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잠시 머리를 숙이고 기도합시다. 은혜로우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일으키시고 이 마지막 시대에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그를 나타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우리는 불멸의 하나님의 이 위대한 방문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아버지, 우리는 또다른 시간을, 많은 사람들의 영원한 목적지를 바꿀지도 모르는 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 이것으로 다가가기에, 우리는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보면 "어린 양이 그 책을 취해서 일곱 인을 여셨기" 때문입니다. 오 하나님의 어린양이시여, 앞으로 나오시옵소서. 주님, 우리는 위대한 구속자이신 당신을 부릅니다. 나아 오셔서 오늘밤 이 다섯째 인을 떼시고, 아버지, 그 인 아래 있는 것을 나타내시며 수 년 동안 숨겨져 있던 당신의 구속의 계획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어, 우리가 지금보다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어 이 자리를 떠나게 해 주소서, 앞에 놓여 있는 임무에 좀 더 잘 적응할 수 있게 말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옵나이다. 아멘. 앉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친구들이여. 저는 오늘밤 이 위대한 모임에 오게 됨을 커다란 특권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왕의 일을 수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기분을 다른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이 교훈들에 대해서 특별히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제게 나타내주시지 않는다면, 저도 여러분에게 그것을 전할 수 없습니다. 저는 제 자신의 어떤 생각이나 그 어떤 것도 사용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주실 그대로. 맞습니다. 제가 제 자신의 생각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항상 오던 식으로 온다고 확신합니다. 제 평생토록 그것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것은 이번에도 틀리지 않을 겁니다.
자, 우리는 다만 영광스럽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것들에 대해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위대하신 신비스런 손길이었습니다! 우리들 가운데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모시는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이 무엇이겠으며, 우리는 얼마나 많은 특권을 부여받은 사람들이겠습니까? 만약 이 나라의 대통령이 이 도시에 오신다면 우리는 대통령을 위해서 환영의 소리를 지르고 국기를 게양하며 카펫을 펼쳐 깔고 별별 일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 일은 이 도시에 영광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밤, 우리 이 조그맣고 보잘 것 없는 성전에, 우리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카펫을 깔아놓고, 기타등등 그런 것을 바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겸비한 마음이 바쳐지는 것을 원하십니다. 이 겸비한 마음을 취하셔서 그를 사랑하는 모든 이를 위해 쌓아 놓으신 선한 것들을 그들에게 나타내시려고 말입니다.(Eng.p. 298)
그런데, 우리는 ...을 원했습니다. 이제, 저는 간증을 하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자, 제가 이것을 잘못 듣지 않았다면, 저는 그것을 방금 들어서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간증과 관련이 있는 분들이 여기에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며칠전, 저는 현재 애리조나 주에 있는 집에 있었는데, 우리는 류머티스열이 나서 그것이 심장에 미친 어린 소년이 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너무나 ...였습니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제가 무척이나 사랑하는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전화를 건 분은 우리 교회의 집사 중 한 분인 칼린스형제였습니다. 그의 아들 마이키가, 요셉의 친구인데, 심장에 류머티스 열이 생겨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그를 집으로 보내 자리에 눕게 하고 부모들에게 그를 일으키지도 말고, 물을 마시게 하려고 머리를 일으키지도 말고 빨대로 먹이라고 일렀다고 합니다. 그는 위독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그 부모들은 충실한 분들인데, 여기 성막으로 나와서 믿습니다.
