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잠시 머리를 숙이고 기도합시다. 그가 그곳의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니, 이날까지 주의 산에서 그것이 보이느니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 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함께 모여 그분의 부활의 영 안에서 그분을 경배할 수 있는 이 특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또 부활로 우리 가운데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며 이미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들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의 소망이 이토록 높이 솟아오르는 것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만 계신 어떤 신이 아니라 지금 살아 계신 하나님이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신 그분, 모세와 아브라함과 모든 사도들과 함께하셨던 하나님이심을 입증하시고 지금도 동일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우리는 에디 페로넷이 “내 소망은 오직 예수님의 피와 의 위에 세워졌네.”라고 말한 것에 동참합니다. 이처럼 큰 위로와 위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오늘 밤 우리 가운데 이 큰 소망을 갖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 위대하고 영원한 진리가 그에게 계시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그리하여 자신이 이 땅에 있는 이유가 그저 일하기 위해서만은 아님을 알게 하옵소서. 물론 그것도 한 가지 이유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아들이나 딸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허락하옵소서. 이제 주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교제할 때 우리를 축복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이다. 위대하신 성령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다가 우리에게 필요한 대로 나누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앉으셔도 좋습니다.
오늘 밤 다시 돌아와 이 영광스러운 복음을 가지고 여러분 같은 훌륭한 분들을 다시 마주할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미 알려 드린 대로 내일 아침에는 함께 협력하시는 목사님들이 바로 이곳에서 연합 일요학교를 여십니다.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목사님이 사람들을 위해 자기 교회의 의자를 가져오셨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참으로 훌륭하고 헌신적인 일입니다.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줄곧 폭풍 같은 것이 올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폭풍을 막아 주셔서 아무 문제도 없었습니다. 그 일에 감사합니다. 자, 오늘 밤은... 그동안 우리는 일반적인 전도 집회를 해 왔습니다. 혹시 처음 오신 분들이 계신다면... 죄인들이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일은 그리 많이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목요일 밤에 본문 하나를 정했는데 아직도 거기까지 이르지 못했습니다. 아브라함에 관해 이야기하느라 여호와 이레라는 본문까지 아직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 그것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오늘 밤 주님께서 구원받지 못한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한 모든 사람을 충만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여기 있는 동안 그 점을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이야기하는 동안 마음을 여십시오. 성령께서 여러분 속에서 말씀하실 수 있도록 말입니다. 도대체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아시겠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삶은 어떠했습니까?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여기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이곳에 두신 모든 목적을 여러분에게서 다 이루실 수 있는 상태에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친구 여러분, 오늘 밤 그 문제를 해결합시다. 그것은... 제 교회에서 온 친구 몇 사람이 이곳에 머물고 있습니다. 몇몇... 재정 관리 위원 한 분과 형제 두세 분이 계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 오늘 밤 여기 앉아 있는 새 가족을 방금 알아보았습니다. 이 근처 어딘가에 사는 파머 가족인데, 제가 인디애나에서 말씀을 전하는 일요일마다 수백 마일을 운전해서 옵니다. 웰시 에번스 씨와 가족도 이곳 어딘가에 계십니다. 정확히 어디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 거의 하루 종일 공부했는데 밖에서 그들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와 계신 줄 알았습니다.
자, 내일, 내일 두 시에. [누군가 “두 시입니다.”라고 말한다.] 내일 두 시에 시작하는 오후 집회 전체는 병자들을 위해, 병자들을 위한 기도에 할애합니다. 많은 분이 이것을 치유 집회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우리는 꼭 그렇게 부르고 싶지는 않습니다. 믿음의 집회라고 합시다. 그분께서 우리 가운데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고 우리 마음속의 모든 것을 아시며, 살아 계심을 우리에게 입증하시고 성경으로 확증하신 뒤에 우리의 믿음이 그 지점에 이를 수 있다면 말입니다. 그분께서 살아 계신 임재로 모든 말씀을 어떻게 뒷받침하셨는지 보셨습니까? [회중이 “아멘.”이라고 말한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러니 우리가 그저 어떤 신화 같은 것을 말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성경이 약속한 것은 진리입니다. 아시겠죠? 모든 말씀이 참됩니다. 제게 그 말씀 하나하나가 역사하게 할 만큼의 믿음은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믿음이 있는 사람의 길을 가로막지는 않겠습니다. 에녹에게는 어느 날 오후에 하나님과 함께 산책을 나섰다가 계속 걸어가서 죽지 않고 본향으로 올라갈 만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저는 교회가 거기에, 휴거의 믿음에 이르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게 그런 믿음이 없을지라도, 그런 믿음을 가진 사람의 길을 가로막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믿음을 주셔서, 내일 사람들이 기도를 받고 지나갈 때 이 건물 안에 연약한 사람이 한 사람도 남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믿겠습니다. 우리가 믿기만 한다면 말입니다! 저는 그런 일을 참으로 많이 보았습니다!
한 번의 기도로 두드러진 치유가 이만 오천 건이나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천오백 건이 아니라 이만 오천 건입니다. 남아프리카 더반에서였습니다. 그들이 짐을 실은 큰 화물차가 몇 대였는지 저는 모릅니다. 그 차들은... 두 대에 실린 것만 여기 옮겨 놓아도 이 안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바퀴가 여섯 개, 여덟 개 달린 영국제 대형 화물차들이 줄지어 왔습니다. 지팡이와 휠체어, 아니 그들이 휠체어라고 부르는 작은 것들, 병자들을 싣고 다니는 것들을 싣고 왔습니다. 그런 것으로 사람들을 밀림을 지나 데려옵니다. 사자가 뒤쫓아오면 그것을 나무 위로 끌어 올립니다. 그렇게 해서 집회에 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보니... 단상 위의 한 소년이. 맨 처음 단상에 올라온 사람은 여자였습니다. 두 눈 사이에 붉은 점이 찍혀 있어 이슬람교도임을 표시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영어를 할 줄 아느냐고 물으니 “조금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보아하니 이슬람교도시군요. 이슬람교도.”라고 했습니다. “네.” 저는 “저는 그리스도인인데 왜 제게 오십니까? 왜 당신의 성직자에게 가지 않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당신이 저를 도와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시면 저는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저는 집회를 보았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곳에 겨우 사흘 있었습니다. 당시 그곳에는 거의 이십만 명이 앉아 있었습니다. 부족들 사이에 전쟁도 벌어지고 있어서 울타리를 쳐 구역을 나누어 놓았습니다. 저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셔야 합니다. 신약성경을 읽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읽어 보았습니다.” 저는 “그분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제가 방금 전한 메시지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믿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렇다면 주 예수님께서 오늘 살아 계시다면, 그분은 이미 당신을 치유하셨습니다. 그분의 고난으로 치유는 이미 확보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분께는 믿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분께서 여기 계신다면 당신이 누구인지 아실 것입니다. 당신이 무슨 일을 했는지도 아실 것입니다. 당신에 관한 모든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것을 믿습니까?”라고 했습니다. “네, 믿습니다.” 저는 “그분께서 그것을 드러내 주신다면,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 지금 영원히 살아 계시다는 것을 믿으시겠습니까? 그분의 영께서 제 안에, 또 이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계시다는 것을요?”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믿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당신이 여기 오신 이유는... 당신의 남편은 키가 작고 체격이 다부진 사람입니다. 검은 콧수염이 있습니다. 이 주 전에 당신은 의사에게 갔습니다. 당신 이름은 이렇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쓸 수가, 발음할 수가 없어서 철자를 하나씩 불러야 했습니다. 이슬람교도 이름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맞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리고 남편은 복도에서 기다렸습니다. 회색 양복을 입고 황갈색 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의사는 키가 좀 크고 마른 사람이었으며 커다란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당신에게 부인과 검진을 했는데 난소에 낭종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사실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 구주가 되어 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다음은 사시가 있는 어린 소년이었습니다.
선교사들이 가서 각 부족에서 한두 사람씩만 데려오게 했습니다. 사람들을 도저히 통제할 수 없었습니다. 수백, 또 수백 명의 민병대원들이 그들을 막으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 사시가 있는 어린 소년을 단상 위 저만한 거리에 올려놓았습니다. 단상에는 아주 커다란 칼라 꽃들이 있었습니다. 꽃을 좋아하시는 자매님들! 그곳의 칼라 꽃은 어떤 것은 지름이 십팔 인치나 됩니다. 노란 꽃, 흰 꽃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그런 꽃이 있었습니다. 모두 야생으로 자랍니다. 꽃다발을 곳곳에 놓아두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동안 그 어린 소년을 올려놓았습니다. 선교사가 올려놓았습니다. 그 꼬마는 사시였습니다. 방금 식사를 한 참이었습니다.
그들의 음식은 때로 아주 특이합니다. 그 아이는... 작은 깃털대를 가져다가 소의 혈관을 찔러, 그들이 양동이라고 부르는 것에 받습니다. 가죽을 꿰매 만든 작은 주머니인데, 그 안에 피, 뜨거운 피를 흘려 받습니다. 거기에 우유를 조금 짜 넣고 휘저으면 맛있는 막대사탕이 됩니다. 얘야, 너는 그런 것을 먹고 싶지 않겠지? 그래, 아니겠지. 그런데 그 아이가 먹은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그 작은 눈이 안쪽으로 몰려 있었습니다. 저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아이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사시입니다. 제가 이 아기를 도울 수 있다면 반드시 돕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누구와 마찬가지로 도울 수 없습니다. 의사라도 도울 수 있으면서 하지 않는다면, 그 의사의 마음에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으로서는 의사들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아기에 관해 제게 드러내 주실 수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분께서 “이 아기, 그 부모는 두 사람 다 마른 체격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어머니는 줄루족이었는데 대개는 체격이 큽니다. 저는 “부모가 지금 바로 여기 앉아 있습니다. 이름은 이러이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아기는 사시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가... 그들은 어떤... 그리스도교를 믿고 있습니다. 작은 초가집 안 오른쪽 벽에 그리스도의 그림이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또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처음 아기를 보여 주었을 때부터 아기는 사시였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부모가 일어나 그것이 맞다고 확인했습니다. 제가 다시 그 아기를 보았을 때 눈은 제 눈처럼 똑바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 보십시오. 주님께서...” 하고, “저는 아기에게 십 피트 이내로 가까이 간 적도 없는데, 아기가 치유되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대로 지나가게 하고 다음 사람을 불렀습니다.
그때 소란이 들렸습니다. 제 집회를 관리하시던 보즈워스 박사님과 언 백스터 박사님이 누군가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소란스러웠습니다. 한 사람이 단상에, 그 위로 올라오려고 했습니다. 그곳에는 여러 의사, 의학을 공부한 의사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 의사가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 아기에 관해 저분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돌아서서 “무슨 일입니까, 의사 선생님?”이라고 물었습니다. “제가 의사인 줄 어떻게 아셨습니까?” 저는 “당신은 의사입니다. 당신은... 영국에서 자랐습니다. 영국인 의사입니다.”라고 하고, 그가 어디서 공부했는지도 말해 주었습니다. 그는 “자, 브래넘 씨, 정신 감응으로 제 생각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의사 선생님, 저는 당신의 생각을 읽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하더니, “저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저 꽃에 생명이 있으니 하나님 없이는 살아 있을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실제로 접할 수 있는 분입니까? 제가 그 아기를 단상에 올려놓았습니다. 제가 진찰했습니다. 바로 저기 있을 때 눈이 안쪽으로 몰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아기의 눈이 똑바로 되어 있습니다. 브래넘 씨, 무엇이 그렇게 했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자, 보십시오. 저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으로서 질문 하나에 대답해 주십시오. 그 아기에게 최면을 걸었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저는 “선생님, 최면술에 관해 그 정도밖에 모르시는데 영국 의사협회에서 의료 행위를 할 면허를 주었다는 말입니까? 최면술로 아기들의 눈을 똑바로 할 수 있다면 선생님이 최면술을 시술하셔야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그러면 무엇이 그렇게 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보십시오. 저는 믿습니다. 저 꽃 속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말씀드렸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보즈워스 씨가 “이러다 여기서 폭동이 일어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곳에도 인종 분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다...” 했습니다. 부족 전쟁도 있었기에 “그러다 폭동을 일으키게 되겠습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그 아기 때문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고 계십니다.”라고 했습니다.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아기는 거기 서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단상에 올려놓으셨습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해 주자 아기 자신의 믿음과 어머니의 믿음이 아기를 치유한 것입니다. 거기서는 눈이 안쪽으로 몰려 있었는데, 저를 만지지도 않았고 제 가까이 오지도 않았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한 일이라곤 아기를 보고, 회중을 돌아보며 환상을 보고, 그 내용을 말해 주고, 다시 보니 아기의 눈이 똑바로 된 것뿐입니다.” 그는 그 커다란 망이 씌워진 마이크 아래로 걸어와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제 구주로 영접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제가 더반을 떠날 때, 일만 명인가 이만 명쯤 되는 많은 사람이 나와 작별 인사를 하는 곳에서 그가 울타리를 뛰어넘었습니다. 떠날 때... 더반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요하네스버그였습니다. 그가 뛰어나와 제 허리를 이렇게 끌어안고, 시내에서 하던 진료를 그만두고 사람들을 위한 의료 선교사로 선교지에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게 이야기하던 중에, 이야기를 하다가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입니다. 의사였습니다. 성공회 신자, 성공회 신자였습니다.
