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 이 예배가 끝나면 오늘 오후에 여러분이 아마 각자 교회로 돌아가 저녁 예배에 참석하시리라는 것을 기억합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도록 일찍 마치려고 합니다. 들어 보십시오. 제가 이 도시 근처에 산다면 이 교회들에 다니겠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제가 그렇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분들이 제게 이런 말을 해 달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훌륭한 분들, 참된 형제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영접하신 여러분 각자도, 이분들이 여러분의 이름을 받지 못했다면 찾아가 그리스도인의 침례를 받으시고, 성령 침례를 받도록 인도해 달라고 하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다니는 교회가 없으면 영적으로 죽게 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점점 쇠약해질 뿐입니다. 교회가 없으시다면 이분들을 찾아가 말씀을 나누시지 않겠습니까? 기꺼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이분들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들입니다. 기꺼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형제님들? 그렇습니다. 아주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을 돕고 이끌어 주며, 여러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해 주실 것입니다. 선하고 충실한 분들, 여러분의 혼을 지켜보고 돌보아 주실 분들입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스도를 영접하셨는데 이분들이 여러분의 이름을 받지 못했고, 그저 어느 좌석에 앉아서 그분을 영접하셨다면, 이제 찾아가 침례와 성령 침례에 관해 말씀을 나누시지 않겠습니까? 지금 그렇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오후에는 빌립보서, 빌립보서 2장을 읽겠습니다. 5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으라.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도 있던 생각이니라.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강탈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스스로 무명한 자가 되사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들의 모습이 되셨으며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곧 십자가로 인해 죽기까지 순종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있는 이름을 그분에게 주사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땅 아래 있는 것들의 모든 무릎이 예수라는 이름에 굴복하게 하시고 또 모든 혀가 예수님은 그리스도 곧 주시라고 시인하여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잠시 고개를 숙입시다.
우리 주님, 하늘이 그 이름을 지니고 땅의 모든 가족도 그 이름으로 불리는 그 거룩한 이름으로 지금 주께 나아갑니다. 주께서 이곳에 계실 때 우리에게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이든 구하면 내가 허락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우리는 그저 소박한 사람들이지만 그것이 진리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을 받는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혼이 우리를 정죄하지 않고, 우리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마음에 거리끼는 것이 없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말을 들으신다는 이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오후에 우리 모두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또한 지금 기다리는 이 회중에게,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치유를 허락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까지 가진 치유 예배 중 가장 위대한 예배 중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무슨 일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일어날지, 또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오후에는 성령께서 으뜸이 되셔서 모든 마음과 모든 생각 속으로 들어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방금 우리가 읽은 대로 “그리스도 안에 있던 생각을 너희 안에 품으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생각이 우리 존재 전체를 지휘하는 관제탑이며 우리를 이끈다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오늘 오후에 그리스도 안에 있던 생각이 우리 안에 있게 하옵소서. 그분은 언제나 말씀을 믿으셨습니다. 이제 그분의 임재가 우리 위에 크게 부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이제 이 집회에 협력한 이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분들은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복음이 참되게 전해지고 있다고 아는 모든 방식으로 그것을 전하려고 나섰습니다. 그로 인해 각 교회가 영적으로나 물질적으로 큰 유익을 얻게 하옵소서. 아버지, 이분들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도들이 자기들을 위해, 또 복음을 위해 이 일을 하는 것임을 알고 이분들에게 감사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성도들도 그에 보답하여 힘을 보태고 함께 어깨를 대어 밀게 하옵소서. 우리가 이 땅에 드러내려는 대의, 곧 주 예수님을 위해 힘을 합치게 하옵소서. 이제 아버지, 우리가 읽은 이 말씀을 받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께서 친히 주의 말씀을 해석하시는 분이시니, 오늘 우리 마음에 그것을 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이곳을 떠날 때 엠마오에서 돌아오던 사람들처럼 “그분께서 길에서 우리와 말씀하실 때에 우리 마음이 우리 속에서 뜨겁지 아니하더냐?”라고 말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제 막 주께 나아온 이 갓난아기들을 모두 축복해 주옵소서. 아직 연약한 이들이 복음의 순전한 젖을 먹고 자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모습에 이르게 하옵소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큰 그림자가 드리운 이 시대에, 저녁빛 가운데서 주를 섬기는 그분의 대변자와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앉으셔도 좋습니다.
[누군가 방언으로 말한다.] [통역: 땅의 사방 바람으로부터, 동에서 서로, 북에서 남으로 내가 내 백성을 부르노라.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나사렛 예수,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니라. 내가 내 백성을 어둠에서 불러내어 주의 빛 가운데 걷게 하노라. 예수는 빛이니라. 너희에게 시간과 기회가 있는 동안 예수의 빛 가운데 걸으라. 때가 이제 가까이 다가오기 때문이니라. 우리가 점심을 먹었고 이제 거의 저녁 먹을 때가 되었느니라. 어린양의 혼인 만찬에서 마지막 식사를 할 때가 되었느니라. 하나님께서 온 땅에서 움직이고 계시느니라. 그분은 자기 백성이 그분을 기다리고 깨어 있으며, 그분이 다시 땅으로 돌아오실 때를 준비하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분은 세상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이니라. 그분은 모든 민족의 치유자이시니라. 그분은 모든 족속과 언어와 국적의 치유자이시며, 오직 그분뿐이요 그분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아멘, 아멘. 이 메시지는 성도들을 위로하고 새로 회심한 사람들을 (높여 주려는), 아니,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 믿음 안에 계속 머물도록 권면하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잠시 이 주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잠깐밖에 말씀을 드릴 수 없겠습니다. 기도 카드를 약 500장 나누어 드렸는데, 그분들 모두 기도를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 목소리가 울려 되돌아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 맨 뒤에 계신 분들도 제 말이 잘 들리십니까? 제게는 소리가 이곳으로 되튕겨 오는 것처럼 들립니다. 어젯밤에 앞으로 나오시라고 초청할 때에도, 그래서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소리가 울려 되돌아왔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신분 확인”이라는 주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누구든지 반드시... 우리는 신분 확인이 필요한... 그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은행에서 여러분을 아는 것이 아니라면, 자신이 누구인지를 증명할 만한 것이 없이는 수표를 현금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제 아내도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지 못합니다. 물론 수표를 받으면 은행에 넣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그것을 현금으로 바꾸지는 못합니다. 운전을 하지 않고 사회보장번호도 없으며, 신분을 증명할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내가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반드시... 어떤 공적인 신분증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바로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십시오. 감리교나 장로교, 루터교 같은 어떤 교단의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려면 자신이 누구인지 증명할 것이 있어야 합니다. 자격증이나 카드, 교제 회원증 같은 신분을 증명할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여러분이 어디에서 왔으며 그 강단에서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신분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신분을 확인하는 시대입니다. 이제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영적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의 모형일 뿐입니다. 우리 역시, 그리스도인의 교회 자체 역시 그렇습니다. 그것은 교단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본성을 지닌 것입니다(그리스도의 신비로운 몸입니다). 그 교회도 그 정체가 확인됩니다. 정체를 보여 주는 증거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이 누구신지 드러내셨습니다. 이제 오늘 오후에는 성경 인물에게서 자신의 정체를 확인하는 것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다른 시대의 성경 인물들에게 비추어 우리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때때로 거울을 들여다보고 우리 모습을 살펴보면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예전에 들었던 짤막한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제 고향 켄터키의 아주 깊은 산골에 살던 한 가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거기에는... 제 할머니는 110세까지 사셨는데 자동차를 단 한 대밖에 보지 못하셨습니다. 낡은 비탈길에서부터 제가 차를 몰고 올라간 그곳까지, 약 4마일을 가는 데 거의 여덟 시간이 걸렸습니다. 차를 건너게 하려고 개울에 통나무 같은 것을 깔아야 했습니다. 할머니는 기차나 그런 것도 한 번도 보지 못하셨습니다... 여러 해 전에 돌아가셨는데, 연세가 아주 많으셨습니다. 링컨 대통령이 암살된 일을 기억하셨고, 110세까지 사셨습니다. 평생 신발을 서너 켤레도 못 신어 보셨을 것입니다. 지금도 그 작은 옛 발자국이 눈에 선합니다. 날이 밝기 전 아침에 샘으로 올라가시던 발자국이 작은 너구리 발자국 같았습니다. 큰 삼나무 물통에 테(놋쇠 테)가 둘려 있었는데, 그것을 들고 물을 길어 내려와 음식을 하셨습니다. 작은 두 발을 옛 벽난로 앞으로 이렇게 내밀고 앉아 계셨습니다. 발은 깊이 갈라져서 그 틈에서 피가 났습니다. 그러나 돌아가실 때에는 저를 두 팔로 안으셨습니다. 저도 할머니를 품에 안고 울면서 이렇게 기도해 드렸습니다. 제가 들은 할머니의 마지막 말씀은 “하나님께서 네 어린 혼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축복해 주시기를 바란다.”였습니다. 그때 저는 그저 어린 소년이었지만, 할머니는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원자로 알고 계셨습니다. 다만 세상의 재물은 별로 없으셨습니다.
자, 그 이야기에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거울을 살 형편이 전혀 못 되었습니다. 거울이 없었습니다. 아버지에게는 바깥에서 면도할 때 보려고 나무에 못으로 붙여 놓은 작은 거울 조각만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어린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그 작은 거울 조각이 있는 높이까지 올라갈 수가 없어서 자기 모습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도시에 있는 이모 댁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자매 중 한 분이 인디애나로 온 남자와 결혼했고, 그 부부는 그곳에 살았습니다. 집이 있었는데, 모두... 옛날식 집에는 침실에 들어가 보면 문에 커다란 거울이 붙어 있곤 했습니다. 여러분 중에 그런 옛날 문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문 위에서 아래까지 전신 거울이 붙어 있었습니다.
그 어린 소년은 이모 댁에 도착해서 여느 아이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녔습니다. 사람들이 아이를 보고 있었는데, 아이가 계단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올라가다가 계단 맨 위에, 계단 맨 위에 가까이 갔을 때, 또 다른 어린 소년이 나타나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는 멈추어 서서 그 소년을 보았습니다. 물론 그것은... 아이가 손을 흔들자 그 소년도 손을 흔들었습니다. 아이는 그 작은 소년을 바라보며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러다가 손을 내밀었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부모님이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아이가 거울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어, 저건 나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성경을 들여다보며 어느 사람이 나일까 생각하다가 “저건 나잖아.”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경의 어느 인물이 우리 모습과 같을까요? 이제 그것을 짤막한 본문으로 삼아 잠시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확인해 봅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 주는 본보기로 다른 사람들을 그 안에 기록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을) 데려가십니다, 아니, 자신의 사람을 데려가시지만 그분의 영은 결코 거두어 가지 않으십니다. 사탄도 자기 사람을 데려가지만 자기 영은 결코 거두어 가지 않습니다. 그러니 성경 인물들에게 비추어 지금 우리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지 봅시다. 성경은 그 시대에 그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이 우리를 위한 본보기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본보기입니다.
우리의 성품이 우리를 지금의 모습으로 빚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생명의 성품 말입니다. 자, 작은 생명의 씨를 하나 보십시오. 그것이... 새의 생명의 씨라면 새를 만들어 냅니다. 밀의 생명의 씨라면 밀을 만들어 냅니다. 옥수수의 생명의 씨라면 옥수수를 만들어 냅니다. 보십시오. 그 안에 있는 생명이 그것의 특성을 빚습니다. 암의 생명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씨... 암의 씨는 암을 형성합니다. 그것은 악한 생명입니다. 종양의 생명은 종양을 형성합니다. 그런 것입니다.
