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디모스 형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는 오늘 아침 여기 모여 이 훌륭한 형제들로부터 이런 좋은 간증을 들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축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오늘밤 제가 설교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조금 전에, 시캐리안 형제에게 “자, 당황하지 마십시오. 저는 우리가 여기서 11시 정각에 나가야 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로 올라오면 저는 시간 감각을 그냥 상실해 버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말하기를, “2분, 3분, 아니면...”스미스 형제, 당신도 아시다시피, 2분, 3분내에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저도 그것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각 사람한테 미안하게 느끼지만 우리는 시간 속에 살고 있습니다. 영원으로 가고 있지만, 우리는 지금 시간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디모스 형제, 당황하지 마시고 그냥 제 옷을 잡아당기십시오. 그러면 제가 멈춰야 할 시간이 됐음을 알아차리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자, 만약 제가 설교를 다 끝내지 못한다면, 오늘 저녁에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끝낸다면, 저는 오늘밤 설교할 새로운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자 우리 성경책을 펴기 전에, 우리 머리를 숙이고, 성경을 쓰신 분께 말씀드립시다. 하늘에 계신 사랑하는 아버지, 저희를 오늘 아침 이렇게 모이게 하시고, 일찍이 저희가 들은 간증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지금 그냥 축복 기도로 끝난다해도, 주님, 여기 있어서 좋았다는 기분이 들것입니다. 그래서 바라옵는 것은 주님 보시기에 좋으시다면,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하여 주옵시고 저희를 도와주옵소서. 이제 우리가 말씀을 가운데 두고 모였습니다. 우리가 서로 교제하며 모여서, 주님께서 저희를 위하서 하신 일에 대해서 간증을 듣고, 이제 우리가 말씀으로 돌아가서 이 모든 것이 어디서 왔는지를 알게 하옵소서. 그러면 그것이 확증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보고 느끼는 오늘날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이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자, 그분의 종으로서, 저는 이 말씀에 책임이 있습니다. 과거에, 가끔 사람들이 저를 대단히 잘못 이해했었고, 아마 앞으로도 늘 그럴 것입니다. 저는 유별나고 싶어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솔직하고자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럴 권리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의견을 나타낼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시캐리안 형제가, 기도 줄에 서는데 필요한 기도카드에 대해서 말하면서, 성령의 행하신 일을 본 것에 대해서...하지만 그는 저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 않았고, 그것은 성령에 대해 말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런 일들을 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저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여기서 보는 그것은, 아주 조그만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른 곳에 나가 봐야합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어떻게 예언하시는 지도보고! 저는 그 일어날 일들을, 이런 것은 바로 여러분이 그것을 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다면, 기억하십시오, 성령께서 바로 여기 강대상에서, 당신에게 그 사실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당신이 죄 속에 있으면, 그분께서는 당신에게 그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당신이 해온 일들과, 하지 말았어야 했던 일들을, 그분께서 당신에게 그런 것을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기도카드에 적어 놓은 것뿐만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기도카드에 적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기도카드에 자신들이 “죄인”이었다고 쓰지 않을 것입니다. 이 여자가 “남편이 아닌 사람과 살고 있다.”든가, 등등. 그들은 그것을 기도카드에 적지 않겠지만, 성령께서는 어떻게든지 그것을 아십니다. 아시다시피,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초자연적인 방법인 것입니다. 친구들. 저는 이것을 떳떳이 말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아침 여기에 많이 모이지 않고 그저 적은 회중입니다. 성령은 저를 아주 놀라게 해서 저를 아주 긴장하게 하며, 저는 가끔가다 그냥 소리를 지르고 싶습니다. 제가 산에서 어느 곳에 앉았을 때, 저는 그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하나님께로부터 받고, 내려와서 성령께서 제게 주신 것을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저는 사람들과 다르기를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솔직하게, 저는 하나님께 정직해야 합니다. 아시겠죠, 복음에 대해 정직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의 뜻이라면, 몇 일 안으로 우리는 곧 해외로 여정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저는 정말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합니다. 여러분은 너무 좋습니다.! 제가 말하기 시작하면, 우리들 나머지 사람들과 같이, 시간에 대해서는 그냥 모두 잊어버립니다. 하지만 시캐리안 형제, 여기 강대상에 있는 좋은 목사님들, 그리고 거기,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들 여러분 모두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하나님으로, 십자가로 인해, 여러분과 친척이 되고, 형제 자매입니다. 오늘 아침, 보고싶은 성경귀절은, 주님의 뜻으로, 갈라디아서에서 성경귀절을 읽겠습니다.
자, 어젯밤 여기 강대상에서 우리의 목사 형제께서 하셨던 설교를 듣는 중에 그는 방언을 했습니다. 브레데슨, 브레데슨 형제, 아주 좋은 분입니다. 이것을 저의 무식함으로, 제 교육으로 저의 단어로 인한 이해부족으로 보고, 이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그리고 몇 일 전날 밤에 위원회에 참가했던 그곳에 서 있었던 그런 사람을 보십시오. 그들은 지적인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주님께서 제게 하라고 부르신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저도 주님께서 그 사람들한테 맡기신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같이 일하면 우리는 사람들로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 있기만 한다면. 그리고 어젯밤에 그가 여기서 간증을 했을 때, 성령께서 방언하셨고, 거기 회중에서 누군가가, 저는 그것을 늘 존중해야 함을 압니다. 왜냐하면, 제가 성경으로 알기로는 그것은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에게 뭔가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가 말한 것은, 늦은 비에 대해서 말했는데, 이른 비와 늦은 비, 그것은 제게 어떤 생각을 줍니다.
보남 형제가 제게 조그만 꾸러미 하나와 수표 몇 장을 방금 가져 와서, “사람들로부터의 사랑의 헌금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보십시오, 저는 그것 때문에 여기 온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그것을 제게 준 것이고, 물론, 그것을 돌려 줄 방법도 없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저는 그것을 가지고, 해외로 가는 제 여비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후원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가는 곳에서는 후원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일종의 비밀입니다. 왜냐하면 그곳 교회들이 저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기 때문에 저는 사냥꾼으로 갑니다. 그것은 주님의 일이니까! 주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제 마음에 그 생각을 넣어 주셨고, 그러니까 저는 변장을 하고 들어가야만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들한테는 좀 묘한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그들 각 단체는 제가 그들이 믿는 것에 동의한다는 것을 카드에 싸인하게 하고 싶어하고, 다른 단체는 틀린다고 말하기를 원하며, 이 단체는 말하기를 제가 만일 다른 단체를 틀린다고 말하면 저를 받아 주겠다고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사람들 가운데 설려고 애써 왔습니다. 조직들의 바깥에서 그리고 그들의 다름을, 하나님의 성령께서 말씀하고 있던 것처럼 보인 것을 말하려고 했습니다. 오늘 아침 여기 형제를 통해서 말씀하셨던, 우리는 교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가족의 자녀들입니다. 자, 브래넘 교파는 없습니다. 브래넘 가족은 있지만, 우리 모두는 그 가족에 들어온 것이 아니고, 우리는 그 가족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아는 최선의 방법으로써, 그것은 제가 설명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이제 갈라디아서 4:27절-31절에서 제가 여기 표시해 논 걸로 아는데, 저는 이 성경구절을 읽고 싶습니다. 기록된 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주님, 이제 주님의 귀중한 말씀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어젯밤에 몇 가지 적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에는, 제가 어떤 곳에서, 일주일에 한 집회만을 가졌을 때는 저는 제 머리 속에서 아주 분명하게 그 구절들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한 후로 자, 저는 좀 농담하는 식으로 말하지만, 제가 여기 이 강대상에서 농담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두 번째 25세가 지난 후에 저는 그 전처럼 기억을 할 수 없습니다. 이 늙은 차는 오래 달렸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기억할 수 없습니다. 움직일 수 있는 한은, 저는 저의 모든 동작으로 저를 구원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자 제가, 오늘 아침 본 것으로, 지켜보고 있었을 때, 아마 이것은 이상하게 보이겠지만, 그리고 지적인 사람에게는 그것은 모두한테 혼합된 것 같겠지만, 그것은 제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한 것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일일지라도 그것은 제게는 어떤 징조입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그 동태를 살핍니다. 저는 가끔 그런 식으로 제 설교할 말씀을 얻습니다. 어떻게 설교할 것을 찾느냐면, 성령의 동태를 지켜보고 이 사람이 말하는 것과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을 봅니다.
여러분은 병 고치는 예배 전에, 여러 번, 제가 서서 있거나, 아니면 뒤에 앉아서 지켜보고 있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저는 성령의 움직임을, 성령을 느끼고, 벌써 저기 앉아 있는 사람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압니다. 아시겠습니까.? 당신은 그것을 당신이 강대상으로 가기 전이라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제가 집으로 오기 전에도, 어떤 때는 여기 캘리포니아와 같은 곳에 오기 전에도, 저는 저와 동행한 사람들과 같이 않아서, 이르기를, “어떤 일이 일어나겠는데, 이 일이 이곳에서 일어날 것이고, 이 일이 거기에서 일어날 것이며, 그것은 이렇게 될 것입니다.”고 합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하나님의 성령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아셨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분은 영원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우리들 모두의 아주 좋은 친구이고 형제이신 주얼 로즈 형제께서, 그가 어떻게 일어나서 시편을 읽었는지 보십시오. 그것이 어떻게 꼭 맞아 들었는지 보십시오. 그가 이르기를, “나는 당신한테 어떤 종류의 씨가 달려 있는지 보고 싶습니다.”한 것처럼 어젯밤에, 성령께서 말씀하셨고 이르시기를, “늦은 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마지막 날에는 이것을 모두 부어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당신에게 매달려 있는 씨가”했습니다. 보십시오,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그것이 어떻게 이 목사님들을 통해서 했는지를 보십시오. 그리고 오늘 아침도, 계속해서 그래서 저는 이 제목을 택했습니다; 씨는 깍지와 함께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그것은 정말 이상한 제목입니다. 씨는 깍지와 함께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제가 여기서 결론을 낸 것은, 아니면 내 성경귀절에서, 갈라디아서 4:27절에서, 세 절로, 여기서 물론 바울은 아브라함의 두 아들의, 문자 구대로의 씨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이용하고 싶은 이유는 여러분이 그것을 꼭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제가 만약 시간을 넘기면, 저는 그것을 오늘밤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바로 주일 학교 공부처럼 가르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제 생각엔,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여러분 남자 중에 어떤 사람은 저보다 이것을 더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절대로 신학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이것에 대해서 저와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냥 어젯밤에 여기에 어떤 친절한 자매님이 제게 버찌파이를 구워서 가져 왔을 때 제가했던 것처럼 하십시오. 오늘 아침 제 호텔 방에 앉아서, 저는 씨 하나를 씹었지만, 저는 계속 파이를 먹었습니다. 그냥 씨를 빼놓고, 아시겠죠, 네, 그리고 그냥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계속해서 드십시오.
자, 바울이 아브라함의 두 아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사라에게서 나왔고, 다른 하나는 하갈에게서 나왔습니다. 자, 우리가 여기서 보는 것은,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아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둘로 대표가 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셋으로 나타내신다는 것입니다. 늘 셋으로, 하나님께서는 완전해 집니다. 성경의 수학은 늘 완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셋으로 완전해지시고, 일곱으로 예배를 받으시고, 등등. 자, 그래서 우리는 성경의 수학은 그릇된 적이 없음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아브라함의 두 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아들 중의 하나여야만 우리는 상속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브라함의 다른 아들 중의 하나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기 때문에 그러므로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고, 약속으로 그와 함께 기업을 이을 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또 다른 아들이 있어야만 합니다. 자, 우리는 그의 첫째 아들을 하갈이 낳았고, 그의 둘째 아들을 사라가 낳았다는 것을 아는데, 하지만 그는 셋째 아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님 이십니다. 자, 그것은 아마 이상하게 보이겠지만, 그것이 우리가 알아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말했듯이, 하나님께서는 셋으로 항상 완전하게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저는 모든 사람 앞에서 제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신학자들한테, 이 일들은 바로 제가 그것을 보는 식이라고, 그것이 제게 나타내어진 식이라고 말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혼자 계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영원하신 분이셨기 때문에, 아시겠죠, 그때 그분은 신도 아니셨습니다. 신은 하나의 “예배의 대상”입니다. 그리고 로고스는, 우리가 그것을 부르는 것같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말씀입니다. 누구나 그것은 주님의 천사였음을 알고, 아니면 주님의 말씀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광야를 통해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했던 언약의 천사, 그 로고스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로고스가 육신이 되셨고, 우리 가운데 사셨던 것입니다. 자 요한복음1장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리고 주님께서 그분의 생명을 우리를 위해 주심으로써, 그분의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처음부터 쭉, 하나님께서 자신을 나타내신 것이고, 그분 자신께서 다른 시대들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 셋,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은, 세 속성들 안에서 일하시고 계시는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도 하나입니다. 교회 그 자체이자, 창세 전에 교회를 갖고자 했던 하나님의 생각의 한 속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태초에 그리스도 안에 있었고, 그것은 그분의 생각이었고, 그분의 생각은 그분의 속성들입니다.
약속으로, 이제 그 자손이 되었습니다. 여기 아브라함은 좀 의심해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저는 우리가 말하려고 하는 이 씨의 세 단계를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깍지와 함께 유업을 얻지 않을 씨를, 자, 우리는 그것을 여기 시작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것입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셨고, 그러니까 그 언약은 조건부였습니다. “만약 네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만약 네가 이것을 한다면.”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을 때는 조건부가 아니고, “내가 그것을 이미 했느니라.”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조건 부로 아브라함한테 주셨습니다. 자, 그것으로, 아브라함은 약속을 받았고, 그러므로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어야만 합니다. “그 약속은 아브라함뿐만 아니고, 아브라함 후에 자손에게도 주어진 것이었습니다.” 자 만약 여러분이 주의해 보면, 그것은 아브라함 후의 자손에게도 주어진 것이었습니다. 자 만약 여러분이 주의해 보면, 그것은 그 후의 “자손들”이 아니고, 그 후의 “자손”이었습니다. 자, 우리는 그 약속이, 사라한테는 좀 의심되어졌던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리고 사라가 아브라함한테 하갈을, 이집트인 젊은 여자를 아내로 취하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이 약속된 자손을 일으키시려는 방법일거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자, 여러분 제가 어젯밤 말했던 것과 같이, 하나님의 원 계획에서 벗어난 어떠한 움직임은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망쳐버립니다. 우리는 원 말씀에서 이탈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어제 저녁에 말했지만, 아니 그제 저녁이었습니다. 발람에 대해서, 그는 하나님의 대답을 받았었고, “가지마라.”라는 딱 부러지고 분명한 대답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허용된 뜻을 갖고 있었습니다. 만약 원한다면 당신은 그렇게 일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해 주시지만, 그래도 그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분의 허용된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완전한 뜻이 무엇인지 구하려고 애써야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오늘날 이 땅에서, 허용된 뜻으로는 정당하게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자 우리가 여기서 사라를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한테 아이가 사라한테서 나오겠다고 말씀하신 후에, 그것은 세상을 축복할 말씀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라가 그것을 의심했습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말하고 싶은 것은, 그 의심은 절대로 아브라함이 한 것이 아니고 사라가 했다는 것입니다. 여자에 의해서 말입니다. 사라는 그것을 의심해서, “하갈을 취하소서”하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렇게 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냥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그렇게 했습니다. 좀 의심했습니다. 보십시오. 이삭은 약속한 여자에게서 난 자유 한 자이고, 의심으로 계집종에게서 난 이스마엘과 함께 기업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바울이 여기서 말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보십시오, 한 가지를 의심하게되면,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어떤 일을 무너뜨립니다. 하나님의 일정한 상태를 무너뜨립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원 계획과 함께 유업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이해하십니까? 보십시오, 그것은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로 제가 오늘 아주 강력하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이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우리가 얼마나 더 같이 있을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 하나님께서 제가 아주 강력하게 조직된 종교를 공공연히 비난하고 있는 이유를 여러분한테 보여주도록 저를 도와주시면 아마 저는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원래의 계획과 함께 기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조직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것입니다. 세상에서 조직되었던 첫 번째 교회는, 로마, 니케아에서 조직된 로마 천주교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에서, 말씀하시기를, “그 여자는 창기라, 그리고 그녀의 자녀들은 모두 음녀라.” 창기란 자기 남편한테 진실 되게 살지 않는 여자입니다. 음녀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무튼 교회가 되었고, 조직된 체제로서, 형제우애를 갈라놓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교회를 합쳐서 조직하려고 애썼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불가능했습니다. 그것을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세계교회협의회는(WCC) 하나님의 계획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사람들은, “중학교 교육도 받지 못한 거기 서 잇는 친구, 당신이 뭘 압니까?”합니다. 교육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제 교육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여러분이 제 사역에서 보는 이 입증들은, 그것은 제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여러분한테 그것은 진리라는 것을 알려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거짓말하고 어떤 관계를 갖으시겠어요? 그러면 거짓말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저는 절대로 섬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께서 축복하시는 것은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것은 진리입니다.
그런데, 이스마엘은 이삭과 함께 유업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좀 의심해서 얻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조금 의심해서. 그 역시 아브라함의 씨였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뜻이 아니었습니다. 이스마엘, 지금 제가 여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지만, 저는 성령께서 이것을 정당하게 진짜 뜻을 여러분에게 나타내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만약 이스마엘과 이삭이 함께 기업을 받을 수 없었다면, 하나님의 원 계획이 하나님의 허용된 계획으로 바꿔졌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셨던 허용된 뜻으로. 오늘날 영적인 교회도 교파와 함께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교파들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을 축복하셨던 것처럼. 하지만 그 영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유업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교파 교회에서 나온(이름뿐인 교회, 육적인 교회에서 나온), 선택된 자들인 그리스도의 신부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 저를 괴롭히는 것은 우리가 이 모든 교파들이 이 안으로 소위 늦은 비라고 부르는 것 안으로, 아니면, 성령을 부어 주시는 속으로 들어가려는 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그 일이 이루어지면, 종말이 오리라”하고 말씀하신 것을 아십니까? 그때, 어리석은 처녀와 슬기로운 처녀가 함께 유업을 받지 않았습니다. 때가 되서...어리석은 처녀는, 처녀였지만, 단지 기름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기름을 사러 갔을 때, 바로 그때 신랑께서 오셨습니다. 그녀가 기름을 사러간 동안 그녀는 버림을 당했습니다. 여러분, 이해하십니까? 저는 정말 그것을 잘 소화하시기를 원하는데. 이제, 분명히 저는 더 이상 그 주제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보십시오, 영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은 절대로 함께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 때문에 휴거는, 신부는, 슬기로운 처녀는, 부름을 받은 자는, 이미 예정된 자, 선택된 자는! 정말, 여러분 사업가들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계획을 아무렇게나 이행하신다고 생각하려는 사람들처럼 여러분의 사업을 운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누가 구원받고 누가 구원받지 못할 것인지를 아셨습니다. 예정으로, 선견으로, 그분의 모든 일원을 보셨고, 어린 양의 생명 책에 모든 이름을 녹명하셨습니다. 교회가 있기도 전에, 예수님께서는 그 책에 녹명된 사람들을 찾아서 구원하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구속의 책을 사셨습니다. 그 책을 잃어버렸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속하셨고, 그 책에 녹명된 모든 이름들은 주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셨을 때 구속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 번 말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아침 여기 있는 것이고, 여러분이 이 모든 조직들과 그런 것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당기고 있는 무엇이 있습니다. 독수리가 암탉 밑에서 알을 깨고 나왔다고 했던 제 생각처럼, 보십시오, 여러분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교회는 뭔가를 만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어떤 것이 외치는 소리를 들었고, 당신은 그것 때문에 태어났던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말씀의 한 부분입니다. 당신이 손에 낀 장갑처럼, 당신은, 그것에 꼭 맞아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아침 여기 함께 모인 것입니다. 모인 이유는, 남부출신인 제 엄마가 늘 “유유상종”이라고 말씀하셨듯이 여러분은 공통되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말똥가리와 비둘기는 공통된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한 비둘기가 말똥가리 밑에서 알을 깨고 나올 수 있다 할지라도 그들의 식성은 다릅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이 원래 무엇이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해서 비록, 그 비둘기가 그 말똥가리한테 얼마동안 엄마라 하고 있어야 할지 모르지만, 결국 그는 그의 짝을 찾을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교회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말씀이시고 신랑이시며, 그 신부는 신랑의 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루어져야하는 이 말씀은 예수님 시대에 이루어졌었던 말씀의 똑같은 부분이고, 그것은 똑같은 말씀이고 똑같은 체험, 똑같은 영생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아담을 분리시키셨을 때, 그는 둘 다였습니다. 우리는 아담이 원래 영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그리고 나서, 창세기 2장에서 계속해서,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영적인 인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육체로 되었을 때, 이 땅에서 동물 육체로, 하나님께서는 여기서 신부를 묘사하고,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또 다른 한 인간을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원 창조물인 아담의 부분을 가지시고, 그에게서 갈비뼈 하나를 빼내어, 아담에게서 여성 영을 빼내시고, 거기에 남성 영은 두시고, 그리고 여성 영을 여성부분에 집어 넣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영의 부분이고, 그의 몸의 부분입니다; 그의 살 중의 살이고, 그의 뼈 중의 뼈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말씀이고, 하나님 생명의 생명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자기 신부를 그렇게 여기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의 씨의 승천이 먼저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흰 보좌 앞으로 심판을 받기 위해 나올 것입니다. 자 만약 당신이 요한복음 5장24절을 보면, 이것을 들어보십시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자 그것은 어떻게 많은 우리의 신학 설과 그렇게 많이 다를 수 있습니까? 지금 제가 여기를 나가서 술꾼한테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 믿습니까?” “물론이죠.!” 다른 사람의 부인하고 있는 한 남자한테, “믿습니까?” “물론입니다.! ” “그 말씀을 들으려고, 어젯밤 집회에 앉아 있었습니까?” “그렇습니다.!” “당신 그것을 믿습니까.?” “네, 믿습니다.!” 그는 그냥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말씀의 원 해석은, “내 말을 이해하고, 나를 보내신 이를 믿으면.” “이해하는 자,” 그것은,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나니, 내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 올 것이요. 내 양, 내 비둘기는, 내 음성을 듣고 그들은 타인을 따르지 않으리라.” 하나님의 음성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의 목소리가 그의 말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적인 씨는 운반체일 뿐이었습니다. 먼저 이스마엘로 해서, 둘째 이삭, 그리고 씨까지 내려왔습니다. 바로 옥수수의 줄기, 술, 그리고 껍데기처럼. 자, 여기, 씨의 세 단계가 우리한테 진짜 그림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오늘 아침 여러분이 저와 함께 알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보고 있습니다. 저는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제가 보는 자연적인 것을 가지고 해야만 합니다. 제게 알게 해 주신 영적인 것의 예를 들을 수 있도록. 왜냐하면 저는 그것을 여러분에게 문법적인 것으로 이해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하나님께서는 늘 영적인 것을 자연적인 것으로 예시하십니다. 만약 성경책이 없었다해도, 그래도 저는 기독교가 옳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구 전체가 죽음, 장사, 그리고 부활로 윤회하기 때문입니다. 자연계는 죽음, 장사, 부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나무의 수액을 보십시오. 어떻게 그것이 잎사귀를 내고, 과일이 떨어져서; 추운 겨울을 위하여 땅 속으로 돌아가고, 잔디 밑으로; 봄에 다시 올라오고, 새 생명으로 매년 증거 합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고, 죽음이 있고, 부활이 있음을.
태양은 아침에 뜨고, 바로 태어난 애기는, 매우 약합니다. 7시나 8시에, 학교를 갑니다. 10시나 11시에, 대학교를 나옵니다. 그것은 한 11시에서 3시까지, 그 활력으로 빛이 나고, 그리고 나면 그것은 약해지기 시작합니다. 저녁이 되어서 그것은 내려가고, 약해져서 늙은 사람입니다. 그것은 죽고, 그것이 그것의 끝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다음날 아침 다시 떠오릅니다. 아시겠습니까? 진짜 성경책인 모든 자연은 이 성경책과 함께 증거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가 오늘 아침 여러분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연계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만들어져 있는 자연계 왜냐하면 자연계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과학처럼, 그들은 자연의 법칙과 그 모든 과정을 알 수 있지만 그들은 그 자연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며 그들은 자연의 생명을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동력 없는 기교는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자, 줄기와, 술 그리고 깍지를 주의해 보십시오. 여기서 하갈은 줄기를 나타냈습니다. 그것은 약속으로 시작된 첫 번째 생명이었습니다. 사라는 술을 나타내거나, 화분을 나타내고, 술로 나왔습니다. 처녀 마리아는 진짜 영적인 씨를 낳았고 나타냈습니다. 정말 진짜 줄기를 나오게 하였습니다. 하갈과 사라는 둘 다 성 관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녀 마리아는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의 능력으로, 처녀 출산이었습니다. 그녀는 진짜 씨를 낳았습니다. 줄기인 하갈은 둘째 부인이고, 약속을 의심해서, 약간 의심해서 만들은 것입니다.
제가 단지 바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저희를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것을 꼭 아시기를 원합니다. 당신은 그것의 어느 것도 약간 의심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바로 그 말씀대로 받아 들여야만합니다. 그것은 해석이 필요 없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하나님 말씀은 사사로이 풀 것아 아니니.”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해석하는 어떤 우리의 학교도 필요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확증하시고 그것을 살게 만드실 때, 그것이 말씀의 해석입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셨을 때, 거기에 빛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해석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처녀가 잉태하여,”하고 말씀하셨을 때, 그녀는 잉태했습니다. 그것은 해석되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이 필요치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보세요, 우리가 그 해석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해석을 갖고 있어요.”하는 신학교와 그런 것들이 필요치 않습니다. 하나님 그분 자신께서 그분 자신의 말씀을 해석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해서 해석하는 사람이 누구도 필요치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일이 있겠다,”고 말씀하시면, 그 일은 일어납니다. 그분께서, “마지막날에, 성령을 부어주시겠다,”고 말씀하셨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저는 교파가 뭐라고 말하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하셨습니다. 어떻든,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하시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해석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의 해석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보는 이 일들이, 지금 여러분한테 신비스럽게 보이는데, 만약 여러분이 기억한다면, 여러분 오순절교인들, 여러분의 복음은, 30년이나 40년 전에는, 감리교와 침례교 교회한테 바로 그만큼 신비였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에게 신비인 것처럼. 하지만 이제 그것을 말씀에서 찾으십시오. 오순절교가 그들에게 보여주려고 했던 것처럼 저도 여러분한테 보여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 위에 하나님께서 돌아보시고 말씀으로, 그것은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그때 그것은 그렇다하는 것을 확증하고, 그것이 하나님 자신의 해석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대신해서 해석해 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 하갈은, “약간”으로 인해!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거기에서 한 마디도 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시록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책의 끝 부분에서, 그리고 그 책 맨 처음에서, 그리스도께서 이르셨습니다. “누구라도 그 말씀에서 한 마디라도 떼어 없애버리면!”하셨습니다. 단 한마디를 잘못 해석해서 세상에 없었던 모든 질병과 죽음을 가져왔습니다. 자, 만약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분께서 내려다 보셨다면 이 모든 대 혼란을 가져온 것은 한 마디를 그냥 약간 잘못 해석해서, 그리고 이 가장 중요한 말씀을 반대하는 어느 조그만 것 때문에 이 모든 대 혼란을 가져온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아들께서 고난을 당하시고, 피를 흘리시고 죽으심으로써, 이 끔찍한 일을 하나님께 화해시키기까지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모든 말씀을 지키지 않고서는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겠습니까? “글세”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 그것은 창세기에 있었던 일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느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하지만 여러분한테 말하겠습니다, 계시록, 그것은 성경책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이 예언의 책에서 한 마디라도 빼거나, 그것에 한 마디라도 더한다면, 그의 부분도 생명책에서 제하여 버리리라.”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책의 중간에서! 거기에 다시 세 증거가 있습니다.; 창세기, 신약, 그리고 오늘날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뜻이 아니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신학자들, 대제사장들에게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이들 제사장들은, 그들의 대-대- 대-대-대 선조들께서도 제사장이어야 했습니다. 거기에서 한 마디를 잘못 해석하는 것은 그러니까, 그것은 무조건 죽는 형벌입니다. 한 마디 빼 버린 것 때문에, 그들은 돌로 쳐죽임을 당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말씀의 잘못된 해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 그 자신께서; 하나님께서 메시야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메시야가 오시겠다고 약속하셨던 바로 그 포대기에 메시야를 싸서 보내셨지만, 그들은 그것을 쌀 수 없는 다른 포대기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합시다. 그것은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말씀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교파주의로나 지적인 포대기에 싸여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권능과 부활의 포대기에 싸여 있고, 살아나신 그리스도의 표명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 대로입니다. 말씀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의 포대기에 싸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 하갈은, 여자에 의해서, 하나 약간 틀림으로써. 자 아브라함에 의해서가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그렇게 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는...하나님께서 발람한테 가라고 하셨듯이 똑 같은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말씀과 약간 틀렸기 때문에, 하갈이 이스마엘을 낳은 것입니다. 그는 거친 사람이어서 절대로 정복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그의 활로 살았습니다. 그는 거친 사람이었으며 오늘날도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자, 사라는 술이나 꽃가루이고, 사라는, 약속의 진짜 부인입니다. 그녀는 온유한 사람을 낳았고, 약속한 나라를 세울 사람을 낳았습니다. 보세요, 그렇지만, 마리아는, 성 관계없이, 약속에 의해서, 바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로부터 약속을,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것처럼, 그렇지만 그 약속을 믿었던 것처럼. “주의 계집종이오니”했습니다. 보십시오, 줄기가 아닌, 원래의 씨를 낳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아브라함이 믿었던 그리고 마리아가 믿었던 말씀이셨기 때문입니다.