그곳에서 다음으로 온 사람은 어린 소년, 아니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자세히 이야기할 시간은 없겠습니다. 그것은... 그는 손과 발로 그렇게 걸어야 했습니다. 개처럼 목에 쇠사슬을 걸어 놓았습니다. 저는 “아, 저 불쌍한 사람을 보십시오. 누가 도울 수 있으면서도 돕지 않는다면 아주 잔인한 사람일 것입니다. 물론 제가 그를 치유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 저는 그를 치유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엇이 원인이었는지, 그런 것을 보여 주시면 말해 줄 수 있을 뿐입니다. 치유는 이미 값을 치르고 사 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이곳에 병든 여러분도 그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치유는 이미 값을 치르고 사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치유되었습니다. 믿음이 부족할 뿐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지금 그것을 믿으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 어린... 여기 있는 이 사람에게 저는 “이리 데려오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쇠사슬을 잡고 그를 데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생각하기를... 때로는 부족 사람들이 관광객들 앞에서 익살을 부리려 합니다. 관광객들에게 동전을 받으려고 조그만 춤, 부족의 춤을 춥니다. 그는 제가 춤을 추라고 하는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 청년은 정신도 온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네, 남녀가 함께 있는 이 자리에서는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옷을 입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자든 남자든 모두 벌거벗고 있습니다. 그저... 가리개 같은 것만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청년은 손과 발로 기어 다녔으니 참으로 끔찍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은 그의 목에 걸린 쇠사슬을 그렇게 붙잡고 이끌어 데려왔습니다. 그는 뭔가 하려고 “아바바바.”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시키려고 했습니다. 저는... “줄루어 통역하시는 분, 지금 제 말을 전해 주십시오. 가만히 서서 믿기만 하라고 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저를 올려다보았습니다. 저는 “이 청년은... 아주 어릴 때부터 이랬습니다. 그가 실제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 형제입니다. 그 형제는 누런 개인지 염소인지, 그것을 타다가 내던져졌습니다. 그래서 다리를 다쳤습니다. 지팡이 두 개를 짚고 걷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청년이 치유된 것이 보입니다. 목발을 던져 버렸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무렵 사람들을 조용하게 하는 데 이십 분이 걸렸습니다. 그 청년은 저쪽으로 도시의 세 블록쯤 떨어진 곳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팡이를 손에 높이 들고 힘껏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줄루어 통역자가 말했을 때 저 멀리서 치유된 것입니다. 거기에는 통역자가 열다섯 명 서 있었습니다. 한마디 하면 통역자들을 거쳐 전해질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지팡이를 머리 위로 들고 달려왔습니다. 치유된 것입니다. 그런 다음 저는 둘러보았습니다. 다시 그를 보다가 그가 일어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환상이었습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막지 못합니다. 못합니다. 그때는 이미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아시겠죠? 말만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이번 월요일이면 제가 쉰다섯 살이 됩니다. 제 생일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환상을 보아 왔습니다. 그중 하나라도 틀리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말해 놓은 환상이 한 번이라도 틀리는 것을 본 분이 있는지 누구에게든 묻겠습니다. 틀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저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가... 사람들을 앞으로 초청할 기회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일어선 모습을 보았으므로 이제 치유될 줄 알았습니다. 아시겠죠? 이미 보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환상이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정확히 옳은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사실인 줄 아는 분이 얼마나 됩니까? 처음 오신 분들에게 보여 드리려는 것입니다. [회중이 “아멘.”이라고 말한다.—편집자] 사실입니다. 결코, 실패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그대로 이루셨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앞으로 초청할 때가 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 여기 있는 이 청년을 저는 치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능이 제게 환상을 보여 주셨다면 이제 치유될 것입니다. 만일 그가 치유되지 않는다면 저는 거짓 선지자입니다. 그러나 그가 치유된다면, 저기 계신 여러분 중 몇 분이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그곳에는 이슬람교도가 일만 명쯤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며칠 전에 어떤 지식인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 복된 전리품!”이라고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들은 옛 메대·페르시아 사람들에게서 나왔습니다. 변하지도 바꾸지도 않습니다. 그런 사람 하나를 바꾸기가 불가능합니다. 그런 그들이 거기 앉아 있었습니다. 이슬람교도 여자 한 사람이 방금 그리스도를 영접했고, 그것이 그들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마하트마 간디의 아들도 거기 있었습니다. 자, 그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발로 일어서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낫게 하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여전히 “어그, 어그, 어그.” 하려 했습니다. 제가 다가가 손으로 쇠사슬을 잡고 “일어서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낫게 하십니다.”라고 했습니다. 여기 성경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난 며칠 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신다면, 제가 이 일에 관해 감히 틀린 말을 할 수 없다는 것도 아실 것입니다. 그 청년은 그렇게 몸이 불편하여, 등이 푹 꺼진 말처럼 허리가 안쪽으로 깊이 휘어 있었습니다. 손과 발로 걸었기에 손에도 발만큼 굳은살이 박여 있었습니다. 그런 그가 평생 처음으로 두 발로 일어섰습니다. 눈물이 그의 검은 배를 타고 이렇게 줄줄 흘러내려 떨어졌습니다. 치유되었을 뿐 아니라 정신도 온전해졌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이제 믿으실 모든 분은 제가 기도하는 동안 믿으십시오. 여기 몇 분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시겠는지 알고 싶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바다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은 오른손과 왼손도 구분하지 못하는, 담요를 두른 원주민 삼만 명이 그리스도께 나아온 것으로 기록했습니다.
얼마 전 키와니스 모임에서 말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선교침례교회에서 제게 안수했던 사람, 늘 비웃던 그 사람이 생각납니다. 저는 “침례... 당신들이 광신주의라고 부르는 것이, 침례교회가 그곳 선교사들에게 수만 달러를 쏟아부어 얻은 것보다 더 많은 혼을 한 시간 만에 그리스도께 인도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의 모습은 어땠습니까? 이렇게 그리스도인이라는 표시는 달고 있으면서 팔에는 우상을 안고 있었습니다. “아모야가...” 아모야는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힘”이라는 뜻입니다. “그것이 실패해도 이것은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정도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담요를 두른 원주민 삼만 명이 자기 삶을 그리스도께 드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곳 부족들에게 가서 다른 친구들도 그리스도께 인도했습니다. 저는 그 무리 전체를 위해 한 번 기도했습니다. 약 네 시간 뒤에 더반 시장 시드니 스미스, 남아프리카 더반의 시장 시드니 스미스가 제게 전화했습니다. 그 전날 밤에 죽은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 기도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살아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여자는 시드니 스미스의 친척이었기에 그는 무척 감격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창문으로 가서 거리를 따라오는 것을 보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커다란 화물차들이 짐을 가득 싣고 오고 있었습니다. 그날 아침까지 야전침대와 들것에 누워 있던 원주민들이 그 뒤를 따라 걸으며 손을 들고 울고, 자기들 말로 “오직 믿으라. 모든 것이 가능하네.”라고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그들 사이에는 더 이상 싸움도 없었습니다. 줄을 지어 계속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화물차가 그렇게 가고 경찰이 호위하니 인력거들은 여기저기 피해 다녀야 했습니다. “오직 믿으라.”
오른손과 왼손도 구분하지 못하는, 담요를 두른 원주민들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아시겠죠?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들은 어떤 교리도 주입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우리에게는 별별 사람이 다 있었습니다. 아무개 박사는 “광신주의입니다.”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은 “정신 감응입니다.”라고 합니다. 또 다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라고 하고, 또 다른 사람은 “마귀입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니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어려운 것입니다. 치유 집회를 열기가 가장 어려운 곳은 미국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그런 것에 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무 말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말해 주면 어린아이처럼 받아들이고 믿습니다. 그러고는 그대로 갑니다. 이제 주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한 번 더 기도합시다.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기도입니다. 성경은 “나는 모든 곳에서 남자들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라고 했습니다. 주님, 우리 자신을 주님께 맡기오니 여기서 주님과의 교제 안으로 받아 주옵소서. 주님은 말씀이시오니 주님의 말씀의 교제 안으로 받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오니 사람들의 마음에 말씀하옵소서. 아멘.
우리는... 어젯밤에 아브라함을 두고 왔습니다. 아브라함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 곳은... 창세기 22장에서 그가 자기 외아들을 바치고 있던 대목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주시는 것의 모형이었습니다. 거기서 시작했다가, 그를 다시 살펴보려고(그의 삶을 말입니다) 앞부분으로 돌아갔는데 아직도 거기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어젯밤에는 16장이나 17장쯤에서 멈추었습니다. 우리가 멈춘 곳이 15장인 것 같습니다. 오늘 밤에는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주님의 뜻이면 내일 오후에는 신유만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려고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목사님을 초대합니다. 회중을 데리고 오셔서 기도받을 때 함께 서 주십시오.
우리가 알다시피 예수님께서는 때로 어떤 일들을 하셨고... 지금도 때로 어떤 일들을 하십니다... 여러분은 “그렇다면 브래넘 형제님, 왜 그분께서 이런 일을 허락하실까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두실까요?”라고 하십니다. 때로는 여러분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그러십니다. 그런 때가 많습니다. 그분께서는 이상한 방식으로 일을 하십니다. 왜 그냥 나오셔서 “나는 이러하다, 나는 저러하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실까요? 처음부터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의 믿음을 시험하려고 그렇게 하십니다. 보십시오. 제사장들은 아마 그분께서 내려오셔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말씀하실 것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태어나셨습니까? 구유에서 태어나셨고 자기 백성과 당시 자기 백성의 교단들에게 완전히 배척당하셨습니다.
한번은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인용하고 싶은 짧은 말씀 하나를 보십시오. 예수님 주위에 큰 무리가 모여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보십시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생명이 없느니라.” 자, 사생아라는 평판이 있고 당시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배교자처럼 여겨지던 사람이 일어나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들으면 의사나 지식인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너희가 내 살을 먹지 아니하고 내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그들은 이렇게 말하겠지요. “저 사람은 사람의 피를 빠는 흡혈귀다! 아니, 세상에! 사람의 피를 마시고 살을 먹으라고? 여러분, 저런 미친 사람에게서 떠나십시오!” 그분은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설명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에게 어떤 믿음이 있는지 보고 싶으셨을 뿐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믿는다면 누구든 무슨 말을 하든 믿을 것입니다. 오늘 밤 제가 오천 명을 위해 기도하고 그 오천 명이 오늘 밤 모두 죽는다 해도, 아침이면 여전히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아시겠죠?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지 사람들이 무엇을 하느냐가 아닙니다. 아시겠죠? 하나님, 그분께서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안에 생명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 그 사람들, 그 지식인 무리는 “저 사람에게서 떠나십시오! 미쳤습니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사람의 피를 빠는 흡혈귀입니다. 저 사람의 몸을 먹으라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그분께는 안수받은 설교자 칠십 명이 함께 있었습니다. 무리가 조금 너무 많다고 생각하셨는데, 이제 무리가 떠나갔습니다. 그래서 그분께서 파송하셨던 안수받은 사역자 칠십 명이 거기 앉아 있었습니다. 그분께서 “사람의 아들이 자기가 왔던 곳인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 너희는 무엇이라고 하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자 그 설교자들은 말했습니다. “이 사람이 자기가 왔던 하늘로 올라간다고? 우리는 이 사람을 알고 있어. 어머니도 알고 있어. 이 사람이 태어난 마구간에도 가 보았고 누워서 흔들리던 요람도 보았어. 함께 고기도 잡았고 지금 이 사람과 여기 물가에서 지내고 있잖아. 그런데 이 ‘사람의 아들이 자기가 왔던 곳으로 올라간다’고? 이 사람은 베들레헴에서 왔어! 어디로 올라간다는 거야? 이건 도저히 못 받아들이겠어.” 그러고는 그분을 떠나갔습니다. 그분은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결코... 아무것도 설명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것도 설명하실 의무가 없습니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약속하셨으므로 그대로 행하실 뿐입니다. 설명하지 않으십니다. 그때 그분의... 열두 사람만 남았습니다. 그분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보시고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였는데 그중 하나는 마귀니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너희도 가고 싶으냐?”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그 위대한 말을 했습니다. “주님,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겠습니까? 주님께 생명의 말씀이 있음을 우리가 확신합니다.” 그들은 그것이 얼마나 분명히 입증되었는지 보았습니다. 제사장이 무슨 말을 하든 다른 누가 무슨 말을 하든, 그분께 생명의 말씀이 있다는 것을 그 자리에서 알았습니다. “주님께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이제 보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든, 어떻게 떠나가든, 그 제자들은 미리 예정된 사람들이었습니다. 영생을 얻도록 정해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도 그것을 설명할 수는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설명할 수 없었지만 그들 안에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하늘에서 그들을 대표하던 것, 곧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에 하나님께서 그들에 대해 품으셨던 생각이 이곳에 나타난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었고, 그것이 입증된 하나님의 약속임을 확신했습니다. 아무것도 그들에게서 그 확신을 바꾸어 놓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참된 그리스도교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제자들이 바다에 나가 있던 때와 조금 비슷합니다. 어느 날 밤 폭풍이 일어났습니다. 아무것도... 살아남으리라는 희망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그때 그분께서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배에는 물이 잔뜩 찼고 돛은 찢어지고 노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들은 서로 부둥켜안고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밖을 보다가 그분께서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유일한 소망이신 그분을 무서워했습니다. 자기들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을 두려워한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지 않습니까! 그들은 그 모습이 무시무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분은... 그들은 영인가 하여 두려워서 소리쳤습니다. 너무나... 영적인 것처럼 보였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똑같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들처럼 하기만 한다면... 그들이 소리쳤을 때 이런 음성이 들렸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니라. 무서워하지 말라. 안심하라.” 여러분도 이 시대를 위한 약속의 말씀을 잘 보신다면 말씀을 통해 말씀하시는 똑같은 음성을 들을 것입니다. “나니라. 내가 마지막 날에 이것을 행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두려워하지 말라. 무서워하지 말라. 하나님의 아들인 나를 신뢰하라.” (그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제 그것을 믿으라.”