그런데 이삼일 전 저녁 때, 기다리려고 하지 않고, 우리는 일요일 날 병고침 예배를 갖겠다고 광고했습니다. 하지만 질문에 응답해야할 것 같아서 그 예배를 생략해야만 했습니다. 그때 저는 마음 속에 어떤 생각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모님은 그 아이를 방으로 데리고 가도 되는지 알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아이를 거기로 데리고 왔고 성령께서는 그가 병이 나았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그 말을 존중해서 그 아이를 집에 데려가 학교에 보냈습니다, 그대로 학교엘 보냈습니다. 의사가 그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의사는 물론 그런 일이 달갑지 않았겠죠. 그래서 그는 그 어머니에게 그 애는 물론, 자리에 누워 있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에게 자초지종을 얘기했습니다. 제 생각에, 제가 알기에는, 그 사람은 기독교 신자인데 그 의사는 교파는 제 칠일 예수 재림교입니다. 그래서 그는, "아니, 당신은 ...해야하는데. 저는 그 애를 진찰해 봐야겠습니다. 적어도 그 앨 검사는 받게 하셔야 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러시죠."하고 기꺼이 말했습니다. 이 아이를 데리고 가서 그 의사는 진찰했습니다. 류머티스 열이 있었던 피는...저는 그 의사가 놀란 나머지 어찌할 바를 몰랐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그 어린 소년은 완벽하게 정상이고 건강하고 괜찮았습니다. 아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자, 여기에 칼린스씨네가 계십니까? 저는 어쩌면 틀리게 얘기했을 지도 모릅니다. 칼린스자매님, 그게 맞습니까? 네. 좋습니다. 저 애가 여서 여섯, 일곱 살된 어린 마이키 칼린스입니다. 그 일은 삼일전날 밤에 그 방 안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오, 그들은... 그 방 안에는 인간들 외에 다른 누군가가 있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말씀을 존중하기 위해서 오신, 위대하고 크신 여호와셨습니다, 맞습니다,(Eng.p. 299) 그래서 저는 그 소리를 듣고 무척 감사히 여깁니다. 아시겠죠? 저는 우리 모두 다 그러리라는 걸 압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왜냐하면 그 애가 여러분의 어린 아들이었거나 제 아들이었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저는 간증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냥 여기 저기서 하나를 뽑은 것을. 그 일은 여기저기 모든 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진짜 사역은 하나님의 치료하심에 대한 것임을 여러분들에게 알리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저는 여기에 이 일곱 인을 전하려고 왔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여러분들은 제가 왜 이 일을 해야 했는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성경교사가 아닙니다. 신학자도 아닙니다. 저는 그저 아픈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저-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일 외에는... 어젯밤에도 우리는 어린 소녀에 대한 간증을 말씀드렸는데... 전 그 애의 이름을 적어 두었습니다. 빌리가 지금 여기 어딘가에 그 부모님들과 그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어린 소녀는 백혈병 말기에 있었습니다. 상태가 너무나 악화되어 있어서 더 이상 입으로 먹일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해야 했는데 그녀의 피는 혈관을 통하여 수혈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 애는 너무도 귀여운 애였습니다. 나이에 비해서 키가 작았습니다, 여기 계신 이 부인처럼. 그러나 그 애는 키가 이 정도 되었습니다, 아주... 그들은 대부분의 우리와 같았습니다. 그 애와 부모들의 옷 입은 것을 보고 그들이 아주 가난하다는 걸, 아주 가난한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그러나 아주 경건했습니다. 성령은 그 애가 병고침을 받았다고 선언했습니다.
