 전에 아내에게 얘기하는 중에...
그러나 절 이곳으로 오게 하는 첫 번째 것은, 절 여기로 오게 하는 건 바로 여러분들, 이 교회입니다. 사실, 제가 가 본 곳들 중에서, 이곳이 와서 복음을 전하기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테이프는 다른 어떤 곳에서 만드는 테이프보다 열 배는 질이 나은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제가 늘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뭔가를 시작하는 곳에서, 다음에도 늘 그곳에서 일하라.”고. 하지만 생각해 보니까, 알아야 할 점은, 하나님께서 처음 절 부르셨던 때에 제가 나가지 않았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곳으로 들어올 때마다 제게 그렇게 힘들게 만드셨나 봅니다. 복종하는 것이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Eng. p. 6)
전 항상, 왔다 갔다 하면서 이 성막에서 설교할 겁니다. 외지에서 오신 여러분들,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릴 겁니다. 빌리 폴은 여기 사무실에 남아 있을 테니까, 아무 때나 연락하시면 됩니다, 그를 통해서. 우리는 이곳으로 돌아올 겁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일곱 나팔에 관해서 설교할 것입니다, 일곱 마지막 재앙들, 유리병들, 등등, 할 수 있는 대로, 좀 더 날이 선선해지던가, 그러면, 주님이 어떻게 이끄시는지 봐서.
자, 며칠 전, 이곳에 왔는데, 뭔가에 대해 의문이 하나 제기되었습니다, 누군가가 제게 수표를 주신 일로, 그 수표는, 정확하게 저에게, 제게만 “개인적으로 쓰라고” 준 것이었고, “세금도 냈고, 무상으로” 주는 수표였습니다. 어, 우리는 갔습니다, 빌리는 제가 그 수표가 필요한 상황이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빌리는 가서 변호사들에게 우리가 그 수표를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아니, 그는 미국 시민입니다. 왜 못합니까? “세금도 낸” 수표라고 했잖아요, “무상으로” 주는 것이라고. 시민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그는, 빌리는 그 말이 석연치가 않아서, 공인 회계사에게 갔습니다. 그도, “물론이죠, 현금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그는 미합중국의 시민이니까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음, 그는 그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가 없어서, 인디애나폴리스 조세 연합회의 회장인 멀 밀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는 우리 변호사들이었습니다, 아이스와 밀러가. 그래서, “물론, 괜찮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그 수표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에게 ‘오직 피배서인’에게만 이라고 수표가 떼어진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할 수 있어도, 한 사람만 배서할 수 있고, 우리 서명으로는 될 수도 없었고...
전 수표들을 환전하지 않습니다. 지난 번에 그들이 절 책잡은 것도 그런 일이었습니다. 누군가가 수표책을 가지고 와서, 집회에서 “여기요, 브래넘 형제님,”하고 말합니다. “윌리엄 브래넘, 윌리엄 브래넘...”이라고 되어 있죠. 정부에서는 항상, 그런 걸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 수표들에 서명을 하고 그것으로 빚을 갚았는데, 그들은 제가 그 수표들 전체에 대해서 세금을 체납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삼만 달러나. 그래서 그런 소동이 일어났던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 수표를 내놓자마자, 탁, 금세 그 세무사가 다시 와서는, “우리는 다시 그 사람 건을 재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일이 상당히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리 베일 형제님이 이곳에 앉아 있는데, 이 말을 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방금... 그는 내려와서, 이 훌륭한 학식이 있는 침례교인이셨는데... 제가 며칠 전 여기 침례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에게 침례를 했습니다, 리 베일 형제님을. 그런데 이 형제님은 아주 훌륭하신 분이고,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입니다. 그는 여기서 우리를 위해서 설교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지적으로 말하면 최고봉에 달한 분이시고, 게다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분이십니다. 복음의 빛이 그에게 비취자, 그는 도망하려고 했는데, 그럴 수가 없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바로 여기서 며칠 전 오전에 침례를 주었던 겁니다.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로 내려와 옷을 갈아 입고는 들어갔고,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습니다.(Eng. p. 7)
형제님이 그렇게 좋은 영적인 양식을 드셨으니까, 조금 더 얘기를 나누기 위해서 자연적인 음식도 드시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블루 보어 식당으로 가서 앉아서 얘기를 나눴는데, 그 주제가 화두에 올라, “형제님 어떻게 그 사람들이 형제님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도록 내버려두실 수 있어요?”하고 물었습니다. 자, 베일 형제님은 정말로 좋으신 분입니다, 하지만 “방아쇠를 너무 빨리 당기는” 편이십니다. 전 항상 형제님에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형제님은, 그래서 제가 말하길... 이 말을 해도 괜찮았으면 좋겠습니다, 베일 형제님. 그래서 그는... 저는, “그렇게 급하게 굴지 마세요. 가만히 계세요. 그 일은 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 형제님한테는 괜찮을지 모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어, 그는-그는... 형제님은 아주 영리하셔서 그렇게 영리하고 지적인 사람들을 만나오셨고; 그래서 어떻게 그런 사람들과 맞서야 하는지 아시고; 그러면 그들은 설 자리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뿐입니다.
그래서 전, “베일 형제님”하고 말했습니다. 블루 보어에 앉아 있었습니다. 전, “언젠가 다윗 왕은 자기가 낳은 아들에 의해서 폐위 당한 후에, 왕좌에서 물러나 도망하고, 반란이 일어난 겁니다, 이스라엘이 분열되었을 때, 다윗은 자기 아들에게 왕좌를 빼앗기고 울면서 그 성을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마지막 시대의 메시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죠; 그는 다윗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조그마한 사람이었고 다리를 저는 사람이 거기로 와서는 다윗을 비웃으면서 침을 뱉었습니다. 그러자 그 경호원이 칼을 빼서는, ‘왕에게 침을 뱉은 저 개의 목을 가만 놔두어야 하나요?”하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놔 두시오. 주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소.’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자기에게 침을 뱉고, 조롱하고, 그리고는 자기에게 침을 뱉었는데. ‘주께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신거다’고 말했습니다.” 어, 우리는 그 이야기를 압니다, 어떻게 결말이 나는지도. 베일 형제님은 그렇게 하려면 굉장한 은혜가 필요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돌아와서 사무실로 들어가자마자, 그 공인 회계사가 빌리 폴에게 전화해 이 일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베일 형제님은 저랑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아내에게 말했는데... 오후가 한참 지난 때였습니다. 우리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여보, 할 말이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제가 떠나기 전에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빌, 전 하나님께서 당신을 어딘가로 보내셨다는 걸 알아요; 우리는 다 그걸 알지요, 하지만 하나님은 한 번도 당신에게 돌아오라는 말씀은 하지 않으셨어요. 아시겠죠, 지금, 그게 걱정이 되는 부분이에요.”하고 말했습니다.
전, “어, 그건 당신과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나에겐 별 문제가 되지 않아. 난 주님의 뜻이라면, 어딜 가든지 주님을 섬길 거니까.”하고 말했습니다. 다시 걸어가, 아내에게 그 일에 대해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몸을 돌려 모자를 올려놓았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오, 이 세무 직원! 가서 그 사람을...” 그런 식으로 뭔가 부딪쳐 보겠다는 투로 말했습니다. 전 베일 형제에게 아까 말한 것을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그 사람 내버려두세요. 어쩌면 주님께서 그에게 그렇게 하라고 말했는지도 몰라요.”하고 말했습니다.(Eng. p. 8) 제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빛 한 줄기가 벽에 비추더니 글씨를 썼습니다, 베일 형제와 아내가 거기 앉아 있었습니다, “애리조나로 돌아오라.” 벽에 글씨를 쓰셔서, “애리조나로 돌아오라.”고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전 애리조나로 돌아갑니다. 아멘.
이 번 주는 크신 복을 받은 주였습니다. 이 번 주에는 일곱 인 설교 이후 계속 기다려 오신 분들의 개인 면담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다른 곳에 사시므로 전화를 받고 오셔야 했습니다. 하지만 면담이 있기 전 날 아침에, 방에 앉아 있는데, 성령께서는 그들이 알고 있고, 묻고 싶어하는 모든 것을 제게 그대로 적게 하셨고, 그들이 어떤 질문을 어떤 순서로 할건지, 그들이 꾼 꿈과 해몽을 그들이 제게 말하기도 전에 말해 주셨습니다. 자, 그 사람들은 여기 방으로 들어옵니다, 저기에 있는. 전 잠자코 그들이 하는 얘기를 듣습니다. 그들은, “어, 브래넘 형제님, 전 어디어디서 삽니다.” 합니다.
저는, “기억하세요, 우리는 여기에 교제를 나누려고 모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서로 교제를 나누려고 여기에 온 게 아닙니다. 당신은 마음 속에 어떤 의문이 있죠, 마음 속에 걸려 넘어진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죠.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기억하세요, 남방 여왕이 솔로몬을 찾아 왔을 때에도, 여러 가지 질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솔로몬이 대답하지 못한 게 아무 것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지금은 솔로몬보다 더 크신 분이 여기 계십니다. 아시겠죠. 맞습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 가운데 있겠다. 그들이 생각하거나 소원하며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받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지금 당신이 가진 문제는 당신도 모르는 일이고, 당신이 어떻게 접근해야할지도 모르고, 뭘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는 문제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전, “다시, 성경은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천사들은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 주변에 진을 친다’고, 오감으로는 선언하지 못하는 다른 세계에서죠.”하고 말했습니다. 오감은 오직 이 세상만 접촉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런 감각이 없다면, 아무 것도 느낄 수 없을 겁니다. 감각은 여러분에게 아무 것도 아닐 것입니다; 그건 다른 세상일 겁니다. 여러분이 시각이 없다면, 여러분이 바라보는 것은 다른 세계일 것이고,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를 겁니다. 이 다섯 가지 감각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풀어놓아 주신 유일한 겁니다. 자 믿음이라고 불리는 감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믿음으로 사다리를 올라가고, 마침내 높은 곳까지 올라가면 다른 세상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그게 환상입니다. 거기서 여러분은 볼 수 있습니다.(Eng. p. 9) 여러분의 감각들로 느끼는 이 것에 대해 몰랐더라면, 결코 본 적이 없었더라면; 여러분의 눈은 열려서, 그것을 볼 수 있게 됩니다. 한 번도 본 적이 없던 그 사람에게는 그것은 다 신비일 겁니다. 그것은 그에게 신비였지만, 이제는 깨닫게 되는 겁니다.
그 안에서, 주님은... 이곳에 오기 전에, 전국에서 오신 분들에게, 도처에서, 동서남북에서 이 면담을 받으려고 오신 분들. 그들이 말을 다 마치자마자, 그들이 묻던 질문들을 그대로, 그들이 물어보려고 했던 것을 말하면, 저는, “여길 보세요,”하고 말하곤 했습니다, 올려서, 거기에는 모든 질문들을 적은 종이가 있고, 그들이 질문을 한 순서 그대로 쓰여 있고, 물으려고 하던 질문들도, 밑에는 질문에 대한 그들의 대답이, 주고 받은 대로 다 적혀 있습니다. 주님은 위대한 분입니다. 주님은 모든 것들을 아십니다. 하지만, 제가 그 날 오후 있었던 일로부터 빠져 나오는 데 삼 일이나 걸렸습니다, 아주 몸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떠나기 전에, 전 그것을 받으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들에게 적당한, 진짜 방법이 그겁니다. 자, 많은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분들이 여기 있고, 계시되어질 마음의 비밀들을 안다면, 그 일은 정말로... 아주 끔찍한 일일 겁니다; 그 일은 범죄를 야기시킬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군가를 총으로 쏴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공중 앞에서 드러내놓고, 강대상에서 비밀들이 계시된다면요. 그러면 감옥에 갈 범죄를 야기시키고 별별 일이 벌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둘이서만 앉아 있게 되면, 성령은. 이건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들이 제게 물은 건 개인적인 겁니다. 전 들은 일에 대해선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들에게 말한 것은, 그들이 말하든지 안 하든지 그들이 결정할 일입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면담은 우리 사이에만 알려진 일입니다. 한 번에 한 분씩, 모든 일이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앉아 있게 됩니다, 아시겠죠, 성령께서.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는 제게 그것에 대해서 전부 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각자에게, 모든 문제를, 그들이 여기에 도착하기도 전에, 미국 도처에서 오신 분들, 한 번도 만나지 않은 사람들인데. 그것을 적어서 그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이 대답한 질문들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한 얘기들을.
어떤 형제님은 뱀의 씨에 대해 질문들을 하셨는데, 정확히 대답해드리지 않았습니다, 삼십 분이 훨씬 지났었기 때문에. 그가 그 종이에 적은 답을 잘 이해했기를 바랍니다. 제가... 그는 그것을 적었고, 그는 답변을 다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에게 종이에다 적어서 주었습니다. 그가 그 종이를 가지고 있든가, 빌리 폴이 가지고 있습니다. 전 그 형제님이 여기에 앉아 계시는 걸 압니다; 얼마 전에 봤습니다. 그래서 그가 그걸 알고 싶다면, 그건 종이에 적어두었습니다, 형제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이제, 오, 주님은 정말로 좋으신 분입니다, 아시죠. 전 여러분 모두 기분이 좋으시길 바랍니다. 네.(Eng. p. 10) 이 손수건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 다우 형제님도 기억합시다. 그는 소중한 형제님입니다, 우리는 기도 가운데 그 형제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길 바랍니다.
엉렌 형제님이 보이는데, 엉렌 자매님은 어디에도 안 보이는군요, 자매님이 지금은 괜찮으신 지 모르겠습니다. 네, 형제님 앞에 앉아 계시군요. 좋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며칠 전 자매님과 자매님의 딸이 위급하다는 연락을 받았었기 때문에, 자매님이... 생각나지... 다우닝, 다우닝 자매님. 길에서 차에 치였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아니었다면, 그들은 둘 다 그 자리에서 몸이 몇 동강으로 잘라져버렸을 겁니다. 그런데 그들은 기차를 타고 교회에 오셨습니다.
전 여러분 모두를 다 잊지 못할 겁니다. 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그걸 아십니다. 전-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어떻게, 전국에서, 험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셨습니다! 여기 조지아 주에서, 앨라배마와 다른 여러 곳에서, 테네시 주와 주변에서 오시는 형제님들을 볼 때면, 오는 길 가는 길이 다 빙판 길이어서 미끄러운데 운전해서, 예배 한 번 드리려고 오시는 걸 보면.
며칠 전 다우 형제님에게서 응급 전화를 받았을 때, 저는 오하이오 주 라이마가 그렇게 먼 곳에 있는 줄 몰랐습니다. 아주... 그냥 잠깐만 가면 되는 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여기서 이른 새벽에 떠났는데, 이중 고속 도로에서, 속도 제한이 허락하는 한도에서 최고 속도로 달렸는데 오후 한 시가 되어도 그곳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남부에서 오시는 분들과, 저 북쪽과 서쪽에서 오시는 분들, 그들이 얼마나 먼 곳에서 오시는 지 전 헤아려 봅니다. 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서 그렇게 진지하려고 애쓰는 겁니다.
나이 드신 분들! 크리치 형제님과 저 분들이 뒤에 앉아 있는 것을 보는데, 그들은 오랜 세월 동안 제 곁에 있는 분들이고, 우리는 늘 붙어 있었습니다. 메리 조의 사진을 봤는데, 이삼 일 전 날 밤이었을 겁니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그녀는 어린 꼬마였었는데, 지금은 결혼을 해서 자녀들이 있습니다. 크리치 형제님과 크리치 자매님은, 젊고 검은 머리였었는데, 미다와 저도요, 이제 우리는 머리가 희어지고 등이 굽었습니다. 아시겠죠, 저런 분들에게는 여러분은 어떤 특별한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 여러분은 항상 그들 곁에 있고 싶어합니다. 그렇죠? 그들에게는 항상 마음을 잡아당기는 뭔가가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에게, 나이를 불문하고, 그들을 예로 들어 보여 드렸습니다. 우리는 주의 강림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전하려고... 하나님은 제 마음에 오늘 아침 여기서 주일 학교 수업식으로 가르쳐야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장시간에 걸쳐서. 저는... 이게 제가 알기로는, 한 동안은 저의 마지막 예배가 될 것이기 때문에, 그...(Eng. p. 11)
그런데 저는 여러분이 교회에 남아서 성령의 휘하에서, 이 성막을 맡게되실 네빌 형제님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는 여기 남아 있을 것이고, 그는 제가 믿는 그대로 이 메시지를 믿고 있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이 원할 때는 아무 때나, 네빌 형제의 설교를 들으시러 오실 수 있으면, 그는 분명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는 훌륭한 예수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저는 젊었을 때부터 오먼 네빌을 알고 있었고, 그는 하나님께 가까워졌다는 사실을 빼면, 한 가지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형제님을 처음 만났을 때를 기억하는데... 저는 그분의 감리교 강대상으로 초대를 받았었습니다. 여기 이 성막으로 돌아왔을 때, “언젠가는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게 될 거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그는 메시지와 함께 하고 있고, 계속 믿음 가운데 있으면서 정말로 용감한 종이십니다.
네빌 형제님은 많은 고통과 심려를 가지고 사십니다, 여기 성막에서는 그런 내색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제게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하셨기 때문에, 저는 그가 어떤 어려움을 가지고 살아가는 지 통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 형제님이 말씀을 전하실 때, 여호수아와 칼렙이 모세의 손을 들어올리고 있었던 것처럼 그를 후원해 주십시오.
무엇보다도, 서로를 사랑하십시오. 서로 사랑하십시오. 마귀가 뭐라고 한다고 해도, ...하지 마십시오! 지금 여러분은 크고 위대한 다정한 무리입니다, 그러나 제 경고를 기억하십시오. 사탄은 그런 식으로 지속되도록 가만 놔두지 않을 겁니다. 않을 겁니다. 사탄은 온갖 화살을 쏠 것입니다, 그가 그의 과녁을 만들기 위해서 누군가를 데리고 들어와야 한다면. 그는 어떤 비판하는 사람이나 불신자를 데리고 와서, 그를 앉히고, 여러분과 조용한 가운데 교제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사람을 어떤 독 같은 것으로 쏠 것이고, 그는 그것을 가지고 교회를 휘젓고 다닐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에 편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과는 절대로 상관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계속해서 서로를 사랑하고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하십시오.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그가 남자든지 여자든지 누구든지 간에, 그 사람도 구원을 받게 해 달라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서로 바짝 붙어 계십시오. 여러분의 담임 목사 편에 서십시오. 아시겠죠, 그는 목자입니다, 그를 존중하십시오. 그는 여러분을 끝까지 인도할 겁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나님이 임명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걸 기억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대적은 올 겁니다. 그러면 더욱 더 한데로 뭉치십시오. 마귀가 대적으로 사용하는 그 사람은 나가버리든지 들어와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될 겁니다. 둘 중 하나입니다. 당을 만들거나, 당파를 만드는 식으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하나입니다. 전, “왼 손아, 너에게 화가 났어. 나는 네가 오른 손이 아니니까 널 버릴 거야.”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건 제 왼 손이니까요. 저는 그게 그 자리에 그대로 있기를 바랍니다.(Eng. p. 12) 손가락의 조그마한 끝부분까지도, 제자리에 있기를 바랍니다, 제 몸의 모든 작은 부분이 제 자리에 그대로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자들의 몸으로서, 서로에게 똑같이 하기를 원하십니다, 늘 같이 하기를.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서 테이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에 대하여 테이프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에서의 행동양식,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 여기로 함께 모여서 하늘에 속한 곳들에 함께 앉아 있는 것에 관한 설교 테이프를 가지고 계십니다. 집에 계시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계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형제들과 교제하러 들어가려고, 교회 문들이 열리기만 기다리는 마음이 들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런 마음이 들지 않으면, 여러분이 기도하셔야 할 때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고, 성경에서 높이...아니 권고하기를, “그 날이 가까이 옴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라,”고 했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라고, “하늘에 속한 곳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모이라고,” 그리고 서로 사랑하라고 권고하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너희가 내 제자임을 모든 사람이 알리라.”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늘 함께 붙어 있으십시오.
만일 형제가, 여러분이 생각할 때 그가 잘못하는 일이 있다면, 아니면 자매가, “주님, 이 일로 제게 쓴 뿌리가 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그 쓴 뿌리는 그에게 영향을 줄 것이고, 제 삶에서도 그리스도를 내쫓을 것이기 때문입니다.”하고 말하십시오. 그 악의와 질투와 증오의 독성 산(酸)들이 여러분에게서 성령을 떠나게 할 것입니다. 그건 여기 성막에서 주님을 내몰아 버릴 겁니다. 그건 하나님의 영을 죽이든가, 여기서 떠나게 하시고 여러분의 담임 목사를 다치게 할 겁니다. 온갖 일이 생기게 할 겁니다. 아시겠죠. 절대로 그러지 마십시오. 여러분 한층 더 가까이 붙어 있으십시오. 끌어서... 요전 날 밤에 여기서 목사이신 형제님이 혁대 고리를 가진 것에 대해서 증거하셨던 것처럼, 혁대 고리를 차십시오, 환상에서 보고. 다만... 하나님의 전신 갑옷에 있는 죔쇠를 조이십시오. 죔쇠를 더욱 당겨서 조이고 서로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십시오. 무슨 일이 있든지, 서로를 사랑하십시오. 서로에 대해서 좋은 말을 하고, 서로에 대해서 좋은 일들을 얘기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실 겁니다.
오늘 아침, 주님의 뜻이라면, 주님의 도움과 은혜로, 전 여기에 질문들을 아니 성경 구절들을 상당히 많이 적어왔습니다. 말씀으로 들어가기 전에... 녹음기가 찰깍하고 돌아가는 소리를 들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메시지로 들어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선, 기도하겠습니다.
주 예수님, 저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손인 그들의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 말씀을 붙들고 함께 뭉쳐야 한다고, 교회의 이 몸에게 말했습니다; 바울이 그의 양떼에게 경고한 대로, “이리들이 들어올 겁니다.” 주님은 그때나 마찬가지로 동일한 하나님이시고, 그 대적도 역시 동일합니다. 이 교제와 사랑의 끈들이 항상 이 사람들 사이에 있게 하소서,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Eng. p. 13) 주님, 오늘 아침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에 도와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우리에게 계시하여 주셔서 그들을 지탱하기 위하여 “성도들에게 단번에 전해진 그 믿음” 안에서 교회가 온전히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이년 전에 주신 환상대로, “양식을 저장하라고,” 전 그 환상에서 싱싱하고 보기 좋은 야채들이 여기 이 성막 안에 저장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그 양식을 한 양동이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그걸 허락하옵소서. 아니면, 설교 테이프에 하나 가득, 그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해 주시어 우리로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일을 수행하기 위하여 지탱할 수 있는 힘과 영적인 힘을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허락하소서.
이들을, 주의 자녀들을 축복하시옵소서. 오늘 아침 그들은 전국 각지 각처에서 와서 이곳으로 모였습니다. 덥고, 끈끈한 아침이지만, 우리는 이 모든 일 가운데서 성령의 임재를 느낍니다. 존 웨슬리와 캘빈, 쌩키와 낙스와 피니와 다른 많은 사람들을 생각해 봅니다, 선풍기도 없는 강당에서 사람들이 앉아서, 땀이 얼굴에 비오듯 흐르던 것을 상상해 봅니다. 몸을 잘 감싸는 옷을 입은 여자들은 청중 가운데 앉아서 땀으로 옷이 흠뻑 젖을 정도였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들의 혼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이제, 주님, 우리는 그들이 저기 어딘가에서 쉬고 있고, 주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을 것을 압니다.
아버지, 우리를 한데 묶어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우리를 안내하시고 지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위해 오랜 봉사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아침 주님의 말씀에서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이 위대한 메시지를 주시어서, 각 사람의 마음에 가게 하옵소서. 주여, 말하는 입술은 진리를 말하게 하소서. 듣는 마음은 비옥한 땅이 되어 진리를 받을 수 있게 하시고, 그것이 영원한 생명의 거목으로 자라게 하시고, 사람들의 환한 빛이 되고 읽혀지는 편지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시고 우리 가운데 살고 계심을 알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사랑과 성령의 열매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다른 남자, 여자, 소년, 소녀들이 그 위대한 사건이 있고 난 이 천년 후에, 우리 안에 여전히 살고 계신 그리스도의 생명의 결과들을 볼 수 있게 하소서. 아버지, 주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그것을 허락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자 성경을 좀 읽고자 합니다. 이제 여러분이 연필과 종이와 필기도구를 다 준비해 놓으셨으리라고 믿습니다. 네빌 형제님, 가만히 앉아 계실 거지요. 전 제 양복 상의를 벗어야겠습니다. 만일 그게... [네빌 형제가, “그렇습니다.”하고 말한다-주] 그건... 윗도리를 벗어서 죄송합니다, 여기 위가 너무나도 더워서 그럽니다.
자 여러분 골로새서를, 골로새서 1장을 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읽을 동안에, 시작은... 집에 가시면 이 골로새서 1장을 전부 다 읽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저는 여러분과 함께 15절부터 29절까지 읽겠습니다. (Eng. p. 14) 여러분 최대한 인내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저는 여기서, 하나님이 절 도와 주신다면, 전 여러분에게 이 성막이 세워진 이래로 제가 지금까지 말해왔던 이런 모든 것들을 여러분에게 나타내고 생각나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그런 말을 했었는지, 제가 왜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에 관해서. 이것이 그 이유입니다. 이제 15절부터 읽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첫태생이시니 이는 만물이 그에 의하여 창조되되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보좌들이나... 주권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그에 의하여 또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그는 만물 이전에 계시고 또 만물은 그로 말미암아 존속하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는 시작이시며, 죽은 자들로부터 첫 번째로 나셨으니 이는 그가 만물 안에서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 이는 모든 충만함이 그의 안에 거하는 것이 아버지를 기쁘게 하였음이며-모든 충만함이 거하는 것이; 다시 그걸 좀 강조하고자 합니다, 이 19절을. 이는 모든 충만함이 그의 안에 거하는 것이 아버지를 기쁘게 하였음이며 그의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화평을 이루고 땅에 있는 것이나 하늘에 있는 것이나 그에 의하여 모든 것이 자신과 화해하는 것이라. 그 화해가 어디로 갔는지 잘 보십시오. 너희가 전에는 악한 행실로 인하여 멀리 떠나 너희의 생각으로 원수가 되었으나 이제는 그의 죽으심을 통하여 그의 육신의 몸 안에서 그가 화해케 하셨으니 그가 보시기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이 드리고자 함이라. 만일 너희가 자리잡고 정착된 믿음 안에 계속 있으며, 복음의 소망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이것은 너희가 들었고, 하늘 아래 있는 모든 피조물에게 전파된 것이라. 이로써 나 바울은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이제 내가 너희를 위하여 받는 나의 고난들을 기뻐하고, 또 그리스도가 고통받으신 이후에 있는 것을 그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에 채우노라.(Eng. p. 15)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고 내가 교회의 일꾼이 되었노라. 이 신비는 여러 시대와 세대에 감추어졌다가 이제 그의 성도들에게 표명되었고 그 절을 다시 한 번 읽고 싶습니다. 이 신비는 여러 시대와 세대에 감추어졌다가 이제 그의 성도들에게 표명되었고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이방인들 가운데서 이 신비의 영광의 풍요함이 어떠한지를 알리고자 하셨으니, 이 신비는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요, 곧 영광의 소망이라. 우리가 그를 전파하고, 각 사람을 훈계하며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완전하게 제시하려는 것이라.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 하시는 그분의 역사를 따라 수고하며 애쓰노라. 거기서 주제로 삼고자 하는 것은, 이것을 주제로, 성경 전서를 기초로 삼는다면, 전 이것의 제목을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신비가 계시된 분이다로 하고 싶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신비가 계시된 분이십니다! 전 주일 학교 수업 식으로 이 설교를 해서 우리가 다 함께 읽고, 이 교제를 함께 가지고자 합니다.
자, 하나님의 비밀의 신비는, 하나님은 세상이 시작되기 전부터 가지고 계셨습니다. 자, 하나님의 생각의 저 뒤편에서는, 하나님이 시도하시고 성취하고자 하는 뭔가가 있었습니다, 자기 자신이 표현되도록 하기 위하여, 그렇게 하는 동기를 하나 가지고 계셨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달도 없었고, 별도 없었고, 분자나 뭐 그런 어떤 것도 없었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때에는 하나님도 아니셨습니다, 하나님이란 경배의 대상이고, 그 분께 경배하는 어떤 것도 없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의 위대한 생각 속에서는, 그분은 이런 속성들이 표현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분 안에는 사랑이 있었고, 그 분 안에는 아버지의 속성이 있었고, 그 분 안에는 아들의 속성이 있었고; 그 분 안에는 구세주의 속성이 있었고; 그 분 안에는 치유자의 속성이 있었습니다. 이미 우리가 표현되는 것을 본 이런 모든 위대한 속성들은, 전부 다 하나님 안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의견으로는, 하나님이 만드신 첫 번째 것은 천사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천사들이 그분을 경배했고, 그럼으로써 그 분을 하나님이 되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거기서부터 시작하셨습니다. 이전의 메시지들을 전할 때 전 그것을 설명하려고 노력을 했고, 분석하려고 했었습니다. 그 다음에, 천사들이 주님께 경배 드리기 시작했을 때, 그건 땅에 분자조차도 생기기 전 일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모든 게 어둠이었습니다. 해도 없고, 달도 없고, 별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가, 그 분은 하나님이 되셨습니다.(Eng. p. 16) 욥에게 이렇게 물으셨던 것처럼, “내가 세상의 기초를 놓을 때,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기뻐 외칠 때에 너는 어디 있었느냐? 아시겠죠, 너는 어디 있었느냐?” 아시겠죠? 그때는 땅이 생기기 훨씬 이전이었습니다.
