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게 오늘밤 우리의 뜻입니다. 우리는 오직 믿기 위하여, 주 예수님을 믿기 위하여 모였습니다. 오늘 밤 여기에는 아프고 고통받는 분들이 계시는데, 우리는 오늘 밤에 아프고 상한 몸을 가진 분들을 위한 병고침 예배로 봉헌했습니다. 아까 특송하신 분이 그 아름다운 찬송, 그때 예수께서 오셨네를 부르신 것처럼, 주님께서 오늘 밤 우리에게 오셔서, 고통받는 모든 사람을 고쳐 주시고, 오늘밤 우리 가운데 약한 자가 한 사람도 없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들어 주시옵소서, 우리가 이 시간에 충만한 믿음을 갖기 위하여 말씀을 바라볼 때 우리를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기에 누군가가 잃어버린 안경이 하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발견했답니다. 그 안경이 여러분 것이라면, 여기 설교단 위에다 두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직장에 다니고 있고, 일찍 집으로 돌아가야 하므로 너무 오래는 얘기하지 않고; 아픈 분들을 위해 기도할 기도줄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방 안에 있는 긴급한 환자들을 볼 기회가 생깁니다, 오늘 오후에, 들어오기 직전에 살펴 보았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아주, 아주 심하고 다루기가 힘듭니다. 저는 아픈 분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으라고 전화를 여러 통 걸었습니다. 우리 주님의 손이 아픈 자들과 고통받는 자들을 고치는 것을 보면, 정말 주님은 놀라운 분이십니다! 이제, 이런 병고침 예배를 너무 자주 드리지는 않는데, 그 이유는 보통 우리가... 어느 긴급한 사태가 발생하면 성령께서 오셔서, 금세 그것을 분별하고 끄집어내시고 무슨 말씀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나머지 분들은, 어쩌면 상태가 그다지 심하지 않으므로, 우리는 그냥 지나갑니다. 저는 오늘 여기에 두 차례 있을 것을 생각해서, 한 예배는 병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예배로 봉헌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병자들을 고치는 것을 믿습니다. 그것은 성경이 명령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설교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것을 포함하지 않으면, 순복음이 아닙니다.
자, 저는 아직 될지 모릅니다, 아직 집에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음 주 일요일에 다시 여기에 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번 주에 우리에게서 소식을 듣지 못한다면,(Eng.p. 2) 빌리가 여러분에게 알려드리지 않는다면 (빌리는 이번 주 후반에 가서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소식을 듣지 못하면, 우리가 다음 주 일요일날 여기에 다시 오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여러분에게 근로자의 날이 있으므로 쉴 수 있고, 그래서 집으로 갈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는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소식을 듣지 못하신다면... 저는 빌리가 여러분에게 카드를 보내거나, 어떤 식으로든 여러분에게 말해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일 빌리가 전화를 하지 않는다면, 저는 돌아오는 다음 주 일요일에 올 것입니다. 네빌형제님, 그래도 괜찮겠습니까? [네빌형제가 브래넘형제에게 말한다--주] 오, 좋습니다.
알고 싶어하신 분이 계시다면, 여기 있는 이 어린 칼린즈는. 일곱 인이 떼어지던 동안에, 의사들은 류머티스성 열이 있는 그 어린 소년에게 말하기를, 그 아이는 누워서 주사를 맞고 있어야 한다고; 그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모님은 그 아이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방에 앉히고는 그 아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었습니다. 주 예수님은 그 아이를 완전히 고쳐 주셨고, 그는 학교에 다시 나갔습니다; 학교 당국에서는 그 일로 그 부모님을 불러들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아이를 담당하던 전문의를 불렀는데, 그는 그와 같은 일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 아이를 데리고 가서 어떤 테스트를 했는데, 완전히, 정상적으로 건강한 상태였습니다. 그때, 예수께서 오셨고, 그때 시험하는 자는 무력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상한 일은, 저는 오늘밤 누군가에게 그 찬송을 불러달라고 부탁하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저기 방에서 말씀을 준비하고 있는데, 바로 그 찬송이 들리더군요, 여기 밖에서 누군가가 그때 예수께서 오셨네라는 찬송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만일 부르지 않았다면, 저는 오늘밤 말씀을 전하기 전에 누군가에게 그 찬송을 불러달라고 부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일을 온전하게 역사하십니다.
자,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은 아침까지 기다리실 것입니다, 장거리를 가야하는 분들, 저는 그런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어떤 분들은 오늘밤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셔서 내일 아침에 직장에 가셔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게 힘들다는 걸 잘 압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보면서 생각할 때... 아시다시피, 저에게도 주기가 있습니다; 저는 우울해집니다. 어떤 상태에 이르게 되면 저는... 저를 사로잡는 것이 뭐냐면, 제가 너무나 과로한 상태가 되면 그런 주기를 타는데, 사탄은 제게, "아니, 아무도 너를 돌아 보지 않는구나. 너는 정말로 세상에 친구가 한 사람도 없는거야, 봐." 명심하십시오, 저는 시험에 면역된 사람이 아닙니다. 아시겠죠, 저도 그것을 극복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저는 뒤를 돌아보고, 이와 같은 일을 보고, 사탄의 얼굴에 바짝 갖다 대면서 말합니다, "그 일은 어떻게 생각하냐?" 그러면 저는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일은 어떻게 생각하냐?"(Eng.p. 3)
제 친구 중 한 사람은, 여기 집회에 앉아 있는데, 하나님의 병고치심을 믿지 않는 무리, 어떤 당파가 있었는데, 최근에 이 젊은 청년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답니다, "거기서 그 하나님의 병고치심에 대해서 설교하고 있는 그런 것,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 남자분은 켄터키에 살고 있는데, 암으로 죽어가던 어느 나이든 여자의 근처에, 우리는 그때 애크튼 캠프그라운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자매가 그 날 밤 들고 온 가방 속에 손수건을 넣고 집회에 참석했고, 성령께서는 저 뒤에 앉아 있던 그 여자분을 부르시더니 (저는 한 번도 그 고장에 가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가방 속에 손수건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집에서 가지고 왔는데, 그녀의 자매는 거기 어느 산등성이에 사는데 위암으로 죽어가고 있다. 의사가 그녀를 포기했다." 그리고 저는 말하길, "가서 그 여자분 위에 그 손수건을 얹으십시오, `그녀가 살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그 날 밤, 이웃들은 그들에게 구세군이 왔는가 하고 생각했답니다, 벤형제님이 그 위로 올라갔을 때... 그리고나서 그 부인은 완전히 나아서 자기 일을 하고 이웃의 일도 한답니다.
그래서 이 젊은이는 그 일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는 말하길, "그럼 그 부인의 경우를 설명해 보아라! 그걸로 설명이 되고도 남습니다. 설명해 보아라; 너는 그 부인이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안다. 그 부인은 여기 루이빌에 갔었고, 의사들은 수술을 했고, 그저 돌려, `바늘로 꿰메놓고, 아무 손도 쓸 수가 없으니까 돌려보냈다.' 그런데 그 부인은 완전히 정상적이고 건강하시다." 말하길, "그걸 설명해 보아라."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성경이 뭐라고 했는지 아시죠? "그들 가운데 기적을 체험한 사람이 서 있으므로, 아무도 말을 못하더라." 그 일은 사탄으로 수치를 느끼게 합니다, 그렇죠? 기적을 체험한 그 사람이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죽은 자를 살리십니까? 여기에, 바로 여기에 죽었다가 살아나신 남자분이 앉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픈 사람을 낫게 하십니까? 오 세상에, 건물 안에 있는 사람들의 손이 거의 다 올라갈 것입니다. 하나님은 병든 자를 고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위대하신 자존자(I AM)이심을 압니다, 위대하신 "전에 계셨던 분"이 아니라, "앞으로 계실 분"이 아니라; 지금 현재 계시는 분입니다. 자존자, 그건 "늘 계시고, 어디에나, 언제나 계시는 분"이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자, 서둘러서, 이제 복된 성경책을 보기로 합시다. 저는 그 말씀을 읽을 때마다 "저의 생각을 바꾸곤" 하던 한 구절을 읽고 싶습니다. 저는 오늘밤 기도줄을 세우고, 기도받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싶습니다.(Eng.p. 4) 이제 우리 마가복음으로, 마가복음 11장을 펴겠습니다. 마가복음 11장 22절쯤부터 읽읍시다.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은 이 성경말씀을 아십니다, 그건 아주 자주 대하는 말씀입니다. 러슬형제님, 그건 제가 생각하던 성경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시고 그들 다람쥐들에 대해서 말씀하셨을 때에요. 저는 바로 그 성경 말씀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말씀은 언제나 수수께끼였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너희가 말하면"; "내가 말하면"이 아닙니다; "너희가 말하면!"
자, 읽어봅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그러나 만일 너희가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죄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하셨더라
자, 그러면, 믿음은 용서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겁니다. 다음, 오늘 아침에 말한대로, 교회를 우리가 정말로 우리 가운데서 사도 시대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는 자리까지 이끌어, 그게 우리 모두가 갈구하는 바입니다. 그건 거의 문 앞에까지 와 있습니다. 우리는 그걸 봅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보길 원합니다. 우리는 그것이 흘러 나와서, 우리에게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우리에게서 흘러 나와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가길 원합니다. 명심하십시오, 예수님은 (오늘 아침에 배웠던 것처럼) 예수님은 결코 자신을 위해서 그의 권능을 사용하지 않으셨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하셨습니다. 그걸 위해서 보내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때때로 이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주님처럼, 그토록 능력이 많으신 분이 아프신 적이 있었을까?" 네, 있습니다. 저는 어딘가에서, 어느 책에서 읽었는데, 주님께서 나인성에서 과부의 아들, 그 소년을 살리셨을 때인데 (다윗 집의 왕자라는 책이었을 겁니다), 주님은(Eng.p. 5) 바위 위에 앉아서 두통 때문에 신음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셨습니다. 담당하다는 "짊어지다"는 뜻입니다. 아시겠죠, 주님이 담당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는 우리들처럼... 모든 일을 겪으셨습니다. 그는 질병도 가지고 계셨고, 시험도 당하셨고, 문제도 있었고, 우리들과 똑같이 당황하시기도 하셨는데, 왜냐하면 그는 중보자로서 적임자가 되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예하시는 자가 되셔야 했습니다, 열매를 키우시는 농부, 미리 아셔야만 했습니다. 우물가에 있던 여인과 많은 일들, 아시겠죠, 우리가 성경을 들여다보기만 하면.
저는 모든 성경 말씀, 성경 모두가 진리라고 믿고 있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 그것을 믿고자 원치 않는 비난자들도 있습니다. 한 번은 한 비평가가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두 길이 만나는 곳에서, 그 나귀새끼가 묶여 있는 곳에 제자들을 보내셨을 때, 예수님은 그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곳에서 그 일을 사전에 조정해 놓으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 일을 사전에 조정해 놓으셨음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며칠 전, 하나님께서는 제게 여기 계신 다우형제님에 대해서, 제가 "다시 거리에서, 다우형제님과 악수를 하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건 정말로 이상한 일입니다, 저는 그 날 아침, 여기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분 아니 일 분이라도 늦었다면, 저는 거리에서 다우형제님을 만나지 못했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그가 거리에서 들어올 때, 그와 악수할 시간에 딱 맞추어 차에서 내렸습니다. 그는 절 몰랐습니다; 그는 안경을 벗고 있어서 절 볼 수가 없었습니다. 제 음성을 들었을 때, 그는 울기 시작했습니다. 왜 우셨죠? 그는 보통 울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일은 거기 산소 텐트 밑에서 그가 들었던 말에 대한 응답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렇게 하리라고.