우리는 어젯밤 아브라함을 엘로힘 앞에 두고 왔습니다. 약속들을 따라 그를 그곳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아들이 오기 전 마지막 약속에 이르러 보니, 사람처럼 옷을 입고, 사람처럼 먹고, 사람처럼 이야기하는 한 사람이 왔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분을 바라보고 엘로힘이라고 불렀습니다. 엘로힘이라고 말입니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말씀을 전하려고 소돔으로 내려갔습니다. 우리는 그 상황을 오늘날과 비교했습니다. 어디서 이야기를 마쳤는지 여러분 모두 기억하실 것입니다. 완전히 똑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소돔의 날들과 같으리라고 예언하신 대로, 오늘 밤 똑같은 상황이 똑같은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만일...
오늘 거기 앉아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일에 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또 지진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여러 나라를 다시 흔들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게 무슨 일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성금요일에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천구백 년 전 성금요일에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했고, 지진이 온 세상을 흔들었습니다. 그런데 라오디게아 시대에 교회가 또다시 그분을 배척했습니다. 성경에서 그렇게 하리라고 한 대로 그분을 밖에 두었습니다. 이 교회협의회의 에큐메니컬 운동이 바로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모든 복음적 가르침과 그 밖의 것들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합의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함께 걸을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참되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로요.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은 결코 그런 덫에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오리를 우리에 넣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가 도살장으로 가는 줄 압니다. 결코 그 안으로 몰아넣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참으로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은 그것을 멀리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사라가 있는 장막을 등지고 서 계신 한 사람과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아브람의... 아브라함의 이름은 하루 이틀 전만 해도 아브람이었고, 사라의 이름은 사래였는데 이제는 아브라함과 사라가 되었습니다. 그분은 아브라함을 아버지이자 제사장으로서의 이름으로 부르셨습니다. “아브라함아, 네 아내 사라(공주)가 어디 있느냐?” 그는 “당신 뒤에 있는 장막 안에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내가 약속에 따라, 생명의 때에(다시 말해 한 달 뒤에) 너를 찾아오리라. 약속한 대로 너를 찾아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이제 약속된 이 아이를 이십오 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여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강해져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제 이것을 보십시오.
그때 장막 안에 있던 사라가 (흔히 하는 말로 하자면) 속으로 킥킥 웃었습니다. “아흔 살 먹은 늙은 여자인 내가 내 주인, 내 남편과 즐거움을 누린다고?”라고 했습니다. 밖에 있는 남편은 백 살이었고, 부부 생활을 하지 않은 지는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장막을 등지고 계신 그분이 “사라가 왜 마음속으로 이런 말을 하며 의문을 품었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누구신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분은 엘로힘이셨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그분의 표적이 그분의 주장을 증명했습니다. 그분은 “내가 너를 찾아오리라.”라고 하셨습니다. 왜 “내가”라고 하셨을까요? 사람의 모습으로 계신 것이 아니라 상징 가운데서 그에게 이름을 주셨던 바로 그분이신데, 어떻게 그를 아브라함이라고 부르셨을까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정확하게 보여 주시며, 입증된 권위(약속된 말씀)를 그에게 주셨던 것입니다. 자기에게 말씀하고 계신 이분이 하나님, 엘로힘이심을 말입니다.
우리는 히브리서 4장 12절에서(지난 이틀 밤에 벌써 두 번 인용했습니다만),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속의 생각, 마음의 비밀을 분별한다고 성경이 말하는 것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회중을 바라보고 생각을 분별하실 수 있었고, 여자에게 남편이 몇 명 있었는지 말씀하셨으며 나다나엘이 어디 있었는지 말씀하신 것은 그분이 바로 그 메시야, 하나님 임마누엘이시라는 입증이었습니다. 그분이 말씀이셨기 때문입니다. 선지자들도 그랬습니다. 선지자들은 신들로 여겨졌습니다. 여러분도 아시지요. 예수님께서 친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자들을 너희가 신들이라 부르면서 어떻게 나를 정죄할 수 있느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한다고 어떻게 나를 정죄하느냐? 내가 내 아버지의 일들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믿지 말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분은 그 시대를 위해 입증된 하나님의 말씀이셨습니다. 그분께서 모세의 표적을 가지고 오셨더라면 통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모세가 노아의 표적을 가지고 왔다면, 그것은 모세의 시대를 위해 예언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모든 성직자와 신학, 고등학교와 학교와 교육받은 사역자들, 다 좋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 시대의 메시지가 아닙니다. 그것은 그 어두컴컴한 날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저녁때에 빛이 있을 것입니다. 그분께서 이런 일들을 약속하셨습니다. 저는 말씀에서 그것들을 거듭 읽어 드렸습니다. 그분은 “그때와 정확히 똑같이 다시 그렇게 되리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성경의 모든 구절과 연결하여 그것이 진리임을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 그분께서 사라가 누구... 자기 뒤에서 사라가 무엇을 했는지 말씀하셨을 때 그분의 주장이 입증되었습니다. 보십시오. 그분께서 다음 달에 사라가 잉태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생명의 때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아브라함이 걸어온 길은 왕가의 씨의 모형이었습니다. 보셨습니까? 아브라함... 그 약속은 그와 그의 뒤를 이을 자녀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그의 자녀들은 먼저 육적인 씨였고, 그다음은 왕가의 씨인 그리스도였습니다. 첫 번째 씨는 성적인 관계로 태어난 이삭이었지만, 왕가의 씨인 예수님은 성적인 관계 없이 오셨습니다.
이제 그 피가... 아시겠죠? 우리는 피로 구원받습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사면이 없습니다. 보십시오. 예수님은 유대인이 아니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방인도 아니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분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일 수 없었습니다. 보십시오. 남성이 혈색소, 곧 혈구를 만들어 냅니다. 생명의 씨는 그 혈구 안에 있습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 중 많은 분이... 제가 며칠 전 차를 타고 다니며 이곳 농부들을 보았는데, 여러분은 닭을 기릅니다. 암탉은 알을 낳을 수 있습니다. 어미 새도 알을 낳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짝과 함께하지 않았다면 그 알은 결코 부화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알은 낳을 수 있습니다. 알은 암컷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피가... 생명은 피 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생명은 어떤 남자의 씨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창조된 생명이었습니다. 그리고 난자도 마리아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만일 난자가 마리아의 것이었다면(대부분의 개신교인들과 가톨릭교인들도 난자가 마리아의 것이었다고 믿습니다), 이제 그... 마리아의 난자였다면 그것을 인간의 것으로 만드는 셈입니다. 아닙니다. 혈구가 하나님이었다면 난자도 하나님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마리아는 거기서 난자를 만들어 낼 수... 아시겠지요.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시겠지요. 마리아는 성적인 감각 없이 그것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그런 감각이 있었다면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신 셈으로 만드는 것입니까? 다시 성적인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므로 난자도 혈구도 모두 하나님이었습니다. 아멘. 그것이... 이것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앞으로 나아갈 믿음이 생길 것입니다. 우리는 유대인의 피나 이방인의 피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의 피, 창조된 혈구로 구원받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 어미 새들을 보십시오.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며칠 전 보니 새들이 지푸라기를 물고 올라가 둥지를 짓고 있었습니다. 어미 새는 거기 올라가 둥지를 만들고 그 안에 알을 가득 낳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앉아 알을 품으며 얼마나 충실하게 지키는지, 나중에는 몸이 너무 쇠약해져 먹이를 구하러 둥지에서 날아갈 수도 없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컷 새와 함께하지 않았다면 그 알들은 결코 부화하지 않을 것입니다. 수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아십니다. 둥지에 그대로 있다가 썩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들 중 일부가 그렇습니다. 둥지에 썩은 알만 가득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없습니다. 이제 둥지를 청소하고 다시 시작할 때입니다. 어떤 조직이나 신학교와 접촉할 것이 아니라 짝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과 접촉하십시오. 여러분 안에 있는 생명의 영에 생명을 낳을 힘을 주시는 분입니다. 여러분이 믿게 하시는 분은 그분입니다. 둥지를 깨끗이 비우고 다시 시작하십시오. 여러분은 사람들의 등을 두드려 주고 받아들여 집사로 세웁니다. 네 번, 다섯 번 결혼하고 별별 일을 다 한 사람들을 말입니다. 도대체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그들을 신학교로 보내서 시신 방부액을 좀 주입하고 다시 데려와서는... 얼마 전 추정치에 따르면 전국 개신교 설교자의 구십구 퍼센트가 그리스도께서 실제로 재림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으며, 팔십칠 퍼센트는 처녀 탄생을 부인한다고 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자녀들이 저 앞에서 무엇을 마주하게 되겠습니까? 하나님, 성도들에게 한 번 전달된 믿음으로 우리를 다시 돌아가게 하옵소서.
아브라함이... 그가 걸어오는 길을 보십시오. 아브라함은 정확하게 교회의 모형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행한 모든 일이... 우리가 교회를 살펴보았습니다. 이곳에 한두 주일 있을 수 있다면, 교회가 한 걸음 한 걸음 똑같은 길을 걸어왔음을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 표적은 약속된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육체 안에서 그에게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이방 세상, 곧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기 전의 마지막 약속이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전에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여러 상징과 빛과 형상과 표적 가운데 그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그에게 오셔서 사람 안에서 사람처럼 들리는 음성으로 말씀하신 적은 없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이제 막 약속이 성취될 참입니다. 그... 소돔은 불에 탈 것입니다. 마지막 메시지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기 일반적인 교회, 아니 교단 교회가 갑니다. 현대의 빌리 그래함이 그들을 끌어내려고 그곳으로 내려갑니다.
택함받은 교회가 있습니다. 소돔 안에 있지 않고, 부름을 받아 나와 분리된 교회입니다. 그들에게는 메시지 전달자가 옵니다. 보십시오. 아브라함의 무리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줄곧 상징과 형상과 온갖 방식으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던 하나님께서 바로 그곳으로 오셨습니다. 이제 바로 여기서 사람의 육체 안에 자신을 나타내시며, 뒤에 있는 사라의 마음속 생각을 분별하십니다. 아브라함은 “엘로힘,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분이시다.”라고 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 직후 소돔이 불탔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교회가 마지막 표적을 받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여러분은 소리 높여 외쳤고, 루터를 통해 의롭게 되는 것을, 웨슬리를 통해 성결하게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놀라운 때를 보냈고, 소리치고 기뻐하고 방언으로 말하고 방언을 통역하고 신유를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디에 와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때 하셨던 것처럼 우리 가운데서, 우리를 통해, 들리는 음성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분께서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이 중요한 점입니다. 우리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다시 자신을 나타내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십시오. 그 직후 아브라함은 롯을 위해 간청했습니다. 그분은 열 사람만 찾을 수 있어도 그곳을 멸하지 않겠다고 하셨지만 그만큼도 찾지 못하셨습니다. 그곳에 내려간 메시지 전달자들을 사람들이 배척했습니다.
빌리 그래함이 우리 도시, 켄터키주 루이빌에 왔을 때의 조찬 모임처럼 말입니다. 저도 그 조찬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제가 한 도시에 들어가면...” 하더니 성경을 들어 올렸습니다. 그는 성경을 굳게 믿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한 도시에 들어가 대전도 집회를 열면 회심하거나 결신하는 사람이 삼만 명입니다. 그런데 육 개월 뒤 다시 가 보면 삼십 명도 찾을 수 없습니다. 바울은 한 도시에 들어가 한 사람을 회심시켰습니다. 일 년 뒤에 돌아와 보니 그 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회심시키고,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회심시켜서 그 한 사람을 통해 수백 명이 회심했습니다. 자, 무엇이 문제입니까?” 그는 “여러분, 이 게으른 설교자들! 책상 위에 발을 올려놓고 앉아서는 그 사람들을 찾아가 보지도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같이 배우지 못한 사람이 누구라고 그 위대한 전도자의 말에 반박하겠습니까? 그러나 그에게 한마디 하고 싶었습니다. “빌리, 어떤 설교자가 바울의 회심자들을 맡았습니까?” 아시겠죠? 그것은 바울이 그 사람을 충분히 깊이 이끌어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들어오시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살아 계신 임재에 이르는 살아 있는 불이었습니다. 어떤 지적인 운동이나 단순히 교회에 가입하는 일, 서류에 서명하거나 교회에 나오겠다고 서약하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들을 성령 침례까지 이끌어 가십시오. 그러면 불이 붙을 것입니다. 자녀들을 낳을 것입니다. 생명을 낳지 못하는 상태에서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에게 생명이 없으면 자녀를 낳을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 자기와 같은 생명을 다시 낳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생명의 씨를 통해서입니다. 그 생명의 씨는 성령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 계셨던 성령께서 믿는 자 안에 계십니다.
