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저는 오늘 밤 짧은 문맥으로, 짧게 읽을 것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에서 우리에게 주실 말씀은, 마태복음 13장 24절에서 30절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또 저는 그냥 잠깐 동안, 36절에서 40절까지를 읽고 싶습니다. 그럼 마태복음, 13장, 24절에서 시작해서 말씀을 읽으면서 잘 들어 보십시오. 제 말은 실패하겠지만, 하나님의 말씀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여러분은,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단으로 묶어라." 는 말씀을 주의해 보셨습니까? 그런데 며칠 전날 밤에 제가 카탈리나 산꼭대기에서, 기도하며, 앉아 있으면서 이것을 읽을 때, 저에게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때 저는 제가 오늘밤 말하고 싶은 것에 대해 쓸 수 있는 말을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려가서 불일치라는 말을 찾아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전을 갖고 불일치라는 말의 듯이 무엇인가를 찾아 보았습니다. 그것은 "불화의 씨를 뿌림." 이란 뜻이나, "반대되는 것" 이란 뜻이 있고, 웹스터 사전에서는, "불화의 씨를 뿌림, 다른 어떤 것." 이나, "이미 있었던 것에 반대되는 것." 이란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밤 설교제목을 불일치의 씨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 말씀을 들을 때 주님께서 주님의 말씀을 축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한 예수님께서 36절에서 43절에 이 씨가 어떻게 자랐는가에 대해 해석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대하고 있는 동안, 지금 36절부터 43절도 읽어봅시다.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 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과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 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그것이 예수님 자신이 그 비유를 해석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해석된 의미를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 씨를 심는 것과 거두는 것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예수님께서 그것을 설명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그 시대에 말씀하셨지만, 그것은 이 세상 끝날에 있을 것을, 세대의 끝날인 오늘날을 말씀하셨던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오늘밤 이 말씀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아주 적절한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여기서 분명히 말씀하시길 "거두어 들임은 이 세상 끝날에 있겠다." 곡식을 거두면서, 또한 가라지도 거두어서 불사르고, 곡식은 아버지 나라로 거두워 들인다는 것은 끝을 의미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믿도록 만드는 다른 성경귀절을 제가 여기 적어 두었는데, 마태복음 24장 24절 말씀으로, 여기에서는 불일치의 씨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그 둘은 서로 너무도 비슷하기 때문에,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거의 똑 같습니다.
성경 말씀에서 그것이 쓰여 있는 또 다른 곳은, 비는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린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오순절교 교인들과 함께 지내면서 있었던 일 중에서 제가 처음으로 경험한 것을 기억합니다. 저는 인디아나주 미사와까에 있었습니다. 저는 이 정도 크기의 강당에서 열린, 큰 집회에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남부와 북부에서 온 사람들이 함께 모였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에는, 인종 차별 때문에, 그들은 그곳에서 모여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큰 두 교파의 오순절교 형제들이었습니다. 저는 전에 그들에 대해서 들어보거나, 만나본 적도 없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방언하는 것을 들었고 그 집회의 맨 끝줄에서… 저는 그들과 같은 교인이 아니었으며 저는 단지 젊은 침례교 목사였습니다. 저는 뒤에서도 맨 뒤에 앉았었습니다. 저는 제가 처음으로 어떤 사람이 방언하는 것을 들었던 때를 기억합니다. 저는 그것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때 주로, 앞에 앉아 있었던 두 사람이, 한 사람은 방언을 했고 다른 사람은 그 사람이 말한 것을 통역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저는 거기서 그냥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성서적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이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루쯤 지나서, 그날 밤 제 마음은 너무 흥분됐습니다. 저는 옥수수 밭에서 잠을 잤습니다. 저에게는 잠잘 곳을 얻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돈이 없었습니다. 저에게는 단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돈만이 있었습니다. 아침으로, 며칠 묵은 도너츠나 빵을 좀 구했습니다. 저는 그들과 함께 먹도록 대접을 받았었지만, 저는 헌금할 돈도 없었습니다. 그 때는 1933년 불황기였습니다. 그래서 그 때는 아주 어려운 때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음, 어떻게 하지? 나는 그들과 함께 먹을 수는 없지만, 그들이 가진 것을 알고 싶다. 그들은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 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아침 저는… 그들이 제게 물었습니다. "모든 목사님들은 강대상으로 나오셔서 그냥 자신은 누구며, 어디서 왔는지, 자신의 신분을 밝혀 주십시오." 했습니다. "음 저는 그냥, "복음 전도사, 윌리엄 브래넘, 제퍼슨 빌에서 왔습니다." 라고 말하고는 앉았습니다. 음, 그 당시 제가 강대상에서 가장 젊은 목사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들은 설교해 달라고 절 강대상으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제가 설교한 후에, 물론 우리는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그 후에 저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그들은 그들의 교회로 저를 초청했습니다.
그 후, 저는 "만약 내가 방언을 하고 통역을 했던 그 두 주요 인물이 어디 있는지 찾을 수만 있다면!"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제 마음속에서 불타고 있었으며, 저는 그것을 너무나도 원했습니다. 음, 제가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 여러분이 원하고 있는 은사에 대해.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들을 평생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만약 그것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은사라면, 그 사람들은 그것들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아주 작은 어린 애기 때부터, 그것은 늘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저의 전 생애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압니다. 음, 제가 만약 무슨 생각을 했다면, 저는 그 때도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만약 내가 그 사람들에게 말을 할 수만 있다면!" 하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음. 그 건물 안에 있었던 영은 그것은 정말 하나님의 영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 중 한 사람에게 말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몇 가지 질문을 했었는데 그 사람은 정말 진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진짜 신자라는 것에 대해선 아무런 의심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은, 제가 그 사람과 말을 했을 때, 만약 제가 위선자를 만난 적이 있다면, 그 사람이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 사람은 실지로, 그의 아내는 금발머리 여자였는데, 그에게는 검은머리 여자에게서 낳은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음, 어떻게 된 거지? 바로 여기서, 모든 것이 혼동스럽군. 나는 정통파 기독교 신자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어야만 해.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틀린 것이야. 여기 있는 그 영은, 내가 확실히 알기로 하나는 진짜인데, 또 다른 하나는 전혀 좋은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그 영은 두 사람 위에 다 내렸어. 아니, 어떻게 그렇게 될 수가 있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풀리지 않는 문제였습니다.
이 년후, 저는 제가 기도하러 가곤 했던 동굴에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동굴 안은 먼지가 쌓여 있었고 어느날 오후 저는 밖으로 나가서, 제 성경책을 통나무 위에 놓았는데 바람이 불어서 성경 히브리서 6장이 펼쳐졌습니다. 거기에 있는 말씀은, 마지막 날에, 만약 우리가 타락하면 다시 새롭게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제물이 없다고 했고,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이것들의 끝은 불사름이 되리라 ; 그렇지만 식물이 자라날 수 있도록 땅이 그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고, 하지만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겠고, 그렇지만 곡식은 거두어 들이겠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음, 그것은 그냥 바람이 불어서 펼쳐진 것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성경책을 다시 내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음, 이제 나는 그냥…" 생각하고, 그런데 다시 바람이 불어 와서는 그곳을 펼쳤습니다. 그런 일이 세 번이나 일어났습니다. 저는, "음 이거, 이상한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저는 일어서면서, "주님, 왜 저 성경구절을 펴셔서 제가 읽게 하셨습니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시와 엉겅퀴, 이것들은 버림을 당하고, 이들의 끝은 불사름이 되리라." 는 말씀을 읽을 때, 저는 "왜, 주님 거기에서 그것을 제게 펼쳐 주셨습니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건너편을 바라볼 때…
이제, 이 진짜 환상이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제 바로 앞에서 세상이 돌고 있는 것을 보았고, 그 땅이 모두 갈아져 잇는 것을 보았습니다. 흰 옷을, 입은 사람이, 다니면서 곡식을 심고 있었습니다. 그가 지평선에서 사라진 후, 흉악한 얼굴을 한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은 검은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잡초씨를 모든 것에 뿌리고 있었습니다. 이것들 둘은 같이 자랐습니다. 이 둘이 나왔을 때 이들 둘은 목이 말랐습니다. 비가 필요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 각자는 기도하고 있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작은 머리를 숙이고, "주여, 비를 보내주옵소서, 비를 보내 주옵소서." 그러자 큰 구름이 몰려 와서 그들 둘 위에 비를 내렸습니다. 비가 왔을 때, 그 작은 밀은 고개를 바짝 들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라고 말하기 시작했고, 그 같은 쪽에 있는 작은 잡초도 고개를 바짝 들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환상은 해석됐습니다. 그 비는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위에 다 내립니다. 그 똑같은 성령이 어떤 집회에 내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그 안에서 기뻐합니다. 위선자들, 그리스도 교인들, 모두 다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 수 있습니다. 네, 그것이 그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러면 이제 보십시오, 들귀리나 들밀과 곡식은 가끔 진짜, 사람이 심은 곡식을 흉내냅니다. 너무 비슷해서 바로 택하신 자들도 속이려고 합니다. 저는 우리가 이런 일들을 설교하고, 이것들에 대해서 말해야 할 바로 그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1절을 주의해 보십시오, 그 둘은 또한 너무 비슷해서, 그 마지막 날에는 너무 닮아서, 주께서는… 그것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주께서는 어떤 교회에게 그들을 구별해 놓으라고 맡기실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감리교나 침례교, 오순절교에게 그들을 구별해 놓으라고 맡기실 수 없었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구별하기 위해 주님의 천사들을 보내시겠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천사가 옳은 것과 틀린 것을 분별해서 갈라 놓기 위해 올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의 천사 밖에는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만이 어느 것이 옳고 어느 것이 틀렸다고 말씀하실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 그의 천사를 보내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대마다 천사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아주 마지막 때에, 그리고 모두 모아 놓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추수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 천사는 사실상 "말씀을 가진 사자" 로 해석이 됩니다. 우리는 일곱 교회에 일곱 천사가 있는 것을 압니다. 교회시대를 통해서 일곱 천사가 있는 것을. 예수께서 씨 뿌리는 자가 누구이며, 또 어떤 씨였다는 것을 말씀하셔서 알고 있습니다. 첫째, 씨 뿌리는 자는 주님, 인자였고, 먼저 씨를 뿌리고 가셨습니다. 그리고나서 원수가 예수 뒤에 왔고, 그것은 마귀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불일치의 씨를 뿌렸습니다. 의의 씨가 뿌려진 후에. 그럼 친구들, 그것이 이 세상에 있는 이래로 모든 시대를 통해 일어났던 일입니다. 정확하게,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것이 아주 똑같은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럼 예수께서, "하나님의 씨, 하나님의 말씀," 이라 하셨고, 어떤 특정한 곳에서, "말씀은 씨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씨는 그와 같은 종류의 씨를 맺을 것입니다. 그럼 만약 그리스도교인, 하나님의 자녀, 왕국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가 된다면, 그러면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어야만 합니다. 그들이 살고 있는 시대에 표명되어진 하나님의 말씀이어야만 합니다. 그 시대의 약속된 씨이기 때문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각 시대마다 그때의 씨를, 그때의 시간과, 그때의 약속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노아가 이 땅에 있었을 때, 그는 하나님의 씨, 즉 그 시대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모세가 나왔을 때, 그는 노아의 말을 가지고 올 수 없었습니다. 그것으로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 시대에 하나님의 씨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오셨을 때, 예수님은 노아나 모세 시대의 것을 가지고 오실 수 없었습니다. 그때는 예수의 시대였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가 바로 메시아였습니다.