저는 말하길, "형제님은 또한 다시 교회에 앉아 있게 될 것입니다"; 그의 마음의 소원이죠. 우리가 시카고 집회를 열고 있을 때, 그는 그 집회에 오고 싶어했습니다, 그의 마음은 거기에 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우리, 자녀들을, 대신해서 안부 전보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그가 빨리 낫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노라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를 병문안한 한 친절한 형제님이 있었는데, 그가 너무나도 오고 싶어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밤, 그는 우리와 함께 앉아 계십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사전에 조정된 일이 아니었습니다.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그 일을 조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정확하게 움직이십니다.
한번은 한 비난가가 말하길, "예수님이 떡 다섯 개로 오천명을 먹일 수 있었던 것도 당연합니다," 말하길, "그 당시의 떡덩이는 지금보다 컸습니다, 그래서 떡 한 개를 떼어서 천 명을 먹이셨던 겁니다." "이걸 아시기 바랍니다, 한 조그마한 소년이 점심으로 싸온 것이었습니다!" 한 어린 소년이 오천 명을 먹일 수 있고, 배부르게 할 수 있는 떡 다섯 덩이를 싸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나서, 나중에 걷은 열두 광주리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시겠죠? 오, 그들은 비평가들일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말씀이 변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건 늘 동일하고, 앞으로 나갑니다.(Eng.p. 6)
이제, 우리는 믿음에 대해서, 다른 종류의 믿음; 완전한 믿음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제, 믿음은, 우리는 성경에서,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믿음이 없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믿음은 여러분이 거기에 있다고 믿어야 하는 무엇입니다, 믿음 말고 다른 어떤 것도 그게 거기 있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이제 저는 다음 몇 분 후에, 여러분이 이 기도줄을 위해 준비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믿음을 가지게 하려고 합니다. 자, 믿음: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을 믿어야 하느니라."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한 번도 하나님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은 믿음으로 그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을 볼 수 있다면, 그것은 더 이상 믿음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죠? 감각들이 선포하는 것은 더 이상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학적인 사실입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더 이상 믿음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니라; 그리고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나느니라." 아시겠죠? 여러분은 먼저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나와야 합니다. 아시겠죠? 그저 말씀을 받고, 말씀이 말한 것을, 그리고는 "그건 맞습니다!" 그 말씀에 반대되는 모든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음성이 자기에게 말한 것을 믿어야만 했습니다. 그가 백 살이었을 때, 이십 오년 뒤에, 그는 그 말씀이 주어졌을 때인 이십 오 년 전보다 그 말씀을 더 굳게 믿었습니다. 아시겠죠? 아브라함은 그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것을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습니다." 바로 그런 식입니다, 모든 것들이 그런 식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의심치 않는 믿음을 가지고 와야만 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음을 믿으면서. 그러나 이제, 여러분은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할 위치에 이르러야 합니다; 그게 우리가 앞으로 얘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런 믿음을 받기 위해서. 히브리서에서, 히브리서 11장에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자, 여기가 많은 사람들이 병고침이나 그들이 구하는 것을 받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믿음을 실제적이 아닌 뭔가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건--그건 상상이 아닙니다. 믿음은 실제적인 실상입니다.
이제, 자세히 들으십시오! 그건 여러분이 상상하는 게 아닙니다. 그건 여러분 몸의 감각이 선포하듯이 여러분에게 실제적인 겁니다. 그건 제 눈이, "이건 종이 한 장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이 실제적인 겁니다.(Eng.p. 7) "그건 빛이다"라고 말하는 것만큼이나 실제적인 겁니다. "나는 내 외투를 느낀다"라고 말하는 것만큼이나 실제적인 겁니다. 저 애기가 말하는 것, 아니면 소리를 내는 것을 듣는 것만큼이나 실제적인 겁니다. 아시겠죠, 연주되는 음악을 듣는 것만큼 실제적인 겁니다. 제가 입 속에서 맛을 느끼는 것만큼 실제적인 겁니다. 그건 그 정도로 실제적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보일 수가 없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홀로 그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아멘! 그건 여러분의 것입니다. 믿음은 그러한 실상입니다; 아시겠죠, 단순히 일종의 신화가 아닙니다.
자, 이것들은 아주 깊은 말씀인데, 저는 그 일부만을 말씀 드릴테니까, 여러분이 직접 그것을 탐구하십시오. 아시겠죠? 보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이 소유하고 있는 무엇입니다; 상상이 아니라, 만일 여러분이 정말로 그것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다른 어떤 것만큼 여러분에게 실제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자동차를 타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만큼이나 실제적인 겁니다. 여러분이 교회 안에 앉아 있다는 것을 아는 것만큼이나 실제적인 겁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제 음성을 듣는 것만큼이나 실제적인 겁니다. 그것은 상상이 아니라, 감정이 아니라 실상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무엇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것만) 들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에게 생기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납니다." 그건 여러분의 믿음이 있는 곳에 돌립니다, 그때, 그 믿음은 어느 개인 안에 있지 않습니다. 그건 사람 안에 있지 않습니다. 그건 조직 안에 있지 않습니다. 그건 사람들 무리 안에 있지 않습니다. 그건 하나님 안에 있는데, 하나님은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생깁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그 분의 말씀으로 말미암아...다른 사람이 행한 일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한 말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하신 말씀으로. 그는 말하길,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이제, 만일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 어떤 말씀, 하나님의 행사,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는 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저도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그건 상상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행하게 되면, 여러분은 그들이 거기 어딘가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보게 될 겁니다. (그건 실상이 되어야만 합니다!!!) 자, 그건 잠정적으로는 믿음입니다. 그건 여러분에게 믿음을 가져다 줄 무엇입니다. 그건 잠정적인 것으로, 마치 여러분이 제게 참나무를 달라고 한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도토리를 드리는 것과 같습니다. 잠정적으로 여러분은 참나무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은 참나무를 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을 드러내게 되면, 그때는 참나무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이런 일을 하신다고 상상할 때, ... 그러나 그것이 여러분에게 계시로 나타나게 되면, 그때는 그건 믿음, 실패할 수 없는 완전한 믿음입니다.
그래서 그 환상들이 제게 너무나도 굉장한 것인 겁니다, 매 번 "옳은" 환상임이 증명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저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음을 압니다. 하나님이 그 분의 말씀 안에서 그것을 약속하셨고 여기에 오셔서 이 시대를 위해서 그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Eng.p. 8) 여러분은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을 때는, 여러분이 서 있는 위치를 알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저에게 믿음을 줍니다, 하나님은 결코 자신의 기록된 말씀에 반대되는 일을 하나도 행치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만일 그게 말씀에 반대되는 일이라면, 저는 그것에 믿음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다시 말씀에 갖다대고 (아시겠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 대한 믿음. 여러분은 말씀을 들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모든 것을 충족시켜 주는 말씀입니다. 그게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 것이고, 그건 이 말씀입니다.
자, 믿음이 실상인데, 그 안에서 우리는 (히브리서에서) 믿음이 무엇이고,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행했는지 알게 됩니다. 아시겠죠, 사람들은 오늘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 내일은 믿음이 없고; 그 다음 날에는 어떤 것, 어떤 것이 되어 있는 것을 많이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일단 그것을 닻을 내리고, 여러분이 그것을 보게 되면, 어떤 것도 여러분을 요동시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찌르고, 다가가고, 가정을 하고, (가정한다는 것은 "권위 없이 모험을 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이쪽으로도 가보고, 여기 저기로 뛰어갑니다. 여러분은 아직은 그 믿음을 소유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믿음"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저-저-저는... (실례합니다). 여러분이... (형제님,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여러분이 이것을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들어올려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는 지금, 종말에 너무나도 가깝습니다; 저는 우리가 교회에게 좀 더 깊은 것을 가르치고; 이 가짜 믿음을 좀 털어내고 (아시겠죠?) 진짜 것에 들어갈 수 있는 상태에 있다고 믿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이어야만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브래넘형제, 그건 빛이 아닙니다."라고 말한다면. "하지만 그건 빛이라고 난 알고 있어요." "그게 빛이라는 걸 어떻게 아십니까?" "저는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어, 어떻게 당신이 틀리지 않는지 아십니까?"
"제 시력은 언제나 그게 빛이라고 제게 알려주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제가 그 환상들을 믿는 겁니다, 그건 말씀에서 나온 것이므로, 언제나 진리라고 선포되어졌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만일 하나님이 그것을 말씀하시면, 그걸로 된 겁니다. 자, 그게 그렇게 선포되고, 추측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일은 그대로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은 그것에서 "주께서 가라사대"를 듣게 됩니다, 아시겠죠, 그건 인간의 생각을 초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건 저 위 주님의 생각의 영역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여기 서 있으면서, (Eng.p. 9) 마치 가지가 포도나무 안에 있는 열매를 맺는 것처럼. 아시겠죠? 하나님은 사람을, 사람만을 쓰십니다. 하나님은 기계를 사용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 무리를 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조직들을 쓰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개인들을 쓰십니다! 자, 믿음은 실상입니다, 그리고 그걸 가지고, 우리는 모든 그런 일들이 행해짐을 압니다. 믿음은 상상이 아닙니다, 실상입니다; 특히 완전한 믿음은. 그게 오늘밤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주제입니다, 완전한 믿음에 이르는 것. 그건 상상이 아닙니다.
자, 다른 사람들, 사람들은 와서 말합니다, "오, 나에게는 모든 믿음이 있습니다; 오, 정말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 그럼 왜 여기에 서 계시죠? 아시겠죠? 그렇죠, 여러분이 하는 행동이 바로 여러분이 말하고 있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믿음이 있으시다면, 왜 기도줄에 서 계십니까? 아시겠죠? 왜 이런 일들을 하시죠? 아시겠죠, 여러분이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계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똑바로 쳐다보고 그것을 믿고, 걸어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도줄에 들어설 필요도 없을 겁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들이 필요없을 겁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이미 그 일을 이루도록 행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제가 "저는 셔츠를 입어야만 합니다"하고 말할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이미 셔츠를 입고 있는데요! "어떻게 셔츠를 입고 있음을 아시죠?"
"어, 저는 보고, 느끼고, 그 옷이 거기 있음을 압니다." 어, 완전한 믿음이 주장할 때는 그처럼 실제적이 됩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건 이미 행해졌고; 여러분은 그걸 압니다. "어떻게 아시죠?" "믿음이 그렇다고 말해줍니다!" 바로 그겁니다. 아시겠죠? 이제,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러한 완전한 믿음. 자, 다른 말로, 저는 모험을 합니다, "어, 나는 가겠어요. 성경은, `장로들을 불러 기름을 붓고 기도하게 하라.'고 했어요. 저는 알아요, 저는 올라 갈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말하길, "어, 나는 병고침을 받을 겁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억지로 자신을; 여러분은 지금 조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조작하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나가게 되면, 여러분은 말하길, "오, 나는 아직도 ...?..." 아시겠죠, 보십시오, 여러분은 믿음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진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바로 거기서 낫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진짜 믿음은 그것이 여러분에게 너무나도 실제적이 되게 할 것이고...혈루병이 있던 그 조그마한 여자를 보십시오, 그녀는 말하길, "내가 그 분의 옷자락을 만질 수만 있다면, 내 병이 나을텐데." 만지자마자, 그녀는 "속에서 자기 혈루 근원이 마르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정말로 믿었던 겁니다.(Eng.p. 10)
그녀가 손을 대자...그게 멈추었음을--멈추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예수님은 몸을 돌려 "누가 나를 만졌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 완전한 믿음! 오늘밤 그 동일한 완전한 믿음은, 전에 했던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질 것입니다. 그 여자는 그 때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왔습니다. 자, 제자들은 처음에 이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았음을 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가 있었고, 그 분 곁에서 걸었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리스도는 그들 안에 계셨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그때 성령이 없이 이 완전한 믿음을 가지기는 힘듭니다; 그것은 그 믿음을 가지고 와야 합니다, 그게 그렇게 합니다. 자, 여러분은 말할 겁니다, "제자들이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구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간질병이 있는 아이를 그들에게 데리고 왔을 때, 그들은 그 아이에게서 이 마귀를 쫓아내려고 했는데,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아버지는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내 아들을 당신의 제자들에게 데려갔지만, 그 아이를 낫게 하지 못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나중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말하길, "왜 우리는 그 아이를 낫게 하지 못했죠?" 그러자 예수님이 대답하시길, "왜냐하면, 믿음이 부족해서, 너희의 불신 때문이니라." 맞습니다. "너희가 불신하기 때문에..."