이제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마지막 표적은 말 그대로 말씀이신 하나님이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동안 계속 약속되어 온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육체 안에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거기 서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며, 자기 등 뒤 장막 안에 있는 사라의 마음속 생각을 분별하셨습니다. 그것이 마지막 표적이었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그전에는 그분께서 빛이나 불 같은 여러 상징 등으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보십시오. 곧바로 그 노부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저를 엉뚱한 사람으로 여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것을 믿지 못하시겠다면 그냥 두십시오. 그저... 아시겠죠? 다만 저는 무슨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는지 말씀드리려는 것입니다. 보셨습니까? 자, 사라가 어떻게 이 아기를 낳겠습니까? 이제 백 살입니다. 누군가는 “그때는 달랐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성경은 사라의 태가 죽었다고 했고,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아주 많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길을 따라 사라와 아브라함에게 그들의 씨에게 행하겠다고 약속하신 바로 그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대로 하셨습니다! 제가 그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걸었던 단계와 정확히 같습니다. 이제 여기서 그가 어디에 있는지 보십시오. 이 하나님께서 사람의 육체 안에서 오셔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고 자신이 누구신지 알려 주셨을 때, 곧바로... 자, 사라가 어떻게 이 아기를 낳겠습니까? 아브라함은 사라와 함께 살아왔습니다. 아마 그는... 그의 몸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 그의 몸은 이제 죽었고 사라의 태도 죽었지만 아브라함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믿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사라가... 남녀가 함께 있는 자리이니, 자매님들, 양해해 주십시오. 의사의 말이라면 들으시겠지요. 저는 여러분의 형제입니다. 이제 보십시오. 아흔 살인 사라는 진통을 겪기에는 너무 늙었습니다. 심장이 견디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십니다. 또 한 가지, 젖줄도 말라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는 보건 위생용 젖병이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어머니가 젖을 먹여야 했습니다. 보십시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까요? 사라는 어떻게 이 아기를 낳겠습니까? 태가 죽었고 자기 몸도 죽었으며 아브라함도 죽었습니다.
그분께서 어떻게 하셨는지 아십니까? 그들을 변화시키셨습니다. 젊은 남자와 젊은 여자로 되돌려 놓으셨습니다. 제가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들을 젊은 남자와 젊은 여자로, 다시 젊게 만드셨습니다. 아, 얼마나 놀라운 약속입니까! 여러분은 “아, 브래넘 형제님...”이라고 하십니다. 잠깐만 기다리십시오. 그러지... 잠깐 기다려 보십시오. 율법주의자들에게는 조금 아픈 말일지 몰라도, 잠시 이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것을 일요학교 수업처럼 가르치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스무 살쯤 된 젊은 남자와 여자로 다시 되돌려 놓으셨습니다.
자,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늙어서 수염이 길게 늘어졌고, 몸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으며, 그 작은 팔은 힘없이 축 늘어져 있습니다. 사라는 어깨에 작은 숄을 두르고 조그만 모자를 쓰고 지팡이를 짚으며 절뚝거리는 할머니입니다. 저는 그다음 날 아침의 모습을 그려 봅니다. 아브라함은 등이 크게 굽고 흰 머리카락이 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사라가 말합니다. “아브라함, 여보! 당신... 당신 수염이 검게 변했어요!” “아니, 사라, 당신의 그 예쁜 눈이 옛날처럼 반짝이고 있구려. 뺨에도 장밋빛이 돌고 있소.” 다음 날 저녁 해가 지기 전에 사라는 젊은 여자로, 아브라함은 젊은 남자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말도 안 됩니다, 브래넘 형제님.”이라고 하십니다.
아닙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의 왕가의 씨를 위해 곧 이루어질 놀라운 약속이자 모형입니다. 기억하십시오. 그것이 약속입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변화될 것입니다. 그들이 젊은 남자와 여자로 다시 변화된 것은 교회, 왕가의 씨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정확히 보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약속입니까?”라고 묻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입니다. 하나님의 나팔이 울리고 우리는 변화되어, 순식간에, 눈 깜짝할 사이에 함께 채여 올라갈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녀의 몸, 그들의 몸은 아들을 맞이하기 위해 변화되어야 했습니다. 우리의 죽을 수밖에 없는 천한 몸도 그 아들을 맞이하기 위해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채여 올라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공중으로 올라가 그분을 만날 것이므로 지금 이 몸과는 다른 몸이 되어야 합니다. 아멘! 성경과 정확히 맞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변화되었습니다. 우리가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려면 이런 몸으로는 만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땅에 매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휴거 때 올라갈 수 있는 몸을 받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더없이 좋은 점은 그것이 아주 가까이 와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표적이 제자리에 놓인 것이 보입니다. 이제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어느 날 아침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그것은 오직 그 왕가의 씨에게만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의 오심은 아주 은밀하여 나머지 사람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아마 그 수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여덟 혼이 물로 구원받았던 노아의 날들과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올 때도 그러하리라.”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그것을 찾는 자들이 적으리라.” 여러분은 “거기에는 수백만 명이 있을 것입니다.”라고 하십니다. 물론 여러 시대를 통틀어 구속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서 있는 이 휴거의 시점에서는...
어느 날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우리가 지금 환난기에 들어와 있군요. 교회가 환난기 전에 휴거되어 올라가는 줄 알았는데요.” 그것이 사실입니다. 교회가 아니라 신부입니다. 교회는 환난기를 통과하지만 신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신부는 구속되었습니다. 정결하게 되어야 할 것이 없습니다. 이미 정결하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신부 안에 들어오셔서 정결하게 하시고 세상의 온갖 더러움과 때를 없애셨습니다. 신부는 그 말씀을 믿고 말씀의 일부가 됩니다. 그렇습니다. 성령 없이는 아무 일도 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나오는 것은 신부입니다. 그리고 거기... 여자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이라 불리는 이들은 남겨져 환난기를 통과합니다.
아시다시피 한때 모든 성경, 이사야와 말라기 3장, 이사야 40장에서 침례자 요한의 오심을 예언했습니다. 요한은 그 말씀과 정확히 일치하게 왔습니다. 그런데도 제자들까지 예수님께 와서 “어찌하여 서기관들(성경)은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분은 “그가 이미 왔으나 너희가 알지 못했느니라. 그가 왔고, 사람들이 그에게 하기로 되어 있던 일을 정확히 행하였으나 너희가 알지 못했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어느 날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휴거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이미 지나갔는데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한 침상에 두 사람이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남겨지리라.” 아시다시피 어차피 날마다 지상에서 수백 명이 사라집니다. 사람들은 그 까닭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슬픈 일입니까! 사람들은 계속 설교하고, 자기들이 구원받고 있다고 믿을 것입니다.
노아가 방주 안으로 들어갔고, 하나님의 손이 그의 뒤에서 문을 닫으셨습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기 전, 이레 동안 해가 뜨고 졌습니다. 사람들은 계속 설교하고, 계속 조롱하고, 그 밖의 모든 일을 했습니다. 자기들에게 주어진 유일한 긍휼의 문이 닫혀 버렸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사역자들이 계속 설교자를 교육하여 내보내고, 교회가 계속 움직이며 그런 일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긍휼도, 그 무엇도 없이 완전히 끊어진 상태일 것입니다. 휴거가 지나갔습니다.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게 두라.” 성경이 그렇게 말합니다. 이미 왔으나 여러분이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친구 여러분, 오늘 밤 그것을 생각하고 지금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십시오.
지금 여러분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밖에 없습니다. 아시겠죠? 다른 소망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나라에도, 다른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는 속속들이 벌레 먹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십니다. 공산주의가 속을 갉아먹었습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막지 못합니다. 성경에서 그렇게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막지 못합니다. 그뿐입니다. 휴거를 준비하십시오.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유일한 일입니다.
데살로니가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은 우리가 아브라함처럼 변화되어 다른 몸으로 채여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 그들의 늙은 몸은 변화되어야 했습니다. 약속이 성취되려면 우리 몸도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변화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늙은 몸이요?”라고 하십니다. 저는... 얼마 전 이곳의 한 키와니스 모임에서 연설했는데, 그 뒤에 의사 한 분이 나와서 말했습니다. “브래넘 씨,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어떤 것도 믿을 수 없습니다. 처녀 탄생 같은 것이나 하나님이라는 그런 것 말입니다.” 저는 “그렇다면 선생님은 하나님을 결코 믿지 못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믿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저는 과학적이지 않은 것은 무엇이든 믿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결혼하셨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네.”라고 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십니까?” 그는 “물론 사랑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렇다면 사랑이 무엇인지 과학적으로 보여 주십시오. 어느 약국에서 파는지 알려 주시면 좀 사고 싶습니다. 제게 정말 필요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했습니다. 아시겠죠?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저는 “한 가지 묻겠습니다. 자, 우리는 땅의 흙으로 만들어졌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렇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우리는 땅에서 나는 음식을 먹어서 그 흙을 받아들입니다. 식물 같은 것 말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죽은 것의 물질을 통해서만 살 수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살려면 무언가가 죽어야 여러분이 살 수 있습니다. 감자를 먹으면 감자가 죽습니다. 쇠고기를 먹으면 소가 죽습니다. 돼지고기를 먹으면 돼지가 죽습니다. 채소를 먹으면 채소가 죽습니다. 그것도 생명의 한 형태입니다. 육체의 생명은 죽은 무언가의 물질, 죽은 물질을 통해서만 유지됩니다. 그렇다면 친구 여러분, 여러분을 위해 죽은 그분에게서 생명을 받아야만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도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리스도께서 죽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자기의 신성을 입증하시려고 다시 일어나셨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저는 “의사 선생님, 그렇다면 제가 음식을 먹을 때마다 그것이 몸에 들어가 혈구를 만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맞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먹을 때마다 제 생명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는 “그렇습니다. 새로운 혈구가 생기지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한 가지 묻겠습니다. 제가 열여섯 살이었을 때도 지금처럼 옥수수와 콩과 감자와 고기를 먹었습니다. 먹을 때마다 몸이 더 커지고 더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스물두 살쯤 되었을 때부터는... 어떤 사람이든 아무리 많이 먹고 아무리 잘 먹어도 더 늙고 약해집니다. 자, 제가 이 잔에 있는 물을 저 잔에 부어서 반쯤 채우고, 반이 찬 뒤에도 계속 붓는데 물이 더 차오르는 대신 줄어든다면, 어떻게 그런 일이 생기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해 주십시오.” 같은 음식을 먹으며 날마다 제 생명을 새롭게 하고 있는데, 그것에 따르면... 증명됩니다. 새로운 혈구를 받아들이면 생명이 새로워진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됩니다. 열여섯 살 때 받아들이던 것과 같은 종류의 피입니다. 그런데 왜 스무몇 살쯤 되고 나면 아무리 먹어도 쇠하여 갑니까? 점점, 점점, 점점 늙고 계속 쪼그라듭니다. 그때처럼 저를 채워 주는 대신 이제는 저를 쇠하게 합니다. 정해진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이유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한 장의 사진을 만드셨습니다. 여러분이 스무몇 살쯤 되었을 때의 모습을 담아 두셨습니다. 아무것도 방해하지 않았다면... 여기 앉아 있는 몸이 불편한 어린 소년처럼 말입니다. 옥수수 줄기가 자라기 시작하는데 무언가 그 위에 놓여 줄기를 휘게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휘게 만든 것을 치우면 줄기는 곧게 펴질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습니다. 그뿐입니다. 보십시오. 아무것도 방해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훌륭한 젊은 여자, 훌륭한 젊은 남자의 모습입니다. 여러분과 남편이 함께 서 있습니다. 처음에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의 아담과 이브입니다. 하나님께서 “여기 있구나. 자, 사망아, 그들을 뒤쫓아 가거라. 데려가기 시작해도 좋다. 그러나 내가 부를 때까지 완전히 데려가지는 못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사진의 원판입니다.
아, 보십시오! 그분께서 사라와 아브라함에게 하신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노쇠함을 지워 버리셨습니다. 노쇠함은 사망의 표시인데 천국에는 사망의 표시가 없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사망에 관한 모든 기억이 사라지고 노쇠함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젊은 시절에 그려 놓으신 모습 그대로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사라를 그 한창 젊은 나이로 다시 돌려놓으셨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이제 또 다른 증거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그 말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좀... 여러분은 그것을 믿지 못하십니다. 그렇다면 제가 묻겠습니다... 뭔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셨을 때 그들이 어디 있었는지 지도를 보십시오. 소돔 근처 저 위에 있었습니다. 그 직후 거의 삼백 마일을 여행하여 그랄로 내려갔습니다. 노인 부부에게는 상당한 여행입니다. 여기 지팡이를 짚고 수염을 길게 늘어뜨린 노인이 있습니다. 여기 조그만 모자를 쓴 할머니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뒤를 따라 발을 질질 끌며, 한 걸음에 겨우 사오 인치씩 옮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랄에 도착하자 그곳에 아비멜렉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연인을 찾고 있는 왕이었습니다. 그곳에 아름다운 여자들, 블레셋 처녀들이 그렇게 많았는데도 사라를 보자 반해서 자기 아내로 삼고 싶어 했습니다. 맞습니까? 하하! 아, 형제님, 성경은 꼭 사랑의 편지와 같습니다. 글 사이에 담긴 뜻까지 읽어야 무슨 뜻인지 압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롭고 분별 있는 자들의 눈에는 숨기시고, 배우려는 아기들에게 드러내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선교하러 나가 있으면 아내가 편지를 씁니다. 저는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저를 사랑합니다. 아내는 이렇게 씁니다. “사랑하는 빌, 오늘 밤 아이들을 막 재웠어요. 오늘 일을 했고...” 저는 아내가 무엇을 (읽는지), 무엇을 쓰는지 봅니다. 그러나 저는 아내를 너무나 사랑하므로 글 사이에 담긴 뜻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압니다. 꼭 말해 주지 않아도 압니다. 글 사이에 담긴 뜻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어떤 신문의 관점이나 어떤 신학적인 관점에서 공부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을 사랑하십시오! 낮아져서 진정으로 그분을 마음에 모십시오. 성령에 의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넓게 부어진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성경을 읽기 시작하십시오. 글 사이에서 그 뜻이 드러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분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게 됩니다. 그분께서는 그것을 말로 직접 풀어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그 일들을 지혜롭고 분별 있는 자들의 눈에 숨기신 것을 감사하셨습니다. 다른 누구도 제 아내의 편지를 그렇게 읽을 수 없습니다. 저는 아내를 그렇게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아내는 제게 그렇게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께서도 여러분에게 그렇게 쓰십니다. 글 사이에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을 읽으십시오.
