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안녕하십니까, 친구들. 잠깐 일어나서 머리를 숙이고 기도합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저 아름다운 찬송을 들을 때, 주님, 우리는 당신이 가까이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고, 부족한 저희들이오니 우리들에게 당신의 축복을 내려 주시고, 주님, 오늘밤 저희들을 당신의 자녀로 받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위대한 시간에, 저희는 해가 다르게 세상은 점점 어두워가고, 당신이 자신을 말씀과 표명가운데 나타내실 때 주님의 오심은 점점 더 밝아져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주님, 우리는 오늘밤 다시 와서, 이 모임에서 당신이 우리들에게 이 책의 세째 인을 열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될지를 알려줄 것입니다.
하나님, 오늘밤 이곳에 있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이들 모두는 당신을 필요로함을 깨닫도록 해 주시기를 저는 기도합니다. 그것을 허락해 주십시오. 그리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모든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믿음의 일치 안에서 거할 수 있도록, 이전보다 더 당신께로 가깝게 다가가 살아야함을 깨닫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밤 우리 가운데 있는 아픈 사람들을 다 낫게 해 주시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들은 자신이 당신을 필요로 하고 있음을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아버지, 기도하옵나니, 당신의 영광과 존귀를 위해서 행해지고 말해지는 모든 것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오늘밤 다시 한 번 우리는 이 수요일 밤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그의 말씀 위에 축복을 많이 쏟아부어 주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는 평상시대로 공부를 하고 있었고 무슨 내용을 말해야 하나, 그것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 하고 생각하려고 애쓰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저는 주님이 여기 쓰여진 이 말씀의 해석과 뜻을 제게 주시리라고 주님을 의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주 동안 이 일곱 인을 떼어 주시고 있는, 우리를 위해 주님이 행하시고 있는 일에 대하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어쩌면 일요일 아침에... 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여러 차례... 우리는 오해하려고 해서 그런 것은 아닌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는 그렇게 잘못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일요일 아침에, 마음 속에 일곱 인에 대해서 의문이 있는 분은 다 그것을 적어서 여기에 토요일 저녁까지 책상 위에 갖다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이 어떤 내용인지 보고 저는, 주님의 뜻이라면, 일요일 아침에 그것에 대답하겠습니다. 전에 계획하고 있던 것보다 그렇게 하는 것이 더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사람들은 잘못 이해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제가 그것을 바로 잡는 것이 낫겠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꼭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언젠가...(Eng.p. 206)
오늘 어떤 분이 전화를 해서 "휴거가 일어날 때, 제퍼슨빌에서 한 사람, 뉴욕에서 한 사람, 외국에서도 한 사람씩만 들림을 받는" 것이 사실인지 아닌 지 알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보십시오, 잘못 이해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어떤 사람이 "토요일 밤, 만약 주님이 우리에게 마지막 인을 열어 주시면, 일요일 아침 예수님이 여기에 오실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것은... 아시다시피,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지 맙시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만약 여러분에게 누군가가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자기는 안다고 말한다면, 그는 애시당초 틀렸음을 여러분은 아실 겁니다. 아무도 그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 그 날이 지금 당장인 것처럼 살기를 원합니다.
저는 잠깐동안 여러분을 깜짝 놀라게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준비하십시오. 저는 예수님이 지금으로부터 삼 분도 채 안되어서 오시리라고 믿습니다, 주님의 시간으로. 여러분은 그것이 얼마나 긴지 아십니까? 약 삼십 오 년입니다. 천 년은 하나님께는 하루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저기에서 사도는, "때가 가까왔느니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도, "때가 가까왔도다."고 했습니다. 사도는 그것을 계시가운데서 말했습니다. 여러분 그것이 얼마나 길었었나 아십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아직 이틀도 아니고, 어제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아다시피, 만약 그것이 삼 분이라면, 주님의 강림이 삼 분도 채 안 남았다면, 그것은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우리에게는 약 삼십 년이 됩니다. 주님께 삼 분이 얼마나 될 지를 보십시오. 주님은 오시려고 이미 일어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은... 때때로 우리가 이것을 읽을 때, 그는 우리가 쓰는 말이 아닌, 아시겠죠, 말씀의 용어로 얘기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만약 그가 내일 밤에 오신다는 것을 제가 안다면, 내일 밤에, 내일 저는 공부하며 제게 네째 인을 설교할 메시지를 달라고 주님께 구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로 내려와서 여전히 그것을 설교할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만약 예수님께서 오신다면 저는 늘 해 오던 일을 매일 행하고 있기를 원합니다. 맡은바 직책에서 일하고 있을 때 그 시간을 맞이하는 것 이상 더 좋은 상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맡은바 직책에서.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계속 의무를 수행합시다. 때때로 우리가 읽을 때, 그런데, 정말로 조심하십시오. 여러분이 읽을 때, 테이프를 가져다가 그것들을 자세히 들으십시오. 왜냐하면, 저 뒤에서 이 내용을 녹음을 하고 있고 녹음된 상태는 정말로 훌륭하고 깨끗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테이프를 갖다 들으면 여러분은 내용을 좀 더 확실하게 이해하실 것입니다.
자, 오늘 밤, 모두가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가운데, 제가 바라는 바인데 모두다 주님을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때때로 사람들을 혼동시키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배 중간에 들어와서 처음 부분을 듣지 않은 사람이, 들어와서 나중에 언급하는 내용만 듣고, 어떤 것에 대하여 처음 말했던 것을 다시 언급하는 내용이 그들에게 모두 다 혼동스럽게 됩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그들은 뭔가 다른 것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Eng.p. 207)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질문이 있으면, 그것을 종이 한 장에다 적어서 지금부터 토요일 밤까지 어느 때고 내십시오. 그러면 저는 일요일 아침에... 만약 그것이 약간 아리송하다거나, "아니, 이것이 여기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난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어."하고 생각하신다면. 제 말 뜻이 무엇인지 아실 겁니다. 저는 주님의 뜻이라면, 그것을 일요일 아침에 대답하겠습니다.
자, 오늘 밤 우리는 다시 이 복된 오래된 하나님의 말씀에서, 6장을 읽겠습니다. 우리는 오늘 밤 세째 인을 시작하겠는데, 그것은 5절, 5절과 6절입니다. 그리고 내일 밤에는 네 말 탄 자들을 끝내겠습니다. 흰 말과 붉은 말과 검은 말과 청황색 말을. 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매 번, 오늘 아침까지도...저는 아주, 아주 일찍 일어나, 주위가 부산해지기 전에 기도하러 가서 날이 밝도록 계속해서 기도합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일찌기, 성령이 제가 있던 곳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명확할 대로 명확하게, 저는 세째 인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확하게. 그런데--그런데--그런데, 하나님은 제 말을 듣고 계십니다, 저는 압니다. 그래서 저는 매우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명심하실 것은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것을 깨닫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뭔가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저는 이 교회를 한 번 시험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기 전에 그들이 실제로 뭔가를 깨달았는 지 아닌 지를 보고 싶습니다. 그러니 명심하십시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린 것을 기억하십시오. 이제, 주님이 우리를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5절에서.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와 보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 듯 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자, 잠시만 이것의 배경과 우리가 지나온 인들을 알아봅시다. 왜냐하면, 마치 일곱 교회 시대와 같이, 그냥, 우리는 그것을 좀 겹치게 하려고 배경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결국 여러분은... 할 수 있는데. 그런 식으로 교회 시대들이 실제로 성경에서 겹쳐지고 있습니다. 한 시대가 다른 시대와 겹쳐집니다. 마치 사다리를 아니 계단을 오르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이 계단을 올라갈 때, 한쪽 발이 다른 쪽 발로 향해서 나아가고 뒷발이 다시 나아가는 것과 같이.
그런데, 이 인봉된...이것은 인봉된 구속의 책입니다. 모두 다 그것을 이해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리고 이 책은 일곱 인으로 인쳐졌습니다. 그것은 일곱 개의 인으로 봉인된 책입니다. 아시겠죠? (Eng.p. 208) 자, 우리가 그것의 장면을 얘기하고, 그것을 예레미야서와 다른 여러 곳에서 읽었던 것을 기억해 보십시오. 그들은 이렇게 한 장의 종이에다 아니 종이라기 보다는 동물의 가죽에다 적고 [브래넘형제가 여러 장의 종이를 사용해서, 두루마리의 마는 것과 인치는 것을 설명한다.] 그것을 이렇게 돌돌 말았습니다. 그리고나서 그것의 끝은 이렇게 남겨졌고, 그것은 거기에 무엇이 있는 지를 표시했습니다. 그 다음에 그 다음 것을 똑같은 위치에 두고, 또 똑같은 식으로 말아서, 이렇게 맙니다. 그리고나서 여기 이 끝에, 그것은 그렇게 찢겨져서 또 다른 하나를 남겼습니다.
음, 그것이 일곱 인으로 봉인된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최근까지는 이와 같은 형태의 책을 가진 적이 없었습니다. 고대 시대의 책은 두루마리식이었습니다. 두루마리는 돌돌 말렸습니다. 그들이 어떤 주제나 그런 것을 원했을 때는...만약 성경이 돌돌 말렸다면, 만약 여러분이 이사야서를 읽길 원하신다면, 여러분은 이사야서로 돌려서 그것을 이렇게 풀어서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일곱 인으로 봉인된 구속의 책입니다. 자, 우리는 어린 양이 나와서, 보좌에 앉아 계신 이의 손에서 그 책을 받아서, 일곱 인을 떼고, 사람들에게 그 일곱 인을 풀어 주었음을 알아 보았습니다. 거기에 앉아 있던 네 생물들은, 우리가 일곱 교회 시대 강해때 본 생물과 똑같은 생물들인데, 여러분은 그것들을 성서를 통해서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데, 그들은 이 일곱 인이 떼어지는 것을 발표한 것들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것이 구속의 책임을 압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돌아가서 근족 구속자를 알아 보았고, 그의 일이 어떤 일인지를 보기 위해서 근족 구속자를 가려냈습니다. 그런데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그리스도는 근족 구속자로서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자, 그것을 이해하시는 분은 다, "아멘."해 보십시오.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는 근족 구속자의 일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속의 일이 끝날 때가 올 것입니다. 구속의 일이 끝날 때는, 예수님은 지금 앉아 계신 하나님의 보좌를 떠날 것입니다. 그것은 그의 보좌가 아닙니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내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그것은 그의 보좌가 아닙니다. 그것은 영이신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어린 양, 그것은 그의 것이 아닙니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하나님입니다. 아시겠죠, 육신으로 만들어진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그가 그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처음에, 발표가 났습니다. "누가 와서 이 구속의 책을 취할 수 있느냐?" 아시겠죠, 이유는 모든 구속의 계획이, 아담으로부터, 아담이 잃어버린 모든 것.(Eng.p. 209) 아담 이전에는 아무 것도 잃어 버린 것이 없었습니다. 아담이후로 이 땅에서 모든 것이 잃어졌습니다. 이 땅의 창조사에서 있던 모든 것들이 다 잃어졌습니다. 모든 것들이 아담과 함께 타락했고, 아무도 돌아갈 수 없게 틈을 건넜습니다, 돌아갈 길이 전혀 없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죄를 지었을 때, 길을 떠났을 때, 자신을 위해 돌아갈 길을 하나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
이 질문을 받았을 때, 계시자 요한은, 선지자 요한은, 환상 가운데 있으면서 그것을 보았습니다. 하늘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나 아무도, 그 책을 보기에도 합당한 자가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자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때 어린 양이 앞으로 나와 그 책을 취합니다. 이제 요한은 더이상 울지 말라는 청을 받았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보라 유다 지파의 사자가 이기었다, 그가 그 책을 취해 열 수 있다." 그래서, 요한은 사자를 보려고 몸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는 어린 양을 보게 되었습니다. 장로는 부르기를, 말하기를, "사자가 이기었다."했습니다. 그러나 와서 보니, 보좌에서 앞으로 나오는 것은 어린 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전에는 한 번도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는 거기 뒤에 있으면서 중보자의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사람들을 위해서 피를 흘리고 있었고, 창세 전에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을 가진 마지막 영혼이 들어올 때까지, 사람들을 위해서 중보를 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있을 사람은 바로 그만큼밖에 안될 것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들어오기를 원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들어 오고자 하는 소원도 가지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 마지막 영혼이 들어오고 나면, 구속의 시간은 끝이 납니다.
그 다음에는 어린 양이 그가 구속한 것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러 나옵니다. 그가 구속한 것은 온 피조물입니다. 이 땅과 모든 것이 그의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는 자신의 피로 그것을 구속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 책을 열고자 그것을 취하러 나올 때, 이런, 그들은...요한은 더이상 울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보니 그 어린 양은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이었습니다, 그것은 이미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시 살아났습니다. 이제 우리는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은 온 몸이 피투성이인 피흘리는 어린 양임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것이 죽임을 당한 후, 그것은 다시 살아나 보좌에 앉아 있었습니다. 장차 올 모든 영혼들을 위하여 이렇게 보좌 뒤에서 중보를 하며 앉아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 마지막 사람이 여기에 있을 때, 그것은 끝이 났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그 구속의 책을 쥐고 계셨습니다. 아시겠죠? 지금, 그는 지금 근족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마치, 보아스가 내려가, 보아스가 근족 구속자의 일을 할 동안, 룻이 거기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제가 얼마 전에 그것에 대해서 설교했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이삭을 줍는 룻, 그리고 또 뭔가 하는 룻, 그렇게 계속 내려와서, 마지막은 기다리는 룻이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어떻게 교회와 연관을 시켰는지 기억하고 계십니까? 보아스가 근족 구속자의 일을 하려 내려갈 동안에. 보아스는 그 일을 했습니다. 그는 신을 털었고 증거를 했고 나오미를 구속했고 그 일을 통해서 룻을 얻었습니다. 자, 그래서 룻은 그냥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일을 다 했기 때문입니다. 룻은 이런 다른 일들을 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제(Eng.p. 210)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쉬면서, 기다리고 있는 동안 (그들 대부분은 이 땅 속에서 쉬고 있습니다.) 그가 근족 구속자의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
세상은 여전히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죄가 차곡 차곡 쌓여지고 질병과 고통과 죽음과 슬픔. 비경건한 남녀들이 이내 죽어가고 암이 그들을 먹어버리고, 그들은 거기로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을 수 있는 충분한 믿음을 갖질 못합니다. 자 보십시오. 그것이 모두 끝난 다음에는, 그의 중보가 끝이 난 후에, 그는 앞으로 나와서 그의 손에서 그 책을 취합니다. 그런데 그때 요한과 하늘에 있는 만물과 제단 아래 있던 영혼들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여섯째 인에서 다시 알아보겠습니다. 그들은 너무나도 기뻐했습니다! 장로들은 엎드렸고, 성도들의 기도를 쏟았습니다. 제단 아래 있던 영혼들은, "당신은 우리를 하나님에게 구속했으니 당신이 합당하신 분입니다! 우리는 왕과 제사장으로 살기 위해서 땅으로 돌아갈 것입니다."하고 외쳤습니다. 오, 그때는 정말로...
