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사랑하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오직 믿음이라는 노래를 들으면, 하나님의 약속들 중 아무 약속이라도 유업으로 받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저 믿는 것이 전부임을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말씀에, "믿는 자들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간질병이 든 자식을 둔 아버지처럼, "주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하고 외칩니다. 당신의 크신 능력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이 마지막 날에 우리에게 당신에 대하여 알게 해 준 당신의 위대한 계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정말로 기쁘고 기뻐합니다; 그분은 육적, 물질적 증거들을 가지고 곧바로 입증하십니다, 지나간 그렇게 시대에 하셨고, 이 시대를 위해서도 동일하게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 되신 당신께 너무나도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이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아 보이는 이 어두운 시대에, 우리는 안전 지대를, 피난처를 찾은 것을 너무나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의 말씀을 얘기할 때, 오늘 밤 우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들, 우리가 마음 속에 그 약속들을 기르고, 경외함으로 그 약속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경건하기 이를 데 없는 훈련을 통해 그 약속들을 순종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아멘.
[누군가가 브래넘형제에게 얘기한다--주] 사랑의 헌금이라구요? 그러지--그러지 말았어야 되는데. 누가 그렇게 했죠? 당신이 그렇게 하도록 했나요? 저는 매니저에게 물었습니다. 그는 저를 위해서 헌금을 걷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저는 그 헌금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지만 저-전 절대로 그 헌금을 받자고 온 게 아닙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힘껏 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겠습니다. 저는 그것을 해외 선교비용에 쓰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쓰여질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뜻이라면, 저는 그것을 여러 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이 번 주 앉아서 듣고 계신 이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여러분이 그 헌금이 쓰여지리라 믿으신 방향으로 쓰여질 것을 압니다. 주님께서 제가 그 일을 할 때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번 주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정말로 감사드리고, 오늘 밤 다시 전화선에 연결하여 듣고 계신 여러분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여러분 각자 각자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오늘 아침 빌리가 제게 말했습니다, 말하길, "아빠, 오늘 아침, 일찌기, 해가 뜨고 나서 곧바로, 저와 같이 오셨어야 하는건데 그랬어요, 이 주변에서 서서 어머니들이 차 안에서 애기에게 젖을 먹이고,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면서, 비를 맞고 앉아 있는 가엾은 사람들을 보셨어야 하는데!" 여러분은 제가 진리가 아닌 어떤 것을 여러분에게 말한다면 제가 얼마나 위선자이겠는지 아시겠죠? 저는 정말로 못된 사람일 것입니다. 때때로 저는 마음을 아프게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원해서 그러는게 아니고, 그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제가 아닙니다. 진리가 아프게 합니다. 그리고 저-저는... 하지만 저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오신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러분에게 정말로 진지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제가 여러분을 돕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각자 각자를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Eng.p. 2)
이제 저는 협조를 잘 해 주신데 대해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 도시에 사시는 분들에게, 우리에게, 우리에게 이 학교 관사와 이 강당과 체육관을 빌려주신 분들에게. 그리고 관리인들에게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계신다면. 또한 이 곳의 경비원이신 휴스턴 칼빈씨에게, 우리가 이 자리를 얻도록 도와 주시고 매일 밤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제퍼슨빌 경찰대에게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여기에 와서 순찰을 해 주시는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한 시간에 이 달러쯤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특별 근무를 배치시켜 놓고, 차들을 주차시키고, 아무...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모든 일이 잘 돌아가는지 봐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여기 계신 기사님, 저는 그 분을 보았습니다. 이 일에 가담하신 모든 분들, 우리는 여러분에게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물을 주신 여러분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빌리가 오늘 오후 선물을, 여러 개 들고 왔는데, 상자들도 있고, 사탕도 있고, 등등 많았습니다. 어떤 선물은 그리스도를 새겨 넣은 팔복이었습니다, 산상 설교죠. 그것은 정말로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정말로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많아서, 저는 여러분에게 어떻게 감사의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후원해 주시고, 집회의 재정을 지원해 주시는 데 대해서, 우리는 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각자를 풍성하게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빌리가 말라기를, 많은 분들이, 여러분들이 그동안 개인 면담을 요청해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은 어린 아이들을 봉헌하기를 원하여 물었다고 했습니다. 오, 저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제가 이 번에 온 것은, 너무나도 긴급한 일입니다. 저는 이 메시지들을 전하기 위해서, 내내 이 말씀을 연구하고 기도하면서 보내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그 메시지들은... 그것들은-- 그 메시지들은 우리에게는 특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을 찾고 다음에는 그것들을 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연결이 되어야 하는 모든 것들, 그리고 하나님께 어느 말씀으로 열어야 하는지 물어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는 날을 잡는대로 곧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저는 동작을, 아니--아니 부활절이 어떠냐고 말을 했었습니다. 한 번 검토해 봐야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쯤에는 캘리포니아에서 있을 예정인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때는 못 올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다시 성막으로 돌아오게 되면, 여러분에게, 교회에게 편지를 띄워서 날짜와 시간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때 저는, 어쩌면 그 때, 다시... 저는 아픈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위로 데리고 와서 기도해 주는 예배를 한 번도 드리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형제님들이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리 베일형제님과 또...이들 형제님들은 말씀을 전하고, 아픈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물 세례를 행하고, 아니, 세례를 주고, 저는 따로 말씀만 보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분들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은 훌륭하게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Eng.p. 3)
여기에는 제가 만나고 싶은 친구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내려다 보니 잔과 얼이 보입니다. 리 베일박사도 계십니다, 전도 대회의 매니저들 중 한 사람입니다. 로이 보더즈형제님도 계시고. 그들 모두, 저는 아직...저는 악수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럴 기회가 없었습니다. 켄터키에서 오신 제 친구들, 그리고 이 곳 주변에 사시는 분들, 목사 친구들을 자주 생각하는데, 저는 정말로 그들과 악수를 나누고 싶습니다! 블레어형제님, 저는 며칠 전에 여기서 그를 보았습니다. 제가-제가 사랑하는 그들 중 많은 이들은, 그들은 여러 번 집회에 참석했는데, 저는 그들과 악수도 나누지 못했습니다. 제-제가 하려고 하...그럴려고 해서가 아니라 제게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서두르기 때문에.
애기들을 봉헌하는 것, 물론 원하고 있죠. 제 아들, 제 어린 손주도 이 번 집회에서 봉헌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럴 시간이 없었습니다; 어린 다윗을. 이제 저는 두번째로 할아버지가 됩니다. 그래서, 메이씨, 그가 오늘 밤 이곳에 계신다면, 제게 그 지팡이를 주신 분인데, 저는 얼마 안 가서 그 지팡이를 사용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저는 빌리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말하길, "성경은 번성하여 온 땅을 충만케 하라고 말했지만, 그 짐을 전부 네게 주신 것은 아니었다." 이 손자들이 빨리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억하십니까, 제 며느리는 애초에 불임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며느리는 아이를 낳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집회를 떠나려고 하는데,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셨고 그래서 말했습니다, "로이스, 너는 아들을 낳을 것이다. 주님께서 널 축복하셨다. 네 부인병은 사라졌다." 어린 폴이 구 개월 뒤에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가 나오기 이개월 전에, 저는 어느 날 아침 식탁에 앉아서, 조반을 먹고 있었는데, 로이스와 빌리는 제 맞은 편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로이스가 분홍...아니 파란 담요에 둘러싼 어린 애기에게 젖을 주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빌리는 구석에 앉아서, 어린 폴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말하길, "빌리야, 방금 환상을 보았는데 로이스가 파란 담요를 둘러싼 애기를 먹이고 있었다." 빌리는 말했습니다, "사냥 여행을 또 가게 되겠군요. 지금부터 구개월 동안요." 십일개월 후에, 어린 다윗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주님께 다윗을 봉헌할 수가 없습니다, 다음에 돌아와서. 그러니 여러분 상황이 어떤지 아시겠죠.
저는 사람들도 좋아하고 그들과 나누는 교제도 무척 좋아합니다! 하지만 우리 형제님들은 아픈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고, 저는 그게 성공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매일 밤 우리는 아픈 분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서로 서로 손을 얹고, 모두 다 함께, 그래서 전체가 기도를 받을 수 있게 말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저는 편지를 보낸다면, 날짜를 표시하겠습니다. 돌아와서, 저는 다시금, 이삼일을 아픈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가 그런 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데에만 시간을 바치고 싶습니다. 이제, 저는 다시 한 번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Eng.p. 4)
이제 잠시, 아침에 전한 메시지에 대해서 몇 마디 하고 싶습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저는 그것을 다 끝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이해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여러분은...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해야했던 일을 절대로 알지 못할 것입니다. 자, 그것은 여러분에게 아주 간단한 것으로 보일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 여러분이 어떻게 하시는지 아십니까? 여러분이 뭔가를 발표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 일을 하기 전에,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응답이어야 합니다. 그가 내려오셔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눈에 보이게 자신을 보여주셨고, 계시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이 설교는 교회에게 하는 설교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저는 말했습니다, "이것들은, 제가 말한 이것은 교회에게만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확신을 가지고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것은 다람쥐가 없는 저 위에서 제게 말씀하신 동일하신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말을 해라, 다람쥐들이 어디에 있을 것인지 말해라." 세 번이나 연거퍼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자, 만일 하나님이 없는 뭔가를 그 동일한 말로 창조하실 수 있다면, 이 말은 심판 날에 얼마나 확실하게 나타날까요! 그렇죠?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거기 있던 사람들은 봐서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 바울이 말했던 것처럼. 땅에 엎디어 떨고 있던 바울과 함께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음성은 듣지 못했지만, 불기둥은 보았습니다.
설교가 끝났을 때; 제가 알기로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신 남편들과 아내들이, 서로 부둥켜 안고 우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친구들 들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게, 말해진 말씀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시기 위해서 이적과 입증들을 가지고 자신의 말씀을 확증하십니다. 자 기억하십니까, 그 구름 속에 있었던 그 빛은, 계시를 주셨던 빛. 저는... 여기 있는 제 어린 딸이 제게 말했습니다, 그들이... 거기 애리조나 주에 있는 그 학교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인데, 이 구름이 신비하게 그 산에 있고, 내려왔다 올라갔다 하고, 그 구름 안에는 주황색 불이 타고 있는 광경을 올려다 보았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수업을 끝마쳤고 학교 전체가, 그들을 밖으로 나오게 했고,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너희들 저런 것 본 적 있니? 저기 저 걸 좀 봐라." 명심하십시오, 그건 바위 위에 있었던 그 주황색 빛입니다. 그래서 그건 동일한 하나님, 동일한 계시입니다, 말씀하시길, "그들에게 이 일을 하라고 말해라." 제가 오늘 아침 여러분에게 말씀드린게 그겁니다, 바로 그겁니다.
만일 제 친한 친구인 로이 로버슨형제님이 투산에서 듣고 계신다면. 로이, 전에 우리가 산에 서 있었을 때 당신이 본 환상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내게 와서, 그 구름이 산 꼭대기 위에 있었다고 말했죠? 내려오면서,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했던 것을 아시죠; 내가 전에, 그 집에 있을 때 당신에게 말했었죠? 로이, 그게 그겁니다. 이제는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건 끝났습니다.(Eng.p. 5) 여러분은 그게 어떤 의미인지 정말로 모릅니다! 그건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겸손하게 주님을 섬기고 사는 날 동안 주님을 경배하십시오. 기뻐하십시오, 그냥 그대로 여러분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십시오. 행복하시다면, 그런 식으로 계속 나아가십시오. 다시는 그렇게, 잘못된 일을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그냥 그대로 지내십시오. 그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제 저는 말씀으로 들어가기 전에 다시 한 번 기도하고 싶습니다. 몇 분이나 절 위해서 기도하시겠습니까? 저는 연달아 있는 집회에 가야 합니다.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아십니까, 저는 모두 다 같이, 말씀으로 들어가기 전에 짧은 노래를 한 곡 부르고 싶습니다. 그저...우리가 하나님은...알기 위해서...짧은 헌신을 위해서. 여러분 이 짧은 찬송, 주 널 돌보신다라는 곡을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기쁠 때나 슬플 때에도, 주 널 돌보신다." 작은 숙녀가 피아노로 나오고 있습니다. 말하, 이 작은 숙녀에게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그녀가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여기 집사님들 가운데 한 분의 딸입니다. 저는 정말로...윌러형제님의 어린 딸입니다. 그녀는 이제 다 자랐습니다. 그녀는 아주 쪼그마한 어린 애로, 얼마전에는 제 무릎 위에 올라와 앉았었는데, 지금은 젊은 처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가 음악의 재능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아주 부드럽게 연주를 잘 합니다. 자매님, 우리에게 코드를 쳐 주시겠어요? 이제 다 같이 부릅시다. 주 널 돌보신다, 주 널 돌보신다; 기쁠 때나 슬플 때에도, 주 널 돌보신다. 여러분 이 찬송 좋습니까? 다같이, 다시 한 번 부릅시다. 주 널 돌보신다, 주 널 돌보신다; 기쁠 때나 슬플 때에도, 주 널 돌보신다. 다우형제님, 하나님은 형제님도 돌보고 계십니다.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지 않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이제 머리를 숙입시다.