자, 여기 사라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곳으로 내려갔습니다. 작은 할머니를 상상해 보십시오. 그곳 블레셋 (무리), 그랄 지방에는 예쁜 처녀들이 그토록 많습니다. 거기에 아비멜렉이 있습니다. 잘생긴 젊은 왕으로서 연인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방을 둘러봅니다. 처녀들은 예쁘고 다 좋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다가오는 것을 봅니다. 아시다시피 몸을 떨고 불안정하게 걸어옵니다. 그러자 “내가 기다리던 여인이 바로 저 사람이야! 바로 저 여인이야! 오!”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은 “사라, 부탁이오. 내게 이런 친절을 베풀어 주시오. 당신은 보기에 아름답지 않소.”라고 했습니다. “거기 내려가면 내가 당신의 오라버니라고 하시오. 나도 당신이 내 누이라고 하겠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나를 죽이고 당신을 빼앗아 갈 것이오.” 아시겠죠? 그때는 한꺼번에 두 아내를 둘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니, 여자가 한꺼번에 두 남편을 둘 수 없었다는 말입니다. 언젠가 그것에 관해 설교하겠습니다. 그러면 “뱀의 씨”가 큰 소동을 일으켰다고 하시는데, 이것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 보십시오.
자, 기억하십시오. 그런 조그만 할머니가 오는 것을 보고 아비멜렉이 반하여 자기 아내로 삼으려고 데려갔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젊게 만드셨다는 것이 보입니까? 물론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하셔야 했습니다. 이 성경이라는 사랑의 편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쓰신 것입니다. 그분은 지혜롭고 분별 있는 자들의 눈에는 숨기시고, 배우려는 아기들에게 드러내셨습니다. 자기의 오심을 감추셨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던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을 감추셨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그들만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연구를 많이 했어도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분이 감추어져 계셨습니다. 성경에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성경은 이 시대의 성직자들에게도 똑같이 감추어질 것이라고 했다는 것을 아십니까? “고집이 세며 높은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는 쾌락들을 더 사랑하며 협정을 어기며 거짓 고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의로운 자들을 멸시하며, 모양은...” 여러분은 “그것은 공산주의자들입니다.”라고 하십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그것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이런 종류의 사람들이 집집마다 다니며 여러 가지 욕심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여자들을 이끄느니라.” 그 밖에도 있습니다. 보십시오.
이제 아브라함이 그곳에 있습니다. 아비멜렉이 와서 “내가 줄곧 기다리던 여인이 바로 저 여인이야.”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녀들을 보내 사라를 데려오게 합니다. 어쩌면 사라를 잘 단장시켜 어떤 왕비처럼 보이게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날 밤... 여기서 하나님께서 자기 선지자에게 베푸시는 은혜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 말이 조금 목에 걸릴지도 모르지만 진리입니다.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이 성경이 무엇이라고 하는지 보십시오.
아시겠죠? 아비멜렉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일은 이 아름다운 히브리 처녀와 결혼할 거야. 지금 저쪽 방에 있지. 시녀들이 향유를 바르고 머리를 예쁘게 매만지며 모두 단장시키고 있어.’ 자, 아흔 살 된 할머니가 젊은 왕과 결혼하려고 그렇게 치장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이 아름다운 히브리 처녀를 모두 단장시키는 동안... 아비멜렉은 목욕하고 자리에 눕습니다. 기도한 뒤 다리를 쭉 뻗고 누워서 “아, 좋구나.”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이 그런 술책을 쓰는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남자가 자기 아내에 관해 그런 말을 하다니요? 겁쟁이도 이런 겁쟁이가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 일을 저질러 놓고 이제 저 밖에 앉아 있습니다. 보십시오. 아비멜렉에게, 그날 밤 주님께서 꿈에 나타나 “너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느니라. 네가 다른 남자의 아내를 데려왔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주님, 제 마음이 온전함을 아시지 않습니까? 여자는 그가 자기 오라버니라고 했고, 남자는 그녀가 자기 누이라고 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네 마음이 온전함을 내가 아노라. 그래서 네가 내게 죄를 짓지 못하게 막았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그... 그녀의 남편은 내 선지자니라.” (잘못을 저질렀어도 자기 선지자에게 베푸시는 그분의 은혜를 보십시오. 아시겠죠?) “그는 내 선지자니라. 네 기도는 내가 듣지 않으리라. 가서 그의 아내를 돌려주고 그가 너를 위해 기도하게 하라. 그러지 않으면 네 나라 전체가 끝장이니라. 모든 태가 닫혔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분께서 정확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비멜렉은 선한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무슨 일을 했는지 보셨습니까? 그분의 선지자는 자기 아내를 다른 남자와 결혼하도록 넘겨주고 저 밖에 앉아 있었습니다. 아이에 대한 약속을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그런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는 무슨 일이 있든 그 말씀과 함께 머뭅니다. 그렇습니다. “그 여자의 남편은 내 선지자이며, 나는 네 기도를 듣지 않으리라. 네가 아무리 의롭고 선하고 똑똑하다 해도 그가 너를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너는 죽은 자니라.” 그래서 그는 사라를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아, 참으로!
그러고 나서 이삭이 등장했습니다. 이제 마무리하면서 서둘러 어떤 대목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삭이 등장했고 약속이 성취되었습니다. 이삭이 온 뒤, 어린 소년으로서 열두 살쯤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중의 시험을 주셨습니다. 이미 이십오 년 동안 시험하신 뒤에, 다시 이중의 시험을 주신 것입니다. 그분께서 “아브라함아, 이제 네 이 아들, 네 외아들을 데리고 이 환상에서 내가 보여 줄 산으로 올라가거라. 그를 거기 데리고 올라가 희생물로 바치기를 원하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그는 그렇게 하기를 결코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다음 날 아침에 바로 일어나 작은 노새들에 안장을 얹고, 나무 등을 가져다가 쪼개어 노새와 함께 길을 떠났습니다. 사흘 동안 길을 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곳에 이르러, 사흘 길을 간 뒤 먼 곳을 바라보았습니다. 자, 아브라함이 여기 있었습니다. 사흘 길을... 그리고 그때... 그때 사람들은 오늘날 우리처럼 휘발유로 움직이는 발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보통 사람도 하루에 이십오 마일은 걸을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 광야 깊숙이 어디까지 들어갔겠습니까? 그는 “너희는 이제 여기서 기다려라.”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브라함의 이 점이 좋습니다.) 종에게 “너희는 노새들과 함께 여기서 기다려라. 나와 내 아들은 저기 가서 경배하고 돌아오리라.”라고 했습니다. 아들을 죽이러 올라가면서 어떻게 그렇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거기 올라가 아들의 생명을 취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로마서 4장에서 성경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아브라함은 자기가 죽은 자들 가운데서 아들을 받은 줄 알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일으키실 수 있음을 온전히 확신하였으니, 그 가운데서 그를 모형으로 받았느니라.” 그는 “너희는 여기서 기다려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저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아기를 품에 안고 계신 자매님, 휠체어에 앉아 계신 어머니, 거기 어린 소년, 이쪽의 아버님, 그 점을 생각해 보실 수 있겠습니까? 그분께서 어떻게 하실지 저는 모릅니다. 어떻게 하실지 그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는다는 조건으로 하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하십니다. 아시겠죠?
“아들과 나는... 아이와 나는 돌아오리라.” 아시겠죠? “너희는 여기서 기다려라. 우리는 가서 경배하겠다.” 그리고 어린 이삭에게 나무를 지웠습니다. 십자가를 지신 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산꼭대기에 이르자 어린 이삭에게 의문이 생겼습니다. “아버지...” 그가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라고 했습니다. 아이는 “여기 제단이 있고, 불이 있고, 나무가 있는데 희생물로 드릴 어린양은 어디 있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입에서 나오는 이 말을 들어 보십시오. “내 아들아, 희생물로 드릴 어린양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하여 예비하시리라.” 그것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희생물이라는 뜻입니다. 여호와 이레, 주님께서 어린양을 예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의 손을 묶어 제단 위에 놓았을 때... 그때가 어떤 순간이었을지 상상해 보십시오. 이십오 년을 기다려 아들을 얻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오랜 세월 동안 그가 증언해 온 유일한 것을 없애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치욕거리가 되었고 사람들은 그를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말씀이 네 안에서 성취되리라는 유일한 소망을 네게 줄 바로 그것을 없애라. 내가 네게 그 아이를 주었다. 그는 열두 살이며 모두가 그를 알아보았다. 그래도 나는 너를 민족들의 아버지로 만들 것이다. 그러나 가서 네 아이를 죽여라.” 상상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그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 무엇이든 보기를 거부하라고 우리에게 보여 주고 계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참된 씨는 그것을 믿습니다. “그 아들을 없애라.”
아브라함은 아들을 그 위에 놓았습니다. 상상할 수 있겠지요. 아이의 작은 곱슬머리를 얼굴에서 뒤로 쓸어 넘겨 줍니다. 작은 갈색 눈이 이렇게 올려다보고, 입술은 떨립니다. 아버지에게서 날이 커다란 칼이 나오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하다니, 생각해 보십시오! 작은 머리를 뒤로 눕히고 목을 뒤로 젖혀 칼로 목을 찌르려 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겉으로 어떻게 보이든 그는 “나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받았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다시 일으키실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칼을 뒤로 높이 들어 내리치려는데 성령께서 그의 손을 붙잡으셨습니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네 손을 멈추라.”라고 하셨습니다. “네가 심지어... 네 외아들까지 주려는 것을 보니, 이제 네가 나를 사랑하고 신뢰하는 줄 알겠노라.”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그때 그의 뒤 광야에 숫양 한 마리가 뿔이 걸린 채 있었습니다. 형제자매님들, 한 가지 묻겠습니다. 그 숫양이 어디서 왔습니까? 보십시오. 사람이 사는 곳에서 사흘 길이나 떨어진 광야 깊숙한 곳입니다. 그 숫양을 당장 죽일 사자와 자칼, 온갖 들개와 짐승들이 있는 곳입니다. 또 보십시오. 물도 없는 산꼭대기에 올라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 제단을 만드느라 주위의 돌을 다 주워 모았지만 숫양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숫양 하나를 필요로 하시자 거기 있었습니다. 환상도 아니었습니다. 그가 그것을 찌르자 피가 흘렀고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순간에 말씀으로 그것을 존재하게 하셨고 다음 순간에 아브라함이 그것의 생명을 거두었습니다. 아시겠죠? 여호와 이레, 주님께서 자신을 위하여 어린양을 예비하실 것입니다.
그... 거기에 숫양이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밀림 속, 그런 광야의 양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거기 있는 온갖 야생 동물과 사나운 것들이 그 숫양을 당장 죽일 줄 알 것입니다. 그런 곳에 살아 있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여기 산꼭대기에는 물도 풀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숫양을 필요로 하신 바로 그 순간 거기 있었습니다. 그분께서 말씀으로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그 아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던 것과 같습니다. 엘로힘이셨습니다. 땅에 내려오실 몸이 필요하셨으므로 우주의 빛과 석유 성분 등을 모아 그 안에 들어오신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흙 속에서 한 숟갈의 재밖에 되지 않더라도, 그분께서 말씀하시면 여러분이 그 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그분께서 이름을 부르시면 여러분은 대답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씨입니다. 얼마나... 그 약속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숫양이었습니다. 이제 잠깐만 더 시간이 있다면 이것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지난번 밤에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제 교회에도 설명한 적이 없습니다. 그분께서 그 희생물을 확증하셨을 때, 아브라함에게 그 언약을 확증하셨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암염소를 취하고, 암소(암송아지)를 취하여 둘로 쪼개고, 숫양도 취했습니다. 이제 기억하십시오. 그의 믿음의 왕가의 씨가... 기억하십시오. 암컷이 아니라 수컷이었습니다. 수컷이었습니다. 약속이 성취되었습니다. 보십시오. 숫양, 수컷입니다. 말씀을 이루는 그, 그분은 말씀이십니다. 그 숫양 말입니다. 암컷이 아닙니다. 암컷들은 먼저 바쳐졌습니다. 창세기 15장을 기억하십시오. 암컷, 그것들을 먼저 내려놓았습니다. 그런 다음 숫양을 취했습니다. 숫양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 숫양, 예비된 말씀입니다. 암염소들, 조직, 교회가 아닙니다. 아시겠죠? 그녀인 교회가 아니라 그인 숫양입니다. 아멘! 그래서 그분께서는 십이월이 아니라 사월에 태어나셨습니다.
