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기도할 동안에 잠시만 서 있습시다. 이제 고개를 숙이고. 이 기도에 기억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다 손을 들고, "하나님, 접니다."하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지극히 높으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오늘 아침 기도 요청을 가진 이 사람들을 주님 앞으로 데리고 나옵니다. 그들은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주님, 제 손도 듭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은 우리의 필요들을 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신 그대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버지, 오늘 아침, 자비와 성령의 자유함을 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전하게 하시고, 주님의 교회를 우리가 이 시대의 메시지라고 믿는 것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는 마지막 날들에 부름을 받아 나오게 되어 있는 그 교회의 일부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 우리가 그 부분이 아니라면, 우리에게 그 부분이 되기 위해서 우리가 뭘 해야 하는지 우리에게 계시로 나타내 주시옵소서. 여기에 거하는 그들 모두를 시험하려고 이 땅에 임하는 이 시험의 때에, 우리에게 은혜와 능력을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주님의 성령을 주셔서 우리를 이끄시고 안내하시어, 우리가 마침내, 길 끝에 이르러, 평안 가운데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시간이 시작된 이후로 모든 신자들이 고대해 왔던 그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주님, 우리를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앉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밤에-오늘밤에 여기에 올 수 있는 특권이 있음에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예수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도. 오늘 아침 전한 설교에 대해서, 제가 모든 분들이 충분히 이해하셨기를 바랍니다. 자, 전 아직 그 시간은 되지 않았다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하지만 그 메시지는 진리입니다. 그 메시지는 사실입니다. 지금이 그 시간이 아니라면, 앞으로 언젠가는 그 시간이 올 겁니다. 옛날 바울이 느꼈던 것처럼 전 느낄 정도로 때가 너무나 가깝게 보입니다, 바울은 "내가 너희에게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거리낌 없이 전했다," 했습니다, 아시겠죠, 행해질 모든 것을 전했습니다.
오늘 아침 제가 한 일이 한 가지 있는데, 저는 그 말을 했던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전 어느 형제님의 이름을 말했는데, 제 실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전 결코 한 사람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만일 그 설교 테이프가 그의 손에 들어 가게 된다면. 전 그를 개인적으로 만나 얘기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전 그 형제님에 대해서, 대단한 분이시고, 여기 설교단에서도 설교를 한 적이 있는 훌륭한 분입니다, 데이빗 뒤플리스 형제님. 전 그 분의 이름을 일부러 말한 게 아닙니다. 전 그 메시지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었고, 그게 지금이 아닐까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그 형제님의 이름을 언급했던 겁니다. 평상시엔 그러지 않는데. 그렇게 해서 죄송합니다. 전 데이빗 뒤플리스 형제님을 사랑합니다. 그는 우리의 형제님이시고, 저는 그 분과 같이 똑똑하신 분은 성경으로 좀 더 지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English page 2)
제가 지금 상황을 얘기하겠습니다. 데이빗하고 저는 얘기를 나눴는데...
하지만 어떤 일이 있었느냐하면,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소중한 형제님이 실수한 부분은; 저나 누구나 다 실수를 합니다; 그는 계속 상향 지원을 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는 계속 자기를 초청한 프린스턴 대학과 여러 장소들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했고, 자기가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거죠, 그리고 기계에 대포알을 계속 집어넣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기쁨이 충만해서! 그뿐 아니라, 순복음 실업인회, 전 세계적으로 저의 집회를 후원하는 모임입니다. 그렇죠? 전 그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내세우는 원칙들을 보면 전 그들과 의견을 절대로 같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시작할 때 가졌던 원칙들로부터 떠났고 다른 조직들같이 되었습니다. 아시겠죠? 뭐냐면, 그들은 오순절로 남아 있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오순절과 나머지 것들을 다 혼합시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뒤플리스 형제님은 제가 보기에, 너무나도 훌륭한 분이시고, 성경에 대해서 많이 아시기 때문에, 어리석은 처녀가 기름을 살려고 애쓰는 것을 그가 보게 될 때는, 시간이 지나갔다는 것을 알 정도입니다. 아시겠죠? 기억하십시오, 어리석은 처녀가 기름을 사려고 왔을 때, 기름은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성경에 쓰여 있습니다. 그래서 어리석은 처녀는 교회에게, "우리에게 네 기름을 달라"고 말했습니다. [브래넘 형제가 설교단을 네 번 두드린다-주] 하지만 어리석은 처녀는 기름을 받지 못했습니다. 어리석은 처녀는 펄쩍펄쩍 뛰고, 방언으로 말하고, 여러 가지 일을 했을 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깥 어둠 속으로 나갔고; 거기서 울며, 통곡하며, 이를 갊이 있었습니다, 택함 받은 신부가 들어가고 없었을 때. 슬기로운 처녀는 등에 기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을 아는데, 얼마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무슨 일이냐면, 이 훌륭한 사람들은 뭐랄까 여러분 제가 말하려는 의미를 아실 겁니다, 사람들을 좀 좌지우지하며 붙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실 것은, 그들은 그게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 것이라고 느낍니다. 여러 경우를 보면, 그렇게 하는 것은 마귀입니다. 아시겠죠? 예수님은 헤롯 앞에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설 기회가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이용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렇죠? (Eng. p. 3) 그들은 오순절교에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오순절교는 다른 것을 찾아, 그런 것들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돼지가 진창으로 돌아가고, 개가 토한 것으로 돌아가듯이, 다시금 돌아갑니다," 그리고 이제는 에큐메니칼 공회에도 소속되었습니다. 아시겠죠?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수치스런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분의 진리를 계시할 수 있도록, 하나님 저로 항상 작고 겸손한 모습으로 남아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시겠죠? 전 그런 일을 절대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이 보기에 밝은 빛들, 시끌벅적하고 번쩍거리기를 원치 않습니다. 전 주님의 멸시받는 소수의 사람들과 동행하겠습니다. 저는 말씀 편에 머물겠습니다.
지금 에큐메니칼 공회는 바티칸과 연합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려야겠습니다. 여러분 그들이 말씀에 연합할 수 있다고 믿습니까? 그들은 조직에는 할지 모르지만, 말씀과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그래서 타협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아시겠죠? 조직은, 거의 다 똑같은, 다들 똑같습니다; 완전히 줄에 맞춰 있습니다, 어미와 딸입니다. 하지만 이 말씀으로 보면, 전 카톨릭을 반대하는 것만큼이나 감리교나 침례교나 장로교를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이 말씀에 의할 것 같으면, 그들은 어미와 딸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고수하는 쪽은 이것, 말씀, 모든 말씀입니다.
자 이 소중한 형제님, 그와 그의 아내는 저와 가깝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여러분들은 잡지에서 보셨을 겁니다, 어떻게 해서, 그 소중하고, 하나님이 보내신 형제가 그의 아내에게 허용하기를... 누군가가 그녀는 재클린 케네디처럼 생겼다고 말했고, 그녀는 그와 같은 헤어스타일을 하는 데까지 나아갔습니다. 그게 뭐죠? 그녀는 항상 그런 류의 사람들과 어울리다가, 마침내는... 선량한 남자가 불량한 여자와 결혼하면, 그 여자가 선량한 여자가 되거나...제 말은, 선량한 남자가 불량한 여자와 결혼한다면 말입니다, 그녀가 선량해지던가 아니면 그가 불량해질 겁니다. 여러분이 어울리는 사람들을 보면, 전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 말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죠? 같은 깃털을 가진 새들이 한데 모인다고 하죠. 반짝거리는 것들을 멀리 하십시오!
요전 날, 전 애리조나와 멕시코 경계에 있는 산 꼭대기에 있는 어떤 광산엘 내려가 봤습니다. 지금 여기 계시는 싸쓰만 형제님과 저는 함께 거기로 올라갔습니다. 거기에 가서 땅을 팠는데... 그건 금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게 금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게 금보다 더 반짝거린다는 겁니다. 그건 반짝거립니다. 하지만 금은 반짝거리지 않고, 은은히 빛을 냅니다. 그렇죠? 그걸 뭐라고 하더라, "바보의 금"이라고 합니다. 그건 돌멩이보다도 가치가 없게 여겨집니다. 그건 황철광이라고 불립니다. 제 생각에는, 거기서... 과학자들은 수분과 새어나오는 산(酸)들과 그런 것들이 그것이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아서 금으로까지 만들어지지 못하게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그건 더 반짝이지만, 속에는 화학물이 부족한 겁니다. 많은 믿는 척 하는 그리스도교인들이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반짝거리겠지만, 할리우드 같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복음으로 은은히 빛을 발합니다. 그렇죠? (Eng. p. 4)
자, 여기 계신 어느 자매님이 친절하게도, 빌리가 제게 보여 주었는데, 가서 이 라이프 잡지를 사서, 이 사진을, 그 일곱 천사 사진을 확대해서 사진으로 찍어서 제게 보냈습니다. 그건 사진입니다. 여러분 여길 보시면, 천사가 하늘로 올라가면서, 떠나면서, 그 천사들은 메시지를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은 피라미드의 형태를 만들었고; 제가 그 일이 일어나기 석 달 전에 말씀드린 그대로 정확하게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눈에 띄는 그 천사는, 옆부분에 있는 날개들이 뒤로 젖혀진 모습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 그 분을 기억하십시오. 말하길, "그는 머리를...하고 이런 속력으로 왔다."고 말했었습니다. 여러분 거기 있는 날개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바로 그게 그 천사입니다, 전에 말해진 그대로이죠.
자, 하나님만이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한 여자분의 사진이 놓여 있는데... 보통, 사람들은 ...말합니다. 분별을 할 때, "이 사람은 죽음의, 검은 그림자에 싸여 있습니다."하고 말할 때. 그러면 사람들은, "그는 그냥 그렇게 말할 뿐이야."하고 생각합니다. 보시죠, 끝까지 알아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여러분과 같이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여러분과 함께 얘기도 할 수 있지만, 진짜로, 모든 혼과 맘을 기울여 모든 것을 믿어야 할 때가 되면, 그러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신 거고, 진리를 말씀하신다면, 이것이 역사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이것이 세계사의 마지막입니다. 시간은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엔가는 더 이상 시간이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확증하고 계십니다, 영적으로나 과학적으로 둘 다. 제가 젊었을 때, "빛 기둥은 별처럼 보였다."고 말했을 때.
옛날 분들 중, 그것을 "별"이라고 부르곤 했던 걸 기억하시는 분 계십니까? 강에 나타나 내려 오셨을 때, 그 분이, "침례자 요한이..."하고 말했을 때. 자, 마침내, 그게 내려와 사진으로 찍혔습니다. 여기 어딘가에 그 사진이 있었는데. 네, 그게 저 구석에 있다고 하는군요; 전 안 보입니다. 과학적으로 그것은 진리라고 입증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그림자에 싸여 있다"고 말하면. 자, 여기 이 사진에는 한 여자분이 계십니다. 보통 사진과 다름없는데; 기계가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말하자... 어떤 사람이 그 말이 믿어지지가 않았답니다. 그 여자분에게, "당신은 암으로, 죽음의 그림자에 싸여 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몸을 돌려 그 여자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여자분은 지금 이 자리에 간증하기 위해서 오셨었고, 제가 알기로는, 오늘 밤 여기 계실 지도 모릅니다. 아시겠습니까? 실제로 그 여자 분은 검은 두건 같은 것을 뒤집어쓰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자, 그건 바로 그게 사실이라는 과학적인 증거입니다. 그 여자가 "나았습니다"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그들은 사진을 찍었고, 그 그림자는 사진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뭐가 그 렌즈에 닿은 걸까요? (Eng. p. 5) 그녀가 병고침을 받았다는 선언이 나자, 무엇이 떠나 아무 것도 렌즈에 잡히지 않은 걸까요? 아시겠죠? 여기 서서, 여러분들에게 천사들이 올 거라고 미리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프레드 형제님도 그 중 한 분... 전 얼마 전에 프레드 형제님을 봤습니다. 여기 이 쪽에 계신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디 다른 곳에 계신가 봅니다. 아, 저 뒤에요, 그렇군요. 그는 제가 있는 곳에서 이 마일인가, 일 마일 반인가, 이 마일쯤에 서 있다가, 그 폭음을 들었고, 돌멩이가 날아오는 걸 느꼈고, 그밖에 다른 모든 거, 그게 사라졌을 때. 맞아요, 프레드 형제? 메시지를 가지고 돌려보냈던 그 천사들이었습니다. 여기에 그게 피라미드 형태로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어떤 일이 있으리라고 보여드렸고, 제가 떠나기 전에, 그들이 어떻게 서 있을지 말씀드렸던 그대로입니다. 전국에서 찍힌 여러 장의 사진들, 멕시코까지, 48.2 km 상공에 43.4 km 폭이 되는 구름. 너무 높아서 습기나 어떤 것도 없는... 수증기는 12.8 km 내지 14.4 km 이상의 상공에서는 여행을 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습기를 만들어내는 어떤 것도 있을 수 없는 곳에서 생겼었습니다. 아시죠? 이것은, 43.4 km 상공에 48.2 km 폭이던가, 48.2 km 상공에 폭이 43.4 km 폭이 되는 겁니다, 둘 중 하나입니다. 라이프(Life) 잡지는 그 사진을 실었습니다, 아니면 룩(Look) 잡지가. 어떤 잡지였었죠, 룩인가요 라이프인가요? 라이프, 라이프 지입니다. 5월 17일자 호입니다. 바로 그겁니다.
그렇습니다, 과학적으로, 그게 진리임을 증거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게 과학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진리인지 아닌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말해진 것이 성취될 것인지도. 그래서, 일곱 인의 메시지는, 끝부분에서, 그건 성경전서의 메시지입니다. 일곱 인은 신약을 닫고 인봉했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게, 예언과, 과학과, 말씀에 의해, 그게 사실임을 압니다. 세 증인이 그게 진리라고 증거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마지막 때에 살고 있음을 압니다. 우리는 여기에 있습니다. 전 얼마나 남았는지 모릅니다, 저-저는... 하나님은 그걸 우리에게 알리지 않으실 겁니다, 그분의 오심은, "한 밤 중에 오는 도둑처럼"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친구들이여, 형제, 자매여, 언제가 되든지, 준비하고 있습시다. 자신을 정결케 합시다. 아시겠죠? 하지만, 세상은 계속 될 겁니다. 그들은 그게 일어난 일을 결코 알지도 모를 겁니다. 자비의 문이 닫혀졌는데도, 설교자들은 구원을 설교하고 있을 테고, 사람들이 회개하게 할 것이고, 항상 그랬던 것처럼 시간이 흘러갈 것입니다. 이전 시대에서 그랬고, 그런...이 시대에도 그럴 겁니다. 휴거는 너무도 갑작스럽고 서둘러 일어나, 세상은 그들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결코 알지 못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그 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를 겁니다. 그 분이 오셔서 신부를 몰래 데려갑니다. 그 일은 끝날 것이고, 그들은 그 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지나갈 겁니다. (Eng. p. 6) 그러니, 기도하십시오. 절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저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는 그 시각이 언제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곧 있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반짝거리는 것들을 멀리 하십시오. 복음 편에 머물러, 늘 복음 쪽에 계시고, 기도하십시오.
빌리가 제게 편지를 써서 주었는데요, 편지라기 보다는 쪽지를, 아기를 봉헌하기 원하는 분들이 계신다고 썼습니다. 맞다면, (맞아요?) 손을 들어 주십시오, 누구... 네, 두 명이군요. 좋습니다. 아기들을 어서 데리고 오십시오. 네빌 형제님...우리 반주하는 자매님은 잠시 나와주시고, 아기 봉헌을 위하여. 우리는 어느 누구도 빠뜨리고 싶지 않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내일 저녁 이맘때쯤, 주님의 뜻이라면, 전 뉴욕 시에 가 있을 겁니다. 우리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기 위해서" 전쟁터로 나갈 예정입니다. 이쪽으로 오세요, 자매님. 여기 앞쪽으로, 그러면 제가 아이를 안겠습니다. 네, 부인.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는... 몇 분이나 절 위해서 기도하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러기를 바라는데요; 일요일, 일 주일... 네빌 형제님이 괜찮다고 하시면. [네빌 형제님이 "괜찮습니다."하고 말한다.] 일 주일 뒤, 일요일에, 루지애나 주로 가는 길에, 들려서 이 교회에서 집회를 한 번 갖고자 합니다. ["아멘."]
여러분들 모두에게 제게 베푸신 친절에 대해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그 캔디를 보내주신 숙녀분, 전-전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그 분이 누구신 지 전 모릅니다. 누군가가 제게 캔디 한 박스와 슈크림 볼 같은 것을 보내 주셨습니다. 아주, 아주 맛있었습니다. 지금 전 그걸 실컷 먹었습니다, 아무튼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은 그런 작은 것들이 뭐 그리 대단한 거냐하고 생각하십니까? 대단한 겁니다; 조그마한 표시입니다. 많은 분들이 조그마한 사랑의 표시를 건네 주십니다. 빌리 폴에게도, 그런 것들을 주시고. 저도 받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제가 얼마나 감사 드리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복 주시길 바랍니다. 전 제가 그 사실을 기억할 것인데, 하물며 하나님은 기억하시지 않을까요. "너희가 이 내 어린 자녀들 중 가장 작은 자들에게 한 것은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아시겠죠? 자비를 베푼 대로 자비를 받을 겁니다.