요한은 "하늘에 있는 모두와, 땅 아래 있는 모든 것들과 만물이" 그가 그 일에 대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요한은 거기에서 자기 이름을 발견했음에 틀림없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 모든 시간! 그때 그는 말하기를, "그는 구속의 책을 취하기에 합당한 자라."했습니다. 이제, 그 책은 더이상 심판자에게 속한 책이 아닙니다. 그것은 구속자의 것입니다. 그는 구속의 일을 다 끝냈습니다. 이제 그는 교회에게 그가 한 일을 보여 줄 것입니다. 아멘. 그렇죠? 그때 그는 그 책을 취했... 그러나 그 책은 닫혀 있었습니다. 아무도,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구속의 책이라는 건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마지막 날에 나타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계시록 10장에 따르자면, 일곱째 천사가 그것의 메시지를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곱째 교회 시대의 일곱째 천사의 소리내는 날, 하나님의 모든 비밀이 그의 소리냄으로, 이루어지리라"고 성경에 쓰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나타내어지고 난 후,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오는데, 그 천사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이 천사는 땅 위에 있습니다, 사자입니다. 그리스도가 내려와서, 여러분은 계시록 10장에서 그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한 발은 땅에 한 발은 바다 위에 밟고, 머리 위에는 무지개가 있고 눈은... 발은 불기둥같고 기타 등등, 손을 들어 보좌에 앉아 세세토록 사시는 이를 가리켜 "시간이 다시 없으리라"고 맹세합니다. 그런데 그가 이 맹세를 하자, 일곱 우뢰(천둥)가 소리를 발했습니다.
그리고 기록하는 자는, 요한은 들림을 받았을 때, 그는 본 것을 적으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적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적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을 기록하지 말라." 그것은... 그는 말하기를, "그것을 인봉하라." 안에 무엇이 있습니까? "그것을 인봉하라. 그것을 말하지 말라."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계시로 나타내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말씀 속에 적혀 있지도 않습니다.(Eng.p. 211) 그런데 그가 일곱 인을 열기 시작할 때, 우리는 그것들 모두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가 첫째 인을 떼실 때에, 요한은 생각했습니다, "자, 그것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아무 아무개가 보좌를 차지할 것이고 어떤 사람이 이렇게 할 것이고 이 사람은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여기에 흰 말과 말 탄 자가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손에 활을 가졌고, 나중에 면류관을 받더라."고 요한은 말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리고나서 어린 양이 다시금 또 하나의 인을 떼었더니 여기에 붉은 말을 탄 자가 나갔습니다. "그는 칼을 받았고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고 큰 힘을 받아서 이 땅에서 평화를 없애고 서로 죽이게 했습니다." 그가 그것을 열었을 때, 그것은 여전히 신비스러운 일입니다, (그렇죠?) 그리고나서 계속해서, "이 일곱 우뢰가 울기 바로 직전에, 여기에 있는 모든 비밀이 나타내어집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그 다음에, 우리는 공부를 하면서, 시대들을 내려가면서, 선지자가 아니고 개혁자들이 있었음을 발견합니다. 종교개혁자들! 각 직분은 그것 자체의 일을 수행합니다. 마치 전화기사처럼, 그는 정확하게 말해서 전기기사는 아닙니다. 그는 전선을 좀 다룰 수 있을 지는 모릅니다. 마치 어떤 사람이 가설공이라면 그는 틀림없이... 만약 어떤 사람이 전신주 구멍을 파는 사람이어서 전선을 다루는 일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면, 그는 전선에서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것이 좋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단순히 붙이는 일 정도는 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진짜 것이 교회의 마지막 부분에, 마지막 날에 나타내어질 때에는 하나님이 성서에 따라서 우리에게 보내시겠다고 말씀하실 때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샅샅이 찾아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의 영이 어떤 한 사람으로 돌아오리라고 예고하고 계십니다. 자, 저는 그것은 명확하게 전달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는 그것이 일어날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 어디에선가 기름부음을 받은 한 사람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여러 종류의 광신과 다른 별별 것을 다 들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그저... 그것은 진짜 기름부음 받은 자가 이를 때 그로부터 멀어지게 하려는 마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적절하게 일치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엘리야가 어땠는지 압니다. 그것을 지켜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알게 될 것입니다. 그가 ...할 때. 그런데, 선택된 자는 알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를 것입니다. 그들은 틀림없이 모를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하고는 수백리 밖에 떨어질 것입니다. 마치 ...처럼 우리는 그것 모두를 끝냈고 어떻게 그들이 요한을, 엘리야를,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는가를 보여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오는 그들을 알아보지 못했는가를. 그런데 사람들은 앞으로도 똑같이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그들이 그러리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 때, 그 당시에 그것은 아주 겸손할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나 단순할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들을 그것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게 만들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에게는 너무나 단순합니다. 항상, 똑똑하고 교육을 많이 받고 이것 저것 많이 아는 사람들이 그것을 놓치는 사람들임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아시죠. 아시겠죠?(Eng.p. 212) 예수님은 결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자기 제자로 삼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배우지 못한 사람들, 어부들을 택하셨습니다. 아무도 그들의 교회와 연관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분의 일을 하기 위해서, 세리와 농부와 어부와 같은 평범한 사람을 택했습니다. 아시겠죠? 왜냐하면 그들은 자기들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서 뭔가 큰 일을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들이 자기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계속해서 알고 있으면 그때 하나님은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뭔가 좀 안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 것을 하나도 모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우리는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이 비밀들이 나타내어지게 되어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왜 의롭게됨이나 성화나 성령의 침례를 가진 오순절 시대를 이끈 웨슬리나 루터나 그 위대한 개혁자들은, 왜 그들은 이런 메시지를 알지 못했습니까? 왜 그들은 그것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까? 왜냐하면 그들은 개혁자였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마치, 다른 한 편으로 생각해 보면, "왕들과 같은 권세를 가졌으나 왕이 아닌" 자들이 들어왔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여러분은 어떤 것이든지 성경에서 쓰이는 용어를 세밀하게 보아야만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이제 잘 보십시오. 그런데, 이것은, 의롭게됨과 성화와 성령의 침례에 대한 비밀스러운 부분과 같은 미해결된 부분들의 이유는...이브가 사과를 먹었는가 아니면 석류를 먹었는가 아니면 다른 것을 먹었는가? 아시겠죠? 뱀의 씨가 무엇이었는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받는 세례가 옳은가 아니면 "주 예수"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가 옳은가? 그리고, 오, 미해결된 채 남겨진 그런 것들이 수백 가지나 됩니다. 아시겠죠?
그리고나서 마지막 시간에, 이 사람이 와서 그것들을 나타내게 되어 있고, 성서를 가지고 일어날 것입니다. 그것은 적절하게 일치가 될 것입니다. 보십시오.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아주 위대하고 큰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것은, 여기 성경에서 그 것은 뭔가 위대한 것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한이 거기로 내려와서 침례를 주기로 되어 있었을 때, 그것은 얼마나 더 컸습니까! 지금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전에 있었던 선지자들, 저 이사야나 말라기, 그리고 다른 모든 선지자들은 그에 대해서, 그가 언제 올 것인지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왔을 때, 그저 한 외롭고 나이든 얼굴에 턱수염으로 덮인 교육받지 않은 사람, 머리는 털이 복실복실한 벌레같이 삐져 나오고 커다란 낡은 양 가죽을 몸에 두르고, 교육은 하나도 받지 않은 자였습니다. 그는 우리가 알기로는 그의 평생에 한 번도학교에 다니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아시겠죠? 여기에 그가 광야에서 나옵니다. 강단으로 오라고 환영받지도 못했고, 요단 강에 서서 사람들더러 회개하라고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Eng.p. 213)
성경은, "그 날에 모든 것이 너무 위대할 것이어서 모든 고지는 낮게 되고, 모든 평지는 높아지리라."했고, 네 그렇습니다, "모든 거친 곳은 평탄케 되리라."고 했습니다. 글쎄, 저는 그들이 요한이 나오리라고 생각하면서 아니면 그리스도의 위대한 선구자가 나오리라고 생각하면서, 그가 모든 사막을 고르게 하고 다시금 그것을 초장으로 만들리라고 생각하며 서 있는 사람들을 저는 상상할 수가 있습니다. 아시겠죠? 오, 그들은, 오늘날의 사람들처럼 그들도 모든 것을 잘 차리고 있었으리라 저는 상상해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나 겸손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도 그것을 놓쳤습니다. 그들은, "어찌하여 성서가 말하기를...당신은 이제 저기에서 제물로 바쳐지려하고 있는데 어찌하여 성서는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말씀했습니다, "그는 이미 왔으나 너희들은 그 사실을 몰랐다. 그리고 인자는, 그들은 똑같이 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길, "요한은 성경에 하리라고 기록된 일들을 그대로 행했고 저희들도 그들이 행하리라고 한 그대로 그에게 행했다. 인자도 그렇게 고난을 받아야만 한다." 추측하건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계심을 전 유대민족들 중에 삼분의 일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그곳 어딘가에 있다는 광신자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소리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고 그냥 그대로 살았습니다. "그가 자기 백성에게로 오셨으나, 그의 백성들은 그를 영접하지 않더라." 이제, 그것이 제가 믿는 부분인데 심지어... 자, 예수님께서는 비밀리에 오겠다고 성서는 말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휴거는 비밀리에 있을 것입니다. 그가 오셨을 때 그 일이 그토록 비밀스러웠다면, 휴거는 얼마나 더 알려지지 않는 것이겠습니까! 아시겠죠? 그들은 그것을 모를 것입니다. 그들은 직접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아니, 저는 휴거가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이런 모든 심판들을 맞게 되다니요?" 예수님은, "그것은 이미 일어났으나 너는 그것을 몰랐다."하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아시겠죠? 휴거는 그와 같이, 밤 중에 오는 도둑과 같이 올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읽었던 책과 같이, 그 책 이름이 무엇이었죠? 로미오와 쥴리엣이었던가요? 집 옆에다 사다리를 세우고, 그런 식으로. 저는 언제... 그것은 오래 전 일입니다. 와서 밤에 그녀를 데리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휴거도 그런 식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사라질 것입니다. 사람들은 천사들을 삽을 들고 내려 보내 무덤들을 파리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는 "여러분이 눈을 깜박하기도 전에, 그저 눈 깜짝할 사이에 우리가 변화되리라"고 쓰여 있습니다. 눈 깜짝할 동안에, 그것은 그 정도로 빨리 끝날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무개가 사라졌어."하고 말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오늘 세상을 조사해 보면, 매일 오백 명의 사람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저는 상상해 보는데, 아시겠죠, 사람들은 그들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저 나타났다가는, 사라져 버립니다.(Eng.p. 214) 그 휴거에는 그리 많은 사람들이 가지 않을 것입니다.
자, 저는 여러분을 겁먹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그런데 저--저--저--저는 휴거가 그런 식이라고 생각지는 않지만 저는 그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여러분 그 사실을 알아두십시오. "여덟명만 물에서 구원을 얻은 노아의 때와 같이... 온 세상에서 여덟명이 물에서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아니 그럴 수가, 그렇다면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없겠군."하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갖고 있어야할 그런 믿음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만약 단 한 사람만 간다면, 그 사람은 저일 것입니다, 아멘, 왜냐하면 저는 믿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런 식으로 여러분은 믿어야 합니다. 아시겠죠, "그 사람은 나일 것이다." 물론입니다. 저는 그 분이 오실 때 절 데리고 가시리라는 것을 제가 알 정도로 그분에게 가깝게 살고 싶습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만약... 비록 다른 사람들은 모두 그것을 놓친다 하더라도, 저는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그의 은혜로. 하나님께서 저에게 그것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그분은 거짓말을 할 수 없는 분이기에 저는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혼과 생활이 증거하고, 매일 매일 주님의 강림을 느끼면서 생활하려고 함을 알고 있으므로, 제가 그 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식으로 느끼셔야 합니다. "만약 여덟 명이 휴거된다면, 저는 그 여덟 명 중에 낄 것입니다. 만약 오백 명이 휴거된다면, 저는 그 오백 명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저는 그 오백 명 중에 낄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을 그렇게 명심하셔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그렇게 명심하지 않으신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어딘가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것을 아직 확신하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사실을 그저 추측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좋습니다.
우리는 세째 인으로 들어 가지 못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저는 매일 밤...저는 여러분이 제가 여러분의 시간을 잡아먹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모릅니다. 좀 더 일찍 이곳에서 나갈 수 있어야할텐데. 너무...없습니다. 이 일곱 인을 나타낼 때, 명심하십시오, 그것은 정말로 한 절 밖에 되지 않습니다. 첫 절은 그것에 대한 발표를 말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절은. 대부분의 모든 논평과 기타등등, 그것을 읽어 보면, 그들의 생각들을 읽으면서, 저는 항상 첫째 말을 탄 자는 초대 교회이다라고 믿는 거의 모든 사람들처럼 믿어왔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그것을 계시로 나타내 주셨을 때, 그것은 그와는 정반대였습니다. 그래서 그때, 성령이 그것을 나타내 주셨을 때, 성령은 실제 그대로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 저는...하려고 합니다.
이제, 이것은 저에게는 아주 신성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질문들에 대답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합시다,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똑바로 알도록, 테이프를 듣고 계시는 분들도, 이제 그들은 이해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저는 밤에, 사람들로... 얼마동안을 배경 설명을 하려고 애썼습니다. 떼밀고 밀치고 하신 분들,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그렇게 할 때, 그것은 인간입니다. 그런데 이 안은 덥고 여러분은 불편한 가운데 있습니다.(Eng.p. 215) 그러나 여러분은 아주 아주 잘 참아왔습니다. 성막 안에서 지금까지 보아오던 중 가장 예배를 잘 드리는 때가 이 모임입니다. 조용히 앉아 있고, 애기들이 울고 보채기 시작하면 엄마들은 그들을 보육실로 데리고 가고, 모든게 아주 좋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말들을 하려고, 저에게 계시로 나타내어진 것을 말하려고 제게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한 것을 느낄 때까지는 배경 설명을 하고자 애씁니다. 그런데 그때 만일 제가 그것을 하는 가운데, 만약 여기 계신 이 모든 사람들 앞에서 제가 실수를 한다면, 성령은 저를 위해서 잘못을 고쳐주실 것입니다. 전 그걸 원합니다. 저는 그것이 올바르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바를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옳은 어떤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옳은 것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나오는 이 말 탄 자들을 보았습니다. 첫째 말, 이제... 그런데 우리는 앞으로 나아간 그것은 적그리스도임을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흰 말을 타고 적그리스도로서 나갔던 똑같은 자가 칼을 받아 말을 타고 사람들을 죽이며 나갔다는 것을 어젯밤에 알았습니다. 그런데, 언제나 자연적인 것과 영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위해서, 저는 이 인을 열기에 앞서 예표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저는 여기에 그것을 적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일곱 여덟 장 정도에다 성서구절을 적어왔습니다, 그것을 말씀드릴 때. 보십시오. 저는 교회의 한 예표를 주어 여러분이 이해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그것을 명확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아시겠죠?