사랑하는 은혜로우신 하나님, 사람들에게 말할 몇 가지를 여기 이 조그만 공책에 적어 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말한 것을 또 다시 언급하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들으려고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사람들로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돌보신다는 것을 볼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그것을 주는 것은 제가 아니었고, 주님, 그것은 진리임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하나님, 당신의 사랑이 항상 사람들 가운데 남아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밤, 이 집회가 끝나면 헤어져 각자 가정들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건--그건 우리 마음을 무척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 당신이 이 사람들을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Eng.p. 6) 이제 우리는 기도로 말씀에 다가갈 때, 쓰여진 말씀에 접근하면서, 당신이 이 쓰여진 말씀을 가지고 오늘 밤 그 말씀이 우리에게 살아나게 해 주시옵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밤 우리가 이 건물을 떠나 각자의 집으로 가기 위해서 헤어질 때, 우리가 엠마오에서 온 그들처럼 말하게 하옵소서, 그들은 하루 종일 주님과 함께 걸었어도 주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그 날 밤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다 닫고, 그가 십자가에서 못박히시기 전에 행하셨던 것처럼 어떤 일을 행하셨습니다. 그럼으로써, 그들은 그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오늘 밤 다시 그렇게 하시옵소서. 문들이 닫혀 있고, 당신의 적은 무리들이 앉아서 기다릴 동안, 그렇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우리가 집으로 갈 때에, 그들이 한 말을 우리로 할 수 있게 하소서, "그가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우리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라고. 우리는 당신의 손에 우리들 자신과 모든 것을 맡깁니다, 주님. 우리에게 당신이 보시기에 합당한 일을 행하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아멘.
자 이제 빨리 예배로 곧장 들어갑시다. 이제 저와 함께 히브리서를 펴주시고, 다른 메시지의 계시로. 우리는 주님의 뜻이라면, 잠시 동안만 얘기하겠습니다.먼저 히브리서 7:1절로 3절을 읽고, 이것에 대해서 몇 마디 하겠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어떤 일을 하실 지 모릅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가 아는 것이 있다면 그저 믿고, 깨어 기도하는 일입니다. 그게 맞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것을 믿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조금 더 읽읍시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이 위대한 사람, 이 남자가 얼마나 위대한 사람임에 틀림없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이 남자는 누구인가?"가 질문입니다. 신학자들은 각자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곱 인을 연 이후로, 우리에게 비밀이었던 신비스러운 책은... 계시록 10:1절로 7절에 의하면, 이 책 속에 쓰여져, 종교개혁자들의 시대를 거쳐 쭉 숨겨져 오던 모든 비밀들이, 마지막 교회 시대의 천사에 의해서 완전히 모습을 드러내놓게 되어 있습니다. 몇 분이나 그게 맞다는 걸 아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맞습니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신비스러운 책의 모든 비밀들이 라오디게아 시대의 사자에게 계시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Eng.p. 7) 이 사람과 이 주제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저는 우리가 그것을 쪼개 보고,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에 대해서 여러 갈래의 학파들이 있습니다. 어떤 학파는, "그는 그저 신화적인 존재이다. 그는 실제로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다른 학파들은 말하길, "그건 제사장직이었다, 그건은 멜기세덱의 제사장직이었다." 그건 가장 그럴듯해 보이는 생각입니다, 그들이 다른 학파들보다는 나은 쪽으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그것이 제사장직이었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4절에 보면 그는 한 사람이고, 한 "남자"였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되려면, 그는 인격체여야, "남자"이어야만 합니다. 반열이 아니라, 한 인격체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단지 제사장직의 반열도 아니었고, 신화적 존재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영원한 사람이었습니다. 보시면,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었습니다. 시작한 날도 없었고 끝난 날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누구였든지간에 오늘밤에도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여기에서 "그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더라."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영원한 사람이었어야만 합니다. 맞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영원한 사람! 그래서 그것은 한 사람일 수 밖에 없는데, 하나님입니다, 왜냐하면 그분만이 유일하게 영원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자, 디모데전서 6:15과 16에서, 언제 읽고 싶으시면, 그 말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자, 제가 주장하는 것은, 그는 하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죽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자, 하나님은 자신을 바꾸사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게 바로 그분이었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생명의 시작도 없고, 끝도 없더라."
그런데 우리는 성경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성 안에 세 인격체가 있다"고 가르치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사람이 아니면 인격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인격을 가지게 됩니다. 몇 주 전에 어느 침례교 목사님이 제 집에 오셔서, 말하길, "형제님이 시간이 있을 때 언제, 신성에 대하여 생각을 바로잡아주고 싶군요."했습니다. 방문하신게 아니고 전화를 하셨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교정을 받기를 원하니까, 지금 시간 있습니다, 우리 다른 일은 다 제쳐 놓읍시다." 그는 와서, 말하길, "브래넘형제, 당신은 한 분 하나님만 있다고 가르치시죠?" 저는 말하길, "네, 그렇습니다." 그는 말하길, "어, 나도 하나님은 한 분이심을 믿소, 하지만 세 분 안에 계시는 한 분 하나님을 믿소." 저는 말하길, "목사님, 그 말씀을 한 번 더 말해 주십시오." 그는 말하길, "세 분 안에 계시는, 한 분 하나님."(Eng.p. 8) 저는 말하길, "어느 학교를 다니셨었죠?" 아시겠죠? 그는 제게 어느 신학교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말하길, "그러셨으리라고 믿습니다. 당신은 인격을 가지지 않고는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이 한 인격체라면, 당신은 자신에게 한 인격체입니다. 당신은 분리된, 개인입니다." 그는 말하길, "어, 신학자들조차도 그것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저는 말하길, "그것은 계시로 알게 됩니다." 그는 말하길, "저는 계시를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저는 말하길, "그렇다면 하나님은 형제님에게 오실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의 눈에는 숨겨져 있고,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지기' 때문입니다, 나타내진다, 계시, `받아들이고, 배우려하는 아이들에게 나타내지기 때문입니다." 또 저는 말하길, "하나님은 당신에게는 오실 길이 없습니다; 당신이 그분으로부터 자신을 멀리하고 문을 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전체는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교회 전체는 하나님의 계시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계시의 방법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습니다. "아들이 그에 대해서 계시해 줄 자에게." 계시입니다; 모든 게 계시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를 받아들이지 않는 건, 그러면 여러분은 단지 냉냉한 신학자일 뿐이고, 아무런 희망도 없는 분입니다.
자, 자, 우리는 이 사람은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엔 모피(en morphe). 자, 세상, 그 말은, 헬라어인데, "바꾸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자신을 바꾸어, 엔 모피, 한 사람에서 다른...한 사람인데; 거기 그 헬라어, 엔 모피는 뜻이... 그 말은 무대에서 연기할 때 쓰이던 말이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인물로 바꾸려고, 자기 가면을 바꿉니다. 최근에, 그렇게 생각합니다, 리베카의 학교에서, 리베카가 졸업하기 전에, 그들은 세익스피어의 연극을 공연했습니다. 그런데 한 젊은이는 여러 차례 옷을 갈아 입어야 했습니다, 두세 가지 역을 연기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는 한 번은 악당으로 나왔고, 다음 번에 나오면, 그는 또 다른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헬라어, 엔 모피는 그가 "자기 가면을 바꾸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항상 똑같은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의 모습으로, 성령의 모습으로, 불기둥으로 계신 하나님입니다. 그 동일하신 하나님은 육을 입으시고 우리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엔 모피입니다, 자신이 보일 수 있게 하려고 나타내셨습니다. 그런데 그 동일한 하나님은 성령이십니다. 아버지, 아들, 성...세 하나님이 아니고; 세 직분들, 한 하나님의 세 가지 연기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고 말했습니다, 세 분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여러분은 이 것을 펴서 세 하나님으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유대인에게 절대로 팔지 못할 것입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누구보다도 잘 알고, 유대인은 하나님은 한 분밖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Eng.p. 9)
보십시오, 조각처럼, 그는 그 위에다 가면을 씌워 가립니다. 하나님도 이 시대에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감춰져 있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은 감춰져 있었고, 이 시대에 계시되어지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자, 성경은 그것들이 마지막 때에 나타내어지리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조각가가 자기의 작품을 때가 될 때까지 다 덮어두고 있는 것과도 같습니다, 가면을 벗기게 되면 그 작품이 나타납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작품이었는데 덮혀 있었습니다. 창세 이후로 그것은 감춰져 있었습니다, 그것의 칠중 비밀도. 그런데 이 시대에, 이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에, 하나님이 모든 것의 가면을 벗기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영광스럽습니까! 하나님은, 엔 모피, 불기둥 안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엔 모피, 예수라 불리우는 사람 안에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엔 모피, 그분의 교회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위에 계셨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셨고, 하나님은 우리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이 낮추신 겁니다. 저 위에서, 거룩한 분으로 계실 때, 아무도 그분을 만지지 못했습니다, 그는 산 위에 내려오셨고, 동물이 그 산에 닿기만 하더라도, 죽어야만 했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은 내려오셔서 자신의 장막을 바꾸사, 내려오셔서 우리와 함께 사셨고, 우리와 같은 사람이 되셨습니다. "우리가 그를 만졌다,"고 성경은 말했습니다. 디모데전서 3: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손으로 만진 바 되었음이라." 하나님은 고기를 드셨습니다. 물을 마셨습니다. 주무셨습니다. 우셨습니다. 그는 우리와 똑같은 분이셨습니다. 성경에서 예표로, 멋있게 나타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위에 계신 하나님이셨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셨고; 이제는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으로. 세번째 분이 아니시고, 동일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내려오셔서 육신이 되셨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으셨습니다; 교회를 깨끗하게 하여, 교제를 나누기 위해서 교회 안에 들어가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교제를 좋아하십니다. 그 목적 때문에 처음에 인간을 만드셨던 겁니다, 교제를 나누시려고; 하나님은 그룹천사들과, 홀로 거하십니다. 이제 보십시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셨고, 인간은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내려 오셔서, 인간을 속량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경배 받기를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신)이란 말은 "경배의 대상"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우리 가운데 불기둥으로 오신 이 분은, 우리 마음을 바꾸시는 뭔가로 오시는 이 분은,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시자 빛이 있었던 동일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자, 오늘 아침에 말씀드렸듯이, 태초에 하나님은 자신의 속성들을 지니고, 홀로 거하셨습니다. 그 속성들은 자신의 생각들이었습니다. 아무 것도 없고, 하나님 홀로 계셨는데, 하나님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Eng.p. 10) 훌륭한 건축가가 앉아서, 마음 속으로, 자기가 지을려고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을 그릴 수 있는 것처럼. 창조하려고, 자, 건축가는 창조할 수 없습니다. 이미 창조된 것을 가지고 다른 형태로 만들 수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유일한 길...창조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기가 하려고 하는 것을 마음 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그의 생각들, 소원들입니다. 자 그건 생각입니다, 나중에 그 사람이 그 생각을 말하면, 그 때 그 생각은 말입니다. 말이란... 생각, 생각이 표현되면, 그건 말입니다. 표현된 생각은 말이고, 하지만 처음에는 생각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그건 하나님의 속성들입니다; 다음에 그것은 생각, 다음에는 말이 됩니다.