로마 교회가 그것을(태양신의 생일을) 정해 그분의 생일과 함께 십이월 이십오 일에 놓았습니다. 서커스가 열리고 있던 때였습니다. 여러분이 그... 교회의 역사를 공부했다면 그들이 그렇게 정한 것은... 그것이 태양신의 생일(태양의)이었음을 이해하실 것입니다. 태양이 거의 멈추어 있는 때였습니다. 십이월 이십 일부터 이십오 일까지 닷새 동안 변화가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과 태양신의 생일을 같은 날로 만들어 그리스도교를 이교와 타협시켰습니다. 십이월로 만들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십이월 이십오 일에 태어나셨을 수 없습니다. 유대 지방의 그 산들은 눈에 덮여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어린양이 태어나듯 봄에 태어나셨습니다. 그분은 숫양이셨으므로 숫양자리에 태어나셔야 했습니다. 숫양자리는 사월이었습니다. 정확합니다. 그분은 그 숫양자리 아래 태어나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그런 분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숫양이셨습니다. 저 위에서 이삭을 대신했던 것이 그분이었습니다! 아멘!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분명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왕가의 씨인 신부는 그녀, 곧 교회, 교단의 암염소 희생물에 의해 부름받지 않을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분, 곧 숫양의 나타난 말씀에 의해 부름받을 것입니다. 그분이 말씀이며 숫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이름으로 불린다고 하셨습니다. 이방인들 가운데서 그녀의 이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 이름을 위한 백성을 취하실 것이며, 그들이 그분의 이름을 지닐 것입니다. 아, 그런데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이방인이 그분의 이름, 숫양의 이름을 지닐 것입니다. 그녀인 교회의 이름이 아닙니다. 그녀가 아니라 그분입니다. 할렐루야!
왕가의 씨는 그것을 볼 것입니다. 말라기 4장이 성취되어 원래의 믿음,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틀림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이보다 더 분명하게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그 교단을 놓으십시오. 그 말씀으로 돌아오십시오. 마지막 날의 음성과 마지막 날의 표적은 사람들을 원래의 믿음으로 되돌리기 위한 것입니다. 말라기 4장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분이 말씀이셨습니다.
그녀가 아니라 그분입니다. 아멘. 주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이제 약속으로 입증된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의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라는 약속의 말씀, 말라기 4장에서 하신 같은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17장도 마지막 날에는 세상이 드러내는 모습이 소돔의 날들과 정확히 같은 상태로 갖추어지고, 하나님께서 내려오셔서 사람의 육체 안에 나타나 마음의 비밀을 아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세상 끝에 사람의 아들이 계시되는 날들에 그 일이 일어나리라고 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여기에 가입하라, 저기에 가입하라.” 하는 교회가 아닙니다. 그분께로 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씨를 위해 바쳐진 희생물입니다. 그의 육적인 씨 대신, 그의 영적인 씨는 어떻겠습니까? 그분은 자기의 왕가의 씨, 왕비의 씨를 낳으십니다. 아멘! 아, 여러분이 그것을 볼 수만 있다면. 기억하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육체와 영이 결합하여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마태복음 3장에 육체, 곧 처녀에게서 태어나신 하나님의 아들이 도시에서 내려와 침례자 요한에게 걸어오십니다. 요한은 물속에 서 있었습니다. 성경은 주님의 말씀이 언제나 선지자에게 임한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요한은 선지자였습니다. 수백 년 동안 선지자가 없었지만 여기 선지자가 서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오시리라고 예언하고 있었습니다. 광야에 있었고, 어떤 표적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메시야가 오실 때 그 표적이 따를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한은 “그분께서 지금 너희 가운데 어디엔가 서 계시느니라. 너희 가운데 한 분이 계시는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노라. 어느 날 그분께서 나타나실 것이며, 그때 나는 쇠하고 그분은 흥하시리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그 표적을 보았습니다. “지금 저기 오시는구나.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라고 했습니다.
저에게 침례를 베풀어 침례교회의 교제 안으로 받아 주신 연로한 침례교 설교자 데이비스 박사님이 한번은 그 일에 관해 저와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그분은 “빌리, 거기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니요, 박사님, 모르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된 걸세. 요한은 침례를 받은 적이 없었어. 그래서 요한이 예수님께 침례를 베푼 다음, 예수님께서 돌아서서 요한에게 침례를 베푸셨지.”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그 일로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밤 환상 가운데서 보니, 실상은 이랬습니다. 아시겠죠? 그분은 결코... 결코...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침례를 베풀지 않으셨습니다. 보십시오. 요한은 “내가 주께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주께서 내게 오시나이까?”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되는 것을 허락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서로 마주 보는 그 두 눈을 보십시오. 땅에서 가장 중요한 두 분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여기에는 그분의 선지자가 있습니다. 말씀이 선지자에게 임한 것입니다. 말씀이 육체 안에 있다면 선지자에게로 갈 것입니다. 어디에 있든 선지자에게로 갈 것입니다. 반드시 그래야 합니다. 성경에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여기... 그분은 말씀이셨습니다.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여기서 말씀이 선지자에게, 바로 물속으로 오셔서 그의 예언을 성취하고 입증하십니다. 아멘. 그분께서 거기 서 계십니다. 두 눈이 서로 마주칩니다. 한 분은 선지자이고 다른 한 분은 말씀입니다. 요한이 그분 앞에서 겸손히 “내가 주께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주께서 내게 오시나이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그렇게 되는 것을 허락하라. 이렇게 모든 의를 성취하는 것이 우리에게 합당하니라(우리에게 마땅하다는 뜻입니다. 아시겠죠? 합당하다는 것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요한은 선지자였고 말씀이 그에게 임하였기에 그 말씀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희생물이심을 알았습니다. 율법에 따르면 희생물은 바치기 전에 씻어야 했습니다. 정확히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오실 희생물이셨으므로 요한이 그분께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분은 공적인 삶을 시작하기 전에 침례를 받으셔야 했습니다. 희생물은 바치기 전에 씻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멘! 요한이 그분께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곧바로 물에서 올라오셨고, 그가 위를 바라보니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나타났습니다. 거기서 “이는 내가 그 안에 거하기를 기뻐하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라.”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아담과 이브는 하나였습니다. 그분께서 그들을 나누셨을 때 이브는 말씀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말씀을 놓쳤습니다. 그래서 타락했습니다. 각 교회 시대도 말씀을 잘못 해석하는 바람에 그렇게 타락했습니다. 해석하는 자를 허용하여... 사탄이 이브에게 해석해 주었습니다. “아, 설마 그게 맞겠니... 분명히 이건, 분명히 이것이 다 그럴 수는... 이건 그럴 수... 아, 그래, 나도 알아. 하지만 분명히...”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면 그대로입니다. “설마” 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멸망합니다.
그분을 보십시오. 그분께서 오셨고, 예수님과 하나님이 하나가 되셨습니다. 결합하셨습니다. 에덴에서... 처음에 아담과 이브가 같은 영이었던 것과 같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아담이라고 불렸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아담과 이브를 함께 가진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시험받으러 나누어졌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이브가 말씀으로 인해 타락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말씀이었습니다. 아담은 이브를 구속하려고 그를 따라 나갔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구속할 자격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둘째 아담께서 교회를 구속하러 오셨습니다. 그것은 그림자, 모형으로 있었던 것입니다.
아담과 이브가 같은 영이어야 했던 것이 확실한 것처럼, 그리스도와 교회도 같은 영, 같은 사역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하는 일들을 너희도 하리라.”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들은 서로 하나가 되어야 했습니다. 살과 피와 하나님께서 함께 결합하여 한 영이 되셔야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는 한 영입니다. 어떻게 교회가 창조를 부인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교회가 그리스도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부인할 수 있습니까? 그것을 부인하면서 어떻게 우리가 그리스도께 속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들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바를 구하라. 그러면 그것이 너희에게 주어지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포도나무 안에 있는 생명이 가지로 들어가 열매를 맺습니다. 열매를 맺는 가지들입니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모두 잘라 버립니다. 조직들이 해 온 일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갈라놓고 말씀을 뒤섞어 놓은 채 그런 식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는 이쪽으로, 하나는 저쪽으로 나갑니다. 그러다가 어느새 몇몇 리키들이 들어와 자기 생각을 내세웁니다. 어느새 그들은 거대한 바빌론 무리가 됩니다. 그분은 그대로 잘라 내십니다. 일어난 조직 중에 쓰러지지 않은 조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모두 쓰러졌고, 쓰러진 조직은 다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분은 다른 곳에서 한 사람을 택하여 곧바로 일으켜 내실 것입니다. 분명합니다.
이 점을 보십시오. 그들은 하나가 되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때 자기 안에 있는 생명이 자기 교회 안에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에 관해 그분께서 약속하신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생명, 그 안에 있었던... 그 생명이 세상이 지금처럼 소돔의 상태에 있을 때 나타날 것입니다. 형제자매님들, 보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삶에 그리스도께서 계시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삶에서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지 않는다면 교회에 가입하는 것이 무슨 소용입니까? 아시겠죠? 바로 그것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 그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말할 수...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그리스도께 속했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모든 것이 교단인 이 지식의 시대에 어떻게 사람들이 그것을 받아들이게 하실 생각입니까?”라고 하십니다.
얼마 전 병원에서 한 여자에게 “그리스도인이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저는 매일 밤 촛불을 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교와 무슨 관계라도 있다는 듯이 말입니다! 또 다른 여자를 위해 기도하러 갔는데, 다른 여자 한 사람도 아들과 함께 병들어 누워 있었습니다. 제가 말하기를... 들어가서 “부인, 좀... 네, 누구신지 알겠습니다. 올리버 부인이시군요.”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네, 브래넘 형제님. 브래넘 형제님, 제가 많이 아팠습니다. 의사가 어디가 문제인지 찾지 못합니다.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그래서 형제님을 불렀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물론입니다, 올리버 자매님. 머리를 좀 숙이시겠...?”라고 했습니다. 그때 “잠깐만요. 저 커튼을 치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네, 알겠습니다. 그저 기도하려던 참입니다. 그리스도인이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우리는 감리교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물은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신지 물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는 “저 커튼을 치세요!”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얼마나 편협한지... 사람이 어떻게... 그것은 캄캄함과 어둠입니다. 교단의 차이가 그들을 하나님의 축복에서 끊어 놓고 있습니다. 모든 교단에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형제님, 그녀에게 가지 말고 그분을 받아들이십시오. 그녀의 이름을 취하지 말고 그분의 이름을 취하십시오. 그분의 이름을 취하십시오.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오늘날 어떻게 그것을 받아들이게 하실 것입니까?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라고 하십니다. 그분께서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적은 양 무리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왕국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기뻐하시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하실까요? 그분은 여전히 여호와 이레이십니다. 여전히 여호와 이레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하여 교회를 예비하실 수 있습니다.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에게 자손들을 일으키실 수 있습니다! 분명합니다. 그분은 여호와 이레이십니다. “될까요?”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물론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정말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못하지만 그분은 하실 것입니다. 제가 그분께 그 일을 하시게 할 책임은 없습니다. 저는 그것을 전할 책임만 있습니다. 확증하시는 것은 그분의 일입니다. 그분이 하십니다. 제가 진리 편에 서면 그분께서도 그것을 지지하실 것입니다. 그분께서 이미 증명하셨고 앞으로도 행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너무나 어둡습니다.”라고 하십니다. 네, 너무나 어두운 줄 압니다. 모든 성직자가 도살당하러 이 거대한 조직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일에 대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짧은 이야기 하나가 생각납니다. 마치기 전에 이 이야기를 해도 좋겠습니다. 이곳 뉴멕시코주 칼즈배드에는 동굴들이 있습니다. 그 안으로 일 마일쯤 내려가야 하는... 저는 그런 곳을 좋아한 적이 없습니다. 땅속의 두더지 같은 느낌입니다. 그 안으로 내려갔습니다. 아, 그 아래는 한밤중처럼 캄캄해집니다. 어린 여자아이가 서 있었는데 아마 저기 있는 저 어린아이만 했을 것입니다. 아이의 남자 형제는 그들을 데리고 내려가는 안내원과 함께 한쪽에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어두운 곳 아래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그때는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모든 조명을 켜 놓았습니다. 그 사람이 그저... 안내원이 슬그머니 전등 쪽으로 갔습니다. 그 어린 소년은 안내원을 지켜보며 함께 걸어갔습니다. 안내원이 거기로 가서 스위치를 잡고 내려 버렸습니다. 아, 세상에! 얼마나 어두웠는지! 땅속 일 마일 깊이입니다. 손을 흔들 수도 없고, 아무것도 볼 수 없을 만큼 캄캄했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있는 힘껏 비명을 질렀습니다. 펄쩍펄쩍 뛰며 목청껏 소리 지르고 또 소리 질렀습니다... 그 온갖 비명 속에서 한쪽에 서 있던 소년이 말했습니다. “얘! 얘!” 여자아이가 “왜 그래?”라고 했습니다. 소년은 “무서워하지 마. 여기 불을 켤 수 있는 아저씨가 계셔.”라고 했습니다. 여기 불을 켤 수 있는 한 분이 계십니다. 여호와 이레이십니다. 오늘 밤 우리 가운데 한 분이 계십니다. 성령이십니다. 그분께서 불을 켜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말씀이십니다. 여기 불을 켜실 수 있는 한 분이 계십니다. 어떻게 하실지 저는 모릅니다. 제가 알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분은 스위치를 켜는 법을 아십니다. 그분께서 약속하셨습니다. 그 위에서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의 목 위로 칼을 들었을 때 불을 켜셨습니다. 오늘 밤도 다시 불을 켜실 수 있습니다.