자, 에덴 동산에 자연적인 한 신부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어젯밤을 기억하십니까? 그 자연적인 신부를, 그녀는 아담의 애인이었습니다, 아직 아내는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담은 아직 그녀와 동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마리아가 요셉의 아내였는데, 아직 그녀와 동침하지 않은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그녀는 임신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아담이 그의 아내와 동침하기 전에, 이브는 그에게 신부였습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브는 에덴동산에서 타락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꼭 잡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탄이 그들 가운데 풀어 놓아지리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뒤에 머물게 하고, 강하게 하기 위해서 한 장소를 주셨습니다. 글쎄,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들을 돌보려고 하신다면, 안전하게 지킴을 받는 더 나은 장소를 하나님 외에 누가 알겠습니까? 제가 어린 요셉을 지키려고 한다면, 글쎄요, 형제님, 모든 걸... 그리고 제가 그의 생명이 거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안다면, 저는 그 일을 할 수 있다면, 사십 피트되는 강화 콘크리트라면 된다고 해도, 아니 저는 안심하기 위해서 구십 피트로 만들 것입니다. 만일 제가 제 어린 아들을 그토록 생각한다면, (어린 아들의 죽을 수 밖에 없는 생명을 잃지나 않을까하여, 아이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영원히 잃어버릴 하나님의 자녀에 대해서 하나님은 얼마나 더 많이 생각하시겠습니까!(Eng.p. 216) 하나님께서 그를 어디 뒤에다 숨기셔야 했겠습니까? 하나님은 그를 그 자신의 말씀 뒤에다 두셨습니다. 여러분이 그 말씀 가운데 있는 한, 여러분은 안전합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기만 하라." 그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브는 동산에서 거닐고 있었는데 그녀는 뱀과, 아주 번들번들한 작자였습니다, 마주쳤습니다. 그런데 이브는... 그런데 뱀은 시작... 그런데, 그는 다른 편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겸손함 속에 사시고, 거하시고, 역사하시지 다른 어떤 식으로는 절대로 하시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이제, 그 조그만 보잘 것 없는 숙녀가 거기에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똑똑하고, 교활하고, 세련된 자로서 다가와 그녀에게 프로그램을 팔고자 했습니다. ...하는 한. 사탄이 아무리 주위에 얼씬거린다해도, 이 말씀 뒤에 머물러 있는 한, 이브는 아무 일이 없었습니다.[브래넘형제가 그의 성경을 두드린다--주] 아시겠죠? 그래서 사탄이 무엇을 하고자 원하든지 하게 내버려 두십시오. 여러분은 그냥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거하십시오. 조금도 달리 하지 마십시오. 만약 사탄이, "음, 너는 아프구나"하고 말한다면.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았다." "음, 너는 죽을 것이다." "그가 날 다시 일으키실 것이다. 그가 약속하셨다."
아시겠습니까, 그냥 말씀 뒤에 머물러 계십시오. 그게 전부입니다. 그리스도 자신도 말씀에로 피하셨습니다. "기록되었으되." 아시겠죠? 이제, 말씀 뒤에 머물러 계십시오. 그러나, 이브는, 그녀는 뭐랄까 약간 허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결코 모든 것을 허용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녀는 딱 하나 짧은 말을 허용했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원했던 바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그는 추론으로, 그녀를 하나님의 약속 뒤에서 빼내었습니다. 절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변론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냥 말씀을 믿기만 하십시오! 아시겠죠? 그래서 그녀는 거기에서 밖으로 발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아담이 그녀를 아내로 취하기 전에, 그녀는 이미 사탄에 의하여 몸이 더럽혀졌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그런데 알고 계셨습니까? 그리스도도 마찬가지 일을 행했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제, 구속을 위해서, 하나님은 먼저 거기에 계셔야만 했습니다. 여러분 마리아를 보셨습니까? 마리아는 요셉과 결합하기 전에, 성령이 거기로 임했습니다, 아멘. 아시겠죠? 그것이 구속자가 온 곳입니다.
자 보십시오, 자연적인 여자가 타락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녀가 구속받을 길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비록 그녀가 타락했지만, 하나님은 길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제 그것은, 이 땅 위에서 첫번째 신부는 그녀의 남편과 그녀가 결혼하기 전에 타락했습니다. 그녀는 말씀과 함께 거하는 대신에 추론을 함으로써 타락했습니다. 그녀는 타락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죽음에로 즉 영원한 분리에로 타락했습니다. 자기와 함께, 그녀는 자기 남편과 이 땅 위에 있었던 다른 모든 것들을 다 끌어들였습니다. 그녀는 타락했습니다!
그런데, 하지만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은 그 여자를 구속할 길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하나님은 그녀에게 약속하시길,장차 언젠가 그녀에게 다시 한번 참된 말씀이 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참된 말씀은 그녀에게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것을 명심하십시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여자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약속하셨습니다.(Eng.p. 217) 그런데 그리스도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장,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아시겠죠,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하나님은 육신으로 우리와 함께 계셨습니다. 그는 말씀이었습니다. 말이기 전에, 그것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은 창조되어야만 합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생각들은 말로 전해졌을 때,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생각으로, 그분의 생각을, 여러분에게 주었을 때, 그것이 여러분에게 나타내어집니다. 그때, 여러분이 그것을 말하기까지는, 그것은 여전히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모세는 기도하러 나갔습니다. 불기둥이 그의 주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가라, 지팡이를 쥐고 동쪽을 향하여 `파리떼'를 불러라." 파리떼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가서 거기에서 지팡이를 쥐고는, "파리떼가 생길지어다."하고 말했습니다. 아직도 파리는 한 마리도 안 보였습니다. 그는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말씀은, 하나님의 생각은 이미 말해졌습니다. 그것은 말씀입니다. 이제 그것은 일어나야만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깨닫지 못하겠습니까? "너희가 이 산더러 말하면, 내가 말하면이 아니라, 네가 이 산더러 옮기우라' 말하면." 그런데 처음에, 제 생각에, 모세 시대에, 큰 녹색 파리들이 붕붕거리기 시작하다가 잠시 후에는 매 야드당 5파운드는 되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들이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그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모르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원하신다면 오늘밤 이 세상을 모기들로 멸망시킬 수도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은 모기들을 달에까지 수북이 쌓을 수도 있습니다. 그가 할 일이라면, 그냥, "달에까지 모기가 있을지어다."하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한 일 전부입니다. 화학 원소니 그 따위 것은 하나도 필요없습니다, 그냥 계속해서 자라고, 자라고, 자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자신이 원하시는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창조주이시며 하나님입니다. 그가 해야할 일이란 말씀만 하면 됩니다. [브래넘형제가 손가락으로 딱 소리를 한 번 낸다--주] 맞습니다. 그는 창조주이십니다. 이제, 우리가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인지를 깨달을 수만 있다면! 아시겠죠? 그는 자신이 바라시는 일을 그대로 하십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앉아서 사람들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안 계신다" 등등 말하고 지식을 탐구하고 있는 조그만 이들 교육 받은 사람들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허! 아니, 그것은 바벨에 있었던 일과 똑같은데 다시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브에게 "세월이 오래 지난 후에 말씀이 너에게 돌아올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자, 그녀가 어떻게 타락했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그것을 말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녀가 어디에서 타락했습니까? 이브가 어디로부터 타락했습니까? 말씀에서 입니다. 맞습니까? [회중이 "말씀"이라고 한다--주] 말씀으로부터 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녀를 다시금 말씀에로 구속할 길을 만드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 그 말씀이 그녀에게 알려지게 될 것이었습니다. 좋습니다. 말씀은 이제 한가지 목적을 위해서 올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것을 지금 꼭 붙드십오. 말씀은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 그녀에게 올 것인데, 그것은 구속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좋습니다.(Eng.p. 218)
그러나 그때까지는, 그녀는 최초의 말씀을 위한 때가 이를 때까지 역사할 대용물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제 여러분 명확하게 이해하시겠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말씀이 그녀에게 다시 오겠다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때가 이르기까지는 하나님께서는 그녀에게 대용물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피를 위한 대용물을 주셔서, 제물을 바치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 피는 소나 양이나 염소나 그런 것들의 피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의 죄를 없애지는 않았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다만 죄를 덮었을 뿐입니다. 그것은 죄를 없애지는 않았습니다. 그것은 죄를 덮었습니다. 그것은 동물의 피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피 안에는 동물의 생명이 있습니다. 그것은 진짜...가 오기까지 대용물이었습니다. 말씀드릴게 있으니 준비하고 계십시오. 진짜 인간의 피, 인간에게 있는, 육신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관계 없이, 처녀에게서. 처녀 출산은 그것을 낳았습니다. 자, 하나님의 말씀은, 약속은 피가 되었고 구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분 안에 육이 되었습니다. "소와 염소와 기타 등등의 피는..."
그러나 이제 기다리십시오, 여기에 하나님께서 약속을 주셨는데, 말씀이 올 때 그것도 거기에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자의 씨는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씨가 아담으로부터 나왔거나 뱀으로부터 나왔다면, 그것은 여전히 죄있는 씨일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이 울었던 것입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도...누구나 다 그 갈라진 틈을 건너가 저쪽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짜 성육신 피가 올 때에는, 이 대용 동물의 피는 제거되는 시간이 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육신과 피로 되셨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3: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하나님은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그렇습니다. 처녀 출산이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양과 염소의 피는 죄를 덮었지만, 죄를 없애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동물의 피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것은 좋은 것이었습니다, 대용물로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분명 그 대용물에 익숙해졌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계속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그 진짜 약속된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표명되었을 때, 예수 그리스도는 위대한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로 증명이 되었고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 되심으로써 자신이, 입증받으신 분이었습니다. 휴우! 세상에! 그는 자신이 그렇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그는 말을 함으로써 생기게 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는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인간이나 어떤 것도 없습니다. 세상에는 하나님 외에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은 어떤 것도 없습니다. 마귀도 창조할 수 없습니다. 마귀는 창조된 것을 변형시키는 자입니다. 그러나 창조는 할 수 없습니다. 죄라고 하는 것은 왜곡된 의로움입니다. 제 말 뜻을 아실 겁니다. 거짓말이 무엇입니까? 진리가 허위로 진술된 것입니다. 그렇죠? 간음이 무엇입니까? 옳은 합법적인 행위가 왜곡된 것입니다. 죄에 속한 모든 것, 죄는 단지 진리가 왜곡된 것입니다. 자, 그는 창조할 수 없었습니다.(Eng.p. 219)
그러나 그리스도가 오셨을 때, 그는 창조주임을 증명했습니다. 여러분... 약속되어진 피가 있었습니다. 자 여러분이 그것을 읽고 싶다면, 여러분 잠시동안 성경을 넘겨봅시다. 우리는 오늘밤 이것에 대해서 시간을 쓰겠습니다. 저는... 그 생각이 절 불안하게 만듭니다. 모든 사람이 다 집에 가고 싶어하는 것같이 생각됩니다, 아시다시피. 그런데 그것은... [회중이, "괜찮습니다."라고 대답한다--주] 이제 사도행전 2장을 봅시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냥...겁니다. 사도행전 2장, 우리는 그가 하나님이라고 증명을 받은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의 여부를 알게될 것입니다. 좋습니다. 사도행전 2장을 폅시다. 이제 22절을 읽어봅시다. 오순절날 베드로가 설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사람들 가운데 계신 하나님이라고 증거를 받은 한 사람." 그가 행한 일들로, 그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여기에 베드로가 공회 앞에 서서 그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니고데모도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께로서 오시지 않았다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 사실은 알았습니다. 그런데 왜?
자 잘 보십시오. 그런데, 이브는 이것을 약속받았습니다. 그러나 ...때, 그 신부가 쭉 내려왔고, 그녀는 거절했습니다, 진짜 하나님의 말씀이 그녀에게 왔을 때 말입니다. 그래서, 그 여자는 인정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히브리 신부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하나님의 신부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그녀를 이혼해서 내쫓았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그녀는 하나님의 신부였습니다. 여러분은 말할 겁니다, "아니, 그들은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마리아와 결혼하기 전에 그녀를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렇죠? 그는 그녀와 약혼한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그가 오셨을 때, 그가 약속한 말씀이 결혼을 위해서 왔을 때, 그는 그녀가 대용물에 너무나 싸여 있어서 이전에 주신 진짜 약속인 말씀 즉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수가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것을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것을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죠. 그녀는, (신부인 이브) 구속자가 오리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구속자는 말씀입니다. 말씀이 와서 육신이 되었을 때, 그녀는 그것을 거절했습니다. 그녀는 대용물들을 받았습니다. 자, "대용물"임을 기억하십시오. 구속자가 올 때까지 대용물을 사용하도록 받았습니다. 그런데 구속자가 왔을 때 그녀는 대용물을 계속 원했고 참된 말씀을 거절했습니다. 그걸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렇게 한 것은 히브리 신부였습니다.(Eng.p. 220) 그는 두번째 이브인 신부에게서도 똑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두번째 이브는 살아있는 영적인 것들 모두의 어머니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브는 "모든 산 자의 어미"란 뜻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산 자의." 이브는 "모든 산 자의 어미"입니다.
자, 그가 그 히브리 신부에게 왔을 때, 그녀는 살아 있는 모든 자들의 어미가 되어 있었지만, 그녀는 그것을 거절했습니다. 자연적인 이브는,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사탄의 변론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타락했던 것입니다. 좋습니다. 이브는 그랬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영적인 이브는,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죠, 그녀는 에덴에서가 아니라 로마에서 타락했습니다, 아시겠죠,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그녀는 거절했습니다. 니케아로 내려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대신에 로마의 추론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오순절 교회는 타락했습니다. 그녀의 옆에 있던 것들은 다 그녀와 함께 죽었습니다. 자, 자연적인 이브가 타락한 것과 똑같이, 영적인 이브도 타락했습니다. 하나님의 신부는 동산에서 타락했고, 그리스도의 신부는 로마에서 타락했습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똑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적하는 변론을 함으로써 그렇게 되었고, 그녀는 또 사탄에게 자기의 덕스런 권리를 상실했습니다. 그것이 사탄이었으며 아직도 사탄이라는 사실을 일곱 인을 떼는 가운데 우리는 알았습니다. 성경은 그것이 사탄이 앉은 자리(사단의 위)라고 말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이브가 자기의 덕스런 권리들을 버리고 사탄에게 넘겨준 것처럼 교회인 그리스도의 신부도 로마에서 독단적 교리와 변론을 위해서 성경을 버려 마찬가지로 행했습니다. 그것이 예표하는 것을 아시겠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만약 여러분들이 그런 예표들을 추적하기만 하면 여러분은 올바르게 이해하실 것입니다. 만약 제 손이 뭣처럼 보인다면...만약 제가 한번도 제 모습을 본적이 없다고 하고 제 그림자가 오는 것을 보면, 저는 제가 어떤 모습인지 대강 알 것입니다. 그렇죠? 하지만, 그건 그렇게 하면 됩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장차 올 것을 알고 싶다면, 이전에 있어왔던 것을 보십시오. 왜냐하면... "옛적에 있던 모든 것은 장차 올 일들의 그림자"라고, 성경이 말했기 때문입니다. 좋습니다. 그녀는 가지고 있던 고결한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성경을 팔고, 교회는 원하는 대로 아무것이든 바꿀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을 한 사람 그 자리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런데 오순절 신부인 그리스도의 신부는 니케아에서 자기의 덕을 팔아버렸습니다.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사탄에게 판 것과 같이. 똑같습니다. 좋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이 교회, 이 오순절날 교회가, 그녀가 그 일을 하리라는 것을 아시면서, 하나님께서 이브에게 약속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셨습니다. 오순절 교회, 여러분 그녀가 거기를 떠났을 때, 자기의 장자권을 덕을 미리 팔았음을 믿으십니까? 여러분들 그것을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분명, 그녀는 팔았습니다. 그러면 이 성경에 기초하지 않는 신조는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누가 성경에서 사도신경이라 불리는 것이나 사도신경의 한마디라도 나오는 지 제게 좀 보여 주십시오. 그것은 사도신경이 아니라 카톨릭 신조입니다.(Eng.p. 221) 사도행전 2:38을 읽어 보십시오. 그것이 사도들의 신조(사도신경)입니다, 그들에게 신조가 있다면 말입니다. 네. 아시겠죠? 그것이 그들이 항상 사용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아시겠죠?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장자권을 팔아버렸습니다. 그뿐만 아니고 감리교들, 침례교들, 장로교들, 오순절교들, 나머지들도 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녀는 교파를 형성했습니다. 로마가 그렇게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녀는 교파를 만들고 한 사람을 우두머리로 세웠습니다. 감리교들, 침례교들, 오순절교들 그리고 모두 다, 똑같이 행했고 일단의 무리를 장으로 세웠습니다.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든지, 그들은...사람들은 그들이 하라는 대로 해야만 합니다. 글쎄요,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영적인 매춘일 뿐입니다. 옳지 못한 타입의 여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신조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속이는 신조들입니다. 그 다음에 그녀가 되는 것은, 그런데 그녀가 그렇게 했을 때... 이제 저는 이것을 증명하겠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에게 음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음을 믿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녀의 딸들도 똑같이 행했습니다.