자, 마리아는 그 씨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껍데기였을 뿐입니다. 씨를 통한. 그 다른 둘은 생명의 운반체였고, 단지 자연적인 씨였을 뿐입니다. 마리아 자신은, 씨가 아니었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믿음 같은 것으로, 말씀의 더욱 더 분명한 형상을 낳았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말씀이셨기 때문입니다. 껍질처럼, 밀의 알곡은, 껍데기가 밀알을 안에 간직하고 밀알이 성숙해서 독립할 수 있을 때까지 보호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때, 그것은 그 여자를 떠난 씨 그 자신이셨습니다. 바로, 그 여자의 태 속에 있었던 씨와 같습니다. 그녀는 씨가 아니었습니다. 여자는 씨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씨이십니다. 자, 피에 대해서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유태인의 피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들 중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아, 우리 이방인을 통해서도 권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생 라합과 모압 여인 룻, 그리고 등등, 그들은 이방인이었습니다.”합니다. 사람들은 전혀 그것에 대해서 권리가 없습니다. 둘 중에 어느 것도 아닙니다. 주님은 유태인도 이방인도 아니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셨고, 로고스이십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말씀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운행하시기 시작하시면서, 바다의 생명을 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로고스께서, 말씀께서, 하나님께서 이르시기를, “거기에 있으라,”그리고 거기에 말씀이신 로고스가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왜냐하면 이 모든 것은 로고스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 안에, 모든 시대에 대한, 성경 말씀 전체에 그리고 로고스가 이 땅에 생기를 넣기 시작하면서, 바다의 생명을 내셨고; 나아가서, 새의 생명에서, 동물의 생명까지를 내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기에 그 형태로 어떤 것이 나왔고, 아니면 그것을 만들고 있었던, 그 위를 운행하셨던 것처럼 보이는 것,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의 사람이 나왔습니다. 그 사람은 타락했습니다. 씨가 떨어져야만 하는 것처럼. 그리고 타락한 후에 하나님께서는 그것에 대해서 감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녹을 보내셨고, 엘리야를 보내셨고, 그 분께서는 모세를 보내셨고,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계속해서 보내셨습니다. 그 형상을 다시 찾기 위해. 그리고, 마침내, 이 땅에 다시 하나님 그분 자신의 진짜 형상이 나왔고, 그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로고스가 육체로 되어서 우리 가운데 살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똑같은 로고스께서는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신부를 갖고 계십니다. 그 똑같은 로고스, 이 말씀은 바꿔질 수 없으며, 오늘날 모든 교회 위를 감찰하고 계십니다. 그 말씀을 말씀의 완전한 표명으로 회복하시려고. 그 선지자들은 그 씨의 운반체였습니다. 그리고 교파교회들이 지금 그 씨의 운반체입니다. 자 보십시오. 빨리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껍데기가 싸고 있는 것처럼, 씨를 갖고 있는데 이제, 다음은 씨가 그녀를 떠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분의 아버지는 지극히 높으신 로고스 그 자신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모두 모세한테 부어 주실 수 없었습니다. 그는 선지자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늘 어김없이 꼭, 선지자한테 옵니다. 성경에서, 아니면 성경이 쓰여진 후로, 말씀의 옳은 해석이 신학자에게 온 적은 어느 곳 어느 때도 없었습니다. 성경에 없습니다. 절대로 바리새인한테 오지 않았고, 사두개인한테도 절대로 나타내지 않으셨고, 그리고 절대로 그들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세우시지도 않았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도 절대로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람들은 부흥이 일어나자마자, 그들은 모두 같이 모여서 그것으로 한 조직을 만들고, 그것은 거기서 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셨던 것은 어떤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우리가 그것을 설명하도록 할 것입니다. 보십시오, 지금 이 씨가, 교회가, 여자가 얼마나 같게 보이는지 보십시오. 씨 그 자체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지만 씨가 땅속에 묻힐 때, 그것은 원 씨입니다. 그것이 나올 때, 그것은 생명을 갖고 나옵니다. 하지만 밀의 씨에서 나온 생명은 무엇을 합니까? 그것은 그 당시의 똑같은 밀의 줄기나, 똑같은 밀 알을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그것은 밀의 생명이지만, 그것은 운반단계에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맨 처음 종교개혁이었습니다. 루터가 대 혼란의 암흑 속에서 나왔을 때, 그것은 죽어야했습니다.
아주 흔히, 사람들은 동정합니다. 오, 저는 얼마 전에, 침묵의 하나님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근데 철학자들 중에 어떤 이들이 쓴 것입니다. 사람을 하나님께로부터 멀게 하려고 애쓰는 자들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과 계획을 알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쉽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하나님의 계획과, 그분의 프로그램을 알면, 믿음으로 당신은 그것은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분 자신을 증명하십니다. 바로 그분께서 다른 시대에 행동하시고, 증거 하셨던 것처럼 하십니다. 그것이 모세가 흔들릴 수 없었던 이유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대면하고 대화(애기)를 나눴고,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전에 아브라함과 함께 했던 자이며, 내가 이 약속을 만들은 자이니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하셨습니다. 그러면 누가 감히 그 사람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옛 선지자가 말씀한 것같이, “사자가 우는데, 누가 두렵지 않을 수 있느냐?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느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약속하신 것, 그 나타내신 것을 보고, 그 일들을 볼 때, 당신이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당신은 그대로 있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그 일은 일어날 것입니다. 보십시오, 모든 신비스런 일들을. 하지만 그것은 바로 정확하게 하나님께서 그 일이 있으시라고 말씀하셨던 그대로입니다.
자 보세요, “여자”는 운반체입니다. 자, 하갈은 줄기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꽃가루가 나왔고, 그리고 깍지가 생겼고, 그리고 나서 씨가 나왔습니다. 자 이 운반체들을 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먼저. 자, 그 줄기는 전혀 그 씨처럼 보이지 않지만, 그 씨 안에 있었던 생명이 그 줄기 안에 있습니다. 그것이 루터였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줄기는 많은 잎이 있는데; 그것은 루터에게서, 스윙글리안으로, 그리고 칼빈으로 그리고 많은 다른 사람들한테로 나간 것입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그 다음, 그 생명은 그것의 위치를 바꿨습니다. 자 자연이 하나님 말씀대로 형성되는 것을 보십시오. 태양과 같이, 죽고 장사되고 부활합니다. 그 다음 꽂가루가 나왔고, 그것은 웨슬리였습니다. 그것으로 해서 거기에 많은 꽃가루들이 붙어 있었고, 그것은 사실상 밀이나 옥수수에 있는, 잎사귀보다는 굉장히 실제적인 씨처럼 보였습니다. 무척 더 씨처럼 보였고; 왜냐하면, 웨슬리는 두 번째 말씀을 가졌고, 하나님의 교회를 만드는, 하나님의 두 번째 말씀입니다. 성화를 통해서 왔으며 그것이 그의 복음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 후에, 그것은 시들어 버렸고, 다시 줄기로 들어가서, 옥수수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옥수수가 나오기 전에, 거기에는 껍데기, 껍질, 꼬투리, 옥수수깍지가 있습니다. 밀 재배하는 사람이든지, 옥수수 재배 자든지, 당신이 그 껍질을 벗겨가다 보면 옥수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아니면 밀 이삭을. 당신이 기대하는 것은 처음에 그 작은 것은 밀 알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이 오순절 교 시대입니다. 그것보다, 어떤 역사가 든지도, 그렇게 시대들이 왔다는 것을 압니다. 계시록을 보고, 교회 시대를 보고, 그것이 정확하게 그들이 밝힌 대로인지를 보십시오.
자, 웨슬리로부터 성지순례 교, 나사렛 교, 그리고 그 모든 작은 거룩한 교회들이 나왔는데 루터의 종교개혁보다 훨씬 더 말씀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루터가 조직을 만들었을 때, 바로 그들 잎사귀들이 나오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자랐을 때, 모든 성령은 루터 교 교회에서 떠났고, 단 교파의 영만 남게 됐던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믿는 자들은 성화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성화가 지난 후에, 성지순례 교와 등등 그리고 모든 신성 조직들, 나사렛 교, 등등에서 성령은 떠났고, 바로 이 오순절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자 이제 밀의, 그 작은 밀 이삭을 보십시오, 그것은 땅속에 들어간 원 밀과 백만 배나 더 같아 보입니다. 그 줄기보다도 아니면 그 꽃가루보다도.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앉아서 그것을 돋보기 밑에 놓고, 그 작은 깍지를 열어 보면, 그것 역시 그냥 운반체일 뿐입니다. 그 알곡은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것은 맨 속에 아주 작은 눈으로, 당신이 큰 돋보기로 그 작은 바늘 끝 같은 첨단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서 씨가 나옵니다. 그리고 여기 이 깍지는, 그것은 바로 정확하게 진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진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태일 뿐입니다.
마리아의 태내처럼. 마리아는 씨가 아니었습니다. 여기 줄기를 대표하고 있었지만, 그 여자는 단지 그것의 운반체였을 뿐입니다. 그 나머지들처럼. 하지만 하나님 그분 자신께로부터 먼저 선택받았고, 부름을 받았으며, 이 용도 때문에, 그것은 진짜 우리 천주교 친구들이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닙니다, 그 여자는 하나님의 어머니가 아니었으며 그 여자는 하나님의 씨도 아니었습니다. 여자는 난자를 만들어냅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만드십니다. 그 혈색소(헤모글로빈), 그 피는 남성 안에 있습니다. 암탉은 알을 낳을 수 있고, 또 새도 알을 낳을 수 있고, 봄에 자기 둥지를 만들고, 하지만, 만약 암컷과 수컷이 함께 있지 않았다면, 그 알은 부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 알은 죽습니다. 그것은 바로 둥지에서 썩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 번 말했듯이, 그것이 오늘날 교회에 있는 문제입니다. 그들은 바로 둥지에서 썩고 있습니다. 감리교다, 침례교, 오순절 교, 등등이라 부르면서. 만약 그들이 하나님 말씀, 그 자체와 연관이 없으면, 그들은 그들의 조직에서, 바로 그 둥지에서 썩습니다.
자,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대체로 신교도들은 난자를 낳은 것은 마리아였다고 믿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보십시오. 그 난자는 감정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난자와 정자 둘 다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바로 하나님 그분 자신께서 육체로 되셔서 우리 가운데 사셨던, 임마누엘이셨습니다. 그냥 단지 좋은 사람이나, 선지자가 아니셨습니다. 그분은 좋은 분이시고 선지자이셨으며, 선생이나 신학자가 아니셨습니다. 오, 그분은 아마 그분은 그 모든 것이 되었을 겁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 중에 모든 것이 되셨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분은 하나님 자신이셨습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우리는 하나님의 피로 구원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제 삼위나 제 이위가 아닌 하나님 자신입니다. 그분, 하나님 그분 자신께서,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께서, 마리아를 덮으셨습니다. 창조주께서 그 피 세포를 둘 다 창조하셨고, 그 생명을, 그리고 난자를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유대인에게 보여 줄 수 있다면, 여러분, 그들은 메시야가 누군지 알 것입니다. 잔 라이언이 벤톤하버에서 고침을 받았을 때, 40년 동안이나 장님이었는데. 그 랍비는 저에게 묻기를, 내가 그 사람과 담화를 가졌는데, 그가 말하기를, “당신은 하나님을 세 토막으로 내서 유태인들한테 하나님을 줄 수 없습니다.”했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세 조각으로 나누지 않습니다.”하고 말하며 “당신은 선지자들을 믿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물론입니다. 나는 선지자들을 믿습니다.”하고 그는 말했습니다. 저는 이사야9장6절에서,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서 났고”한 말씀은, 이사야가 누구에 대해서 말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 그는 메시야였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메시야는 하나님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그는, “그분이 하나님이실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의 이름은 모사라 평강의 왕이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 하시는 아버지라.’”하고 말했습니다.
거기서 단일성 설이 오해한 곳입니다. 거기서 삼위일체가 오해한 곳입니다. 양쪽 다 오해한 것입니다. 하지만 중용은 바로 그 두편 중간에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의 아버지일 수 있고, 만약 예수 님께서 그분 자신의 아버지이셨다면,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주님께서 하나님 말고 또 다른 아버지가 있었다면, 그런데 성경은 이르시기를 “성령”이 주님의 아버지이셨다고 합니다. 만약 그들이 드 다른 영이라면, 주님은 사생아 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느 것이 주님의 아버지였습니까, 하나님이십니까, 아니면 성령이십니까? 당신이 하나를 말하고 당신이 얼마나 난처하게 되겠는지를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주님의 아버지이셨습니다. 맞습니까? [회중은 “아멘”합니다.-주]
마태복음1장18절에서, 이르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자 누가 예수 님의 아버지이십니까? 보십시오, 제 말뜻을 이해하시죠? 자 보십시오.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회중은, “성령으로 된 것이라.”고 말합니다.-주]
저는 그들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의 아버지이셨다.”고 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오 신학자들, 당신들은 왜 이해할 수 없습니까? 자,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라!” 그 진짜 씨가 마리아한테서 나왔지만, 그것은 그 여자의 씨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녀가 이르기를, “주의 계집종이오니.”하고 말했습니다. 그 생명의 운반체는 여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자, 마리아로, 그 씨는 더욱 더 가깝게 된 것입니다. 하갈은 그것을 곡해된 길로 받아야 했습니다. 사라는 그 일을 의심해서, 그것을 그냥 자연적인 씨로, 성적인 욕망으로 가져온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그냥 자연적인 씨로, 성적인 욕망으로 가져온 것입니다. 하지만 마리아는, 전혀 어떤 성 관계없이, 말씀이 육체로 된 것입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마리아가 아주 가깝게 가지고 있어서, 그녀는 그 씨를 그녀의 태 속에 갖고 있어서, 그것은 그녀의 씨처럼 보였습니다. 오순절 교도 그렇습니다. 이제 저는 설교를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예수 님께서 이르시기를, 마태복음24장 24절에서, “마지막 날에는, 그 두 영이...” 자 옛날들이 아닙니다. “끝 날에, 그 두 영은 너무 같아서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하셨습니다. 오순절 교 영, 아주 틀림없는 진짜 것 같아서, 너무 완벽해서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할 것입니다. 자, 그것은 저의 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 나중에, 여러분이 제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그 씨는 정말로 보이기에는 더욱.... 그 깍지는 더욱 그 씨처럼 보였습니다. 꽃가루보다도 더욱, 그리고 줄기보다도 더욱 더. 하지만 그들은 단지 그 씨의 운반체일 뿐이었습니다. 보십시오, 루터가 조직을 만들었고, 그 줄기는 죽었습니다. 웨슬리가 조직을 만들었고, 그 꽃가루는 죽었습니다. 오순절 교가 조직을 만들었고, 그 생명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씨가 나오고 있는데. 씨 다음은 더 이상 없습니다.
모든 해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어떤 큰 운동이 일어나면, 그 뒤로 재빠르게 한 조직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 부흥회의 기간은 길어야 한 3년인데, 그 다음은 그들은 그것을 조직하고, 한 조직을 만듭니다. 많은 것들이 거기에서 나와야만합니다. 마치 루터에게서 나간 많은 것들처럼, 그 잎사귀들; 그리고 웨슬리, 꽃가루에서 나온 많은 것들; 그리고 그 오순절 교의 잎사귀들이 나오고, 단일성설, 이중성설, 삼중성설, 사중성설, 오중성설, 오 세상에! 아시겠습니까? 하지만,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20년 동안이나 나타내셨지만! 한 조직도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조직은 모두 늦은 비 운동처럼, 그리고 그 밖의 모든 것들처럼 죽을 것입니다. 지금은 종말, 씨 시대인데, 그것은 껍질과 함께 기업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이스마엘이 이삭과 함께 유업을 받지 못했던 것같이. 지금 여기서 그녀가 얼마나 닮았는지를 보십시오, 속일 수 있을 만큼 닮았습니다. 루터는 줄기입니다.; 웨슬리는 옥수수 수염이고; 그리고 마리아는 껍질입니다, 아니면 태내, 아니면 오순절 교입니다. 제가 여기 이 껍질에 대해서, 더 나아가서, 여러분한테 설명해 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시대를 통해서 그것은 바로 지금 만큼 그렇게 유사하게 된 적은 절대로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교회, 교회하지만, 보십시오. 그 “여자”를 자 보십시오, 태초에 원 약속을 의심했던 사람은 “여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어기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그분의 말씀을 바꾸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원래 말씀을 확증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사라는 말하기를, “아마, 불확실한 일을 우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사람들한테 있는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엇 안으로 들어가는지도 알지 못하면서 거기에 들어가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눈을 가리고 걷고 있습니까?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어떤 것 안으로 들어가려고 애씁니다. 그들은 넘어질 것입니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예수 님께서 그 인용문을 만드신 것입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우리는 씨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그 씨는 (무엇을?)갖겠습니까? 씨를 지탱하고, 협동 작업합니다, 씨를 가지고. 깍지는 그 목적 때문에, 씨를 가지고, 거기에 두어진 것이었습니다. 왜내하면 태양이 이른 봄날 떠올라서, 밀 위를 비취고, 그 계절을 통해서, 하루를 통해서 모든 것이 아주 완전하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모든 자연을 보십시오. 자, 따뜻한 햇볕이 그 씨 위를 비취기 시작할 때, 그것은 위로 나옵니다. 하지만 세상은 씨가 땅에서 올라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떤 특정한 위치에 있어야합니다. 그것은 이런 식으로 나와야하고, 그리고 그 씨가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위치에 있어야합니다. 그것은 그런 식으로 나와야 했습니다. 암흑시대에서...그것이 나오도록 하는 데에는.
어떤 이들은, 제가 말했듯이 침묵의 하나님이라는 책을 쓴 이 비평가, 그는 이르기를, “모든 암흑 시대를 통해서, 그들 불쌍한 순교자들은 죽었습니다. 그들은 죽음으로 떨어졌고. 그들 기독교인들이.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마치 그분은 상관하지도 않으셨던 것처럼 하늘나라에 앉아 계셨습니다.”했습니다. 아이고, 불쌍하고 무식한, 장님 된, 영적으로 장님 된 사람. 만일 그의 눈이 뜨일 수만 있다면! 씨가 다시 나올 수 있기 전에 씨는 죽고, 썩기 위해서 흙 속에 묻혀야 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초대 천주교를 통해서 오순절 교회는 죽었습니다. 그녀는 다시 줄기 형태로 나왔지만 보십시오, 그녀가 얼마나 같게 모양을 해 가고 있습니까? 루터 시대, 웨슬리, 오순절 교 시대를 통해서 그 하나 하나를 여러분 이해하십니까? [회중은 “아멘”합니다.-주]
자 그것은 주님께서 이 땅에 갖고 계셨던 원 사역으로 그대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신부이고, 그들은 하나입니다. 자 주님께서 마지막 날에, 어떻게 이 일들이 일어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모든 약속과 같이, 말라기4장, 누가복음17장30절, 그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오, 얼마나 더 많은 성경구절들이, 한도 없이! 그리고, 오, 너무 늦었기 때문에, 저는 그만 해야 되겠는데, 네 좋습니다, 당신이 그들에게 말해보십시오, 만약 그들이 할 수 있는지...당신이 그들에게 물어보고, 알아봐서, 저에게 말해주십시오. 자, 잠깐만 보십시오. 저는 정말, 이것을 설명하고 싶은데 저는 정말, 여러분이 이것을 알기를 원합니다. 알기로는, 예수 님은...보세요, 자, 그 신부를.
계속해서, 우리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자, 그 태 속인, 오순절 교 조직은, 아주 정확하게 진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계시록17장을 봤습니까? 거기서 첫 번째 조직인, 로마 천주교를, “음녀”라고 했습니다. 몇 분이나 그것이 사실이라는 걸 아십니까? 몇 분이나 그녀가 창기들의 어미였다는 것을 압니까? 어떤 사람이 음란한 여자입니까? 자, 주님께서 이 여자는 “교회”라고 했습니다. 음녀가 무엇입니까? 그녀의 결혼 서약에 진실 되지 않은 여자입니다. 무엇이 창기입니까? 같은 것이고, 같은 말입니다. 자, 그녀가 출산을 했습니다. 어떤 종류의 출산입니까? 말씀에게의 출산이 아닌, 조직에의 출산입니다. 여기 감리교, 침례교, 오순절교가 있는데, 그들은 모두 그들의 어미의 버릇을 받았습니다. 캘리포니아의 한 못된 여자가 처녀 딸을 출산할 수 있는데; 그렇게 첫 번째 복음이 나왔지만, 성화에 대한 진리를 루터 시대에 보여 줬을 때, 그는 그것을 영접할 수 없었습니다. 성령세례를 보내셨을 때, 감리교에 나타내셨고, 그들은 그것을 영접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결실 때가 오순절 교에게 나타내어졌을 때, 그녀도 역시 영접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조직됐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씨의 운반체 역할을 해 왔을 뿐입니다. 아시겠죠. [한 형제가 또 다른 방언을 합니다. 테이프에 공백 구간-주] 아멘. 자 방언을 주셔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말씀은, 말씀의 단순함을 일러 주셨습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그냥 간단합니다. 바로 이것처럼, 바로 옥수수가 자라는 것을 보는 것처럼. 여러분 그것은 어떤 위대한 신학적인 해석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것을 지켜보십시오. 주님은 항상, 바로 여러분 가까이에 계십니다. 이만해야겠습니다. 저는 절 잡아당기는 것을 좀 느꼈고, 제가 그렇게 해 달라고 그에게 부탁했습니다. 우리는 마쳐야겠습니다. 자, 형제 님들, 그냥 이것 하나만 언급하고 끝내겠습니다. 보십시오, 자, 그 깍지, 줄기, 그리고 등등은 단지 말씀의 운반체들입니다. 그들은 말씀의 한 부분을 가졌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어느 정도까지 의롭게됨, 성화, 오순절 교에서의 은사회복까지. 하지만 자 보십시오, 바로 그것은 이스마엘, 이삭, 자, 그리고 예수님에 이르기까지와 같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는 곡해 된 것이고, 하나는 원래의 것이었고, 그리고 여기 씨 자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십니까? 자, 교회도 그 똑같은 것에서 나왔고 되돌아갔습니다. 꽃이나 그 밖의 다른 것처럼, 흡수하고, 섭취하고, 계속해서...
그것은 루터 교인들은 멸망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성화를 거부했던 루터 교인들은 멸망할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갖고 싶어하는...여러분 자, 이스라엘은 매일 밤 새로운 만나를 먹었습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하지만 자 종말에, 여기 이 깍지를 보십시오. 밀에서 이제 볼 수 있는 것은 생명의 완전한 신비는 그 깍지 속에 숨겨 있습니다. 우리는 루터에서 나오는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옥수수 수염에서 나오는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줄기에서 나온 그것을 봅니다. 우리는 여기까지 왔으며, 이제 그것은 그 깍지 형태로 있습니다. 거의 오순절 시대와 같이. 하지만 그 진짜 신비는 그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자 잊지 마십시오, 계시록에 의하면, 그 책의 모든 신비는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고, 그 개혁자들은 그것을 가져올 기회가 없었는데, 네 단계의 개혁, 그 네 단계의 네 짐승들은 이 세상의 네 세력을 겨루려고 나갔습니다. 첫 번째는 나가서, ... 첫 번째로 나간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사자입니다. 로마 시대를 상대하려고. 그것은 원래의 하나님 말씀이었습니다. 주님은 유다 지파의 사자이십니다. 그리스도 자신께서 그 시대를 상대하시려고 나가셨습니다. 겨루려고 나간 다음 짐승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다음 짐승은, 그 다른 말 탄 자를 만나려 나갔고, 그가 누구였습니까? 보십시오, 그 첫 번째 말 탄 자는 흰옷을 입었었고, 그 머리에는 면류관을 썼습니다. 나중에, 계속해서, 화살 없는 활을 가지고.