보십시오, 우리는... 우리의 성품은 우리 안에 있는 것에 의해 빚어집니다. 겉모습은 안에 있는 것을 표현할 뿐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행하는지, 그것이 말해 줍니다. 우리가 무슨 말을 하든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말보다 더 큰 소리로 말합니다. 만일... 우리가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러면 성경 전체를 믿습니까?”라고 묻습니다.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입술은... 여러분의 삶 자체가 여러분의 말보다 더 큰 소리로 말하는 것입니다. 또 “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저는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옳다고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이 진리라고 믿습니다.”라고 말하고서 그 뒤에는 아무렇게나 산다면, 여러분의 삶이 여러분의 간증보다 더 큰 소리로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것이 하나님의 교회에 있는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입니다. 밀주업자나 도박꾼 같은 사람들은... 그들이 어느 쪽으로 가는지 우리 모두 알고, 그들 자신도 압니다. 그러나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는 남자,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는 여자가 그와 다르게 살아간다면, 그것이 바깥 세상 사람들에게는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바깥 세상 어디에서든 그것보다 큰 걸림돌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그와 다른 삶을 사는 것은 세상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어떤 것보다도 나쁩니다. 거짓말하고 도둑질하고 속이며 해서는 안 되는 일들을 하는 사람들을 보십시오. 그런 행동은 자신의 간증을 훼손합니다. 그들은... 성품은 우리 안에 있는 빛에 의해 그 속에서 빚어집니다.
자, 우리는 예수님께서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러 오셨다고 말합니다. 그분은 그 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면 무엇인가가 필요했고, 그것은 잃어버린 것과는 다른 성품이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신이 지으신 이 창조물들, 이 땅의 인물들을 내려다보셨을 때, 그분의 사랑의 성품, 곧 그분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인격으로 빚어져 세상의 구원자가 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은... 이것은 우리를 대신하여 죽음의 형벌을 치르고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한 일이었습니다. 그것은 분명 요한복음 3장 16절의 성취였습니다. 다른 어떤 이도 아닌 하나님께서만 그 일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다른 누구일 수가 없으셨습니다. 하나님 자신 외에는 어디에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분을 낳을 수 있는 다른 성품이 없었습니다.
하늘에도 그 일을 할 수 있는 존재는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요한이 그 책, 성경에서 보았는데, 그 책 곧 구속의 책을 취하기에 합당한 자가 땅 위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늘에도 합당한 자가 없고, 땅 아래에도, 어디에도 그 책을 취하고 봉인들을 떼거나 심지어 그 책을 들여다볼 능력이나 자격이 있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요한이 울었습니다. 그 책은 구속의 책이었고 그 안에 자기 이름도 있었는데, 합당한 자가 아무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장로 중 하나가 “두려워하지 말라. 유다 지파의 사자께서 이기셨고, 그분이 합당하시니라.”라고 말했습니다. 요한은 사자를 보려고 바라보았는데 어린양을 보았습니다. 그 어린양은 분명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었습니다. 피투성이 어린양이었습니다. 죽임을 당했던 어린양이므로 피로 가득했다고 했습니다. 물론 죽임을 당한 어린양은 피투성이입니다. 그 어린양은 세상의 기초가 놓인 때부터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그분이 오셔서 그 책을 취하셨습니다. 다른 누구도 그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무엇을 심든... 이를테면 도꼬마리를 땅에 심는다고 합시다(여기 계신 아칸소 분들은 도꼬마리가 무엇인지 아실 것입니다). 그것을 땅에 심고서 거기서 옥수수를 거두기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니 도꼬마리를 가져다가... 흰독말풀과 교배시킨다 해도 여전히 얻을 것이 없습니다. 보십시오. 그 안에는 똑같은 특성, 악에서 악을 낳는 특성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성품을 나타내려면 악하지 않은 존재가 필요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창조물을 바라보셨습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그분의 형상으로, 그분의 영광을 위해 지어졌는데도 말입니다). 그분 자신의 사랑의 성품으로 그 잃어버린 모습을 보셨습니다. 그분 자신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나타내신 것이었습니다. 다른 어떤 인물이 아니라, 잃어버린 것을 구속하시려고 그분 자신이 몸의 형태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땅을 바라보시고 사람을 지으신 것을 슬퍼하셨을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한번은 어린 딸아이의 손을 잡고 신시내티에 있는 동물원에 갔습니다. 우리는 동물들을 보며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늑대와 호랑이 같은 동물들의 우리 아래쪽에서 큰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로 가 보니 아마 이 천장만큼 높은 아주 커다란 우리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는 불과 몇 주 전에 어디에선가... 독수리 한 마리를 잡아 가두어 놓았습니다. 그 불쌍한 독수리가 그렇게 가여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 독수리는 뒤로 물러서곤 했습니다... 아주 큰 새였는데, 거기 우리에 갇혀 있었습니다. 사람이 무슨 짓을 해서, 무엇인가로 그 새를 잡아 우리에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 큰 새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커다란 흰머리수리였는데 그 큰 흰 머리에서 피가 났습니다. 날개도 여기저기 부딪혀 깃털이 모두 빠져 있었습니다. 그 불쌍한 새는 등을 대고 누워 지친 눈으로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일어나 우리 반대편으로 걸어가서 하늘을 올려다보곤 했습니다. 자기가 온 곳이 그곳이었습니다. 독수리는 하늘의 새입니다. 어떤 것도 독수리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매가 따라가려고 했다가는 몸이 산산이 부서질 것입니다. 아무것도 그 독수리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독수리는 아주 높이 올라가며, 그 눈도 그 높이에 걸맞습니다. 저 위에 올라가서도 자신이 하는 일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면 그곳에 올라가는 것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일어나기 전에 일을 미리 보는 자신의 선지자들을 독수리에 비유하셨습니다.
저는 그 새가 피를 흘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등을 대고 누워 이렇게 위를 올려다보곤 했습니다. 그곳이 자기가 있어야 할 곳인데 사람이 그를 가두어 놓았습니다. 저는 “정말 가슴 아픈 광경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새는 뒤로 물러났다가 큰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올라 쇠창살에 머리를 들이받고 다시 바닥으로 떨어지곤 했습니다. 지친 채 누워 이렇게 둘러보며, 한때 자유롭게 날던 하늘을 바라보았지만 이제는 우리 안에 갇혀 있었습니다. 저는 거기 서서 울었습니다. 그 새를 제게 팔아 주었으면 싶었습니다. 제가 놓아주었을 것입니다. 그... 갇혀 있는 모습을 보면서 말입니다. 저처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 모습을 보고 운다면(참으로 가슴 아픈 광경이었습니다),
아, 그보다 더 가슴 아픈 광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지니도록 그분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남녀가 이런저런 것들에 갇혀, 세상의 덫 안에 갇혀 있는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젊은 여자가 길을 걸어오는 것을 보십시오. 참으로... 그 여자는... 아주 예쁜 여자인데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모두 잘라 버렸습니다. 그 얼굴을 보십시오... 얼굴 생김새가 예쁜데 화장을 너무 많이 해서 본래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눈 밑이 파래서 헌데가 난 것처럼 보이고, 눈은 도마뱀이나 늑대 같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혼자 침실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있을 때에도 입고 있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될 옷을 입고, 거리에서 그런 모습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 그 여자를 자매로 여겨야 할 하나님의 아들들이 거리에서 휘파람을 불고, 나쁜 목적으로 데려가려고 접근하는 것을 보십시오. 사탄이 인류를 가두어 놓은 그 모습은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그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으며 그런 것이 조금도 없는 성품 외에는 아무것도 인류를 구원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순결한 샘에서 나와야 했습니다.
그 예쁜 젊은 여자는 지친 어느 설교자에게 참된 작은 여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여자가 들어와 그를 자기 무릎에 안고 두 팔로 감싸서 마음을 가라앉혀 줄 수 있습니다.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남자의 일부입니다. 지치고 기진맥진했을 때 여러분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손길은, 여러분을 이해하는 참되고 친절하며 다정한 아내의 손길뿐입니다. 남자는 그것을 압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바깥에서 그러고 있는 모습을 보십시오. 할리우드가 만들어 놓은 우리에 갇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여자들은 흔히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며 성가대에서 노래합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영에게 꼼짝없이 갇혀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지적해 주려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점점 더 나빠지는 것만 같습니다. 보십시오. 현대의 이세벨이 되어 거리를 걷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분명히 말해 두겠는데, 저는 이런 곳에 속해 있고, 저는...”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속해 있는 바로 그것이 그 여자를 생명의 근원에서 끊어 놓았습니다. 그 여자는 어느 남자의 작은 여왕이 되도록 태어났는데 말입니다. 또는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난 어떤 남자도 그렇습니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아, 끔찍한 일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내려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바로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을 비추어 보여 주는 분이셨습니다. 눈에 보이게 되신 하나님이었습니다. 주목하십시오. 눈에 보이게 되신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그때는 하나님도 아니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란 경배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오직 영원하신 분으로 계셨으며, 그분 안에 속성들이 있었습니다. 그 속성들은 생각이었습니다. 그 생각들이 말로 표현되었고, 그 말들이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모두 하나님께서 실제로 만질 수 있는 존재가 되어 가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일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에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을 구속하러 오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었습니다. 그분은 바로 그것을 구속하러 오셨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것이 자기에게 와닿는 순간 알아봅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생명이 없다면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보지 못합니다. 결코 보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리라.”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실체를 나타내시는 일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함께 하나가 되듯이, 하나님과 그분의 교회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타락한 이 여자를 구속하려면 무엇인가가 필요했습니다. 이브가 그 여자의 모형이었습니다. 이브가 타락했을 때 아담은 속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속아 범법 가운데 있었습니다. 아담은 자기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브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의 감정을 상하게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제가 늘 이 입장을 지켜 왔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여자가 사역자가 되는 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더 약한 그릇입니다. 우리가 보듯이, 이 여자는 어떤 사람이 말씀을 인용해 주면서 아주 조금 빗나가게 했을 때 거기에 속았습니다. 그것이 모든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히 있게 하고,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말라.”라고 한 것입니다. 그 밖에도 그런 말을 했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그 모든 것은 성경 전체와 마찬가지로 모형을 통해 보여 주고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부터 생각 속에 두셨던, 구속받은 아내 곧 신부와 하나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들이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이 여자를 구속할 수 있는 성품을 이루려면, 그 여자보다 더 큰 존재가 있어야 그 여자를 구속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저는... 이것은 어쩌면... 아르미니우스주의를 따르는 형제님들이나... 율법주의 교리를 따르는 분들이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제가 잠시... 잠깐 양해해 주십시오. 이 생각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그분이 구속자이시라면(누구에게 상처를 주거나 다르게 보이려고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저는 교리를 설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그분이 구속자이시라면 그분은 오셔서... “구속한다”는 것은 타락한 것을 다시 들어 올려 처음에 있던 곳으로 되돌려 놓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그분의 생각 속에 있던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다시 들어 올려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은 구속하러 오셨습니다. 주변에서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이 소모품 같은 무리를 구속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던 것을 구속하러 오셨습니다. 다른 것들은 그 형상을 드러내기 위해 주변에 섞여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그저 정원, 화원과 같습니다. 나름의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보고자 하는 것은 조각상, 곧 그리스도의 형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신 그 형상입니다. 아멘! 여러분이 보고자 하는 조각상은 바로 그것입니다. 바로 그분입니다. 다른 것들은 그 형상을 돋보이게 하는 장식일 뿐입니다. 아시겠죠?