자 명심하십시오, 그들은 권능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일이 있기 며칠 전에, 그들에게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일으키고, 마귀를 내쫓을 수 있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권능은 있었지만 그 권능을 사용할 수 있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자, 브래넘 성막이 그렇습니다! 오늘날의 교회, 신부가 그렇습니다! 성령은 권능을 가지고 여기에 계시는데, 여러분은 그 권능을 움직일 그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제 말을 아시겠습니까? 그 권능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믿음이 있어야만 합니다. 여기: 저는 손으로 장전한 탄알이 있습니다. 저는 탄도학으로 따져서 그게 어떤 일을 할지 압니다, 말씀처럼, 하지만 저는 권총을 쏘아야만 합니다. 불이 탄약가루에 닿아야만 합니다. 탄약가루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빛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불이 있어야만 합니다. 똑같이, 탄알 안에 있는 그 탄약가루는, 그것을 넣어서 내보낼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게 필요합니다 (아시겠죠?), 주님이 우리에게 임하신 이후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령의 능력에 불을 당길 수 있는 완전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위대한 일들을 보기 위해서는, 불을 붙이는 믿음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제시되는 무엇, 믿음이.
기쁨으로 가득한 마음으로,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할지 정확하게 알고, 그 병실에 걸어 들어갑니다. 거기로 들어가면 무슨 일이 있을지를 알고, 어떤 일이 이미 계시되었는지,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걸어들어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거기서 일어나십시오. 주께서 가라사대입니다!"라고 말합니다.(Eng.p. 11) 그렇습니다; 그게 완전한 믿음입니다. 그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고 천만명의 사람이 말하면서 거기에 서 있다 할지라도, 여러분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그 일이 일어날 것을 압니다. 그 일은 일어날 겁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불러 모으고, "어, 형제들, 우리는 주의 종입니다, 여러분이 말하여...주님께 우리에게 햇빛을 좀 더 주셔도 괜찮을지, 아시겠죠, 해를 잠시 멈추실 수 있을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하고 말하는걸 상상할 수 있으십니까?
아닙니다; 여호수아는 그게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여호수아는 그것이 필요하니까, 그냥 해에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는 말하길, "거기 멈춰 서라! 나는 필요하다, 나는 주를 섬기고 있는 중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여기로 보내셔서 이 일을 하게 하셨다, 나는 내가 알고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적들은 궁지에 몰려 있다, 그들은 여기에 나가 있다; 해가 넘어가게 둔다면, 그들은 모여서 더 크게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 그러니까, 가만히 섰거라!! 그리고 달아, 너는 거기에 멈춰 서 있어라!" 아멘; 해는 이십 사 시간 동안 그대로 있었습니다. 자,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데 그가 그것을 붙잡아, 해가 그 자리에 머물고 돌지 않는다면, 다음에는 무슨 일이 있었겠습니까? 자, 여러분은 스스로를 불신자로 만들었습니다, 이 일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리고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정말로 과학을 놀리고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이 멈추게 되면, 그것은 떨어지리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이 옳지 않다고 말씀하신다면, 여러분은 불신자입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그 일은 일어났고, 그게 중요한 일입니다. 저는 그것의 기술적인 면은 모르지만, 그 일은 일어났습니다!
저는 성령의 기술적인 면은 모르지만 성령이 제게 임했다는 건 압니다. 저는 성령의 기술은 말할 수 없지만, 성령의 축복들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싶어하는 것은 성령의 축복들이 전부입니다. 기술적인 면, 하나님은 그렇게 역사하시는데, 그건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이 소년은 나을 수가 없었는데, 그 이유는... 제자들은 권능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온갖 병을 고치고, 마귀를 쫓아내고, 문둥병자를 깨끗케 하고, 죽은 자를 살리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권능을 주셨지만, 그들은 가지고 있던 권능을 작동시킬 믿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제자들이 예수께 질문을 했습니다, 말하길, "어, 왜 우리는 그 일을 할 수 없었습니까?"
자, 명심하십시오, 그들은 말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그때는 육이셨습니다. 그 말씀이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권능을 주었다." 아멘! "내가 너희에게 권능을 주었다." 제자들은 권능은 가지고 있었지만, 자기들 안에 있던 말씀을 움직일 수 있는 믿음은 없었습니다.(Eng.p. 12) 제 말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렇지만 예수님은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는 말씀이셨고, 자신이 말한 일이 일어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는 말씀하시길, "오, 그 아이를 이리로 데리고 오너라. 내가 얼마나 너희를 참아야 하겠느냐?" 그는 권능과 함께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가 어떻게 했죠?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나는 스스로 아무 일도 할 수 없느니라." 했습니다. 왜죠? 그는 자신이 누군지에 대해서 의지했습니다; 자기가 말씀인 것을 아는 것에 의지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말씀으로 만드신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이셨습니다 (말씀), 그런데 그 말씀들은 그분 안에 있었고, 자신의 위치를 깨달으셨기 때문에 그에게 믿음을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셨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예수님이 이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여기 모든 성경 말씀이 서로 연결되고, 그가 성경이 말한 그대로이심을 증명하고, 예수는 자신이 누구인지 아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자신의 모습에 의지했습니다. 만일 예수께서 그렇게 하셨다면, 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신자로 삼아주신 것에 의지할 수 없습니까? "이런 표적이 믿는 자들에게 따르리라!" 예수는 자신이 누군지에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신자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신분에 대한 믿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신자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성경은 여기 ...에서 말합니다.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하면, 우리가 믿음을 가질 수 없다; 그러나 우리 마음이 우리를 정죄하지 않으면,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느니라." 그 말씀을 읽고 싶으시면, 요한복음 3:21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 성경구절을 적어 두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요한복음... 아니 요한 1서 3:21입니다. 보십시오: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그러나 여러분이 잘못된 일들을 하고 있는 한, 여러분은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신뢰감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여러분은... 여러분이 잘못되어 있음을 자동적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되어 있음을 앎으로써, 여러분은 자동적으로 자신을 죄인으로서 뒤로 물러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을 정죄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자신이 신자임을 알고, 자신과 하나님 사이에 아무 것도 가로막는 게 없어서,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구하고 또 그것을 받을 줄을 알 수 있는데, 그건 그 제자들에게 주어졌던 것과 똑같이 여러분에게도 주어진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이 해야할 일은 여러분이 누구인가에 대해 믿음을 가지는 일입니다. 말씀에 여러분이 누구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 믿음을 가지십시오! 예수님은, 자기가 누구라고 말한,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나에 대하여 기록되기를." 시편에서는, 다윗이; 선지자들과, 그들 모두가 예수에 대해 말하지 않았습니까? "나는 하늘에서 하나님께로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니라." 아멘! "나는 에덴 동산에 있는 생명 나무라. 나는 이런 모든 것이다,(Eng.p. 13)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예수님은 그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기름부음을 받은 메시야이고, 하나님의 영이 자기 위에 임했음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는 말씀하시길, "자, 나, 스스로는,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나의 믿음이 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예수 안에 계셨습니다, 말씀이 표명된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들어가시면, 여러분이 신자이기 때문에, 그 말씀은 표명됩니다. 아시겠죠? 신자는 "하나님의 믿음이 여러분 안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게 좋습니까? 저는 믿음이 정말로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걸 좋아합니다. 자신이 누군인지 알고,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아셨습니다. 그는 말씀이 증명되었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아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가 누구인지 증명했습니다. 그는 말씀하시길,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하지 않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그 일을 행하면, 그 일들은 믿을지니라, 이는 그 일들은 약속된 말씀이 표명된 것이기 때문이니라." 오, 여러분 그 사실에 깨어나서 그것을 이해하실 수 없다면? 여러분 아시겠죠, 말씀 자체가 예수가 누구인지 증명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씀하시길,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다시 말해서, "누가 내 생활과 내 사역이 메시야가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성취하지 않는다고 보일 수 있느냐?" 아무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그랬기 때문입니다. 그때, 예수는 자기가 무엇을 말하든지간에, 그 일이 일어나리라고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는 몸을 돌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하는 일을 너희도 하리라. 잠시 후에, 세상은 더 이상 나를 못 볼 터이나 너희는 보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곧 너희 안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 너희는 무엇을 말할 지 미리 생각하지 말아라, 이는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 거하시는 너희 아버지이심이라; 그가 말씀하시는 분이시다. 내가 일하는 게 아니라,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께서 일을 하시느니라." 제 말을 아시겠습니까? 자,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증명은,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런 표적들이 믿는 자들을 따르리라." 자, 어떻게 여러분이 신자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그 말씀들을 부인할 수 있습니까? 자기가 신자라고 하면서 이 말씀의 어떤 말씀이라도 부인할 수 있습니까? 아시겠죠? 그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신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표적들이 여러분에게 따를 수 없는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믿고 싶은 것은 받아들이고 다른 말씀은...그 말씀은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전체를 다 받아들이고 믿어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진짜로 믿게 되면 (믿는 체 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믿으면), 그때는 이런 표적들이 믿는 자들을 따릅니다.
오, 여러분 오래 전의 그리스도인들과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을 비교할 수 있습니까? 그들 제자들은 성령의 능력 가운데 걸었고,(Eng.p. 14) 성령에 감동하여, 일을 했습니다. 그저 갇힌 자로, 제가 전날 밤에 설교했듯이,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갇힌 자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기를 움직이시기 전까지는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교회가 일어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까? 일어날 것입니다; 돌아갈 것입니다. 그 교회는 와야만 합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가고...이제 그 교회가 나오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자신을 입증하고, 그가 누구인지를 입증했고; 동일한 말씀이 우리를 입증하십니다. 아시겠죠? "만일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라. 만일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내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말씀 전체를), 그는 거짓말을 하며,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여러분은 말하길, "어, 나는 전부 다는 믿지 않아요..." 어 그러면, 여러분은 불신자인 겁니다, 정말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다면, 그러면 그건 옳은 것이고, 그건 영원히 해결된 겁니다. 성경이 말한 것은 진리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데를 보십시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요한복음 15장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면,..." (아시겠죠, 그분을 믿으십시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는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자, 아시겠죠, 예수님은 자신이 누군지 아셨습니다, 그래서 믿음을 가지고 계셨던 겁니다. 믿음은 예수님이 자신이 누군지를 아셨을 때 나올 수 있었습니다. 자,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그러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누군지 알게 됩니다. 무엇이든지 구하십시오, 그러면 받게될 것입니다.