여기 예쁜 어린 아기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기 계시고 나중에 데리고 들어와 찬송을 부르겠습니다. 좋습니다, 형제님들 잠시만 여기로 올라오십시오. 이 아이는 정말로 신선한 느낌이 드는군요, 갈색 두 눈으로 절 쳐다보고 있고, 방실거리며 귀엽게 웃고 있습니다. 여자 아이군요, 이름이... [아이 엄마가, "샤론 로즈입니다. 샤론 로즈."] 샤론 로즈, 그 이름은 제게는 의미가 큰 이름입니다. ["브래넘 형제님, 우리는 형제님의 딸 이름으로 이름을 지었어요."] 죽은 제 딸애 이름으로. ["이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렇게 이름을 지었어요, 브래넘 형제님."] 태어나기 전에요. 애가 여자애라면, 샤론 로즈라고 부르려고 하셨군요. ["딸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틀림없이 딸일 거라고."] 틀림 없이요. ["샤론 로즈 굿맨입니다."] (Eng. p. 7) 이거 아세요? 어쩌면 모르실 지도 모릅니다; 아내가 지금 이곳에 서 있다면, 그녀는 틀림없이 기절할 겁니다. 이 옷은 제 딸이 봉헌식 때 입었던 치마입니다, 어린 샤론 로즈가. 이 것은 어쩌면... 이 아이는 살기를 바랍니다; 제 딸은 하나님이 데려 가셨지만. 자매님 성이 뭐죠? [어머니가, "굿맨입니다"라고 말한다.] 이곳에 사십니까? ["시카고요."] 시카고. 굿맨 형제님 자매님, 두 분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아시나요, 제 어린 샤론도 이 아이같이 생겼었습니다. 지금 그 애가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하고 계시는 분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그 애는 저 애와, 저 애 어머니처럼 갈색 눈을 가지고 있었고, 밤색 머리를 한 진짜 예쁜 아이였습니다. 이 아이는 몇 살입니까? [어머니가 "오 개월요"한다-주] 오 개월. 하나님께서 제 앨 불러 가신 지는 팔 개월이 되었었을 때입니다. 전, 나중에, 그 앨 봤습니다. 여러분 그 이야기 알고 계시죠. ["집에 그 테이프를 가지고 있습니다."] 집에 테이프가 있으시다구요. 샤론 로즈는 말씀에서 나옵니다. 전 "샤론의 장미"에서 순서를 바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제단 위에, 조그마한 아이가 필요하셔서, 그 앨 데려 가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전 다시 그 앨 만나게 될 겁니다. 두 분의 어린 샤론이 살면서 여기 이 땅에서 살게 될 삶을 성취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제 샤론이 저와 함께 만나게 될 것이라고 느끼는 것처럼, 두 분도 영광 가운데서 딸을 만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아이가 아주 예쁘게 생겼군요, 이 아이 좀 보세요! 함박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고개를 숙입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전 이 조그마한 보배, 어린 샤론 로즈를 안고 있습니다. 주님,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주님은 아십니다, 그래서 전 그걸 표현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마음에 이런 어린 보석들을 주시는 주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이 굿맨 가정을 축복하여 주소서. 부모는 가정에 이런 보석을 가지고 있는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주님, 그 아이가 계속 그 가정에 머물게 하여 주소서. 내일이 온다면, 이 아이가 내일을 위한 훌륭한 여인으로 자라게 하소서. 주 하나님, 주님께서 우리에게 본을 보여 주시면서 행하도록 한 일에 순종하여, 주님은 어린 아이들을 안아 주시고 그들을 축복하시며,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주의 종들에게 주의 사역을 계속 감당하라고 하신 대로, 주님의 종이라고, 제게 그 아이를 데려왔습니다. 여기에 주님의 종들, 네빌 형제님, 캡스 형제님, 제가 서 있습니다. 주 하나님, 부모의 팔에서 받아서, 주님께 어린 샤론 로즈 굿맨을 드려, 이 아이가 섬기는 삶을 살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봉헌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두 분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굿맨 자매님이, "브래넘 형제님, 집에도 다섯 아이가 더 있습니다, 딸 둘 아들 둘."하고 말한다-주] 이 애 말고, 다섯 아이가 있다구요! ["네."] 얼마나 좋으십니까! 굿맨 형제님, 하나님 축복 받으십시오. 굿맨 자매님, 하나님 축복 받으세요. 주께서 어린 샤론을 축복하시길!(Eng. p. 8) 안녕하세요, 형제님? 봅시다, 전-제가... 아넷. [아버지가, "아넷입니다"라고 한다-주] 아넷. 아넷, 맞습니다. ["형제님 이름을 따라 지었습니다."] 그래요? 윌리엄, 윌리엄 아넷입니까? ["제임스 윌리엄 아넷입니다."] 제임스 윌리엄 아넷. 잘생긴 남자아이군요. 아시죠, 이 아이와 저는 벌써부터 공통점이 몇 가지나 됩니다; 이름하고 머리 가르마 한 것도 똑같이 했군요. 지미는 잘 생겼습니다. 제임스라고 불러야 될 것 같은데요? ["제임스요."] 제임스, 좋습니다. 제가 그 앨 안아도 될까요? ["애가 형제님께 갈 것 같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자, 지미야, 우리는 아주 좋은 사이지. 너도 알지, 그렇지? 좋습니다. 고개를 숙입시다. 주 하나님, 주님께서 아넷 가정에 이 훌륭한 아들을 주셔서, 이 가정을 축복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아이의 아버지, 어머니, 사랑하는 이들을 축복하시옵소서. 그들은 그리스도인입니다. 이 아이의 아버지는 담배와 여러 가지를 끊느라고 너무나도 많이 싸웠습니다... 어느 날 그게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로 나왔습니다. 그는 그곳에 가려고 끝까지 붙들고 늘어진 그 여자와 같았습니다. 사업이 실패하고, 모든 일이 실패로 돌아가는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돈을 따로 모아 놓고, 인터뷰를 하려고 차례를 기다리다가 어느 날 아침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는 그 일이 있으리라고 믿고 있었던 겁니다. 오, 하나님, 주님께서 축복하셔서 그들의 결합의 열매로, 그에게 주신 이 어린 아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어린 제임스 윌리엄 아넷을 축복합니다. 이 아이가 장수하게 하소서. 내일이 온다면, 이 아이가 내일의 복음에 합당한 성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침내, 다가올 왕국에서, 우리가 그곳에서 함께 모이게 하옵소서. 전...주의 종들로서, 우리는 이 아이에게 안수하고, 섬기는 삶을 살도록 예수 그리스도께 이 아이를 봉헌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 받으세요. 형제님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길. 두 명이 더 있다구요? 이 분들은 아까 계셨던 분들이죠. 좋습니다. 제가 아이들을 들기는 했지만, 아이들이 제 기분을 올라가게 만들었다고 믿습니다. 이 아이는... [아넷 형제가 말한다, "...?..."-주] 알프레드, 알과 마사. 회중들이 보게, 이 아이들을 좀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 아이들이 어리고, 젊을 때, 이 아이들은 예쁩니다. 그 아이들에게 안수합시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들 주의 종들은 여기서 봉헌된 이 남자 아이의 어린 형과 누나인 이 어린이들에게 안수합니다. 부모에게서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건네며, 섬김의 삶을 살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아이들에게 안수하고 봉헌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알과 마사, 누나, 너를 다시 보게 되어 정말 반갑구나. 주님께서 너를 축복하시길 바란다.(Eng. p. 9) 이 어린이는, 야, 참 잘 생긴 남자앱니다. 저도 전에는 가르마를 그렇게 가를 수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 애 이름이 뭐죠? [아버지가, "테럴 키쓰 워커입니다"라고 한다-주] 키... ["테럴 키쓰 워커입니다."] 테럴 키쓰 워커. 참 잘 생긴 아이군요! 궁금한 데요, 잘은 모르지만. 그 아이는 절 쳐다보는 모습이 마치. 제가 그 아이를 안아도 될까요? [애기가 옹아리를 한다-주] 그러니, 키쓰? 오, 아이가 참 예쁘군요. 네. 정말로 예쁜 아이죠? 헤럴. [어머니가, "테럴요."라고 한다.] 헤럴, 테럴 키쓰 워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부모의 팔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팔로, 어린 테럴 키쓰 워커를, 그에게 안수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께 봉헌합니다. 부모는 이 아이가 하나님의 훈계로 양육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있다면, 이 아이가 자라서 이 봉헌에 합당한 종이 되게 하여 주시어, 당신의 종들인 우리는 이 아이에게 안수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 봉헌하기 때문입니다. 아멘. 워커 형제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길. 이 분이 워커 자매님이십니까? [워커 자매님이 "네."하고 대답한다-주] 아주 좋습니다. 아이가 아주 잘생겼군요,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램비 형제가 브래넘 형제에게 얘기한다-주] 좋습니다. [그램비 형제가 계속 얘기한다.]네. ["태어났을 때 그녀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 애는 턱 안 쪽에 혹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형제님이 기도했을 때, 그게 금세 없어졌습니다."] 이 여자 애가, 그림즐리 형제님은 우리... [그 형제가, "그램비입니다."한다-주] 그램비요. 전-전 혼동했습니다. 그림즐리 형제님이 있는데, 계속 그 형제로 생각을 하고... 그램비 형제님은 이 어린 소녀를 데리고 오셨습니다. 이 애가 태어났을 때, 얼굴에 커다란 혹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애를 위해 기도했었고, 그 혹은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들은 기도하기를 원하는데, 그 이유는... 그 부모님이 그리스도인인가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랍니다. 악한 영이 그 아이를 붙잡고 있는 것 같아서, 그 영을 없애주길 원한답니다. 기도합시다. 주 예수님, 이 아이에게, 제단 쪽으로 기울이고 있는데... 주님께서는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입 안에 있는 종양 혹을 제거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악한 영이 이 아이의 목숨을 빼앗아 가려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여자애를 사용하시고, 그러시려고 계획 중이신데, 사탄이 그 계획을 망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에게 이 아이에게서 손을 떼라고 명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아이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드립니다. 아멘. 그램비 형제님, 형제님이 믿으십시오. 아이는 너무나 어려서 믿음을 가질 수 없으니까, 그렇게 될 겁니다.
전 주님을 사랑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지 않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주님은 놀라운 분이십니다.(Eng. p. 10) 자, 여러분, 오늘 밤 제가 여덟 시 삼십 분에는 보내드리겠다고 약속을 했으니까, 30분밖에 제가 쓸 수 없겠군요. 어쩌면 좋을까요. 전 그보다는 시간을 더 보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같이...
오늘 아침 여기서 다우 형제님을 뵙게 되어 기쁩니다. 다른 분은 어디에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아침, 그 분이 제 2의 인생을 사신다면, 저기 앉아 계시는 남자분에게는, 완벽한 제 2의 인생이었습니다. 전, "어느 분이 다우 형제지요?"하고 물었습니다. 전 둘러보았고, 전 그 이름을 말하려고 했었는데, 메시지 전하는데 정신이 없어서 여념이 없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다우 형제님, 형제님은 항상 그 모습 그대로십니다. 저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전 너무나도 기쁩니다.
최근에, 전 투산에서 걸려온 장거리 전화를 받았는데, 무슨 일인가가 저 분에게 일어나서, 다시 형제님을 위해서 기도해 드렸습니다. 다우 형제님은, 제 생각엔, 구십인가 구십 일 세입니다. 구십 세지요, 구십 일 세인가요. 형제님의 몸은 쇠약해져 갑니다. 하지만, "의인은 고난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져 주십니다." 때로, 몸이 말을 듣지 않을 때가 있는데, 전 저 형제님이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계셨다는 걸 압니다. 흙덩어리에 불과할 지라도,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다시 일으키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전 다우 형제님이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려고 침례탕으로 들어가시던 걸 기억합니다, 여기에 침례복이 없었는데도, 그래도 침례를 받길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저 분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신 겁니다. 생각 좀 해보세요, 형제님은 하나님이 그에게 약속하신 시간보다 20년을 넘게 살고 계십니다. 그렇죠? 그게 은혜가 아니고 뭡니까! 며칠 전, 심장이 완전히 멈추어, 가만히 누워 계시면서, 거기다가 심장 마비까지 일어났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 분을 고치시고, 즉석에서 그 자리에서 일어나게 하시지 않았다면. 제가 믿기론, 그 때 이후, 형제님의 주치의는 돌아가셨습니다. 맞습니까? 제가 알... 네, 그 주치의도, 그를 진료했던 유태인 의사는 복도에 서서 제게 형제님에 대해서 말했었는데, 지금 그분은 돌아가시고 안 계십니다. 아시겠죠? 세상에,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풍성하고 깊은지요, 오 주님!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잠시, 여기 놓인 손수건에 기도하겠습니다. 전 여러분에게 믿음에 대하여 약간 얘기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이 인도하시는 것을 보고, 우리가 거기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보겠습니다. 자,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시다, 그게 최상의 길이니까요. 오, 하늘에 속한 곳들에 함께 앉아 있는 것입니다!
오늘, 저기 블루 보어 식당에서 나온 뒤, 친구들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저녁 예배에 참석하실 겁니까?"하고 물었습니다.
"네." (Eng. p. 11)
"열두 시나 한 시까지 운전을 하셔야 될텐데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집에 새벽 6시에 도착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거리입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저처럼 피곤해집니다. 저 아래 테네시주까지, 그 주변에, 그들은 가십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축복하시길.
제가 말할 게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잡아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그리 자주 못 보니까, 여러분에게 자꾸만 말하고 싶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제가 여러분에 대해서 생각하는 걸 다 말씀드리지 못하면, 여기서, ... 아시겠죠? 저 형제님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저 분들 중 어떤 분들은 교회를 닫고 오셨습니다.
잭슨 형제님은 여기서, 오늘 아침에, 어떤 형제님이 말씀하신 알지 못할 방언을 멋지게 통역해 주셨습니다, 메시지가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확증 아니 지지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그게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는 결코 말씀하시지 않았고, 하나님은 그것은 그렇지 않다고는 결코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그저 메시지에 경청하라는 경고를 주셨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래서, 오늘 아침 여기에 잭슨 형제님이 계셨었고, 그의 교회에는 모임을 폐하고 왔습니다. 다른 형제님들, 다른 교회에서 오신 분들, 셀러스벅에서 오신 형제님들이 계시는 걸로 아는데요.
러들 형제님, 오늘 아침 여기 계셨었는데. 오늘밤에도 참석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습니다, 또 오셨군요! 어, 러들 형제님, 주님께서 형제님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전 제 생각을 표현을 잘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어쩌면... 우리가 저쪽 편에 가게 되면, 천년 만년 여러분과 함께 앉아 있고 싶습니다, 각 사람과 함께, 아시겠죠. 그때 우리 얘기는 끝을 모를 겁니다.
추수 때가 되었을 때, 일꾼이 적다고 했는데, 옆에 죄인이 앉아 있을 수도 있으니까, 곧바로 일에 착수합시다. 오늘 밤 누군가의 인생을 확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오늘 아침이 때가 아니었다면, 오늘 밤 그 책들을 덮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들 이름들이 구속되면 한 사람도 더 들어올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성경을 읽기 전에, 모두들 잘 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구속받을 모든 사람들, 하나님은 그들의 이름을 어린 양의 생명책에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써 놓으셨습니다. 몇 분이나 그걸 아십니까? 그건 성경입니다. 마지막 날에, 적그리스도는 진짜 것과 너무도 비슷해서, 진짜 교회, 유다가 그랬던 것처럼 모든 게, 가능하면 택함을 받은 자까지도 미혹할 정도일 겁니다. 맞습니까? 아무도 하나님께서 보내시지 않으시면 예수께 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께 주신 자들은 다 예수께 올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 책을 취하시면, 그 마지막 이름을.(Eng. p. 12)
아시겠죠, 루터 시대에 있는 모든 사람들, 하나님은 그들을 다 끌어냈습니다. 웨슬리 시대의 모든 사람들, 하나님은 그들을 다 끌어냈습니다. 다른 시대들에, 오순절 시대에 있는 자들도 다, 하나님은 그들을 다 끌어냈습니다. 그들은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는 심판을 받지 않을 겁니다. 그들은 휴거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이름이 나오게 되면, 창세 전에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이; 그 마지막 이름이 구속을 받게 될 때, 주님의 일은 끝이 납니다, 주님은 자기가 구속한 것을 주장하러 나오십니다. 그건 우리 마음을 조이게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천 년이 있게 된다면, 그 때는 한 사람도 구속받지 못할 겁니다. 창세 전에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구속을 받지 못합니다. 그들이 누구죠? 전 모릅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십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이름이 그 책에 기록되어 있다고 전 믿습니다. 제 이름이 거기에 있다면, 전 거기에 쓰여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전 거기에 가지 못할 겁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자, 그건 다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원하는 자도 아니요, 달리는 자도 아니요, 오직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습니다." 아시겠죠?