자, 우리는 루터 시대를 살았고, 웨슬리 시대 (감리교의 시대), 그 모든 시대를 통해서, 그리고 오순절 시대를, 그리고 각 시대는 약속된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에 주신 말씀을 증거하는 사람들은, 그 시대의 씨입니다. 여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따르면, "그들은 아버지 나라의 자녀들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령은 그 시대에 아버지 나라의 씨인 하나님의 자녀들을 통해서 역사하시고 증거하십니다. 주목하십시오, 가라지는, 그것은 원수인 사탄이, 불화 혹은 불순한 씨를 뿌렸습니다. 그가 바로 이런 끔찍한 일을 하는 주범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로 거두어 들일 인간을 이 땅에 심으셨을 때 사탄도 그의 씨를 처음부터 심었습니다. 아담은, 물론, 선과 악, 진리를 알게 하는 것이 있었다고 알았지만, 그렇지만 그는 아직은 절대로 그것을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에게 그들의 방어물로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 말고는 다른 방어물이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방패입니다. 폭탄도, 안식처도, 숨을 곳도 없습니다. 아리조나나 캘리포니아도 아니고, 그것이 어디든지 간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단 하나의 방패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말씀이 육이 되어 우리 중에 거하니,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유일한 방패이십니다. 예수님 안에 있으면, 우리는 안전합니다. 죄 조차도 진짜 믿는 사람에게는 전가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아셨습니까?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범치 아니하고,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정죄할 수 조차 없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다윗이,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죄 짓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섬기는 자들은 단번에 정결케되어 다시 죄의식을 가지지 않으리니," 믿는 자는 죄 짓기를 원치 않습니다. 이제, 세상이 여러분을 죄인으로 여길지라도, 하나님 보기에는, 여러분은 죄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죄 없는 분 안에 있을 때, 어떻게 죄인 안에 있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거하는 예수만을 보십니다.
이제 추수 때가 되어서, 태초에, 하나님께서 그의 씨를 이 땅에 뿌리셨을 때, 그것을 하나님의 자녀들의 마음 속에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가족에게, 그 말씀을 지키도록, 말씀은 그들의 유일한 방패였습니다. 말씀을 지키십시오! 여기 원수가 들어와서 하나님 말씀에 반대되는 불일치의 씨를 뿌림으로써 그 울타리를 무너뜨렸습니다. 만약 그것이 태초에 불일치였다면, 그것은 지금도 불일치입니다! 아무 것이나 하나님의 말씀에 어떤 것을 더한다면, 그것도 불일치의 씨입니다. 저는 그것이 어디서 왔든지 간에 상관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것이 조직체에서 왔건, 군대에서 이건, 정권에서 이건, 아무 것이나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면, 그것은 불일치의 씨입니다. 어떤 남자가 서서, 자기가 복음을 전하는 목사라고 말하고, "기적이 일어나는 시대는 지나갔다." 고 말한다면, 그것은 불일치의 씨입니다. 어떤 남자가 서서, 자기는 어느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라고 말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점에 있어서 (육체적인 몸은 제외하고)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같으시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면, 그것도 불일치의 씨입니다. 그가 "기적과 사도시대는 지나갔다." 고 하면 그것도 불일치의 씨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병 고쳐 주시는 것과 같은 일은 없다." 고 말하면, 그것 역시 불일치의 씨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그런 것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것은 많은 무리가 되어서 알곡을 눌러 죽입니다.
우리는 그 처음 불일치의 씨를 뿌린 자는 "마귀" 로 낙인 찍혔던 것을 압니다. 그리고 우리는 창세기 1장에서 그것이 마귀였다는 것을 압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발견했으며, 여기 마태복음 13장에서, 예수께서는 주님의 말씀에 맞지 않는 것은 어느 것이라도 여전히 "마귀" 로 낙인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1956년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불일치를 뿌리는 어떤 것이나, 혹은 말씀에 어떤 개인적인 해석을 보태는 것은 불일치의 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존중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실 수 없습니다. 그것은 혼합될 수 없습니다. 틀림없이 섞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겨자씨와 같습니다. 그것은 다른 어떤 것과도 혼합할 수 없습니다. 잡종을 만들 수 없습니다. 진짜 것이어야만 합니다. 불일치의 씨!
자, 우리는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하나님의 씨를 뿌리셨을 때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아벨을 낳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사탄이 그의 불일치의 씨를 뿌렸을 때, 그것은 카인을 낳았습니다. 하나는 의인을 낳았고, 하나는 불의한 자를 낳았습니다. 왜냐하면 이브가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불일치의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죄의 공은 바로 거기서 굴르기 시작했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구르고 있습니다. 천사가 와서, 그것을 가려낼 때까지, 우리는 절대로 그것을 모두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아버지의 나라로 데려 가시고, 가라지는 태워 버리실 것입니다. 이 두 포도나무 가지를 보십시오. 우리가 이 제목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은 시간을 가질 수만 있다면, 하지만 그냥 요점만 다루겠습니다. 그리고나서 바로 이 다음 몇 분 후에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주목하십시오, 오늘밤 우리의 본문인 마태복음 13장에서 하나님께서 또한 여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바로 그대로 그들의 씨는 같이 자라납니다. "함께 자라게 두어라." 자, 카인은 놋땅으로 가서, 자기 자신을 위한 아내를 찾아서, 결혼했고, 아벨은 죽임을 당해서 하나님께서 아벨을 대신하도록 셋을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그 세대는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선과 악으로. 그런데 그들은 함께 모였고,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셔야만 했습니다. 그들이 너무나 악해져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멸절하셔야만 했던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러나 그들은 마침내 그 두 씨로 자랐고, 불일치의 씨와 하나님의 씨로, 그들의 진짜 머리를 드러냈습니다. 그것이 가룟 유다와 예수 그리스도로 끝마친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씨였으며, 예수님은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가룟 유다는 멸망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지옥에서 왔고, 지옥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었고, 표명된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가룟 유다는, 그의 불일치로 악마의 씨였습니다. 바로 그는 태초에, 그의 조상 카인과 같이 속이기 위해서 세상에 왔습니다.
유다는 그냥 교회 행세만 했습니다. 그는 정말로 진실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실제로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가졌었다면 그는 예수님을 절대로 배반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그는 불일치의 씨를 뿌렸습니다. 그는 자기가 세상 즉, 재물과 친구를 삼고 그리고 또한 예수와도 친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그것에 대해 무엇을 하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죽음의 순간이 다가왔을 때, 그가 이 사악한 일을 했을 때, 그는 앞으로 나아가던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그 사이의 경계선을 넘었습니다. 그는 그가 갔던, 사기꾼의 길로 계속 가야만 했습니다. 그는 불일치의 씨를 뿌렸습니다. 그는 그 시대의 큰 조직단체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마음에 들려고 애썼습니다. 그리고 그는 돈도 좀 벌 수 있고, 사람들에게 인기도 얻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의 총애를 받고자, 만일 그것이 수 많은 사람들을 그 불일치 속으로 끌어 들일 수 없다면, 인간의 마음에 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들도록 합시다. 그렇지만 그것이 유다가 이 불일치의 씨들이 자기 안에서 고개를 들을 때 한 일입니다.
우리는 예수가 말씀이었다는 것을 압니다. 요한복음 1장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그래서 그 말씀이 씨이고, 씨가 육신이 되었고, 우리 가운데 거하십니다. 만약 유다가 원수의 씨이고 불일치의 씨였다면, 그것 역시 육신이 되어 가룟 유다의 몸으로 우리 가운데 거한 것입니다. 유다는 결코 진짜, 진짜, 믿음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믿음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믿음을 가진 것과 믿는 체 하는 믿음이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진짜 믿음은 하나님을 믿을 것이며, 하나님은 말씀이시고, 진짜 믿음은 절대로 하나님 말씀에 아무 것도 더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만약 우리가 한 마디를 더하거나, 한 마디를 제하여 버리면 우리 자신도 생명책에서 제하여 버리시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18, 마지막 장에서.