자, 하나님은 목적과 감춰진 신비가 있었습니다. 그게 오늘 아침 교회에게 말씀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이 시작되기도 전에 생각 가운데 가지고 있던 하나님의 감춰졌던 신비에 관하여, 그리고 어떻게 그 신비가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시각까지 펼쳐져 왔는지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그러면 그동안 행해졌던 일들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신비가 어떻게, 그것은 비밀입니다. 하나님은 그걸 비밀에 부쳤습니다. 아무도 그것에 관해서는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천사들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그것을 계시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일곱 번째 신비 아래서, 일곱째 인이 열려졌을 때, 침묵이 있었던 겁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셨을 때, 제자들은 그가 언제 오실 지 알고 싶어했습니다. 예수님은, “그건...아들도 그게 언제 일어날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혼자만 알고 계셨습니다. 그건 비밀입니다. 그래서 반 시간 동안 하늘에 침묵이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일곱 천둥이 소리를 발하고, 요한은 그것을, 즉, 주의 강림을 기록하지도 말라는 얘기를 들었던 겁니다. 그 한 가지가 아직 계시되지 않은 겁니다, 어떻게 오실 것이고, 언제 오실 건지에 대해서. 알리지 않으신 게 다행입니다. 네.
하나님은 성경에 있는 모든 모형 안에서 그것을 보이거나 계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전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신비의 계시입니다. 흠! 성경전서는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던 한 가지 목표, 하나님이 성경전서에서 성취하고자 하셨던 한 가지 목적의 표현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신자들의 모든 행동들은 예표가 되었고, 하나님의 크신 목표가 무엇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지금 이 마지막 시대에는 하나님이 그것을 계시하시고 보여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움으로, 어, 여러분은 오늘 아침, 주님이 그동안 생각 가운데 뭘 가지고 계셨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셨는지에 대해서 이해하게 될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동안 이것을 알고 있으면서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하려고 노력한 것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한 큰 의미를 알게 될 겁니다. 아시겠죠? 그러면 여러분은... 전 하나님이 제게 그것을 계시해 주신대로 설명하려고 했지만 세부사항을 말씀드린 적은 없었습니다.
자, 이것을 적으시려면. 읽고 싶은 구절이 너무나 많습니다. 누가복음에서, 누가 24장에서, 우리는 그게... 그건 엠마오로 가고 있는 두 사도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걸어나오시더니, 부활 후에, 그런데 그 두 사람은 엠마오로 향하여 가고 있었습니다, 그의 죽으심을 인하여, 생각에 잠겨 있고 말을 하면서, 그분이 고통을 당하시는 것을 보았던 걸 생각하고 울면서, 그리고 그들이 생각하고 있던 것은 별 가치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주님을 붙들어 십자가에 못박았던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길을 가면서 울고 있었습니다.(Eng. p. 17) 예수님은 길에서 걸어나와서 그들에게 그리스도에 관하여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는 말하길, “오, 어리석고 더디 깨닫는 자들이여. 알지 못하느냐 모든 선지자들과 시편이...”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가 뭘 하신 거죠? 이 사도들에게 신분을 밝히신 겁니다, 자기 자신을, 모든 선지자들과 시편과 모든 것이 자신을 표현한 것임을. 아시겠죠?
이제 오늘 아침 제가 설교를 하지 않으려고 한 이유는, 가르치게 되면,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살짝 강조하고 마치는 것보다 훨씬 이해가 잘 될 것 같아서입니다. 우리는 강의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자, 그는 모든 시편과 모든 선지자들이 그에 관해서 말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러므로, 그건 구약의 모든 것과, 신약의 모든 것과, 시편의 모든 것과, 찬송들과, 부르는 찬송들이 다 그분에 관한 노래였음을 보여 주는 겁니다. 시편 22편을 가지고 노래를 불러 보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던 날 아침과 비교해 보십시오. 그렇죠,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주께서는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 모든 뼈들이 나를 쳐다보나이다. 그들이 내 손과 발을 찔렀나이다.” 거기 있는 모든 말들, 그들은 성전에서 그 시편을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분을 십자가에 못박아 놓고.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 위대한 종교 지도자들이, 그 위대한 사람들이, 그 위대한 성경 교사들이 그랬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눈이 멀어 있어서, 선지서들을 읽으면서 그 찬송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들이 하도록 되어 있는 범죄를 행하고 있었던 겁니다. 동일한 일이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 자세히 들어 보십시오, 왜냐... 자 전 저 시계에는 신경을 쓰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이 것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아시겠죠.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아시겠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래서 여기서 보시듯이, 기본적으로, 태초에, 하나님이 마음에 가지고 있던 그 생각은, 그것을 그런 모든 성경 학자들에게는 감추셨던 겁니다. 그래서... 오직 선택된, 예정된 수만이, 예정된 사람들만이 그것을 들었습니다. 이제 선지자들의 시대를 거치면서 성경을 찾아보시고 늘 똑같이 일어나지 않았었나 보십시오. 아시겠죠? 자, 예수님은 여기서 그들에게 선지자들과 시편을 언급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그것들이 다 자신에 관하여 말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죠? 여기서 이 유대교 선생들, 랍비들, 율법 박사들, 교수들은 그들이 이전에 행했던 것과 똑같이 행했습니다.
자 보십시오, 다시 한 번, 예수님은, “성경을 상고하라,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살펴보십시오, 성경을, 성경 전체를. 제가 뭘 하려고 하는 겁니까? 여러분에게 이 성경만이 옳은 것임을 보여 드리려는 겁니다.
며칠 전, 병원에서 얘기하면서 서 있었는데, 한 자매님이 제게 교파에 관해서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교파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교파를 반대하는지.(Eng. p. 18) 아시다시피, 교파는 말씀에로 돌아 와야만 합니다, 말씀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예수님은 여기서 똑같이 선언하셨습니다, 말씀이 자신이시라고. 여러분은 성경이 서로 모순되게 만들 수 없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자 여기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성경을 상고하라,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한다. 그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라,” 그건 사실입니다,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내가 그것에 대하여 증거하노라. 내가 하리라고 약속된 일들을 내가 하지 않는다면, 내 말을 듣지 말아라. 그러나 그 일을 한다면, 나를 믿을 수는 없어도 그 일들은 믿으라, 이는 그것들이 그가 말씀이심을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오, 더 이상은 명백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좋습니다. 자, “성경을 상고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모세와 그 모든 율법들과 그런 것들, 선지자들과 시편은 그에 대해서 말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다시, 예수님은 성경 구절들은 자기에 관해서 증거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는 성경 전체의 중심 주제입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읽을 때, 성경의 모든 절에서 그리스도를 보지 못한다면, 돌아가서 그 구절을 다시 읽으십시오. 아시겠죠? 성경의 모든 구절에서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면, 다시 읽으십시오, 여러분은 뭔가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라고 읽으시면, 거기엔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아시겠죠? 모든... 그것으로부터, 계시록에 있는 “아멘”까지, 모든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증거합니다. 그래서 “다니엘의 두 번째 책과 마카비서와 아게스 연옥”이라고 부르는 책을 추가해 놓았는데, 성경에는 연옥에 관해서는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나머지 성경과는 주제가 연결되지 않습니다. 연옥을 어디에다 배치시킬 곳이 없습니다. 성인들의 중보라는 것을 넣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것을 배치시킬 곳이 없습니다. 교파가 있을 자리도 없습니다. 성경에서 벗어난, 신조들이 있을 곳은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게 되면, 그게 전체 그림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런 책을 첨가해 조각 그림 퍼즐을 온통 섞어버린 겁니다. 아시겠죠? 사람들은 그것을 옳게 만들 수가 없는 겁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게!”
하지만, 그게 올바로 맟춰지면, 타락과 중생의 전체 그림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창조의 전체 그림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되어진 하나님의 계획 전체가 나오게 됩니다. 아멘! 구석구석까지 다 맞추면 그림이 완성되는 겁니다. 마치... 전 이것이 신성모독하는 말로 들리길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그건 마치 조각 그림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끔찍스럽게 보이는 그림들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신자들이에요.”하고 말하면서, 소가 나무 꼭대기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습니다. 그건 아닙니다. “네. 주님은 모든 면으로,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어떤 것만 빼면,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전부다 동일하십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되면 그림이 망가지게 됩니다.(Eng. p. 19)
성경은 그가 동일하시다고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5장, 아니 요한복음 14:12,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다,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어, 그건 다른 시대 말씀이죠.” 거기서 또 여러분의 그림이 망가지는군요. 여러분의 그림엔 사막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이 있군요, 뜨거운 모래만 있고 물고기는 없는 데서 낚시를 하는 사람. 아시겠죠? 여러분은 그 낚시하는 사람을 물고기가 수두룩한, 갈릴리로 데리고 와야 합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여러분은 그림을 올바로 보이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건 하나님의 위대한 그림이니까요. 여러분이 그것을 볼 수 있는 길은 딱 한 가지뿐인데,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볼 때입니다. 거기에 성경전서가 있습니다. 예수는 성경의 중심 주제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런 성경구절들마다 설교 제목으로 삼을 수 있고, 목사라면 말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기가 힘들다는 사실을 깨달으실 겁니다. 계속해서 그 말씀을 가지고 얘기하고 싶지만, 우리가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돌아가야만 하겠습니다. 예수는 성경의 중심 주제입니다. 그는 선지자들 안에 계셨었습니다. 그는 시편에도 계셨습니다. 성경의 역사 가운데도 계셨습니다. 성경은 예언을 담은 책입니다. 역사를 담은 책이기도 합니다. 사랑의 책이기도 합니다. 시가(詩歌)의 책이기도 합니다. 생명의 책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그 안에서 그리스도를 찾게 됩니다. 그는 선지자들 안에 계셨습니다. 시편에도 계셨습니다. 역사 속에도 계셨습니다. 그는 또, 성경에서 장차 올 일들 안에도 계십니다. 그래서, 그는 전에도 계셨고 나중에도 계십니다. 그러면 그건 주님을 어떤 분으로 만듭니까?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으로 만듭니다.
여러분이 그 안에다 뭔가를 주입하면, 그것은 주님을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리 형제님, 어디로 가시나요? 형제님은 엉망인 그림을 가지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역사이셨고, 아시겠죠, 지금은 선지자이십니다. 예수님은 시편이십니다. 그는 모든 것 되시는 분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을 모든 것 되시는 분으로 만들 수 없다면, 동일한 분으로, 여러분의 그림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해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주님이 바로 그겁니다! 주님은 선지자들이었습니다. 그들 안에 계셨었습니다. 주님은 시편에 계셨습니다. 주님은 역사 속에 계셨습니다, 주님은 앞으로 있을 일들이십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입니다. 히브리서 13:8, 적고 계시는 분들. 그래야만 합니다, 그래서, 그는 중심이 되셔야만 합니다, 정말로 그런 분이시라면요. 우리는 그걸 믿습니다, 그렇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만일 주님이 그러시다면, 주님은 우리의 언어 생활, 우리의 사고, 우리의 노래, 우리의 생활의 중심 주제가 되셔야만 합니다. [“아멘.”] 그는 우리 삶의 중심 주제가 되셔야 합니다. 만일 주님이 성경의 중심 주제이고 성경이 우리 안에 있다면, 그는 우리가 행동하고, 말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의 중심 주제가 되셔야 하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되어야 하는 겁니다. 맞습니까? [“아멘.”] 좋습니다.(Eng. p. 20)
이것을 우리 생각해 봅시다, 그는 우리에게, “만물”의 머리로 만들어졌습니다. 여기 골로새서에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만물”의 머리십니다 왜냐하면 그는 만물의... 우리는, 우리는 “만물”로 여겨지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그럼 죄인은요?”하고 말할 겁니다. 그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는 그 죄인의 심판주로 만들어졌습니다. 말씀을 받아들이는 신자에게는 영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이 그에 의하여, 또 그를 위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낮의 영광을 표현하려면, 밤이 있어야 합니다. 천히 쓸 그릇이 있어야 귀히 쓸 그릇에 관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악한 여자가 있어야, 부도덕한 옷차림을 하고, 정조를 파는 여자가 있어야 품위 있고 정숙한 숙녀의 덕성이 표현됩니다. 아시겠죠? 남자 안에 있는 성격이 비뚤어진 사람과 도둑이 있어야, 진짜 신자,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진정함이 표현됩니다. 위선자가 있어야 신자의 모습이, 진정한 그의 가치가 돋보입니다.
그래서, “만물이 그에 의하여 창조되었습니다.” 그가 만물의... 우리 모두를 위하여, 만물이 그를 위하여 그에 의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게 사실이므로,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주님과 함께 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을 주님과 동일하게 여겨야 하는데, 주님도 우리에게 자신을 동일시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과 동일시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주님을 위해서 삶으로서 동일시됩니다, 고백만 하는 게 아니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고백은 하는데... 이런 지점까지 이르렀다고 말해야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이십니까? “전 감리교인이에요.” 아, 그리스도인으로 자신을 알리시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군요. 어, 감리교인들이 하는 일을 보십시오. “난 침례교인이에요.” 침례교인들이 하는 일을 보십시오. “난 카톨릭교인이에요.” 그들이 하는 일을 보십시오. 아시겠죠?
여러분이 실제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서 자신을 동일시하는 겁니다. 좀 맘에 걸리는 게 있으시죠! 전 테이프를 듣는 분들도 다 그걸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아시겠죠? 여러분은, “난 오순절교인이에요.” 합니다.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여러분 안에서 그리스도가 동일시되는 겁니다. 그때가 주님이 여러분을 인정하신 때입니다. “난 방언으로 말했어요.”합니다. 마귀도 합니다. “난 소리를 질렀어요.” 모하멧교인도, 불교인도, 다들 소리를 지릅니다. 인디언들도 뱀 춤을 추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아시겠죠? 그럼요. 그들도 소리를 지릅니다. 사이비 종교들, 이단들, 다들 소리를 지르고 법석을 피웁니다. 야구 경기장에서도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죠.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서 동일시되시면, 자신을 동일시하시면, 그러면 여러분은 그리스도처럼 바뀝니다. 그리스도인이란 말의 뜻은 “그리스도처럼”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게 여러분의 신원증명입니다. 좋습니다. 자, 주님이 우리의 신원 증명이기 때문에, 우리는 주를 위해 삶으로서, 주님과 동일시되어져야 합니다.(Eng. p. 21)
보세요, 하나님은 이 위대한 신비의 비밀에 삼중으로 된 목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가지고 계셨던 그의 위대한 신비의 비밀 안에, 삼중 목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 우리는 오늘 아침, 그 삼중 목적이 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시겠죠? 제가 믿기로는, 지금 이곳에 계시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실 겁니다. 만일 그가 이 삼중 목적을 가지고 계셨다면, 우리는 이 삼중 목적이 뭔지 알기를 원합니다.
첫 번째 목적은,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우주와 시간과 영원성을 주관하시는 위대한 여호와 하나님으로서는 그렇게 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너무나 크신 분이어서 사람들에게 계시되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너무나 신비스러울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시작도 없으셨던 그 위대한 존재가 어떻게... 수십 억, 수조, 수조, 광년의 싸이클 너머로 간 후에, 계속 무한성 속으로, 영원 속으로 간다 해도, 그 위대한 조물주가, 예전에 그랬었고, 아직도 계신 그러한 존재이신 분이.
하지만 하나님이 하고자 하셨던 것은, 하나님은 아버지 직분을 사랑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아버지이셨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것을 표현하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람의 아들(인자)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자꾸만 “인자”라고 말했던 겁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예수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나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아시겠죠? 하나님은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했습니다. 그게 그의 위대한 삼중 목적들 중 하나였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거, 인간들과 자신을 동일시 하는 거,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계시하시는 것이.
두 번째로, 사람들 안에서 살기 위하여, 그의 신부 즉 믿는 자들인 그의 몸 안에서 으뜸됨을 차지하길 원하셨습니다.
아담과 이브 안에서 그렇게 하실 수도 있었는데, 죄가 그들을 분리시켰고, 그래서 이제 다시 그걸 돌이킬 다른 방법이 있어야 했습니다. 오, 세상에! 오, 이제, 이건, 이건 저에게는 너무나 풍성합니다, 생각만 해도. 아시겠죠? 하나님의 목적이 뭔지 아셨죠? 그러면 왜 아담과 이브를 그렇게 지키지 않으셨을까요? 그때는 자신의 충만함을, 자신의 충만한 속성을 표현할 수가 없었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하나님은 아버지가 될 수 있었을 겁니다, 사실입니다, 그러나 구세주이시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형제님은 하나님이 구세주임을 어떻게 아세요?”하고 말할 겁니다. 그는 구세주이십니다, 왜냐하면 전 그런 체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는 구세주입니다, 그는 그것을 표현하셔야 했습니다. 어떻게 표현하실 수 있을까요?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아들이 될 수 있었죠?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치유자가 되실 수 있었죠?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아시겠죠, 모든 것이 단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결됩니다. 오, 세상에! 제가-제가...
그걸 생각하면, 전 교파들도 사라지고, 다른 모든 것도 사라지는 것을 봅니다, 제가 하나님의 위대한 목적을, 자신을 계시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계시하시고, “신격의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는 거죠.” 다음에는, 그 “신격의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를 한 백성들 안에 들어가게 하는데, 그건 하나님이 으뜸됨을 가지고, 감독하고, 인도함을 취하기 위함입니다.(Eng. p. 22)
여러분이 테이프를 얻지 못했다면, 저는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죄수에 관해서 설교했습니다. 바울은 갇힌 자였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죄수로 만드시면, 여러분은 성령께서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외에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그가 가진 모든 지식을 가지고, 가르치... 그는 앞으로 훌륭한 제사장, 랍비가 되기 위해서 가말리엘에게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는 큰 야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지적으로 탁월한 사람이었고, 그 나라에서 큰 권위를 가진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말씀의 일부가 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표현하기 위하여, 그런 것을 모두 다 희생해야만 했습니다. 그는 ...라고 말하는 게 어떤 건 지 알았습니다. 그는 어떤 지역으로 가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어떤 형제들이 그를 불렀는데도, 성령의 금지를 받아 자기 자신의 뜻을 행하지 못했습니다. 오, 반쯤 영적인 사람이라도 그것을 이해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자기 자신의 뜻을 행하지 못하도록 금지당했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성령이 날 금하셨다.”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그리스도께 갇힌 자였습니다.
그 때, 어느 날 바울이 알고 있는 어느 조그마한 점쟁이가, 바울은 자기가 마귀를 내쫓을 권능이 있음을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이 뜻하시는 일만 행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같이 그녀가 그를 따라다녔고, 그를 향해 소리를 질러댔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성령이 바울에게 허락했습니다. 그때 바울은 그녀를, 그 여자 안에 있던 그 영을 책망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죄수가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았습니다.
모세도, 그가 가진 지식들을, 그리스도를 찾기 위하여, 갇힌 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 잃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있는 모든 세상 것을 빼내셨을 때, 그 안에 있던 모든 강한 것들도, 그 당시 그 불기둥의 존전에 서 있었을 때, 그는 말도 잘 못하는 사람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는 심지어 말도 못한다고 직접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드디어 갇힌 자를 갖게 되신 겁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탐색을 시도하지 않을 겁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이 사람에게, 그가 거기로 내려 갈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부여하셔야 했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주여, 제가 주께서 하신 말씀을 파라오에게 말했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지팡이를 가지고 가거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는 겁니다, 그건 하나님의 말씀인 겁니다, “거기로 가서 동쪽으로 지팡이를 뻗어 파리를 불러라.” 하셨습니다. 그러자 파리가 창조되어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파라오가 어떤 것으로도 매수할 수 없었던 죄수를 한 사람 가지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도 모세를 조종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의 사슬에 묶인, 오직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에만 묶여 있는 철저한 죄수였습니다.
오, 하나님이 그와 같은 죄수들을 가지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으뜸됨을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 것도 모르는 남자를, 아니면 사람이 있습니다. 제 말뜻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그게 두 번째 목적입니다. 첫 번째는, 자신을 완전히 표현하시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죠. 두 번째는, 그의 몸인, 신부, 그의 교회 안에서 으뜸됨을 가지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을 통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으뜸됨을 가질 수 있기를 원하십니다. 좋습니다.(Eng. p. 23) 세 번째로, 첫째 아담에 의해서 죄로 넘어진 왕국을 올바른 제 위치로 회복시키는 겁니다, 자기 백성들과 함께, 저녁 서늘할 때에 산책도 하고, 그들과 얘기도 하고, 그들과 교제도 나눌 수 있는 상태로 돌이키려는 목적입니다. 죄와 사망이 그들을 하나님의 존전에서와 그의 전체 표현으로부터 분리시켰습니다. 여러분 그걸 읽으십니까?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에, 그의 속성이 전부 다, 그분의 존재를 표현하기 위하여.
그러므로, 여기에 삼위일체를 믿으신 분이 계시다면 잠시 긴장을 푸시면, 여러분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세 분의 하나님이 아님을 이해하실 겁니다. 동일한 한 분 하나님의 세 가지 속성들입니다. 아시겠죠, 그건 표현입니다. 아버지이셨으므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싶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이셨고, 아들이셨고, 지금은 성령이십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성령은 동일한 영이십니다. 이해가 안됩니까? 이해하시겠어요? [회중이 “아멘.”한다-주] 세 분의 신들(gods)이 아닙니다. 마귀들은 여러분을 우상숭배자로 만들려고 그런 것들을 여러분에게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세 개의 속성들로 표현된 한 분 하나님(God)입니다. 아버지의 모습, 구세주의 모습, 아들의 모습, 치유자의 모습, 아시겠죠, 그건 그분의 표현들입니다.
테이프로 듣고 계신 분들도 이 생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잠시 더 말해야겠습니다. 그 주제들 하나 하나가 다 아주 오랜 시간을 요구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전 여러분이 제가 목표하는 데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그것을 분명하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표현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 아들, 성령 세 가지 다이고, “신격의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신 분이십니다.” 이제 “신격의 완전한 충만함이 육체로 거하시는 분”이 그의 교회 안에 거하십니다, 으뜸됨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으로 퍼부어졌고; 그리스도의 모든 것이 믿는 자들, 교회 안으로 퍼부어졌습니다. 교파에가 아닙니다. 잠시 후에, 그걸 얘기할 텐데, 그것을 영원히 여러분의 생각에서 빼내버릴 것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의 도움으로, 여러분에게 무엇이 그것을 야기시키는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것을 허락하신다면,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그분의 목적이 뭐라구요? 자신을 아들로 표현하는 겁니다, 그렇죠, 이제, 그 분 안에서 “신격의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도록 말입니다. 저는, 여기 제 앞에는 골로새서가 놓여져 있습니다. 아시겠죠? 성경전서를 통하여, 하나님의 목적은 그것입니다. 다음에, 이 아들의 이 생명을 통해서, 그의 십자가, “보혈”을 통하여, 여기서 말하기를, “그의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자신에게 몸을, 신부를, 그건 이브입니다, 두 번째 이브, 화해시키려 함이라. 하나님은 그것을 모형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와 그들 모두에게 하셨던 것처럼요. 예표로 주신, 아담과 이브 안에서 하셨던 것과 동일하게, 그리스도와 신부였습니다. 그는 두 번째 아담이고; 교회는 두 번째 이브입니다.(Eng. p. 24) 두 번째 이브가 말씀을 반대하는 타협을 하면, 첫 번째 이브처럼 똑같이 행하는 게 되지 않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건 다른 시대에 적용되는 겁니다.”하고 말하려고 합니다. 잠시 후에 그것이 다른 시대를 위한 것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셨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이신데, 어떻게 그게 다른 시대가 될 수 있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작정하시고, “슬기롭고 지혜로운 자들의 눈에는 감추시고 예정된 어린 아이들에게는 계시하셨습니다” 말씀을 받기로 예정된 자들에게는.
그렇기 때문에, 시대를 거쳐 내려오면서 지켜보십시오, 그 빛이 누군가를 비출 때마다, 그들은 그 말씀의 빛을 배척하고 다른 쪽으로 돌려 버렸습니다. 위대한 지식인들과 위대한 제사장들이 거기 서 있었습니다, 훌륭한 스승들과 권위 있는 사람에게서 배운 랍비들이 있었습니다, 여러 다른 이들, 니코데모와 그런 사람들처럼, 학문을 갈고 닦은 그 사람, 그런데 그는 도무지 그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에는 그들 위대한 제사장들이, 그 말씀으로 가르침을 받은 랍비들이 서 있었습니다. 세상에, 그들은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지적으로요! 그런데 예수님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고, 너희는 그의 일들을 행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거룩한 사람입니다, 그들의 삶이나 그들의 아버지의 삶이나, 그들의 할아버지의 삶이나, 그들의 고조-고조-고조-고조-고조 할아버지의 삶에 손가락질 할 게 아무 것도 없었던 사람들입니다. 손가락질 당할 게 있었다면, 그들은 수치스럽게 죽었을 것이고, 돌에 맞아 죽었을 겁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예수께서는 서서, 그 무리를 “마귀들 무리”로 부르고 계십니다, 종교적인 사람들을.
자, 이 얼마나 위대한 계시입니까! 그의 친족 위치를 회복하시려고, 돌이키시려고, 하나님은 그들이 구원을 잃게 허락하셔야 했습니다. 여러분 그거 이해하십니까? 하나님은 그들이 죄를 짓도록 허용하셔야 했습니다, 그들에게 자유... 하나님은, 하나님은 그들을 강제로 죄를 짓도록 하고는, 하나님으로 계시다가, 그들에게 강제로 하게 한 일에 대해서 그들에게 벌을 내리실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그와 함께 할 파트너의 권리를 주셨을 때, 인간으로 자유 의지를 가진 사람으로 행하게 하셨고, 아시겠죠, 오늘날의 여러분에게도 똑같은 것을 주셨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여러분은 원하시는 대로 행동합니다; 여러분은 자유의지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므로, 만일 하나님께서 처음 사람에게 그렇게 주셨다면, 두 번째 사람도 그렇게 주셔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주셔야 합니다, 아니라면 하나님은 처음부터 잘못 행하신 겁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와 같은 동일한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하나님을 보십시오, 그것을 돌이키면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렇게 허용하시고, 그가 그 일을 하리라는 것을 아시면서, 그가 그 일을 행하리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하지만 그게 어떤 결과를 낳았죠? 그건 구세주로서의 그분의 속성을 표명했습니다. 그런데 그 목적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떠 넘겨졌습니다, 되어... 하나님은 직접 자신의 율법에 대한 형벌 즉 죽음을 담당하시고, 죽기 위하여, 그분을 거절함으로써 구원을 잃은 아내를 구속하기 위해서 입니다.(Eng. p. 25) 이브가 말씀에서 멀어졌을 때, 이브는 배우자로부터도 멀어졌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말씀으로부터 멀어져 교파가 되면,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거부하고 인간적인 지혜의 세상과 더불어 음행을 하게 됩니다. 분명하게 들립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성경은, “영적 음행을 범한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에 있는 어떤 말씀이라도 거절당하거나 그 말씀에 자신의 해석을 조금이라도 넣게 되면, 그것은 여러분의 남편이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거절하고 간음을 행하는 게 됩니다. 간음하는 여자는 절대로 하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걸 압니다. 그렇죠? 자, 보세요, 그게 이브가 처음에 행한 일입니다.
다시 보십시오, 이제, 하나님의 삼중 목적이 뭐죠? 하나님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 표명하는 것이었고; 으뜸됨을 차지하려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었고; (또 뭐죠?) 에덴을 돌이키는 겁니다, 잃었던 것을 회복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질서를 벗어난 유일한 것이었습니다. 나머지 만물들은 다 질서 정연하게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어서, 타락하도록 허용해야 했는데, 그가 구세주가 되시고, 자기 안에 있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서, 아시겠죠, 구세주로서의 속성을 표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뭔가가 잃어져야 했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여 구원을 잃게됨으로써, 하나님은 자신의 법대로, 그 인간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그는 온 우주와 시간을 주관하는 그 위대한 여호와로서는 그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그 일을 할 수 없으셨습니다. 그는 인간이 되셔야 했습니다. 그는 구원을 잃은 사람과 친족이 되어서, 아멘, 한 사람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이 육신이 되신 겁니다! 할렐루야! 제가 흥분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닙니다. 제 안에 있는 뭔가가 그런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에서, 저가 되기 위하여, 저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저를 주님이 되게 하시려고, 아멘, 하나님의 아들들과 딸들이 되는 그의 위대한 목적으로 돌리시려고, 왜냐하면 그는 영원한 아버지시기 때문입니다. 그 속성은 하나님 안에 있었고, 아시겠죠, 그래서 그것은 표명되어야 했습니다. 자 그 전체 삼중 목적을 보십니까? 아시겠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되시고자... 자, 세상은 구원을 잃었고, 이제 하나님은 한 사람 안에서 자신을 표현하여야 합니다, 구세주가 되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화해를 통해서. 자, 그는 그것이 되어야 했습니다, 돌아가시기 위해서, 구원하셔서 자신을 교회 안으로 다시 들어가시기 위하여, 그의 교회 안에서 으뜸됨을 가지시려고.
