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다같이 머리를 숙입시다. 큰 양 무리의 목자이신 주 예수님, 우리는 주님께 너무도 큰 빚을 지고 있어서, 주님이 우리 마음에 뿌려 주신 그 사랑을 주님께 갚을 길이 없습니다. 머리를 숙이고 주님의 임재 안에 서 있는 우리는 너무도 합당치 못함을 느낍니다. 우리의 모든 잘못과 죄에서 우리를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우리의 육신에 새 힘을 주시옵소서. 여기 있는 손수건들과 전화나 여러 곳에서 온 기도 요청 용지들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병이 들고 고난 가운데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이 세상의 역사가 종료되어 가고 있고, 곧이어 시간은 영원 속으로 들어가 쇠잔해질 것을 믿고, 우리는 그 시간에 준비되어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아침 이곳에 모인 이유는 그 때를 위해 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오늘 아침 동해안에서 서해안까지 전국에 걸쳐서 전화로 연결되어 설교를 듣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우리의 음성이 들릴 때에 그 작은 무리들이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그들 가운데 있는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모든 악으로부터 그들의 혼을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아침 이곳 성막에 모인 우리들을 도와 주셔서 우리도 그 큰 특권을 누릴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오늘 모여 있는 저희들에게 주님의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말씀해 주시고, 이 나라 곳곳에서 왔으니, 성령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계시로 나타내 주시옵기를 구하옵니다, 우리는 적은 무리들이지만 구속받는 자들 가운데 있음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이런 것들을 들어주시옵소서, 주님. 이 예배를 마치고 각자 이 나라 곳곳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갈 때, 우리가, 엠마오에서 돌아오는 자들처럼, "그분께서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우리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하고 말하게 하옵소서. 이제, 아버지, 전 제가 뭐라고 하든지 제 말은 분명히 흡족하지 않다는 걸 압니다-지금 연결되어 듣고 계신 전국에 계신 훌륭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제 말은 적당하지 못할 겁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도움을 주는 말이 아닐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 같은 범주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간이요, 시한부 인생들입니다. 하지만 위대한 성령께서 말씀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가지고 자신을 계시해 주시옵소서. 우리는 지금 주님을 의지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 앉으십시오.
전...저도 놀랬습니다. 아내가 지금 저 투산에서, 혹시 이 설교를 듣고 있다면, 전 아내에게 이곳에 돌아오면 설교를 하지 않게 될 거라고 말했었고; 옷도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 며느리에게 말했습니다, 며느리가 제 양복을 다림질 해 주었고, "난 강대상 뒤에서 서 있을 거니까...사람들은(English page 2) 내가 바지와 윗도리가 다르다는 걸 모를 거다."고 말했습니다. 그건 제가 집에서 입었던 옷들입니다. 하지만, 미다, 며느리가 내 와이셔츠랑 다 다림질을 해 주었으니까, 모든 게... 걱정하지 말아요; 다 괜찮으니까.
여기에 기도 요청이 있는데요, 아주 절친한 형제님이 계시는데... 제 생각에, 프레스캇도, 오늘 아침 애리조나주 프레스캇에도 연결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써 자매님의 아버지께서 이 집회에 오기 위해서 오다가, 심장 마비를 일으켜서 병원으로 실려가야 했답니다, 카긴스 형제님이십니다. 또, 주니어 잭슨 형제님, 그분도 클락스빌이나 뉴앨버니에서 전화선을 통해서 듣고 계실텐데, 그의 아버지도 입원 중입니다, 간암 수술을 받으신 것도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겠습니다. 또 다른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시간을 아껴야겠습니다. 하나님은 그들 모두를 아십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하나님, 저 친애하는, 주름진 손을 가진 카긴스 형제님, 오랫동안 신앙을 지켜오신 노장이 지금 병원 어디에선가 심장 마비로 고통을 받고 누워 있습니다. 하나님, 그 가엾은 심장은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나님, 그를 도와 주시옵기를 간구합니다. 들어 주소서. 그는 좋아-그는 우리 모두가 그러하듯이 삶을 사랑하고, 살고 싶어합니다. 주 하나님, 저의 간구를 들어 주소서. 전국에 있는 우리는 그 분을 고쳐 주시고 그를 붙들어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그러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는 예배 드리러 나오게 될 겁니다.
잭슨 형제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그 형제님의 사랑하는 아버지가 지금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 누워 있는데, 그는 세상에 주니어 형제같이 훌륭한 아들을 낳으셨습니다 저-저-저는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그를 고쳐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전 그게 불가능해 보인다는 걸 압니다. 의학과 의사들, 그들은-그들은 그와 같은 상황에선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홀 형제를 기억합니다, 루이빌에 있는 훌륭하다는 의사 중에 가장 훌륭했던 의사들이 "그는 몇 시간밖에 못 산다"고, 간암으로, 했을 때도 역시. 그런데 그는 오늘 살고 있습니다, 그건 이십 오 년 전 일입니다, 주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그러므로 전 주님께서 오늘 잭슨 형제를 치유시켜 주시고, 주님, 주님의 은혜와 자비가 그와 함께 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렇게 쌓인 손수건들과 옷가지들과 이런 것들은 기도 요청을 담고 있습니다; 아버지, 주님은 그들 모두를 아십니다. 주님께서 그들 모두에게 병고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제 시작합시다, 오늘 아침, 사실, 전 지난 주 일요일에, 이곳에 오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우리가 그걸 광고했을 때, 전 내려왔습니다. 네빌 형제님이 저더러 설교를 하라고 하셨거든요! 오늘 내려오리라고 광고를 했을 때, 전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통지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린 지금 이 전화선 연결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아주 좋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집이나... 모인 곳에서, 교회들이나 그런 데서 앉아서 예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전 그걸 감사히 여깁니다.(Eng. p. 3)
이제 여기 놓여 있는 것들은, 지난 주 일요일에 제가 전한 메시지에 대하여, 많은 질문들이 있는 것을 봅니다. 전 제가 그걸 뭐라고 이름을 붙였는지 잊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빚을 갚는 것에 대한 말을 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여러분이 하는 말은, 많은 사람들이 오해합니다. 오해하고 싶어서 오해하는 게 아니라, 그저 오해하는 겁니다. 이제 누군가가, "우리가 차를 사야할까요?" 아니면 "어떻게..."하고 물어왔습니다. 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건, 아니 거기 성경이 말한 건 그런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말라."하고 말한 거. 그건 여러분이 갚을 수 있는 데 갚지 않고 놔두는 빚을 말하는 겁니다. 그 빚을 갚으십시오. 그게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않는 겁니다. 그건 그런 의미이지... 세상에, 우리는 우리의 월세나 전화비나, 등등 빚지고 있는 게 많습니다. 우리-우리는 그런 것들을 빚지고 있고, 그걸 갚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갚아갈 수 있는 묵은 빚이 있다면, 그 빚을 갚으십시오. 아시겠죠? 자, 그런 빚을 갚지 않은 채 살지 마십시오.
제가 어렸을 때, 아팠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전 병원비로 이천 달러쯤 빚을 지고 퇴원했습니다. 여기에는 약국이 하나 있었었는데, 스와니거씨, 저는 그 분에게 병원비로 삼사백 달러의 빚을 졌습니다. 그는 절 알지도 못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전 그에게 갔습니다. 저도 그를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그 돈을 보내주었고, 결코 그 돈을 보내는 걸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전, "당신에게 빚을 졌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전... 제가 생각하기로는, 스와니거... 코트 애버뉴와 스프링 가에 사는 메이슨 씨였습니다. 저는, "전 당신에게 빚을 졌습니다. 아직도 기운이 없지만, 일을 계속 하려고 합니다. 제가 빚을 갚지 못하게 되면..."하고 말했습니다. 그 때 전 갓 그리스도인이 되었었습니다. 저는, "메시슨 씨, 우선, 저의 하나님께 대한 의무로, 저는 하나님께 십일조를 빚졌습니다. 전 하나님께 먼저 십일조를 드리고 싶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의 그 다음 의무는 빚을 갚는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제 아버지는 몸져 누워 계십니다, 그래서 그는... 그래서 우리는... 형제는 열 명이나 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만일 제가 당신에게 주급을 받을 때마다, 이십 오 센트씩 갚을 수 없게 되면; 제가 이십 오 센트도 갚지 못하게 되면, 와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번에는 갚을 수 없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전 그 빚을 전부 다 갚았습니다. 아시겠죠? 그게 제가 의미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누가 뭐라고 하든지...
오, 한 번은 여기 교회에 나오시는 어느 그리스도인이 나가서 자동차 수리를 시켰고, 그 남자는 내려가서... 그는, "돈을 나중에 드리겠소. 토요일 날 급료를 받으니까요."하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는 돈을 갚지 않았습니다. 몇 주가 지나가고 몇 달이 지나가도, 그에게 갚지도 않고, 아무런 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와서 저에게 물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아시겠죠, 그건 교회에 누를 끼칩니다. 그리스도에게 누를 끼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그 사람 돈을 갚지 못한다면, "전 당신에게 빚을 졌는데, 앞으로 갚겠습니다. 전 그리스도인인데, 지금 당장은 갚지 못하겠군요, 반드시... 전 이만큼 빚을 졌습니다."하고 말하십시오. 자 여러분의 행동은 다 하나님의 장부에도 기록되어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그러니까 그...(Eng. p. 4) 저는 우리가 뭔가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음을 알기 때문에, 저나 우리 모두 다, 앞으로 일어나는 일이 무척 가까이 다가가 있음을 알기 때문에 준비하고 있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준비하고 있길 원합니다. 이제 주님의 강림이 그렇게도 가까이 있다면, 우리는 그 위대한 시간을 위해서 예비하고 있기를 원합니다.
이제 준비가 되었으면 전 주님의 도움으로, 오늘 아침을 위해서 선택한 주제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전화선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짧게 얘기하겠습니다. 바라기로는 전국에서 듣고 계신 분들 모두 그곳도, 여기 인디애나 주처럼 화창한 날씨였으면 합니다. 비가 내린 후로, 날씨가 맑고, 시원하고, 화창합니다. 아주 날씨가 좋습니다.
이제 전 히브리서 1장에서, 그리고 요한복음 1장에서 읽고 싶습니다. 히브리서 1:1-3, 그리고 요한복음 1:1을 본문으로 삼았습니다. 오늘 아침 제가 말할 주제는 성서 연구입니다. 자 다 같이 히브리서 1:1을 읽읍시다. 전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우리 조상들에게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날들에 그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를 통하여 그분께서 세상들을 지으셨느니라.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그분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시고,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시며,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케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 있는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으니 얼마나 아름다운 구절입니까! 이제 요한복음 1:1을 읽읍시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이제, 오늘 아침 제 설교 제목은; 자신의 말씀 안에서 계시되시는 그리스도입니다. 제가 이것에 대해서 말하려고 결정을 내리게 된 건... 우리는 함께 모여서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말해서는 안되고, 사람들이 안정감을 갖도록 도울 수 있는 무언가를 말해야 한다는 걸 압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앞으로 위험하고, 겁나는 물들을 건너가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그것들을 통과해 항해하는 중입니다. 때로는 제가 경험한 걸 여러분이 겪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보입니다, 너무나 많은 일들이 그렇게 겁나게 보입니다.
전 아까 방에서, 젊은 목사와 그의 아내에게 얘기했습니다. 둘 다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이 그런 것처럼, 불안해하고 있었습니다. 전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탄이 두 분에게 일격을 가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여러분이 누구든 간에, 하나님은... 사탄은 그 일격을 가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가만히 그 펀치를 받고; 눈이 멀게 되거나 의자에 앉아 있는 관절염환자가 되거나 아니면 불안해하시겠습니까? 아시겠죠? 그는 여러분에게 일격을 가할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Eng. p. 5) 그 열려진 곳을 때릴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그 부분을 항상 잘 덮어두십시오. 우리는 이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지난 주 테이프들은, 제 생각에는, 여러분에게 우리에게 충분한 자리가 마련되면 얘기하게 될 아주 끔찍한 것들을 나타내줄 겁니다, 땅위에 퍼부어지는 그 마지막 재앙들의 개봉에 대하여, 그 호리병들, 아니 호리병에서 쏟아내는 재앙들과 일곱 천둥들과 땅 위에 있게 될 그런 끔찍한 광경들에 대해서. 이제, 오늘날 사람들은 아주 신경이 과민한 상태에 있습니다; 전 세계가!
지난 달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읽어 보셨죠, 여러분 거기에 훌륭한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햄에 대한 기사를 보셨죠. 그는 너무도 피곤해서 집회를 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종합 검진을 받기위해 메요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별다른 이상은 없었는데도, 그는 일을 많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에게 뛰라고; 운동을 좀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매일 일 마일씩 달린 답니다. 그런데 그 기사에서 과학이 증명한 바로는, 오늘날 젊은 아이들이, 이런 남자, 여자애들이, "이십 세에 벌써 중년기의 건강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스물 다섯 살의 나이에 많은 소녀들이 폐경기에 이른다고 합니다, 스물 다섯인데. 전 여러분들이 그걸 아셨는지 모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얼마 전날 밤에, 성령께서 그 집회에서 말씀하셨을 때, 여기 이쪽에 어떤 여자애가 앉아 있었는데, 그 애를 불러 내셨을 때 그 애의 문제가 바로 그 문제였습니다. 전 그 애를 다시 한 번 쳐다 보고, 또 보고, 무슨 문제인지 보았습니다. 전, "그럴 리가 없어; 저 애는 너무 어려."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스무살인데, 스물 세 살인가 그쯤 됐는데, 그 원인은 폐경이었습니다. 아시겠죠?
제 어머니와 여러분의 어머니는 사십 오 세나 오십 세 때 폐경이 되었었습니다. 제 아내는 서른 다섯 살에 폐경이 왔습니다. 이제는 스무 살까지 내려갔습니다. 인류 전체가 썩어갑니다. 어, 만일 우리 육체의 육적인 존재가 잡종 음식을 먹고, 긴장하고 그래서 몸이 썩고 있고, 그렇게 무너져 내리고 있다면, 그게 또한 뇌세포를 썩게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거리에서 벌거벗은 여자를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시속 190 킬로미터로 과속으로 달리고 그런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나라 뿐 아니라, 모든 곳에서, 전 세계가, 온 세상이 정신적으로 미쳐버리는 시점에 왔습니다.
우리가 그것들, 일곱 유리병에 관하여 열고 그런 끔찍한 것들을 보여 드릴 수 있을 때, 주님의 뜻이라면. 사람들은 얼마 안 있으면, 자기가 산만한 개미들을 보고 있다고 상상할 정도로 미쳐버릴 겁니다. 그건 여자들을 괴롭힐 것입니다; 메뚜기들이 머리카락을 자른 여자들을 괴롭히기 위해서, 긴 머리카락을 달고 땅위에 나올 겁니다; 여자처럼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그리고(Eng. p. 6) 사자 같은 긴 이빨을 가지고; 꼬리에는 전갈처럼 쏘는 것을 가진 메뚜기들,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을 괴롭히기 위해서. 하지만 그 때는 너무 늦어서 아무런 수도 쓸 수 없을 겁니다. 여러분 지금 올바르게 고치십시오. 괴롭히는 겁니다!
지난 주 일요일 바깥 영역에 있는 오감(五感)에 대해서, 그런 원으로 들어가 보려고 했었습니다. 그건 입구입니다, 몸에 있는 오감은. 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 오감을 통해서 입니다; 시각, 미각, 촉각, 후각, 청각. 다른 방법으로는 몸과 닿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의 내부에는 영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섯 가지 감각이 있습니다; 사고, 생각... 그러니까 사고, 사랑, 의식, 등등. 좋습니다. 자, 여러분은 여러분의 몸으로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정신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멈추는 부분입니다. 그들은 들에 있는 밀과 들에 있는 잡초처럼, 그들은 진짜 신자가 받는 똑같은 기름부음으로 동일한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 저 아래 그 영역의 내면에는, 다음 영역, 세 번째 영역은 혼입니다; 그건 하나님에게 예정을 받았습니다. 그게 진짜 씨-싹이 놓여 있는 곳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제가 도꼬마리를 가져다가 잘라서, 그 안에다 밀을 접붙여 놓고, 땅에 묻어 놓으면, 도꼬마리에서 밀이 맺힐 겁니다; 외양은 어찌 됐든지 간에, 감정들이 어떻든지 간에.