자, 적고 싶으시면, 계시록 17장에서, 요한은 성령으로 들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큰 음녀가 ...위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어젯밤에 그것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일곱 산이 있었고 그녀가 한 일들이 다 쓰여 있습니다. 그녀는 세상에게 자기의 더러운 음행을 주었습니다. 맞습니까? "세상의 모든 임금들은 그녀와 더불어 음행했다"고 했습니다, 속이고, 도둑질하고, 거짓말하고, 참회를 위해서 돈을 내고, 구일간의 기도니 기타 여러가지. 그런데, 이제 기억하십시오, 그녀는 딸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자, 만약 그녀가 기구가 되었다면, 조직적인 체제 밑에 있게 되었다면, 그렇다면 모든 체제가 잘못된 것입니다. 만약 이브가 하나님을 불순종하면서 그녀에게 속한 모든 것을 죽음에로 던져 버렸다면, 조직한 모든 교회는 그것에 속해 있는 것을 다 죽음에로 던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정사실입니다. 모든 것이 끝장났습니다. 그것은 여기있는 성경에 정확히 맞는 사실입니다. 계시록 17장을 읽어 보십시오. 성경은 그가 "그녀를 불로 사를 것이며 그녀의 자식들 모두를 불로 태우리라"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모든 조직 체제는 그 음녀와 같이 불살라질 것을 의미합니다.
자, 그 말은 직선적입니다. 그런데 저는--저는 여러분이 그것으로부터 들으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저는--저는 그것으로부터 듣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저는... 하지만, 그건 옳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으므로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녀는 "음녀"가 되었습니다. 계시록 17장을 읽어보시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녀가 무슨 일을 저질렀습니까? 그녀는 자기의 남편에게 등을 돌리고 음행을 저질렀습니다. 여러분은, "아닙니다, 그것은 성경입니다."하고 말하실 것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 만약 여러분이 한 마디를 제한다면... 여러분 여러분의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입맞추는 것을 원하십니까? 만약 그녀가 그것 이상은 하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그녀가 그 일도 하지 않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불성실함을 증명하는 것입니다.(Eng.p. 222) "그것에서 한마디라도 제하거나 더하는 자는." 할렐루야! 그리스도는 자신의 아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수하기를 원합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네 번 두드린다--주] 그녀는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 율법에서, 그 책에서, 한 점이나 한 획도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에 사사로운 해석을 붙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순수하고, 다른 것이 섞이지 않는 것을 원하십니다. 바람을 피우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저는 제 아내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우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것 이상의 어떤 추론이든지 들으러 갈 때, 여러분은 듣고 있고, 여러분은 사탄과 바람을 피우고 있는 것입니다. 아멘! 그것은 여러분을 경건한 느낌을 갖게 하지 않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하나님은 여러분이 아무 것도 섞이지 않은 상태로 있기를 원하십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과 바로 거기에 머물러 계십시오. 그것과 함께 머물러 계십시오. 좋습니다.
하나님은 그녀에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이브에게 하신 것처럼, 여기에 있는 이 마지막 이브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즉 교회의 시초인 오순절날 교회에게, 그 교회 자체는, 모든 산 자들의 어미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 안으로 들어가는 한...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들이 그녀가 저지른 똑같은 죄를 지을 때, 그들은 그녀와 함께 죽습니다. 여기에 한 사람이 옵니다. 여러분은, "나-나는 하나님을 섬기고 싶습니다."하고 말합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음, 이렇게 하십시오. 저기로 들어가서 회개하십시오." "좋습니다, 그렇게 하죠. 하나님께 영광을!" 그 곳으로 가서 회개합니다. "이제 와서 우리에게 들어오십시오." 그뿐입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그거면 됩니다. 맞습니다. 그것과 함께 곧장 죽었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것은 그저... 그것은 이 책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죠. 제가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여기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브에게 하셨던 것처럼 그녀에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브에게 말씀이 다시금 그녀에게 올 날이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것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그녀가 잃어버렸던 것, 그것은 회복될 것입니다. 오로지 한 가지만이 회복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 한 가지란 말씀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제가 말했었죠, 사격을 하십시오, 만약 과녁을 맞추지 못하면, 어디에서 빗나갔는지 알아 보십시오. 여러분은 처음으로 돌아와서 다시 시작해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돌아간다면, 니케아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곳이 여러분이 다시 시작해야할 곳입니다, 그렇죠. 그 조직들과 모든 교회들로부터 떨어져 돌아가십시오. 우리는 이 일곱 인들이 완벽함을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왜 제가 평생토록 조직 체제를 그토록 반대하는지 항상 궁금하게 여겼습니다, 사람들이 아니라, 절대로 아닙니다. 사람들은 그저 저와 같고 여러분과 같고 다 똑같습니다. 그 체제, 그 교파적인 체제는, 이제야 저는 여기서 알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는 몰랐습니다. 그 말은 사실입니다.(Eng.p. 223)
하나님께서는 자연적인 이브에게 다시금 말씀이 그녀에게 회복되리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영적인 이브에게도 똑같이 약속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은 교회에 다시금 최초의 말씀으로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자 잘 들으십시오. 저는--저는 지금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듣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이브에게 그녀의 씨에 의해서 말씀이 회복되어질 때가 오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자체가, 씨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녀에게 대용물을 주었을 때, 그녀는 그 대용물을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그녀에게 왔을 때, 그녀가 어떻게 했죠?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보잘 것 없이 겸손했습니다. 그녀가 보기에 양이 차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충분히 잘 닦여지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마굿간? 오, 세상에! 아니! 그런 작자, 학교 문턱도 안 넘어보고? 나는 그런건 받아들이지 못해. 그것은 메시야가 아니야. 사람들로 발길질하게 하고 그 다음에 그것을 `메시야'라고 부르게 하는 작자? 사람들이 얼굴에 보자기를 씌우고 머리를 치도록 놔두는 자? 그런데도 자신을 일어난 진짜 선지자, 선지자라고 말하는 작자?" 실제로, 그들은 선지자들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너희가 선지자들을 알았더면, 너희는 나를 알았으리라."고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자 잘 보십시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그녀에게 왔을 때, 그 말씀은 하나님께서 오리라고 한 식대로 그대로 왔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말씀을 다른 식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 신부 즉 유대 신부, 히브리 신부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애초부터 이브였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이 나왔을 때 그녀는 원하질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기의 대용물을 고수하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오순절 날 영적인 이브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교회가 타락하기도 전인 사백 년 전에, 그녀에게 그들이 타락해서 그들이 행한 일을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 다시 말씀을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 위에 계셨을 때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다시금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무엇을 발견할 것입니까? 처음에 말씀이 왔을 때 발견했던 똑같은 일을 발견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그들은 자기들의 대용물을 원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교파를 원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신조를 원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원합니다, "음, 저는 아무개입니다. 저는 어디 어디에 속합니다."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든지, 개의치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이 자기자신을 표명하시든지, 하나님께서 죽은 자를 일으키실 수도 있고, 하나님이 마음 속의 비밀을 폭로하실 수도 있고, 하나님이 성경 말씀에 하나님이 하시리라고 말한 모든 일을 하신다고 해도 말입니다. 그것은 아무런 빛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만약 그것이 제가 다니는 교파와 연관이 없다면, 그건 알 필요도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 일은 히브리 신부가 예전에 했던 일입니다, 맞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자신들의 대용물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진짜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진짜가 왔을 때, 그들은 진짜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 진짜는 너무나 겸손했기 때문입니다.(Eng.p. 224)
그런데 그것이 등장할 때,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라기 4장에서 마지막 날에 회복시킬 메시지를 보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엘은 말하기를, "내가 먹은 햇수대로 갚아주리라(회복하리라)." 그 최초의 오순절 가지로부터 로마가 먹어치운 것들과 감리교가 먹은 것들과 침례교가 먹은 것들을 전부 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길, "내가 마지막 날에 회복하리라."하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한 사람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을 보내시는 유일한 길은 선지자입니다. 종교 개혁자들에게가 아니고 선지자들에게 입니다. 옛날에는 이 말씀을 위한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그 시간이 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이 오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나 겸손하고 부드럽고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오, 이런!
여러분들은 귀족같은 감리교나 침례교나 장로교나 오순절교 사람들이 그 말씀을 받으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은, "아니, 오순절교라뇨?"라고 물을 것입니다. 오순절교 사람들은 라오디게아 사람들입니다. "부유하고 아무 것도 부족함이 없는." 성경은, "너희는 너희들이 가난하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했습니다. 수백만 달러나 되는 건물을 짓고 있을 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여전히 가난합니다, 영적으로 가난합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저는 그걸 다 압니다." "여러분은 눈이 멀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덮였습니다." "벌거벗었습니다!" "음, 저는 우리의 자녀들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린 신학교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고 그것을 모릅니다." 자 반대입니다. 이제 만약 라오디게아 교회가 그러한 상태가 될 거라고 성경이 말했다면... 지금이 마지막 시대가 아니라고 부인할 사람은 세상에 한 사람도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 일곱째 교회 시대는. 지금 우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두번째 이천 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교회 시대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늦은 비 형제님들 여러분들은 또 다른 조직을 시작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끝에 이르렀습니다. 아멘. 더 이상 교회 시대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모두 다 끝났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만약 오순절 메시지가 마지막 메시지였다면... 의롭게됨(칭의), 성화, 그리고 성령의 침례, 그 마지막 세 교회 시대의 세가지 메시지는 완전한 탄생을 이룹니다. 그것은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와 똑같습니다. 실제로 맨 먼저 일어나는 일은, 물이 나오고, 그 다음에는 피, 그 다음에는 생명이 나옵니다.(Eng.p. 225) 그들이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죽였을 때, 그의 몸에서 나온 것들은 새로운 것...탄생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들이 그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나왔고, "당신의 손에 내 영을 맡기나이다."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몸에서 나왔던 것은 물과 피와 영이었습니다.
자, 요한 1서 5:7이 그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증거하는 셋이 있으니 아버지와 말씀과(그리스도이십니다) 성령이라." 이 셋이 합하여 하나니라. 그들이 하나는 아닙니다. 다만 그들은 하나로 합해지는 것입니다. 증거하는 셋이 있으니...아니, "그들은 하나입니다." 제가 잘못 말했습니다. "땅에서 증거하는 셋은 물과 피와 성령이고 그들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여러분은 의롭게 되지 않고도 성결케 될 수 있고, 성결케 되지 않고도 의롭게 될 수도 있습니다. 성령을 받지 않았으면서도 여러분은 성결케 될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요한복음 17:17에서 제자들은 성결케 되었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를 받았는데 여전히 성령은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아시겠죠? 정말입니다. 그들은 오순절날까지 가야 했고 성령이 내릴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것이 유다가 본색을 드러낸 곳입니다. 그 영이 어떻게 의롭게됨과 성화를 통해서 계속 역사해 왔는지 아시겠습니까? 하지만 종말에 와서는, 그는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자 보십시오, 지금 우리는 마지막 때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적인 이브는, 마치 히브리 이브가 약속을 받은 것처럼, 히브리 신부가 말씀이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오순절 날의 영적인 신부도, 니케아에서 타락했을 때, 그녀는 마지막 날에 말씀이 다시 오리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말합니다, 그때... 여러분 성경구절을 또 하나 원하시면, 여기 계시록 10장을 펴 보십시오. "마지막 천사의 때에, 일곱째 천사(일곱째 사자)가 소리내는 날,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리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말씀에로의 회복입니다! 성서는 마지막 날의 이 사자는, "그들을 다시 최초의 믿음으로, 아비들의 믿음으로 돌려 회복시킬" 것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들이 그것을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은 다시 최초의 말씀을 회복시킬 것입니다." 말라기 4장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러나 그녀는 버렸습니다. 자, 그녀는 니케아에서 그 말씀을 버렸습니다. 이브는 에덴에서 버렸습니다. 이브는 그녀의 말씀을 갈보리에서 거절했습니다. 니케아 무리는 마지막 날에 그것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세상에! 하지만 그 말씀이 인간의 육으로 오셨을 때, 그녀는, 이브이며, 히브리 교회인, 그 당시 모든 살아있는 영적인 것의 어미였던 그녀는 그것을 거절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전통과 독단에 흠뻑 빠져버린 나머지 그것을 놓쳤습니다. 이 이브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이. 좋습니다.(Eng.p. 226)
그들은 약속된 말씀에 의해서 육으로 표명된 살아있는 말씀인 그분을 놓칩니다. 그 말씀은 이런 일들을 하리라 약속했습니다. 그 약속은 만들어졌고 그것은 마지막 날에 이와 같을 것입니다. "소돔의 날과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그런데 소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잘 지켜 보십시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아시겠죠? 그 당시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살펴 보십시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은 똑같은 일일거라고 말씀하셨고 우리는 그 날에 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저는 성경에서 그 말씀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것을 그와 같은 약속들을 육백 개 정도는 가려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거절했습니다. 그녀는 ...대신에 자신의 전통과 대용물을 고수했습니다. 그녀는 진짜 보혈 대신 대용물 피를 고수했습니다. 말씀인 예수님이..그분이 그녀에게 표명되었을 때, "이런 전통에 꼭 붙어있으므로..." 표명되어진 말씀인 예수님은 신부에게, 히브리 신부에게, "너희가 전통을 붙들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아무런 효과도 내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향력을 낼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가져야 할 부흥이...교파적인 부흥은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각성은 없었습니다. 없었습니다. 절대로 없었습니다. 부흥이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부흥은 없습니다! 오, 수백 수백 수백만 명의 교인들을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곳에서도 부흥은 없었습니다. 없었습니다. 신부들은 아직 부흥을 갖지 않았습니다. 아시겠죠? 거기에는 아무런 부흥이 없었습니다, 아직 신부를 동요시키는 하나님의 표명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그 부흥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녀를 다시금 깨우는데는 저 일곱 알려지지 않은 우뢰가 필요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습니다. 자 잘 들으십시오.