자 그 교회는 교파가 될 수도 없고, 되지도 않을 거고, 결코 교파가 되지도 않을 것이고, 이제까지 교파도 아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으뜸됨을 차지하셔야 하는데,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아멘! 어느 신조가 그 안으로 주입될 수 있을까요? 그건...어떤 신조나 어떤 교파에서 어떤 사람이 한 얘기를 받아들이면, 그건 교회를 매춘부로 바꾸는 겁니다. 빨리 보면, 그건 계시록 17장에서 음녀와 창녀들로 나옵니다; 즉 로마 카톨릭 교회가 음녀가 되고, 개신교들은 창녀가 됩니다. 그건 누구나 분명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Eng. p. 26) 교회 시대들을 알아봤으니까, 원하신다면, 그 설교 테이프들을 들으시면 아실 겁니다. 그렇습니다. 성경 밖에 있는 신조와 연합하는 것은 뭐든지,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음녀입니다. 이브가 행한 일을 그대로 행했습니다; 말씀에서 즉 그리스도에서 멀어졌습니다. 오, 세상에! 좋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창세 전에 생각 속에 감춰두셨던 그분의 신비를 봅니다. 이제 이것을 조금 읽을까요? 그것을 읽어봅시다. 시간이 충분히 있으시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읽어보겠습니다. 다 같이 에베소서를 펴서 에베소서 1장을 읽어봅시다. 지금은 이 그리스도의 삼중 표명에 관하여, 주일 학교 수업처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읽어봅시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가 된 바울은... 이제 잘 보십시오, 이것은 세상에게 쓰여진 게 아닙니다, 누구에게냐 하면: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여러분 어떻게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들어가죠? 교회에 가입해서 입니까? [회중이 “아뇨.”한다-주] 태어남으로입니다! “한 영으로 말미암아,” 고린도전서 12장이죠, “우리는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아시겠죠? 좋습니다. 그들에게 바울이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건 바깥 세상에게 쓰여진 게 아닙니다. 우리는 죄인에게 이것에 대해서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그것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니까. 바울은 그것을 죄인들에게 쓰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이 편지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무리에게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디에 있는?) 천상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는 복되시도다.
“천상에 있는(Heavenly places, 하늘에 속한 곳들)” 오, 시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여기 제 성경책에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하늘에 속한 곳들에 대해서, 무엇이 하늘에 속한 곳들인지. 하늘에 속한 곳들은, 잠시만요, “그리스도 안에서의 신자의 위치”입니다, 아시겠죠, “신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가진 자리,” 하늘에 속한 곳에서. 하나님께서 세상의 기초를 놓으시기 이전에 ...(잘 들어 보세요)...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어... 언제 우리를 택하셨다구요? “세상의 기초를 놓으시기 전”입니다, 그분의 위대한 감춰진 신비, 그분의 위대한 비밀이. ...세상의 기초를 놓으시기 이전에 우리로 (무엇?) 사랑 안에서 그 분 앞에 거룩하고 흠 없게 하시려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어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신의 자녀로 입양할 것을 (어떻게?) 예정하셨으니(Eng. p. 27) “예정하셨다!” 그게 신비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나 그 밖에 어떤 것도 땅에 있기 전에,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신부를 선택하셨다는 그분의 위대한 신비를 봅니다. 이브가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하리라는 것을 아시고, 이브가 타락하리라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타락하지 않을, 나머지 세상이 그 말씀에 관해서 뭐라고 말한다고 해도 그 말씀을 고수할 신부를 택하셨습니다. 그들은 그 말씀을 고수할 겁니다! 그들은 거기에 서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자녀로 입양되도록” 예정된 자들입니다, 그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교회를 예정하신 겁니다!
이제 하나님의 비밀을 보셨죠? 뭘 하시려고죠? 타락한 이브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이브는 교회의 예표였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아담의 옆구리를 열었을 때, 아담의 살과 피로 이브를 꺼내시고; 그의 영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눠서, 여성의 영을 이브 안에 넣으셨습니다. 아담의 옆구리 아래서 갈빗대를 빼서는 그걸로 이브를 만드셨고; 그래서 하나님은 똑같은 일을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말씀이시죠, 그래서 말씀을 가지고 그의 교회를, 이브를 만듭니다; 아시겠죠, 다시금 자기에게로 데리고 오십니다, 자기 몸에서 나온 보혈로 구속을 받게 해서. 이제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하나님의 크신 신비는 지금 펼쳐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 감춰져 있던 거지만, 시대를 통해서 쭉 예표가 되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을 봅니다. 여기 에베소서에서와 다른 여러 곳에서도, 하지만 에베소서만 봐도 여러분은 충분히... 자, 시대를 거쳐 내려오면서, 하나님은 이 신비를 천천히 전개해오셨습니다.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자, 시대를 거치면서...
어떻게 하셨죠? 그럼 그 예표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죠?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옆구리를 여시고, 그의 살을 조금 떼어내서, 아담이었죠, 이브를 만드셨습니다. 신부는 말씀이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분도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신부는 신조들 위에 설 수가 없습니다. 교파 위에도 설 수가 없습니다. 선행에도 설 수 없습니다. 신부는 말씀의 일부이기 때문에, 오직 말씀 위에만 서야 합니다. 신부는 그리스도에게서 나왔습니다. 아시겠죠?
확실히 하자면, 그 휴거 전체는; 루터도 그 휴거의 일부였고, 웨슬리도 일부였고, 선지자들도 일부였습니다. 만일 그들이 일부분이 아니었다면... 계시 가운데서 그들은 몸을 이루어가고 있었습니다, 발, 발가락, 팔, 등등, 머리 부분에 이르기까지 (그것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알아볼 겁니다), 아시겠죠, 그건 전체 휴거를 형성합니다. 그건 말씀의 몸, 즉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아멘! 그것 밖에 있으면, 여러분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착하든지, 여러분이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든지, 어떤 교제를 가지고 있든지, 어떤 조직을 가지고 계시든지, 여러분 안에 계신 그 말씀 밖에 계신다면, 여러분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너희가 내 안에, 말씀이죠,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그러면 너희가 원하는 것을 구하라,” 왜냐하면 여러분과 말씀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Eng. p. 28) 하나님은 으뜸됨을 가지십니다. 그는 통치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여러분은...여러분은 하나님께 갇힌 자입니다. 세상은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다른 것을 가지고 있지...여러분은 나머지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사는 것을 보지만, 여러분은 그들처럼 행동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갇힌 자입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멍에를 지고 있습니다. “내 멍에는 쉬우니라.” 그리스도로, 말씀으로 멍에를 메었습니다. “나는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일만을 행한다. 너희가 내가 그라는 것을 믿을 수 없다면, 말씀을 믿으라.” 하셨습니다. 너무나도 완벽합니다! 보세요.
자 보세요, 시대들을 거쳐 내려오면서, 하나님은 선지자들과 예표를 통해서, 점차적으로 이것을 보이고, 천천히 그 신비를 전개하고 계십니다. 자 우리는 그걸 계속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자신을 표현하십니다. 하나님은 모세 안에서 자신을 표현하셨습니다. 모세를 보세요. 어린이를 박해하는 시대에 태어났습니다. 그는 구원자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갈대 사이에 감춰졌었는데, 예수님도 어렸을 때 이집트에 있었습니다. 모세는 나왔습니다. 산으로 올라가서,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예수님도 산으로 올라가셨고, 그의 첫 설교, 산상 설교죠, 계명을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너희가 옛날 사람들이, ‘간음하지 말라’고 말한 것을 들었으리라.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간음한 것이라.” 율법을 주시는 분이시고, 제사장이시고, 왕이시고, 지도자이십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요셉 안에서도 자신을 표현했습니다, 교파 사이에서, 형제들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들은 요셉을 아무 이유도 없이 미워했는데, 그가 영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환상을 봤습니다.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는 꿈을 해석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형들은 그를 미워했습니다. 그는 형들에 의해서 은전 삼십 냥쯤에 팔렸습니다. 예수님이 형제들 가운데 한 사람인 유다 이스카리옷에 의해서 은전 삼십 냥에 팔렸던 것처럼. 그는 구덩이에 던져졌고, 죽은 것으로 간주되었습니다. 맞습니다. 아버지와 사람들은 요셉이 죽었다고 들었습니다. 그가 이 구덩이에 던져졌었고; 올려졌다가, 파라오의 오른 편에 앉게 되었습니다. 감옥에 있으면서, 그는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을까요! 거기에는 두 명이 살게 되었는데... 술 맡은 자와 빵 굽는 자가 있었는데, 한 사람은 죽게 되었고 한 사람은 살게 되었습니다. 술 맡은 자는... 한 사람은 처형되었고 한 사람은 살게 되었습니다. 마치 십자가에서처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려 그의 감옥 집에 계셨을 때, 갇힌 자가 되셨을 때, 강도 한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했고 한 사람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보셨죠, 똑같죠.
다음에 요셉은 파라오의 오른편에 있게 되었고, 요셉은 그가 꿈꾸었던 왕, 자기가 왕의 발 밑에 앉을 것이고 이집트의 모든 권위를 자기가 받으리라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의 환상은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요셉은 그 아래 감옥에 있으면서, 그 환상을 여러 번 연구했을지도 모릅니다. 수염이 계속 자라서 길어지고 그랬지만, 그는 그 환상을 연구했습니다. 언젠가는 그의 환상이 이루어져야 했습니다.(Eng. p. 29) 더디 올지는 몰라도, 그 일은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어젯밤에, 아니 그 전날 밤에, 여기서 수요일 저녁 예배 때 말했던 것처럼. 그렇죠, 그건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 일은 반드시 일어나야만 합니다. 입증 받은 선지자라고 하면, 그 환상은 일어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선지자에게만 옵니다. 선지자라는 말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계시하는 자라는 뜻이고, 예언자나 예견자라는 뜻과 같습니다. 보세요. 그런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예견자는 미리 봄으로써 얘기를 합니다, 그 일이 그대로 일어나면 그는 하나님의 입증을 받게 됩니다. “너희 가운데 선지자가 있어 너희에게 얘기하고 어떤 일들이 일어나리라고 너희에게 말한다면. 만일 그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의 말을 듣지 말라. 하지만 그 일이 일어나면, 내가 그와 함께 하느니라. 너는 내가 그와 함께 있기 때문에, 그를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했습니다. 아시겠죠. 정말입니다. 그게 진리인지 아닌지 여러분이 알 수 있도록 입증이 되는거죠. 하나님은 그의 말씀을 통해서 다시, 그 분의 사람들에게, 사람들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니라.” 포도나무 몸통줄기는 열매를 맺지 않습니다. 가지들이 말을 하고, 포도나무의 열매를 맺습니다. 보십시오, 항상 그런 식이었습니다.
아무도 요셉을 먼저 만나지 않으면 파라오에게 손대거나 올 수 없었다는 걸 우리는 압니다. “누구라도 아버지께로 올 수 없고, 아들에 의해서만 올 수 있느니라.” 요셉이 보좌를 떠나면, 그들은 나팔을 불었습니다. “모두 무릎을 꿇어라! 요셉이 나가신다!” 영광을 돌립니다! 언젠가는, 예수님이 아버지의 보좌를 떠나 나오게 되면, 모든 무릎이 무릎을 꿇고, 모든 혀가 고백하게 될 겁니다, 아시겠죠. 모든 사람들이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할 겁니다. 여러분은... 그 때는 너무 늦습니다. 지금 하십시오.
우리는 예표들을 그것을 통해서 봅니다. 우리는 얼마 전에 말했던 것처럼, 보좌를 떠나, 자기 백성들에게 거절을 당한 다윗을 볼 수도 있습니다; 동일한 산으로, 올리브 산으로 올라가면서, 그는 자기 감옥으로 가고 있었죠. 그는 자기 형제들과 자기 백성들에게 거절을 당했기 때문에 자기 감옥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는 울면서 산으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거절당한 다윗 안에 있었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을 쳐다보며 울면서 말했습니다, “예루살렘아, 내가 얼마나 자주 내가...” 거절당한 왕이었죠. 팔백 년 뒤에, 다윗의 아들이, 예루살렘에 섰습니다, 거기 예루살렘을 내려다보면서, 거절당하고서, 예루살렘을 향해 울면서, “이제 너의 때가 왔도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아시겠죠?
그런 모든 일은 예수님을 예표했습니다, 그저 예표로, 하지만 그 신비는 감춰져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들은 다만 어떤 일을 하도록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있었다는 걸 알고 있었을 뿐입니다. 자, 마지막 날들에 있을 그 위대한 계시를 위해서 감춰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표현함은, 자신을 모세와 다윗과 요셉과 엘리야와 쭉 내려오죠, 그들 안에서 표현하시는 겁니다. 여러분...우리는 그 선지자들을 하나 하나 살펴보면서 그들의 삶을 통해서(Eng. p. 30) 예수 그리스도를 완전하게, 정확하게 표현했음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그분의 비밀을 전체 다 주지 않습니다; 약속하신 대로 마지막 날들에 그 사실을 알리려고 기다리고 계셨고, 만일 그가 전부 말씀하시면, 그것을 표현하시기 전에, 그것이 완전히 이해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신비들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 그것이 신비로 기록되었다는 사실을 감사 드렸기 때문입니다. 자, 주의 강림은 신비 속에 있습니다. 우리는 주께서 언제, 어떻게 오실 지 모릅니다, 하지만 오신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신비들도 이 마지막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완전히 마쳐지신 다음에, 주님이 그동안 행하신 일을 계시하고 보여 주십니다. 오, 세상에! 절대로 하나님의 신비를 전체 다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건 마치 이, 일곱 인을 비교하면서. 자, 하나님께서 그 첫째 교회, 아니 그 교회 시대에 마틴 루터가 나오도록 사용하셨을 때, 존 웨슬리를 사용하셨을 때, 그들을 점차적으로 나오게 하시고, 그들에게 계시를 주셨을 때, 우리는... 성경을 쭉 살피며 돌아가서 발견합니다. 마지막 날들에는, 그와 같은 굉장한 일이 있는데, 하나님은 여기서 그것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 일곱 천둥을 보여 주셨던 이유는. 룩(Look)과 라이프(Life) 잡지는...
라이프 잡지는 그때 그 구름과 빛의 원의 사진을 실었는데 그들은 그걸 이해할 수 없었고, 지금도 모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말씀하시길, “거기로 가서 이 신비들이 계시되기를 기다려라,”고 했고, 그리고 여기서는 그 일이 있기 몇 달 전에 그랬죠, 그리고는 하나님이 미리 말씀하신 그 일이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그 사진에서 보셨습니까? 오른 쪽에 있는 천사, 그가 내려와서 구름으로 될 때, 양쪽 날개를 뒤로하고 머리는 옆으로 돌리고 있는데, 그건 그 사진에 그대로 찍혀 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나기 몇 달 전에, 여기서 “그는 신자들의 몸(Body)을 모을 것이다; 계시하고, 그 잃었던 끝부분들을 모으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루터가 나옵니다, 그는 의롭게 됨(칭의)만 설교했고, 그 시대에는 그 것만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 시대가 무슨 시대인지 몰랐습니다. 여기에 웨슬리가 나왔고, 그의 시대를 맹렬하게 공격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거기서 많은 지류들이 나왔고, 다른 교회들이 일어났습니다. 다음에 오순절교가 나와 공격하다가, 조직을 만들고 다시 죽음으로 곧장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잠시 후에 그것을 알아보겠습니다, 곧바로 “죽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신비의 계시가 나와서, 그 동안에 신비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계시합니다. 이 조그만 교리들, 루터가 교리문답과 그런 모든 것을 가지고 나오고, 웨슬리는 이러, 이러, 이러한 것과 다른 여러 가지 것들을 가지고 나오고, 오순절은 똑같이 조직을 세우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하는 침례와 그런 것을 가지고 왔고;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모르면서, 왜냐하면... 마지막 날에는 돌아와서 이런 모든 신비들을 모아서 분명하게 설명하고, 계시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왜죠? 하나님이 마음에 가지고 계셨던 이 위대한 신비가 계시되어지는 때는 다 맨 마지막 날들이기 때문입니다.(Eng. p. 31)
여러분 이해하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이해가 안되시면, 나중에 이 테이프를 다시 들으십시오. 전 제가 얼마나 오래 여러분 곁에 있게 될지 모릅니다. 이것이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의 진리라는 걸 명심하십시오. 이건 진리입니다. 이건 성경입니다. 일곱 마지막 봉인의 일곱 신비들처럼, 그것들의 신비도. 인들은 떼어졌고, 각 시대를 다 거쳐왔고, 거기에 그런 비밀들이 많이 흩어져 있어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게 흩어져 있는 것을 원치 않으셨고, 돌아오셔서 그런 것들을 그들이 시작해 놓은 그 교리들을 주워 모으시고, 그것을 꺼내서 전부 다 계시하셨습니다. 그는 지금도 그리스도의 신비를 계시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그리스도가 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삼중 목적이셨었는지를! 오, 세상에! 자신을 밖으로 내보이시고; 계시하십니다!
계시한다(Reveal)는 말은, 웹스터는 정의 내리기를, “알리다. 알린다, 특히 신성한 진리를 알린다”라고 계시(啓示)의 뜻을 정의했습니다. 계시,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그의 교회에게 알리시는 방법입니다. 자, 우리는, “브래넘 형제님, 형제님이 그냥 이 말을 할 뿐이에요,”하고 말할 겁니다. 자, 우리는 말하지, 그저 이렇게 말하지 않을 겁니다. 자 보십시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자신을 알렸습니다. 이것을 적고 싶으시면, 우리... 여러분 그것을 읽고 싶다면, 다 같이... 원하신다면 마태복음 16:15절에서 17절까지 읽겠습니다. 인용합니다. 그들이 변화산에서 내려오고 있는데, 예수께서, “사람들이 인자인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길, 그들은 주님이 ‘엘리야’라고 생각하고, 어떤 이들은 주님이 ‘선지자들 중 한 사람’ 이라고, ‘예레미야’나 뭐 그런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주님이 물으신 것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주님은, “너희는 지금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주님은 교회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겁니다. 아시겠죠? “사람이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오늘날은, “예수는 철학자요; 이 사회주의 종교죠. 그는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그의 가르침이 옳다고 믿습니다. 그건 실천해 내야할 주제지요. 우리가 실천하고 산다면 우리는 훨씬 나은 사람들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 교회들이 마땅히, 우리-우리 등등.”하고 말합니다. 그건 산타클로스 같은 겁니다, 산타클로스 이야기 같은 겁니다. 우리가 뭔가 표현한다면 어떤 교회를 표현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살아내는 삶이 아니라, 주님이 여러분 안에 들어오셔서 자신의 삶을 사시는 겁니다, 여러분은 갇힌 자가 됩니다; 인간적인 지적인 존재에게 갇힌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겁니다. 여러분 그걸 어떻게 아시죠?
여러분은, “난 정신을 잃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있을지도 몰라요. 정신을 잃은 사람이 그렇게 하는 건 지도 모릅니다.”하고 말할 겁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통해서 자신을 표현하시고, 모든 게 그분임을 보여 주십니다... 여러분이 정신을 잃은 게 아님을 보여 주십니다.(Eng. p. 32) 어떤 사람들은 환영 같은 것을 보고, 나가서 정신이상자가 됩니다. 어, 우리는 그게 잘못된 것을 압니다. 그것은 마귀가 진짜가 여기에 당도하기 전에 진짜 것을 모방하려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런 것들은 항상 가짜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들과 자신의 사고를 잃어버립니다! 맹목으로 그런 상태가 되는 게 아닙니다. 아닙니다. 여러분은 제 정신을 가지고 있고,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붙들어서 자신을 표현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세상이 보기에는, 여러분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입니다. 자, 여러분이 정신이상자이면, 실제로 여러분이 제정신이 아니라면, 거기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마귀는 여러분을 완전히 장악할 수가 없습니다. 마귀는 여러분이 이 말씀에 반대되는 온갖 일들을 하게 할겁니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붙드시면, 그리스도는 여러분을 통해서 바로 그 말씀을 표현할 겁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그 분이니까. 그는 말씀이십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표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환영이나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진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통해서 바로 자신을 표현하시는 겁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제 보십시오. 예수님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교회에게 묻습니다, 열 두 제자에게. 그 당시 백만 명의 사람들 중에서, 그의 교회인 열 둘에게 물으셨습니다. 노아 시대의 백만 명 중에서, 하나님은 여덟에게 물으셨습니다. 아-아. 아시겠죠? 그런데 예수님은, “여덟 혼이 구원을 받았던 노아의 날과 같이, 인자가 올 때에도 그러하리라.” 하셨습니다. 전 여덟 명만 구원을 받으리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 말을 오해하지 마십시오. 절대로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전 몇 명이 구원받을 지 모릅니다, 그건... 마지막 휴거의 순간에 그 적은 무리가. 적은 무리가 될 겁니다, 그것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문은 좁고 그 길은 협소하여, 그것을 찾는 자가 적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위대한 대속함을 받은 몸(Body)이 모든 시대에서 올라오면, 거기에는 큰 보좌가 하나 있을 것입니다! 계시록 7장에서 그것을 표현하기를, “아무도 헤아릴 수 없는 큰 수가,” 모든 시대에서 올라와, 그들에게 그 빛이 계시되어지는 한도 내에서, 성경의 빛 가운데 걸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웨슬리가 루터보다 더 많은 빛을 가지고 있었음을 압니다. 그리고 오순절교가 웨슬리보다 더 환한 빛을 비추었다는 것도 압니다. 그렇죠? 정말로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점차적으로 풀어놓습니다, 선지자들을 통해 내려오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육체로 신격이,” 그게 완벽하게 알려지게 될 때까지. 이제 교회 안에 있는 그리스도는 여전히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체는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이브를 남편과 함께 있는 올바른 위치에 데려가 줍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은 교회의 남편이고, 교회는 그의 신부입니다.(Eng. p. 33)
자, 베드로는, 그는 “주는 그리스도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자 잘 보십시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 받은 자로다,” 바요나는 “요나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아시겠죠?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너에게 계시한 것은 혈과 육이 아니다. 너는 결코 그것을 학교에 다녀서 배우지 않았다. 그것을 네게 계시한 분은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시니라.” 주님이 베드로에게 한 말을 보십시오, “이 반석 위에...” 그건 베드로, 이 빛을 받은 하나님의 예정된 씨, 왕국의 열쇠들을 받은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군가에 관한 계시의 이 반석 위에,” 예수님은 하나님을 충만히 표명한 분입니다. “이 반석 위에...” 아버지, 아들, 성령이 아니라; 예수님이 그 중 두 번째 분이 아니고. “이 반석 위에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흔들어 부수지 못하리라, 이기지 못하리라.” 아시겠죠? “내가 이 반석 위에 나의 교회를 세우리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 위에.
보세요,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그분을 계시의 생명의 중심으로 만듭니다. 아시겠죠? 그리스도의 생명이 여러분 안에 계시면 그분을 계시의 중심으로 만듭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는 성경을 그리스도의 완전한 계시로 만듭니다. 여러분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는 여러분을 모든 것의 완전한 계시로 만듭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이 하려고 하시는 것을요. 그러면 새로운 탄생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새로운 탄생이 뭐죠?”하고 물을 겁니다. 새로운 탄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개인적으로 깨닫는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이 교회에 가입하거나, 악수를 하거나, 뭔가 다른 일을 하거나, 신조를 말하거나, 어떤 규율들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하는 그런 게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성경이, 그리스도는 여러분에게 계시되어진 말씀입니다. 그러면 누가 뭐라고 해도, 무슨 일이 일어나도, 새로운 탄생은 그리스도입니다; 목사, 제사장, 무엇이 되든지 간에. 새로운 탄생은 여러분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시고, 교회는 그 계시 위에 세워집니다.
여러분은, “어, 전 루터교인입니다. 전 침례교인입니다. 전 장로교인입니다.”하고 말합니다. 그건 하나님께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겁니다, [브래넘 형제가 손가락으로 딱 소리를 낸다-주]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런 소리의 의미조차도 없습니다. 새로운 탄생이 뭡니까? 그리스도가 계시되어지는 것이고, 그리스도는 말씀입니다. 말씀이 계시되어지면, 말씀은 스스로를 표현합니다. 아시겠죠? 그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 목적은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율법을 가지고, 그 율법으로 사시는 것이고, ...죽음으로, 자신의 법을 성취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육신으로 죽으셨습니다, 육체 안에서 죄를 정죄하시려고, 영광스러운 신부를 자기에게 돌이켜 오시려고, 그 신부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을 겁니다; 이브가 그랬던 것처럼, 인간의 지적인 개념들을 취하려고 말씀을 바꿔치기 하지 않을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게 그리스도의 생각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새로운 탄생은 이 사실을 계시합니다.(Eng. p. 34)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는 거듭났다고 말하면서, 이 마지막 날들의 그리스도의 약속들을 다른 시대의 것으로 여기려고 하면, 오늘의 그리스도가 아닌 어제의 그리스도를 만들려고 하면, 그 남자는 아니 그 사람은 사탄의 미혹에 빠져 있는 겁니다. 그리고 말씀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을 통해서 말씀을 표명하지 않는다면? 예수님은 마가복음 16장에서, “이런 표적들이 믿는 자들에게 따르리라; 모든 세상에, 모든 시대에.” 마귀들을 내쫓고, 방언으로 말하며, 은사들의 온갖 표명들이 따르리라,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 “이런 표적들이 어쩌면; 이런 표적들이 마땅히”가 아닙니다.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입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그분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탄생은 그리스도께서 그 개인 속에서 자신을 표현하시는 겁니다, 그 사람이 지식인이든 일자 무식인 사람이든. 사도들의 절반 가량이 무식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죠, 하지만 그들은 그리스도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결코 베드로와 요한을 주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어떤 신학교도 나온 사람이 아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은 말하기를, “그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있었음을 알아보더라,” 했습니다. 그들이 절름발이를 고쳤을 때, 아시겠죠, 그 미문에서.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그리스도와 함께 다녔던 사실을 알았습니다.
새로운 탄생은 그리스도입니다, 계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위대한 신비를 여러분에게 계시하셨습니다, 그게 새로운 탄생입니다. 여러분이 그 무리를 다 한데 모아 놓았을 때, 여러분이 하게 될 일은, 계시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에서는, 하나님께서는 그의 말씀을 통하여, 동일한 행동들로 표현하실 겁니다, 이전에 행하셨던 동일한 일들을, 말씀이 표명되게 하실 겁니다! 오, 교회가 자기의 위치를 알기만 한다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어느 날엔가는, 알게 될 겁니다. 그러면, 휴거는 가게 될 겁니다, 교회가 자기의 신분을 알게 될 때에. 자 보십시오.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그건 아닙니다...”하고 말할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사실입니다. 그건 진리입니다.
보셨습니까? 바울은 육신의 예수를 본 적은 없습니다. 예수를 알지도 못했습니다. 바울이 예수를 아는 유일한 길은 계시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환상에 의해서.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바울은 예수를 계시로만 알았습니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요. 베드로는 예수님을 육신으로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육체로 예수를 알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 그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혈과 육이 이것을 네게 계시한 것이 아니라. 나의 생활이 그것을 너에게 계시한 게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에게, 그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계시해 주었다, 이 반석 위에 나의 교회를 세우리라.” 베드로는 육신으로 예수를 알지 않았습니다. 걸어다니는 사람으로, 그를 만지고 그런 식으로.
바울은 다른 사도들보다 더 큰 뭔가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렇죠?(Eng. p. 35) 그들은 말했습니다, “바울, 난 당신보다 계시를 더 많이 가지고 있어요, 아시다시피, 난 주님과 함께 생활을 했기 때문이에요. 난 어느 날 주님과 고기도 같이 잡았어요.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들었고. 같이 배에 앉아서 계시다가, 내게, ‘여기로 가서 이 속에서 고기를 잡자, 그러면 고기를 더 많이 잡을 거다.’ 하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했지요.”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우리는 주님이 여러 가지 역사를 행하는 것도 봤어요.” 그러나 바울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장사되시고, 부활하신 다음에, 이스라엘 자손을 이끄셨던 불기둥으로 자신을 표현하셨을 때 보았습니다. 유대인인 바울은 옛날의 모습인, 그 표현을 읽지 않았더라면 그 불기둥을 “주여”하고 결코 부르지 않았을 겁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 달리 말하자면, 주님은, “바울아, 나는 어제와 동일한 오늘의 하나님이다. 여기에 나는 동일한 빛 가운데 있도다, 타는 가시덤불 속에서, 모세가 얘기하던 그 불기둥이다. 바울이, 저기 히브리서에서, 율법을 은혜에서 분리할 수 있었던 것도 당연합니다; 그는 그 동일한 불기둥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동일한 불기둥으로, 오늘날 하나님이, 자신을 표현하시고 동일하게 자신을 입증하시고 있습니다,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후로 감춰져 있던 하나님의 신비를 계시하면서. 아시겠습니까? 바울은 오직 계시로만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베드로도 계시로 주님을 알았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과 함께 걸었고, 얘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말씀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방금 말했듯이 그는 말씀이셨습니다. 어느 학자는 앉아서 그 말씀을 읽으면서 어느 방향으로든지 자기 생각에 얽힐 수 있습니다, 그가 그것을 원한다면, 왜냐하면 그는 영리하고 명석하기 때문입니다. 카톨릭 사제를 한 사람, 그런 사람이 아니더라도, 성경을 연구하는 훈련을 많이 받은 신학자를 만나보면. 형제님, 침례교인이든지, 장로교인이든지, 아니면 다른 교인, 그와 얘기하다 보면, 그는 여러분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느끼게 만들 겁니다. 뭐죠? 아시겠죠, 그는 육체로 주님을, 말씀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브래넘 형제가 그의 성경을 두드린다-주]
하지만 여러분이 구원받는 유일한 길은 계시로 주님을 아는 것입니다! 저는 장로교 교리를 가지고 여러분 오순절교인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을 겁니다. 아니면 침례교 교리를 가지고 여러분 오순절교인에게 여러분이 전혀 모르는 수백만 가지를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그건 그분의 교회가 아닙니다. 그건 그분의 교회가 아닙니다. 그분의 교회는 계시된 그분 자신입니다, (아멘! 그걸 이해하십니까?), 말씀만을 가지고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아시겠죠?