성경책의 첫 번째 책에서, 태초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에서 한 마디도 어겨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말씀은 지켜져야만 된다." 그들은 그 말씀으로 살아야만 했습니다. 예수께서 성경책의 중간에, 예수님 시대에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고 하셨습니다. 요한 계시록의 마지막에서, 우리에게,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거나, 이 책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그 자신도 생명책에서 제하여지겠다." 는 것이 예언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렴풋한 것은 하나도 없고, 바로 진짜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만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고, 하나님의 딸들이며, 인간의 뜻으로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혹은 악수를 하거나, 어떤 침례형식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 성령으로 태어났습니다. 말씀은 이들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것은 진짜 하나님의 씨입니다.
원수가 교인이 돼서 교리나 어떤 것에서 아주 정통파가 됩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과 대립하는 것은 어느 것이나 그것은 불일치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압니까? 우리는, 음, 그들은, "당신은 말씀을 해석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까?" 라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할 권리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자신의 말씀을 해석하십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그것이 그것에 관한 해석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시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이루십니다. 그것이 말씀의 해석입니다. 어느 것이나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 되는 것은 불순한 것입니다! 무조건! 자, 제가 말한 것과 같이, 유다는 진짜 믿음이 없었습니다. 유다는 믿는 체 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생각하는 믿음은 가졌지만,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는 것은 몰랐습니다. 알았었다면 그가 그런 짓을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어느 누가 사실인 하나님의 말씀을 타협하면, 그는 가상적 믿음을 가진 것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종은 그 말씀에 매달릴 것입니다.
며칠 전날 밤, 아리조나 출신이고, 여기 이 도시에서 한 크고, 유명한 학교 출신인 어떤 목사가 제게 와서, "저는 어떤 것에 대해서 당신을 고쳐주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기회 있을 때." 저는 "제가 알기로는 지금이 가장 좋은 기회인데. 이리 오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왔고, 그는 "브래넘씨, 당신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신은 진실하고 정직하다고 믿지만, 당신은 세상에 사도시대의 교리를 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도시대는 사도들과 함께 끝났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형제님 제가 당신에게 먼저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성령의 감화를 받았다고 믿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네, 선생님, 물론 믿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렇다면 당신이 저에게 성경 말씀 어디에서 사도시대가 끝났다고 했는지 보여 주시겠습니까? 이제, 당신이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저에게 보여주시면, 저는 당신을 믿겠습니다. 사도 시대를 쓴, 천국의 열쇠를 가진 자가, 사도시대가 시작되었던 오순절 날에, 그들은 '구원을 얻으려면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이 모순된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는 오늘밤 지독한 감기가 들었습니다." 라고 말했고 저는 "제 생각에도 그런 것 같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저에게 말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지금도 부르시고 있습니까? 만약 하나님께서 지금도 부르신다면, 사도시대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론입니다! 우리 주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부르시고, 부르셨고, 부르실, 얼마든지 예수님께서 부르시는 대로, 그 때는 아직도 사도 시대가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는 오늘 이 불순한 씨는 모든 시대를 통해 심어져 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만약 그것을 다음 10분에서 15분 내로 끝낼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시대를 통해서… 우리는 모두, 우리들 거의 모두가 성경을 읽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은 성경말씀과 반대되고, 불일치한 것을 발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체로 나타나신 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에 대한 하나님의 해석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고 하셨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말씀의 해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다시 태어난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 말씀의 해석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사람들이 읽는 쓰여진 편지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목하십시오. 예수께서, "교리를 위해 불일치를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불일치 교리를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사람의 교리, 사람의 신조가 하나님의 말씀과 아무 상관이 없어도,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가르치니."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각 시대에 그런 곡물이 나왔고, 모든 시대가 그래 왔고 우리 시대도 예외는 아닙니다. 우리도 그와 같은 것이 있고, 그리고 이전 전 시대를 모두 합한 것보다도 그런 것을 더 잘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세계 역사의 종말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지구상에 있던 가장 불순한 시대요, 오늘날 지구의 현실입니다. 다른 시대의 불순함은 사람들을 진리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멀리 하게 하고, 우상을 섬기게 했습니다. 오늘날은, 예수님이 마태복음 24:24에서 말씀하시길 그것은 너무 같아서,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불일치에 대해서 말씀 하십니다. 오, 그것은 너무 간교합니다. 사탄은 사람들 가운데서 바로 신학자처럼, 신학 박사처럼, 하나님 말씀을 거의 완벽하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그냥 그를 지켜보면, 그 어디엔가에, "자, 그리고 그것은 이런 듯이 아니었다." 라고 사탄을 말한 것이 있을 것입니다. 오, 물론 그 뜻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가 무엇을 했는지 보십시오. 그같은 불순한 자들은 노아시대에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선지자를 보내시고 불붙는 설교를 했고,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그 불순한 자들은 홍수로 없어졌습니다. 그리고나서 사탄이 무엇을 했습니까? 바로 뒤에 와서, 햄을 통해, 그것을 다시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을 광야로 인도해 낸 위대한 선지자 모세가 나왔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하나님의 위대한 선지자 모세가, 완전한 진리만을 그들에게 가져 왔고, 진리를 입증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만났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입증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제사장들, 거기 있던 그 사람들은 어떠했습니까, 그들은 그들의 종교, 자기들의 종교예식, 그들의 의식과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모세는 하나님 말씀의 해석을 입증하려고 섰습니다. 그것을 잊지 마십시오. 모세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하나님의 해석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해석이었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교회가 이집트에서 막 출발해서 며칠 후, 어떻게 됐습니까? 사탄이 그의 불순함을 가지고 사람을 통해 즉 두 번째 카인인 발람을 통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들 가운데 불일치를 뿌렸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맞다는 것을 압니다. 그 발람은, 발람의 가르침은,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섬기는 똑같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는 옳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제물을 바쳤기 때문입니다 ; 일곱 제단에서 수양 일곱과, 수송아지 일곱을 바쳤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광야에서 했던 것 같이 아주 완전하게, 같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아주 완전히 똑같이. 그렇지만 그들은 같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우리에게 예시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카인이 다시 발람이란 사람을 통해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모세라는 사람을 통해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을 통해서 해석하십니다. 인간을 통해서, 그의 약속을, 하나님 자신을 알게 하십니다. 그리고 불순함도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유다 시대에도 일어났으며, 거기서 그는 그의 불일치와 함께 왔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 사람들이 믿었던 죄는 "우리는 모두 같다. 우리는 같은 하나님을 섬기고, 우리는 모두 같은 교회에 속해야 하고, 우리는 같은 백성이어야 한다." 고 믿은 죄입니다. 그 죄는 이스라엘을 절대로 용서받지 못하게 했습니다. 예수께서는 그 자신이, "그들은 모두 죽었다." 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세 사람만 제외하고, 모두 멸망했습니다. 그들은 약속에 매달리고 약속을 믿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약한 자들이 "우리는 그 땅을 차지할 수 없어요. 그 일은 우리에게 너무 어려워요." 그렇게 계속 말했습니다. 갈렙과 여호수아는 사람들 앞에 서서, "우리는 그것을 차지하고도 남아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반대하는 사람들이 뭐라 해도 상관없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하나님의 치료와, 성령의 침례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의 능력은 세상 것들로부터 우리를 구별해 놓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시대는 절대로 지나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계속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옛날 불일치의 씨를 뿌린 똑같은 사람을 알았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 죄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했습니다. 자, 형제님, 만약 그것이 그때 절대로 용서받지 못했다면, 모든 시대를 통한 진짜 씨가 다 한데 모이고 있는 지금은 어떻습니까?