이제 경외함과 진실한 마음으로 말씀에 다가갑시다. 우리가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은 바로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죠. 말도 안 되는 허튼 소리는 이제 그만 말합시다! 경외하는 마음, 진실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때로는 그런 고백들을 보게 되는데 사람들이... 텔레비전에서, 빌리 그래함이 연 집회에서, 빌리 그래함을 반대해서 하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거기 캘리포니아주에서, 그 분은 어젯밤에 놀라운 메시지를 설교하셨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설교했던 거, 다니엘에 대해서 설교하셨습니다, "네가 저울에 달렸는데 부족함이 드러났도다." 몇 분이나 그걸 보셨죠? 많은 분들이 보셨을 겁니다.
자, 복도로 나오는 그 사람들을 보셨나요, 껌을 질겅질겅 씹으면서, 히죽거리면서, 서로 주먹질을 해대면서 나오는 거? 그건 사망과 생명 사이를 걷는 모습이 될 수 없습니다. 죄에 대해서 후회하며 회개하는 모습이 아닙니다. 그렇죠? 그건 그저 빌리가 말한,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냉냉하고,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눈으로 동의, 결정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죄에 대해 후회를 하고, 거기서 완전히 돌아서야 하는 겁니다. 빌리 자신도, "일 년 뒤에 보면 삼만 명 중에 삼십 명도 남지 않더라"고 했습니다. 며칠 전에 말하길, "뉴욕이 왜 그러죠? 지난 번에 거기서 훌륭한 집회를 가졌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전보다 죄가 더 심각해졌어요." 했습니다.
계속 악화될 겁니다. 더 이상 국가적인 회개는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이 나라는 끝났습니다. 오직 개개인으로서의 여러분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그러지 않았다면, 머지 않아서 끝나게 될 겁니다. 어린이 여러분, 그것을 적어 두십시오. 보세요 브래넘 형제가 얼마나 멀리... 그건 브래넘 형제가 아닙니다. 제가 말한 것이 옳은지 아닌지. 죄는 점점 심화되다가 언젠가는 하늘이 불이 붙을 것이고, 땅으로 떨어져, 지구는 뜨거운 불에 휩싸여 타게 될 겁니다. 하지만, 구속받은 자들은 그때는 여기에 없을 겁니다, 가고 없을 겁니다.(Eng. p. 13)
이제 저는 마가복음 11장, 요한일서 4:4, 마태복음 28:20을 읽고 싶습니다. 자, 먼저 마가복음 11장을, 12절부터 24절까지 읽겠습니다. 읽을 때 잘 들으십시오. 이제 이 설교는 조그만 간증과 몇 마디 권면의 말씀을 뒷받침하니까, 우리는 앞으로 주님께서 우리가 뭘 하기를 원하시는지 알게 될 겁니다. 모두 자리에 그대로 앉아 계시고, 읽을 동안에, 속으로 기도하고 계십시오. 마가복음 11:12입니다. 그 다음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주께서 시장하신지라 저쪽에 잎이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거기에 무언가 있을까 하여 가 보셨으나 잎사귀 외에는 아무 것도 찾지 못하셨으니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직 아니기 때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무화과나무에게 말씀하시기를 "이후로는 영원히 네게서 아무도 열매를 먹지 못하리라."고 하시니 제자들이 그 말을 듣더라. 그들이 예루살렘에 오자, 예수께서 성전으로 들어가셔서 성전에서 팔고 사는 사람들을 내어쫓기 시작하시고, 환전상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자리를 뒤엎으시더라. 또 누구든지 성전 안에서 어떤 기물도 옮기지 못하게 하시고 가르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집은 모든 민족들에게서 기도의 집이라고 불리리라.'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그런데 너희가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도다."라고 하시니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그 말을 듣고 어떻게 그를 죽일까 하고 기회를 엿보더라. 그들이 주를 두려워함은 모든 백성이 주의 교리에 놀랐기 때문이라. 저녁이 되자 주께서 성읍 밖으로 나가시더라. 아침에 (그 다음 날입니다), 그들이 지나갈 때에 그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말라 버린 것을 보고 예수께서, "아무도 먹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신 후, 이십 사 시간 내에, 그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였지만, 그 다음 날에는 말라 버렸습니다.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주께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보소서, 선생님께서 저주하신 그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렸나이다."라고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믿으라.(Eng. p. 14)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옮겨져 바다에 빠지라` 고 말하고, 그의 마음에 의심하지 않으며, 그가 말한 것들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면 말한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어지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기도할 때에 바라는 것들은 무엇이나 받은 것으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 것이 되리라. 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에 만일 어떤 사람과 적대 관계에 있다면 그를 용서하라. 그러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죄들을 용서하시리라. 그러나 만일 너희가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죄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하시더라.(조건이 붙습니다.)
이제 요한일서 4:4을 읽겠습니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겼으니, ...이는(잘 들어보십시오)...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라. 그걸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겼으니, ...(적그리스도를 이긴 걸 말합니다)... 이는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라. 두 개의 대명사가 나옵니다, "he(자)," 인칭대명사죠; 세상에 있는 "he(자)"와 너희 안에 계시는 "He(분)". "너희 안에 계시는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다."
이제, 마태복음 28장 20절을 읽겠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저는 오늘 밤, 그 구절에서 따와서, 설교 제목을 너희 안에 계시는 분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걸로, 믿음을 세우기를 원합니다, 물론 기도 예배를 위해서죠. 빨리...
제가 말씀드린 대로죠, 여러분에게 그 동안 일어났던 사건들을 보고하겠습니다. 대개 저는 여기 교회에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일어났던 사건들을 말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듣고 싶으면, 테이프를 통해서 들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여기에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제 말씀드리려고 하는 이 사건이 있었을 때는 적어도, 여러 증인들이, 그리스도인인 형제들이 계셨는데 여기에 와 계십니다. 그때 계셨던 분 중에는 뱅스 우즈 형제님도 계셨습니다. 또 데이빗 우즈 형제도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 지금 이 곳에 계신 분 중에는, 에반스 형제님과 그의 아들 로널드도 있었습니다. 또 우리 귀하신 집사이신 윌러 형제님도 계셨었습니다. 또 맨 형제님도 계셨었습니다.(Eng. p. 15) 뉴 앨버니에 사시는 맨 형제님 오셨습니까? 감리교 목사님이신데, 최근에 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고, 이 일이 있었을 때, 그 분도 거기에 같이 계셨었습니다.
한 동안, 한 몇 년 동안, 제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는 짐이 있었습니다. 제가 뭔가 잘못한 일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전 계속, 거듭 거듭 제 삶을 점검하며 뭘 잘못 했나 알아봤습니다. "주님, 제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주님께서 제게 잘못된 일을 알려 주시옵소서, 제가 그것을 바로 고치겠습니다." 하지만 어떤 일도 제게 나타내지지 않았습니다. 전, "제가 누구의 마음을 상하게 했나요? 제가 할 일을 안한 게 있나요? 제가... 제가 성경책을 충분히 읽고 있나요? 기도를 충분히 하고 있나요?"하고 묻곤 했습니다. 전 성경 읽고 기도하곤 했습니다. 전, "제게 그것이 뭔지 알려 주세요. 제가 어딘가에서, 누구에게 상처를 줬습니까? 그랬다면, 제가 바르게 하겠습니다. 제게 보여 주소서; 전 이 무거운 짐을 원치 않습니다."하고 말하곤 했습니다. 지난 오 년 동안, 제가 전도집회를 그만 둔 이래로, 제 마음에는 그런 무거운 짐이 누르고 있었습니다.
전 산엘 가곤 했습니다. 바닷가에 가곤 했습니다. 여기 저기 다니면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했지만, 그 짐으로부터 벗어나질 못했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나 별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 짐은 사라지지 않았고; 갇혀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오늘 아침 메시지가 나가고 나자, 이 짐이 제게서 사라진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설교를 하게 하려고 절 붙들고 계셨던 걸까요? 전 모릅니다. 아시겠죠, 전... 이런 일들이 늘 제 마음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 짐을 마음에 두고 지낸다는 게 어떤 지 아시죠, 일어나고 있는 일을 생각할 때, 사람들에게 말하면, 어떤 사람들은 들은 말을 오해하고, 어떤 사람은 그 말을 이렇게 받아들이고, 어떤 이들은 저렇게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고 있을 때. 여러분 어떤지 아시죠. 어떤 사람들은 믿을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믿지 않을 겁니다. 그래도, 그런 것을 다 각오하고 있어야 합니다.
상처를 주지 않고 어떻게 말할 수 있습니까? 말한 효과를 내려면 어떻게 말해야 합니까? 사람들에게 그들의 잘못을 말하면서도 그들을 사랑하고 있음을 보이며 말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엄격하고 단호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다정하게 대할 수 있을까요? 오,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제가 전하지 않는다면 저에게 화가 있을 겁니다! 아시겠죠.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아시겠죠? 계속 여러분을 불안하게 하고 번민하게 하는 것이 당연할 지도 모릅니다.
전 애리조나를 떠나, 매년 저 위 콜로라도로 저와 함께 사냥을 가는 형제들을 만났습니다. 어떤 분들은, "왜 사냥을 가십니까? 왜 가십니까?"하고 궁금해 하십니다. 음, 여기서는, 여러분은 말씀으로 채워지지만, 전 비우고 있습니다; 거기서는 제가 비울 수 있도록, 채워지는 겁니다. 아시겠죠? 사냥하기 위해서만 가는 게 아닙니다. 저와 함께 가신 분들이라면 다 아실 겁니다, 제가 수백 개의 사냥감을 그대로 보내고 손도 대지 않고 지나간다는 걸요. 전 쏘지 않습니다. (Eng. p. 16)
자, 얼마 전에 여기서, 전 그리스도인 실업인들을 위해서 사냥감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올라가면, "빌리, 황소를 하나 잡아줘요, 암소를 하나 잡아 주세요, 엘크 사슴을, 이걸, 저걸, 이걸 잡아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전 가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총을 마구 쏴댔습니다. 주님께서는 제 눈에 사냥감이 눈에 잘 띄도록 도와 주시고 사격을 잘 하게 해서 사냥감을 많이 잡았습니다. 그들은 앉아서 자기들 사업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주님께서는 더 이상 그렇게 사냥하지 말라고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일로 전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주님께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 드렸습니다. 네. "긴급한 일로 누군가가 고기가 필요하다면, 사냥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필요하지도 않다면, 사냥을 하지 않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쇠고기나 고기를 살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내가 왜 그렇게 해야 하지? 사냥한 고기를 사용하지 않을 거라면 동물들이 살도록 내버려 두어야지.
그래서 전 혼자 있기 위해서 갈 뿐입니다. 저랑 사냥을 가 본 분이라면, 제가 누구하고도 같이 사냥을 하지 않는다는 걸 아십니다. 전 혼자 있으려고, 혼자서 갑니다. 그들과 함께 가는 건, 밤에 교제를 나누고, 빙 둘러서서 기도하고 그러려는 겁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다른 많은 목사들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산에, 파머 형제님도 같이 가셨습니다. 아까 어딘가에서 그 분을 본 것 같은데요... 아 여기 앉아 계시군요, 파머 형제님. 밥 램버트 형제라는 분도 오늘 아침 참석하셨는데, 아까 그분이 소리 지르는 걸 들었습니다. 그는 아직도 여기 계신 것 같습니다. 거기에 한 형제가... 마틴씨네 두 아들들도 있었습니다. 아마 여기 왔습니다. 그들이, 마틴씨네 아이들이죠? 마틴 형제님네. 얼마 전 제게 전화를 하셨었죠, 반가웠습니다. 그 아이는 병고침을 받았습니다, 그 목사 형제님.
제가 며칠 전에 전화로 기도해 드렸던 분, 여기 오셨나요? 그 분 이름을 잊었는데, 거기 아컨소에서 오신 분. 그의 부인이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 분이 옆쪽이 부어 올랐고, 고열이 있고,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는 리틀 락인가 핫 스프링즈 집회에서 앉아 있었고, 그가 불림을 받았었습니다. 그는 잘생긴 분입니다. 그가 여기 계시다면, 지금은 일어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분의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군요. [누군가가, "블레어 형제님요."하고 말한다-주] 블레어, 블레어 형제님. 누군가... 리틀 락에서 있던 집회에 참석하신 분 몇 분이나, 그게 아니라 핫 스프링즈 집회에 몇 분이나 참석하셨었죠? 성령께서는 그 젊은이를 불러서 마귀가 그에게 제가 "거짓 선지자"라고 말하면서, 저를 배척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그는 그게 사실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여러분 마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아시겠죠? 그는 의사에게 가지 않습니다. 그는 의사에게 가는 것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탄은 이 질병이 그에게 있을 것을 알고, 그를 바로 거기서 죽일 수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는 형제님이 절 배척하도록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은혜로, 성령께서 그를 불러내서 그에게 그러지 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분이 처음 본 분인데, 그에게 그러지 말라고 말했던 겁니다.(Eng. p. 17)
며칠 전, 그의 아내가 제게 전화를 했고, "브래넘 형제님, 남편이 죽을 것 같아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온 몸이 퉁퉁 부었어요. 고열이 나고, 거의 제정신이 아니에요. 마지막으로 한 말은, `브래넘 형제님을 불러.' 였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전, "가방에 손수건 가지고 있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아뇨." 했습니다. 전 투산에 있었고; 자매님은 아컨소에 있었습니다. 전, "다른 거 뭐 있어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스카프요."하고 말했던 것 같습니다. 전, "스카프에 손을 얹으시고, 한 손으로 수화기를 잡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전 하나님께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그 대적을 물리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자매님은 가서 남편에게 그 스카프를 얹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는 형제님이 제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이제, 이십 사 시간 내에, 그렇게도 안 되는 시간에.
우리 소중한 형제, 로이 로버슨 형제님을 오늘 밤엔 못 봤습니다. 즉시, 여러분은 로이 형제님이 군인이었음을 알게 될 겁니다. 형제님이 여기에 계신다면, 전 형제님이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전-전 그걸 나무라는 게 아니니까요.. 하지만 모든 것이 엄격합니다, 군에서 병장이었답니다, 그래서 군에서 하듯이 사람들을 다루는데 좀 익숙해진 겁니다. "어, 이런 영적인 일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한 거죠," 하고 말했습니다, 그 분 말고! 하지만 주님께서는 형제님을 구해주셨습니다. 죽을 뻔했었는데; 그를 죽을 걸로 여겨 오랫동안 누여 놓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를 낫게 하셨고; 그 이후로 주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영적인 일은, 그는 그런 것에 대해서 몰랐습니다, 환상들.
얼마 전 여기서, 제가 거기로 가기 전 로이 형제가 받은 그 환상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아실 겁니다, 형제님은 제가 거기 그 산 위에, 빛 가운데서, 서 있는 것을 보셨고, 제게서 한 음성이 나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 환상으로 로이 형제님은 모든 의심을 떨쳐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날 밤에, 그는 너무나 아프고, 고열이 나고 그런 상태에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는 그에게 약도 주고 최선을 다했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는 더 이상 몸을 움직일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다리도 그렇고 온 몸이 마비가 된 것 같았죠. 가엾은 형제님은 88mm, 독일제 88mm 총의 파편에 맞았었습니다. 모든 대원들은 죽고 그만 살았지만, 온 몸이 파편투성이였습니다. 여러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세요? 전 그의 귀한 아내인 로버슨 자매님께 말했습니다. 그녀는 말하길... 전, "거기 뭐 가진 거 있어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형제님이 전에 기도해 주셨던 손수건을 가지고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Eng. p. 18) "가서 가져 오세요."했습니다. 전 투산에 있었고, 그녀의 손을 그 손수건에 얹게 하고 기도를 하며 마귀를 꾸짖었습니다, 그리고는, "로버슨 자매님, 열이 내릴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거기서 뭔가가 제게, "열이 내릴 것이다. 그것을 말해라!" 했습니다. 그런데 삼십 분 이내에, 고열이 사라지고; 그는 부엌에 가서 먹을 것을 찾았습니다. 보셨죠? 보셨죠? 제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신뢰감을 절대로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저에 대해 나쁘게 말하도록 허용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전 잘못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신뢰감을 지키십시오; 왜냐하면, 믿지 않으시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절 보지 마십시오, 사람으로; 전 인간이고, 실수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주님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보십시오. 중요한 건 주님입니다. 주님을 보셔야 합니다.