도대체 어떻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라고 말하고는 그것으로 침례를 받으실 수 있습니까? 이교도들이죠! 맞습니다! 그는 말씀이시고, 성경에는 한 군데도, 어느 누구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이 한 군데도 없는데, 여러분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Eng. p. 36) 여러분 중에 오직 예수교 사람들이 계실텐데, 침례를 베풀 때 “예수” 이름을 사용하시죠! 전 개인적으로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을 네댓 명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교파들이 여러분을 어디로 이끄는지 아시겠죠? 그건 흑암이고, 피 대신에 열매를 가져 왔던 카인의 표현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계시는 보혈을 통해서 옵니다, 그렇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옵니다, 그는 하나님의 보혈이시죠, 마리아의 자궁 안에 창조된 보혈입니다. 바울은 예수를 계시로 알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그렇게 예수를 압니다, 우리가 예수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이죠. “난 감리교인이야”하고 말하는 게 아니고. 그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난 침례교인이에요.” 그것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전 카톨릭 교인이에요.” 그것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계시로,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말씀을 계시하시는 걸로! 그는 말씀이십니다. 말씀은, 여러분은 말씀이 어떻게 계시되었는지 아시죠, 그 말씀은 여러분을 통해서 스스로 삶을 살아내고 자신을 표현하십니다. 교회들은 그 위대한 계시를 잊은 지가 아주 오래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진리에 관한 계시를, 그들은 그걸 잊어버렸습니다. 그들이 간 곳은... 자, 루터가 일어났을 때, 그는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그 시대의 계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일이 일어났죠?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이름 리키(Ricky) 같은, 머리 윗부분을 납작하게 하는 이발을 한 리키들이 들어왔고, 리케타(Ricketta)들도, 그들 모두가, 그들이 그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리고-그리고-그리고, 제일 먼저, 그건 거기에 들어섰습니다.
그 표현. 여러분이 성경의 수를 알기만 한다면, 엘비스나 리키가 성경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 안다면! 아-아. 마치, 왜 예수께서... 사람들은, “이름은 별 상관이 없어요.”하고 말합니다. 상관이 없다구요? 그 이름은 이 마지막 날에만 올 수 있는 이름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의 사람들이 가질 이름이죠. 어째서 예수님이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사래의 이름을 사라로 바꾸셨죠? 왜 사울을 바울로 바꾸셨죠? 왜 시몬을 베드로로 바꾸고 그러셨죠? 아시다시피, 분명히 그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 이름은 이 시대까지는 말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이 땅에서 이런 지옥과 같은 것을 가지고 있는 까닭입니다, 그와 같은 것들 때문에. 전 인류가 부패되었습니다. 아주 끝장이 났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겁니다.
자 보세요, 그는 괜찮았습니다, 루터는 그의 시대에는 괜찮았습니다, 그는 계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루터가 떠나자마자, 그들이 어떤 일을 했는지 보십시오. 웨슬리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게 어떤 일을 했나 보십시오. 옛날 초기의 오순절교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게 어떤 일을 했나 보십시오. 그들은 여러 사람을 모이게 했습니다, 전에 했던 것과 똑같이... 하나님은, 은혜로, 이스라엘에게 불기둥과, 선지자와, 희생제물을 보내셨고, 그들 가운데서 자신을 보여 주시고,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해내시고, 홍해를 건너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율법을 원했습니다, 그들이 위대한 고관을 가지기 위해서, 그들이 뭔가 해 볼 수 있도록 하려고. 그들이 뭘 했죠? 그들은 광야에 남겨져 사십 년 간을 방황했고, 그 조직에 든 사람은 한 사람도 건너가지 못했습니다.(Eng. p. 37)
칼렙과 여호수아, 단 두 사람만이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우리는 능히 그 땅을 차지할 수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들 모두가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영원히 끝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 시대에 있어서 그분의 축복들과 권능을 보여 주신 다음에, 루터, 웨슬리, 등등의 사람처럼. 그러셨죠?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고 그들은 전부 다 죽었다.” 하셨습니다. 죽었다는 것은 영원히 하나님께로부터 분리되었다는 겁니다. 그들의 시체는 광야에서 멸절되었습니다. 그렇죠? “그들은 죽었다. 하지만 나는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명의 빵이다.” 그들은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좋습니다. 교회는 계시를 잊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들은 지식적인 메시지를, 지식인들을, 교인 자격을, 지식은 받아들이지만, 말씀의 진리에 관한 계시는 안 받아들였습니다. 자 여길 보세요, 오늘날 사람들이 말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온 세상에 나가서 병자들을 고치고, 복음을 전하며 마귀들을 내쫓으라는 사명을 주셨음을 믿으십니까? “오, 오, 그럼요.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보셨죠?
며칠 전에 어떤 여자분이 제게 말하다가, “어, 모든 교회들은 화목하게 지내고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전, “어느 교회도 다른 교회와 화목하게 지내고 있지 않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거기에는 카톨릭교인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당신은 어때요? 당신은 감리교인이고 저 사람은 카톨릭 교인인데, 두 분이 서로 화목하게 지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이 교황은 그들 모두를 연합시키려 할겁니다, 그건 그런 사람들 모두에겐 좋은 일이죠.”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그것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전혀. 다른 무리 전체에게서 나와 따로 있는 상태입니다. 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하나로 연합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한 쪽은 다른 걸 믿고 다른 쪽은; 감리교는 물을 뿌리고, 침례교는 침례로 하고, 그런데 둘 다 권능의 충만함으로 있는 성령은 부인합니다. 그들은 “우리는 믿을 때에(when) 성령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은, “너희가 믿은 이후로(since) 성령을 받았느냐?”고 말했습니다. 그게 차이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맞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그들은, “우리는 카톨릭 교회입니다. 우리가 일찍 시작했어요. 우리는 이런 일을 했어요.”하고 말합니다. 감리교인들은, “우리는 성경에 기초를 두고 있어요.”하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그 표적은 어디 있죠? 아-아. 아시겠죠?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할 것이라,” 그 분을 믿는 모든 피조물은, 모든 사람은 다. 그런데 그게 어디에 있죠? 그건 주님의 말씀들입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런데 그게 어디 있죠? 아시겠죠? 오, 그것은 그대로 보입니다!(Eng. p. 38)
그게 뭐죠? 그건 잡종 상태입니다. 여기 보세요, 여러분 크고 좋아 보이는 잡종 옥수수 알을 가지고, 잡종 옥수수를 가지고 있다면, 그건 예쁜 옥수수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심어 보세요, 뭘 얻을까요? 조그마한 옥수수 대가 이렇게 올라오다가는 노랗게 변해서는 시들어 버립니다. 모든 교파가 그렇게 됩니다, 그게 잡종이니까, 하나님의 말씀들에다 인간의 말들을 섞어 놓았기 때문이죠. 그건 표적들과 기사들에까지 올라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을 믿는 것에 관해서 말씀하시자, 그건 노랗게 변해서는, “우리는 그걸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하고는 돌아가 버렸습니다.
건너가서 카나안 땅을 봤던 나머지 정탐꾼들과 똑같습니다. 그들은 돌아와서는, “오, 우리는 그들과 비교하면 메뚜기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그 땅을 취할 수 없어요! 아말렉 사람들은, 그들 모두는, 그들이 할 일들은!”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칼렙과 여호수아는 순종들이어서, 아멘,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내가 너희에게 그 땅을 주노라”고 말씀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우리는 그 땅을 능히 취하고도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그건 여러분이 어디에서 태어났느냐에 달렸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태어났으면, 하나님의 말씀은 그분의 교회 안에서 으뜸됨을 차지합니다. 그 교회를 위하여 주님이 돌아가신 겁니다. 그게 주님의 목적입니다, 주님이 그의 교회 안에서 역사하는 으뜸됨을 성취하기 위하여, 가지기 위해서였습니다. 다른 어떤 것이 어떻게 보인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 빛을 내게 하십시오. 지식인들이 이렇게, 저렇게, 뭐라고 말한다고 해도 전 개의치 않습니다, 그 말은 말씀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말했으면, 우리는 능히 취하고도 남습니다! “내가 그걸 내 교회에서 설교한다면,” 어느 목사님이 제게 말한 겁니다, “전 교회에 있는 네 기둥에 대고 설교하게 될 겁니다.” 전, “나 같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네, 사람들은 이것으로 핑계를 댑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들이 마지막 시대의 메시지에 눈이 먼 겁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증명하시는 이 마지막 날들에. 그들은 메시지를 어떤 심령술이나 뭐 그런거, 오, (제가 그것을 뭐라고 불러야 하죠?) 어떤 정신적인, 환영, 뭐 그런 의미로 취급하려고 합니다. 아시겠죠, 사람들은-사람들은 메시지를 잘못된 뭔가로 간주하려고 합니다. 예수님이 여기에 계셨을 때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예수님이 이 땅에 계셨을 때, 사람들은 예수를, “비엘세붑; 점쟁이”라고 불렀고, 지금은 사람들은 그게 정신감응(텔레파시) 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예수께서 거기 서서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 마음 안에 있는 생각들을 그대로 분별하실 수 있다는 걸 압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어, 히브리서 4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양 날이 있는 어떤 칼보다 빠르고 예리하고, 마음의 생각들까지도 판별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는 그 말씀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그 사람 안에서 으뜸된 자리에 있으면, 동일한 일이 다시금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그건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 앞으로 여러분 어떻게 이것에 대해서 걸려 넘어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분명한 데 말입니다. 그렇죠? 좋습니다.(Eng. p. 39)
그래서 그들이 눈이 먼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와 똑같습니다. 오, 세상에! 그들은 똑같이 비틀거립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비엘세붑이다. 비엘...” 그들은 예수께서 하실 수 있는 일들을 보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그는 사생자로 태어난 사람이고, 괴상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 그는 마귀 들린 사람일 뿐입니다. 그는 저기 사마리아인입니다, 그는 마귀 들린 사람이죠. 그래서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내가 그 말을 하는 것을 용서하겠다,” 하셨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역사를, 악한 영이라고 부른 것을. 예수님은, “내가 그 말은 용서해 주겠다. 그러나 언젠가는 성령이 오실 텐데, 성령을 거슬려 하는 말은 이 세상이나 장차 올 세상이나 그 위대한 날에도 한 마디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그런 말은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그건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시대에 이르면, 아무리 지적인 사람이고, 아무리 큰 교파에 그들이 속했다 할지라도, 그들은 정죄를 받습니다. 정죄를 받아야만 합니다! 그들은 성령을 “홀리롤러(holy-roller)”라고 부르면서, 듣기 거북한 이름으로, 그런 이름으로 불렀기 때문에, 성령을 모독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는 항상 그런 일을 참아내야 했습니다.
바울도, 아그립파 왕 앞에서, “나는 ‘이단’이라 불리는 도에서,” 이단은 ‘미쳤다’는 뜻입니다, “우리 조상이 섬기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습니다.” 그 위대한 지적인 학자는 그 자리까지 이르러야 했습니다, “‘이단’이라 불리는 도에서.” 왜죠? 그건 바울에게 계시였기 때문입니다. 자기 앞에 매달려 있는 그 불기둥이 말했습니다, “나는 예수라, 모세와 함께 광야에 있던 그 위대한 하나님이다. 내가 그니라, 가시채를 걷어차는 것이 네게 고통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거기에 서서, 목숨이 위태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단’이라고 불리우는 도로, 나는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을 숭배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불리게 된 것은 그리스도에 관한 위대한 진리가 그에게 계시되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그것은 교파입니다.”하고 말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새로운 탄생입니다, 그분의 말씀들을 표현하시려고 주님이 으뜸됨을 차지하는 거죠. 주님이 이 마지막 날들에 약속하신 것은 뭐든지, 주님은 주님이 역사하시는 그의 몸을 통해서 성취시킬 수 있습니다. 아멘! 그건 정확히 하나님의 말씀이 표명된 겁니다. 보십시오. 좋습니다. 그리스도의 시대와 똑같습니다, 하나님은 직접, 이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의 열쇠를 쥐고 계십니다. 그거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 신학교들은 결코 그것을 찾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지금 마태복음 11:25절로 27절을 읽고 싶으시다면. “오 아버지, 하늘들과 땅의 하나님,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배우려고 하는 어린 아기들에게는 계시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전 개의치 않...(Eng. p. 40) 그 당시의 학자들을 보세요, 그 유대인들, 아주 훌륭한 사람입니다, 바리새인, 사두개인, 헤롯당, 등등의 조직들. 아시겠죠? 그들의 커다란 조직들은 다, 예수님은, “너희는 눈이 멀었고; 너희는 눈먼 자들을 이끌고 있다.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말하였도다, ‘너희는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사야가 영 안에서 이렇게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의 하나님께서 너희의 눈을 멀게 하였다. 너희는 이브가 한 것처럼 하고 있다, 지적인 면을 받아들이지만 하나님의 영에 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므로, 그들 모두는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는가, 지도자나 눈 먼 사람들이 다?” 지도자는 소경과 함께 떨어질 것입니다, 지도자도 눈이 멀었기 때문이죠. 소경을 이끌고 있는 지도자는 눈이 멀어서 떨어지고, 그들은 둘 다 구덩이에 떨어집니다.
하나님만이 이 열쇠를 쥐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가 아까 읽었던 말씀에서 동일한 것을 표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사람들이 인자인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하고 말씀하셨었죠. 베드로는, “주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주님은,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혈과 육이 이것을 너에게 계시한 게 절대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서 계시한 것이다! 여기 이 계시 위에, 거기에만,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라.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결코 이기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이제 아시겠죠?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뭔가 아는 학교나, 신학자들이나, 성경에 대하여 가르치는 것도 없습니다. 그들은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건 그들이 그것에 대해서 뭔가를 아는 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아는 감각들을 그 선택받은 성경 교사들과 다른 모든 것들로부터 감추셨습니다. 그리스도가 그들에게 계시되는 것은, 그 사람과의 개인적인, 사적인 일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는 나에게 계시되어졌어요,”하고 말하고는, 여기 성경에서 그리스도께서 산출해낸 생명, 그 분 안에 있던 동일한 생명이 여러분 안에서 산출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잘못된 계시를 받은 겁니다.
제가 배나무에다 호박의 생명을 집어넣는다면, 그 나무는 호박을 맺을 겁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정확합니다. 만일 처음에, 여러분이 나무에, 포도나무에, 그건 포도를 많이 내는 나무인데, 첫 번째 가지는 포도를 맺는데, 다음 번 가지는 레몬을, 그 다음 가지는 배를, 그 다음 가지는 사과를 맺는다면, 거기에는 뭔가 접붙이는 일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각자의 생명을 맺고 있는 겁니다. 모든 교파는 교파의 생명을 맺을 겁니다. 하지만 원 포도나무가 다른 가지를 낸다면, 그건 처음과 똑같이 포도를 맺을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신자들의 또 다른 몸을 낸다면, 그건 처음 몸이 맺었던 동일한 열매를 맺을 겁니다. 그들은 사도행전 뒤에다 계속 덧붙인 내용을 기록하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동일한, 동일한 생명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Eng. p. 41) 제 말 이해하시겠어요? 그것으로부터 멀어질 수 없습니다. 그건 성령께서 여러분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사심으로써, 여러분 안에 주입된, 여러분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입니다. “눈 먼 자들을 이끄는 눈먼 지도자들!” 보세요, 하나님만이 이 열쇠를 가지고 계십니다. 어떤 신학자도 여러분에게 말해 줄 수 없습니다; 알려지지 않았으니까. 그건 그들에게는 감춰진 겁니다. 그들은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그래서 학교들은, 여러분들이, “난 철학박사, 법학박사 학위를 가졌어요.”하고 말할 때, 여러분은 다만... 제게는, 제가 믿기에는, 하나님과 진짜 진정한 신자에게는, 그것은 여러분이 그만큼 더 멀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더욱 뒤떨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교육으로 알려지는 분이 아니니까.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을 설명하는가로 알려지는 분이 아니니까. 하나님은 단순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가장 무식한 사람에게 알려지십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가진 신학으로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죠.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어떤 다른 반석도 아니고, 어떤 다른 것도 아니고, 어떤 로마 반석도 아니고, 다른 개신교 반석도 아니고, 어떤 학교도 아니고, 그 어떤 것도 아니고, 정확히 새로운 탄생을 통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위에 세워집니다. 그는 거기서 태어나고, 그 분 자신의 생명을 주입시키면, 여러분의 생명은 사라집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이 여러분을 통하여 으뜸됨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을 투영하면; 사람들은 동일한 생명을 보게 되고 주님이 하셨던 동일한 역사들, 표적들과 기사들을 보게 되고, 여러분을 통해서 주님이 동일한 일을 하는 걸 보게 됩니다. 그것 밖에 있는 것은, 나머지 것들은 다 불리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계시가 펼쳐지는 것을 잘 보십시오! 이 계시의 부족으로 우리 가운데 너무나도 많은 분열과 너무나 많은 조롱이 있는 겁니다. 너무나 많은 분열이 우리 가운데 있는 것은, 사람들이 그 계시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사람들은, 그 계시가 부족합니다, 그 성경 교사들.
바울은, 그리스도에 관한 큰 계시를 받은 후에 고린도전서 2장에서 말했습니다. 그것을 적으시는데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잘 보세요! 오, 바울은, “내가 지혜를 가지고 너희에게 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지혜를 정말로 가지고 있었던 그 사람을 보십시오, 정말로 학문을 가졌던 그 사람을 보십시오, “나는 결코 여러분에게 그러한 말들을 가지고 가지 않았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입니다, 고린도전서. 오, 바라기로는... 어, 그 말씀을 읽을까요. 어떻게... 잠시 서서 일 절이나 이 절을 읽을 수 있을까요? [회중이 “아멘.”한다-주] 전 여러분이...하지 않도록 여러분에게 읽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테이프로 듣고 계신 분들도 그 말씀을 찾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겁니다. 고린도전서 2장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지적인 종인 이 위대한 사도 바울의 말을 들어보십시오. 여기를 보십시오. ...나 바울은, 내가 너희에게 올 때에, 내가 너희에게 와서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탁월함으로 하지 아니하였노라. “나는 아무개 박사요” 하고 말한 적이 없었다. 아시겠죠?(Eng. p. 42) 이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심 외에는 너희 가운데서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연약함과 두려움과 심한 떨림 가운데 있었노라. 또 내 말과 내 설교를 설득력 있는 인간의 지혜의 말로 하지 않고 성령과 능력을-능력을 나타냄으로 하였으니 그게 복음입니다. 아시겠죠? 예수님은,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가르치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가서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능력을 나타내라, 그러면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이런 표적들을 나타내는 실제적인 성령이 필요한 겁니다. 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이는 너희의 믿음이 인간의 지혜에 있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함이라. 오, 세상에! 보세요, 그 사람을 변화시키는 건! 제가 말씀을 잘 설명해서가 아닙니다, 아니면 주님은 동일한 분이신데도, “주님은 동일하지 않아요.”하고 말하는 건. 제가 그렇게 한다면, 그게 알려 주는 건, 제게는, 그건--그건... 분명히, 어떤 분이 제게 그렇게 말했다면, 그건 제게 그가 그 계시를, 하나님의 삼중 계시를 가지고 있지 않음을 알려주는 말일 겁니다. 아시겠죠? 자, 그... 그러나 우리가 연약함 가운데서...완전한 자들 가운데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도 아니요, 무로 돌아갈 이 세상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니라. 다만 우리가 신비 속에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노니(보셨죠, 하나님의 삼중 신비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세상 전에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미리 정하신 감추어진 지혜니라. 이 지혜는 이 세상의 통치자들: 제사장이나, 레지-랍비들...(죄송합니다)...가운데서는 아무도 몰랐노라,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만일 그들이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처형하지는 아니하였으리라. 여러분은, “형제님은 그 랍비나 목사들에 대해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누가 주님을 죽였습니까? 아-아. 오, 계속, 계속, 계속해서 우리는 얘기할 수 있을 겁니다. 그것을 계속 읽어보십시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우리는 시간이... 시간이 늦어지지 않으면, 하지만 우리는 주님이 지금 우리를 도와주신다면 여기서 말할 게 충분히 있습니다. 부족하여...
바울은, 이 위대하고 지적인 사람은, 절대로 사람들에게 자기가 가진 거창한 신학 용어들을 설명하려고 애쓰지 않았습니다. 그는 겸손하게 주의 말씀을 받아 들였고, 그 말씀이 그를 통해서 표현하도록 말씀을 살아냈습니다. 바울은 너무나도 경건하게 살아서 사람들은 그 안에서 너무도 많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고, 그래서 바울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자에게 놓기를 원했을 정도였습니다. 바로 그게 그리스도의 생명입니다.(Eng. p. 43) 어떤 사람들이 말하는 걸 들어 보세요, “오, 글쎄, 엘리야가 오래 전에 그런 일을 했어요, 지팡이를 놓았었죠; 하지만, 오, 그건 엘리야의 시대 일이었습니다.” 자, 세상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지적인 제사장들과 그들, 그 당시 교회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들 믿는 자들에게는, 그들은 다르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엘리야에게 있었던 그리스도의 계시가, 동일하게 바울에게도 있고, 동일한 생명을 표현하고 있는 걸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선지자였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바울은 정확히 그대로 일어난 일들을 예고했고, 그들은 그게 선지자에 대한 하나님의 증명하심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울이 하나님의 선지자임을 알았습니다. 여러분은 그 사실을 그들이 믿지 못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베드로가 일어난 일을 예고하는 것을 보았을 때도, 그들은, “그의 그림자로도 내 위에 덮이게 하라”고 말했습니다. 아멘! 그게 교회입니다. 그게 믿는 무리들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건 계시되어... 바울이, “내가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그들이 날 믿을까?”하고 말했습니까? 아닙니다. 그는, “난 그런 것을 다 잊어버렸다, 인간의 지혜를.”하고 말했습니다. “나는 죽어야만 했다, 나는 주님을 그의 부활의 능력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능력의 나타냄을 가지고 너희에게 온 것이다.”하고 말했습니다.
그게 뭐였죠? 예수 그리스도를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게 만드는 겁니다. 예수께서 하셨던 일들을, 바울도 똑같이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불타는 가시덤불 속에서 나타냈던 위대하신 아버지께서, 그것을 바울에게 나타내셨고, 또 여기에서 그것이 나타내지고 있습니다. 그는 매 시대마다 동일하십니다. 하나님의 삼중 방식, “어제, 오늘, 그리고 영원히.” 뭐죠? 구속주이시고; 그분의 교회 안에서; 장차 올 왕국에서 으뜸됨. 아멘! 이해하시겠습니까? 완벽할대로 완벽합니다!
오, 보십시오! 성령만이 그리스도에 관한 신성한 계시를 계시해 주실 수 있습니다. 어떤 학교도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어떤 학자도 못합니다. 어느 인간도, 아무리 교육을 잘 받았어도, 아무리 경건해도, 다른 어떤 것이라도, 어떤 사람도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전 여기서 아프게 찌를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거듭나고,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손 좀 들어 보십시오, 몇 분이나 되는지? 좋습니다. 됐습니다. 좋습니다. 보십시오. 그런데 성령은 예정된 자들에게만 계시할 겁니다. 정말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오리라, 아버지께서 먼저 내게 주시지 아니하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느니라.” 아시겠죠?
그들 제사장들을 보세요, “이 사람은 비엘세붑이요. 그는 점쟁이요. 그는 마귀요.”하고 말합니다. 여섯 남편을 가진 그 여자는 거기로 걸어왔습니다; 남편이 다섯이 있었고, 그때 당시는 여섯 번째 남자와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가서 남편을 데리고 여기로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녀는, “나는 남편이 없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Eng. p. 44) “맞다, 너는 여섯이 있다. 다섯이 있었고, 지금 살고 있는 사람도 너의 남편이 아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녀는, “선생님!”하고 말했습니다. 뭐죠? 빛이 그 씨를 비췄던 겁니다. 그 빛이 그들 제사장들을 비췄을 때, 그들은 “이 사람은 점쟁이야.”하고 말했습니다. 보셨죠, 거기에는 아무런 생명이 없었던 겁니다. 잡종, 조직까지는 올라왔지만, 그 뒤로는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여자는 잡종이 아니었습니다. “선생님, 제가 알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녀의 크고 예쁜 두 눈이 반짝거리고, 두 볼엔 눈물이 흘러내렸을 겁니다. “선생님, 제가 보니 당신은 선지자이십니다. 저는 메시야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 메시야가 오면, 그는 이와 똑같은 일을 할 것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이런 일들을 말할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그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 주님! 그녀는 물동이를 버렸습니다. “여기 그분이 계세요! 와서, 제게 이런 일들을 말했던 사람을 보세요.” 그게 뭐였죠? 그 빛이 그 씨를 비춘 겁니다. 그 생명이 속에 있었던 겁니다. 그 생명은 밖으로 나옵니다.
오늘날에도 동일합니다! 하지만 신학자는, “자 잠시만 기다려요. 제가 만일 아무개가, 무디 목사님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보고,...”하고 말할 겁니다. 오늘날, 무디 목사가 이것과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무디 목사는 그의 시대를 살았지, 지금은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루터도 그의 시대를 살았지, 웨슬리의 시대에 살지 않았습니다. 웨슬리도 그의 시대를 살았지, 오순절 시대를 살지 않았습니다. 오순절도 그들의 시대를 살았지, 이 시대의 이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우리는 마지막 시간에 살고 있습니다. 분명합니다. 그들의 조직들과, 온갖 혼잡함들, 그게 거기에 없음을 증명합니다. 말씀은 결코 정확하게 입증 받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힘과, 씨들, 교파들 안에서만이. 그들은 교파들을 만들고, 그 진짜 밀과 함께 집섬(gymsum) 잡초 씨를 한데 섞었고;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습니다. 집섬 잡초는 수확기에 이르렀고, 푸른 엉겅퀴와 쐐기풀들도, 아-아, 아시겠죠, 그 자리에서 수북이 올라올 것입니다. 그것은 곧바로 죽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들이 그 밭을 갈고 다시 시작합니다, 진짜 씨들을 뿌리면 그 잡초들이 또 올라와서 그것을 질식시켜 버렸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마지막 날들에 한 백성을 데리고 나오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의 보혈로 씻겨진 백성, 거기에 있기로 예정되었던 사람들을. 그들은 거기에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건 ...을 계시할 것입니다. 바로 그 표적은, “내가 보내...” 말라키 4장, 그리고 그가 하실 일은, “다시 회복하는 겁니다” 마지막 날에 돌이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던 이 위대한 것들을, 그것은 계시를 가져올 겁니다. 무엇이... 말라키 4장의 그는 무슨 일을 할까요? 조상들의 믿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킬 겁니다. 아시겠죠? 맞습니다, 똑같은 것을, 불기둥을 등장시킬 겁니다; 동일한 표적들, 동일한 기사들, 동일한 예수가 있게 하고; 예수를 동일한 분으로 만들며, 예수를 동일하게 전하고, 예수를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으로 입증할 겁니다.(Eng. p. 45) “내가 회복하리라,”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감리교 해충이 먹은 해를 따라, 자벌레가 먹은, 침례교가, 카톨릭이, 모든 벌레들이 먹은 대로, 그 믿음을 먹어치워 내려가다 마침내는 그 안에 아무런 씨도 남지 않을 교파적인 그루터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내가 모든 햇수를 따라 다시 회복하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뭐라구요? “그들이 버린 모든 표적들과 기사들을. 내가 그것을 다시 그 원래의 나무에다 돌이켜서, 그것을 회복시키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선지자는 입증 받은 선지자였습니다. 그의 말들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아멘.
성령이, 성령만이 그리스도의 신성한 계시를 계시할 수 있고, 지금까지 모든 시대에서 그렇게 해오셨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모든 시대에서! 주의 말씀이 누구에게 왔습니까? 선지자에게만 옵니다. 맞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그런데 그 선지자는 먼저 입증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가 자기가 선지자라고 말해서가 아니라; 그는 선지자로 태어나고, 선지자라고 증명을 받고, 그가 말한 것은 말씀과 정확히 맞아야 하고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모든 것은 사라집니다. 아시겠죠? 주의 말씀은 오직 성령에 의해서만 왔습니다. 성경은, “옛 사람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아시겠죠, 말씀을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보세요. 침례자 요한은 성령이 예수를 지적해 주시지 않았다면 결코 예수를 알지 못했을 겁니다.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침례자 요한은, 그 위대한 선지자는 나와서 말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 가운데 한 분이 서 계십니다. 여기 어딘가에 서 계신 평범한 한 남자, 그 분은 하나님의 어린 양이십니다.” 요한이 말하길, “전 증거했습니다. 전 증거했습니다. 전 하나님의 영이, 성령이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와 그 분 위에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 음성이 나와서, ‘이는 내가 기뻐하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게 뭐였죠? 성령이, “내가 그를 지적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주님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도 그겁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삼중 계시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이. 그런데 그것도 여러분이 그것을 볼 수 있도록 예정이 되어 있어야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예정이 안되어 있으면, 여러분은 절대로 그걸 볼 수 없을 겁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볼 수 있도록 예정되지 않으면, 여러분은 절대로 그걸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빛이 비추는데 여러분은 멀리 가버리고 그것을 비웃고, 그리고 그것을 지적인 개념으로 장황하게 설명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자신을 표명하시고 그것을 증명하실 때에도, 아시겠죠, 그럼에도, 여러분에게 그것을 볼 뭔가가 없으면, 여러분은 그것을 보지 못할 겁니다.