보십시오. 오늘밤,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하나님의 생각 가운데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하나님 안에 있었습니다, 천사, 별, 그룹, 또는 어떤 것들이 생기기 전에. 그건 영원한 겁니다. 여러분이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항상 있었던 겁니다. 여기 있는 여러분의 존재 말고, 무한하신 하나님이...하신 모습과 형태가. 그런데 만일 하나님이 무한하신 분이 아니라면, 그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셔야만 합니다. 우리는 유한합니다; 하나님은 무한합니다. 그분은 편재(遍在)하셨고, 전지하시고, 전능하십니다. 그렇지 않으시다면, 그는 하나님일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곳을 아시는데, 편재하시기 때문입니다. 전지하다는 건 편재하시는 분을 만듭니다. 그는 한 존재이십니다; 바람같은 게 아닙니다. 그는 한 존재이시고 집 안에 거합니다. 하지만 전지하다는 것이, 모든 것을 아신다는 것은 그분을 모든 곳에 계시는 분으로 만드는데, 그는 되어지는 모든 일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벼룩도 하나님이 모르게 눈을 깜빡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이 있기 전에 아셨습니다, 벼룩이 눈을 몇 번 깜빡일지, 안에 기름이 얼마나 있는지를 세상이 생기기 전에 알고 계셨습니다. 그건 무한한 겁니다. 우리는 생각으로 그것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건 하나님입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여러분, 여러분의 눈, 여러분의 몸집, 여러분의 모든 것이 태초에 그분의 생각 가운데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의 존재가 되는 유일한 것은, 표현, 말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생각하시고, 그것을 말씀하시자, 여기 여러분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이 그분의 생각 속에 있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결코 거기에 있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성경 말씀을 어떻게 읽었는지 생각납니까?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하나님의 예정이 진실되이 서게 하려 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간이 있기 전에, 누구를 택하실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택하심에 있어서 주권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거 아셨습니까? 하나님은 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 옛날에 누가 세상을 더 잘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께 말할 수 있었습니까? 누가 감히 하나님께 일을 잘못 꾸려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말씀, 그 자체만으로도 아주 주권적입니다. 계시만 해도 주권적입니다. "하나님은 원하시는 자에게 계시를 주십니다." 계시만 해도, 그것은 하나님 안에서 주권적으로 역사되는 것입니다.(Eng.p. 11) 그래서 사람들이 때리고, 뛰고, 치고 하면서도,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역들을 주권적으로 역사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태초에 계신 하나님, 그분의 속성들을 봅니다. 그런데, 자, 여러분은 그때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때가 생명책이 보이게 되는 때입니다. 자, 우리는 여기 계시록 13장, 8절에서 읽었습니다, "땅에 짐승이 이르러," 이 마지막 시대에, "창세 이후로 어린 양의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미혹하리라." 그걸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그가 이 땅에 오시기 사천 년 전, 여러분이 땅에 나오기 수천년 전에; 하나님의 생각 속에서, 예수님은 세상 죄를 위해서 죽으셨고, 생명책이 만들어졌고, 여러분의 이름은 창세 전에 그 생명책에 기록되었습니다. 그건 성경적 진리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의 이름은 하나님이 정하여 창세 전에 생명책에 기록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거기 하나님의 속성들 안에 있었습니다. 그걸 기억은 못하시지만, 못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그의 생명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나 딸이 될 때 여러분은 하나님의 일부분입니다. 여러분이 땅의 아버지의 일부분인 것처럼! 맞습니다. 여러분은 그렇습니다. 남자는 헤모글로빈, 피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게 난자 안으로 가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버지의 일부분이 됩니다; 여러분의 어머니도 역시 여러분의 아버지의 일부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다 여러분의 아버지의 분신입니다. 영광! 그건 모든 교파를 다 나가 떨어지게 합니다. 아-아. 정말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 안에 계시고, 유일한 곳입니다!
이제 그분의 속성을 보십시오. 처음에 그 속성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생각, 그 속성 자체였습니다, 한 분 안에 다 있었고, 표현되지 않은 채로 있었습니다. 다음에 하나님께서 두번째로 표현하셨을 때, 그는 다음에는 말씀이 되셨습니다. "그리고나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사 우리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입니다, 보십시오, 이것은, "태초에." 하지만, 전에는, 영원한 분이셨습니다! 보십시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시간이 시작되자, 그것은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있기 전에, 그것은 속성, 생각이었습니다. 다음에 그 생각이 표현되었고, "태초에," 표현이, "말씀이 계시니라." 자 우리는 멜기세덱이 있는 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신비스러운 사람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다."했습니다. "다음에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자, 거기 잠깐 계십시오, 보십시오.(Eng.p. 12) 그의--그의 첫번째 존재는 영이었습니다, 초자연적인 하나님이었습니다, 좋습니다, 위대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셨습니다. 두번째로, 그는 자신을 육으로 만드시기 시작합니다, 신의 현현(顯現)(theophany,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내신 몸) 안에서, 그것은 "말씀; 몸"이라고 불립니다. 이것은 그가 아브라함을 만났을 때 몸 담고 계셨던 단계입니다, 멜기세덱이라고 불리웠습니다. 그는 신의 현현의 형태 안에 있었습니다. 자 우리는 잠시 후에, 주님의 뜻이라면 그것을 알아 보고 증명하겠습니다. 그는 말씀이셨습니다.
신의 현현이란 여러분이 볼 수 없는 뭔가입니다. 그것은 지금 여기에 있을 수도 있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마치, 어, 마치 텔레비젼과도 같습니다. 그것은 다른 차원에 있습니다. 텔레비젼; 사람들은 지금, 노래를 하면서 이 방 안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또한 색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눈은 오직 오감(五感)에 매여 있습니다...아니, 여러분의 전 존재가 오직 오감에 매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한된 시력이 보는 것에 매여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변형에 의해, 텔레비젼으로 보여질 수 있는 또다른 차원이 있습니다. 자, 텔레비젼은 장면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텔레비젼은 다만 그것을 채널로 끌어들여 순환을 시키고, 그러면 텔레비젼의 스크린이 그것을 뽑아 냅니다. 하지만 장면은 처음부터 원래 있던 것입니다. 텔레비젼은 아담이 살았을 때에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텔레비젼은 엘리야가 갈멜 산 위에 앉아 있을 때에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텔레비젼은 예수님이 갈릴리 해변을 거니실 때에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지금에 와서야 그것을 발견해낸 것입니다. 그들은 전에는 그 사실을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와 같은 말을 했다면 여러분은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은 실제가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는 지금 이곳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천사들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엔가는, 그 위대한 천년왕국이 오게 되면, 우리는 텔레비젼이나 다른 어떤 것보다도 그것을 더욱 생생하게 보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자신의 종들 안에다 엔 모피하시고 자신을 증명해 보이시면서, 그가 말씀하신 위대한 형태로 자신을 계시합니다. 자, 여기 하나님은 영의 형태로 계십니다. 다음에 하나님은 엔 모피의 형태로 들어갑니다. 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엔 모피. 아브라함이 왕들을 죽이고 돌아오고 있었을 때, 여기 멜기세덱이 옵니다, 그에게 얘기했습니다.
며칠 전 투산 신문에서 어떤 기사를 읽었는데 어떤 여자분이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시속 사오십 마일로 달린 것 같은데, 외투를 입은 한 늙은 남자를 쳤습니다. 그녀는 소리를 지르고 차를 멈췄습니다. 그 노인은 공중에 솟구쳐 올랐습니다. 그 평지 사막 한 가운데서! 그녀는 되돌아가서 그 사람을 찾으려고 달려 가 보았지만, 그 사람은 거기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어떻게 했죠? 그 여자 뒤에 오던 몇 사람도 그 일을 보았고, 그 늙은 남자가 공중으로 올라가고, 외투가 뒤집히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오던 길을 되돌아가 찾아보았습니다. 그 사람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이 와서 그 곳을 수색해 보았지만 거기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Eng.p. 13) 어,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증언을 했습니다, "차가 속력을 내며 달렸고, 그 남자를 쳤습니다. 그 남자는 공중으로 떠올랐고, 모두 다 보았습니다." 증인들, 그리고 두세 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그 일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오 년 전, 외투를 걸치고 있던 늙은 남자가 똑같은 지점에서 차에 치여 죽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이 곳을 떠나게 되면, 여러분은 죽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죄인이라 할지라도, 여러분은 돌아와야 합니다, 그래서 몸에 있을 때 했던 일들에 따라서 심판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 땅에 있는 장막집이 무너지면, 우리에게는 기다리고 있는 집이 있습니다." 엔 모피, 그것은 말씀입니다.
자, 하나님은, 이 단계에서...그것은 이 하나님의 창조의 단계입니다, 나중에는, 육으로 형성되는데, 예수죠. 뭘로부터죠? 큰 시작으로부터, 영으로부터, 다음에는 말씀이 되기 위해서 내려오셔서, 말씀을 나타내십니다. 말씀은 아직 만들지 않습니다, 그저 말해졌을 뿐입니다, 엔 모피, 나중에 그는 육신이 되어, 예수로, 우리 모든 죄인들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시기 위해서, 죽을 몸이 됩니다. 아브라함이 그를 만났을 때, 그는 멜기세덱이었습니다. 그는 여기서 모든 속성들이 결국에 가서는 어떻게 될 것인지를 펼쳐 보이십니다, 모든 아브라함의 아들들이. 믿음의 아들들도 꼭 동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가 어떤 단계를 거쳐야만 하는지 자세히 보고 싶습니다. 또한, 우리는 주님이 여기 룻과 보아스 안에서 계시되는 것을 봅니다, 근족 구속자로, 어떻게 주님이 육신이 되셔야 했는지를.
자 우리는 속성, 하나님의 영의 아들들은 아직은 말씀으로 이루어진 몸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음을 봅니다. 그러나, 신의 현현; 이 몸은 말씀과 보증에 복종하고, 보증을, 몸의 변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주님과 아들인 여러분의 차이는. 보십시오, 태초에 그는 말씀, 엔 모피 몸이셨습니다. 그는 멜기세덱이라는 사람 안에 들어가셔서 사셨습니다. 다음에, 나중에, 우리는 멜기세덱에 대해서는 더이상 듣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멜기세덱은 제사장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되었습니다. 자, 여러분은 그 몸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형태를 가지고 있으면, 그는 모든 것을 아셨고, 그런데 여러분은 아직은 그것을 알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아담처럼, 저처럼 옵니다, 여러분은 그 속성에서, 시험을 받으려고, 육신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 생명이 끝나면, "이 땅에 있는 장막 집이 무너지면, 우리에게는 이미 기다리고 있는 집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것은 말씀입니다. 그 때 우리는 뒤돌아보고 우리가 행한 일을 보게 됩니다. 지금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아직은 말씀이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저 육신 있는 사람이 되었지, 말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자 보십시오, 명확하게 그것을 분명히 하자면, 여러분이 태초에 생각이 아니었다면, 여러분은 결코 말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예정을 증명합니다. 아시겠죠? 생각이 아니었다면, 여러분은 말씀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먼저, 생각 속에 있었어야 합니다.(Eng.p. 14) 그러나, 아시죠, 시험을 이기기 위해서, 여러분은 그 신의 현현을 지나쳐야 했습니다. 여러분은 죄의 유혹을 받기 위하여, 여기로 육신을 입고 내려와야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기면,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내게 올 것이고, 내가 그를 마지막 날에 일으키리라." 아시겠죠, 여러분은 먼저 되어야만 했습니다.
그 다음에, 아시죠, 그는 정상적인 노선으로 내려오십니다, 속성에서...창세 전, 그의 이름은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다음에, 그것으로부터, 그는 말씀, 신의 현현이 되었습니다; 나타날 수도, 사라질 수도 있는 몸이죠. 다음에 그는 육신이 되사 다시 돌아가셨습니다, 그 동일한 몸을 영광스럽게 된 상태로 부활시켰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신의 현현을 거치지 않고, 죄의 유혹을 받기 위해서, 육신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엔, "이 땅에 있는 장막 집이 무너지고 나면, 우리는 이미 기다리고 있는 몸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그 몸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이 육신의 몸이 하나님의 영을 받게 되면, 여러분 안에 그 불멸의 생명이 들어오게 되면, 그것은 이 몸을 하나님께 복종하게 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죄를 지을 수도 없음이니라."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육신을 좇아 행치 아니하고 영을 좇아 행함이라."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여러분의 몸이 복종하게 합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 내가 술을 끊을 수만 있다면! 내가 뭘 할 수만 있다면." 그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그러면 그런 모든 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그렇죠, 아시겠죠, 여러분의 몸은 성령에 복종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더이상 세상 것에 복종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죽었습니다. 그것들은 죽었습니다; 여러분의 죄는 세례 받을 때 물에 장사되었고,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이, 성령에 복종하게 되면, 올바른 생활을 하려고 애씁니다.