보십시오, 두 번째 말이 나갔고, 그를 겨루려고 나간 짐승은 송아지였습니다. 송아지는 희생의 짐승입니다. 그들은 암흑시대에 순교를 당했습니다. 세 번째 짐승이 그 다음 말을 상대하려 나갔고, 사망의 말이 오기 전에, 사망과 음부의 말, 나갔던 그 다음 말은... 그 날에 말 탄 자를 상대하려 나갔던 그 다음 짐승은, 사람 얼굴을 가진 짐승이었습니다. 몇 분이나 그것을 아십니까? 그 지적인 시대, 그 개혁자들. 루터, 웨슬리, 칼빈, 크낙스, 피니, 무디, 아십니까? 하지만 그 다음 보십시오, 어두워 갈 때에 무엇이 네 번째로 나갔습니까? [한 형제가 “독수리!”라고 말합니다.-주] 독수리입니다. 예언적인 것이 돌아왔습니다. 그것은 독수리 시대의 빛이 될 것이고, 영광으로 가는 길을 분명히 찾아낼 것이며, 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
저는 제가 여기 와서 그냥 앉아서, 하루종일 있었으면 합니다. 이 말씀을 위주로 여러분과 함께 교제하고. 여러분은 제가 여러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제 형제분들. 저는 모든 조직에게로 가서 함께... 그냥 그들과 함께 믿고 싶습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그것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문을 거의 다 닫고 있습니다. 저는 조직 때문에, 지금 현재 한 나라로 비밀리 들어가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목회 하는 것을 바라지 않고...저는 그들에게 편지를 보냈고, 이르기를, “10년 동안이나 내가 들어가려고 애써 왔습니다. 그런데 당신과 당신의 미친 세례 때문에!” 그들 믿는 자들 주에 한 조직은, “당신은 세 번 세례를 받아야한다; 한번은 성부로, 한번은 성자로, 그리고 성령으로; 얼굴을 앞으로 하고 ”라고 믿습니다. 그 다른 조직들은 말하기를, “아니다, 당신은 뒤로 세 번 세례를 받아야 한다; 한번은 성부로, 한번은 성자로, 그리고 성령으로.”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둘 다 틀립니다. 하나는 말하기를, “사람은 주님의 돌아가심으로 세례를 받았고, 주님께서 돌아가셨을 때 주님은 앞으로 떨어지셨다. 우리는 주님의 죽음으로 세례를 받았다.”고 말하고, 다른 하나는 말하기를, “누가 사람을 엎어서 장사하느냐? 사람들은 그를, 등 쪽으로 장사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바보 같은 많은 사람들을 갈라놓고, 그것은 그 질투를 보여줍니다. 그것은 사탄한테서 왔고, 그것은 하나님께로 서가 아닙니다. 그들 중간에서, 하나님께서는 두 쪽 다 아니시지만, 주님은 그 두 편을 부르고 계십니다.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하고 하나님께서 이르셨고, “내가 너희를 영접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신부감 고르기 성경을 좀 읽읍시다. 전 항상 성경 읽길 좋아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전 그걸 믿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절대무오(無誤)한 말씀이심을 말입니다. 전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사랑은 잘못을 고쳐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린 아들이 저기 밖에 거리에 앉아 있다면, 여러분은, “얘야, 난 네가 거기 그러고 있는 게 맘이 안 드는구나...”하고 말씀만 하시겠습니까, 자동차가 그 아이 옆으로 휭 휭 달리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그 앨 데려다 방에 들여놓으면, 그 애는 다시 그리로 뛰어 나갑니다. 여러분은 그 애의 잘못을 따끔하게 바로 고쳐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 앨 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강에서 작은 배를 타고 폭포를 향해 떠내려가고 있는 것을 보았고, 그 배가 폭포에 이르러 가라앉을 것을 안다면, 여러분은, “자, 넌 생각 좀 해야 할걸. 어쩌면 넌 무사하지 않을거야.” 하고 말씀만 하실 것입니까? 그가 잠시 후에는 산산조각이 난다는 사실을 안다면, 저 같으면 할 수 있는 한, 그를 배에서 급히 끌어낼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게 행동하도록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이 메시지에서, 전 결코 어떤 교리도 전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제 교회에서는 전하지만. 여기 각자 다른 교파들과 다른 사상들을 가진 분들이 모인 곳에선, 전 좀 무난한 것들을 다루고 설명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으로 태어난 분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것들을, 여러분은 제가 말하는 의미를 이해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창세기 24:12-14절) 그가 말하기를 “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주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오늘 내게 좋은 일이 있게 하시어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소서. 보소서, 내가 우물 곁에 서 있고 성읍 사람들의 딸들이 물 길으러 나오면 내가 그 소녀에게 말하기를 ‘부탁하노니, 너는 네 물 항아리를 내려(Eng. p. 5) 나로 물을 마시게 하라.’ 하여, 그녀가 말하기를 ‘마시소서. 내가 당신의 낙타들에게도 마시게 하리이다.’ 하면 그녀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것이니, 그것으로 나는 주께서 내 주인에게 호의를 베푸심을 알겠나이다.” 하더라. 또 성경에서 맨 끝에 나오는, 계시록 21장을 읽고 싶습니다. 우리는 여기 창세기에 나오는 이 구절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시면 그 장을 다 읽으십시오. 아브라함이 자신의 유업을 이을 이삭을 위해서 신부감을 고르게 하려고 자신의 종인 엘리에셀을 자신의 친척들이 있는 고향 땅으로 보냈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인 엘리에셀은 하나님께 주인의 아들 이삭의 신부감을 올바로 만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엘리에셀은 이삭의 신부감이 될 처녀의 성품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엘리에셀은 자신이 전한 메시지를 순종하여 바로 그 메시지를 가지고 행하는 순종적인 성품을 가지고 있는 처녀를 구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15절부터 22절에 보면, 그 성으로부터 아름다운 처녀가 나와서는 아브라함의 종인 엘리에셀이 방금 기도한 것처럼 동일하게 행하였습니다. 그 처녀의 이름은 리브카로서 이삭의 신부감이 될 처녀였습니다. (계시록 21장 9절)에서 보면: 또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득 담은 일곱 호리병을 가진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내게 와서 나와 대화하며 말하기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신부인 어린 양의 아내를 보여 주리라.” 자, 신부감 고르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을 선택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삶 자체가 선택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길을 만들 권리가 있고, 우리가 살고자 하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교육도 선택입니다. 우리는 교육을 받을 건지 안 받을 건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건 우리가 가진 선택입니다. 시비를 가리는 것도 선택입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들 바르게 살건지, 안 살 건지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은 참 좋은 겁니다. 여러분의 영원한 종착지도 선택입니다, 어쩌면 어떤 분들은 오늘 영원히 살 것인가에 그렇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 차례 하나님을 거절했다면,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결정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건 자비냐 심판이냐를 결정짓는 최종적인 경계선(線)입니다, 그 선을 넘어가는 것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위험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 죽음의 선을 건너가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데스바니아에서의 이스라엘의 경우처럼,그래서 오늘 저녁, 많은 분들이 자기가 끝도 없는 영원을 소유할 건지 아닌지 결정을 내리는 때가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살다 보면 또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건 삶의 동반자를 선택하는 겁니다. 인생을 살아가려는 젊은 총각이나 처녀들은...선택할 권리를 받습니다. 총각은 선택을 하고, 처녀는 그 선택을 받아들이거나 거절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쪽 다 여전히 선택을 하는 겁니다; 남자나 여자 다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기 미국에서 다닐 수 있는 교회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건 여러분이 소속되길 원하는 교회를 아무거나 선택할 수 있는 미국인으로서 가지는 특권입니다. 그건 선택입니다. 여러분은 원하지 않으면 아무데도 안 나가도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감리교에서 침례교로 바꾸고 싶거나, 천주교에서 장로교인으로, 아니면 다른 걸로 바꾸고 싶어하면, 여러분에게 충고하거나 여러분에게 어느 특정 교회에 강제로 나가게 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건 우리가 가진 자유입니다. 그건 우리가 가진 민주주의 방식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종교의 자유죠, 그리고 그 자유는 위대한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앞으로 계속 그 자유를 가지게 도와주소서. 우리는 또 선택하... 여러분이 이 교회를 선택할 때는, 여러분을 이 교회에서, 여러분을 여러분의 영원한 종착지로 인도해줄 교회를 선택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신조를 가진 교회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게 그 신조라고 한다면; 그리고 그 교회가 그들이 신조를 가지고 있다면.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선택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 가운데는 선택에 대한 불문률이 있습니다. 칼멜 산에서 엘리야가 그랬었다고 믿습니다, 우리에게도 이제 곧 부닥칠 위기의 시간에 판가름이 있은 뒤였죠. 어쩌면 여러분과 제가 오늘 저녁에 칼멜 산의 체험과 같이 이 선택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전 그게 범세계적인 것이 되리라고 믿습니다.(Eng. p. 7) 여러분이 선택을 해야만 할 때가 곧 올 겁니다; 여러분의 교파 교회에서 오신 여러분들, 이걸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선택해야할 시간이 바로 지금임을. 여러분은 세계 협의회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더 이상 교파가 되지 못할 겁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해야만 할 텐데, 곧 그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마지막 시간까지 기다리는 것은 위험한 일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결코 떨쳐 나올 수 없는 것을 뒤집어쓰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경고를 받을 수 있는 때가 있는데, 여러분이 경고의 선을 넘어가기만 하면, 여러분은 이미 저 쪽에서 표를 받게 됩니다--상표를 받는 겁니다. 명심하십시오, 희년이 오면, 제사장은 모든 노예가 자유롭게 나갈 수 있도록 나팔을 불며 돌아 다녔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자기의 자유를 받아들이기를 거절하면, 그는 성전 기둥으로 가서 송곳으로 귀에 구멍을 뚤어, 항상 주인을 섬겨야 했습니다. 그건 듣는 것의 예표인 귀에 표시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옵니다. 그는 그 나팔 소리를 들었지만 진정으로 듣기를 원치 않았던 겁니다. 많은 경우 남자들이나 여자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듣고 그게 진리임이 입증되고 증명되는 것을 보지만 그래도 그 말씀을 듣길 원치 않습니다.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진리와 사실들을 직면하기 보다는 그들이 가진 다른 선택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귀는 복음에 꽉 막히게 됩니다. 그들은 결코 다시는 복음을 들을 수 없게 됩니다. 여러분에게 충고하는데,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말씀하시면, 즉각 행동하십시오. 엘리야는 그들에게 “오늘 너희가 누굴 섬길지 선택하라 만일 하나님이 하나님이시면, 주님을 섬기고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섬기라.” 하고 선택하게 했습니다. 자 이 모든 자연적인 일들은 영적인 일들의 예표임을 오늘 아침 공부를 통해서 알았습니다--해와 자연을 보면서. 그건 제가 처음으로 본 성경이었습니다. 제가 성경의 한 페이지를 읽기 전에도, 전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성경은 자연 가운데 어디에나 쓰여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자연은 하나님의 말씀과 완전히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죽음과 장사와 부활이 자연 가운데 나타나는지, 해가 떠서, 하늘을 가로지르고, 졌다가, 죽고 다시 뜨고 하는지--너무나 많은 것들이 자연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예표로 나타내고 있어서, 지금 다 열거할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Eng. p. 8) 이제 만일 영적인...아니 자연적인 것이 영적인 것의 예표라고 한다면, 자연적으로 신부감을 고르는 것은 영적으로 신부를 고르는 것의 예표가 됩니다. 자 우리가 아내를 선택하는 것은 진지하게 다룰 일입니다, 남자가... 왜냐하면 혼인서약은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서약을 지켜야 합니다. 죽음만이 여러분들을 갈라놓을 거라고 하나님 앞에서 서약을 하는 것이니까요. 전 우리가 당연히... 온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 장래를 계획하고 있다면, 아주 신중하게 아내를 골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신중하게 하십시오. 여자분이 남편을 고르고 있다면, 아니 남편의 선택을 받아들인다면, 그녀는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특별히 요즘 같은 때는 말입니다. 아내를 고르기 전에 그는 잘 생각해 보고 기도를 해야만 합니다. 요즘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혼을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이혼율에 있어서 세계 선두 자리를 차지합니다; 우리가 세계 1위를 달립니다. 우리 나라가 어느 나라보다도 이혼이 제일 많습니다, 기독교 국가라고 하는 나라가 말입니다. 얼마나 수치스런 일입니까--이혼 법정으로. 그 이유는 남자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고, 여자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남자가 기도하고 여자가 그 문제를 두고 기도한다면--눈이 예뻐서가 아니고 어깨가 떡 벌어져서가 아니고, 그런게 아니고, 아니면 어떤 세상적인 애정이 아니고, 하나님을 먼저 보고, “하나님, 이게 주님의 계획입니까?”하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보면 학교에서처럼, 너무나 많은 속임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에 아이들이 지나가면서--이웃에 사는 애들이(다 제 친구들이죠) 지나가다가, “브래넘 형제님, 우릴 위해서 기도해 주시겠어요? 오늘 우리 시험 봐요. 밤새 공부했는데 공부를 다 못했어요. 절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하고 말합니다. 학교에 다니는 애들은, 만일... 부모들은 아침에 식탁에서, “여보, 잔이 오늘 시험을 본다는데, 잔을 위해서 지금 기도합시다,” 하고 말씀하신다면, 제 생각에는... 다른 방법을 쓰거나, 옆에 앉은 애의 시험지를 넘겨보며 답을 베끼지는 않을 겁니다. 전 여러분이 나가서 그 문제를 두고 기도한다면... 우리가 결혼하려고 할 때 우리가 하려는 일들을 잘 살펴보면, 아내나 남편을 고를 때,(Eng. p. 9) 우리가 그걸 잘 살펴보면... 남자는 진정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평생을 망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서약은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임을 명심하십시오. 그는 잘못된 선택 때문에 평생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일 그가 자기 선택이 잘못되어 있고 자기 아내로 적합하지 않은 여자와 결혼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결혼한다면, 그것은 그의 잘못입니다. 만일 그 여자가 남편 될 사람이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음을 알고도 남편을 맞이한다면, 여러분이 옳고 그름을 알면서도 결혼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잘못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철저히 기도하고 응답 받기 전에는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를 선택하는 데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여러분은 교제를 나눌 교회를 두고 기도해야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교회들은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전 비판하고 싶지 않지만 전 나이가 든 사람입니다, 전 언젠가는 여기를 떠나야 합니다. 전 제가 오늘 밤 아니면 언제든지 말하는 것에 대해서 심판날에 답변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전... 그러므로 전 정말로 진지해야 하고 진짜로 확신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느 교회에 가면 그 교회의 행동을 지켜보면--그 교회 목사를 잠시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대개 그 교회 사람들이 그 목사님과 똑같이 행동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때로는 전 우리가 성령 대신 서로 서로의 영을 받아들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가 정말로 급진적이고 활달하면, 회중들도 똑같아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서서 고개를 앞뒤로 까딱거리는 걸 봤는데, 그 교회 사람을 지켜 보니까 그들도 똑같이 그러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이 펄쩍펄쩍 여기 저기를 뛰어다니면, 대개는 교회도 똑같이 할 겁니다. 그래서, 전 교회를 선택할 때, 진짜, 정통, 순복음 성경을 가르치는 교회를 선택할 겁니다--제 가족들이 다니는 교회를 고른다면 말입니다. 선택...보니까...얼마 전에 청년들이 (쉬케리언 형제님의 아들과 사위가) 절 여기로 데려와서 젊은 청년이고, 복음 성가 가수이며 멋진 청년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청년은 프레드 바커였는데 그는 방금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제게 전화를 해 프레드가 죽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집에 도착해보니 또 다른 메시지가 와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죽을 것 같습니다.”라고. 그들은 그가 뇌출혈이 있고 마비가 되었고 죽어가고 있다고 했고, 그의 아내는 제가 그를 위해서 기도해 주길 바랬습니다. 전, “내가 비행기를 타고 간다면, 내가 거기에 도착하기 전에 죽을텐데.(Eng. p. 10), 어쩜 지금 죽었는지도 몰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빨리 전화를 했고 부인이 전화를 받았고, 우리는 프레드의 귀에 전화를 대게 했습니다. 그는 삼킬 수가 없어서 호스를 대서 영양을 공급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를 위해서 기도했을 때, 그는 말하길... 그는 자기 목에 있는 그 호스를 치우라는 몸짓을 했습니다! 그는 삼킬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들은 그걸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 호스를 치우니까, 그는 삼킬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에는 일어나 앉았습니다. 교회--교회를 고르는 것은. 오늘 아침에도 잠시 전 전화가 왔습니다. 제 교회에 나오시는 분인데, 실은 루이빌에 있는 침례교에 나가시는 여자분이었는데, 오늘 새벽에 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교회 사람들, 헌신한 형제들 몇 명이 함께 모여서, 장의사가 향을 바르기 전에 그곳으로 가서 그녀 옆에 서서 생명이 그녀의 몸 안에 돌아올 때까지 기도했다고 합니다, 오늘 밤 그녀는 살아있습니다--제 교회의 장로들이었습니다. 왜죠? 그들은 그런 모든 일들이 가능하다는 것을 믿도록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나아가도록. 그러니까 여러분은 올바른 선택을 해야합니다. 또, 남자가 선택하는 여자는 그가 가진 야망과 성품을 반영해 보여 줍니다. 만일 남자가 잘못된 여자를 택하면, 그건 그의 성품을 반영합니다. 그가 결정하는 걸 보면 진정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주는 겁니다. 여자는 그가 그녀를 아내로 선택할 때 그 남자 안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반영합니다. 그건 그 남자 깊은 속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 줍니다. 그가 밖으로 뭘 말한다고 해도, 그가 누구와 결혼하는지 지켜보십시오. 어떤 남자의 사무실에 갔는데 그가 자기는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면서--벽에 여기 저기 벌거벗은 여자들 사진을 걸어놓고, 부기우기 음악을 틀어놓고 있다면--전 그가 뭐라고 말하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전 그의 간증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영이 그런 세상 것들을 섭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무대에서 가수 뒤에서 화음을 넣어주는 여자나, 성적 매력을 풍기는 여자나 예쁘게 생긴 현대적인 여성과 결혼한다면 어떨까요. 그건 반영합니다; 그건 장차 그가 가지게 될 가정을 그가 어떻게 꿈꾸고 있는지 보여 줍니다, 왜냐하면 그녀를 통해 자녀들을 키우게 될 것이고, 그녀가 어떤 사람이든지, 그녀는 자기 식대로 그 자녀들을 양육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건 그 남자 안에 어떤 게 있는지 반영합니다. 그와 같은 여자를 아내로 삼는 자는 그가 장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보여줍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이 그런 일을 하는 걸 상상이나 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전 상상이 안 갑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은 그와 같은 미의 여왕이나 무대에서 합창을 하는 여자들이나 성적으로 매력적인 여자들을 찾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습니다. 어떤 신부감은 정말로 얼굴이 예쁠 것이고(Eng. p. 11) 다른 신부감은 어쩌면 얼굴은 그만한데 키가 훤칠 커서 보기 좋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할 겁니다. 하지만 그녀가 숙녀, 여자답지 않다면, 그녀는... 전 그녀가 예쁘던 안 예쁘던 상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녀의 성품을 보는 게 좋을 겁니다, 예쁘고 안 예쁘고를 보지 말고. 자...그리스도인이 아내를 택한다면, 당연히 진짜로 거듭난 여자를 택해야 마땅합니다. 그녀가 외모가 어떻든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품이 어떤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건 그의 경건한 성품을 반영합니다, 그의 마음 속을 반영하고, 그의 가정이 장래 어떠할 건지--그러한 여자가 가족을 양육할 것이므로--자기 가정에 대한 장래 계획을 반영합니다. 그가 이런 현대적인 여성이나 몸매가 예쁜 여자 중에서 아내를 택하면, 그는 뭘 기대할 수 있을까요? 그가 어떤 가정을 가질 지 기대할 수 있을까요? 그가 집에 머물며 집안을 돌볼 생각은 없고 밖에 나가 남의 사무실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여자와 결혼한다면, 그녀는 주부로서 어떨까요? 여러분은 애 보는 사람들과 여러 가지 다른 것들에 대해 신경 써야 할 겁니다. 사실입니다. 전 여자가 직업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는 현대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전 여자들이 제복을 입고 경찰 오토바이를 타고 이 도시를 누비는 것을 보았을 때, 여자를 그렇게 하도록 하는 건 시(市)에 불명예스런 일입니다, 많은 남자들은 실업자가 되어 있는데. 그건 시의 현대적인 사고를 보여줍니다; 타락해 가는 걸 보여 줍니다. 우리는 여자들이 바깥에서 그렇게 행동하도록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바깥에서 그렇게 볼 일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아내를 주셨을 때, 그는 구원 말고 그에게 줄 수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남자의 자리를 차지하려고 애쓰며 다닐 때는, 그녀는 남자가 가질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나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건 맞습니다. 우리가 그걸 성경적으로 적용시키면 알 수 있습니다. 전 그게 듣기 좋지 않음을 압니다. 여러분도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건 진리입니다. 우리는 그게 아무리 듣기 싫어도 개의치 않습니다, 우리는 사실에 직면해야만 합니다. 그건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성경적인 계획을 명확하게 봅니다, 그의 미래의 신부와 함께 할 그의 미래의 집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지금 확실히 눈에 보입니다. 만일 남자가 성적으로 매력적인 여자와 결혼한다면, 그가 장래를 위해서 뭘 추구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집에 있지 않을 여자와 결혼한다면, 그가 장래에 뭘 추구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Eng. p. 12) 그런데 전, 한 번은... 이 말은 좀 억지스럽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전...대개 제가 말을 하고 싶은 느낌을 받으면, 전 그걸 말해야 합니다, 그건 대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전 소를 사기 위해서 제가 일해주던 목장 주인과 함께 가곤 했습니다. 전 그 늙은 양반이 낙찰에 들어가기 전에, 항상 송아지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는 소의 머리를 돌려서 앞뒤를 살펴보았습니다. 전 그를 따라다니며, 그를 지켜보았고, 그는 송아지를 위아래로 훑어보았습니다. 그 소는 키도 적당해 보였는데, 그는 돌아서 그 소의 얼굴을 쳐다보고, 때로는 고개를 흔들고 다른 소로 옮겨가곤 했습니다. 전, “제프,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빌, 말해봐.”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왜 항상 소의 얼굴을 쳐다보시죠? 저 소는 제가 보기에는 살지고 훌륭한 암소 같은데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보게, 내 말 좀 들어보게. 자네는 한참 배워야 하겠구만,” 하셨고, 전 그가 제게 한 말씀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난 그 소가 얼마나 살이 쪘든지 보지 않는다네, 발톱까지 살이 통통하게 쪄 있다고 해도, 얼굴에 사나운 눈초리가 보이면, 절대로 그 소를 사지 말게.” 했습니다. 전, “제프, 왜 그렇죠?”하고 물었습니다. “음, 우선은, 그런 소는 절대로 한 곳에 가만히 머물러 있지 않는다네. 두 번째 이유는, 그 소는 태어난 송아지에게 좋은 엄마가 되지 못한다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우리에 그 소를 가둬두고 있는데, 그래서 저 소가 뚱뚱한 거라네. 그 사나운 눈초리를 가진 그 소를 풀어놓으면, 그녀는 죽음의 길로 달려 갈 걸세.”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있잖아요, 전 뭔가 배웠어요. 전 여자들에게도 그게 적용된다고 생각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 거칠고, 똑바로 쳐다보는 리케타같은 표정--청년들이여, 그녀에게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눈퉁이에는 파란 걸 바르고--전 그걸 원칠 않습니다. 전 그런 건 그리스도인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 그게 예쁘다고 아무리 칭찬한다고 해도 개의치 않습니다, 그건 제가 평생 본 것 중에 가장 끔찍하고 소름끼치는 광경입니다. 제가 어느 날 아침 여기 클리프튼 식당에서 처음 보았을 때, 그렇게 눈화장을 한 젊은 아가씨들이 오는 것을 봤습니다. 아갠브라이트 형제님과 저는 들어갔습니다. 그는 아래층으로 내려가고 전 그 여자가 들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 “오, 모르겠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전 전에는 그런 걸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건 보니까... 오, 그녀는 눈이 썩어가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좀 우스꽝스럽게 보이는 얼굴입니다--전 웃기려고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닙니다.(Eng. p. 13) 그저... 아시겠지만, 전 나병도 봤습니다. 전 선교사니까요. 온갖 종류의 기형들을 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온갖 병들이... 전 그 아가씨에게 걸어가, “난 목사입니다;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 해 드립니다. 제가 당신을 위해서 기도해 드릴까요?”하고 말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전 그런 걸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 두세 명이 더 들어왔는데, 전 뒷걸음질해 기다렸습니다. 그 때 아갠브라이트 형제님이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전, “아갠브라이트 형제님, 저 여자는 무슨 문제가 있는 거죠?”하고 물었습니다. (그 형제님은 여기에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는, “그건 화장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어, 세상에, 맙소사!”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들이 그 여자를 어딘가 격리병원에 수용해서, 그게 전 여성들에게 퍼지는 걸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선, 여러분이 배우자를 고를 때는 계획하고 살펴 보고 기도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약속의 말씀을 기준으로 보면, 그녀는, 남자가 고르는 신부는 그의 성품을 반영할 겁니다. 그 사람 안에 진정 무엇이 있는지 반영합니다. 여러분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이 그와 같은 여자를 아내로 삼는 일이 상상이 갑니까? 형제님, 전 상상이 안 갑니다. 전 어쩌면 늙은 괴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전 그걸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그건 그 사람 안에 있는 걸 반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미래의 가정을 만드는 그를 도와줄 사람입니다. 잠시 영적인 면으로 옮겨갑시다, 여러분은 세상에 있는 어느 교회가 세상과 똑같이 행동하고, 세상에서 기대하고, 세상에 참여하고, 하나님의 계명들을 하나님이 쓰시지 않은 것처럼 간주하는 것을 보실 텐데, 그리스도께서 그와 같은 신부를 택하진 않으시리라는 걸 상상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오늘날의 현대적인 교회를 신부로 택하시는 걸 상상하실 수 있습니까?--제가 아는 주님은 안 그럴 겁니다. 전 결코 그런 상상을 할 수도 없습니다. 안 됩니다. 이제 명심하십시오, 남자와 그의 아내는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와 같은 사람에게 자신을 연합시킬 맘이 있습니까? 그러시다면, 그건 정말 여러분에 대한 제 신뢰감을 굉장히 실망시킬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그와 같은 것에 자신을 연합시킬 수 있을까요?--일반적인 교파의 창녀에게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그러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합니다.” 하나님은 결코 그러시지 않을 겁니다. 교회는 안에 주님의 성품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진짜 진실한 거듭난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성품을 소유해야 하는데, 남편과 아내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Eng. p. 14) 만일 예수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만 행하셨다면,(그의 말씀을 지키고 그의 말씀을 표명하셨었죠) 그의 신부도 똑같은 성품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겁니다. 신부는 결코 교파가 될 수 없을 겁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이 아무리 “아뇨”라고 말하고 싶다고 해도, 뭘 해야 되고 하지 말아야 되는지 말하는 어딘가에 있는 총회의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대개의 경우 진짜 하나님의 말씀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인도하시려고 우리에게 남겨주신 진정한 지도자로부터 멀어져 있다는 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은 주(州) 장로들을 결코 보내시지 않았습니다. 주교나 추기경이나 사제나 교황을 보내신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인도하기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그가,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인도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이런 것들을 계시하고, 생각나게 하고, 장차 될 일들을 보여주시리라,” 성령이 그렇게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대 교회는 그걸 싫어합니다! 그들은 그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교회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날 사람들이 현대적인 교파를 선택하는 것을 보면, 그들이 말씀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 상태인가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전 기분 나쁘게 하고 싶지는 않지만 여러분이 그 점을 볼 수 있도록 깊게 박히게 하려고 말한 겁니다. 전 많은 커플들을 결혼시켰는데 항상...그리스도와 그의 신부를 연상시킵니다. 얼마전 여기서 결혼식을 하나 거행했는데, 제 평생 잊혀지지 않는 결혼식이었습니다. 제가 젊은 목사였을 때였으니까 여러 해가 지나갔습니다. 제 동생은 W.P.A.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전 누가 그걸 기억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제 나이 또래되시는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정부에서 관장하는 사업이었습니다, 동생은 삼십 마일 가량 떨어진 곳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연보호의 일환으로 호수를 몇 개 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아니 살았었던 제퍼슨빌에서 백 마일쯤 떨어진 곳에 있는 인디애나폴리스에 사는 한 청년이 동생과 함께 일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제 동생에게 말했답니다, “닥, 주례 서 주실 목사님께 드릴 사례비만 준비하면 난 결혼할거야.”