잠시 머리를 숙입시다.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여러분 마음속의 그 작은 스위치를 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친구 여러분, 이번 주에 여러분은 우리 가운데 계신 위대한 성령을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 오늘 밤 그 작은 불이 켜지게 하십시오. 형제자매님들, 놓치지 마십시오. 저는 아브라함에 관한 이 작은 장 하나만으로도,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이리저리 연결해 본 것만으로도 우리가 어느 때에 살고 있는지 입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배척당하셨습니다. 곳곳의 지진, 소돔과 고모라, 교회의 상태, 정확히 만들어지고 있는 짐승의 형상, 이 모든 일이 성경이 말씀한 대로 일어났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그리스도와의 이 위대한 체험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생명이 여러분 안에 들어오면...
이제 하나님의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 보시고 오늘 밤 여러분이 어디에 속하는지 알아보십시오. 노아의 날, 홍수 때에 살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느 편에 속했겠습니까? 모세의 날에 살고 있었다면 어느 편에 섰겠습니까? 그리스도의 날, 모든 교회가 그분을 반대하던 때에 살고 있었다면... 그분은 자기가 하시는 일들 가운데서 홀로 서셔야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습니다. 그것뿐이었습니다. 제자들조차 거의 모두 그분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어느 편입니까? 지금 여러분의 상태 그대로라면 어디에... 어느 편에 서겠습니까? 바로 우리 가운데서 그분을 다시 보는 지금, 어느 편에 서겠습니까? 그분께서 지금 여기 계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불을 켜시고 여러분의 삶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실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머리와 마음을 숙이고 잠깐 저와 함께 기도하실 분이 얼마나 됩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께서는 그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이시려고 오셔서 일하시는 분이 아님을 압니다. 목적이 있어서 행하고 계십니다. 주님, 이번 주에 저는 바로 지금 이 순간, 바로 이때까지 기다리라는 인도를 느꼈습니다. 사람들이 먼저 말씀이 확증되는 것을 보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 한 인물 아브라함에게 성경의 모든 인물이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서툰 말이었지만(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습니다), 이제 여기 계셔서 모든 마음의 비밀을 아시는 위대한 성령께서 지금 그 마음에 말씀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그렇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오늘 밤 오신다면 함께 가지 못할 그 사람에게 말씀하옵소서. 오늘 밤 문이 닫힌다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죽거나 차에 치여 목숨을 잃거나 아침에 침대에서 죽은 채 발견된다면 그들은 구원받지 못할 것입니다. 오 하나님, 아무도 그렇게 떠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단지 교회에 가입만 한 사람들이라면, 앞으로 나와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해 달라고, 그분의 생명이 자기 안에 들어오게 해 달라고 구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그들이 이 일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해도 제자들 역시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성령이 부어질 때까지 붙들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이해했고 성경을 기록했습니다. 아버지, 이제 모든 마음에 말씀하셔서 불을 켜실 수 있는 그분이 바로 자기 마음 문 앞에 계심을 알게 하옵소서.
이제 머리를 숙인 채로, 이곳에서 참으로 정직하게 “브래넘 형제님, 저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라고 할 분이 얼마나 됩니까? 손을 들어 주십시오. 모두 머리는 숙인 채 손만 드십시오. “저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저는...” 손들이... “저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아시겠죠? 제가 하려는 것은 내일의 이 큰 치유 집회를 위해 하나님의 호의를 얻는 것입니다. 제가 호의를 얻을 수만 있다면, 사람들을 믿게 할 수만 있다면, 하나도 남지 않고... 하나님께서 모두 치유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성령 침례를 받지 못한 분들... 아시다시피 그것이 기름입니다. 등잔에 기름이 없으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신문에서 이런 때를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장로교인과 루터교인들이, 그리스도인 실업인회의 잡지를 보십시오, 루터교인과 장로교인, 심지어 가톨릭교인까지 수백 명씩 성령 침례를 받으려고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것을 받지 못하리라는 것을 저 순복음 실업인들이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은 그들이 와서 “너희 기름을 우리에게 좀 달라.”라고 했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잠자는 처녀가... 기름을 구할 시간이 그렇게 많았는데도 그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신랑이 막 오려 할 때 “너희 기름을 우리에게 좀 달라.”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는 우리 쓸 것밖에 없다. 파는 사람들에게 가서 사라.”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간 사이에 신랑이 왔고 신부는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바깥 어둠 속으로 던져졌습니다. 깨어나 보니 휴거는 지나갔고 자신들은 남겨져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울며 통곡하는 일(환난기)과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형제자매님, 오늘 밤, 친구 여러분, 성령을 받지 못했지만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 만큼 마음에 깨우침을 받았다면 손을 들고 “브래넘 형제님,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다고 믿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저는 성령을 받지 못했습니다.”라고 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방에서 든 손들을 보십시오. 그렇다면 받기를 원하십니까?
이제 압니다. 감리교인과 침례교인, 그 밖의 여러분께 말씀드리는데 어떤 메시지든 많은 광신주의가 따라다닙니다. 루터교인 여러분께도 말씀드립니다. 얼마 전 마르틴 루터의 역사, 그에 관해 쓴 책 하나를 읽었습니다. 마르틴 루터가 가톨릭교회에 항거하고도 무사했던 것보다, 그의 부흥에 따라붙은 온갖 광신주의 속에 휩쓸리지 않고 버텨 낸 것이 더 놀랍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모든 부흥에는 뒤섞인 무리가 따라옵니다. 여러분도 아십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그것은 오히려 참된 것이 있다는 표시입니다. 위조지폐를 보면, 누군가 무엇인가 가진 척하고 있더라도, 그 지폐가 본뜬 진짜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진짜가 없다면 그것이 원본일 테니까요. 아시겠죠? 그러나 그것이 원본일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원본이 있어야 합니다.
그 원본은 참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지금 여기 계시며 여러분 마음속의 모든 비밀을 아시는 분입니다.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여러분이 그분을 보았고 온갖 병이 치유된 간증을 들었으며, 이번 주에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게 드러났는지 보셨다면, 그리고 여러분은... 그것은 그분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이십니다. 제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면 도움이 되리라고 믿으십니까? 기억하십시오. 안수를 통해 성령이 주어졌습니다. 베드로가... 빌립이 사마리아에 내려가 그곳의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었지만, 베드로가 내려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임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이 그것을 믿는다면 이 앞으로 나와 주시겠습니까? 구원받지 못했거나 성령을 받지 못한 분마다 이리 와서 잠깐 이곳에 서 주십시오. 제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게 해 주십시오. 어디에 계시든 통로로 나와 여기 서시면 됩니다. 이 앞으로 걸어 나와 잠시 여러분과 함께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모두 찬송합시다. “거의 믿을 뻔했네.” 다우닝 자매님, 부탁드립니다. 좋습니다. 형제님들, 이 앞으로 나와 주시겠습니까? 형제님,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조용히 기도하십시오. 지금이 결정적인 순간일 수 있습니다. 아주 많은 사람에게 죽음과 생명을 가르는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이번 주에 여기 계셨습니까? 성령께서 이번 주에 사람들 가운데 행하신 일을 보셨습니까? ...그리스도를 영접하려고, 이제 어떤 혼을 ...로 이끌라... 하나님 없이, 성령 없이 계신 분들,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브래넘 형제님, 저는 교회에 속해 있습니다.”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제 말은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냐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가운데 자신을 나타내 보이시는 지금보다 더 적절한 날은 결코 찾지 못할 것입니다. 아침이 되기 전에 죽어서 더는 부를 수 없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분께서 부르시는 지금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계속 이리로 내려오십시오. ...모두 오늘 오라, “거의 믿을 뻔했네”, 돌아서지... 지금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압니다... 제 마음속의 무언가가 아직 주저하며 나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 줍니다. 형제님, 그러지 마십시오. 그러지 마십시오. ...천사들이 가까이 머무네, 사랑 가득한 마음들에서 기도가 오르네, 오, 방황하는 이여, 오라.
친구 여러분, 들으십시오. 성령께서 이번 주에 여기서 말씀하심을 입증하셨다고 믿으십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지금 나온 이만큼, 아니 그보다 더 많은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느껴집니다. 아시겠죠? 그분은... 아직 무언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저는... 여러분의 뜻을 거슬러 억지로 나오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토록 기다려 온 모든 일이 지금 막 일어나려는 것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이(아니기를 바라지만) 여러분이 부름받는 마지막 때일 수도 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분께서 언제까지나 애쓰시지는 않습니다. 부르시다가 여러분에게서 돌아서시면 다시 오시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이 앞에 나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드러내 보이시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말하십시오. “제가 나가 서겠습니다. 그 길을 택하겠습니다. 저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교회에 속해 있지만 그리스도, 곧 성령을 제 마음에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온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려고 지금 나갑니다. 삶을 바로잡아 참된 그리스도인, 참된 숙녀, 참된 남자가 될 준비가 되었습니다.”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기다리겠습니다. 계속 내려오십시오. 그렇습니다. 발코니와 통로에서 내려오십시오. 여러분은 그저... 뜻을 분명히 하고 서십시오.
친구여, 저 위대한 때가 오기 전에는 제가 여러분을 다시 만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더라도 기억하십시오. 이제 제게는 책임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분께서 여러분에게 자신이 누구신지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잠시 후에도 그분이 같은 일을 하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좋습니다. 이제 내려와 여러분의 뜻을 분명히 하십시오.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지금 판단하고 계시군요.”라고 하십니다. 아닙니다. 저는 제 안에 있는 이 느낌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여기 제 안에서 “아, 더 있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있다.”라고 말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저는 교회에 가입했습니다. 오순절교인입니다.”라고 하십니다. 저는... 친구여,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혀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습니까?”라고 묻고 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저는 방언을 했습니다.”라고 하십니다. 좋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가 묻는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브래넘 형제님, 저는 누구에게도 해를 끼친 적이 없습니다.”라고 하십니다. 그것도 제가 묻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습니까? 친구여, 모험하지 마십시오. 그러지, 그러지, 그러지 마십시오. 그것은... 죽음이 닥치면 그때는 너무 늦습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지금 이곳에 사람이 아주 많으니 더 오실 분들을 위해 자리를 조금 마련하고 싶습니다. 먼저 이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 방으로 들어가서 우리가 안수하여 성령을 받도록 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잠시 머리를 숙이십시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여기 머리를 숙인 이들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들, 영원을 향해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반드시 가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압니다. 지진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지금 세상이 처한 상태를 봅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지금 하시는 일들을 행하시는 것을 봅니다. 메시지, 곧 말씀이 나아가는 것을 보고, 그분께서 바로 그 뒤를 따라오셔서 모든 마음의 비밀을 아심으로 그 말씀이 참됨을 입증하시는 것을 봅니다. 이제 이 사람들은 자기 뜻을 분명히 하려고 앞으로 나왔습니다. 스스로 이렇게 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나오도록 인도받았기에 왔습니다.
아버지, 바로 이곳에서 그들을 위해 기도를 드립니다. 구원받는 것만 아니라 성령으로 충만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허락하옵소서. 여기 서 있는 각 사람이 영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이곳에서 시작하여 이 지역과 온 주변 지역을 뒤흔들 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 허락하옵소서. 감리교, 침례교, 장로교, 그리스도의 교회, 루터교, 어느 교회든 이 사람들이 참된 성령을 모시고 돌아가 자기 삶에서 하나님을 나타냄으로 모든 교회에 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아버지, 허락하옵소서. 이제 이들은 주님의 것입니다. 제가 이들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 이제 이들을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안수하려고 합니다. 그들이 성령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 머리를 숙인 채로 계십시오.
여기 계신 분들은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이분을 따라가 주십시오. 제가... 우리가 저쪽 방에서 여러분에게 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이쪽에 무릎을 꿇을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가서 안수하여 여러분이 성령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병들었다면 여러분은... 치유받고, 무엇이든 필요한 것을 받도록 말입니다. 이제 바로 이쪽으로 가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들어가 함께할 수 있습니다. 더 나올 분들이 있지만 여기... 조금... 서 있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두 번으로 나누어 초청하려고 합니다. 이쪽 옆으로 들어가십시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여기 남아 있는 여러분, 이분들이 나가시는 동안 기도받으러 다시 이 앞으로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이곳을 다시 가득 채웁시다. 우리는 성령 침례를 받으러 그 안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번 주에 우리 앞에서 주 예수님께서 자신이 누구신지 드러내 보이시는 것을 보았고, 여기 계신 분이 그분이라는 것을 한 점 의심도 없이 알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그 사람들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어디에 있었는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제게 말씀해 주셨던 동일한 성령, 동일한 예수님이십니다. 그것이 단 한 번도 틀린 적이 없고 앞으로도 결코, 결코 틀리지 않으리라는 것을 여러분도 아십니다. 그 동일한 성령께서 제게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성령의 인도에 따라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이분들이 저 다른 방으로 다 들어가시면, 우리가 거기로 가기 전에 여러분도 나오시기 바랍니다. 자, 여기 계신 여러분, 오십시오. 이쪽 앞으로 나오십시오. 여기 남아 계신 분들 가운데 영의 침례를 원하시는 분들은 지금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이쪽으로 나오십시오. 청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중 병이 있고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한 분들은 나와서 그리스도를 영접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분을 영접하십시오. 그러면 더 나은... 이 여자분은 방금 그... 쓰러지셨습니다. 견딜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강하게 죄를 깨닫게 되어 견딜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방으로 들어가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자, 나오십시오. 다음 분들, 이제 서 있을 자리가 많이 있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여러분, 감리교인과 침례교인 여러분, 나오십시오.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친구 여러분, 들으십시오. 사람들이 “오순절, 그들이 오순절을 조직으로 만들었다.”라고 하는 줄 압니다. 그것은 잘못입니다. 오순절은 체험입니다. 감리교인도 받고, 침례교인도 받고, 모두 받습니다. 오순절은 조직이 아니라 체험입니다. 여러분에게 오순절의 체험이 없다면 지금 와서 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저를 그분의 종, 그분의 선지자라고 믿으신다면 기억하십시오. 참된 성령 침례가 있습니다. 온갖 광신주의 한가운데서도 여전히 참된 성령,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참된 성령이 계십니다. 지금 와서 믿으십시오.
