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머리를 숙입시다. 머리와 함께 마음도 숙이고, 몇 분이나 기도를 받고 싶으신지 손을 들어 이렇게 말하십시오, "주님, 저를 기억하소서, 오 주님."하고. 여기에는 많은 기도 요청이 있고, 단상에는 손수건들도 많이 놓여 있습니다.
사랑하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희는 오늘 저녁 이 지붕 아래로 다시 모였습니다, 당신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들에 대해서, 우리가 사랑과 감사를 조촐하게 표현하려고 할 때, 이 곳에서 당신은 여러 차례 우리를 만나 주시고 우리에게 대한 당신의 사랑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주님 오늘밤, 우리는 항상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므로, 다시금 곤고한 사람으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우리는 싸움을 치르고 있기 때문에, 부르짖음이 있으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우리는... 싸움은 더욱 맹렬해지고 있고, 당신은 원수가 우는 사자 같으리라고 약속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 풀려 있고,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기 때문에,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으면서, 사방에 돌아다니고 있음을 봅니다. 그러나 우리는--우리에게는 자신의 어린 자녀들을 돌보시는 아버지가 있고 우리의 기도 요청을 가지고 당신께로 피합니다, 주님. 우리는 당신이 그것들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런데 아버지, 여기 놓여 있는 이 손수건들은 이 나라 어딘가에 아픈 사람들이 있고, 당신을 부르고 있고, 필요로 하고, 당신을 믿고, 이 손수건을 보내 여기서 믿음을 연단하고 있는 아픈 분들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그들 모두가 나음을 입도록 허락하소서.
우리는 당신의 권능을 잠시 전에 저 방 안에서 보았습니다, 주님,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소년에게 완전히 기억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권능을, 거듭 거듭 봅니다, 질병을 고치시고 마음의 비밀을 나타내시고 사람들에게 보여 주시고, 그들을 똑바로 바로잡아 주십니다. 주 하나님,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알수 없는 일입니다, 당신은 진짜 원인을 밝히실 수 있고, 어떤 일이 그렇게 만들었으며, 그 일의 상태를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그 일을 하시는 분은 아버지, 당신입니다. 우리는 압니다, "말씀은 마음을 살피시고,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 분으로서," 그래서 우리는 이 일로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주님, 우리는 지금 사람들이 고개를 숙이고서, 이런 일들을 생각하고 있고, 그것은 성령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계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들 각자의 요청에 다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밤, 구원받을만한 자들을 구원하시옵소서. 길을 잃은 자들이, 들어와서 구원을 받게 하옵소서. 우리는 저기 있는 저 젖은 손수건 무더기를 보고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무덤이 열렸었고; 많은 분들에게는, 옛 사람의 죄가, 파묻혔습니다. 저는 아버지, 그 일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이 남은 여생 동안, 새로운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Eng.p. 2)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고, 마음 속에 있는 요청들을 응답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빌리가 제게 윌러형제가 어린 아이를 데리고 있다고 말했던 것 같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제가 잘못 알았나요, 봉헌, 아니 어떤 그런 거, 헌신. [네빌형제가, "서너 아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한다--주] 좋습니다. 지금 그 애들을 데리고 나오신다면 좋겠군요; 장로님들도 앞으로 나오셔서, 유아 봉헌을 위해서, 그 아이들에게 안수하여 주십시오. 되도록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 어린 아이들이, 주 예수께 나오기를 원하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자기--자기들의 보석들을 데리고 나오시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항상 그들을 위해서 길을 만들어 주려고 애씁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내일 일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 어머니는 제게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라." 맞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내일 일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가 내일을 주장하시는지 압니다.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누가 내일을 주장하시는지 압니다.
윌러형제님, 주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분이 윌러 자매님이군요. 당신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로 반갑습니다. 저는... 제가 믿기로는 이 번이 처음인데, 당신을 만나게 됨을 큰 특권으로 여깁니다. 이 아이가 당신의 아이군요. 그 애의 이름이 뭐죠? [윌러자매님이 "칼리나 리베카입니다."라고 말한다--주] 칼리나 리베카. 음, 아주 예쁘고, 건강한 여자애군요. 자, 작은 칼리나 리베카 윌러. 윌러형제님은 여기 교회에서 집사의 일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의 결합을 축복하시고, 이 어린 애기를 주셨습니다. 저는 당신이 딸이 둘 더 있는 걸로 아는데, 안 그렇습니까? [윌러형제님이 "셋입니다."라고 말한다--주] 딸이 셋 더 있다구요. 제가 알기로는, 그 애들은 다들 훌륭한 숙녀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서 리베카도 나머지 딸들과 같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면 두 분은 다 만족스러우시겠죠, 안 그렇습니까? 맞습니다, 그 애들은 다 아주 훌륭한 아이들이니까요. 저는 그 애가 자기를 안게 할 지 안할 지 모르겠는데, 안지 못하게 하면, 우리는 그 애에게 손을 얹겠습니다. 리베카야, 나한테 올래? 내가 안아줄까? 그래 좋다. 참 예쁘구나! 자 머리를 숙입시다.
은혜로우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는 오늘밤, 이 집사님 앞에 서 있습니다; 정말로 직분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계신 분입니다, 왜냐하면 집사는 흠이 없는 사람으로, 한 아내의 남편이며, 자기 가정을 잘 다스리는 자이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자기 가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집을 다스릴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 형제님이 이런 자격요건들을 갖추고 있음과, 그 안에 하나님의 영이 있음을 발견하고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Eng.p. 3) 그런데 그가 지금 여기로 어린 딸 아이를 봉헌하기 위해 데리고 왔습니다. 당신은 그 아이를 양육하라고 그들의 팔에 안기셨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그들의 소원이 그 아이가 그 애의 언니들처럼 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서, 당신께 얼마나 감사를 드리는지 모릅니다. 아버지, 이 아이도 그렇게 되도록 해 주십시오. 그 아이가 살아서 당신을 크게 섬기는 아이가 되게 하여 주소서, 아버지.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아이가 섬기는 삶을 살도록 당신께 드립니다. 이 아이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하시고, 가능하다면,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장수하게 하여 주소서. 그리고, 아버지, 우리는 이 아이가 그리스도의 훈계를 받으면서 양육되리라고 믿습니다. 이제 이 애의 삶이 평생 섬기는 삶이 되도록 당신께 맡깁니다. 아멘. 리베카야, 하나님이 너를 축복하시길 바란다. 윌러형제님과 윌러자매님, 하나님께서 두 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두 분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여기 또 얼굴에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어린 여자 아이가 있군요. 그 애의 이름이 뭐죠? [어머니가, "란다 르네이 코우츠입니다."라고 말한다--주] 란다 르네이 코우츠라구요? 혹시 제시와 그들, 제시 코우츠와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아뇨."] 제 생각에는... 저는 여기 읍내에 사는 코우츠씨네를 몇 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을 아주 잘 알고 있고,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고 있는 분들입니다. 란다, 란다 르네이. 란다야, 내게 올지 모르겠구나? 내가 너를 주 예수께 드리고나서 곧장 어머니에게로 돌려 주마. 자, 참 귀여운 아이군요! 이제 머리를 숙입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복음으로 일치와 조화를 이루어, 오늘 밤당신의 장로와 제가 함께 서 있고, 이 어머니는 당신께 이 어린 란다 르네이를 바치려고 데리고 왔습니다. 당신은 그 아이를 보살피라고 그녀의 팔에 맡기셨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할 수 있는 처음 일은 다시 당신께 그 아이를 데리고 나오는 일입니다. 옛날에 욥이 말했듯이, 주님께서 이런 것들을 주십니다. 하나님, 우리는 당신이 그 아이를 데리고 가실 그 때까지 그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 아이가 자라나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하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녀의 가정을 축복하시고, 그 가정이 당신께 봉헌되게 하옵소서, 진실된 마음으로, 충성스럽게 섬기게 하소서. 이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린 란다 르네이 코우츠가 평생 섬기는 삶을 살도록 당신께 드립니다. 아멘. 너무 귀엽군요! 자매님,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그 자매님이, "라버트 폴 쉐멀입니다."라고 말한다.] 라버트 폴 쉐인이라구요? ["쉐멀."--주] 쉐멀요. 어, 만약에...당신은 아직 좀 젊은 편이군요, 그 애를 키우는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겠어요. 저 때문에 그렇게 웃지 마십시오. 여길 보세요, 웃고 싶은게 있다면요. 라버트 폴, 참 멋진 이름입니다! 머리를 숙입시다.(Eng.p. 4) 하나님, 이 어린 소녀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어린애 같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자기의 어린 아들을, 평생 당신을 섬기도록 당신께 드립니다. 그것은 그들의 결합의 열매요 결과입니다. 하나님, 당신의 장로와 제가 이 어린 아이 위에 안수하면서, 그 애기의 삶이 당신께 바쳐지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내일이 있다면, 주님, 그 아이가 그의 부모가 듣고 있는 메시지를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들어주시옵소서. 그들의 가정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그 아이가 하나님의 훈계를 받으며 자라게 하시고, 당신이 사랑하시는 제자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 아이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당신께 드립니다. 아멘. 어, 그 애도 잘생긴 남자 아이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세상에서, 그 어린 애들보다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웃음꽃을 피우고! 그 애 귀엽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제 아내가 제 일을 부러워 하는 때는, 그 애기들을 안는 때입니다. 아내는 애기들을 안아주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항상 아이들을 다치게 하지 않을까 겁이 납니다. 애기들은 너무나도, 아시다시피, 너무나도 귀엽고 섬세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애들은 실제로 우리들보다도 더 강합니다.
자, 저는 말씀드리기를 제가 앞으로 나가...어, 삼십 오 분정도밖에 없군요. 저는 서둘러야 겠습니다, 그렇죠? 봅시다. 저-저-저는 일부러 오판하거나, 잘못된 말을 하려고 한 게 아닙니다, 저는 ...이기 때문에 무척 애를 쓰려고 합니다. 아시겠죠, 우리가 나이가 좀 들게 되면, 우리는--우리는 예전처럼 활동적이지 못합니다, 아시죠. 때로는 일이 부담스러워지고, 하루에 두세 번 예배를 드리기가, 왜... 그런데 그렇게 되는 주된 원인은 그 환상들입니다. 말씀을 설교하는 일은 제게는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세상에, 저는 여기에 하루 종일이라도 서 있을 수 있습니다, 제게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하지만 그 환상들은, 사람들이 이 면담을 하러 오면, 그들은 면담을 받아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그것이 그들이 여기에 오는 이유입니다. 안수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의 뿌리, 시작을 알아야 하고, 원인이 된 거, 무슨 일로 그렇게 되었는지, 그리고나서는 그 해결책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여기에 오는 겁니다.
자, 모레 밤에 모임이 시작됩니다...아니,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루지애나주 쉬리브포트에서, 수요일 밤입니다. 여러분 중에 그 부근에 사는 친구들이 있다면, 음, 그들에게 오라고 하십시오. 라이프 성막입니다, 강당을 얻지 못한다면, 모임이 거기에서 있을 것입니다, 그 곳을 얻을 수 있다면, 그들에게 앉을 좌석이 더 많이 생길 겁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층에 발코니도 있고, 일 층에 넓은 예배실이 있고, 그리고 그 아래에도 한 층이 더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확하게 몇 사람이 앉을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만일 너무 모자란다면, 우리는 그 건너편에 있는 강당을 얻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저는 정확하게 그 곳의 좌석도 몇 석이나 되는지 모릅니다. 저는 거기서 예배들을 드렸었지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 번 모임은 연례 대집회입니다.(Eng.p. 5) 삼 년 전에 거기에 가서, 주님의 이름으로, 부흥회를 시작했었는데, 그것은 그 때 이후로 결코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저 계속해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사람들이 와서, 구원을 받고, 세례를 받고, 주님과 그렇게 동행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과 모든 것들이 줄이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그 부흥이 그렇게 지속되는 한, 그리고 제가 여기에 머물러 있게 되면, 저는 항상 그곳을 방문하고 몇 마디 전하고 다른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자, 그 모임은 수요일에 시작하여 일요일에 끝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 실업가회의 조찬은...저는...그 호텔 이름을 잊었는데...저는 그 곳이...그들은, 그들이 여러분이 거기에 도착하면 말해줄 것입니다. 그것은 실업가의 조찬 모임입니다. 저는 거기서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이 곳에 실업가들이 계신다면, 지난 번 거기서. 주님은 그 도시에 살지 않는 유태교 랍비를 한 분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오, 저는 일어났던 일을 다 모릅니다. 주 안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고, 거기서, 피의 언약에 대해서 설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유대인들은 그것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피입니다. "피 흘림이 없은즉 죄 사함이 없습니다," 그렇죠. 이제 곧바로 말씀으로 들어갑시다, 저는 여러분에게 한 말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주님의 뜻이라면, 크리스마스 다음 일요일에, 여러분이 휴일을 맞아 주변에 계시고, 길이 미끄럽지 않고 그렇다면, 이 근처에 오시게 된다면, 음, 한 번 들르십시오. 우리는 크리스마스 다음 일요일에, 일요일 아침에 여기서 예배를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때 날짜가 어떻게 되죠? [누군가가, "이십 구일"이라고 말한다--주] 이십 구일, 이십 구일에, 그 때는 크리스마스 다음 일요일, 이십 구일입니다. 자, 우리가, 어떤 일로, 여기에 있지 않으면, 있을 수가 없는 일이 생기면... 우리는 미래를 모릅니다, 아시죠. 그러나 어떤 일이 있다면, 어, 이 도시에 사시지 않는 분들, 저 아래 멤피스에서 오시는 분들처럼... 저는 엉렌형제님이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부르시는 것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듣지... 오늘밤 그 형제님이 오셨습니까? 그런데, 저는 항상 할 일이 너무나도 많은데, 그것들을 다 하지 못합니다, 다 해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자 잠시 성경 말씀을 읽기 위해서 성경을 펼칩시다. 제 말은 실패할지라도, 이 말씀은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저 여러분이 그분의 말씀을 들은 것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앉아 있는 것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맞습니까? 그런데 제가 생각하고 있을 때...여러분이 요한복음 6장으로 넘기는 동안, 60절부터 시작해서, 71절까지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6:60. 자 저는 생각했습니다, 잠시 전 창 밖을 내다보면서, 해가 지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모든 자연이 법칙 가운데 있음을 보면서. 겨울철이 오면, 자연의 법칙은,(Eng.p. 6) 자동적으로, 나무 뿌리 안으로 수액을 내려 보냅니다. 그것은 묻힙니다. 욥이 말했듯이, "오, 주여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가 쉴 때까지 나를 은밀한 곳에 숨기소서." 네, 그렇습니다, "당신이 절 감춰주신다면!" 아시겠죠, 그는 자연을, 나무를 보았습니다, 생명이 뿌리로 내려가는 것을; 웨이형제님, "진노가 쉴 때까지 거기 숨기신 다음에 나를 부르시고 나를 위하여 기한을 정하시옵소서." 아시겠죠? 자연에는 법칙이 있습니다. 자연의 법칙이란게 있어서 그것을 벗어날 길이 없는 겁니다. 그것은 자연 법칙입니다. 영의 법칙도 있습니다; 또 그 법칙도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쯤, 어느 부부에게 말했는데, 여러분은 어떤 것도 완전히 멸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들은 전멸시킬 수 없습니다. 부술 수는 있지만, 전멸시키지는 못합니다. 누군가가 말하길, "어, 종이를 불태우면, 그 종이가 전멸되쟎아요?" 아닙니다. 다만 불의 열로 화학 원소들을 분리시킬 뿐입니다. 그것은 처음에 존재하던 가스 상태로 곧바로 돌아갑니다. 여러분은 전멸시킬 수가 없습니다. 세상이 오래 지속된다면, 그 동일한 가스들, 그 종이에 있던 화학 원소들은 다시 돌아와서 종이로 환원될 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전멸시킬 수 없습니다.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되면. 다시 돌아가는, 모든 것에 부활이 있다면, 그리고 전멸이 없다면, 의인의 부활이 있습니다, 네, 그러면 우리는 돌아가야만 합니다. 그 일은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 길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화장 되든지, 수장 되든지, 어디에서 일이 일어나든지간에, 여러분은 전멸되지 못합니다. 꼭 명심하실 것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셨을 때, 여러분의 모든 부분은 여기에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그 때 여러분의 몸을 여기에 두셨습니다. 하나님 외에 그 몸을 가져갈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전부다 다시금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바로--바로 창조주이시고, 그 약속을 하신 분이며, 그래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마음 속에, 우리가 지금 영영한 생명, 죽을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이 우리 안에 지금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요한복음 6장. 요한복음 6장부터 시작하여, 60절부터 시작합시다.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그러면 너희가 인자의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 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Eng.p. 7)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영이요 (그것은 예수입니다) 생명이라 (예수께서 뭐라고 하셨죠? "나는 진리요 생명이라.")...말이 영이요,...생명이라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또 가라사대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 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어려운 말이로다," 아시겠죠, 그 말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세상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저는 열 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자, 이것을 오늘 밤의 주제라고 불러야 한다면, 그리고 제가 최선을 다해서 그 반 시간을 의미있게 쓴다면, 저는 세 부류의 신자들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종종 그 말을 했습니다. 저는, "어, 오늘 오후에, 한 번 그것에 대해서 설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신자들이 있고, 가짜 신자들이 있고, 불신자들이 있습니다. 자, 그것은 꽤...여러분은...주제입니다. 그러나, 오늘밤 우리가 이 곳에 앉아 있는 사실처럼 확실하게, 그 무리는 항상 함께 모여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마다, 우리는 이 무리를 보고 있고, 항상 보아 왔었고, 어쩌면 주님이 오실 때까지도 항상 그 세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오늘 밤, 우리가, 우리 자신을 그려보고, 제가 이 세 무리들에 대해서 말할 때, 우리가 어느 무리에 속하는지 보길 바랍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저는 여기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이 교회는, 오늘 밤에도 사방으로 꽉 메워져 있고, 벽과 복도에 다 차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전 세계에 말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시겠죠? 세계의 구석 구석에서, 이 설교 테이프는 순회하고 있습니다, 테이프 사역들이.(Eng.p. 8)
이제 저는 세 가지 타입의 신자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신자들, 제가 말할 주제는 신자들입니다. 그 중에는 진짜 신자가 있고, 다음에는 가짜 신자, 다음은 불신자입니다. 아시겠죠? 자, 우리가 얘기하고 싶은 첫 무리는 신자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신자가 맨 처음이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신자는 진실로 믿는 자이고, 여기 제자들이 믿었던 것처럼 믿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읽은 이 말씀을 예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자, 처음에는 신자들, 진정한 신자들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것은 그리스도입니다. 아시겠죠, 신자들입니다! 자, 여러분 이 신자가 말한 훌륭한 진술을 주목해 보셨습니까? 자, 신자는 세상이 영리하다고 하는 식으로 영리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 됩니다. 신자는 이 사람들이 그래야지 된다고 말하려고 하는 식대로 교육받은 사람이 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은...이 진술을 한 사람은, 성경은 직접 그가 "무식하고" "못배운"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베드로는, 정말로 지식인으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이사야 35장에서, 말하길, "대로와 한 길이 있으리라, 그 길은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치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리라." 저는 오늘 오후 집사님 한 분과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쭉 뻗어있는 다리들과, 이 번에 새로 지어진 다리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저는 말하길, "강, 호수 어귀를 가로지르는 많은 다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하길, "하지만 땅에서 영광에 이르는 큰 다리가 있는데, 그것은 `왕의 대로'라고 불립니다. 깨끗치 못한 자들은 그리로 지나지 못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우리 주 그리스도께서 지으신 길이고, 이 땅에서 다른 땅으로 뻗어 이어지는 다리이고, 깨끗치 못한 자들은 그리로 지나가지 못할 것입니다.