오늘밤, 그 기도줄에 서실 모든 분들이 이렇게 말한다면 참 좋지 않을까요,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나는 아무런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다. 나는 내 마음이 나를 책망하지 않음을 압니다. 제 안에 무언가가 오늘밤이 제 고통이 끝날 때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믿고, 여기에서 무언가를 가지고 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감정적인 상태로 오셨고, 아무리 많은 일을 했다고해도, 그 완전한 믿음이 실상으로서, 여러분 안에서 표명되고 자신을 증명하기 전까지는 그것은 역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아무 것도 거기서 여러분을 요동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암에 걸려 있고, 의사가 어제 여러분이 월요일 아침 전에 죽으리라고 말했다면, (여러분의 마음의 모든 것, 호흡이 잦아지고, 암이 여러분을 먹어버리고, 혈관이 완전히 암이나, 그런 것이 되어버리면); 무엇이 이 진짜 믿음의 이 실상을 가지고 옵니다, 완전한 믿음이 여러분 안에서 실상이 되어지면, 여러분은 그 의사의 면전에서 웃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 엘리야처럼 될 것입니다, 엘리야는 우상 앞에서 이리 저리 걸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좀 더 크게 부르짖어 보지 그러느냐?(Eng.p. 15) 어쩌면 그를 설득할지도 모른다." 그는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말하길, "불로 응답하시는 신이 하나님이 되게 하라."했습니다.
그들은 말하길, "우리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들은 제단 위에 물을 퍼부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 몸을 칼로 베고, 온갖 일을 행하면서, "오 바알신이시여! 오 바알신이여! 응답하소서!!"하고 부르짖었습니다. 엘리야는 그냥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좀 크게 부르짖어라,어쩌면 그가 설득될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는 낚시 여행을 가셨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다른 일을 하고 계신지도 모른다, 아시겠죠. 그는 외출하셨다." 엘리야는 그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을 조롱했습니다.
오, 엘리야가 모든 것을 준비시켜 두었을 때 지켜보십시오. 그는 걸어나가서 말하길,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 그는 결코 그를 "악덕 변호사," 야곱이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는 그를 이스라엘, "하나님과 함께한 다스리는 자"라고 불렀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그 방백 (야곱)의 여호와 하나님, 오늘 제가 당신의 종인 것과, 제가 제 소원이 아니라, 제가 조작한 게 아니라, 당신의 명령으로 이 일을 행하였음을 알리시옵소서; 당신의 뜻, 당신은 제게 할 일을 말해 주셨습니다. 당신은 제게 이런 일들이 여기서 일어나리라고 보여 주셨습니다. 자, 저는 제단 위에 물을 부었습니다. 저는 당신이 명하신 그대로 이런 일을 다 행했습니다. 자, 그 일을 알리소서!" 엘리야가 그렇게 말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습니다. 엘리야는 실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불이 내릴 것이라는 확신에 차 있었습니다. 왜죠? 말씀이 그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자, 이 동일한 성경이 동일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그 실상을 (그건 완전한 믿음입니다) 받을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이 하신 이 약속이 여러분의 것이라는 실상을. "브래넘형제, 당신이 거기 서 있을 때 다른 언어와 그런 것들을 쓰는 사람들이 오는 것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듭니까? 두렵습니까?" 아뇨.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직까지 한 번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이 진리라고 믿습니다. 오늘밤 하나님께서 제게 대통령 묘지로 가서, 내일 아침 조오지 워싱턴을 살리라고 말씀하신다면, 저는 온 세상을 부를 것입니다, "와서 그 일을 보십시오." 저는 이렇게 말할 겁니다, "모두 데리고...비난가들을 다 데리고 오시고 빙 둘러서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겁니다. 여기에 그 의자를 갖다가 앉아서 좀 쉬십시오; 잠시 후에 제가 부르자마자, 그가 살아날 것입니다." 핀란드에서 그 어린 소년이 그 날 밤, 아니, 그 날 낮에; 거기에 시신이 되어 누워 있었습니다, 반 시간 동안 거기에 누워 있었고,(Eng.p. 16) 뭉개진 상태로, 눈과 코와 귀에서 피가 흘러나오고; 양말을 신은 두 다리는 부러졌고, 신발은 벗겨져 있고, 발은 양말 밖으로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저는 보고, "바로 그 소년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말하길, "저어, 모어형제님, 그 성경 뒷 면을 봅시다."
우리는 린제이형제님과 모어형제님이 그 뒤를 보도록 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 주께서 가라사대," (오, 세상에!) "`상록수가 많이 자라는 땅이 있을 것이다. 바위들이 첩첩이 쌓인 곳이다. 한 어린 소년이 머리를 짧게 깍고, 이 위까지 단추를 채운 짧은 반바지를 입고 발이...양말은 높이 올라오도록 신을 것이다. 그는 갈색 눈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그 눈은 뒤로 돌아갈 것이다. 그 애는 자동차 사고로 죽을 것이다. 하지만 너는 그에게 안수를 해라, 그러면 살아나리라.'" 그런 말씀이 거기 뒤에 쓰여 있었습니다. 거기에 그 소년이 누워 있었습니다, 아멘, 그저 말씀을 기다리면서. 저는 말하길, "이 소년이 지금부터 이삼 분 뒤에 살아나지 않는다면, 저는 거짓 선지자입니다, 저를 핀란드에서 쫓아내십시오. 그러나 그가 살아난다면, 여러분 얼굴을 땅에 대고 회개하십시오!" 저는 말하길, "사망아, 너는 그를 붙들 수 없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그의 영을 불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러자 그는 벌떡 일어났습니다. 맞습니다! 아시겠죠, ...?... 믿음이, 아시겠죠,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고, 그 일이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자, 그건 이 시대에 환상을 통해서 말씀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이것: 만일 그 환상이 이것에 반대된다면, 그 환상은 잘못된 것일 겁니다. 이것은 환상 위에 있는 것입니다. 만일 어떤 환상이 말씀에 반대되는 것이라면, 그것을 따로 두십시오; 그 환상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에 모순되게 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일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뭔가를 말한다면, 여러분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동일한 확신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만일 말씀에,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그들이 나으리라"고 말한다면; 어, 형제님, 만일 믿음이, 그 완전한 믿음이 그 말씀을 붙든다면, 여러분이 이 기도줄을 지나갈 때, 여러분은 펄쩍 펄쩍 뛰면서 소리를 지르고...여기를 떠날 때는, "끝났습니다!"하고 말할 것입니다. 다 끝났습니다! 병이 다 나았습니다, 그건 다 해결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요청이 있고 그것을 위해서 기도 드리고나면, 그 기도가 응답되리라는 것을 믿는다면, 여러분은 아무 것도 토론할 게 없습니다, 그 일은 일어날 일입니다; 마치 혈루증을 앓던 여인처럼. 예수님은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가지고 계셨고, 그는 말씀이셨기 때문에 그게 왔습니다. 여러분도 말씀이 됩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받으면, 여러분은 말씀이 됩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내 말은..." (이 말씀입니다) "너희 안에 거하면,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이루리라."(Eng.p. 17) 아시겠죠? "너희가 이 산더러 `들리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너희가 기도할 때에 구하는 것을 받을 줄을 믿으면, 너희가 받으리라;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시간, 공간, 다른 어떤 것도 그것을 바꾸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일이 이루어짐을 압니다. 그건 이미 끝난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자,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길,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여기, 요한복음에서) "너희가 원하는 것을 구할 수 있다, 그대로 되리라." 다음에, 성경에서 신자로서의 여러분의 위치를 깨달으십시오, 아시겠죠, 예수님께서 자신의 위치를 깨달으셨던 것처럼, 여러분도 자기 위치를 깨달으셔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오리라, 그리스도가 무슨 일을 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예수님은 글로바와 그들에게 그 날 아침에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그리하리라고...그가 고난을 받고 죽었다가 삼일 만에 살아나리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말하길, "왜 그렇게 더디 깨닫느냐?"
그런데 그들은 생각하길, "세상에, 이 사람은 다른 사람과는 좀 다르게 말하는군." 그들이 숙소에 들어갔을 때, 그가 예수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의 눈은 가리워져서 알아보지 못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가 계속해서 그 성경구절을 말씀하시는 것을 알았고, 그가 예수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 여러분은 구하는 바를 믿어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신자라면, 자신을 신자로서 깨달으십시오. 이 일들은 여러분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여러분의 삶 속에 정죄가 있다면, 먼저 그 일을 바로잡으십시오. 아시겠죠? 마음 속에 정죄감이 있다면... 아니면 여러분은 오럴 로버츠와 믿음을 가진 다른 열두 명의 사람들이 여기로 와서 여러분에게 안수하고, 펄쩍펄쩍 뛰고, 여러 통의 기름을 부을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병은 떠나지 않을 겁니다. 맞습니다.
오럴의 집회에서 거기에 무엇이 떨어지죠? 저는 기도줄에서 그것을 간파합니다. 여러분은 성령께서 이렇게 말씀하는 것을 들으실 겁니다, "당신은 전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검은 머리를 가지고, 체격이 좀 크고, 턱이 나온 남자입니다." 그 사람은 오럴 로버츠입니다. 아시겠죠? "그 일은 어느 도시에서 있었다; 어느, 어느 것을 불렀습니다." "네, 맞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어느 어느 사람에게 기도를 받았습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그러나 당신의 문제는 이겁니다." 아시겠죠? "가서 그 일을 해결하십시오. 나가서 그 죄를 남편에게, 아내에게 고백하십시오. 가서 이 일을 행하십시오."(Eng.p. 18) 여러분이 그것을 바로잡기 전까지는, 누가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를 한다고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정죄감이 여러분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으면, 하나님은 정죄된 그 마음 안에 들어가시지 않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그곳에 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일을 올바르게 해야 합니다. 바로잡고나면, 여러분은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모든 일이 옳다면,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고 그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욥기에서, "욥이 두려워했다"고 여기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욥이 두려워 하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무엇이 그 일을 생기게 했습니까? 욥의 두려움이었습니다. 두려움 때문에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의 믿음은 그에게 그 일이 일어나지 못하게 했겠지만 그가 가진 두려움은 그 일이...그에게 일어나게 했습니다. 그는 그 일이 일어날까봐 겁을 냈는데,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자, 만일 그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고 알았다면, 그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 말을 아시겠습니까?
만일 여러분이 기도줄에 설 때 두려워 하신다면, "어쩌면 내 믿음이 충분하지 않은지도 몰라"; 그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그러나 여러분이 그 일이 일어나리라 안다면, 그 일은 일어날 것입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것은 뭔가의 실상입니다. 욥은 이런 일들이 그에게 임할까 두려워 했는데, 정말로 그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만일 여러분의 병이 여러분을 떠난다고...아니 여러분을 떠나지 않으면 어떡하나 두려워하신다면, 그 병은 떠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이 믿음이 있다면, 그 병은 떠날 것입니다. 여러분 의학 박사에게 물어 보십시오. 그가 여러분에게 하려고 하는 첫번째 일은 그가 여러분에게 주려 하는 약에 대한 신뢰를 가지게 합니다. 만일 그 약을 신뢰할 수 없다면, 그 약을 먹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아시겠죠? 물론입니다! 그럼 그게 뭡니까? 병을 고치는 것은 믿음입니다; 그 일을 하는 것은 언제나 믿음입니다.