자, 그걸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백혈병이었습니다. 그 어린 아이가. 피가 너무나 좋지 않아서 그들은 그 앨 더이상 입으로 음식을 먹일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병원에 가서 혈관 주사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해야 했습니다. 포도당인가 뭔가 그런거. 저는 그 병에 대해 의학 용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지만, 그런 식으로 먹여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그 장소를 떠나기도 전에 햄버거를 달라고 했습니다. 주께서 가라사대하는 성령의 소리를 듣고난 후, 그 부모들은, 한번도 교회 근처에는 가보지도 않은 그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멋진 노부부 키드형제님과 그의 부인께서 몇분 전에 그들을 위해서 자리를 잡아놓고 그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무엇을 듣는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는 집으로 가는 길에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이삼일 후에 학교에 나갔고, 의사에게 갔는데 의사는 굉장히 놀랐다고 합니다! 그는, "그 아이에게서 백혈병의 흔적을 조금도 찾지 못하겠습니다."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자, 그 자리에서 즉시,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은 혈관을 그렇게 깨끗케 하고 그곳에 다시 새 생명의 고동을 넣으셨습니다. 왜냐하면, 혈관이 여러분의 죽을 수 밖에 없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세포를 창조하시고 옛 것을 깨끗케 하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그것은 절대적으로... 저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그 어린 것이 노랗게 되고 숨이 넘어갈 정도로 만든 암으로 더럽혀진 혈관을 취하셔서 단 몇 초 내에, 완전히 새 혈관으로 바꿔 놓으신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적인 역사입니다!(Eng.p. 300)
제가 믿기로는... 저는 이것을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제 믿음의 계시 안에서 저는 이것을 말하겠습니다, 요전날 써비노 캐년에서 일어났던 일은 저는 없던 수족이 생기고, 창조주의 영광스러운 능력이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만약 하나님께서 다람쥐를 나타나게 하실 수 있으시다면, 신체 일 부분이 없어진 분들이 여기에 계십니다. 그런데 그것은, 완전한 동물 그 자체입니다. 그는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제가 그런 주제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했는데 우리는 계속 말할 것입니다. 벽 주위와 현관과 각 방에서 서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곧장 메시지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자, 저는 어느 곳에나 계시는 그 분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이 다섯째 인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그것은 항상 그랬듯이 신비스러운 방식으로 왔습니다. 오늘 아침 동트기 약 한 시간 전에, 제가 밖에서 기도하고 있을 때에. 그런데 오늘... 저는 조그만 방 안에서 지난 오 내지 육일 동안 앉아 있습니다. 아무도 만나지 않고. 그리고 나가서 여기에 있는 제 친구들과 식사를 합니다. 물론, 여러분은 그 친구가 누군지 아실 것입니다. 우드 형제님과 그의 부인입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리고 저는 거기에 가서 그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모두 다 잘 대해 줍니다. 아무 일도 없었고, 단순히... 저는 이 일곱 인의 메시지에 전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중요합니다. 저는 지금이 그것에 대한 계시를 나타내는 시간이라고 믿습니다, 그것의 계시를.
그런데, 지금 확실히 해 두고 싶은 것은, 일찍, 미리,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빨리, 여러분이 이 일곱 인에 대해서 모르시는 점을 적어서, 이해가지 않는 게 있으면, 이 탁자 위에 놓아 주십시오. 네빌형제나 누가 여기 위에 상자를 하나 갖다 두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여기 있습니다"한다--주] 여기, 여기에 갖다 놓으셨군요. 좋습니다. 저는 일요일 오전에 대답해주기 위해서 저는 오늘밤 그것들을 가져다가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번에만은, "이것이 성령을 가진 증거입니까?"라는 등 그런 질문을 하지 말아 주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저는 제가 가르친 것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는 (교회 시대에서 처럼), 곧바로 이 한 가지 주제만 갖겠습니다, 아시겠죠,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다루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가 아픈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아마 다른 기도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기름부음을 받고, 다른 일을 위해서 들어 갑니다, 아시다시피. 그리고 하나님께 구하며 찾습니다. "주님, 오늘밤 거기에 누가 있을 것입니까?" "그래, 노란 옷을 입고, 오른쪽 구석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네가 그녀를 부를 때는, 아무개라 부르고, 그녀가 이러이러한 일을 했다고 말하며 그녀는 이런 병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라." 그래서 거기로 내려가서 잘 지켜보면, 그 자리에 그 여자가 앉아 있습니다. 아시겠죠? 바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다릅니다. 아시겠죠?(Eng.p. 301) 이런 식으로 저는 기도합니다, "주 예수님, 이것의 해석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제게 나타내 주십시오." 아멘.