베드로, 이 배우지 못한 사람은, 가까이 서서, 그는 그 시대의 완전히 입증된 말씀을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그들 가운데 한 선지자가 일어나리라고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시몬은 그것을 믿기가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모방을 너무나 많이 보아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가 진짜, 그 시대의 펼쳐진 말씀을 보았을 때, 그가 적절히 자신을 증명하시는 것을 들었을 때, 그는 분명히 그분이 누구인지 확신이 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질문을 받았을 때, "주여,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하고 말한 사람이었습니다. 군중이 신자들과 불신자들과 가짜 신자로 갈라질 때, 그 한 무리의 사람들 안에는 이들 세 신자들이 있었습니다; 여기 이 장에서 금세 발견되는신자들, 가짜 신자들, 불신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의 회중을 분리시켰습니다. 그러나 그 일은 이루어져야만 합니다.(Eng.p. 9) 예수님은 병자들을 고치실 때에는 위대한 분이셨지만, 교리와 예언에 이르자, 그것은 알곡에서 껍질을 분리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아시겠죠? 껍질은 밀알을 둘러싸고만 있습니다. 그것은 밀알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용될 수 없습니다. 그 안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 안에는 아무 생명이 없습니다. 그것은 껍데기이고, 밀알과 함께 머물지 못합니다. 밀알과 함께 상속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은...우리는 알곡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밀알의 속.
그런데 보십시오, 베드로는 그 분이 메시야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지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제사장이 말하는 것에도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시몬 베드로에게 교회가 말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말씀하시길, 한 곳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어떤 이는 `선지자'라 하고, 어떤 이는 `옛 선지자가 일어났다'고 말하고, `모세', `엘리야'나 다른 누구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나는 네게 물었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러자 베드로는 말하길, "당신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말하길, "요나의 아들아 너는 복이 있도다; 요나의 아들, 시몬아, 결코 혈육이 이를 네게 알게하지 않았도다. 너는 결코 그것을 책이나 신조나 교리문답에서 배우지 않았다. 너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너에게 이것을 알게 하셨도다." 거기 진짜 신자가 있습니다; 말씀의 영적인 계시. 그렇죠? 그런데 위..."너는 시몬이라, 내가 이 반석,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받은 너의 계시의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아시겠죠? 시몬이,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하고 말한 것도 당연합니다. 예수님은 몸을 돌리고, "너희도 가고 싶으냐?"하고 물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대답하기를, "주여, 우리가 누구, 우리가 어디로 가오리이까? 당신이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계시는데. 당신은 유일하신 분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계셨을 뿐 아니라, 생명의 말씀이셨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는 생명의 말씀이셨습니다, 그리고 시몬은 확실하게 이 사실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그가 이 사실을 깨달았을 때, 예수가 그 살아있는 말씀임이 그에게 계시로 알려졌기 때문에, 그것이 바로 그로 붙들게 했던 것입니다.
자, 그것이 진짜 신자입니다, 성령이; 어떤 다른 사람이나 어떤 다른 것으로 설득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이 여러분에게 말씀 자체를 계시로 알려주시고, 여러분이 말씀이 분명해지고, 입증되는 것을 볼 때; 그러면 하나님의 영이 오셔서, 그 시대를 위한 말씀을 위해서, 그 시대로 들어가시고, 그것을 표명해 주십니다.(Eng.p. 10) 만일 알았다면 어떻게 루터를 믿지 않을 수가 있었겠습니까? 루터는 종교개혁자였습니다. 개혁을 위해서 사람의 영이 나갔습니다. 웨슬리도, 똑같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믿어야만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그것은 그 교회 시대에게 주신 메시지였습니다. 그것은 정확하게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그것이 일어나야할 일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어야만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제 맨 아래, 라오디게아 시대에 있습니다. 우리는 라오디게아 시대에서, 그리스도는 그의 교회 밖에 내쫓겨나셔서, 다시 들어 가시려고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그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볼 때, 우리는 우리가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세계사의 마감 부분에 있습니다. 책은 이제 끝나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마지막 줄이 쓰여질 것입니다,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그리고 그 책은 덮어지고, 그러면 시간은 더이상 없게 됩니다. 그런데 위대한 연극이 하나 펼쳐지고 있습니다. 천사들은 하늘에서 서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연극이 뭔지 아십니다. 배우들은 준비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들의 연기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악한 자의 연기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극중에서 악당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가 간계를 부려 속이려고 등장하는지.
하지만 여러분은 또한 직접 예비하고 있는 휴거된 교회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위대한 장면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임재가 여기 이 성경에서 예고되어온 그 위대한 연극을 입증하고, 그 연극이 스스로 연기해내도록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살기에 좋은 때이고, 가장 영광스러운 때인지 모릅니다! 모든 시대의 사람들은 이 시대를 갈망해 왔습니다. 옛 선지자들은 이 시간을 보기를 갈망했지만, 그런 특권을 받지 못했습니다. 자, 신자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그것을 믿었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그리스도, 메시야, 이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이심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믿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진짜 신자였습니다. 다음 인물로 가기 전에, 빨리, 몇몇 신자들을 알아보기로 합시다. 선지자 노아를 봅시다. 그는 어쩌면 농부였을 것인데, 어쩌면 그 시대에 노아는 농부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시대의 기롱자들과 종교인들이...교회는 침체된 가운데 있었고, 하나님은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아는 결코 그 문제로 하나님과 논쟁을 벌이지 않았습니다. 노아는 그것을 믿었고,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곧장 가서 일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참다운 신자입니다. 그 일로 소란을 피우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완전히 확신하게 되면, 그걸로 답니다. 누구든지, 어떤 믿음이든지, 어떤 도이든지 똑같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느니라." 의사가 여러분에게 어디에 이상이 있다고 말한다고 해도, 여러분이 여기 서 있을 수 있다면! 사람은 여러분의 병명을 말해주고, 어쩌면, 자기의 기구들과 지식이 알도록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자기가 말하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Eng.p. 11) 하지만 의사는 사망밖에는 기다리고 있지 않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기도하고, 여러분이 장래에 건강한 남자로 또는 여자로 거기에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네, 그러면 끝입니다. 그게 바로 그겁니다. 그들은 분명히 그 안으로 걸어갈 것인데, 여러분이 그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게 그렇다는 것을 압니다.
암으로 기침을 하던 그 여자분처럼, 아시겠죠. 그녀의 마음에는 아무런 의심이 없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나려 하고 있었습니다. 암은 죽었고, 풀려서 사라졌습니다. 아시겠죠? 바로 그겁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습니다. 얼마 전에, 아버지가 자기 어린 아들을 저 방 안으로 데리고 오셨던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지금 건물 어딘가에 있을 것입니다. 그 어린 소년은 떨어져, 기억을 상실했습니다. 그는 어떤 것도 기억할 수 없었습니다. 기도를 하고 나서 잠시 후에, 저는 그 애의 이름을 물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몇 살인지 말했고, 그는 다른 아이와 똑같이 정상적인 아이가 되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믿습니다. 하나님이 뭔가를 말씀하시면, 그 일은 그런 식으로 되어야만 합니다. 노아는 하나님을 믿었고, 노아는 신자로 여겨졌습니다. 다니엘은, 교회가 바벨론으로 사로잡혀가 있었을 때, 다니엘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자주 이렇게 말한다고 해도, "우리는 선언서를 만들겠소. 그들은 저기 있는 이 신상 외에 다른 신에게는 기도하지 못하게 될 것이오," 거룩한 사람의 신상, 또는 그것이 어떤 것의 신상이었든지간에. 다니엘은 그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을 들었고, 그는 선지자였기 때문에, 말씀은 그에게 왔습니다. 성전이 봉헌되었을 때,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어느 나라에서든지 어려운 가운데 있어 거룩한 곳을 향하여 바라보고, 기도하거든, 하늘에서 들으소서." 그래서 다니엘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는 진정한 신자였고, 사자조차도 다니엘을 먹지 못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렇죠, 그는 신자였습니다. 그는 진짜 참된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신자였습니다. 다윗도 신자였는데, 키가 작은 따돌림을 받는 소년이었습니다.
다니엘은 노아가 현대 교회와 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던 것처럼, 현대 교회와 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절대로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진리임을 믿는 자들이었습니다. 현대 세상이 뭐라고 하든지 간에, 그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진리라고 믿었습니다. 그게 진짜 신자들입니다. 베드로와 사도들이 그랬던 것과 똑같이, 그들은 그가 생명의 말씀을 가졌고 생명의 말씀임을 믿었습니다. 저는 오늘날도 똑같다고 믿습니다. 그것에 반대되는 것은 모두 다, 그것은 아니, 그것은 사망입니다. 이것만이 생명의 말씀이고, 그리스도는 말씀입니다.
이제, 다윗은, 얼굴이 붉은 사람이었습니다. 우선, 다윗은 어쩌면 키가 작기 때문에, 형제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을 겁니다. 그는 갑옷을 입을만큼 몸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는 전쟁에 나갈 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너무나도 작고 마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신자로서, 거기로 나갔습니다.(Eng.p. 12) 다윗은 사막에 앉아서, 아버지께서 맡기신 몇십 마리의 양을 칠 때, 물매를 가지고 있었고, 사자와 곰과 늑대와 등등의 동물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다윗은 그늘진 푸른 초장을 바라보면서 양에게 그 그늘로 들어가 태양볕을 피해 누워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았습니다; 시원하고 맛좋은 물맛의 의미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던 겁니다, "오 하나님,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아시겠죠? 다윗은 울었습니다,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급한 일이 생겼습니다, 사자 한 마리가 그의 양을 하나 움켜갔습니다. 다윗은 생각하기를, "하나님은 나를 사자 위에 있게 만드셨다!" 아시겠죠? 그래서 다윗은 물매를 가지고 사자를 넘어뜨렸습니다, 물매에 들어있는 조그마한 돌로 말입니다. 자, 누구 사자를, 아프리카 사자를, 팔레스타인과 아시아에 있는 크고 목에 털목도리를 두른 사자를 보신적이 있는지, 그들은 그 사자를 알아보았을 것입니다. 아주 커다란 삼백 매그넘 탄약통도 사자를 넘어뜨리지 못할텐데, 다윗은 돌 하나를 가지고 넘어뜨렸습니다. 사자가 다윗을 잡으려고 일어섰을 때, 다윗은 사자의 수염을 잡고 사자를 죽였습니다. 그래서 다윗이 자기가 말하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았던 겁니다; 다윗은 체험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골리앗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골리앗은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전혀, 신자가 아니었습니다; 골리앗은 나와서 자기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했습니다. 자기보다 여러 배 몸집이 큰 골리앗인데; 거구인 사람이고, 손가락은 십사 인치나 되었습니다. 자, 손가락들이 그렇게 길고, 아시겠죠, 35.5 cm나 되는 손가락, 전사였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입은 놋갑옷은, 어쩌면 57킬로그램쯤, 더 되었는지도 모르고, 아시겠죠, 그런 것을 입고 있었습니다. 투구는, 그리고 큰...어쩌면 금속은 두께가 일인치 반쯤 될 것입니다. 그와같이 거구의 거인이, 6미터나 될 베틀채 같은 창을 가지고 걷고 있었습니다. 그는 손에 6미터나 되는 창을 들고 있었습니다. 이제 누가...할 수 있겠습니까. 그와 같은 사람은 서서, 자기에게 다가오는 열댓 명의 사람을 집어올려 이렇게 내던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얼마나 큰 대적이었을까요!