베드로는, 겁을 내기 전까지는 잘 하고 있었습니다. 말씀이 그는 물 위를 걸을 수 있다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겁을 냈습니다, 그는 그게 귀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주님, 당신이시라면, 물 위를 걸어 당신께 오라 하소서." 말하길, "이리 오너라." 자, 그건 야고보서 5:14와 똑같습니다, 마가복음 16장과 똑같습니다; 그 말씀을 하신 분은 동일한 하나님이십니다, "오라."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는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잘 했습니다, 배에서 아래로 내려가,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바다에 폭풍이 일었습니다, 아시죠; 크고, 흰 집채만한 파도가 주위에 일어났습니다, 그들 위에 거품이 깨지고; 굉장한, 어쩌면 오내지 육 미터의 거품, 파도 흰머리가 부서졌습니다. 베드로가 "주님, 당신이시면..."하고 부탁한 것은 굉장한 일이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처럼 보였습니다. 거기서 그림자 아니 귀신처럼 보였습니다. 그는 말하길, "당신이시거든, 물 위를 걸어 당신께 오라 하소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어서 오너라." 하셨씁니다.(Eng.p. 19)
그래서 베드로는 내려갔습니다, 말하길, "그건 주님이시다, 걸어봐야지." 그러나 그가 파도를 보자, 겁이 났습니다. 무슨 생각이 났죠? 처음에, 그는... "말씀이 내게 걸으라고 했으니까, 걸어야겠다." 그 다음에는, 그는 자기의...어, 그는 자기의 증세들을 보았습니다; 거기를 보고, 큰 파도를 보자 겁이 났습니다; 그때, 그는 물 속에 빠졌습니다. 아시겠죠? 그가 두려워 하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가 믿었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가 걸을 수 있다고 믿었을 때, 그는 걸었습니다; 그가 믿었을 때. 자기의 믿음을 겁을 냈을 때, 그의 실상은 그를 떠났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는 여전히 자기의 믿음을 공언했지만, 실상은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실상은 그 흰 파도 꼭대기를 넘어서 주님께로 가버렸습니다, 아시겠죠, 만일 베드로가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면. 아시겠죠? 그러나 그는 그 믿음이 없었습니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처음에는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기꺼이 모험을 하면서, "어, 주님께서 나더러 그러라고 하셨으니까, 될 것이다." 그래서 그는 곧바로 배에서 걸어나가 발걸음을 떼어놓았습니다. 그는 결코 파도에 대해서, 파도가 방해가 될 거라는 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건 염두해두고 있지 않았었습니다.
자, 여러분이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어, 자 기다려봐. 알지, 나는 너무나 오랫 동안 아픈데, 내가..." 그만 두십시오! 여러분은 그냥 배로 돌아가는게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러나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그만두면, ... "아브라함은 자기 몸을, 지금 죽은 거나 다름없는 자기 몸을, 또한 사라의 태가 마른 것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런 것은 생각하지 않았고, 고려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인식하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전혀 고려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다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고려했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베드로가 그렇게 하는 한, 그는 걸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아무도 모르고 있는 세상에서 사셨습니다, 예수님은 기이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는 완전한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믿음의 세상에서 사셨습니다, 완전한 하나님 안에 계셨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완전한 믿음 안에 산다면, 현재의 우리에게, 우리는 세상이 보기에 신비스런 존재가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여러분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령 안에서 행할 것입니다. 성령이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행하실 것입니다. 그가 금지하시는 것을, 여러분은 행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말하기를...여러분은 그들에게 신비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모든 신자들은 그렇습니다, 그들은 신비한 존재입니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 자신에게 속한 세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아무도 손대지 못하는 세상에서 사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을 때,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중에 그들은 말하길, "아니, 당신--당신은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Eng.p. 20) 아시겠죠, 그들은 예수님이 사셨던 세상 안에 있지 않았던 겁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예수님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도 그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믿음으로 살고 믿음으로 행하면, 저는 실상의 믿음을 말합니다, 그 사람은 전 세계에서 고립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 피조물이 됩니다. 거기서, 이제 여러분은 신부감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이제, 휴거의 상태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건 우리들 각자를 위한 겁니다 (목사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집사들, 이사들, 평신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각 개인은 홀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세상에서 행합니다. 여러분은 침례를 받아 이 왕국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에는 여러분과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명령을 내리시고, 여러분은 그 명령을 수행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어디도 의심 한 점 없이, 여러분은 곧바로 전진합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면, 세상에 있는 어느 누구도 여러분에게 그것을 못하도록 설득할 수 없고, 여러분은 그냥 똑같이 행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완전한 믿음 안으로 들어갑니다, 실패할 수 없는 완전한 완벽함 안으로. 그 믿음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네, 예수님은 그의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계셔서 그 제자들에게는 신비한 존재였습니다; 이제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에게 신비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우리에게서 도망하리라."고 배웠습니다. 이제, "대적하라"는 것은 그저 단순히 "마귀를 거부하는"것이고; 마귀를 대적하는 것은, "그저 그것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것을 말씀하시면; 아무리 마귀가 여러분에게 말하려고 해도, 여러분은 마귀의 말을 듣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은...여러분의 귀는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 외에 다른 것에는 귀가 먹었습니다. 아시겠죠? "(들을)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말하는 것을 보십시오"; 성령이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받아들이는, 마이크를 가지고 있는 사람. 아시겠죠?
사탄이 말하는 것, "어, 저는 못해요..." 그건 아무 상관이 없... "어, 당신이 그런 것을 가르치면, 교파가 당신에게..." 그건 그것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는 그냥 똑같이 행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러분 성경에서, 그것이 항상 계속해서 그런 말을 하시는 것을 아시죠. "믿음이 있는 자는,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아시겠죠? "지혜가 있는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아라." 이런 모든 것들. "가지고 있는 자는, 그들도 가지도록, 나머지 사람에게 말해라." 지금 우리가 말하는 것은 믿음으로 입니다, 여러분이 가져야만 하는 믿음, 그 완전한 믿음; "네!"하고 말하는 그 믿음. 하나님이, "그래"하고 말씀하실 때, "아뇨,"하고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Eng.p. 21) 아시겠죠? 하나님이, "그래"하시면, 믿음도 "네!"하고 말합니다. 다른 어떤 것도 여러분에게서 그 믿음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완벽한 믿음을 가지고 계신, 예수님은 아주 이상하셨습니다. 마귀는 아주 오래 예수님 주변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오늘 아침에 배웠습니다. 마귀가 지적인 개념을 가지고 크게 으름장을 놓으면서 올 때, 그는 와서 예수를 대적하면서 허세를 부렸는데, 마귀는 자기가 만 볼트의 고압선을 쳤음을 발견하였습니다: 곧바로 다시 그를 내던졌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그때 그는 감전 쇼크를 받았습니다. 마귀는 다음 번에는 좀 더 부드럽게 왔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당신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여기 위에 서게 되면 위대한 사람이 되실 수 있습니다."
말하길, "사탄아, 내 뒤로 물러서라." 오, 세상에, 뭘 만났습니까! 그리고,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아시겠죠, 예수님은 사탄에게 자신이 주 하나님인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이는 기록되기를, 너는 ...를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자, 만일--사탄이 그분이 주 하나님임을 몰랐다면, 그는, "잠깐 기다리시오, 당신은 그 분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그때 주님과 그것을 논쟁하지 않는 게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자기가 서 있는 땅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예수님은 바로 그 하나님이었습니다. 사탄은 그것을 말하지 않는게 좋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예수님이 하시는 일은 이미 그가 주 너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자 보십시오, 완전한 믿음은 모든 상황을 능숙하게 다루는 자입니다. 완전한 믿음은 모든 상황을 능숙하게 다룹니다. 그 일이 무엇이든지, 믿음은 그것을 잘 다룹니다. 자, 그냥 지켜만 보십시오! 여러분이 뭔가를 믿고, 무슨 일을 행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믿음이 있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그 상황을 지배합니다. 질병이 있는 방 안에 있게 되면, 주님은 이 어떤 일이 일어나리라고 계시해 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것을 말하고 앞으로 나갑니다.
"오, 그게..." 아무 질문도 하지 마십시오.그건 이미 끝났으니까, 그저 계속 행군하십시오. 아시겠죠? 그건 모든 상황을 지배합니다. "어, 만일 여러분이 이렇게 하면, 아무개가 앞으로..." 그건...아시겠죠, 그 믿음은 이미 그것을 지배했습니다. 아시겠죠? 믿음은 하나님이 그 일을 다 알아서 행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실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하나님은 그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 믿음은 모든 상황을 지배합니다.(Eng.p. 22) 믿음과 사랑은 친척인데, 사랑이 없으면 믿음을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은 사랑의 정수이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믿음과 사랑은 함께 역사합니다. 물론, 젊은 부부처럼. 젊은 청년과 젊은 여자를 예를 들자면, 그들은 서로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들이 함께 가면서 서로에 대해서 좀 더 알기 시작하면, 그들의 심장은 하나처럼 뛰기 시작합니다. 그렇죠? 그들은 아직 부부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의 사랑은 그들 둘을 함께 묶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에 대해서 신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들이 진짜로 서로를 사랑한다면, 진짜로 사랑한다면, 여러분은 이 여자가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그 여자는 여러분이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안다면, 여러분은 신뢰합니다 (서로를 믿습니다) 여러분이 서로를 믿는다면;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결혼하지 않는게 좋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들을 갈라 놓고 한 사람은 남극에 한 사람은 북극에 떼어 놓는다면, 그들이 어디에 있든지간에, 여전히 서로를 향한 사랑이 이어질 것입니다. 그들은 그야말로 서로에게 진실한데, 왜냐하면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주님을 사랑하면, 지옥에 가지 않으려고 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주님을 사랑하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주님을 사랑하시면.
마치 젊은 여자가...여기 루이빌에서 얼마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어떤 여자분이 있었는데, 그녀는 오랜 세월 동안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그저...사랑에 빠졌고, 그녀는 이 남자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는 한 이삼년 전에 믿은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혼을 했고; 그들은 서로를 사랑했고 서로를 신뢰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분은 그 남자분에게 말했습니다, 말하길, "여보, 당신에게는 참 힘들거예요, 당신은 아직은 어린 그리스도인이니까요. 당신은 넘어야할 고비가 너무 많아요." (문제는, 술 때문이었습니다) 말하길, "당신은 이겨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요." 말하길, "저는 당신이 심한 유혹을 받을 수 밖에 없음을 알아요." 그리고 말하길, "하지만 한 가지를 아시길 바랍니다. 자, 당신이 만약에 넘어가게 된다면, 당신이 시험에 빠지게 되고 걸려 넘어가게 된다면, 집을 멀리 하지 마세요; 집으로 돌아 오세요. 여기 집으로 돌아오세요, 제가 바로 여기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저는 당신이 승리를 얻을 때까지 다시 간절히 기도하도록 도와드릴 거예요. 저는 당신 곁에 머물겠어요, 왜냐하면 제가 당신과 결혼했을 때, 저는 당신을 사랑했기 때문에 당신과 결혼했어요. 당신이 어떻다고해도, 저는 여전히 당신을 사랑해요."(Eng.p. 23)
그로부터 며칠 뒤, 그는 저 아래 보일러실에서 동료들과 점심을 먹으면서, 그 일에 대해서 말했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 누군가가 자기를 그렇게 사랑하는데 어떻게 잘못된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어떻게 여러분은 그 신뢰감을 범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죄인이었고, 하나님이 없이, 떨어져 있었을 때; 세상에서, 그 진흙탕 속에서, 오늘 아침 말씀드렸었죠,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찾으셨고, 여러분은 결코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먼저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느니라." 하나님은 그 진흙탕 속으로 내려 오셔서, 여러분의 옛 모습, 여러분을 찾아 내시고 여러분을 끌어내셨습니다! 그것은 완전한 사랑을 창조해야 합니다. 과거의 여러분의 모습을 보시고, 현재의 여러분의 모습을 보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했죠? 여러분을 사랑하신 누군가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약속하신 것에 대한 믿음을 가지실 수 없습니까? 진짜 진정한 사랑은 그 분의 말씀에 대해 신뢰감을 조성할 것입니다.