오늘날, 성령의 증거에 대해서 너무나 혼돈 상태이므로, 사탄은 하나님의 어떤 은사라도 모방할 수 있지만, 그는 그 말씀만은 맺을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낱낱이 맺을 수 없습니다. 그게 에덴 동산에서 사탄이 실패한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서 사탄은 항상 실패했습니다. 거기서, "거짓,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 아니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에 대한 테이프에서도 말했죠; 그들은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고, 방언으로 말하고, 춤을 추고, 소리를 지르고, 복음을 전할 수는 있지만, 여전히 마귀입니다. 중요한 건 속입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내게 오리라. 내 아버지께서 먼저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자, 우리는 그걸 다 배웠습니다, 어떻게 해서... 여러분은 육신적으로 말하자면, 쭉 올라가서, 여러분의 고조 고조 할아버지 안에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몸은 그렇게 되어서 지금의 몸이 된 겁니다. 때로 어느 가정에 빨강 머리를 한 아이가 태어납니다. 그 일은 아버지를 놀라게 하는데, 자기 가족 중에 어느 누구도 빨강 머리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어머니 쪽에도. 하지만 여러 세대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빨강 머리를 가진 사람을 찾아낼 겁니다. 그 씨는 계속해서 전달되어, 내려오고, 여러분은 오래 전부터 내려온 성품을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히브리서 7장에서 말한 것처럼, "멜키세덱, 아브라함은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오면서 멜키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십일조를 받는 레위도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이 멜키세덱을 만났을 때, 레위는 멜키세덱의 허리에, 아니, "아브라함의 허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Eng. p. 7)
그런데 똑같이 생각할 수 있는 일이 이겁니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이고, 제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아니면 하나님의 딸이라면, 우리는 태초에 하나님 안에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의 충만함이 되셨을 때, 우리는 싹의 형태로, 그 분 안에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우리도 그분의 몸 안에서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예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 났을 때, 우리도 그 분과 함께 살아났습니다. 이제, 그걸 깨달았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늘에 속한 곳에, 그와 함께 앉아 있습니다." 아시겠죠? 왜냐하면 그는... 우리는,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고 딸들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속성들입니다. 그러면 우리는...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만이 유일한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님 안에 있었던 겁니다. 예수께서 그 모든 말씀이 되셨을 때, 그때 우리는 그분의 일부분이었던 겁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그 계시가 그 안에 있게 되면, 마귀도, 권세들도, 그 어떤 것도 그걸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건 혼을 묶어 두는 기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바깥 몸과 이 영 안에서, 육신의 정욕에 기름부음을 받고 이런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말씀에 묶여진 이 기둥에 이르게 되면, 여러분은 그 기둥에서 절대로 떠나지 못할 겁니다. 그건 그 말씀에 대해 확실하게 충실하고 성실히 붙어 있을 겁니다. 그밖에, 여러분이 뭘 한다고 해도, 여러분은 여전히 구원을 받지 못한 겁니다.
그 라오디케아인들 교회 시대는, "벌거벗었고, 눈멀었고, 비참하지만; 그 사실도 모릅니다." 아시겠죠, 그건... 그 시대는 진짜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습니다. 아시겠죠, 그 성령이 한 사람 위에, 그의 영 안에 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혼이 그의 싹입니다; 그 싹은 말씀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얼마나... 전 여러분이 얼마나 많이 설교를 하고, 이러 이러한 걸 얼마나 잘 하든지, 얼마나 사랑이 많으시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영으로 들어가는 입구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육신으로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영이 사랑하는 겁니다. 사랑은 여러 입구들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사랑할 수 있고, 심지어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어도, 여전히 옳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마귀들을 쫓아내고, 설교도 하고 이러이러한 일들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옳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죠,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결정짓는 겁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보십시오, 전 성경의 이 주제에 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자신의 말씀 안에서 계시되시는 그리스도. 저는 제 방 안에 있으면서, 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떤 귀한 분이, 어쩌면 여기 앉아 계실 지도 모르는데요... 전 제 서재에 그림을 한 장 걸어두었는데, 호프만이 그린 `그리스도의 두상' 주위에다 팔복(八福)을 써서 만든 그림입니다. 머리카락 일부가 필요한 것처럼 보이는 부분에 이르러서는, 그들은 머리부분에 지나갈 때는 펜을 좀 더 꾹 눌러 썼더군요. 그 그림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말씀 안에 계시면서 밖을 내다 보고 계십니다; 팔복 말씀 안에 계신 그리스도입니다. 누가 그걸 만드셨는지 모르지만, 그걸 주셔서 감사합니다.(Eng. p. 8) 누군가가 그 그림을 가져와서는 저기 제 방에다 놓아 두었습니다, 엘리야가 불마차를 타고 올라가는 그림을. 우리는 이런 것들을 감사 드립니다. 회중이 너무 많을 경우, 저는 이런 일들을 언급할 기회를 갖지 못합니다, 하지만, 형제님, 자매님, 전 그걸 보고 있습니다. 저-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알고 계십니다. 이제 자신의 말씀 안에서 계시되시는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얘기하겠습니다. 팔복 안에서, 그리스도의 그림이 얼마나 돋보이던지, 정말로 튀었습니다. 그걸 보고 제가 이 주제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겁니다. 자, 그리스도와 말씀은 동일합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어떻게 성경이..."하고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전 얼마 전에 어떤 남자분과 차를 같이 탔었습니다. 그는,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여기 이 땅에서, 우리의 참 모습은, 그러니까 성경이라고 불리는 유대인의 우화에 의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알고만 있거나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선생님,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건 유대인의 우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어, 기도하실 때, 뭐에다 기도하십니까? 전 이러 이러한 것과 어떤 일들에 대해서 구했는데,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형제님은 잘못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기 위해서 기도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우리는 우리 마음을 바꾸기 위해서 기도해야 하거든요. 하나님은 마음을 바꿀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아시겠죠? 네, 맞습니다. "형제님이 바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하고 말했습니다. 전 천주교를 믿는 한 청년을 아는데, 기도할 때 사용하는 책을 가지고 있었고, 자기 어머니가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죽자, 그는 그 기도책을 불 속에 던져 버렸습니다. 어, 전 그 기도책을 찬성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쨌든지, 여러분은 잘못된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명령을 내리고 있는 겁니다. 기도는, "주님, 저를 주님의 말씀과 맞도록 변화시켜 주소서." 해야지, "제가 주님의 마음을 바꾸게 하소서."가 아닙니다. "주님이 제 마음을 바꾸소서. 아시겠죠? 제 마음을 주님 뜻에 맞게 바꾸소서. 그런데 주님의 뜻은 여기 이 성경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 제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똑같아질 때까지는 절 떠나가게 하지 마소서. 그리고 제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같아지면, 전 주님이 써놓으신 모든 말씀을 믿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그 안에다 말씀해 놓으셨습니다. 전 주님을 사랑합니다.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하고 말해야 합니다.
전 이 번 주를 저 아래 시골에서, 절친한 친구들과 보냈습니다. 어제, 전 식사를 하면서,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둘러 앉아서 소규모 성경 공부식으로...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어떤 분이 제게 말했습니다, "전 당신이 적그리스도라고 믿고 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그게 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일거라면, 전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 전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대로 되길 원합니다. 전 주님을 사랑합니다. 만일 절 지옥에 던지신다해도, 전 여전히 주님을 사랑할 겁니다,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동일한 영을 가지고 간다면 말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야릇한 눈초리로 절 쳐다봤습니다.(Eng. p. 9) 전 거기 있는 네 다섯 명의 젊은이들과; 그들의 훌륭한 아내들을 보았습니다. 전 그들이 얼마나 그들의 아내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으므로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전, "이렇게 시험하면 되겠군요. 만일 여러분의 아내가, 여러분이 결혼하기 전에...자, 옛날로 돌아가 보세요, 만약 여러분이...여러분은 이런 결혼 생활을 꿈꿔오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결혼 생활을 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나, 여러분의 여자 친구에게 가서, `있잖아, 나는 우리가 결혼하고, 애들도 있는 꿈을 꾸었어. 우리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며,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고, 그런 꿈이었어.'하고 말했다 합시다. 그러면, 여자 친구는 당신에게, `있잖아요, 난 당신말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요. 전 그 사람이랑 살면 더 행복할 거 같아요.'하고 말한다고 합시다. 그럼 진심에서,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하나님의 축복이 당신에게 머물기를 바라겠어. 그 남자에게 가.'하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자, 여러분 각자 그걸 점검해 보십시오. 아시겠죠? 자, 여러분의 사랑이 옳다면, 여러분은 그녀의 행복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겁니다. 여러분이 그녀를 아내로 삼아 같이 살수도 있겠죠, 여러분은...그녀는 여러분의 아내이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그녀가 여러분과 결혼할 테지만, 행복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녀는 더 행복할 수... 여러분이 그녀를 사랑한다면, 여러분은 그녀가 행복해지길 원할 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든지 간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야 합니다, 제가 그 일로 기쁘든지 슬프든지 간에. 전 주님이 제가 하는 일로 기뻐하실 수 있도록 살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그걸로 여러분의 목적과 동기를 검토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 만일 하나님께서, "내가 널 던져 버릴거라면 날 섬기겠느냐?"고 물으신다면. "그래도, 전 주님을 사랑합니다."하고 말할 겁니다.
그러므로, 교회들이 그걸 보고, 그런 식으로 그걸 믿을 수만 있다면, 다른 사람이 공을 가지고 뛰고 있는데, 그 공을 낚아채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그는 그 사람을 보호해주려고 할 겁니다. 아시겠죠? 진짜 진실한 목적과 동기는, "헤이, 나도 이런 걸 가지고 있어요! 나는, 이건 나예요, 이건."하고 말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 많은 모방이 그 뒤를 따르는데, 그건 사탄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아채지 못합니다. 그들은 공을 받은 누군가에게서 그 공을 뺏으려고 애씁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역을 일으켜 세우면 얼마나 많은 자들이 그 뒤를 따르는지 잘 지켜보십시오. 아시겠죠? 아시겠죠?
자,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사랑은, "주님, 제가 어느 부분이든지 간에, 제가 그 말씀에 대해서 한 마디 밖에 할 수 없다면, 그 말씀을 보호하는 걸 돕는 일을, 제가 그 일을 하게 하소서."하고 말할 겁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의 아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진짜로 그녀를 사랑한다면, 아시겠죠, 그건 -그건-그건 필리오(phileo) 사랑이 아닙니다; 그건 아가파오(agapao) 사랑, 진정한 사랑입니다. 그녀는 다른 누군가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물론,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할 수가 없는 겁니다.(Eng. p. 10)
그런데, 이 설교 테이프를 듣는 사람들. 그 중 많은 분들이, "결혼과 이혼이라는 설교에서, 형제님은 이렇게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어째서 그렇습니까"하는 편지들을 보내셨습니다. 저는 누누이 말했습니다; 이 설교 테이프들은 오직...전 제 회중에게 얘기하고 있다고 말입니다, 형제님. 전 하나님께서 형제님에게 주신 양떼에 대해선 책임지지 않습니다; 전 이 사람들에게 어떤 꼴을 주느냐에 대해서만 책임이 있습니다. 이 설교는 이 성막에 오시는 분들만을 위한 겁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이 테이프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건 그들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전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사람들에게만 말하고 있습니다. 제해진 건 그 사람들의 죄였습니다. 누군가가 편지에, "어, 전 이러이러한 일을 했습니다. 말씀하시길 우리의 죄들이..."라고 쓰셨습니다. 저-저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전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이 점을 명심하십시오; 이건 오직 지금 이 자리에 계신 이 분들, 여기 성막에 나오시는 분들, 제 양들만을 위한 것입니다." 자, 만일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음식을 잡종으로 만들고 그러길 원한다면, 여러분-여러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계시를 얻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하라고 하시는 걸 행하십시오. 저도 똑같이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메시지들은 이 교회에게 주는 겁니다.
이제, 다시 주제로 돌아갑니다, 우리는 붙들고 늘어져야 하는 뭔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뭔가 요동치 않는 기둥이, 다시 말해서, 그건 결정적인 것(ultimate)입니다. 누구나 결정적인 것 또는 절대적인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전 몇 해 전에, 절대적인 것에 대하여 한 번 설교를 한 적이 있습니다, 최종적인 말이 되는 지점. 구기(球技)에서 심판처럼, 심판이 스트라이크라고 말하면, 그건 그대로 스트라이크가 됩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보았든지 간에, 심판이 스트라이크라고 말한 겁니다. 여러분은, "나-나-나는...그건 스트라이크가 아니었어요. 그건 방향이... 제가 보기로는..."하고 말하실 지도 모릅니다. 여하불문하고, 심판이, "스트라이크다"라고 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그 말로 종결이 되어버립니다. 그가, 그 심판이 결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신호등도 결정적인 것입니다, 만일 그게 "가라"는 신호를 보내면. 여러분, "어, 나, 난 지금 급해, 그러니까..."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죠. 신호등이, "너는 다른 사람이 갈 때까지는 정차하고 있어."하는 신호를 보냅니다. 아시겠죠? 신호등이 결정적인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하는 모든 것에는 결정적인 것이 있어야만 합니다. 아내를 고르실 때에도 결정적인 것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택해야하는 여자가 있어야만 합니다. 자, 여러분이 차를 사러 갈 때에도, 여러분이 어떤 결정적인 것을 가지고 있느냐가 필요합니다. 포드, 쉐비, 플리머쓰, 외제차, 어떤 차이든지 뭘 원하는지, 여러분은 결정적인 것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 결정적인 것이 있어야만 합니다.
자,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가서 말하기를, 누군가가 "당신은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라는 말을 듣고서는, 그런데 이 사람은 한 번도... 어쩌면, 그의, 어떤 교회는 침례로 주지 않죠, 그냥 물을 뿌리기만 합니다. 제 생각에는, 예를 들면, 감리교는 요구하면 침례를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Eng. p. 11) 어느 카톨릭교인이, 그들은 물을 뿌리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때 만일 그가, "물 속에서 침례되는 것"에 관해 들었다면, 그는 그걸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카톨릭 교회에서 자랐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는 사제에게 가서, "신부님, 전 우리가 물 속에 잠김으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회에선 어떻게 말하나요?"하고 물었습니다. "어, 우리는 물뿌림을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합니다. 만일 그 교회가 그의 결정적인 것이라면, 그걸로 일은 끝입니다. 모든 분쟁은 끝납니다; 그의 교회가 그렇게 말했다면 그걸로 결정이 났기 때문입니다.
만일 한 침례교 형제가 우리가 우리는 "물에 잠김으로" 침례를 받는 걸 믿고 있다는 말을 듣는다면, 어떠할까요? 그는, "나도 그렇게 믿어."하고 말하겠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요." 이제, 이 사람이 자기 교회 목사에게 가서, "목사님, 전 어떤 사람이 우리는 물에 잠김으로 침례를 받는다는데, 그건 좋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고 제게 말하더군요."하고 말합니다. "어, 자, 봅시다. 여기 우리 책에는 우리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사용해 침례 받아야 된다고 쓰여 있습니다."라고 말할 겁니다. 만일 교회가 그 사람의 결정적인 것이라면, 그걸로 끝납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든지 간에 개의치 않습니다; 교회가 그의 결정적인 것이니까요.