이것은 그분의 사랑스럽고 고귀한 성품을 비추어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라 불리는 사람 안에 비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분만이 이 일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 하늘의 다른 어떤 성품도 그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분은 죄 없는 본성이셨습니다. 그분은 말씀, 하나님의 죄 없는 본성이셨습니다. 그분은 표현된 말씀이셨으며, 그 말씀이 처음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있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생각이 표현된 존재였습니다. 원자나 그 밖의 어떤 것이 있기 전부터 그분은 여러분을 보셨고 여러분의 소원을 보셨습니다. 여러분은 그분의 생각이 말씀이 되고, 지금 여러분의 모습으로 표현된 존재입니다. 아멘. 여러분 안에 계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비추어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제 말뜻을 아시겠습니까?
이것이 어떤 것과도 충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배워 오신 것과 반대되는 말씀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제가 여기서 무엇을 말하려는지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비추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누구인지 확인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며, 처음부터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었고 이 땅에서 그분을 비추어 나타내는 존재라면, 하늘의 것들을 증언할 것입니다. 그분도 하늘의 것들을 증언하셨습니다. 그리고 무덤에서 일어나셨을 때 몸을 받으셨듯이, 우리도 일어날 때 그분 자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몸을 갖게 될 것입니다. 부활은 확실합니다. 보장되어 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구속받은 사람임을 확인해 주시므로, 우리는 지금도 그 부활의 보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멘. 성령을 받으면 여정이 끝날 때까지 여러분은 봉인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지니고 있는 증표이며, 여러분의 여비가 지불되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여러분은 구속받은 사람입니다. 사탄은 여러분에게 아무런 권리도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그저 여러분의 증표를 들어 사탄에게 보여 주십시오. “내 치유의 값은 지불되었다. 영광에 이르는 내 여정은...”
증표는 버스나 비행기를 탈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표가 바로 여러분의 증표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의 증표를 붙드십시오. 여러분은 구속받았습니다. 그 축복, 곧 성령을 붙드십시오. 사탄이 무엇인가를 여러분에게 떠넘기려고 한다면 그저 이것을 보여 주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의 신분증입니다. 아멘.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한 사람으로 확인됩니다. 그분의 죽음에 참여한 사람으로 확인됩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그분의 부활에 참여한 사람으로 확인됩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부터 그분과 함께 있었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여러분은 구속받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되돌려진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자는 올 것이요, 그분 곧 아버지께서 주시지 아니하면 아무도 올 수 없느니라.” 처음에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제 보십시오. 그분은 죄 있는 자를 대신하시려고 (죄 있는), 아니, 죄 없는 분이셨습니다. 해독제이셨습니다. 죄인들을 구속하시기 위해 그분에게는 죄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 안에서 표현되셨으며, 그분 안에서 자신이 누구신지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하나님께서 자신이 누구신지 드러내셨다고 하셨습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렇습니다. 요한복음 1장에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라고 했습니다. 이제 말은 말이 되기 전에 생각이어야 합니다. 말은 표현된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보십시오, 하나님이셨습니다. “말씀이(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정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어떻게 드러났습니까? 히브리서 4장에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양날 달린 검보다 더 예리하고 더 권능이 있어 둘로 나누며(들어갈 때도 나올 때도 둘로 나눕니다),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라.” 그분이 그렇게 하셨을 때... 선지자들이 누구인지 확인된 것도 그런 방식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며 무엇이 잘못되었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히 알려 주셨습니다. 그것이 그 시대의 말씀이 나타났음을 확인하는 증거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말씀의 충만이셨습니다.
그분은 신성의 충만이 몸으로 거하신 분이셨습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이런 성품을 나타내시려면 하나님이셔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스러운 생명을 그분에게서 거두어야 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미리 아시고 보셨던 사람들을 구원하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여러분과 저에 관한 그분의 생각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일을 하러 오셨습니다. 그 사람을 구속하기 위해 그분의 완전한 생명이 희생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그렇게 한다면, 그리고 여러분이 처음부터 하나님의 생각 속에서 그분과 함께 있었다면, 여러분 자신이 그분 말씀의 일부인데 어떻게 그분의 말씀이 진리임을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아멘. 그렇습니다. 올바로 입증되었으니 거기에 착오가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분은 “그 일들을 하는 이는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거하시는 내 아버지시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오늘날의 큰 혼란 속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이해하는 문제를 봅시다. 세 위격으로 계신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세 속성이시며, 세 직분과도 같습니다. 불기둥 안에, 저 위에 성령으로 계신 하나님은 우리 위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우리가 만지고 손으로 접할 수 있었던 사람, 그리고 이제 교회 안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위에 계신 하나님, 여러분과 함께 계신 하나님, 여러분 안에 계신 하나님입니다. 아시겠죠? 동일한 하나님께서 서로 다른 세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셨지만, 언제나 동일한 하나님이십니다.
보십시오. 착오가 없도록 그분의 죄 없는 본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표현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이 여러분의 뒤를 따라 역사하는 것을 보며 말씀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길도, 하나님께로부터 온 그 죄 없는 본성을 갖는 것입니다.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에 여러분은 그분과 함께 있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말씀이 여러분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려면, 그것을 위해 죄 없는 본성이 필요합니다. 그 정도로... 그분은 충만한 말씀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분을 통해 너무나 자유롭게 흘러서, 심지어 그분이 말씀 한마디를 하시면 그것이 창조를 이루었습니다. 그것이 그분이 누구신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 외에 누가 창조할 수 있습니까? 유일한 창조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너무나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셨습니다. 그분과 말씀이 너무나 완벽하게 하나였기에 그분은 창조하셨습니다. 심지어 그분에게는... 그분과 말씀이 하나였던 것입니다.
다른 어떤 본성도 이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어떤 본성도, 어떤 성품도, 하늘에 있는 어떤 존재도, 그분 외에는 어떤 것도 그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분이 구원자라는 그 성품의 시작이셨기 때문입니다. 천사는 구원자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존재로 창조되었지, 구원자로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는 구원자가 있었습니다. 평범한 여자에게서 태어난 평범한 남자는 구원자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의 본성이 육적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자신이셔야 했습니다. 아멘! 여러분이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보십시오. 그런 성품을 나타내기 위한 표현이었습니다. 다른 존재들의 경우에는 타락한 성품이었고, 아무것도 그것을 구원할 수 없었습니다. 천사들은 그런 일을 위해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타락한 성품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어떻게 이 사람이...
보십시오. 그분이 생각하셨던 사람들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의 그분의 생각들이 바로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입니다. 이제 기억하십시오. 사람은 죄 가운데 태어나 불법 가운데 형성되고, 거짓말을 하며 세상에 나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 안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세상에 올 때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던 사람이라면, 처음에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던 그 사람은 하나님의 속성들을 나타내려고 온 것입니다. 제 말을 따라오고 계십니까?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그 속성이 스스로 나타날 수 있도록 구름을 걷어 내러 오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표현된 말씀이십니다. 이제 다른 어떤 것도 나타날 수 없었습니다. 다른 성품들은 모두 타락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무엇을 하러 오셨습니까? 그 성품들을 되돌려 놓으러 오셨습니까?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것들은 죄 가운데 태어나 불법 가운데 형성되었습니다. 그분은 구속자로 오셨습니다. 무엇인가를 구속한다는 것은 그것을 되돌려 놓는 것입니다. 아멘! 되돌려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생각이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보잘것없는 여러분과 보잘것없는 저 말입니다! 세상에 누구도 제 자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여러분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이며 영으로 충만한 여러분을,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부터 보셨고 여러분의 모든 특징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되돌려 놓으러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곳에 계셨던 것은 그 때문입니다. 구속자(그 인간의 몸)는 여러분을 되돌려 놓기 위해, 구원자로서 자신의 속성을 나타내기 위해 인간인 구속자로 오셔야 했습니다. 여러분을 구속하여 여러분이 왔던 곳으로 되돌려 놓으려고 오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영생을 받을 때(영생은 오직 한 가지 형태뿐인데, 그것은 그리스어로 “조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형제님? 조에, 하나님 자신의 생명입니다), 여러분은 아들이므로 그 생명의 일부가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안에 있는 생명은 시작된 적이 없고 끝날 수도 없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영원한 것은 무엇이든 시작된 적이 없으므로 끝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생명은 시작된 적이 없습니다. 곧 여러분에게 영생이 있다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영원 속에서 그분의 생각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것이 그분의 영광을 위해 이곳의 한 인간 안에서 표현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들로서 그것을 구속하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충만이 와서 그렇게 되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로 와서 아내를 이룰 이 다른 생각들을 구속하시려고, 하나님의 죄 없는 성품이 그 일을 하셨습니다. 제 말뜻을 아시겠습니까? 아, 영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어쨌든 그 이야기로 들어가서는 안 되겠군요. 계속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보십시오.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 바람이 건물 안을 통과하듯, 물이 시내를 따라 흐르듯이 하나님께서 그분을 통해 흘러나오셨습니다. 심지어 그분에게는... 그분과 말씀이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다른 어떤 성품도 그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육적인 것 없이 태어나신 분은 그분뿐이셨기 때문입니다. 그 밖의 모든 사람은 성적 욕망, 육적인 것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분은 성적 욕망 없이 태어나셨습니다. 처녀에게서 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내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계통, 자신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을 취하시고(그분의 계통은 하나님이십니다), 이곳에 자신의 장막을 펼치셔서 인간이 되셨습니다. 자신이 거하실 장막, 곧 몸을 만드셨고, 그 몸은 예수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거하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인간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자신의 성품을 빚으시려고 우리의... 우리의 모습을 자신에게 취하셨습니다.
그분의 성품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은 모두 행하고 말씀을 굳게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이 우리를 빚으시는 목적도 그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머물며 자신의 자리를 찾고,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안다면 말입니다. 그분의 말씀에 머무십시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자신의 성품을 그분의 성품에 맞게 빚으라는 초청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 왔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분 자신의 영으로 우리의 성품을 그분의 성품에 맞게 빚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됩니다(바로 표현되었던 그것입니다). 그분의 생각을 우리 안에 품어 우리의 성품을 그분의 성품에 맞게 빚는 것입니다. 그분의 생각, 곧 그리스도 안에 있던 생각이 여러분 안에 있게 하십시오. 그 생각이 여러분 안에 있다면, 보십시오... 그분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만 하셨습니다. 자신이 누구신지 아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습니다. 자신이 그 자리를 맡아야 한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분의 성품은 그래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그 자리를 맡으셨을 때에는 메시아에게 무엇이 요구되는지 아셨습니다. 그분은 그 일들을 행하기 위해 언제나 하나님께 구하셨고, 아버지께서 보여 주시기 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자매님, 자신의 자리를 찾으신다면(제 말에 마음 상하지 마십시오), 형제님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말씀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자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신조가 말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런 것은 이 아래에 있는 소모품 같은 무리에 속합니다. 그것은 파괴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자리를 찾으십시오. 여러분의 성품이 그리스도와 같이 빚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조에이셨듯이 여러분도 조에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여자에게 머리카락을 자르지 말라고 한다면 어떻게 자를 수 있습니까? 성경은 남자가 집을 다스리는 자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자들이 어떻게 그 자리를 맡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인 여러분 남자들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보십시오. 여러분이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한 것입니다. 이제 잘 보십시오. 여러분은 와서 그분의 성품을 가지라는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분의 성품이 여러분 안에 있으면 여러분은 그분과 같은 생각을 갖도록 빚어집니다. 그분의 생각은 언제나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정해 주신 일을 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성경기록들을 탐구하라. 그것들이 나에 대하여 증언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성경기록들이 내가 해야 한다고 한 일을 내가 정확히 행하지 않는다면, 어디가 그런지 내게 보여 달라.”라는 말씀입니다.