발람이 한 이 굉장한 일을 주목하십시오. 그것은 계속해서 반복되어 오다가는, 마침내 가룟 유다와 예수가 나옴으로 끝이 났습니다. 그것은 무엇이었습니까? 유다와 예수님은 바로 정확하게 카인과 아벨의 형태였습니다. 왜냐하면 유다가 종교적인 사람인 것처럼 카인도 종교적인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카인은 제단을 쌓고, 제물을 바쳤으며,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는 그 다른 하나가 했던 만큼 예배하는데 진정으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아시겠습니까, 그는 하나님 말씀이 무엇인지에 대한 계시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아담과 이브가 사과나 어떤 과일을 먹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벨은, 계시에 의해 그것이 틀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을 쫓아낸 것은 피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양을 바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제물이 옳은 것이라고 입증하셨습니다. 그러자 카인은 질투를 하여 자기 동생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카인이 그의 제물인 어린 양이 죽어 놓여진 똑같은 제단 위에서 자기 동생을 죽인 것처럼 가룟 유다도 하나님의 제단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하고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처럼,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왜냐하면 카인은 불일치의 씨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발람도 불일치의 씨였습니다. 삯꾼 선지자인 그는 한층 분별이 있었어야만 했을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표적과 기사를 통해서 심지어 당나귀가 방언을 하도록 시키셔서까지 그에게 경고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그렇게 행했습니다. 그는 불일치의 씨를 뿌리는 자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이 시대가 그 전에 있던 것 보다도 가장 악한 불순함으로 끝맺으리라고 예언하셨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시대는 미지근하고, 그들은 예수를 교회에서 내쫓았습니다. 그것은 불순함이 아니고 무엇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물론, 그것은 불순함입니다. 그것은 그 시대로 끝납니다. 그리고 그것은 갈보리에서 다시금 카인과 아벨이었습니다. 자, 주목하십시오, 예수께서 멀리, 하늘나라로 가시자 마자,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그것은 씨였습니다. 우리가 어젯밤 말한 것처럼 말씀에 생명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말씀을 살아나게 하는 것입니다. 되살린다는 것은 "생명을 가져온다." 는 뜻입니다. 진짜 성령만이 성령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그것은 신조에 생명을 가져 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신조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하나님 말씀의 생명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그 몸된 말씀을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자 주목하십시오. 그 둘이 한 것 같이. 그리고 성경 말씀이 이르신대로, 요한이 그의 자녀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아이들아, 적 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었고, 적 그리스도는 벌써 세상에 왔고,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있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성령이 오신 후 30년 쯤 되어서였습니다. 우리는 진짜 씨가, 그 씨에 진짜 생명을 주는 성령이 올 때, 그때는 다시 그 불일치의 씨도 온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주목하십시오. 그것은 계속되었습니다. 진짜 하나님의 말씀은 입증되어 왔습니다. 그들 옛날 선지자들이 대대로,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을 입증했었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니케아회의 기록이나 니케아 이전의 회의기록을 읽었다면, 그들 15일 간의 잔인한 정치를, 그때 그곳에 있던 수많은 로마인들은 교회를 가지고 와서 그 교회를 교파로 만들기를 원했습니다. 선지자들이 들어와서, 양가죽을 둘러쓰고, 식물을 먹으면서, 말씀을 위해 싸웠습니다. 그렇지만 무엇을 했습니까? 그것은 카인과 같아야만 했고, 아벨과 같아야만 했습니다. 하나는 죽어야만 했습니다. 분명히 그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말씀은 사람들 가운데서 그 감화력을 잃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투표로 진짜 말씀을 없애 버리고, 초기 천주교 교회의 불일치의 교리를 택했습니다. 그들은 교황을 더했고, 그들은 주교를 더했고, 그들은 이것, 저것, 다른 것들을 더했습니다. 그들은 베드로의, 마리아의, 그리고 그 외에 모든 사실의 진짜 뜻을 없애 버리고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소위 기독교 종교에서 이교도 예식만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었습니까? 불순종의 씨입니다! 그리고 조직된,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조직된 교회입니다. 그것은 어떠했습니까? 그것은 불일치의 씨로, 어떤 것을 더하고, 없애 버리고,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누구 성경에서, 금요일은 고기를 먹지 말라는 것을 들은 적 있습니까? 누구 성경에서, 물 속에 들어 갔다 나오는 침례 대신에 물 뿌리는 침례를 들어본 적 있습니까? 누구 성모 마리아 만세와 같은 것, 그런 것들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누구 또한 이 신교도들의 잠꼬대 같은 허튼소리들을 들어본 적 있습니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입니다. 맞습니다! 바로, 죄가 조금 있든 많이 있든 죄가 있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님께서 조직을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들어본 적 있습니까? 조직되었던 것치고, 하나라도 살아 남은 것이 있었다면 저에게 말해 주십시오. 그들은 곧 죽었고, 다시는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무엇인가가 일어날 시간이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움직이실 시간입니다. 사람들이 그들 가운데 있는 감화력을 죽입니다. 오늘도 똑같은 일이 행해졌습니다. 그들은 감화력을 죽입니다. 말하기를, "오, 저 광신자들, 저 사람들에게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라고 합니다. 이런, 그것은 불일치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대면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인지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신의 말씀을 해석하시는지를 보십시오.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아멘.
하나님 말씀은 초기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완전히 입증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모든 것으로부터 그들을 구원하셨으며, 병으로부터. 그리고 그들에겐 선지자가 있었고, 방언과 통역을 했고, 항상 정확하게 진실로 입증된 말씀을주셨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입증된 말씀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말씀을 투표해서 없애 버렸고 교파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모든 조직체들의 어미입니다. 둘 다 이젠 완전히 성숙하게 됐습니다. 그들은 다시 씨를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죽었지만, 그것은 루터 시대에 다시 꽃을 피웠습니다. 우리가 이곳 이전 아침예배에서 얻은 말씀으로 알고 있는 것과 같이. 그것은 루터 시대에 꽃이 피었지만. 그래서 그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그 위대한 사람이 죽은 후, 곧바로, 그들은 하나의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꽃이 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존 웨슬리시대에, 그들 성공회교인들은, 그들의 모든 영원한 안전을, 거의 보편주의라고 하는 데까지 모든 것을 한데 묶었고,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하나님께서 존 웨슬리란 이름을 가진 자를 세우셨고, 그 모든 것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죽자마자, 그와 오스베리와 그 밖의 사람들이 죽자마자 어떻게 됐습니까? 그들은 조직을 만들었고, 그리고 이제 온갖 종류의 감리교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 사람 또 한 사람 나왔습니다. 알렉산더 캠프벨, 존 스미스, 그 밖의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마침내, 오순절이 나왔고, 그런 모든 것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나서 어떻게 됐습니까? 그들은 잘 운영했으며, 무엇이 당신들 오순절교인들을 훼방했습니까? 사람들은 자기가 나왔던 진흙으로 바로 되돌아 갔습니다. 똑같은 구정물에 다시 돌아 갔습니다. 조직은 만들려고 불일치로 돌아갔고, 말씀을 타협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매번 하나님께서 어떤 새로운 것을 보내실 것이며, 사람들은 그것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시 불순함으로! 주목하십시오. 제가 요전에 말했듯이, 먼저 작은 껍질이 그 뿌리에서 나오고, 잎이 나오고 술이 나오고, 그리고 다시 줄기가 돼서 나옵니다. 그 작은 밀 껍데기는 그 자체가 거의 곡식처럼 보입니다. 우리도 그것인 줄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그것을 까보면 거기에는 전혀 알곡이 없습니다. 그것은 단지 곡물이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또한 죽습니다. 그 생명은 거기에서 곧 나가서 알곡으로 들어갑니다. 주목하십시오, 그래서 그들은 …씨를 뿌린 교회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오늘 발견하는 것은 우리의 이름뿐인 교회는 우리의 오순절교 까지도, 우리는 만족할 수 없어서 나왔고, 우리는 우리 자신들의 단체를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있어야 한다, 저것이 있어야 한다고, 모든 것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또 다른 단체가 있어야만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가 일어나서는, "그는 흰 구름을 타고 오신다." 라고 말했고, 다른 사람은, "아니, 그는 흰 말을 타고 오신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요, 우리는 두 단체를 만들 것입니다." 하고 말합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무엇입니까? 불일치를 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오실 때, 그것이 무엇이었든지 간에, 하나님이 오시면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신의 말씀을 해석하십니다. 그 시간까지 기다립시다. 그것에 대해서 말하면서도, 사람들은 이 시대의 말씀도 받지 못합니다. 늘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리라고 지적을 하거나 하나님께서 하셨던 것을 지적하면서도, 하나님께서 현재 하시고 있는 일은 무시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함으로써 불일치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보면 오늘날 우리의 교회들은, 모든 우리의 교회들은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둬 들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 모임도 갖지 않고, 우리는 전에 가졌던 예배도 드리지 않습니다. 그렇습니까? 우리는 모든 면으로 빗장을 다 내려 놓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우리의 오순절 교회들도, 단발머리를 한 여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그것은 전엔 허락되지 않았었습니다. 화장을 하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여러 가지 많은 것들을 ; 어떤 남자를 보면 남자답지 못한 사람들 그리고 등등; 세 번 네 번 결혼 했는데도 집사들 입니다; 오, 얼마나 큰 불일치입니까! 그것은 부도덕입니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합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에 그들을 두려 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이 다닐려면 어떤 조직체로 가야만 합니다. 누구라도 사람들이 조직에서 쫓아 낼까봐서, 그런 것에 대해 말하기를 두려워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하나님과 그의 말씀 외에는 아무런 관계도 갖지 않은 사람을 우리에게 주셔서, 그것에 대해서 진리를 말할 사람을 주십시오. 그것이 바로 우리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했습니까? 불일치를 심었습니다. 우리는 바람을 심었고, 지금 광풍을 거둬 들이고 있습니다.
주목하십시오. 그들은 지금 불태워지기 위해 한데 묶여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알고 있었습니까, 예수께서, "먼저, 그것들을 한데 모아서, 묶고 묶은 것들을 모두 한데 쌓아 두어라. 내가 그들을 불태우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거기에는 감리교, 침례교, 장로교, 루터교 라고 부르는 작은 단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세계교회협의회(WCC)로 한데 묶여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먼저 그들을 한데 묶어라!" 할렐루야! 여러분 아십니까, 그는 먼저 가라지들을 묶어서 그들을 분리시켜서, 알곡과 따로 놓으신다고 하신 것을, "한데 모아 불사르게." 그들은 모두 사람들 가운데 불일치의 씨를 뿌린 이유로 하나님의 판결에 따라 불에 태워질 것입니다. 그들이 한 일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말씀은 부인하고, 어떤 종교적인 의식을 내셍투고, 어떤 사람이 삽입시킨 어떤 교리를, 하나님 말씀이라고 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되지 않는 일입니다. 그것은 불순한 것입니다.