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허가증들을 딸 돈밖에 없어서, 목사님께 돈을 드릴 수가 없어.”하고 말했습니다. 닥은, “어, 형이 목사인데, 어쩜 널 결혼시켜줄지도 몰라.(Eng. p. 15)”하고 말했습니다. 동생은, “형은 그런 걸로 절대로 돈을 받지 않아.”하고 말했답니다. “그럼 형에게 날 결혼시켜줄 수 있는지 물어봐 줄래?”하고 말했답니다. 어, 그 날 밤에 동생이 제게 물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 애가 전에 결혼한 적이 없다면, 둘 다 말이지, 물론 해주지.”하고 말했습니다. 그는...어, 동생은 그에게 물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만일 그렇다면, 친구에게 여기로 오라고 해.”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이 됐고 그 청년이 들렸고... 이 일을 회상하면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그 날은 비가 내리는 오후였는데, 낡은 쉬볼레 자동차가 집 앞에 섰습니다, 전조등이 있는 곳엔 철사로 칭칭 감아 가리고 있는 차였습니다. 그 땐 제가 아내를 잃고 방 한 칸에 부엌이 딸린 곳에서 홀아비로 살고 있을 때였습니다. 닥은 그들을 기다리면서 저와 함께 있었습니다. 그 청년은 차에서 내렸는데, 정말로 제게는 아니 누구에게나 그랬을 겁니다, 신랑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 일 달러 오십 센트를 주고 괜찮은 구두 한 켤레를 살 수 있었습니다, 그는 낡은 구두를 신고 있었고, 바지는 무릎 부분이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그는 능직무명 자켓을 입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 중 어떤 분들은 기억하지 못하실 겁니다. 양복 상의는 세탁기에 들어가 헹구지도 않고 나온 것처럼 보였고, 아주 구겨지고 이렇게 구석이 묶여 있었습니다. 어느 숙녀가 옆에 서 있었는데, 체크 무늬가 있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던가... 잘 모르겠습니다. 전 얼마 전 그런 것의 이름을 잘 몰라서 잘못 부르는 실수를 했습니다. 겡햄(깅검, gingham)이라고 불리는 것 같습니다. 보셨죠... 전 또 그걸 잘못 말했습니다. 전 항상 그럽니다. 전 말하길... 그녀는 차에서 내렸고, 그들은 계단을 올라왔고, 그들이 집으로 들어왔을 때, 가엾은 사람, 그녀는... 제가 보기에 그녀가 입은 건 치마였다고 밖에 말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신발도 변변치 않았습니다. 그녀는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차를 얻어 타고 내려왔습니다. 머리는 두 갈래로 땋아 내렸고--아주 어려 보였습니다. 전 그녀에게, “결혼해도 될 나이는 됐어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네. 부모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는 편지를 가지고 왔어요.” 했고,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서 법정에서 그걸 보여 주어야 했어요.”하고(Eng. p. 16) 말했습니다. 전, “좋습니다.” 하고, “이 결혼을 거행하기 전에 잠시 두 분에게 말하고 싶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앉았습니다. 신랑은 계속 방을 두리번거렸습니다. 그는 정말로 이발을 해야 될 것 같았습니다. 그는 방안을 두리번거렸습니다. 그는 제 말을 듣고 있지 않았습니다. 전, “내가 말하는 걸 잘 들어봐요.”하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네.”하고 말했습니다. “이 소녀를 사랑합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네, 사랑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를 사랑합니까?”하고 물었습니다. “네, 사랑합니다.” 했습니다. 전, “결혼하고 그녀를 데려갈 수 있는 집이 있나요?”하고 물었습니다. “네.”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은 여기 이 W.P.A.에서 일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네”하고 대답했습니다. (일주일에 십이 달러쯤을 받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먹여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최선을 다할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어, 좋습니다. 그럼 남편이... 그가 이 직업을 잃으면 어떻게 할거죠, 자매님? 어떻게 할 겁니까? 엄마 아빠 집으로 달려갈 겁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아뇨, 그이 옆에 있겠습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전, “만약 서너 명의 애들이 있는데 먹일 것이 하나도 없고, 직장도 잃었다면, 어떻게 할 겁니까? 아내를 보낼 겁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뇨. 어떻게든 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어떻게든 꾸려나갈 겁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전 왜소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그가 진정으로 그녀를 사랑하고(Eng. p. 17), 그들이 서로를 사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 그들을 결혼시켰습니다. 나중에 전 그가 그녀를 어디로 데려가 사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며칠 뒤 전 동생 닥에게, “그 집이 어디 있지?” 하고 물었습니다. “뉴 엘버니에 내려가봐요.”하고 말했습니다. (우리 밑에 있는 자그마한 도시죠.) 전 강을 따라서 내려가면서 양철을 달았었고, 보선공이었으므로 매일 거길 갔었습니다, 나머지 동료들이 모여 앉아서 농담을 나누고 그럴 때, 전 트럭에 들어가 강가를 달려 점심 시간동안 기도하고... 낡은 철공소가 있었던 곳에 있는 커다란 양철 밑에서 성경을 읽곤 했습니다. 그 아래에는 낡은 유개화차들이 늘어져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그리로 내려가 그 안에 문을 만들고 신문과 태키 버튼을 가지고--그런데 태키 버튼이 뭔지 아시는 분?--그럼 여긴 켄터키주 사람들이 없나보군요! 마분지에다 압정을 끼우거나 대가리 없는 못을 끼워서 만드는 것이 바로 태키 버튼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걸 여기 저기 바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거기 철공소에 가서 철 계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가서 낡은 상자를 가져다가 식탁을 만들었습니다. 어느 날 전, “내려 가서 그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봐야겠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결혼식 육 개월 전에, 전 이. 비. 나이트 씨의 딸을 이. 티. 슬라이더 씨의 아들에게 결혼을 시켰습니다. 이. 비. 나이트 씨는 오하이오 강 유역에서 가장 부유한 분 중 한 분이십니다. 그는 이 조립식 주택을 만드는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슬라이더, 이.티. 슬라이더 씨는 모래와 자갈 공장을 운영합니다--백만장자의 자녀들이었습니다. 저는 그들의 결혼식 주례도 섰습니다. 전 어느 장소로 가서 이 주일쯤 연습을 해야 했고, 좁은 칸막이 안으로 들어가 베게 위에 무릎을 꿇고, 온갖 사치스러운 것들과 별별 절차를 다 거친 다음에야 그 부부를 결혼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나왔을 때, 아니, 그들은... 이 다른 부부는 조그마한 소파와 접는 침대가 놓여 있는 작고 초라한 방안에 서서 결혼을 했지만 두 쌍 다 똑같은 식으로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전 내려가 이 부유한 부부를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일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양측 아버지가 백만장자였기 때문이죠. 그들은 집도 멋있게 지었습니다. 사실, 이 이. 비. 나이트 씨는 언덕 위에 사는데, 문 손잡이들이(Eng. p. 18) 십사 캐럿으로 된 왕궁 같은 집에 살고 있었으니까, 그들이 어떤 집을 가졌는지 상상이 가실 겁니다. 그 부부는 일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매년 멋진 캐딜락 차를 받았고, “그저 애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원하는 것은 뭐든지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가까이 걸어갔을 때... 자, 제가 그들과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하면, 제 친구들 중에 한 사람이 저와 친한 사이였는데, 우리는 막역한 사이였습니다. 그를 통해서 그들이 제게 주례를 서 달라고 부탁했기 때문에 알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전 그들을 방문하려고 갔습니다. 제가 제 낡은 포드차에서 내려 계단을 걸어 올라갔습니다. 너무나 가까이 갔었는지 그들이 하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대판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서로에 대해 질투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무도회엘 갔었나 봅니다. 그녀는 아주 예뻤고, 미의 여왕으로 뽑혔었습니다. 그녀는 그 지역에서 많은 상을 탔습니다, 미의 여왕으로 뽑혀서 상으로 차를 여러 대 타기도 했습니다. 전 그들을 보았는데, 한 사람은 한 쪽 구석에, 한 사람은 다른 쪽 구석에 앉아 있었고--그녀가 함께 춤을 춘 남자 문제로, 아니면 어떤 여자 때문에 싸우고 있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 그들은 재빨리 일어나더니 급히 달려와 서로 붙잡더니--손을 뻗쳐 마주잡고는 문 쪽으로 걸어왔습니다. “아, 안녕하십니까, 브래넘 형제님. 어떻게 지내십니까?”하고 말했습니다. 전, “잘 지내요. 두 분은 어떻게 지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오, 전-전, 우리는 아주 행복합니다, 여보 안 그래?”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그래요, 여보.”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자 아시겠죠, 여러분은 진짜가 아닌 것을 가장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그림 속에 있는 불로 따뜻해질 수 없습니다. 천년 아니 이천 년 전에 일어났던 오순절의 것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이런 교회들처럼. 여러분은 그림 속에 있는 불로는 몸을 녹일 수가 없습니다. 오순절은 그때나 지금이나 실제적입니다, 그렇죠. 불은 여전히 내리고 있습니다. 그건 그림 속의 불이 아니고; 진짜 불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렇게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전 그렇게는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어, 저기 벼랑 끝 부분 강 언저리에, 다른 부부 한 쌍이 살고 있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전 어느 토요일 오후에 거기로 살짝 가서 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얼굴은 더러웠고(Eng. p. 19) 작업복은 더러웠고 연장을 들고 있었습니다. 전 번개에 맞아 갈라진 절연재들을 살피러 온 것처럼 살짝 가 보았습니다, 전화선 옆으로 걸으면서--강 옆에 있는 전선을 따라. 결혼시킨 후 일 년쯤 지났는데--그 낡은 쉬볼레가 집 앞에 세워져 있었습니다--거기에는... 문이 열려 있어서 그들이 나누는 대화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면 위선자처럼 들리겠지만, 전 자세히 들으려고 좀 더 가까이 걸어갔습니다, 거기 서서, 직접 사는 형편을 알아보고 싶었던 겁니다. 전 제가 말하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고 확신을 갖는 걸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도 전 그렇게 합니다. 그게 진리인가 진리가 아닌가?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지키실 것인가, 안 지키실 것인가? 만약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그건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렇죠. 만일 그가 그분의 말씀을 지키신다면, 그는 하나님이십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전 그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조용히 옆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가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 여보, 당신을 위해서 그걸 정말로 사고 싶었었어.” 했습니다. 그녀는, “봐요, 여보, 이 치마도 괜찮아요. 아니, 이 치마도 멀쩡해요. 고맙긴 하지만, 알다시피...”하고 말했습니다. 전 몰래 들어가 그 유개화차에 만들어 놓은 문이 조금 열린 틈을 통해 안을 좀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는 그 안에 앉아 있었고, 부인은 그의 무릎에 앉아 있고, 그는 팔로 그녀를 안고 있었고 그녀도 그에게 팔을 두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챙이 늘어진 낡은 중절모를 쓰고 있었는데, 구멍이 작게 하나 뚫어지고, 윗 부분은 눌려 있었는데, 그 모자 안에다 자기가 받은 주급을 쏟아 넣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탁자 위에다 늘어놓았습니다. 그는, “이 돈은 식품비, 이 돈은 보험 낼 거, 이건 차에 들어갈 돈,”하고 말했습니다, 돈이 부족해 보였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가게에서 일 달러가 좀 넘는 어떤 원피스를 보았나 봅니다(그는 몇 주 동안 그 옷을 쳐다만 보고 다녔습니다). 그는 그 옷을 사고 싶었습니다. 그는, “여보, 당신 그 옷 입으면 참 예쁠거야.”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하지만 여보, 저 치마 있어요. 정말 필요 없어요.”하고 말했습니다. 보셨죠! 그 여왕은...뒤로 물러다 오던 길 쪽을 바라봤습니다. 그 집 꼭대기에 있는 첨탑 같은 것이 보였고, 전 거기 서서 잠시 쳐다봤습니다. 전, “과연 누가 부자일까?”하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빌 브래넘, 만약 네가(Eng. p. 20) 둘 중 한 곳을 택하라고 한다면, 너 어디로 가겠니?”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저 같으면, 전 언덕 꼭대기에 있는 그 아름다운 집이 아니라, 저 아래 있는 진짜 가정을 꾸며가는 이 성품을 택할 것입니다, 누군가 날 사랑해주고, 내 곁에 있을 사람, 좋은 것은 다 사내기를 바라지 않는 가정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 여러분 곁에 있어 줄 사람--여러분의 분신이 되는 사람을 택할 겁니다. 전 언제나 그 때 일을 잊지 않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은 아름다운 외모를 택했고, 다른 한 사람은 성품을 택했습니다. 그게 여러분이 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먼저, 성품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이 그녀를 사랑한다면, 좋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의 첫번째 아담은 자기 아내를 선택할 권리가 없었습니다. 그는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냥 아내를 만들어 주셨으므로 그녀를 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가 아담을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지게 유인했음을 봅니다. 아담은 그 문제를 놓고 기도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는 여러분이나 저 같지 않았었습니다. 그는 선택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그렇게 함으로써, 그녀는 아담을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자기의 올바른 위치에서 떨어져나가게 이끌었고, 그녀는 보다 현대적인 삶의 방식을 보여 줌으로써 그렇게 했습니다--그들이 정말로 하지 말았어야 하는 일을, 하지만 그녀의 성품은 그녀가 잘못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의 동기와 목적들은 그야말로 잘못된 것이었죠--그래서 자기가 발견한 현대적이고 새로운 빛이, 하나님 말씀과는 반대되는 것이었는데도, 그게 살기에 나은 방식이라고 변론을 하면서 아담을 설득했습니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여자들, 반대로 남자들도, 올바르게 사는 여자를 하나님으로부터 떨어뜨리려 하고, 바르게 사는 남자를 하나님으로부터 떨어뜨리려고 하는지, 이 종교가 어떻다고 말하면서(여러분들 오순절교인들)...“그 종교는, 오, 그건 옛날 식이에요; 그건 구닥다리예요. 그런 걸 당신 믿지 마.”하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그 여자와 결혼하기 전에 여러분은 기도를 많이 하는 게 좋을 겁니다. 전 그 여자가 얼마나 예쁘든지 개의치 않습니다--남자들도 아무리 잘 생겼어도. 그녀는 아담을 설득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게 했고 하지 말았어야 하는 일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로 인해 인류 전체에 죽음을 초래했습니다. 그게 성경에서 여자에게 가르치거나 설교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형태로든지 다루지 못하게 금하고 있는 까닭입니다. 자매님, 전 여러분들이, “주님께서 제게 목회 사명을 주셨어요.”하고 말하는 걸 들어 알고 있습니다. 전 여러분과 논쟁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말씀드릴 건, 말씀은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가르치거나 권세를 행사하지 말고 다만 조용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주님께서 나더러 그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어요.”하고 말할 겁니다. 전 그건 하나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발라암에 대하여 간밤에 설교한 메시지를 들으셨습니까? 발라암은 하나님의 첫 번째 딱부러진 결정을 받았습니다,(Eng. p. 21) “그렇게 하지 말아라.”라고. 하지만 그는 계속해서 미적거리면서 하나님이 마침내 가서 그 일을 하라고 말씀하시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설교를 하도록 허락하실 지는 모릅니다. 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건 하나님의 원래 말씀과 계획에 따른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율법에서도 말하는 것처럼 복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설교를 해서는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자 다시 자연적인 신부는 영적인 신부를 예표함을 생각해 보십시오. 말씀은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만들어졌지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제가 그 이유를 말씀... 잠시 후, 그리스도의 신부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전 지금 배경을 깔아 여러분이 이해하실 수 있게 하려는 겁니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만들어졌지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 율법서에서 다처제가 합법적이었던 겁니다. 다윗을 보세요 아내가 오백 명이나 있었잖아요. 성경은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아내가 오백 명이나 되는데, 그리고 솔로몬은 천 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들 중 어느 누구도 다른 남편을 둘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결혼과 이혼이라는 제 설교 테이프를 들어보세요, 저기 투산에 있는 산 꼭대기에 올라가, 전 그 문제를 두고 거기 위에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산 위을 빙 감싸고 깔때기 모양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불기둥을 보기 위해서 수업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압니다--거기서, 그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 결혼과 이혼에 대한 문제들의 진리를 말씀하셨을 때였습니다. 만약 한 쪽은 이 쪽으로, 다른 편은 저 쪽으로 간다면, 어딘가에는 진리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 일곱 인 이후에, 하나님께서는 그 것의 진리를 보여 주셨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녀는 남편을 한 사람만 가질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만들어졌지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오백 명이나 되는 여자들이 다 다윗의 아내였습니다. 그것은 예표입니다--그리스도께서 천년왕국 때 보좌에 앉게 되실 때, 그의 신부는 딱 한 사람만 있는 게 아니고, 수천 수만 명의 신부들이 있게 될텐데, 다 집합적으로 보면 하나입니다. 다윗은 아내들이 많았지만 그들 모두를 집합적으로 따져 보면 그의 아내였습니다. 신자들의 전체 몸이 그리스도의 신부인 것처럼 왜냐면 신부는 여자이고, 그리스도는 남자였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만들어졌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만들어진 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본문으로 삼고 있는 데서--그리스도이신 말씀에 우리를 맞추려고 하는 거지 말씀을 우리에게 맞추려는 게 아닌 겁니다. 그 차이입니다.(Eng. p. 22) 남자가 어느 가정에서 어느 여자를 선택할 때, 그는 외모에 의존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름다움은 속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는(현대적이고 세상적인 미는) 마귀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 전 거기서 누군가가, “그런 말씀 삼가하세요, 목사!” 하고 말하는 것을 듣습니다. 전 이 세상에서 아름답다고 불리우는 이런 것들은 정말로 마귀에게서 나온 것이라고 말하겠습니다. 그걸 여러분에게 증명하겠습니다. 이 말에 비추어서, 그게 옳은지 아닌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찾아 알아봅시다. 만일 여자분들 중 그렇게 예뻐지기를 원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게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보십시오. 태초에 우리는 천사들을 속일 정도로 사탄이 그렇게 아름다웠음을 봅니다, 그는 모든 천사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사였습니다. 그게 마귀 안에 있었던 것을 보여 주죠. 잠언서에서 말하기를... 솔로몬은 말했습니다, “아름다움도 헛되도다.”라고. 맞습니다. 죄는 아름답게 보입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죄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에게 여기서 뭔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잠시 후에 보십시오. 세상에 있는 (새들이고 동물들이고 간에) 모든 종류들 중에서, 인간을 제외한 동물계에서, 아름다운 것은 수컷이지 암컷이 아님을 발견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슴을 보세요--숫사슴은 멋진 뿔을 가지고 있어도 암컷은 그렇지 않죠. 암탉을 보세요--조그만 얼룩무늬 암탉과 크고 멋진 깃털을 가진 수탉을요. 여자 말고, 부도덕할 수 있는 암컷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개를 암캐라고 부르고 돼지를 암퇘지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도덕적으로 따져보면, 그것들은 여기 있는 영화 배우들 중 절반 가량보다 더 도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도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그 왜곡 때문에 변화되어진 자였습니다. 맞습니다. 미가 여자를 어디로 이끄는지 아시겠습니까? 자, 그래서 오늘날 여자들이 점점 예뻐지고 있는 겁니다. 펄 브라이언을 예로 들어봅시다. 여러분 그녀의 사진을 보십시오, 미국에서 제일 예뻤었다는 여자였죠? 어느 학교에서든 한 학생만 골라내도 그녀보다 훨씬 예쁠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되어 있는 걸 아셨습니까? 성경에서 그런 식으로 되리라고 말하고 있다는 거 아시고 계셨습니까? 여러분 태초에 타락은 여자들에게 의해서 왔었다는 걸 아십니까? 타락은... 마지막에 가서는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겁니다--여자들이 권세를 갖게 되어 남자를 지배하고, 등등 그러리라는 거? 여러분 성경에 그렇게 나와있는 거 아시고 계셨습니까? 여러분 그 때에는 여자들이 남자의 옷을 입고 머리카락을 자르고,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이런 모든 일들을 행하리라는 거 아시죠. 여러분 그녀는 교회를 나타내고 있음을 아십니까?(Eng. p. 23) 여러분 여자들의 행동을 지켜보십시오, 그러면 교회가 무엇을 행하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그건 정말로 맞습니다. 자,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인 것처럼 사실입니다. 어떤 암컷도 여자만큼 저질이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걸 통해서... 여자는 원래의 창조 때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다른 모든 암컷들은 원래의 창조에 들어가 있지만--새는 암컷과 수컷이 있었고; 동물들도 암컷과 수컷으로 지어졌지만--인간은, 하나님은 남자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를 취하셔서--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온 부산물입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은 것을 제도화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상고하십시오. 그건 정말 맞습니다, 하나님... 아닙니다. 하나님이의 원 창조에서, 여자는 빠져 있었습니다, 여자가 올바로 처신한다면, 남자보다 더 큰 상을 받게 될 겁니다! 그녀는 시험을 받고 있는 겁니다. 그 여자를 통해서 죽음이 왔습니다. 그녀는 모든 죽음을 초래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돌이키셔서 영생을 가져올 자를 다시 사용하셨습니다--그 여자를 통해서 자기 아들을 낳게 했습니다--순종적인 여자. 하지만 나쁜 여자는 이제껏 있던 그 무엇보다 더 나쁩니다. 그만큼 낮은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탄의 아들 카인은 하나님께서 아름다움을 받으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날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카인은 사탄의 아들이었습니다. “오, 이제...”하고 여러분은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자세한 부분까지 들어가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을 위해서 마무리는 짓겠습니다. 성경은 그가 그 악한 자에게 속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으로 끝마무리가 됩니다. 좋습니다. 자 그는 사탄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제단을 들여오고 경배드리기 위해 그 제단을 아주 예쁘게 꾸미면, 하나님이 존중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똑같이 생각합니다. 분명--“우리는 커다란 건물을 지을 수 있어요; 우리는 큰 교파를 이룰 겁니다; 우리는 가장 큰 건물을 만들고 가장 옷을 잘 입고 다니는 교인들과 세련된 목회자들이 있어요.” 때로는 하나님은 그런 것과는 전혀 동떨어진 곳에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건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경배와 성실과 희생을 존중하신다면, 카인도 아벨만큼이나 의로운 자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부모들이 먹었던 것은 사과가 아니었음을 깨닫는 계시에 의해서 와야 했습니다. 여기서 말할 게 있는데, 목사가 말하면 좋게 안 들리지만 그래도 말하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을 들었는데... 농담을 하는 걸. 자, 전 일부러 이 말을 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도 이 말은 하겠습니다: 사과를 먹어서 여자들이 자기가 벌거벗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면, 우리는 다시 사과를 나눠줘야 될 것 같지 않습니까?(Eng. p. 24) 그런 말을 한 절 용서하십시오. 분위기 전환을 하려고... 전 여러분을 꼭 붙들어 놓고 여자들과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다음에 할 말을 위해서 잠시 여러분을 편하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건 사과가 아니었습니다. 우린 그걸 압니다. 교회는 요즈음 성과를 올렸습니다, 모든 다른 인본적인 성과들을; 그건 과학적이 되어 갑니다. 그들은 사진들과 높은 첨탑들을 가지고 유인해서 과학적인 교회들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순절교들도 똑같은 틀 안에 들어가 버린 건 참 유감입니다. 여러분은 모퉁이에서 탬버린을 흔들면서 하나님의 성령에 휘감겨 있는 게 나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교파를 만들었기 때문에 나머지 사람들과 비교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 겁니다, 아시겠죠. 교회들은 과학적이 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인간이 과학에 있어 진보를 이루면서, 인간은 매일 자신을 멸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화약을 발명했는데, 그 결과를 보십시오. 인간이 자동차를 발명했는데, 화약으로 죽이는 것보다 더 많이 죽입니다. 자 인간은 수소폭탄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걸 가지고 어떻게 할지 궁금하시죠? 맞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학으로, 인간적인 계획들로 성취하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하나님으로부터는 더 멀어지게 하고 처음보다 더 사망 안으로 끌어 갑니다. 맞습니다. 아내를 선택하던 식대로 교회를 선택하지 마십시오. 여자에게 과학이 행한 일은 경이스러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 점에 대해서는 교회로부터 멀리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그는 화장품을 만들었고 화약과 다른 이런 모든 것들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성품을 선택하십시오. 이제 오늘날의 소위 말하는 교회 신부와 자연적인 신부를 비교해 봅시다. 이제 결혼하려고 하는 여자를 비교해 보십시오--자, 과학이 여자에게 어떤 일을 행했는지 보세요. 그들은 이 재클린 케네디가 한 대로 머리를 잘라 똑같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이 뭐라고 하시는지 압니까? 성경은 사실 남자에게, 그가 원한다면, 그녀가 그렇게 한다면 그녀를 이혼해 버릴 권리를 주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기 머리털을 자르는 명예롭지 못한 여인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거 모르셨다고요? 네, 그렇습니까, 전 캘리포니아에서 너무나 많이 설교를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걸 모를 리가 없을 텐데요. 맞습니다. 네. 그렇다고 제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그래도 그들은 머리카락을 자를 거니까요. 여러분은 돼지를 데려다가 어린 양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은 제가 이 말을 하면 절 싫어할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Eng. p. 25) 진리를 알게 될 겁니다. 한 번 비교해 봅시다. 화장을 잔뜩 한 여자가 있습니다--실제의 모습이 아니죠--현대적인 신부입니다. 그녀가 얼굴을 씻으면 여러분은 그녀에게서 도망칠지도 모릅니다--그녀에게서 그런 것을 벗기면 여러분을 놀라 자빠지게 할 겁니다. 완전히 신학적인 “화장품”으로 잔뜩 화장하고 있는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둘 다 아름다운 가짜 얼굴을 쓰고 있습니다--인공적인 아름다움이지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움이 아니죠. 둘 다 성품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보세요, 사탄과 똑같이--속일 수 있을 만큼만. 자 현대적인 신부를 비교해 보...짧은 바지를 입고, 화장을 하고, 머리카락을 자르고, 남자들처럼 보이는 옷을 입고, 자기에게 그래도 괜찮다고 말하는 목사의 말을 듣는 여자. 그 목사는 속이는 자입니다. 그는 저쪽 지역에서 그 대가로 고통을 치를 겁니다. 맞습니다. 속이기 위해서 그렇게 합니다, 실제는 아닌 뭔가가 되려고. 교회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큼직한 신학박사, 철학 박사, 법학 박사 학위를 받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우리 목사님은 이러 이러한 박사님입니다,”하고 말하고, 어쩌면 호텐토트족이 이집트를 모르듯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을 지도 모릅니다. 맞습니다. 어느 신학교 체험은 좀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그다지 아는 게 없습니다. 현대 교회와 그들의 신학적 화장은--그들의 목사는 여자들이 그들의 영광을 밀어버리도록 했습니다. 이세벨처럼 말입니다--짧게 머리를 자르고, 짧은 바지를 입고, 화장을 하고, 신학적인 구미에 맞게 온통 단장했습니다. 그게 교회의 현재 모습입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접하실, 가정을 꾸미는 자의 모습에서 나오는 영적인 성품을 찾아보고 어렵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그런 여자와 결혼한다면, 그가 은혜에서 멀어진 사람임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에 대한 구미와 (가정이 어때야 한다는) 가정에 대한 구미는 그가 그런 여자를 택할 때 먼 것입니다. 네, 그런 여자는 정말로 그리스도인의 구미에 맞지 않을 겁니다. 그녀의 영적인 성품은 찾아 보기 힘듭니다--교파적인 아름다움과 세상을 갈망하는 가운데 죽어 버렸습니다. 오늘 날 교회는 꼭 그와 같은 모습입니다. 말씀에서 받은 자기 성품을 과학적이고 인공적인 종교를 얻기 위해 팔아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로서 하나님의 말씀 곁에 머물 권리를 가지고 성령께서 그 가운데서 역사 하시면서,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을 몸에 용접하시려고 하는 데 말입니다. 그 대신, 그녀는 에서가 그랬던 것처럼 자기의 장자권을 팔아버렸고(Eng. p. 26) 자기 맘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는 교파를 취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로마의 니케아에서 자기 어머니가 그랬던 것처럼 인기를 얻고 싶어서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오, 그건 우리 오순절의 영역 안으로도 들어왔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게 돼버렸습니다. 천주교 교회의 수녀를 잠시 보십시오. 수녀가 되어 그 마지막 두건을 쓴 그 여자는, 그 교회에 완전히 팔린 겁니다. 그녀의 혼과 몸과 영은 그 교회의 소유가 되어 버립니다. 그녀는 자기 생각이 없습니다. 그녀는 그 마지막 두건을 쓰고 나면 자기 생각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자기 생각이 없고; 자기 뜻이 없어집니다. 사탄이 그런 가짜를 만들어 내는 것을 좀 보십시오....그리스도의 참된 교회 (신부죠)는 그분과 그분의 약속된 말씀에 완전히 팔려서 그리스도 안에 있던 그 생각이 여러분 안에 있게 됩니다. 얼마나 엄청난 차이입니까! 오늘날 보면 현대 교회, 세상적인 현대 교회는.. 세상적인 현대 교회와 또 영적인 교회도 둘 다 아들을 낳으려고 임신중입니다. 