그는 제가 아무 것도 아니었을 때 절 붙드셨습니다. 저는 여전히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그 분의 손 안에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절 붙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사랑받지 못할 상태였을 때 절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사랑받지 못할 상태였을 때 여러분을 사랑하셨고, 하나님은 여러분을 변화시키셨습니다. 흑인 자매님이 간증을 하셨을 때, 말씀하셨던 것처럼, 자매님은 말씀하시길, "저는 제가 마땅히 되어야하는 상태가 아닙니다, 저는 제가 바라고 있는 상태도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과거의 저는 아닙니다!" 그녀는 자기가 어딘가에 도달했음을 아셨습니다,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제가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있는 사람이었을 때, 저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저를 잡고 집어올리시려고 내려오셨고, 그건 제게 하나님이 절 사용하길 원하신다는 확신을 줍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데는 뭔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제 안에서 무언가 보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서 무언가 보셨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구원하신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보십시오. 여러분 옆에 있는 수백만명을 구원하실 수도 있었는데, 하나님은 여러분을 붙드셨습니다. 아멘! 아무도 여러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없습니다. 아멘! 여러분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습니다. 아무도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건 여러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의 사랑이 곧장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사랑이 오고 갑니다. 상황이 어떻든지간에, 상황은 믿음을 창조하는 이 사랑에 의해서 지배를 받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고 여러분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여러분이 서로를 사랑하고, 그렇게 되면 믿음이 생깁니다.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게 행하리라고 말씀하신 그대로를 나타내지 못하게는 못합니다. 자, 잘 보십시오! 완전한 믿음은 순수합니다, 사랑이 순수한 것만큼이나. 아시겠죠? 자, 여러분이 누구를 사랑한다면, 여러분이(Eng.p. 24) 남편을 사랑하거나 아내를 사랑한다면. 자, 아무도 여러분이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진정 사랑하기 때문이고, 여러분이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만일 제가 여러분에게 묻는다면, "어떻게 여러분이 사랑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
"오, 제가 그를 향해 살고 있는 걸로 증명합니다." (아시겠죠?) "전 진실하고 정직한 아내입니다. 전 충실하고 정직한 남편입니다, 그게 제게 제가 아내를 사랑한다는; 또는 제가 남편을 사랑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의 생활이 여러분의 모습을 증명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죠? 여러분의 믿음, 여러분은 서로를 신뢰합니다, 그건 순수한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뭔가 진정한 것이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다른 누구에게 보일 수 없지만, 그것을 가지고 있고, 여러분의 행동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순수하고, 더럽혀지지 않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의 반려자에 대한 사랑처럼, 그러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행동으로 그것을 증명합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불평하지 않고, 그 일이 행해짐을 압니다, 그저 앞으로 걸어갑니다. 상황이 어떻게 보인다고 해도, 어느 누가 무슨 말을 한다해도, 여러분은 일어나는 일을 압니다. 여러분은 그게 끝났다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이 남편을 사랑함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여러분이 아내를 사랑함을 잘 알고... 아시겠죠, 사랑과 믿음은 함께 다녀야만 합니다. 그들은 친척입니다, 그들은 사랑합니다. 사랑은 믿음을 낳습니다.
사탄이 우리를 시험하면, 우리는 완전한 말씀을 믿는 완전한 믿음으로,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사탄을 대적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합니다. 우리는 이 완전한 말씀을 믿는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사탄을 대적해야만 합니다. 자, 서두릅시다, 가능한한 빨리.
그 분의 말씀에 대한 그 분의 믿음으로 우리는 (그는 정복합니다), 우리는 어떤 것이든 정복할 수 있습니다; 사망과 음부와 무덤을 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나님이심과,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을 믿는 완전한 믿음은, 예수님은 접촉하게 되는 모든 것을 정복했습니다, 사망은 그 분 앞에서는 서지도 못했습니다. 질병도 그 분 앞에서는 서지 못했습니다. 그에게서는 덕이 강물처럼 흘러나왔습니다, 계속해서 흘러나왔습니다, 덕이 그의 옷에서 흘러나왔습니다. 그늘에 누워 있던, 이 사람들은 그 분의 옷가에 손만 대도 병이 나았습니다. 그 여자가 그렇게 했을 때, 그때 모든 사람이 그 분의 옷을 만지고 싶어 했습니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그에게서 덕이 나오는 것을, 강물처럼 흘러나오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거기를 걷고 계셨습니다, 그는 말씀이셨기 때문에, 완전한 믿음이 있는 세상에서 걷고 계셨습니다.
이제, "만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면," 그 분을 통해서, 그는 여러분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그러면 똑같이 행합니다: 덕이 여러분에게서 흘러나옵니다,(Eng.p. 25) 하나님의 축복의 샘의 강물이 그저 사람들에게 흘러넘칩니다. 제 말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는게 아닙니다, 상상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 일은 실제로 일어나고, 여러분은 그 일을 봅니다. 여러분이 상상만 하고 있다면, 그건 아무 도움도 되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그게 정말로 거기 있다면, 정말로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자 보십시오! 아시겠죠, 그것으로, 그가 서서 이렇게 말했을 때, "너희가 이 몸을 (이 성전을) 무너뜨리면, 내가 삼일 만에 그것을 일으키리라." 왜죠? 그는 성경에 그가 (메시야가) 그렇게 하리라고 말씀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걸 흡족하게 여기고 계셨습니다: "내가 그의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며 내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리라." 말씀이 임하는 선지자는, 그 일이 일어나리라고 말했었고, 예수님은 자기가 바로 그 사람임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직접,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라," 또는 "그들이 아픈 사람들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게 안수하게 되면 저는 나을 겁니다"라는 동일한 완전한 확신을 가져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이 몸을 멸하라, 그러면 나는 그것을 일으키리라," 말씀했는데, 왜냐하면 그는 자기가 메시야임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내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리라"; 예수님은 자신이 거룩한 자임을 아셨습니다. "내가 그의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도 아니하리라"; 그는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그렇게 하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거기서 죽음과 음부를 다 정복하리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말씀하시길, "원한다면, 그것을 멸하라, 내가 삼일 동안에, 다시 일으키리라." 오, 세상에! "나는 내 생명을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도다"; 그는 자신이 누군지를 아셨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이 여러분을 위하여 죽으시면서 주신 구속의 축복을 무엇이든지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건 이미 값이 치뤄졌고, 여러분은 그냥 믿기만 하면 됩니다. 상상하는게 아니라; 믿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여러분의 것이고, 여러분이 그것을 소유할 수 있음을 아는 겁니다. 오, 그건 정복하는 믿음입니다: 아는 것! ...?...
예수님은 미리 그 일이 일어날 것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일이 일어나리라고 예고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 일이 일어날 것을 아셨고, 자기가 무엇이나 예고하면, 이루어질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자, 보십시오! 그가 무엇을 말하든지, 하나님은 그가 말한 것을 존중하셨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이 뭘 말하든지, 하나님은 그 일이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의 말은 하나님의 말이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 동일한 성경 말씀은 다시 우리 안으로 들어옵니다, "만일 너희가 이 산더러 말하면." 오, 세상에! 저는 우리가 앞으로 기도줄을 세울 것이므로, 잠시동안 그 말이 새겨지도록 했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회중에게 폐회하고 아픈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가고 싶은...가야하는 분들을.(Eng.p. 26) 보십시오! 예수님은 자기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음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생활에 아무 거리낌이 없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그렇게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내 기뻐하는 사랑하는 아들이라, 그의 말을 들으라! 이는 내가 들어가 거하기를 기뻐하는 사랑하는 아들이라," 침례를 받는 날이었습니다. "나는 기쁘게 이 안에 내 거처를 삼는다, 그에게는 아무 정죄감이 없다."
자, 그 동일한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오셔서, 여러분 안에 거하기를 기뻐하시면, 여러분의 말을 존중하시기를 기뻐하시면, 여러분이 어떤 결정을 하든지... 여호수아는 어떤 결정을 내렸었죠? "해야, 머무르라!" 그러자 해는 거기에 멈추었습니다. 아멘! 정말입니다! 모세는 어떤 결정을 내렸었죠? 강 위에 이렇게 지팡이를 올리고, "열려라!"하고 외쳤습니다. 그러자 강물이 열렸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무엇을 구하든지입니다. "너희가 이 산더라 `들리우라'하고 말하고, 의심하지 않으면" (아시겠죠, 여러분 마음 속에서) "그러나 너희가 말한 것이 이루어질 줄 믿으면 너희가 그것을 (말한 것을) 받으리라." 그건 여러분을 다시 말씀 안에 들어가게 합니다. 자, 그건 탈지우유가 아니죠. 그것은 여러분을 다시 들어가게 합니다. 저는 그것이 펄쩍 뛰어, 여기 계신 여러분 꼭대기로 올라가리라는 것을 압니다, 다음에, 아시겠죠, 왜냐하면 그 믿음이 닻을 내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짜 참 믿음은 그것을 지금 당장, 포착합니다.
친구들, 저는 그것을 목격했습니다. 여기 제 앞에는 이 성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저는 그 일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진리임을 압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도 아시고, 저는 제가 이 메시지를 끝낼 때까지 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저는 그 일이 일어났음은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직접 목격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본 증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이 진리임을 압니다: 그것을 말을 하고, 거기에 서서 창조주께서, 여러분 눈 앞에서 바로 생물을 창조해내는 것을 봅니다; 계속 머리를 세게 흔들고 의아해 합니다; 그 다음에 주변을 둘러 보면 하나님께서 또 만들어 내시는 것을 봅니다, 전에 있던 것과 똑같이, 왜냐하면 여러분이 그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여기로 와서 말하길, "저기에도 또 있으리라," 그리고 보니까, 거기에 그게 있습니다! 자, 그건 사실입니다.
오, 우리가 어디에 있어야겠습니까? 완전한 믿음이 있습니다. 아무 환상도 없었는데, "그저 말씀을 말하라," 다람쥐를 보지도 않았습니다. 사실, 하나님은 그저 이 성경 말씀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말해라, 의심하지 말아라; 너의 말하는 것이, 거기에 있으리라." 저는 그 분의 말씀에서 하나님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자 그게 거기에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그건 정말로 강력한... 친구들, 여러분의 목사로서, 그 일은 여호수아가 태양을 멈추게 했던 것만큼 강력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태양은 이미 거기 있었고, 천체는 움직이고 있었는데, 여호수아가 그 움직임을 멈추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께서는 거기에 없었던 것을 거기에 생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셨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느 날엔가, 아무 것도 없어도, 흙을 가지고, 제가 무덤에 심겨진 후에 다시 절 살아나게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알고 있음이 너무나도 기쁩니다.(Eng.p. 27) 오, 세상에! 그렇습니다: 나의 믿음이 당신을 바라 봅니다, 갈보리의 어린 양 당신께,
여러분이 말을 하고 의심하지 않고, 말한 것을 믿으면, 여러분은 말한 것을 받을 겁니다. 아시겠죠, 그 일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십시오! 시편에서 다윗은, 예수님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예수님은 자기 권능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셨습니다. 그것을 자신이 가지고 있었을 뿐 아니라, 그걸로 다른 사람들을 섬기셨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최대한으로, 그런데 지금도 동일한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 분의 말씀 안에서, 믿는 자들에게 동일한 믿음을 약속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12처럼,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셨고; 마가복음 16장; 그리고 또 우리가 방금 읽었듯이 마가복음 11:23에서도. 자, 보십시오. 자, 예수님은 구약에서 그들에게 나타나셨던 것과 똑같은 형태로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신약에서 하셨던 것과 똑같이, 동일한 말씀, 동일한 그리스도로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그리스도는 성령임을 선포합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인데;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 그건 그리스도입니다, 기름부음을 받은 자. 몇 분이나 그게 사실임을 아십니까? 그건 통역... 기름부음을 받은 자, 기름부음을 받은 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뭘로 기름부음을 받죠? 성경은 사도행전 2장에서, 나사렛 예수,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사람이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돌아다니며 많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며, 그렇죠, 하나님이 이 사람 안에 계심을 표명하시고, 증명하셨다고 했습니다.