성령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여러분 여자분들, 나가서는 짧은 옷이나 그런 것을 입으시는 분들, 어떻게 그러실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있는데 그와 같은 일을 하도록 할 수 있을까요? 성령은 그러실 수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못하십니다. 그는 더러운 영이 아니고 거룩한 영입니다. 다음에 여러분이 그 성령에 복종하게 되었을 때, 그것은 여러분의 전 존재를 그 성령에 복종하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그 성령은 다름아닌 이 씨인 말씀이 표명된 것, 또는 소생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살아난 것입니다. 성경이, "이렇게 하지 말라,"고 말하면, 그 몸은 재빨리 그 말씀으로 향합니다. 질문이 없습니다. 그게 뭡니까? 그건 부활의 보증입니다. 이 몸은 다시 일으켜질 것인데, 이미 부활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한 때 그 몸은 죄와 진흙탕과 썩을 것에 복종했었지만, 이제는 보증을 가지고 있고, 천국으로 향한 몸입니다. 자, 여러분이 휴거 때 가실 것은 그 보증입니다. 그건 보증입니다.(Eng.p. 15) 아프신 분이 누워서 죽어가고 있다면, 죽음 밖에 남은 게 없습니다;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암과 결핵이 퍼져서 죽어가는 사람들의 어두운 그림자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런 사람들, 그런데 잠시 후에는 완전히 정상적이고 건강하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치료하심이라는 게 없다면, 부활도 없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병고치심은 부활의 보증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여러분 보증금이 뭔지 아시죠? 그건 선불입니다. "그는 우리의 허물을 인하여 찔림을 받았도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 얼마나 좋은지 보십시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자, 이 몸은 성령에 복종합니다. 아직은 말씀의 형태로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육신의 모습으로 있지만 말씀에 복종하고 있습니다. 육신 안에 있는 죽음이 우리를 그리로 데리고 갈 것입니다. 똑같은 것인데, 어린 애기를 생각해 보십시오. 여자를 예로 들어 봅시다, 아무리 나쁜 여자라 해도, 임신을 해서 어머니가 되려고 하면. 보십시오, 그 애기가 태어나기 전에, 아무리 못된 여자라고 해도, 그 여자는 아주 부드러워집니다. 그녀의 주위가 뭔가...경건하게 보이고, 어머니가 되려고 하는 그 어머니를 보면, 그 애기 때문에. 왜 그렇죠? 그 어린 몸, 지금, 그것은 아직은 살아 있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다만 살과 근육 덩어리 일뿐입니다. 그 조그맣게 뜀질, 그건 다만 근육들이 움직이는 겁니다. 그러나 태로부터 나오게 되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고, 그렇게 되면 태아가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아시겠죠, 그저--자연적인 몸이 형성되는 것과 똑같이, 그 몸이 태어나는 순간 그 몸을 받는 영적인 몸이 있습니다.
다음에, 누군가가 하늘로부터, 거듭나게 되면,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애기 영이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 육신의 옷이 떨어지게 되면, 자연적인 몸이 있고, 신의 현현이 있습니다, 손을 짓지 아니하고, 여자에게서 나오지 아니한, 우리가 가게 될 몸입니다. 다음에 그 몸은 돌아와서 영광의 몸을 입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으셨을 때, 지옥에 내려가셔서, 옥에 있는 영혼들에게 설교하시고; 그 신의 현현으로 돌아오신 것입니다. 오, 경이스럽습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고린도후서 5:1, "만일 이 땅에 있는 몸이, 이 땅에 있는 장막이 무너지면, 우리에게는 또다른 몸이 있습니다." 보십시오, 우리는 그 몸을 거치지 않고 왔습니다, 하나님, 속성으로부터 곧장 육신으로 되었습니다, 아담처럼 죄의 유혹을 받고 시험을 받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말씀의 시험이 끝나고 나면, 우리는 창세 전에 우리를 위해서 예비된 이 몸으로 올려지게 됩니다. 그 몸은 우리가 이 아래서 유혹과 시험을 받기 위해서, 곧바로 내려오기 위하여, 건너뛴 거기 있는 말씀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 몸을 거쳤다면, 아무 유혹도 없었을 것이고; 우리는 모든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모든 것을 아셨던 겁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육신이 되기 전에 말씀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나중에 말씀이 됩니다.(Eng.p. 16) 우리는 여기서 말씀의 이미지로 변해가고, 말씀에 참예하는 자가 됩니다, 말씀을 먹고, 태초이후로 예정을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행을 시작했을 때, 처음부터 여러분 안에 그 조그마한 생명의 불씨가 있었다는 것을 아시죠. 많은 분들은 그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여러분은 이 교회도 나가보고 저 교회도 나가보고,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고; 어떤 것도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보았습니다. 맞습니다.
며칠 전 날 밤 저는 어딘가에서 가르쳤습니다, 캘리포니아 아니면 애리조나주에서였던 것 같은데, 뭐에 대해서냐 하면...저는 이 짧은 얘기를 여기서도 얘기한 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사람이 암탉 밑에다 독수리 알을 하나 갖다 두었다는 얘기. 그런데 그 독수리가 알을 까고 나왔는데, 그 병아리들 눈에는 정말로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한 새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걸어다녔습니다. 독수리새끼는 병아리들 사이에서 못생긴 병아리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 어미닭이 어떻게 꼬꼬 소리를 하고 그 거름 더미를 파헤치고 먹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독수리새끼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미닭이, "얘야, 이리와서 실컷 먹어라!"하고 말할 겁니다. 그러나, 그건 독수리였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먹지 않았습니다. 자기 먹이가 아니었으니까요. 그래서 어미닭은 메뚜기들이나 그런 걸 잡아서, 예를 들어서 말입니다, 병아리 새끼들을 불렀습니다. 그 조그마한 병아리들은 쭉 가서는 꼬꼬 소리를 내면서,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 독수리새끼는 정말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건 독수리새끼의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독수리새끼의 어미가 그를 찾아 나섰습니다.
독수리새끼는 그 어미닭의 꼬꼬 소리를 늘 들었습니다. 독수리새끼는 최선을 다해 꼬꼬해 보았지만, 그런 소리를 낼 수가 없었습니다. 병아리처럼 삐악거려 보았지만, 그런 소리를 낼 수가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독수리였습니다. 독수리새끼는, 처음부터, 독수리였습니다. 암탉 밑에서 알을 까고 나왔을 뿐이었습니다. 그건 마치 어떤 교인들과도 같습니다. 모든... 비슷합니다; 돌연변이처럼, 맞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독수리새끼의 어미가 날라와 소리를 질렀습니다. 독수리새끼는 그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 소리는 늘 듣던 소리같았습니다. 왜죠? 그건 처음부터 독수리였기 때문입니다. 복음 또는 말씀, 또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 영원한 생명을 받기로 예정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진짜 소리, 외침을 듣습니다, 어떤 것도 그 사람에게서 그것을 막지 못합니다. 교회가 이렇게 말할 지도 모릅니다, "기적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꼬꼬꼬. "여기 서서 이것을 먹으십시오, 여기 서서 저것을 먹으십시오." 그 헛간뜰 음식은 더이상 독수리새끼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독수리새끼는 가버렸습니다! "능치 못함 없느니라!" 독수리새끼는 땅에서 올라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진 문제거리는, 땅에서 발을 떼지 못한다는 겁니다.(Eng.p. 17) 늙은 어미독수리가 말하길, "아들아, 뛰어라! 너는 독수리이다. 여기 나 있는 곳으로 와라." 독수리새끼가 말하길, "엄마, 난 한 번도 뛰어본 적이 없어요." 어미독수리가 말합니다, "자, 뛰어봐라! 너는 처음부터 독수리이니까. 너는 병아리가 아니란다." 그래서 그 독수리새끼는 처음으로 뛰었고 날개를 퍼덕거렸습니다; 그리 잘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발을 땅에서는 떼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쓰여진 말씀으로, 믿음으로 하나님을 받아들입니다. 그 안에는 뭔가가 있습니다; 영생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영생을 받기로 예정된 자였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독수리였었습니다. 그것도 독수리였습니다, 옛날부터 대대로. 독수리는 다른 것들과 섞이지 않습니다. 잡종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건 독수리입니다.
다음에, 여러분이 그 하나님의 말씀이 독수리의 음식임을 알아차린 후로, 여러분은 다른 음식은 버렸습니다. 그 때부터 여러분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살아있는 이미지로 닮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신의 현현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이 땅에 있는 몸이 무너지면, 우리는 기다리고 있는 몸이 있도다." 여러분은, "브래넘형제, 그게 맞습니까?"할 겁니다. 좋습니다, 몇몇 독수리들을 예로 들어 잠시 보기로 합시다. 한 사람이, 모세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모두 다 선지자는 성경에서, 독수리라고 불리우는 것을 압니다. 모세라는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셨고, 그가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바위 위에서 죽었습니다. 천사들이 그를 데리고 가서 장사했습니다. 또 다른 사람, 또 다른 독수리가 있었는데, 죽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그는 그냥 요단강으로 걸어갔고, 하나님께서는 불마차를 내려보내셨습니다; 이 육신의 옷을 떨어뜨렸고, 일어나서 영원한 상을 받았습니다. 팔백 년 뒤, 팔백 년이 지난 뒤에, 변화산에서, 여기에 그들 두 남자가 서 있었습니다. 모세의 몸은 수백년 동안 썩었었는데, 여기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알아볼 정도의 모습을 하고 서 있었습니다. 아멘! "이 땅에 있는 장막 집이 무너지면," 여러분이 여기 땅에서 표현된 하나님의 속성이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세상을 떠나고 난 뒤에 기다리고 있는 몸을 갖게 됩니다." 거기에 그들이 신의 현현을 입고, 변화산 위에 서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말씀이 임했었던 선지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선지자를 한 번 봅시다, 사무엘이라는 선지자. 사무엘은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무엘은 이스라엘을 가르쳤고; 그들에게 왕을 두어서는 안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사무엘이 말했습니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른 말 중에 그대로 일어나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까?" 그들은 말하길, "아뇨. 당신이 항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씀하신 모든 말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사무엘은 선지자였습니다, 죽었습니다.(Eng.p. 18) 삼사 년 뒤에, 왕이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흘려지기 전이었습니다. 사무엘은 낙원에 있었습니다. 엔돌의 신접한 여자가 와서 사울을 위로하라고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 신접한 여자는 그가 일어나 서는 것을 보았고, 그녀는 말하길, "내가 신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나이다."
사무엘은 죽어서 장사되고, 무덤에서 썩었는데, 거기 그 동굴 안에서 선지자의 옷을 입고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선지자였습니다, 아멘, 그는 이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대적이 된 네가 어찌하여 나를 안식가운데서 불러 올렸느냐?" 그가 예언하는 것을 잘 보십시오. "내일 밤 이맘 때에, 네가 나와 함께 있으리라." 사무엘은 이 몸에서는 떠났지만, 여전히 선지자였습니다. 아시겠죠, 사무엘은 여기가 되었고 그 말씀의 일부분이었습니다, 사무엘은 육신의 생명을 떠나 창세 전에 그를 위해 예비된 몸으로 들어갔습니다. 사무엘은 말씀이었던, 신의 현현으로 들어갔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여기서 떠나면 우리 모든 신자들은 거기로 들어갑니다. 그 때, 그 형태로 있으면, 그때는 베일이 벗겨집니다. 여러분은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도 말씀인 것을 보게 됩니다. 어린 애기처럼;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 보십시오. 일곱 인을 열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런 것들을 알게 해 주시도록 전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멜기세덱에 대한 진짜 계시가 나타나 보이게 되었습니다. 뭐죠? 멜기세덱은 하나님이 육신이 되기 전에, 말씀이신 하나님이었습니다; 말씀이신 하나님.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렇게 되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처럼 죽지 않을 존재가 될 수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예수님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시작한 때가 있었지만; 이 사람은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목숨을 주셨습니다; 이 사람은 생명이셨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늘 동일 인물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것을 계시로 열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동일 인물입니다. 멜기세덱의 직함을 보십시오, "의의 왕." 자, 히브리서 7:2, "의의 왕이요 또 평강의 왕이요." 그는 두 왕이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히브리서 7:2, "의의 왕이요 또 평강의 왕이요." 그는 거기서 두 왕입니다. 자 그가 육신이 되사 자기 몸을 올려 받으신 이후, 계시록 21:16에서, 그는 "만왕의 왕"이라고 불리웁니다. 그는 그 세 가지 다 입니다. 보십시오, 왕이신 하나님, 왕이신 신의 현현, 왕이신 예수입니다. "그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혼과 몸과 영처럼, 그것이 다 모여서 하나를 만듭니다. 또한, 그는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처음입니다; 아들이시고; 성령, 영이십니다. "의의 왕," 성령의 속성입니다; 신의 현현, "평강의 왕," 신의 현현입니다; 육신으로 그는 "만왕의 왕"이셨습니다, 동일 인물입니다.(Eng.p. 19)
그 신의 현현이, 모세는 그를 보았습니다, 출애굽기 33:2, 그는 신의 현현이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보기를 원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고, 거기 가시덤불 속에서 커다란 불기둥으로 계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하길, "당신은 누구십니까? 저는 당신이 누군지 알고 싶습니다." 모세는 말했습니다. "내가..." "저로 당신을 보게 해 주신다면, 저는 당신의 얼굴을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도 내 얼굴을 보지 못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내가 내 손을 네 눈 위에 두리라, 그리고 지나가리라. 너는 내 등을 보겠지만,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아시겠죠? 하나님께서 지나가셨을 때, 그건 한 남자의 등이었습니다; 그것은 신의 현현이었습니다. 다음에 모세에게 온 말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 그것은 말씀이었습니다. 타는 가시덤불 속에서 불기둥의 형태로 모세에게 오셨던 말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 신학에서...아니 신의 현현에서 나온 말씀이. 죄송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한 남자로 오셨습니다, 상수리 나무 아래서. 자 거기를 보십시오. 아브라함에게 한 남자가 옵니다, 세 남자가,그리고는 세 남자가 상수리 나무 아래 앉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얘기하신 후에...