제가 오늘 외치는 것은, 말하자면, 오래 전의 위대한 선지자 아모스 처럼, 그가 도시로 들어 와서, 말하기를, "나는 선지자도 아니며,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다. 그러나 사자가 부르짖은 즉 누가 두려워하지 않겠느냐." 라고 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라고 했습니다. 그는 그 세대에 대한 심판을 예언했습니다. 말하기를, "네가 섬긴다고 주장하는 그 하나님이 너를 멸하시리라." 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은, 테이프에 녹음됩니다.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바로 그 하나님께서 … 지금 이 사람들은 이 굉장한 추수 때에 세계교회협의회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거기로 들어가야만 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개별적으로 거기서 벗어나거나, 아니면 거기로 들어갈 것입니다. 거기에는 중간지대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짐승의 표가 될 것입니다. 그 표가 없으면, 아무도 사거나 팔 수가 없습니다. 아니면 불일치를 가져야만 합니다. 자, 거기서 벗어나십시오. 거기서 나오십시오. 그것에서 달아나십시오! 그것에서 멀리 떨어지십시오. 그들이 섬긴다고 하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멸하실 것입니다. 그 크신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 하시지 않을 것이다. "음, 예수께서는 우리가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셨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는 또한 말씀하시길, "두 사람이 의합치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예수님과 아버지가 하나인 것 같이 "하나" 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말씀이셨고 예수님께서는 말씀이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하나" 였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이 나타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이나 다른 어떤 날이라도 그것은 같습니다. 네, 여러분. 그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되기를 원하십니다. 어떻게 처녀가 잉태한 것을 부인하는 자가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이것도 안되고, 하나님의 병고침을 부인하고, 그리고 이것, 저것, 그렇게 난잡해진 그들 모두가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습니까? 그들 중에는 심지어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는 것도 믿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 예수님은 요셉의 아들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웠다고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루터교와 수윙글리교, 이 두 쌍둥이 형제가 믿는 것은, 예수님은 그냥 정말로 좋은 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과학교는 예수님은 선지자였고, 그냥 한 평범한 사람이었고, 예수님은 신이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신이 아니라면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사기꾼이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셨거나 아니면 예수님은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신이셨고 하나님의 아들이란 사람 속에서 자신이, 육체가 돼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분명히, 그것이 예수님이셨습니다.
자 우리는 불일치가 들어온 것을 봅니다. 우리는 그것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압니다. 아무도 그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오, 세상에! 단 주의해 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단체를 멸절하실 것입니다. 두고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씨를 심으셨습니다. 이제 마칠 것입니다. 기도줄을 시작할 시간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의 씨를 심으셨고, 하나님의 씨는 그리스도입니다. 저는 몇일밤 후 하나님께서 어디에 그의 이름을 두시겠다고 하셨는가에 대해 설교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아마 아침예배 중 언제 제가 좀 더 시간이 있을 때 하려 합니다. 보십시오. 예수님이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만이 진짜 주권자이십니다. 예수님만이 진짜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 이외에는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이고,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다." 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은 명령이라 ;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내가 그로라. 너희는 왜 다른 신을 찾느냐.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가 영접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니케아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입니까?" "나는 침례교인입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입니까?" "나는 오순절교인입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입니까?" "나는 감리교인입니다." 다른 이름입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 라면, 그들은 그들이 할 수 있는 한, 그것으로부터 멀리 가버립니다. 그들은 그것과 상관없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이시고 그 말씀이 자신을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주목하십시오.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샤론의 장미이십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샤론의 장미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에 있는) 하나님에 대한 모든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예수님은 알파요 오메가이며, 시작이며 끝이였습니다. 그는 전에도 있었고 이제도 있고 장차 오실 이이십니다.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다윗의 뿌리이면서 자손이라고 했습니다. 새벽별이요, 샤론의 장미이며, 골짜기의 백합화요 알파, 오메가, 아버지, 아들, 성령,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의 완전한 표명이셨고, 우리 가운데 거하시려고 육신으로 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샤론의 장미였습니다. 그들이 샤론의 장미를 어떻게 했습니까? 그것에서 향수를 얻기 위해서, 그들은 그것을 짜냈고, 갈아서 빻았습니다. 한 송이의 아름다운 장미는, 그 장미에서 향수를 얻기 위해서는 꽉 짜져야만 합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삶이었습니다. 그렇게 살았었던 생명체는 결코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갈보리에서 꽉 쥐어 짜져야만 했습니다.
보십시오, 그들은 그 샤론의 장미의 기름을 가지고 아론의 머리에 발랐습니다. 그는 거룩한 휘장 속에 있는 성소에 계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 기름을 발라야만 했습니다. 매년 속죄소로 가서 뿌리기 위해서 그는 샤론의 장미로 기름을 발라야만 했습니다. 그 기름을 그의 머리 위에 발라야만 했습니다.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로, 하나님 앞에 어린 양의 피를 가지고 그 자신의 양의 피로 뿌리워진 후. 그 옷 가장자리를 돌아 가며 석류를 수 놓고 금방울을 달고, "주님께 거룩, 거룩, 거룩" 하며 어떤 특정한 걸음을 걸어야만 했습니다.
주목하십시오. 그는 샤론의 장미입니다. 향기로운 냄새나는, 그의 백성들 머리 위에 바르는 기름입니다. 여러분은 샤론의 장미로 바른 것, 즉 말씀을 제외하고는 어떤 교리나 어떤 다른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또한 골짜기의 백합화입니다. 그럼, 사람들이 아편을 어떻게 얻습니까? 사람들은 백합꽃을 가지고 그것을 짜서 아편을 얻습니다. 의사들은 그들의 실험실에서 그것을 사용합니다. 긴장하고 당황한 남자나 여자가, 미칠 것만 같이 느끼는 여자가, 그 여자가 복도를 걸어다니면서 소리를 지르고, 발광상태에 있는 여자에게 아니면 남자에게. 의사는 약간의 아편을 그녀의 팔이나 심줄 어느 곳에 주사합니다. 그들은 조용해지고, 잠시동안은 모든 것이 갠찮아집니다. 그러나 그 아편의 효력이 없어지자마자, 이들은 곧 다시 발광하여 그 전보다도 더 나쁜 상태가 됩니다.
그렇지만 제가 여러분 친구들에게 말할 것은, 그것은 제가 아는 골짜기의 백합화에서 나온 진짜 아편의 표본일 뿐입니다. 예수님은 골짜기의 백합화입니다. 예수님은 갈보리에서 쥐어 짜여졌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거기에서, 그 꽃에서 쥐어짜져 나온 것은, 예수님은 하나의 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어느 때 있었던 것보다도 가장 위대한 꽃이었습니다. 이 골짜기의 백합화였고, 이 위대한 샤론의 장미였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오늘 밤 하늘과 땅 사이에 매달려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시간에 세상의 죄를 씻어 주시고, 이 세상이 다시 고침을 받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이르시길, 예수님은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동일하시다고 했습니다.
친구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모세에게 놋뱀을 들어 올리라고 말씀하실 때, 그것은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놋은 판정된 죄를 나타내고, 그 뱀이 나타내는 것은, 그 놋뱀은 "이미 죄는 심판되었다." 는 것을 나타냅니다. 놋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희생제물이 놓여졌던 놋제단과 같이. 그리고 또한 엘리야가 위를 쳐다보고, 하늘이 놋과 같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하나님을 배역하여 믿지 않는 나라에 내려진 겁니다. 놋은 심판, 하나님의 심판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그 뱀은 이미 심판받은 죄를 나타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죄로 된 뱀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셨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었도다. 오, 오늘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위해서 그의 장속에 아편을 가득히 채워 놓고 계십니다. 크리스챤 친구들, 아프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오, 당신들은 지쳐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는 너무 힘듭니다. 당신들은 더 이상 견딜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 시대에서 당신들은 미치게 될 것입니다.
오늘밤 여러분은 막 라이프라인을 들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은, 소련이, 55년대에는, "결단코 전세계를 완전히 지배하겠다.' 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휴거가 일어나야만 합니다. 그러면 그 때가 얼마나 가까워졌습니까? 친구들, 그것은 지금 바로 여기까지 가까워졌습니다. 여러분 오늘밤 전심으로 예수님을 찾지 않겠습니까? 그는 골짜기의 백합화이고, 그 분은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동일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밤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자신을 들어 올리시려고 이 곳에 계십니다. 바로 모세가 죄가 심판받았다는 표시를 들어 올렸던 것처럼. 그리고 죄 뿐만 아니라, 아픔도 또한. 기억하십시오, 예수님께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라고 하셨습니다. 모세가 무엇 때문에 그것을 들어야 했습니까? 죄, 불신 때문에 그리고 아픔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또한 죄와, 아픔과 불신 때문에 들리우셨고. 예수님도 그 똑같은 것이었습니다.