이 찬송을 한두 절만 더 부르는 동안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제 혼이 깨끗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제가 이 도시를 떠날 때 그 피의 책임이 제게 있지는 않을... 그분께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말씀하고 계심을 압니다.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얘야,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란다. 주위에 서 있는 여러분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건물 어디에서든, 밖이든 안이든 발코니든 어디든 나오십시오. 지금 바로 여기로 내려오십시오. 그리스도를 위해 여러분의 자리에 서십시오. 그분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죽어 가고 있다면... 지금 심장이 한 박자씩 건너뛰는 것을 느낀다면 어떻겠습니까?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는 그분이 여러분의 심장을 손에 쥐고 계십니다. 마음의 비밀을 아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이곳에는 나와야 할 분이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저입니까?”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입니다. 확실하지 않다면 모험하지 마십시오. ...사랑 가득한, 오, 방황하는 이여, 오라. “거의 믿을 뻔했네”, 추수는... 그렇습니다. 추수 때가 거의 지나갔습니다. 오십시오. 어느 날에는 너무 늦을 것입니다. 한 시간도, 일 분도 더 기다리지 말고 바로 일어나 나오십시오. 청년, 여자 친구를 데려오십시오. 남자 친구를 데려오십시오. 어머니, 아버지를 데려오십시오. 모두 지금 나오십시오. 젊은 여자든 젊은 남자든 누구든,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나오십시오.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이... 아, 제가 방금 성경으로 보여 드린 것을 기억하십시오. 아브라함의 씨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여러분은 변화될 것입니다. ...결국 실패할 뿐이라, 슬프고 슬픈 그 쓰라린 통곡, “거의였으나, 끝내 멸망했네.” 이제 머리를 숙입시다.
주 예수님, 오 하나님, 모든 마음을 살펴 주옵소서. 위대한 성령이시여, 한 사람 한 사람을 살펴 주옵소서. 오 하나님, 이 일이... 단 한 사람에게도 헛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모두, 모든 사람이 구원받게 하옵소서. 주님, 한 사람도 길을 벗어나 떠나지 않게 하옵소서. 이들을 제 주님의 면류관에 박힐 보석으로 달라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오, 그분께서 지금 여기 임재해 계십니다. 그 위대한 불기둥이 건물 안을 두루 움직이며 사람들의 마음 위를 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 그 마음이 족쇄를 끊고 일어나 순순히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주님, 제 모든 것,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받아 주님의 위대한 공방에서 빚어 주옵소서. 주님, 저를 채우셔서 하나님의 아들이나 딸이 되게 하옵소서.”라고 말하게 하옵소서. 주님, 허락하옵소서.
계속해서 한 절 더 부르는 동안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부르시겠습니까? 그러고 나서는 서둘러 마쳐야 합니다. 여기 다른 분들에게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거의 믿을 뻔했네”... 지금 오십시오. 바로 지금 나오시지 않겠습니까? 얘야,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란다. 그분께서는 아기들의 입에서 찬양을 받으십니다. 오, “거의 믿을 뻔했네”, 돌아서지 말라. 예수님... 그분께서 여러분을 초청하시며 마음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를 말하는 걸까?” 조금이라도 의심이 있으면 나오십시오. ...가까이 머무네, 사랑 가득한 마음들에서 기도가 오르네, 오, 방황하는 이여, 오라.
이분들이 준비하시는 동안 머리를 숙입시다. 이제 여기 서 계신 여러분은 눈을 내리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여러분 안에서 무언가가 고동치며 삶에 조금 잘못된 것이 있다고 알려 주었기에 나오셔야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나선 것을 존중합니다.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은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끄러워하면 나도 내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 앞에서 너희를 부끄러워하리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는 자는 나도 내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이 뒤에는 여러분이 구원받고 성령으로 충만하도록 우리와 함께 기도할 준비가 된 분들이 꽤 많이 계십니다. 주님께 여러분이 한 일을 뉘우친다고, 이제부터 그분의 은혜로 그리스도인이 되겠다고, 남은 인생길을 인도할 성령 침례를 원한다고 말씀드리십시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들은 주님의 면류관에 박힐 보석들입니다. 그들은 올 수 없었을... 무언가가 일깨워 주지 않았다면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올 수 없으며,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은 모두 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이들은 나오라는 일깨움을 받아 왔습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일을 시작하고 계십니다. 주님, 오늘 밤 그들 안에서 그 일을 완성하시어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게 하옵소서. 허락하옵소서. 한 사람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이제 주님의 말씀과 임재가 거둔 열매로 이들을 주님께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우리가 갈 때까지 저 방으로 들어가 계십시오. 여기 오른쪽으로 가십시오. 안내원들이 저 안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이제 개인 상담을 돕는 분들도 나와 주시겠습니까? 다른 교회에서 오신 많은 상담 봉사자 여러분, 이분들을 따라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이 일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알아보려고 이제 우리와 함께 저 안에 들어가기 원하시는 사역자 여러분도 함께 가십시오. 여러분의 교인들이 성령을 받도록 그들과 함께 무릎을 꿇으십시오. 한 분씩 바로... 사역자 여러분, 누구나 좋습니다. 감리교, 침례교, 장로교, 누구든 상관없이 오십시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분들과 함께 오십시오.
여러 교회에서 오신 상담 봉사자 가운데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고 안수하는 법을 아시는 분들은 지금 나오십시오. 이분들을 여러분 손에 맡깁니다. 말씀으로 얻은 열매들입니다. 상담 봉사자 여러분, 지금 나오셔서 우리가 잠시 집회의 순서를 바꾸기 전에 뒤로 가 주시겠습니까? 지금 오십시오.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좋습니다. 곧장 저 방으로 들어가십시오. 그곳에는 자리가 많습니다. 바로 가셔서 이 귀한 분들을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 주십시오. 사랑하는 예수님께서 이들을 데려오셨습니다. 복음의 그물로 잡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저 안으로 데리고 가서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문을 닫고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그곳에 머무르십시오. 그분께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약속하셨으니 그 약속을 지키실 것입니다. 우리 앞에 여기 나타나시는 것만큼이나 그분은 자기 약속에 신실하십니다. 주님, 이들을 축복하옵소서.
사역자 여러분, 여기 계십니까?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며 사람들이 성령을 받게 하시는 설교자들과 평신도 여러분, 이제 여러분이 맡은 일을 해야 할 자리입니다. 이들과 함께 가십시오. 여러분의 교인들 곁을 지키십시오. 잘 훈련되고 성령을 체험한 남자분들, 그것이 무엇인지 아는 잘 훈련된 여자분들은 저 뒤의 자매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함께하십시오. 어떻게 해야 할지 아시는 분들은 지금 그들과 함께 뒤에 머무르십시오. 바로 지금이 여러분의 때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맡은 일을 해야 할 때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색깔입니다. 이제 가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자리를 맡아 그들과 함께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그곳에 머물며 그 일이 반드시 이루어지고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십시오. 한 사람 한 사람에게서 그리스도의 온유함이 보일 때까지 머무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 일로 여러분을 존귀하게 하실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 참 좋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저 안으로 들어갔는지 보십시오.
들어가야 하는데 아직 들어가지 않은 분이 한 분 더 계십니까? 계시다면 일어나 이 상담 봉사자들을 따라 안으로 들어가시겠습니까?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마땅히 있어야 할 상태에 있지 못하다고 느끼는 분이 여기 계시다면... 이제 기억하십시오. 형제자매님들, 저는 이 일이 일어나게 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죠? 이런 일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지 제가 아닙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이 일들을 허락하시고 성령 침례를 체험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 예수님을 사랑하며 들어가서 기도하고 싶은 여러분 모두, 지금 저 뒤로 가서 이분들과 함께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시다시피 상담 봉사자들이 사람들과 함께 가는 모습을 보면 저는... 여기 계신 여러분에 관해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 증명합니다. 아시겠죠? 저는 성령으로 충만하다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앞으로 나오라는 초청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과 함께 들어가 기도해 줄 사람을 도무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이가봇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주님의 영이 떠나셨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사람의 혼들을 향한 그 열심과 불과 갈망, 간절한 마음이 보일 때는... 이번 주 내내 제가 서두르지 않고 분별하는 일과 그런 것들을 지켜본 것을 아셨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깨닫고 성령께서 가까이 계심을 알게 한 다음 앞으로 나오라는 초청을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역자 여러분은 제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이해하십니다. 아시겠죠? 이제 그들이 확신하게 되었을 때 초청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수백 명이 성령을 받으러 안에 있습니다. 많은 분이 그들과 함께 기도하려고 들어갔습니다. 이제 여기 다른 분이 또 계시다면...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에 여러분은 여기서 그리스도께서 임재하시며 자신을 입증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분을 보았습니다. 이제 기억하십시오. 그날이 내일이라 해도 그 피의 책임은 제게 없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그날이 올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 서게 될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누구든 결국 거기 서게 됩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우리는 거기 서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리스도, 곧 성령께서 여러분 마음에 계시며 사랑과 평안과 기쁨과 영의 열매들로, 또 여러분 안에서 사시는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자신을 입증하고 계신다는 것을 온전히 확신하지 못한다면,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의 피가 제 손에 있지는 않습니다. 그분께도 죄책은 없을 것입니다. 성경과 정확히 일치하게 여러분 앞에 나타나 이곳에서 자신을 보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손을 들어 “이번 주에 제가 그것을 보았습니다.”라고 증언할 분이 얼마나 됩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잘못이 없고, 우리에게는 핑계가 없습니다. 이제 또 무엇... 나오고 싶은 분이 한 분 더 계십니까? 그러면 주님의 뜻이면 내일 제가 이곳을 떠날 때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 부흥 집회와 관련하여 누구의 피에 대해서도 제게는 책임이 없습니다. 주님, 저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저... 한 분 한 분이.
이제 여기서 병들고 도움이 필요하여 자신을 위해 기도받고 싶은 분이 얼마나 됩니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좋습니다. 건물 사방에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께 한 가지 부탁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믿는 자들입니까? 저를 위해 한 가지 해 주십시오. 서로에게 손을 얹으십시오. 옆 사람에게 손을 얹으십시오. 이제 보십시오. 기도해 주십시오. 그저 기도하십시오. 기억하십시오. 내일 기도받는 줄에 들어올 사람은 모두 일찍 와서 기도 카드를 받아야 합니다. 줄을 설 때 카드를 손에 들고 계십시오. 감리교 형제님들, 침례교, 장로교, 누구든 사랑하는 가족이, 병든 분이 있다면 여러분이... 그분과 함께 오십시오. 줄에도 함께 올라오십시오. 와서 기도 카드를 받으십시오. 그러고는 카드를 가지고 그대로 줄에 서십시오. 안내원들이 거두어 갈 것입니다. 그러면... 지나오면서 기도받게 됩니다. 내일 하나님께서 위대한 일들을 행하실 줄 믿습니다. 그렇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나오라고 초청하고, 그분의 호의를 얻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머리를 숙이고 서로를 위해 기도합시다... 성경은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손을 얹고 있는 그 남자나 여자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분들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자신을 위해 기도하지 말고 그분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서로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십시오. 그저 손을...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교회에서 기도하듯이 기도하십시오. 이렇게 말하십시오. “주 예수님, 이 가엾고 귀한 자매를, 이 가엾고 귀한 형제를, 누구든 치유해 주옵소서. 주님, 이분들이 아픕니다. 저는 믿는 자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라.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 사람들이 나으리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병든 사람, 이 병든 형제, 이 병든 자매에게 손을 얹고 있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말씀을 확증하셔서 표적이 따르고 그들이 치유되기를 기도합니다.”
주 예수님, 이들을 위해, 또 이 손수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오니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치유해 주옵소서. 사탄아, 너는 싸움에서 졌다. 이들은 그리스도의 임재를 보았다. 그분의 말씀을 들었고 그것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 죄인들은 저 안에서 구원을 구하고 있다. 너는 싸움에서 졌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들에게서 나와라. 그들을 떠나 더는 괴롭히지 말고, 하늘의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일으켜 생명과 건강과 힘을 얻게 하시도록 하라. 기도 카드를 가진 분들은 내일 기도받는 줄에 나올 필요조차 없게 하옵소서. 성령께서 이 무리 위로 힘차게 넘쳐흘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모두를 치유해 주옵소서. (형제님, 이제 계속하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