하나님은 결코, “이 사람은 택하고, 저 사람은 택하리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하나님은 ...로 아셨습니다. 그가 예정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분이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아시고...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셨습니다. 하나님은 끝을 알고 계셨고, 시작 때부터 끝에 대해서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만일 그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지 못한다면, 그 분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무한한 분이십니다. 좋습니다.(Eng. p. 46)
요한은 성령께서 지적해 주시지 않았더라면 결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을 겁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높고, 교육을 받고 그런 모든 것들에게 자신의 신비를 감추시는지 보셨습니까? 보세요, 그 사람들 모두가...?... 단순함이 하나님께서 보도록 예정하신 사람들에게 그것을 계시합니다. 여길 보세요! 다른 사람들은 옆에 서 있으면서도 그 비둘기를 보지도 못했는데, 아무런 음성도 듣지 못했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그 예정된 한 씨에게만 보내졌기 때문입니다. 예정된 겁니다! 분명히, 예정되었습니다! 이사야는 그분이 태어나기 712년 전에, 영 안에서 이런 인간적인 감각들을 초월하여 일어나 말하길,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이 있어,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대로를 곧게 하라.’고 하도다.” 했습니다. 그러면, 이사야가 그것을 볼 수 있었다면, 말라키가 예정된 마지막 선지자를 똑같이,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을 인치고 마감하는... 그 시대의 끝에서 거기에 서 있는 그 위대한 선지자를 보지 못했을까요? 아시겠죠? 말라키는 그게 예정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그는 예정되었습니다. 말라키도 역시 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그는 내가 ‘내 앞에서 내 길을 예비하라고 내 면전에 내 사자를 보낸다’고 말했던 자니라, 말라키 3장이죠.” 아시겠죠? 정말입니다, 그는 그 메시지를 보도록 예정되었습니다. 요한이 저 멀리 보고 그 비둘기가 내려오는 것을 볼 수 있었던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과 함께 있었던 그 빛이 내려오는 것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직접, “이는 내가 거하기를 기뻐하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가 되는 거죠. 요한은 “내가 증거하노니, 나는 그 분을, 아버지의 독생자를 보았다. 나는 그 일의 증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단순함입니다! 아버지는 목사님인데; 아버지는 위대한 신학자인데, 아시다시피, 그는 학교에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아버지의 교파로 돌아갈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닐 듯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 옛날에 그가 탄생할 때 그를 만지셨을 때, 요한은 태어나기 삼 개월 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마리아가 그 위에 올라갔을 때, 요한은 어머니의 뱃속에서 육 개월 되었었는데, 전혀... 그 조그만 근육들이 아직은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걱정이... 그 조그만 근육이 자라는데, 그녀는 아무런 생명의 태동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가 아니라 엘리사벳이었죠. 그런데 마리아가 올라와 그녀를 붙들고 껴안고, 팔을 둘러 그녀에게 안수하자. 아시겠죠? 그녀는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도 아기를 가지리라고 말씀하셨어요.” “너 요셉과 결혼했니?” “아뇨.” “마리아,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니?”(Eng. p. 47) “성령이 저를 덮을 것이고, 제 안에 창조될 거예요. 전 그분의 이름을 ‘예수’라고 부를 거예요. 그는 하나님의 아들일 거예요.” ‘예수’라는 말이 발설되자마자, 어린 요한은 어머니 뱃속에서 뛰고, 소리를 지르고 마구 뛰었습니다. 엘리사벳은, “주 하나님은 복되시도다! 내 주의 모친이 오시다니? 내 주의 모친이!” 오, 세상에! “내 주의 모친이 오다니? 너의 문안하는 음성이 내 귀에 들리자마자, 내 자궁 안에서 아기가 기뻐서 뛰었도다.”하고 말했습니다.
그가 신학교나 자기에게 교리로 채울 뭔가를 원하지 않았던 것도 당연합니다. 그는 중대한 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야인(野人)이었고, 광야에 나가서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거기로 데리고 나가셨고, 그에게 계시했습니다. 오, 다시 여러분이 받을 계시가 있습니다! “내가 너에게 그가 누군지 말해주겠다. 너는 선지자이다. 말씀이 너에게 있다. 너는 네가 누군지 안다. 너는 와야만 한다.” 그건 지난 주 일요일에 있던 질문에 답이 됩니다. 아시겠죠? “너는 네가 누군지 안다, 요한. 그러나 잠잠히 있어라;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계속 하던 일을 해라. 네가 이 사람을 보게 되면, 하늘에서 빛과 같은 비둘기가 내려오는 표적을 보게 될 것이다. 네가 그를 만나게 될 때 그런 일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물로 걸어오셨을 때, 요한이 보니까 그 비둘기가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한은,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저분이 바로 그 분이다! 그는 세상 죄를 제거하실 분이다.”하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물로 곧바로 걸어오셨습니다, 요한에게. 요한의 두 눈이 예수의 두 눈과 마주쳤습니다. 그들은 육적으로 따지자면, 육촌간이었습니다.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사촌이었습니다. 그들의 눈이 서로 만났습니다. 하나님과 그의 선지자가, 아멘, 거기 서 있었습니다. 요한은, “내가 주께 침례를 받아야 할 겁니다. 어째서 주께서 내게 오시나이까?” 하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은 허락하라, 하지만 명심해라, 우리가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이 왜 그렇게 했죠? 예수님은 희생제물이셨기 때문입니다. 요한은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희생제물은 바쳐지기 전에 씻겨야만 합니다. 오! 오! 요한은 허락했고, 주님에게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러자, 보라, 하늘이 열렸습니다, 오, 세상에, 그 비둘기가 주님 위에 내려왔고, 한 음성이,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그 안에서 거하기를 기뻐하노라.”고 말했습니다. 킹 제임스 성경은, “그 안에서 내가 거하기를 기뻐하노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식으로 말하든지, 의미는 똑같습니다. “안에 거하든,” 아니면... “이는 내가 그 안에서 거하기를 기뻐하는 사랑하는 아들이니라.”나 “안에서 거하기를”이나, 어떻게 말하든지, 똑같은 겁니다. 좋습니다.(Eng. p. 48) 우리는 그게 그에게 계시되었음을 압니다. 거기에 서 있던 사람들은 그걸 듣지 못했습니다. 성령이, 성령만이 그것을 계시합니다.
또 다른 예정된 씨인 바울에게 자신을 계시하실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바울은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렇게 말했을 겁니다, “그 사람들 잡기만 해 봐라, 내가 뿔뿔이 갈라놓고야 말겠다, 나는 사울 박사니까. 나는 가말리엘 수하에서 공부한 사람이다. 나는 무디 신학교에 다녔고...” 아니면 다른 데에, 아시겠죠. “난, 난 학자다. 난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안다. 그 광신자들을 뿔뿔이 흩어놓고야 말겠다. 위대하신 신부님, 제게 거기에 내려가게 허락하는 공문서를 주십시오, 제가 그리로 내려가서 소란을 피우는 그들을 체포해 오겠습니다. 이 하나님의 병고침이니 뭔지 하는 것, 그런 것은 입을 막아놓겠습니다.” 그것을 주머니에 넣고는, “저 갑니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세상에, 오전 11시경에, 빛 한 줄기가 그의 얼굴에 비췄고, 그는 땅에 엎드렸습니다.
왜죠? 그는 예정된 씨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그를 선택하였다. 네. 내가 그에게 앞으로 내 이름을 위하여 많은 고난을 겪을 것을 보여 주겠다. 나는 그를 이방인들에게 보내 그들에게서 온갖 방법으로 그가 수치를 당하게 할 것이나, 그래도 그는 내 이름을 지니고 다닐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내려갔습니다, 그의 모든 종교적인 것들이 다 끊어질 때까지, 저기 사막의 뒤편에서 삼 년 반 동안 있었습니다. 거기 아라비아에서, 그가 말씀을 배울 때까지, 말씀이 그가 될 때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갇힌 자가 됩니다; 여기 그가 사랑의 쇠사슬에 묶여 돌아왔습니다! “나의 모든 신학교 경험은 사라졌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갇힌 자입니다. 아멘! 나의 형제, 빌레몬이여,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 갇힌 자입니다. 나는 주님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만 얘기하고 말할 수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날 여러분 자신을 그분의 뜻에, 그분의 말씀에 가둘 죄수들이 필요하십니다. 그게 바울의 모습이었습니다. 그가 아무리 지적인 면으로 많이 배웠다고 해도, 그는 하나님을 계시를 통해 알았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계시가 오자, 지적인 것들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 반석 위에 교회가 세워집니다. 네, 그렇습니다. 보세요, 바울은 예정된 씨였습니다. 성령이, 성령만이 여러분에게 예수님이 누군지 보여주십니다. 어떤 사람도 못하고; 그들은 여러분에게 “아버지, 아들, 성령”으로 만들어 주고, 그것에서 나온 다른 모든 것을 줄 겁니다. 아시겠죠? 성령은 예수를 하늘의 주 하나님이 표명된 분으로 계시해 줄 겁니다, 오, 그분입니다!
자 보세요. 선지자들도 아니고, 왕들도 아니고, 다른 어떤 것도 아닙니다; 여기서, 처음으로,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되었습니다, 신격의 충만함이 육체로, 인간의 육 안에서 거했습니다. 그게 계시입니다. 오, 세상에! 전 여러분에게 찬송 가사를 불러 드리겠습니다.(Eng. p. 49) 나라들이 무너지네, 이스라엘이 잠깨네,(그렇습니까?) 선지자들이 예고한 징조들일세; 이방인 교파 교회는, 그들의 날이 찼네, 두려움에 싸여; “오 흩어진 자여, 네 땅으로 돌아 오라.” 여러분은 그들에게서 쫓겨났습니다. 구속의 날이 가까웠네, 사람들의 마음은 두려움에 떠네; 할리우드에서 만들어 내는 모든 농담으로도 그 두려움을 다 없애지는 못합니다. 한밤중에 공동묘지 옆을 지나가는 어린 소년이 휘파람을 불며 가는 것처럼. 아시겠죠? 성령으로 충만하라, 등의 심지를 다듬어라, 위를 보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다! 거짓 선지자들은 거짓말을 하네,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맞습니다) 이 세대는 하나님의 계시를 저버리네, 하지만 우리는 사도들이 걸었던 곳을 걷고 있다네. 구속의 날이 가까웠네, 사람들의 마음이 두려움에 떠네; 성령으로 충만하라, 너희 등을 다듬어라, 위를 보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다!
형제님, 그 계시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저버리는 이 세대! 아시겠죠? 거짓 선지자들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될 겁니다.” 그들은-그들은 잡종입니다. 그들은 조직에 교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말씀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계시가 자신을 계시합니다. 오, 세상에!
우리는 여기에서 끝낼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만일...제가 돌아올 때 다시 모일 수 있고,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이제 시간이... 여러분 계속 하길 원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여러분이 결정하십시오, 원하시면, 아시겠죠. 잠시만... 서두르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충분히 시간을... 여러분은 이 설교가 끝나고 쉴 시간이 있을 겁니다. 좋습니다. 똑같습니다, 보세요, 그 예정된 씨를!
성령이, 성령만이 여러분에게 예수가 누군지 보여 줍니다; 선지자들도 아니고, 그분의 왕들도 아니고. 여기에 하나님이 육체로 표명되었습니다. 여기에 충만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계시되어졌고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오, 세상에! 변화산에서, 하나님이 직접 증거하십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거기에는 율법을 대표하는 모세가 서 있었습니다. 선지자들을 대표하는 엘리야가 서 있었습니다.(Eng. p. 50) 하지만 그는... 그들은 사라졌고, 하나님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했습니다. 세 명의 대표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율법과 선지자들과, 모... 그리스도가. 그런데 하나님은, “이 사람이 그 분이다.” 했습니다. 하나님, 충만히; 선지자들 안에서 표명되신 게 아니었고, 율법으로도 표명되지 않으셨고; 그리스도 안에서 표명되셨던 겁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는 자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율법은 여러분을 감옥으로 넣었지만, 꺼낼 수는 없었습니다.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여러분을 정죄하고 여러분을 죄 때문에 죽입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예수는 하나님의 사랑이요 계시였습니다, 예정된 씨에게, 그분께서 여러분을 부르셨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려고. “이 사람이 그 분이다. 그의 말을 들으라!” 하셨습니다. 아십시오! 신격의 충만이 알려졌습니다, 이 신비의 비밀은 이제 계시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표명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가 됩니다,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 그리스도십니다! 그리스도라는 뜻이 뭡니까? “기름부음을 받은 분,”입니다. 육체에 신격의 충만함으로 기름부음을 받으신 기름부음을 받으신 분입니다. 오, 세상에! 사람들이 어떻게 그것을 의심할 수 있을까요?
한때는 부분적으로, 모세도 그 분을 가지고 있었고; 부분적으로, 다윗도 그 분을 가지고 있었고; 오, 세상에, 그러나 지금 여기서는 예수께서 충만함으로 표명되셨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땅에 서 계시는 겁니다. 충만함으로, 하나님이, 사람들의 죄를 위하여 죽으시려고, 그래서 그의 교회에게 거룩한 생명을 가져다 주시고; 충만함으로, 그의 교회에서 으뜸됨을 차지하셔서, 이 마지막 날들을 위해 약속하신, 이 마지막 날들의 모든 약속을 표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시겠죠? 무엇이... 자 들어 보십시오. 듣고 계세요? 잠시 자신을 꼬집어 보십시오. 아시겠죠? 잘 보십시오.
예수께서 왜 표명되셨죠? 하나님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래야만 했습니다; 아무도 죽을 수 없었습니다, 어떤 선지자도 죽을 수 없었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는 선지자들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는 선지자들이셨습니다. 예수는 왕들이었습니다. 예수는 역사였습니다. 예수는 장차 오실 분이었습니다. 이전에 계셨던 분이고, 현재 계시는 분이고, 오늘날에는 앞으로 오실 분이시기도 합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입니다. 예수는 그런 목적 때문에 표명되셨습니다. 그 목적을 통해서 예수는 교회를 얻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충만함이 그가, 이 마지막 날들에 하나님의 모든 약속된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는 으뜸됨을, 교회 안에서 으뜸됨을 차지하실 때에, 그 자리를, 교회 안에서 그분의 자리를 차지하실 때에.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들을 그도 할 것이라; 이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하리라,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게 예수님의 목적이었습니다. 그 표명이 거기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주님은 그렇게 그것을 볼 수 있는 사람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이 말씀을...
보세요, 예수님은 그것을 그렇게 보셨고, 완벽하게 그 날을 위해서 그렇게 태어나셔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이 하는 모든 움직임을 표현하실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계시였습니다; 계시된 하나님이었습니다.(Eng. p. 51)
이제 하나님은 그분의 영과 피로 교회를 성화시켰는데, 이 마지막 시대에 있는 모든 약속이 계시되어지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자, 보세요, 그는 돌아가서 나머지 사람들이 여기에 남겨 놓은 것을 주워 모아서, 이 마지막 날들에, 그분의 성령으로 일곱 인의 신비를 전부 다 계시할 겁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자신을 표현하고 계십니다. 그게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돌아가셨던 겁니다. 그건 하나님의 삼중 표명의 두 번째 것입니다. 첫 번째는, 자신을 그리스도 안에서 표현하는 것이었고, 다음에는 교회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똑같은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이셨던 것처럼, 교회도 말씀이 자신들을 통해 흐르게 허락하면, 말씀이 됩니다. 그러나 그들이 잡종 교파를 영접하면, 어떻게 말씀이 그들을 통해 흐를 수 있겠습니까? 말씀은 단절됩니다, 잠시 흐르다가 휴즈가 나가 버립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전류가 자유롭게 흐를 때, 하나님의 말씀이 말이죠, 말씀은 말씀 자체를 표현합니다.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할 것이라.” 마지막 날들에는 그 일이 이루어질 겁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리니, 그가 자녀들의 마음을 조상들의 믿음으로 돌이키리라.”
그런데 그 때에, 하나님은 그의 교회를 통해서, 그분의 신격, 신성의 충만함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을 때가 나올 겁니다. 이 교회 안에서 으뜸됨을 차지하실 겁니다. 오, 세상에! 뭐라구요? 기름부음을 받는 분이셨고; 이제는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오, 세상에, 기름부음을 받은 신부와 신랑으로 돌이키는 거군요. 기름부음을 받는데 (왜죠?) 이브가 한 때 거절했던 것을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아담도 버렸었죠; 말씀의 기름부음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내 말이 영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말씀으로 기름부음을 받습니다. 이브가 거절한 것을, 그가 돌아오시고 우리는 영접합니다. 그 잡종 상태가 어떤지 보세요. 다시금, 그가 이브에게 한 일입니다. 그는 이브에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하지마, 저렇게 하지마; 그런데 이거, 이거는 해도 돼.”
사탄은 말했습니다, “오, 있잖아...” 이브는 몸을 돌려서 사탄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날에 이브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 이브는 그렇게 하지 않도록 예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나님은 그런 교회를 가지실 겁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그의, 점... “교회는 점도 없고 주름도 없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교회는 그분의 영광을 옷 입고 거기에 서 있을 겁니다, 표명된 그분의 말씀입니다. 교회는 세상에게 토큰이 될 것입니다. 교회는 본... 교회는 세상에게는 유별난 것이 되어 세상이 바라보고는, 어, 나머지 세상은, “아, 그들은 광신자예요. 그들은 먼 사촌이에요. 우리 무리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이에요.”할 겁니다. 저도 그 사실을 압니다. 오히려 잘 된 겁니다, 그렇죠. 교회는 저 위에 있는 이 그룹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며칠 전, 어떤 남자분이 서서 얘기를 나누다가, 제게, “어느 교파에 소속되어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Eng. p. 52) 저는, “아무데도요.” 했습니다. “뭐라구요?” “아무데도.” 저는, “전 왕국에 속해 있어요.” 했습니다. “어, 거기엔 어떻게 가입하는데요?” “거긴 가입하는 게 아닙니다. 그 안에서 태어나는 겁니다.” 아-아. “어떤 왕국인데요?”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한 몸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이 몸 안으로 들어갑니다,” 성령으로 태어나서, 그러면 우리는 왕국에 속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은 미국인이 아닙니다, 우리는 독일인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 어떤 것도 아니고;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우리는 정착했고, 성령 안에서 행하고; 사랑의 노예가 되어서, 세상 것들로부터는 떨어져 있습니다. 우리의 세상에 대한 권리들을 다 팔아서 매우 값진 이 진주를 샀고, 성령께서 자신을 표명하시도록 하면서 행합니다. 그게 바로 그분의 진정한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게 바로 여러분이고, 저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가서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고, 그분의 말씀을 가지고 말이죠, 어떤 신조가 말하는 것을 가지고 섬기는 게 아니고.
보십시오, 이 기름부음을 받은 분, 그리스도는 직접, 여기요, 오 하나님은, 알려지셨습니다. 하지만 이제... 보세요! 하지만, 하지만 지금은 (왜죠?) 그분이 으뜸됨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히 표명되셨습니다, 그분의 계시에 대한 하나님의 큰 비밀입니다. 이 커다란 계시의 빛은 항상 이 세상의 지혜를 눈멀게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때에, 그가 여기 이 땅에 계셨을 때, 그들은--그들은 사람들을 눈멀게 했습니다. 그들은 말하길, “아니, 당신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는군! 당신은 하나님과 동등한 자리에 자신을 두고 있소!”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셨을 뿐 아니라; 자신이 하나님이셨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들은 그 사실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중에는 더러...
저는 예전에 어떤 무신론자들이 예수께서는 결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다고 제게 말하는 걸 들었습니다. 말씀하셨었습니다. 정말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을 잘 모르실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물가에 있던 여인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었죠? 예수님이 그 여자에게 뭐라고 하셨었죠? “나는 메시야가 오실 것을 알아요. 그 분이 오시면, 그는 이런 일들을 하실 거예요.” 예수님은, “너에게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니라.” 하셨습니다. 바울에게도, 또 여러 사람들에게. 보세요, 하지만 이제 교회는 으뜸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비밀은 항상 세상 지혜를 눈멀게 해왔습니다. 그들은 그 사실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그 사실을 이해하고 있지 못합니다. 사탄은 그 사실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 중 어떤 사람도 그 사실을 이해하지 못했고, 다만 그것을 이해하도록 예정되어 있는 자들만 이해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한 분이신지. 사람들은 항상 하나님을 세 분으로 만들 겁니다. 아시겠죠? 분명히 그럴 겁니다.
보세요, 다음, 두 번째로, 여러분 안에 계신 표명된 그리스도는, 영광의 소망입니다. 그 위대하고 표명된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계셨었고; 이제는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서 표명되셨습니다. 서두릅시다.(Eng. p. 53) 보세요! 한 때는 하나님의 크신 비밀이었던 것이, 그분의 생각 속에 있었던 크고도 신비스러운 비밀이 이제는 믿는 자의 마음 속에 담기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리스도의 몸 안에 담기게 되었습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의 생각 속에서 한 때는 큰 비밀이었던 것이, 이제는 표명되었습니다. 그걸 좀 생각해 보세요! 아시겠죠? 오, 세상에! 오, 저는...
전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확신합니다. 어, 전 제가 마땅히 이해해야하는 데도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이해하지 못했다고 확신합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하나님의 크신 신비는, 영원한 하나님이 신비로 가지고 계셨던 것이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펼쳐졌고, 다음에는 그분의 교회에게로 내려보내셨습니다. 한때는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던 것이 이제는 그리스도의 몸 안에 있습니다. 예수께서 교회인 그의 신부에게 사랑을 표현하시는 겁니다, 그녀에게 비밀들을 속삭이시는 겁니다.
여러분 아내에게 여러 가지 것들을 얘기해 주시는 거 아시죠, 아시죠, 여러분이 결혼하게 될 그 여자에게. 여러분은 그녀를 너무도 사랑하기 때문에, 그녀에게 모든 비밀을 말해 주고, 그녀를 가까이 곁에 두고는, 여러분을 사랑해 주고 그러지요. 여러분 제가 하는 말 아시죠. 그게 바로 하나님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하고 있는 일입니다. 아시겠죠? 예수님은 교회에게 비밀들을, 비밀들을 알려 주고 계십니다. 이들 바람둥이들에게가 아니고, 그분의 아내를 말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좋습니다. 자 보세요. 아뇨.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에게 그분의 비밀에 관한 계시를 알려 줌으로써! 하나님의 은혜는 얼마나 큰 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제가 알기로는... 저는 여러분이 이것이 개인적인 말로 들린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어떤 무리의 사람들이나, 이런, 저런 사람들이 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교회 전체와 나누고 계시는 비밀은, 사람들이 그걸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아시겠죠? 그건 저와 여러분만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그건 교회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그 교회 안으로 들어가려고 애쓰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어, 왜 그들이 그걸 받아들이지 않을까요?”하고 물으실 겁니다. 그들은 그걸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는 말씀하셨습니다, 또 한 번, 그는 이런 것들을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그들이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 이사야는 그들이 그것을 볼 수 없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시기를... 선지자 바울은 말했습니다, “마지막 날들에 사람들은 분별이 없으며, 자만하고, 쾌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화해하지 아니하며, 모함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분별이 없으며 자만하고, 아시겠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이들 중에는 집집마다 다니면서 어리석은 여인들을 사로잡아 여러 가지 정욕으로 끌려가게 하는 자들이라,” 짧은 바지를 입고, 머리카락을 자르고, 등등 여러 가지. “ ‘그래도 괜찮아. 오, 저기 그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이야. 신경 쓰지 말고...’하고 말하면서 여러 가지 욕심에 끌렸습니다.” 아시겠죠? “결코 진리의 지식에는 이를 수 없느니라.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같이, 이 사람들도 대적했습니다,” 교회를 산출해 낼 수 있고, 일단의 무리들을 산출해 낼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어리석음이 표명될 겁니다,” 예수께서 그의 신부를 데리고 가셔서, 저 위에 앉히시고는, “이들이 신부다,”하고 말씀하시고, 그녀와 함께 가실 때에. 맞습니다. 그러면 그들의 어리석음이 알려지게 될 겁니다.(Eng. p. 54) 이 비밀에 관한 계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알려진 것을 보세요! 보세요! 이 위대한 계시는, 계시된 신비는, 여러분에게 알려지게 되면, 여러분은 모든 세상적인 것들을 버립니다. 이제 한 번 더 반복하겠습니다. 이 말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녹음하는 테이프를 위해서죠, 그리고 곳곳에 있을 사람들을 위해서. 이 설교 테이프는 전 세계로 나갑니다. 아시죠? 여러분 성령의 침례를 받으셨다고 주장하시는 여자분들, 그렇지만 머리카락을 기를 용기는 없으시죠, 성경이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을 정죄하고 여자가... 남자는 여자가 머리카락을 자르면 아내와 이혼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데.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함으로써 존중을 받는데. 성경은, 여자가 머리카락을 자르면, 그녀는 자기 머리를 욕되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머리카락을 자르는 일은 보통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시죠, 또 보통이 되어 버린 일은, 여자가 머리카락을 자르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짧은 바지를 입고, 긴 바지를 입고 그런 것들! 성경은, “남자에게 속한 옷을 입는 여자는, 하나님께 가증함이 된다,”고 했습니다, 지독하게 더럽고, 더러운, 냄새나는 변소처럼 여기신다는 겁니다. 아시겠죠? 오, 세상에! 하나님의 코에는 지독한 더러운 냄새로 여겨진다는 거죠! 그런데 여러분은 그와 같은 옷을 입고 기도하려고, 기도를 올리려고 하십니까? 하나님은 그 기도를 거절하십니다, 그 기도를 멀리하십니다. 맞습니다.
“어, 잠깐만요, 브래넘 형제님, 지금 구약에 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하실 겁니다.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십니다. 그건 하나님에 관한 충만한 계시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말이든 하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그 말씀을 바꾸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 말씀을 확대시키시고, 그 말씀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율법은 확대되었지 변경된 게 아닙니다. 확대되었습니다! “간음한 자마다 죽임을 당하리라,” 하지만 이제는 확대되어서, “누구나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계명을 결코 바꾸지 않으셨습니다. 확대하셨습니다. “ ‘안식일을 기억하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 주 중 하루를; 이제는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확대하셨습니다, 그 “쉼”은 하나님의 영을 지킴으로 나옵니다. “명령을 명령 위에 반복하고 줄에 줄 위에 반복하여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하여. 선한 것을 굳게 붙들라. 더듬는 입술과 다른 언어들로 내가 이 백성에게 말하리라. 그게 쉼입니다. 그게 주의 임재에서 나오는 기운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말씀을 듣지 않고 고개를 흔들고, 자기들 교파들에게로 가버렸습니다. 아-아. “이게 기운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아시겠죠, 안식일을 확대하는 겁니다; 여러분 안식일주의자들과 여러분들 들어 두십시오. 오, 세상에! 하나님은 바꾸시지 않습니다. 확대할 뿐입니다. “지옥이 그들을 받으려고 대문들을 넓혔습니다.”(Eng. p. 55)
자, 여러분 이제, 마지막 때의 메시지를 아시겠죠, 왜 그 메시지가 부인 당했는지.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교파가 아니고, 하나님의 신비에 관한 계시입니다. 아시겠죠, 교파가 아닙니다. 계시입니다! 하나님은 교파에 의해서 알려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계시에 의해서 알려지십니다. 보십시오! 그의 몸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이시고; 그리고 그의 몸 신부 안에 계신 건 그리스도입니다. 오-오-오, 세상에!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표명되셨고; 그리스도는 신부 안에서 표명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몸에서 여자를 취하신 것처럼, 그런데 그 여자는 타락했죠;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몸에서, 그의 살을, 그의 말씀이신 그분의 몸에서 신부를 꺼내셨고 그 신부는 절대로 교파나 신조에 의해서 타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로. 하지만 그 신부는 하나님의 순수하고, 더럽혀지지 않은 표명되는 말씀에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 설교 테이프를 들으시는 남자분들과 여자분들 모두, 그것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신부는 두 번째 이브입니다, 그러나 신부는 순수와 성결의 치마를 찢고 더럽히지 않을 겁니다, 그녀의 남편에게. 그녀는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그분의 말씀 편에 머무를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원하는 모든 초교파 운동과 모든 조직에 가담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얼마 안 있어서, 박해를 가져 와서 그런 교회들의 문을 다 닫게 할 겁니다. 여러분 그거 아시죠. 이렇게 교파들이 아닌 교회들, 그들은 그런 교회들을 창고로 사용할 것입니다. 만일 초교파 운동에 소속되지 않은 어떤 사람이 가서 어떤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드린다면, 즉석에서 총살당할 겁니다. 그건 이미. 그 운동의 회장인 그 루터교 목사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건 지금 이 나라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바로 여러분의 잡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말해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교회는 이 빛 가운데서 진실되게 서 있을 거니까. 교회는 이미 저 옛날에 그것을 증명했고, 앞으로도 어떤 난관이 닥쳐와도 다시 증명할 겁니다. 그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모든 초교파 운동과 그 밖의 모든 것들은, 사라질 것입니다. 교회는 점도 없고 주름도 없이 거기에 가게 될 겁니다. 맞습니다. 교회는 거기에서 서게 될 겁니다. 보세요, 하나님은, 그의 몸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표명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 삼중의 멋진 목적을 보셨죠?
그리스도는 그의 몸인 교회 안에 계시면서, 자신의 약속된 말씀을 입증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러셨던 것처럼. “누가 나를 죄 있다고 정죄할 수 있느냐? 내가 아버지의 일들을 행하지 않는다면, 내가 어디서 잘못 했느냐? 이제 너희들은 네가 그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교파는. 자 내게 보여 다오. 네. 내가 어디서 메시야가 아님을 보여 주었는지 보여다오. 내가 어디서 잘못했나 보여다오, 하나님이 메시야가 하리라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그것을 성취하지 않은 표적이 하나라도 있느냐,”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의 몸 안에 계신 하나님입니다.(Eng. p. 56)
자,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 하셨습니다. 보셨죠, 보셨죠, 동일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렇죠?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 이보다 더 많은 일들을,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교회는 조금 더 오랫동안 빛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 그분의 약속된 말씀을 입증하면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그의 약속들을 행하셨듯이, 그리스도도 그분의 동일한 일들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서 행하고 계십니다, 아셨죠, 이제는 그분의 신비를 마지막 날에 그의 신부 나무에게 알리고 계시고, 태초에 그 나무 안에 있었던 열매들을 맺고 있습니다.