하나는, 교파의 탄생은 머지 않아 세계 교회 협의회(WCC)에서 이루어질 것인데, 세상에 교파를 통해 적그리스도를 생산할 겁니다. 그건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전 어쩌면 그걸 볼 때까지 살아있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전 보리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젊으신 여러분들 어느 목사가 그것에 대해서 말하는 걸 들었음을 명심하십시오--그건 마침내는 짐승표로 귀결되리라는 소리를. 세상 교회가 세계 교회 협의회를 결성하면 자기 아들--적그리스도를 낳을 겁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임신했는데 몸--예수 그리스도의 완성된 몸 즉 신부를 낳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몇 분이나 그걸 아십니까? 남자와 여자는 한 몸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한 몸--즉 말씀입니다. 신부는 그 몸의 나머지가 되어야만 할 것이고, 그 둘은 함께 다시금 한 몸을 만들 겁니다, 태초에 아담처럼. 남자와 그의 아내는 한 몸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참된 신부는, 자기 자신의 생각을 사용하지 않을 만큼 주님께 완전히 팔렸습니다. 물론 주님의 생각은 주님의 뜻이고, 주님의 뜻은 그분의 말씀입니다. 이제 소위 말하는 인간이 선택한 신부를 보시고 영적인 신부를 오늘날의 자연적인 신부에 비교해 보십시오; 현대적인 이세벨은 아합을 꼬셨고, “맥스 팩터 회사 화장품"으로 꾸미고 그랬습니다. 교회를 보세요; 똑같습니다,(Eng. p. 27)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창녀짓을 하고 있습니다--커다란 교파들, 커다란 건물들, 거금, 많은 봉급, 모두 다 팔려버렸습니다. 강대상에 서 있는 사람은 그래도 괜찮다고 그들이 그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승인하고 있습니다. 속임수죠, 그게 전부입니다. 정말로 눈먼 라오디케아 교회 시대는 성경이 말한 그대로입니다. “나는 부자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다, 난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너희가 가난하고 비참하고 눈멀고 가련하고 벌거벗었음을 알지 못하는도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가 아니라면, 계시록 3장에서, 전 그걸 읽지도 않았을 겁니다. 교회의 모습은 그렇고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길거리에서 완전히 벌거벗은 남자나 여자를 만났는데 그들에게 당신은 벌거벗었다고 말해 주었는데, 그들이, “당신 일이나 신경 써요!”하고 말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아니, 어딘가 정신이 좀 모자라는 사람 아닐 까요; 머리가 좀 이상해진 사람일 겁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어떻게 행해야 하는 지와 오늘 날 우리가 가진 성령의 침례에 대해서 말해주면, 그들은 여러분이 미친 사람이나 되는 듯이 여러분을 쳐다봅니다. 여러분은 그들에게 거듭나야 한다고 말해 줍니다; 그들이 성경을 믿어야 한다고, 그들은 “그건 오래 전 유대인들의 우화예요. 우리 교회는 진리를 가지고 있어요!”하고 말할 겁니다. 가련하고, 비참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상태이면서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얼마나... 성경은 그들의 상태가 그러하리라고 말했습니다. 진짜 선지자라면 어떻게 그걸 깨닫지 못하겠습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어딜 가든지 이런 교회 상태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한 번 보십시오. 현대적인 경향입니다. 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어미 창녀와 그녀의 딸들은 하나님의 반대되는, 자기의 신학적인 교리를 가난하고 눈멀고 비참한 사람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녀 안에는 노예의 혼들과 온 세상의 남녀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대신에... 그리스도는 그의 말씀을 입증하시고 그의 말씀은 사람들의 관심을 끕니다. 그는 큰 교파들에 이끌리고, 뭔가 큰 행사와 큰 모임들과 멋진 것들에 이끌리는 교인들을 끌어당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의 신부를 끌어당깁니다. 자 보십시오, 재미있는 것은 좋은 옷과 성가복을 입은 성가대로, 교회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머리카락을 자른 여자들과 화장한 얼굴들로, 그들은 천사처럼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데--마귀처럼 거짓말도 잘 하고,(Eng. p. 28) 밤새 춤추러 돌아다니고 그러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합니다. 자기들은 그게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건 아름답게 보이는 겁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그건 잘못 만들어진 겁니다.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진짜 신부는 그분의 말씀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관심을 끕니다. 자 보세요, 이제 그리스도를 봅시다. 사람들은, “당신이 말하는 이 아름다움은 어떤 거죠?” 합니다. 성경은 이사야 53:2에서, 예수께서 오실 때, 그에게는 우리가 그를 흠모할 만한 아무런 아름다움이 없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아무런 아름다움도 없습니다. 만일 그가 오늘날 사탄이 그러듯이 세상적인 아름다움을 가지고 오셨었더라면, 그 당시 사람들은 주님 주변에 몰려들어, 오늘날의 교회들이 하는 것처럼 주님을 영접했을 겁니다. 정말로 그럴 겁니다. 하지만 그는 그런 아름다움으로 오시지 않고, 언제나 성품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리스도는 멋지고, 체구가 크고, 힘세고, 건장한 남자가 아니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택하지 않습니다. 한 번은 선지자가 왕을 택하러 올라갔었던 게 생각납니다, 이새의 아들 중에서 다른 왕--사울의 자리를 대신할 왕을 뽑기 위해서였죠. 그래서 이새는 그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자기의 몸집이 좋고 건장한 아들을, 그리고는, “면류관은 그 애의 머리 위에 잘 어울릴 겁니다.” 했습니다. 그러자 선지자는 그에게 기름을 부으러 갔다가는,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셨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깨가 구부정하고 붉은 얼굴을 한 자그마한 소년에게 선지자가 가서 그에게 기름을 붓고, “하나님께서 그를 택하셨다”고 말할 때까지는 다른 아들들은 다 거절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외모를 보고 택합니다. 하나님은 성품을 보고 택합니다. 성품--예수 그리스도처럼 성품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성품은 그 분 안에 살고; 그를 표명합니다. 우리는 그게 사실임을 압니다. 그의 신부를 끄는 것은 주님의 세상적인 아름다움이 아닙니다; 그분의 성품이 이끄는 겁니다--예수님이 찾으시는 것도 교회의 성품입니다; 큰 건물이나 커다란 교파나 교인 수가 많은 걸 찾으시지 않습니다. 그는, “두세 사람이 함께 모이는 그 곳에서 만나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정말입니다. 그건 진짜 신자가 소망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 위에 소망을 두고 있는 겁니다, 입증되고 진리인 말씀 위에. 주님의 말씀으로 택하십시오. 세상적인 사랑스런 모임이 아니라--그들은 그런 걸 싫어 합니다. 교회가 주님으로부터 이혼한 것도 당연한 일입니다--그들은 주님이 주시는 계시를 놓쳤고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그들이 행하고, 얼마나 많은 세상 것을 소유하고 있든지 개의지 않습니다; 주님은 교회의 성품을, 그리스도의 성품을 찾고 계시기 때문입니다.(Eng. p. 29) 잠깐만요; 그거군요. 주님은 자기의 성품을 반영할 신부를 택합니다, 분명히 오늘날의 현대적인 교회들은 주님의 이런 프로그램하고는 전혀 맞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것이 진리임을 부인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습니까? 자, 주님은 그 신부가 형성되는 날을 찾고 계십니다.(히브리서 13:8) 완전히 그분의 모습을 닮은 신부를. 자기의 살과, 똑같은 살, 똑같은 뼈, 동일한 성령, 동일한 모든 것을 가진 신부여야만 합니다. 아주 정확하게 세워지면, 그들 둘은 그때 하나가 됩니다. 교회가 그렇게 될 때까지는, 그들은 하나가 아닙니다. (이 시대를 위한 말씀이신) 주님의 성품이 빚어져야 합니다; 신부는 완전히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빚어져야 합니다. 이제 끝내면서 전 제가 왜 이런 것들을 말했는지 이유를 말하고 끝내고 싶습니다. 며칠 전 새벽 3시쯤이었는데, 잠이 깼습니다. 여러분 중에 누구라도 이 질문에 대답해 보십시오: 제가 주의 이름으로 말한 것 중에 옳지 않은 것이 하나라도 있었습니까? 항상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절 도와 주십시오, 하나님은 그 일이 사실임을 아십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들었는데, 주님께서 그 말씀 중 하나라도 틀리신 적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한 명도 없습니다. 항상 그 일이 완벽하게 이루어졌고, 제가 며칠 전에 피닉스에 있었을 때도 그랬죠 (아니 일년 전 일이죠)...제가 “선생님, 시간이 어떻게 됐습니까?” 라는 설교를, 사람들에게 일곱 천사가 거기서 절 만나 일곱 인들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씀드렸었죠...그런데 라이프(Life) 지(志)도 그것을 기사화했고, 이 커다란 불꽃이 공중으로 올라가, 폭 43.4km 되는 구름이 48.2km 상공에 떠 있는 모습을 말입니다, 그들은 그게 뭔지 알 수가 없다고 말했고--아직까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밤 이 건물 안에 앉아 계시는 이 분도 그때 그 일이 일어났을 때, 제 옆에 계셨습니다, 미리 말해진 그대로. 주님께서는 제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말해주셨고, 그 일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어떻게 그 일곱 인이 열리겠고 개혁자들의 시대들을 통해서 어떻게 신비들이 감춰져 내려왔는지 등등에 대해서, 아주 완벽하게; 어떻게 제가 산 꼭대기에 서 있겠고-- 같이 있던 형제들 서너 명은 지금 여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네, 그 일 이상으로. 산에 올라가자, 성령께서, “저 돌을 주워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 돌을 공중으로 던지고,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고 말해라.” 했습니다. 전 그대로 했습니다. 그 아래에서 조그마한 깔때기 모양의 바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 “24시간 내에, 여러분은 하나님의 손길을 목격하게 될 겁니다.” 했습니다. 지금 여기에 참석하고 있는 남자분들, 그 다음날 10시경에(Eng. p. 30), 거기 서서, 전, “준비하고 계세요; 저기 있는 차 아래로 숨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퇴역 군인 한 사람); 전, “뭔가 일어날 겁니다.” 했습니다. 하늘은 맑았습니다. 그 협곡 위에서, 하늘에서 불길이 소용돌이치듯 하며 재빠르게 내려와, 아주 세게 벽들을 내리쳤습니다. 전 바로 그 밑에 서 있었습니다. 전 모자를 벗어 손에 쥐었고, 그건 제가 있는 곳 1 미터 위쯤에 내려왔고 벽 주위에 홈을 파며 폭발했고, 공중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소용돌이치며 내려오기를 세 번을 거듭했고, 메스키트 숲 꼭대기를 182m쯤 잘라냈습니다. 저 분들이 “아멘”하고 말하는 거 들으셨죠? 그 일이 일어났을 때, 거기에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아시겠죠. 세 번의 폭발음을 냈습니다. 그들이 차 밑과 숨었던 곳에서 기어나오고 다가와서는, “그게 형제님을 쳤다면, 번들거리는 머리부문은 없어졌을 거예요”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게 아니라.. 그건 주님이었어요. 주님께서 제게 얘기하고 있었던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회오리바람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렇죠. 여러분이 저기 있는 사진에서 보시는 불기둥이었습니다. 그게 올라갔을 때, 그들은, “그게 뭐죠?”하고 물었습니다. 전, “심판이 서해안을 내리치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그 후 이틀째 되는 날, 알래스카가 가라앉을 뻔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게 한 번 내리치고--첫 번째 일격은... 여러분은 뭔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뭔가 해야만 합니다. 병에다 소금을 담아 물에 다 던지면서,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 단물이 있을지어다.”하고 말한 사람처럼. 또 한 번은, 예수께서 물을 가져다가 항아리에 붓고 그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습니다. 상징적으로 나타내려면 뭔가를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게, 공중에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그 회오리바람을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십 사 시간 이내에 그것은 산을 뒤흔들었고 산을 푹 파놓았습니다. 블레어 목사님은 지금 절 똑바로 쳐다보고 계시는데, 그분도 그 산 위에 있었고 그 산에서 떨어진 돌멩이들을 주웠었습니다. 여기 테리 싸쓰만과 저 분들이 서 계시는데, 빌리 폴하고 여기 안에 게신 많은 형제님들은 거기서 그 일이 일어나면서 돌이 날아가고 폭발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건 소설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건 성경 시대에 있었던 일이 아니고, 바로 현재 일어난 일입니다. 항상 제게 이런 일들을 보여주셨던 하나님은, 그런데 그 일들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성취되어왔습니다. 한 번도 어긋난 적이 없었고--자 전 주님을 자랑하고 있습니다.(Eng. p. 31) 몇 주 전에 전 환상 가운데서 높은 곳에 서 있었고 교회를 미리 보게 되었습니다. 보니까 오는... 전 이렇게, 서쪽을 바라보며 서 있었습니다, 이 쪽으로 아주 사랑스러워 보이는 여자들이 오고 있었습니다--옷을 잘 입고, 머리는 뒤쪽으로 차분히 내리고, 소매 있는 옷에, 무릎 아래 내려가는 치마를 단정히 입고, 그들은 다 행진곡에 맞춰 걷고 있었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같은 찬송에. 그들이 지나가는데, 뭔가 끌리는 데가 있었고, 성령은--하나님, 그는, “저들은 신부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들을 보는 제 마음은 기뻤습니다. 그 신부들은 이쪽으로 돌아서 제 뒤쪽으로 돌아 지나갔습니다. 잠시 후 신부가 이쪽으로 갔을 때, 그 음성은, “현대 교회를 미리 보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시아 교회가 올라왔습니다. 전 그렇게도 더러운 무리를 처음 봤습니다! 여러 다른 나라 출신의 다른 교회들도 올라왔습니다. 끔찍한 모습이었습니다! 전 하나님 앞에서 진리를 말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말을 합니다. 그런데 그가, “이제는 미국 교회를 미리 보여 주마.” 하셨습니다, 제가 마귀들 무리를 본 적이 있었다면, 미국 교회는 바로 그거였습니다. 그 여자들은 완전히 벌거벗었고, 코끼리 가죽 색깔 같아 보이는 회색으로 된 것으로 몸 앞부분에 거머쥐고 있었는데, 상반신은 아무 것도 입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애들이 밖에서 추는 그런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음악에 맞춰 몸을 비트는 춤을. 전 미스 아메리카가 올라오는 걸 봤는데, 기절할 뻔 했습니다. 자, 이것은,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 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절 주님의 종으로 믿으신다면, 지금도 절 믿어 주십시오. 전 그걸 아무런 의미 없이 하는 게 아닙니다;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하면, 누가 얼마나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이런 말을 하지는 못할 겁니다. 미국 교회가 지나갈 때, 그건 제가 지금껏 본 것 중에 가장 더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 “하나님, 설교자들과 우리 형제들이 주님께 신부를 예비시키기 위해서 그토록 열심히 일했는데, 그게 우리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의 것이었단 말입니까!”하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몸을 흔들고, 이 훌라 스커트 같은 것을 몸 앞에 거머쥐어 가리고, 이 추잡한 쇼에서 보이는 애들이 몸을 비틀고 추는 그런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미국의 미스 기독교였습니다. 그러니, 절 도와 주세요, 하나님의 도움으로, 그게 주님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Eng. p. 32) 전 그저... 전 기절할 것 같았습니다. 전 모든 노력과 설교와 설득을 생각했습니다--그런데도 그들은 전부다 짧은 머리를 하고 몸을 흔들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이것을 앞에 쥐고 있었습니다. 이 초자연적인 존재와 함께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전 그분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게 말씀하시는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제 주위에 계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쪽으로 돌 때, 그들이 쥐고...몸을 흔들고 웃으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고, 그렇게 법석을 피우고, 몸 앞을 이것으로 가리고 있었습니다. 자 전 거기 주님의 임재 안에 서 있었고, 그분의 종으로서, 그런데 제가 노력한 모든 것과, 그게 제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이었다니. 전, “하나님, 제가 한 일이 무슨 소용이 있었습니까? 제가 한 일이 무슨 소용이 있었을까요? 그 동안 울부짖었고, 간청했고, 설득했고, 주님이 보여주셨던 모든 위대한 이적들과 표적들. 제가 거기 서서 그들에게 설교를 하고 난 후 집에 가서 울던 일들이 무슨 소용이 있었습니까? 그런 뒤에 주님을 위해 신부라고 그런 것을 드려야만 하다니.”하고 생각했습니다. 거기 서서 쳐다보는 동안에, 그녀는 계속 지나가고,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그녀의 뒷부분은 아무 것도 걸치지 않았습니다, 앞에는 이것을 거머쥐고 이렇게 흔들면서 지나갔습니다, 이렇게 팔 다리를 공중에 흔들면서... 오, 그건 볼썽사나운 모습이었습니다--몸을 그렇게 흔들면서 지나가는 모습이라니! 자, 저는... “브래넘 형제님, 그게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걸까요?”하고 물으실 겁니다. 저도 모릅니다. 본 것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그녀가 그렇게 지나갈 때, 그녀를 보고, 전 기절할 것 같았습니다. 전 고개를 돌렸습니다. 속으로, “하나님, 저-전 죄책감을 느낍니다. 제가 아무리 애를 써도... 전 그만 포기하는 게 좋겠습니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칼 윌리엄즈 부인, 지금 여기에 계시다면, 자매님이 얼마 전에 꾸셨는데 자매님을 괴롭히는 그 꿈, 바로 그겁니다. 제 손에서 운전대가 뽑혀졌던 그 꿈. 그때, 전 차라리 잊어버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전 그만두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들이 다시 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쪽으로 돌아갔던 동일한 신부들이 이쪽 위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다시 그 숙녀들이 오는데, 각각이 출신 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있었습니다--스위스, 독일, 등등--각각 전통 의상을 입고, 다들 긴 머리를 하고, 처음에 봤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여기에 그들이 걸어서 오고 있었습니다--(Eng. p. 33)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 갑시다...” 우리가 서 있는 시사회 무대 곁을 지나칠 때, 갑자기 모든 눈이 그 쪽으로 쏠렸는데, 그때 그들은 뒤로 돌아서, 계속 행군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하늘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이 다른 무리는 언덕 끝까지 올라갔다가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하늘 위로 계속 행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행군하는데, 전 뒤에 있는 소녀들 두어 명이 (외국에 사는 여자, 스웨덴이나 스위스나 어디 다른 곳에 사는 여자들 같았습니다,) 그들이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전, “그러지 마! 그 대열에서 빠지지 마!”하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소리를 지르며, 전 환상에서 깨어나, 이렇게 손을 내밀고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전 속으로, “어...” 그래서 제가 오늘밤에 이런 주제로 얘기한 겁니다. 전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때가 더 늦습니까? 신부는 이미 부름을 받고 선택을 받고--인침을 받았을까요? 단 한 사람도 더 들어오지 못할 겁니다, 그렇죠. 정말로 그런 일이 가능할까요? 네 그렇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제가 조찬 모임에서 한 말 기억하십니까? 암수 수정 때, 백만 개의 정자가 나가고, 백만 개의 난자가 나가는데, 하나만 살고, 하지만 다들 비슷비슷한 것들입니다--백만 개 중 하나만 삽니다. 다들 똑같이 생긴 난자에 똑같이 생긴 정자입니다. 그 중 하나만 살고 나머지는 다 죽습니다. 아무도 어느 난자가 성숙한 난자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없습니다. 그건 하나님께서 결정하실 일입니다. 그게 남자앤지 여자앤지, 금발 머리인지, 갈색 머리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처음에 만나는 것이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결정하시는 첫 번째 것이. 어쩌면 하나는 여기로 나오고, 하나는... 여러분 시험관 속에서 그것들이 어떻게 결합하는지 본 적이 있으시면. 전 봤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걸 결정하셔야 합니다. 그것들은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그래도 택하심에 의해서 입니다. 자연적인 탄생도 선택에 의해서 입니다. 하나님은 백만 개 중에서 하나를 택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으로 가려고 이집트를 떠났을 때, 한 이백 만 명쯤 되었습니다. 그들 모두 다 동일한 희생 양 아래 있었고, 아니었다면 그들은 살지 못했을 겁니다. 모두 다 모세, 선지자의 말을 들었습니다. 모두 다 그에게 홍해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모두 다 춤을 추었습니다--여자들은 미리암과 함께, 하나님께서 원수들을 멸하셨을 때 강변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춤을 췄습니다. 모두 다 모세 곁에 서서 그가 성령 안에서 노래하는 걸 들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다 광야에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만나를 먹었습니다--매일 밤 새로운 만나를,(Eng. p. 34) 그건 메시지의 예표입니다. 그들 모두는 만나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이백만 명 중에서, 몇 명이 들어갔죠?--두 명입니다. 백만 명 중 한 사람! 오늘 밤 세상에는 천주교인들을 합쳐서 약 오천 만 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오천만 명의 소위 말하는 신자들이 세상에 있습니다. 만일 오늘 밤 휴거가 있다면, 그건 백만 명 중 한 사람꼴의 계산으로 하면(꼭 그렇다는 건 아니고 만일 그렇다면), 다음 이십 사 시간 후에는 오백 명의 사람들이 실종될 겁니다. 그래도 그 사건에 대해 전혀 듣지도 못할 겁니다. 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사라질 것인데 정확한 숫자로 밝혀질 수도 없을 겁니다. 침례자 요한이 왔을 때와 똑같이, 우리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친구들. 제자들조차도, “왜 성서는 말하길, 왜 사도들 아니 선지자들은 말하길,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고 말합니까?”하고 말했습니다. 주님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너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하셨습니다. 머지 않아 우리는 여기 남아서, “환란이 시작되기 전에 휴거가 일어나리라 했는데?”하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휴거는 이미 일어났고 너희들은 그것을 알지 못했도다.” “모든 몸이 인쳐지고--보조를 맞추고 있다.” 그게 꼭 그런 식이라고 말하는 건 아닙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친구여, 만일... 우리가 오늘 밤 우리의 삶을 정리해야 한다는 느낌을 받고, 우리가 행한 일에 대해서, 목사 형제로서 여러분들에게 충고하고 싶은데요... 전 강대상에서 이런 걸 말하기는 처음입니다. 전 오늘 밤 공중 앞에서, 어느 말씀에 대해서 다른 어느 때 하던 것보다도 오늘 전한 말씀에 대해선 한 걸음 앞으로 더 나아갔습니다, 왜냐하면 이 모임에서 전 자유로움을 많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절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믿으신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말한 것을 경청하십시오. 만일 여러분 마음에 조금이라도 뭔가 느껴지는 게 있다면, 지금 당장 하나님께로 나아가십시오. 그렇게 하십시오. 남자분, 잠시 멈추십시오. 여러분이 섬기고 있는 여러분의 신조들을 보십시오. 여러분의 교회를 들여다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과 정확히 함께 하고 있습니까? 모든 자격요건에 맞습니까? “난 착하게 사는 사람이에요.”하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니코데모도 그랬고, 다른 사람들도 다 그랬습니다. 그들은 훌륭한 사람... 보세요, 그건 아무 상관 없습니다. 여자분들, 여러분 거울을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Eng. p. 35) 하나님이 여자에게 뭘 하라고 요구하시는가 보십시오, 하나님의 거울을 보세요--여러분의 교회 거울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울을 보십시오--여러분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인 신부의 자격을 갖추고 있나 보십시오. 목사님들, 여러분도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누군가의 감정을 생각해서 할 말을 다 하지 못하십니까? 교회에서 쫒겨나지 않을까 해서 그러십니까? 그렇게 느끼고 계시다면, 사랑하는 형제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경고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그 곳에서 도망하십시오. 그리고 숙녀분들,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의 자격에 미달되신다면, 일반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고요,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여러분의 삶이 여기서 말하고 있는 하나님의 결혼 증명서에 정확히 맞지 않으면. 그리고 교인들, 여러분의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나오는 하나님의 자격요건에 미달한다면, 거기서 나오십시오, 그리고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이건 엄중한 경고입니다. 우리는 때가 어떤지 모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 도시가 언젠가는 이 바다 밑바닥에 놓이게 될 때가 언제가 될 지 모릅니다. “오, 카퍼나움아,”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까지 높아진 너는 지옥까지 낮아지리라...너에게 행하였던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읍이 오늘까지 남아 있었으리라.” 소돔과 고모라는 지금 사해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고, 카퍼나움도 바다 밑에 있습니다. 천사들의 도시라고 자칭하는 도시여, 스스로 하늘까지 높이는 도시여, 패션과 그런 것들의 모든 더럽고 추잡한 것들을 내보내 먼 나라들까지도 여기로 와서 우리의 더러운 것을 가져 갑니다, 이 도시의 교회들은 멋지고 첨탑도 세우고 그렇지만--명심하십시오, 어느 날엔가는, 이 도시는 이 바다 밑에 가라앉을 것입니다! 지금 이 도시 밑에는 커다란 벌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지금 이 도시 밑에서 트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 이 모래톱을 그 위에 매달고 있을 지, 모릅니다, 저기 1.6 킬로미터쯤 깊은 저 바다가 다시 쏠튼 해(海)로 미끌어져 들어갈 때가. 그때는 폼페이 최후의 날보다도 훨씬 심각할 겁니다. 로스엔젤레스여, 회개하십시오! 여러분들 모두,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오! 하나님의 진노의 때가 이 세상에 임합니다. 도망할 시간이 있을 때 도망하여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제 영 안에서 제 마음은 떨고 있고, 경고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오, 하나님,(Eng. p. 36) 사람들이 제가 말한 것을 농담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그 말을 편견이 서린 말이나 그들을 대적하는 말로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 그들로, 그 말은 사랑 가운데서 나간 말임을 보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은 제가 해마다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면서 이 해안을 오르락 내리락 했던 것을 증거하십니다. 오 하나님, 오늘 밤 그 일이 일어난다면, 제가 진리를 말했음을 증거하소서. 주님은 신부에 대한 이 환상이 진리임을 아십니다. 주님, 전 그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말했습니다, 그건,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였다고 말했고, 전 제가 하는 말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님께 기도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람들이 오늘밤 자각하게 하시어 다가올 진노로부터 도망하게 하소서, 왜냐하면 이카봇(Ichabod)이 문들과 이 나라 위에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검은색 체크 표시가 그 위에 그어졌고, 하나님의 영은 슬퍼하며 거기서 떠났고, 그들은 저울에 달아보니 부족함이 드러났습니다. 술에 취한 파티들과 자기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반쯤은 벌거벗은 여자들이 있는, 느부캇넷살 왕의 잔치가 다시 반복되었습니다, 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죄 많은 세상과 죄 많은 백성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오늘밤 저희들에게도. 하나님, 전 중간에 서서 하나님의 자비를 간청합니다, 주님께서 오늘 모인 분들에게 말씀하셔서 신부들을 불러내시고, 주님, 어떤 신조의 표적으로가 아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소리에 맞춰 행군하게 하소서. 오 하나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오늘 밤, 당신이 하나님이시고, 주님의 말씀은 진리임을 알리소서. 이 백성 앞에서 엄숙하게, 주님의 말씀 앞으로 그들을 부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그들은 아무 의심도 들지 않을 만큼 확실하게 주님께서 그들 무리 가운데 움직이시고 그들 마음 속에 있는 것을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주님은 바로 지금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아십니다. 주님은 그게 진리임을 아십니다, 오 하나님.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성령께서 다시금 중보하게 하소서, 주님, 주님, 이 청중 가운데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을 끌어내소서. 오, 하나님, 제가 전심으로 기도하오니, 들어주소서. 주님, 자연적으로 따져보면, 이 사람들은 메시지를 후원하려고 자기에게 있는 돈을 전부라도 저에게 주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나 하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오, 하나님, 실제로 그것을 다루고 그 안으로 들어서는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 이 밤이 주님께서 그들에게 상을 내리시고, 이 모임 위에 주님의 성령을 퍼부어 주시는 밤이 되게 하소서, 장난거리로 삼거나 이리 저리 뛰어 다니지 않게 하시고,(Eng. p. 37) 울고 부르짖고 회개하며, 오늘 밤 우리가 있는 바로 밑에 심판이 포효하고 있음을 깨닫고 제단 뿔을 잡게 하소서! 하나님, 들어주소서. 전 온 마음을 다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나의 형제님, 자매님, 전 뭐라고 더 말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으로 제가 여러분 앞에서 은총을 입었다면; 여러분이 절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믿으신다면... 제가 공중 앞에서 그것을 말하는 건 이 번이 처음입니다, 하지만 전 어떤 이상한 경고를 감지했습니다. 전 보통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실 겁니다. 전 이렇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전 그 메시지를 전하고 말하길 주저했습니다. 전 옆길로 새고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별 수를 다 썼지만, 이제 말해졌습니다, 그 말은 심판날에 제가 진리를 말했다는 증인으로 설 것입니다. 그것은 주 하나님께서 말하노라 입니다. 오, 오순절교여, 생명을 찾아 뛰십시오! 제단 뿔로 도망치고, 때가 늦기 전에 도망하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이 울어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될 시각이 오게 될 거니까. 에서가 자기의 장자권의 자리를 찾으려고 했어도 그러지 못했으니까요. 여러분을 맡깁니다, 오 캘리포니아여, 오, 순복음 실업인회여, 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전 여러분을 전심으로 아낍니다, 오늘 밤 여러분을 예수 그리스도께 맡깁니다. 주님께로 도망하십시오! 마귀가 여러분이 이것으로부터 식어지게 만들도록 허락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될 때까지 거기 붙어 있으십시오, 그래서 여러분이 이 말씀에로 나오게끔, 이 말씀은 여자분들을 바로잡을 것이고, 남자분들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령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말씀에 대처하지 않는다면, 여러분 안에는 다른 영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영은 그분의 말씀 위에 임합니다. 메시아는--기름부음을 받은 말씀입니다. 신부는 반드시 “작은 메시아”여야만 합니다--기름부음을 받은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섭시다. 여러분이 다시 제 음성을 듣지 못하게 된다면...하지만 하나님의 뜻이라면, 전 몇 시간 후에는 아프리카로 떠날 예정입니다. 전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전 모릅니다. 하지만 전 전심으로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데, 전 여러분에게 진리를 말했습니다. 