어, 모든 교파는 그들의 신도들에게는 결정적인 것입니다. 하지만, 제게는, 그리고 제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로 이끌고 있다고 여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성경이 우리의 결정적인 것입니다. 아무리...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말은 거짓되다 하고, 내 말은 진리라 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전 성경이 하나님의 결정적인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른 누가 뭐라고 하든지 간에; 성경이 바로 결정적인 것입니다. 성경은 체제에 대한 책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체제에 대한 책도 아니고, 도덕률을 담은 책도 아닙니다. 성경은 체제에 대한, 너무도 많은 체제들이 있죠, 그런 책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도덕률을 담은 책도 아닙니다. 네, 아닙니다. 역사서도 아닙니다. 또, 신학책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이 그걸 읽고 싶으시다면, 공책이 있으신 분들은 적으십시오, 계시록 1장 1절로 3절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라는 것에 대한 말씀.
시간이 있으니까 그 구절을 읽어봅시다. 제 생각엔...제가 많은 구절들을 적어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님이 지체하신다면, 어, 앞으로 그 구절들을 다룰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라. 이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의 천사를 그의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니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와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거하였느니라.(Eng. p. 12)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거기에 기록된 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그 때가 가까움이니라.
그러므로,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전한 계시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선지자들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히브리서 1:1을 보면, "전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우리 조상들에게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날들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예수 그리스도는 선지자들 모두를 다 합친 분이셨습니다. 예수는 말라키이셨고; 예수는 예레미야이셨고, 이사야이셨고, 엘리야이셨습니다. 그들 모두는 그 분 안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와 저의 모든 부분이 그 분 안에 있습니다. 말씀들이죠, 말씀에 대한 증인들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체제에 대한 책이 아니고, 도덕과 윤리 강령을 적어 놓은 책도 아니고, 역사서도 아니고, 신학 서적도 아닙니다. 아닙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말씀에서 육으로, 하나님께서 자신을 계시하신 겁니다. 그런 겁니다. 성경은 말씀이고, 하나님은 육이시고, 하나님은... 그게 아니라, 하나님은 말씀이시고, 예수는 육체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말씀이신 분) 어떻게 인간의 육체 안에 표명되사 우리에게 계시되었는지는, 계시입니다. 그래서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겁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이해하시겠습니까? 자, 그는 ...이 아닙니다. 그 몸은 하나님의 일부분입니다, 그 부분이 아들이 되는 겁니다.
아들은, 카톨릭에서는 "영원하신 아들"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데, 나머지 다른 교회들도 마찬가지죠; 그러나 그 명칭은 전혀 의미가 통하지 않는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아들은 "뭔가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에, 영원하면서 동시에 아들이 될 수는 없습니다. 영원이라는 단어는, 아들은 영원할 수가 없습니다. 아들이 될 수는 있어도, 영원한 아들은 될 수가 없습니다. 안 됩니다. 영원한 아들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 하지만 그는 아들이십니다, 그 분량으로 따지자면, 모든 말씀이 되십니다, 예레미야 안에, 모세 안에서, 그런 모든 말씀이십니다, "그들은 나에 대하여 말한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었죠. 말씀에 대한 참되고 신성한 계시 전체가 한 인간의 육신 안에 충만해 있었고, 하나님께선 그 말씀 밖에 육을 두르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아들"이라고 불렸던 겁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아버지"를 언급하는 겁니다. 어, 그건 너무나도 간단하죠,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에 그걸 퍼부어 주시도록 허락만 한다면 말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육신의 몸 안에서 계시되셨습니다, 보세요, 육에서...그게 아니고 말씀에서 육의 상태로 계시된 겁니다. 그건 요한복음 1:14입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사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라."
자 이 성경을 보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오, 있잖아요, 성경은 이러이러한 일을 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 있는데, 다 같이... 잠깐만, 성경의 역사를 알아봅시다, 성경의 출처가 어떤지 보십시오. 그건 사십 명의 기자(記者)에 의해서 기록되었습니다. 사십 명이 성경을 기록했고, 천 육백 년 간에 걸쳐서, 서로 다른 시기에, 인류 역사상 일어났던 가장 중요한 사건들을 예고했고, 대부분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수백 년 전에 예고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성경 전체 육십 육 권의 책에 한 군데의 오점도 없습니다. 오, 세상에! 하나님이 아니라면 어느 작가라도 그렇게 정확할 수 없습니다. 단 한 말씀도 다른 말씀과 모순되지 않습니다.(Eng. p. 13) 명심하십시오, 천 육백 년 간에 걸쳐서 성경이 기록되었습니다, 모세로부터 해서 팟모 섬에 있던 요한의 죽음까지. 천 육백 년에 걸쳐서 사십 명의 기자들이 기록했고; 그 기자들은 서로 알지도 못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었습니다. 그들 중 몇몇은 "말씀"을 본 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걸 기록했을 때, 그들은 선지자라고 여겨졌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그들의 예언들을 모았을 때, 그것들은 하나 하나 서로 완벽하게 들어맞았습니다.
베드로를 보십시오, 그는 오순절 날에, "여러분들 모두, 회개하고, 죄 사함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알렸습니다. 바울은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는 구약을 공부하고, 길에서 그에게, "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고 말했던 이 불기둥이 누구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삼 년 동안 아라비아로 내려가 있었습니다. 그가 어떻게 잘못될 수 있었을까요? 한 번도 교회와 상의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십 사 년 뒤에, 그가 베드로를 만났을 때, 그들은 한 마디도 틀리지 않고, 똑같은 말씀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들은 틀리게 두십시오. 이 성경은, 어느 누구도 그것에 더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 다른 걸 더하지 않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건 완전한 계시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일곱 봉인처럼. "일곱 인은," 어떤 분이 계속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 형제님은... 일곱 인들이 계시되어질 때, 주님께서 형제님에게 말씀하실 것이고, 우리에게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씀해 주실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아닙니다, 그럴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그것 위에 붙어 있는 일곱 인들은 일곱 신비들을 숨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이미 기록되어 있지만, 사람들이 그게 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을 뿐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비슷하게 행하는지 보십시오,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면서; 아시겠죠, 그건 옳지 않았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입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어떤지 보십시오. 왜냐하면, 예수라는 사람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 친구 중에, 목사들 중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여럿 있습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말고 어떤 작가도 그렇게 정확할 수가 없을 겁니다. 이제 이 성경이 어떻게 기록되었는지 좀 봅시다.
자, 예를 들어 보면...신체에 관해 다루고 있고, 천 육백 년에 걸쳐서, 사십 개의 의대에서 펴낸 육십 육 권의 의학 서적들을 살펴본다면 어떨까요? 그 가운데서 연속성을 찾을 수 있을까요?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한 이백 년 전에 결핵에 걸렸을 때, 그들은 그의 발톱을 뺐고, 피를 일 핀트나 흘리게 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좀 더 나아가, 우리가 오늘날 굉장히 이끌리는 것, 과학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천 육백 년에 걸친, 사십 명의 과학자를 뽑아서 본다면, 어떤 걸 발견하게 될까요?(Eng. p. 14) 어느 프랑스인 과학자는 삼백 년 전에, 공을 굴리는데, 시간당 삼십 마일 이상으로 엄청난 속도를 가하게 된다면, 그 물체는 지구를 떠나서 뚝 떨어져 버릴 거라고 과학적으로 증명했습니다, 여러분 과학이 그 이론을 뒷받침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은 거리에서, 여기 이 길거리에서, 시속 백 오십 마일로 운전하고 있는데, 그 이론과 연속성이 있습니까? 아시겠죠? 하지만 그는 그걸 과학적으로 증명했습니다, 공이 땅에서 굴러가는 압력을, 시속 삼십 마일로 가다보면, 어떤 물체든 지구에서 들어올려져 멀어지다가, 우주 속으로 떨어질 거라고 말이죠. 아닙니다, 그 이론은 더 이상 연속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있는 말씀은 한 마디도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어느 선지자도 다른 선지자와 상충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모두 다 완전했습니다. 어느 선지자가 와서 예언을 했다면, 나중에 진짜 선지자가 일어나 그를 꾸짖고, 그걸로 잘못이 드러났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래서 성경은 모든 진실된 신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 여러분은 의사들이 합의한 것에서는 정확성을 얻지 못했을 겁니다. 지금도 그들에게서는 정확성을 찾지 못합니다. 현 과학에서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자, 아시다시피, 얼마 전에, 그들은 우리에게 말했습니다..."성경에서는 `그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 있는 네 천사들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만,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지구는 둥그니까요."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네 모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이제 보셨을 겁니다, 이 주 전에, 아니 삼 주 전에, 신문에서 이런 기사를 실었습니다, 그들은 세계가 네모지다는 걸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기사 읽으신 분? 네, 물론입니다. 아시겠죠? 전 그 기사를 베껴두었습니다, 누군가가 그걸 언급할 때를 대비해서죠.
어느 날엔가는, 그들은 알게 될 겁니다, 그들이 일억 오천만 광년도 보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그들은 원 안에서 빙빙 돌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머지 않아서, 여러분이 천국에 가게 되면, 어느 다른 곳으로 멀리 날아가지 않으리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여러분은 여전히 바로 이 땅에 있을 것입니다, 단지 이것보다는 빠른 다른 차원에 살뿐입니다. 이 방에는 지금 색이 통과하고 있습니다. 모든 색이, 셔츠나 치마, 여러분이 입고 있는 옷의 색은 영원한 겁니다, 기록에 그대로 남겨 있고, 전 세계를 빙빙 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눈을 깜박일 때마다, 그것도 그대로 기록됩니다. 보십시오, 텔레비젼이 그걸 증명할 겁니다.
여러분이 태어나면, 하나님은 녹음을 시작합니다. 그건 녹음하지... 녹음을 시키려고 누르면, 당분간은 소음을 내지 않습니다, 아시죠. 그건 어린 아이일 때를 말합니다, 그 아이가 책임 연령이 되기까지를; 그 시기 이후에 소음이 시작됩니다, 그는 나중에 해명해야 할 언행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 삶이 끝나게 되면, 그 녹음이 아니 그 테이프가 끊기고, 하나님의 커다란 도서관에 보관됩니다. 자, 여러분 어떻게 심판 정에서 그 테이프를 들으실 겁니까? 그건 여러분 바로 앞에서 틀어질 겁니다, 여러분이 한 모든 행동들, 여러분의 마음을 스쳐지나간 모든 생각들이. 여러분 그걸 이해하시겠습니까?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어디서...(Eng. p. 15)
전 날 밤에 여기에 서 있을 때, 강단에는 어떤 남자분이 계셨었습니다, 키가 훤칠하고, 대머리에 잘 생긴 얼굴을 한 건장한 남자분. 그런데 그는 나갔습니다...주님께서는 그에게 그의 가족과 그가 뭘 해야하는지에 대하여 상세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는 나가서 앉았습니다. 몇 분 뒤에, 제 앞에는 그와 비슷한 또 다른 남자분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는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습니다. 전 알아볼 수가 없었고, 다시 거기에 있는 남자분을 쳐다 보았는데; 그는... 아까 그 남자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뭔가 다른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남자분은, 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 주변을 둘러봤는데, 제 뒤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전, "저기 있는 저 커튼 뒤쪽에는 그 남자분이 앉아 계십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분은 우리... 이곳 교회에 나오시는 한 형제님이셨습니다, 키가 크고, 대머리에다가, 얼굴이 잘 생긴 분이 거기에 그렇게 하고 앉아 있었던 겁니다. 그는 고개를 푹 숙이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위장병으로 금세라도 죽을 것 같았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신발을 사러 갔었다고 합니다. 아내가 그에게 새 신발을 사주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난 그거 필요 없어. 그걸 신을 만큼 살지 못할테니까."하고 말했답니다. 그는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거기 앉아서, 아시겠죠, 그 차원 안에서,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그 안으로 옮기셔서, "거기에 그가 앉아 있다."고 말씀하셨던 겁니다, 그가 앉아 있던 그 곳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거 이해하십니까?
자 보십시오, 성경에는 어떤 오점도 없습니다. 예수, 하나님의 말씀은 마음 속의 생각을 꿰뚫어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더 강하고, 더 예리하여," 히브리서 4:12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양날이 있는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고 활력이 있어,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을 판별하느니라." 아시겠죠? 저 아래 마음 속으로 내려가 끄집어내고 판별합니다. 판별한다는 게 뭐죠? "알리다, 드러낸다."는 뜻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 하는 일입니다. 오늘 우리는 "카톨릭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침례교들, 감리교들, 오순절교들, 이 성막."하고 말합니다. 그건 틀린 생각입니다. 말씀이 계시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에 의해서 계시됩니다.
네, 우리는 의학도들 사이에서, 과학도들 사이에서, 여러 다른 분야의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연속성을 발견할 수도 있었을 겁니다. 만일 아인슈타인이 물리적인 적용을 얻어냈을 때, 그가 빛의 법칙들을 연구하고 그러면서, 영적인 적용을 터득하기만 했더라면, 그는 우리에게 뭔가를 말해줄 수 있었을 겁니다. 전 그가 저 하늘 어딘가에 있는 그 커다란 중심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 중심과 접촉하게 되면, 여러분은 땅을 여러 개 창조할 수 있고, 무엇이나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 힘은 무제한적인 힘이 될 것이다."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그걸 보았던 겁니다.
여러분 공중에 떠다니는 이런 작은 주머니들을 보십니까, 사람들은 그걸, "비행접시들"이라고 부르죠. 사람들은... 우리는 그것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이런 모든 사람들이 실종됐다는 얘기 들으셨나요?"하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들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그들은 거기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거기에 없으니까요.(Eng. p. 16) 휴거도 그런 식일 겁니다. 그들 중 하나가 아래로 떨어질 것이고, 이 땅의 몸은 하늘의 몸을 입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피부나, 머리카락이나 뼈는 남겨지고; 그 몸은 순식간에 변형되어, 우주로부터 떨어져 본향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일들이 진행되는 걸 보는데, 국무성에서는 이런 빛들, 신비한 빛들과, 그들이 하늘에서 목격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퍼슨빌에서 발행되는 이번 주 신문에 실린 기사를 보셨을 겁니다, "신비한 한 줄기 빛."이라고. 그래서, 오, 그들은 그게 뭔지 모릅니다. 하지만 자녀들이여, 들어보십시오, 그건 머지않아 여러분을 들어올릴 것입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걱정하지 마십시오. 명심하십시오, 예수께서는, "소돔의 때와 같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소돔 직전에 어떤 일이 일어났었죠? 하나님께서는 천사들과 함께 내려오셨고, 그들은 조사 성격을 띤 심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말씀하시길,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었다, 그들의 죄가 매우 중하고, 부르짖음이 크므로, 내가 내려가 그게 과연 사실인지 아닌지 알아보리라."고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그들 중 중요한 한 분은 아브라함 곁에 머무르셨고,, 그분 뒤쪽에 있던 사라의 마음 속에 있던 생각을 분별해내실 수 있었음을 보십시오. 자, 여러분 잠시 주변을 보시고, 그게 하고 있는 일을 살펴보고, 오늘날도 동일한 일을 하고 계신지 보십시오. 그건 조사 성격의 심판입니다. 어, 잠시 후에, 교회는, 그게 그 곳에 머물 수 있고 모든 씨가 그 곳에 들여지게 될 때, 그들은 떠날 겁니다. 사람들은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할 겁니다. 한 쪽은 한 방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아시겠죠? 한 사람은 자기 목사님의 집에 가보고, 한 사람은 여기, 한 사람은 저기에 가 보게 될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집에 없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그 예표가 되는 에녹은,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시니, 그가 보이지 아니하더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조사하기 위해서 내려옵니다! 연속성입니다, 에녹이 몸이 변한 건 예표입니다. 궤 안에서 이동되고 있는 이스라엘의..
너무도 완벽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나도 완벽합니다, 구약과 신약은 두 쪽으로 나뉘어져 있고 합쳐져 완전해집니다. 맞습니다. 구약은 절반이고, 신약도 절반입니다; 그걸 다 합쳐야,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전한 계시를 얻을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선지자들이 말한 것들과 여기 직접 사람으로 오신 그 분; 아시겠죠, 두 쪽이고 합쳐져 완전한 하나가 됩니다. 지금은 그것에 대해서 너무 깊이 들어가지는 않고...