만일 오늘 하나님께서 이 강단에 서셔서 “그리스도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이냐?”라고 하신다면, 우리는 모두 어디에 서 있겠습니까? 보십시오. 그 성품이 드러나고 있지 않습니다. 그분의 생각은 아버지의 말씀을 굳게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들의 생각은... 그분들 안에 있던 동일한 생각이 우리 안에도 있어야 했습니다. 그분의 생각이 우리 안에 있다면 우리는 그분처럼 행할 것입니다. 그분의 성품이 우리 안에 있다면 우리는 그분과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선지자가 그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알듯이... 노아가 자기 시대에 어떻게 했는지, 모세가 자기 시대에 어떻게 했는지, 다니엘과 히브리 아이들이 자기 시대에 어떻게 했는지, 그 밖의 사람들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말씀은 우리 안에 하나님의 성품을 빚습니다. 그 성품에 무엇인가를 섞으려 하면 그 틀이 깨어집니다. 신조와 말씀을 섞을 수 없습니다. 세상과 말씀을 섞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맘몬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맘몬은 세상을 뜻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도 될 수 없습니다. “너희가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너희 안에 있지도 않느니라.” 그것이 사실입니까? 그러니 보십시오. 섞을 수 없습니다. 기름과 물을 섞을 수 없습니다. 도무지 섞이지 않습니다. 위아래로 휘젓고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해 보아도 섞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던 생각을 여러분 안에 품어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지고 있다면, 여러분의 성품도 세상과 섞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 생각이 관제탑이며 방향을 이끄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거울인 그분의 말씀을 들여다보고, 성경의 어떤 인물에 비추어 우리의 현재 성품을 확인해 봅시다. (이제 몇 분 안에 마치겠습니다.) 우리 자신을 확인해 봅시다. 이것이 여러분이 그 어린 소년처럼 들여다보아야 할 거울입니다. 이것을 들여다보고, 성경의 어떤 인물에게서 우리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지 봅시다. 그들이 특정한 상황에서 무엇을 했는지 보고,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는지 봅시다. 이제 이 말씀을 아주 주의 깊게 받아들이십시오. 여러분이 지금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성품을 지니고 있는지 보십시오. 여러분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누가 여러분을 판단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을 판단하십시오. 아무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가 어떤 판단을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비추어... 우리가 성경 인물들을 언급할 때 그들에게 어떤 모습이 비치는지 보고, 지금 여러분의 성품이 어떤지 보자는 것입니다. 이제 주목하십시오. 말씀은 성품을 창조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압니다. 이제 그분의 거울을 들여다보며 성경 속의 어떤 사람에게 비추어 자신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의 성품을 가진 채 노아 시대에 살았다면... 제 말을 이해하시면 “아멘”이라고 하십시오. 여러분이 지금의 성품을 가진 채 노아 시대에 살고 있었다면 어느 편에 있었겠습니까? 신중히 생각하십시오. 지금의 성품으로 말입니다(이제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무리들이... 지금의 성품을 가진 여러분이 노아 시대에 살았다면 어느 무리에 속한 사람으로 드러났겠습니까? 소수의 작은 무리에 서서 선지자와 하나님께 입증받은 말씀 편에 있었겠습니까, 아니면 그 시대에 널리 받아들여지던 견해를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있었겠습니까? 어떤 성품... 저기 있는 그 선지자를 조롱하던 교회나 그런 곳에 속해 있었겠습니까? 그곳에 가서 “저는 저 노인에게 반감이 없습니다. 그가 옳을 수도 있지요.”라고 말하던 무리와 함께 걸어갔겠습니까? 아니면 그 안에 들어가 그와 함께 역청을 바르고 있었겠습니까? 이제 여러분의 성품을 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것이 그것을 반대하고 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했겠습니까?
기억하십시오. 세상은 선지자와 그의 메시지, 그 모든 것을 비난했습니다. 세상이 비난했습니다. 모든 교회가 그를 비난했습니다. 모든 과학자가 “저 사람은 미쳤다.”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라고 하셨을 때 사람들이 한 말과 같습니다. 그들은 “저 사람은 식인종이다. 흡혈귀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보십시오. 분별 있는 사람들, 세상에서 분별 있다고 하는 사람들, 과학자들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교육을 더 받고 교양을 더 쌓으면 어느 편에 서게 되는지 아십니까? 마귀 편에 서게 됩니다. 성경은 어둠의 자녀들이 빛의 자녀들보다 더 지혜롭다고 했습니다. 가인의 자손들을 보십시오. 모두 과학자가 되고 건축물을 다루는 사람이 되어 크게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셋의 자손들은 모두 겸손한 농민이며 양치기였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옛날의 유명한 사람들(노아의 시대와 같았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건축하고 만들고 피라미드와 그 모든 것을 지었는지 보십시오. 과학자들이었습니다. 이제 아주 주의 깊게 보십시오. 이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었는데도, 사람들은 그의 메시지를 비난했습니다.
또 여러분이 엘리야 시대에 살았다면 어떻겠습니까? 엘리야, 그가 그 시대의 목사였을 때 말입니다. 이세벨이... (2,500년 전에 온갖 화장과 유행을 앞세워 할리우드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이세벨이 이스라엘의 모든 딸로 하여금 똑같이 하게 했습니다. 그때 한 늙은 사람이 거기 서서 그것을 맹렬히 꾸짖었습니다. 모든 제사장은 “아, 그 노인네는 그냥 내버려 두시오. 조금 있으면 제풀에 끝날 테니. 아무것도 아니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 훌륭한 왕은 우리와 똑같이 옷을 입고, 가장 좋은 옷을 갖추었으며, 백성들도 어느 나라보다 잘 먹고, 모든 것이 좋지 않소. 이런 것을 하든 저런 것을 하든 무엇이 달라진단 말이오? 무슨 상관이 있소?” 목사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은 홀로 서서 “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를 외쳤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성품을 가진 여러분은 그때 어디에 있었겠습니까? 이제 집에 돌아가시면 거울을 보십시오. 여러분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의 상태라면 그 시대에 어떤 처지에 놓였겠습니까? 현대적인 생각과 교단과 그 간판을 따랐겠습니까? 그들은 “아, 우리는 모두...”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들은 모두 초하루마다 여호와를 경배했고, 소리를 지르고 샘물을 마시며, 자기들을 이끌어 내신 하늘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등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올바른 길에서 백만 마일이나 벗어나 있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체험은 엘리야 시대에 여러분을 어디에 서게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확인되겠습니까? 그때 어느 편을 택했겠습니까?
또 모세가 이스라엘을 데리고 나왔을 때를 봅시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선지자 아브라함에게 주신, 앞으로 이루어질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신분이 입증된 선지자로서 그곳에 내려갔습니다. 모세는 내려가서 하나님께서 행하라고 하신 모든 표적을 행했습니다. (이제 잘 들으십시오. 곧 마치겠습니다.) 그는 그 자손들을 데리고 나와 광야에 들어갔습니다. 그 메시지는... 여러분 오순절 사람들이 50년 전에 교단을 떠나 나온 것과 같습니다. 그들이 그 경계를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일어나 “잠깐 기다리시오. 이것을 하나의 조직으로 만듭시다[다단이라는 사람입니다]. 모세, 당신은 당신 혼자만 대단한 줄 아는군. 우리 중에 거룩한 사람은 당신뿐인 줄 아는군. 우리에게는 다른 거룩한 사람들도 있어서 이 일에 발언할 수 있소. 우리끼리 작은 무리를 만듭시다. 우리는 이렇게 믿고, 우리는 이렇게 믿고, 우리는 이렇게 믿겠소.”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여러분의 성품은 여러분이 어느 무리에 속한 사람임을 보여 줍니까? 여러분은... 엘리야 시대에 이세벨이, 이를테면 머리카락을 자르고 얼굴을 꾸미며 현대적인 여자로 있던 그쪽으로 갔겠습니까? 이제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해 있습니까? 여러분은 “저는 오순절...”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무슨 교인인지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성품을 묻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바라보는 이런 작은 것들보다 더 깊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내면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젯밤 마지막에 제가 거기서 외쳤을 때 그 성령의 말씀을 들으셨습니까? 그래서 오늘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깨달음을) 영적인 깨달음을 여십시오. 때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늦었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길입니다. 하지만 주께서 제가 이 말씀을 전하게 해 주시고, 이분들이 저를 양해해 주신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협회나 형제님들이 말입니다. 저는 이분들이 양해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이 점에서 이분들은 저와 뜻을 같이하십니다.
주목하십시오. 그러나 이것은... 오늘 여러분 자신을 그 빛 속에서 볼 수만 있다면... 지금 여러분 안에 있는 영이 그 옛날 어떤 인물 안에서 살았다고 해 봅시다. 오늘 여러분이 어디에 있는지 보면 그때 어디에 있었을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때 여러분은 어디에 있었겠습니까? 다단이 조직하려고 했던 그 조직 편을 들었겠습니까? 아니면 지금의 성품이 여러분을 거기서 분리하여 말씀에 머물게 했겠습니까? 모든 것이 반대하는 것처럼 보였을 때에도, 모세가 주님의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철저히 입증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면에서 증명하셨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신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저 옛날 신명기에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표적들이 있을지를 거기에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따르고 귀를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말씀에서 약속하신 것을 그분은 나타내셨습니다. 그런데도 이집트에서 영리한 지도자였던 다단이 일어나 “당신 혼자만 무엇인가를 가진 사람인 척하려는군.”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모세의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정해 주신 일을 할 뿐이었습니다. 그들이 모두 모세가 될 필요는 없었습니다. 백성들은 모세가 하는 말을 따르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창조하고 기적을 행하며 그런 일을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며칠 전 이곳에서 차를 타고 내려가는 길에 한 자매님이 제게 물었습니다. 그분은... 데모스 형제님의 누이인 플로렌스 샤카리안 자매님이었습니다. 윌리엄스 자매님과 다른 분들도 차에 앉아 계셨습니다. 그분이 “브래넘 형제님, 저는 금식하고 또 금식하고 또 금식하는데도 여전히 마귀들을 쫓아내지 못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자매님은 그런 일을 하도록 태어나신 것이 아닙니다. 자매님의 할 일은 금식입니다. 성령께서 그 일을 위해 저쪽의 다른 누군가에게 역사하고 계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시간이 있다면 긴 집회에서 그런 것들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한 사람이 저쪽의 어떤 일을 위해 이렇게 부담을 느끼게 되는지 말입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일이 아닙니다. 그분이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자신의 부르심에 순종할 뿐입니다. 언제나 그것을 성경기록들에 비추어 올바른 것인지 살피십시오.