전 하나님께서 제게 말하라고 말씀하신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을 꺼리지 않았고, 전 주님의 이름으로 그걸 말했습니다. 지금은 엄숙한 순간입니다. 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전 서너 번이나 강대상을 떠나려고 했지만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엄숙한 시간입니다. 여러분 절대로 그걸 잊지 마십시오! 지금은(Eng. p. 38)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부르시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전... 주님께서 언젠가는 마지막으로 부르게 될 겁니다. 언제요? 전 모릅니다. 하지만 그 환상에 의할 것 같으면, 그 신부는 거의 끝난 상태인 것처럼 보입니다! 이름뿐인 교회들이 들어오고 있는 걸 보세요. 잠자는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갔고, 얻질 못했습니다. 신부는 들어가고 없었습니다. 휴거는 일어났습니다.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옵니다. 여러분 잠자고 있습니까? 빨리 잠에서 깨십시오, 정신을 차리십시오, 그리고 각자 이 순간에 죽기라도 할 것처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시다. 여러분 각자 기도하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간에, 이런 것들에 실패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오 하나님, 이 거대한 도시가 바다 밑으로 가라앉기 전에 저는 서서 자비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이 해안을 쓸어가기 전에, 하나님, 주님의 신부를 부르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들을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님께 맡깁니다. 아멘. 신부감 고르기 성경을 좀 읽읍시다. 전 항상 성경 읽길 좋아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전 그걸 믿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절대무오(無誤)한 말씀이심을 말입니다. 전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사랑은 잘못을 고쳐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린 아들이 저기 밖에 거리에 앉아 있다면, 여러분은, “얘야, 난 네가 거기 그러고 있는 게 맘이 안 드는구나...”하고 말씀만 하시겠습니까, 자동차가 그 아이 옆으로 휭 휭 달리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그 앨 데려다 방에 들여놓으면, 그 애는 다시 그리로 뛰어 나갑니다. 여러분은 그 애의 잘못을 따끔하게 바로 고쳐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 앨 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강에서 작은 배를 타고 폭포를 향해 떠내려가고 있는 것을 보았고, 그 배가 폭포에 이르러 가라앉을 것을 안다면, 여러분은, “자, 넌 생각 좀 해야 할걸. 어쩌면 넌 무사하지 않을거야.” 하고 말씀만 하실 것입니까? 그가 잠시 후에는 산산조각이 난다는 사실을 안다면, 저 같으면 할 수 있는 한, 그를 배에서 급히 끌어낼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게 행동하도록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이 메시지에서, 전 결코 어떤 교리도 전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제 교회에서는 전하지만. 여기 각자 다른 교파들과 다른 사상들을 가진 분들이 모인 곳에선, 전 좀 무난한 것들을 다루고 설명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으로 태어난 분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것들을, 여러분은 제가 말하는 의미를 이해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창세기 24:12-14절) 그가 말하기를 “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주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오늘 내게 좋은 일이 있게 하시어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소서. 보소서, 내가 우물 곁에 서 있고 성읍 사람들의 딸들이 물 길으러 나오면 내가 그 소녀에게 말하기를 ‘부탁하노니, 너는 네 물 항아리를 내려(Eng. p. 5) 나로 물을 마시게 하라.’ 하여, 그녀가 말하기를 ‘마시소서. 내가 당신의 낙타들에게도 마시게 하리이다.’ 하면 그녀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것이니, 그것으로 나는 주께서 내 주인에게 호의를 베푸심을 알겠나이다.” 하더라. 또 성경에서 맨 끝에 나오는, 계시록 21장을 읽고 싶습니다. 우리는 여기 창세기에 나오는 이 구절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시면 그 장을 다 읽으십시오. 아브라함이 자신의 유업을 이을 이삭을 위해서 신부감을 고르게 하려고 자신의 종인 엘리에셀을 자신의 친척들이 있는 고향 땅으로 보냈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인 엘리에셀은 하나님께 주인의 아들 이삭의 신부감을 올바로 만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엘리에셀은 이삭의 신부감이 될 처녀의 성품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엘리에셀은 자신이 전한 메시지를 순종하여 바로 그 메시지를 가지고 행하는 순종적인 성품을 가지고 있는 처녀를 구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15절부터 22절에 보면, 그 성으로부터 아름다운 처녀가 나와서는 아브라함의 종인 엘리에셀이 방금 기도한 것처럼 동일하게 행하였습니다. 그 처녀의 이름은 리브카로서 이삭의 신부감이 될 처녀였습니다. (계시록 21장 9절)에서 보면: 또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득 담은 일곱 호리병을 가진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내게 와서 나와 대화하며 말하기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신부인 어린 양의 아내를 보여 주리라.” 자, 신부감 고르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을 선택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삶 자체가 선택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길을 만들 권리가 있고, 우리가 살고자 하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교육도 선택입니다. 우리는 교육을 받을 건지 안 받을 건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건 우리가 가진 선택입니다. 시비를 가리는 것도 선택입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들 바르게 살건지, 안 살 건지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은 참 좋은 겁니다. 여러분의 영원한 종착지도 선택입니다, 어쩌면 어떤 분들은 오늘 영원히 살 것인가에 그렇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 차례 하나님을 거절했다면,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결정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건 자비냐 심판이냐를 결정짓는 최종적인 경계선(線)입니다, 그 선을 넘어가는 것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위험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 죽음의 선을 건너가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데스바니아에서의 이스라엘의 경우처럼,그래서 오늘 저녁, 많은 분들이 자기가 끝도 없는 영원을 소유할 건지 아닌지 결정을 내리는 때가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살다 보면 또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건 삶의 동반자를 선택하는 겁니다. 인생을 살아가려는 젊은 총각이나 처녀들은...선택할 권리를 받습니다. 총각은 선택을 하고, 처녀는 그 선택을 받아들이거나 거절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쪽 다 여전히 선택을 하는 겁니다; 남자나 여자 다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기 미국에서 다닐 수 있는 교회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건 여러분이 소속되길 원하는 교회를 아무거나 선택할 수 있는 미국인으로서 가지는 특권입니다. 그건 선택입니다. 여러분은 원하지 않으면 아무데도 안 나가도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감리교에서 침례교로 바꾸고 싶거나, 천주교에서 장로교인으로, 아니면 다른 걸로 바꾸고 싶어하면, 여러분에게 충고하거나 여러분에게 어느 특정 교회에 강제로 나가게 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건 우리가 가진 자유입니다. 그건 우리가 가진 민주주의 방식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종교의 자유죠, 그리고 그 자유는 위대한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앞으로 계속 그 자유를 가지게 도와주소서. 우리는 또 선택하... 여러분이 이 교회를 선택할 때는, 여러분을 이 교회에서, 여러분을 여러분의 영원한 종착지로 인도해줄 교회를 선택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신조를 가진 교회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게 그 신조라고 한다면; 그리고 그 교회가 그들이 신조를 가지고 있다면.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선택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 가운데는 선택에 대한 불문률이 있습니다. 칼멜 산에서 엘리야가 그랬었다고 믿습니다, 우리에게도 이제 곧 부닥칠 위기의 시간에 판가름이 있은 뒤였죠. 어쩌면 여러분과 제가 오늘 저녁에 칼멜 산의 체험과 같이 이 선택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전 그게 범세계적인 것이 되리라고 믿습니다.(Eng. p. 7) 여러분이 선택을 해야만 할 때가 곧 올 겁니다; 여러분의 교파 교회에서 오신 여러분들, 이걸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선택해야할 시간이 바로 지금임을. 여러분은 세계 협의회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더 이상 교파가 되지 못할 겁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해야만 할 텐데, 곧 그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마지막 시간까지 기다리는 것은 위험한 일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결코 떨쳐 나올 수 없는 것을 뒤집어쓰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경고를 받을 수 있는 때가 있는데, 여러분이 경고의 선을 넘어가기만 하면, 여러분은 이미 저 쪽에서 표를 받게 됩니다--상표를 받는 겁니다. 명심하십시오, 희년이 오면, 제사장은 모든 노예가 자유롭게 나갈 수 있도록 나팔을 불며 돌아 다녔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자기의 자유를 받아들이기를 거절하면, 그는 성전 기둥으로 가서 송곳으로 귀에 구멍을 뚤어, 항상 주인을 섬겨야 했습니다. 그건 듣는 것의 예표인 귀에 표시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옵니다. 그는 그 나팔 소리를 들었지만 진정으로 듣기를 원치 않았던 겁니다. 많은 경우 남자들이나 여자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듣고 그게 진리임이 입증되고 증명되는 것을 보지만 그래도 그 말씀을 듣길 원치 않습니다.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진리와 사실들을 직면하기 보다는 그들이 가진 다른 선택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귀는 복음에 꽉 막히게 됩니다. 그들은 결코 다시는 복음을 들을 수 없게 됩니다. 여러분에게 충고하는데,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말씀하시면, 즉각 행동하십시오. 엘리야는 그들에게 “오늘 너희가 누굴 섬길지 선택하라 만일 하나님이 하나님이시면, 주님을 섬기고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섬기라.” 하고 선택하게 했습니다. 자 이 모든 자연적인 일들은 영적인 일들의 예표임을 오늘 아침 공부를 통해서 알았습니다--해와 자연을 보면서. 그건 제가 처음으로 본 성경이었습니다. 제가 성경의 한 페이지를 읽기 전에도, 전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성경은 자연 가운데 어디에나 쓰여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자연은 하나님의 말씀과 완전히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죽음과 장사와 부활이 자연 가운데 나타나는지, 해가 떠서, 하늘을 가로지르고, 졌다가, 죽고 다시 뜨고 하는지--너무나 많은 것들이 자연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예표로 나타내고 있어서, 지금 다 열거할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Eng. p. 8) 이제 만일 영적인...아니 자연적인 것이 영적인 것의 예표라고 한다면, 자연적으로 신부감을 고르는 것은 영적으로 신부를 고르는 것의 예표가 됩니다. 자 우리가 아내를 선택하는 것은 진지하게 다룰 일입니다, 남자가... 왜냐하면 혼인서약은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서약을 지켜야 합니다. 죽음만이 여러분들을 갈라놓을 거라고 하나님 앞에서 서약을 하는 것이니까요. 전 우리가 당연히... 온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 장래를 계획하고 있다면, 아주 신중하게 아내를 골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신중하게 하십시오. 여자분이 남편을 고르고 있다면, 아니 남편의 선택을 받아들인다면, 그녀는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특별히 요즘 같은 때는 말입니다. 아내를 고르기 전에 그는 잘 생각해 보고 기도를 해야만 합니다. 요즘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혼을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이혼율에 있어서 세계 선두 자리를 차지합니다; 우리가 세계 1위를 달립니다. 우리 나라가 어느 나라보다도 이혼이 제일 많습니다, 기독교 국가라고 하는 나라가 말입니다. 얼마나 수치스런 일입니까--이혼 법정으로. 그 이유는 남자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고, 여자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남자가 기도하고 여자가 그 문제를 두고 기도한다면--눈이 예뻐서가 아니고 어깨가 떡 벌어져서가 아니고, 그런게 아니고, 아니면 어떤 세상적인 애정이 아니고, 하나님을 먼저 보고, “하나님, 이게 주님의 계획입니까?”하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보면 학교에서처럼, 너무나 많은 속임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침에 아이들이 지나가면서--이웃에 사는 애들이(다 제 친구들이죠) 지나가다가, “브래넘 형제님, 우릴 위해서 기도해 주시겠어요? 오늘 우리 시험 봐요. 밤새 공부했는데 공부를 다 못했어요. 절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하고 말합니다. 학교에 다니는 애들은, 만일... 부모들은 아침에 식탁에서, “여보, 잔이 오늘 시험을 본다는데, 잔을 위해서 지금 기도합시다,” 하고 말씀하신다면, 제 생각에는... 다른 방법을 쓰거나, 옆에 앉은 애의 시험지를 넘겨보며 답을 베끼지는 않을 겁니다. 전 여러분이 나가서 그 문제를 두고 기도한다면... 우리가 결혼하려고 할 때 우리가 하려는 일들을 잘 살펴보면, 아내나 남편을 고를 때,(Eng. p. 9) 우리가 그걸 잘 살펴보면... 남자는 진정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평생을 망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서약은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임을 명심하십시오. 그는 잘못된 선택 때문에 평생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일 그가 자기 선택이 잘못되어 있고 자기 아내로 적합하지 않은 여자와 결혼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결혼한다면, 그것은 그의 잘못입니다. 만일 그 여자가 남편 될 사람이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음을 알고도 남편을 맞이한다면, 여러분이 옳고 그름을 알면서도 결혼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잘못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철저히 기도하고 응답 받기 전에는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를 선택하는 데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여러분은 교제를 나눌 교회를 두고 기도해야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교회들은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전 비판하고 싶지 않지만 전 나이가 든 사람입니다, 전 언젠가는 여기를 떠나야 합니다. 전 제가 오늘 밤 아니면 언제든지 말하는 것에 대해서 심판날에 답변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전... 그러므로 전 정말로 진지해야 하고 진짜로 확신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느 교회에 가면 그 교회의 행동을 지켜보면--그 교회 목사를 잠시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대개 그 교회 사람들이 그 목사님과 똑같이 행동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때로는 전 우리가 성령 대신 서로 서로의 영을 받아들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가 정말로 급진적이고 활달하면, 회중들도 똑같아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서서 고개를 앞뒤로 까딱거리는 걸 봤는데, 그 교회 사람을 지켜 보니까 그들도 똑같이 그러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이 펄쩍펄쩍 여기 저기를 뛰어다니면, 대개는 교회도 똑같이 할 겁니다. 그래서, 전 교회를 선택할 때, 진짜, 정통, 순복음 성경을 가르치는 교회를 선택할 겁니다--제 가족들이 다니는 교회를 고른다면 말입니다. 선택...보니까...얼마 전에 청년들이 (쉬케리언 형제님의 아들과 사위가) 절 여기로 데려와서 젊은 청년이고, 복음 성가 가수이며 멋진 청년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청년은 프레드 바커였는데 그는 방금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제게 전화를 해 프레드가 죽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집에 도착해보니 또 다른 메시지가 와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죽을 것 같습니다.”라고. 그들은 그가 뇌출혈이 있고 마비가 되었고 죽어가고 있다고 했고, 그의 아내는 제가 그를 위해서 기도해 주길 바랬습니다. 전, “내가 비행기를 타고 간다면, 내가 거기에 도착하기 전에 죽을텐데.(Eng. p. 10), 어쩜 지금 죽었는지도 몰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빨리 전화를 했고 부인이 전화를 받았고, 우리는 프레드의 귀에 전화를 대게 했습니다. 그는 삼킬 수가 없어서 호스를 대서 영양을 공급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를 위해서 기도했을 때, 그는 말하길... 그는 자기 목에 있는 그 호스를 치우라는 몸짓을 했습니다! 그는 삼킬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들은 그걸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 호스를 치우니까, 그는 삼킬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에는 일어나 앉았습니다. 교회--교회를 고르는 것은. 오늘 아침에도 잠시 전 전화가 왔습니다. 제 교회에 나오시는 분인데, 실은 루이빌에 있는 침례교에 나가시는 여자분이었는데, 오늘 새벽에 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교회 사람들, 헌신한 형제들 몇 명이 함께 모여서, 장의사가 향을 바르기 전에 그곳으로 가서 그녀 옆에 서서 생명이 그녀의 몸 안에 돌아올 때까지 기도했다고 합니다, 오늘 밤 그녀는 살아있습니다--제 교회의 장로들이었습니다. 왜죠? 그들은 그런 모든 일들이 가능하다는 것을 믿도록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나아가도록. 그러니까 여러분은 올바른 선택을 해야합니다. 또, 남자가 선택하는 여자는 그가 가진 야망과 성품을 반영해 보여 줍니다. 만일 남자가 잘못된 여자를 택하면, 그건 그의 성품을 반영합니다. 그가 결정하는 걸 보면 진정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주는 겁니다. 여자는 그가 그녀를 아내로 선택할 때 그 남자 안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반영합니다. 그건 그 남자 깊은 속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 줍니다. 그가 밖으로 뭘 말한다고 해도, 그가 누구와 결혼하는지 지켜보십시오. 어떤 남자의 사무실에 갔는데 그가 자기는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면서--벽에 여기 저기 벌거벗은 여자들 사진을 걸어놓고, 부기우기 음악을 틀어놓고 있다면--전 그가 뭐라고 말하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전 그의 간증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영이 그런 세상 것들을 섭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무대에서 가수 뒤에서 화음을 넣어주는 여자나, 성적 매력을 풍기는 여자나 예쁘게 생긴 현대적인 여성과 결혼한다면 어떨까요. 그건 반영합니다; 그건 장차 그가 가지게 될 가정을 그가 어떻게 꿈꾸고 있는지 보여 줍니다, 왜냐하면 그녀를 통해 자녀들을 키우게 될 것이고, 그녀가 어떤 사람이든지, 그녀는 자기 식대로 그 자녀들을 양육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건 그 남자 안에 어떤 게 있는지 반영합니다. 그와 같은 여자를 아내로 삼는 자는 그가 장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보여줍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이 그런 일을 하는 걸 상상이나 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전 상상이 안 갑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은 그와 같은 미의 여왕이나 무대에서 합창을 하는 여자들이나 성적으로 매력적인 여자들을 찾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습니다. 어떤 신부감은 정말로 얼굴이 예쁠 것이고(Eng. p. 11) 다른 신부감은 어쩌면 얼굴은 그만한데 키가 훤칠 커서 보기 좋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할 겁니다. 하지만 그녀가 숙녀, 여자답지 않다면, 그녀는... 전 그녀가 예쁘던 안 예쁘던 상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녀의 성품을 보는 게 좋을 겁니다, 예쁘고 안 예쁘고를 보지 말고. 자...그리스도인이 아내를 택한다면, 당연히 진짜로 거듭난 여자를 택해야 마땅합니다. 그녀가 외모가 어떻든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품이 어떤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건 그의 경건한 성품을 반영합니다, 그의 마음 속을 반영하고, 그의 가정이 장래 어떠할 건지--그러한 여자가 가족을 양육할 것이므로--자기 가정에 대한 장래 계획을 반영합니다. 그가 이런 현대적인 여성이나 몸매가 예쁜 여자 중에서 아내를 택하면, 그는 뭘 기대할 수 있을까요? 그가 어떤 가정을 가질 지 기대할 수 있을까요? 그가 집에 머물며 집안을 돌볼 생각은 없고 밖에 나가 남의 사무실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여자와 결혼한다면, 그녀는 주부로서 어떨까요? 여러분은 애 보는 사람들과 여러 가지 다른 것들에 대해 신경 써야 할 겁니다. 사실입니다. 전 여자가 직업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는 현대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전 여자들이 제복을 입고 경찰 오토바이를 타고 이 도시를 누비는 것을 보았을 때, 여자를 그렇게 하도록 하는 건 시(市)에 불명예스런 일입니다, 많은 남자들은 실업자가 되어 있는데. 그건 시의 현대적인 사고를 보여줍니다; 타락해 가는 걸 보여 줍니다. 우리는 여자들이 바깥에서 그렇게 행동하도록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바깥에서 그렇게 볼 일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아내를 주셨을 때, 그는 구원 말고 그에게 줄 수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남자의 자리를 차지하려고 애쓰며 다닐 때는, 그녀는 남자가 가질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나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건 맞습니다. 우리가 그걸 성경적으로 적용시키면 알 수 있습니다. 전 그게 듣기 좋지 않음을 압니다. 여러분도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건 진리입니다. 우리는 그게 아무리 듣기 싫어도 개의치 않습니다, 우리는 사실에 직면해야만 합니다. 그건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성경적인 계획을 명확하게 봅니다, 그의 미래의 신부와 함께 할 그의 미래의 집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지금 확실히 눈에 보입니다. 만일 남자가 성적으로 매력적인 여자와 결혼한다면, 그가 장래를 위해서 뭘 추구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집에 있지 않을 여자와 결혼한다면, 그가 장래에 뭘 추구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Eng. p. 12) 그런데 전, 한 번은... 이 말은 좀 억지스럽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전...대개 제가 말을 하고 싶은 느낌을 받으면, 전 그걸 말해야 합니다, 그건 대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전 소를 사기 위해서 제가 일해주던 목장 주인과 함께 가곤 했습니다. 전 그 늙은 양반이 낙찰에 들어가기 전에, 항상 송아지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는 소의 머리를 돌려서 앞뒤를 살펴보았습니다. 전 그를 따라다니며, 그를 지켜보았고, 그는 송아지를 위아래로 훑어보았습니다. 그 소는 키도 적당해 보였는데, 그는 돌아서 그 소의 얼굴을 쳐다보고, 때로는 고개를 흔들고 다른 소로 옮겨가곤 했습니다. 전, “제프,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빌, 말해봐.”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왜 항상 소의 얼굴을 쳐다보시죠? 저 소는 제가 보기에는 살지고 훌륭한 암소 같은데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보게, 내 말 좀 들어보게. 자네는 한참 배워야 하겠구만,” 하셨고, 전 그가 제게 한 말씀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난 그 소가 얼마나 살이 쪘든지 보지 않는다네, 발톱까지 살이 통통하게 쪄 있다고 해도, 얼굴에 사나운 눈초리가 보이면, 절대로 그 소를 사지 말게.” 했습니다. 전, “제프, 왜 그렇죠?”하고 물었습니다. “음, 우선은, 그런 소는 절대로 한 곳에 가만히 머물러 있지 않는다네. 두 번째 이유는, 그 소는 태어난 송아지에게 좋은 엄마가 되지 못한다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우리에 그 소를 가둬두고 있는데, 그래서 저 소가 뚱뚱한 거라네. 그 사나운 눈초리를 가진 그 소를 풀어놓으면, 그녀는 죽음의 길로 달려 갈 걸세.”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있잖아요, 전 뭔가 배웠어요. 전 여자들에게도 그게 적용된다고 생각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 거칠고, 똑바로 쳐다보는 리케타같은 표정--청년들이여, 그녀에게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눈퉁이에는 파란 걸 바르고--전 그걸 원칠 않습니다. 전 그런 건 그리스도인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 그게 예쁘다고 아무리 칭찬한다고 해도 개의치 않습니다, 그건 제가 평생 본 것 중에 가장 끔찍하고 소름끼치는 광경입니다. 제가 어느 날 아침 여기 클리프튼 식당에서 처음 보았을 때, 그렇게 눈화장을 한 젊은 아가씨들이 오는 것을 봤습니다. 아갠브라이트 형제님과 저는 들어갔습니다. 그는 아래층으로 내려가고 전 그 여자가 들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 “오, 모르겠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전 전에는 그런 걸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건 보니까... 오, 그녀는 눈이 썩어가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좀 우스꽝스럽게 보이는 얼굴입니다--전 웃기려고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닙니다.(Eng. p. 13) 그저... 아시겠지만, 전 나병도 봤습니다. 전 선교사니까요. 온갖 종류의 기형들을 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온갖 병들이... 전 그 아가씨에게 걸어가, “난 목사입니다;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 해 드립니다. 제가 당신을 위해서 기도해 드릴까요?”하고 말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전 그런 걸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 두세 명이 더 들어왔는데, 전 뒷걸음질해 기다렸습니다. 그 때 아갠브라이트 형제님이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전, “아갠브라이트 형제님, 저 여자는 무슨 문제가 있는 거죠?”하고 물었습니다. (그 형제님은 여기에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는, “그건 화장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어, 세상에, 맙소사!”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들이 그 여자를 어딘가 격리병원에 수용해서, 그게 전 여성들에게 퍼지는 걸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선, 여러분이 배우자를 고를 때는 계획하고 살펴 보고 기도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약속의 말씀을 기준으로 보면, 그녀는, 남자가 고르는 신부는 그의 성품을 반영할 겁니다. 그 사람 안에 진정 무엇이 있는지 반영합니다. 여러분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이 그와 같은 여자를 아내로 삼는 일이 상상이 갑니까? 형제님, 전 상상이 안 갑니다. 전 어쩌면 늙은 괴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전 그걸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그건 그 사람 안에 있는 걸 반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미래의 가정을 만드는 그를 도와줄 사람입니다. 잠시 영적인 면으로 옮겨갑시다, 여러분은 세상에 있는 어느 교회가 세상과 똑같이 행동하고, 세상에서 기대하고, 세상에 참여하고, 하나님의 계명들을 하나님이 쓰시지 않은 것처럼 간주하는 것을 보실 텐데, 그리스도께서 그와 같은 신부를 택하진 않으시리라는 걸 상상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오늘날의 현대적인 교회를 신부로 택하시는 걸 상상하실 수 있습니까?--제가 아는 주님은 안 그럴 겁니다. 전 결코 그런 상상을 할 수도 없습니다. 안 됩니다. 이제 명심하십시오, 남자와 그의 아내는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와 같은 사람에게 자신을 연합시킬 맘이 있습니까? 그러시다면, 그건 정말 여러분에 대한 제 신뢰감을 굉장히 실망시킬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그와 같은 것에 자신을 연합시킬 수 있을까요?--일반적인 교파의 창녀에게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그러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합니다.” 하나님은 결코 그러시지 않을 겁니다. 교회는 안에 주님의 성품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진짜 진실한 거듭난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성품을 소유해야 하는데, 남편과 아내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Eng. p. 14) 만일 예수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만 행하셨다면,(그의 말씀을 지키고 그의 말씀을 표명하셨었죠) 그의 신부도 똑같은 성품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겁니다. 신부는 결코 교파가 될 수 없을 겁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이 아무리 “아뇨”라고 말하고 싶다고 해도, 뭘 해야 되고 하지 말아야 되는지 말하는 어딘가에 있는 총회의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대개의 경우 진짜 하나님의 말씀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인도하시려고 우리에게 남겨주신 진정한 지도자로부터 멀어져 있다는 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은 주(州) 장로들을 결코 보내시지 않았습니다. 주교나 추기경이나 사제나 교황을 보내신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인도하기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그가,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인도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이런 것들을 계시하고, 생각나게 하고, 장차 될 일들을 보여주시리라,” 성령이 그렇게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대 교회는 그걸 싫어합니다! 그들은 그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교회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날 사람들이 현대적인 교파를 선택하는 것을 보면, 그들이 말씀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 상태인가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전 기분 나쁘게 하고 싶지는 않지만 여러분이 그 점을 볼 수 있도록 깊게 박히게 하려고 말한 겁니다. 전 많은 커플들을 결혼시켰는데 항상...그리스도와 그의 신부를 연상시킵니다. 얼마전 여기서 결혼식을 하나 거행했는데, 제 평생 잊혀지지 않는 결혼식이었습니다. 제가 젊은 목사였을 때였으니까 여러 해가 지나갔습니다. 제 동생은 W.P.A.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전 누가 그걸 기억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제 나이 또래되시는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정부에서 관장하는 사업이었습니다, 동생은 삼십 마일 가량 떨어진 곳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연보호의 일환으로 호수를 몇 개 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아니 살았었던 제퍼슨빌에서 백 마일쯤 떨어진 곳에 있는 인디애나폴리스에 사는 한 청년이 동생과 함께 일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제 동생에게 말했답니다, “닥, 주례 서 주실 목사님께 드릴 사례비만 준비하면 난 결혼할거야.”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허가증들을 딸 돈밖에 없어서, 목사님께 돈을 드릴 수가 없어.”하고 말했습니다. 닥은, “어, 형이 목사인데, 어쩜 널 결혼시켜줄지도 몰라.(Eng. p. 15)”하고 말했습니다. 동생은, “형은 그런 걸로 절대로 돈을 받지 않아.”하고 말했답니다. “그럼 형에게 날 결혼시켜줄 수 있는지 물어봐 줄래?”하고 말했답니다. 