자, 명심하십시오, 신약이 없으면 구약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신약도 구약이 없으면 완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두 쪽이며 완전한 하나라고 말했던 겁니다. 왜냐하면, 선지자들은, "그가 오실 것이다! 그가 오실 것이다! 그가 오실 것이다! 사람들이 그 분에게 이런 일을 할 것이다. 그들은 그 분에게 이러이러한 일을 행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마침내 그분이 오셨습니다, "그는 이랬다! 그는 이랬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에게 이렇게 행했다, 그리고 이렇게도 했다." 전 그것에 대해서 며칠 전에 설교했습니다.
자, 성경을 연구하기 위해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성경을 공부하라,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라."고 말했습니다.(Eng. p. 17) 성경에서는 세 가지 필수 사항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면서, 세 가지 해서는 안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자, 십 분간 그것들을 알아봅시다; 해서는 안 되는 세 가지에 대해서.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 계시든지 간에, 전국에 계신 여러분들, 연필이 없으시다면 이것들을 마음에 잘 새겨두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런 일들은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해야만 하는가에 대해서 늘 말해왔는데, 이제는 여러분이 해서는 안 되는 일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오역(誤譯, misinterpret)해서는 안됩니다. "어, 난 그 말씀은 이런 뜻이라고 믿소."하고 말들 합니다. 그건 적힌 그대로를 의미합니다. 그 말씀은 어떤 통역자도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말씀을 오배치(誤配置, misplace)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말씀을 무질서하게 만들어서도(dislocate) 안 됩니다. 우리가 그 중 하나라도 하게 되면, 성경 전체를 혼란과 혼동 속에 빠뜨리게 됩니다.
보십시오. 한 인간 안에 계신 하나님의 형체이신 예수를 오역하면, 여러분은 그분을 세 분 중 한 하나님으로 만들어 놓을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신 걸 오역하면, 여러분은 예수를 세 분 중 한 하나님으로 만들어놓을 겁니다., 아니면 예수를 신격에서 제 이위(二位)로 만들어 놓을 겁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성경 전체를 뒤죽박죽으로 헝클어놓을 겁니다. 그 결과 여러분은 어떤 결론도 내릴 수 없을 겁니다. 그러므로 말씀은 절대로 오역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어떤 일에 대해 말하고, 말씀에 대해 해석을 하고 그것을 다른 시대에다 적용시킨다면; 말씀을 다른 시대에다 적용시키면, 여러분은 또한 부정확한 해석을 하는 겁니다.
만일 누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오역하여, 그를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고, 그분을 두 번째 분이나, 세 분 중에 한 하나님으로 만들면, 성경 전체에 있는 모든 말씀을 엉망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건 "너희는 내 앞에 다른 신을 있게 하지 말지니라."는 첫 번째 계명을 어기게 될 겁니다. 좋습니다. 그건 모든 그리스도인 종족을 세 분의 신들을 섬기는 이교 숭배자들로 만들어버릴 겁니다. 여러분이 어떤 성경을 가지고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그건 우리를 우리에 대하여 유대인들이 정의 내리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릴 겁니다. "신들 중 어느 신(god)이 당신의 하나님(God)이요?"하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절대로... 여러분 절대로 성경을 오역해서는 안됩니다. 그분이 몸의 부분이 표명되어지는 시대에서 표명되셨을 때, 예수님은 성경의 해석 그 자체입니다. 만일 그게 손의 시대라면, 손이 되어야만 합니다; 머리 시대가 될 수 없으니까. 그게 음성의 시대였다면, 어, 그러면, 발의 시대가 될 수 없습니다. 아시겠죠? 자 우리는 눈의 시대에 삽니다. 그 다음은, 주님께서 직접 오시는 시대입니다. 보는 시대; 예언적인 시대입니다!
아시겠죠, 시대들을 쭉 보면, 우리는 기초부터 시작했습니다, 첫째 교회 시대에서부터; 그때 그 씨가, 완전한 씨가 땅 속에 심겼습니다. 다음에는, 그건 발인 루터를 통해서 나옵니다; 그 다음에는 웨슬리를 통해서 나오고; 그 다음에는 오순절들, 입술에 방언으로 나옵니다, 아시겠죠; 지금은 눈까지 올라왔습니다, 예언적인 시대, 말라키 4장과 기타 다른 구절들. 이제는 주님이 그 몸 안에 들어오시는 것말고는 남은 게 없습니다, 그게 마지막으로 일어날 일이기 때문입니다.(Eng. p. 18) 그 다음 부분은 지능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자신의 지능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분의 지능을 가지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시각을 가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그런 일들을 예견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그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네, 그것은 어떤 지점에 이릅니다. 그가 지금까지 쭉 그 몸을 지배해왔고, 그 완전한 그리스도의 몸은 신부의 형태 안에서 계시됩니다, 그 신부는 그의 옆구리에서 취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에 아담이 그랬듯이...아니 아담의 신부가 처음에 그랬듯이.
네, "신(god)"은, 이렇게 하면 성경 전체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첫째 계명을 어기게 만들고, 신을 만들어, 세 분으로 된 한 이교도 신을 만들 겁니다. 그러면 성경의 그림 전체를 다 망가뜨리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성경을 오역해서는 안됩니다. 자, 그건 한 가지 사항일 뿐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구절은 동일한 적용을 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걸 그 것이 있는 그 자리에; 두어야만 합니다. 그것을 오배치하면, 여러분은 그분을 한 시대의 하나님으로 만들었다가--다음 시대에서는 오배치하여, 그분을 역사로 만들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성경을 오배치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이시니까요. 여러분이 오늘날 하나님을 역사의 하나님으로 만들어 버리면, 저 옛날에 계셨던 분으로, 오늘도 동일하신 분이 아닌 것으로 만들어 버릴텐데, 여러분 히브리서 13:8 말씀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시겠죠,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이제, 이게 어떤 결과를 빚는지, 지금까지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아시겠죠. 이미 그런 결과를 빚었습니다, 성경을 오배치함으로써, 하나님이 그분 자신의 말씀을 부인하는 것처럼 만들었습니다.
성경구절들을 무질서하게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은 그분의 몸을 잘못 합체할지도 모릅니다, 머리가 있어야 할 부분에 발이나 그런 것을 두게 될 겁니다. 이를테면, 예수께서 모세가 전했던 메시지를 가르치게 할지도 모릅니다. 또... 웨슬리가 루터의 시대를 가르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또 우리 시대인 오늘날, 오순절교, 오순절교의 메시지를 가르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말씀이 얼마나 엉망이 될 지 아시겠습니까? 오순절교는 이미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루터교는 이미 자기의 색깔을 드러냈고, 교파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죽어버렸습니다. 그 시대가 시작되었다가; 교파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보십시오, 그게 조직이 되자마자, 그건 죽었습니다.[브래넘 형제가 손가락으로 딱 소리를 한 번 낸다-주] 자, 그게 맞지 않는지 보십시오. 역사서를 뒤적여 읽어보십시오. 조직이 되기만 하면, 그건 바로 죽어버렸습니다; 더 이상은 없었습니다. 그건 이 세상의 신(god)의 경배자가 되어 체제와 조직과 교파와 망상들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리키(Ricky)들 한 무리가 그 안으로 들어와 거기에다 반대의견들을, 아니 자기들의 생각들을 주입시켰습니다.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났죠? 그건 엉망이 됩니다. 종국에는 이 세상의 신(god)이 머리 부분에 올라가게 되고, 거기서 그들은 사탄을 보좌에 앉히고, 그들에게 평화를 가져다 줄 위대한 세계적인 지도자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며칠 전 여러분에게 말씀드렸는데,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날의 문명도 하나님과는 전혀 반대되는 겁니다. 문명은 하나님과 정반대되는 겁니다. 교육도 하나님과는 거리가 아주 멉니다;(Eng. p. 19) 과학도 거리가 멉니다. 과학과 교육은 하나님을 반증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신학적인 신학교와 성경 학교들을 통해서, 과학 연구실과 그런 것들을 통해서. 그들은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며칠 전 환상은 어떻습니까, 그들 과학자들이 그에게 그런 것들을 퍼부은 것에 대해서 그 남자분은 소리를 질러댔죠? 그들은 그저 돌아서 위를 쳐다보고는 가버렸습니다. 한 번 더 있을 겁니다.
보십시오, 오, 이 세 가지 필수 사항들은 지켜져야 합니다. 자,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노아의 메시지를 전하러 오시지 않았습니다. 모세의 메시지를 전하지도 않았습니다. 혹은, 모세도 마찬가지로... 아시겠죠, 성경구절을 무질서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그건 합당한 때에 있어야 합니다. 자, 여러분은 적용시킬 수 없는데... 그 위대한 요한 웨슬리가 나왔을 때, 아니면... 위대한 사람, 루터, 루터가 칭의(稱義) 메시지를 가지고 나왔을 때. 그런데 그것은... 루터는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교회를 흑암에서 불러냈고, 믿음으로 의롭게됨을 전했습니다. 루터가 그렇게 했을 때, 사람들은 그 메시지로 조직을 세웠고, 부흥은 죽어버렸습니다. 그래도 그 생명은 계속 되었죠, 밀의 줄기를 타고 올라가는 것처럼, 그래서 웨슬리 시대로 접어들어, 술(tassel)이 형성되는 겁니다. 루터로부터 다른 잎사귀들이 나왔지만, 그것과 함께 죽었습니다, 스윙글리와 캘빈, 그 위대한 종교개혁 시대에 나온 다른 많은 자들.
그 다음에 웨슬리가 나왔고 또 다른 시대가 술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웨슬리와 애터베리와 그들 모두, 요한과 그의 형과 그들은 다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들이었고, 온 땅을 휩쓸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걸 조직으로 만들었고; 그건 죽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게 예전에 심겨졌던 알곡과 똑같이 나옵니다, 그런데 보니까, 그건 껍데기였습니다, 오순절교입니다. 하지만 그런데 그 모든 것 뒤에서, 조그마한 싹이 나옵니다. 여러분 보시면, 대개... 전, 루터가 사역을 끝낸 뒤 한 삼사 년 뒤에, 루터교 교회가 조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웨슬리가 사역을 끝낸 뒤 얼마 안 되어, 그것도 조직이 되었습니다.
투산에서, 우리는 어떻게 웨슬리 교회가, 감리 교회가 생기게 되었는지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여기 미국에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영국에서 돌아와서 그들이 그것을 여기로 가져오려고, 많은 헌장을 만들었었고, 각본을 다 짰다고 말했습니다. 전 바로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때 감리교가 죽었습니다. 어, 오순절교가 나갔습니다, 오래 전에 소리를 크게 외치던 자들, 방언으로 말하는 은사를 가지고,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 때 그들은 그게 바로 "성령의 증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한 쪽은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 다른 쪽은 이러이런 걸 하고, 그들은 서로 다른 의견들과 견해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죠? 그 잎들은 다 드러났습니다, 줄기에서 그랬고(Eng. p. 20) 술에서 그랬던 것처럼. 그들은 일신성교, 이신성교, 삼신성교, 하나님의 교회, 등등 여러 가지로; 드러나고, 드러나고,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자연을 보면, 자연은 완전한 표본입니다, 여러분은 결코 어떤 것도 자연을 위배해 가며 가르칠 수 없을 겁니다.
켄터키주에 사는 제 친구 집에서, 최근에 갓 태어난 아이가 있는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그 아기 엄마는 그들이 우리 저녁을 준비할 때 같이 있었습니다. 사냥을 하느라 거기 있던 우리 남자들을 위해서 다른 자매님이 저녁을 짓고 있을 때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기가 울기 시작했고, 전 얘기하는 중이었습니다. 그 엄마가 좀 당황해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달려가 아기를 안고, 이 어린 아이에게 젖을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있잖아요, 그건 자연스러운 거예요."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자,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갓난아이가 원하는 뭔가를 얻으려면 우는 것 외에 더 좋은 방법은 결코 없을 겁니다. 자, 여러분은 도덕책을 주고는 여기 앉아서, "아들아, 신학을 가르쳐주고 싶구나. 자, 다른 애들처럼 그렇게 칭얼대지 말아라; 넌 그 애들과는 다르단다. 배가 고프면, 여기 있는 이 작은 종을 울려라."하고 말할 지도 모릅니다. 그건 통하지 않습니다. 네, 그건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연을 관찰해 보면, 이제 매 시대가 어딘지 볼 수 있고, 우리가 마지막 시대에 살도록 정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껍데기는 벗겨졌습니다. 우리는 십 오 년 동안, 거의 이십 년이 되어 가는데, 메시지가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온통 휩쓸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전국에 걸쳐 전화선으로 연결되어 듣고 있지만, 어떤 조직도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건 조직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런 조직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아시겠죠? 오늘 날 메시지를 믿는 사람들이 가진 문제는 뭐냐면, 마음에 그걸 받은 사람들은 속이 다 익도록, 하나님의 아들의 임재 안에서 오래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메시지를 취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이 여러분에게서 모든 푸른 색을 익게 해서, 성숙된 그리스도인으로 만들게 하십시오. 제가 무슨 말하는지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은 그의 교회를 맞이하시려고 곧 오실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이 우리를 받으실 수 있도록 올바른 그리스도인이 되어야만 할 겁니다. 밀알은 익어야만 합니다. 좋습니다.
이 세 가지 필수 사항은 꼭 지켜야 합니다. 오역을 하지 말 것, 또는 말씀을 잘못 다루지 말 것, 오역하지 말 것, 또는...말씀을 무질서하게 엉망으로 만들지 말 것.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지켜져야 합니다. 세상에게, 성경은 신비의 책입니다. 사람들은 성경이 신비로 가득 찬 책일 뿐이라고 믿습니다. 언젠가 전 여기 이 도시에서 기독교계에서 아주 잘 알려진 유명인을 만났는데, 그는, "어느 날 밤 전 계시록을 읽어보았습니다. 요한은 자기 전에 고춧가루를 많이 먹어서 악몽을 꾸었음에 틀림없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신비의 책입니다.
하지만, 진실한 신자에게는 성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계시되어진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그는, "내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씀은 씨 뿌리는 자가 뿌린 씨이니라." 우리는 그게 사실이라는 걸 압니다. 성경은 말씀의 형태로 계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께서 해석하여야 할 책입니다.(Eng. p. 21)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해석할 능력이 안됩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의 마음도 읽지 못하면서, 어떻게 유한한 마음이 무한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해석할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시고, 하나님은 원하시는 자에게 그 말씀을 해석해 주십니다.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땅을 걸어다니면서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신 옛 선인들이,"라고. 그게 아니라,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셨습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말씀을 계시하고자 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일부러, 자신을 성경 안에 숨겨놓으셨습니다, 영리한 신학자에게. 오 세상에!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숨기시고, 바로 성경 속에 계시지만, 여러분은 하루 종일 쳐다봐도 결코 그걸 깨닫지 못합니다; 평생 쳐다봐도 모를 겁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계시는데, 자신을 감추십니다. 자, 제발, 어디에 계시든지, 그 점을 깊이 새기십시오. 말씀 안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그렇게 말씀 안에다 숨기시기 때문에, 어떤 신학자나 학교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가 없다는 사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바로 그 곳에 계신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브래넘 형제님, 그게 사실입니까?"하고 물으시겠죠.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어땠죠? 모든 시대에서 어땠죠? 늘 그래오셨습니다. 정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매 시대마다 그렇게 해오셨습니다. 자 우리는 그걸 조사할 수도 있습니다. 노아의 시대에 대해서 생각해 볼까요; 똑똑하고, 지적인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의 약속된 말씀 안에 자신을 숨기셨었습니다.. 모세의 때에도, 하나님은 자신을 숨기셨습니다. 엘리야 시대에도, 자신을 숨기셨습니다. 예수 시대에도, 자신을 숨기셨습니다. "그가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에 의하여 지음을 받았고,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가 자기 백성에게 오셨지만; 그 백성들은 그를 영접하지 않았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영리하고 지적인 사람들에게서 감추셨습니다. 여러분은, "어, 이 분으로 말할 것 같으면, 박사님이시며 거룩한 아무개 신부님이십니다."하고 말할 겁니다. 전 그가 누구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로부터 자신을 감추십니다; 그는 배우려고 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아이들에게, 예정된 씨죠, 말씀을 계시하실 겁니다, 아시겠죠. 생각해 보십시오. 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들 안에 계시면서, 이 현 시대의 영리하고,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시기 때문에, 그들이 그걸 못 보는 겁니다. 그들은 그게 광신주의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 분께서, 오순절교와 침례교들과 감리교들과 장로교들에게, 자신을 숨기고 서 계신 걸 보십시오. 자신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시고, 온갖 일들을 보여 주시고, 심지어는 신문에까지 실리고 그러는데, 그래도 그들은 그걸 못 봅니다. 오, 우리 하나님께선, 얼마나 위대하신 지, 자신이 원하시는 자들에게는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여러분은, "오, 존스 형제님은 아니면 아무개 형제님은 훌륭하십니다. 그는 그걸 이해하실 겁니다."하고 말씀하실 겁니다. 오,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원하시는 자들에게 그걸 계시하십니다. "아내는 그걸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래도 그녀는 그리스도인입니다."하고 말할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자에게 자신을 드러내십니다.(Eng. p. 22) "어, 우리 목사님은 훌륭하신 분입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자에게 자신을 계시합니다. 자, 누구에게 계시되었었나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분명히 이해하게 될 겁니다.