자, 우리는 양쪽을... 비난을 받은 사람은 모세였습니다. 이 무리가 그를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그에게서 분리하라. 내가 그를 땅속으로 삼켜 버리리라.”라고 하셨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신이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제 그들이 어떠했는지에 비추어 여러분의 성품을 판단하십시오. 또 그리스도 시대에는 어떻습니까... 이제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가장 좋은 신학교, 가장 훌륭한 사역자, 최고의 교육 수준, 가장 거룩한 의식, 그리고 (우리가) 그들이 지금까지 가졌던 모든 것이 있었을 때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나타나셨을 때 그들에게 그분은 실제로 배교자였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심으로써 그분 안에 자신의 성품이 있음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분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거든 성경기록들을 탐구하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우리는 모세는 안다. 우리는...”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너희가 모세를 알았더라면 나를 알았으리라. 그가 나에 대하여 기록하였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그 시대에 살며 산헤드린 공회에 속한 어떤 훌륭한 교회의 교인이었고 훌륭한 목사를 모시고 있었다면, 어느 편을 택했겠습니까? 지금의 성품은 여러분을 어느 편에 서게 하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지닌 성품은 어느 편에... 예수님 시대에 여러분의 목사가 “아, 그런 것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요.”라고 했다면,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드러났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셔서 “성경은 내가 이 일을 해야 한다고 했느니라.”라고 하셨고, 그 일을 행하셨습니다. “성경은 내가 해야 한다고... 처녀에게서 태어나야 한다고 했느니라. 성경은 내가 이 일을 해야 한다고 했느니라.” 그리고 그 일을 행하셨습니다. “성경기록들을 탐구하여 내가 어디에서 어긋났는지 보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저 사람을 신경 쓰지 마시오. 제정신이 아니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땅에 계시던 그 시대에 여러분은 어디에 있었겠습니까? 큰 교단들과 신학자들이 모두 그분을 반대했을 때, 그 시대의 모든 교사와 신학자가 그분을 반대했을 때, 모든 성경 교사가 그분을 반대했을 때 말입니다. 무엇을 반대했습니까? 그 시대를 위한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나고, 그 말씀이 입증되는 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그의 이름은 조언자, 평화의 통치자, 강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하리라. 처녀가 수태하여 이 아들을 낳으리라. 그의 어깨 위에 정권이 놓이리라. (아시겠죠?) 그의 왕국은 끝이 없으리라.” 이분은 누구입니까? 아기이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른이 되십니다. 여호와께서 아기처럼 우시는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외양간에서 태어나시는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어린 소년처럼 노시는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그분을 경배한다고 하는 교회가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드러나겠습니까? 그 참되고 분명한 말씀 자체가 하는 말 편이겠습니까, 아니면 자기 신조 편을 들었겠습니까? 지금의 성품이라면 여러분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바로 그곳에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모습이 무엇이든, 그때에도 여러분은 바로 그런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정확히 그렇습니다. 분명합니다. 아, 참으로!
그분의 메시아적 표적이(이제 보십시오), 그분의 메시아적 표적이 그분의 성품을 드러냈을 때 말입니다. 그것은 사람 안에 계신 하나님, 곧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제 말뜻을 아시겠습니까? 말씀은 생각을 분별하고 그들에게 이 모든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 말씀이 그 안에서 그녀를 발견했던... 그러나 말씀이 처음 번쩍 빛났을 때 그녀는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녀는 나타나게 된 하나님의 생각들 중 하나였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교회 예복을 입고 온갖 위엄을 갖추어 그곳에 서 있던 사람들은, 말씀을 온갖 다른 것으로 왜곡하고 진실성 없이 만들어 놓았습니다(그저 교회에 속해 있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에게 빛이 있다고 주장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빛이 그들이 가졌던 빛을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태양 아래에서 손전등을 켜 들고 태양을 꺼 보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왜 손전등으로 태양을 끌 수 없습니까? 왜 다른 어떤 빛으로도 끌 수 없습니까? 태양을 끌 수 있는 빛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태양은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빛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제 그분이 오십니다. 어떤 신조나 교단도, 어떤 교황이나 사제나 그 누구도, 신학박사도, 어떤 조직이나 국가도, 그 무엇도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는... 하나님의 빛을 결코 끌 수 없습니다! 말씀이 선포되면 그것은 살아나서 자신이 하겠다고 말한 일을 행합니다. 어떤 신조도 그 곁에 설 수 없습니다. 빛 자체와 그 빛 가운데 걷는 사람들 외에는 아무것도 그 곁에 설 수 없습니다. 그분은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셔서 여기 우리 가운데 자신을 나타내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는 그분 안에서 걷습니다. 그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은 없어지리라.”라고 하셨지만, 그것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보십시오.
모든 성경 교사와 그런 사람들이, 그 말씀이 입증되는 것을 보면서도 말입니다. 그 메시아적 표적이 그 작은 창녀에게 그분이 누구신지 보여 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 곧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던 이들은(베드로와 나다나엘을 비롯하여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던 모든 사람처럼), 그 빛이 번쩍이자마자 그것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들을 제단 앞으로 끌고 와서, 나오라고 부르고 애원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른 무엇을 해 주겠다거나, 생활 형편을 더 낫게 해 주겠다거나, 일자리를 얻도록 사장에게 말해 보겠다거나, 더 좋은 곳으로 옮겨 주겠다고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자리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 해도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아무것도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라고 합니다. 박해나 위험이나 죽음 자체도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언제나 그분의 생각 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좋습니다. 계속하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상태는 여러분이 그 시대 바리새인들과 같은 사람임을 보여 주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아닙니다. 저는 그때의 바리새인들과 같은 사람으로 드러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한다면, 지금은 어떻습니까? 히브리서 13장 8절은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여러분의 성품은 여러분이 어떤 상태에 있는 사람임을 보여 줍니까? “저는 그 바리새인들과 아무 상관도 맺지 않았을 것입니다. 절대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에게는 그저 하나의 이름일 뿐입니다. 하지만 오늘 그분이 자기 교회 안에서 그때와 똑같이 행하시는 것을 볼 때, 여러분 자신은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이제 여러분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역사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그 시대의 바리새인들은 편견 때문에 그분을 반대했습니다. 오늘날의 문제도 그것입니다. 교단 세계는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씀의 진리를 반대합니다.
얼마 전 가톨릭 사제와 면담할 때 그가 제게 “당신은 성경을 가르치려 하고 있군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제가 믿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은 자신의 교회 안에 계십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 안에 계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그때는... 초대의 그 사람들은 모두 가톨릭 신자였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하기를...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모두 가톨릭 신자였단 말입니다.” 저는 “그들이 그랬다면...”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말하기를... 저는 “오늘날의 교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 하던 일들을 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보십시오. 성품이 정체를 정확히 보여 줍니다.
그 시대의 바리새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편견이었습니다. 그들은 실제로 보았습니다. 그들의 제사장 중 하나인 니고데모가 그것을 말했습니다. “랍비여, 우리는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알고 있나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당신이 하시는 일을 할 수 없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편견 때문에, 그분이 자기들 무리에 합류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가 오늘 밤 와서... 너희 바리새인들은 틀렸다. 나는... 나는 사두개인이다.”라고 하셨다면 말입니다. 또는 “너희 사두개인들은 틀렸다. 나는 바리새인이다.”라고 하셨다면, 바리새인들은 “거 보시오. 우리가 옳다고 하지 않았소.”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어느 쪽으로도 가지 않으시고 그 사이에 서 계셨습니다. 그때 여러분이 그분의 기적을 보려고 그분을 따라갔다면, 그리고 만일... 여러분이 “아, 그분의 기적을 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기적을 보려고 따라갔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러다가 그분이 이런 때에 이르러 그렇게 기적을 보여 주시기를 그치고 그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을 때, 그리스도께서 임명하신 70명의 사역자가 일어나 그분을 떠나갔습니다. 그분이 과학이 받아들일 수 없거나 나머지 무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이 사람이 사람이면서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지,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할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사람의 아들이 자신이 왔던 곳으로 올라간다고 말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분명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들은 “아, 그 말씀은 너무 어렵소. 우리는 받아들일 수 없소.”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여러분 안에 빚어진 그 성품으로, 그때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드러났겠습니까? 무엇인가가 여러분의 성품을 빚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종류이든 하나의 성품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여기 어딘가에서 자기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했겠습니까? 지금 상태라면, 그때 여러분은 어디에 있었겠습니까? 아시겠죠? 교사들과 모든 것이 그분을 반대했지만, 그분의 기적은 그분이 누구신지 입증했습니다! 그 70명과 목사들과 사역자들이, 그리고... 일어나 “우리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소.”라고 했을 때, 여러분도 그 회중처럼 떠나갔겠습니까? 아니면 그 제자들처럼 “그들이 무슨 말을 하든 상관없다. 그것은 분명히 있다.”라고 했겠습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돌아서서 그들을 시험하셨습니다. “너희도 모두 가려느냐?”라고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그들은 그분을 덫에 걸리게 했습니다. “아니, 이 사람은 흡혈귀야. 우리가 자기 살과 피를 먹어야 한다고 했어.” 그 회중은 떠나갔습니다. “글쎄,” 그 사역자는 말했습니다. “조금 더 머물면서 무슨 일인지 보도록 합시다.” 그때 그분은 “이제 너희가 사람의 아들이(지금 자신이 하나님임을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아들이 자기가 왔던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아, 이것은 우리가 감당하기에 너무 지나치군.”이라고 하며 떠나 버렸습니다. 그때 그분이 제자들에게 돌아서서 “너희도 가려느냐?”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주여,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리이까? 어디로 갈 수 있겠나이까? 주께, 오직 주께만 생명의 말씀들이 있음을 우리가 아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오늘날도 똑같습니다. 여러분의 조직이나 여러분의 무리가 아니라 그분, 그리스도께, 오직 그분께만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자신을 확인합니까? 사람이 지어낸 어떤 거짓 이야기 편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업적 편입니까(지난 일요일에 “초읽기”를 설교하며 말씀드렸듯이, 하나님께서 지금 자신의 교회를 우주비행 시대에 이르게 하시려고 어떤 일을 이루셨는지 말입니다)? 아니면 여러분은 어디에... 이제 자신의 정체를 볼 수 있습니까?
보십시오. 인기 있고 다정한 선생님과 함께... 젊은 여러분께 잠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젊은 자매님, 학교에 있는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자신을 나타냅니까? 여러분은 지적인 면에서 아주 뛰어날 수도 있고, 여기 과학 선생님에게 그런 것들을 다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십니까? 그들은 여러분에게 생명을 줄 수 없습니다. 생명은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 옵니다. 그분을 아는 것, 그분의 말씀을 아는 것이나 그분의 교회를 아는 것이나 그분의 이런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아는 것, 오직 그것만이 여러분에게 생명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현대의 십 대 앞에 놓일 때, 이를테면 여러분의 현대 오순절 청년 엘비스 프레슬리 같은 사람 앞에 놓일 때 말입니다. 그는 캐딜락 여러 대와 백만 달러와 골드 레코드 등을 얻으려고 자기 장자권을 팔았습니다... 세상이 원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그런 오순절 신앙을 원합니다. 여자들은 머리를 자르고 반바지를 입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하면서도 여전히 자신이 오순절 신자라는 간증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주는 오순절 신앙을 원합니다. 그들은 여전히 그것을 원합니다. “아뇨, 저는 저 무리에게 가지 않겠어요. 싫어요. 그들에게는... 그건 구식이에요.”라고 합니다. 보십시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그저 그런 본성인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에게 이끌리는 어떤 남자들이 그들에게 그것을 해 줍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돌들로도 하실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빛을 퍼뜨려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빛을 퍼뜨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되든 말입니다. 여러분의 정체는 어디에서 드러납니까? 어느 무리와 함께 있습니까? 아시겠죠? 어디에 서 있습니까? 보십시오. 이 젊은이는 자기 교회 편에 선 사람으로 드러났습니다. 치러야 할 값이 너무 컸습니다. 기억하신다면 그의 마지막 정체를, 우리가 이 젊은 관원을 어디에서 확인했는지 보십시오. 그는 와서 예수님을 따를 기회가 있었지만, 그대로 자기 교회를 택해서 갔습니다. 그는 착한 청년이었습니다. 명령들을 지켰고 이 모든 일을 했다고 말했으며, 다른 누구 못지않게 착했습니다. 그래서 그 생각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예수님 따르기를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그의 정체를 확인해 보면, 지옥에서 나사로가 와서 물을 좀 가져다 달라고 외치는 모습으로 발견됩니다.