이제, 다시 우리의 칼을 즉 말씀을 꺼냅시다. 저는 네빌형제가 형제의 사랑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후원해 주시는데 대해 그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 뒤에 앉아서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오늘밤은 금요일밤입니다...우리는... 저는 모든 것을 다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일곱 인 중 하나만 택해서도, 그것을 온 성경을 통해 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몇 달에 몇달이 걸려도 여전히 마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 하나는 그것만으로도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전 성경을 묶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 하나가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에서 멀어지려는 것을 억제하려고 애씁니다. 저는 여기에 성경구절과 말할 것들을 적고... 그 한 가지에 대해서 계속 나아가면서, 저는 뒤로 돌아가 지켜봐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말하면서,...에 의해서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올바른 영감이길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다보고... 저-저는 말하기 시작하고 한 가지에 대해서 너무나 빠져 들어가는 자신을 느끼면, 저는 돌아서 그것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 또 다른 성경구절을 보려고 다른 쪽으로 돌아봅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계속해서 나가는 대신에 그쪽에서 그것을 좀 빛을 비추게 하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그의 도우심으로, 다섯째 인을 공부하겠습니다. 그것은 짧습니다. 다른 것들보다는 약간 깁니다. 그런데, 네 말 탄 자들은 각각 두 절씩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세 절이 있습니다. 자, 다섯째 인은 계시록 6장 9절에서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네 말 탄 자들에 대해서 듣지 않으신 처음 오신 분들이 계시다면... 보십시오, 때때로 저는 좀 멀찌감치서 어떤 주제에 대해서 손댄다고 할까 그러는데, 그럴 때, 저는 사람들이 그것을 이해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이해하지 못하는 게 있으면, 잠시 참으시던지 테이프를 갖다가 들으십시오. 저는 그 테이프를 통해서 축복을 받으시리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시기를 바랍니다.
자, 모두 준비되셨는지 9절부터 11절까지, 11절까지 입니다.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 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Eng.p. 302)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그런데, 이것은 좀 신비스럽습니다. 녹음하는 테이프와 여기 앉아 계시는 성직자들과 성경교사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제가 하는 말과 다른 견해를 가지신다면, 저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제 옛날 견해를 완전히 바꿔버린 영감으로 말미암아 저는 이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겠죠? 그후 저는 이것들이 계시로 나타내어질 때, 그것은 뒤로 돌아가서 그 교회 시대와 모든 성경구절을 다 끌어내 함께 연결시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저는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걸 깨닫습니다.
저는 우리는 때때로 어떤 위대한 교사가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말했나에 의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건 괜찮습니다. 제가 그 교사를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절대로. 저는 아무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다만 죄 즉 불신을 비난하지 어느 누구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당신은 조직들을 비난합니다."하고 가끔 말합니다.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조직의 체제를 비난합니다. 조직 속에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그 조직을 만드는 일단의 무리들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이 지배를 받고 있는 그 체제를, 저는 그것을 정죄합니다. 카톨릭교든 개신교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저는...