우리가 콜로라도에 있었을 때, 아시죠, 우리는 저 위쪽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돌아갔습니다. 아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었습니다. 사냥감도 눈에 잘 띄지 않았습니다. 윌러 형제님, 주님께서는 그 분을 축복하셔서 그에게 훌륭한 사냥감을 잡게 하셨고, 우리는 그 일로 모두 기뻐했습니다. 산에 사냥을 처음 오신 분이었는데, 주님께서 그분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전 이십 년 동안이나 꽁무니를 쫓으며 찾던 커다란 사냥감을 쏘았습니다. 뱅스 형제님과 전 오랫동안 그를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더운 곳에서 총을 쏘는데, 유리가 박혀 있어도 총을 추운 곳으로 가지고 가면, 개머리판이 팽창했습니다. 전 나무 사이에 서 있는 그 사냥감을 향해 몇 인치 떨어진 곳에서 쏘아 맞췄는데, 인간적으로 일 초 내에 죽이는 방법으로 쏘았는데, 좀 높았었는지 맞질 않았습니다. 그것을 너무 높이 맞췄는지, 그는 뛰었다가 툭 그렇게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빌리가 저랑 같이 있었는데, "맞았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도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거기로 가 보니까, 맞은 게 아니었습니다. 빌리는 "나무를 맞췄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위아래로 훑어 봤지만, 나무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걸 찾으러 나섰습니다. 그때 경고 표시가 생겼습니다. 우리 바로 위에는 실제로 백 명 쯤 되는 남자들이 있었습니다. 파머 형제님과 형제님들이 그것의 증거입니다. 에반스 형제님도, 맞습니다, 저 분도 거기에 계셨었습니다; 웰치 에반스 형제님과 아들 라니도 있었습니다. 아까, 그들을 불렀었습니다. 무척 많은 남자들이 우리 위쪽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들은 카우 캠프라고 부르는 그곳에 올라갔습니다, 카우보이들이 머물면서 소들을 따로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 저도 그런 캠프에서 지내면서 소떼를 치면서 소들을 따로 지키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거기에는 백 명쯤 되는 남자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그 곳에서는, 일기예보에 길고도 심한 눈보라(blizzard)가 예고되면 곧바로 그 곳을 떠나야 한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파머 형제님과 몇 명이 일찍 떠난 겁니다, 그들은 차가 3 변속기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빠져나가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있다가는 몇 주 일 동안 지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눈보라가 온다"고 기상청이, 신문, 라디오에서 예고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산 위에 있던 거의 모든 것들이, 짐을 잔뜩 싣고서 그 곳을 빠져나갔습니다. 그들이 거기서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곧바로 떠난 겁니다.(Eng. p. 19)
그런데 제 형제들은 두 개의 사슴 수렵 허가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어, 우리는 남읍시다."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전 육일쯤 후에 집회를 열어야 했기 때문에, 투산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제 아내는, 전... 우리는 결혼한 지가 이십 이 년이 됩니다. 그런데 이십 년 동안, 결혼 기념일만 되면, 전 매번 산에 와 있었습니다, 꼭 그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있는 조그마한 거처에서 걸어 나가면 기도할 수 있고, 그래서 그곳은 아내를 데리고 갈 장소처럼 보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전 돈을 많이 벌지 못했습니다, 수렵 여행과 신혼 여행을 따로 갈 만큼 돈이 충분치 않아서, 신혼여행으로 수렵 여행을 겸해 아내를 데리고 갔던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뉴욕에 있었을 때, 어떤 장소에 가느라고 아내를 통나무 위로 들어올려 도와 주었던 게 생각납니다. 거기에 조그마한 오두막이 있는데, 제가 결혼 기념일에 거기에 가게 되면 항상 아내가 생각납니다. 시월 이십 삼일은 거기서 수렵 기간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그래서 이십 년 동안, 전 항상 산에 가 있어서 집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날은 우리 결혼 기념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맨 형제님은... 전, "만일 형제님들이..."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 날 오전, 불 옆에서, 말하길 "만일..." 아니 밤이었습니다. "형제님들이 다 머물기를 원하신다면, 기억하세요, 우리는 한 달 내내 여기에 갇힐지도 모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하루 밤새에 잠깐 사이에 눈이 6m나 내리는 것을 본 적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날이 화창하다가도; 그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보면, 눈이 이만큼, 어쩌면 텐트 높이보다 더 높이 쌓여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전 말하길... 그 눈이 녹을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24m 내지 32m 들어간 산중에 갇혀 있게 됩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말하길... 만일 응급한 일이 생기면, 물론, 헬리콥터를 보내서 구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개는, 그냥... 아무도 죽거나 그러지 않으면 그냥 거기서 기다려야만 합니다.
그래서 다들 그 방송을, 아니 일기 예보를 듣자마자 서둘러 떠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기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 결정하세요. 남고 싶다면, 전 형제님들과 같이 남아서 사냥을 할 것이고, 아내에게 전화를 하고 "결혼기념일을 축하해요!"하고 말할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럴 거라면, 저도... 저는... 우리는 먹을 양식을 구입해야 할 겁니다, 여기서 머물러야 될지도 모르니까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때 빵이 떨어졌습니다. 전 더 이상 팬케이크를 먹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캐나다에 있을 때 한 이십 일 정도 팬케이크를 질리도록 먹었습니다. 그래서 전 빵을 좀 사오려고 했던 겁니다.
그들은 머물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할 일은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남는 거. 맨 형제님과 함께 산에서 내려와 식료품을 샀습니다. 아내에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아, 한 시간 가량 식료품을 사고나서, 다시 가서 전화를 했는데, 아내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에반스 자매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에반스 자매님이 여기 계실 겁니다. 그래서 전 말하... 네, 에반스 형제님과 자매님이 여기에 계시는군요.(Eng. p. 20) 그래서 에반스 자매님에게 전화했습니다, 에반스 형제님을 바꿔 달라고 해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브래넘 자매님께 전화해서 말해 드리겠어요."하고 말했습니다. 물론, "결혼기념일을 잘 보내라"는 말이죠. 그래서, 하지만 아내는 아이들 위해 장을 보러 나가고 없었나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산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다음 날 아침 하늘에는 구름만 껴있었습니다. 가을 내내 비가 내리지 않아서, 매우 건조했습니다. 그들은 건조한 기후 때문에, 수렵 기간을 며칠 더 연장했던 겁니다.
그 날 아침 형제들에게 말했습니다. "자, 빗방울이, 눈발이 내리기 시작하는 대로, 진눈깨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있는 힘껏 캠프로 돌아오십시오, 십 오분 뒤에는 눈앞에 있는 손도 볼 수가 없을 정도일 겁니다. 아시겠죠? 눈발이 세차게 불 겁니다, 그 곳을 얼마나 잘 알고 계셔도, 그 자리에 꾸물대고 있다가는, 그 자리에서 죽을 것입니다. 눈발이 너무 거세게 불어서 어떨 때는 숨도 제대로 쉴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죽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그 진눈깨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곧 바로 있는 힘껏 캠프로 향해 달리십시오, 어디에 계시든지 상관없어요."
"여기 위로 올라가서 이 협곡들에 계시면, 제가 저 위로 올라가 꼭대기에서 돌을 굴리든가 그래서 사슴들을 아래쪽으로 쫓을 테니까, 골라서 잡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높이 올라가기 시작했고, "안부(鞍部)"라고 부르는 지점에 도착했을 때는, 로키 산맥 분수령에 있는, 아주 높은 "퀘이커 산"이라는 곳에 가기 위해서 늘 통과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안부에 도착했을 즈음에... 구름이 점점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차도 한 대 남아 있지 않고, 우리만 산에 남아 있었습니다, ...캠프에 카우보이 한 사람하고. 그래서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전 총을 제 코트 안에다 넣었습니다, 눈을 대고 보는 스코프에 성에가 끼지 않도록 하려고, 개머리판이 젖지 않게 하려고; 내려가는 도중에 곰이나 다른 짐승을 만나든지 말든지, 그래서 전 스코프를 그렇게 들고는 어느 나무 아래 잠깐 앉아 있었습니다. 거기에 앉아서 기도를 했습니다. 전, "주 하나님, 하나님은 위대하신 여호와이십니다, 그리고 전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너무도 많은 체험을 했습니다! 전 형제들에게 손가락으로 이곳 저곳을 가리키면서, 파머 형제님과 다른 형제들에게요. 아시죠, 그 날 제가 본 그 독수리가 날아오른 곳과 어떻게... 그런 일들이 있었던 곳들을. 그곳에 있으면, 전 여러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 걸 느낍니다. 산에 가면, 전 주님과 너무도 많은 좋은 경험들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산에 가면 주님을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디를 보나 주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거기에 앉아 있는데, 진눈깨비가 시작되고, 바람이 세게 불어 닥쳤습니다. 전, "내려가는 길을 알고 있지만, 당장 내려가는 게 좋겠다."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 생각하길...(Eng. p. 21) 아래를 쳐다보니, 전혀 아래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구름은 소용돌이치며 모여들고, 진눈깨비가 날렸습니다. 진짜로 눈보라가 몰아쳤던 겁니다! 이삼일 동안, "큰 눈보라가 올 예정!"이라고 예보했습니다.
탐 형제님이 여기 계십니다. 캐나다에서 오신 탐 심슨 형제님은 그 예보를 듣고, 그 쪽 지역으로 가지 말라는 충고를 들었답니다, 이 예보가, "눈보라가 닥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어디 계십니까, 탐 형제님? 제 생각에는, 아, 여기 계시는군요. 그는... 눈보라가 오고 있었습니다! 모두들 그걸 예상하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전 총을 윗도리 아래다, 이렇게, 빨강 색 셔츠에 집어 넣고,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내려가는데, 안부쯤에서 800미터쯤 내려오자, 오, 세상에, 이렇게 큰 눈이 저 산 위에서 바람을 동반하고 세차게 휘날렸습니다. 이젠 아래쪽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 앞으로 60센치나 90센치쯤은 볼 수 있었습니다. 전 이 작은, 우리가 부르기로는, "돼지 등"이라고 하는 데, 이 조그만 능선 아래로 내려오다가 작은 시냇물이 나 있는 곳으로 내려갈 것을 알고 있었고; 시냇물을 따라가다가, 상황이 아주 나빠진다면,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려가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산 아래로 절반쯤 내려왔는데, 여러분이 제 소리를 똑똑히 들으시는 것처럼, 뭔가가 제게, "멈춰라, 돌아가라!" 고 말했습니다. 어, 전, "내가 뭘 생각한 거지? 내 생각이었을 거야."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전 도저히 더는 걸음을 옮겨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데이빗이 그 날 아침 제게 샌드위치를 싸주었었는데, 제가 전에 그 애 아빠에게 양파와 꿀을 넣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준 걸 보복하려고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 밖에 재료가 없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제게 소시지를 넣은 샌드위치를 싸주었고, 전 그게 뭔지 모릅니다, 거기에 뭘 넣었는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윗도리다 넣었는데, 윗도리가 젖어서 그것도 같이 젖었습니다. 전, "쉬면서 이것을 먹어야지, 어쩌면...그럼 괜찮아질 거야."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 샌드위치를 꺼내서, 열시쯤이었습니다, 샌드위치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이제 난 괜찮아질 거야."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네가 왔던 데로 돌아가라!"고 뭔가가 말했습니다.
"800미터도 더 되는 산으로 올라가 그 어두운 나무숲 속으로, 그 폭풍 속으로 돌아가라구?"하고 생각했습니다. 아무 것도 잘 보이지 않는 그 곳으로! 그러나 전 나이가 먹었고, 그리스도인이 된지도 삼십 삼 년이나 되어서, 뭐든지, 아무리 어리석게 보이는 일이더라도, 주님을 따르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행해야 됨을 알고 있었습니다. 전 발길을 돌려 감으로 길을 더듬어서, 그 안부까지 올라갔습니다. 오, 진눈깨비는 더욱 거세졌고; 점점 깜깜해졌습니다. 전 거기 앉아서, 코트를 아니 셔츠를 이렇게 올리고, 다시 스코프를 덮고; 앉았습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뭘 하는 거지? 내가 왜 여기로 올라왔을까?"하고 생각했습니다.(Eng. p. 22)
전 몇 분을 기다렸습니다. 다시 일어나려고 하는데, 또렷한 한 음성이, "나는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다! 나는 바람과 비도 만든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모자를 벗었습니다. 저는, "위대한 여호와시여, 이게 주님이십니까?"하고 말했습니다. "나는 바다에서 폭풍우를 멈추게도 했었다. 나는 물결이 잔잔하게도 했었다. 나는 천지를 창조했었다. 너에게 그 다람쥐들이 생기라고 말하라고 명하지 않았더냐? 나는 하나님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음성이 여러분에게 말하면, 성경을 살펴보십시오. 그 음성이 성경적이지 않다면, 여러분은 그 음성을 무시하십시오, 그게 아무리 분명하다해도, 그 음성을 멀리 하십시오. 저는, "네, 주님."하고 말했습니다. 주님은, "저 바람과 폭풍에게 말해라, 그러면 물러갈 것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이 성경책이 제 앞에 놓여 있습니다, 성경은 제 생명이 담겨져 있는 겁니다. 일어나서 전, "주님, 주님의 음성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구름아, 눈아, 비야, 진눈깨비야, 너희들이 오는 게 싫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들 자리로 돌아가거라! 내가 말하노니 해는 곧장 나와서 우리 수렵 여행이 끝나 형제들과 내가 떠날 때까지, 나흘 동안 비추어라."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우우우우쉬" 소리를 내면서 급히 도망치듯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가기 시작하는데, "우쉬" 하면서, "휙, 휙, 휘" 사라졌습니다. 그리고는 멈췄습니다! 전 꼼짝 하지 않고 서 있었습니다. 산에 있던 형제님들은 영문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진눈깨비와 비가 멈췄으니까요. 산자락에서 한 줄기 바람이 홀연히 내려와 구름들을, 이리 저리 걷어 갔습니다; 동, 서, 남, 북쪽으로. 불과 이삼 분 후에, 해가 따스하게 비추고 있었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그게 사실임을 아십니다! 전 그 자리에 서서,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모자를 벗고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전... 말하자면... 온 몸이 굳어 있었습니다. 전,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건 다 주님의 손에 있는 거야. 주님이 내게 뭘 말씀하시려는 걸까?"하고 생각했습니다. 전 총을 들고, 스코프를 닦았고, 내려가려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나와 함께 이 숲 속을 산책하는 게, 나랑 같이 걷는 게 어떠냐?"하고 말했습니다. 전, "네, 주님, 기꺼이 그러지요; 주님과 산책을 하는 건 제가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좋은 일일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어깨에 총을 메고, 숲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도끼가 한 번도 찍히지 않은, 처녀림이었습니다, 그 속을 걸었습니다.(Eng. p. 23)
그렇게 걷는데, 이 사냥을 하는 길들이 나타났고, 전, "저 위로 올라가 볼까... 어제는 우리 기념일이었으니까, 잠시 거기에 서서, 미다에게 인사라도 좀 할까, 사시나무가 많은 그 곳에 가서."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전, "우리 기념일 기념으로 거기로 가야겠다. 그 다음엔 반대편, 이 어두운 처녀림 속으로 들어갔다가 빙 둘러서 코랄 봉(峯)쪽으로 걸어가서 그 길로 내려오자."하고 생각했습니다. 기분 좋게 걸었습니다. 전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주님께서 저와 함께 걷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 특권입니까; 제가 함께 산책할 수 있는 분이 주님보다 더 위대한 분은 없을 겁니다; 다름 아닌 하나님과 함께!" 햇살이 얼마나 따스했는지 모릅니다!
산에서 내려올 때까지도. 전 주유소엘 여러 군데 들리면서, "날이 참 좋군요!"하고 말했습니다. 삼 일 뒤입니다. 나흘 뒤까지 그 곳에는 비가 한 방울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매일 해가 나왔습니다. 형제님들, 맞죠? [형제들이, "아멘." 한다-주] 보셨죠?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었습니다. 한 주유소에 들려서, "날이 참 화창하군요."하고 말했습니다. "정말 그렇네요!" "아주 건조한 날이 계속되는군요."하고 말했습니다. "이상한 일도 다 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종업원은 말했습니다, "있잖아요, 일기 예보는 큰 눈보라가 올 거라고 했는데, 오다가 갑자기 그쳤어요!"