어, 그 날 밤에 동생이 제게 물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 애가 전에 결혼한 적이 없다면, 둘 다 말이지, 물론 해주지.”하고 말했습니다. 그는...어, 동생은 그에게 물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만일 그렇다면, 친구에게 여기로 오라고 해.”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이 됐고 그 청년이 들렸고... 이 일을 회상하면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그 날은 비가 내리는 오후였는데, 낡은 쉬볼레 자동차가 집 앞에 섰습니다, 전조등이 있는 곳엔 철사로 칭칭 감아 가리고 있는 차였습니다. 그 땐 제가 아내를 잃고 방 한 칸에 부엌이 딸린 곳에서 홀아비로 살고 있을 때였습니다. 닥은 그들을 기다리면서 저와 함께 있었습니다. 그 청년은 차에서 내렸는데, 정말로 제게는 아니 누구에게나 그랬을 겁니다, 신랑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 일 달러 오십 센트를 주고 괜찮은 구두 한 켤레를 살 수 있었습니다, 그는 낡은 구두를 신고 있었고, 바지는 무릎 부분이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그는 능직무명 자켓을 입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 중 어떤 분들은 기억하지 못하실 겁니다. 양복 상의는 세탁기에 들어가 헹구지도 않고 나온 것처럼 보였고, 아주 구겨지고 이렇게 구석이 묶여 있었습니다. 어느 숙녀가 옆에 서 있었는데, 체크 무늬가 있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던가... 잘 모르겠습니다. 전 얼마 전 그런 것의 이름을 잘 몰라서 잘못 부르는 실수를 했습니다. 겡햄(깅검, gingham)이라고 불리는 것 같습니다. 보셨죠... 전 또 그걸 잘못 말했습니다. 전 항상 그럽니다. 전 말하길... 그녀는 차에서 내렸고, 그들은 계단을 올라왔고, 그들이 집으로 들어왔을 때, 가엾은 사람, 그녀는... 제가 보기에 그녀가 입은 건 치마였다고 밖에 말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신발도 변변치 않았습니다. 그녀는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차를 얻어 타고 내려왔습니다. 머리는 두 갈래로 땋아 내렸고--아주 어려 보였습니다. 전 그녀에게, “결혼해도 될 나이는 됐어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네. 부모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는 편지를 가지고 왔어요.” 했고,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서 법정에서 그걸 보여 주어야 했어요.”하고(Eng. p. 16) 말했습니다. 전, “좋습니다.” 하고, “이 결혼을 거행하기 전에 잠시 두 분에게 말하고 싶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앉았습니다. 신랑은 계속 방을 두리번거렸습니다. 그는 정말로 이발을 해야 될 것 같았습니다. 그는 방안을 두리번거렸습니다. 그는 제 말을 듣고 있지 않았습니다. 전, “내가 말하는 걸 잘 들어봐요.”하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네.”하고 말했습니다. “이 소녀를 사랑합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네, 사랑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를 사랑합니까?”하고 물었습니다. “네, 사랑합니다.” 했습니다. 전, “결혼하고 그녀를 데려갈 수 있는 집이 있나요?”하고 물었습니다. “네.”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은 여기 이 W.P.A.에서 일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네”하고 대답했습니다. (일주일에 십이 달러쯤을 받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먹여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최선을 다할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어, 좋습니다. 그럼 남편이... 그가 이 직업을 잃으면 어떻게 할거죠, 자매님? 어떻게 할 겁니까? 엄마 아빠 집으로 달려갈 겁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아뇨, 그이 옆에 있겠습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전, “만약 서너 명의 애들이 있는데 먹일 것이 하나도 없고, 직장도 잃었다면, 어떻게 할 겁니까? 아내를 보낼 겁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뇨. 어떻게든 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어떻게든 꾸려나갈 겁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전 왜소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그가 진정으로 그녀를 사랑하고(Eng. p. 17), 그들이 서로를 사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 그들을 결혼시켰습니다. 나중에 전 그가 그녀를 어디로 데려가 사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며칠 뒤 전 동생 닥에게, “그 집이 어디 있지?” 하고 물었습니다. “뉴 엘버니에 내려가봐요.”하고 말했습니다. (우리 밑에 있는 자그마한 도시죠.) 전 강을 따라서 내려가면서 양철을 달았었고, 보선공이었으므로 매일 거길 갔었습니다, 나머지 동료들이 모여 앉아서 농담을 나누고 그럴 때, 전 트럭에 들어가 강가를 달려 점심 시간동안 기도하고... 낡은 철공소가 있었던 곳에 있는 커다란 양철 밑에서 성경을 읽곤 했습니다. 그 아래에는 낡은 유개화차들이 늘어져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그리로 내려가 그 안에 문을 만들고 신문과 태키 버튼을 가지고--그런데 태키 버튼이 뭔지 아시는 분?--그럼 여긴 켄터키주 사람들이 없나보군요! 마분지에다 압정을 끼우거나 대가리 없는 못을 끼워서 만드는 것이 바로 태키 버튼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걸 여기 저기 바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거기 철공소에 가서 철 계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가서 낡은 상자를 가져다가 식탁을 만들었습니다. 어느 날 전, “내려 가서 그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봐야겠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결혼식 육 개월 전에, 전 이. 비. 나이트 씨의 딸을 이. 티. 슬라이더 씨의 아들에게 결혼을 시켰습니다. 이. 비. 나이트 씨는 오하이오 강 유역에서 가장 부유한 분 중 한 분이십니다. 그는 이 조립식 주택을 만드는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슬라이더, 이.티. 슬라이더 씨는 모래와 자갈 공장을 운영합니다--백만장자의 자녀들이었습니다. 저는 그들의 결혼식 주례도 섰습니다. 전 어느 장소로 가서 이 주일쯤 연습을 해야 했고, 좁은 칸막이 안으로 들어가 베게 위에 무릎을 꿇고, 온갖 사치스러운 것들과 별별 절차를 다 거친 다음에야 그 부부를 결혼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나왔을 때, 아니, 그들은... 이 다른 부부는 조그마한 소파와 접는 침대가 놓여 있는 작고 초라한 방안에 서서 결혼을 했지만 두 쌍 다 똑같은 식으로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전 내려가 이 부유한 부부를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일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양측 아버지가 백만장자였기 때문이죠. 그들은 집도 멋있게 지었습니다. 사실, 이 이. 비. 나이트 씨는 언덕 위에 사는데, 문 손잡이들이(Eng. p. 18) 십사 캐럿으로 된 왕궁 같은 집에 살고 있었으니까, 그들이 어떤 집을 가졌는지 상상이 가실 겁니다. 그 부부는 일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매년 멋진 캐딜락 차를 받았고, “그저 애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원하는 것은 뭐든지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가까이 걸어갔을 때... 자, 제가 그들과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하면, 제 친구들 중에 한 사람이 저와 친한 사이였는데, 우리는 막역한 사이였습니다. 그를 통해서 그들이 제게 주례를 서 달라고 부탁했기 때문에 알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전 그들을 방문하려고 갔습니다. 제가 제 낡은 포드차에서 내려 계단을 걸어 올라갔습니다. 너무나 가까이 갔었는지 그들이 하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대판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서로에 대해 질투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무도회엘 갔었나 봅니다. 그녀는 아주 예뻤고, 미의 여왕으로 뽑혔었습니다. 그녀는 그 지역에서 많은 상을 탔습니다, 미의 여왕으로 뽑혀서 상으로 차를 여러 대 타기도 했습니다. 전 그들을 보았는데, 한 사람은 한 쪽 구석에, 한 사람은 다른 쪽 구석에 앉아 있었고--그녀가 함께 춤을 춘 남자 문제로, 아니면 어떤 여자 때문에 싸우고 있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 그들은 재빨리 일어나더니 급히 달려와 서로 붙잡더니--손을 뻗쳐 마주잡고는 문 쪽으로 걸어왔습니다. “아, 안녕하십니까, 브래넘 형제님. 어떻게 지내십니까?”하고 말했습니다. 전, “잘 지내요. 두 분은 어떻게 지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오, 전-전, 우리는 아주 행복합니다, 여보 안 그래?”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그래요, 여보.”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자 아시겠죠, 여러분은 진짜가 아닌 것을 가장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그림 속에 있는 불로 따뜻해질 수 없습니다. 천년 아니 이천 년 전에 일어났던 오순절의 것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이런 교회들처럼. 여러분은 그림 속에 있는 불로는 몸을 녹일 수가 없습니다. 오순절은 그때나 지금이나 실제적입니다, 그렇죠. 불은 여전히 내리고 있습니다. 그건 그림 속의 불이 아니고; 진짜 불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렇게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전 그렇게는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어, 저기 벼랑 끝 부분 강 언저리에, 다른 부부 한 쌍이 살고 있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전 어느 토요일 오후에 거기로 살짝 가서 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얼굴은 더러웠고(Eng. p. 19) 작업복은 더러웠고 연장을 들고 있었습니다. 전 번개에 맞아 갈라진 절연재들을 살피러 온 것처럼 살짝 가 보았습니다, 전화선 옆으로 걸으면서--강 옆에 있는 전선을 따라. 결혼시킨 후 일 년쯤 지났는데--그 낡은 쉬볼레가 집 앞에 세워져 있었습니다--거기에는... 문이 열려 있어서 그들이 나누는 대화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면 위선자처럼 들리겠지만, 전 자세히 들으려고 좀 더 가까이 걸어갔습니다, 거기 서서, 직접 사는 형편을 알아보고 싶었던 겁니다. 전 제가 말하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고 확신을 갖는 걸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도 전 그렇게 합니다. 그게 진리인가 진리가 아닌가?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지키실 것인가, 안 지키실 것인가? 만약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그건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렇죠. 만일 그가 그분의 말씀을 지키신다면, 그는 하나님이십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전 그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조용히 옆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가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 여보, 당신을 위해서 그걸 정말로 사고 싶었었어.” 했습니다. 그녀는, “봐요, 여보, 이 치마도 괜찮아요. 아니, 이 치마도 멀쩡해요. 고맙긴 하지만, 알다시피...”하고 말했습니다. 전 몰래 들어가 그 유개화차에 만들어 놓은 문이 조금 열린 틈을 통해 안을 좀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는 그 안에 앉아 있었고, 부인은 그의 무릎에 앉아 있고, 그는 팔로 그녀를 안고 있었고 그녀도 그에게 팔을 두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챙이 늘어진 낡은 중절모를 쓰고 있었는데, 구멍이 작게 하나 뚫어지고, 윗 부분은 눌려 있었는데, 그 모자 안에다 자기가 받은 주급을 쏟아 넣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탁자 위에다 늘어놓았습니다. 그는, “이 돈은 식품비, 이 돈은 보험 낼 거, 이건 차에 들어갈 돈,”하고 말했습니다, 돈이 부족해 보였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가게에서 일 달러가 좀 넘는 어떤 원피스를 보았나 봅니다(그는 몇 주 동안 그 옷을 쳐다만 보고 다녔습니다). 그는 그 옷을 사고 싶었습니다. 그는, “여보, 당신 그 옷 입으면 참 예쁠거야.”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하지만 여보, 저 치마 있어요. 정말 필요 없어요.”하고 말했습니다. 보셨죠! 그 여왕은...뒤로 물러다 오던 길 쪽을 바라봤습니다. 그 집 꼭대기에 있는 첨탑 같은 것이 보였고, 전 거기 서서 잠시 쳐다봤습니다. 전, “과연 누가 부자일까?”하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빌 브래넘, 만약 네가(Eng. p. 20) 둘 중 한 곳을 택하라고 한다면, 너 어디로 가겠니?”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저 같으면, 전 언덕 꼭대기에 있는 그 아름다운 집이 아니라, 저 아래 있는 진짜 가정을 꾸며가는 이 성품을 택할 것입니다, 누군가 날 사랑해주고, 내 곁에 있을 사람, 좋은 것은 다 사내기를 바라지 않는 가정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 여러분 곁에 있어 줄 사람--여러분의 분신이 되는 사람을 택할 겁니다. 전 언제나 그 때 일을 잊지 않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은 아름다운 외모를 택했고, 다른 한 사람은 성품을 택했습니다. 그게 여러분이 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먼저, 성품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이 그녀를 사랑한다면, 좋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의 첫번째 아담은 자기 아내를 선택할 권리가 없었습니다. 그는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냥 아내를 만들어 주셨으므로 그녀를 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가 아담을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지게 유인했음을 봅니다. 아담은 그 문제를 놓고 기도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는 여러분이나 저 같지 않았었습니다. 그는 선택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그렇게 함으로써, 그녀는 아담을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자기의 올바른 위치에서 떨어져나가게 이끌었고, 그녀는 보다 현대적인 삶의 방식을 보여 줌으로써 그렇게 했습니다--그들이 정말로 하지 말았어야 하는 일을, 하지만 그녀의 성품은 그녀가 잘못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의 동기와 목적들은 그야말로 잘못된 것이었죠--그래서 자기가 발견한 현대적이고 새로운 빛이, 하나님 말씀과는 반대되는 것이었는데도, 그게 살기에 나은 방식이라고 변론을 하면서 아담을 설득했습니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여자들, 반대로 남자들도, 올바르게 사는 여자를 하나님으로부터 떨어뜨리려 하고, 바르게 사는 남자를 하나님으로부터 떨어뜨리려고 하는지, 이 종교가 어떻다고 말하면서(여러분들 오순절교인들)...“그 종교는, 오, 그건 옛날 식이에요; 그건 구닥다리예요. 그런 걸 당신 믿지 마.”하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그 여자와 결혼하기 전에 여러분은 기도를 많이 하는 게 좋을 겁니다. 전 그 여자가 얼마나 예쁘든지 개의치 않습니다--남자들도 아무리 잘 생겼어도. 그녀는 아담을 설득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게 했고 하지 말았어야 하는 일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로 인해 인류 전체에 죽음을 초래했습니다. 그게 성경에서 여자에게 가르치거나 설교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형태로든지 다루지 못하게 금하고 있는 까닭입니다. 자매님, 전 여러분들이, “주님께서 제게 목회 사명을 주셨어요.”하고 말하는 걸 들어 알고 있습니다. 전 여러분과 논쟁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말씀드릴 건, 말씀은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가르치거나 권세를 행사하지 말고 다만 조용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주님께서 나더러 그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어요.”하고 말할 겁니다. 전 그건 하나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발라암에 대하여 간밤에 설교한 메시지를 들으셨습니까? 발라암은 하나님의 첫 번째 딱부러진 결정을 받았습니다,(Eng. p. 21) “그렇게 하지 말아라.”라고. 하지만 그는 계속해서 미적거리면서 하나님이 마침내 가서 그 일을 하라고 말씀하시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설교를 하도록 허락하실 지는 모릅니다. 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건 하나님의 원래 말씀과 계획에 따른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율법에서도 말하는 것처럼 복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설교를 해서는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자 다시 자연적인 신부는 영적인 신부를 예표함을 생각해 보십시오. 말씀은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만들어졌지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제가 그 이유를 말씀... 잠시 후, 그리스도의 신부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전 지금 배경을 깔아 여러분이 이해하실 수 있게 하려는 겁니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만들어졌지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 율법서에서 다처제가 합법적이었던 겁니다. 다윗을 보세요 아내가 오백 명이나 있었잖아요. 성경은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아내가 오백 명이나 되는데, 그리고 솔로몬은 천 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들 중 어느 누구도 다른 남편을 둘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결혼과 이혼이라는 제 설교 테이프를 들어보세요, 저기 투산에 있는 산 꼭대기에 올라가, 전 그 문제를 두고 거기 위에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산 위을 빙 감싸고 깔때기 모양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불기둥을 보기 위해서 수업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압니다--거기서, 그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 결혼과 이혼에 대한 문제들의 진리를 말씀하셨을 때였습니다. 만약 한 쪽은 이 쪽으로, 다른 편은 저 쪽으로 간다면, 어딘가에는 진리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 일곱 인 이후에, 하나님께서는 그 것의 진리를 보여 주셨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녀는 남편을 한 사람만 가질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만들어졌지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오백 명이나 되는 여자들이 다 다윗의 아내였습니다. 그것은 예표입니다--그리스도께서 천년왕국 때 보좌에 앉게 되실 때, 그의 신부는 딱 한 사람만 있는 게 아니고, 수천 수만 명의 신부들이 있게 될텐데, 다 집합적으로 보면 하나입니다. 다윗은 아내들이 많았지만 그들 모두를 집합적으로 따져 보면 그의 아내였습니다. 신자들의 전체 몸이 그리스도의 신부인 것처럼 왜냐면 신부는 여자이고, 그리스도는 남자였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만들어졌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만들어진 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본문으로 삼고 있는 데서--그리스도이신 말씀에 우리를 맞추려고 하는 거지 말씀을 우리에게 맞추려는 게 아닌 겁니다. 그 차이입니다.(Eng. p. 22) 남자가 어느 가정에서 어느 여자를 선택할 때, 그는 외모에 의존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름다움은 속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는(현대적이고 세상적인 미는) 마귀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 전 거기서 누군가가, “그런 말씀 삼가하세요, 목사!” 하고 말하는 것을 듣습니다. 전 이 세상에서 아름답다고 불리우는 이런 것들은 정말로 마귀에게서 나온 것이라고 말하겠습니다. 그걸 여러분에게 증명하겠습니다. 이 말에 비추어서, 그게 옳은지 아닌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찾아 알아봅시다. 만일 여자분들 중 그렇게 예뻐지기를 원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게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보십시오. 태초에 우리는 천사들을 속일 정도로 사탄이 그렇게 아름다웠음을 봅니다, 그는 모든 천사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사였습니다. 그게 마귀 안에 있었던 것을 보여 주죠. 잠언서에서 말하기를... 솔로몬은 말했습니다, “아름다움도 헛되도다.”라고. 맞습니다. 죄는 아름답게 보입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죄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에게 여기서 뭔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잠시 후에 보십시오. 세상에 있는 (새들이고 동물들이고 간에) 모든 종류들 중에서, 인간을 제외한 동물계에서, 아름다운 것은 수컷이지 암컷이 아님을 발견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슴을 보세요--숫사슴은 멋진 뿔을 가지고 있어도 암컷은 그렇지 않죠. 암탉을 보세요--조그만 얼룩무늬 암탉과 크고 멋진 깃털을 가진 수탉을요. 여자 말고, 부도덕할 수 있는 암컷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개를 암캐라고 부르고 돼지를 암퇘지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도덕적으로 따져보면, 그것들은 여기 있는 영화 배우들 중 절반 가량보다 더 도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도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그 왜곡 때문에 변화되어진 자였습니다. 맞습니다. 미가 여자를 어디로 이끄는지 아시겠습니까? 자, 그래서 오늘날 여자들이 점점 예뻐지고 있는 겁니다. 펄 브라이언을 예로 들어봅시다. 여러분 그녀의 사진을 보십시오, 미국에서 제일 예뻤었다는 여자였죠? 어느 학교에서든 한 학생만 골라내도 그녀보다 훨씬 예쁠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되어 있는 걸 아셨습니까? 성경에서 그런 식으로 되리라고 말하고 있다는 거 아시고 계셨습니까? 여러분 태초에 타락은 여자들에게 의해서 왔었다는 걸 아십니까? 타락은... 마지막에 가서는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겁니다--여자들이 권세를 갖게 되어 남자를 지배하고, 등등 그러리라는 거? 여러분 성경에 그렇게 나와있는 거 아시고 계셨습니까? 여러분 그 때에는 여자들이 남자의 옷을 입고 머리카락을 자르고,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이런 모든 일들을 행하리라는 거 아시죠. 여러분 그녀는 교회를 나타내고 있음을 아십니까?(Eng. p. 23) 여러분 여자들의 행동을 지켜보십시오, 그러면 교회가 무엇을 행하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그건 정말로 맞습니다. 자,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인 것처럼 사실입니다. 어떤 암컷도 여자만큼 저질이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걸 통해서... 여자는 원래의 창조 때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다른 모든 암컷들은 원래의 창조에 들어가 있지만--새는 암컷과 수컷이 있었고; 동물들도 암컷과 수컷으로 지어졌지만--인간은, 하나님은 남자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를 취하셔서--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온 부산물입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은 것을 제도화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상고하십시오. 그건 정말 맞습니다, 하나님... 아닙니다. 하나님이의 원 창조에서, 여자는 빠져 있었습니다, 여자가 올바로 처신한다면, 남자보다 더 큰 상을 받게 될 겁니다! 그녀는 시험을 받고 있는 겁니다. 그 여자를 통해서 죽음이 왔습니다. 그녀는 모든 죽음을 초래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돌이키셔서 영생을 가져올 자를 다시 사용하셨습니다--그 여자를 통해서 자기 아들을 낳게 했습니다--순종적인 여자. 하지만 나쁜 여자는 이제껏 있던 그 무엇보다 더 나쁩니다. 그만큼 낮은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탄의 아들 카인은 하나님께서 아름다움을 받으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날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카인은 사탄의 아들이었습니다. “오, 이제...”하고 여러분은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자세한 부분까지 들어가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을 위해서 마무리는 짓겠습니다. 성경은 그가 그 악한 자에게 속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으로 끝마무리가 됩니다. 좋습니다. 자 그는 사탄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제단을 들여오고 경배드리기 위해 그 제단을 아주 예쁘게 꾸미면, 하나님이 존중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똑같이 생각합니다. 분명--“우리는 커다란 건물을 지을 수 있어요; 우리는 큰 교파를 이룰 겁니다; 우리는 가장 큰 건물을 만들고 가장 옷을 잘 입고 다니는 교인들과 세련된 목회자들이 있어요.” 때로는 하나님은 그런 것과는 전혀 동떨어진 곳에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건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경배와 성실과 희생을 존중하신다면, 카인도 아벨만큼이나 의로운 자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부모들이 먹었던 것은 사과가 아니었음을 깨닫는 계시에 의해서 와야 했습니다. 여기서 말할 게 있는데, 목사가 말하면 좋게 안 들리지만 그래도 말하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을 들었는데... 농담을 하는 걸. 자, 전 일부러 이 말을 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도 이 말은 하겠습니다: 사과를 먹어서 여자들이 자기가 벌거벗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면, 우리는 다시 사과를 나눠줘야 될 것 같지 않습니까?(Eng. p. 24) 그런 말을 한 절 용서하십시오. 분위기 전환을 하려고... 전 여러분을 꼭 붙들어 놓고 여자들과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다음에 할 말을 위해서 잠시 여러분을 편하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건 사과가 아니었습니다. 우린 그걸 압니다. 교회는 요즈음 성과를 올렸습니다, 모든 다른 인본적인 성과들을; 그건 과학적이 되어 갑니다. 그들은 사진들과 높은 첨탑들을 가지고 유인해서 과학적인 교회들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순절교들도 똑같은 틀 안에 들어가 버린 건 참 유감입니다. 여러분은 모퉁이에서 탬버린을 흔들면서 하나님의 성령에 휘감겨 있는 게 나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교파를 만들었기 때문에 나머지 사람들과 비교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 겁니다, 아시겠죠. 교회들은 과학적이 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인간이 과학에 있어 진보를 이루면서, 인간은 매일 자신을 멸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화약을 발명했는데, 그 결과를 보십시오. 인간이 자동차를 발명했는데, 화약으로 죽이는 것보다 더 많이 죽입니다. 자 인간은 수소폭탄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걸 가지고 어떻게 할지 궁금하시죠? 맞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과학으로, 인간적인 계획들로 성취하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하나님으로부터는 더 멀어지게 하고 처음보다 더 사망 안으로 끌어 갑니다. 맞습니다. 아내를 선택하던 식대로 교회를 선택하지 마십시오. 여자에게 과학이 행한 일은 경이스러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 점에 대해서는 교회로부터 멀리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그는 화장품을 만들었고 화약과 다른 이런 모든 것들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성품을 선택하십시오. 이제 오늘날의 소위 말하는 교회 신부와 자연적인 신부를 비교해 봅시다. 이제 결혼하려고 하는 여자를 비교해 보십시오--자, 과학이 여자에게 어떤 일을 행했는지 보세요. 그들은 이 재클린 케네디가 한 대로 머리를 잘라 똑같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이 뭐라고 하시는지 압니까? 성경은 사실 남자에게, 그가 원한다면, 그녀가 그렇게 한다면 그녀를 이혼해 버릴 권리를 주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기 머리털을 자르는 명예롭지 못한 여인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거 모르셨다고요? 네, 그렇습니까, 전 캘리포니아에서 너무나 많이 설교를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걸 모를 리가 없을 텐데요. 맞습니다. 네. 그렇다고 제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그래도 그들은 머리카락을 자를 거니까요. 여러분은 돼지를 데려다가 어린 양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은 제가 이 말을 하면 절 싫어할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Eng. p. 25) 진리를 알게 될 겁니다. 한 번 비교해 봅시다. 화장을 잔뜩 한 여자가 있습니다--실제의 모습이 아니죠--현대적인 신부입니다. 그녀가 얼굴을 씻으면 여러분은 그녀에게서 도망칠지도 모릅니다--그녀에게서 그런 것을 벗기면 여러분을 놀라 자빠지게 할 겁니다. 완전히 신학적인 “화장품”으로 잔뜩 화장하고 있는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둘 다 아름다운 가짜 얼굴을 쓰고 있습니다--인공적인 아름다움이지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움이 아니죠. 둘 다 성품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보세요, 사탄과 똑같이--속일 수 있을 만큼만. 자 현대적인 신부를 비교해 보...짧은 바지를 입고, 화장을 하고, 머리카락을 자르고, 남자들처럼 보이는 옷을 입고, 자기에게 그래도 괜찮다고 말하는 목사의 말을 듣는 여자. 그 목사는 속이는 자입니다. 그는 저쪽 지역에서 그 대가로 고통을 치를 겁니다. 맞습니다. 속이기 위해서 그렇게 합니다, 실제는 아닌 뭔가가 되려고. 교회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큼직한 신학박사, 철학 박사, 법학 박사 학위를 받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우리 목사님은 이러 이러한 박사님입니다,”하고 말하고, 어쩌면 호텐토트족이 이집트를 모르듯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을 지도 모릅니다. 맞습니다. 어느 신학교 체험은 좀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그다지 아는 게 없습니다. 현대 교회와 그들의 신학적 화장은--그들의 목사는 여자들이 그들의 영광을 밀어버리도록 했습니다. 이세벨처럼 말입니다--짧게 머리를 자르고, 짧은 바지를 입고, 화장을 하고, 신학적인 구미에 맞게 온통 단장했습니다. 그게 교회의 현재 모습입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접하실, 가정을 꾸미는 자의 모습에서 나오는 영적인 성품을 찾아보고 어렵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그런 여자와 결혼한다면, 그가 은혜에서 멀어진 사람임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에 대한 구미와 (가정이 어때야 한다는) 가정에 대한 구미는 그가 그런 여자를 택할 때 먼 것입니다. 네, 그런 여자는 정말로 그리스도인의 구미에 맞지 않을 겁니다. 그녀의 영적인 성품은 찾아 보기 힘듭니다--교파적인 아름다움과 세상을 갈망하는 가운데 죽어 버렸습니다. 오늘 날 교회는 꼭 그와 같은 모습입니다. 말씀에서 받은 자기 성품을 과학적이고 인공적인 종교를 얻기 위해 팔아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로서 하나님의 말씀 곁에 머물 권리를 가지고 성령께서 그 가운데서 역사 하시면서,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을 몸에 용접하시려고 하는 데 말입니다. 그 대신, 그녀는 에서가 그랬던 것처럼 자기의 장자권을 팔아버렸고(Eng. p. 26) 자기 맘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는 교파를 취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로마의 니케아에서 자기 어머니가 그랬던 것처럼 인기를 얻고 싶어서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오, 그건 우리 오순절의 영역 안으로도 들어왔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게 돼버렸습니다. 천주교 교회의 수녀를 잠시 보십시오. 수녀가 되어 그 마지막 두건을 쓴 그 여자는, 그 교회에 완전히 팔린 겁니다. 그녀의 혼과 몸과 영은 그 교회의 소유가 되어 버립니다. 그녀는 자기 생각이 없습니다. 그녀는 그 마지막 두건을 쓰고 나면 자기 생각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자기 생각이 없고; 자기 뜻이 없어집니다. 사탄이 그런 가짜를 만들어 내는 것을 좀 보십시오....그리스도의 참된 교회 (신부죠)는 그분과 그분의 약속된 말씀에 완전히 팔려서 그리스도 안에 있던 그 생각이 여러분 안에 있게 됩니다. 얼마나 엄청난 차이입니까! 오늘날 보면 현대 교회, 세상적인 현대 교회는.. 세상적인 현대 교회와 또 영적인 교회도 둘 다 아들을 낳으려고 임신중입니다. 하나는, 교파의 탄생은 머지 않아 세계 교회 협의회(WCC)에서 이루어질 것인데, 세상에 교파를 통해 적그리스도를 생산할 겁니다. 그건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전 어쩌면 그걸 볼 때까지 살아있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전 보리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젊으신 여러분들 어느 목사가 그것에 대해서 말하는 걸 들었음을 명심하십시오--그건 마침내는 짐승표로 귀결되리라는 소리를. 세상 교회가 세계 교회 협의회를 결성하면 자기 아들--적그리스도를 낳을 겁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임신했는데 몸--예수 그리스도의 완성된 몸 즉 신부를 낳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몇 분이나 그걸 아십니까? 