친구 중에 카톨릭교인인 친한 친구들이 몇몇 있습니다. 그저...?... 아십니까...어쩌면 그 사람은 오늘 밤 여기에 앉아 있을 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이 성전을 지을 수 있었던 유일한 길은, 한 로마 카톨릭교인이 저 법정에 서서 절 위해서 앞장서 줬기 때문이었습니다, 세상에, 누구도 그렇게 해 주지 않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오리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오, 그 교회에는 여든 명 정도도 모이지 않을 겁니다," 그렇게. "그 교회는 거기에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저는 그 목사님을 압니다, 그런 식으로 별말을 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는 그 자리에 있어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수에 더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들이 질 수 없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로마 카톨릭을 믿는 저의 친한 친구입니다.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정말로 친한 저의 친구, 카톨릭교인인 한 친구가 제게 말을 했습니다. 제가 떠나기 전에, 그는 어떤 철물점을 경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말하길, "빌리, 너는 우리 종교체제를 믿지 않는다는 걸 안다. 그러나 내가 지금 당장 말하겠는데, 하나님께선 네가 우리를 위해 드린 기도를 참으로 존중하셨어! 그래서 나는 만약 네게 이 나라 어디서건 문제가 생기면, 이 나라에 있는 카톨릭교인들이 다 네게 올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여러분도 아시다시피...(Eng.p. 303)
그는 또 말하길, "모든 `십자가등'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그렇게 불렀습니다. 저는 그가 말한 그대로 그것을 말합니다. 물론 그들은 그렇게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등에 십자가를 지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역사로 그 사실을 압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초대 그리스도인들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 체제가 그 길에서 그들을 벗어나게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들 카톨릭교인이든 유대인이든 누구든지 간에 그들은 우리가 나온 똑같은 혈통에서 나온 인간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들--그들도 사랑하고 먹고 마시고 자며,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개개인을 정죄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도, 아시겠죠. 우리는 개개인을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목사로서, 저는 그 사람들을 깨물고 있는 저 밖에 있는 그 뱀을 내리쳐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저는 ...않고, 저로 말하자면, 제 자신은, 만일 제가 그 일을 해야만 하는 의무를 가진 자라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아니었다면, 저는 그 일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그것을 진실하고 충실하게 붙들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카톨릭교인이든 유태교인이든, 그가 누구든지 간에, 여기에 오면, 그가 모하멧교인이든지, 그리스정교인이든지, 누구이든지간에. 그가 기도를 받으려고 이곳에 오면, 저는 제 신자들을 위하는 것처럼 그를 위해서도 진지하게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맞습니다. 분명, 왜냐하면 그도 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불교 신자들, 시아파신도들, 자이나교도들, 모하멧교도들, 아시겠죠, 온갖 종류의 종교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들에게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도 건강하게 되기를 원하고, 사는 동안 좀 더 편하게 살고자 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서 깨닫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은, 저는 여기에 적어도 두세 분의 진짜 학자님들이 앉아 계신걸 압니다. 그들은 영리하시고 이 주제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가르침에 대해서도 읽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분들을 정죄하는 게 아님을 이 형제들이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다만 주께서 제게 보여주시는 것을 표현할 뿐입니다. 그게 제가 가진 전부입니다. 자, 우리는 절대로 어떤 파출부 아줌마나 어린 목동이라고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실제로 자신을 단순함 속에서 나타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자신을 그의 단순함 가운데서 나타내시는지에 대해서 이것을 지난 일요일에 배웠습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을 위대한 분으로 만드는 점입니다.
자, 저는... 잠깐 동안만 그것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은 그가 자신을 아주 단순하게 만드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그를 위대한 분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그토록 단순한 형태로 만드셔서 이 세상의 슬기로운 자들은 그분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를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너무나 단순하게 만드시기 때문입니다. 자 보십시오. 그런데 이 것은 그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의 비밀입니다. 아시겠죠? 이것은 자체가, 거기에... 하나님보다 더 위대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단순하게 만드시는 것만큼 여러분은 어느 것도 단순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 점이 바로 하나님을 위대한 분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죠?(Eng.p. 304)
그런데, 어느 위대한 사람, 그는 좀더 위대해 질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마도 허리를 구부리고 여러분에게, "처음 뵙겠습니다"하고 그런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작게는 할 수 없습니다. 그에 대한 뭔가가 그냥 남아 있습니다. 그는 인간입니다. 그는 자신을 작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너무나 작게 내려가기 시작하면, 아실 것은, 그는 다른 누군가가 행한 것을 언급하기 시작하며 다시 자신을 추스려 올리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 위는 곧 아래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의 슬기로운 자들은 자기의 지혜로 하나님을 찾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며 기어 올라갈 뿐입니다. 이 세상의 슬기로운 자들은, 만약 뭔가를 수학이나 뭔가로 설명하려고 한다면. 명심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적어 넣으셨다는 것을. 성경에서, 계시록 아니, 죄송합니다. 이사야 35장에, 이사야 35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너무나...그것은 아주 단순해서 비행자라도 그것을 이해하고 또는 "바보라 할지라도 그 안에서 벗어나지 않으리라"고 했습니다. 슬기로운 자들은 그들의 지혜로 그것을 더욱 멀리 놓칩니다, 지혜로 하나님을 찾으려고 애쓰다가 그로부터 더욱더 멀어집니다. 자, 그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 말은 녹음이 될 것입니다, 그렇죠. 슬기로운 자들은, 그들의 지혜로,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그들은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놓칩니다, 아시겠죠. 만약 그들이 충분히 단순해질 수 있을 정도로 큰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그들은 하나님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충분히 단순해질 정도로 큰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그걸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그것이 정말로 진리임을 아실 것입니다.