그런데, 그녀는--그녀는 죽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교회들이 자신들의 신조나 독단을 잊어버리고 성경만을 들고, 약속을 붙든다면, 그때에는 말씀이 그들에게 영향력을 나타낼 것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도다."하셨습니다. 글쎄, 그것은 오늘날 영적인 이브, 오늘날의 영적인 신부, 이른 바 교회에게도 마찬가지 경우입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지만,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대신 독단적 교리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그녀에게는 효과가 없습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그녀는 자신의 신조를 말씀에 집어 넣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필요한 것은...
저는 여기에서 그리스도의 재림의 선구자 지(誌)를 계속 읽습니다. 머리 기사에는, "선지자가 와야 한다! 선지자가 와야한다!"라고 실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선지자가 온다면 그들은 그 사실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리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맞습니다. 항상 그런 식이었으니까요, 아시겠죠. "우리는 그게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얘기하는 내용은 전부 "우리는 겁없는,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 올 선지자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성경이 그것을 약속했음을 믿습니다."입니다.(Eng.p. 227) 그런데 전 모어형제와 그 사람들을 압니다. 저는 편집장인 그의 집에서 식사를 한 적도 있는데, 그는 제 생각으로는, 정말로, 정말로 좋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그는 우리가 그것을 가져야 함을 압니다. 그런데 그의 부인인 모어자매도 정말 훌륭한 분입니다. 키가 작은... 가엾은 양반, 그들은 희생을 해 왔습니다. 그것은 나와 있는 기독 신문 중 가장 좋은 신문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리스도의 재림의 선구자. 그러나 여러분은 그들이 "우리는 선지자가 필요하다! 우리는 선지자가 필요하다!"라고 머리 기사에 계속 싣는 것을 아실 겁니다. 아시겠죠? 세상에! 그것이 그들이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오늘 여기서, 어제와 오늘처럼, 침례 교회들 그리고 기타 등등이 라디오 방송에 "우리는 카톨릭에 가입은 하지 않지만 그들과 교제를 좀 나눌 것이다"라고 광고를 내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바로 여기서는 "그 독을 멀리하라!"는 메시지가 나갔습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두 사람이 의합치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느뇨?" 빛과 어둠은 서로 사귈 수가 없습니다. 빛이 들어오면, 어둠은 나갑니다. 그렇죠? 그것은...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가장 강력한 것입니다! 어둠으로 빛을 내쫓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빛으로 어둠을 내쫓을 수 있는지 보십시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는 빛이시고 말씀입니다. 아시겠죠? 바로 그겁니다, 다시금 곧장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으로 하여금 거짓말하게 하거나 잘못을 저지르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다시금 이 점으로 곧장 돌아옵니다. 네, 그렇습니다.
여러분과 말싸움을 하려고 하는 작자처럼, 만약 여러분이 자신이 어디에 서 있고, 그 사람이 무엇을 믿고 있는지 아신다면. 그것은 마치 토끼를 잡았다가 울 속에 놔 주고 구멍을 다 막아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문에 서 있기만 하십시오. 토끼는 돌아와야만 하니까요. 아시겠죠? 그곳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에 다시 문으로 곧장 돌아와야만 합니다. 그는 여기에다 고개를 쑥 내밀었다가는 목을 삘 뻔 하다가 이 쪽으로 갔다 저 쪽으로 갔다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서서 지켜보고만 있으면 그는 금방 돌아올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게 전부입니다. 그렇게만 하면 됩니다. 말씀과 함께 하십시오. 여러분은 여러분의 신조를 모두 다 내세움으로 여기저기서 몸을 망칠 지도 모르지만 반드시 이 하나님의 말씀에로 곧장 돌아와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네, 그렇습니다. 그게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그-그-그-그들은 그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원치 않습니다. 자신의 전통에 늘어붙어 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런 효력도 내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오늘날도 영적인 이브에게 있어서 마찬가지입니다. 그녀는 ...을 원치 않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전통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지려 합니다. 그녀는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는 대신 교파와 교파의 신조와 조상들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습니다.(Eng.p. 228) 그런데 마지막 날에 말씀의 약속이 그녀에게 오면, 그녀는 히브리 신부들이 그랬듯이 자기의 전통 때문에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진짜 말씀이 아무리 표명되고 증명되고 입증된다해도, 그녀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왜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거기에 그녀의 예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그럴 수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녀는 자기의 예표를 깰 수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녀가 그러리라고 예고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여러분이 막을 수 있겠습니까? 자 할 일이 있다면 여러분은 자신이 처한 상태에서 만족하시면 됩니다. 그게 다 입니다. 그것을 기다리고 계십시오. 좋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그녀에게 당신의 말씀을 표명하고 증명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인 선지자들로 그녀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은,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약속하셨고, 요엘을 통해서 약속하셨고, 바울을 통해서 약속하셨고, 말라기를 통해서 약속하셨고, 계시자 요한을 통해서, 다른 모든 선지자를 통해서 마지막 메시지가 그녀에게 어떤 메시지라는 것을 정확하게 약속하셨습니다. 자, 그것들을 적고 싶으시다면, 물론 여러분 모두 다 그것들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4:12에서, 요엘은, 요엘 2:38에서,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에서, 말라기는, 4장에서, 계시자 요한은, 계시록 10:1-17에서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정확하게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날 지에 대해서! 그런데, 교회에게, 그게 무엇입니까? 다시금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육으로 나타난 육신이 된 말씀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그들은 그것을 믿질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 앞에서 그런 기적들을 행하고 자신이 하나님임을 증명하셨을 때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여러분 아십니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 지를 증명했습니다. 자신이. 그는 그대로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높아지겠느냐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하셨습니다. 맞습니다. 가버나움에서, 예수님은 몇 사람의 병을 고치시고 그들에게 마음 속의 비밀을 나타내신 것밖에는 하신 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떠나셨습니다. 아-아! 그게 다였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능력있는 역사들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들은 만인이 깨달을 수 있는 아주 성대한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판사가 연설하고 악대가 연주를 하고, 색지 조각들이 날리고 말쑥하게 차려 입은 여자들이 안에서 기다리고 철학 박사님들과 법학 박사님들이 있고, 크고 높은 모자와 뒤로 돌아간 칼라 옷을 입은 사람들과 그런 것들이 다 걸어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위대한 것이다." 하나님께선, "그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하십니다.
하나님은 어쩌면 에이 비이 씨이조차도 가려낼 줄 모르는 사람을 데려다가 진짜 교회를 불붙게 하는 일을 행하게 하십니다. 그런데 나머지 사람들은 "저 광신자 무리들."하고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이 "위대하다"고 하시는데 세상은 그것을 "어리석다"고 합니다. 세상이 "위대하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은 "어리석다"고 하십니다. 아시겠죠, 정반대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하나님은 하실 것이고 지금까지 쭉 해 오셨습니다. 아시겠죠? 우린 여기에 있습니다.(Eng.p. 229)
자, 그녀는 히브리 신부들이 했던 대로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죽은 자를 일으킬 수도 있고,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내려오셔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입증하셨습니다. 처음에 예수님은 말씀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아니, 괴상한 사람이군. 도대체 저 사람 누구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아셔야 할 것은, 사람들은 ...라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전에, 그들은 예수님의 선구자, 요한이 왔을 때, "네가 메시야(구세주)냐?"고 물었습니다. 요한은, "아뇨. 그는 여러분 중 어딘가에 서 계십니다."고 말했습니다. 아-아! 아시겠죠? 왜 그렇습니까? 그는 그의 메시지가 그가 해야만 하는 일을 언제 나타낼 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기가 무엇을 할 것인지 알았습니다.
마치 노아가 에녹을 계속 지켜본 것과 같습니다. 에녹이 옮기웠을 때, 노아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방주 가까이 가야겠구나. 때가 가까왔어." 노아는 계속 에녹을 지켜 보았습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요한은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던 징조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그더러 지켜보라고 말씀하셨던 징조를. 그는, "그는 지금 여러분들 가운데 어딘가에 서 계신다. 그러나 난 그분을 모른다. 하지만 난 그분을 알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거기에 서 있던 사람들은, "당신이 메시야 아니냐? 우리는 총회에서 나왔다. 장로들과 그들이 우리를 보냈다. 네가 만일 메시야라면, 올라와서 저기 위에서 알리는 게 어떠냐, 저 아래 이런 무리들에게 말고! 저기로 올라 가서 네 자신을 알려라."하고 말했습니다. 요한은, "난 메시야가 아니다.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그들 머리 위로 넘어가고도 남는 말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그들은 모두 다 오실 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사람일 수는 없다. 오, 이런, 그것은 끔찍한 일이야!" "어느 학교 출신입니까?" "아무데도." "당신은 교단 등록증을 갖고 있습니까?" "그게 뭔데요?" 아시겠죠?
그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내가 가지고 있는 게 하나 있는데,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그것이 그가 가진 전부였습니다. 그는 나뭇군이 쓰는 말로 얘기했습니다. 성직자의 말투가 아니라, 독사니 도끼니 나무니 기타등등. 그는 종교적인 용어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만한 선지자는 그때까지 없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의 날까지 여자에게서 난 자 중 그만한 사람은 없느니라." 맞습니다. "요한은 선지자보다도 나은 사람이니라" 요한은 두 경륜의 바로 중간에 서 있는 언약의 사자였습니다. "선지자보다 나은 자니라."(Eng.p. 230) 그런데 그때--사람들은 그를 몰랐습니다. 그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뭐랄까 약간 괴상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를 제쳐 놓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죠.
그 다음에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분명 그들은 그분을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사생아"라는 오명을 짊어진, 이 목수의 아들을, 그와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그와같은 사람을 보러 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못 배우고 가난하고, 어부들과 나뭇군 농부들과 창녀들을 부르셨고, 유명 인사들은 그냥 거기에 앉아 있게 두셨습니다. 아니 왜? 그분은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왜 그러한 일을 하셨습니까? 여러분 상상할 수 있습니까?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그분이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자 잠깐만 그들을 살펴봅시다.
여기에 늙은 일자무식 어부가 있습니다. 그는 자기 이름도 쓰지 못합니다. 성경이 "그는 무식하고 배우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고기를 잡아 그것을 놔두고 거기에 가서 이 소란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아보러 갔습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그는 성경이 말하기를 메시야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든 히브리인들은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메시야가 오면 성서에 적힌 일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전에 많은 메시야들이 일어나, "내가 그로다"하고 말하며 수백 명의 사람들을 이끌고 나갔고 그들은 다 망했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그것은 메시야가 오실 때 진짜 것에서 떼어버리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엘리야의 겉옷이며 코트며 별별 것이 다 일어나고 있음을 압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가 정말로 올 때 진짜 것에서 떼어버리기 위한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이런 저런 옷을 입고 별별 모자같은 것을 쓰고 죽은 별별 사람들이 다 있어왔습니다. 그것은 다만 입증하는 것입니다. 위조 지폐와 마찬가집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찾을 수만 있다면 어딘가에 좋은 지폐가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여기 그가 옵니다. 이제 이 유명 인사들이 나와, 그런데 그들은 너무나도 자신들의 대용물을 붙들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음, 저, 메시야가 오신다면, 그는 분명히 가야바에게로 오실 것이오. 그는 우리 교파에게 오실 것이오. 그는 바리새인들에게 올 것입니다." 사두개인들은, "그것은 당신들 생각이오! 그는 우리 사두개인들에게 올 것입니다."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도 마찬가집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오셨을 때, 이상한 일이었습니다. 그가 오셨을 때, 오, 그들이 생각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하지만 그는 말씀대로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말씀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제가 잘 말씀드리죠, 그래서 여러분이... 그것은 여러분 마음 속 깊히 박힐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꼭 아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오늘날 사람들이 가진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말씀을 모릅니다! 아시겠죠? 예수님은,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하셨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는 모세가 있습니다."(Eng.p. 231)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가 모세를 알았더면 나도 알았으리라."하셨습니다. 모세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모른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깨고 나온 신조라는 알만을 알았을 뿐입니다.
자 이 늙은 어부에 대해서 좀 알아봅시다. 그는 바구니를 내려놓았습니다. 희끗희끗한 수염을 쓸어내리며 걸었습니다.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거야." 동생이 말했습니다, "빨리 오세요. 저기로 한 번 내려가 봐요. 그때 그 사람이예요. 우리가 며칠 전에 보았던 그 사람이라구요. 저는 어젯밤에 저 분과 함께 밤을 샜어요. 요한이라고, 제가 말씀드렸던 사람 생각나죠?" "그럼, 저 아래 그 광야 사람말이지! 그럼, 그 사람에 대해서 들었구말구." 늙은 시몬은 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아래서 그 사람에 대한 소문을 들었지. 그럼, 두달전인가 석달 전에 거기에 간 적도 있지, 암." "글쎄, 그가 말했는데...어느날 그가 거기에 서서 이상한 말을 했어요. 그가 말하기를, `여러분, 그분이 지금 이곳에 오셨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어떻게 아시오?'하고 물었어요. 쳐다보았는데 거기에는 어떤 평범한 남자가 하나 서 있었어요. 그는 말하기를,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그분 위에 내리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한 음성이, "이 사람이 바로 그다. 이는 내가 안에 거하기를 즐겨하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하고 말하는 것을 전 듣고 있습니다.'그리고나서 그는 물로 곧장 들어가서 그분에게 침례를 주었어요. 기타등등. 글쎄, 거기에서, 그는 그분을 알았다고 말했어요." 시몬은, "오, 모르겠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런 얘기는 수천번 들었어." 그런데 그가 여기에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 속 깊은 곳에는 예정된 씨가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예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예수님께로 걸어갔습니다. 걸어가면서, "저 집회에 가서 한 번 봐야지."하고 속으로 말했습니다. 그는 그곳으로 걸어갔습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서 계셨는데, 그저 평범하고 몸집이 작은 분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걸어오셔서, "너의 이름은 시몬이며 네 아버지의 이름은 요한이다." 하셨습니다. 그 말은 그를 꺾어 버렸습니다. 왜죠? 그 작은 영생의 씨앗이 그곳 안에 박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잠깐만요! 어떻게 된 거죠? 당신은 날 만난 적도 없고 아버지를 알지도 못합니다. 아버지는 여러 해 전에 세상을 뜨셨으니까요. 그런데 당신이 내게로 와서 그 말을 하다니? 이제야 나는 성경이 ...라고 말한 것을 알겠소." 이제, 장로들이 말한 것에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메시야는 선지자일 거라고 말했는데, 여기에 바로 그분이 계시네. 바로 그분이구나."
어느날 예수님은 유대인 무리와 사마리아를 통과해서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과 따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평판이 나쁜 작은 여인이 나왔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아마 아리따운 여자였을 것입니다. 어쩌면 아이였을 때 거리에 내버려진 여자였을 지도 모릅니다. 그녀는 거기를 통과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녀는 뭔가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녀는 거기로 걸어가서 양동이를 내려놓고, 물을 길으려고, 아시죠, 도르래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남자가, "내게 물을 가져오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둘러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중년쯤 되어 보이는 한 유대인이 앉아 있었습니다.(Eng.p. 232) 그녀는 말했습니다, "아니, 당신은 유대인 아닙니까? 당신은 그래서는 안됩니다. 당신이 내게 얘기하는 것은 관례에 어긋납니다. 저는 사마리아인이니까요." 예수님은 말했습니다, "네가 만약 너에게 말하는 이가 누군지 알았더라면, 네가 내게 물을 달라고 했을 것이다." 말하길, "당신의 양동이가 어디 있습니까? 당신의 줄은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님은 말했습니다, "음, 내가 주는 물은 생명이니라." "뭘 준다구요?" 아시겠죠? 그녀는 말했습니다, "아니, 당신들은 다 예루살렘에서 예배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에서 예배드렸습니다." "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 유대인들은 아는 것을 예배한다. 그러나 너희가 예루살렘에서도 이 산에서도 예배하지 않을 때가 이르리라."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는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리라." 자, 그녀는 곰곰히 생각하기 시작했을 겁니다, 아시다시피. 그런데 예수님은 말했습니다, "가서 남편을 불러 오라." 그녀는, "남편요? 저는 남편이 없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아, 그 말이 사실이다. 너는 다섯과 놀아나다가 지금은 여섯번째이다. 너는 다섯이 있었다. 그렇지. 너는 사실대로 말했도다."