또 여러분의 정체는 어떻습니까? 유다가 있던 무리에 속한 사람으로 확인될 수 있습니까? 그는 예수님과 동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해 전 오순절 사람들처럼 처음에는 올바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떠나 나왔던 바로 그것, 그 조직으로 이 젊은 세대는 다시 돌아가서, 부모들이 떠나 나온 것과 똑같은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무리와 함께 있습니까? 성경은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유다는... 자기가 가진 것을 이용하면 무엇인가 큰 것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돈주머니를 맡고 있던 그는 그것을 이용해 예수님을 은 서른 개에 팔면 돈을 좀 더 벌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가 한 일도 바로 그것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부자며, ‘나는 재산을 불렸고 재물이 풍부하며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다.’라고 말하는도다. 그러나 너는 네가 비참하고 가련하고 눈멀고 벌거벗었음을 알지 못하며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그것은 마지막 교회 시대인 오순절입니다. 루터도 웨슬리도 아닌 오순절입니다. 그것이 그 교회 시대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드러납니까? 여러분은 “저는 오순절 신자입니다.”라고 합니다. 그 정체가 어디에서 드러나는지 보십시오. 그분을 바깥으로 내몰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부자며 부족한 것이... 여러분은 “아, 부자라고요?”라고 말합니다. 예전에는 여기 길모퉁이의 낡고 작은 판잣집에 일주일에 3달러를 내며 지내지 않았습니까? 제가 그런 형편을 표지로 삼으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온전한 말씀을 전하기 위해 그것이 필요하다면 그 길을 택하십시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신학교와 단체와 거대한 시설들과 다른 곳에 5천만 달러를 쓰고 있습니다. 거대한 건물을 지어 무엇처럼 보이려고 수십억, 수백만 달러를 쏟아부으면서 예수님께서 곧 오신다고 설교합니다! 제가 아는 선교사들은 현장에서 신발도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아멘! 다른 선교사들을 위해 헌금을 모으는데, 발에 샌들 한 켤레밖에 없는 한 늙은 형제님이 있었습니다(그것이 그가 가진 전부였습니다). 그는 그것을 벗어서 다른 선교사를 위한 헌물로 그곳에 내놓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드러납니까?
오순절 사람들이여! 이 이야기를 너무 오래 하지는 않겠지만 제 말뜻을 아실 것입니다. 아, 세상에! 팔아 버렸습니다! 무엇을 팔았습니까? 인기를 얻으려고 우리의 장자권을 팔아 버렸습니다. 우리는 감리교처럼 되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은 침례교나 장로교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그런 건물들을 갖추었습니다. 부화기 같은 신학교를 세우고,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하면서도 여전히 오순절 신자라고 자처하게 해 주는 설교자들을 부화시켜 냅니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기억하십시오. 바로 그것이 유다를 돌아서게 했습니다. 다른 사역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분을 은 서른 개에 팔았습니다. 그가... 무엇이 그를 돌아서게 했습니까? 그는 그리스도께서 말씀이시라는 주장을 실제로 의심했습니다. 그 사람을 눈으로 보고, 그분과 함께 먹고, 밖에서 함께 고기를 잡으며 그 모든 일을 했는데, 그분이 말씀이라고요? 그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유다의 성품이 그로 하여금 이 일을 하게 했습니다. 여러분의 성품도 똑같은 일을 했습니까? 기억하십시오. 유다는 아주 종교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아프리카에 갔을 때 사람들이 “엘비스 프레슬리 말입니까? 여기는 어디에나 그가 부르는 노래들이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팻 분 같은 사람들은 그 이름을 입에 올리는 것도 허락해서는 안 됩니다. 더럽고 추잡합니다. 위선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죄에서 떠나야 합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는지 아시겠습니까? 죄는 너무나 간교합니다. 너무나 교묘하게 들어오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미 여러분을 휘감아 버렸습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여러분을 움켜쥐는 것입니다. 유다의 마지막 정체가 무엇으로 드러났는지 보십니까? 형제님, 여러분이 다니는 교회가 저 길모퉁이의 다른 교회보다 크지만, 그들은 진리를 전하고 여러분은 전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여러분을 어디로 이끌어 가는지 보십니까? 그것이 바로 유다의 영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의 정체가 마지막으로 드러난 모습은 돌무화과나무에 목매달려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니면 온갖 비난 앞에서도 그분과 그분의 말씀에 충실한,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 편에서 여러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합니까? (이제 정말로 마치겠습니다.) 오순절 날에 다른 모든 사람이 “저 미친 사람들 좀 보시오. 모두 술에 취했소.”라고 했을 때의 베드로와 같은 편에 자신을 둘 수 있습니까? 베드로는 일어나서 “예루살렘 사람들과 유대에 거하는 너희여, 이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리니 내 말들에 귀를 기울이라. 너희가 짐작하는 것처럼 이들은 술 취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지금은 겨우 낮 세 시니라. 오히려 이것은 선지자 요엘을 통해 말한 바로 그것(성경 말씀)이니라.”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는 “회개하고 너희 각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너희 죄들의 사면을 얻으라. 그러면 너희가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라.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손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자들(얼마나 많은 사람입니까?), 곧 주 우리 하나님께서 부르실 모든 사람들을 향한 것이니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분은 모든 사람을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부름받은 사람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 압니다. 좋습니다.
아니면 바울과 함께라면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바울과 함께 있었는데, 인기를 사랑하던 데마가 세상의 것들 때문에 바울을 버렸을 때 말입니다. 그의 동역자가 말입니다. 모든 사람이 바울을 비웃는 것을 보았다면 어떻겠습니까... 바울은 여기서 “겉옷을 가져오라.”라고 했습니다. 그처럼 큰 사역을 하는 사람이 겉옷을 한 벌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데마는 바울에게 아주 큰 성경 학교가 있어야 하며, 이 모든 일을 곳곳에 조직하고 어떤 큰 협회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니, 그는 병든 자들을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선지자였습니다. 그러니 온갖 재물이, 수백만 달러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기 있는 이 사람은 겉옷이 한 벌뿐이었습니다. 그는 “여기가 추워지고 있다. 그가 올 때 내 겉옷을 가져오라고 전해 다오.”라고 했습니다. 데마는 이것을 보고 세상으로 가 버렸으며, 자기의 불쌍하고 작은 형제를 홀로 싸우도록 남겨 두었습니다. 여러분은 감히 예수님께서 저기서 추위에 떨고 궁핍하신 것을 서서 보고도 그분을 떠나갈 수 있겠습니까?
마틴 성도를 기억하십니까? 여기 계신 형제님들 중에 많은 분이 그를, 마틴 성도에 관한 기록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는 프랑스의 토런스 출신이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는 이레니우스의 사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때는 사도들이 죽은 지 수백 년이 지난 뒤였는데, 그들은 여전히 말씀을 온전히 지키려고 애쓰고 있었습니다. 가톨릭교회가 그것을 모두 교리로 빗나가게 하고 있었지만, 그들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어느 추운 오후, 마틴 성도가 성문을 통과하는데 가난한 늙은 거지가 그곳에 누워 얼어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그에게 겉옷을 주지 않았습니다. 마틴 성도는 자기 겉옷을 벗어 반으로 잘라서 거지를 감싸 주고는 길을 갔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비웃었습니다. “저 어리석은 군인 좀 보게. 우리 군대의 규율까지 어기고 있군. 저 부랑자 때문에 이 모든 짓을 하다니. 자기는 반쪽짜리 겉옷을 걸치고 말이야.” 그날 밤 그가 침대에 누워 있는데 어떤 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고개를 들어 보니, 그 겉옷 조각을 두르고 계신 예수님이 거기 서 계셨습니다. 그는 자기가 그 거지에게 한 일을 그리스도께 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그의 회심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서서 복음이 고난받는 것을 바라보겠습니까? 아니면 데마처럼 인기를 사랑하는 무리와 함께 가겠습니까? 아니면 베드로처럼 죽든 살든 그분의 곁을 지키겠습니까? “저는 주와 함께 감옥이든 어디든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교회 안에 어떤 문제가 제기될 때, 고린도에서 그랬듯이 여자가 머리카락을 잘라도 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는 문제가 나올 때, 여러분은 어느 편을 듭니까? 지금의 상태로 그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자매님, 생각해 보십시오. 바울이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어떤 권위든 행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며, 순종 아래 있게 하노라.”라고 했을 때, 그들은 편지를 써서 그에게 “그렇지만 여기 교회에서는 성령께서 우리에게...”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서 나와서 오직 내게만 다다랐느냐? 누구든 자기를 선지자라고 생각하거든, 내가 말하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들임을 인정하라.”라고 했습니다. 그는 갈라디아서 1장 8절에서 “천사가 하늘에서 와서 다른 무엇을 말하더라도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했습니다.
그 일이 여러분의 교회에서 일어났다면, 여러분은 그 문제에 어느 편을 들겠습니까? 이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찾으십시오. 저는 그저 여러분이 어디에 있는지 묻고자 합니다. (아, 형제님, 서둘러야겠군요.) 기억하십시오. 바울은 높은 자리에서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여러분은 “하지만 형제님, 저는 지방회 책임자입니다. 저는...”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의 위치가 어디인지 묻고 있습니다. 지금의 성품은 어떻습니까? 그 성품은 여러분에게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드러나겠습니까? 기억하십시오. 바울은 가말리엘 밑에서 받은 높은 교육의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가말리엘은 그의 위대한 스승이었습니다. 바울은 대단한 무엇이었으며, 큰 인물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계속 자라도록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그는 자기 생명을 내놓았습니다. 모세는 광야를 지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파라오가 될 왕좌에서 내려왔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생명을 주시려고 하늘에서 오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무리와 같은 편입니까? 아, 번쩍이는 빛처럼 그분 자신을 비추어 나타낼 길을 마련하시려고, 왜 그 일을 하셨겠습니까?
이제, 바로... 조금만 더, 몇 분만 더 가만히 앉아 계십시오. 여러분은 기도를 받기 원하십니다. 제가 오래 붙들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지금 시각은 5시 20분 전입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5시까지는 마치고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무리와 같은 편에 서겠습니까?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예수님은 빛을 켜시려고 오셨습니다. 섬광이 터지며 사진을 찍습니다. 그분이... 여러분의 모습이 비치게... 아니, 그분이 여러분 안에 비치시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진을 찍으면 그분의 모습과 같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을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살아 있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분은 자신의 성결하게 하는 피로 그것, 곧 그 사진기를 가져오시려고, 말씀을 여러분 가까이에 가져오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4장 12절에서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라고 하셨습니다. “누구든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의 신조들을 부인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세상을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지니라.”