자, 오늘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큰 불일치의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가복음에서 약속하시길, 주께서 오시기 전인 이 시대는 소돔 때와 같겠다고 하셨습니다.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인자가 거기에서 아브라함에게 자신을 나타내셨던 것처럼,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사람들 가운데 육체로 되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브라함과 거하셨으며, 그에게 사라가 천막(그의 뒤에 앉아있는)안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주셨고, 그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가 전혀 보지 못했던 사라였습니다. 그녀의 이름을 "사라" 라고 부르셨고, 그녀에게 있을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 그의 이름은 처음에는 아브람이었고, 아브라함이 아니었습니다. 사래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사라라고 부르셨습니다.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주님 뒤에 있는 장막 안에 있나이다." 그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라," 그런데 사라가 웃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라가 왜 웃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예수님께서, "이 큰 불일치가 모아지고 태워지기 바로 직전에, 인자가 그 때 나타내셨던 것 같이 그와 똑같은 식으로 인자가 자신을 나타내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앞에, 그것을 다시, 들리우십니다.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같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분 그것을 믿습니까? 자, 기도하도록 우리의 머리를 숙입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주님, 우리에게 너무 너무 필요한 음식입니다. 우리는 그냥 말씀을 사랑합니다! 주님, 우리는 말씀으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양은 전혀 채워질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저 주님의 식탁, 주님의 말씀 주위에 앉는 것을 사랑합니다. 축복을 기뻐하며, 주님, 우리 형제, 자매들이 이렇게 함께 모일 때, 그들은 피로 사신 하나님의 자녀들이며, 주님의 피로 사신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오늘 밤 이 곳에 와서, 주님, 우리는 이 밤들을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으로 바칩니다. 그리고 말씀에 따르면, 주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얻었나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우리의 죄를 고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는 나음을 얻었기 (과거시제) 때문입니다. 오, 얼마나 놀라운 구원의 날입니까! 진짜 임마누엘의 약속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주님께서, "조금 있으면 세상은 나를 다시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인칭 대명사 "내가"),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겠고, 너희 안에 거하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이 굉장한 종말, 그 마지막 날가지, 주님께서 바로 그것이 있기 전에, 그것은 바로 소돔에 불이 떨어져서 이방 세계를 태워버리기 바로 전과 같이 될 것입니다. 그 때 거기에서, 인자가 바로 소돔시대에 있었던 것과 같이 다시 나타나리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 이 사람들이 그 뜻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그리고 제가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 조금이라도 미숙한 것이 있으면, (만약 제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저를 용서해 주옵소서), 얘기를 바꾸어 주님, 저는 이들을 사랑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그것을 잘못 이해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이것이 위대한 밤 중의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온갖 병으로 고통받는, 장님과, 여기에 그 무엇이 있든 간에, 주님, 오늘 밤 낫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죄인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지금 바로 그들의 마음 속에서, 만약 그들이 불신자라면, 지금 이 순간에 이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여 주옵소서. 들어주시옵소서. 아버지, 그 모든 것이 주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심을 보려고 우리 자신을 주님께 맡깁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요한복음 14장 12절에,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주님께서 자신을 사람들에게 나타내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주님께서 선지자 모세가 나타나리라고 얘기했던 바로 그 선지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겐 몇 백 년 동안 선지자가 없었고, 불일치가 어디에나 퍼져 있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히 이루어져야만 했습니다 ; 그래서 말씀이 육신이 되었고, 불일치도 육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우리는 오늘 그것을 다시 봅니다. 그 불일치는 굉장히 큰 단 하나로 묶여지고 있고 우리는 말씀도 그렇게 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아버지, 오늘밤 우리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저희는 주님께, 주님의 말씀에, 저희 자신을 맡깁니다. 주님, 무엇이든지 주님께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이 있따고 하시면, 저희와 함께 동행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한 자매가 방언을 합니다. 테이프의 공백부분- 주] 정말로 경건하게 계십시오. 우리는 성령께서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모릅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무엇인가 말씀 하시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주 잠시동안만 경건하게 계십시오.[테이프의 공백부분. 한 형제가 방언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주] 아멘. 여러분 읽은 적이 있습니까? [테이프의 공백부분- 주] 성경에서 적군이 쳐들어오고 있을 때, 그들은 모두 함께 모여서. 그 적군은 아주 굉장한 군대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이 한 사람에게 내려 오셔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예언했고, 어디로 가서 매복하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적을 멸절했습니다. 그것이 다시 일어납니다. 여러분의 적을 멸절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의 손을 잡으십시오. 하나님의 손은 그리스도이시고, 물론, 말씀입니다. 그러니 오늘밤 우리가 기도줄을 부르는 동안 그것을 여러분의 마음에 받아들이십시오.
저는 오늘 빌리가 다시 기도증을 나눠주었다고 생각합니다. B를 합시다, 85번. 어젯밤, 우리는 15개를 했습니다. 우리는 보통, 하룻 밤에 약 15개 정도 하려고 합니다. 그럼 여러분의 카드를 가지고 계십시오. 이제 우리는 번호를 부를 것입니다. 약 15개 정도 해 봅시다. 팔십오. B, 여러분도 압니다. 누가 팔십오를 가지고 있는지 봅시다. 손을 들어주십시오. 당신은 분명히 …오, 뒤에서, 좋아요, 팔십오, 이리 나오십시오. 여기에 낯선 사람들이 있어서, 이것이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릅니다. 제 아들이나, 누가 이리로 와서 ; 만약 그가 올 수 없으면, 보더스 형제나 누구. 누군가 이리로 와서 이 카드에서 백 장 정도 가지고, 사람들 앞에 서서, 그것들을 함께 섞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가 여러분에게 카드를 나누어 줍니다. 그는 누가 이 강대상에 올라올 것인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는 모릅니다. 저도 모릅니다. 저는 밤에 와서, 그냥 그 카드 중에, 어딘가에서, 한 열 개나 열 다섯 개 정도를 뽑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병이 낫는 것과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바로 거기에 앉아 있어도 됩니다. 어젯밤을 보십시오. 몇 분이나 어젯밤 여기 있었습니까? 손 좀 들어 보십시오. 집회 중 어떻게 사람들이 아주 완전히 고침을 받았습니까?
자, 그것은 85, 86, 87, 88, 89, 90 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이리로 나오십시오. B, 85, 86, 87, 88, 89, 90. 그건 하나였어요. 확실히, 우리 누가 필요해요. 여기 또 한 사람 있고, 네, 이제 그건 됐고, 90, 이제 90에서 100까지.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만약 당신이 움직일 수 없으면, 만약 그런 사람은 … 저는 우리에게 지금 여기 둘, 셋의 휠체어에 앉아 있는, 그런 사람 넷을 봅니다. 제가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의 번호가 불려진 것인데 움직일 수 없다면, 그냥 손을 들어 주십시오. 우리는 그런 사람을 휠체어에 태워서 이리로 데려 올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기도카드가 없는 분들은, 그냥 그 자리에 앉아서 기도하며, "주 예수님, 오늘 밤 제가 불려지게 하여 주옵소서," 라고 말하십시오. 여기 몇 분이나 기도카드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손을 들어 주십시오. 오 이런! 좋습니다. 자, 그냥 이렇게 말합시다. 저는 이것이 신성모독 소리같이 않기를 바라니다. 그렇지만 언젠가 우리가 얘기하는 기도카드를 갖고 있지 않았던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자 잘 들어보세요.) 말하길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오 구원을 얻으리라," 라고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아는 사람이 몇 분이나 됩니까? 좋습니다. 그 여자가 무엇을 했습니까? 그 여자는 그것을 만졌고, 건너 가서 앉았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돌아 보셨고, 예수님은 그 여자가 어디에 있는 지도 아셨습니다. 그렇습니까? 예수님은 그 여자의 문제를 아셨습니다. 맞습니까? 예수님은 그 여자의 문제를 아셨고, 여자에게 그녀의 문제가 무엇인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그녀의 몸에 있는 혈루증이 멈춘 것을 느꼈습니다. 맞습니까? 왜냐하면 그 여자는 예수님을 만졌기 때문입니다.
그럼, 오늘밤 여기에서 얼마나 많은 크리스챤들이, 히브리서에 따르면, 히브리서, 예수님께서는 바로 지금 대제사장이시다 라고 한 것을 아십니까?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예수님께서 그렇습니까? 좋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그 똑같은 대제사장, 똑같은 직위에 있고, 대제사장이시면,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그 때 행하셨던 대로 똑같이 행동하실 것입니다. 그것을 믿습니까? 예수님께서는 그 때 행해셨던대로 똑같이 행동하실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믿을 수만 있다면. 좋습니다. 몇 분이나 그것을 믿습니까? 손을 들고 "나느 그것을 믿습니다." 라고 말하십시오. 자 그럼, 사람들이 기도줄을 만들기 전에, 저쪽에 기도줄을 만듭시다. 저는 예수님이 여기 계신 것을 압니다. 전 예수님의 임재를 느끼고 그분이 여기 계신 것을 압니다. 오십시오. 기도줄이 다 준비됐습니까? 저는 저쪽으로 부를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그냥 기도하십시오. 단지 이쪽을 보고 기도하십시오. 단순히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여기 앉아서 저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는 자매님, 저기 안경 쓴 자매 바로 옆에 앉으신 자매님. 여러분 저 자매 위에 머물러 있는 것을 볼 수 없습니까? 여기를 보십시오. 보십니까? 이 자매는 심장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꼐서 당신을 낫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믿으시면, 손을 들어 주십시오. 그것이 바로 당신의 문제였습니다. 맞습니다. 자, 만약 그것이 당신의 문제였다면,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손을 들어 주십시오. 이렇게 손을 들으십시오. 그런데, 지금 당신은 그것을 더 이상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의 믿음이 당신을 낫게 했습니다. 예수님은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동일하십니다. 오, 어떤 불일치가 있습니다 ;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자 단순히 계속 기도하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여기로 올라오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알겠지만.