이제, 그 성경책이 왜 인간의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책인 지 알아보겠습니다. 만일 그 책이 인간이 쓴 책이라면...성경이 어떻게 스스로를 표현하는지 봅시다. 어떻게 그 말씀이 말씀을 기록한 인간들의 죄를 드러내는지 보십시오, 기록된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을 보세요. 아브라함을 예로 들어보면, 그는,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립니다. 보십시오 어떻게... 여러분 아브라함이 이 성경책에다 자기에 대해서, 자기의 비겁함을 기록했으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가 그 날 아침 그 왕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그게 자기 아내인데, 누이라고 속였던 것을 기록했으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자기의 비겁한 행동들에 대해 기록했을까요? 물론, 그는 기록하지 않았을 겁니다. 속임수를 쓰는 야곱은 어떻습니까? 야곱은 속임수를 잘 쓰는 사람이었죠. 히브리 사람이 자기히브리 형제에 대해서, 이스라엘의 모든 자들이 그의 이름으로 불리는 이스라엘 안에 있던 그의 히브리 사람이, 감히 나라 전체의 조상이 되시는 분의 기만에 대해서 기록했을까요? 야곱 안에서, 족장들이 나옵니다; 족장들로부터 열두 지파들이 나옵니다. 그 모든 것의 기초석인데, 성경은 그를 속이는 자로 노출시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인간이 그걸 기록했으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기록하지 않았을 겁니다.
인간이라면 이 땅에 있던 어떤 왕 보다 위대했던 왕에 대해서; 다윗이 간음한 것에 대해서 기록했겠습니까? 그 유대인들이 그들의 가장 고귀한 왕이 간음한 사람이었다고 기록했겠습니까? 오, 우리는 역사서에, "조지 워싱턴은 한 번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라던가 그런 말을 기록한 걸 가지고 있습니다. 우린, 우린 그걸 역사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건 한 남자, 성경은 다윗을 "간음한 사람"이라고 부르고 있고, 실제 그랬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아들이 되어야 할 간음한 사람... 예수님은 다윗의 아들이 되십니다. 바로 그 머릿돌(Headstone)이십니다; 육신으로 따지면, 예수의 조상은 간음하는 자였습니다. 유대인들은 결코 성경에 그런 일은 적지 않았을 겁니다. 인간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이런 일을 기록할까요? 절대로 안 하겠죠.
어떻게 그 자부심 많은 이스라엘이 그러겠습니까? 여러분 그들의 자부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아시죠. 자부심 많은 이스라엘이, 가서, 자기들의 우상숭배에 대해서 기록하고, 그들의 하나님께 거슬러 행한 반역을 기록하고, 그들이 행한 더럽고 추잡한 일들을 써서 책에 남기겠습니까? 그들은 분명히 숨길 겁니다. 그들은 장점들만 보여줄 겁니다. 하지만, 이 성경은 뭐가 옳고, 뭐가 잘못되었는지를 말해줍니다. 누구나, 유대인들은 자기들의 치부와 우상 숭배와 실패와 그들의 모든 것을 성경에 기록하지 않았으리라는 걸 누구나 압니다. 그들은 절대로 그런 건 안 썼을 겁니다. 네, 기록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누가 성경을 기록했죠? 성경은 히브리서 1:1에서 말했습니다,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선지자들이 쓴 게 아니고,(Eng. p. 23) 인간들이 쓴 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었습니다!" "여러 번에 걸쳐 선지자들이"가 아닙니다.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전 여기에 성경 구절을 적어왔습니다. 그런데 그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을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대개, 적어온 구절들을 얘기할 때, 전 성경 구절들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잠시, 괜찮으시다면, 그걸 찾아보려고 합니다. 디모데후서 3:16입니다. 저-저-저는 그걸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잠시 멈추고 그 구절이 어떤 말씀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자 디모데후서 3장, 3:16입니다. 3:16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봅시다. 모든 성경은(네) (선지자들의? 아닙니다) 영감으로...(뭐죠?)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며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구비되게 하려 함이니라. 좋습니다, 그러면, 모든 성경은 영감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예수께서 여기 땅 위에 계셨을 때, 천지는 없어져도 그분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모든 성경은 성취되어져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인간이 쓴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쓰신 책입니다.
자, 우리는 하나님께서 예정으로 그의 교회와, 그의 자리와, 그의 선지자들과 기타 모든 것을 택하셨음을 압니다. 미리 아심으로, 하나님은 그의 선지자를 예정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가 도래하면, 그는 그의 선지자가 동시에 도래하게 해서, 그에게 영감을 주어 그로 하여금 성경을 기록하게 했습니다. 자, 하나님께서는 그 선지자를 사용하심으로써 성경을 쓰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시겠죠, 그건 말이 아니라... 그래서, 아시겠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지 인간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격체(Person)이십니다. 하나님은 얘기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쓰실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식으로 그 일을 하실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런 방법으로 하시려고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식으로 하실 필요는 없었지만 그런 방법을 택하신 겁니다. 자, 여러분은 "하나님께서는 손가락으로 직접 십계명을 쓰셨습니다, 자신의 위엄 있는 손가락으로. 그래서 하나님은 원하셨다면, 직접 쓰실 수도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을 기록하는 방법을 택하셨습니다, 아시겠죠. 왜냐하면 그분의 말씀은 그분의 속성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표현하셨습니다, 모든 걸 일 부분, 그분의 일부분으로 만드신 겁니다. 아시겠죠? 그는 손가락으로 직접 적으실 수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바빌론 땅에서도 벽에 손가락으로 글을 쓰셨습니다, "왕을 저울에 달았더니 부족함이 나타났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손가락으로 직접 쓰셨습니다.(Eng. p. 24)
하나님은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말씀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까? 산 위에서, 타는 가시덤불 속에서, 모세에게 얘기하셨었습니다. 그걸 믿습니까? 그렇습니다. 또 비둘기의 형태로, 요한에게도 얘기하셨습니다(그걸 믿습니까?),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안에 거하길 기뻐하는 자라."고 말씀하셨죠. 요한에게 얘기하셨습니다. 그는 변화산 위에서도 예수께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앞에서. 그는 얘기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벙어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얘기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변화산 위에서 예수께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무리가 있는 앞에서도 예수께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은 천둥이 발했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예수께 말씀하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은 거의 다 예수께서 얘기하고 계시는 겁니다. 예수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얘기할 수 있습니다.
어느 날엔가는, 손가락으로 모래 위에다 뭐라고 쓰기도 하셨습니다. 그는 얘기하셨고, 설교도 했고, 예언도 했고, 자신의 입술로, 하나님이 그러신 겁니다, 육을 입고서 우리 가운데 거하셨을 때에. "육체 안에서 표명되신 하나님."이십니다. 만일 하나님이 쓸 수도, 말할 수도 있다면, 그가 다른 사람들에게 뭘 하라고 명하실 수도 있잖겠습니까? 물론 하실 수 있죠. 하나님은 인간의 음성으로 그들에게 말씀할 수 있습니다. 기록하실 수도 있고 그들에게 뭘 하라고 보여 주실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그렇게 해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선지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기록된 성서에 보면, "일 점(jot) 일 획(tittle)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지리라."고 했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표명되는 겁니다; 다음에는 그 말씀이 표명되었기 때문에, 그 말씀이 없어질 겁니다. 그 말씀은 그때는 없어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말씀 자체는 육신이 되십니다. Jot 은 "쬐끄만 글자"를 의미하고 tittle은 "쬐끄만 표시"를 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적힌 하나의 구두점조차도, 한 가지 표현이나 그 어떤 것도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그건 하나님이기 때문에, 인간의 육의 형태로 표명된 하나님이므로 없어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글자의 형태로, 선지자의 형태로 계신, 육 안에 표명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예수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말한, 너희에게 말한 자들을 너희가 `신들(gods)'이라 부른다, 사실 그들은 신이었다." 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던 겁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기름부음을 받아, 정확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왔을 때, 그때 그들은 신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저자(著者) 되시는 하나님께서 해석하라고 허락해 주실 때에만 해석합니다. 자 여러분이 그걸 알아보고 싶으시면, 베드로후서 1:20-21에 나옵니다.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하나님은... "사사로이 해석할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직접 해석하십니다. 하나님께선 얘기하시고, 직접, 그 말씀을 해석하시고, 다음에 원하시는 자에게는 계시하시고, 다른 모든 자들에게는 감추십니다. 원하시지 않는 자들에게는 누구에게도 계시할 필요가 없으십니다. 그래서 하시지 않으... 하나님은 성경에서 그분의 모든 일을 표현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미 모든 일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저 거기에 계시면서 이루어지는 걸 지켜만 보고 계실 뿐입니다. 아시겠죠? 아닙니다. 그저 그 몸이 형성되고, 다시금 그의 신부의 형태로 돌아오는 걸 보고 계시는 겁니다. 좋습니다.(Eng. p. 25)
신자들은 그걸 믿습니다, 아브라함이 그 말씀을 대적하는 일들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해버렸던 것처럼요. 이 말씀은 또한 마음의 비밀들도 판별합니다, 히브리서 4:12. "말씀은 마음의 비밀들을 판별합니다."
선지자들은 그들이 기록하는 것이나 그들이 말하는 것을 항상 이해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이 그 말씀을 이해했었더라면 그들은 절대로 말을 하려고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성경은, "그들은 성령에 의하여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감동을 받아서! 성령이 여러분을 감동시키면, 여러분은 감동됩니다. 인간... "하나님께서,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성령에 의하여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 시대마다, 영적인 사람들은 시대들에 대하여, 장차 올 일에 대하여 선지자들에게 물었던 겁니다. 그 선지자 겸 기자(記者)는 그 저자와 부단한 교제의 관계를 가져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그는 계속해서 저자의 임재 안에서 거해야, 그 책이 어떤 책이 될지 알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 선지자 겸 기자는 어느 때든 받아 적기 위해 펜을 대기시켜 놓고 있었고, 하나님이신 저자와 부단한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께서 적으라고 하는 것을 언제든 적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했을 지...모든 형제들로부터 분리된 생활을 보여 줍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선지자는 항상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에만 몰두하고 있는 겁니다; 인간의 생각이나 시대의 생각이나, 교회의 생각이나, 왕국이 생각하는 것을 염두해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염두해둡니다! 그는 오로지 하나님의 생각을 말씀의 형태로 표현했습니다, 왜냐하면 말이란 생각이 표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제 그걸 아시겠습니까? 말씀은 표현된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선지자는 하나님의 생각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그분의 생각을 계시해 주시면, 그는 말씀 안에서,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하고 표현했습니다. 아시겠죠, "나, 선지자가 이같이 말하노라."가 아닙니다.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입니다. 아시겠죠?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왕국들과 교회 시대에 대항했던 겁니다, 그런데 그 시대에 그렇게 하는 건 사형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선지자는 왕의 면전으로 걸어가, "주께서 이같이 말하노라, 이러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고 말하고, 목을 내놓고 하는 일이었을 겁니다. 교회는 그 일을 하는 선지자를 곧장 사형시켰을 겁니다. 하지만 이들 선지자들은 담대했습니다. 왜죠? 그들은 성령의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들이 담대해졌던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그 선지자들을 모방하려고 하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제사장들이나 다른 여러 사람들이. 그들이 어떻게 했죠? 망쳐버렸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들은 그 일을 할 수 없었던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시대를 위하여 한 사람을 선택하시고, 메시지를 선택하시고, 그 사람의 성격까지도 선택하시고 그 시대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진행시킬지를 골라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 일을 하실 것인지까지. 그 특정 인물의 성격을 가지고,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할 수도 있었습니다.(Eng. p. 26) 그 사람이 하는 말들, 그의 행동들은 어떤 이들은 눈을 멀게 하고, 어떤 이들은 눈을 뜨게 할 겁니다. 아시겠죠? 그가 입고 있는 옷도 하나님께서 그렇게 입히셨고; 그의 성격과 야망과 그에 관한 모든 것들은, 그 특정 시대에 하나님께서 부르실 그 특정한 사람들을 위해서 완벽하게 선택된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서서 그를 바라보고는, 이렇게 말할 겁니다, "어, 도대체 모르겠군. 글쎄... 저-저는 이해할 수 없어요." 그들은 눈이 멀었습니다.
예수께서도 똑같이 오셨습니다, 옷을, 불멸의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옷으로 입으시고서. 예수께서 구유에서 나시고, 거름으로 가득한 마굿간에서, 머리 둘 곳도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겉으로 보기에, 사생자라는 오명을 안고 태어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분에 관한 이런 모든 것들, 그가 어떻게 성장했는가, 목수의 아들로, 어떻게 학교 교육도 받지 못했는지. 다소, 세상에서는, 이 세상의 지혜로 볼 때는, 예수께서는 그런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셨습니다. 이 세상의 문명과 교육과 기타 어떤 것과도 아무런 연관이 없으셨습니다. 왜죠? 그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건 충돌했을 겁니다. 예수께서 어디 신학교에 가서 이 세상의 교회들이 하고 있는 어떤 일들을 배우려고 하셨다면, 뭐가... 어, 그건 도저히... 어, 그건 도저히...그분이 이해하는 바로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겁니다, 그는 하나님이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교육, 학교 교육, 신학교, 이런 것들은 하나님의 뜻에 절대적으로 반대되는 것입니다. 모든 교육 체제가 하나님께 반대됩니다. 모든 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도록 가르칩니다, 항상. 제가 어떤 박사님이자 철학 박사님이자, 무슨 박사님이신 분의 말을 들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들이 그를 더욱 더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지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자신을 교육시켜서 자기의 진짜 소명으로부터 더욱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성령으로 감동을 받았었는지 보십시오.