보세요, 그 나무는 가지를 하나 냅니다, 루터교. 그게 어떻게 했죠? 나무가 위로 올라오면서, 나무와 함께 열매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죠? 그들은 그것을 교파로 만듭니다. 그래서 가지치는 분이, 농부이신 아버지께서 오셔서는 잘라내...?... “그건 죽었다.” 하십니다. 이제는 웨슬리파가 올라 옵니다; 올라올 때는 좋았습니다. 그게 어떻게 했죠? 열매가 그 나무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그 포도나무도 잘라서, 죽게 했습니다. 하나만 보여 주십시오, 교회 하나... 전 알고 싶습니다. 전 삼십 삼년의 교회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게 조직이 된 교회가 즉석에서 죽지 않은 교회가 있다면 한 번이라도, 한 곳이라도 보여 주십시오. 제게 그들이 다시 일어난 적이 있다면 한 군데라도 보여 주십시오, 그저 교인 수나 그런 면에서 말고, 부흥이 아니고. 아시겠죠? 한 개도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교회는 다 끝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농부 되시는 분이 뭘 하셨죠? 오셔서 가지치기를 하셨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교파적인 열매를 맺었습니다; 오렌지 나무인데 레몬을 맺었죠, 그래서 그 나무를 가지치기한 겁니다. 그것을 내놓으면, 계속 가지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나무의 심장은 어디죠? 한가운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다 가지치기하시고 바로 꼭대기에서... 하나님은 뿌리 속에 씨를 하나 가지고 계셨습니다. 물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하나님의 법을 받아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처럼. “그는 물가에 심겨진 나무와 같으니,” 시편 1 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할 것이고; 계절을 따라 열매를 내리라.” 바로 여기에서... 열매가 가장 빨리 익는 곳은 어디죠? 나무 꼭대기입니다. 왜죠? 빛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아멘! 맞습니다. 나무의 꼭대기 부분에서,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은 신부 나무를 만들어 내시고 계십니다.
자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은 “뱀의 씨”에 반대되는 그 생명 나무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씨였습니다, “여자의 씨.” 동산에 있던 그 생명 나무. “그들이 손을 뻗어 이 나무를 움직이고, 그 나무를 먹어 영원히 살까 함이라.” 그는 여러분이 영원히 살기 위해서, 취해질 수 있는 유일한 나무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생명입니다. 그때에도 그게 말씀이었다면, 이브가 에덴 동산에서 버렸던 하나님의 말씀; 지금 여기에도 그리스도, 말씀이 표명되었습니다.(Eng. p. 57)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는 생명의 나무셨습니다. 그걸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런데 로마는, 그들이 어떻게 했죠? 그는 잘려져야 했습니다. 그는 수치스러운 나무에 매달려야 했습니다, “나무에 매달린 자는 저주를 받은 자니라,” 인류를 위하여 저주가 되셨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통해서, 예수는 신부 나무를 내는데, 그것은 그에게 회복된 생명 나무일 겁니다, 에덴 동산에 있는 남편과 아내로, (오, 하나님께 영광을), 동일한 말씀에 의해서 그리고 남편과 아내 안에 표명된 동일한 하나님에 의해서, 동일한 신부 나무를 다시 회복시킵니다.
보세요, 그것을 알립니다! 세상에, 여기 할 게 너무나 많아서, 끝도 없이 하게 되겠습니다. 보세요, 동산에 있는 그리스도의 몸의 나무는, 지금 그분의 신비를 이 신부 나무에게 알리시고 있습니다. 보세요, 그리스도, 두 번째 아담에 의해서 구속되었습니다! 여러분 그렇다고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다시 집으로, 타락했었는데 구속된 아내를 데리고, 집으로, 에덴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의 아내를, 오늘날의 교회를 되돌리는 것은, 그리스도입니다. 이제 그 삼중 신비를 아시겠습니까? [“아멘.”]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표명되시고; 그리스도께서는 교회 안에서 표명되시고; 다 같이, 다시 원래의 아담과 이브로, 부부로, 부부는 하나입니다, 동일한 피와 동일한 영과 기타 모든 것으로 만들어진 거죠.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성령에 의해서, 왜냐하면 생명은 피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우리를 그분의 몸 안으로 침례를 주는 성령의 침례입니다, 그것은 오직 그의 몸, 그의 육, 그의 말씀만을 알아 봅니다. [브래넘 형제가 성경을 여러 번 다독거린다-주] 교파는 그것을 건드리지도 못할 겁니다. 그건 계시입니다. 교회는 그것을 압니다. 이브도 그것을 알았었지만, 타락했습니다; 하지만 이 이브는 그것을 알아도 타락하지 않을 겁니다. 이 이브는 정해졌습니다! 할렐루야! 휴! 이 이브는 타락하지 않도록 정해졌습니다! 타락하지 않을 겁니다. 이 이브는 그것에 예정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 있다 하지 않을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목사님들은 제가 하는 얘기를 아실 겁니다, 여기에 목사님이 스무 분이 넘게 계십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 죄 있다 하지 않을 사람은 복이 있도다,” 다윗이.
보십시오, 구속시켜서, 자기와 함께, 집으로 갑니다; 다시 인간의 몸으로, 먹고, 마시고, 영원히 살 영원한 생명으로 돌아갑니다. 이사야는, “그들이 집을 짓고 그 안에서 살며, 포도원을 심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그들이 심고 다른 이가 그것을 먹지 않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자녀들이 취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거기에 있을 겁니다. 그는 그것을 짓고 거기에 머물 겁니다. 아멘. “그가 심고, 다른 이가 먹지 않으리라; 그가 심고 그가 직접 먹을 겁니다.” 아멘! 그게 뭐죠? 그의 신부가 그와 함께 돌아가는 겁니다, 원래의 아담과 이브로 다시 구속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죽음을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십자가를 돌아보고 사망의 값이 치러졌음을 봅니다.(Eng. p. 58) 이제, 믿음으로, 우리는 주님과 함께 부활되어, 이제 하늘에 속한 곳들에 앉아 있고, 무엇이 우리를 구속했는지를 뒤돌아보고 있고, 신랑께서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고, 신랑과 함께 집으로 행군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삼중 목적입니다, 아담과 이브 안에서 표명되었었고, 모든 선지자들 안에서와, 시대들을 거쳐 내려 올 때도 표명되었었습니다, 장차 오실 분이시고, 이전에 계셨던 분이시고, 현재 계시는 분이시며, 우리는... 장차 오실 분입니다. 완전한 표명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계시입니다, 아담과 이브가 구속을 받아서,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알리셨습니다!
거기서 그는 다윗의 보좌에 앉으실 겁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만국을 소유하고, 철장으로 다스릴 겁니다. 양 쪽에는 나무가 있을 겁니다. 들어오는 나라들은, 그 치유를 바랄 것입니다. 그 잎사귀들은 민족들을 치유하는 데 쓰일 겁니다. 왕들은 그 성 안으로 자기들의 영광을 가지고 들어올 겁니다. 어떤 것도 더럽히는 것은 들어가지 않을 겁니다. 시온 산은 그 위에 빛이 하나 있는데, 밤낮 없이 비출 겁니다, 그리고 구속 받은 자들은 그 빛 가운데서 걸을 겁니다. 오, 할렐루야! 생각해 보세요, 그것은 가공된 얘기가 아닙니다, 신학적인 개념도 아닙니다. 그건 밝은 빛을 내는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깨닫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입니다. 그건 모든 시대에서 사실이었고, 이 시대에서도 사실입니다. 지금도 사실입니다. 저에게도 사실이고, 여러분에게도 사실이고, 이 진리를 붙드는 모든 사람에게 사실입니다. 아멘.
하나님이 자신을 직접 알리시고, 생명을 통해서 자신의 맥박이 뛰게 하시는 것을 보고서,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께 갇힌 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사랑 때문에 갇힌 자입니다. 세상은 웃고, 조롱하면서, “이리 나와.”하고 말하겠죠. 여러분은 갈 수도 있지만, 갇힌 자입니다. 아시겠죠? 다른 여자들은 할리우드처럼 살 수 있지만 여러분은 그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갇힌 자입니다. 아멘. 아셨죠, 여러분은 그리스도께 갇힌 자입니다. 다른 남자들은 담배 피고 술 마시고 법석을 피우면서도 자기가 그리스도인이네, 집사네, 목사네 하지만, 여러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갇힌 자입니다, 말씀에 갇힌 자.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신부 나무에다 자신의 신비를 알리십니다; 그리스도, 두 번째 아담에 의해서 구속되었고; 집으로 돌아갈 것이고, 원래의 에덴으로 회복되기 위하여, 사망과 질병과 슬픔과 수치에서 자유케 되어, 영원한 생명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신비를. 다음에, 들어보십시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그리스도교와 그 정부로 개종시키는 것은, 그것은 하나님의 생각이 절대로 아닙니다. 여러분은,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하심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을 그리스도교로 개종시켰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게 아닙니다. “어, 그들은 술을 마시면 안됩니다. 거짓말을 하면 안됩니다.” 여러분 회교도들이 여러분을 능가한다는 걸 아시나요? 여러분 아프리카에 있는 이교도들인 흑인들이, 부족 내에 법이 있는데 그것은 그리스도교에서 여러분이 산출해 내는 것을 훨씬 능가한다는 것을 아시죠.(Eng. p. 59)
어, 전 셩가이(Shungai) 부족에게 갔었습니다. 젊은 여자가 어떤 연령이 되도록 결혼을 하지 않으면, 그녀는 그 부족을 떠나야 하고, 부족 표시를 얼굴에서 지워야 합니다. 그녀는 도시로 가서; 그녀는 하루벌이 노동자가 됩니다. 만일 그녀가... 여자는 결혼하기 전에 처녀성을 시험받아야만 합니다. 그 여자가 어떤 남자와 간음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 그녀는 그 사람이 누군지 말해야하고, 그들은 다 같이 처형당했습니다. 아-아. 오, 그들은 소위 말하는 ...보다 능가합니다. 만약 소위 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런 시험을 했다면 어떨까요? 그들 중 구십 구 퍼센트는 날이 새기 전에 죽을 겁니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다. 여러분 그게 사실임을 아시죠. 여러분은, “뭐라구요? 어, 난 순결합니다!” 하고 말할 겁니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이미 마음에서 그 여자와 간음했느니라.” 자 어떻습니까? 자매님, 그 남자에게 그런 식으로 자신을 보인 건 어떨까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 일을 한 것과 다름없는 겁니다. 아시겠죠? “오, 하지만 괜찮습니다.” 목사님은 그런 말을 두려워서 말을 못하는데, 그 이유는 뭐죠? 그걸 바로 잡으려고 하면, 교파의 본부가 그를 축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잡종입니다. 그들은 말씀을 취하지 않습니다. 말씀이 그게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그게 사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머리입니다.
자 보세요, 하나님은 자신을 알리십니다. 우리는 정부에 의해서 사람들을 그리스도교로 개종시키도록 되어 있지 않고; 계시에 의해서입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 계셨던 것처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 계셨던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셨던 일을,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서 행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셨던 표적을, 그리스도는 여러분 안에서 행하십니다! 오, 그것은 정말 아름답지 않습니까? 네! 오, 세상에! 전 그게 좋습니다. 예수님은, “그 날에는,” 그건 오늘날입니다. “그 날에는,” 이 계시가 알려지는 때죠, “너희는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너희는 내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 그 계시가 표명될 때, “그 날에는 나와 아버지께서 하나임을 알게 되리라;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있는 것을 알게 되리라.” 다음에 그 계시가 나오면, 다음에는,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있는 것을 알게 되리라”입니다. 그렇습니다. 다중, 삼중 표...목적은 뭐죠? 그것을 회복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회복되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말씀이었듯이. 그는 똑같은 것을 입증하셨습니다, 그가 말씀이었다면.
예수님은 말씀을 표명하시지 않았을 것이고, 이 어떤 위대한 신학자였을 겁니다. 그건 세상이 찾고 있던 진짜 메시야였을 겁니다. 아시겠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이었을 겁니다. 그게 그들이 오늘날 찾고 있는 겁니다, 누구-누구-누군가가 빌리 그래함을 능가할 수 있을 것이고, 누군가가 그들의 조직을 눌러 버릴 수도 있고, 올라와서 그들 침례교인들에게 그들이 어디에 서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을 겁니다. 물론입니다. 그들은 그런 걸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겸손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표적들을, 그리스도를 찾고 있습니다. 아시겠죠?(Eng. p. 60)
예수님은 위대한 신학자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목수의 아들이었습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아시겠죠? 그는 걸어 다니면서, 하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은, “너희 중에 성경에 내가 하리라고 말했고, 내가 표명하지 않은 것을 내게 보이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는 똑같은 일을 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행한 일을, 지금도 교회가 행하고 있습니다. “그 날에는 너희가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있는 것을 알게 되리라.” 네? 그렇습니다, 시온으로 행군해가고 있습니다, (어디로?) 왕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날에는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알게 되리라.”
여길 잘 보십시오! 여기에, 그건 너무나 멋집니다, 전 여러분이 이걸 놓치길 원치 않습니다. 자 여러분 모두, 그리고 테이프를 듣고 계신 여러분들, 정글에 계시든지 어디에서 이 말을 듣고 계시는지 모르지만, 잘 들으십시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낸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자 잘 보십시오. 예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는 예수 안으로 들어가셨고, 자신을 올바로 입증했고, 이는 그가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똑같이 여러분을 보내고,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 안에서 가시고, 그 동일한 하나님을 입증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고,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고, 너희는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가 뭐죠? 말씀이십니다. 여러분은 말씀으로 삽니다. 오, 저는 그것을 주제로 삼아서 그 것에 대해서 두세 시간 설교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그것에 대해서. 보십시오, 보세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는,” 예수와 함께 가셨습니다, 그를 보내신 아버지.
우리를 보내신 예수는 들어가십니다. “잠시 후면 세상은 나를 보지 못하겠지만,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인칭 대명사죠, “내가,” 그 분, 예수님이,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함께, 곧 너희 안에 있겠음이라.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 자 돌아가서 예수께서 무슨 일을 행하셨나 보시고, 그 다음에 여러분이 하는 일을 보시고, 한 번 비교해 보십시오.
“노아의 날과 같이, 인자가 임하는 날에도 그러하리라. 롯의 날과 같이, ” 현대적인 빌리 그래함과, 오럴 로버츠가 소돔으로 내려가 그들 소돔 사람들에게 설교했고, 복음으로, 그들의 눈을 멀게 했을 때죠. 한 천사는, 아브라함과 선택 받은 무리와 함께 있던 한 사자는 뒤에 머물러 있었고, 어떤 표적을 행하셨었죠? 아시겠죠? 아브라함이 그 분을 뭐라고 불렀었죠? 엘로힘(Elohim)이라고, 육체 안에 표명되신 하나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예수님은 그 분이 직접, 자기 안에 계신 하나님이 마지막 날들에는 그의 신부들 안에서 표명되리라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겁니다! 오, 세상에, 세상에! 그것을 말하자니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시가! 그건 영원한 겁니다, 그래서 계속 계속 계속 진행됩니다.
보십시오, 그러면, 첫 아담과 이브와 같았던 분, 죄가 그들을 사망으로 분리하기 전에; 자 그리스도, 두 번째 아담은, 생명으로 죽음에서 자기 신부를 구속하시고; 원래의 에덴으로 돌이키시는 길에, 교제 가운데 자기 신부를 회복시키고, 다시 하나님과 함께 하게 합니다, 에덴 동산에 있는 남편과 아내로, 분명합니다, 그리스도와 그의 신부로.(Eng. p. 61)
하나님은, 그 날에는, “왕국이 아버지께로 주어지게 되고; 그가 만물의 모든 것이 되도록.” “그가 말을 하는 동안에도, 내가 들으리라.” 다윗은, 그리스도죠, 다윗은 그 보좌에 앉아 있습니다, 전 인류 위에 계시는 왕이십니다.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동안에도, 나는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것이다. 그들이 말하기 전에,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리라.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라.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고, 그들이 함께 먹고 누우리라. 내 거룩한 산들에서는 해하거나 파괴하는 일이 없으리라,” 다시 그대로 에덴으로 돌아간 거죠, 있는 힘을 다해서! 거기에 하나님의 삼중 목적이 있습니다. 오 하나님, 우리가 그것을 알게 도와 주소서! 우리가 그것을 알게 도와 주소서! 우리가 계속 말하는 동안 다시 한 번 자세히 들어 보십시오, 원래의 에덴으로 돌아갑니다.
우리가 그분에게서 태어나면, 우리는 그분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의 삶은, 그분의 생명이 여러분 안에 있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모든 행동은 그분을 선언해야 합니다. 어느 나무에서 생명을 꺼내서 다른 나무에 넣는 것과 같습니다. 배나무에서 생명을 꺼내 사과나무에 주입시키면, 그건 배를 맺을 겁니다. 그래야 합니다, 왜냐하면 수액이, 그 나무 안에 있는 생명이, 배아(胚芽)가 배나무이기 때문입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 모든 행동은 그분을 선언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우리는 그분의 이름을 지니고 있어야만 합니다.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그의 신부로서, 그분의 영으로 임신되어 있습니다. 오, 세상에! 교회는 자녀들을 배고 있고, 그분의 이름을 가지고 그분의 영으로 임신해 있습니다; 그분의 이름을 지니고 있고, 그분의 생명을 가지고 있고; 그분의 생명의 징조들을 낳고, 으뜸됨의 증거, 그분의 부활의 증거로 분명합니다; 그가 죽지 않고 영원 무궁히 살아 계심을 보여 줍니다. 이것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리고 입증된, 세상에게 우리가 그 분 안에서 살아 있음을 입증합니다. 휴!
어떻게 아십니까, 여러분이 교인이기 때문일까요?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통해서 살고 계시고, 여러분이 그분의 영으로 깊이 임신해 있어서, 다른 모든 것에게는 갇힌 자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복음에 갇혀 있습니다, 오 세상에, 말씀에 붙들려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낳는 모든 자녀는 그게 됩니다, 여러분은 갇힌 자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간음을 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임신한 상태이니까요. 하나님께 영광을! 그는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생명의 자궁은 다른 것에는 닫혀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이미 예정에 의해서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씨가 생명에 이르렀고; 어떤 세상도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 오, 한 시간 가량 이것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죠! 전 여러분이 이해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죠? 그리스도, 그리고 그분의 것만이, 이미 끝났습니다. 그 씨는 거기에 있었습니다.(Eng. p. 62) 그 씨는 이미 있었습니다. 언제 그게 거기에 놓여 있었죠? “창세 전에, 우리를 영원한 생명에 예정했습니다.” 그 생명을 주는 흐름이 있자 마자, 거기에 놓여 있는 그 씨는...막 들어 온 다른 씨들은 붙들지 않을 겁니다, 붙들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씨가 들어왔을 때, 재빨리 자궁을 막았고, 나머지 씨들은 그렇게, 내쫒겼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둘러싸인, 갇힌 자가 됩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 그분의 생명이 그분의 증거를, 그분의 표적들을 만들어 냅니다. 오,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보세요, 생명의 표적들을 그의 부활의 증거로 만들어 내놓고 있고, 세상에게, 그 영원한 생명을 증명해 보이고 있고, 세상에게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 있음을 입증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구속주이신 하나님과 함께 살아 있습니다, 우리를, 교회를 바로 그 목적을 위해서 창조하신 분과 함께, 그리고 그분의 창조적인 생명이 우리 안에 있다는 사실을요. 그건,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파리가 나오라”하고 말할 수 있었고, 정말로 파리가 나왔습니다. 파리를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은 다람쥐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하실 수 있습니다. 창조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십니다. 바로 그 동일한 하나님이, 그 창조적인 생명이, 여러분 안에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갇힌 자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그것을 말하라고 하기 전에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말했을 때, 그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는 그렇다는 것을 입증하셨습니다. 다른 모든 것은 옳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말이 말해지면, 그대로 이루어져야함을 알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모세가 그 지팡이를 들고, 하나님이 “개구리가 나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개구리가 나오라,”고 말했습니다. 모세는 단지 그 말을 전달시켜 내보냈던 겁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개구리가 곳곳에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에 개구리가. 그 개구리가 어디서 나온 걸까요? 아무도 모릅니다. 전에는 그렇게 개구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창조주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면서, 생물을 창조하셨던 겁니다. 첫 개구리를 만드신 하나님이 또 두 번째 개구리도 만드실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 개구리를 전부 다 만드십니다. 오, 세상에! 제 말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첫 다람쥐를 만드셨고, 두 번째 다람쥐도 만들고, 아무 다람쥐나 만드십니다; 다람쥐가 없는 상태에서도 다람쥐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원하시는 것은 아무 거나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의 생명! 오, 세상에! 그것을 생각만해도 전 온 몸이 전율합니다! 아-아.
오, 그분과 함께 살고, 그분과 함께 집으로 가서, 그 분과 함께 산다!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고서, 영원히 그분과 함께 살기 위해서 집으로 그분과 함께 간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게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신비가 표현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되었다는 사실이. 아시겠죠? 모든 것이 한 마디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다라는 겁니다, 전에도 하나님과 인간은 하나였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과 인간은 하나입니다. 아시겠죠? 그게 뭡니까? 우리는 그분의 영으로 충만되고, 하나님은 으뜸됨을 차지하십니다. 그게 하나님이 성취한 것이었고, 그렇게 하고자 하는 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계시고;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 모두 다 같이 하나가 되는 것이. 성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은 그리스도에게 그것을 계시했었고, 여기서 그것을 계시합니다; 초자연적인 창조적 능력을. 오, 세상에!(Eng. p. 63)
“개구리들이 나오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실 수 있었던 하나님은, 바로 그 하나님은 저 위에 서서, “이 물이 포도주로 변해라.”고 말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렇죠? 아멘.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는 동일한 하나님, 똑같은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변하시지 않습니다. 그건 사람 안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그건 그분의 표명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계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행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직접 그것을 계시하는 겁니다. 인간은 창조할 수 없고;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보여줍니다. 더 이상 인간이 아니고; 인간 안에 계신, 지금은 그의 교회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아멘! 언제나 그분과 함께 살기 위하여 천국 집으로 갑니다. 하나님은 교회에게 영원한 사랑을 표현하십니다.
들으세요, 잘 들어 보세요. 전 여러분이 이것을 꼭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교회나, 어떤 표적이나, 어떤 교제나 어떤 정부나, 어떤 간증이나, 어떤 신조나, 어떤 교파도 이것 이외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것, “여러분 안에 있는 그리스도, 영광의 소망” 외에 다른 것은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알아보시는 유일한 것입니다. 어떤 교제도, 어떤 교회도, 어떤 신조도, 어떤 교파도, 그 어떤 것도 알아보지 못하시고; 다른 모든 것은 죽었습니다. 그런 것은 잘려져야 하는 조각들이고, 가지쳐서 버려져야 하는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서 으뜸됨을 차지하고 사실 수 있게 말입니다. 옛 것을 거론하는 것도 아닙니다! 전 여기에 한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제 조직입니다.”하고 말하는 것. 그것도 잘려져야 합니다. “전 여기에 내 무엇-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은 이렇게 말해요. 저의 어머니는 제가 홀리롤러라고 말하실 거예요.” 그 생각도 잘려나가야 합니다. 아시겠죠? “남편은 제가 이런 짧은 바지를 입기를 원한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것도 잘려져야 합니다. 아시겠죠? 오직 여러분과 그리스도만 남을 때까지 그런 것들은 잘려져야 합니다. 아시겠죠? 어!
생각해 보십시오! 살아 있는 말씀으로 살아 계신 그리스도의 살아있는 임재로; 오, 살아 계신 그리스도, 살아 있는 임재, 살아 있는 말씀! 잘 들으십시오! 그분 자신의 개인적인, 개인적인 입증으로 그분의 교회를 증명하십니다. 교인들을 한꺼번에 증명하시는 게 아니죠! 모세의 시대에 그런 일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세상의 끝날에 있던 어느 누구의 날에도 그런 일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파괴가 있었던 때에 이르렀을 때에도. 롯의 때에도, 교인이 되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건 개인적인 입증이었습니다, 육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 아시겠죠, 개인적인 입증을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의 영으로 태어난 사람들에게, 이와 같은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엄청난 교파의 시대에,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살아 있는 말씀을 취하셔서, 그것을, 말씀 안에 있는 이 생명, 그 씨 안에 있는 그 배아를 개인적으로 입증하신다는 사실을요! 그 말씀은 씨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갔던 씨입니다. 그리고 그 생명은 그리스도이고, 말씀 안에 있고, 개인적으로 여러분 안에 있고; 여러분은 할 수 없는 뭔가를 입증하시고, 그 일을 행하는 건 여러분이 아니라 그 분이라고 자신을 증명하십니다. 여러분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분께 사랑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신부가 되고.(Eng. p. 64)
하늘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만물을 창조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가 알파와 오메가이고, 시작이며 끝이시고; 이전에 있었던 분이고, 현재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분이고;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빛나는 새벽 별이라.”고 할 만 합니다, 그는 만유 가운데 계시는 모든 것이니까요.
그분의 임재는, 개인 안에서, 개인적으로 증명하시어 자신을 표현하심으로, 그 시대를 위해 약속된 살아 계신 말씀을, 자신을 여러분을 통해서 표현하십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계시의 입증을 하십니다. 보십시오, 오로지 개인 안에서만, 절대로 무리 안에서가 아닙니다! 개인으로; 무리 안에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신원 증명은 한 개인에게 이루어집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감리교인에게, 침례교인에게, 장로교인에게, 루터교인에게, 오순절교인에게가 아니라 한 개인에게입니다! “내가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 두리라; 그들을 분리되게 하리라.” 맞습니다. “들에 두 사람이 있으리라;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 두리라. 침상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 두리라.” 무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임신한 자녀를 개인적으로 입증하는 겁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고, 하나님께 완전히 항복한 상태여서 다른 것은 전혀 개의치 않는 자녀를. 성령은 그를 통해서 자신의 삶을 살고, 맥박이 뛰고, 말씀을 개인적으로 입증해 보여 주고, 사람들과 세상에게 자신을 표현합니다.
세상은 어떻게 그와 같은 것을 보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을까요? 카톨릭 교인들이 성 패트릭을 알아보지 못하고 죽은 후에야 알아봤던 것과 같습니다. 성 마틴에게 행했던 것과 같죠, 그걸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사람들은 모든 시대마다 똑같이 행했습니다. 잔다르크에게도 똑같이 했습니다. 카톨릭 교회는 잔다르크가 마녀라고 화형을 시켰습니다, 잔다르크는 영적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약 150 년 뒤에는, 참회시키려고, 그 사제들의 시신을 파내 던져 버렸습니다.
그건 그들 바로 옆을 지나가는데, 그들은 그게 사라진 뒤에야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창세 전에 예정하신 예정된 씨만 일으킬 뿐입니다. 노아 시대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고, 모세 시대에도 그랬고, 엘리야 시대에도, 선지자들의 시대에도, 예수님의 시대에도, 지금 이 순간까지 계속 내려오면서 똑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씨로 임신된 사람은, 그 안에서 말씀이 스스로 표명하게 되는데, 하나님의 뜻에 너무나도 항복한 상태여서, 말씀이, 말씀만이, 이 사람, 갇힌 자 안에서 말씀을 표명하게 됩니다, 한 개인에게. “내 교회는...”하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내 교회”는 그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Eng. p. 65)
개인입니다, 한 사람! 지옥 전체가 이 가르침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지옥 전체가 이 진리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진리입니다. 예수님은, “자, 베드로, 너와 요한과 나머지 사람들아, 너희는 계시를 받았다, 이제는 교회 전체가 구원을 받았다.”고 결코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베드로에게 온 것이었습니다. “내가 네게 말하노니, 네게” 그들에게가 아닙니다, “네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라.” 베드로라는 말은 “돌 하나”를 뜻합니다. 돌은 “고백된 사람,” 또는, “분리된 사람”이란 뜻이 있습니다. 어떤 특정 돌 위에, 어떤 특정한 것 위에; 아시겠죠, 부름 받아 나온, 교회는 불려 나왔습니다; 이 돌 위에, 이 “계시” 위에, “혈과 육이 결코 그것을 너에게 계시한 것이 아니라. 이 계시 위에, 부름 받아 나온 무리 위에, 내가 그들 안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지옥의 모든 문들이 결코 그것을 대항하지 못하리라.” “너희 머리카락 하나라도 멸하지 않으리라. 너희는 내 것이다! 내가 너를 마지막 날에 일으키고, 영원한 생명을 주며, 그를 마지막 날에 일으키리라.” 그겁니다, 계시입니다. 그들이 아니고; “그를”이죠, 한 개인입니다! 무리가 아니고; 한 개인입니다! 모든 지옥이 그것을 반대합니다.
하지만 그의 신비는 단지 그의 사랑하는 신부에게만 계시됩니다. 신부는 유일하게 그것을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이사야가 너희에 관해서 잘 말하였도다, 너희 위선자들아, 너희 풀밭의 뱀아. 너희는 나가서 ‘오, 위대한 거룩한 선지자들이여! 우리는 그들의 무덤을 기립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광내고 있어요.’ 하고 말한다.” 예수님은, “너희가 그 선지자들을 거기에 넣은 자들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카톨릭 교회들에게도 똑같이 말씀하실 겁니다, 그들이 로마 니케아에 이르기 전에 구약의 선지자들을 보냈을 때, 선택받은 자. 그 옛날 선지자들은 땅에서 나오는 것을 먹으며 옷도 제대로 입지 않고, 양가죽을 두르고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의 진리를 옹호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카톨릭 교회는 자기들의 지적인 생각을 원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나왔... 성 이레뇨(이레니우스), 폴리캅, 마틴과 같은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죠? 무덤에 묻었습니다, 잔다르크, 성 패트릭, 그리고 다른 사람들. 그들을 무덤에다 묻고는 돌아와서는 잔다르크에게 했던 것처럼 벽을 회칠했습니다. 그들이 어떤 일을 했죠? 그들을 무덤에다 묻었습니다!
그 다음에 말씀드릴 건, 그 분의 영이 여러분에게, “회칠한 벽들아! 너희 위선자들아, 자신을 뭐라고 부르면서, 너희가 인간의 지적인 생각을 택하고 말씀을 떠나는구나. 와서 너희 안에 있는 말씀, 하나님의 씨로 임신이 되는 대신에, 너희는 다른 모든 잡종을 취하였다.”고 말합니다. 그 여자가 “음녀”로 앉아 있는 것도 당연합니다, “사람들에게 인간의 것들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것들을 가르치지 않음으로, 영적인 음행들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Eng. p. 66) 그러나 예수님은, “적은 양떼여, 두려워 말라, 너희에게 왕국을 주시는 것이 너희 아버지의 선한 뜻이니라.”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정말입니다. 거기서 우리는 왕국을 가질 겁니다.