잘 들어 보십시오!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그 빛은 그 씨를 내리쳤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것은 거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씨는 땅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물을 거두시고 해가 그것을 비췄을 때, 씨는 올라왔습니다. 맞습니다. 아시겠죠? 그 씨가 필요로 하는 전부는, 해였습니다. 씨는 빛이 필요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던 성령이 그녀의 과거의 삶을 청산시키고 그것을 그녀에게 보여 주었을 때, 그 빛이 그것을 내리쳤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주여, 내가 보니 당신은 선지자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말하기를, "우리는, 저는 메시야가 오면 그런 일을 하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백년 동안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수백년간 진실한 선지자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당신은 제 남편에 대해서, 제가 남편이 몇이나 있었는지를 말할 수 있었습니까? 저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메시야가 오시면, 그가 그런 일을 하실 것입니다. 도대체 당신은 누구입니까?"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그로다"하고 말했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아시겠죠? 창녀였습니다!
그런데 제사장은 둘러보며 ...라고 말했습니다. 글쎄, 그들은 그들의 회중들에게 대답해야 했습니다. 말하길, "그 작자에게 속지 마십시오. 그는--그는 귀신 들린 사람입니다. 그뿐입니다." 자, 그렇게 차이가 납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시겠죠?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정확하게 쳤습니다. 네, 그렇습니다.(Eng.p. 233) 그 빛이 그것을 내리쳤기 때문에 그녀는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들 어부와 나뭇군들과 농부들과 세리들과 창녀들은 단순한 성경 말씀이 그가 무엇을 하리라고 말했던 것을 예수 안에서 보았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자기들의 전통때문에 볼 수가 없었습니다. [브래넘형제가 말을 멈추고 어떤 제스처를 한다. 회중이 수긍하는 반응을 보인다--주] 그들은 전통때문에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창녀들과 농사군들과 그들 모두는, 예정되었던 모든 것들은, 보았습니다. 의심이 사라졌을 때, 씨는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녀가 어떻게 했습니까? 그녀가, "음, 메시야를 만나서 기쁘다."고 말했습니까? 오, 아닙니다, 형제님. 그녀는 곧장 동네로 들어갔습니다. 물긷는 생각은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서 말입니다. 그녀는,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이른 자를 와서 보라. 이것이 바로 성경이 메시야가 하리라고 말한 일이 아니냐? 바로 이것이 그 일이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똑같은 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요한복음 14:12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은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또 누가복음에서 말씀하셨는데, "노아의 때와 같이." 어떻게 하나님께서 한 인간 속에서 자신을 표명하시고 자기 뒤에 있던 자, 사라가 어떻게 했는지, 장막 안에서 웃었다고, 말씀하셨는지. 그리고 말라기라든가 기타등등의 마지막 날에 있으리라 예고한 이 성경 구절들. 히브리서 4장은 "말씀이" 돌아오면, 말라기 4장은 말씀은 한 사람에 의해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고, 히브리서 4장은 "하나님의 말씀은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을 분별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이 행해진 것을 보고도 그것을 떠나 버립니다. 그들의 전통이 그것을 가리고 그것을 아무 효력도 내지 못하게 만듭니다. 글쎄요, 우리는 바로 여기 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예수님은 오늘날도 똑같은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이 자리에 나타나셔서 하나님께서 그가 하리라고 했던 대로 그때 행하셨던 똑같은 일을 만들어 내실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는 그렇게 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는 그러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가 똑같은 일을 하신다고 하면, 라오디게아 사자가 그 일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라오디게아 교회가 그것이 행해지는 것을 본다면, 그들은 히브리 교회가 처음에 했던 그대로 할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잘 입증이 된다 하더라도, 그들은 결국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 그런데, 말씀은 그러리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다시금 최초의 믿음으로 회복시키리라 약속된대로 최초의 말씀으로 돌아와서 표명될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가 이런 일들을 함으로써, 그가 자신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고 있음을, 자신을 알리신다면, 그는 자신의 사진을 찍어서라도 과학적으로 그것을 증명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여전히 그 사실을 믿지 않습니다. 증명이 되었습니다, 카메라의 기계적인 눈이 그가 거기에 서 있는 것을 찍도록 했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히브리서 13:8, 그 똑같은 불기둥이 거기에 서 있는 것을. 그것은 과학적임을 보이기 위해서, 모든 면에 있어서, 특히 영적인 면에서. 입증될 수 있는 방법은 다 써서 입증이 되었습니다.(Eng.p. 234) 그런데 여러분은 어쩌면 그들이 똑같은 일을 하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들은 어쩌면 그저 떠나 버리고 옛날에 그들이 했던 대로 똑같은 일을 할 것입니다.
오, 하나님, 우리를 도우소서! 오! 우리 여기에서 멈춥시다. 그렇지만, 하나님, 제 기도는, 우리가 여기까지 왔으니, 우리가 지금 보게 하여 주십시오 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너무 늦게 여러분을 붙들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우리들이 이 세째 인을 나타내는 걸, 여는 걸 도와 주시려고 바로 지금 성령이 우리에게 임했다고 저는 믿습니다. 성경을 읽어 봅시다. 현재 교회 상태를 볼 때, 우리는 교회가 어떤 상태였었는지, 그들이 어떤 일을 했었는지, 교회가 어디에서 오기로 되었었는지를 보았고, 거기서 교회를 보고, 그들이 무슨 일을 하도록 되어있었는지 봅니다. 그들은 그저 그렇게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판단하십시오. 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제게는 오직 이 말씀을 전달하는 책임만 있습니다. 제가 받은 그대로 말씀을 전할 뿐입니다. 그것이 제게 주어지기까지는, 저는 말씀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전할 수 없습니다.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와 보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 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자, 어린 양이 손에 그 책을 갖고 일곱 인을 떼고 있습니다. 그는 첫째 인을 떼었고 둘째 인을 떼었고 이제 그는 세째 인을 떼고 있습니다. 그가 그것을 떼자, 어린 양이 그것을, 세째 인을 떼자 세째 생물이... 그런데 세째 생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시는 분 몇분이나 됩니까? 세째 생물은 사람같이 생긴 생물이었습니다. 첫째 생물은 사자같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같고 소같고 세째 생물은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사람같이 생긴 생물이 요한에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와서 그것이 무엇인지 보라, 감춰져 있던 이 비밀을." 창세 이후로 긴긴 구속의 세월동안 그것은 이 인 속에 감춰져 있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그런데, "와서 그것이 무엇인지 보라." 그래서 그가 그것을 열자 우뢰가 큰 소리를 냈고, 어린 양이 일곱 인을 엽니다.
자, 그래서 요한은 그것이 무엇인지 보려고 걸어나갔습니다. 요한이 무엇을 보았죠? 검은 말을 보았습니다. 그 말을 탄 자는 손에 저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 그것이 그가 본 맨 처음 것입니다. 어린 양이 그것을 알렸을 때, 인을 떼었을 때, 그때는 또 다른 생물이...그렇죠, 그 생물들은 돌아가면서 "와서 보라"는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은 서 있던 곳에서, 아마 이렇게, 그는 어린 양이 그것을 열었을 때 여기로 걸어 갔습니다. 대개...(Eng.p. 235) 우리가 첫째 인에서 보았듯이 우뢰가 발합니다. 요한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려고 계속 지켜 봅니다. 그런데 처음에 흰 말을 타고 오는 자를 봅니다. 요한은 그가 타고 오는 것을 계속 지켜 보았습니다. 요한은 그를 끝까지 지켜 봅니다. 흰 말을 타고 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의 손에는 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화살은 없었습니다. 그 다음 요한이 본 것은, 그 사람이 면류관을 받고 계속 말을 타고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또... 어린 양이, 여기에 그것이 다시 옵니다, 그는 인을 또 하나 뗍니다. 그리고 보니. 이제 여기에 붉은 말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손에 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성경에서 계속 말을 타고 있는데, 그렇죠, 이번에는 손에 칼을 들고 죽이고 땅에서 평화를 없애려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어린 양이 또 다른 인을 뗍니다. 사람같이 생긴 다른 생물이, "와 보라" 했습니다. 이제, 요한은 이것이 무엇인지 보기 위해서 걸아나갑니다. 요한이 걸어나가자, 검은 말을 탄 자가 나옵니다.
그런데, 어젯 밤 우리는 흰 말을 탄 자가 바로 붉은 말을 탄 자였음을 알았습니다. 생물 사이에서 음성이 소리내어, 여러분도 아시죠. 그것이 무엇인지 보려고 옵니다. 그는 이 생물 사이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이 검은 말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네 생물 사이에서 음성이 소리내어,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아시겠죠?)
이 말 탄 자를 연구해 봅시다. 여러분이 첫번째 말을 탄 자를 주의해 보면, 그가 누군지를. 우리는 어젯밤에, 성경적으로, 두번째 말을 탄 자는 똑같은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단지 그는 다른 말을 타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어떻게 된 거죠? 그는 사역을 바꾼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맞습니다. 우리는 그가 적그리스도였음을 알아냈습니다. 이제 그는 위치를 바꾸었습니다. 우리는 그가, 처음에는 그저 흰 말이었는데, 그가 교리가 된 것을 알았습니다. 자, 우리는 이런 것들 모두를 성경으로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오늘밤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잘 보십시오. 우리는 다른 교회 시대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이제 세째 교회 시대로 내려왔습니다. 세째 교회 시대에 세째 말이 정확하게 들어맞습니다. 그렇죠? 자, 첫째 교회 시대는 무엇이었죠? 니골라당이 교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이 첫째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첫번째 것은, 이 니골라당 교훈이 인정을 받아 행동력을 발휘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그들은 이 자에게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다음에 적그리스도인 이 영은 한 사람 안에 육신이 되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나중에 우리는 그가 육신이된 마귀가 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귀신이 물러가고, 마귀가 들어옵니다.(Eng.p. 236)
그런데 그 교회가 그런 종류의, 적그리스도 교회가 전진하는 것처럼, 신부들도 다른 단계로 나아갑니다, 의롭게됨과 성화와 성령의 침례로, 계속, 아시겠죠, 그렇게 움직여 나갑니다. 다만, 그들이 먼저 부흥을 갖고 나중에 교회가 부흥을 가질 뿐입니다. 처음 세 해는... 그들의 처음 세 단계는 암흑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그다음 세 단계는 의롭게됨과 성화와 성령의 침례와 다시금 육신이 된 하나님이 우리들 가운데서 표명하시는 것으로부터 교회가 나옵니다. 여기에 그가 적그리스도로서 들어옵니다. 다음에는 거짓 선지자로, 그 다음에는 짐승으로, 그 다음에는 암흑시대입니다. 그 때, 교회는 그 암흑 시대에서 나와서 의롭게됨과 성화와 성령의 침례, 육신이 된 말씀으로, 지금 그렇죠, 그런데 그는 아래로 내려갑니다.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그는 내려가고, 교회는 올라갑니다. 아시겠죠? 기가 막히게 완벽합니다. 오, 그것은 멋집니다. 저는 정말로 그것을 좋아합니다.
이 말을 탄 자는 똑같은 자인데 다만 사역의 다른 단계에 있을 뿐입니다. 첫번째 단계는 흰 말입니다, 그렇죠, 그는 단지 교사, 적그리스도 교사에 불과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적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적그리스도가 됩니까? 이것의 모든 말씀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거나 또 그렇게 가르침을 받는 자는 적그리스도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말씀을 부인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말씀입니다. 자, 첫번째 단계, 흰 말, 그는 교사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영이었고, 그 가르치는 내용도 그랬습니다. 그것은 순진했습니다. 그것은 어떤 것도 다치게 할 수 없었습니다, 겉으로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저 계속 나아가...그것이 바로 사탄이 들어온 방법입니다. 오, 그는 교활한 자입니다.
그는 이브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너는 지혜를 찾고 있지. 너는 옳은게 뭐고 그른게 뭔지 몰라. 그런데, 네 눈이 열려지게 되면, 너는 알게 될 거야. 열매는 매우 좋아. 그것은 좋아. 그것은 보기에 좋아. 너는 그것을 지금 취해야 해. 너는 그것이 그런지 어쩐지도 모르지?" "응, 난 몰라. 하지만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하지만, 글쎄, 난 알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어." 그는 말하길, "하나님은 정녕 그렇게 하지 않으실 거야." 아시겠죠, 부드러울 대로 부드럽게. 그것이 무슨 일을 했는지 보십시오. 초대 교회에서 일어난 이 적그리스도 영, 니골라당의 교훈,을 잘 보십시오. 니카오, 평신도를 "정복한다," 는 거룩한 한 사람을 만듭니다. 오, 그것은 그저... "글쎄, 우리는 교제를 원합니다. 그냥, 당신들은 여기에 흩어져 있습니다. 아무도 누가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 모두는 조직을 만들어야만 하고 좀 달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우리가, 우리는 서로 모여야만 합니다. 우리는 모여서 집회소를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게 사실입니다.(Eng.p. 237) 감리교 그리스도인 교회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교회가 아니라, 집회소입니다. 침례교, 그것은 교회가 아닙니다. 집회소입니다.
오로지 한 교회가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령한 몸입니다. 우리는 그 안에로 태어납니다, 맞습니다, 예정으로 말미암아서. 맞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오리라.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가 다 내게로 오리라." 그래서, 그게, 그게 전부입니다. 그는 그저... 어린 양은 마지막 사람이 들어오기까지 중보를 하며 거기에 앉아계십니다. 그 다음에 작은 종이 울리면 그는 걸어나와 자기의 소유물을 취할 것이고, 아시겠죠, 그게 전부입니다, 자신의 교회 즉 자기 백성들을 집으로 데리고 가고 원수와 원수의 모든 수하들을 불못에 던질 것입니다, 그러면 끝납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천년왕국때 걸어 나올 것입니다.