아니면 성경의 어떤 구절에서, 그... 끝까지 머물지 않았던 사람들이 나오는 어떤 구절에서 여러분과 같은 사람을 찾게 됩니까? 도대체 여러분은 누구와 같은 편에 있습니까? 사진기의 섬광은 이미 터졌습니다. 여러분의 정체는 어딘가에 드러나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 우리 각자는(이제 들으십시오) 어딘가에서 정체가 드러나 있습니다. 사진기의 섬광은 이미 터졌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압니다. 어딘가에서 여러분의 사진이 찍혔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어디에 서 있습니까? 여러분 자신이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우리가 그분과 하나 된 사람으로 분명히 드러나고, 우리의 삶 안에 그분의 생명을 비추어 나타내게 되기를 바랍니다. 들으십시오. 옛날에 금 세공사는 금을 가져다가 두드렸습니다. 계속 두드리고 또 두드리고, 뒤집어서 두드리다가 그 안에 자기 모습이 비칠 때까지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순금이 된 것입니다. 찌꺼기가 모두 두드려져 나왔습니다. 오늘, 이 집회에서, 또 앞으로의 시간 동안 성령께서 이 말씀을 취하셔서 우리의 마음을 거듭 두드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의심과 모든 신조와 하나님을 거스르는 모든 것이 없어질 때까지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가(이제 들으십시오), 우리 교회가 그분의 부활을 비추어 나타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들으십시오. 짤막한 이야기를 하나만 하고, 그다음에는 여러분의 기도 카드를 준비하십시오. 뉴멕시코주 칼즈배드에 있는, 땅속 저 아래의 큰 동굴에 관해 여러분 중에 많은 분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어떤 장치를 타고 약 1마일을 내려갑니다. 땅속 1마일 아래까지 곧장 내려가는 것입니다. 너무나 어두워서 이렇게 손을 대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만큼 캄캄합니다. 한번은 한 가족이 내려갔는데, 어린 아들이 안내원과 함께 걷고 있었습니다. 안내원이 가더니 갑자기 전등 스위치를 눌러 불을 꺼 버렸습니다. 그러자 어린 딸이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무서웠던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자기 입장을 지켜야 하는 작은 신부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캄캄해 보입니다. 교회 협의회가 여러분을 그 안에 밀어 넣을 것입니다. 아니면 여러분은 입장을 분명히 하고 나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품을 비추어 나타내야 합니다. 그때 신부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들이 교회 연합체를 만들어 여러분이 사고팔 수 없게 될 때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여러분은 “그런 일이 생기면...”이라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때는 섬광이 이미 여러분의 사진을 찍어 놓은 뒤입니다. 여러분의 성품이 이미 말해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벌써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성경이 그것에 관해 무엇이라고 했는지 아실 것입니다. 그들이 와서 “예, 주님, 이제 우리가 들어가겠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늦었습니다. 문이 닫혔습니다. 아시겠죠? 작은 신부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이 짧은 이야기에서 그 생각을 합니다. 그 어린 소녀가 한밤중 같은 어둠 속에서 일어난 일을 보고 거의 죽을 만큼 놀라서, 비명을 지르고 정신없이 펄쩍펄쩍 뛰었습니다. 갑자기 완전히 차단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때 어린 소년이 있는 힘껏 소리를 질렀습니다. “무서워하지 마, 동생아. 여기 우리 곁에 불을 켤 수 있는 사람이 있잖아!” 어린 자매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기 우리 곁에는 빛을 켜실 수 있는 분이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이루게 하실 수 있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여러분의 성품이 그분의 성품과 함께 비치게 하십시오. 기도합시다.
어린 자매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기 우리 곁에는 빛을 켜실 수 있는 분이 계십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오늘 오후에 자신의 자리가 어디임을 알게 되었든, 저는 이 말씀을 여러분께 남깁니다. 지금 여러분의 성품은 우리가 따라온 이 길 어딘가에서 여러분 자신을 보게 할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여러 시간, 몇 시간이고 계속할 수도 있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성품은 어떻습니까? 이제 기도합시다. 여러분도 기도하십시오. 이제 기억하십시오. 저는 여러분을 다시는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우리가 저곳에서 만날 때까지 저를 다시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현재 상태에서(여러분이 누구이든 상관없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말입니다. 저 자신도 여기에 포함합니다. 오늘 오후에 제 성품은 무엇을 비추어 나타내고 있습니까? 저는 어디에서 제 정체를 드러내고 있습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순간 우리의 마음을 살펴 주옵소서. 변하는 데는 한순간이면 됩니다. 그리스도의 생각이 우리 안에 들어오게 하옵소서. 성경은 “그리스도 안에 있던 생각을 너희 안에 품으라.”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성품을 바꿉니다. 오늘 오후에 이 길어진 말씀을 설교라고 부를 수 있다면, 이것은 주께서 우리가 알기를 원하신다고 제가 믿는 것을 제 보잘것없는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보여 드리는 것일 뿐입니다.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 있던 생각이 제 안에 있게 하옵소서. 어디에서든 제가 주의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이어서 그대로 따르는 데 실패했다면, 주님, 저를 바꾸시고 새로 빚어 주옵소서. 저는 주의 종입니다. 주님, 주의 종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를 도와주옵소서. 주님, 이곳의 모든 사람을 도와주옵소서. 이제 이들을 주께 맡깁니다. 주님, 이곳에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부터 주의 생각 속에 있던 사람들이 있다면, 분명 이 말씀은 그들을 깨웠을 것입니다. 저는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그런 사람이었다고 믿습니다. 아버지, 주께서 오시고 그 큰 책이 펼쳐질 때 우리는 알게 되고, 그때 이해할 것입니다. 혹시 길을 벗어나 멀리 떠난 사람들이 있다면, 하나님, 오늘 그들을 다시 데려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 의와 생명의 길로 다시 데려와 주옵소서. 주님, 우리는 주의 손안에 있습니다. 주께서 합당히 여기시는 대로 우리에게 행하옵소서. 이 회중을 이 집회의 승리의 열매로 주께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앞으로 나오시라고 초청할 시간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초청이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상태에서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드러납니까? 이제 이렇게 설교한 뒤에, 제가 병든 분들을 위해 기도할 기름부음을 받을 때까지 성령께서 원하신다면 잠깐 저를 도와주시기를 구하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말한 이 일들이 참되게 하옵소서. 실제로 그것들은 참됩니다. 이제 모두 자리를 지켜 주시고 잠시 아주 경건하게 계셔 주십시오. 보십시오. 접촉할 때에는, 여기서 어떤 것에 막 닿으려는데 무엇인가 움직이면 거기서 벗어나게 됩니다.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보아하니, 만일 저 수가에 있던 그 여자 한 사람이... 그 일은 한 번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여러 번 되풀이하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즐겁게 해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것이 우리의 본성입니다. 우리는 그저... 집에 머물며 텔레비전을 보는 편을 더 좋아합니다. 교회보다 더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그것이 오락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것이 교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오락을 제공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자신의 말씀을 주십니다. 보십시오. 그분은 그 여자에게 그 말씀을 하셨고, 사람들은 그 창녀가 전한 말을 믿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온 도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부터 하나님의 생각 속에 있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을 떠나면서 드리는 제 작은 기도는, 하나님께서 오늘 오후에 다시 그 일을 행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이것을 여러분께 남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십시오.
저기 계신 분들 중 몇 분이나... 여기 모인 분들 가운데 제가 아는 사람은 한 분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마 여러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방에 기도 카드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기 앉아 계신 여러분 가운데 병이 있거나 어떤 필요가 있으며, 제가 여러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아시는 분은 어디에 계시든 손을 들어 보십시오. 보십시오. 사방에 계십니다. 이제 주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아무도 움직이지 마십시오. 부탁드리니 아무도 움직이지 마십시오. 이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원수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설명하려고 합니다만, 그럴 방법은 없습니다. 이제 성경(곧 말씀)은 그분이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을 느끼실 수 있는 대제사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때로는 여러분 자신도 자기에게 믿음이 있는 줄 모릅니다. 믿음이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억지로 무슨 상태에 들어가려고 하면 놓치게 됩니다. 너무나 겸손하고 단순해서 그 위를 지나쳐 버립니다. 보십시오. 그분은 우리의 연약함을 느끼실 수 있는 대제사장이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분께 닿았다면, 그분은 이전에 하셨던 것처럼 행하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보십시오. 바로 여기 아래 앉아 계신 이 여자분이 보이십니까? 저는 이 자그마한 여자분을 모릅니다. 그분은 그저 거기에 앉아 계십니다. 그런데 어떤 식으로든 하나님과 접촉하고 계십니다. 제가 지금 들여다보고 있는 차원에서 이 여자분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분도 무엇인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계십니다. 여기 없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맞습니다. 저는 이분을 모릅니다. 이 여자분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분은 자녀들 때문에 깊이 염려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그분의 종임을 믿으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기 계심을 믿으십니까? 성령께서... 보십시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비켜세울 수만 있다면... 제가 여러분을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도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하나님을 통해 와야 합니다. 그분이 제게 여러분에게 무엇을 말하라고 하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것이 무엇이든 그분이 제게 계시해 주실 수 있다면, 제가 그분의 종임을 믿으시겠습니까? 믿으시겠습니까?
이제 회중 전체가... 원하신다면, 바로 여기 앉아 계신 여자분, 일어서 주시겠습니까? 지금 제 앞에 성경이 놓여 있습니다. 저는 이 여자분을 모릅니다.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자, 여기서 수가로 바로 되돌아갑시다. 부디 모두 경건하게 계십시오. 보십시오. 무엇인가 보일 때... 그것은 영입니다. 그것이 움직이면 저는 다시 그것을 놓치게 됩니다. 예, 이 여자분은 자녀 셋을 위해 기도하고 계시며, 세 자녀 모두 그늘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곧 그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며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맞습니다. 한 명은 딸인데 다리 위쪽에 헌데가 있습니다. 맞지요? 아들 중 한 명은 눈에 이상이 있습니다. 다른 한 명은 심장병이 있고 알코올 중독자입니다. 사실입니다. 그것이 자매님의 소원입니까? 하나님께 원하시는 것이 그것입니까? 그러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분이 자매님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우리에게 다른 무엇이 더 필요합니까?
여기 한 여자분이 계십니다. 제가 방금 그 말씀을 드리자 마음이 움직이셨습니다. 바로 여기 뒤에 앉아 계십니다. 관절염을 앓고 계십니다. 그분이 모르실까 봐 말씀드리는데, 이름은 토머슨 부인입니다. 저는 자매님에게 처음 보는 사람입니다. 평생 자매님을 본 적이 없지만, 자매님이 바로 그분입니다. 자매님, 제가 그분의 종임을 믿으십니까? 제가 드린 말씀이 참되며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믿으십니까? 자매님은 관절염을 앓고 계십니다. 곁에 앉아 계신 분이 남편이시군요. 그분도 병을 앓고 계십니다. 혈관에 이상이 있습니다. 동맥경화라고 부르는 병입니다. 맞습니다. 발에도 이상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또 지금 술을 끊으려고 애쓰고 계십니다. 끊고 싶으십니다. 알코올 중독자이지만 술을 끊으려고 애쓰고 계십니다. 제가 그분의 종임을 믿으십니까?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제가 그 속박에서 선생님을 풀어 드립니다. 이제 믿으십시오, 선생님. 그리스도께 마음을 드리고, 사역자들을 찾아가 침례에 관해 말씀을 나누십시오. 그러면 그 문제는 선생님에게서 끝난 것입니다. 그저 믿으십시오.
믿으십니까? 아멘. 네가 만일 믿을 수 있거든... 자매님, 옆구리에 이상이 있지요? 온 마음으로 믿으시면 하나님께서 고쳐 주실 것입니다. 그 옆에 앉아 계신 분은 당뇨병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뇨병을 치유하시고 건강하게 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심장병입니다. 하나님께서 심장병을 치유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그 옆분도 심장병입니다. 그 옆에 계신 분, 하나님께서 심장병을 치유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맞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여기 앉아 계신 이 체격이 큰 여자분... 몇 분 전에 제가 설교하다가 자신의 정체를 확인하는 부분에 이르렀을 때, 이분이 저를 똑바로 쳐다보셨습니다. 자매님은 그때 치유받으셨습니다. 신장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맞으면 일어서 보십시오. 아시겠죠? 자매님이... 제가 자신의 정체를 확인하라고 말했을 때, 이상한 느낌이 오지 않았습니까? 정말 이상한 느낌이 와서 저를 똑바로 쳐다보셨습니다. 그때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제 집으로 가십시오. 나으셨습니다. 그저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그게 전부입니다. 보십시오. 말씀이 나타난 것입니다.