저는 정말로 남자답고, 위대한 왕들, 아시겠죠, 유력자, 군주들같은 사람들이 있는 사무실엘 들어가 봤습니다. 보통 그들은 거물입니다. 그때 저는 그 사람이 옷을 갈아입는 곳엘 들어 갔었습니다. 아마 저와 잠깐 논쟁을 벌이길 원하는 어떤 목사님이었을 겁니다--사람들은 그들이 없으면 세상이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것은 머리 속에서 부풀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나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은, 큰 사람은 앉아서 여러분이 위대한 사람이라고 여러분으로 생각하게끔 만들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아시겠죠? 그렇죠, 그는 자신을 낮출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위대하셔서 인간은 내려갈 수도 없을 만한 자리까지 자신을 낮추실 수 있는 분입니다, 아시겠죠. 그게 전부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으려고 애씁니다. 자 보십시오, 사람들은 자식들을 학교에 보내고 문학 학사 학위를 받게 함으로 그분을 찾고자 애씁니다. 그들은 성경에 대한 신학적 전문 용어를 가지고 그것을 알아내려고 애씁니다.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과 조직 프로그램과 아름답게 꾸미는 것으로 그분을 찾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그곳에 계시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다만 바람에 주먹질을 할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으로부터 멀어질 뿐입니다.(Eng.p. 305)
그들이 충분히 단순해질 정도로 클 수 있다면, 그들은 단순하게 됨으로써 그런 방향에서 그분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 쪽으로 향하는 한, 여러분들은 하나님으로부터는 멀어지게 됩니다. 자, 여러분들이 그것을 놓치지 않게 제가 그것을 잘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지혜로 하나님을 찾으려고 애쓴다면, 에덴 동산에서 그랬던 것처럼, 모세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노아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그리스도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요한의 때에, 사도들의 시대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이 그것을 이해하려고 하고 지혜로 하나님을 찾고자 하면, 여러분들은 항상 하나님에게서 더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이해하려고 애씁니다. 달리 그 일을 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그것을 받아들이십시오. 아시겠습니까? 그냥 그것을 믿으십시오. 그것을 이해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저는 왜 그런지 이해 못합니다, 글쎄, 많은 일들을. 제가 이해하는 것이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저는 여기 앉아 있는 젊은이들이 제가 먹는 똑같은 음식을 먹는데...어째서 젊은이들은 머리카락이 많이 있고 저는 다 빠지고 얼마 없는지 이해하질 못하겠습니다. 저는 그걸 이해하지 못합니다. 칼슘이 머리를 만든다고 하는데 손톱 발톱은 아무리 깎아내도 되는데 자꾸 잘라내도 될 머리카락은 없습니다. 저는 그걸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옛 속담에 이르기를...