자, 그렇다고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은 들어오지 않는다는 건 아닙니다. 바울을 보세요. 제가 생각할 때 다소 사람 사울보다 더 영리한 사람은 그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그는 그 당시 가장 휼륭한 선생인 가말리엘 수하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는 훌륭하고 엄격한 히브리인이며 바리새인이었습니다. 바울은 그 사람 수하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유대 종교를 아주 잘 알았습니다. 그거나 그가 교회에 왔을 때, 그는 "난 절대로 인간의 교육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그것에 의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난 성령의 능력과 표명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왔는데, 그건 여러분의 믿음이 하나님에게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맞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사람들을 모방하려고 했었지만, 오늘 날 많은 이들이 그러하듯이, 일을 엉망으로 만들어놨습니다. 예수께서 오시기 전에 한 사람이 일으켜졌고, 그는 사백 명의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성경이 이런 일들에 대해서 얘기하는지 아시죠, 때가 이르기 전에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떤 이들은 주님을 모방하려고 했었고, 그들은 모두 이런, 저런 이름으로 왔었습니다.(Eng. p. 27) 그래서 주님께서는, "마지막 날들에, 거짓 그리스도들과, 마지막 날들엡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이적들과 표적들을 보여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봤죠. 아시겠죠? 그렇다고 그런 것들이 진짜를 없애진 못합니다. 오직 진짜 것을 더욱 빛나게 해 주는데, 우리는 가짜가 아니라, 진짜 그리스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는 이제 하나님께서 그분의 선지자들을 보내셨음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하셨던 겁니다, 그의 선지자들의 입술을 통해서요. 보십시오, 아시다시피, 출애굽기 4장 10절로 12절을 읽어보시면 모세가 말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셨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귀에다 대고 얘기하셨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전 말하는 것도 느리고, 전, 전 못하겠습니다. 전-전 갈 수 없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선, "누가 사람으로 말하게 하고, 누가 벙어리를 만들었느냐? 누가 그로 보게 하고, 누가 그로 듣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한 것이 아니냐?"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의 입과 함께 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예레미야는, 여러분 읽고 싶으시면, 예레미야 1:6에서 말했습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내 입에 말들을 넣으셨다."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하나님께서는 입을 그의 귀에다 대고 한 선지자와 얘기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지자를 통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전혀 통제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입술을 사용해 말씀하셨으니까요.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내보내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아시죠.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성경이 인간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걸 이해하실 겁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내게 음성으로 말씀하셨고,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나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예레미야는, "난 전혀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 입술이 말을 하고 있고, 난 적고 있지 않겠어요."하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의 입술로 말씀하셨고, 그 일은 이루어졌습니다. 다니엘, 이사야, 다른 모든 선지자들도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시다시피, 구약만 보더라도, 이천 번이나 넘게 그 선지자들이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를 말했습니다. 자, 누군가가,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라고 말하면, 그건 그 사람이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만일 그렇다면, 그는 선지자가 아니고 위선자일 것입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그 일은 (절대로) 성취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수억 분의 일 정도의 확률로, 그들이 그 일을 예상할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게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라면, 주 하나님께서 그것을 말씀하신 겁니다. 만일 제가 "오먼 네빌이 이같이 말씀하시니라,"고 말한다면; 형제님이 "맨 씨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하고 말씀하시면; 제가 "베일 형제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니라,"고 말하거나, 여기 계신 다른 형제님들 가운데 누구든지 간에; 전 여러분이 말한 것을 전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진실한 사람이라면, 전 여러분이 한 말을 그대로 말할 겁니다.(Eng. p. 28) 이 사람들은 선지자들인데, "그건 제가 아닙니다. 전 아무 상관 없고, 그 말은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노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선지자들이 말한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입니다.
보십시오, 그들은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자, 장차 있을 사건들을 예고했습니다. 예고에 대해 말해볼까요! 그들은 시대들을 통해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 말했고,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상태에서 앉고, 서고, 눕고, 걸었으므로 그리스도처럼 행동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은 그 부분을 읽으면서 그 선지자들이 자기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여러분 이사야서 53:1을 읽고 있을 때, 그 이집트 내시가 어떠했는지 기억하시죠? 그 말씀은 "그가 우리의 허물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고,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상하였도다. 우리의 화평을 위한 징계가 그에게 내려졌고, 그가 맞은 채찍으로 우리가 치유되었도다."였습니다. 그 내시는 빌립에게, "이 선지자가 자기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까, 다른 사람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아시겠죠, 선지자는 그게 자기인 것처럼 말했습니다.
성령 안에서 외치는 다윗을 보십시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주께서는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 뼈들이 나를 쳐다보나이다." 다윗을. "그들이 내 발과 손을 찔렀나이다." 다윗을. "그들이 내 발과 손을 찔렀나이다.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하신 이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라," 다윗은 자기를 거룩한 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죠. 그건 다윗의 아들, 앞으로 나올, 그 싹이 튼, 영적인 씨였습니다. 다윗 본인은 도꼬마리였어도, 그 안에는 밀알 하나가 들어있었던 겁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성경전서는, 인간의 말이 아니고, 인간에 의해서 쓰여지고, 인간이 전달한 말이 아니고, 인간에 의해서 계시될 수도 없는 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만이 계시하실 수 있고, 스스로 해석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말씀 안에서 스스로를 계시하십니다.
그 옛날 다윗 안에 서 계신 그리스도를 보십시오. 다윗은 지금 생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그의 정신은 말하자면, 빠져나간 상태였습니다. 그는 십자가에 매달려서, 여기 십자가상(像)에서 보시는 것처럼; 십자가에 매달려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주께서는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 모든 뼈들이, 나를 쳐다보나이다. 그들은 내 손과 발을 찔렀나이다. 그들은 내 옆구리를 찔렀나이다." 아시겠죠? "어찌하여 나로부터 멀리하시나이까? 바산의 황소들이 나를 둘러쌌나이다. 그들이 머리를 흔들며, `그가 하나님이 그를 구원하시리라고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니; 이제 그를 하나님이 구원하나 보자,'고 말했습니다." 똑같은 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하나님께서 여기 땅에서 표명되셨을 때, 그는 다윗이 한 말을 말씀하셨습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아시다시피, 그건 인간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건 다윗 안에 있었던 하나님이었습니다; 그것은 다윗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하는 말을 몰랐습니다; 그는 너무나도 성령 안에 젖어 있었기 때문입니다.(Eng. p. 29) 모세도 그랬습니다. 너무나도 성령 안에 젖어 있어서, 자기가 살고 있는 차원에서 초월하여 거기에 얼굴을 맞대고 서서, 타는 가시덤불 안에서, 하나님께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네 신발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땅은 거룩한 땅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그 자리를 떠나면서 이렇게 생각했으리라고 상상해 봅니다, "아까 무슨 일이 있었지? 무슨 일이었을까? 그게 뭐였지?" 하고요. "이집트로 내려가라. 내가 너와 함께 가겠다." 하셨습니다. 모세는, "그 일은 너무나도 생생해. 가야되겠다."고 모세는 말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아니, 아이 하나를 데리고, 손에 지팡이를 들고서, 백성을 구하기 위해서, 이집트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 직접, 선지자들을 통해서 얘기하십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들은 정말로... 그건 선지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선지자들은, 그들로서는, 그런 일들을 말할 수 없었으니까요.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하고 이사야가 말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주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우리 앞에서 외양간의 송아지처럼 자라리라. 어떻게 그, 하지만, 그는 우리의 허물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고,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상하였고, 우리의 화평을 위한 징계가 그에게 내려졌고, 그가 맞은 채찍으로 우리가 치유되었도다." 우리는 저 먼 옛날 그 시대에,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사야는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훨신 전인 팔백 년 전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가 맞은 채찍으로 우리가 이미," 과거 시제입니다, 이미, "치유를 받았도다." 오,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나도 완벽합니다! 여러분들, 말씀을 신뢰하십시오. 여러분을 구원할 수 있는 건 말씀뿐입니다.
모든 다른 말들은, 전 그 말들이 얼마나 조리 있게 들리든지, 얼마나, 그들이 어떤 사람에게서 배웠든지, 어떤 교파 출신이든지, 아니면, 그 사람이 얼마나 영리하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말씀에 반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지, 완전히 무시해야 합니다. 여러분 그 성경구절을 적고 싶으시다면, 그건 갈라디아서 1:8입니다. 아시겠죠? 바울은, "우리나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너희가 이미 들은, 이 말씀 외에 다른 것을 전하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고 말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에서 천사가 여러분에게 내려와서 선다면, 빛나는 천사가; 세상에, 그 일은 오늘 날 사람들에게 큰 미끼가 될 겁니다, 그렇죠? 빛나는 천사가 그리로 와서 서서, 말씀에 반대되는 일들을 말한다면; 여러분, "사탄아 내게서 물러나라,"고 말하십시오. 맞습니다. 만일 그가 주교라면, 아니면 그가 누구든지 간에, 그가 그 성경과 똑같이, 말씀 그대로 말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그 사람 말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를 조심하십시오, 그는 여러분을 지금 이 성경으로 이끌 겁니다. 그는 여러분을 어느 지점까지는 이끌고 가지만 다음에는 여러분에게 고리를 끼울 겁니다. 여러분 성경이 어떤 것을 말하는데, 그가 그것을 무시하고 지나간다면, 그때부터는 그 사람을 조심하십시오. 아시겠죠, 그가 이브에게 그렇게 했습니다. 그는 내려와서 모든 걸 옳게 말했습니다. "어,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 이브야, 그건 맞아. 아멘. 우리도 똑같이 믿어."(Eng. p. 30) "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 "아멘. 우리도 똑같이 믿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 "우리도 그렇게 믿어, 물론이지." "어,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죽을 거라고 하셨어." "어, 너는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라는 걸 알지."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하지 않으시리라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시죠. "하지만 반드시..."하고 말했습니다. 오, 세상에! 바로 그렇게 했습니다. 만일 그가 그토록 속임수를 썼고, 성경에, "마지막 날에는 가능하다면 택함 받은 자들이라도 미혹하리라,"고 말했다면, 오늘 날, 친구들이여, 우리는 어떤 상태에 있어야 할까요? 이 짧은 일요일 설교들은, 우리들 마음 깊은 데까지 박혀야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정말로 주의 깊게 듣고, 그것이 얼마나 속이는 것인지를 깨달아야만 합니다.
보십시오, 우리는 다른 누구의 말을 들을 수도, 들어서도 안됩니다. 그가 얼마나 영리하고,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이라 해도 말입니다. 성경은, 잠언에서, "우리가 추론들을 던져버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시겠죠? 자, 여기 이 두 번째 영역 안에는... 첫 번째 영역은 여러분의 시각, 미각, 촉각, 후각, 청각의 감각들이 있습니다. 그건 여러분의 바깥에 있는 몸 속에 있습니다. 속 사람의 몸에는, 그건 영이죠, 추론과 생각과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모든 것을 던져버려야만 합니다. "잠깐만, 하나님이 선하신 하나님이시라면 말야..."하고 추론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 날 너무도 많이 들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선하신 하나님이시고, 제가 진실하다면, 제가 성경에서 옳다는 것을 보지는 못해도, 제가 진실하기만 하면, 전 구원을 받을 거예요." 라는 말을. 여러분은 멸망할 겁니다. [테이프에 공백 있음-주] "제가 교회에 나가고 옳다고 믿는 일들을 행하고, 내가 생각할 때 옳은 것들을 지지한다면, 어, 난..." 그래도 여러분은 구원 받지 못합니다. "사람에게 옳게 보이는 길이 있으나,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니라." 아시겠죠? 여러분은 구원받지 못할 겁니다; 멸망당할 겁니다. 아시겠죠? 지휘하는 속 사람이 있어야만 합니다.
"어, 브래넘 형제님, 전 방언으로 말했어요. 어, 브래넘 형제님, 방언으로 말하는 걸 믿지 않으시나요?" 믿고 말고요. "어, 전 크게 소리쳤어요; 그걸 믿지 않으십니까?" 네, 믿습니다. "전 착하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왔어요. 그걸 믿지 않으시나요?" 네, 믿지요. 하지만 그래도 그게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은 좋은 분입니다; 청렴하고, 정숙하고, 거룩하고,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 제사장들도 그랬습니다, 뼈 속까지 종교적이었죠, 너무나 종교적인 나머지 말씀을 잘못 해석하면, 그들은 돌에 맞아 죽음을 당하기까지 했으니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데 대한 형벌은 사형이었습니다.
그게 오늘날 우리 나라의 문제점입니다. 오늘 날 이 지구상에 너무나 많은 범죄들이 있는 이유는 형벌들이 그다지 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어떤 남자가 다른 남자의 아내와 놀아나다가 잡히면,(Eng. p. 31) 그들은 둘 다 대중 앞에서 붙잡혀서 거세를 시켜, 그 자리에서, 대중이 보는 가운데, 그리고는 풀어주어야 합니다. 맞습니다. 어떤 남자가 과속으로 운전해 가다가 잡히면, 그는 십 년 형쯤 받아야 마땅합니다; 왜냐하면...그건 사전에 알고 행한 살인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런 일에 대해서 그런 형벌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면 그런 범죄가 줄어들 겁니다. 하지만 어떤 구부정한 정치가는 여기 이런 문제를 들으면 무심히 넘겨버리면서, "그는 술을 조금 마셨을 뿐이고...고의로 그런 건 아니었습니다."하고 말합니다. 남자나, 아내나, 순진한 어린이들 한 반을 죽일지도 모르는데, 리키(Ricky)에게 그냥 음주 운전을 하도록 내버려두다니, 그게 정치입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그건 마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일 어느 남자가, 아니면 여자가, 간음하다가 붙잡히면, 그들을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죽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끝이 납니다. 아시겠죠? 만일 안식일에 막대기를 줍다가 잡히면, "그를 붙잡아다 돌로 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그들은 그 말씀을 그대로 실행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에게는, 그와 같은 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 교회여, 오늘 아침 제가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있다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그런 일을 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그건 여기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완벽하리만큼 하나님의 법을 지키길 원합니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여러분이 원하는 건 그저... 만일-만일 하나님께서 문간에 깔아놓은 매트가 필요하시고, 여러분이 그 매트가 되길 원하신다면, 여러분은 기꺼이 그 매트가 됩니다. 그게 어떤 것이든지 간에, 여러분은 매트가 되길 원합니다. 그렇죠?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뭘 하라고 하시든지, 그걸 여러분은 하길 원합니다, 왜냐하면 그 뜻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럴 때 여러분은 하나님을 향한 여러분의 진짜, 진정한, 진실한 사랑을 정말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천사라도 다른 것을 전하면," 이미 전...?... 성경에서 이미 말씀하고 있는 것 말고 다른 것을 전하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고 한 걸 압니다. 아무도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말씀이 말한 것과 똑같아야만 합니다. 또 계시록 22:18절 19절에 보면, "누구든지 이것들에 더하거나 삭제하면, 하나님께서도 생명의 책에서 그의 부분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이 그가 목사라 할 지라도, 그가 누가 됐든지 간에, 그의 부분을 제하시고, 그의 말이...그의 이름이 생명의 책에 적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 이름을 지워버리리라,"고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누구든지 그 말씀에 한 마디를 더하거나, 그 말씀에서 한 마디를 제하면." 그게 무오(無誤)하신 하나님이 그의 말씀을 만드신 방법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교회에다가는 더하기도 하고 빼기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생명책에서 여러분의 이름을 제하실 테니까, 그 말씀에다 더하지도 빼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끝장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그 말씀에다 더하지도 제할 수도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은 해석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께서 성경을 직접 풀이하신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성경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좋습니다.(Eng. p. 32) 모든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하나님께서 차례대로 배열하신 것이고,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신구약은, 그리스도의 강림을 예고했고, 그가 여기에 오셔서는 어떤 일을 하셨고, 장차 올 이 시대에서는 어떤 일을 할 것인지를 예고해 두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분으로 만듭니다. 아시겠죠? 바울이 그것을 기록했을 때는, 거기 히브리서에서처럼. 그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구약의 하나님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이나," 육체 안에 표명되셨습니다. "영원히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성령으로, "장차 오실 분." 아시겠죠? 아시겠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그는 말씀에 그 시대에 하리라고 한 것을 함으로 그분의 말씀이 살아 있게 하면서 늘 살아 계십니다. 그는 살아 계십니다.