하나님이 왜 오셨습니까? 아브라함은, 태어날 아들의 약속과 메시지를 가진 자였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것은 다 없는 것 같이 여기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는 하나님의 말씀-선지자였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얼마나 완벽한지 아시겠습니까? 말씀은 선지자에게 왔습니다. 그렇죠, 거기에 신의 현현으로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말씀이 선지자에게 임한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신의 현현으로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게 하나님이었습니까?" 할 겁니다. 아브라함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분의 이름을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분을 엘로힘(Elohim)이라 불렀습니다. 자 창세기 1장을 보시면 알게 될 겁니다, "태초에 엘로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8장에서, 우리는 아브라함이 이 사람을 뭐라고 불렀는지 알게 됩니다...거기 앉아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고, 아브라함의 마음의 비밀을 말씀하실 수, 자기 뒤에 있는 사라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실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말하길, "그는 엘로힘이다." 그는 신의 현현의 형태로 계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보십시오 후에...
자 우리는 그 때 하나님이 신의 현현의 형태로 계셨음을 알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분을, "여호와 하나님, 엘로힘"이라고 불렀습니다. 자, 창세기 18장에서, 우리는 그것이 사실임을 봅니다. 자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거기에는 세 남자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이 그 셋을 만났을 때, 아브라함은 "내 주여"하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저 아래 소돔에서 롯은; 그 두 사람이 그리로 내려갔을 때, 롯은 그 둘이 오는 것을 보고, "내 주들이여"하고 불렀습니다. 아시겠죠, 왜 그렇죠? 우선, 롯은 선지자가 아니었고, 맞습니다, 또 롯은 그 시대의 사자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롯은 하나님에 대한 계시를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겁니다. 그건 정말로 맞습니다. 롯은 그들을 "주들"로 불렀습니다. 열 둘 정도가 있다고 해도, 롯은 여전히 "주들"로 불렀을 겁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아무리 많은 사람들을 본다 해도, 그 분은 여전히 한 주님이셨습니다. 거기 하나님이 계십니다. 이 분은 멜기세덱이었습니다.(Eng.p. 20) 보십시오, 싸움이 끝나고난 뒤에, 멜기세덱은 승리한 자기 자녀에게 성찬을 베풀었습니다; 그걸 생각해 보십시오, 그분의 일부분입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서 보기를 원합니다. 예표로 나타난 여기에, 성찬이 있음을 봅니다. 싸움이 있고 난 뒤에, 멜기세덱이 자신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성찬은 그리스도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투쟁이 끝나고, 여러분이 채찍을 맞고 난 뒤에, 그 때가 여러분은 그리스도에 참예하고, 이 존재의 일부가 될 때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야곱은 밤새도록 씨름을 했고, 그가 자기를 축복해 줄 때까지 그를 놓지 않았습니다. 맞습니다. 참 생명을 위하여 싸운 겁니다! 싸움이 끝나고 난 뒤에,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자신을 주십니다. 그것은 그분의 진정한 성찬입니다. 그 조그마한 떡과 성체는 그저 그것을 나타냅니다. 여러분이 씨름을 하고 하나님의 일부가 되지 않으면 여러분은 그것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이 때에, 성찬은 결코 제도가 아니었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수백 수백 수백 년 뒤에, 예수 그리스도가 죽기 전까지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멜기세덱은, 자기 자녀인 아브라함이 승리를 거두었을 때,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을 만나 포도주와 떡을 주었습니다; 이 땅에 있는 싸움이 끝나고 나면, 우리가 천국에서 그분을 만나 다시 성찬을 나누리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것은 혼인 만찬일 겁니다. "내가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먹고 마시기 전까지는, 포도나무를 아니,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맞습니까?
다시 보십시오,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이 집에 돌아가기 전에 아브라함을 만나러 갔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예표입니까! 아브라함이 싸움을 마치고, 집으로 가기 전에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난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우리는 본향집에 이르기 전에, 공중에서 예수님을 만납니다. 맞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가 그걸 말해 줍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리브가가 이삭을 들에서, 저물녁에 만나는 아름다운 것의 예표입니다. "우리가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리라." 데살로니가후서가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나팔이 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하시리라." 완벽합니다, 이런 모든 예표들. 그러므로, 신의 현현, 여러분이 죽어서 그 신의 현현으로 들어가면, (무슨 일이 일어나죠?) 그 신의 현현은 땅으로 와서 그 구속받은 몸을 일으키게 됩니다. 여러분이 여기 공중에 있게 된다면, 여러분은 그 신의 현현을 만나려고 그 몸을 가지고 갑니다, 그렇습니다,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러 갑니다." 이 멜기세덱이 하나님이 아니고 누구였겠습니까!
자 우리는 여기서 분명하게 여행중에 있는 우리의 생명과, 죽음과 죽은 뒤에 갈 곳에 대한 비밀을 전부 다 봅니다. 또한, 여기서 예정이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자, 이것을 가르치는 동안, 자세히 들으십시오.(Eng.p. 21) 하나님이 비밀로 가지고 계시던 영원하신 목적의 단계들은 이제 계시되었습니다. 보십시오, 여전히 완벽함으로 나아가는 세 단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속하신 것과 똑같이; 하나님께서는 같은 방법으로 그의 교회를 구속하십니다. 그는 세 단계로 사람들을 구속하십니다. 자 보십시오. 처음에는 루터가 전했던 것처럼, 의롭게됨(칭의)이고; 두번째는 성화이고, 웨슬리가 전했던 거죠; 세번째는 성령의 세례입니다. 맞습니다. 그 다음에 휴거가 있습니다! 자, 세상은, 하나님이 어떻게 세상을 구속하셨죠? 처음에, 하나님이 하신 일은, 세상이 죄를 지었을 때, 물 세례로 세상을 씻으셨습니다. 맞습니다. 다음에는, 십자가에서 세상에 자신의 피를 떨어뜨려서, 세상을 성화시키고, 그것을 자신의 것이라 부르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시죠? 하나님은 여러분에게서 세상적인 모든 것을 뜯어내시고, 성령의 불 세례로 전체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또한 세상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불로 불살라질 것이고, 수백만 마일의 높이에 있는 모든 세균을 없애시고, 모든 것이 정결해질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있게 됩니다, 성령이 여러분을 붙들었을 때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처럼 말입니다. 아시겠죠, 바로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자명합니다. 모든 것이 셋입니다.
자연적인 탄생도 셋으로 나옵니다. 맨 처음에 임산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뭐가 먼저 터지죠? 양수입니다. 다음에는 뭐가 나옵니까? 피입니다. 다음 과정은 뭐죠? 생명입니다. 물, 피, 영. 식물은 어떻습니까? 썩습니다. 처음에 뭐가 나오죠? 줄기입니다. 다음은 뭐죠? 술입니다. 다음은 뭐죠? 껍데기입니다. 그 다음에 껍데기에서 알곡이 생깁니다. 그렇게 세 단계가 있고 나서, 알곡이 생깁니다. 정확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입증하십니다. 그건 항상 맞았습니다. 하나님은 그게 사실임을 입증하십니다. 예정된 자가 구속을 고려할 수 있는 유일한 자임을, 분명하게 보여 주십니다. 아시겠습니까?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정된 자들은 구속을 고려할 수 있는 유일한 자입니다. 사람들은 억지로 만들지도 모르, 자기들이 그렇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진짜 구속은 예정된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구속한다(redeem)는 말은 "되돌린다"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구속한다는 것은 뭔가... 뭔가를 구속하는 것은, "원래의 자리에 되돌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예정된 자들만이 되돌려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자들은 거기서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되돌립니다!"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영원하게... 여러분이 가졌던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이 여러분의 모습을 생각하시고, 오직, 하나님은 여러분이... 하나님은 가령, 저는 설교단에 서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오늘 밤 여러분은 자리에 앉아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목적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집을 떠났던 자만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땅으로 내려올 수 있는 자였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좋습니다. 다음에, 그게 끝나고 나면, 다시 영광스런 상태로 되돌려집니다; 그게 성숙되고나면 다시 되돌려집니다.(Eng.p. 22) 그들이 바울의 머리를 잘려고 단두대를 짓고 있을 때, 바울이 이렇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이 이해가 됩니다; 바울은 말하길, "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오, 무덤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그러나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는 말하길, "사망아, 네가 날 어디서 소리지르게 할 수 있는지 말해 보아라! 무덤아, 네가 어떻게 날 붙잡을 지 말해보아라! 나는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자이기 때문이다!" 아멘! 바울은 알고 있었습니다. 사망, 지옥, 무덤, 어떤 것도 바울을 붙들 수 없었습니다. 어떤 것도,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는 우리를 해칠 수 없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영원한 생명의 복을 받은 자임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작은 이슬방울처럼. 만일 제가 이해하고 있다면, 그건...저는 화학을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이슬이란 습기 또는 대기가 응고된 것입니다. 밤에 기온이 내려가고 어두워지면, 하늘에서 이슬이 떨어져 땅에 내립니다. 그것은 어딘가로부터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해가 올라오기 전에 다음 날 아침, 그 이슬은 거기에, 그 작은 놈은 떨면서 누워 있습니다. 하지만 해가 뜨기만 하면, 그 이슬방울이 반짝거리는 것을 한 번 보십시오. 그건 기뻐하고 있습니다. 왜죠? 해가 자기가 있었던 곳으로 다시 불러들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로 걸어들어갈 때, 우리 안에 있는 뭔가가 우리는 어딘가로부터 왔고, 우리를 당기고 있는 그 능력에 의해서 다시금 되돌아 갈 것을 말해줍니다. 그 작은 이슬방울은, 자기가 그 위에서 왔다는 사실과 그 태양이 자기를 다시 위로 끌어올릴 것을 알기 때문에, 반짝거리고 빛을 내고 소리를 지릅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하나님의 속성인 사람도, 할렐루야, 그가 하나님의 아들과 만나게 되면, 그가 어느 날엔가는 여기에서 위로 끌어올려질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땅에서 들리게 되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리라." 아멘!
자 보십시오, 자, 우리는 멜기세덱을 보았고, 왜 그 마리아가 그의 어머니가 아니었는지 보았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마리아를 "여자여,"하고 불렀던 겁니다, 어머니라고 부르지 않고. "그는 아비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아버지,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셨기 때문입니다, 한 분 안에 셋으로. "그는 어머니도 없었습니다," 물론 없죠. 그는 아버지도 없었습니다, 자신이 아버지였으니까요. 한 번은 시인이 예수께 큰 찬사의 말을 하였습니다, 그는 말하길: 나는 타는 가시덤불에서 모세에게 말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고, 빛나는 새벽별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이며, 시작이요 마지막이다. 나는 피조물 전체이며, 예수가 그 이름이다. (맞습니다.) 오, 너희는 내가 누구라 하며, 내가 어디서 왔다 하느냐,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아느냐, 그분의 이름을 말할 수 있느냐? (할렐루야!)(Eng.p. 23) 그게 아버지의 이름입니다! 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나 너희가 나를 영접하지 아니하였도다." 아시겠죠? 정말로,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이 멜기세덱은 육신이 되었습니다. 선지자로 오셨을 때, 그는 자신을 인자로 나타내셨습니다. 그는 세 아들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사람의 아들(인자), 하나님의 아들, 다윗의 아들. 그가 여기 땅에 계셨을 때, 그는 성경을 성취하기 위한 사람이셨습니다. 모세는 말하길,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라." 그래서 그는 선지자로 오셔야만 했습니다. 그는 결코 이렇게,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고 말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는 말하길, "나는 인자라. 너희가 인자를 믿느냐?" 왜냐하면, 그는 인자였기 때문에, 그렇게 증거하셔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자 그는 다른 아들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보이지 않는 성령으로. 그가 자기 보좌 위에 앉기 위해서, 다시 오실 때는, 다윗의 아들이십니다.