거기서 골리앗은, 허풍을 떨고, 자랑하면서 서 있었습니다. 나머지가 가라앉아 있는 것처럼 보일 때, 아시겠죠, 골리앗은 말하길, "피를 흘리지 말자." 말하길, "누가 한 사람이 나와 싸우고, 내가 이기면, 너희들 모두 나를 섬기고, 너희가 이기면, 우리가 너희를 섬기겠다." 아시겠죠, 마귀가 여러분을 누르고 이기고 있다면, 아시겠죠, 그때가 그가 자랑하기를 좋아하는 때입니다. 그러나 골리앗은 사람을 잘못 만났습니다. 그는 그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키가 작고, 어깨가 구부러지고, 안색이 붉은 사람을.(Eng.p. 13) 그는 말하길,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가 거기에 서 있으면서 그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인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도록 놔두고 있단 말입니까?" 네, 다윗은 그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죠? 왜죠? 다윗은 신자였습니다. 다른 이들은 가짜 신자들이었습니다. 그렇죠? 보십시오, 다윗은 진짜 신자였습니다. 다윗은 말하길, "여러분들이 두려워한다면, 제가 가서 그와 싸우겠습니다." 아시겠죠? 그처럼 작은 사람에게는 크나큰 도전이 아닐 수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는 신자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가 하나님이 하시리라고 알고 있는 바를 그대로 행했습니다.
그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인이 다윗을 자기 신들의 이름으로 저주하며 말했습니다, "내가 개냐, 쬐그만 애 녀석이 그렇게 나오게? 아니," 말하길, "나는 내 창 끝에 너를 들어올려 저기 나무 위에 매달고 새들이 네 살을 먹게 하겠다." 오, 세상에! 오, 얼마나 무시무시한 골리앗입니까! 다윗은 말하길, "너는 칼과 창을 들고, 갑옷을 입고 내게 온다. 너는 블레셋인의 이름으로 내게 나온다. 그러나, 난 칼이나 창을 들지 않고, 갑옷을 입지 않고 너에게 가며,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그렇습니다. 그게 신자입니다. 그게 그의 요새입니다. 그게 그의 방패입니다. 그게 그의 방어입니다. 아멘! 그것은 교회의 방어이어야 합니다. 어느 신자를 막론하고, 그게 그의 방어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세상이 뭐라고 하든지, 기타 다른 일, 여러분의 방어는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큰 망대라, 의인이 그리로 달려가 피하리로다." 우리의 방패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보십시오, 그 일이 일어날 때,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압니다. 다윗은, 골리앗의 얼굴을 덮고 있던 것을 아래로 떨어뜨렸을 때, 그 조그마한 부분 외에는 달리 칠 곳이 없었습니다. 칠 곳은 한 군데로 바로 그의 이마였습니다. 그가 거인에게 다가가기 전에, 하나님은 죽일 곳을 지시했고, 다윗은 그 거인을 죽였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었습니다. 자, 우리는 다윗이 신자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또 다른 신자는 아브라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우르 성의 갈대아인이었습니다. 그는 ...한 일을 하도록 부름을 받았고 완전히, 육신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믿으라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았다,"라고 로마서 4장은 말하고 있습니다,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아브라함이 칠십 오 세이고, 그의 아내가 육십 오세였을 때,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같이 살았습니다. 아내는 사촌 여동생이었었습니다; 어린 소년과 어린 소녀로. 그들은 함께 살았습니다, 자식을 낳지 못하고. 그런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길, "불신자들과 떨어져라." 하나님은 항상 분리될 것을 요구하십니다. "불신자들에게서 나와서 나와 동행하라, 내가 너를 열국의 아비로 만들었느니라. 내가 이미 그렇게 해 놓았느니라."(Eng.p. 14)
그래서 아브라함은 그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게 바로 신자입니다. "주님, 어떻게 그 일을 하시렵니까?" 아브라함은 결코 그렇게 묻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으면,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첫 달이 지났을 때, 사라는 여전히... 사라는 폐경기를 이미 보냈습니다. "뭐 다른 느낌이 있어?"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래도 아브라함은 계속 믿었습니다. 이십 오 년이 지난 후, 여전히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브라함은 믿었습니다. 그게 바로 신자입니다. 그건 가짜 신자가 아닙니다. 그건 신자입니다. 이십 오 년이 지난 후, 아브라함은 처음보다 더 강해졌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왜냐하면 아브라함은...그게 진짜 신자입니다.
자, 잠시 후에 저는 여러분이 어느 부류에 속하는지 찾아보시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어떻게 했죠?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았습니다," 불가능성을. 칠십 오 세된 남자가 육십 오 세된 아내와 함께 의사에게 가서 이렇게 말했다면 어떠했을까요, "우리는 예약을 하고 싶습니다, 병실을. 우리는 아이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십 오 년 후에, 말하길, "의사 선생님, 아직도 병원을 하고 계십니까?"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것은 여러분이 이상스럽게 행하도록 만듭니다. 여러분의 결정은 세상이 볼 때 이상한 결정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이상하게 보인다고해도, 그건 신자입니다. 성경은 말하길, "그는 하나님이 하시리라 말씀하신 것을 능히 행하실 수 있음을 확신하였다,"고 했습니다. 오늘 오후 그것은 모든 신자의 성취가운데 들어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하시겠다고 하신 모든 말씀을 지키실 수 있는 분입니다. 저는 교파들이 뭐라고 말하든지, "기적의 시대는 지나갔다, 이 모든 것은 텔리파시나 그런 것이다, 그것은 점치는 행위이다. 그것은..."등등의 말을 한다고 해도 개의치 않습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든 저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여전히 믿습니다. 만일 소총을 영점 조준하여 과녁을 겨누고 있다면, 그것은 과녁을 맞출 것입니다. 그리고 신자가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있다면, 마찬가지로 과녁을 맞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약속하셨다면, 그것은 다시금 그 일을 하실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일이 여기서 일어나기로 되어 있는 이 시대에 있음을 본다면, 그 일은 여기에 있어야만 합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신부가 부름을 받아 나와서 선택되고, 생명책에 적혀 있으면,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와, 성령의 세례를 신부에게 주어서, 휴거의 은혜로 신부를 땅에서 데리고 갈 일이 있으리라고 굳게 믿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 일을 약속하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과학적 사실이 있고, 얼마나 많은 우주비행사들이 승인을 하고, 기타 모든 일, 얼마나 멀리 내다볼 수 있든지 개의치 않습니다; 저는 그런 것에 대해서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Eng.p. 15) 천국이란게 있고, 거기에는 그의 교회를 자신에게로 맞아들일 육신의 형태로 오실 진짜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그 이야기가 아주 아주 오래된 이야기로 보인다할지라도, 그래도 그 이야기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그게 신자들이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나는 너희의 모든 병을 고치는 여호와라. 나는 하나님이고 변하지 아니하니라." 아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변하시지 않는다면, 말씀이 어떻게 변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죠? "나는 하나님이며, 변하지 아니하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가 변하실 수 없다면, 그는 말씀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그 말씀은 하나님이시라." 변하지 않는 말씀!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라." 아멘!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시대를 통해서 몸들을 일으키셨습니다; 모세와 에스겔, 예레미야, 이사야, 엘리야의 몸과 다음에 계속, 하나님의 말씀이 임시로 임했던 몸들을. 그러나 충만된 말씀은 이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표명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 신성의 충만이 육체로 거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은 육신이 되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모든 말씀을. 욥도, 신자였습니다.
때로, 신자들은 시험을 당합니다. 때로가 아니고; 매 번! "이는 하나님께 나아오는 아들마다 징계를 받고, 시험을 받고, 자녀로서 훈련을 받아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시련들, 먼지나는 길들, 박해의 뜨거운 태양, 그러나 여러분의 마음의 충정은 형틀 안으로 들어갈 준비가 될 때까지 그것에 부딪힙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정확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져 있어야 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은 살아있는 본보기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을 통해서 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시련은 여러분을 흔들고, 여러분을 저 밑바닥에 이르게 하고, 여러분이 어디에 설 지를 보기 위해서 오는 겁니다. 그들은 시험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오는 모든 아들을 시험합니다. 욥은 시련과 시험들을 통과했습니다. 자녀들이 죽고 다른 모든 것을 상실당했습니다. 교인들은 와서 그가 은밀히 죄를 지었다고 참소하고 그에게 온갖 대적하는 말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욥은 그 말을 하나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자기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을 다 들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를 시험하려고 하는 사탄이 필요없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게 마귀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욥으로 하여금 욥의 병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믿게 할 수 있다면, 사탄은 욥을 이겼을 것입니다. 그러나 욥이 일단 그 계시를 받자, 그 일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라는 계시! 욥은 그를 어떤 뭔가로 만들려는 시련들을 통과하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 일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탄의 짓이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은 여러분에게 이런 시련들과 일들은 여러분의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벌을 내리려고 하시는 것이라고 말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그것은 사탄이 하는 일이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단련시키도록 허락하시어, 여러분으로 여러분이 세상의 염려들로, 이 땅에 매여 있는지, 아니면 여러분의 보물이 하늘에 있는지 보게 하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보물이 있는 곳에 여러분의 마음도 있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여러분의 보물이 있는 곳에 가 있습니다.(Eng.p. 16) 욥은 시험을 받고는 말하길,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지막 날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내 살의 충이 내 몸을 멸한 후라도..." 보셨습니까? 살의 충은 이미 욥 안에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살의 충도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차피, 공기가 들어가지 않은 인봉된 관 속에 있는 겁니다, 그러나 살의 충은 이미 그 안에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여러분 안에 있고, 아무 때라도 임무를 수행할 부름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가이사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는 길거리에서 충에게 먹혔습니다. 살의 충이 그를 먹어버렸습니다, 길거리에서, 그 자신의 살의 충이. 그들은 준비 상태로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내 살의 충이 이 몸을 멸한 후라도, 내가 몸을 입고 하나님을 보리라." 아멘! 여러분은 그 몸을 전멸시키지 못합니다. 살 충이 먹어버린다고 해도, 그것은 여전히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외인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욥이. 왜죠? 그는 신자였습니다. 시련을 겪으면서도 욥은 신자였습니다. 박해 가운데서도, 그는 신자였습니다. 그는 진짜 신자였습니다.
요셉도, 신자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선지자였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선지자로 만드셨습니다. 그는 자기 형제들과 다르기를 원치 않았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다른 어느 누구도 그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도 여러분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작은 자리라 해도. 여러분은 말하길, "저는 주부일 뿐이예요." 아무도 여러분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위대하신 섭리 가운데서, 그렇게 그리스도의 몸을, 질서 정연하게, 정해두셔서 아무도 여러분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게 정해 놓으셨습니다. 저는 빌리 그래함의 자리를 얼마나 원하는지 모릅니다, 우리 목사들은 누구든지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꼭 명심하십시오, 빌리는 우리의 자리를 차지할 수 없습니다. 그렇죠, 우리는 모두다 한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어떤 분은 부흥사이고, 어떤 분은 선지자이고, 어떤 분은 교사이고, 어떤 분은 목사이고, 등등 그렇습니다; 어떤 분은 주부시고, 어떤 분은 기계공이고, 어떤 분은 농부이고, 등등, 하나님은 여러분을 여러분의 자리에 있도록 정해주셨습니다. 아시겠죠? 요셉은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해몽을 할 수 있었는데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이상을 보았는데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가 얼마나 진실했는지 잘 보십시오. 형제간의 의리가 끊어진다 해도, 그는 그 꿈을 믿었기 때문에, 진실했습니다. 그는 그가 꾼 꿈을 믿었습니다, 그들이 모두 그에게 절을 하는 꿈, 그 곡식단이. 그는 그 꿈을 믿었기 때문에 그 일은 이루어졌습니다. 그는 진짜 신자였습니다. 어떻게...
오 분 남았습니다; 그런데 열 페이지가, 자 보십시오, 여기 적어온 성경 말씀을 보세요. 그 여인은... 나다나엘, 그도 신자였습니다. 맞죠? 나다나엘은 일어난 일을 보았을 때; 그 일이 나다나엘에게 작용했습니다, 예수님이 나다나엘이 누구이고, 그가 "정말로 이스라엘 사람"이고, 그 안에 "아무 간사한 것이 없고", 그가 전 날 어디에 있었는지를, "나무 아래에서 기도하고 있었던 것"을 나다나엘에게 말씀해 주셨던 거죠. 예수님은 빌립이 나다나엘을 부르기 전에 그를 보았습니다. 그는 신자였습니다.(Eng.p. 17) 많은 사람들이 거기 서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은 마귀의 영이다. 마귀는 신유를 행한다." 그 옛 마귀는 오늘날도 죽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마귀가 신유를 행한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만일 사탄이 사탄을 내쫓으면, 그의 나라는 나누이고, 그 나라는 서지 못하리라." 아시겠죠? 사탄은 말하길, ...그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사탄을 내쫓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다나엘은 신자였습니다. 그가 말씀이 육신이 되고, 자기가 신자임을 입증하시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말했습니다, "당신은 랍비입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당신은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그는 그것을 믿었습니다. 우물가의 여인이 그것을 보았을 때도, 그녀는 그것을 믿었습니다. 그녀는 신자였습니다. 눈 먼 바디메오가 ...때...한 여자가 다가왔을 때... 모든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들이밀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거기에 많이... 당신이 죽은 사람들도 살린다고 들었소. 여기에 죽은 자들이 가득 묻힌 묘지 뜰이 있으니 와서 그들을 살리시오. 어디 한 번 봅시다." 아시겠죠, "만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을 명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라,"고 말했던 그 마귀입니다. 그 동일한 마귀는 그의 얼굴에 더러운 천을 덮어 쒸우고, 머리를 치고는, 말하길... 그 막대기를 옆으로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자, 누가 당신을 쳤는지 말한다면, 우리가 당신을 믿겠소." 그들 군병들은, 아시겠죠, 예수를 희롱했습니다. 예수에게 위기가 닥친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하나님은 항상 등장하십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어느 때고, 바로 그 자리에 나타나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내가 아버지께 구하면 곧 열두 연대의 천사들을 보내시리라." 오, 한 천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아시겠죠? 하지만, 아시다시피, 하나님은 그의 명령에 따라 열두 연대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해야할 일이 있었습니다. 그는 뭔가 할 일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 일을 통과해야만 했습니다.
여러분은 뭔가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할 일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에게 어떤 마음 고생이 있고 문제가 있을 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실망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들을 회피하려고 기도합니까? 아닙니다. "주님, 저도 그 일들이 무엇이든지간에, 그 일들을 견디게 하여 주옵소서. 그 일이 무엇이든지 간에, 제가 그 문제들을 회피하지 않게하소서. 그 일들이 저에게 정해져 있다면, 제가 그 일들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은혜를 좀 주시옵소서. 그게 답니다." 자 보십시오, 눈 먼 바디메오, 그는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들었습니다, "이 분은 갈릴리에서 오신 그 선지자이시다. 그는 다윗의 아들이시다. 우리는 그것을 믿는다." 분명히 어떤 신자들이 바디메오에게 그런 얘기를 했을 것입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그분이...다윗의 아들이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디메오는, 만일 그가, 그는 말씀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만일 바디메오가 예수님이 말씀이심을 알았다면, 그는 그분이 마음의 생각을 분별하실 수 있음을 알고, 그래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다윗의 아들이시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불신자들은, 교회 교인들, 이러쿵 저러쿵하고 외쳤습니다. 그것은 눈 먼 바디메오를 그치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오 예수, 다윗의 아들이시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Eng.p. 18) 어쩌면 예수님은 바디메오의 외치는 소리를 못 들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그는 바디메오가 외치는 것을 알고 계셨고, 그래서 멈춰서 뒤를 돌아보셨습니다. 거기에는 신자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하셨습니다. 아멘. 예수님은 혈루병을 가진 여인에게도 똑같이, "너의 믿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 여자는 속으로, "내가 그분의 옷에 손이라도 대면 나으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 아시겠죠, 그녀는 신자였습니다. [브래넘형제가 설교단을 두세 번 두드린다-주] 며칠 전, 저기 앉아 계신, 윌리엄 다우를 구원했던 것도 똑같은 것입니다, 완전히 심장이 멈춰, 심장마비였는데, 아흔 살이 되신 분. "당신의 믿음이 당신을 구원하였습니다." 왜죠? 그는 신자입니다.