그는 구약에서 살아 계셨습니다, 표명되었습니다. 전 여러분에게 여기서 뭔가를 좀 보여 드리고 싶은데, 참으실 수 있으시다면요. 잘 보십시오, 예수님은 우리가 믿는 대로, 구약에서 표명되셨습니다. 그런데, 목사 여러분들, 여러분은 그걸 가지고 논쟁을 벌일 수도 있겠죠, 원하시는대로 하십시오, 전 제 생각을 말씀드릴 뿐입니다. 아시겠죠? 예수께서 구약에서 띠아퍼니(theophany: 인간들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의 표명이란 뜻)로, 멜키세덱이라는 분으로 나타나셨을 때; 한 제사장이 아니고, 하나님이 사람으로, 남자로 나타나신 겁니다. 아시겠죠? 왜냐하면, 이 남자는 태어나지 않았고, 띠아퍼니 안에 계셨고, 그래서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었던 겁니다. 그는 다름 아닌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는 한 남자의 모습 안에 표명되셨는데, 그는, "살렘 왕, 즉 화평의 왕, 그리고 의의 왕"이라고 불렸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멜키세덱이셨습니다.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시작한 날이나 생의 끝도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한 남자의 모습을 한, 띠아퍼니 안에 계신 예수였습니다. 여러분 이해하십니까? 좋습니다.
그 다음에 그는 실제로 인간의 육신이 되셔서, 우리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처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분 안에서. 그는 죽을 수 있기 위하여 그런 몸으로 오셨다가, 하늘로 다시 가셨습니다. 자 이 마지막 날들에, 그는 육신의, 다시금 충만함으로 자신을 표명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령으로. 아시겠죠? "소돔의 날들과 같이, 인자의 오심도 그와 같으리라." 자 소돔을 보십시오, 어떤 상황이었고,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늘날 그분의 교회에서, 육신의 형태로 표명되고 계십니다, 그렇죠, 똑같은 일들을, 똑같은 역사를, 과거에 늘 행해오셨던 일들을 행하시면서, 결코 변하시지 않으십니다, 영원한 분이시죠. 그렇죠? 오늘날 지상에서는, 그는 인간의 몸들 안에서 자신을 표명하고 계시는데, 그가 부르신 우리 인간의 몸들입니다, 그래서 여러 번에 걸쳐 이 땅에서 자기 육체의 때에 행하셨던 동일한 일들을 행하셨습니다.(Eng. p. 33) 오늘날도 동일한 일들을 하시면서, 왜냐하면, "여러 번에 걸쳐 선지자들을 통하여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날들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시겠죠, 아들이 이 마지막 날들에 계시되고, 하나님이 인간의 육체 안에서 표명되는 일이, 소돔의 멸망 직전에, 이방인 세상의 종말 직전에 그런 일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세 가지의 표명들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일어나는 일은, 그 한 분,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다 모아지게 될 때입니다, 주 예수의 육신의 재림 때에, 신부와 몸이 모이는 때입니다. 그의 세 번째... 주님께서 지상에 오셨을 때는; 죽임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가, 부활하셨죠. 자신을 그의 몸된 그의 신부, 여자 의 형태로 자신을 표명하십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녀는 그의 몸의 일부분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너무도 가까워지면, 그들이 거의... 그들은 똑같아집니다.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그들도, 아시겠죠, 동일하게 표명됩니다. 그녀는 그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그의 일부입니다. 오늘날의 신부는 그리스도의 몸에서 취해졌고, 이 시대에 말씀이 행하리라고 주님이 말씀하신 것 그대로 행동하고 행하는 자들입니다, 신부입니다, 여왕입니다; 왕과 여왕. 좋습니다. 늦었군요, 서둘러서 마쳐야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성경전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계시입니다, 그분을 모든 시대에 알리시는 겁니다. 그는 루터의 날에는, 자신을 기초로서 알리셨습니다; 교회, 발, 다리들입니다. 느부캇넷살 왕에게 하셨던 것처럼; 여러분 그 왕이 어떤 꿈을 꾸었었고 머리로부터 해서 내려왔던 거 기억하시죠? 아시겠죠? 그런데 하나님은 발부터 시작해서 올라갑니다. 아시겠죠? 바빌로니아 왕국에서 하나님은 그런 모든 구약의 것들을 보여주실 때, 머리부터 시작해서 내려오셨고, 하나님께서 그 사다리의 발 부분에서 육체가 되실 때까지 내려오셨습니다. 이제 여기 신약에서는, 그는 자신을 다시금 머리부분에까지, 금으로 된 머리, 면류관을 쓸 머리부분까지 돌이키십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이해하십니까? 아시겠죠, 하나님이 태초에 계셨습니다, 그러다가 선지자들을 통하여 점점 아래로, 아래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러다가 우리와 같은 인간이 되셔서, 사다리의 발 부분까지 내려와, 한 아기로 구유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미움을 받고, 거절당하고, 멸시 당하고, 오명을 지니고, 온갖 일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일어나기 시작하셨습니다, 발 부분에서부터 시작해서 교회를, 신부를 짓기 시작해, 계속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이제는 머릿돌 안으로, 그 모든 게 연결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의 커다란 변화된 몸을 만들게 될 머릿돌로 들어갑니다.(Eng. p. 34)
하나님은 매시대마다 그 시대에 약속하신 그분의 말씀으로 계시됩니다. 자 끝내면서 이 말만 하고, 오늘날은 어떤 약속을 주셨는지 알아봅시다. 하나님은 이 저물녘의 빛 시대에 자신을 계시하고 계십니다. 봅시다. 우리가 보기... 전 여기에 성경구절을 몽땅 적어왔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보시듯이, 성경구절이 빼곡이 적혀 있죠. 하지만, 열두 시가 되려면 십오 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만 해야될 것 같습니다. 전 오늘 아침에는 목이 쉬지 않았었습니다. 때로는 여기 이 에어콘이 목소리를 쉬게 합니다. 네빌 형제님이 만일...하지 않는다면. 오늘밤 설교하실 거 준비해두셨나요?[네빌 형제가 "아뇨."한다-주] 그럼, 그럼, 전... 만일 괜찮다면, 전 할 말이 있습니다. 며칠 전 산에서 담배 갑을 하나 봤습니다; 오늘 밤, 주님의 뜻이라면, 전 그 담배 갑에 대해서 메시지를 전하겠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전 여기에 이렇게 성경구절들을 적어왔습니다. 전 시간을 넘기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다시 오셔야 하니까요.
담배 갑 하나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전 산에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땅에 담배 갑이 하나 떨어져 있어서, 옆으로 비켜갔습니다. 전, "누군가가 앞에 올라갔는가 보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뭔가가, "돌아서 그걸 주워라."하고 말했습니다. 전, "담배 갑을 주우라고? 난 싫어."하고 생각했습니다. 뭔가가, "돌아가서 그 담배 갑을 주워라."고 말했습니다. 내려가서 보니까, 빈 껍데기였고, 거기에서 전 뭔가를 봤습니다. 오늘밤, 주님의 뜻이라면, 그것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말하겠습니다.
잠시만, 저물녘의 빛들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성경은, 끝나 가는 시간에, 해가 저물고, 저물녘의 빛이 있게 될 때가 있으리라고 예고합니다. 우리는 다 그걸 압니다. 그렇죠? 우리는, 우린... 주 예수로부터 온 오늘날의 우리 메시지와 친숙해진 우리는, 저물녘의 빛이 있으리라는 걸 믿습니다. 그래서 이 저물녘의 빛은... 물론, 위대한 빛은 예수께서 여기 이 땅에서 표명될 때에 올 것입니다, 아니면, 저 위 하늘에서, 그 분의 신부들을 데려가실 때, 그리고 그 다음에는 천년왕국이 도래할 겁니다.
하지만 인간 앞에 놓여진, 거쳐야할 너무나도 끔찍한 때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전 그 시각을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가... 모든 사람이 직장에서 며칠 쉴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어딘가에 제가 이 마지막 날들에 임하게 될 일들과 그 일곱 재앙들에 관해서 말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게 되면, 한 이삼 주 동안, 그것을 합쳐서 전하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제게 그 일을 하도록 살아 있게 하시고, 제게 영감을 주신다면 말이죠, 그것들이 어떻게 맞아떨어지고(Eng. p. 35), 그 천둥들이 어떤지 보십시오. 그때 여러분은 사람들이 꿈꾸어 오던 것들, 이런 모든 일들이, 그대로 일어날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은 그것들이 계시되는 것을, 하늘에서 큰 천둥 소리가 나오는 걸 보게 될 겁니다. 자, 물론,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여러분은 제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안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렇죠. 하지만 그 시간이 올 때까지 기다립시다, 그 일이 있을, 그 일은 제 때에 더 나타날 겁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에서 이 성경구절을 몇 개 읽으려고 합니다. 자, 저물녘의 빛이 오면, 자, 우리는 그 빛은 아침에 비추던 동일한 빛이어야 할 것을 압니다. 왜냐하면, 아침에 뜬 해가 오후에는 다른 해로 바뀌지 않으니까요. 동일한 태양입니다. 오후에 뜬 동일한 해가 오전에 뜨고; 오전에 뜬 해가 오후에도 비추는 거니까요. 그런데, 성경에는, "날이," 그 때의 중간에 있는 날은, "뭐랄까, 오, 침침하고 어두운 날 같을 것이다.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닌 그 중간쯤 되는 날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건 몸을 형성하는 겁니다, 발로부터 시작해서 위로 올라오죠. 주님이 여기 지상에서, 아들이셨을 때, 빛이셨을 때, 그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자리를 대신 잡았고, 순교자가 되어 암흑 시대를 거쳤고, 그리고는 기초로 지어지기 시작해 나옵니다. 그럼 어디서 시각이 나오죠? 머리 꼭대기에서입니다. 그 환상을 아시죠; 느부캇넷살? 주님은 이방인 시대의 시작부터 아래로 내려가, 그들을 위해 보혈을 흘려 속죄 제물이 되십니다. 그들은 중간에 들여온 개종자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계속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바닥까지 내려갔습니다, 상징적입니다, 아시겠죠,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다가 그건 다시 시작합니다, 돌아가서, 교회는 발부터 시작해서 위로 올라옵니다. 자, 이제는 머리 시대입니다-머리 시대. 자 그 저물녘의 빛을 보십시오.
여러분은 손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그래도 손은 몸의 일부입니다. 여러분은 귀로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귀는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코로 볼 수 없습니다, 그래도 코는 냄새를 맡습니다. 여러분은 입술로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입술은 말을 합니다; 아시겠죠, 그건 오순절교 시대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눈의 시대입니다, 보는 때. 아시겠죠? 그런데 눈 위로 올라가면 더 이상 움직이는 기능이 하나도 없습니다. 맞습니까? 그 다음에는 지능입니다, 곧 그리스도 그 자체로, 그리스도는 온 몸을 지배합니다. 눈 위에는 움직이는, 동적인 기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죠? 그밖에 모든 것은 움직였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발을 움직이십시오, 다리에 있는 근육들을 움직여 보십시오, 모든 것을 움직여 보십시오. 또... 여러분의 귀는 움직일 수 있습니다, 코도 그렇고, 입술도 그렇고, 기타 다른 것들도. 하지만 눈 위로 올라가면 움직이는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Eng. p. 36)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빨리 대머리가 된다고 합니다, 머리카락에 있는 근육들을 개발할 아무런 운동이 없기 때문에, 두피. 아시겠죠? 그 안에 피를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쿠션이 없습니다 혈액이 펌프질하지 않고, 위로 올라가 혈액을 공급하지 않습니다. 물론, 모근은 혈액을 공급받아 삽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부분은, 아시다시피, 눈 위에는 아무 것도 없음을 알았습니다.
자, 알아봅시다. (한낮에 입니까?) "저녁 무렵에!" "빛이 있으리라." 왜 그 빛이 보내졌을까요? 어디에... 어떻게 돌아가야할 지 보실 수 있게 하려고. 맞습니까 여러분의 현 상황을 아시겠습니까? "저녁 무렵에 빛이 있으리라." 자,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말라키 4장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주님은 저녁 무렵에 다시 빛이 있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보라,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들의 마음을 자식들에게로, 자식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들에게로 돌이켜," (맞습니까?) "내가 와서 땅을 저주로 치지 않게 하리라." 요한... 아니 누가복음 17:30을 보고 거기서 예수께서 어떻게 예언하셨는지 봅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소돔의 때와 같이..." 자 명심하십시오, 이건 인자(the Son of man)가 계시되는 때에 있을 일입니다; 인자가 계시될 때. 자, 인자는 사실 잠재적으로 계시되었습니다, 바로 몇 분 동안, 소돔이 불타기 직전에. 자, 그 남자는 엘로힘(Elohim)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이었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몇 분 동안, 아브라함에게 얘기하실 때, 조사성 심판 가운데서, 잠재적으로 계시되어졌습니다. 잠시 동안만, 인자는 계시되었습니다; 인자, 엘로힘이십니다. 교회여, 그걸 아시겠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인자, 엘로힘은 몇 분동안만 계시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 다음 날 소돔은 불에 탔고, (언제였죠?) 해가 다시 떠오르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조직은 더 이상 없을 것이고,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것 이상의 진보는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날이 다시 새기 전에 세상은 불에 탈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국적으로, 부흥은 이제 끝났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부흥이, 대 부흥성회들이 전국을 휩쓸지는 않을 겁니다; 결코 이 나라는 부흥을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지적인 모임은 가질 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 건, 영적인 부흥입니다, 우리는 그런 걸 봐왔습니다. 여러분이 이 말을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전 여러분이 제 말을 이해하셨으면 바라는 마음으로 그걸 말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부흥은 이제 끝났습니다. 얼마 전에, 어느 훌륭하신 목사님이, "브래넘 형제님, 제가 마음 속에 주님의 기쁨을 가질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전, "이보게, 부흥은 끝났다네."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Eng. p. 37)
이제 안전권에 든 사람들은 다 배를 탄 상태입니다. 크고 무서운 파도가 바로 우리 앞에 닥칩니다; 그러나 우리는, 저 파도 너머에, 해변으로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걸 압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해변에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그저 맘 편안히 계십시오. 말씀 안에 머물기만 하십시오. 하나님과 함께 머무십시오. 여러분이 어떤 기분이 들든지 간에, 무슨 일이 생기든지 간에; 항상 말씀 편에 머무십시오. 그저 말씀 안에 편안히 계십시오, 우리 주변에 이런 커다란 구름들이 몰려들고, 폭풍이 몰아쳐도, 핵폭탄과 사람들이 뭐에 대해 말한다 해도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안정제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게 올 거라고 하셨고; 우리는 모든 파도를 탈 겁니다. 네, 우리는 파도들 꼭대기 위로 올라갈 것입니다. 네, 정말입니다! 그 파도들은 우리를 가라앉힐 수 없습니다. 우리를 물에 빠뜨릴 수 없습니다. 우리를 무덤 안에 넣을 수는 있겠지만; 우리는 다시 한 번 나올 겁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고야 맙니다. 세상에 있는 어떤 것도 무덤 안에 묶어 둘 수 없습니다. 우리 위대한 대장이 강 저편에서 부르고 계시므로, 우리는 모든 파도들을 무사히 탈 수 있을 겁니다. 우리의 닻은 예수 안에 있다네, 이생의 폭풍이 와도 나 무섭지 않아; 나의 닻은 예수 안에 있다네, 어떤 폭풍도 파도도 나 두렵지 않아.