이제 그가 여기 오셔서 육신으로 되셨을 때, 그는, "인자"라고 불리웠습니다. 그런데, 그가 세상에 자신이 인자, 선지자임을 어떻게 알리셨죠? 어느 날 저는 베드로와, 그의 형제 안드레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그들은 어부였고, 늙은 아버지 요나는 열성적인 신자였습니다. 어느 날 그들은 말하길 그가 배 한 쪽에 앉았다고 합니다. 그는 말하길, "얘들아, 너희는 우리가 고기가 필요할 때 얼마나 기도를 드렸는지 안다." 그들은 상업적인 어부들이었습니다. 아버지는 말하길,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나왔다. 이제 나는 늙어간다; 나는 너희들과 오래는 못 살 것이다. 나는 항상, 모든 진실된 신자처럼, 그 메시야가 오실 때를 기다려 왔단다. 우리는 거짓 메시야들을 많이 보아왔지만, 언젠가는 진짜 메시야가 오실 것이다." 그리고는 그는 말하길, "이 메시야가 오시면, 나는 너희들이 속아넘어가지 않기를 바란다. 이 메시야는 신학자가 아닐 것이다. 그는 선지자일 것인데, 우리가 모두 따르고 있는, 우리 모세 선지자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자, 유대인들이라면 자기네 선지자를 믿을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그렇게 가르침을 받습니다. 만일 선지자가 어떤 말을 하였는데, 그 말이 사실이라면.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너희 가운데, 영적인 자가 있다면, 아니 선지자가 있다면, 나 여호와가 그에게 나를 알리리라. 그가 말한 일이 이루어지면, 너희는 그의 말을 듣고, 그를 두려워 하라;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아시겠죠? 그래서 그것은 선지자의 입증이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진실로 입증된 선지자였다, 그런데 모세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 형제들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라. 그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모두 다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했단다." 그는 말하길, "자, 얘들아, 히브리인으로서, 우리는 입증된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믿는다는 걸 명심하여라."(Eng.p. 24) 자 잘 들으십시오. 이 말을 놓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는 말하길, "메시야가 오시면, 너희는 그가 선지자이며 메시야일 것이므로, 그를 알아볼 것이다. 이제, 그들은 사백 년이 지났다고 한다. 말라기 이후로는 선지자가 없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있을 것이다!" 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몇 년이 지났는데, 아들 안드레가 강변을 거닐고 있었습니다. 그는 광야에서 나온 야인(野人)이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금 여러분 가운데 그 메시야가 서 있습니다!" 광야에서 일어나 거기를 날아다녔던 그 큰 독수리가 말했습니다, "지금 여러분 가운데 메시야가 계십니다. 우리는 아직은 그를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여러분 가운데 서 계십니다. 저는 하늘로부터 오는 징조를 볼 것이므로, 그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느 날 그는 말하길, "저기, 보십시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십니다!" 멀리 가...이 사람은 자기 형을 찾으려고 갔습니다. 그는 말하길, "시몬형, 거기를 좀 가 봐; 우리는 메시야를 찾았어." "오, 안드레야, 잊어버려! 너는 잘 알텐데 왜 그러니!" "오, 난 알아. 그러나, 그, 이 사람은 달라." "그가 어디 있지? 그가 어디 출신이야?" "나사렛에서 온 예수야." "그 조그맣고, 악한 도시? 아니, 메시야는 그렇게 악하고 더러운 곳에서 오실 수가 없는데." "형 한 번 와서 봐." 마침내 베드로를 설득해서 어느 날 내려오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이 메시야 앞에 나왔을 때, 예수님은 거기 서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고 계셨습니다. 베드로가 예수 앞에 걸어왔을 때, 그는 말하길, "너의 이름은 시몬이고 너는 요나의 아들이다." 끝났습니다. 베드로는 천국 열쇠를 가졌습니다. 왜죠? 베드로는 그 남자는 자기를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가 베드로를 알고, 그에게 어떻게 메시야를 믿을 것인지를 가르쳐 준 경건한 늙은 아버지를 알았겠습니까?
거기에는 빌립이라는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오, 빌립은 아주 흥분이 됐습니다! 빌립은, 함께 성경을 연구하고 있던, 다른 사람을 알고 있었습니다. 빌립은 떠나, 언덕을 넘어, 그의 감람 동산에서 그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함께 성경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거기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빌립은, 그가 기도를 마친 후에 말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와서, 우리가 발견한 사람을 보게나; 나사렛 예수, 요셉의 아들이라네. 그는 우리가 찾던 메시야일세." 지금 저는 나다나엘의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봐, 빌립, 자네 극단으로 치우친 것 아닌가?" "오, 아냐. 아니라네. 내 말 좀 들어보게나. 아다시피, 우리는 함께 성경을 연구해 오고 있네, 그런데 선지자는 메시야가 어떠리라고 했지?" "메시야는 선지자일걸세."(Eng.p. 25) "자네 생선을 샀었던 그 늙은 어부, 학교도 다니지 않아 자기 이름도 쓸 줄 모르는 시몬이라는 사람 생각나나?" "음, 기억하지." "그 사람이 왔다네.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나? 이 나사렛 예수께서 그 사람 이름이 시몬이라고 말했고, 베드로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주셨다네, 베드로는 `작은 돌'이라는 뜻이죠, 그리고 시몬의 아버지 이름이 뭔지도 말씀하셨어." "글쎄," 나다나엘은 말합니다--그는 말하길, "잘 모르겠네. 나사렛에서 뭐 좋은 게 나올 수 있는가?" 빌립은 말하길, "우리 이렇게 말만 하지 말자구; 자 한 번 와 보게." 그건 좋은 생각입니다, "한 번 와 봐." 그래서 빌립이 나다나엘을 데리고 나옵니다. 그가 걸어왔을 때, 예수님은 아마, 서서, 얘기를 하고 계시거나, 어쩌면 기도 줄에 있는 병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계셨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나다나엘이 예수가 계신 곳에 다가오자, 예수님을 몸을 돌려 그를 보시고는,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자, 여러분은, "어, 나다나엘의 옷차림을 보고 하신 말이었겠죠."하고 말하실 겁니다. 오, 아닙니다. 동방사람들은 다 똑같은 복장을 합니다. 그는 시리아인이거나 다른 민족이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턱수염과 옷차림은.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무 간사한 것이 없는 이스라엘 사람을 보라," 다시 말해서,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입니다." 어, 그건 나다나엘을 약간 뒤로 물러나게 했습니다. 나다나엘은 말하길, "랍비여," 랍비는 "선생님"이라는 뜻입니다. "랍비여, 언제 나를 아셨나이까? 내가 유대인임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제가 정직하고, 간사함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 아셨습니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빌립이 널 부르기 전에, 네가 나무 아래 있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어휴! 그 전 날, 십오 마일 떨어진, 반대편 지방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나다나엘이 뭐라고 말했죠?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왕이로소이다!"
그러나 거기에는 제 멋에 빠지고, 교만한 그들 제사장들이 서 있었는데, "이 사람은 바알세불, 점쟁이입니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그렇게 말하는 것을 용서하겠다." 하셨습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그들은 결코 크게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마음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의 생각을 아셨습니다." 맞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맘대로 그게 텔레파시라고 부르십시오, 하지만 주님--주님은 그들의 생각을 아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나는 그 말을 용서한다. 그러나 어느 날엔가 성령이 오셔서 이와 똑같은 일을 하실 것이다," 예수님이 가시고 난 뒤에; "그것을 거스리는 말을 하면, 그때는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 결코 사함을 받지 못할 것이다."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이제, 그건 유대인들이었습니다.(Eng.p. 26) 다음에 어느 날 예수님은 사마리아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얘기를 하기 전에, 우리는 그 여자가, 아니 그...
그 남자, 그가 미문을 걸어가고 있을 때, 그 사람은 고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상태를 아시고, 그에게,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그렇게 하자, 병이 나았습니다. 다음에 우리는, 유대인들, 몇몇 유대인들은 예수를 영접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떤 이들은 믿었고; 어떤 이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왜 믿지 않았죠? 그들은 생명을 받도록 작정된 자들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 속성의 일부가 아니었습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그들은 제사장들이었고 훌륭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그들 신학자들과 제사장들, 여러분이 그들의 생활 속에서 아무 흠도 찾아보지 못할 사람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고, 그가 하던 일을 하는도다." 말씀하시길,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났다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너희가 나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내가 하는 일을 믿으라; 그 일들은 나에 대하여 증거하느니라." 자, 성경은 말했습니다, "예수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내가 하는 일을 나를 믿는 자도 하리라." 그게 맞죠? 보십시오, 그건 진짜 멜기세덱이었습니다.
자 다시, 보십시오, 사람들은 단 세 인종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저는 차별대우자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차별대우자입니다; 피부색으로 차별하는게 아니라, 영을 차별하는 겁니다. 피부색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거듭나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은, "나를 분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 가운데서 나와 따로 있으라," 그런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분리하시는 분입니다, 더러운 것에서, 옳고 그른 것을. 자 보십시오, 그때 그들은 차별대우가, 인종 차별을 했는데, 사마리아인들에게 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믿는다면; 땅에는 세 인종만이 있습니다; 그건, 함과 셈과 야벳의 후손들입니다. 그들은 노아의 세 아들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들로부터 뻗어나왔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다 아담에게로 연결되는데, 결국 우리는 다 형제간입니다. 성경은 말하길, "하나님께서 한 피로 만국을 지으시니라." 우리는 다 핏줄이 같은 한 형제간입니다. 흑인은 백인에게 수혈을 할 수 있고, 그 반대로도 가능합니다. 백인은 황인인 일본 사람이나, 인디언이나, 홍인이나, 누구든지, 또는 야벳의 후손들이나, 누구에게나, 피를 줄 수 있는데, 우리는 다 한 핏줄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 우리 피부색은 아무 상관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세상에서 나오면, 우리는 분리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셨을 때처럼. 그때 우리는 세상 것들로부터 분리가 됩니다.
자, 그들은 함과 셈과 야벳의 후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족보를 따져볼 시간이 있다면, 여러분은 앵글로-색슨족이...아실 수 있을 겁니다, 그가 나온 곳은. 그런데, 그건 유대인들...(Eng.p. 27) 사마리아인은 반은 유대인이고 반은 이방인들입니다, 발람의 계책이 있었을 때, 이방인들과, 모압과 결혼하였던 겁니다. 그들은 사마리아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유대인이면서 이방인이었습니다. 자, 우리 앵글로-색슨족은 그것과는 아무 연관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메시야라는 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다른 아무 것도. 우리는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나중에서야 믿어 들어오게 된 자였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에게 오셨고, 그 백성들은 그를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너희는 이방인의 길로 가지 말고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그리고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에게만 가셨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예수님은 유대인들 앞에서, 인자로서 자신을 표명했습니다. 그들은 그걸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반은 유대인이고 반은 이방인인 사마리아인들은, 그들도 역시 믿었고,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우상을 숭배하면서, 등에 막대기를 지고 있던, 이교도들이었습니다; 이방인들이죠.
그러나 어느 날,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은 여리고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를 거치셔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를 둘러서 올라가셨습니다. 거기로 올라가실 때, 예수님은 수가 성 밖에 있는 우물가에 앉으셨습니다. 그런데 그 우물은, 여러분 그곳에 가 보셨다면, 그것은 여기 우리 우물처럼 조그마한 회전식 우물입니다. 거기에는 공공 우물이, 샘이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마시는 물입니다. 그런데 아침이 되면 여자들이, 물동이를 들고 나와서서, 머리에 이고, 양 손에 들어 엉덩이에 걸치고, 똑바로 걷습니다, 물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서로 얘기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사람들은 거기로 나오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 시간이 한 열 한 시쯤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제자들을 성으로 보내 양식을, 음식을 사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가고 없는 동안...