자, 우리는 그 동일한 영으로 기름부음을 받습니다, 기름부음을 받은 메시야들; 마지막 시대의 메시야들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빛을 비추고; 예수는 죽지 않았고, 성령의 형태로 자기 사람들 안에 계심을 보이며; 자기 신부 사이에서 움직이시고, 그 신부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직접 그 신부 안에 자신을 퍼부어 주시고 있음을 보이기 위하여. 그들은 혼인 만찬을 위하여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말씀 안에서, 동일한 하나님이 약속하신 동일한 표적들이, 그 분의 동일한 표명들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일이 없습니다, "믿으라"는 건 실상입니다, 그게 완전한 믿음을 창조해냅니다. 그저 우리가 얼마나 마비되어 가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잠시만 그걸 좀 생각해 보십시오. 자, 봅시다: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다 잘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일이 그대로 일어나지 않은, 어떤 일을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Eng.p. 28) 하나님이 행하시지 않았습니까, 큰 불기둥이 우리 가운데 나타나 하나님이 하시리라고 약속하신 일을 그대로 행하시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리라고 예고된 후에, 과학이 그것의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까; 거기로 가서 신문과 잡지에서 실리게 하고, 그 일이 일어나기 몇 달 전에 여러분에게 말씀드렸음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또 신약에서 하신 일을 그대로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건 정말로 동일하신 분입니다! 동일한 성령이 오셔서, 분별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빠르고 예리하여,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합니다. 그게 맞지 않습니까? 그건 동일한 하나님 아닙니까? 그 동일하신 분, 그는 어딘가에 멀리 떨어져 계시는 낯선 분이 아니라, 여기에 계십니다. 그는 여기에 계십니다, 완전한 믿음을 창조해 내게 하십니다. 저는 그 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그가 여기에 계심을 압니다. 저는 그 분의 영이 여기에 계심을 압니다. 저는 그가 모든 것을 아심을 압니다. 아멘! 저는 그가 무슨 일인가를 행하고 싶어하심을 압니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 이 믿음의 완전함을 창조하시려고, 무슨 일인가를 행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여덟 명의 영혼이 구원 받았던, 노아 시대에처럼, 영원 속으로 걸어들어가고 있는 겁니까? 세 사람만이 소돔에서 나왔던, 롯의 시대처럼 가고 있는 겁니까? 여섯 명의 신자가 있었던, 침례 요한의 시대처럼, 가고 있는 겁니까? 하나님의 역사는 완벽하니까, 믿읍시다! 그 역사들은 우리 안에서 매일 완벽하게 표명되고 있습니다, 그는 말씀이심을 보이면서, 말씀! 히브리서 4장, 말하길: ...하나님의 말씀은...어떤 좌우에 날선 검보다도 예리하여...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그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그겁니다, 마음의 뜻을 감찰하는 분.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좌우에 날선 검보다도 빠르고 강력하고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육으로 나타나십니다! 할렐루야! 말씀은 인간의 육신 안에서 움직입니다, 육적인 표징과 물질적인 표징과 성경적인 표징을 가지고, 완벽하게, 여러분에게 완전한 휴거를 위한 완전한 믿음을 갖게 합니다.
왜 우리가 그것을 바라볼 수 없습니까? 신비한 존재가 아닙니다; 마귀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여러분 앞에 놓아두고, 여러분으로 하여금 그것을 믿지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 마귀는 집회에 들어와서 여러분 앞에 가능한 한 모든 것을 던지려고 합니다. 그것을 다 털어버리십시오! 성경은 말하길, "일어나서 몸을 흔들어 버려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꼬집으십시오.(Eng.p. 29) 그 분의 영은 여기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아십니다. 여러분은 한 가지를 해야 하는데, 그건 그것을 믿고, 받아들이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 무엇이 있으며,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 아십니다, 여러분의 소원이 무엇인지 아시고,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도 아십니다. 짐, 하나님께서 그 애기에 대해서 아신다고 믿습니까? 당신이 떠나기 전에 그 아이는 고열이 났습니다, 사십 도가 넘게. 하나님께서 그 아이를 고치시리라고 믿습니까? 오늘, 그 아이는 아팠습니다. 열은 내려갈 것입니다. 저는 방금 거기를 보고 그들이 집을 떠나기 전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무슨 일을 했는지. 자, 그건 사실입니다.
리틀부인,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 당뇨병에 대해 승리를 주시리라고 믿으십니까? 당신 옆에는 한 여자분이 앉아 계시는데, 당신을 모릅니다, 그러나 성령이 그 여자분 위에 임하셨습니다. 그녀가 걱정하는 대상은 조그마한...그녀에게는 눈이나 어디에 수술을 받아야만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녀는 시카고에서 왔습니다.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더 빠르고 예리합니다; 감찰합니다." 그게 뭐죠? 말씀입니다! 그걸 믿습니까? 정말입니다. 저기 다음 줄에는 한 여자분이 앉아 계시는데; 당신은 방금 눈 수술을 받았는데, 성과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믿으십시오, 당신은 나을 것입니다. 그걸 믿습니까? 좋습니다. 당신은...?... 그녀는 그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페킨포우부인, 당신을 위한게 아닙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이 손주를 위한 겁니다. 부인은 그 아이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인은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하나님이 제게 그 아이의 문제가 뭔지 말씀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까? 의사들도 모릅니다; 모릅니다. 맞습니다. 폐가 부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혈액에 문제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부인은 그 아이를 학교에 보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좀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좌우에 날선 검보다도 더 빠르고 예리합니다." 저는 음식을 먹지 못하는 한 여자분을 봅니다. 그 여자분은 어딘가에 있는데, 그 분의 얼굴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 뒤에 앉아 계시는군요. 그 분의 이름은 루엘렌부인입니다. 그녀는 전심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 위장병은 사라질 겁니다. 아멘! 여기 그녀의 건너편에 한 부인이 앉아 계시는데, 지금 절 똑바로 쳐다보고 있는데, 맨 끝에 앉아 있습니다; 그녀는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녀는 관절염이 있습니다. 당신의 왼손에; 옛날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부인이 믿기만 한다면요! 저기 뒤에 있는 조그마한 애기는 어떻습니까? 그 아이는 오하이오주에서 왔습니다; 눈에 종양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이를 낫게하실 것을 믿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낫게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으십시오. 오하이오주 애쉴랜드입니다!(Eng.p. 30) 이제 하나님께서 그 아이를 낫게 하시리라고 믿으십시오, 그러면 낫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게 뭐죠? "더 강하고 더 빠른..." 여기에 한 부인이 앉아 계시는데, 뭔가가 그녀를 내리쳤습니다. 그녀는 어깨가 아픕니다. 맞습니다. 맞습니까? 좋습니다, 믿으십시오, 그러면 그 아픔이 없어질 것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의 말씀은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합니다." 이제, 이 건물 안에는 기도 카드가 없습니다. 아무도 기도 카드를 나눠드리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여기서는 기도카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건 질서를 지키기 위해 사용하는 겁니다. 여러분 기도 받기를 원하십니까? 몇 분이나 말씀이 육을 통해 표명되는 동안에 기도 받기를 원하십니까? 여기 이 줄에 앉으신 분들은 일어나 이 쪽, 여기 첫번째 복도로 나오십시오, 바로 여기, 기도 받기를 원하시는 분들. 다음에, 그 다음에는, 여기 이 쪽에 계신 분들이 그들 뒤를 따라서 나오십시오. 그들이 끝나고 난 뒤에, 여기 이 쪽에 계신 분들이 오십시오. "더 빠르고, 더 강한..." 어떤 좌우에 날선 검이 그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왜죠? 그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 여러분 그것을 믿습니까? 위대한 의원! 테네시주에서 오신 그 자매님, 엉렌자매님이 어디 계십니까...다우닝자매님? 위대한 의원이 지금 가까이 계시네. 저는 결코 그 일을 잊지 못할 겁니다, 포트 웨인에서 그 날 밤 그 조그마한 아미쉬 소녀가 아니 던커드, 거기에 앉아 있었는데, 그 위대한 의원이 지금 가까이 계시네를 연주하고 있었는데; 그 작은 소년이 병고침을 받는 것을 듣자, 펄쩍 일어났고, 성령이 그 아이 위에 임했고, 그녀의 예쁜 머리카락은 어깨에서 찰랑거렸습니다, 그런데 피아노는 한 음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위대한 의원이 지금 가까이 계시네, 동정하시는 예수." 초자연적인 능력이 그 피아노 건반을 누르면서 위대한 의원이 지금 가까이 계시네를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 믿습니까? 그래야 합니까? 자 명심하십시오, 지나가실 때...자, 여러분이 믿지 않으신다면, 오지 마시고, 앉아 계십시오. 말하길, "나는... 나는 믿는 아들이다. 나는 믿으면서 나간다." 성경은 "이런 표적들이 믿는 자들을 따르리라. 병든 자들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맞습니다. 자, 그건 조건이 붙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것을 믿는다면."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그것을 증명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그게 그 분의 말씀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자신의 말씀을 표명하십니다. 성경의 성취, 그것이라는 증명을 하기 위해서. 자, 여러분이 지나갈 때 그것을 믿으십시오. 그러시겠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안수할 때...그게 바로 성경이 말한 겁니다.(Eng.p. 31) 네빌형제님, 여기에 기름부음용 기름이 있습니까? 그걸 가져오시고 이 다른 편으로 오셔서, 이것이 성경구절을 성취하게 하십시오. 여기 이 쪽으로 오셔서, 사람들이 지나갈 때 다 기름을 바르십시오. 자, 제가 여러분 모두를 위하여 믿음의 기도를 하고나면, 다같이 여러분의 손을 믿는 자들끼리 서로 얹읍시다. 그저 손을 내밀어, 서로에게 안수하십시오. 잠시 뒤에 우리는 여기서 뭔가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제 교회가 얼마나 진보되어 있는지 보겠습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얼마나 진보되어 있는지 보고; 그들이 그 검을 들고 최전선으로 나가 이렇게 말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사탄아, 나는 너에게 도전한다. 너에게 도전하겠다! 너는 더이상 나로 불신하게 만들 수 없다." 왜 이 일들을 행하는 겁니까? 사람들이 믿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건 말씀입니다. 그건 제가 여러분에게 진리,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말씀이 육이 되어, 여러분 안에서 육이 됩니다; 말씀이; 생명이 여러분 안에, 생명이 제 안에 있게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위대한 의원! 좋습니다. 이제 고개를 숙입시다: 주 예수님, 지금 가까이 계시는 위대한 의원이시여, 당신은 의사이십니다. 저는 당신의 말씀을 설교했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당신이 여기에 계시고; 당신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고; 당신은 실패하시지 않음을 선포했습니다. 당신은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주님. 이제, 서로 안수한 각 사람들, 하나님의 축복들이 그들 위에 임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기도하면서 나올 때, 목사님과 제가 기름으로 그들에게 바르고, 사람들을 이 줄에서 통과시킬 때, 각 사람이 믿는 믿음을 가지고 지나가게 하시고, 하늘의 하나님이 이곳에 서 계심을 알게 하옵소서. 각자 자신을 흔들게 하옵소서. 주님, 그들이 이 번 한 번만 그럴 수 있을까요? 그들로...주님, 그게 한 번만 깊숙이 새겨지게 하옵소서. 주님,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셔서, 앞으로 되어질 일들을 보게 하시고, 눈이 멀어 휘청거리지 않고,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의 실재를 보게 하옵소서. 주님, 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저는 여러분이 그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이 기도줄에 들어오지 말라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합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은 그들의 시간을,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제가 여러분에게 설교하면서,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린 것 중에 그대로 일어나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까?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저를 위해서 하신 게 아닙니다, 저는 믿습니다. 주님은 여러분이 제가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 진리임을 믿게 하려고, 여러분을 위해서 그 일을 하셨습니다. 이제 당신은 믿으시죠, 좋아질 것입니다,(Eng.p. 32) 그리고... 당신은 나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로 오시면, 여러분의 불신을 바로 이...이 아래에 있는 영적인 주머니에 떨어뜨리십시오. 여러분은 그것을 보지는 못하겠지만, 그건 거기에 있습니다. 그 기름이 여러분에게 발라지면, 여러분의 불신을 바로 거기에 떨어뜨리십시오. 그것을 거기에 두고 여러분이 나았다는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걸어가십시오. 그러시렵니까? 그럼, 주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누구 찬송을 인도해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부탁드리겠는데... 그 훌륭한 설교자이신 형제님이 어디 계시죠, 그...? 그 분의 이름이 뭐죠? 캡스, 캡스형제님. 기도줄에 서 계십니까? 그게 뭐죠? 캡스형제님, 여기로 오셔서 서서 우리 모두가 기도할 동안에 (회중과 같이) 위대한 의원이 지금 가까이 계시네를 불러 주십시오, 그들이... 이제 각자, 마음으로 찬송을 부르십시오. 그냥 부르지 마십시오, 이렇게, "찬송해야지: 위대한, 의원이, 지금, 가까이, 계시네, 동정하시는 예수." (그건 마음으로 찬송하는게 아닙니다.) "기쁘게 하시네, 동정하시는 예수." 오, 오, 오 세상에! 저는 이제 그 찬송을 듣고 싶습니다, 조심하십시오; 경계 태세로 계십시오: "네, 위대한 의원이 지금 여기에 계십니다, 동정하시는 예수." 그는 그가 여기에 계심을 증명하십니다. 저는 주님을 믿습니다. 아멘. 좋습니다, 믿음이 있는 분들은 앞으로 나오십시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형제님에게 안수합니다. [브래넘형제가 아픈 분들을 위하여 기도한다--주]...다 오셨습니까? 자, 이제 다같이 머리를 숙입시다. 위대한 의원 여기에 동정하시는 예수 어두운 마음 밝히네, 오, 그 음성 들으시오.