여기 계신 탐 키드목사님, 지금 연세가...거의, 지금 아흔 살에 가까운 나이신 걸로 압니다. 그가 일흔 아홉 살이었을 때, 그들은 그가 전립선암에 걸렸기 때문에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의사는, "아무 가망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날 아침 걸어 들어가, 어깨에 숄을 두르고, 거기에 앉아 있는 조그마한 어른을 봤을 때, 짧은 지팡이를 때리면서, 그는 거의 정신 이상인 상태였습니다. 그는 거기에 앉아 있는 늙은 여자분에게, 할머니라고 불렀습니다; 그녀를 알고 있었고, 여러 해 동안 자기 교회에 나오는 사람이었는데. 말하길, "당신은 눈처럼 희게 보입니다," 정신적으로 이상해진 거죠. 하지만, 하나님의 권능이 그 방에 임했을 때, 그는 오늘 밤 살아 있습니다. 그것은 사 년 전 일입니다. 거의 팔십에 가까웠던 분이었는데, 오늘 밤, 암에서 해방되어, 이 곳에 건강한 모습으로 앉아 계십니다. 아시겠죠, 가짜 신자가 아닙니다; 신자입니다! 바로 그겁니다, 믿는 겁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으로 받아들입니다.
눈 먼 바디메오와 똑같이. 눈이 멀었지만,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관심을 끌을 수만 있다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으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 여자도, 예수님의 옷에 손만 댈 수 있다면, 그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그녀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탐은 알았습니다. 그는, 제가 그를 위해서 기도하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으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마르다가 말했던 믿음과 똑같은 믿음 아닙니까? "주여, 지금이라도, 당신이 하나님께 무엇이라도 구하는 것을 하나님이 하시리이다. 내 오라비가 지금 무덤 속에서 죽은 지 나흘이 되어 누워 있나이다; 그러나 당신이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서 행하시리이다." 말하길,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로다." 그러자 마르다가 말하길, "네, 주님, 마지막 시대에, 부활이 있을 때에, 일어날 것입니다. 그는 착한 사람이었으니까요."(Eng.p. 19)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그러나 내가 그 부활과 생명이니라!" "네, 주님, 저는 그것도 믿습니다." "네 오라비를 어디에 묻었느냐?" 바로 그겁니다. 끝났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남방 여왕은 그 불신자들의 세대에서 와서, 맞습니다, 거기 서서 그녀가 본 것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을 믿었습니다. 성경은 말하길, "그녀는 마지막 날에 그 세대와 함께 일어나 그 세대를 정죄하리니, 이는 그녀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세상 끝에서 왔음이니라."
모세도 신자였습니다. 모세는 지적으로 시도를 했지만, 할 수 있는 온갖 수를 다 써 보았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도록 사명을 받은 것을 알고,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는 수학적인 방법을 써 보았고, 군사적인 방법을 써 보았고, 교육적인 방법도 써 보았습니다. 모세는 온갖 방법을 써 보았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그는 하나님의 방법을 택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죠? 어느 날, 그 위에 수풀 위에 불기둥이 머물러 있었습니다. 거기서 말씀이 나서 모세에게 얘기하고, 말하길,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나는 있었다, 또는, 앞으로 있을 것이다"가 아닙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그는 여전히 그 "스스로 있는 자."입니다. 그는 말씀이시고, 영원한 자시고, 영원한 말씀입니다. 모세는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난관에 부딪히고, 모든 자연이 가로막고 있고, 모든 것들이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손에 굽은 지팡이 하나를 들고, 내려가서 그 나라 전체를 이기고, 거기 사해에 빠지게 했고,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왜죠? 그는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모세는... 그게 신자입니다. 계속해서 말할 수 있...자 저는 신자들에 대해서 반 시간을 말했습니다. 앞으로 두 부류가 남아 있습니다. 어차피 그들은 중요하지 않으니까, 대충 알아보겠습니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음, 두번째로, 불신자가 있습니다. 다음 불신자에 대해서 얘기해 봅시다. 불신자가 뭘 하죠? 우리는 신자가 (뭘?) 말씀을 받아들임을 보았습니다; 모든 인종, 세대, 노아로부터 시작해서 쭉. 우리는 바로 거기서 그것에 대해서 육개월 동안 부흥회를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 인물들을 살펴 보면서. 그들은 믿습니다. 신자는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신자는 그것이 어떻게 들리든, 남들이 그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든, 그게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든, 믿습니다. 신자는 그것을 믿습니다, (뭘?) 말씀을 믿습니다. 신조가 아니라; 말씀을요! 교파가 아니라; 말씀을요! 다른 사람의 의견이 아니라; 말씀이 말하는 것을요! 자, 명심하십시오, 그게 신자입니다. 신자는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신자는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지?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만 있다면!" 그건 불신자입니다. 아-아. 그게 무엇이든지 간에, 이렇게 "그게 말씀에 일치한다면, 그건 분명 말씀이다! 그건 사실이야."라고 말하는 사람은 신자입니다. 그게 신자입니다.(Eng.p. 20)
이제 불신자. 이제 우리는 뭐가...인지 보았습니다. 우리 불신자에 대해 알아봅시다. 우리는 불신자들은 칭찬을 받으면서 제자들이라고 불리울 동안에는 잘 해 나갔음을 압니다. (그들이) 만사가 잘 되어 갈때는, 그들은 잘 지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선지자라고 믿었던 이 선지자가, 그가 선지자인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병자들을 고치실 수도 있고, 기타등등, 그분이 뭘 했죠? 그들이 믿었던 것과는 반대되는, 진짜 진리와 책망이 나왔을 때, 그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기적들을 받아들일 수 있었고, 기적들을 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나가서 귀신을 내쫓고, 말씀을 전했지만, 여전히 불신자였습니다. 마태복음 10장, 그는 둘씩 둘씩, 칠십 인을 내보냈고, 그들은 귀신을 내쫓았고, 예수님은 기뻐하시며, "내가 사탄이 번개처럼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마귀를 쫓아냈습니다; 유다도 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여기에 불신자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자신이 뭐라고 말씀하시기 시작하자, 예수께서 "부활"이시고, "생명"이시라고. "인자가 전에 있던 곳으로 올리우는 것을 보면 너희가 뭐라고 하겠느냐?"
"자, 이 사람이 자기가 하늘에서 왔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그건 우리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이다. 우리는 그 말을 믿을 수가 없구나." 그는 말하길, "그게 무엇이냐? 너희가 말하고 있는 육은 무익하니라. 살리는 것은 영이니라." 그렇습니다. 영은 말씀을 소생케 합니다. 영이 소생시키지, 신조가 소생시키지 않습니다. 영, 성령이 여러분에게 말씀을 살아 있게 하고, 생생하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믿음으로 여러분은 그것을 봅니다. 여러분은 말씀이 그렇다고 말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압니다, 성령이 여러분에게 말씀을 살아나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자 그는 말씀하시길, "만일..." 우리가 이렇게 하자마자, 우리는 불신자들이, 여러분이 그들이 동의하지 않는 뭔가를 말하면, 그들이 곧장 거부하는 것을 발견합니다. "저는 듣지 않을래요!" 오, 그것은 오늘날의 세상에서, 너무나 팽배해져 가고 있습니다. 뭔가 얘기를 꺼내려고 하면...
그들은 모여 있습니다. 저는 커다란 무리가 모여 있는 모임에서 보면, 여러분이 서서, 뭔가 말하기 시작하면. 자, ...하자. 그는 거기 앉아서, 그저 지켜보고 있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자,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이 메시야임을 증명하셨습니다, 선지자이셨기 때문입니다," 하면, 그 말을 듣자마자, 자리를 박차고 나갑니다. 누군가... 그들은 자리를 떠납니다. 그게 뭐죠? 불신자들입니다! 자 여러분은 말할 겁니다, "그건 당신이 꾸며낸 얘기죠." 아닙니다. 저는 여기 성경이 말하는 그대로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Eng.p. 21) 그들은 불신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빠져 나갔습니다. 제자들이긴 했었지만, 그것이 ...에 반대되자... 그들은 말하길, "이, 누가 그와 같은 말을 믿을 수 있겠는가?" 아시겠죠? 그들은 본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었지만 나와서 예수께 합류하여 같이 동행하던 자들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시겠죠, 초자연적인 일이 전시되었을 때, 그것은 세 가지 유형을 낳았습니다. 이집트에서도 그랬었습니다. 그건 불신자와 신자와 가짜 신자를 낳았습니다. 그것은 모든 세 가지 부류를 낳았습니다. 여기에 적어온 것만 알아보자면, 계속 설명해, 그것이 어떠한 지를 밤새도록 얘기할 수 있을 겁니다. 어디를 보든지, 여러분은 그 세 가지 부류를 보게 됩니다. 항상 그런 식인 걸, 아시겠죠,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이 칠십 인은, 그 말씀이 그들이 옳다고 믿고 있던 것과는 일치하지 않았으므로 빠져나갔습니다. 우리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하나님이 뭐라고 했는가 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생각을 부인하십시오. 그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말하십시오. 그게 진정으로 고백입니다. 고백이란 "동일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떤 일이 일어나리라고 고백한다면, 일어날 동일한 일을 말하는 겁니다. 그게 진짜 고백입니다. "그는 우리의 고백을 들어주시는 대제사장이십니다." 그렇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똑같은 말을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러면 옳게 됩니다, 여러분은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되풀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보십시오, 칠십 인은 빠져나갔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죠? 그들은--그들은 그저 찬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빠져나갔던 겁니다. 그들의--그들의--그들의 지혜와, 그들이--그들이 가입한 교회를 너무나도 중요시 했던 겁니다.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그 사실이 너무나도 받아들이기가 벅찬 것이었습니다, 여기 서 있는 이 사람, 다른 사람들은 모두 그가 사생아로 태어났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하나님이라 칭할 권리가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그는 단순히 한 남자일 뿐입니다." 말하길, "우리가 당신이 선한 일을 행하므로 돌로 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사람이면서, 자신을 가리켜 하나님이라 하므로 돌로 치는 것이오." 그런데 말씀은 그가 하나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모사,' `평강의 왕,' `전능한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불리우리라." 그들이 읽고 있던 바로 그 성경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시편을 노래하고 있던 바로 그 날, 시편 22편,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그들이 내 모든 뼈를 바라보나이다." "내 뼈가 하나라도 꺽이우지 아니하리이다." 그들이 성전 안에서 되풀이하고 있던 그 노래는, 다윗이 팔 백 년 전에 말했던 그 말들을 외치며 거기에 희생 제물이 매달려 있었지만, 그들은 너무나도 눈이 멀어서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시대에 대해서 말씀하신 바로 그 하나님은, 자신이 하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행하시면서 등장하시지만, 사람들은 눈이 멀어서 그것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게 불신자들입니다. 그들은 밖으로 나가서는 말하기를, "오, 저는 그와 같은 것은 믿을 수 없어요. 평생 그런 말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뭘 들었든지 아무 상관 없습니다. 성경이 그것이 여기에 있으리라고 말했고,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니까요.(Eng.p. 22) 그들은 그것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지만, 그것은 여전히 거기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맞습니다. 그들은 불신자들이었습니다. 이브와 똑같이, 이브는 매우 종교적이었습니다, 물론, 그래서, 하지만 이브는--이브는 진실한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을 위해서 종교를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무화과 나뭇잎을 엮었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그것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종교(religion)란 "덮개"를 뜻합니다.
가인도 똑같이 했습니다. 가인은 그게 옳다고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순수하시고, 아름다우시다. 그러니까 꽃을 가져다가, 꽃을 가져다가 커다란 예쁜 단을 만들어야지, 주님께 나의 경외심을 보여드리자. 그 앞에 나아가서, 주님 앞에 절을 하고 그 하나님을 경배해야겠다. 제단에 꽃을 놓고, 왜냐하면, 아다시피, 아버지와 어머니는 에덴 동산에 있는 어떤 사과, 어떤 과일을 드셨고, 그래서 나를 쫓아낸 것이다. 그래서, 그것이, 그것을 아름답게 만들어야 하니까, 돌아가야지. 분명히 하나님은 내 커다란 성전을 거절하실 수 없을거야. 아니, 나는 너무나도 큰 예배당이 될거야!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실 정도로 예쁘게 만들어야지." 사탄은 아름다운 것 안에 거하는 자입니다. 그건 정말로 성경이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때로, 예쁜 여자가 사탄의 미끼가 되는 것입니다. 만일 사탄이 그녀를 잡을 수만 있다면, 그는 전국에 있는 술집으로보다 그 여자를 통해서 더 많은 남자들을 지옥에다 던져 넣을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아시겠죠? 아니면, 어떤 잘생긴, 진정한 남자다움을 가지지 않고 서 있는 아주 잘 생긴 남자, 아시겠죠, 다시, 그는 여자들을 마귀에게로 내던져, 지옥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보십시오, 사탄은 아름다운 것 안에 거합니다. 처음에 그가 뭘 하려고 했습니까? 미가엘의 왕국보다 더 아름다운 왕국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북쪽으로 옮기고, 천사들 삼분의 이를 데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가 누구의--누구의 아들이어서 그런 성품을 가지고 있었는지 아십니까? 사탄의 아들입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자 그는 제단을 쌓았고, 무릎을 꿇고 경배했습니다. 그는 (가인은) 아벨이 행한 모든 일을 그대로 행했습니다. 그렇지만 아벨은 원인은 그게 아니었음을 알았습니다. 그는...그들을 내쫓은 것은 피였습니다. 그는 그게 원인이었음을 알았습니다. 원인은 성행위, 피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작은 동물을 하나 잡아서, 바위 위에 바치고, 목을 잘랐습니다. 가인을 보십시오, 그는...하나님은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너도 네 아우처럼 경배하지 그러느냐, 그러면 너는 모든 일을 올바로 하게 될 것이다. 네가 그렇게 한다면, 너는 잘 할 것이다."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가인은 그 일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원래의, 입증된 말씀을 거절했습니다. 그게 오늘날 그의 자녀들의 행동이 아닙니까! 그렇죠? (Eng.p. 23)
자 보십시오, "하나님은 증거하시기를," 성경이 말했습니다. 히브리서 4장, 아니 11장, "하나님께서 그의 예물에 증거하시므로, 그가 의롭다 증거하셨으니." 하나님은 그의 제물을 입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게 하나님이 받아들이신 제물임을 증명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분의 말씀, 그분의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가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씀하시길, "똑같이 행하고, 살아라." 그러나 여러분 가인이, 가인이 자기 생각을 버리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가인은 불신자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대로 밀고 나갔습니다. 맞습니다. 가인은 똑같이 행했습니다. 니므롯도 똑같이 행했습니다. 불신자들입니다! 그는 믿지 않았습니다. 벨드사살도, 똑같았습니다, 그러나, 아니...