그 말 탄 자는 똑같은 인물입니다. 이 첫번째 단계에서, 그는 순진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자, 그가 좀 더 올라가면, 그것보다는 좀 더 올라가면, 두번째 단계에서는, 성경은 그가 "면류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한 사람에게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슈퍼맨이죠. 보십시오, 그에게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때 성경은 그를 교황이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그를 "거짓 선지자"라고 불렀습니다. 왜 그랬죠? 네, 물론, 그는 최초의 말씀에 대적하여 적그리스도를 가르치는 적그리스도의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짓 선지자임에 틀림없습니다. 왜냐하면, 만일 그가 최초의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게 가르쳤다면, 그것은 적그리스도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말씀이 하나님, 아시겠죠,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그것 이후에, 우리는 그가 면류관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가 면류관을 받았을 때, 이제, 그는 아주 순진하고 무력한 사람입니다. 그는 그저 보잘것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뒤 니케아 회의에서, 그는 뜻을 이루었습니다, 콘스탄틴대제가 그에게 모든 재산을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가 어떻게 했죠? 그 다음에 그는, 보십시오, 사탄은 그에게 자기의 보좌와 권세를 주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쭉 살펴보았을 때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우리가 안 것은 마귀가 지금까지 모든 정치를 조종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그걸 마태복음 4:11에서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탄은 이미 정치를 손에 거머쥐고 있음을 압니다. 그러나 그는 교회를 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교회를 속이려고 내려갑니다. 그는 자기의 슈퍼맨을 얻고 조직 속에다 넣고 그를 "대리자"로 한 그리스도(기름부음을 받은 자)로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여 일하셨습니다. 보십시오, 이 작자는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대리자입니다. 아시겠죠?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대신하여," 그는 그리스도 밑에서 대리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렇게 하고나서 무엇을 했습니까? 사탄은 자기의 정치적인 권력을 취했습니다, 그것은 그가 이미 받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종교적인 권력도 취했습니다, 그것도 그는 이미 면류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둘을 합쳤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는 그에게 지옥에 대한 또다른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래서 돈을 충분히 내면, 그가 죽은 사람을 지옥에서 꺼내주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지금 그는 하늘에서도 대리자요, 연옥에 대해서도 대리자입니다,(Eng.p. 238) 그가 연옥이라고 부르고 싶다면. 성경에 그런 말은 있지도 않습니다, 그렇죠, 그러나 그는 뭔가를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성경은 그가 무저갱에서 나와서 그 길로 다시 돌아가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땅 위에서는, 통치자입니다!
자, 그가 그때 무엇을 받았습니까? 처음에, 그는 활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화살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는 손에 권능의 칼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이제 뭔가 할 수 있습니다. 그때 그는 흰 색 말에서 뛰어내렸고, 흰 색 말은 금새 사라졌습니다. 이제 그는 무엇에 올라탔죠? 붉은 말입니다, 피, 피빛 붉은 말을. 그는 정말로 그 말을 탔습니다. 오, 정말입니다. 이제 그는 커다란 권세를 받았고 죽이려고 큰 검을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피빛 붉은 말을 탔습니다. 어젯밤에 떼어진 둘째 인에서 우리는 그가 이 땅에서 화평을 제하고 서로 죽이게 했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로마 카톨릭 교회의 순교사는 그들이, 힙포의 성 어거스틴때부터 1580년경까지 육천 팔백만 명의 신교도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육천 팔백만"을. 여러분이 그것을 직접 읽고 싶다면 쉬머커가 쓴 위대한 개혁 아니 영광스러운 개혁이라는 책을 읽어보십시오. 자, 그들의 순교사에 기록된 수만 해도 육천 팔백만입니다! 그들이 소위 성자라고 하는 한 사람이 로마 교회와 동의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이단으로 사형에 처해야한다는 계시를 받았을 때에 벌어진 일입니다. 그것은 그 당시에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세상에, 그는 피를 뚝뚝 흘리며 나갔습니다. 그는 흰 말을 올라타고... 붉은 말을 올라타고 나갔습니다. 오!
이제 그의 위대한 힘이 나옵니다. 그는 하늘의 대리자가 되었고 하나님처럼 경배를 받았습니다, 땅의 통치자, 교회와 정부를 하나로 합침으로서 땅의 통치자가 되었고, 그에게 그것을 다스리는 면류관을 주었습니다. 그는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꺼낼 수도 있었습니다. 그는 또한 중보도 할 수... 그는 땅에서 하나님과 비슷한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함께, 그는 자기 명령에 동의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죽일 수 있는 큰 권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누가 그에게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교회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습니다. 그가 교회의 머리이니까 말입니다. 정부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정부의 우두머리이니까. 그래서, 수백만 명씩이나 죽은 것입니다. 그들 작은 교회들은 다, 형제님들, 흩어지고 죽임을 당하고 살해당하고 사자에게 먹히고 기타 등등. 아시겠죠? "용"이, 로마가, "그에게 자기의 자리와 권세를 주었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는 인간의 피로 물든 붉은 말을 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요한은 그가 검은 말을 타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는 다른 뭔가를 바꿨습니다. 지금 저는 그것이 제게 온 그대로 이것을 말해야만 합니다. 만약 그것이 다른 성경구절과 비교할 때 맞지 않는다면, 그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아시겠죠, 성경구절은 모두 다, 그것은 하나의 크고도 큰 덩어리입니다. 성경구절은 성경구절과 맞아야만 합니다. 성경구절에 맞지 않는 것은 어느 것이라도... 만약 주님의 천사가 저에게 성경적이 아닌 것을 말했다면 저는 그를 믿지 않을 것입니다.(Eng.p. 239)
저는 요전날 수백명의 목사님들이 ...할 때 시카고에 있었습니다. 그 모임에 참석하셨던 분 계십니까? 그렇습니다, 시카고에서 열었던 그 모임, 저는 말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스스로 ...을 가졌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뭔가를 가지고 저의 말을 왜곡하려고 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하려는 것처럼. 저는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뭣때문에 저에게 반대하십니까?" 저는 말했습니다, "성령은 제게 삼일 전 밤에 여러분 모두가 어디에 앉아 있을지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곳에 있지 않으리라는 것도... 여기에 계신 칼형제에게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물어보십시오." 거기에는 행크형제와 많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다 그것을 들으려고 그곳에 있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제가 가르치는 것 때문에 절 반대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지금 저는 여러분 중 한 사람이 여기로 성경책을 들고 와서 제 곁에 서서 그것의 반증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 무리는 세상에서 제일 조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왜 안 나오시죠?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적할 수 없다는 것을 아신다면, 뒤꽁무니에서 수군대지 마십시오. 신학 박사이시고 여러가지의 박사이신 여러분들, 자신을 `박사', `박사', `박사'라고 소개하시는 여러분들, 저는..." (오, 우즈형제와 저는 "얼간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저는 교육도 많이 받지 않았습니다. 어떤 신학교나 학교를 다니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성경책을 가지고 여기로 올라와서 제 옆에 서서 뱀의 씨나 예수의 이름으로 주는 침례나 제가 가르치는 어떤 것이든지 반증해 보십시오."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다 그걸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본 중에서 제일 조용한 집단이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제가 모르는 줄 알고 까마귀같이 마구 얘기합니다. 자 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저는 사람들과 언쟁해서는 안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여러분을 언쟁에 이끌어 들이려고 할 때는. 그런데 저는 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제게, "그리로 가라. 내가 네곁에 서리라."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일이 있기 삼사일 전에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거기에 가서 칼슨 씨와 그들과 타미 힉스씨가 말하는 것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거기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삼일 전에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들은 그 장소를 취소해야만 할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날은 폭풍이 부는 밤이었습니다. 저는 집회를 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저 세번째 문의 저 창가에 가서 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리로 가서 바로 그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그와 같이 밖을 내다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은 너에게 함정을 파 두었다. 그들은 그 대 시카고 목회자 연합회에 와서 설교를 해 달라고 부탁할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네가 가르치는 내 말때문에 네게 함정을 파 두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그런데 그들은 거기 그 장소를 취소할 것이다. 그들은 그 장소를 얻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갈색의 장소를 구할 것이다." 말씀하시길, "그것은 이런 모습이다."저는 멈추었고 제가 어떤 모퉁이에 서 있는 걸 보았습니다. 저는 그곳을 뒤돌아 보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저는 그 모든 목사들이 거기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나중에 본 그대로 그 목사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을 다 둘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씀하시길...(Eng.p. 240) 그래서 저는, "오, 주님, 그들이 그렇게 할거라면, 저는 그때 거기에 가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저는 그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뭔가 일을 그르치고 싶지 않습니다."하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선, "가거라. 내가 네 곁에 서 있을 테니까"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로 그러셨습니다. 맞습니다.
이제 여러분 모두는, 여기에는 앉아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임을 다 아는 증인들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또 여기에 그 테이프도 갖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자, 이것의 비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것은 오늘 아침 일찍 해 뜨기 전에 제게 계시로 주신 것입니다. 그때 저는 재빨리 성경책을 열어 찾기 시작했고 그것을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세 개의 인은 절대적으로, 초자연적으로 계시되어져 왔습니다. 제게 계시로 나타내어진 것에 따를 것 같으면 검은 말의 비밀은 이것입니다.
그는 암흑 시대 동안에 검은 말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검은 말이 나타내는 것은 암흑 시대입니다. 왜냐하면 살아 남은 진실한 신자들에게 있어서 그때는 한밤중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 교회 시대를, 그 중간에 있는 교회 시대를, 암흑 교회 시대를 잘 보십시오. 어떻게 그가 말했는지 살펴 보십시오,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그때는 진실한 신자들에게는 한밤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실제적으로 진실한 교회는 모든 희망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이 작자가 교회와 나라를 다 지배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앞으로 어떻게 할까요? 아시겠죠, 카톨릭교는 교회와 나라를 다 차지했고 카톨릭교와 동의하지 않는 자들은 다 처형을 당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가 검은 말을 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어떤 어두운 일을 행했는지 보십시오, 아시겠죠, 그러면 여러분은 아실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역사를 아신다면, 그것을 살펴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글쎄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 역사를 알 필요는 없겠습니다. 잘 보십시오. 희망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그것은 그의 검은 말입니다. 그런데 그는 교활하게 흰 말을 타고 들어왔습니다. 그 다음에 그는 권세를 받아 화평을 제하고, 수백만명을 죽였습니다. 계속 말을 타고 그가 그런 일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아직도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이제, 그는 검은 말을 타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때는 암흑시대였습니다. 교회가 막 정비를 마치고 힘을 쓰기 시작한 직후였는데, 그들은 그 모든 것을 질식시켜 버렸고 수백년간을 내려 왔습니다. 모든 독자들은 그 때는 암흑 시대였음을 알 것입니다. 그것을 몇 분이나 아시죠?[회중이 "아멘"한다--주] 분명히, 암흑 시대입니다. 그 암흑 시대를 나타내는 것이 그 검은 말입니다. 자, 희망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아무 희망도 없습니다. 그 적은 신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어둡게 보였습니다. 자, 그래서 그것이 검은 말로 나타내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의 손에는 저울이 들려 있습니다." 외쳐 말하기를,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보십시오, 실제로 그것은, 밀과 보리는 생명을 유지시키는 자연적인 양식입니다. 그것은 빵을 만드는 것입니다.(Eng.p. 241)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는 이것들에 대해서 값을 매기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그가 그의 백성들에게 생명의 소망이 되는 것에 대하여 값을 매긴다는 것입니다. 그는 그 때 기도에 대한 돈을 내게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기도에 값을 매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그럽니다, 구일간의 기도에. 왜냐하면, 그가 무얼 하는 겁니까? 세상에 있는 부를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저울로,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를 재고 있는 것입니다. 검은 말을 탄 자는, 보십시오, 그는 그의 백성들에게서 돈을 긁어 내고 있었습니다. 성경은 그가 세상의 부를 거의 다 축적하리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난 밤에 러시아에 대해서 말한대로 그들은 돈을 다 가져가고 사람들이 가진 모든 것을 다 긁어 내갑니다. 그래서, 정말입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여러분, 교회 안에서, 돈을 가져가는 것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아셨습니까? 그런 것에서 떨어지십시오. 조직을 만들고, 커다란 뭔가를 만들기 위해서, 여기에 수백만 달러를 쓰고. 여러분 그것의 어미가 무엇인지 아시죠? 주님, 감사합니다. 이런, 세상에! 저는 굉장히 기쁩니다. 네,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모두 다 주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때는 한밤중입니다. 여러분 이제 그것을 이해하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런데 그는 여기서 생명을 유지시키는 것에 대해서, 그것은 자연적인 양식인 보리등에 대해서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 그것은 보리였습니다, 아시겠죠, 보리 빵과 밀 빵. 그는 그가 자기 백성들에게 주는 생명을 유지시키는 것에 대해서 값을 매기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연옥에서 나오게 하는 기도를 신부님이 드려주는 것에 대해서 돈을 내게 합니다. 값을 매깁니다! 자, 저는 이것을 역사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제 생각에 그것은 구일 간의 기도인가에 대해서 돈을 받습니다. 모두 다 그것을 알리라고 생각합니다. 구일 간의 기도, 제가 알기로는 그것은 사람들이 해야만 하는 참회 기도입니다. 누군가가 그것에 대해서 값을 내야만 합니다. 그에게로, 교회 자체에로 세상의 부를 모아들이고 있었는데, 그는 지금도 말을 타고 있습니다. 오, 정말입니다. 네. 여전히 말을 타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이제 여기에 아주 좋은 부분이 있습니다. 보십시오.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아주 조금 남아 있다, 하지만 그것을 건드리지 말아라!" 그런데, 감람유는 성령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몇 구절을 불러 드리겠습니다. 두 개의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레위기 8:12에서,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아론은 들어가기 전에 관유로 기름부음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스가랴 4:12에서, 감람유가 나와 관들에 부어지고 말하기를, "이는 내 영, 감람유라." 또 다른 데를 알고 싶다면 마태복음 14...25, 거기에는 어리석은 처녀가, 25:3, 나오는데 어리석은 처녀는 등잔에 기름이 없었습니다. 성령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25:4에서, 슬기로운 처녀는 등잔에 기름이 있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되어서. 성령입니다! 감람유는 성령을 상징합니다. 오, 영광을!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좋습니다. 아시겠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 좋습니다. 자 감람유는 성령을 상징합니다.(Eng.p. 242)
그런데 포도주는 계시로 인한 흥분을 상징합니다. 이런, 저-저는 여기 저기 뛰어 다니고 싶어졌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그것을 보여 주셨을 때 제가 이웃 사람들을 깨우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시로 인한 흥분." 아시겠죠? 성경에서 감람유와 포도주는, 항상, 함께 연관되어 있습니다. 저는 성구사전을 가져다가 찾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감람유와 포도주에는 끈같은 것이 있어서 항상 같이 붙어 다닙니다. 아시겠죠?