저는 뉴 멕시코 라인 쪽으로 왔습니다. 아들 빌리와 저는, 우리는 거기에 있는 조그마한 가게로 들어갔는데...그 날 아침에, 전, "날씨가 참 좋군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러게요!" "건조한 날이 계속 되는군요."하고 말했습니다. "맞아요!" "이 곳 출신이세요?"하고 물었습니다. "아뇨, 위스콘신 출신이죠," 그곳인진 확실히 생각이 안 납니다. "전 여기서 이십 년을 살았으니까, 여기가 고향이나 다름없다고 봐야죠."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럼 토박이나 다름없네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네"하고 말하고는, "아주 먼지가 날리는 거 같군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요, 정말 이상한 일이 다 있어요! 우리는 눈보라 경보를 들었는데, 눈이 많이 내릴 거라고, 사실 눈이 내리기 시작하다가는 금세 그쳤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런 말씀 마세요," 하고 말하고는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돌아왔습니다. 탐 형제는 눈보라가 오니까, 그 길로 가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하더군요. 형제님은 그곳을 지나오면서, 비 한 방울도 맞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예전과 다름없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렇죠?(Eng. p. 24)
거기로 올라갈 때, 저는... 자, 이 부분은, 아내가 이 테이프를 듣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죠? 그래도 여러분에게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자, 전...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진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전 종종 아내가 왜 내가 결혼 기념일에 이렇게 여행을 가는 데 대해서 불평을 하지 않는지 궁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무슨 결론을 내렸는지 아십니까?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집엔 늘 많은 사람들이 드나들지. 그리고 난, 항상, 아시다시피, 예민해져 있지. 내가 하는 말은 다, 내가 말하고 싶어하는 것은 하나님, 성경이나 그런 것입니다. 어쩌면 그녀는 그게 좀 쉴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르지. 사냥 가는 나로부터 며칠 동안 떨어져 있게 되니까." 전, 그런 식으로 생각이 반쯤 기울어졌고, 거기에 가고 있었습니다.
전... 전 아내에게 사과를 해야 할 것입니다, 전 하나님께 그런 생각을 한 것을 용서해 달라고 해야 할 겁니다. 왜냐하면, 전 집으로 가면서, "어, 아내는 생각하는 게... 오, 세상에! 아내는, 아내는 늘 일만 해, 여러분도 아시죠, 아내는 항상 부엌에만 있고, 아니면 밖에 나가서..."하고 생각했습니다. 아내를 아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다, 세탁기는 계속해서 돌아갑니다. 그래서 전 나가서 아내를 끌어당기고; "그렇게 빨래만 하지 말아요. 나한테 말 좀 해요. 아시겠죠, 당신을 사랑해. 당신도 나에게 뭐라고 말 좀 해; 당신도 날 사랑한다고 말 좀 해."하고 말했습니다. 아내는 "아시잖아요."하고 말하고는, 쏜살같이 빨래하러 갔습니다. "당신 그렇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여기 와서 내 옆에 좀 앉아." "오, 빌,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전, "이렇게 산에 가면, 아내는 개인적인 시간을 갖겠지."하고 생각했습니다. 거기로 가면서, 그걸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제가 말씀 앞에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여기에 성경을 놓았다는 걸 기억하십시오. 제가 거기로 산책하는데, 어떤 일이 제게 일어났는데, 제가 시작하...
처음에, 전 아내를 신혼여행을 위해 산으로 데리고 갔을 때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예쁘고, 검은 머리에 갈색 눈을 가진 여자였습니다, 제가 곰을 몇 마리 죽였었던 이 곳으로 아내를 데리고 오기 위해서, 아내를 이런 통나무 위로 들어올리고 그랬던 일들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전 아내에게 그 곳을 보여 주고 싶었고 그래서... 제가 이 곰을 잡은 장소를요. 그녀는 제 카우보이 신발을 신었었습니다. 이십 이 년인가 이십 일 년 전; 이십 이 년 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1941년에 결혼했습니다. 전 아내를 이 통나무들 위로 들어올렸습니다. 전, "가엾은 양반, 나를 참고 사느라고, 머리도 희어졌어." 하고 생각했습니다. 네. 가면... [브래넘 형제가 목청을 가다듬는다-주] 며칠 동안 면도를 하지 않았었는데, 보니까 저도 흰 수염이 나 있었습니다! (Eng. p. 25) 수염이 꺼끌꺼끌하게 나왔는데, 흰 수염이더라구요, "늙은이, 너도 이제 거의 끝났어. 네가 무슨 일을 할 거면, 서두르는 게 좋겠어. 너도 늙어가고 있어."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걷고 있는데,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저의 모든 동작과 원리가, 제가 젊은이가 되어 있었고, 젊은이처럼 생각했습니다. 전 머리를 숙이기도 하고 위를 쳐다보기도 했습니다. 전 아내를 분명히 보았고, 아내는 두 팔을 벌리고 제 앞에 서 있는 게 아니겠어요. 전 멈춰 서서; 얼굴을 비볐습니다. 전 쳐다봤습니다. 전, "미다, 여보, 당신이오?"하고 말했습니다. 제가 여기를 보고는, "무슨 일이 생겼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전, "그래, 난 주님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어."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변화가 생겼고, 전 다시 늙은 사람으로 돌아와 있었고, 그 환상은 제게서 사라졌습니다. 전 걸음을 멈추고; 다시 모자를 벗어 제 가슴에다 얹었습니다. 전, "예수님, 전 여러 해 동안 마음이 너무도 무거웠습니다. 제 무거운 마음을 말씀드릴 필요도 없습니다. 회개하고, 회개하고, 여러 모로 애를 써봤습니다. 왜 이 짐이 절 떠나지 않는 겁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계속 걷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28미터 내지 36미터되는 앞에 있는 야트막한 언덕 같은 산을 올라가는데, 이 조그마한 언덕 같은 산을 오르는데, 저는 아주 기운이 떨어지는 걸 느꼈습니다. 거기에는 사시나무가 한 그루 있었는데, 25 cm 되는 곳에 와서, 올라가 엘(L) 자를 만들고 다시 올라갔습니다. 거기에 도착하자, 전 너무 기운이 없어서 비틀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전 다시 모자를 썼습니다. 머리를 이 나무에 기대고는, 그 조그마한 사시나무에 이렇게 머리를 기대니까 제게 꼭 맞았습니다. 그 나무는 포플러 나무인데, 자작나무처럼 생긴 겁니다. 그 나무... 전 그 나무에 기대어 있었습니다. 전 거기에 머리를 기대고, 등 뒤로 따뜻한 햇빛을 쬐면서 서 있었습니다. 전, "그 비와 바람을 떠나가게 한 바로 그 하나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뚝,뚝, 뚜둑"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전, "그게 무슨 소리지? 비는 이제 내리지 않아. 해가 나와 있고 뭐가 뚝뚝 떨어지는 거야?" 하고 생각했습니다. 내려다 봤는데, 그건 제 눈에서, 흰 턱수염으로 떨어져 제 앞에 있는, 하나님께서 말려 놓으신 마른 잎사귀들에 떨어지는 눈물이었습니다. 거기에 나무에 기대어 이렇게 전 서 있었습니다. 손은 이렇게 내리고, 머리는 나무에 기댄 채, 한 손은 총 매는 줄에 대 놓고, 이렇게, 서서 울고 있었습니다.
전, "하나님, 전 주님의 종이 되기에 합당치 못한 자입니다. 죄-죄송합니다, 전 그동안... 그동안 너무도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주님, 전 일부러 실수한 게 아닙니다. 그래도 주님은 그동안 제게 너무도 잘 해 주셨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눈을 감고 있었는데, 뭔가가, "뚜벅, 뚜벅; 뚜벅, 뚜벅"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눈을 떠보니, 제 앞에 사슴 세 마리가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전, "에반스 형제님거 하나, 우즈 형제님거 하나. 사슴 세 마리니까, 그래, 내가 찾고 있는 거다."하고 생각했습니다. (Eng. p. 26) 전 몸을 바로 세우고; 제 총으로 손이 갔습니다. 전, "안 돼. 하나님께 그렇게 안 하겠다고 약속했어." 아시겠죠? "하나님께 이렇게 안하겠다고 약속했잖아."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하지만 바로 앞에 있잖아!"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래, 사... 옛날에 누군가가 다윗에게 말했지, `하나님께서 그를 당신 손에 주셨어요!라고." 아시죠, 사울 왕을. 요압이 다윗에게, "그를 죽이세요! 거기에 누워 있잖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자를 손대지 않으리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슴은 거기에 서서 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저 사슴들은 도망갈 수 없어. 도망갈 길이 없어. 3 미터도 안 되는 곳에 있으니까. 나는 여기에 서서, 이 총을 가지고 있고, 사슴이 세 마리 있어. 아냐, 그럴 수 없어. 난 쏠 수가 없어."하고 생각했습니다. 어미 사슴과 두 마리의 성장한 새끼 사슴이었습니다. 그래서 전-전-전 그 총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 "잡을 수가 없어."하고 말했습니다. 전 꼼짝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전, "하나님께 이렇게는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쏠 수가 없어. 형제들이 비록, 그들은 저 사슴이 필요하지 않아. 아시겠죠? 안 돼. 쏠 수 없어."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암사슴이 걸어왔습니다. 자 들어 보십시오, 저 산 위에서는 나흘이나 닷새 동안, 한 백 명의 사람들이 그들을 향해 쏘고 있었습니다. 겁을 잔뜩 먹었겠죠? 빨간 색을 보기만... 저도 빨간 셔츠에 빨간 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 색을 보기만 해도, 그들은 달아났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거기에 서서, 셋 다,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전, "어미 사슴아, 새끼들을 데리고 숲으로 돌아가라. 너는 내 손에 있다. 난... 네 생명은 내 손에 달려 있지만, 난 너를 해치지 않겠다. 하나님께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했어." 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어미 사슴이 더 가까이 걸어왔습니다. [브래넘 형제가 설교단을 손으로 두 번 친다-주] 어미는 절 쳐다봤습니다. 사슴들은 제게 더 가까이 왔는데, 제 손에서 먹이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그들은, 바람이 그들 쪽으로 불어왔습니다. 그러자 어미와 새끼들은 다 같이 몸을 돌려 뒤로 조금 갔습니다. 그러다가 어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게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전, "숲으로 들어가라. 나도 숲을 좋아한단다. 살아라! 네 생명은 내 손 안에 있지만, 내가 너를 살려 주겠다. 너는 도망갈 수 없었다. 너도 그 걸 알지." 전 어쩌면 일 초에, 빨리 총을 쏘아서, 삼 초에 그 사슴들을 죽일 수 있었습니다; 그 사슴들은 도망칠 수가 없었고, 제 곁에 서 있었으니까. 아시겠죠? 전, "난 너희들을 아낀다. 돌아가서, 살아라."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걸어서 숲으로 돌아갔습니다.
전 이렇게 얼굴을 훔쳤습니다, 그때 어떤 일인가가 일어났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처럼 명확하게, 한 음성이 말했습니다. 그 건 시간이... 잠시 시간이 지난 후였습니다. 한 음성이 말하기를, "너는 이제 네가 한 약속을 기억했구나, 그렇지?"하고 말했습니다. 전, "네, 주님."하고 말했습니다.(Eng. p. 27) 주님께서는, "나도 내 약속을 기억하리라. `내가 너를 떠나지도 않고 너를 버리지도 아니하리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순간 제 마음을 짓누르던 짐은 사라졌습니다. 그 이후로는 없었고; 다시는 없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투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상한 일은, 내려온 이후로는 그다지 많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시간까지 정해두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거의 다 됐다고 생각됩니다, 무슨 일인가가 일어날 때가.
이 진리를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자 잠깐만요. 이 구절이 무슨 뜻인지만 아실 수만 있다면!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라. 우리는 그 말씀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믿을 수는 있습니다. 우리는 그 구절이 진리임을 압니다, 그러나 사실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너희 안에 계신 분이 더 크시다,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신 분이 여러분 안에 계시는 데 누구시죠? 그리스도십니다, 기름 부음을 받으신 분! 그리스도 안에 계셨던 하나님이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니라." 만일 하나님이 여러분 안에 계신다면, 더 이상 여러분이 사는 게 아니고, 그분이 여러분 안에서 사시는 겁니다. 그렇죠? 여러분이 생각하는 게 아니고, 여러분이 이 말씀에 대해서 생각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것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면,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그분이 말씀하신 것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한 말은 지키실 것이고, 자신을 입증시킬 수 있는 매개체가 되는 사람을 찾으려고 하십니다.
자, 그건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해야 한다는 걸 의미하지 않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을 이끌었을 때, 한 사람, 즉 모세만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메시지를 따를 뿐이었습니다. 아시겠죠?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그것을 모방하려고 했었지만, 하나님은 "따로 서라"고 말씀하시고는, 그들을 다 삼켜 버렸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자, "너희 안에 계시는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계셨던 것처럼, 여러분 안에 계시는 하나님. 왜냐하면, 하나님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으로 퍼부어졌고, 그리스도의 모든 것은 교회 안으로 퍼부으셨습니다. 그렇죠, 그건 여러분 안에 계시는 하나님, "너희 안에 계시는 분."입니다. 바람과 물결도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것도 당연합니다; 그건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이었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그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육체가 된 말씀이셨습니다. 아시겠죠? 예수께서 말씀하셨을 때, 그건 인간의 입술을 통하여 얘기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렇죠? 바람과 물결도 당연히... 바람과 물결을 창조하셨던 바로 그 창조주께서 예수 안에 계셨던 겁니다. 자, 그걸 생각해 보세요! 제가 끝맺는 말을 하기 전에, 지금 좀 깊이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의 말씀에 마귀들이 꼼짝도 못한 것도 놀랄만한 일은 아닙니다! 그건 예수 안에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계셨던 하나님이었습니다. 마귀들은 마비되었습니다. 죽은 자들이, 흙으로 돌아가던 죽은 자가, 주님의 말씀에 누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는 말씀이셨기 때문입니다.(Eng. p. 28) 예수님은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냄새가 나는, 그 정도 되면 얼굴, 코가 다 내려 앉습니다, 나사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너라!" 죽었던 남자가, 일어섰습니다. 왜요? 그건 하나님이셨으니까요. 그리스도 안에 계신 분은 하나님이셨으니까요. 죽은 자는 하나님의 존전 안에 설 수 없었습니다. 그건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이었습니다.
이제, 명심하십시오, 바람, 하나님은 바람을 창조하셨습니다; 바람은 공기죠. 하나님은 물결도 창조하셨습니다; 물이죠. 하지만 마귀가 그 안에 들어가면, 그것을 뒤흔들어 파괴를 가져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시려고, 하지만 마귀가 그들에게로 들어갔을 때는, 아시겠죠, 문제가 발생합니다. 자, 바람 안에 들어갔던 마귀는 그 폭풍을 보냈습니다. 바람을 창조했던 창조주가, "내가 널 창조했던 곳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실 수 없을까요? 그 분이 바로 며칠 전 콜로라도 산에서 서 계셨던 바로 그 창조주 아니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렇죠? 물고기를 하나 가지고 쪼개면 다시 물고기가 생기게 할 수 있는 동일한 분 아니십니까? 실제로 그렇게 하시지 않아도 되었었습니다. 말씀으로 하실 수도 있었을 겁니다. 다람쥐를 창조하신 동일한 창조주 아니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 계신 분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왜냐하면 그건 주님이 행하셨던 동일한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일입니다. 죽은 자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의 존전에 설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다섯 개의 정확한 진술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죽었던" 사람들인데, 주님께서 환상을 주시고, 그들에게 가 그들을 일으킨 일들이. 지금 여기에도 지금 계신 그 자리에서 죽었었는데 살아나신 분이 앉아 계십니다. 오늘 밤 그는 살아 계십니다; 심장 마비로 쓰러졌었습니다. 그의 부인은 간호사입니다. 우리는 내려갔습니다; 모든 게 정지되어 있었습니다, 눈을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살아 계십니다. "여기, 우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바람과 물결도 주님께 복종해야 했습니다. 마귀는 꼼짝도 못했습니다. 자연도 다 주님께 복종했습니다, 그 분은 자연을 창조하신 분이셨기 때문입니다. 오, 그것을 생각할 때, 그것은 비난을 없앱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해합니다, 그렇죠. 그게 뭐죠? 그 일은 사람이 하는 게 아닙니다. 인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피조물에 속하니까요. 아시겠죠? 하지만 바람과 물결이 복종한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아시겠죠? 창조주만 할 수 있습니다,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는 자는, 세상에 있는 자입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은 바람을 만드셨던 창조주이십니다. 그는 바람에게 들어간 마귀를 꾸짖으실 수 있었고, 그러자 잔잔해졌습니다. 그는 폭풍우 속에 있는 마귀를 꾸짖을 수 있었고, 그러자 폭풍이 가라앉았습니다. 그는 창조주이십니다. "세상에 있는 자보다 너희 안에 계신 분이 더 크니라." 아시겠죠?