느부갓네살도, 다니엘을 벨드사살이라 부르면서 자기의 신으로 삼았지만, 벨드사살은 그의 신의 이름이었습니다, 다니엘이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들을 행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그는 벨드사살은 믿었습니다, 아니 다니엘이 신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에게 신상을 만들어 거기에 세우고 모든 사람으로 그것을 경배하도록 했고, 등등. 아시겠죠, 이방인 왕국은 거룩한 사람의 우상을 경배하도록 강요함으로 시작되었고, 이방인 왕국은, 똑같이, 거룩한 사람의 우상을 강요함으로 끝납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이방인의 왕국이 시작될 때, 그 선지자 외에 아무도 읽지 못한 알지 못하는 방언으로 된, 벽에 쓴 손글씨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도 벽에 쓴 손글씨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가봇," 하나님의 영광이 그것들로부터 떠났다는 뜻입니다. [브래넘형제가 두 번 손뼉을 친다--주] 그 손글씨는 벽에 있고, 영적인 것들을 믿고, 하나님의 영으로 태어난 영적인 마음만이 읽을 수 있습니다. 늙은 벨드사살은 포도주를 마시려고 나가서 주의 이 기명들을 가져왔습니다. 왜죠? 불신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기가 신자라고 생각했지만, 불신자였습니다. 아시겠죠, 바로 그겁니다, 그는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아합은, 불신자였습니다, 그가 불신자가 아닌 것처럼 행동했다고 해도. 네, 네, 그는 신자들 가운데 있었지만, 불신자였습니다. 그가 어떻게 했죠? 우상숭배하는 여자와 결혼했고, 이스라엘에 우상숭배를 도입시켰습니다. 그는 불신자였습니다. 우리는 그걸 압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 전체가 사실임을 부인합니다. 불신자는, 아시겠죠, 자 명심하십시오, 그는 위선자입니다. 그는--그는 신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말씀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말씀을 부인합니다. 그는 말하길, "어, 그 만큼의 말씀은 좋아요." 하지만 그 전체가 옳지 않다면, 그것은 그를 불신자로 만듭니다. 여러분은 모든 말씀의 한 획과 한 점, 거기에서 말하고 있는 모든 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그것은 사실이어야만 합니다. 만일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여러분이 이렇게 말한다면, "나는 그걸 믿지 않아요," 어, 그러면, 여러분은 불신자인 겁니다.(Eng.p. 24)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제게 말했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말하길, "브래넘씨, 나는 당신이 병고침을 받았다고 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든지 개의치 않습니다. 저는 그걸 믿지 않을 겁니다." 저는 말하길, "그렇고 말고요, 당신은 믿을 수가 없을 겁니다. 당신은 불신자니까요. 그것은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믿는 자들만을 위한 겁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와 같이 말하는 사람을 볼 때, 바울은 그 선지자들에 대해서 잘 말했습니다, 그들이 이러하리라고 말했습니다, "조급하고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보다 더 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권능, 하나님의 말씀의 권능은 부인하는 자니, 그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보십시오, 그들은 말씀 전체를 부인하고, 하지만 어느 모양으로 보나 종교적입니다. 그들은 말씀이 입증된다 해도, 진실된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입니다. 매 시대를 거쳐오면서 매 번, 하나님은 모든 제가 말하는 이 사람들에게 말씀을 입증하셨습니다, 노아, 그리고 쭉 내려와서 모세, 선지자들 모두와 등등.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들로 말씀하셨고, 말씀을 입증하셨고, 그래도 그 사람들은 그 말씀 때문에 빠져나갔습니다.
여기 거기에 서 있던 칠십 인의 제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일들을 지켜보고, 성경을 알고, 예수께서 이것이 일어날 시대가 그 시대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때 예수께서 뭔가 말씀하시길, "인자가, 너희가 뭐라..." 예수께서 떡을 떼시는 일과 기타등등에 대해서 말씀하시기 시작하고 그들에게 위대한 영적인 일들에 대해서 미리 말씀해 주셨을 때. 그러자 그들은 말하길, "오, 이 말은 어려운 말씀이로다!" 그는 말씀하시길, "인자가 이전에 있던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 그때 너희가 뭐라고 말하려느냐?" 말씀하시길, "살리는 것이 육이냐, 영이냐?" 아시겠죠? 그러자 그들은 옆으로 비키면서, 말했습니다, "오, 그것은, 아냐, 난 그것을 믿을 수가 없어." 아시겠죠? 그들은, 말씀에 걸려 넘어져서, 떠나버렸습니다. 그들은 일어나는 일을 보려고 머물러 있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그것이--그것은 불신자입니다.
그들은, 그 때 그들이 뭘 하죠? 우리는 그들이, 이 사람들, 이 신자들, 자칭 신자들이, 하지만 종교의 형태들은 가지고 있죠, 말씀이 그들이 믿고 있는 바에 상충되기 때문에 입증된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보지 못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죠? 여러분이 뭘 믿고, 얼마나 여러분이 충성스럽고, 종교적이든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니면, 그 일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진지함, 아니, 그것은 그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진지한 사람들을 보아왔습니다! 이교도들이 자기 자녀들을 불태우고, 악어에게 아이들을 먹이고, 임신한 어머니들. 그건 그리스도인이 할 일은 아닙니다. 아시겠죠? 진지하게 그들은 믿습니다, 진지하게, 그러나 진지하게 틀렸습니다.(Eng.p. 25) 사람들은 말하길, "어, 이 교회는 섰습니다!" 그, 여러분은 진지하게 잘못되었습니다, 만일 그 교회가 말씀에 반대되고 있다면. "어, 자 보세요, 저는 그와 같은 건 믿지 않아요!" 성경이 그게 그렇다고 말하고 있는데도요! 아시겠죠? "저는 우리가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여러분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개의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 일은 반드시 이행되어야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표적이 그들을 따르리라." 어디까지죠? "모든 세상에." 누구에게? "모든 피조물들에게." 그렇죠, 그렇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될 것이 아니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즐기고 있는 이 시대의 메시지는, 하나님의 임재, 마지막 날, 빛들이 비추고 있는 저물녁, 열려진 것들, 진리라고 입증되고 증명된 말씀은; 둘 다 예언했고, 이루어졌고, 과학적인 것과 모든 일들로 다 그게,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것을 밟고 나가 버립니다, 그는--그는 불신자입니다. 그는 가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는, 사탄의 권세에 마비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무런 가망이 없습니다. 그는 아무 희망이 없는 자입니다.
자 그게 뭐죠? 신자입니다; 이제는 불신자입니다; 이제 세번째 부류를 얘기하겠는데, 가짜 신자입니다. 문제의 그 사람, 가짜 신자입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거기에는 세 부류가 다 서 있었습니다. 자, 우리는 지금, 사람들이 자기 아버지, 유다가 행했던 그대로 행하고 있음을 봅니다. 거기에는 베드로와 나머지 사도들, 신자들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불신자들, 칠십 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유다가 꼭 붙어 있었습니다, 그는 가짜 신자였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합니까? 이 부류는 그 안에 뭔가 흠을 발견할 때까지 붙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매 번마다, 허점을 찾으려고 쳐다보고 있고, 그 일이 어떻게 행해지는지 보려고, 그게 속임수인지, 술책인지 보려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내다 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찾고 있습니다. 불신자는, 그는 주변에서 기다리지도 않습니다. 그는 그것을 정죄하고는 떠나버립니다. 신자는,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간에, 그게 말씀이기 때문에, 어찌되든간에, 그 말씀을 믿습니다. 그 세 부류가 있습니다.
옛 불신자는, 그게 말해지면 처음에, 떠나버립니다, 그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형제님, 그는 당장에 자기의 색을 드러낼 겁니다. 그는 불신자입니다. 바울은 말하길, "그들이 애초에 우리에게서 나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에게서 나갔도다. 그들은 우리와 함께 시작했다." "오,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무엇이 너희를 막았느냐?" 아시겠습니까?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나갔도다." 그들이 말씀이 완벽하게 움직여 나가는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뭔가 자기들이 조작할 수 있는 속임수 같은 것을 얻기를 원했습니다. 아시겠죠? (Eng.p. 26) 하지만 진짜 신자는 아무 것도 묻지 않습니다. 그것이 말씀에 쓰여 있다면, 그것을 믿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뿐입니다. 그게, 그겁니다. 항상, 그것은 쓰여 있었습니다. 만일 쓰여 있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간에, 그 일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것은 쓰여져 있어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들은 그 기록된 말씀을 보고 그 말씀을 믿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 가운데서 움직이시고, 그 시대와, 그 메시지와 그 시간을 보고, 그것과 함께 걸어갑니다.
오늘 아침, 제가 말씀드렸듯이, 늙은 빌라도는 분명히 밤새도록, 자신을 깨끗케 하려고, 내심 걱정하면서, 이리 저리 거닐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말하길, 세상에, 분명히 그는 밤을 지새면서, "나-나-난 밤새 손을 씻었다, 그래도 난 이해할 수가 없다. 아시겠죠, 내 손은 깨끗하지 않다. 나는 결코 그분을 만나러 갈 수 없다; 내 손에 그의 피가 묻었으니까." 오, 세상에! 아시겠죠, 결코 그런 죄책감을 가지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그것은 여러분의 손에 있습니다. 그것을 없앨 수 있는 단 한 가지 길이 있는데; 그건, 그것을 받아들이는 겁니다, 맞습니다, 그것의 일부가 되십시오. 그게 그것이 피를 흘린 목적입니다.
자, 가짜 신자는 붙어 다니고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경건한 척 행동합니다, 하지만 그의 깊은 내면에서는, 그는 무엇--어떤, 여러분, 여러분이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내려 하고 있습니다. 오, 전국이 그런 위선자들 부분으로 가득차 있지 않습니까! 네. 그건 유다 같은 사람입니다. 정말입니다. 곁에 붙어다니면서, 무리의 일부가 됩니다; 그는 돈궤를 맡은 자였습니다, 그렇죠. 그는 주변에 서 있었고, 언제나 돈을 받으려고 손을 내밀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한 가지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는 언제나 돈을 벌려고 합니다, 이것을 위해서 손을 벌립니다. 그런데 그는 가짜 신자입니다. 그는 신자처럼 행세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여러분 아십니까, 그는 예수를 속이지 못했습니다. 칠십 인이 떠났을 때, 그리고 신자들이 자기들의 입장을 나타냈을 때; 예수님은 돌아서서 신자들에게 말씀하시길, "너희 가운데 아직도 뭔가가 있다," 왜냐하면 말씀하시길, "내가 열 둘을 택하였고, 너희 중 한 사람은 마귀니라." 예수님은 처음부터 아셨습니다, 말씀이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마음의 비밀을 아셨습니다.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잠시 멈추십시오. 깊게, 길게, 똑바로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이 거기를 걸으시면서, "형제여"하고 자기를 부르는 사람, 언제나 그 자가 자기를 뒤엎고, 은 삼십 냥에 팔아넘길 사기꾼임을 아시고 계시는 건 정말로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마음 속에 감추고 있는다는 게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의 친구가 거기 함께 걸어가고 있는데. 예수님은 이렇게, "친구여"라고 말하시기도 했습니다, 유다를 자기 친구라고 부르셨습니다, "내가 이때까지 너와 함께 있지 아니하였느냐?" 마음 속에 알고는 계셨지만, 말을 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처음부터, 누가 자기를 배신할 지 알고 계셨습니다.
거기에 그 그저 기다리고 있는 가짜 신자가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노래할 것입니다, "오, 저는 이것을 믿습니다, 이것을 믿어요, 이것을 믿어요. 그러나, 오, 아시다시피, 저는 누군가가 그것은 그러그러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어요." 오, 아시겠죠, 그저 귀가 밝습니다.(Eng.p. 27) 진짜 신자는 말씀 외에는 어떤 것도 듣지 않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는 말씀을 자세히 살핍니다. 어떤 허점도 찾지 않고, 어떤 속임수도 찾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고, 그걸로 끝이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갑니다. 아시겠죠? 그게 신자입니다. 불신자는 잠시 자리에 앉았다가, 메시지를 십 분도 듣지 못합니다. 일어나서 나가 버립니다. 그건 자기 신조에 반대되고, 그래서 더이상 견딜 수 없고, 그래서 나가버립니다.
다음에, 가짜 신자는, 그 유다는 계속 붙어 다닙니다. 아시겠죠, 그건 속이는 자입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그는--그는 악당입니다. 유다는 붙어 다닙니다. 이럴 때가, 때로, 이 가짜 신자들이 사람들에게 아주 인기가 높을 때입니다. 맞습니다, 이 가짜 신자들, 아시겠죠. 어떤 사람들은 위대한 사람들이고, 교육을 많이 받고,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고, 월급을 많이 받고, 그런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탄의 아들들처럼, 위대하고, 기민한 자들입니다. 사탄이 어떻게 거기로 나와서 그 말씀을 모두 다 동의했는지 보십시오; 그는 그저 이브 안에 있는 그 나약한 점을 찾으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브를 속이고, 배신하려고 자기의 권세를 보일 수 있는 부분을. 그게--그게 사탄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탄은, 그 시대에는 유다의 형태로 있습니다. 그것은 첫 시대에 사탄이었습니다. 그가 무엇이었죠? 말씀과 동의를 하다가 단 한 가지 조그만 말씀에 이르자; 그는 약점을 잡을 수 있는 델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유다같은 자는 그것을 찾고 있습니다. 그는 집회에 따라 다니면서 그 조그마한 허점을 발견할 때까지 자세히 살핍니다, 그는, "오, 저거다! 바로 그거야!"합니다. 아시겠죠? "오, 저렇게 하는구나!" 아시겠죠? 정말로 그럽니다.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그 남자분이 그 날 밤 강단으로 올라왔을 때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는 기도 카드를 읽는 텔레파시가 있다고 생각했고, 바로 그때 자기가 그걸 포착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형제님, 그는 정말로 잡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주변에서 맴돌았습니다. 그는 이, 복음, 순복음을 믿지 않는 교회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강단으로 올라왔습니다. 저는 지쳐 있었습니다. 그들은 절 데리고 나갈려던 참이었습니다. 그 곳은 온테리오주 윈저에서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거기에서, 거기 미국 건너편, 디트로이트 바로 건너편에, 윈저에서, 큰 강당이었습니다. 그런데 회색 양복에, 빨간 타이를 매고 있는 이 남자가 그리로 올라왔습니다, 지식인 같이 보이고, 똑똑해 보였습니다. 그는 강단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는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말하길, "어, 손좀 만져 봅시다." 저는 말하길, "전 피곤합니다; 환상을 너무나 많이 봤거든요. 당신 손만 좀 만져보겠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손을 내밀고 제 손에 댔습니다. 저는 말하길, "선생님, 당신에게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냥 가십시오." 그는 말하길, "오, 저도 있어요."(Eng.p. 28) 저는 말하길, "어, 다시 한 번 봅시다." 저는 말하길, "아닙니다, 아무런 표시도 없습니다. 없습니다, 당신은 건강한 분입니다." 그는 말하길, "가서 내 기도 카드를 보세요!" 저는 말하길, "당신이 기도 카드에 뭐라고 썼든지 상관없습니다." 저는 말하길, "저하고 그 기도 카드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생각하지도 않고 말했던 겁니다, 아시겠죠. 저는 피곤하고 녹초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아시겠죠, 여전히 거기에 있었던 겁니다, 명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보내시면, 여러분을 돌보시는 책임이 하나님께 있는 겁니다. 그건 제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내셨습니다. 저는 진리인 것에 서 있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땅에 던졌을 때, 그것은 뱀으로 변했고, 술객들도 똑같은 일을 행했습니다, 모세가 거기서 서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는 것 말고 무슨 일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게 전부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모세는 명령을 수행했습니다. 여러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시죠, 그렇죠? 아시겠죠? 이 사람은 말하길, "자," 그는 말하길, "병이 있습니다. 제 기도 카드를 보세요." 저는 말하길, "어, 당신은 대단한 믿음을 가지고 계셔서 그렇게 했을지도 모릅니다." 생각하지도 않고 말한 겁니다, 아시겠죠. 저는...무관심한 상태였습니다. 그러자 그는 외투를 풀어 헤치더니 가슴을 쑥 내밀었습니다. 그는 "보세요!" 하고 청중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주변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는 말하길, "보세요!" 말하길, "그 속임수를 보셨죠?" 그게 유다같은 자입니다, 종교적인 사람이고, 커다란 교파의 설교자입니다. 말하길, "보세요! 나는 `대단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자, 그는 너무나도 약해져서, 텔레파시를 읽을 수도 없어요. 보세요, 이제는 더이상 텔레파시가 통하지 않아요." 그러더니 또 말하길, "제 믿음이 큰 게 아닙니다." 말하길, "저는 기도카드에서 그것을 적었는데, 이제 이 사람은 그것을 포착하질 못합니다, 아시겠죠." 말하길, "그건 속임수입니다!" 저는 생각하기를, "이게 무슨 일이지?" 그러자 하나님의 은혜가 내려왔습니다. 저는 말하길, "선생님, 왜 마귀가 당신 마음에 하나님을 속이려는 생각을 넣었죠?" 현대판 유다입니다! 저는 말하길, "당신은 그리스도의 교회..." 죄송합니다. 어차피, 말해버렸으니까. "당신은 그리스도의 교회 설교자입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교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저기 미국에서. 그런데 저기 파란 양복을 입고 계신 남자 분과, 당신의 아내와 그의 아내가 저기에 앉아 있군요, 당신은 어젯밤에 초록색 천이, 이렇게 펼쳐져 덮인 탁자에 앉아서, 이것이 `텔레파시'라고 조작을 하고, 오늘밤에 왔습니다." 그 남자는 일어났습니다. 그는 말하길, "그건 솔직이 사실입니다. 하나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Eng.p. 29) 저는 말하길, "선생님, 당신은 `폐결핵과 암'이라고 그 카드에 적으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당신은 그 병을 가질 것입니다. 이제 그 병에 걸리신 겁니다." 그는 제 바지를 붙잡고, 말하길, "저는..." 저는 말하길, "전 도와 줄 수 없습니다. 그냥 가십시오. 그건 당신과 하나님 사이의 일입니다. 당신이 그 카드에다 당신의 운명을 적었으니까요." 그래서 그 병이 그에게 생겼습니다. 그게 전부였습니다.