이제, 이 자매님은 제가 알기로는, 저는 제 생전에 이 자매를 본 적이 없습니다. 자매는 그냥 여기 서 있는 여자로 기도카드를 갖고, 자신이 불리울 것인지 아닌지도 몰랐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냥 당신에게 카드를 주었고, 그리고 당신 번호가 불려져서, 당신은 그냥 이리로 나왔습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저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누구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어디서 왔고, 무엇을 원하는지, 그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릅니다. 저는 보통 남자이고 당신은 여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똑같은 상태가 성경에서 한 번 나옵니다. 요한복음 4장에. 이제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 바로 그 때, 조금 전에. 당신은 무엇을 했습니까?" 라고 말합니다. 분위기가 바뀐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저는 모릅니다.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그것을 하셔야만 합니다. 저는 모릅니다. 저기 있는 저 여자는 어떻게 했습니까? 저는 생전에 저 여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저 자매는 저에게 완전히 모르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가 여자였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회중 속에서 지금 막 병이 나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 들어요, 네, 우리는 서로를 모릅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이렇게 손을 흔들어 주십시오. 보십니까? 저는 저 여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 자매는 거기 앉아서 믿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자매는 어떤 것을 만졌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저를 만지는 것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성경이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볼 수 없습니까?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이신 성령이 거하시는 육체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이 진짜 씨입니다. 만약 그 진짜 성령이 진짜 말씀의 씨로 들어가면 그것이 아니 … 성령은 단지 말씀의 부분을 취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귀가 그것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을 받아 들여야만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을. 왜냐하면 하나님은 불완전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십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기에 한 여자가 있습니다. 저는 그녀를 결코 본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한번은 이와 같이 한 여자를 발견했습니다. 아마 똑같은 상태가 아닐 지도 모릅니다. 저는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우물가에 앉아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에 내려가실 필요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찾아보면, 사마리아는 언덕 아래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여리고로 가시려다, 사마리아를 통해서 가셨고, 수가라는 동네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물가에 앉으셨고, 그의 제자들을 음식을 가지러 보내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인종들이 있습니까? 세 인종이 있습니다. 햄, 셈, 그리고 야벳의 사람들, 우리는 모두 노아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세계는 그 때 멸절됐었습니다. 세 가지 인종 밖에 없습니다. 유태인, 이방인, 사마리아인(반은 유태인이고 반은 이방인)입니다. 그것이 세상에 있는 모든 인종입니다. 보십시오. 단지 셋입니다.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셋일 때 완벽합니다. 바로 이 셋과 같이 제가 오늘밤 설교하고 있었던 것은 불일치의 세 단계, 말씀이 육이 된 세 단계, 그런 것이었습니다. 이해하십니까? 이제, 유태인에게 말씀하신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빌립이 나다니엘을 데리고 왔을 때, 나다니엘이 어디에 있었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가 나무 아래 있을 때 보았노라." 안드레가 베드로를 데리고 왔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이름은 시몬이라, 이제부터는 '베드로' 라 하리라." 그리고 이르시기를, "네가 요한의 아들이다." 하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그들은 모두 유태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예수님께서 이방인에게 가셔서 … 이방인이 아니고, 사마리아인에게 가셨습니다. 지금은 이방인의 시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방인에게 한 번도 그것을 행하지 않으셨습니다. 성경을 찾아 보십시오. 절대로 없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22장에서, 예수님께서 오시기 바로 전에 그것을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거기에 앉아 계셨고, 여기 반은 유대인이고 반은 이방인인 한 여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물 좀 달라." 그리고 여자는, "당신은 저에게 물을 달라 하시면 안됩니다. 인종차별이 있습니다. 당신은 유대인이고, 저는 사마리아 여인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지만 네가 말하고 있는 이가 누구인지 알았다면 네가 내게 물을 달라고 구하였을 것이로다." 하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하고 계셨습니까? 그녀의 영과 접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 여자의 문제가 무엇인지 발견하자마자, 음,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가서 그녀의 남편을 데려오라고 하셨고, 그 여자는 자기는 남편이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네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보십시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봤을 때. 바로, 말씀 가운데 있는 불순한, 그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그들은, "이 사람은, 바알세불이다, 점쟁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르시길, "성령이 와서 그 같은 일을 할 때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절대로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거기에선 불일치를 볼 수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그 때 그들을 용서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희생제물인, 그 양이 아직 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 때 그 여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는, "주여, 내가 보니 당신은 선지자로소이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들에겐 몇 백 년 동안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이제,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우리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그가 그런 일을 하리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음, 그것이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이라면, 그러면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같으신 분입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그렇게 자신을 알리셨다면, 오늘도 똑같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야만 합니다! 이제, 여기 한 여자가 있고 한 남자가 다시 만났습니다. 이 여자는 그 여자가 아니고, 저도 그 남자(예수님) 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 똑같은 성령께서 여기 있고,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인자가 나탄ㄹ 그 날에 우리도 그와 같은 일을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자, 당신을 모르기 때문에 (당신도 그것은 사실이라고 압니다.), 우리는 전혀 모르는 사이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여기 서 있습니다. 당신에게 잘못된 것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주 예수님께서 그의 성령으로, 당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제게 나타내 주신다면, 그러면 그것은 인간이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이 한 것이라고 믿으시겠습니까? 이것은 그냥 아무나 하나님이 선택하셨고, 이 성막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껍데기일 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주 크신 은혜와 택하심으로 그것을 하십니다. 그래서 당신이 믿기만 하시면, 믿습니까? [그 여자가 "아멘"- 이라고 말한다- 주] 여기 있는 회중들 중에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그것을 믿으시겠습니까? 여기 우리 둘은 바로 여기 불빛 앞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살면서 만나본 적도 없고, 저는 그 여자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어디서 왔고, 이 여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저는 생전 이 여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바로 제가 저기 아래에 있는 저 여자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것처럼. 그렇지만, 보십시오, 이것이 제가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있는 그 불일치를 없애 버리세요. 그리고 그 말씀이 바로 여기 우리 가운데서 육신으로 되셨을 때 그 말씀을 믿으십시오. 그 말씀은 우리들 자신의 육체 안에서 살아서 움직이게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심을 보여 줍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이 자매에게 그것을 주시기를 바라니다. 이 여자는 선한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 여자에겐 아이가 없습니다. 아이를 원합니다. 이 자매는 마흔살 쯤 됐습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저기 앉아 있는 여자분들은 살아오면서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강대상으로 왔고, 주님께서 그들에게 아이들을 주셨습니다. 거기 있는 분들 중 그것을 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십시오. 보셨습니까? 보셨습니까? 언젠가, 주일날, 제가 여기를 떠난 후에, 저는 예쁜 한 여자애를 안아봤습니다. 주일날 오후에 ; 그 애 엄마는 임신을 못했는데,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여자애, 그 작고 사랑스러운 것, 그 여자애가 여기에 있습니까? 그 여자애가 어디에 있습니까? 예, 여기 바로 여기에 그 애가 앉아 있습니다. 바로 … 제 생각엔, 그 엄마는 저기 앉아 있습니다. 여기 작은 여자애가 있습니다. 그 애 자신이 이 애를 보셨습니까? 이 여자애는 하나님으로부터의 말해진 말씀이었습니다. 이제, 당신은 예수님을 전심으로 믿으시겠습니까? 당신이 마음 속에서 느끼는, 당신이 가진 그 축복을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신 것으로, 당신은 믿습니까? 만약 하나님께서 제게 당신의 이름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면, 그래서 당신이 애기 이름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당신은 믿으시겠습니까? 그러면, 톰슨 부인, 만약 당신이 전심으로 믿으신다면 당신은 집으로 가셔서 당신의 아이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전심으로 믿습니까? 단지 믿음을 가지십시오, 의심하지 말고 그냥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선생님,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당신을 제 생전 본 적이 있다면 제가 알기론, 당신이 거기서 나올 때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이 사카리안 형제의 삼촌이나 그 누구 쯤 되나보다, … 마사기안, 가수인 마사기안 형제, 당신이 지나갈 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저는 당신이 기도줄로 가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자, 당신과 모르는 사이고, 아니면 당신에게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와는 서로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제, 주 예수님께서 제게 어떤 것을 말씀해주시면, 그것은 당신이, 아마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냥 이렇게 말합시다 ; 저에게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하십시오, 이제, 하나님께서 이미 당신에게 그것을 주셨습니다. 단 한 가지 일은 오직 그것을 믿을 만한 믿음만 있으면 됩니다. 이제, 몇 분이나 그것을 이해합니까? 단지 여러분은 자신이 구한 것을 얻는다는 것을 믿을 수 있으면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이제, 지금, 만약 당신이 무엇인가를 원해서 여기에 올라 왔다면, 그리고 성령이 당신의 소망이 무엇인지를 제게 말할 수 있다면, 그리고 당신은 제가 당신의 소망을 모른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그것을 행하는 무엇인가가 있어야만 합니다. 이제, 말씀에 따르면, 예수님께서 그것을 하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 속에 있는 생각들을 아셨습니다. 맞습니까? 좋습니다. 당신은 낫고 싶어하는 큰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 하나는, 당신은 진짜 신경쓰는, 신경과민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다른 하나는, 당신은 등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가끔 무척 심각합니다. 당신은 그것을 한번 수술하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주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보십시오.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당신이 심히 원하는 다른 하나는, 당신은 성령의 침례 받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사랑하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이 곳을 떠나기 전에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내 형제님, 지금 성령을 받으십시오. 의심하지 말고, 그냥 믿으십시오.
처음 뵙겠습니다. 제가 알기론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유는,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우리가 모르는 사이라고 알 수 있도록 당신의 손을 그냥 들어 주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제 생전 이 여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론 이 자매님도 저를 본 적이 없습니다. 저 방청석에서 본 것 말고는. 왜냐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 하나님의 말씀이 놓여져 있습니다. 아는대로, 제 생전 이 여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누구며, 어떤 사람이라든가, 당신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아는 것이 없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한 가지도 말할 수 없습니다. 단 한 가지, 그것은 전적으로 은사입니다. 만약 제가 할 수 있으면, 조금 전에 당신이 제가 설명하는 것을 들었던 것처럼. 그냥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수 있도록, 그냥 좀 비켜 서 주십시오. 제가 보는 것을, 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말씀하지 않으시는 것을 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제가 제 마음대로 말하면, 그것은 틀릴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틀립니다. 그렇지만 만약 성령이 말씀하시면, 그것은 완벽하게 맞습니다. 그것은 아닐 수 없습니다. 그것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면 절대로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시다시피, 하나님께서는 틀리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당신의 소망이 무엇인지 저에게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니면 당신이 왜 여기 왔는지, 당신이 했던 어떤 것이나, 아니면, 그와 같은 무언가를 아니면, 당신이 누구이고, 어디서 왔는지, 아니면, 성령이 제게 말씀해 주시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당신은 믿겠습니까? 좋습니다. 하나는, 당신은 당신의 발에 문제가 있습니다. 당신의 발이 당신을 괴롭힙니다. [그 여자는 "그렇습니다." 하고 말합니다.- 주] 맞습니다. 당신의 손을 드십시오, 당신은 부인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마음에서 굉장히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을 잃었습니다. 그것은 남자 아이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아들이 집을 나갔고, 달아났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 애가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제가 기도해 주기를 원합니다. ["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이 자매님의 아이를 이 자매님에게로 보내 주옵소서. 성령께서 오늘밤, 그 젊은이를 길에서 멈추게 하시고, 주님, 그를 그의 어머니께로 돌려 보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를 당신에게 돌려 보내실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제 믿고, 의심하지 마십시오. 단지 전심으로 믿으십시오. 당신이 믿으면, 하나님께서 그 나머지 것도 주실 것입니다.