거기에는 평판이 좋지 않은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오늘날로 말하자면, 거리의 여자나 창녀였습니다. 그 여자는 남편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거기 앉아 계실 동안, 이 여자는 한 열 한 시경에 나왔습니다. 아시겠죠, 그 여자는 처녀들이 아침에 물을 길러 나올 때 함께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그들이 다 길어갈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지금처럼 서로 섞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찍힌 여자였으니까요. 그래서 그때, 물을 좀 길러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 낡은 고리달린 도르래를 잡고, 물동이를 고리에 끼우고 우물 속으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누군가가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자여, 물 좀 주시오."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이 사람은 멜기세덱입니다. 이 사람은 어제, 예수, 인자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주위를 돌아보았습니다, 유대인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말하길, "선생님, 유대인으로써 사마리아인에게 뭘 달라고 하시는 것은 온당치 않습니다. 난 사마리아 여자인데, 당신은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내게 그와 같은 것을 부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서로 왕래하며 지내지 않으니까요."(Eng.p. 28)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그러나 너에게 말하는 이가 누군지 알았다면, 네가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였으리라." 그녀는 말하길, "어떻게 당신이 물을 길으시겠습니까? 우물은 깊고, 당신은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데요."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내가 주는 물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생명수니라." 예수님은 그녀의 상태가 어떤지 볼 때까지 그녀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다음에...이제 예수님이 그녀에게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 보십시오, "가서 남편을 데리고 이리로 와라." 그러자 그녀는 말하길, "나는 남편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네가 사실을 말했도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살고 있는 사람도 네 남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말, 너는 사실대로 말했도다." 그 여자와 그 제사장들 무리의 차이를 보십시오. 그녀는 그 제사장들 전체보다도 하나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말하길, "선생님, 내가 보니 당신은 선지자로소이다." 그녀는 말하길, "우리는 사백 년 동안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메시야가 올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메시야가 오시면, 그런 일을 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메시야의 징조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인자였기 때문입니다. 말하길, "그것이 메시야가 오시면 하실 일입니다. 당신은 그의 선지자임에 틀림없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그로라." 하셨습니다. 어느 누가 그런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녀는 그 물동이를 떨어뜨리고 성으로 달려가, "내게 내 행위를 고한 사람을 와서 보십시오. 이 사람이 바로 메시야 아닙니까?" 했습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그는 이방인의 끝에 가서도 똑같은 일을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그 메시야를 사천 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사천 년 동안이나 그가 오실 것이고, 오시면 어떤 일을 하실지를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메시야를 알아보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다름 아닌 성경의 용어로 자신이 신의 현현이었었고, 다음에는 육신이 되사 그들 가운데 거하시겠노라고 말씀하시고 자신을 알리셨는데, 그들은 보지 못하고, 그분이 하신 일들을 마귀의 역사라고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천 년 동안 가르쳐왔고, 사도 이후, 로마 카톨릭 교회를 거쳐서 내려왔습니다. 우리가 로마 카톨릭과, 그리이스와 등등을 거쳐 내려와, 루터의 시대, 웨슬리와, 다른 것들, 구백 몇 십개의 조직들을 거치면서 내려왔습니다. 그들은 이 시대까지 가르쳐왔습니다.(Eng.p. 29) 그런데 예수님은, 마지막 때가 오기 직전에, 소돔과 고모라의 광경이 다시금 재현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소돔의 때와 같이, 마지막 날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자신을 다시 나타내리라." [테이프에 공백이 있다--주] "잠시 후면 세상은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인칭 대명사죠, "내가 너희와 함께, 절정, 세상 끝날까지, 너희 속에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시다시피, 그 사마리아인은, 실제로, 제가 어젯밤에 설교했듯이, 하갈이었습니다, 아시겠죠, 왜곡의 예표죠. 유대인은 사라, 또는 사라의 후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방인은 마리아에게 속한 자들입니다, 왕의 씨, 아브라함의 왕족의 후손입니다.
자, 이 한결같으신 하나님, 한결같으신 이 그리스도께서는, 마지막 날에, 여기로 돌아오셔서 인자로 자신을 나타내시겠다고 약속이 되었습니다. 왜죠?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가 유대인들에게 오셔서 그 메시야의 징조를 주셨는데, 이방인의 가르침 끝부분에 이르러서는 사람들로 신학으로 향하게 한다면, 하나님은 불공평하신 분이 될 겁니다. 하나님은 똑같이 하셔야만 합니다, 성경이, 히브리서 13:8에서, "그는 동일하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말라기 4장과, 다른 여러 성경 말씀에서, 마지막 날에, 교회가, 세상도, 오늘날과 같은 상황이 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오늘날의 세상을 보십시오. 소돔의 상태입니다. 지진이 여러 곳에서 나고 있고,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십시오. 교회와 바벨론 같은 혼잡 가운데 있는 상태를 보십시오. 교회에 파송된 사자를 보십시오, 오럴 로버츠나 빌리 그래함같은 분들. 그래함, 교회가, 아브라함처럼, 함으로 끝나는 이름을 가진 사자를 가지기는 처음입니다. 아브라함(Abraham)은 일곱 철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함(Graham)은 여섯 철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가 어디에 있죠? 세상에 파송되었습니다. 육은 사람의 수입니다. 사람은 여섯째 날에 창조되었습니다. 하지만 칠은 하나님의 수입니다.
이제 저 아래 소돔에 있는 자들을 보십시오. 저 아래서 그들에게 얘기하고 있는 그들의 사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그 왕의 씨는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셨던 그들의 징조는 어디 있습니까? "소돔의 때와 같이," 그때 하나님은 인간의 육신으로 내려오셔서 표명되셨고, 자기 뒤 장막 안에 있는 사라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말씀하셨습니다, 이방인 세계가 불로 멸망당하기 전에 있을 마지막 징조입니다. 교회는 전 세계가 멸망되기 전에 그 마지막 징조를 가지게 됩니다, 이 이방인 왕국은 불과 하나님의 진노로 멸망당합니다. 그것을 믿으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Eng.p. 30) 그 멜기세덱은 육신이었고, 자신을 인간의 몸으로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육신이 되셨습니다. 자, 오늘밤,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그걸 믿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이 멜기세덱이 누군지,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동일하신 분입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으신 분입니다." 그는 아브라함을 만나셨고, 어떤 징조를 행하셨죠? 그가 육이 되었을 때, 그는 그 일이 마지막 때 직전에 다시 재현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걸 믿으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저는 믿습니다. ["아멘."]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저는 성경말씀을 믿습니다, 당신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진심으로, 저는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려 하고 있음을 압니다. 저는 꼬집어서 말할 수 없습니다. 주님, 무슨 말을 하기도 두렵습니다. 당신은 당신 종의 마음을 아십니다. 수 세대를 걸쳐 내려 오면서, 당신이 보내신 것들을 사람들이 보지 못한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인간은 계속해서 과거에 하나님이 행한 일들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앞으로 하실 위대한 일들을 말하지만, 현재 하나님이 하시고 계신 일은 무시합니다. 매 시대마다 그랬습니다. 왜 로마 교회가 성 패트릭이 하나님의 선지자인 것을 알지 못했습니까? 왜 그들은 예언자인 쟌다르크를, 마녀라고 화형시켜, 죽였습니까? 아버지, 그것은 항상 지나갔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의 눈에서 감추셨습니다. 당신이 그 제사장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것도 이해가 됩니다,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회칠한다, 그들을 거기에 넣은 자들은 너희이다." 선지자들이 죽고 난 뒤, 그들은 잘못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그들은 항상 당신을 핍박합니다, 당신이 어느 형태로 오시든지 말입니다.
오늘 밤, 꼭 한 번 더 기도합니다, 하나님. 내일 우리는 투산에 갈 예정입니다. 세계의 다른 곳들, 다른 도시에서도, 우리는 설교를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밤 이 곳에는 한 번도...말씀의 설교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말씀이 표명되어지는 것을 본 적이 없는 처음 오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처음에 당신께 간구했듯이. 그 제자들, 글로바와 그의 친구는, 엠마오에서 왔습니다,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부활하신 후에, 당신은 수풀 속에서 걸어나와 그들에게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에게 설교를 하셨습니다. 어,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미련하여,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아. 그리스도가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기 전에 이런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나 여전히 그들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루 종일 당신과 걸었지만, 여전히 당신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밤... 밤이 되자, 그들은 당신더러 함께 유숙하자고 강권했습니다. 그들이 조그마한 여관으로 들어가 문을 닫자, 그때 당신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행하셨던 그대로 어떤 일을 행하셨습니다,(Eng.p. 31) 그러자 그들은 그가 부활하신 그리스도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잠시 후 당신은 그 장막 뒤로 들어가 사라지셨습니다. 재빨리 그들은 뛰어가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주님이 정말로 살아나셨습니다!"라고. 아버지, 하나님, 저는 당신이 여전히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너무나 여러 번 그 사실을 증명하셨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다시 한 번 그 일을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당신께 은혜를 입었다면, 그 일을 다시 한 번 일어나게 하소서. 저는 당신의 종입니다; 이 곳에 계신 이 분들도 당신의 종들입니다. 주님, 제가 말한 모든 말은 결코...당신이 하시는 한 마디가 제가 다섯 날에 걸쳐, 다섯 메시지를 전하면서 하는 말 보다 더 효력이 있을 겁니다. 당신이 주시는 한 마디가 말입니다. 주님, 사람들이 제가 그들에게 진리를 말했다는 것을 알도록, 당신이 말씀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들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번 한 번을 더 구하나이다. 아멘.
자, 저는 여러분들을 모릅니다. 어떤 분들은 알고 있죠. 여기 앉아 있는 이 청년은 알고 있습니다. 저기 앉아 계신 빌 다우씨도 알고 있습니다. 제 소원은...여기에는 라드니 칵스, 블레어형제님이 앉아 있습니다. 저 뒤에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이 쪽에는, 지금 당장은, 사실, 아는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이 곳에 제가 여러분에게 낯선 사람이라는 것을 아시는 분 몇 분이나 계십니까? 손 좀 들어 주십시오, 제가 여러분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는 것을 아시면, 양 손을 들어주십시오. 뭔가 문제가 있거나, 제가 모르고 있고 여러분은 알고 있는 뭔가를 가지신 분들, 여기에 몇 분이나 계십니까? 손 좀 들어 주십시오. 자, 제가 여러분에 대하여 안다는 것은, 전적으로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일 겁니다. 그렇다면, 그건 성령이 주시는 계시라고 해야 될 것입니다. 요 며칠 밤 내내, 그리고 오늘 밤에도, 저는 하나님은 죽지 않았고; 하나님은 여기에 계시고, 똑같은 일을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 때에, 말라기 4장과 누가복음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사람들 가운데 다시 나타나셔서, 똑같은 일들을 하시고, 똑같은 일을, 똑같은 메시야의 징조를 계시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경을 읽으시는 분들, 몇 분이나 아십니까, 그게 사실임을 알고 있습니까? "아멘."해 보십시오. [회중이 "아멘"한다--주] 모두 다 성경을 읽고 계신가 봅니다. 자, 저는 오늘날의 사람들에게는 성경이 좀 거리감이 있는 책임을 압니다, 그러나 성경은 여전히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나사렛 예수를 몰랐습니다. 그들은 자기네 교회 신조들은 알고 있었지만 주님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성경이 말한 그대로 오셨습니다; 신학자가 아니고, 제사장이 아니고. 그는 선지자로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의 백성들은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자,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신다면, 만일 제가... 만일 제가 아는 누군가에게 그게 임하게 된다면, 저는 다른 사람을 지정하겠습니다. 아시겠죠, 제가 모르는 사람을 원합니다. 여러분은 기도하십시오.(Eng.p. 32) 자, 보십시오, 한 때 병이 있는 한 조그만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의사들에게 돈을 다 썼고; 의사들은 그녀의 병을 고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속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저 분의 옷만 만져도, 내 병이 나을텐데." 여러분 그 얘기 기억하십니까? 그래서 사람들은 그녀를 뒤로 밀쳐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예수의 옷을 만질 때까지 밀고 나갔고, 만지고는 돌아와서 앉았습니다. 자 잘 들으십시오. 그때 예수님이 그렇게, 그 여자가 그렇게 했을 때, 예수님은 몸을 돌리고, "누가 날 만졌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사도 베드로는 주님을 나무랐습니다. 아마 이런 식으로 말했을 겁니다, "주여, 그런 말씀하지 마십시오. 사람들은 당신에게 뭔가 이상이 있다고 믿을 겁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그들에게 당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라고 하셨을 때, 그들은 이미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누가 날 만졌느냐?'고 하시는데. 아니, 무리들이 다 당신을 만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맞다, 그러나 나는 내게서 덕이 나간 것을 안다." 그 여자가 만진 것은 여느 만짐과는 달랐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덕은 "능력(힘)"이라는 걸 압니다. "나는 약해졌다; 덕이 내게서 나갔기 때문이니라." 그래서 그는 그 조그만 여자를 찾을 때까지 회중을 둘러 보시고, 그녀에게 그녀의 혈루 근원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는 혈루 근원이 멈추는 것을 느꼈습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자, 헬라어로 그 말은 쏘조(sozo)인데, 육체적으로든 영적으로든, 다 같이, 정말로 "구원을 받았다"라는 뜻입니다. 그는 "구원하셨습니다." 그는--예수님은 여러분의 구세주이십니다.