아시겠죠, 가짜 신자들, 속이는 자들,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서 뭔가 흠을 잡으려고 애쓰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유다와 같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그런 자들입니다. 여러분은 유다가 어떻게 나왔는지 아십니까? 어떻게 그 사람이 나왔는지 아십니까? 그게 바로 가짜 신자들이 생기는 방법입니다. 아시겠죠, 가짜 신자들, 오, 때로는, 고등 교육을 받고, 말씀과 그들의 신조 사이에 크게 판가름이 날 때가 옵니다. 그러면, 그들은 그들의 조상이 했던 것처럼, 유다, 자기 교파에다 팝니다. 유다는 그의 교파에 팔았습니다; 예수, 말씀을 자기 교파에 팔고, 같은 무리라고 해놓고는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했습니다. 목사들도 때로는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해 놓고는, 말씀이 그 시대를 위해 완전히 입증되기 위에서 증명될 때, 그게 그 시대의 말씀임을, 그들은 명성을 위해서, 자기들의 교파에다 팔 것입니다; 유다가 했던 것과 똑같이, 예수를 배신하여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에게 넘겼습니다. 그 영은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신자들, 가짜 신자들, 불신자로 나누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건 확실합니다, 내려와서 예수를 은 삼십 냥에 팔았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밥줄을 위해서, 몇 백 달러 주급을 위해서 그렇게 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생명을 가져다 주시고, 충만한 말씀을 가지고 계신, 그들 가운데 서 계신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오, 그 기적의 시대들은 지나갔어요! 아니면, 하나님은 오늘날엔 그와 같은 것이 필요 없어요."하고 말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오, 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요! `하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송축합니다, 당신은 여자 중에 복 받은 자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이런 모든 말들! 또 어떤 사람들은 말하길, "저는 사도신경을 믿어요. 저는 전능하신 아버지, 천지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또 저는 로마 카톨릭 교회와 이런 모든 것을 믿어요." 언제 사도들이 그런 신경을 가지고 있었는지 말해 보십시오. 사도들이 신조를 하나 가지고 있었다면, 그것은 사도행전 2:38에 쓰여 있는 겁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그들에게 신조가 있었다면, 바로 그 말씀이었습니다. 그들은 아무런 신조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신조는 말씀이었습니다. 사실입니다. 지금도 똑같습니다. 그건 죄라는 병을 치유하기 위한 처방입니다. "그러면 너희가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회개하고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아시겠죠,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Eng.p. 30)
그러나 그들은 유다처럼, 팝니다. 그게 가짜 신자입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 가짜 신자는, 그 사람을 주의하십시오. 그는 기민한 자입니다. 재빨리 자리를 차지하고,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모든 작은 구절에도 펄쩍 뛰고 자리를 뜨는 이 조그마한 자는, 여러분은 그 사람에게 조금도 신경쓰지 마십시오; 그는 애초부터, 불신자에 불과하니까요. 하지만 여러분이 이 자를 보면, 가짜 신자, 붙어 다닙니다, 유다 같은 자입니다.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특별한 재능으로 말하면. 저는 여기서 이름을 공개하겠습니다. 사실 그렇게 해서는 안되지만, 그래도, 저는 그 이름을 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아시게 하기 위함입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레드 폴리, 어니 포드, 팻 분같은 사람들입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오순절 교인이고; 팻 분은 그리스도의 교회 교인이고; 레드 폴리는 그리스도의 교회 집사이고; 어니스트 포드는 감리교인일 겁니다. 그런 재능과 지능을 가진 사람들은 다, 텔레비젼에 나갑니다. 사람들은 말하길, "어, 그들이 참 종교적이죠? 그들은 찬송을 부릅니다." 그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을 속이는 겁니다! 그들이 거기서 무엇을 얻습니까? 유다는 은 삼십 냥을 받았습니다. 엘비스는, 길다란 캐딜락 차와 백, 아니 이 백, 일억 오천만 달러, 아니 백만 달러의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팻 분과 나머지 사람들도. 저는 그들이 어떤 교회에 다니든지, 다른 모든 얘기에는 개의치 않습니다, 그건 외식입니다. 그건 믿는 체 하는 겁니다. 그건 탈입니다. 그 그들의 삶이 그건 옳지 않다는 걸 증명합니다. 맞습니다.
다음에는 세상적인 지혜를 가지고 조직을 굉장히 잘하는 재능을 가진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복음을 전한다고 주장합니다; 영리한 사람이고, 지식인입니다. 들어 보십시오, 그런 분야에서 훈련을 받은 사람은 설교자가 아닙니다. 강사입니다. 그게 오늘 날 우리가 가진 문제거리입니다, 우리는 강사들을 두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결코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가서 이 일을 하도록 훈련시켜라."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가서 복음을 전하라, 그러면 이런 표적이 말씀 전함에 따르리라."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건 서서, 그저, 세상에, 그런 듣기 좋은 소리만 늘어 놓고 여러분이 천사장 앞에 앉아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도록 할 수 있는 강사를 만들어 내도록 배우는 게 아닙니다. 그게 아닙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아시겠죠, 그건 강사이지 활동하시는 성령이 아닙니다. 에이비이씨이(ABC)도 모르는 어떤 조그마한 사람이, 말씀에 대한 믿음의 권능을 가지고 내려가서, 성령으로 하여금 그 사람은 전혀 알지 못하고, 그것을 부인하는 그런 일들을 행하게 합니다.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다음에, 그들은 조직가들입니다. 그들은 번성하고, 성공적이며, 세상적인 지혜로 똑똑한 자들입니다. 그 조그마한, 무력한 여자, 이브에게 사탄이 행한 것과 똑같이. 사탄은 그녀에게 다가가서 그녀가(Eng.p. 31) 전보다 더욱 지혜로와지리라는 생각을 팔려고 했습니다, 그건 이브가 원하던 바였습니다. 말씀이 말한 것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대신에, 그--그는 그녀가 더욱 지혜로와지리라는 생각을 그녀에게 팔고자 했고, 이브는 그의 상품을 샀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그들은 똑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께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아닙니다! 오, 세상에, 바리새인들이 팔았던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자기들이 알고 있는 지혜로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부인합니다. 그게 적절하게 증명되고 그들에게 입증되었을 때, 그들은 여전히 뭔가를 찾아내려고 하고, 그게 속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마음을 정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말을 해 주어도, 그들은 다시 돌아 오고; 아무리 말을 해 줘도, 다시 돌아옵니다. 그들은 그저... 그것이 마음 속 깊이 내려가게 할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을 주의 하십시오, 그들은 그저 한 번, 허점 하나를 살피고 있습니다. 그게 그들이 원하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제 모든 허점은 노출되었을 것입니다, 제가 허점이 있었다면. 아시겠죠? 그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에는 허점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곧은 복음만. 저는 항상, 누구라도, 만일 여러분이 제가 하나님의 말씀과 그대로 일치하지 않는 것을 가르치거나 행하는 것을 보면, 와서 제게 말하시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찾으려고 애쓰고 있는 허점들을 덮는 것이 있습니다. 그저 여러분의 눈을 그것에다 고정시키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허점을 보지 않게 될 겁니다, 거기에는 허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유다는 허점을 찾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도 포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번번히, 그들은 찾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걸로 드러납니다. 그게 가짜 신자들, 외식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구십 오 퍼센트는 말씀 편입니다, 이브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구십 구점 구 퍼센트였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영점 일 퍼센트가 모든 사망과 슬픔을 야기시켰습니다. 그게 조직과 그런 것들을 정죄하는 한 가지 이유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게 가짜 신자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항상 그래왔음을 압니다, 하지만 진실된, 입증된 말씀을 부인하는 것을 압니다. 이들은 항상 각 세대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함께 갈 때, 또한 매우 종교적이기도 한 것을 압니다. 자, 저는 나머지 삼십 분도 다 써버렸기 때문에, 이제 끝내려고 합니다.
예수님, 우리는 그가 우리에게 이 마지막 시대와 이런 부류의 사람들, 그들이 진짜 것과 너무나도 비슷할 것이고, 그래서 정말로 택하신 자들까지도 속이리라고 경고하셨음을 압니다. 그게 뭐죠? 그들은 유다같은 자들입니다, 어느 지점까지는 함께 가는 사람들. 보십시오, 그들--그들은 심지어 울 수도 있고, 외치기도 하고, 귀신도 내쫓을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등등, 그리고나서는 등을 돌리고는 말씀을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들은 경건의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그들은--그들은 거의...(Eng.p. 32) 유다가 온 곳을 보십시오. 유다의 영은 복음 안으로 올라가, 오순절의 장소까지 갔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때가 이르자, 그리고 성령의 세례와 함께 동반되는 이런 다른 일들, 그는 물러갔습니다. 그는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그 영은 그들 교파내에서 그게 진리에 이르기 직전까지는 살 수 있지만, 나중에는 떨어져 나가버리는데, 요한이 예수의 강림을 예비했듯이; 그들 위에 임한 영도 그들의 옴을 예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예수께서 그들이 너무나 흡사하리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하시는군요."
자, "택하신 자," 그들은 책에,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입니다, 믿는 자들이고, 아니 창세, 생명의 말씀을 전부 다 믿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택하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자 이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저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경외심과 존경심을 가지고 이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그렇지 않다면, 저는--저-저-저는 정말로 제단 앞에 가서 회개해야할 겁니다. 보십시오, 예수님은 그들이 택하신 자라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건 감리교도 침례교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들이 애초부터, 불신자임을 압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교파 안으로 들어가, 선을 긋고, 말씀을 밖으로 내몰은 오순절 조직입니다; 선을 긋고 자신의 조직을 만들고, 말씀을 밖에 두고 담을 둘러쳤습니다. 그들은 너무나도 완벽하게 비슷하므로, 택하신 자들이라고 미혹할 것입니다! 말하길, "그들은 울고, 소리를 지르고, 펄쩍 펄쩍 뜁니다. 그들은 병고침 예배도 갖습니다." 유다도 그랬고, 나머지 다른 자들도 그랬습니다. 그들이 나가서, 기뻐하고 그러면서 돌아왔을 때, 그들의 이름이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신부는 그 무리 안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신부는 휴거 때에 가게 됩니다. 심판 때, 심판이 베풀어지고, "책들이 펴 있고, 악한 자들; 또 다른 책이 펼쳐져 있더라, 그것은 생명책입니다," 그리고 신부는 거기서 그것을 심판하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또 다른 책이 펼쳐 있으니, 이는 생명책이더라." 그것은 한 쪽에는 양, 다른 쪽에는 염소가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기회를 전혀 가지지 않았던, 저 옛날에 죽었던 사람들, 그들이 분리될 자들입니다.
하지만 이제 보십시오, 택하신 자들이라도 "미혹하리라," 그 무리를 조심하십시오. 그 무리는 늘 함께 따르는 무리입니다, "그래요, 형제님. 할렐루야! 네. 하나님께 영광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여러분은 그들이 여러분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봅니다; 여러분을 교회에 오게 하고 (왜죠?) 군중들을 이끌어, 그들 주머니에 있는 돈을 다 욹어내기 위함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그것을 모르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제가 그것을 모르리라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누가 속이는 자인지 알고 계셨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하지만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 때까지 마냥 기다리셨습니다. 우리도 항상 그렇게, 그때까지 기다려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개입하지 마십시오. 그 순간까지 기다리십시오.(Eng.p. 33) 경건의 모..., 함께 다닙니다, 그게 그 미혹하는 무리입니다. 그 속이는 자, 거기 그 무리를 조심하십시오; 신자가 아니라, 불신자가 아니라, 그 가짜 신자를요. 오, 세상에!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그저 뭔가를 찾아냈다고 생각할 때까지 방해물을 제거하고, 사람들의 돈을 깡그리 뽑아내고, 아시겠죠, 다음에는 이런 커다란 조직들을 만드는데 쓰고; 그것은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것인데, 그들은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 사실을 압니다. 여러분이 뭐라고 하든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가기 전에 언제나 그들의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그것을 듣지 마세요."라고.
한 남자분이, 키드형제님이 병고침을 받았던 그 때, 오하이오주에서 용감하게 서서, 강단으로 나오더니 말하길, "자, 브래넘형제는 기름부음을 받고 있을 때에는, 의심할 여지 없이, 선지자입니다. 그러나 자," 말하길, "그 기름부음이 떠나면," 말하길, "그의 가르침을 믿지 마십시오, 그건 틀리니까요." 그는 모르고 있었지만, 제 방에 앉아 있을 때, 주님이 그것을 제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곳으로 걸어나갔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많은 분들이 그곳에 오셨었습니다. 저는 말하길, "말씀이...하는데, 왜 그와 같은 말을 하십니까..." 자, 아시겠죠, 저는 제가 선지자라고 한 번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선지자는, 선지자(prophet)라는 말은, "선견자"이고, 구약은... 그런데, 선지자의 영어 해석은 "설교자"입니다. 그러나 구약의 "선견자"는 "말씀의 신성한 해석"을 가지고 있는 자였고, 그에게 오는 말씀과 그것을 미리 보는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선지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다음에는 그의 가르침이 틀리다고 말합니까? 그게 돈을 벌려는 책략이 아니라면, 뭡니까? 때가 가까와서 그 일이 활개를 치게 되었습니다. 네. 그러나 그게 그런 부류, 그런 가짜 신자입니다, 여러분에게 칭찬을 해 주고, 유다처럼, 여러분을 "형제"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예수님은 처음부터 알고 계셨습니다. 지금도 알고 계십니다. 네, 그렇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이 설교 테이프를 듣고 계신 분들 모두도, 맞습니다, 여러분은 세 부류 가운데 한 부류에 들어 있습니다. 정말로 맞습니다. 이제 우리는 끝내겠습니다. 여기에 참석하고 계신 분은 모두 다, 이 설교 테이프를 듣는 분은 다; 언젠가 제가 이 세상을 떠난다 할지라도, 이 테이프들은 여전히 살아 있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렇죠? 여러분은 이 부류 중 하나에 속해 있습니다. 한 부류에 들어 있어야만 합니다.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걸 피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 부류 중 하나에 들어 있습니다.