마귀는 세상에 속한 자입니다. 세상이 그에게 속해 있습니다. 항상 그의 것이었습니다.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왜 떨어졌느냐?" 아시겠죠, 세상은 그에게 속했습니다. 그때 그는 하늘에서 쫓겨나, 세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시겠죠? (Eng. p. 29) 그는 그리스도께 이렇게 말했던 자입니다, "이 왕국들은 내 거니까, 내 맘대로 해도 된다." 그것들은 마귀의 것이었고, 그는 바로 "세상에" 있는 자입니다. 요한은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올 거라고 들었을 것인데, 그는 이미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고 있느니라. 그러나,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너희는 하나님에게 속하였다. 너희 안에 계시는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니라." 그건 여러분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분 안에서 표명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 세상을 자기에게 화목시키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은 그래도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브래넘 형제님"하고 말하실 지도 모릅니다. 좋습니다. 그분이 영원한 분, 영원한 하나님이었나 아니었나 알아봅시다. 여호수아 안에 계셨던 분은 해보다 더 컸습니다. 여호수아는 여러분과 저처럼, 죄로 태어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 안에 있던 분은, 하나님의 계명에 의해 운행되던 해 안에서. 하나님은 해에게 빛을 발하고 회전하라고 명하셨고, 해는 하나님의 법칙에 의해서 지배받게 됩니다. 그러나 여호수아 안에 계신 분이 하나님의 법칙들보다도 더 컸습니다; 왜냐하면, 창조주께서 친히 여호수아 안에 계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가 해를 올려다보면서, "너는 지금 있는 곳에 서 있어라. 그리고 달도 내가 이 싸움을 마칠 때까지는 지금 있는 그곳에 가만 있어라."고 말했습니다. 해와 달은 그의 말에 복종했습니다, 왜냐하면 여호수아 안에 있는 분은 해와 달보다도 크신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 안에 계셨던 분!
모세 안에 계셨던 분은 이집트보다 컸습니다. 이집트는 당시 온 세계를 정복한 세계 강국이었습니다. 하지만 모세 안에 계신 분은 이집트보다 더 크셨습니다, 왜냐하면 모세가 이집트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모세 안에 계신 분은 자연보다도 크신 분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취하셔서 모세에게 주시면서, "거기 가서 해가 빛을 내지 말라고 명하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을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그러자 해는 칠흑같이 깜깜해졌습니다! 맞습니까? 그 분은 해가 빛나게 하고 구름을 돌아가게 하실 수도 있고, 해가 깜깜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원하시는 대로 뭐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믿는 자녀 안에 계십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벼룩이 한 마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겨울철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파리가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세에게 "내 말을 말해라, 그러면 네 마음에 할 말을 넣어 두겠다. 네가 거기로 가서 땅에서 흙을 주워서 허공에 던져라, 먼지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벼룩이 있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몇 시간 뒤에, 온 땅에, 벼룩이 기어다니는데, 어쩌면 몇 십 센티미터쯤 쌓였을 겁니다. 맞습니까? 창조주십니다! (Eng. p. 30) 개구리가 한 마리도 없어서, 모세는 지팡이를 들어 "개구리가 생길지어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개구리가 사방에 생겨서 쌓이고, 온 나라가 개구리 썩는 냄새로 진동하게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홍해에 이르러 더 나아갈 수 없게 되자, 하나님께서는, "바다에게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바다에 말했고, 모세 안에 있던 분이 바다 그 자체보다 더 크셨습니다. 맞습니까? 오, 세상에! 자, 모세 안에 있던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셨습니다. 모세 안에 있던 분이, 세상에 있는 자연보다도 더 큽니다. 그는 자연에게 명령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하라고 하는 것을, 모세는 그대로 말했고, 말한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 동일한 하나님이 오늘 밤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와 함께 하실 뿐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분이 우리 안에 계셨음을 증명하셨습니다. "너희 안에 계시는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니라." 뭐가 두렵습니까, 세상이?
여기서 얼마 전에 공룡인가 뭔가의 이빨을 발견했다고 들었습니다, 저기 어디더라... 여러분도 다들 들으셨을 겁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쪽에서. "그 치아는 무게가 13kg 이나 나간답니다."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에게서 나온 것이라고 말하려고 했다가, 유사이전에 살던 동물의 것이라고 마침내 규정했다고 합니다. 그들 동물들은 한 때 지구상에서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어디 있습니까? 아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나중에 64 km나 쌓일 수 있게, 공룡들이 이 지구에 나오라고 명령하실 수 있다는 것을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벼룩으로 파괴시킬 수도 있다는 거 아세요? 벼룩을 생기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들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 걸까요? 집파리들은 어떻게 되죠? 메뚜기들은 어떻게 된 거죠? 겨울이 오고 영하 사십 도까지 내려가고; 그러다 봄이 다시 찾아오면, 온 세상에 메뚜기 천지입니다. 그 메뚜기들은 어디서 온 거죠? 하나님은 메뚜기를 말씀으로 창조하실 수 있는 창조주이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자연은 그분의 말씀을 복종합니다.
우리 형제들 중 많은 분들이 흥분되어,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다는 인상을 받고는, 사실은 아닌데 그게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라고 말하는데 어디에. 그렇기 때문에 말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정말로 여러분에게 말씀하신 거라면, 그 일은 일어나야만 하고,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이 일단 말씀하시면, 그 일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모세 안에 계셨던 분은 이집트에 있던 자보다 더 크신 분이었습니다. 모세 안에 계셨던 분은, 파라오가 술사들을 동원해 해낼 수 있는 어떤 것보다도 더 크신 분이셨습니다. 모세 안에 계셨던 분은, 술객들 안에 있던 자보다 더 크신 분이었습니다. 그렇죠? 모세 안에 계셨던 분은, 모든 자연보다 더 크셨습니다.
더 크십니다! 다니엘 안에 계셨던 분은 사자들보다 더 크신 분이셨습니다. 그는 배고픈 사자들을 막으실 수 있었습니다. 뭔가를 막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막을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분입니다. 그래서, 배고픈 사자들은 다니엘을 잡아먹으려고 달려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 안에 계신 분이, 사자 안에 있던 자보다 더 크신 분이셨습니다. (Eng. p. 31) 자, 사자가 처음 창조되었을 때는, 인간의 친구였었습니다. 마귀가 사자를 그렇게 만든 겁니다. 맞습니다. 천년왕국 때에는,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고, 사자는 소처럼 짚을 먹고, 소와 함께 누울 것입니다. 천년 왕국 때에는 해함이나 파괴가 없을 것입니다. 마귀는 사라질 겁니다. 들짐승들을 그렇게 찢고 뜯어먹게, 동물들이 하는 행동들, 그런 것은 다 마귀가 그렇게 만든 겁니다. 사탄이 그렇게 하게 한 겁니다. 하지만 다니엘 안에 계신 분이 사자 안에 있던 자보다 크신 분이었습니다. 그렇죠? 그 선지자 안에 계신 분이 사자 안에 있던 자보다 더 크신 분이었습니다.
히브리 소년들 안에 계셨던 분이, 그들 안에 있던 분이, 불 속에 있던 자보다 더 크신 분이었습니다. 그들은 불 속으로 던져졌지만, 그들 안에 계셨던 분이, 그분이 그들과 함께 계셨던 분은, 평소보다 일곱 배나 더 뜨겁게 한 용광로에서 그들을 데이지 않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그 히브리 소년들과 함께 있던 분은 세상에 있던 자보다 더 크신 분이셨습니다. 느부캇넷살이 아니 벨트사살이 앉아 있었습니다. 용광로를 평소보다 일곱 배 더 뜨겁게 하도록 한 건 느부캇넷살이었습니다. 마귀에게 영감을 받아,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서 있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죽이려고; 이 평소보다 일곱 배가 뜨거운 용광로에 던졌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전혀 데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함께 계셨던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신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오, 세상에!
엘리야 안에 계신 분이, 놋 같은 하늘보다 더 크셨습니다, 엘리야는 삼 년 반 동안이나 비가 내리지 않은 놋 같은 하늘에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엘리야 안에 계신 분은 죽음보다도 크신 분입니다. 왜냐하면, 엘리야가 죽을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그 늙고 피곤한 선지자를 보셨습니다. 그는 이세벨을 꾸짖고 화장하는 거라든가 현대적인 것들을 꾸짖었는데, 엘리야는 피곤에 지쳐서, 하나님은 에녹에게 한 것처럼 걸어서 본향 집으로 오도록 하실 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마차를 보내서 엘리야를 태워서 집으로 올리우셨습니다. 엘리야 안에 계신 분은 예루살렘과 유대 땅에, 산에 있던 자보다도 크신 분입니다. 엘리야 안에 계시는 분은, 죽음 그 자체보다도 크신 분이셨습니다. 엘리야 안에 계셨던 분은 무덤보다도 크신 분입니다; 그는 무덤을 피했고, 죽음을 피해서 마차를 타고 본향 집으로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 분이 더 크신 분이셨고, 그 분은 엘리야 안에 계셨습니다. 여러분은, "어, 글쎄요, 그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었어요."하고 말하실 겁니다. 잠깐만요! 성경은, "엘리야는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과 저처럼. 맞습니다. 하지만 엘리야가 기도했을 때, 엘리야는 자기가 기도한 것을 받을 줄로 믿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기도할 때에, 너희가 구하는 것을 받은 줄로 믿으면 그렇게 되리라." 엘리야는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했고, 삼 년 반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아시겠죠? 엘리야 안에 계신 분은 자연보다도 크신 분이었습니다. (Eng. p. 32)
그렇다면 병든 사람들을 고치는 것은 어떨까요? 아시겠죠?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질병보다도 크십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그건 방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법칙을 방해함으로 질병이 생기는 겁니다. 어,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그 분은 치유자시고 창조주십니다, 여러분의 생명의 프로그램을 방해한 마귀보다 "더 크신 분"입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신 분입니다." 그렇죠? 엘리야 안에 계셨던 분이 더 크셨습니다! 이사야 안에 계신 분이 시간보다도 더 크셨습니다; 이사야 말고 다른 선지자들 안에도, 왜냐하면 그들은 시간을 초월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죠? 욥 안에 계신 분이, 피부 벌레들보다도, 사망과 무덤보다도 크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주의 강림을 환상으로 보고는, "내 구속주가 살아 계시니, 마지막 날에 그가 땅에 서리라; 내 피부 벌레들이 이 몸을 멸한다 할지라도, 나는 내 몸을 입고 하나님을 보리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욥 안에 계셨던 분이 죽음보다 더 크신 분이었습니다; 더 크신 분, 사망은 욥을 데려가려고 했지만 그럴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가 없습니다, 욥은, "내가 다시 일어나리라"고 말했기 때문이고, 욥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겁니다.
들어 보십시오, 이걸 좀 더 볼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얼마 전에 들은 말인데요,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에 대해서. [브래넘 형제가 설교단을 두 번 두드린다-주] 자, 여러분이 행한 일을 의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전 짧게 전율을 느꼈답니다. 저-저-저는 방언으로 말했어요. 저-저는 영 안에서 춤을 추었습니다."하고 말하더군요. 전 그런 걸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건 다 괜찮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하지만 너무 의존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삶은 이것이 되어야만 합니다. [브래넘 형제가 성경을 가볍게 두드린다-주] 이것이 그겁니다. 여러분과 이것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아시겠죠, 그러면 이것이 스스로 표명을 하게 됩니다. 아시겠죠?
만약에-만약 여러분이 전심으로, 셰익스피어 영이 여러분 안에 산다고 말한다면, 셰익스피어가 여러분 안에 산다면 어떨까요? 여러분이 뭘 하실 지 아시나요? 여러분은 셰익스피어의 일들을 할 겁니다. 그럴 겁니다. 그럴 거예요. 시도 쓰고 희곡도 쓰고, 등등 그럴 겁니다, 셰익스피어는 예술가 타입, 위대한 작가, 시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셰익스피어가 여러분 안에 산다면, 여러분은 셰익스피어가 하는 일을 할 겁니다. 맞습니까? 베토벤이 여러분 안에 산다면 어떨까요? 베토벤이 여러분 안에 산다면 어떨까요?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할지 아세요? 여러분은 위대한 작곡가 베토벤처럼 곡을 쓸 겁니다. 베토벤이 여러분의 삶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베토벤처럼 노래를 쓸 겁니다. 여러분은 다시 살아난 베토벤이 될 겁니다. 베토벤이 여러분 안에 산다면, 여러분은 베토벤의 일들을 할 텐데, 베토벤이 여러분 안에 살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하지만 여러분 안에 계시는 분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신다면,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일들을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여러분 안에 사신다면요.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12,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들을 그도 할 것이라,"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아니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사신다면.(Eng. p. 33) 그리스도는 말씀이십니다. 맞습니까? 말씀은 그분의 선지자들에게 옵니다. 아시겠죠? 만일, 여러분이, 그리스도가 여러분 안에 사신다면, 그리스도의 일들이 여러분을 통해서 행해지고, 그리스도의 삶이 여러분을 통해 살아질 겁니다. 그가 하신 일들, 그가 사셨던 삶, 모든 것이 여러분 안에 살게 될 것입니다; 마치 셰익스피어나 베토벤이나 누구든지 간에 여러분에게서 살아지듯이 말이죠. 만일 그리스도의 삶이! 하지만 여러분 자신의 삶을 여전히 살고 있다면,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일들을 할 겁니다. 그렇죠? 하지만 그리스도의 삶을 살고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신다면, "여러분 안에 계시는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큽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의심하고 실망한다면, 그리스도가 그 안에 계시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혼자서 끙끙대고 있는 겁니다. 만일 그분의 삶이, 그리스도가 여러분 안에 살고 계신다면, 그 분은 그분의 말씀을 인식하고 그분의 약속을 행하실 겁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하실 겁니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구한 것은 받은 줄로 알고 믿으라, 그러면 구한 것을 받을 것이라. 이 산에게 `옮기우라' 하고 마음에 의심하지 않으면, 너희가 말한 것이 이룰 줄 믿으면, 너희가 구한 것을 받으리라.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하노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들은 혼자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고, 아들도 그대로 행하노라." 아시겠죠? 아버지께서 예수께 할 일을 보여 주셨을 때, 아무런 실패 없이 걸어나가서, "그대로 될지어다"하고 말했고, 그대로 되었던 겁니다. 그 동일한 그리스도는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그는 우리 안에 사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분의 일들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말씀이시고, 말씀의 약속은 여러분에게 치유를 가져다 줍니다. 그걸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정말로!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고아로 남겨두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기도하면서, 얼마 전에 구한 대로, 거기 마태복음 24장에서, 아니 마태복음 28:20에서. 아시겠죠? 그는 말씀하시길, "내가 너희에게 와서 너희 안에 거하리라. 내가," 성령의 형태로, 그리스도께서 직접, "와서 너희 안에 살리라. 너희는 더 이상 자신이 아닐 것이다. 내가 너희 안에 거하리라.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니라." 아시겠죠? 히브리서 13:8에서, "그는 어제나 영원히 동일하시니라."고 말합니다.
노아 안에 계신 분이 물의 심판보다 더 크셨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불 심판 보다 더 크신 분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은 더 크십니다, 왜냐하면 그 분이 심판의 값을 치뤘고 여러분을 위하여 심판을 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 일에 대해서 아무런 두려움이 없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그 안에 있습니다. 네. 노아 안에 계신 분은, 믿지 않는 세상을 멸하신 분은, 물의 심판에 있는 자보다 더 크셨습니다, 왜냐하면, 노아는 믿었습니다. 자기에게 말씀하신 분을 믿은 노아 안에 있는 분은,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셨습니다. 노아는 모든 심판을 피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그것보다 컸기 때문에, 그 심판을 초월했습니다.(Eng. p. 34) "더 크시다!" 우리는 잠시 그 말을 음미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죠?
다윗 안에 계신 분이 그의 양을 훔쳐간 곰보다 크신 분이었습니다. 다윗 안에 계신 분은 와서 그의 양을 빼앗아 간 사자보다 크신 분입니다. 다윗 안에 계신 분이 대적, 골리앗보다 더 크신 분입니다. 거기 서 있던 키가 삼사 미터나 되고, 손가락이 30cm나 되는 큰 필리스티아인은, 창은 베틀채 같고, 6-7cm나 두꺼운 철이나 금속이나 놋으로 온 몸을 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윗 안에 계신 분이 골리앗 안에 있던 자보다 더 크셨습니다. 골리앗은 힘이 세고 근육질이었습니다. 전사였습니다. 그는 다윗을 그의 창 끝으로 들어올려 그를 높이 올리고는 새들이 다윗을 먹을 수 있게 할 수도 있었습니다. 다윗은, "너는 나를 필리스티아인으로, 필리스티아인의 이름으로 만난다. 나를 필리스티아 신의 이름으로 저주한다."하고 말했습니다. "너는 네가 할 일을 자랑했다. 너는 갑옷과 창으로 나를 만난다. 하지만 나는 너를 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나고, 오늘 네 머리를 어깨에서 떼어버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말로 다윗은 그렇게 했습니다, 왜냐하면 다윗을 그런 용기를 가지도록 영감을 주신 분이 더 크신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은 그 휠체어보다도 크신 분입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은 그 들것보다도 크신 분입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은 그 암보다도 크신 분입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은 그 고통보다도 크신 분입니다. 마귀가 여러분에게 붙들어 맨 어떤 것보다도 주님은 더 크신 분입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은, 세상에 있는 자보다도 크신 분입니다." 더 크십니다! 그렇습니다! 다윗 안에 계신 분은 크신 분입니다; 다윗 안에 계신 하나님. 그분은, 즉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는 우리를 위하여 모든 대적을 정복하신 분이셨습니다. 그가 여기 지상에 계실 때, 그는 죄를 정복했고, 질병을 정복했고, 사망을 정복했고, 지옥을 정복했고, 무덤을 정복하셨고, 지금은 정복자로서 우리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그는 질병과 지옥과 사망과 무덤을 정복하셨고, 우리를 그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케 하려고 우리에게 오십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은 여러분에게 이렇게 허세를 부릴 수 있는 자보다 크신 분입니다. 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십니다."