자, 만일 그게 어제의 그 분이시고, 자신이 사람들 가운데 계신 약속된 메시야임을 증명하시려고, 그렇게 행하셨다면; 그렇게 자신을 동일시하셔서, 성경으로 약속하신다면, 그는 지금도 똑같은 일을 행하실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똑같은 일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주님은 아픈 자들을 고치시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까?"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읽은 성경, 히브리서는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연약함을 동정하실 수 있는 우리 대제사장이시다."라고 말했습니다. 몇 분이나 그게 사실이라 알고 계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성경이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 우리 연약함을 공감하실 수 있는 대제사장입니다." 그렇다면 그가 옛날과 똑같은 대제사장이시라면, 지금 어떻게 하실까요? 그가 한결같으신 대제사장이시라면, 옛날에 하셨던 거와 똑같이 행동하실 겁니다. 자, 여러분은 어쩌면... 저는 여러분의 대제사장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절 만지신다면, 여러분의 남편이나, 남자 형제나, 다른 남자를 만지는 것과 똑같을 겁니다.(Eng.p. 33)
하지만 여러분 믿음으로 주님을 만지시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 보십시오. 자, 제가 하나님의 종이고 여러분에게 진리를 말씀드렸다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진리임을 입증하실 것입니다. 그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 밤 살아계시고, 여기 서 계신다는 것을 증명할 겁니다. 맞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여러분 믿음을 가지십시오, 한 번에 한 쪽씩, 한 쪽만. 거기 계신 여러분들 믿음을 가지십시오. 여기 마이크에 붙어 있어야 하겠군요, 사람들이 제 말이 안 들릴테니까요. 누구 위로 하나님을 바라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하나님, 저 남자분은 절 모릅니다. 저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릅니다. 저는 저 분을 한 번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주님, 제 믿음이 당신을 만지게 하소서. 당신은 제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아십니다, 주님. 당신은 저에 관한 모든 일을 아십니다. 당신은 제가 누군지도 아십니다, 당신이 베드로가 누군지 아셨던 것과 똑같이, 나다나엘을 아신 것처럼 말입니다, 혈루병을 가진 여자의 문제를 아셨던 것처럼. 그런데 이 남자분은 당신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고 말합니다. 주님, 그렇다면 제 믿음이 당신을 만지게 하옵소서." 만일 주님께서 그 일을 행하시고, 실수 없이 여기서 자신을 증명하신다면, 전심으로 주님을 믿으실 분 몇 분이나 계십니까; 주님께서 적어도 한 사람, 아니 두 세 사람에게, 증인으로, 하신다면? [회중이 "아멘"한다--주]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자, 아버지 하나님, 이 일은 전적으로 인간의 손에서 벗어난 일입니다. 초자연적인 현상이어야 되는 일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이 지금 절 도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저는 당신의 손에 있습니다. 당신이 보시기에 적절한 대로 제게 행하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아멘. 자, 긴장하지 마십시오. 그저 겸손하게, 경외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말하십시오, "주님, 저는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그게 진리라면, 제가 당신의 옷을 만질 수만 있다면, 그러면 주님께서 저 사람을 통해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면 저 분이 말씀하신 것이 진리임이 제게 증명될 것입니다." 맞습니까? 몇 분이나 그 빛의 사진을 보셨습니까? 그 사진은 전국에 퍼져 있습니다, 도처에. 과학은 그걸 가지고 검사했습니다, 모든 곳에서. 그런데, 그분이 지금 바로 이곳에 계십니다; 결혼과 이혼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분이시고, 저 산 위에 계셨던 분이시고, 저기서 산들을 뒤흔들어 놓던 분이시고, 1933년에 저 아래 강에 내려 오셨던 분이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그는 한결같은 분이십니다.[브래넘형제가 말을 멈춘다--주]
자, 한 여자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지금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빛이 지금 바로 그 여자분 위에 임했습니다. 그 여자분은 여기 앉아 계신데, 초록빛 스웨터를, 그런 옷을 입고 계십니다. 저는 저 여자분을 모릅니다. 저는 우리가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당신은 믿습니까 하나님께서...당신은--당신은 뭔가를 필요로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당신의 문제가 뭔지 제게 나타내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까? 만일 나타내 주신다면, 당신은 그건 초자연적인 능력이 역사한 것이라고 알텐데, 제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초자연적인 것을 통해서 와야만 할 것입니다.(Eng.p. 34) 당신이 어떤 생각으로 기우느냐에 달렸습니다. 당신이 당신의 사제님 편에 서서, 그것을 "마귀"라고 부르든지, 아니면 신자의 편에 서서,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부르든지. 어느 쪽을 믿으시느냐, 그것에 따라 당신의 상급이 달라질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제게 당신의 문제를 계시하신다면, 주님이 그 문제를 위해 대속물이 되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저는 그 문제가 뭔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도 알고, 당신도, 뭔가가 일어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 자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알게 될 겁니다; 아주 따스하고, 감미롭고, 편안한 기분이죠. 저는 지금 그것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 빛, 주황색 빛인데, 저 여자분 머리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저 부인은 위장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건 종양 같은 건데, 위 속에 있습니다. 저 분은 여기에 살지 않습니다. [그 자매님이, "맞아요."라고 말한다] 여기 안 삽니다. 당신은 멀리 삽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당신은 위스칸신에서 오셨습니다. 맞습니까? 정말입니다. 이제 당신의 병이 나았습니다. 당신의 믿음이 당신을 낫게 했습니다. 지금 저 여자분이 누굴 만졌는지 말해보십시오? 저는 저 분에게서 이십 오 야드쯤 떨어져 있습니다. 저 분은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졌습니다. 그걸 믿으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저는 아까 얘기를 나눴었던 한 여자분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 여자분은, 저는 그녀를 바라보고 있는데, 그녀가 어떤 남자를 위해서 아주 열심히 기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제게 어떤 남자를 데리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 일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이름은 월드롭부인입니다. 그녀는 피닉스에 삽니다. 그녀는 죽었다가 살아났습니다, 그녀의 의사가 엑스-레이 사진들을 가지고 와서는 심장에 있는 암을 보여 주었었습니다. 그녀는 기도 줄에 서 있다가 죽었습니다. 그게 몇 년 전이죠, 월드롭부인? 십팔년 전요, 그런데 저기 오늘 밤 그녀는 산 증인으로, 앉아 계십니다. 그녀의 의사는 집회에 와서, 사진들을 가지고... "어떻게 저 분이 살 수가 있습니까?" 했습니다. 그러나, 암의 흔적도 없이, 저기 그녀가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누군가를 데리고 왔는데, 그 남자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 그 분은 당뇨병으로 죽어가고 있는 분입니다. 자, 그건 제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기도하고 있는... 당신은 내가 저 분이 누구라는 건 모른다는 걸 아시죠, 월드롭부인. 그는 미주리에서 왔고, 이름은 쿠퍼씨입니다. 맞습니다. 자, 믿으십시오, 당신은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고 나으실 겁니다, 선생님. 그건 당신의 믿음에 달렸습니다.
여기에 한 여자분이 계신데, 천식으로, 합병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 곳 출신이 아닙니다. 그녀는 저기 무리들 사이에 앉아 있습니다, 바로 저기. 제가 바라는 것은 그녀가... 그녀는 여기 살지 않습니다. 그녀는 조지아주에 삽니다. 맥케니양입니다. 전심으로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낫게 하시리라는 걸 믿습니까? 절 모르시고 그 말이 사실이라면, 일어나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낫게 했습니다. 믿습니까? [브래넘형제가 회중에게 등을 보이고 선다--주](Eng.p. 35) 제 등 뒤에, 한 남자분이 제 뒤에 앉아 있습니다. 그도 하나님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그가 바라는 것은; 그는 심장병이 있는 애기가 있습니다. 그 애기는 심장에 잡음이 있고, 의사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분의 이름은 칵스씨입니다. 칵스씨, 일어서십시오. "그런데 하나님은 자기 뒤에 있는 사라에게, 사라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말씀하셨습니다." [브래넘형제가 계속 회중에게 등을 보이고 서 있다--주] 그 분이 앉아 있는 통로 바로 건너 편에, 조금 뒤로, 여기에 살지 않는, 뉴 멕시코에서 오신 한 남자분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 분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지금 바로 그 분을 쳐다보고 있는데, 그는 제 뒤에 있습니다. 그는 뉴 멕시코에서 사십니다. 그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딸인데, 그 딸은 입에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것은... 딸의 입이 언청이입니다. 그 분의 이름은 웨스트씨입니다. 선생님, 좀 일어나 주시겠습니까. 저는 그 분을 전혀 모릅니다, 하지만 주 하나님께서 그의 딸을 낫게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전심으로 믿으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이제 여러분 중 몇 분이나 온 마음을 다해 믿으시겠습니까? ["아멘."] 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 아닙니까? ["아멘."] 이제 그분을 여러분의 구세주로 영접하십니까? 손을 들으십시오. ["아멘."] 주님을 여러분의 치료자로 믿습니까? ["아멘."] 여기, 여기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리를 저시는지 아니면 왜 그러는지, 들 것에 누워 계십니다. 이 마이크로 제 음성을 들으실 수 있습니까? [브래넘형제가 마이크를 뽑아서 강대상 끝 쪽으로 걸어가 간이침대에 누워 있는 여자분에게 말을 한다--주] 저는 당신을 모릅니다. 당신은 그저 거기 누워 있는 여자분일 뿐입니다. 만일 제가 당신을 낫게 할 수 있다면, 저는 그렇게 할 겁니다. 저는 당신을 낫게 하지 못합니다. [어떤 남자가 울기 시작한다--주] 좋습니다. 그저 기뻐서 우시는 남자분입니다. 자녀가 병고침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신을 모릅니다. 당신은 여자이고, 저는 남자입니다. 우리는 지금 처음 만나는 겁니다, 그럴 겁니다. 이 사람들은...?...당신을 데리고 온 사람들입니다. 솔직히, 당신은 여기 처음으로 오셨습니다; 당신을 여기다 데려다 놓았습니다. 당신은 멀리서 오셨습니다. 당신에게는 어두운 사망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암에 걸리셨죠. 다리를 저시는게 아니군요. 암이군요. 의사들은 더 이상 당신에게 손을 쓸 수 없습니다. 사실입니다. 당신은 분명히 죽을 겁니다; 그 의사들은 당신에게 더 이상 뭘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옛날에 사마리아 성문 앞에 세 문둥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들 문둥병자들은 말했습니다, "우리가 어찌하여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느냐?" 왜냐하면, 병이 퍼졌고, 굶어 죽어가고 있었고, 서로의 자녀들을 먹었습니다. 그들은 말하길, "우리가 적의 진으로, 시리아인들의 진으로 내려가면; 우리를 죽인다면, 어짜피, 우린 죽을 거다. 그들이 우리를 살려준다면, 우리는 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모험을 했습니다. 그 믿음으로 인해, 그들은 자신들 뿐 아니라 무리 전체를 살렸습니다.(Eng.p. 36) 자, 거기에 누워 계신다면, 당신은 죽을 겁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들이 한 대로 진영으로 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당신은 아버지의 집에 초청을 받았고...?...
당신은 암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당신은 이 도시에 살지 않습니다. 이 주변에도 살지 않습니다. 당신은 멀리서 오셨습니다. 밀워키에서 오셨습니다. 사실입니다. 맞습니다. 저는 그 도시에 가 봤습니다. 맞습니다. 믿습니까? 이제 하나님을 치료자로서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아무리 힘이 없다고 해도, 아무리 침대에 오래 누워계셨다고 해도, 제가 믿기로는, 당신의 경우에, 저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겠습니다. 자 그 침대를 가지고 집으로 가셔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십시오. 하나님의 선지자, 저에게 순종하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일어나서 가십시오, 그리고 건강하십시오. 건강하십시오! 겁내지 마십시오. 그 침대에서 일어나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을 낫게 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누구 저 분이 일어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고 기운을 차리게 하십시오. 여러분 하나님을 믿습니까? 그냥 힘을 좀 모으게 가만 두십시오; 그녀는 괜찮아질 겁니다. 자매님, 그렇게 하면 됩니다. 자 그녀가 섰습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회중이 그 자매님이 이제 일어나 서자 기뻐한다.] 다 일어나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시다.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회중이 매우 기뻐하고 하나님을 찬양한다.] 가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회중이 계속해서 매우 기뻐하고 하나님을 찬양한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