이제 뭐죠? 여러분을 믿은 성경 인물 하나와 맞추십시오, 말씀이 입증되었을 때 여러분이 말씀을 믿는 부분을, 제가 오늘 밤 증명한 것처럼, 그것은 언제나 입증된 말씀이고, 언제나 대중적인 믿음과는 반대되는 것이었습니다.(Eng.p. 34) 여러분이 노아의 시대에 살아야 했다면, 어디 한 번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편에 있었겠습니까, 교회 편입니까 노아 선지자 편입니까? 아시겠죠? 모세 시대에 살았다면, 모세의 메시지가 하나님으로부터 증명과 입증을 받은 후에 모세의 메시지를 믿으셨겠습니까? 아니면 고라와 다단에게 가서, 그들, "당신만 거룩한 사람은 아니오. 다른 사람들도 당신이 행하는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단 말이오."하고 말했겠습니까? 아시겠죠? 여러분은 한 쪽에 있어야만 합니다, 오늘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면 다니엘과 함께 있었을까요, 아니면 저 아래 잔치를 베푼 느부갓네살의 파티에 가 있었던 교회와 함께 있었을까요? 아시겠죠? 여러분은 밖에 있었을까요, 그들이 베푼 큰 연회에 가 있었을까요? 혼자 서 있던 사람, "늙은 미치광이, 미친 사람"이라 불리면서 산 꼭대기에 서 있던 엘리야, 거기 태양 아래 머리가 반짝이고, 손에 굽은 지팡이를 들고, 새들이 먹을 것을 날라다 주던, 아-아, 그 괴상한 사람 편에 있었을까요? 아니면 저 아래서 이세벨과 나머지 현대적인 옷차림을 한 여자들과 함께 제사장들 편에 있었을까요? 그런데 엘리야는 거기 서서 힘껏 그들을 꾸짖었습니다! 여러분의 아내를 어느 편으로 데리고 가셨겠습니까?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밤 한 번 여러분의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예수님 시대에, 여러분은 아무런 추천장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이 청년 편에 있었겠습니까? 그는 어떤 교단에도 가입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말하길, "어느 학교를 나오셨습니까? 여기 우리가 가진 기록에는 당신의 이름이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지혜를 지니고 있습니까? 우리는 당신에게 이런 것들을 가르치지 않았는데 어디서 배웠습니까? 어느 학교를 나왔죠? 당신은 감리교인이오, 장로교인이오, 침례교인이오?" 그는 그 어떤 것도 아니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말씀이셨습니다. 형제님, 정말로 그렇습니다. 아니면 너무나도 온화하고 좋아보이는 겸손하고 늙은 제사장의 현대적인 믿음을 가진 바리새인들과 니케아 공회 이후로, 아니면 루터가 조직한 이후로 서 있던 그 조직 편을 택하셨겠습니까? 아니면 어느 무리와 함께 하셨었을까요? ...편에 계셨을까요? 어느 무리와 함께 하셨을까요? 말씀이 입증되고 여러분에게 그것이 그 시대의 메시지임을 증명해 보일 때 말씀 편에 서셨겠습니까, 아니면 교회 쪽에 서셨겠습니까? 자 오늘밤 한 번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사도들이 예수님과 이런 온갖 신비스러운 일들을 보았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 설교자들을 심히 책망하시면서, "너희들은 뱀 무더기이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거기서 사도들과 함께 있었겠습니까? 그들 정직하고, 늙은 설교자들은 그 말씀을 연구했습니다. 말하길, "당신들은 강도의 굴에 지나지 않고, 죽은 사람의 뼈로 가득합니다. 당신들은 회칠한 벽일 뿐이오." 아시겠죠? "너희 독사의 세대여." 그와 같이 거기 서서 책망하고 내리쳐 부수는,(Eng.p. 35) 열이 뻗친 사람 편에 서셨겠습니까? 말하길, "누가 나를 죄 있다 할 수 있느냐? 내가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일을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말하길, "듣지 마세요. 그 사람은 악한 영이 씌운 사람이니까요. 그는 미쳤습니다. 그는 정신이 나갔어요. 그는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입니다. 아시겠죠? 자, 그가 어떻게 그 일을 하느냐 하면, 그는, 그에게는 점장이의 영이 있어요. 그는 말하길... 그가 누구죠? 그의 어머니는 남편과 결혼도 하기 전에 그를 뱄었어요.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가 어느 학교를 나왔죠? 우리는 그가 국민학교에 들어간 기록을 전혀 가지고 있지도 않아요." 그러나 그가 열두 살이었을 때,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제사장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당황하게 했습니다. 그렇죠? 그가 어느 학교를 나왔죠? 위에 있는 학교입니다. 아시겠죠? "너희가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면." 그렇죠, 그곳이 그의 학교였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사도들과, 판가름이 나게 될 때, 그와 같은 사람 편에 서셨겠습니까? 아니면, 실제로 칠십 인과 함께 물러나면서, "어, 우리는 당신이 그런 식으로 가르치고, 당신이, `인자'라고 말한다면 우리 교회로 돌아가겠습니다."하고 말했겠습니까? "언제, 도대체, 당신은 누구죠? 당신은 뭐죠? 나와 같은 사람이고, 나는 당신과 함께 식사도 했고, 그런데 당신은 자신이 뭐나 되는 것처럼 말하려고 했어요. 나는 당신을 내내 지켜봤답니다. 저는 당신의 연약함을 보았습니다. 당신이 우는 것도 봤습니다. 당신이 이러, 저런, 저런 일을 하는 것도 봤죠. 당신이 우리와 함께 광야에 가는 것도 봤고, 그와같이 모든 다른 일들, 그런데 당신은 인간에 불과하던데요. 그런데 당신이 하늘에서 내려왔다구요. 그건 저로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이군요." 그들과 함께 가셨을까요? 아니면 칠십 인과 함께 물러났을까요? 아니면 사도들과 그리스도와 함께 남아 있었을까요?
성도 마틴이 교회 내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는 세례를 고수하려고 했을 때, 그가 여전히 이적과 기사와 그런 것들을 여전히 고수하려고 했을 때, 카톨릭 교회는 그를 정죄했고 그를 전혀 인정하려고 하지도 않고, 내쫓았을 때, 여러분은 카톨릭교의 신조 편에 섰겠습니까, 아니면 성 마틴 편에 섰겠습니까? 그가 이런 온갖 종류의 죽은 사람들의 신상을 세우기를 거절했을 때, 그들을 경배하고, 그들 우상과 기타 등등을 경배하는 것들을, 그가 추가된 독단을 거부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씀이 진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큰 이적과 기사들로 그를 입증해 주셨고, 그가 예고했던 말은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그가 행한 모든 일은, 그는 하나님의 영으로 행했고 그것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들 사제나 어떤 것도 그 일에 대해서 뭐라 할 수 없었습니다. 그의 편을 택해 성 마틴과 함께 했겠습니까, 아니면 카톨릭 신조와 함께 했었을까요?
이제 말씀, 이제 하나님의 말씀이냐 교회의 독단이냐가 여러분 앞에 놓여 있습니다. 교회의 독단을 받아들이겠습니까, 말씀이 말한 것을 택하시겠습니까?(Eng.p. 36) 명심하십시오, 매 시대마다 지금과 똑같았습니다. 항상 사람들 사이에는 대중적인 믿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진짜 말씀에 아주 조금만 반대되는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그것은 결코 말씀을 정면으로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말씀을 믿노라고 말하지만, 여기에 적힌 그대로 전부를 믿지는 않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사탄은 이브에게 말했습니다. 이브는 사탄이 그녀에게 말한 그 조그마한 부분을 제외한 모든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들은 그저 조그마한 부분을 제외한 모든 말씀을 받아들입니다. 어쩌면, "수영장으로 가라,"라든지, 다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전부 다, 여기에 적혀진 그대로, 아시겠죠, 여기에서 말해진 그대로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어쩌면 다시금 처음에 했던 일을 하도록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말씀이 말한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이 처음에는 이브에게 써 먹었던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말씀을 조금만 믿지 못하게 하는 거죠. 그런데 항상 이들 세 부류의 사람들을 갈라 놓습니다, 말씀은 이 사람들을 분리시킵니다. 매 시대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뭔가를 보내서 분명하게 그것을, 자신의 말씀을 증명하실 때는, 매 시대마다 그랬었습니다. 다음에 따르는 자들이 있고, 신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말로 그렇습니다. 돌아서지 않을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말씀을 믿습니다. 여러분이 말씀 안에 머물러 있는 한, 그들은 그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들이 믿는 것에 조그만 반대되면, 아무리 하나님께서 그것을 증명하신다고 해도, 그들은 말합니다, "어, 나-나-나는 그런 것은 모릅니다." 그건 불신자입니다. 아니면 여러분은 "아-하, 그랬었군!"하고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때를 엿보며 계속 따르고 있습니까. 유다가 했던 것처럼, 뒤에서 급습하는 사람입니까. "나는 조만간에 이 일이 있을 줄 알고 있었다, 드디어 왔구나!" 그건 가짜 신자입니다. 모든, 그런 모든 것을, 여러분은 성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번은 여기 아래 켄터키에, 산골에서 자란 소년이 있었는데, 그 애는 한 번도 거울이 있는 곳엘 가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 애는 나무에 붙여 놓은 조그마한 거울은 보았지만 자신의 모습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여기 루이빌에 왔는데, 얘기인즉, 그의 이모 집에 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좋은 가정, 옛날 식으로 사는 가정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문 전체에 거울을 붙여 놓은 침실로 들어갔습니다, 문 전체에다. 아시겠죠? 그런데 그 어린이가 집을 뛰어다니기 시작하다가, 딱 멈추었습니다. 어린 자니는 어린 자니를 보았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머리를 긁적였습니다, 그러니까 거울 속에 있는 어린 자니도 머리를 긁적였습니다. 웃었더니, 거울 속의 어린 자니도 웃었습니다. 펄쩍 펄쩍 뛰었더니, 거울 속의 어린 자니도 펄쩍 펄쩍 뛰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아주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 애가 자기하고 함께 놀 수 있는 소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다가갔습니다. 곧 바로, 거울에 슬쩍 입을 맞췄습니다. 그는 몸을 돌렸는데, 부모님이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엄마, 저 앤 나예요."하고 말했습니다.(Eng.p. 37) 이제 여러분이 이것을 들여다 보면, 어느 것이 여러분입니까? 아-아. 아-아. 이런 것 중 어떤 어린 자니의 모습을 여러분은 모방하고 있습니까? 어느 것이 여러분이 보는, 여러분입니까? 여러분은 그 중 하나입니다. 그건 그들 중 한 사람인데, 여러분이 흠이라고 부르며, 처음에 흠을 발견하자마자 돌아서는 사람. 아시겠죠? 그것을 말씀으로 시험해 보고 그것이 옳은지 보십시오, 말씀이 모든 것들을 증명한다면. 아시겠죠, 모든 것을 말씀으로 증명하십시오. 예수님께서 그러라고 하셨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선한 것을 굳게 잡으라." 그게 바로 그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을 들여다 보시고, 다른 시대들에서, 그리고 이 셋 중 어느 무리에 여러분이 들어가겠는지 보십시오. 이제 여러분은 생각하기를, 노아의 시대에 사셨다면, 모세의 시대에 살았더라면, 예수님의 시대에 살았더라면, 아니면 어떤 시대였든지 그들 중에, 여러분이 어떤 무리와 함께 했을지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밤 그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다음에, 여러분의 현재. 자, 지금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이것은 심오한 겁니다. 그 꼭대기로 뛰어넘지 마십시오. 지금 여러분의 현재 상태가 여러분이 저 옛날에 어떤 무리들과 함께 했을지를 증명합니다. 자, 여러분이 자신의 판사이고, 여러분의 정체를 증명합니다.
목사님, 목회자들이여, 예수님이 믿기 어려운 그 진술을 하셨을 때 여러분은 어느 무리에 속해 있었겠습니까? 어느 무리죠? 어느 무리죠? 예수님이 말씀임이 완전히 증명되고나서, 그런데, 그런 진술을, 여러분은 전에 그와 같은 것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인자가, 이전에 있던 하늘로 올라간다면, 너희가 뭐라고 하겠느냐?" 그런데 여러분은 말하길, "어, 난 그가 태어난 곳을 알고 있어. 그의 아빠도, 엄마도 알고 있는데, 자기가 있던 곳으로 올라갈거라고 말하다니." 그게 여러분에게는 조금 어려운 말이었겠죠, 안 그렇습니까? 아-아. 그건 조금 부담스러운 것이어서; 그 말씀을 소화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오늘날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을 보시고 여러분이 어디에 서 있는지 보십시오. 오, 사람을 속이는 자, 여러분은 절대로 그런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보십시오, 여러분은 이 부류 중 하나에 속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현재 상태에서, 현재의 마음 상태가, 여기에 계신 청중 여러분과, 테이프로 듣고 계실 보이지 않는 청중 여러분, 여러분이 이 테이프를 듣고 난 후에 여러분의 현재 마음 상태가 여러분이 어느 부류인지 증명해 줍니다. 정확하게 여러분이 어느 부류인지, 여러분이 말씀을 믿는 신자이고 말씀과 함께 거할 것인지, 여러분이 걸어나가든지, 아니면 그 테이프를 끌 것인지 정확하게 말해줍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여러분이 행할 일을 말해 줍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듣고 싶지 않고, 그것을 꺼버리고, 말하길, "나는 그걸 듣고 싶지 않아," 한다면, 그건 그 불신자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그것을 시험해 보려고 멈추려고 하지 않고 그게 진리인지 아닌지 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죠? 아니면 그것에 무슨 흠이라도 있는지 찾아 보려고 얼씬거리고 있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자신이 어느 부류인지 압니다. 그게 여러분에게 말해 줍니다.(Eng.p. 38) 하나님 우리가 그 말씀을 믿고 그 곁에 서서 충실하게 하시고 그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걸 믿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다 같이, 기도,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때로 이런 것들을 말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테이프가 전국으로 전 세계로 나갈 것이므로, 수만 명의 사람들이 테이프를 통해 이 설교를 들을 것을 압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주님, 그건 사실입니다, 정말 진리입니다. 주님, 우선 제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 주님, 저를 시험하시고, 저를 살피소서. 주님, 저를 한 번 내려다 보시옵소서. 저는 약해졌습니다. 저-저-전... 저는 피곤합니다. 아주 녹초가 되었습니다. 목은 쉬었습니다. 제-제-제 입술은 ...처럼 말랐습니다. 그리고, 제 몸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는 늙어 갑니다. 주님, 어쩌면 시간이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은지 모릅니다, 제가 갈 때가 가까와서 뜨는 해를 그리 많이 맞이하지는 못할지도 모릅니다. 이제, 아버지여, 저를 살피소서. 제가 잘못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모르고 있다면, 당신이 제게 그것을 알려 주시옵소서, 주님. 당신, 당신이 제게 보여 주시옵소서. 저, 저는 이제 그것을 바르게 하려고 합니다. 저는 거기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로 제 자신을 봅니다. 제가 어디에 서 있습니까? 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반영하는 제 이미지를 봅니까? 거울에서 보이는 것이 그 분입니까? 제가 구약의 신자들 중 한 사람을, 또는 신약의 신자들을 봅니까? 제가 가짜 신자를 봅니까? 말씀을 견디지 못하여 듣지 못하고, 대신에 교파의 의견을 택하는 불신자인 내 모습을 봅니까? 조그마한 허점을 발견하려고 얼씬거리는 제 모습을 봅니까?