선생님, 숨을 가다듬으셨군요. 하나님께서 그 심장병을 치유하시고 건강하게 해 주실 수 있음을 믿으십니까? 저기 앉아 계신 머리가 희끗희끗한, 인상이 좋은 남자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심장병을 치유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믿으시지요? 지금 아내분이 거기 앉아 계십니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제가 아내분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말씀드릴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제게 알려 주실 수 있음을 믿으십니까? 빈혈, 혈액에 문제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두 분 모두 건강하게 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믿으십니까? 그것을 받아들이십니까? 이제 그 곁에 앉아 계신 여자분, 저기 아래 계신 그 여자분을 보십시오. 등에 이상이 있습니다. 자매님, 하나님께서 등의 문제를 치유하시고 건강하게 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곁에 계신 남자분은 관절염이 있습니다. 선생님, 하나님께서 관절염을 치유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받아들이십니까? 그러십니까? 손을 들고 계십니까? 좋습니다.
바로 옆에 앉아서 고개를 돌려 저를 보고 계신 작은 여자분은 어떻습니까? 예. 이분은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어머니가 감염으로 병원에 계십니다. 맞습니다. 바로 그분 옆의 자매님, 손을 드셨군요. 자매님이 기도하시는 분은 어머니가 아닙니다. 이 여자분은 병원에 있는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자매님의 아버지는 암에 걸려 계시고, 자매님은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다음 여자분은 폐에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폐의 병을 치유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보십시오. 이제 이것 때문에 제 눈이 거의 안 보일 지경입니다. 저쪽으로 스무 명이나 서른 명쯤 됩니다.
무엇입니까? 오늘 밤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으로 드러납니까? “저는 믿는 사람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또는 이것이 그분이심을 믿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으로 드러납니까? 여러분은 정체를... 아니, 그 말씀과 하나인 사람으로 드러나서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때 예수님이 하신 일을 오늘 다시 행하신다고 약속하셨다. 나는 우리가 소돔의 날들과 같은 때, 세상이 멸망하기 직전에 살고 있다고 믿는다. 예수님께서는 소돔에서 하셨던 것과 똑같이 자신을 다시 나타내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거기서 행하셨던 것처럼, 지금 행하고 계시는 것처럼 말이다.” 그것을 믿으십니까? 그러면 이 한 줄, 여기 이 구역에서 기도 카드를 가진 분은 모두 저쪽 벽을 따라 서십시오. 자리에서 바로 나오셔서 모두 이쪽 벽을 따라 서십시오. 이제 이 구역, 가운데 구역에서 기도 카드를 가지신 분은 이 통로에 서십시오. 이쪽으로 나와 서십시오. 아닙니다. 지금 건너가지 마십시오. 그대로... 통로에 바로 서십시오. 가서... 이제 잠깐... 이쪽에 계신 분들은 이 방향으로 서 주십시오. 보십시오. 이쪽으로 돌아서십시오. 이분들은 이 방향으로 돌아가서 통로를 통해 뒤로 가 주십시오. 저쪽으로 뒤로 갔다가 돌아서 여기로 와 합류하십시오. 이제 다른 구역에서 기도 카드를 가지신 분은 모두 이쪽 통로로 나와 서십시오. 맞습니다. 이쪽으로 나오셔서 뒤쪽으로 가신 다음, 이분들 뒤로 합류하십시오.
이제 여러분은 완전한 실패를 보게 되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해 있습니까? 믿는 사람 편입니까? 아니면 즐겁게 해 주어야만 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믿으시겠습니까? 성경 시대의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베드로 성도의 그림자만으로도 그랬습니다. 자기 이름도 쓰지 못하던 어부, 오늘 여기서 여러분이 보는 것과 똑같은 표적들을 보여 주던 그 사람의 그림자가 사람들 위를 지나가자 그들이 치유받았습니다. 그것이 사실임을 아시는 분은 몇 분이나 됩니까?
이제 형제님들, 여러분이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곳에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믿는 목사님이 계신다면, 저는 여러분이 이런 생각을 하시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예언의 시대에 제가 복음전도자로 여기 서서 분별의 은사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여러분의 목사님은 그저 그렇지 못하다고... 그분도 다른 누구 못지않은 그리스도의 종이며, 저나 다른 누구에게 있는 것과 같은 권위를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의 권위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제 이분들께 여기 아래로 오셔서 우리가 기도하는 동안 저와 함께 기도해 주시라고 하겠습니다.
이곳에 계신 목사님 중에 신유를 믿고 여기서 우리와 함께 서고자 하는 분은, 제가 병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동안 이리 오셔서 저와 함께 서 주시겠습니까? 오시고 싶은 목사님은 누구든지, 여기 이 목사님들, 이 집회를 후원하시는 목사님들 말입니다. 저는 그곳에서 이분들께 부탁드렸습니다. 목사님이 어떤 분이든, 어느 교회에 속해 계시든 상관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장로교나 루터교 목사님이든 가톨릭 사제이든,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믿고 신유를 믿으시면 이리 오셔서 우리와 함께 서십시오. 이리 오셔서 손을 얹어 주십시오... 설마 여러분이, 여러분이(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자신을 분리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여러분의... 사람들에게서 자신을 분리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그들이 여러분의 목사관에 속해 있든, 교구에 속해 있든 아니든 상관없습니다. 그들에게서 자신을 분리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믿으실 것입니다. 이제 기꺼이 이곳에 오셔서 저를 도와주십시오. 이 병든 분들이 치유받도록 손을 얹어 주십시오.
좋습니다. 이제 줄을 시작할 준비가 거의 된 것 같습니다. 안내하시는 분들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각자 자리로 가 주십시오. 이제 모두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아주 주의 깊게 들어 주십시오. 들리십니까? “아멘”이라고 하십시오. [아멘.] 다시 한번 말씀하십시오. [아멘.] 보십시오. 제가 여러분께 드리려고... 이제 한 사람 한 사람을 붙잡고 거기 서서 함께 기도하고 분별할 수는 없습니다. 다섯 분이나 여섯 분 정도를 더 하면 사람들이 저를 건물 밖으로 데리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예수님... 한 여자가 그분께 손을 대자 그분은 돌아서서 그 여자가 무슨 병을 앓고 있는지, 그에 관한 모든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게서 효능이 나갔도다.”라고 하셨습니다. 힘 말입니다. 단 한 사람이었고, 그분은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이것은 그분을 나타내는 작은 은사일 뿐입니다. 이 시대를 위해 약속된 은사입니다. 친구여, 주목하십시오.
한번은 베드로가 도르가라는 여자가 죽어 있는 현장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기억하십니까? “아멘”이라고 하십시오. [아멘.] 그는 그리로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그 뒤에(기도 줄에 서 계신 여러분, 이제 들으십시오), 기도한 뒤에 그는 가서 도르가에게 손을 얹었고, 그 여자가 살아났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형제님들, 여러분과 이 회중이 저와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기를 보십시오. 오늘 오후에 기도를 받으려고 이곳에 약 500명, 어쩌면 그보다 더 많은 분이 서 계십니다. 이제 우리 각자 믿음의 기도를 드립시다. 그리고 사람들이 지나갈 때, 여러분이 그들에게 손을 얹을 때, 그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손을 얹으십시오. 저는 믿겠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믿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제 이 큰 행렬이 이곳을 지나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수백 명이 이 사역자들의 손 아래를 지나갈 것입니다. 주님, 이들이 바로 십자가 아래를 지나가고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우리가 지금 하는 이 일이 실제가 되도록 피가 흘려진 그곳 아래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셨던 그분이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 사람들이 나으리라.”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주께서는 원하는 자는 누구든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께서 세상을 구원하실 수 없는 것은, 원하는 자는 누구든 주를 믿으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한 도시에 들어가셨지만 불신 때문에 많은 권능의 일들을 행하실 수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줄을 지나가는 사람들도 믿는 사람들과 마음 깊은 곳에서 기꺼이 하나가 되고, 그 문제가 끝났다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가 되려 하지 않는다면, 주께서는 단 한 사람도 도우실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이 위대한 신분 확인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들 각자가 이 사역자들의 손 아래를 지날 때, 성령께서 그 마음속에 자신들이 하나님의 분부를 행했다는 것을 새겨 주옵소서. 그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치유받아 기뻐하며 이곳을 나가게 하옵소서. 주님, 이 행위로 우리가 주께 순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누군가에게... 로이, 괜찮으시면 이리 와서 “오직 믿으라”를 불러 주십시오. 나머지 여러분은 고개를 숙이시고 모두 기도해 주십시오. 이분들은 어머니들이고 아버지들이며 아이들입니다. 병든 어린 아기들과 암으로 죽어 가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그런 처지라면 누군가 신실하게 기도해 주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우리도 그런 신실함을 원합니다. 이제 모두 고개를 숙입시다. 저는 여기 형제들 가운데로 내려가 병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브래넘 형제님과 형제들이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며 기도한다.] 이제 이 교제 가운데 참으로 놀라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오후에 저는 한 가지를 보았는데, 여러분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치유받은 그분들 중 90퍼센트는 제가 있는 곳에 이르기도 전에 치유받았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곳에 오기도 전에 큰 소리를 내고 외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 손수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 예수님, 성경에서 바울 성도의 몸으로부터 가져갔다고 했음을 우리가 압니다. 주님, 그가 바울이기 때문이 아니라 주의 종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주의 대사였습니다. 그리고 병과 질병이 떠나갔다고 했음을 우리가 압니다. 많은 사람이 집회에 참석할 수 없어서 자기를 대신하는 손수건을 보냈습니다. 하나님, 주의 천사께서... 그분은 홍해를 내려다보셔서 두려워하게 하셨고, 이스라엘은 자기들에게 약속된 곳으로 나아갔습니다. 주님, 이번에도 그렇게 되도록 허락해 주옵소서. 이 손수건들이 병든 사람들 위에 놓여,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병든 사람들을 치유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이제 한두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저는 여러분께 참으로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시간을 들여 도와주시고 모든 일에 힘써 주신 이 훌륭한 사역자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형제님들, 여기 아래서 분별과 그 밖의 일들이 진행되는 동안 제가 여러분이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 모른다고 생각하셨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께서 그것을 제게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저는 무엇인지 알고... 어머니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괜찮아지실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 앉아 계신 분의 부비동 문제와 부인병, 저는 내내 알고 있었습니다. 나으실 것이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시겠죠? 여기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우리 뒤에서도 그랬습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이제 기도 줄을 지나오셨습니다. 예배 전에 제게 기름을 부어 주셨던 동일한 하나님께서 여기서도 똑같이 행하고 계십니다. 보십시오. 똑같습니다. 그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그분을 믿으십니까? 그분은 놀랍지 않으십니까? 참으로 굉장하지 않습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 마음을 묶는 그 띠는 복되도다”라는 찬송을 아시는 분은 몇 분이나 됩니까? 자매님, 음을 잡아 주시겠습니까? 저는 이 찬송을 부르고 싶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제 그분 앞에 아주 경건하게 서서 함께 부릅시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 마음을 묶는 그 띠는 복되도다. 뜻을 같이하는 마음들의 교제는 저 하늘의 교제와 같도다. 옛날부터 부르던 찬송입니다. 우리가 서로 헤어질 때 손을 듭시다. 우리 속마음은 아프지만, 마음으로는 여전히 하나 되어 다시 만나기를 바라네. 이 찬송이 좋지 않습니까? “다시 만날 때까지...” 우리 모두 함께,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를 부릅시다. 이제 모두 함께 부릅시다. 다시 만날 때까지! 다시 만날 때까지! 예수님의 발 앞에서 만날 때까지, 다시 만날 때까지! 다시 만날 때까지!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이제 고개를 숙여 기도합시다. 여기 목사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형제님, 올라오시겠습니까?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하시고, 원하시는 말씀을 하시거나 회중을 위해 마침 기도를 해 주십시오. 제가 여러분을 다시 뵐 때까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