기름으로 충만된 하나님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의 진리가 진실로 계시될 때, 그들은 모두 흥분하고 맙니다. 포도주는 자극제입니다. 영광을! 저는 지금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극이 되어, 기뻐하고 외칩니다! 아시겠죠? 그것이 자극을 할 때, 그것은 포도주가 자연적인 사람에게 끼치는 똑같은 영향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진리에서 계시가 주어지고 기름으로 충만한 진실한 신자는 계시가 나타내어질 때는, 자극은 그분이 비정상적으로 행동하도록 만들 정도로 커집니다. 맞습니다. 영광을! [회중이 기뻐한다--주] 아시겠죠, 아마 지금 사람들도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행동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이것에 대한 성경말씀을 알기를 원한다면, 사도행전 2장을 읽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바로 그겁니다. 그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약속을 소유했습니다. 성령에 대한 모든 약속이 그들에게 부어 내려졌을 때, 그것은 성서적으로 입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그... 만약 그들이 말하기를, "자, 잠깐 기다려봐. 예수님은 우리더러 우리 사역을 위해서 여기에서 기다리라고 하셨어." 그리고 팔일 후, 그들은 말하기를, "글쎄, 내 생각에는, 너희들말야." 마가가 마태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이미 그것을 가졌다고 믿네. 자네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그렇죠, "우린 이미 그걸 얻었어. 우리가 지금 우리 사역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 우리 그냥 나가서 말씀을 전파해야 하네. 그는 우리더러 여기로 올라와서 기다리라고 했는데 벌써 우리가 여기에 있는지도 팔일이나 됐어." "글쎄, 하루만 더 기다려 봅시다." 구일째가 되었습니다. 그때 마가가 일어나 돌아다니면서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요한이 말하기를, "우리는 더 기다려서는 안된다고 믿습니다. 저는 우리는 그것을 가졌다고 믿어요.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저는 시몬을 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자네들, 잠깐만 기다리게! 성경이 이것에 대해서 뭐라 언급하고 있네. 그는 우리더러 정확히 몇 일을 기다리라고 결코 말씀하시지 않았네. 그는 말씀하시길, `...까지 거기서 머물라. 요엘의 예언이 이루어질 때까지, 이사야의 예언이 입증이 될 때까지 머물라.'" "왜냐하면 내가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하리라 그리고 이것이 상쾌함이라" 이것이 부어진 포도주입니다. 성경에서 포도주는 무엇입니까? 상쾌함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계신 곳에서 나오는 상쾌함입니다." 아시겠죠? 지금 그것은 성경적이어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Eng.p. 243)
그래서, 여러분 아시겠죠, 포도주는 계시로 인한 흥분을 상징한다는 것을. 성령이 내렸을 때, 하나님의 불꽃이 그들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을 때, 이런, 그것은 그들을 흥분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맨처음에 아셔야 할 것은, 그들은 너무나 흥분되어 사람들이 그들을 술 취한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 정도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계시로 인해 흥분되었습니다.하나님의... 그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입증된 계시는 그들에게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것에 대해 기뻐했던 겁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여기에서 그것이 그들에게 나타내어지고 그들에게 입증이 되었습니다. 아멘! 여기에 거기 서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그것이다! 이것이 그거야!" 오늘날 우리가 가진 똑같은 표징으로 입증된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계시로 인한 자극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그들은 그때 정말로 그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거기로 나가서 이렇게 말할 수가 있었던 겁니다. "어,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신학 박사님들 모두, 제가 이제 말하려 하는 것을 들어 보십시오, 아시겠죠." 오, 얼마나 멋있습니까! 계시로 나타내지는 것이! 계시를 받고! 그들이 그것이 입증되는 것을 보았을 때 그것은 너무나도 흥분시키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항상 그렇게 합니다. 그것은 항상 그런 일을 합니다.
제가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어떠 어떠한 일을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날에 이 일곱 인을 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봤을 때! 제가 하나님께서 이것을 나타내 주시는 것을 보고 그냥 서서 무슨 일이 일어 나는지 지켜 볼 때, 제가 느꼈던 그 기쁨과 영광을 여러분은 모르실 겁니다! 그것이 그런 식으로 일어나는 것 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말도 하시지 않았음을,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나님께서 하시리라고 약속한 대로 이 마지막 시대의 약속을 볼 때 제 마음 속에는 기쁨이 솟아납니다. 그리고 여기서 저는 그것이 입증되고 완벽하게 정확하게 됨을 봅니다. 만약 제가 "저는 경건함을 느낍니다"하고 말하는 것을 들으신다면, 저는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자극이 너무나 고조되어서, 저는 금새라도 터져버릴 것 같은 상태인 것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계시로 인한 흥분입니다! 좋습니다.
그들은 그것들이 그 약속을 모두 옳게 입증했다는 계시를 받고 너무나 흥분이 되었습니다. 오, 이런! 하나님이 그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나타내셨을 때, 사람들이 "저 사람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라고 말할 정도로 자극으로 기쁨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나타내셨을 뿐 아니라, 그것을 증명하셨습니다. 그것이 항상 제가 말했던 것입니다. 사람이 어떤 말이나 다 할 수 있고, 네, 그는 말을 쉽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셔서 그 말을 입증할 때는 달라지는 겁니다!
그런데, 성경은 말하기를, "너희 중에 영적이다거나 선지자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어서 그가 이런 일들을 말하고 그 일들이 성취되지 않으면 그의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그 사람을 조금도 두려워 말라. 그러나 만약 그가 말한 것이 성취되면...그것은 나로다, 아시겠죠, 내가 그 안에 있도다. 그것은 나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Eng.p. 244) 그때 그 작은 사마리아 여인이. 성서가 메시야가 이런 일들을 하리라고 말하고, 여기에 그가 서서 성서가 말한 그대로 정확하게 행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그녀는 말하기를, "바로 그 사람이다. 와서 이 사람을 보시오! 바로 이 일이 성서가 일어나리라고 말한 일이 아닙니까?"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녀는 계시를 받고 흥분되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그것이 입증되었을 때 그녀는 계시로 인해 자극을 받았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녀는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라 하는 메시야가 오실 것을 압니다. 그가 오시면 이런 일들을 하실 것입니다." 그녀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로라." 그러자 자극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소리를 지르며 동네 안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녀는 낡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내려가서 사람들에게, "와서 보세요!"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동양의 풍습을 아신다면, 그녀가 그렇게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여자의 말은 아무도 듣지 않습니다. 절대로 듣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그녀에게는 딱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거리를 내려가 그렇게 행했을 때, 거리를 걸어가던 사람들은 아무도 그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형제님, 그녀는 거기에 생명의 말씀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마치 바람부는 날에 집에 불을 부치는 격이었습니다. 오, 뭔가가 부채질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네. 사람들은 그것을 끌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불이 타는 것이었으니까요. 그렇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만일 그것이 그렇다는 것을 믿지 못하겠다면, 집회가 열리고 있는 여기엘 와 보세요. 제가 당신에게 그걸 보여 드릴께요." 그렇습니다. 그걸로 된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거기로 갔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다시 한 번 그같은 역사를 행하질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녀에게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녀는 변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분을 믿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하나님의 약속을 들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이 실제적이 되어지는 것을 봄으로써 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씨가 뿌려지면, 그 씨는 살 것입니다. 그 씨는 종자대로 종자를 생산할 것입니다. 만약 그러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씨가 아니거나 씨 뿌리는 자가 잘 뿌리지 않아서 입니다. 그는 씨를 뿌리라고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어쩌면 돌 위에나 그런데다 씨를 뿌렸을 지도 모릅니다. 아시겠죠? 씨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고 나면, 하나님께서는 만약 그 씨가 올바른 장소에 떨어지기만 하면, 아시겠죠, 그 씨를 돌보십니다. 오, 이런!
그다음에 그것이 검은 말을 탄 자에게 뭐라고 했습니까? "내 포도주와 내 감람유는 해치지 말라! 너 그것을 건드리지도 말아라, 내 포도주와 감람유를! 지금 그것이 저 아래에 조금밖에 남아 있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있긴 있다. 네. 이제 너는 계속 나가서 없애려고 하는 생명과 같은 것들을 잴 수는 있다. 그것은 네게 달려 있다. 너는 나중에 그에 대한 대가를 치룰 것이다. 하지만 저 포도주와 감람유에 이르면, 그것은 가만 놔둬라!" 오, 이런! 만약 여러분이...할 수 있다면.(Eng.p. 245) 다른 말로 하자면, 이렇게, "네가 내 감람유와 포도주로, 아시겠죠? 순수한 말씀의 포도주와 감람유로 충만한 내 작은 양떼 중 몇을 잡으면 그들을 죽일 것이다. 그것은 네가 하는 일이니까, 그러나 그들로 `마리아 찬양'하고 말하라고 강요하거나 그런 것 또는 신조들을 말하라고 강요하지는 말아라. 그들에게서 손을 떼라. 그들은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 감람유로 기름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감람유로 기름부음을 받았기 때문에, 그들은 기쁨의 포도주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가 그들을 다시 일으키리라.'는 내 약속의 말씀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해치지 말라! 가서 그것들을 망치려고 애쓰지 말라. 왜냐하면, 그들을 멀리 해라. 안 된다." 모든...
그는 자신의 말씀을 입증하고 그것을 들여 옵니다. 그들은 알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다시 일어나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 저는 그것이 대단히 좋습니다! 휴우! 그들은 부활할 것입니다. 여기에 검은 말이 나옵니다. 암흑시대입니다. 거기에 흰 말이 나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가 한 일을 보았습니다, 완벽하게. 여기에 붉은 말이 나오는데 우리는 그가 행한 일을 정확히 압니다. 여기에 검은 말이 나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시대들을 통해 내려오면서, 말을 탄 자는 항상 똑같고 그가 하는 일도 똑같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이제, 우리는 그가 그것을 재서 값을 요구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확합니다. 밀은, 자연적인, 자연적인 생명입니다.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상징하는 것은 감람유이고, 포도주는 기쁨입니다. "그 영적인 생명, 그것은 해치지 말라. 그것을 그대로 놔둬라!" 다시 말해서, "로마야, 너 그것을 만지지 말아라! 그것은 내 것이다! 그것은 내게 속한 것이다!"
그런데, 저는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기를 원하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보십시오, "감람유와 포도주는 만지지 말라"고 말했던 것은 네 생물 중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알고 계셨습니까? 네 생물이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잘 보십시오, 제가 여기에서 조금만 읽어 드리겠습니다.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그럼 여기를 보십시오. 내가 네 생물 사이에서 나는 음성을 들으니...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어린 양이었습니다! 아멘! 그것은 네 생물이 아니었습니다. 어린 양이 그 말을 했습니다. 어째서죠? 그는 자신의 것을 취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어린 양에게 속합니다. 그가 그것을 구속했습니다. 아시겠죠? 아멘! "그 감람유는 만지지 말라!" 절대로 안됩니다. 네 생물이 아니라, 어린 양이 그 말을 했던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 이런! 어린 양이었습니다! 네 생물이 이 말을 발표한 게 아니었습니다. 어린 양이 직접 말을 했습니다. 네 생물이, "와 보라"했을 때, 그들은 가서, 그것을 그렇게 보았습니다.(Eng.p. 246) 그는,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이만큼에... 보리 이만큼에."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들 사이에서 어린 양이 외쳐 이르기를, "포도주와 감람유는 해치 말라!" 그렇습니다. 오 이런! 그 말을 들으십시오, "그것을 해치지 말아라, 물론,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네가 그것에 대한 댓가를 치룰 것이다." 오, 이런! 아홉 시 삼십 분.
음,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제가 아는 최선으로, 제가 마음으로 믿고 있는 전부로 봐서, 그것이 그 세 인들의 진짜 의미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계시라고. 하나님께서 제게 그것을 주셨습니다. 그것에 대한 계시를. 그래서 저는 우리가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내일 밤에 우리는 청황색 말을 탄 자를 알아 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모릅니다. 저는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사실임을 아십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서 하나도 모릅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제가 몇 년 전에 설교했던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아까 그림 스넬링형제를 보았는데 나가셨나 봅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전에 여기에서 설교하고 있었을 때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옛날에 말했던 것을 읽어 보았습니다. 언젠가 저는 요한 계시록을 설교했었는데, 그 때 전 한꺼번에 네 말 탄 자들을 다 설교했습니다.
저는, "흰 말은 초대 교회입니다, 틀림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예수재림교도들의 책에서 읽었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뭔가를 읽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그것은 정복하며 나갔었던 초대교회였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검은 말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제가 그 검은 말을 뭐라고 불렀었는지 잊어버렸습니다. 저는 말하기를... 아니, "붉은 말"을. 저는, "그 말은 아마 가는 길에 있는 고난들을 뜻할 것입니다. 아마 많은 전쟁이나 그런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아마 많은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 그럴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말하길, "청황색 말..."
아니, "그 검은 말은 아마도 모든 별들이 비치지 않고 해가 내려가 버리고 달이 빛을 주지 않을 때 이 땅에 어두운 때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그것은 아마 그런 뜻일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청황색 말은 많은 질병이 다가오리라는 뜻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저는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때 그것에 대한 저의 해석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때 그것을 제가 이 강대상에 서 있으면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 저는 하마터면 어떤 말을 할 뻔 했습니다! 좋습니다. 흠! 오! 여러분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냥 지켜 보십시오, 아시겠죠. 이제, 우리 지금 이 시간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우리가 이 모든 일이 쌓여지는 것을 볼 때,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Eng.p. 247) 나라들이 무너지네, 이스라엘이 잠 깨네, 선지자들이 예언한 징조들일세. 이방인의 날이 찼네, 두려움으로 쌓여, "돌아와, 오 흩어진 자여." 구속의 날이 가까왔네. 인간의 마음은 두려움에 떠네. 성령 충만하라, 등을 깨끗이 하라, 위를 보라, 네 구속이 가까왔다!(오, 이런!) 거짓 선지자들은 거짓말하네, 하나님의 진리를 부정하네, 그리스도 예수가 우리 하나님임을, 여러분 그걸 믿으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러나 우린 사도들이 밟던 길을 가려네. 구속의 날이 가까왔기에, 인간의 마음은 두려움에 떠네. 성령으로 충만하라, 등을 깨끗이 하라, 위를 보라, 네 구속이 가까왔다!
그 찬송 참 좋지 않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저는 그 찬송이 무척 좋습니다. 구속이 가깝습니다. 저물녘에 빛이 있으리, 영광으로 가는 길을 너 분명 찾으리. 물길 속에 오늘날의 빛이 있네; 예수의 귀한 이름으로 파묻혀서. 젊든 늙었든, 모두 죄를 회개하라, 성령이 분명 들어가리라 저물녘의 빛이 왔네, 그것은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하나라는 사실이네. 그는 말씀입니다! 오, 이런! 좋습니다! 곧 어린 양이 늘 그의 곁에 있게 하려고 신부를 데리고 가리라, 하늘의 만군이 모이리 오, 흠없는 흰 옷을 입은 온 성도들의 모습은 얼마나 영광스런 모습일까 예수와 함께 우리 영원토록 잔치를 벌이겠네. 오, "와 먹으라"고 주인이 부르네, "와 먹으라" 오, 항상 예수님의 상에서 먹어도 되리니. 무리를 다 먹이시고,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하신 분이, 지금 배고픈 자들을 부르시네, "와 먹으라."(Eng.p. 248) 오, "와 먹으라"고 주인이 부르네, "와 먹으라"(말씀을 먹으라!) 항상 예수님의 상에서 먹어도 되리니 무리를 다 먹이시고,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하신 분이, 지금 배고픈 자들을 부르시네, "와 먹으라"
오, 이런! 여러분 배고프십니까?[회중이 기뻐한다--주]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주를 사랑해 반주를, 아시죠. 이제 다같이 일어서서 두 손을 들고 주님께 우리의 마음을 표현합시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절 먼저 사랑하셨기에." 좋습니다. 이제 다 같이.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한 형제님이 방언을 한다. 브래넘형제가 말을 멈춘다--주] 자 정말로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십시오. 여기에 통역하시는 분이, 히긴보댐형제님이 있습니다. 그가 오늘밤 여기에 계신지 안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자 잠시만 기다려 보십시오. 여깁니다, 여기... [한 자매님이 통역을 한다.] 네,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 하나님에 대한 제 믿음은 고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오늘밤 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오, 주님을 찬양하십시오, 그리고 "주 예수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십시오. [회중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주님,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다해 주님께 찬양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자 주님께, 여러분 모두 다, 찬양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회중이 계속 기뻐하고 하나님을 찬양한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