천-사들의 노래와 사-람들의 노래여 아-름다운 그 이름 예수, 복된 예수. 제가 여러분에게 행한 일이 뭔지 아십니까? 여러분은 절 "여러분의 목사"라고 부릅니다; 잘 말하셨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목사이니까요. 만일 여러분의 목사인 제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제가 그 분의 일을 한다고 입증을 받았다면, 제 말을 믿으십시오. 이 믿음의 행동을 함으로써, 즉 여러분에게 안수함으로써, 저는 여러분을 괴롭히는 병과 고통들을 정죄했습니다. 그것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요청한 것이 무엇이든지간에, 여러분은 받을 것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여러분이 구한 것을 받으리라고 믿으십시오. 저는 제가 그것을 받으리라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Eng.p. 33) 여러분 모두의 병이 나을 것을 받아들입니다, 저는 그렇게 되었다고 받아들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정말로 저는 믿습니다. 또한 여기에 놓여 있는 이 손수건들 위에 안수했는데, 저는 그것을 자세히 지켜보았습니다, 저는 그 손수건들이 사람들이 요청한 일을 그대로 이룰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이건 그 세번째 당김(The Third Pull)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진지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도줄을 통과해 가시는 여러분. 여러분은 실제로 믿고, 이제 여러분이 안수를 받은 이후로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음을 느끼실 수 있습니까? 손 좀 들어보십시오! ...?... 그렇습니다. 이건 우리가 기다려오던 일입니다. 이건 지금 꽃을 피우기 시작할 뿐입니다. 아시겠죠? 그저 시작으로... 저는 어떤 목적이 있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저는 목적이 있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저는 뭔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건 이 믿음을 충만케 하여서 다시 돌아가서 시작하고 들어가; 아시겠죠, 뭐랄까 지금까지 여러분이 그런 식으로는 보시지 않았던 영역에 대해 믿음을 일으키기 위해서. 믿음이 아니라, 완전한 믿음을, 여기에 세우기 위함입니다. 완전한 마음을 가지고, 완전한 하나님이 자신의 완전한 말씀으로 완전한 약속을 지키시는 것을 보십시오,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더 예리하고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 완전한 말씀. 뭐죠? 우리는 지금 완전함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휴거를 위해서는 이 지점까지 이르러야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휴거를 막고 있는 것은 그 믿음입니다, 그 교회가 그 완전한 휴거의 믿음으로 들어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찾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자면 저는 많이 흔들려야 합니다, 여러분도 많이 흔들려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함께 하나님의 은혜로 그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멘. 위대한 의원 여기에 동정하시는 예수(주 예수님, 당신은 지금 여기에 계십니다; 우리는 상급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로. 당신의 성령이 이 목사님을 건강하게 하여 주시고, 당신이 그를 부르실 때까지 사는 동안, 그를 건강하고 강건하게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님, 저는 병고침을 주장합니다. 저는 이분을 사랑합니다. 우리 둘 다 병고침을 주장합니다, 우리 둘 다 믿음이 있고...?...) 아름다운 그 이름
오, 예수, 복된 예수. 여러분 예수님을 사랑하시지 않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바로 여기서, 이미 여러분의 몸 안에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병이 낫고, 왜냐하면 예수님은 그 일이 일어나리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아시겠죠?), 제가 오늘밤 얘기하는 것을 파악하셨습니까? 그 수수께끼를 이해하셨습니까? 아시겠죠,(Eng.p. 34) "너희가 이 산더러 말하면," 의심하지 마십시오, 의심하지 마시고, 말한 것을 믿으십시오. 자 보십시오, 오 분도 되기 전인데, 지금 그들 가운데서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모두 손을 드셨습니다. 오, 세상에! 하나님이 여기에 계십니다. 그게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게 무엇이죠? 위대한 의원의 임재가. 오, 다 같이 하나님께 두 손을 들고 그 찬송을 다시 한 번 부릅시다: 위대한 의원 여기에 동정하시는 예수 어두운 마음 밝히네, 오, 그 음성 들으시오. 천사들의 노래와 사람들의 노래여 아름다운 그 이름 오, 예수, 복된 예수.
잠시만 가만히 서 있습시다. 마음으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립시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 그 분이 여기에 계십니다. 그 분이 여기에 계십니다. 누구시죠? 누가 자신을 말씀이라고 증명하셨죠?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 말씀은 하나님이시니라. 그리고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말씀은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더 예리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십니다 (왜 여러분이 여기에 왔으며, 여러분이 여기에 계신 목적과, 여러분이 누군지)";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임을 증명하셨고, 오늘도 그것은 그 분이 동일한 메시야이심을 증명하십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십니다.
위대한 의원이 여기 계시는데, 전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라.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너희가 이 산더러, `들리우라'고 말하고, 마음에 의심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다람쥐들도 창조하실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다면," 불가능한 상태, 아니면 믿을 만한 게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가서 그 일을 행한 것은 제 자신의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제게 구하라고 도전하신 것을 믿는 제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구하라고 도전을 걸어오셨습니다. 저는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그 분의 도전을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구했고, 다람쥐가 나타났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그게 사실임을 아십니다. 하나님이 병든 자들도 고칠 수 있습니까? 만일 하나님이 사람들을 위해서도, 저를 이렇게 높이 들어올려 믿음을 가지게 하신다면, 만일 그들이 그 수준까지 미치지 못한다고 해도. 아시겠죠? 그들이 할 수 없다면, 하나님은 제 믿음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 그 곳까지 들어올리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을 위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전 여러분의 형제입니다, 여러분의 형제로서, 중보자로서 서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 앞에 여러분을 붙들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흰 보좌 바로 앞에 서 있습니다,(Eng.p. 35) 거기 있는 그 피흘리는 희생제물을 가리키면서, 그 분의 이름으로 그 일이 행해지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일은 일어나야만 합니다, 일어나야만 합니다. 여러분 그 일이 일어났음을 아시죠. 저도 그 일이 일어났음을 압니다, 여러분도 아십니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아멘. ...다운 그 이름 오, 예수, 복된 예수. 천-사들의 노래와 사-람들의 노래여 아-름다운 그 이름 예수, 복된 예수.
마귀들은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복종했습니다, 사람들이 부를 아름다운 이름. 마귀들은... 그것은 죽은 자들을 살리고, 병든 사람들을 고치고, 문둥병자를 깨끗케 하고, 마귀들을 내쫓고, 그리스도인을 만듭니다. 하늘 아래 또 다른 이름이 없습니다. 저는 그것 안에서 살고, 그것으로 침례를 받았고, 그것을 믿으며, 그것 안에서 경배합니다. 오, 제가 그것의 일부가 되게 하소서. 제 자신을 잃어버리게 하소서; 주님, 당신 안에서 그것을 발견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라 불리는 그 이름, 기름부음을 받은 메시야, 그래서 제가 불신의 진흙탕을 열심히 뚫고나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반영하게 하소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
이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주 일요일에 돌아오셔서, 어떻게 병고침을 받았는지, 이 번 주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간증을 해 주십시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잘 지켜 보십시오. 이제 나으셨습니다! "어떻게 아시죠?" 그는 "그것을 말해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그것을 말했습니다. 이제 끝났습니다, 끝났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자, 목사님, 네빌형제님. 잠깐만요. [회중 가운데서, 방언으로 메시지를 말하고, 방언 해석을 한다--주] 주님의 이름을 송축하리로다. 잠시 두 손을 들고 주님께 경배합시다. [회중이 경배드린다--주] 자, 신자로서, 여러분 그 메시지가 얼마만큼 말해졌는지 보셨습니까; 그리고 말하는 그 높낮이를, 해석할 때는 또 다시...?...바로 그겁니다. 그것이 어떤지 보십시오, 메시지와 다 들어맞고; 그 메시지가 진리였음을 확증하십니다, 그가 이미 하시리라고 여러분에게 약속하신 것을 행하셨다고. 그게 나온 방법을 보십시오, 그리고 이 해석하는 방법을 보십시오. 저 분이 얼마나 길게 말했는지 보십시오, 저 분이 얼만큼 말씀하셨는지 보십시오; 정확하게 같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만날 때까지,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