무슨 일이 됐든지, 오라고 하십시오. 무슨 일이든지, 어떤 일이든지, 아무 상관 없습니다. 우리는 바로 예수 안에 닻을 내리고 있으니까요. 제가 살아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죽을 테니까요. 제가-제가 원하는 것은 다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일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모든 일이 끝나면, 전 더 이상 머물고 싶지 않습니다. 전 주님께서 절 위해 사주신 제 상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제가 노력해서 얻은 상이 아니라, 주님께서 저를 위해서 사주신 것입니다, 주님이 은혜로 제게 주신 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저물녘의 빛을 봅니다. 여러분이 그 빛 안에서 어떻게 행해야 할 지 볼 수 있는 눈이 없으시다면, 빛을 가진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물녘의 빛이 뭡니까? 그 빛은 뭔가를 계시하기 위해서 옵니다. 맞습니까? 여기에 뭔가가 있는데, 여러분은 그걸 느끼고 있지만 그게 뭔지 이해할 수가 없다면, 어두워서, 그러면 불을 켜십시오. 그 불빛은 계시해 줍니다! 말라키 4장이 뭘 하게 돼 있습니까? 아시겠죠? 동일한 일을 하는 겁니다. 일곱 봉인의 개봉이 어떤 일을 하였죠, 모든 교파들이 이...?...주위에서 휘청거리는 부분에서, 계시하고, 끄내는 겁니다. 여러분이 눈이 없다면, 계시한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먼저,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만 합니다. 말라키 4장을 계시하고, 누가복음 17:30, 요한복음 14:12, 또 요한복음 15:24, 16:13을 계시합니다. 그리고 또 계시록 10:1절로 7절, 일곱 봉인의 개봉, 그리고 일곱째 천사의 메시지; 저물녘의 빛이 오면, 이런 말씀들이 열리고, 계시됩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라오디케아 시대에서, 사람들이 (어땠죠?) "벌거벗었습니다." 그렇습니까? "눈이 멀었습니다." 눈 먼 사람에게 빛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습니까? "벌거벗고, 눈멀었는데, 그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정신적인 기능들도 없어진 상태입니다, 그들의 영적인 기능들, 정신적이고 영적인 이해력이 없어졌습니다. 아시겠죠?(Eng. p. 38) "분별이 없으며, 자만하고, 쾌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화해하지 아니하며, 모함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계시의 능력을 부인하죠; 계시를 믿지도 않습니다. 그렇죠? 그들은 선지자들에 대해서는 믿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계시를 믿지도 않는 겁니다. 말라키 4장이 어느 특정 교회나 어느 특정 조직이 되어야만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가 처음에 왔을 때, 그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두 번째 때 갑절을 가지고 왔을 때도,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침례자 요한의 형태로 왔을 때에도, 그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아시겠죠? 마지막 날들에, 저녁의 빛들이 빛을 비추기 시작할 때, 눈들이 열리고, 여러분은 여러분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보게 될 겁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몸이 이미 형성되고, 두 발로 서서, 움직이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움직이게 됩니다. 뭐죠? 성경을 기록한 선지자들에게 임했던 동일한 분, 동일한 성령께서 성령으로 충만하고, 모든 조직과 모든 족속과 언어와 사람들을 떠나서, 성령 안에서 움직이는 몸 안에서 움직이는 겁니다.
여기 계신 부인은, 이 조직에 소속되지 않습니다, 아니 이 조직... 이 회중에 소속되지 않습니다. 그녀는 다른 어딘가에서 오셨습니다, 그녀는 오늘 아침, 사진을 한 장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녀는...그 사진을 제 아들에게 주셨는데, 아들은 그 사진을 보고 굉장히 놀랐습니다. 전 그녀가 이 것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릅니다. 전 모릅니다. 그녀는 일곱 교회 시대, 일곱 인이 열렸을 때, 저 산에서, 나타났었던 이 주님의 천사의 사진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거기를 쳐다보았는데, 그녀는 꿈에서, 하늘에 그게 서 있는 것을 봤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거기를 쳐다보았는데 누군가 흰 옷을 입고 앞으로 행군하는 사람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보니까 그것은... "브래넘 형제님, 그 사람은 형제님이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안으로 행군해 가시는데, 형제님 뒤에는, 온갖 인종의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조지아주, 앨라바마주, 온갖 주들이 전진하며 행군하고 있었습니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계시되어지고 있는 머릿돌로 올라가고 있는 환상 속으로. 오, 할렐루야!
우리는 마지막 날들, 마지막 시각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말씀 안에서 주님을 보십니까, 그분의 모든 말씀이 바로 우리 앞에서 표명되어지는 걸 보십니까? 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여, 일어서서, 전심으로 주님을 믿으십시오. 수레바퀴 속에 있는 그 조그마한 바퀴를 꼭 붙드시고, 그게 여러분의 모든 움직임과 행동을 안정시키게 하십시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생각들이, 여러분 안에 있는 이 관제탑에 의해서 조종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 시대의 말씀 안에, 저물녘의 빛 안에서, 빛을 내시면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박쥐가 눈먼걸 보세요! 불을 키면, 박쥐는 눈앞이 깜깜해져서 날지도 못합니다. 솔부엉이나 그런 모든 야행성 동물들은, 바퀴벌레나 그런 벌레들도, 낮 동안에는 보지 못합니다. 그것들은 빛이 도대체 뭔지를 모릅니다. 볼 수가 없습니다.(Eng. p. 39) 저물녘의 빛들이 왔습니다. 모든 비유는, 우리가 어디를 보든지, 자연이나 성경이나, 다니엘이 본 것이나, 그 시대의 왕이, 그들 모두가 본 것들은; 이런 모든 일들은, 모두 다, 모든 형태, 모든 움직임, 몸 안에 있는 모든 기관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대해서 우리에게 위치를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그 위에는 다른 어떤 움직임도 없습니다. 손이 움직일 때가 있었습니다; 사랑, 웨슬리였죠. 기초의 움직임이 있었는데; 루터 시대였습니다. 사랑으로 말하자면, 그 이전에는 그보다 더 큰 사랑은 없었습니다; 그건 웨슬리 운동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들은 전 세계에 선교사들을 보냈습니다. 그 이전 시대에 있던 것보다 더욱 더 대대적인 움직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오순절교 시대입니다; 다음에는 손가락이나 그런 것들이, 오순절교 시대, 방언들과 코와 그런 것들입니다. 이제는 눈입니다. 그 눈이 볼 수가 없다면, 여러분 눈이, 아니 빛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보기 위해서는 먼저, 눈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그게 오면, 일곱 봉인을 여시고, 저물녘의 빛을 계시하시고, 교회 시대들 내내 감춰져 있었던 모든 비밀들을 가지고 계시록 10:1절로 7절에서 약속하신 대로 그들에게 계시를 주십니다. 이제 우리는 말씀의 한 가운데에 앉아 있고,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계시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분의 백성들로서,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저자이신 하나님과 늘 가까이 동행해야만 합니다. 그게 계시하는 걸. "오, 주님,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 제가 선교지에 가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까, 아니면 제가 집에 있어야 합니까? 그게 무엇이든지 간에, 제가 훌륭한 주부가 되어야 한다면, 훌륭한 어머니가 되어야 하고, 이렇게, 저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면? 그게 뭐든지 간에, 제가 농부가 되어야 한다면, 제가... 그게 뭐든지 간에, 주님,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 그렇게 외친 건 사울 아니었습니까, "주여,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이까?"라고. 사울은 교회 전체를 감옥에 가두려고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주여 제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이까?"하고 외쳤을 때. 빛이 나타났을 때, 커다란 불기둥이 바울 위에 머물러 있었을 때. "주여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고 말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건 끝내기 전에 말씀드리기에 좋은 말입니다, "주님, 주님은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 지금 이 성경이 너무나도 완벽하게 계시되어지는 것을 보았는데, 주님,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 다같이 머리를 숙입시다.
지금 여기에 계신 분들 모두 마음을 살피시고, "주님,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하고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전국에서 아직도 전화선 연결로 이 설교를 듣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러분들도 머리를 숙이고, "주님,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 우리가 이 마지막 날들, 마지막 시각에 살고 있음을, 너무도 완벽하게, 우리 앞에 너무도 분명하게 계시되는 걸 보았는데, 주님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하고 물어보시기 바랍니다.(Eng. p. 40)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가 주님께 그렇게 묻고 있는 동안에; 저도, 주님께, 주님이 제게 뭘 하라고 원하시는지 묻습니다, 주님, 매일 매일이 중요한 날임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주님, 제가 매일, 주님의 존귀와 영광을 위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절 도와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전국에 계신 모든 분들을 도와주시고, 여기 이곳에 있는 사람들도 기억하소서, 우리 마음을 살피면서, "주여, 제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주님,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큰 뜻을 확장시키기 위하여, 제가 뭘 해야 합니까?"하고 묻습니다. 하나님, 기도를 들어주소서. 우리 마음을 살피시고, 우리를 시험하소서. 우리 안에 죄악이나 이기심이나 어떤 나쁜 동기나 목적들이 있다면, 오 하나님, 당신의 아들, 우리가 겸손하게 그의 죽음과 부활의 화목 제물로 받아들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를 정결케 하여 주소서. 우리는 주님이 이렇게 행하셨다고 믿음으로써 의롭게 되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계획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아버지, 우리는 그 모든 것이 주님의 말씀이요 주님의 메시지임을 알고 믿을 수 있도록 이 시대의 메시지를 주신 것을 우리가 믿고 붙들고 있는 메시지를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보이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우리의 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고자 하는 겁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여기에 손수건들이 있고, 도처에 아픈 분들이 있습니다. 주님, 전 오늘 아침, 피곤하고 지쳐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는 힘을 바라고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이 우리의 힘이십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은 너무도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셨습니다. 얼마 전에, 뱅스 우즈 형제님과 함께 숲 속에서 생각에 잠겨 걷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이... 형제님의 심장이 아주 악화되어 있어서 형제님은 잘 걷지도 못했습니다. 그때 생각하길 어떻게 하면 내가...거기서 잘 모르는 가운데, 그 환상이 있고 난 다음에 그 산에서 걸으면서, "그 사자를 잡아야만 해. 난 그 사자가 죽은 걸 봐야 해."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로 내려와 투산에 있는 퍼어 식당에서 서 있는데, 형제님의 옷이 축 쳐져 있고, 눈은 게슴츠레 초점을 잃은 걸 보았습니다. 전, "하나님, 주님이 사자가 어디 있는지 환상을 보여 주실 수 있다면, 분명히 우즈 형제님에 대해서도 보여 주실 수 있으십니다."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그에게 안수해라." 하셨습니다. 오늘 여기에 뱅스 형제님이 건강한 모습으로 계십니다, 다시금 산을 쉽게 오르락내리락 하십니다. 얼마나 주님께 감사 드리는 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은 우즈 형제님에게와 마찬가지로 우리 모두에게 동일한 하나님이십니다. 전 형제님은 주님의 정직하고 신실한 종이기 때문에, 주님이 우즈 형제를 사랑하심을 압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께서 우리들 각자를 다루시고,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우리 몸의 병든 것을 다 고쳐주시옵소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키에 이를 때까지, 우리를 매일 매일 주님을 닮게 하여 주시옵소서.(Eng. p. 41) 기도를 들어 주소서, 주님. 지금, 주님께서는 모든 마음을 살피시는 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뭘 해야 할지 압니다. 주님, 우리를 축복해 주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머리를 숙이고 있을 동안에, 여기 계시는 분이든, 전국에 계신 방송으로 듣고 계신 분이든지, 여러분이 머리 숙여 기도하는 동안에, 하나님께 손을 들으십시오. 손만 들면 됩니다; 오늘 아침 이곳은 꽉 채워져 있습니다. 하나님께 손만 드시고, "하나님, 절 좀더 예수님을 닮게 하여 주소서. 저-전 좀 더 예수를 닮길 원합니다."하고 말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여기 안 계시고 전국에 계신 분들, 많은 분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거의 다 드셨습니다. 저도 손을 들었습니다. "저도 주님을 더욱 닮기 원합니다. 주님, 절 살피시고, 제 안에 어떤 악이라도 있거든 빼내 주십시오. 저-저는..."하고 말합니다. 뭐라구요? 우리는 여기에 너무도 오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떠나게 될 겁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이 어떤 분이든지, 아무리 부유해도, 가난해도, 젊어도, 늙었어도.
어제는 저 위 산에서 사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갔었습니다...계곡 있는 곳에. 거기에 한 가정이 있는데, 전 오랫동안 그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내려오는데, 그의 아내, 애들은 예닐곱 됩니다; 그는 몸집이 작고 야위었는데, 하루에 몇 달러 되지 않는 일을 하러 밖으로 나가고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에게 그 조그만 오두막에서 살도록 해주었습니다. 거기에는 또 아이를 밴 그의 아내가, 커다란 도끼를 들고 장작을 패려 하고 있었습니다; 애 하나는 등에 업고, 나무를 끌어내려서, 나무를 자르려고 내려왔습니다; 겨우 내내 굶지 않으려고 블랙베리 통조림을 하려고. 세상에, 우리는 그 여자분이 너무도 가여웠습니다! 우즈 형제님과 저는 트럭을 가지고 거기로 가서 장작을 패서 날라다 주었습니다. 고마워서 어쩔 줄 몰라 그 조그마한 여자분은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전 그녀가 가여웠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아기가 간질에 걸렸습니다. 우리는 가서 그 아기를 위해서 기도했고, 하나님께서는 그 아이를 고쳐주셨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는, 그녀의 남편이 탈장에 걸려서, 들어가... 전 그에게 얘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는, 그들 둘 다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녀는 궐련을 피웠고, 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전형적인 산사람들이었죠. 그때 전 그들에게 담배에 대해서 계속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아침 제가 들어갔을 때, 새벽녘에, 그가 걸어나오더니, 두 손을 합장하고는, "빌리 형제님, 전 이제 새 사람이 되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난 담배를 끊었어요, 이젠 주님 편으로 왔어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저도 담배를 끊었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오, 씨를 심으십시오! "나 주가 물을 주었노라. 누구도 내 손에서 그것을 빼내지 못하도록 내가 밤낮 물을 주리라."
오, 하나님, 지금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에게 우리 마음이 소원하는 것을 주시옵소서, 왜냐하면 우리 마음엔 주님을 섬기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그들이 어디 있든지, 이제 모두다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주님, 자비로 그들을 다루시고; 심판으로 마시고, 자비로 다루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Eng. p. 42)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전심으로! 자, 기도 받은 손수건을 가지고 계신 분들, 그것들을 가지고 가실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예배는, 전 일찌감치, 일곱 시나 그쯤 해서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네빌 형제님이, 잠시 후에, 예배가 언제 시작될 지 광고하실 겁니다. 오늘 아침, 침례식이 있습니까? [네빌 형제가, "물은 준비되어 있습니다."한다-주] 물이 준비 되어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 중에 아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지 않으신 분이 계시다면, 정말로 그건... 침례 예배를 위해 물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목사님이신 형제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여기 계신 형제님... 파넬 형제님, 형제님의 모임은 어땠습니까, 다 잘 됐나요? 마틴 형제님, 오, 여기에 너무도 많은 목사 형제님들이 계시는군요, 리 베일 형제님도 계시고. 오, 목사님들이 참 많이 참석하셨군요. 우리는 오셔서, 말씀을 중심으로 교제를 나눠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쩌면 여러분은 이것에 대한 제 생각과 동의하지 않으실 지 모릅니다; 그러시라고 부탁하지도 않습니다, 아시겠죠. 단 한 가지, 여러분은 말씀을 고려하십시오. 여러분이 제게 말씀하시는 걸 전 고려합니다. 만일 목사님들이 설교 테이프를 듣고, "어, 난 생각이 달라."하고 말씀하실 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나의 형제님. 여러분은 어쩌면 양들을 치고 있을 겁니다; 여러분-여러분이 원하시는 대로 그들을 먹이십시오. 전 하나님을 위하여 제 손 안에 놓여진 이 양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말씀 편에 서 있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양은 물론 양의 음식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느니라." 우리는 모든 말씀으로 삽니다...이따금씩 한 말씀으로가 아니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성도들은 그렇게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제 일어섭시다. 머리를 숙이고 있을 동안에... 네빌 형제님, 말씀하고 싶은 거 있습니까? [네빌 형제가 "아뇨."한다-주] 맨 형제님은요? 좋습니다. 모두 다 기분 좋으십니까? "아멘"하고 말해 보십시오. [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자 다같이 머리를 숙입시다. 리 베일 형제님이 나오실 지 물어보려고 합니다. 베일 형제님, 나오실 수 있을까요. 여기 우리 베일 형제님이 계신데, 여러 책을 쓰셨습니다. 그는 또 일곱 교회 시대 강해 책을 준비중이시고, 일곱 인에 대해서도 준비중입니다. 우리는 그 책들이 빨리 나오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리 베일 형제님,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