남자와 여자는 한 몸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한 몸--즉 말씀입니다. 신부는 그 몸의 나머지가 되어야만 할 것이고, 그 둘은 함께 다시금 한 몸을 만들 겁니다, 태초에 아담처럼. 남자와 그의 아내는 한 몸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참된 신부는, 자기 자신의 생각을 사용하지 않을 만큼 주님께 완전히 팔렸습니다. 물론 주님의 생각은 주님의 뜻이고, 주님의 뜻은 그분의 말씀입니다. 이제 소위 말하는 인간이 선택한 신부를 보시고 영적인 신부를 오늘날의 자연적인 신부에 비교해 보십시오; 현대적인 이세벨은 아합을 꼬셨고, “맥스 팩터 회사 화장품"으로 꾸미고 그랬습니다. 교회를 보세요; 똑같습니다,(Eng. p. 27)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창녀짓을 하고 있습니다--커다란 교파들, 커다란 건물들, 거금, 많은 봉급, 모두 다 팔려버렸습니다. 강대상에 서 있는 사람은 그래도 괜찮다고 그들이 그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승인하고 있습니다. 속임수죠, 그게 전부입니다. 정말로 눈먼 라오디케아 교회 시대는 성경이 말한 그대로입니다. “나는 부자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다, 난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너희가 가난하고 비참하고 눈멀고 가련하고 벌거벗었음을 알지 못하는도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게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가 아니라면, 계시록 3장에서, 전 그걸 읽지도 않았을 겁니다. 교회의 모습은 그렇고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길거리에서 완전히 벌거벗은 남자나 여자를 만났는데 그들에게 당신은 벌거벗었다고 말해 주었는데, 그들이, “당신 일이나 신경 써요!”하고 말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아니, 어딘가 정신이 좀 모자라는 사람 아닐 까요; 머리가 좀 이상해진 사람일 겁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어떻게 행해야 하는 지와 오늘 날 우리가 가진 성령의 침례에 대해서 말해주면, 그들은 여러분이 미친 사람이나 되는 듯이 여러분을 쳐다봅니다. 여러분은 그들에게 거듭나야 한다고 말해 줍니다; 그들이 성경을 믿어야 한다고, 그들은 “그건 오래 전 유대인들의 우화예요. 우리 교회는 진리를 가지고 있어요!”하고 말할 겁니다. 가련하고, 비참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상태이면서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얼마나... 성경은 그들의 상태가 그러하리라고 말했습니다. 진짜 선지자라면 어떻게 그걸 깨닫지 못하겠습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어딜 가든지 이런 교회 상태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한 번 보십시오. 현대적인 경향입니다. 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어미 창녀와 그녀의 딸들은 하나님의 반대되는, 자기의 신학적인 교리를 가난하고 눈멀고 비참한 사람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녀 안에는 노예의 혼들과 온 세상의 남녀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대신에... 그리스도는 그의 말씀을 입증하시고 그의 말씀은 사람들의 관심을 끕니다. 그는 큰 교파들에 이끌리고, 뭔가 큰 행사와 큰 모임들과 멋진 것들에 이끌리는 교인들을 끌어당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의 신부를 끌어당깁니다. 자 보십시오, 재미있는 것은 좋은 옷과 성가복을 입은 성가대로, 교회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머리카락을 자른 여자들과 화장한 얼굴들로, 그들은 천사처럼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데--마귀처럼 거짓말도 잘 하고,(Eng. p. 28) 밤새 춤추러 돌아다니고 그러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합니다. 자기들은 그게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건 아름답게 보이는 겁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그건 잘못 만들어진 겁니다.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진짜 신부는 그분의 말씀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관심을 끕니다. 자 보세요, 이제 그리스도를 봅시다. 사람들은, “당신이 말하는 이 아름다움은 어떤 거죠?” 합니다. 성경은 이사야 53:2에서, 예수께서 오실 때, 그에게는 우리가 그를 흠모할 만한 아무런 아름다움이 없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아무런 아름다움도 없습니다. 만일 그가 오늘날 사탄이 그러듯이 세상적인 아름다움을 가지고 오셨었더라면, 그 당시 사람들은 주님 주변에 몰려들어, 오늘날의 교회들이 하는 것처럼 주님을 영접했을 겁니다. 정말로 그럴 겁니다. 하지만 그는 그런 아름다움으로 오시지 않고, 언제나 성품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리스도는 멋지고, 체구가 크고, 힘세고, 건장한 남자가 아니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택하지 않습니다. 한 번은 선지자가 왕을 택하러 올라갔었던 게 생각납니다, 이새의 아들 중에서 다른 왕--사울의 자리를 대신할 왕을 뽑기 위해서였죠. 그래서 이새는 그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자기의 몸집이 좋고 건장한 아들을, 그리고는, “면류관은 그 애의 머리 위에 잘 어울릴 겁니다.” 했습니다. 그러자 선지자는 그에게 기름을 부으러 갔다가는,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셨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깨가 구부정하고 붉은 얼굴을 한 자그마한 소년에게 선지자가 가서 그에게 기름을 붓고, “하나님께서 그를 택하셨다”고 말할 때까지는 다른 아들들은 다 거절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외모를 보고 택합니다. 하나님은 성품을 보고 택합니다. 성품--예수 그리스도처럼 성품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성품은 그 분 안에 살고; 그를 표명합니다. 우리는 그게 사실임을 압니다. 그의 신부를 끄는 것은 주님의 세상적인 아름다움이 아닙니다; 그분의 성품이 이끄는 겁니다--예수님이 찾으시는 것도 교회의 성품입니다; 큰 건물이나 커다란 교파나 교인 수가 많은 걸 찾으시지 않습니다. 그는, “두세 사람이 함께 모이는 그 곳에서 만나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정말입니다. 그건 진짜 신자가 소망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 위에 소망을 두고 있는 겁니다, 입증되고 진리인 말씀 위에. 주님의 말씀으로 택하십시오. 세상적인 사랑스런 모임이 아니라--그들은 그런 걸 싫어 합니다. 교회가 주님으로부터 이혼한 것도 당연한 일입니다--그들은 주님이 주시는 계시를 놓쳤고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그들이 행하고, 얼마나 많은 세상 것을 소유하고 있든지 개의지 않습니다; 주님은 교회의 성품을, 그리스도의 성품을 찾고 계시기 때문입니다.(Eng. p. 29) 잠깐만요; 그거군요. 주님은 자기의 성품을 반영할 신부를 택합니다, 분명히 오늘날의 현대적인 교회들은 주님의 이런 프로그램하고는 전혀 맞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것이 진리임을 부인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습니까? 자, 주님은 그 신부가 형성되는 날을 찾고 계십니다.(히브리서 13:8) 완전히 그분의 모습을 닮은 신부를. 자기의 살과, 똑같은 살, 똑같은 뼈, 동일한 성령, 동일한 모든 것을 가진 신부여야만 합니다. 아주 정확하게 세워지면, 그들 둘은 그때 하나가 됩니다. 교회가 그렇게 될 때까지는, 그들은 하나가 아닙니다. (이 시대를 위한 말씀이신) 주님의 성품이 빚어져야 합니다; 신부는 완전히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빚어져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말해주셨고, 그 일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어떻게 그 일곱 인이 열리겠고 개혁자들의 시대들을 통해서 어떻게 신비들이 감춰져 내려왔는지 등등에 대해서, 아주 완벽하게; 어떻게 제가 산 꼭대기에 서 있겠고-- 같이 있던 형제들 서너 명은 지금 여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네, 그 일 이상으로. 산에 올라가자, 성령께서, “저 돌을 주워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 돌을 공중으로 던지고,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고 말해라.” 했습니다. 전 그대로 했습니다. 그 아래에서 조그마한 깔때기 모양의 바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 “24시간 내에, 여러분은 하나님의 손길을 목격하게 될 겁니다.” 했습니다. 지금 여기에 참석하고 있는 남자분들, 그 다음날 10시경에(Eng. p. 30), 거기 서서, 전, “준비하고 계세요; 저기 있는 차 아래로 숨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퇴역 군인 한 사람); 전, “뭔가 일어날 겁니다.” 했습니다. 하늘은 맑았습니다. 그 협곡 위에서, 하늘에서 불길이 소용돌이치듯 하며 재빠르게 내려와, 아주 세게 벽들을 내리쳤습니다. 전 바로 그 밑에 서 있었습니다. 전 모자를 벗어 손에 쥐었고, 그건 제가 있는 곳 1 미터 위쯤에 내려왔고 벽 주위에 홈을 파며 폭발했고, 공중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소용돌이치며 내려오기를 세 번을 거듭했고, 메스키트 숲 꼭대기를 182m쯤 잘라냈습니다. 저 분들이 “아멘”하고 말하는 거 들으셨죠? 그 일이 일어났을 때, 거기에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아시겠죠. 세 번의 폭발음을 냈습니다. 그들이 차 밑과 숨었던 곳에서 기어나오고 다가와서는, “그게 형제님을 쳤다면, 번들거리는 머리부문은 없어졌을 거예요”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게 아니라.. 그건 주님이었어요. 주님께서 제게 얘기하고 있었던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회오리바람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렇죠. 여러분이 저기 있는 사진에서 보시는 불기둥이었습니다. 그게 올라갔을 때, 그들은, “그게 뭐죠?”하고 물었습니다. 전, “심판이 서해안을 내리치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그 후 이틀째 되는 날, 알래스카가 가라앉을 뻔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게 한 번 내리치고--첫 번째 일격은... 여러분은 뭔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뭔가 해야만 합니다. 병에다 소금을 담아 물에 다 던지면서,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 단물이 있을지어다.”하고 말한 사람처럼. 또 한 번은, 예수께서 물을 가져다가 항아리에 붓고 그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습니다. 상징적으로 나타내려면 뭔가를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게, 공중에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그 회오리바람을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십 사 시간 이내에 그것은 산을 뒤흔들었고 산을 푹 파놓았습니다. 블레어 목사님은 지금 절 똑바로 쳐다보고 계시는데, 그분도 그 산 위에 있었고 그 산에서 떨어진 돌멩이들을 주웠었습니다. 여기 테리 싸쓰만과 저 분들이 서 계시는데, 빌리 폴하고 여기 안에 게신 많은 형제님들은 거기서 그 일이 일어나면서 돌이 날아가고 폭발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건 소설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건 성경 시대에 있었던 일이 아니고, 바로 현재 일어난 일입니다. 항상 제게 이런 일들을 보여주셨던 하나님은, 그런데 그 일들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성취되어왔습니다. 한 번도 어긋난 적이 없었고--자 전 주님을 자랑하고 있습니다.(Eng. p. 31) 몇 주 전에 전 환상 가운데서 높은 곳에 서 있었고 교회를 미리 보게 되었습니다. 보니까 오는... 전 이렇게, 서쪽을 바라보며 서 있었습니다, 이 쪽으로 아주 사랑스러워 보이는 여자들이 오고 있었습니다--옷을 잘 입고, 머리는 뒤쪽으로 차분히 내리고, 소매 있는 옷에, 무릎 아래 내려가는 치마를 단정히 입고, 그들은 다 행진곡에 맞춰 걷고 있었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같은 찬송에. 그들이 지나가는데, 뭔가 끌리는 데가 있었고, 성령은--하나님, 그는, “저들은 신부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들을 보는 제 마음은 기뻤습니다. 그 신부들은 이쪽으로 돌아서 제 뒤쪽으로 돌아 지나갔습니다. 잠시 후 신부가 이쪽으로 갔을 때, 그 음성은, “현대 교회를 미리 보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시아 교회가 올라왔습니다. 전 그렇게도 더러운 무리를 처음 봤습니다! 여러 다른 나라 출신의 다른 교회들도 올라왔습니다. 끔찍한 모습이었습니다! 전 하나님 앞에서 진리를 말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말을 합니다. 그런데 그가, “이제는 미국 교회를 미리 보여 주마.” 하셨습니다, 제가 마귀들 무리를 본 적이 있었다면, 미국 교회는 바로 그거였습니다. 그 여자들은 완전히 벌거벗었고, 코끼리 가죽 색깔 같아 보이는 회색으로 된 것으로 몸 앞부분에 거머쥐고 있었는데, 상반신은 아무 것도 입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애들이 밖에서 추는 그런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음악에 맞춰 몸을 비트는 춤을. 전 미스 아메리카가 올라오는 걸 봤는데, 기절할 뻔 했습니다. 자, 이것은,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 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절 주님의 종으로 믿으신다면, 지금도 절 믿어 주십시오. 전 그걸 아무런 의미 없이 하는 게 아닙니다;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하면, 누가 얼마나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이런 말을 하지는 못할 겁니다. 미국 교회가 지나갈 때, 그건 제가 지금껏 본 것 중에 가장 더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 “하나님, 설교자들과 우리 형제들이 주님께 신부를 예비시키기 위해서 그토록 열심히 일했는데, 그게 우리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의 것이었단 말입니까!”하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몸을 흔들고, 이 훌라 스커트 같은 것을 몸 앞에 거머쥐어 가리고, 이 추잡한 쇼에서 보이는 애들이 몸을 비틀고 추는 그런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미국의 미스 기독교였습니다. 그러니, 절 도와 주세요, 하나님의 도움으로, 그게 주님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Eng. p. 32) 전 그저... 전 기절할 것 같았습니다. 전 모든 노력과 설교와 설득을 생각했습니다--그런데도 그들은 전부다 짧은 머리를 하고 몸을 흔들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이것을 앞에 쥐고 있었습니다. 이 초자연적인 존재와 함께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전 그분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게 말씀하시는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제 주위에 계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쪽으로 돌 때, 그들이 쥐고...몸을 흔들고 웃으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고, 그렇게 법석을 피우고, 몸 앞을 이것으로 가리고 있었습니다. 자 전 거기 주님의 임재 안에 서 있었고, 그분의 종으로서, 그런데 제가 노력한 모든 것과, 그게 제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이었다니. 전, “하나님, 제가 한 일이 무슨 소용이 있었습니까? 제가 한 일이 무슨 소용이 있었을까요? 그 동안 울부짖었고, 간청했고, 설득했고, 주님이 보여주셨던 모든 위대한 이적들과 표적들. 제가 거기 서서 그들에게 설교를 하고 난 후 집에 가서 울던 일들이 무슨 소용이 있었습니까? 그런 뒤에 주님을 위해 신부라고 그런 것을 드려야만 하다니.”하고 생각했습니다. 거기 서서 쳐다보는 동안에, 그녀는 계속 지나가고,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그녀의 뒷부분은 아무 것도 걸치지 않았습니다, 앞에는 이것을 거머쥐고 이렇게 흔들면서 지나갔습니다, 이렇게 팔 다리를 공중에 흔들면서... 오, 그건 볼썽사나운 모습이었습니다--몸을 그렇게 흔들면서 지나가는 모습이라니! 자, 저는... “브래넘 형제님, 그게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걸까요?”하고 물으실 겁니다. 저도 모릅니다. 본 것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그녀가 그렇게 지나갈 때, 그녀를 보고, 전 기절할 것 같았습니다. 전 고개를 돌렸습니다. 속으로, “하나님, 저-전 죄책감을 느낍니다. 제가 아무리 애를 써도... 전 그만 포기하는 게 좋겠습니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칼 윌리엄즈 부인, 지금 여기에 계시다면, 자매님이 얼마 전에 꾸셨는데 자매님을 괴롭히는 그 꿈, 바로 그겁니다. 제 손에서 운전대가 뽑혀졌던 그 꿈. 그때, 전 차라리 잊어버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전 그만두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들이 다시 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쪽으로 돌아갔던 동일한 신부들이 이쪽 위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다시 그 숙녀들이 오는데, 각각이 출신 국가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있었습니다--스위스, 독일, 등등--각각 전통 의상을 입고, 다들 긴 머리를 하고, 처음에 봤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여기에 그들이 걸어서 오고 있었습니다--(Eng. p. 33)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 갑시다...” 우리가 서 있는 시사회 무대 곁을 지나칠 때, 갑자기 모든 눈이 그 쪽으로 쏠렸는데, 그때 그들은 뒤로 돌아서, 계속 행군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하늘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이 다른 무리는 언덕 끝까지 올라갔다가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하늘 위로 계속 행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행군하는데, 전 뒤에 있는 소녀들 두어 명이 (외국에 사는 여자, 스웨덴이나 스위스나 어디 다른 곳에 사는 여자들 같았습니다,) 그들이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전, “그러지 마! 그 대열에서 빠지지 마!”하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소리를 지르며, 전 환상에서 깨어나, 이렇게 손을 내밀고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전 속으로, “어...” 그래서 제가 오늘밤에 이런 주제로 얘기한 겁니다. 전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때가 더 늦습니까? 신부는 이미 부름을 받고 선택을 받고--인침을 받았을까요? 단 한 사람도 더 들어오지 못할 겁니다, 그렇죠. 정말로 그런 일이 가능할까요? 네 그렇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제가 조찬 모임에서 한 말 기억하십니까? 암수 수정 때, 백만 개의 정자가 나가고, 백만 개의 난자가 나가는데, 하나만 살고, 하지만 다들 비슷비슷한 것들입니다--백만 개 중 하나만 삽니다. 다들 똑같이 생긴 난자에 똑같이 생긴 정자입니다. 그 중 하나만 살고 나머지는 다 죽습니다. 아무도 어느 난자가 성숙한 난자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없습니다. 그건 하나님께서 결정하실 일입니다. 그게 남자앤지 여자앤지, 금발 머리인지, 갈색 머리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처음에 만나는 것이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결정하시는 첫 번째 것이. 어쩌면 하나는 여기로 나오고, 하나는... 여러분 시험관 속에서 그것들이 어떻게 결합하는지 본 적이 있으시면. 전 봤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걸 결정하셔야 합니다. 그것들은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그래도 택하심에 의해서 입니다. 자연적인 탄생도 선택에 의해서 입니다. 하나님은 백만 개 중에서 하나를 택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으로 가려고 이집트를 떠났을 때, 한 이백 만 명쯤 되었습니다. 그들 모두 다 동일한 희생 양 아래 있었고, 아니었다면 그들은 살지 못했을 겁니다. 모두 다 모세, 선지자의 말을 들었습니다. 모두 다 그에게 홍해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모두 다 춤을 추었습니다--여자들은 미리암과 함께, 하나님께서 원수들을 멸하셨을 때 강변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춤을 췄습니다. 모두 다 모세 곁에 서서 그가 성령 안에서 노래하는 걸 들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다 광야에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만나를 먹었습니다--매일 밤 새로운 만나를,(Eng. p. 34) 그건 메시지의 예표입니다. 그들 모두는 만나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이백만 명 중에서, 몇 명이 들어갔죠?--두 명입니다. 백만 명 중 한 사람! 오늘 밤 세상에는 천주교인들을 합쳐서 약 오천 만 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오천만 명의 소위 말하는 신자들이 세상에 있습니다. 만일 오늘 밤 휴거가 있다면, 그건 백만 명 중 한 사람꼴의 계산으로 하면(꼭 그렇다는 건 아니고 만일 그렇다면), 다음 이십 사 시간 후에는 오백 명의 사람들이 실종될 겁니다. 그래도 그 사건에 대해 전혀 듣지도 못할 겁니다. 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사라질 것인데 정확한 숫자로 밝혀질 수도 없을 겁니다. 침례자 요한이 왔을 때와 똑같이, 우리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친구들. 제자들조차도, “왜 성서는 말하길, 왜 사도들 아니 선지자들은 말하길,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고 말합니까?”하고 말했습니다. 주님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너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하셨습니다. 머지 않아 우리는 여기 남아서, “환란이 시작되기 전에 휴거가 일어나리라 했는데?”하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휴거는 이미 일어났고 너희들은 그것을 알지 못했도다.” “모든 몸이 인쳐지고--보조를 맞추고 있다.” 그게 꼭 그런 식이라고 말하는 건 아닙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친구여, 만일... 우리가 오늘 밤 우리의 삶을 정리해야 한다는 느낌을 받고, 우리가 행한 일에 대해서, 목사 형제로서 여러분들에게 충고하고 싶은데요... 전 강대상에서 이런 걸 말하기는 처음입니다. 전 오늘 밤 공중 앞에서, 어느 말씀에 대해서 다른 어느 때 하던 것보다도 오늘 전한 말씀에 대해선 한 걸음 앞으로 더 나아갔습니다, 왜냐하면 이 모임에서 전 자유로움을 많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절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믿으신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말한 것을 경청하십시오. 만일 여러분 마음에 조금이라도 뭔가 느껴지는 게 있다면, 지금 당장 하나님께로 나아가십시오. 그렇게 하십시오. 남자분, 잠시 멈추십시오. 여러분이 섬기고 있는 여러분의 신조들을 보십시오. 여러분의 교회를 들여다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과 정확히 함께 하고 있습니까? 모든 자격요건에 맞습니까? “난 착하게 사는 사람이에요.”하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니코데모도 그랬고, 다른 사람들도 다 그랬습니다. 그들은 훌륭한 사람... 보세요, 그건 아무 상관 없습니다. 여자분들, 여러분 거울을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Eng. p. 35) 하나님이 여자에게 뭘 하라고 요구하시는가 보십시오, 하나님의 거울을 보세요--여러분의 교회 거울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울을 보십시오--여러분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인 신부의 자격을 갖추고 있나 보십시오. 목사님들, 여러분도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누군가의 감정을 생각해서 할 말을 다 하지 못하십니까? 교회에서 쫒겨나지 않을까 해서 그러십니까? 그렇게 느끼고 계시다면, 사랑하는 형제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경고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그 곳에서 도망하십시오. 그리고 숙녀분들,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의 자격에 미달되신다면, 일반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고요,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여러분의 삶이 여기서 말하고 있는 하나님의 결혼 증명서에 정확히 맞지 않으면. 그리고 교인들, 여러분의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나오는 하나님의 자격요건에 미달한다면, 거기서 나오십시오, 그리고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이건 엄중한 경고입니다. 우리는 때가 어떤지 모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 도시가 언젠가는 이 바다 밑바닥에 놓이게 될 때가 언제가 될 지 모릅니다. “오, 카퍼나움아,”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까지 높아진 너는 지옥까지 낮아지리라...너에게 행하였던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읍이 오늘까지 남아 있었으리라.” 소돔과 고모라는 지금 사해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고, 카퍼나움도 바다 밑에 있습니다. 천사들의 도시라고 자칭하는 도시여, 스스로 하늘까지 높이는 도시여, 패션과 그런 것들의 모든 더럽고 추잡한 것들을 내보내 먼 나라들까지도 여기로 와서 우리의 더러운 것을 가져 갑니다, 이 도시의 교회들은 멋지고 첨탑도 세우고 그렇지만--명심하십시오, 어느 날엔가는, 이 도시는 이 바다 밑에 가라앉을 것입니다! 지금 이 도시 밑에는 커다란 벌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지금 이 도시 밑에서 트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 이 모래톱을 그 위에 매달고 있을 지, 모릅니다, 저기 1.6 킬로미터쯤 깊은 저 바다가 다시 쏠튼 해(海)로 미끌어져 들어갈 때가. 그때는 폼페이 최후의 날보다도 훨씬 심각할 겁니다. 로스엔젤레스여, 회개하십시오! 여러분들 모두,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오! 하나님의 진노의 때가 이 세상에 임합니다. 도망할 시간이 있을 때 도망하여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제 영 안에서 제 마음은 떨고 있고, 경고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오, 하나님,(Eng. p. 36) 사람들이 제가 말한 것을 농담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그 말을 편견이 서린 말이나 그들을 대적하는 말로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 그들로, 그 말은 사랑 가운데서 나간 말임을 보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은 제가 해마다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면서 이 해안을 오르락 내리락 했던 것을 증거하십니다. 오 하나님, 오늘 밤 그 일이 일어난다면, 제가 진리를 말했음을 증거하소서. 주님은 신부에 대한 이 환상이 진리임을 아십니다. 주님, 전 그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말했습니다, 그건,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였다고 말했고, 전 제가 하는 말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님께 기도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람들이 오늘밤 자각하게 하시어 다가올 진노로부터 도망하게 하소서, 왜냐하면 이카봇(Ichabod)이 문들과 이 나라 위에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검은색 체크 표시가 그 위에 그어졌고, 하나님의 영은 슬퍼하며 거기서 떠났고, 그들은 저울에 달아보니 부족함이 드러났습니다. 술에 취한 파티들과 자기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반쯤은 벌거벗은 여자들이 있는, 느부캇넷살 왕의 잔치가 다시 반복되었습니다, 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죄 많은 세상과 죄 많은 백성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오늘밤 저희들에게도. 하나님, 전 중간에 서서 하나님의 자비를 간청합니다, 주님께서 오늘 모인 분들에게 말씀하셔서 신부들을 불러내시고, 주님, 어떤 신조의 표적으로가 아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소리에 맞춰 행군하게 하소서. 오 하나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오늘 밤, 당신이 하나님이시고, 주님의 말씀은 진리임을 알리소서. 이 백성 앞에서 엄숙하게, 주님의 말씀 앞으로 그들을 부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그들은 아무 의심도 들지 않을 만큼 확실하게 주님께서 그들 무리 가운데 움직이시고 그들 마음 속에 있는 것을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주님은 바로 지금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아십니다. 주님은 그게 진리임을 아십니다, 오 하나님.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성령께서 다시금 중보하게 하소서, 주님, 주님, 이 청중 가운데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을 끌어내소서. 오, 하나님, 제가 전심으로 기도하오니, 들어주소서. 주님, 자연적으로 따져보면, 이 사람들은 메시지를 후원하려고 자기에게 있는 돈을 전부라도 저에게 주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나 하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오, 하나님, 실제로 그것을 다루고 그 안으로 들어서는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 이 밤이 주님께서 그들에게 상을 내리시고, 이 모임 위에 주님의 성령을 퍼부어 주시는 밤이 되게 하소서, 장난거리로 삼거나 이리 저리 뛰어 다니지 않게 하시고,(Eng. p. 37) 울고 부르짖고 회개하며, 오늘 밤 우리가 있는 바로 밑에 심판이 포효하고 있음을 깨닫고 제단 뿔을 잡게 하소서! 하나님, 들어주소서. 전 온 마음을 다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나의 형제님, 자매님, 전 뭐라고 더 말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으로 제가 여러분 앞에서 은총을 입었다면; 여러분이 절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믿으신다면... 제가 공중 앞에서 그것을 말하는 건 이 번이 처음입니다, 하지만 전 어떤 이상한 경고를 감지했습니다. 전 보통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실 겁니다. 전 이렇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전 그 메시지를 전하고 말하길 주저했습니다. 전 옆길로 새고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별 수를 다 썼지만, 이제 말해졌습니다, 그 말은 심판날에 제가 진리를 말했다는 증인으로 설 것입니다. 그것은 주 하나님께서 말하노라 입니다. 오, 오순절교여, 생명을 찾아 뛰십시오! 제단 뿔로 도망치고, 때가 늦기 전에 도망하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이 울어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될 시각이 오게 될 거니까. 에서가 자기의 장자권의 자리를 찾으려고 했어도 그러지 못했으니까요. 여러분을 맡깁니다, 오 캘리포니아여, 오, 순복음 실업인회여, 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전 여러분을 전심으로 아낍니다, 오늘 밤 여러분을 예수 그리스도께 맡깁니다. 주님께로 도망하십시오! 마귀가 여러분이 이것으로부터 식어지게 만들도록 허락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될 때까지 거기 붙어 있으십시오, 그래서 여러분이 이 말씀에로 나오게끔, 이 말씀은 여자분들을 바로잡을 것이고, 남자분들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령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말씀에 대처하지 않는다면, 여러분 안에는 다른 영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영은 그분의 말씀 위에 임합니다. 메시아는--기름부음을 받은 말씀입니다. 신부는 반드시 “작은 메시아”여야만 합니다--기름부음을 받은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섭시다. 여러분이 다시 제 음성을 듣지 못하게 된다면...하지만 하나님의 뜻이라면, 전 몇 시간 후에는 아프리카로 떠날 예정입니다. 전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전 모릅니다. 하지만 전 전심으로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데, 전 여러분에게 진리를 말했습니다. 전 하나님께서 제게 말하라고 말씀하신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을 꺼리지 않았고, 전 주님의 이름으로 그걸 말했습니다. 지금은 엄숙한 순간입니다. 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전 서너 번이나 강대상을 떠나려고 했지만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엄숙한 시간입니다. 여러분 절대로 그걸 잊지 마십시오! 지금은(Eng. p. 38)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부르시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전... 주님께서 언젠가는 마지막으로 부르게 될 겁니다. 언제요? 전 모릅니다. 하지만 그 환상에 의할 것 같으면, 그 신부는 거의 끝난 상태인 것처럼 보입니다! 이름뿐인 교회들이 들어오고 있는 걸 보세요. 잠자는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갔고, 얻질 못했습니다. 신부는 들어가고 없었습니다. 휴거는 일어났습니다. 그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옵니다. 여러분 잠자고 있습니까? 빨리 잠에서 깨십시오, 정신을 차리십시오, 그리고 각자 이 순간에 죽기라도 할 것처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시다. 여러분 각자 기도하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간에, 이런 것들에 실패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오 하나님, 이 거대한 도시가 바다 밑으로 가라앉기 전에 저는 서서 자비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이 해안을 쓸어가기 전에, 하나님, 주님의 신부를 부르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들을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님께 맡깁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