계시록에서, 성경은, “이 큰 도성은 땅의 모든 왕들을 통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음녀”라고도 말했습니다. 그게 뭐죠? 숙녀라고 주장하지만 음행을 범하는 여자를 말합니다. “그는 손에 잔을 하나 가졌는데,” 세상에 건배를 하려고 올리는 잔이고, “그녀의 음행의 가증함들의 더러움으로 가득한 잔을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딸들이 있었습니다, 개신교 교회들입니다, 그녀에게서 나온 모든 자는 그녀와 동일한 거짓 교리들을 가지고 있고, 같은 세례들과 성령의 침례 대신 악수하는 걸로; 그리고 신부의-신랑의 이름을 취하는 대신에, 그들의 그릇된 교리인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건 아무 차이가 없어요.”하고 말할 겁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만일 제가 수표에다 제 이름을 기입하는 곳에다, “목사”, “목사”라고 적어놓거나 그런다면, 환전을 할 수 없을 겁니다. 맞습니다. 은행에선 그런 걸 받지 않습니다. 아-아. 보십시오.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든 신비는 오로지 그의 신부에게만 계시되어집니다, 약속하신대로. 지옥은 이 진리를 반대합니다, 이 신비의 계시의 진리를. 하지만 신부는 그 진리 위에 서 있습니다. 그게 신부가 서 있는 곳입니다. 교회여, 여러분은 왜 배고파합니까, 왜 목말라 합니까? 그 이유는 아버지께서 이 감춰진 비밀을 여러분에게 계시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너무나 많은 일들이 여러분을 붙들고 있게 합니다. 여러분의 직업, 아내, 남편, 자녀들, 세상의 염려, 어떤 목사님,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여러분을 붙들고 있게 허용합니다, 여러분의 마음 깊은 곳에서는 여러분이 목말라 하고, 배고파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것을 계시하려고, 계시를 보여 주시려고 하시는 겁니다. 마지막 날이 이르렀습니다. 자 보십시오.
다시 뒤돌아봅시다. 이걸 전부다 넘어갈 순 없습니다. 아시겠죠? 전 여러분이 잠시 여기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몇 분 뒤에 마치겠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잠시만 집중해서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보십시오, 골로새서 여기 18절입니다. 골로새서, 18절.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는 시작이시며, 죽은 자들로부터 첫 번째로 나셨으니 이는 그가 만물 안에서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
“그는 그의 몸인 교회의 머리이시고, 으뜸됨을 원하십니다.” 자, 들어 보십시오, 우리가 얘기할 동안 잘 들으십시오. 뭐죠? 그는 몸의 머리가 되셔야 합니다, 자기에게서 취해진 신부의 몸; 아담에게서처럼, 살과 뼈입니다, 아시겠죠, 신부입니다. “죽은 자들로부터 태어났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죽은 자들, 불신의 죄에서 태어나는 겁니다.(Eng. p. 67) 무엇이 이브를 죽였습니까? 불신입니다. 맞습니까? 무엇에 대한 불신이었죠? 하나님에 대한 불신 때문이었나요? 아닙니다. 이브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녀가, “하나님은 안 계세요”라고 말했었나요? 아닙니다. 이브는 무신론자가 아니었습니다. “난 그분의 말씀을 전혀 믿지 않아요.”하고 말했었나요? 오, 아닙니다. 이브는 조그마한 한 가지만 빼고는 다 믿었습니다. 그렇죠?
성경이, 거기 계시록에서, 예수님이 직접, “나-나 예수가 이런 일들을 증거하라고 내 천사를 너에게 보냈도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한 말씀을 빼거나, 더하는 자마다” 이런 모든 심적 고통과 슬픔이 한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 하나를 의심해서 생긴 것이라면, 하나님이 여러분이 다시 한 말씀을 의심하도록 놔두실까요? 하나님은 불공평하실 겁니다. 아-아. 아시겠죠? 그건 옳지 않을 겁니다. 정죄... 여기에 한 남자가 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한 말씀을 의심함으로 이런 모든 심적 고통이 생기게 했고; 그러다가 그는 앞서 가서는 몇 년간 경험을 하고, 성경과 기타 여러 가지를, 자기 삶을 그런 것에 바치는 사람들; 그리고는, “오, 너는 가서 그것을 먹을 수 있어. 괜찮아, 너를 돌아오게 해줄게.”하고 말할까요? 오,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시겠죠? 아시겠죠?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시지 않습니다. 자 보십시오.
이제 보십시오. “그는 몸의 머리이십니다,” 그 몸은 죄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신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불신은 모든 교파, 모든 신조를 허용합니다, 아시겠죠. 말씀에 대한 불신; 말씀은 그분 자신이죠, 생명의 말씀. 아시겠죠? 말씀, 말씀만이,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말은 다 잡종입니다. 아무리 말씀처럼 보인다고 해도, 그것은 말씀이 아닙니다. 말씀은 자체의 생명을 산출합니다, 이브는 개인적인 지식을 바라고 바꿔버렸죠. 오늘날, 교회가 어떤 사람의 이해력을 통해서, 어떻게 가지고 있는지 보십니까? 모세는 타는 가시덤불을 만나기 전까지 하나님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는 자기의 실패를 보았습니다. 타는 가시덤불은 모세에게 부족한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말씀은 교파가 부족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머리이신 그는 부활의 첫 열매입니다.”
우리는 이, “계시”를 계속 얘기하겠습니다; 잠시만 더요, 여러분이 허락하신다면. [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좋습니다, 맞습니다, 조금만요. “그는 부활의 첫 열매입니다.”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잘 보십시오. 그러면, 그는 어떤 분이십니까? “그는 그의 신부인, 교회인 몸의 머리십니다.” 네-네. 자, 신부 몸은 머리를 따라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의 부활의 일부이고 신비의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몸이 가지 않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 세상에! 그건 하나님의 신비의 일부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서 어떻게 자신을 계시하시고 말씀으로 그것을 일으키셨는지, 또 하나님은 그분의 교회에게 계시하고 동일한 말씀으로 교회를 일으키십니다. 그것은 그의 삼중 신비 중 일부분이 됩니다.(Eng. p. 68)
머리께서 무덤에서 부활되셨던 것처럼, 몸도 그 분을 따라 에덴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가족의 머리, 남자, 신랑께서; 신부는 신랑의 몸이니까, 따라가야 합니다, 신부는, 왜냐하면 그건 머리이니까요. 머리는 계시되어지고, 영원한 생명과 함께 돌아옵니다; 그리고 몸은 그것을 따라가야 합니다, 다시 남편과 아내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여러분이 그분의 몸인 동일한 말씀으로 임신하고 있는 한; 여러분은 그분의 몸을 받았고, 그 분 안에 있게 됩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받아들이게 되면. 신조가 아니라; 말씀을 받아들이면! 오, 세상에! 그건 오늘 오후에도 계속해서 얘기할 수 있는 주제가 되지 않을까요? 네? 세상에, 그렇게 하면 너무나 좋지 않을까요! 아시겠죠? 이제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에 대해서. 그러므로, 몸은 ...을 알아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놓치지 마십시오. 그러므로 몸은 말씀 외에 다른 머리 직분을(headship)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머리는 몸과 연결되어 있고, 그 머리는 말씀이고, 그것은 동일한 말씀, 하나의 머리 직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교파들과 사제들과 다른 어떤 것은, 죽은 똥입니다. 그리스도만이 그 한 머리 직분이 되십니다. 몸은 한 가지만을 알아봅니다, 말씀을요!
이제 누가, 몸 안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데가 있다면 제게 보여주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뭘 알아보고 계십니까? 전 지금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있음을 압니다, 테이프로, 아시죠, 우리는 전 세계를 도는 테이프 사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떤 이름으로 침례 받으셨습니까? “천하에 다른 이름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씀이 말했습니다, “사람이 그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이름.” 만일 여러분이 침례를 받으셨다면, 여러분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보여 주기 위해서, 그리고는 신조의 이름을 취하신다면, 여러분은 잡종입니다. 여러분이 그 교회와 정확히 닮지 않고 그들의 가르침과 정확히 닮지 않으면...
그럼, 카톨릭 교인들, 아시겠죠, 어떻게 여러분은 교황이 베드로로부터 사도적인 계승을 받은 계승자라고 말하면서, 이 교황과 이 교회는, 표적들과 기적들을 보시고, 그의 교회라고 하나님이 인정하신 이 첫 말씀에 너무나도 반대되게 가르치고 있는데, 교황의 관할 밑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까? 오늘날 동일한 말씀이 순수함으로 전달되는 것을 보면서, 예수님이 거기서 가졌었던 동일한 부활을 보여 주고, 하나님이 동일한 일들을 행하시면서 그분의 백성들 가운데서 사시는 것을 보면서, 그러면서 여러분은 로마에 있는 머리 직분을 알아보실 수 있습니까? 우리의 머리 직분은 하늘에 있습니다. 전 로마로 가지 않습니다; 죽으면 전 하늘로 갑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머리 직분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런데 몸은 그 머리를 따라가야 합니다, 아내가 남편을 따르듯이. 아담이 속지 않았어도, 아담은 이브와 같이 있으려고 나갔습니다. 이브는 속았고, 범죄했으며, 그렇지 않았다면 몸 전체의 전체 부활은 주 예수의 날에 예수께서 무덤에서 나오셨을 때 이루어졌을 겁니다.(Eng. p. 69) 하지만 예수는 그의 몸된 신부를 구속해야 했습니다. 그녀는 그에게 오기 위해서는 구속함을 받아야 합니다. [브래넘 형제가 손뼉을 두 번 친다-주] 그거 보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오, 세상에! 아시겠죠, 그때는 부활이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구속은 진행 중입니다.
이제 여러분 일곱 봉인들을 보십니까? 주님은 저 뒤에서 중보의 사역을 하고 계셨었습니다, 구속하시면서, 하지만 언젠가는 구속한 이 책을 가지러 나오실 겁니다. 이 책 안에 있던 모든 것은 그분 자신일 겁니다, 왜냐하면 그건 믿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책 안에 있는 말들, 그런데 말씀은 그 분입니다.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그는 이 구속의 책을 가지려고 나오십니다, 그들의 이름은 창세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때는 그가 어린 양으로 죽었었던 때입니다. 여기에 그분이 계십니다, 전에 하셨던 동일한 일을 표명하시면서, 그분의 말씀 안에 계십니다. 그녀는 다른 머리 직분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못합니다. 주교니 뭐니 없습니다. 그녀는 하나의 머리 직분, 즉 그리스도만 알아보는데, 그리스도는 말씀입니다. 오, 세상에! 휴! 전 그게 너무나 좋습니다. 어! 네, 좋습니다.
머리가 무덤에서 나왔던 것처럼, 그의 몸도 그를 따라 에덴으로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몸은 다른 머리 직분은 알아보지 못하고, 말씀의 머리 직분만 알아봅니다. 어떤 교파도 그 말씀에 추가할 수 없습니다. “거기서 한 말씀이라도 제거하거나 한 마디라도 더하는 자는, 그 책에서 제하여지리라.” 여러분은 바로 거기서, 죽고, 잡종이 됩니다. 그녀는 아까 봤듯이, 그녀의 손안에 든 이 증거는, “그녀의 음행의 더러움이고, 영적인 간음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믿는다고 주장하는 바로 그 말씀을 대적해서. 아시겠죠?
그러므로, 말씀이든가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니든가 둘 중 하나입니다. 맞습니다. 그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그게 맞다는 걸 어떻게 아십니까? 그는, 말씀은 입증됩니다. 아시겠죠? 그는, 말씀은, 적절하게 입증되면, 머리 직분입니다, 교회의 머리되시는 분입니다. 그는 말씀이고, 머리 직분입니다. 그는 적절히 증명을 받고, 입증을 받습니다, 교회 안에 계시는 자기 자신의 영으로 말미암아, 그 분. 자신을 입증해 보이는 것은, 몸 전체에게 주는 직접적인 증거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신조들이 필요 없어집니다. 교파들은 사그라졌습니다. 하지만 머리 직분 그 자체는, 개인적인 증명으로 말미암아 몸 안에서 인정을 받습니다, 아시겠죠, 자신을 증명하시면서, 몸에게 머리 직분을 증명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의 입증 받은 머리 직분 안에서, 즉 그리스도, 하나님의 말씀 아래서 연합하게 됩니다, 다른 교회 산하가 아니라.
그렇다면 우리의 머리 직분은 왕국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성경은,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왕국입니다! 우리는 교파가 아닙니다. 우리는 왕국에 소속되어 있고, 그 왕국은 우리의 삶 속에서 영과 생명이 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과 하나님이 하나였던 그 날에 그렇게 했던 것처럼, 이 시대에 모든 약속을 성취시킵니다. (Eng. p. 70) 말씀과 하나님은 오늘날 그의 교회 안에서 하나입니다, 그것을 구속받은 몸의 머리 직분으로 만듭니다, 마지막 날에 메시지를 가져오고; 부활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켜져, 돌아가 다시 회복하기 위하여, 태초에 에덴 동산에 있던 아담과 이브처럼. 하나님의 삼중 비밀입니다, 그의 몸! 오, 세상에! 이제 자세히 보십시오, 옛날 이스라엘을 모형으로 들어서.
제가 너무 오래 끌고 있나요? [회중이 “아뇨.”한다-주] 제가 너무, 제가 너무... 하지 않게 하십시오. 자 들어보세요. 우리는 이십 페이지도 안 남았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하지만 지금 저는... 조금만 더하고, 여러분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내년 여름이나 그때까지.
자 보세요. 보세요, 하나의 머리 직분에, 같은 식으로, 이스라엘이 그랬듯이, 함께 연합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그거 이해하십니까? 옛날 이스라엘이 그랬듯이; 한 분 하나님께서, 불기둥으로 입증되고, 말씀이라고 선지자를 통해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동일한 하나님, 동일한 불기둥, 동일한 방식; 하나님은 자신의 방법들을 바꾸실 수 없습니다. 완벽하기만 할 뿐입니다. 그렇습니까? 아시겠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한 분 하나님!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몇 분 있었죠? [회중이 “하나.”한다-주] 신부는 몇 분을 가질까요? [“하나요.”] 앞으로도 몇 분이 계실까요? [“한 분.”] 그럼요. 그럼요. 보셨죠,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서, 위대한 선지자인 모세의 시대에 있던 불기둥이었었죠. 모세는 불기둥에 의해서 지도를 받았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약속의 땅으로 갔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시대에는, 불기둥의 형태로, 바울이라 불리는 선지자에게 나타난 한 분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한 백성을 불러내도록 보냄을 받았었습니다.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마지막 날들에, 그와 같은 식으로 내려오셨습니다, 자신을 동일한 표적들과 동일한 기사와 동일한 불기둥과 동일한 복음과 동일한 말씀과 동일한 표명들을 가지고.
그의 몸은 마가복음 16장과 여러 곳에서, 예수님이 약속하셨던 일들을 행할 것입니다. 그의 몸은 무덤에 붙들려 있지 않았습니다, 그 분과 함께 부활 때 인식되었습니다. 여러분 이해하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러면 그의 믿는 자녀들의 몸은 그분이 오실 때 무덤에 붙들려 있지 않을 것이고, 그분과 함께 인식될 겁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자기 신부인 그 몸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그 목적을 위하여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인식되는데, 그분의 몸이기 때문이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몸은 교파의 것들로부터는 떨어져 그에게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고, 그런데 그는 말씀이십니다. 아시겠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부활의 첫 열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분과 함께 인식될 겁니다, 우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걸 알고, 우리가 그분의 갇힌 자들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개인적인 머리 직분을 가지고 자신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심을 증명하십니다, 교회를 통해서 그가 전에 하셨던 일들을 동일하게 행하심으로써,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너희 안에” 아시겠죠, 그런 식으로. 맞습니다.(Eng. p. 71)
그의 몸은 무덤에 붙들려 있지 않았습니다. 그분과 함께 부활 때 인식되어, 지금 주님이 인식되는 것과 똑같이, 들어보십시오, 그것은 이것을 의미합니다: 그분의 말씀은, 주님은 말씀이죠, 일으켜지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은, 루터, 웨슬리 시대를 통해 그 말씀의 능력으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거기서 말씀은 움직이기 시작하고, 조금 더 움직여서, 지금은 동일시되는 증명이 될 때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지금은, 몸 안에 생명이, 휴거가 가깝게 되었다는 증명입니다. 우리가 그 머리 직분과 몸이 하나가 되는 것을 보면, 그의 표명들의 분량의 충만함을 보면, 몸이 머리 직분에 받아들여지려고 함을 보여 줍니다.
나라들이 무너지네. 이스라엘은 잠깨네. 제 말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는 그의 몸 안에 생명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가 구속한 몸이니까요. 중보의 일은 끝났습니다. 그는 자기의 생명을 그 몸에 주고 있습니다, 휴거를 위한 입증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마지막 날에... 전-전, 여러분이 잠시만 참아 주신다면, 그래도 괜찮으실 겁니다. 전 여러분이 이걸 놓치길 원치 않으니까요. 저-저는, 제가... 저는 이 테이프를 만들어야만 합니다, 이렇게 시작을 한 이상. 한 가지 더 하고 싶은 중요한 말은, 조금 더 앞으로 나가서.
자 보십시오. 이것을 들어 보십시오. 지금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자세히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기억하십시오, 마지막 날들에, 첫날로 그대로 돌아가서 증명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아담과 이브, 남편과 아내, 죄도 없고, 생명만 있다가; 그러다가 타락이 왔습니다. 보십시오, 자세히 보십시오. 이브를 비뚤어지게 했습니다. 아-아. 그 일의 원인 제공자를 보십시오. 루시퍼였습니다! 루시퍼는 처음에 했던 것처럼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느부캇넷살 왕과 함께, 이방인들의 왕국이 들여오게 되었을 때, 알려지지 않은 방언들, 환상들, 꿈들을 해석할 수 있었던 한 선지자에 의해 이방인 인종을 입증하셨습니다. 어떤 것도 없이, 이방인들은 내려왔습니다, 그저 미디아-페르시아, 철과 등등, 발에서, 그것은 다시 똑같은 식으로 끝나게 됩니다, 이방인 왕국이.
보세요, 루시퍼는, 이 마지막 날들에, 그는 처음에 했던 대로 하고 있습니다. 루시퍼가 뭘 했었죠? 루시퍼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교제를 끊으려고 처음 행한 일은, 그는 자기에게 연합된 왕국을, 미카엘보다, 그리스도가 가졌던 것보다 더 휘황찬란하고, 겉보기에 더 나은 문명을 가진, 더 큰 왕국을 세우길 원했습니다. 여러분 이해하셨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여러분이 놓쳤다면, 손만 들으십시오, 제가 다시 말하겠습니다, 아시겠죠? 루시퍼는, 처음에, 마음에 가진 목적은 그리스도가 가지신 것보다 더 밝고 더 큰 것을 성취하는 것이었습니다, 맞습니까, 겉으로 보기에 그리스도의 왕국보다 더 나은 문명을 가진, 더 아름답고,(Eng. p. 72) 더 휘황찬란한 것을. 여러분 천년왕국에서 우리가 자동차를, 비행기를 가지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시겠죠? 루시퍼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아시겠죠?
크고 멋진 지적인 교파들은 그 일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일을 하려고 함께 모입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모이고 테두리를 만듭니다, 각각 다른 교파를 앞서려고 애씁니다. 이제는 그들은 각자 너무도 휘황찬란해졌습니다, 그래서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카톨릭 교회와 연합합니다. 아시겠죠? 다시 한 번 루시퍼가 더 큰 왕국을 세워, 교파를 믿지 않은 사람들을 밀어내고, 그들의 교회 건물을 빼앗아 창고로 만들고, 그런 교회의 목사들은 권리들을 박탈당하게 될 겁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이라면 이것을 듣거나 그것을 본 이후에는 절대로 교파 안에 머무르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그가 나가서 그것을 볼 생각이 있다면. 분명합니다. 아시겠죠? 전 비판하려고 그 말을 하는 게 아니고; 사실대로 말하는 겁니다, 그것이 계시된 것을 보고서.
보십시오, 이 마지막 날들에, 루시퍼는 똑같은 일을 합니다. 그것을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마귀는 동일한 일을 하고, 잡종 교회를 세우고, 잡종 교인들로 잡종을, 말씀 대신에 지식으로 잡종을, 거듭난 사람 대신에 지식적인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조그마한 양떼를 능가할 지적인 왕국을 세웁니다. 아시겠죠? 그런 일을 한 건 무엇입니까? 타락한 천사들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대신에 루시퍼의 말을 들은 건 타락한 천사들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한때는 그리스도께 소속되어 있었던 천사들이죠.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잘 들으십시오, “타락한 천사들.” 어떤 천사들이죠? 천사들처럼, 자기들의 처음 자리를 지키지 않고 조직에 빠졌던 루터, 웨슬리, 카톨릭, 오순절교들입니다, 니케아에서 루시퍼가 거점을 잡았던 것처럼. 그들이 무슨 일을 했죠? 커다란 초교파 목회자 연합회를 조직했습니다, 성경이 말한 대로, “짐승에게 한 형상”을 만들기 위해서죠. 그리스도인 경제 체제를 세움으로써 이 교회와 이런 교회들은 문을 닫게 할 것입니다. 루시퍼가 활동하는 걸 보셨죠? 전 여러분에게 삼중 계시 혹은 하나님의 삼중 신비를 전해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들이 무슨 일을 했죠? 지혜와 교육의 추론에 팔아버렸습니다, 이브가 그랬던 것처럼요, 타락한 천사들이 그랬던 것처럼요. 웨슬리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뒤를 따른 것은 뭐였죠? 타락한 천사들이 그리로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천사들은 뭐였죠? 하나님의 창조적인 존재들이었는데, 루시퍼의 지혜를 듣고 타락했습니다, 루시퍼를 따라가-루시퍼의 지혜를 추종하며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뭐가 되었는지 아시겠죠? 타락한 천사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직들이, 이 땅에 진리들을 세우려고 나갔던 하나님의 사람들로부터; 그 진리가 퍼져 나가 그리스도의 진짜 계시에까지 이르기 전에, 타락한 천사들이 들어와 그것을 가져가 그것으로부터 교파들을 만들어버렸습니다.(Eng. p. 73) 그래서 일곱 봉인된 신비에 대한 계시가 열려야 했던 겁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그들이 남겨놨던 것을! 만일 루터가 계속 나갔었다면, 그것은 여기에 있었을 겁니다. 만일 웨슬리가 계속 나갔었다면, 오순절이 계속 나갔었다면, 그들이 뭘 했을까요?
이제 한 가지 일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다른 어떤 것도 뒤이어 올 수 없을 때, 한 메시지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초교파 세상이 너무도 큰 정권을 세웠기 때문에 어떤 교파나 그 어떤 것도 그것을 따라잡을 수가 없고; 여러분은 그 안에 가입되어 있든지 아니면 가입되어 있지 않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열매는 나무 꼭대기에 있고, 빛이 그 예정된 열매에 비추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리스도를 닮은 열매로 익어가고 있고, 똑같이 잘 익고 달콤한 과일 같은 모습을 보이고, 그리스도가 가지고 있던 동일한 영을 보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죠? 저-저는 하루에 너무 많은 것을 알려드리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을 지치게 하는군요. [회중이 “아뇨.”한다-주]
그래서, 보십시오, 그들은 추론에, 교파의 추론에 팔았습니다. “내가 이 곳에 가입만 할 수 있다면! 시장님도 이 교회에 다니시니까.” 아시겠죠? “내가 감리교인이 아니면 장로교인이 될 수 있다면.” 그들이 어디로 갔는지 보십시오. 자, 아까 설명하였었죠, 그런 가지들은 가지치기해서 잘려 나갑니다. 그것들은 죽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그리스도와 연관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랬다면 그들은 동일한 생명을 나타냈을 겁니다. 그들은 그 생명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밀감 열매와 같습니다. 밀감 종류의 열매는 밀감 나무에서 살 것이지만, 각각의 열매를 맺을 겁니다. 오렌지 나무에 자몽 가지를 접붙이면, 그건 오렌지 나무를 의지해서 살 것입니다, 하지만 자몽을 맺을 겁니다. 여러분 거기에 레몬 가지를 접붙이면, 밀감 열매죠, 시디신 레몬을 맺을 겁니다, 그러나 오렌지 나무의 생명을 의지해서 사는 겁니다. 교파도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교회라는 이름을 의지해서. 원 나무는, 원래의 영은, 신부입니다. 그 계시는 그리스도로부터 나옵니다, 교파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로부터입니다! 보십시오.
교파는 뭘 하려고 하죠? 루시퍼처럼, 자기를 높이려 합니다. 그들은 자칭 “교회, 신부”라고 부릅니다. 그들은 계시록 17장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가짜 신부죠. 그리스도의 적은 양떼인 신부들 위에 있습니다; 루시퍼는 자신이 계시의 지식이 하나님의 진리의 겸손한 말씀 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높이고, 자기가 신학교 교육을 받은 것으로 인해 높였습니다. 여러분이 그들 무리에 속해 있지 않게 되면, 여러분은 빙하에서 떨어져 나간 퇴적물같이 됩니다. [테이프에 공백 있음-주]
처음에 루시퍼가 했던 것처럼, 루시퍼가 이브에게 말했던 것과 그대로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은 우리를 받아들이실 거야!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니까.” 그건 좋은 일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를 받아들이실 거야!(Eng. p. 74) 우리 교파는 아주 커요. 우리는 아름다운 교회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 건물이 얼마나 큰 지 보세요! 얼마나 교인이 많은지 보세요. 우리는 수백만 명이나 있어요. 정말로 그렇게 큰 무리를 하나님이 거절하시진 않을 겁니다.” 카인이 했던 것처럼, 카인은 자기가 경작하고 수고하고 애쓴 땅의 예쁜 열매들을 가지고 왔고, 어린 양의 보잘 것 없는 피를 거절했습니다.
하나님 자비를 베푸소서, 제가 뭔가를, 뭔가 개인적으로 받은 계시나 그런 것을 높이려고 이 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진리를 말씀드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못 보십니까? 그렇죠? 저는 그것을 큰 소리로 거칠게 말하는데, 못을 박으려면 단단히 박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제대로 구실을 하게 하려면요,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말이죠. 아시겠죠?
사람들에게, “정말이에요! 우리 커다란 카톨릭 교회가, 여태까지 있어왔는데, 우리 커다란 감리교회가 그럴거란 말씀이세요? 우리 선조들을 보세요!”하고 말합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그들은 주의 말씀을 어겼습니다. 이브는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브는 아담에게서 나온 부산물이었습니다; 그녀가 하나님의 말씀을 한 마디 의심했기 때문에, 그 일로 일이 생겼습니다.
여기에 루시퍼가 오늘날도 일하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공산주의가 아니라는 걸 기억하십시오. “적그리스도는 진짜 것과 너무도 비슷해서 가능하다면 택하신 자들까지도 속일 정도입니다,” 예수님이 마태복음 24장에서 말씀하셨죠, “가능하다면 택함 받은 자들도.” 루시퍼는, 다시, 루시퍼는 다시 자기의 추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제한시킴으로써, 인간 안에 있는 하나님의 하나됨을 깨고 있습니다. 루시퍼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그가 생각하는 것이,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깁니다. 예수님의 시대에도 루시퍼는 똑같은 일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너희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가 없게 만드는도다.” 하셨습니다. 교파들은, 그들의 조직된 지적인 추론들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에게 효력을 발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사람들은 말씀을 보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은 어디 있는가?”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바로 여기 계십니다. 그분은 성경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은 성경입니다.
자 보십시오, 루시퍼는 교활함으로 들어와, 자기 능력과 높아짐을 약속하는 엄청난 유혹을 함으로써, 에덴에서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하나됨을 깨뜨립니다. “음, 우리와 함께 하신다면 감독이 되실 지도 모릅니다. 교구 장로가 되실 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그와 같은 것에 가려고 하시나요?” 보세요, 그건 오순절이고, 카톨릭이고, 등등; 아시겠죠, 인간에게, 엄청나게 그릇된 약속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 밖에 있는 능력을 얻게 하려는 거죠. 여러분은 성령이 여러분에게 임하면 능력을 받게 됩니다, 감독이나 집사나, 뭐 그런 게 되면 능력을 받는 게 아닙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루시퍼는 다시금 일하고 있습니다.(Eng. p. 75) 이 교회가 그것을 이해하고 있습니까? 여러분 제가 볼 수 있게 손을 좀 들어 보십시오. [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는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떨어져 나갔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로마 니케아에서도 똑같은 일을 했습니다. 여러분 콘스탄틴이 그들에게 준 게 뭔지 아십니까? 여러분 교회 시대를 다 들으셨죠. 그가 준 것은... 그들은 가진 게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리스도 외에는 말이죠. 그들은 되는 대로 아무 데서나 앉았습니다, 딱딱한 돌 바닥 위에. 여러분이 니케아 공회나 전(前) 니케아 공회, 니케아 교부들, 그런 책들을, 교회사를 읽으셨다면, 그 사실을 아실 것입니다. 그들은 가진 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 공회를 열었고, 로마의 이교주의를 그리스도교 안으로 유입시켰고, 거룩한 사람과 주교들을 세우고, 교황도 세우고, 이런 온갖 터무니없는 것들을, 콘스탄틴이 그들에게 뭘 주었었죠? 신학자가 있다면 제게 말해 주시겠습니까. 콘스탄틴은 그들에게 재산을 주었습니다. 자유와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지혜와 문화와 맞바꾸었습니다! 루시퍼가 전에 했던 일이 바로 그겁니다, 그가 에덴 동산에서 했던 일, 그래서 그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오순절 교회는 로마 니케아에서 죽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날들에 신부 나무로 부활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십시오, 루시퍼가 전에 그랬던 것처럼, 교활하게 들어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난 능력을 주겠다고 유혹하고 그릇된 약속을 주면서. 그는 로마 니케아에서도 똑같이 그랬습니다. 오늘날도 초교파 교회들의 세계 교회 협의회에서 동일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다 같이 연합합시다,”라고 교황이 말합니다. “저는 거기 내 모든 교파에 있는 형제들이 저랑 연합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그렇습니다, 조직으로는 여러분은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리스도의 신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형제님. 여러분은 신부를 그와 같은 것으로는 씻기지 못할 겁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들에, 원래의 믿음이 똑같이, 신부 나무의 때에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회복되겠다고 약속되었습니다. 말라키 4장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이 불로 타기 전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자녀들의 믿음을 회복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자, 그것은 첫 번째 엘리야가 아니었습니다. 아니, 아닙니다. 자, 우리는 여기서 엘리야의 외투니 엘리야의 담요니, 그와 같은 것들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뿐입니다. 아시겠죠? 그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겁니다. 그렇죠, 주변에는 온갖 종류의 엘리야 이거, 엘리야 저거, 터무니없는 말들이 나돕니다. 그건-그건... 우리는 압니다. 그건, 전 그런 것들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영적인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이해하실 겁니다. 아시겠죠,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서, 물론, 이 설교 테이프에 모든 걸 담을 수는 없겠죠.