주님, 만일 그러하다면, 절--절 좀 깨끗이 씻어 주시옵소서, 주님. 제 마음이 깨끗하고 순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왜냐하면, 이것은 제 생명입니다, 주님, 저는... 그것은, 저는 제 삶이 바르게 되기를 원합니다. 정말로 완전히 해 낼 길이 있다면, 중간쯤 해 둘 필요가 없습니다. 저, 전 그것을 올바르게 고정시켜 놓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그뿐 아니라, 제가 사람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면,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그렇다면, 저는 잘못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라도 있다면, 오늘밤 교파 교회가 옳다고 생각했었다면; 아니면 교회 연합회가 옳다고; 대다수의 사람들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했었다면; 주 하나님, 제가 장부답게, 그리스도인답게 제 잘못을 인정하고 여기 서서 저는 그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여기는 곳으로 이 사람들을 보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정결케 하소서. 보고 알게 하소서. 그러나 주님, 제가 볼 수 있는 한, 그런 형식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말씀을 부인하는 그런 문제에 이르면; 여러분은 그들에게 말씀을 얘기하지만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어, 별 차이가 없어요. 그게... 지금은 하나님은 그런 것을 바라지 않으세요."합니다.(Eng.p. 39)
주님, 저는 당신이 한결같으신 예수님이라고 믿습니다. 당신은 전과 똑같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은 여전히 하나님이시고, 변하시지 않습니다. 저는 이 성경이 당신의 말씀인 것과 당신과 당신의 말씀이 동일하시다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말씀을 소생시키는 당신의 성령을 주시고, 그 소생의 능력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이 삶이 끝나고, 당신이 우리에게 일을 끝내셨을 때, 우리가 소생되어 우리가 창세 전에, 있었던 곳, 하나님의 생각 안, 하늘로 올라갈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들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말씀을 진짜로 믿는 자가 아니고 다른 부류에 속하여 서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하나님, 그들의 마음을 깨끗케 하여 주시옵소서. 누가 테이프를 듣고 있든지, 앞으로 듣게 된다면, 그들의 마음을 깨끗케 하여 주시고, 당신이 그들을 깨끗케 하여주실 것을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저는 그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 우리로 하나의 잘못이--다른 잘못을 바르게 하지 못할 것임을 깨닫게 도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길은 단 한 가지 방법뿐인데, 그건 두 가지 잘못을 다 없애고 올바른 것을 택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우리에게 그것을 허락해 주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머리를 숙이고, 마음도 숙이고, 이제 저는 잠시만 여러분이 그대로 계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지옥의 환상을 보았을 때, 어린이였을 때, 지옥의 공포는. 그때, 저는 어쩌면 잘못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건 어쩌면 전조였는지도 모릅니다. 그럴지도 모릅니다. 저는 모릅니다. 제가 어딘가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곳은 너무나도 생생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저는 축복받은 자들이 있는 곳도 보았습니다. 제가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있는 곳엘 갔을 때, 저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오 하나님, 어느 누구도 절대로 여기에 오지 말게 하소서!" 여러분은, 그곳의 공포가 어떤 것인지를 말로는 묘사할 수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어떻게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불과 유황으로 가득한 불타는 지옥이 있다고 믿으신다면, 그것은 이 구원없는 상태가 처한 공포과 그 곳에 있는 비참함에 비교하면 시원하고 그늘진 초장일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 것들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말하려고 하면, 저는 축복받은 자들이 있는 곳도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평화스러운지!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언제나 젊고, 언제나 건강하고, 죽지도 않고; 영원한 생명을 젊음의 축복으로 누리고, 죄도 없고 다른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 표현... 묘사할, 형용할 방법이 없습니다.(Eng.p. 40) 바울 성도조차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도다," 여러분은 그것을 이해할 수조차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은,"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오늘밤 우리가 알아보았듯이, 여기 계신 청중과 보이지 않는 청중들이, 이들 세 부류 가운데 들어 있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우리가 진짜 신자이든가... 말씀으로 시험해 보십시오. 말씀이 뭔가를 말하고, 교회는 다르게 말한다면, 여러분은 어느 것을 택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을 들여다 보시고 여러분이 어느 부류 속에 서 있는지 보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오늘 밤, 여기 계신 분과 보이지 않는 청중들, 만일 여러분이, 여러분이 그 믿는 유형에 속해 있지 않다면, 제가 지금 여러분이 그 믿는 유형 안으로 들어오시도록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해 드릴까요? 여러분도, 하나님께 그렇게 마음을 드리시겠습니까; 머리를 숙이시고, 마음도 숙이시고, 눈을 감고, 하나님 앞에서? 아시다시피, 때로는 사람들은 손을 드는 것을 좀 두려워 합니다, 이웃들이 알까봐서... 그래서는 안됩니다, 그러지 말고 담대하게 일어나서, "나, 나는 잘못 생각했습니다. 나는 잘못 생각했습니다."하고 말해야만 합니다. "자기 죄를 덮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지만, 죄를 자복하는 자는 자비를 받으리라." 아시겠죠? 뭐가 죄입니까? "불신"입니다. (뭘?) 말씀을 믿지 못함입니다.
자, 여러분이 그 부류에 있지 않다면, 여러분이 성경에서 보니까 여러분이 그저...여러분이 지적이라면, 여러분은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저...여러분은 성경이 그렇게 말했음을 압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저...여러분은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바라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말하십시오, "하나님, 저로 깨닫게 하여 주소서. 당신께 순종하렵니다."라고. 손을 들고, 이렇게 말하시겠습니까, "기도할 때 저를 기억해 주세요"라고?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아시겠죠? 정말로 그것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에서 내가--내가 정말로 모르고 있는 뭔가가 있는가? 저-저-저는 다른 범주에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까봐 두렵습니다. 아니면 저는 칠십 인과 함께 있는 나 자신을 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할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건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이런 일들을 하셨는가, 어떻게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가, 어떻게 예수께서 동일하실 수 있는가, 어떻게 이런 일들이. 저-저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저는 그 말씀을 이해하기를 원합니다. 그 말씀을 믿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제 불신을 도와주시옵소서. 저-저는 그 말씀의 일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 말씀에 참예한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 말씀을 내 안에 모시기를 원합니다."라고.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원하는 것을 구하라." 요한복음 15. 우리는 그게 사실임을 압니다. 보십시오, "너희가 거하면,"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가 아닙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면," 그런데 그분은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게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구한 것을 받으리라."(Eng.p. 41) "내 말을 영접하고, 나를 보내신 자를 믿는 자는 이미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웠느니라." 그러나 여러분 먼저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여러분 말씀을, 모든 말씀을, 그리스도 전체를 받아들이실 수 있습니까? 그리시도는 기름부음을 받은 말씀입니다. 그는 말씀, 기름부음을 받은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이고, 그 시대를 위해 표명된 기름부음을 받은 말씀이고, 구세주, 구속자입니다. 그때가 그가 오셔야 했을 때입니다, 그는 그 자리를 차지할 그 기름부음을 받은 분이었습니다. [브래넘형제가 설교단을 여러 번 두드린다.]
이제 마지막 날에, 저물녁의 빛을 비추고, 그동안 교파들 때문에 짓밟혀온 믿음을 다시 회복시키는 것은 성령입니다; 교파들을 정죄하고 원래의 믿음으로 돌아가, 원래 성경의 믿음을 가지고; 원 성경, 그 모든 말씀을 믿고, 거기에 보태거나 그 말씀이 이렇다 저렇다 말하려고 하지 않고. 성경이 말하고 있는 그대로 말씀을 말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그렇게 믿기를 원하실 겁니다. 손을 들지 않았는데, 들고 싶어진 분이 계시면, 이렇게 말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부인,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젊은 아가씨, 하나님께서 당신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당신도, 당신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거기 그 어린이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자매님, 하나님께서 당신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주님을 원합니다." 제 오른쪽에 계신 자매님,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 뒤에 계신 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원합니다..." 젊은 청년,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 이쪽에 계신, 자매님도. 이 쪽에 계신 형제님, 당신도, 주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 뒤에 계신 여러분들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절 좀 기억해 주소서." 자 명심하십시오, 여러분은 제게 손을 들고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께 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제 뒤에서, 주님이 여러분의 손을 보고 계십니다. 제가 못보고 지나간다고해도, 주님은 보고 계십니다. 주님은 여러분의 마음을 알고 계십니다. 거기에 뭐가 고동치고 있는지 아십니다. 여러분의 목적을 아십니다. 주님은 그 목적의 동기가 뭔지도 알고 계십니다. 형제여,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다른 분, "저는 말씀 전체를 믿고 싶어요."하시는 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절 도와주소서, 절 도와 주소서." 주님께서는 여러분들의 손을 보십니다. 네, 그렇습니다. 정말입니다. "제가--저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저는 불신자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들을 이해하지는 못해도, 저는 어쨌든 그 말씀을 믿기를 원합니다. 저는 기꺼이 이렇게 말하렵니다, `주 하나님, 제가 여기 있나이다. 저는 믿고 싶습니다. 제 불신을 도와주소서, 주님'하고."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손을 들었고, 지금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말하길, "브래넘형제, 그게 꼭 필요한가요?" 한번 진짜 올바른 동기를 가지고, 한 번 손을 들어 보시고, 어떤 기분이 드는지 보십시오.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 속에 조그마한 뭔가가 자리하고 있음을 증거했습니다, 아시겠죠. 조그마한 뭔가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거기에 있기를 원하지 않지만, 어찌된 건지, 그게 거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히 여기고 있습니다.(Eng.p. 42) "그리고, 주님, 제가 유다같은 자가 절대로 되지 않게 해 주소서. 제가 어느 날엔가는 어떤 조그만 흠이 나타나리라고 생각하면서 메시지를 따르지 않도록 해 주시옵소서. 오, 하나님, 저는 아닙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과 꼭 붙어 있게 하소서. 아시겠죠? 아니면 어쩌면 저는 단순히 `어, 만일--만일...어, 왜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하지 않죠?'하고 말하는 불신자일지도 모릅니다. 아시겠죠? 저-저는 그렇게도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신자가 되고 싶습니다. 제 소원은. 저는 이 시대의 하나님의 말씀을 봅니다. 저는 그 안에서 하나님을 봅니다. 주님, 제가 그 말씀의 일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그 말씀의 일부가 되게 하소서. 저는 그 말씀의 일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자 기도합시다. 모두 다, 여러분도 직접 기도하시고,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그거 아십니까, 어느 날엔가 우리는... 우리는 여기서 함께 있지 않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잠시 후에는. 우리 중 어떤 사람은 죽고 우리와 함께 있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 있는 많은 분들, 어떤 분들은 늙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중 누군가는, 우리는 모릅니다. 젊은 사람들도 죽습니다. 우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죽습니다. 우리는 헤어져야 하니까, 이 문제는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우연처럼 거기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온전한 정신일 때에, 오셔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어, 죽기 직전에, 내가 그것을 깨달을 수만 있다면." 아닙니다,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때는 여러분이 정신이 온전하지 못할지도 모르니까요. 여러분은 귀가하기 전에, 사고가 나서 죽게 될지도 모릅니다. 심장마비로 죽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지 모릅니다; 하나님만이 그것을 아십니다. 저는 맘을 놓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바깥에 계신 분들을 지켜 보고 있는데, 그분들도 창가에서 손을 들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저는-저는 올바르게 되기를 원합니다. 저-저-저-저는 올바르게 되기를 원합니다." 이제 올바르게 합시다, 지금 당장.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그것을 한 번만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만일 진심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면, "주 예수님,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아니면 누가 뭐라고 하든지, 당신의 말씀이 제 삶 가운데서 최우선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제 삶에 그 말씀을 모시기를 원합니다. 당신은 말씀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신조들과 독단들이 말씀에 주입되어왔고, 성경을 외식 덩어리로 만들었음을 압니다. 주님, 저를 그와 같은 것들로부터 깨끗케 하여 주시고, 제가 완전히 당신의 것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당신께 저의 손을 듭니다. 당신께 제 마음을 드리고, 제 음성을 드리고, 제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 제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제 손도 들었습니다. 오, 주님, 모든 불신으로부터 저를 깨끗케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제게 에녹처럼 걷다가 죽을 필요 없이, 오후에 산책을 나갔다가 주님과 집으로 가도록 능력을 주시지 않는다 해도; 하지만, 하나님, 저는 그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마지막 날에 휴거가 있을 것이고, 일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기 때문입니다.(Eng.p. 43) 아버지, 우리의 달력도 그렇게 말합니다, 삼십 육년만 더 지나면 그 일은 끝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 전에 언제라도 오셔야 할 것입니다, 안 오시면 구원받을 육체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또 우리는 연대론자들과 그런 것들을 조사하는 사람들이 우리는 정말로 거기서 여러, 여러 해를 지났다고, 여러 해를 더 넘었다고, 말하는 것을 듣습니다. 그들은 달력들을 가지고, 우리가 그보다 훨씬 더 많이 지나왔다고 말합니다; 어쩌면 십오 년이나 이십 년이 남았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모릅니다, 아버지. 그러나, 저는 우리의 달력을 보면, 우리가 거의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압니다.
주님, 어딜 봐도 아무 희망도 남아 있지 않음을 봅니다. 오고 있는... 만일 그들이 그 폭탄들을 서로를 향해 쏘면, 주님, 그땐--그때는 제일선이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서로를 멸할 것입니다. 주님, 그것은 거기에 매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늘 전체와 땅이 불에 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그 시각이 다가오는 것을 봅니다. 저는 대통령 시해사건을 생각해 보고, 다음에 다른 악한 사람이 들어와서, 그 사람으로 재판도 받지 못하게, 그를 총으로 쏴, 매정한 살인을 한 것을 봅니다. 오 하나님, 둘 다 죄가 있는 겁니다. 그들은 그렇게 할 권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기독교 나라라고 하는 우리 나라에 있는 악이, 주님,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얼마나 잘못된 본을 보이고 있는 겁니까.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 오 하나님 우리를, 특별히 당신의 교회, 그리스도의 신령한 몸 안으로 세례를 받은 자들을 도와 주시옵소서. "살리는 것은 영이라,"고 당신은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올라갈 때, 그의 몸도 올라갈 것입니다. "그는 머리이고; 그의 교회는 몸입니다." 오 하나님, 몸을 안내하는 것은 머리입니다. 말씀의 머리되심이 그리스도의 몸을 안내하게 하소서. 그리고 제가 그 몸의 일부가 되게 하여 주소서, 주님.
저는 손을 든 이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참석하고 계신 분들과 테이프를 듣고 계신 모든 분들. 주 하나님, 저는 성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들을 들어오게 하소서, 주님. 당신은 그들의 마음을 보십니다. 당신은 그들의 모든 것을 아십니다. 그러나, 당신의 종으로서, 저-저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중보의 기도를 합니다, 주님. 저-저는 그들을 사랑합니다. 저는 그들을 사랑합니다. 저-저-저는 당신이 제게 주신 사명이 그 일을 하는 것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이 일을 하려고 할 뿐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저는 여기에서, 최선을 다해서...저의 연약한 실수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 그것을 사람들에게 더욱 더 분명하게 전할 수 있도록, 제게 힘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오늘밤, 여기 성막에서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성막에서 손을 들은 이 사람들을 내려다 보시옵소서. 오 주님, 저를 살피시고, 저를 시험하소서. 제 안에 무슨 잘못된 것이 있다면, 저를 깨끗케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교회를 깨끗케 하여 주소서.(Eng.p. 44) 우리 모두를 깨끗하게 하여 주셔서, 말씀이 우리 가운데서 육신을 입어 이 시대에 세상에 알려지게 하옵소서. 아버지, 들어주시옵소서.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것을 제 자신과 이 본문 말씀과 이 청중과 당신의 말씀과 당신의 약속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맡깁니다. 주님, 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권능이 우리에게 임하여 우리를, 목사님으로부터 시작해서 문지기까지, 그리고 참석한 모든 사람들을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 마음에 자리를 잡으시고,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가지사 당신의 말씀이 진리임을 우리에게 계시로 나타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머리를 숙이고 있을 동안에. "예수 나를..." 오르간주자이신, 자매님, 이 찬송 반주를 부탁합니다, "예수 나를 오라하네. 주의 인도하심 따라 같이 가려네." 어디든지 주를 따라 가려네. ...오라 하네(그가 뭐죠? 말씀입니다!)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어디든지 주를 따라,(이제는 여러분의 독단이나 그런 건 부인하고) 네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말씀을, 따르지 않는 자는 내 제자가 되기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주의 인도하심(성경으로 돌아가도록, 여러분을 인도하십니다)...따라 주의 인도하심 따라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그분의 이름으로, 세례탕으로 가는 것이든지; 나의 수치를 없애기 위해, 제단으로 가는 것이든지!) ...가려네. [브래넘형제가 주의 인도하심 따라를 콧노래로 부르기 시작한다--주] ...심판하실 자리까지,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주와... 여러분은 어느 편입니까? 지금 말씀으로 심판을 받고 있는 거라면, 성경, 하나님의 거울에서 여러분의 반영에서 뭘 보십니까? 심판하...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한대도, 말씀과 함께 가렵니다. 저는 지금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 곳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저를 지금 신자로, 말씀으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나와 함께 함께 가시네 주의 인도하심 따라 주... 이제 그것을 아주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주의 인도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