그렇게 이런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해서 요전 날 그 폭풍이 잠잠해진 겁니다. 인간이 그런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아뇨, 그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거기 울면서 서 있었을 때, 그 물결들은 찰랑거리고 있었고, 그리고... 거기 산에 같이 계셨던 분들, 여기 몇 분이나 계십니까? 손 좀 들어주시면 보겠습니다. 산에 가셨던 분 다들, 손을 들어 주십시오, 그때 콜로라도 산에 가셨던 분들. 좋습니다. 프레드 형제님만 계시군요. 전 맨 형제님도 여기에 계신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니... 에반스 형제님도 같이 가셨었죠? 에반스 형제님도 그 때 산에 계셨습니다. 네. 좋습니다. 네. (Eng. p. 35) 보세요. 그게 사실입니까? 그런 식으로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비가 금세 그치고, 바람 부는 게 그쳤습니다. 그게 뭐였죠? 제 말에 그랬나요? 아뇨! 하나님께서 제게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분이, 어떤 자연보다도 크십니다. 바다에서 파도를 잠잠케 하고, 폭풍이 제자리로 돌아가라고 하셨던 동일한 하나님 아니십니까? 해를 어둡게 할 수도 있고 해가 빛나게 할 수도 있었던 동일한 분 아니십니까? 어, "여러분 안에 계시는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십니다." 아시겠죠? 좋습니다.
이 진짜 기적들이 행해질 수 있는 이유는, 그게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 요한복음 14:12.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하셨던 그리스도는 그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그는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창조주이십니다.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이십니다. 그는 병든 사람들을 고치셨고, 죄를 멸했고, 그것을 다 여러분을 위해서 바꾸셨고, 여러분과 함께 거하시려고 여러분에게 오셨습니다. 그는 이런 모든 것을 정복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안에 사시려고. 이런 모든 것들을 이미 정복하신 정복자이십니다; 성경으로 그것을 증명하시고, 돌아와 모든 것을 정복하셨고, 그가 동일한 하나님임을 여러분에게 증명하셨습니다. 천 구백 년 후에, [브래넘 형제가 설교단을 다섯 번 두드린다-주] 여기에서 주님은 예전에 행하셨던 일들을 우리 가운데서 여전히 행하고 계십니다. 사망과 지옥과 질병과 무덤을 정복하신 분!
이 그리스도는, 이 "그 분"은, 그 분은 여러분 안에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요한이 말했던 것처럼, "여러분 안에 계시는 분은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십니다." 그건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는 세상을 정복하셨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보다 더 크신 분입니다, 그런 모든 것보다 더 크십니다, 왜냐하면 그는 우리를 위해서 그걸 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주님을 통하여 정복자 이상 가는 사람입니다." 그는 돌아오셔서 우리를 통해 자신의 일들을 행하시고, 우리에게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임을 증명하시고자 하십니다. 그가 세상에 계실 때, 주님은 사람들 사이에 서 계시면서, 자기가 메시야임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는 그들의 마음에 있는 생각들을 분별하실 수 있었습니다. 성경은 말하길, 모세는, "그가 선지자일거라"고 말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그는 마음의 비밀들을 아셨습니다. 그는 그 사람들이 누군지 아셨습니다. 그는 그들의 문제가 뭔지 아셨습니다. 우리도 그걸 봤었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셀 수 없이 많이요!
우리는 죽었던 사람들이 죽은 상태로부터 살려진 것을 압니다. 어떤 사람들은 죽은 지 하루 반만에 살아났습니다. 어, 어느 날 아침 죽었는데, 그들이 그 아이를 그 날 저녁에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밤새도록 여행을 하고, 그 다음날 정오쯤, 정오가 조금 지나서, 텐트가 있는 곳으로 들어왔습니다. 조그마한 죽은 아기가 있었는데, 싸늘한 몸으로 어머니 품에 안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 하나님은 생명의 말씀을 말씀하셨고, 그 아기는 몸이 따뜻해졌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그 애 어머니의 품으로 돌려줬습니다.(Eng. p. 36) 스태드클레브 부인은, 거기 서서 그 일을 목격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아기를 위해 그렇게 부르짖었던 겁니다, 절 독일로 오게 하려고 했던 겁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그건 내 손이 행한 일이다; 그걸 절대로 꾸짖지 말아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런 상황에서 여러분 어떻게 해야되는지 아시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바위에게 말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 바위를 치지 마십시오. "말하라"고 하셨으니까, 치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복종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자기 스스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므로," 먼저 하나님께로부터 들어야만 합니다.
자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분이 살아 계시므로, 여러분도 사는 겁니다. "내가 하는 일을 너희도 할 것이라. 너희가 동일한 일들을, 더 많이, 행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라고 예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은 모든 일들을 정복하셨습니다. 주님은 멈추게... 주님은 그 다람쥐들을 만드셨던 분입니다. 그건 두 번이나 일어났습니다. 한 번은 촬리 형제님네서 일어났습니다. 또 한 번은 여기, 프레드 형제님과 뱅스 형제님과 여러 형제님들이 우리와 함께 있었을 때, 산에서 일어났습니다. 독일에서 있었던 일인데, 제 양쪽으로 열 다섯 명의 마법사들이 앉아서, 말하길... 빌리와 아갠브라이트 형제님이 그들이 절 만나지 못하게 했었기 때문에, 그때 그 사람은, "어, 우리는 그 텐트를 날려버리겠소."하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거기 앉아서 주문을 외우면서, 자기들의 신인 마귀를 불렀고, 그러자 마귀가 폭풍을 몰고 왔습니다. 삼만, 사만 명의 독일인들이 거기에 있었는데, 그 텐트가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움직였습니다. 그들은, 가위를 들고 깃털을 자르고, 그것을 그렇게 그쪽으로 가리켰습니다. 그리고는 주문을 외우면서, 세 개의 거룩한 말들을 말했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루-루-루-루-루-루! 성부와 성자와 성령; 루-루-루!"
그렇게 하니까, 실제로 폭풍이 일어났습니다. 정말로. "그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입니다, 사탄이죠. 그들은 그 폭풍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그렇게 크고 무거운 텐트가 , 오, 세상에, 그 텐트는 한 블록쯤 덮는 텐트였습니다, 그건 넓은 각목으로, 천막을 덮어서 만든 것이었습니다. 바람이 불어와 천막을 그렇게 들썩들썩 했습니다. 바람이 불고, 번개가 그렇게 치고 그랬어도, 저는 설교를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커다란 주문을 계속 외우면서, 그 거룩한 말들을 중얼거렸습니다, "세 개의 높고 거룩한 말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시여" 이렇게, 양쪽에 앉아서요. 전 그 사람이 절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귀들에게 포위되어 있었는데, 묶여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라우스터 형제님에게, "이 말은 통역하지 마세요."하고 말했습니다. "아갠브라이트 형제님, 기도하고 계세요."하고 말했습니다.(Eng. p. 37) 전 기도했습니다, "주 하나님,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시여, 주님께서 절 이곳으로 보내셨습니다. 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독일 땅을 밟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절 여기로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 구름은 저에게 아무런 힘을 행사하지 못합니다. 저는 이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기름부음을 받아 여기로 보냄을 받았기 때문에, 저 구름은 아무 힘을 못 씁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여기서 떠날 것을 명하노라."
그러자 천둥이 몇 번 "꽈르릉! 꽝! 꽝!"하더니, "그르르르,"하고는 텐트 바로 위로 물러갔습니다; 그리고 해가 나와 비추었습니다. 십 분 후에는 만 명 정도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나더니,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외치면서 제단 앞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왜죠?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안에 계시는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심이라." 형제님, 자매님, 그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보십니까, 우리는 걱정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위대하심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그걸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제가 끝내야 할 시간이 한참 지났습니다. 아홉 시 십오 분이군요. 이 분들이 장거리 운전을 하셔야 한다는 걸 압니다. 잠시 머리를 숙입시다. 오 아버지 하나님, 주님은 콜로라도에서 있었던 일을 아십니다. 그 일들이 사실임을 아십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람들이 알도록 그 말을 합니다. 사진들에 대해서, 성령의 역사들에 대해서 모두 과학적인 증명들이 있습니다. 주님, 주님은 아십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셨기 때문에, 전 사람들에게 명백하게 말했고, 항상 그렇게 합니다. 주님은 그를 통해서 자신을 확증하시려고 누군가를 찾으시려고 이 자리에 계십니다, 사람들이 주님이 살아 계시고,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다는 것을 보게 하시려고. 주님,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의 생각들을 안내하시고 지도하시옵소서. 이곳에 아프고 고통 당하는 분들이 앉아 계십니다. 주님의 도움이 없으면 죽을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쩌면, 많은 분들이 의사들의 도움을 더 이상 받지 못해서, 인생의 종점에 있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임재가 이 자리에 있습니다.
주님, 우리는 이 세 번째 당김(the Third Pull)이 무엇일 지 모릅니다, 그것에 대해서 말하긴 했지만. 그러나 우리가 한 가지 아는 것은, 첫 번째 당김(the First Pull)은 완전이었다는 겁니다. 두 번째 당김(the Second Pull)은, 다섯이므로, 은혜였습니다. 하나님, 오늘 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을 계시해 주시길 간구 합니다, 이렇게 "너희 안에 계시는 분!"이라는 말씀이 나갔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고 하셨고, 아버지께서 주님께 보여주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하지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Eng. p. 38) 우리는 주님이 사도 베드로가 누군지,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었을 때, 주님이 행하신 것을 봤습니다. 나다나엘에게 그의 사명이 뭔지, 어떻게 거기 오게 되었는지, 전에 어디서 뭘 했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물가에 있는 여인에게는, 그녀가 지은 죄들과 그녀가 누군지, 이 여섯 남자와 간음을 하면서 사는 생활과, 전에 남편이 다섯이 있었고, 지금 살고 있는 남편도 그녀의 남편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여전히 동일한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바디매오는 거기 서 있을 때, 눈이 먼 상태에 있었는데; 하지만, 그의 마음에는,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만일 그게 예수 그리스도라는 아들의 신분으로 표명된 여호와이셨다면, 그는 그의 외침을 아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디매오는, "다윗의 아들이시여, 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하고 외쳤던 겁니다. 그러자 그 외침은 주님을 멈춰 서게 했고, 주님은 몸을 돌려서 그를 낫게 하시고, 오 아버지, 그의 믿음이 그를 구원했음을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조그만 빈혈에 걸린 여인도, 유출병과 생의 변화로 인해서, 여러 해가 지나도 그게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는 가진 돈을 의사들한테 다 갖다 주었지만, 아무도 그녀를 도울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주님의 집회에 참석했고, 갈릴리에서 주님이 야이로의 집으로 가는 길에 있을 때, 한 남자에게 말씀하셨을 때였습니다. 이 여인은 마음 속으로, 어떤 성경구절도 뒷받침이 되지 않는데, "내가 저 분의 옷만 만져도, 내가 낫게 될 거다."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여자는 주님의 옷을 만졌을 때 마음의 소원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그녀의 믿음이 이렇게 했으며, 그녀의 필요를 말씀하시고, 그녀가 낫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높은 곳에 앉아 계시면서 중보하시면서 사시는 대 제사장이심을 말씀에서 배웠습니다. 또한 주님은, 지금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에 동정하실 수 있는 대제사장이심을 압니다. 주 하나님, 오늘 밤 이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오늘밤 위대하신 대제사장이 되시는 주님을 만지는 특권을 갖게 하시고,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이제 저는... 기도 카드가 있습니까? 빌리에게 하지 말라고... 누구 기도 카드를 가지고 계십니까? 좋습니다, 맞습니다. 빌리에게 나눠주지 말라고 말했었습니다. 전 어쩌면 조금 길게, 오, 제가 말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보세요, 여러분은 제게 말했습니다, "제가 여덟 시 삼십 분에는 끝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을 때, 여러분 웃으셨죠, 저는 여러분이 제 말을 곧이 듣지 않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전... 그래도 전-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아시겠죠? 제가 하려고 하는 건요, 전 항상 이렇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친구들; 누군가가, "브래넘 형제가 이 일을 했어요."라고 말하게 하려는 게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브래넘 형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죠? 일을 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제 안에 계시는 분은 여러분 안에도 계십니다. 여러분은 믿기만 하면 됩니다. 그 말이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은 여러분의 질병보다도 크신 분입니다.
여기 계신 분 중에 몸이 아프신 분이, 절 모르지만 여러분이 대 제사장을 만질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시는 분들, 손을 들고, "나는 그걸 믿습니다"하고 말하실 분 계십니까?(Eng. p. 39) 좋습니다. 오, 거의 모든 곳에 있는 분들이 손을 드셨습니다. 좋습니다. 몇 분이나 절 아시고, 제가 여러분의 문제가 뭔지 아무 것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만져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 몇 분이나 됩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보셨죠? 보셨죠? 좋습니다. 솔직히, 저는 지금 여기에서 지금 현재, 아프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앉아 있는 소년은, 압니다. 전 이 아이를 위해서 여러 번 기도해왔습니다.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데요, 그는 켄터키에서 왔습니다. 그는 항상 저에게 편지를 씁니다, 우즈 형제 자매님네 하고 아는 사이이고, 여기로 왔습니다. 그는 오랜 동안 이 교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 애만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다우 형제님도 건강이 괜찮습니다, 아니면 여기에 앉아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요전 날 매우 아프셨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낫게 하셨습니다. 전 이 분을 모릅니다. 전 여기 있는 목발이 누구 것인지 모릅니다; 어쩌면 저 의자에 앉아 있는 분 것인지도 모릅니다. 전-전 모릅니다. 전 여러분 중에 많은 분을 압니다. 하지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아십니다, 지금 이 순간, 전 여러분이 뭘 원하시는지 모릅니다. 알 길이 없습니다. 전 여기 성막에서는 그걸 알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전 많은 분들을 압니다.
제가 상황이 어떤지 설명해 드리죠. 여러분이 어떤 곳에 가면... 자, 때로 제가 여기로 와서는, "좋아요, 모든 사람에게 기도 카드를 주고 줄을 세웁시다. 강단으로 올라오세요."하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가 버릴 겁니다... 할 수가 없... 자, 친구들, 제 마음을 열고 여러분에게 뭔가를 말하겠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숨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걸, 전 그 생각을 압니다. 맞습니다. 전 여러분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압니다. 아시겠죠? 때로는 여러분이, "형제님, 전 믿습니다."하고 말하십니다. 어, 그건 어느 한도까지 믿으시는 겁니다. 그렇죠? 아시겠죠? 전 압니다. 여기에서는, 지금 말입니다, 기름부음이 제 위에 임하고 있습니다, 아시죠. 그래서 전 그 여러 곳에서 오는 그 맥박을, 뭐라고 할까요, 그 맥을, 툭툭 뛰는 걸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더 이상 불신하지 마십시오. 모든 메시지를 믿으십시오. 믿으세요. 그게 성경에 쓰여 있지 않은 거라면, 믿지 마십시오. 하지만 그게 성경에 있는 거라면, 우리 안에 살고 계시는 성령은 우리가 말씀을 믿는다면 그걸 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전 그게 어렵다는 걸 압니다. 아시겠죠, 어떤 것도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
주님도 이것이 여러분에게 생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죽으시는 게 어려웠습니다. 주님이 갈보리로 가시는 것도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주님은 머물고 싶었고, 어느 정도냐 하면 주님은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바랍니다."하고 외칠 정도였으니까요. 아시겠죠? 아시겠죠? 주님도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젊은이였었고, 형제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들을 제가 여러분을 사랑하는 만큼이나 사랑하셨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도 살게 하려면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 수 있도록 죽으셨습니다.(Eng. p. 40) 그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하셔야 했습니다. 주님 앞에 어떤 죽음이 놓여 있었나 보세요, "아버지, 때가 이르렀습니다, 이 잔을 제게서 옮기시면 안 될까요? 아닙니다." 그는 그렇게 하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하셨습니다.