자, 마지막 날들의 약속은. 만일...(Eng. p. 76) 예수님은 마태복음에서, 11장인가 6장에서 말씀하시기를, 11장... 아니, 11장 6절에서. 요한은 제자들을 거기로 보내서, 예수께서 정말로 그 분인지를 보고 오라고 했을 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바람...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더냐? 너희가 이러이러한 것을 보려고 나갔더냐?” 예수님은, “아니면 선지자를 보러 나갔느냐? 그는 선지자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은 선지자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언약의 사자(使者)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그것을 받을 수 있다면, 그는 선지자들이 ‘내가 내 면전에 내 사자를 보내리라’고 말한 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건 말라키 3장이지, 말라키 4장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말라키 4장에서 오게 되어 있는 엘리사는, 땅은 불타는 열기로 타도록 되어 있고, 의인들은 천년 왕국에서 악인들의 재를 밟으며 걸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므로 요한은 그 자가 아닙니다. 아시겠죠?
자 우리는 그 약속이 성취되어 가는 걸 봅니다. 그리스도, 진짜 머리 직분은 들어가고, 그의 신부 안에 들어가고 있고, 처음에 하셨던 동일한 일들을 하시고, 처음에 하셨던 것처럼 준비를 시키고 말씀을 성취하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14:12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들을 그도 하리라.” 그러면, 머리와 몸은 하나가 됩니다, 일들과 표징과 생명에 있어서, 마지막 날들을 위한 그의 약속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직접 입증하십니다. 이 마지막 날들에 하나님은 이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자, 여러분이 영적이시라면, 그것을 깨달으셨을 겁니다.
다음에, 우리는 혼인 만찬이 가까웠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 제가 여러분을 다시 보지 못한다면, 혼인 만찬이 가까웠음을 명심하십시오. 약속에 따라서, 왕국은, 위대한 천년왕국은 들어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교회를 위로 끌어올리는 것과 악인을 멸하는 일도. 세상은, 여섯째 봉인 아래서, 화산으로 정결케 되고, 모든 부패와 세상의 죄를 다 제거하고 땅을 다시 빚어 밝고 새로운 천년왕국을 다가올 세대를 위하여 가져올 것입니다. 이런 모든 일, 위대한 삼중 계시를 볼 때: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 교회 안에 계신 그리스도; 장차 올 왕국. 에덴 동산으로 돌아갈 구속받은 아담과 이브, 그리스도와 그의 신부를 대표하는 거죠, 그리고 왕국은 그분의 약속에 따라 회복될 겁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자, 그 삼중 신비(비밀)의 계시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그분의 원래의 머리 직분에 의하여 입증 받은 말씀에 의해서!
“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요, 우리는 소리를 질렀어요; 할렐루야, 우리는 노래합니다.”가 아닙니다. 그게, 그게 아니에요. 전 선교사입니다. 사실 세계를 일곱 번이나 순회했습니다. 아시겠죠? 이교도들, 마귀들, 기타 다른 것들도 춤을 추고 소리를 지르는 것을 봤습니다. 온갖 육신적인 표명들을 봤습니다. 그건 육적인 겁니다.
그러나 저는 그리스도의 머리 직분에 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개인적으로 그 원 머리 직분에 의해 동일시되었으므로,(Eng. p. 77) 마귀의 질문에 해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멘! 영광을! 우리는 마귀의 질문에 해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는 살아나셨고, 값을 지불하셨고, 머리를 일으--아니 몸을 일으키시고 계십니다. 마귀는 그것을 참을 수 없어 합니다. 그래서 이 초교파 왕국들이 세워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이 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마귀는, 그래서 마귀가 그렇게 울부짖고 있는 겁니다. 마귀의 악함은 지금까지... 그의 계략은 살아나시고, 부활하신, 몸 위에 머리 직분으로 임하신 그리스도에 의해서 탄로났습니다. 영광을!
여러분 제가 미쳤다고 생각하십니까? 미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마귀에게 줄 해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사시는 말씀인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이라.” 그건 제 생각이 아니고; 그분의 능력입니다. 제 생각이 아니고; 그분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약속했습니다; 그게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게 여기에 있겠다고 약속하셨었고, 그래서 그게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마귀에게 줄 해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살아나셨고 우리의 구속을 위해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뭐죠?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표명하셨고, 그 육을 주셨고, 살과 피를; 보혈 안에는 생명이 옵니다, 살은 구속을 받습니다, 이 구속받은 육 안에서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하셨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그분의 말씀을 표명할 수 있게 됩니다. 휴! 영광을!
이해하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오, 세상에! 제가 언제 끝낼지 계속 말하는군요. 그걸 보십시오. [“계속 하세요!”] 우리는 하나님의 존전에 의롭게 되어 서 있습니다. 표백제로 가득한 통 안에 잉크 한 방울이 떨어지는 것처럼, 여러분은 결코 잉크 얼룩을 찾지 못할 겁니다. 그건 사라졌습니다. 절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겁니다. 누구나 진짜로 구속을 받으면, 그것을 보고 받아들이는 그 예정된 씨는, 그의 죄들은 다 멸절되었습니다. 사라졌습니다. 분리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잉크 안으로 떨어져, 결코 기억됨도 없을 겁니다. 하나님은 잊어버리십니다. 이제 그는 하나님의 아들로 딸로 서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전에. 아멘 또 아멘!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앞으로가 아니고; 지금입니다! 우리는 지금 구속을 받은 상태입니다.
우리는 사탄에게 줄 해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직접 입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의 그분의 약속에, 직접 증명하십니다. 할렐루야! 머리 직분이 이제 우리에게 와 있습니다. 아멘! 그리스도, 부활하신 주님은, 이전처럼 그분의 부활의 동일한 능력을 가지고, 자신을 표명하시면서 이곳에 계십니다. 마귀에게 줄 해답이 그겁니다.
그래서 여기 앉아 계신 이 분이, 며칠 전에 여기 앉아 계시다가 갑자기 운명하셨는데, 우리가, “생명아, 돌아오라!”고 말을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왜냐하면, 성령께서 그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기 멕시코에서 죽은 지 약 열 다섯 시간쯤 된 어린 아기에게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겁니다, 환상이 와서, “그것을 다시,” 죽음, “생명으로 돌아오라고 불러라.”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 아기가 살 겁니다.”하고 말했던 겁니다. 그 아기는 의사가 진술서를 써서, 그 날 오전 아홉 시에 죽었었습니다, 그 날 저녁 열한 시에 살아났고;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Eng. p. 78)
그게 뭐죠? 그 사람들이 아닙니다. 머리 직분과 몸이 하나의 단위를 이룬 겁니다.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 안에서 표명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는 더 이상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하나님과 그의 교회는 하나입니다,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 하나님의 커다란 계시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분의 이름을 지니는 것도; 그의 이름은 예수입니다, 기름부음을 받은 분. 그가 예수라고 불리는 까닭은, 그는 기름부음을 받은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받은 몸입니다, 그 몸이 그랬던 것처럼 증명하고, 하나님을 표명했습니다. 그런데 그 몸은 이 몸들을 전부다 구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거기를 통해서 하나님은 그분의 삼중 표명을 역사하시고, 왕국으로 가게 되는 겁니다. 부활하시고,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우리는 구속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증명하셨고 입증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 앞에서 의롭게 되어 서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심판을 하실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그 몸을 심판하셨기 때문입니다, 전 그 몸의 일부입니다. 제가 어떻게 그 몸의 일부가 되죠? 여기에 그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제 안에 있습니다. “만일 나의...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들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말하는 것이...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이나 구하라, 그러면 이루어지리라, 왜냐하면 그것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의롭게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오, 제가 세상이 그것을 볼 수 있게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왜죠? 바로 그겁니다. 그리스도의 몸이 살아 있고, 구속을 받아 서 있기 때문입니다! 구속을 받았습니다! 오, 세상에! 그 분 보시기에 의로운 모습입니다! 왜 우리가 의롭게 되었습니까? 우리는 그분의 승리입니다. 교회는 그분의 승리입니다. 우리는 이 마지막 날들에 이 영광스러운 복음을 가지고, 그분의 승리를 보이면서 나아 옵니다. 그는 이 목적을 위하여 죽으셨고, 우리는 그분의 승리의 증거물입니다! 아멘! 우리가 그분이 내려와 교회 가운데 사시는 것을 볼 때, 그것은 그분의 승리입니다. 마귀가 그분을 무덤에 붙잡아 둘 수 없었고, 우리도 그러지 못하리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맞습니다. 그는...?... 우리는 이미, 잠정적으로, 부활했습니다, 왜냐하면 죽은 자들로부터, 그분의 말씀에 대한 불신과 교파의 신조들로부터 살아났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에로 옮겨져; 그분이 직접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고 계시고,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분임을 직접 표명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에 말씀은 몸 안으로까지 내려갑니다, 머리로부터. 그게 뭐죠? 이 동일한 말씀이. 어떤 것도 그 말씀에 추가되거나 삭제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동일한 말씀은 머리로부터 움직입니다, 그 날이 가까워져 올수록, 몸 안으로 내려가, 몸 안으로 내려가, 그들이 하나임을 입증합니다. 그들은 남편과 아내입니다. 그들은 그의 살 중의 살이요, 그분의 말씀 중의 말씀이요, 그분의 생명 중의 생명이고, 그분의 영 중의 영입니다. 아시겠죠? 아멘! 그걸 어떻게 아십니까? 똑같이 증거하고, 똑같은 열매를 내고, 똑같은 말씀이니까. 아시겠죠, 그리스도를 표명하니까요; 동일한 생명, 동일한 하나님, 동일한 영, 동일한 말씀을, 동일한 책을 나타냅니다! 아멘! 동일한 표적들을,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 하셨으니까요. 오, 할렐루야! 세상에!
보세요, 그의 몸 안에 있는 그 입증 받은 말씀은 그분의 승리나 다름이 없고 그가 죽으셨던 이유였습니다. 아시겠죠, 죽음, 영에서의 죽음이 아닙니다; 그가 죽었을 때, 그는 육으로만 죽으셨던 겁니다. 그의 영은 지옥으로 가서, 감옥에 있는 혼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셨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그의 육신만이,(Eng. p. 79) 돌아가셨고, 다음에 하나님은 그 몸을 일으키셨고 소생시켰습니다. 소생시킨다(quicken)는 말은 “살린다”는 뜻이고, 그의 육을, 그건 그의 몸이었죠. 그런데 그것은 말씀입니다. 그건 수년 동안 거기에 죽은 채로 놓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종교 개혁을 통해 들어오다가, 지금 신부는 두 발로 서 있습니다!
오, 에스겔서로 가서, 그 “마른 뼈들을” 끌어내 여러분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께서는, “이 뼈들이 다시 살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주께서는, “예언하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예언이 오죠? 오로지 선지자를 통해서 옵니다. 그건 주의 말씀입니다. “너희 마른 뼈들아, 주의 말씀을 들으라!” 그러자 힘줄과 피부가 그 뼈들을 덮고, 그들이 심히 큰 군대가 되어 시온을 향해 행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건 주님이십니다. 그건 주님이십니다, 승리는. 주의 속량받은 자들이 기쁨을 가지고 시온으로 오리라 나의 모든 거룩한 산에서 해치거나 파괴시키지 않으리라. 네.
하나님은 자신을 입증하시면서 그의 부활의 생명을 증명하십니다. 그녀는, 신부는 다른 모든 것들로부터 독립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독립적인 여자입니다, 다른 모든 새와는 다른 커다란 얼룩무늬 새입니다. 여러분 “그 커다란 얼룩무늬 새”에 관한 성경 말씀을 기억하시죠. 그녀는 그분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분의 생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어떻게 그 새를 얼룩지게 했죠? 그들은 두 마리의 흰 새를 가지고 있다가, 한 마리를 머리를 비틀어 다른 새 위에다 피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래서 그 새는 빨간 피로 얼룩졌고, 그 새는 이렇게 날개들을 파닥거렸고, 그 피는, 땅을 물들이면서 “거룩, 거룩, 거룩”을 외쳤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죽은 배우자는, 자기의 피를, 자기 생명에서 나온 피를 우리 안으로 넣으셨습니다; 뿌려... 자기 피를 가지고, “주께 거룩, 거룩, 거룩!”하고 외치게 하셨습니다. 그건 이상하게 생긴 새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신부는 그분에 의하여 동일시됩니다, 그리고 그녀는 다른 모든 것들로부터 독립되어 있습니다. “둘이 사는 동안 그녀에게만 붙어 있어라. 말씀인 그 분께만 붙어 있어라,” 간음도 하지 않고, 교파의 모습이 전혀 없고, 신조도 하나도 없고, 간음은 절대로 하지 않고. 말씀을, 말씀만을 붙듭니다! “굳건한 반석이신 그리스도 위에 서리라, 다른 땅은 모두 가라앉는 모래이리,”하고 에디 퍼로넷은 말했습니다. 아-아.
바로 그겁니다, 그리스도, 말씀! 그는 말씀이셨고; 지금도 말씀이십니다. 교회는 말씀이 됩니다, 그분이 그녀를 자기의 일부로 만드심으로써, 그러면 교회는 다시 말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주님에게 동일시되어, 그분만의 소유가 되는 겁니다! 그분만의 소유가! 교회는 그에 의해서, 그를 통하여, 그를 위하여, 그분만을 위하여 구속받았습니다. 맞습니다. 그럼, 뭣 때문에 마귀가 울부짖으면서 돌아다니고 있습니까, 그 사실이 계시되어지고 있어서입니다.(Eng. p. 80)
우리는 위험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성경은,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할 때, “시간이 더 이상 없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그 표명을 볼 때, 시간은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지진들.” 얼마 전에 천명의 사람들이 죽은 거 보셨죠? “처처에 지진이 있으리라” 했습니다.
“하늘에 두려운 광경들과 불기둥이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비행 접시처럼 날아다니는 것들. 그들은 비행접시가 뭔지 모르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아무 것도 모릅니다. 여러분 소돔이 멸망당하기 전에 천사들이 내려와 소돔을 조사했던 거 보셨습니까? 그걸 기억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여럿이 내려왔었죠, 세 명이. 셋 가운데 한 천사는 아브라함과 함께 머물렀고. 그거 생각나세요? [“아멘.”] 그 비행접시들은 하늘로부터 온 빛들이었습니다, 조사하는 심판으로 내려온 겁니다. 하나...
그들이 다 어디서 발견되는 지 보십시오. 국방성 주변과 그런 데서, 사람들은 비행접시를 발견합니다. 그건 세상의 심판입니다, 소돔입니다. 그런데 한 분이 대표로, 자신을 입증하시면서, 교회들 가운데 계실 텐데, 그리스도이실 겁니다. 아시겠죠? “위로 하늘에는 이런... 기사들이, 아래로 땅에서는 표적들이.” 정말 그렇습니다. 동일시됩니다! 오, 마귀는 이 일로 울부짖고 있습니다: 신부 안에만 있는 말씀의 약속의 표명된 진리 때문에. 그들은 답변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오셨을 때, 그 바리새인들이 왜? “내가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를 내쫓는다면, 너희는 누구로 인해 마귀를 내쫓느냐?” 아시겠죠? 예수님은 홀로 서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의 교회도 홀로 서 있습니다. 교회는 다른 어떤 것과도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에 의해 동일시되었고, 하나님이 내주(內住)하시는 몸이셨기 때문이었죠; 교회도 그분의 몸에 의해서 동일시되고, 동일한 일을 합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고, 마지막 날들을 위해 약속된 말씀의 표명된 진리입니다. 교회는, 교회만 그 말씀 곁에 섭니다. 그래서 마귀가 그렇게 울부짖는 겁니다, 이 커다란 조직들이, 교회를 문닫게 할 뭔가를 세우기 위해서. 그들은 결코 그렇게 하지 못할 겁니다. 교회는 들려 올라갈 겁니다, 닫히는 게 아니고. 교회는 교회에게 약속되었던 입증된 말씀의 능력에 의하여 지금 살아났습니다. 아멘! 신부는 그 약속을 꼭 붙들고 있습니다! “주께서는 나를 데리러 돌아오겠다고 약속하셨어요. 전 그 말을 믿어요.” 하면서. 아-아.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자기의 머리 직분을, 자기의 구속주를, 남편을, 왕을, 주를, 애인을, 구세주를 예비된 만남의 장소에서 만날 것을! 주님은 그들을 만날 장소가 있습니다. 아시죠, 주님은... 네, 신부는 아무 것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반지도 가지고 계십니다, 증명이죠. 신부가 입을 옷도 가지고 있죠, 의복을. 아시겠죠? 그녀를 만날 예비된 장소도 있습니다, 그건 공중입니다. 모든 일이 다 예비되었습니다. 그는 이미 혼인 만찬도 준비해 두었습니다; 손님들도 이미 초청되었고, 이미 택해놨습니다. 천사들은 모두 다 빙 둘러서 있습니다, 그의 종들이, 시중들 준비를 하고서. 오-오-오-오-오!(Eng. p. 81) 오, 공중에서 모임이 있을 거라네, 잠시 잠시 있다가 거기서 너를, 거기 공중에서 만나리 저 하늘 너머 집에서; 그렇게 아름다운 찬송 소리 처음 들을 거네 영광스런 일이리! 하나님의 아들이 인솔하시리, 하나님의 충만한 표명이시죠, 공중에서 만날 때. 오, 세상에! 그분이 입증하시는 것들을 이제 들어보십시오. 갈대 사이에 모세 이야기 들으셨죠 용감한 다윗과 물매 얘기도 꿈꾸는 요셉 이야기도 듣고 사자굴의 다니엘 노래도 부르죠 오, 성경에는 입증된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 다들 만나고 싶어, 정말로! 잠시 후 주님 그들을 만나게 하시리 공중에서 만날 때.
오, 공중에서 모임이 있을 거라네, 잠시 잠시 있다가 거기서 너를, 거기 공중에서 만나리 저 하늘 너머 집에서; 그렇게 아름다운 찬송 소리 처음 들을 거네 영광스런 일이리! 하나님의 아들이 인솔하시리 공중에서 만날 때. 오, 세상에! 그게 너무나도 좋지 않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이제 하나님의 계시의 위대한 신비의 삼중 목적이 계시되었습니다. 그분이 중심 인물이 되십니다. 그분이 말이죠. 오, 세상에! 다 같이 그것을 부릅시다. 더 이상 설교를 할 수 없습니다. 전 기분이 참 좋습니다, 아시겠죠. 오, 공중에서 모임이 있을 거라네, 잠시 잠시 있다가; 거기서 너를, 거기 공중에서 만나리 저 하늘 너머 집에서 그렇게 아름다운 찬송 소리 처음 들을 거네 영광스런 일이리! 하나님의 아들이 인솔하시리 공중에서 만날 때. 오, 세상에! 여러분 가실 겁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아멘!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은혜로요! 그렇죠? 오, 세상에!(Eng. p. 82) 갈대 사이에 모세 이야기 들으셨죠, 용감한 다윗과 물매 얘기도; (그것들은 다 예표입니다) 꿈꾸는 요셉 이야기도 듣고 사자굴의 다니엘 노래도 부르죠 오, 성경에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
(그들은 주님입니다) 다들 만나고 싶어, 정말로! 잠시 후 주님 그들을 만나게 하시리 공중에서 만... 하지만 한 분 중심인물이 계십니다! 오, 공중에서 모임이 있을 거라네, 잠시 잠시 있다가; 거기서 너를, 거기 공중에서 만나리 저 하늘 너머 집에서 그렇게 아름다운 찬송 소리 처음 들을 거네 영광스런 일이리! 하나님의 아들이 인솔하시리 공중에서 만날 때. 우리는 저 위에서 서로 만나게 될 겁니다. 다 같이, 감리교인들, 침례교인들, 무슨 교파에 계시든지 간에,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신 분들, 우리 이 찬송을 부르면서 서로 악수합시다. 오, 공중에서 모임이 있을 거라네, 잠시 잠시 있다가; 거기서 너를, 거기 공중에서 만나리 저 하늘 너머 집에서 그렇게 아름다운 찬송 소리 처음 들을 거네 영광스런 일이리! 하나님의 아들이 인솔하시리 공중에서 만날 때. 오-오-오! 오, 정말 좋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주님의 모습을 보게 될 때. 자 보세요.
우리는 이제 끝내야 합니다, 친구들. 거의 두 시가 되었습니다, 저녁 때 다시 여기에서 모입시다. 아직 설교할 분량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이쯤에서 끝내겠습니다. 끝이 없으니까. 그건 계시입니다. 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한 것처럼 영원한 겁니다. 보세요, 하나님의 위대한 신비의 삼중 목적은 계시되어졌습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표명되었고; 그리스도는 교회 안에서 표명되었고; 타락한 이브를 에덴 동산에서 원래의 상태로 돌리어 구속하셨습니다. 오, 세상에!
오, 그 날에는 정말로 위대한 시간들이 될 겁니다. 네. 그건 금세 일어납니다. 우리는 그렇게 믿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믿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제가 그 것에 대해서 생각할 때마다 전 이 찬송이 생각납니다.(Eng. p. 83) 하나님은 다니엘 안에서, 모세 안에서, 예레미야 안에서 자신을 입증하셨습니다. 그들이 무엇이었죠? 말씀이 임한 선지자들이었습니다, 그렇죠, 그 위대한 사람들. 여러분은 꿈을 잘 꾸는 요셉의 이야기를 들으셨죠, 그렇죠,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 얘기도, 다른 모든 이들도. 그들, 그들이 무엇이었었죠? 선지자들이었습니다. 그렇죠? 하지만 중심 인물은... 하나님은 그저, 임시로, 그 선지자들 안에서 모형으로 계셨던 겁니다. 하나님은 아담 안에서 모형으로 자신을 보이셨습니다, 아담은 옳은 일은 알았지만, 이브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구속하기 위해서 밖으로 걸어 나갔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될 필요가 없었지만, 밖으로 걸어나가서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자기의 잃어버린 자녀를 구속하기 위해서. 아시겠죠? 아시겠죠? 하나님은 자신을 모형으로 보이셨습니다. 갈대 사이에 모세, 용감한 다윗과 물매 얘기도 꿈꾸는 요셉 이야기도 듣고 사자굴의 다니엘 노래도 부르죠 오, 성경에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 다들...
그들은, 그들은 성경입니다. “그리고 난...” 그러나 그들은 전부다 주님 안에서 표명되었습니다. 아시겠죠? 주님이 없으면, 그들은 다 없는 거나 마찬가집니다. 아시겠죠? 저는 주님이 되기 위해서, 그것의 일부가 되어야만 합니다. 아멘! 아시겠죠? 다들 만나고 싶어, 정말로. 맞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인솔하시리 공중에서 만날 때. 히브리서 11장은 말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없이는 완전하지 못합니다.” 손과 발은 뇌가, 지식, 머리가 없으면 완전할 수 없습니다. 그렇죠? 우리는 모두 다 주 안에서 완전해집니다, “그래서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심판에서 해방됩니다; 죄에서, 사망을 통과했습니다... 아멘! 하나님의 아들이 공중에서 만날 때 인솔하시는 분이 될 겁니다.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 주 예수님, 성령의 기름부음이 이 손수건들 위에 임하게 하셔서, 주님, 병든 자들을 치유하소서.
[테이프에 공백 있음-주]...바로 우리 안에서. 주님이 어떻게 계시되었습니까? 주님이 먼저 나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무슨 일을 하셨죠?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 영광을 돌립니다! 그 위대한 언약의 천사, 광야에서 모세와 함께 있었던 그 분, 다메섹으로 가는 바울에게 나타나셨던 그 분,(Eng. p. 84) 자기의 사진을 찍도록 허락하셨던 분; 얼마 전 라이프 잡지에 사진이 나오신 분; 동일한 말씀, 동일한 하나님, 동일한 채널을 통해서, 동일한 방법으로, 동일한 약속으로!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그 가운데 있노라.” 그렇다면 하나님은 여기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천사들은 그를 두려워하는 자들 주위를 진치고 있습니다,” 오직 그의 말씀에만 매달리는 사람들 주위를.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아무도 그 말씀을 존중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면, 오늘 아침, 우리가 영 안에서 경배 드릴 때, 우리와 함께 여기에 계십니다.
오, 이렇게 어려운 메시지를 받았으니까, 저는 우리가 잠시 영 안에서 주님께 경배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 두 눈을 감고 다시 주님께 그 찬송을 부릅시다,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를, 주께 두 손을 들고.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오, 세상에! 우리가 얼마나 주를 사랑하는지! 아버지 믿고, 아들 믿고 성령을 믿어요, 이 셋은 한 분이죠; 마귀는 떨고, 죄인들 깨네; 여호와 믿으면 다른 모든 것은 요동하리.
아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마음으로 주께 경배 드리시고, 주를 사모하십시오, 주님이 얼마나 놀랍게 행하셨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를 위하여 주님이 하신 일을 보십시오. 환상들을 지금까지 봐 왔지만, 한 번도 어긋난 환상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신 모든 일은 말씀하신 그대로 일어납니다.
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어린 자녀들이여,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주신 계명들을 잊지 마십시오. “서로 사랑하라.”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시오. 옳든지, 그르든지, 죄인이든지 성도든지, 어쨌거나 그들을 사랑하십시오.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은 죄인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본성이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잘못되었다면, 그래도 그 사람을 사랑하십시오. 그의 죄들에 동참하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그의 죄들에 동참하지 마십시오. 대신 부드럽게, 신랄하게 비난하지 말고, 부드럽게 여러분 안에 머물고 있는 생명의 소망에 관해서 그에게 말해 주십시오, 성령으로 여러분에게 계시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 영원토록 변함 없는 기쁜 마음 얻으리, 어디로 가든지 그 이름을 잊지 마십시오.
오, 귀하신 이름! 오, 우리는 그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이름으로 불립니다.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Eng. p. 85) 자 다시 만날 때까지 여러분에게 조그만 비밀을 하나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다 같이 일어섭시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이것을 명심하십시오. 우리 갈 길 다간 후에 보좌 앞에 나아가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면류관을 드리리, 우리는 주님께 면류관을 드릴 겁니다,
예수의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뭐죠? 삼중 계시입니다! 천국의 소망이요 기쁨이, 그 분 안에서 계시되었습니다. 예수의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 뭐죠? 세상의 소망이요 천국의 기쁨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표명되었습니다. 하나님, 교회, 그 외 모든 것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표명되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기록된 말씀입니다. 그는 말씀이시고, 그것의 표명은 생명의 증거가 말씀의 육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 말씀을 표명하기 위하여. 오, 그것은 놀랍지 않습니까! 슬픈 마음 있는 사... 자 이제 잘 들어 보십시오. 너의 방패(그것을 잊지 마세요)...삼아라 환난 시험 당할 때... 그때는 뭘 해야 하죠? 주께 기도 드려라
예수의 예수의 이름은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알지 못했는데... 물론, 영적이면, 여러분은 영적인 것들을 지켜보게 됩니다. 이것을 알지 못했는데; 하나님은 그렇다는 걸 아십니다. 하지만 여러분 저 시계를 보시면, 지금 정각 두 시입니다, 두 번째 당김(the Second Pull)의 끝입니다. 이제 세 번째 당김(the Third Pull)이 가까웠습니다! 아시겠죠? 우리 갈 길 다간 후에 보좌 앞에 나아가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면류관을 드리리 예수의...
두 번째 당김이 표명되어졌습니다!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Eng. p. 86) 여러분 성령께서 그 찬송을 그렇게 한 옥타브 높게 부르게 한 것을 알아채셨습니까? 다음 당김이 가까웠습니다! 아멘!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때는 더 저물었습니다! ...이름 믿으면 영원토록 변함 없는 기쁜 마음 얻으리 예수의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 유혹들이 찾아오면, 어떻게 한다구요? 거룩하신 주의 이름 너의 방패 삼아라 환난(여러분에게 불신을 주는 거죠) 때에 명심하세요, 주께 기도 드려라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이제 머리를 숙입시다, 모두 다, 경건하게. 자 들어 보세요.
우리 갈 길 다간 후... [브래넘 형제가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찬송을 콧노래로 부른다. 어느 형제가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한다. 테이프에 공백 있음. 또 어떤 형제가 방언 통역을 한다-주] 아실 겁니다만, 주의 영이 집회에 알지 못하는 언어들로 임하셨고, 방언을 하신 분이나 통역을 하신 분이나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입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여러분 대적이 일어날 때 그들이 어찌 할 지 몰랐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주의 영이 한 사람에게 임하여, 어떻게 하라고 계시해 주었습니다. 오, 세상에! 자 이제 머리를 숙입시다, 겸손하게.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길. 다시 만날 때 다시 만날 때 예수 앞에 만날 때 다시 만날 때 좋습니다, 목사님. 그때까지 계심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