이제, 바로 그 서너 개 경우를 식별하는데, 그것이 무엇이었든지 간에 보십시오. 저는 그냥 제가 볼 수 없게 될 정도까지 됐습니다. 저는 그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은 당신 생각에 그 일은 바로 당신이 45분이나 그 이상 거기에서 설교했던 것보다 더 힘들다는 뜻입니까?" 라고 묻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만약 설교가 세 시간 이었다 해도, 그것은 많다 할 수 없겠습니다. 한 여자가 우리의 주 예수님의 옷을 만졌습니다. 그리고 아까 그 사람들은 저를 만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여기 이 여자는, 그냥 여기를 봐요, [브래넘 형제는 그 여자에게 "당신의 손을 제게 얹으십시오, 보십시오." 라고 말한다.- 주] 이 여자가 그냥 제 몸을 두루 만져도, 아무 일도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단지 한 인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 여자는 예수님을 만져야만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은사로 … 그것은 그냥 갑니다. 제 모든 자신은 가 버리고, 그리고 저는 제가 보는 것을 그냥 말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 뿐입니다. 이 여자가 저를 만지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 여자가 저를 통해서 예수님을 만집니다. 그것이 바로 그 여자가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졌던 방법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녀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몰랐습니다. 그 여자는 그냥 예수님의 옷을 만지고 나서, 가서는, 앉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게 손 댄 자가 누구냐?" 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도들은 "아니, 모든 사람이 주님과 부딪치고 있습니다. 주님 왜 그 말씀을 하시나이까?" 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능력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여자가 예수님을 만짐으로써 약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었습니다. 저는 어떻습니까? 저는 죄인으로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왜 그것이 더 많은지 압니까?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더 큰 것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거기에서 "더 큰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올바를 그리스어의 통역은, "이보다 더 많은 일을 하리니."입니다.
이제, 이 자매님을 저는 모릅니다. 저는 이 여자에 대해서 아무 것도 알지 못합니다. 이 여자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냥 저에게는 완전히 모르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냥 사람들이 그것을 알 수 있도록, 당신의 손을 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모르는 사람입니다." 라고 말하십시오. 자, 하나님의 아들, 만약 예수님께서 한 번 이 같은, 어떤 상태로 한 여자를 만났다면, 우물가에서, 그리고 예수님께서 잠시 그 여자와 말씀하셨고, 예수님은 그 여자의 문제가 어디에 있었는지 아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그녀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것으로, 그 분이 메시아임을 알았습니다. 이제 제가 당신이 저를 만졌고, 제가 당신을 만졌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만약 제 믿음(은사로)과 당신의 믿음(은사를 믿음으로써) 예수님을 만질 수 있다면,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통해, 저를 통해 당신에게 말할 수 있다면, 그러면 당신은 예수님께서, 수가 우물에 계셨던 것처럼 여기에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같으신 분입니다. 그것을 믿습니까? 당신은 너무 많은 문제들을 갖고 있습니다. 아주 많은 병으로, 합병증으로. 당신이 기도 받기를 원하는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관절염입니다. 그렇습니다. 맞습니까? 당신은 관절염으로 근육이 당기고 있습니다. 제가 당신이 팔을 드는 것으로 봤을 때…
그리고 제 기억으로는, 당신은 좀 천천히 걸어 나왔습니다. 혹시 그냥 잠깐만 기다리십시오. 혹시 그 밖에 다른 것을 말씀하실 수 있는지 그것은 여기에서 뭔가 있어야겠습니다. 당신은 어떤 것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도 압니다. 그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그들은 말하기를, "글쎄, 그가 그것을 짐작했다." 아니면, 당신도 압니다. 그와 같이. 그렇지만, 당신은 순수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잠깐 그냥 저와 이야기를 합시다. 그냥 잠깐 여기 서 있으십시오. 왜냐하면 저는 당신이 마음 속에서 그 밖에 어떤 것을 하나님께 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는 당신의 기도에4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당신이 그것을 믿으면, 그것은 벌써 응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단지 믿기를 원한다면, 당신을 믿도록 만들기 위해. 이제, 제가 당신에게 말하는 것은, 여기에 있지 않은 어떤 사랑하는 사람에 관한 것입니다. 그 사람은 동생입니다. 그리고 그 동생은 이 주에 없습니다. 그는 호수가 많은, 습기찬 주에 있습니다. 제가 말하자면 미시건과 같은 아니면 어떤 … 예, 미시건에 그 사람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주 심각한 죽을 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를 괴롭히고 있는 불치의 신장병입니다. 맞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주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하나님께 들어 올렸던, 당신의 손에 든 손수건을, 당신의 동생에게 보내고 그에게 의심하지 말고 믿으라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그는 고침을 받을 것입니다. 이제 당신이 그것을 믿는다면.
진심으로 믿으십시오. 보십시오. 그렇다면, 만약 당신이 믿는다면, 거기에는 단 한 가지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것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렇습니까? 이제 사람들은, "그는 저기,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가 무엇을 하고 있냐하면 저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하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너무 많이 봅니다. 사람들은 아마 여기 있는 자매를, 이리로 온 여기 여자 환자를, 당신이 누구인지, 전혀 모르지만 전 그 여자를 보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당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나타내실 수 있다고 믿습니까? 여기 있는 자매님, 여기 이 여자분 그렇다면, 손을 들어 주십시오. 그 환자, 네. 네. 좋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전심으로 그것을 믿는다면, 그 천식병은 더 이상 당신을 괴롭히지 않을 것입니다. 좋습니다. 이제 집으로 가서 그 병고침을 믿으십시오.
그냥 보십시오. 저기 그것이 있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 여기를 보십시오, 그 환상이 저기 있습니다. 무엇이 일어나든지 상관없습니다. 아멘! 당신은 저것을 볼 수 없습니까? 그냥 하나님께서 완벽하실 수 있는 만큼이나 완벽하게! 당신도 믿습니까? 천식도 당신을 떠날 수 있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당신은 그렇게 되리라고 믿습니까? 좋습니다, 주 예수님께 당신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십시오. 어느 날 만약 그 관절염이 당신을 불구자로 만들면 당신은 작은 지팡이를 들고 다녀야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러리라고 믿지 않습니다. 그렇습니까? 당신은 당신이 나으리라고 믿습니까? 당신의 길을 가십시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낫게 해 주십니다. 심장병은 사람을 죽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당신을 죽이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서 그것을 고쳐 주실 것을, 그리고 건강하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그것을 전심으로 믿고, "저는 그것을 정말 믿습니다." 라고 말하십시오.
영어 할 수 있습니까? 영어를 이해합니까? [브래넘 형제는, "누군가 와 주십시오." 라고 말한다. 한 통역자가 나온다.- 주] 네. 좋습니다. 제가 이 여자에게 말하는 것을 이 여자에게 말해 주시겠습니까? 그녀가 믿으면, 위장병은 그녀에게서 떠날 것이라고 말해 주십시오. 이 사람이- 그녀가 그것을 믿습니까? 당신의 등 문제도 당신을 떠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당신은 당신의 길을 갈 수 있고 나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당신은 믿습니까? [여자는, "네, 선생님." 이라고 말한다.- 주] 등 문제로 저기 앉아 있는 저 남자는, 제가 그것을 말했을 때 저를 쳐다 보았습니다. 그 사람도 고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선생님, 당신이 그것을 믿는다면, 선생님, 좋습니다. 거기에서 바로 당신 옆에 앉아 있는 숙녀분, 당신은 목에 문제가 있습니다. 자매님, 그렇지 않습니까?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고쳐주시리라고 믿습니까? 당신은 그 남자애의 무릎을 위해서 그 애에가 안수해 주기를 원합니다. 그 아이도 나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것을 믿습니까? 당신은 부인병을 가졌었는데, 지금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의 믿음이 당신을 낫게 했고 당신을 완전하게 만들었습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도, 오늘도,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고 믿습니까? 그러면 우리의 손들을 서로에게 손을 얹고 이 믿음의 기도를 합시다. 우리들 각자가. 믿음의 기도를 합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는 주님의 거하시는 영광으로 완전히 덮어졌고 주님이 회중들 사이를 지나다니시면서, 모든 곳에서 아픈 이들을 고쳐주시는 것을 봅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주님께 이 모든 사람들을 고쳐주옵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그들의 마음 속으로 새롭게 들어가게 하옵시고, 그들이 시간이 다 됐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우리는 그냥 잠시 동안만 더 이곳에 있으며,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 주님의 거하심이 모든 사람을 낫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사탄을 꾸짖고, 우리는 그의 모든 행동을 비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그 사람들에게서 나오너라. 모두들 지금 예수님을 믿고, 여러분의 병고침을 받으십시오. 여러분의 발로 서서, "나는 내 병고침을 받기 위해 지금 섰습니다.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하고 말하십시오. 당신의 상태에 관계없이, 만약 당신이 그것을 정말로 믿는다면, 당신의 발로 서십시오. 이제 당신의 손을 들고, "주 예수님, 저를 고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