자, 보세요, 여러분이 똑같이 믿으신다면! 자, 절대로, 말씀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그저 믿으십시오. [브래넘 형제가 설교단을 여러 번 두드린다-주] 절대적으로 믿기만 하십시오. 의심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믿으십시오. 사람들이 기도 줄에 서 있을 때, 제가, "좋습니다, 지금 이 분은, 제가 당신을 모른다는 걸 당신도 아시죠."하고 말합니다. "네, 맞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그러면 "아니야, 저 사람은 저 기도 카드에 적혀 있는 것을 읽고 있을 뿐이야! 텔레파시야!"하고 누군가가 말하는 것을 곧바로 감지하게 될 겁니다. 정말로 그렇게 감지합니다. 그러면 저는, "좋아요, 이 번 주 일요일에는 기도 카드를 나눠주지 맙시다. 이곳에 와 본 적이 없고, 오늘이 처음이신 분은 다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그리고는 성령께선 빙 둘러서 그들 안에 있던 것을 분별합니다. 아시겠죠?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여러분은 두 가지를 다 보셨을 겁니다. "오, 저런 건 어딘가 잘못된 게 있어요."하고 말합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별 다른 방법이 없이... 아시겠죠, 사탄이 소유하고 있는 한, 사탄은 여러분에게 아무거나 믿게 만들 것입니다. 사탄은 여러분에게 제게 있는 온갖 흠을 보여줄 겁니다, 전 흠이 많으니까, 사탄은 여러분에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걸 보지 마십시오! 절대로 그걸 보지 마세요. 저는 사람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하지만, 이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고, 전 그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제가 여기로 나가서 잘못된, 옳지 않은 일을 행하기 시작하면, 죄를 짓고, 술을 마시고, 아니면 담배를 피거나 옳지 않은 일을 행하면, 여러분은 곧바로 제게 오셔서 그게 합당치 않으니까,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전 그때는 세상을 뜨길 바랍니다. 전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떠나고 싶습니다. 아시겠죠? 전 그런 일을 행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제가 옳은 일을 실천하며 살고 옳은 일을 행하려고 노력하는 한, 아시겠죠, 그리스도인의 삶에 합당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가지고 제가 그 말씀 곁에 서도록 말씀하실 겁니다. 그게 제게서 수많은 친구들과 세상의 인기와 그런 것들을 빼앗아 간다해도,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교파들에게서 쫓겨나고 한다해도, 전 여전히 이 말씀 편에 있기를 원합니다.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고, 전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분이다," 그리고 그분은 지금 우리 안에 계신다고 말씀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만일...
자, 셰익스피어의 생명이 제 안에 있다면, 제 안에 살고 있다면, 셰익스피어가 제 안에 산다면, 제가 셰익스피어의 일들을 하지 않을까요? 베토벤이 제 안에 있다면, 제가 베토벤의 일들을 하지 않을까요? (Eng. p. 41) 딜린저의 영이 제 안에 있다면, 잔 딜린저가 제 안에 산다면, 제가 잔 딜린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베토벤이 제 안에 있다면, 제가 베토벤 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그렇죠? 캐스트로가 제 안에 있다면, 제가 캐스트로 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아시겠죠? 만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 안에 계신다면, 그분이 하시는 일들을 저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하시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일이 일어나리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지 않으셨던가요? 그렇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주님이 여기 서 계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이시라면 어떤 일을 하실까요? 주님은, "나는 아버지께서 내가 할 일을 보여 주시는 일만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맞습니까? 어제는 주님께서 그렇게 행하신 겁니다. 자 주님은 동일한 분이십니까? 질병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값은 이미 지불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미 질병에서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걸 위해서... 여러분 모두는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여러분 모두 다 병고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받아들이셔야만 합니다. 자, 주님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함을 증명하시려고. 만일 주님이 여기에 서 계신다면, 여러분을 절대로 고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불신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은 지금처럼 똑같이 믿으셔야만 할 겁니다. 똑같아야만 할 겁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주님 시대에 주님이 많은 강력한 일들을 행하실 수 없었던 것은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오늘날도, 불신 때문에, 주님은 많은 놀라운 역사들을 행하실 수가 없는 겁니다.
자, 누가 그걸 미리 말할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입니다. 이걸 말씀하신 분은 누구실까요? 하나님입니다. 누가 그것을 행하셨을까요? 하나님입니다. 어디에 그 곰, 사슴, 순록, 이런 모든 동물들이 있는지... 일어난 모든 일들을 말씀하셨던 분은 누구죠? 그걸 누가 말씀하셨죠? 그리스도셨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분, 우리를 통해서 자신을 예언하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자신을 계시하신 겁니다. 누가 그 폭풍을 멈추게 했죠? 누가 그 다람쥐들을 창조하셨죠? 아브라함을 위해서 수양을 창조하셨던 그 분입니다, 아브라함은... 주님을 "여호와 이레"라고 불렀습니다. 그 합성된 구속을 나타내는 이름들은 여전히 주님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는 여전히 여호와 이레십니다, "주님께서는 자신을 위하여 희생제물을 예비할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 각자, 전 지금 여러분이 정말로 진지한 마음을 갖길 원합니다. 여러분이 실제로 온 마음으로 믿는다면, 오분 후쯤에는 우리 가운데 병약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그걸 믿기만 한다면, 다 두 발로 일어서 있을 겁니다. 믿을 수 있겠습니까? 자 주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자신을 나타내 주실 지 한 번 봅시다, 고개를 숙입시다. 주 예수님, 이제 저를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제가 아는 대로 최선을 다해서, 주님께 복종하겠습니다. 저의 죄들과 허물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Eng. p. 42)
여기 이쪽을 볼까요, 여기에 계신 분. 믿으십시오, 믿음을 가지십시오, 의심하지 마십시오! 가능하면, 절 모르는 사람으로. 전 환상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모릅니다. 환상을 지켜봐야만 합니다. 만일 환상이 그런 일을 한다면, 여러분은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알게 됩니다. 여러분 믿기만 하시고, 의심하지 마십시오. 만일 주님이 그 일을 하신다면, 오늘 행해지는 이 모든 일들을 보시고서 여러분 믿으시겠습니까? 네? 단순히 여러분이 병고침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이렇게 말하세요, "주님, 전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만지고 있어요. 전 믿고 있어요."라고. 자, 하늘의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시길 바랍니다. "너희 안에 계신 분이, 그리스도죠,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니라." 자, 집회에서, 우리가 주님을 만지게 되면, 주님은 자신을 보여주십니다; 마치 그 여인이 하나님을, 그리스도를 통해서, 만졌을 때 그녀의 필요를 보여 주셨던 것처럼요.
지금 전 여기 이쪽 귀퉁이를 보고 있습니다, 그건 남자처럼 보이는데, 아주 위독한 상태입니다. 아, 아닙니다. 여자분이 한 남자분을 위해서 기도하시는데, 그 남자분은 이곳에 오지 않았습니다. 기도하는 분은 여자분입니다. 보니까 그 여자가... 그 남자는 그 여자의 아버지이시고, 그 아버지는 암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브래넘 형제가 말을 멈춘다-주] 아주 위독하십니다. 그 남자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는 다른 곳에 계십니다. 이 주(州)가 아니군요. 그러니까, 그는 조지아 주에 계십니다. [브래넘 형제가 말을 멈춘다.] 계속 기도하고 계십시오. 여러분 이제 전심으로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계속 기도하고 계십시오, 아시겠죠. 저 여자분의 이름은, 기도하고 계시는데, 조든 부인입니다. 그녀는 조지아에 살지 않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에 사십니다. 부인, 그게 맞다면, 일어서 주십시오. 맞습니다, 전부 다 사실입니다. [그 자매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하고 말한다-주] 그렇게 기도하고 계셨나요? ["네, 목사님; 제 아버지입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 자매가 아버지에 대해서 계속 설명한다-주] "부인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신 것을" 믿으십니까? [그 자매가, "네 믿습니다."하고 말한다-주] 그걸 믿으시면...
잠깐만, 더 말할 게 있습니다. 부인은 어렸을 때부터 어떤 훌륭한 훈련을 받으셨는데, 보니까 혼합되어 있는 것, 아니 어떤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아버지가 목사님 아닙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이나, 가까운 분이 목사님이 아닙니까? [그 자매가 "남편이 목사입니다." 한다-주] 남편이 목사님이시군요. 전 누군가가 부인 옆에 서서 복음을 전하고 있고, 부인은 어떤 교회에 앉아 있는 걸 보고 있습니다. 남편이었군요. ["주님을 찬양합니다!"] 좋습니다, 보셨죠. 저 부인을 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 여자분을 아십니다. 주머니에 뭐 손수건이나 그런 거 가지고 있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앉으실 때, 그 손수건에 손을 얹으시고, 의심하지 마세요, 부인 안에 있는 분이 부인의 아빠를 죽이는 자보다 더 크십니다.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시오, 그러면 믿는 대로 될 것입니다.(Eng. p. 43)
뭘 좀 묻고 싶습니다. 전 저 여자분을 모릅니다. 제가 아는 한, 저분을 처음 만났습니다. 하지만 저 여자분은 절박한 상태여서 기도하며 앉아 있었습니다. 뒤돌아보고 여인에게 유출병에 대해서 말씀하신 그 하나님은, 오늘 여기에 계시고,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을 정복하셨음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믿음만 있으시다면, 의심하지 마십시오.
암에 대해서 말하니까, 다시 그 검은 그림자가 보입니다. 그건 바로 여기 앉아 계신 한 여자분 위에 있습니다. 그녀는 목에 암이 있고, 위독한 상태입니다. 그녀는 기도를 받았었고, 병고침 받았음을 인정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버튼 부인, 믿으시기만 한다면요! 전 저 여자분을 모릅니다. 하지만 부인이 전심으로 믿기만 한다면... 정말로 그건... 제가 부인에게 설명하겠습니다, 부인이 하려고 하시는 건. 부인은 그 병으로 목소리를 잃었고, 목소리가 돌아오기를 기도하려고 하십니다. 맞죠? 이렇게 손을 흔드십시오. 저 여자분은 제게는 낯선 분입니다. 저 여자분을 전 모릅니다. 저 분을 보셨죠? 맞습니다. 네, 저기 계시는 여자분. 아시겠죠? "부인 안에 계시는 분이, 주님을 만질 수 있는 믿음이, 부인의 목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십니다." 온 마음으로 믿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라슨 자매님, 전 자매님을 압니다. 그녀는 제 집주인이십니다. 자, 라슨 자매님, 의사나 그런 사람에게 다녀오셨죠. 수술을 받을 예정이시구요. 맞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자매님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신 분입니다, 라슨 자매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나그네였을 때, 너는 나를 받아 주었다. 내 자녀들 중 가장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라." 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자비를 베푸시옵소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부인도 수술을 받을 예정이군요. 전 부인을 모릅니다. 맞습니까? [그 자매가, "네."하고 말한다-주] 부인은 이 지역에 사시지 않습니다. ["전 형제님을 알지만, 형제님은 절 모르십니다."] 부인은 절 알아도, 전 부인을 모릅니다. ["절 모르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부인을 아십니다. 그걸 믿습니까? ["네, 믿습니다."] 부인은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기에 사시지 않습니다. 벧포드 근처, 스프링빌에, 그 비슷한 곳에 사십니다. 네 맞습니다, 스프링빌에 사십니다. 버튼 부인... 아니, 아니, 죄송합니다, 실수한 겁니다. 파커, 부인의 이름은 파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부인 안에 계신 분이, 부인을 죽이려고 하는 자보다 더 크신 분입니다. 맞습니까?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십니까? 믿으신다면, 수술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자매님, 이 모든 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 자매님을 모릅니다. 자매님을 처음 봅니다. 제가 주의 선지자인 것을 믿습니까? [자매가, "믿습니다." 한다-주] 믿는다고요.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존중할 것입니다. 당신은 와이트 부인입니다. 텍사스 주 포트워쓰에서 오셨습니다. 근육 질환과 신경성 질환을 가지고 계십니다.(Eng. p. 44) 자매님의 상태는 아주 안 좋습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자매님에게는 아무런 가망이 없습니다. 남편도 영적인 필요를 가지고 있어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또 아들에게는 허리질환과 심장병이 있습니다. 남편 무릎 위에 어린 남자아이가 앉아 있군요. 그 애는 언어 장애가 있어서 두 분이 기도하고 계십니다. 그게 맞는 말이면, 손을 들어 주십시오. [남편이, "맞습니다. 그게 우리의 문제입니다."하고 말한다.]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니라." 그 말씀을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진심으로요? 온 마음으로요? ["아멘."] 이제 고개를 숙입시다.
이제 주님은 이 건물 안을 전부 한바퀴 돌았습니다. 여러분에게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셨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시는 이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십니다." 그건 주 하나님입니다. 자, 여러분 안에 계신 분, 그분이 으뜸됨을 가지시도록 하십시오. 그 분이 최종 결재를 하도록... 이제 마음 속으로, 진심으로, 이렇게 말하고 믿으십시오, "내 몸 안에 있는 질병은 사라졌다." 아시겠죠? "난 더 이상 고통을 받지 않는다. 난 이제 병이 없다. 내 안에 계신 분이 내 몸 안에 있는 자보다 크시다. 내 마음 안에 계시는 분이 내 육신에 있는 자보다 크시다. 그래서, 내 마음 안에 계시는 분은 천지를 창조하셨다. 내 육신은 사탄에게 오염되었었지만, 지금은 나는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이다. 그러니까, 사탄아, 네게 명하노니 내 몸을 떠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게서 나가거라." 아시겠죠? 그걸 믿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제가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할 동안, 여러분은 각자 원하는 대로 기도하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 천지의 장조주시고, 생명의 창시자시며, 마음의 비밀들을 계시하시는 분이시여, 주님은, "하나님의 말씀은 양날 선 칼보다도 더 예리하고, 마음의 생각들까지도 분별하시는 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육신이 되셨을 때, 그들의 생각을 완전히 아셨기 때문에, 그들이 뭘 생각하고 있는지 아셨습니다. 그 분은 말씀이셨고, 그래서 말씀은 그들의 마음의 비밀들을 아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은 아직도 동일한 말씀입니다. 오늘밤 이천 년 후에, 그 말씀이 우리 안에서 말씀을 계시하는 것을 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말씀을 종이에 기록하셨고, 여기서 그 말씀이 옳다는 것을 확증하시고 보여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손수건들이 놓여 있습니다. 아픈 분들이 사방에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보여 주시고, 이런 일들을 말씀해 주시며 이 자리에 계신 위대한 성령께서, 결코 실수하지 않으시고, 옳은 것만을 말씀하시고, 한 번도 실수하시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성령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그의 임재로 이 손수건들을 기름 부어 주시고, 손수건이 놓여지는 모든 아픈 분들을 고치시옵소서. 이천 년이 지난 후에도, 살아 계실 수 있는 하나님,(Eng. p. 45) 은혜와 믿음으로 구속된 죄인들의 마음속에 자신을 형성하실 수 있고, 인간의 입술을 통해서 자신의 말씀들을 말씀하시고, 자신이 약속한 그대로 일어나는 것을 지켜보실 수 있는 하나님.
오 주 하나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곳에 있는 모든 남자분, 여자분들이, 어떤 질병과 고통을 가지고 있든지 간에, 모세가 자신을 백성들을 위해서 갈라진 틈 자리에 던졌던 것처럼, 오늘밤 저는 주님 앞에 제 마음을 내어놓습니다, 주님. 제게 있는, 주님이 제게 주신, 주님에 대한 믿음을 전부 다 그들에게 줍니다. 미문에서 베드로가 말했던 것처럼,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겠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그 사람은 걷지 못하는 사람이었고 몇 분 동안은 약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를 붙들어 주자, 그의 발목뼈가 힘을 받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집으로 들어가, 뛰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축복했습니다.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한결같으신 분입니다. 그의 사도들은,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건 믿음이었습니다. 저도, 제게 있는 것으로 이 청중에게 주겠습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의 병을 물리치십시오, 여러분 안에 있는 분이, 여러분의 생명을 앗아가려고 하는 마귀보다 크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여러분은 구속을 받은 분들입니다. 사탄이 이 사람들을 떠나기를 전 명령합니다. 요전 날 그 폭풍을 물러가게 하신 하나님이, 풍랑을 잠잠케 하신 하나님이, 주님이 이 시간에, 꼭 이 사람들에게 모든 질병을 제거시켜 주시고, 그리스도의 능력이 그들의 삶에서 표명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인들은 다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께 가까이 오지 않은 모든 사람들이, 지금 이 시간에 마음을 고치게 하여 주소서. 그렇게 해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목사로서, 형제로서, 제게 있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그 믿음을 여러분에게 놓아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전 제가 구한 것을 받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이 저와 함께, 제가 가진 믿음으로, 제가 이 시간을 위해서 여러분에게 주는 것을 믿으신다면. 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의 고통과 질병을 물리치고, 이렇게 말하십시오, "넌 떠나야 한다"고, 왜냐하면, 여러분의 믿음은 제 믿음과 더해져,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편재하심은 여기에 계시면서 주님이 여기에 계심을 입증하시고 증명하시며,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분을 낫게 하실 겁니다. 이 간이 침대에 누워 계시는 부인, 그걸 믿습니까? [그 자매가, "맞습니다."한다-주] 부인의 근육들이 소위 말하는 경화증(硬化症)이나 뭐 그런 거라고 해도, 부인은 노력한다면 걸으실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십시오. 거기 그 분을 도와 주세요. 일어나고 계십니다. 여러분 믿지 않으십니까? 나머지 분들, 일어나십시오. 믿으십시오! 저 분의 발목뼈는 힘을 받았습니다. 이제 손을 들고 주님께 찬양을 드립시다.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병고침을 받기 위해 주님께 우리들을 맡깁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