이 말은 진지한 상태를 바꿀지도 모르겠지만, 이 말은 진지함에서 나온 말입니다. 아직 저는 다섯째 인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검은 소가 초록색 풀을 먹고 흰 우유를 만들어내고, 노란색 버터를 휘젖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죠,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각각의 것은 다른 것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것이 그렇게 되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똑같은 종의 두 백합이 아니면 두 꽃이 하나는 붉고 하나는 노란지, 하나는 갈색이고 하나는 파란색인지 저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똑같은 태양이 비취는데. 그 색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아시겠죠? 저는 그것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그냥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저는 어떤 위대한 신학자께서 이 세상이 어떻게 궤도대로 서 있는지 제게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과학적으로 공을 제게 던지고, 돌고 있는 공을, 동일한 장소에서 두번째 회전시킬 수 있다면 하고 바랍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도 완벽하게 시간이 맞아 사람들이 지금부터 이십 년 후의 태양의 일식시기를 분까지 말할 수가 있을 정도입니다. 우리는 그토록 완벽한 기계나 시계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거기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 다음에 뒤로 기울어집니다. 만약 그것이 약간 곧게 선다면 어떻습니까? 네. 여러분이 그렇게 하려고 애쓰면 더욱 여러분 자신을 어리석게 만들 뿐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아시겠죠, 이해하려고 지혜를 찾지 마십시오. 그냥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더욱 더 단순해지면 질수록, 그때는 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찾을 것입니다. 자, 저는 그것에 대해 참으로 감사히 여깁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단순하게 만드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자, 우리는 6장 9절을 보겠습니다. 이제 읽겠습니다.(Eng.p. 306)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보십시오, 거기에는 다섯째 인을 발표하는 또 다른 짐승이나 생물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자, 생각해 보십시오, 네째 인에는 있었습니다. 첫째 인에도, 둘째 인에도, 세째, 네째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보시면, 그 인들 중에서 하나를 다시 읽어 봅시다. 네째 인으로 돌아갑시다. 7절입니다. 네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와 보라 하기로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와 보라 하기로 ...둘째 생물이 말하되 와 보라 하더니 그리고...첫째 생물이 말하기를, ...와 보라 하기로
그러나 다섯째 인에 오면, 짐승이 없습니다. 자 보십시오.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제단 아래... 빨리! 보십시오, 거기에는 짐승이 없습니다. 짐승은 힘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그걸 압니다, 그렇죠. 거기에는 생물이 없습니다. 자, 그들 생물 중에 하나는, 우리는 교회 시대에 대한 계시를 배우면서 그들 중 하나는 사자였고, 다른 하나는 소였고, 다른 하나는 사람이었고 다른 하나는 독수리였음을 알았습니다. 교회 시대에서 우리는 그 네 짐승은 네 힘을 상징하는데 그들은 사도행전 주위에 모여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광야에서 성막이 그랬던 것처럼. 여러분 그걸 아시죠. 저는 지금 그것에 대해서 깊이 들어갈 시간이 없습니다. 저는 그것을 그림으로 그려서 그대로 보여 드렸습니다! 그것들은 광야에서 성소에 있는 언약궤를 지켰듯이 그 말씀을 행하기 위해서, 이것을, 어린 양과 말씀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스라엘의 지파의 색깔을 위치적으로 보여드리기도 했었습니다. 몇 분이나 일곱 교회 시대를 들으셨습니까? 다 들으셨으리라고 생각하는데, 삼분의 이 정도군요. 보십시오, 그 짐승의 성품도 지파의 상징과 똑같았습니다. 네 갈래로...열두 지파가 한쪽에 넷 씩, 아니 한 쪽에 세 지파씩 진을 쳤습니다. 그리고 그 네 짐승은 앉아서 사면에서 이 지파들을 지켰습니다.(Eng.p. 307)
그리고 사복음서로 가서 그대로 보여드렸습니다. 궤 안으로 들어가면, 그것들이 그 궤를, 언약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새 교회의 언약은, 이 땅에서 그것의 대표자는 성령임을 알았습니다. 보혈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네 짐승은 대표하기를,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 그것을 지키면서. 그들의 성품을 알아보고, 그 똑같은 성품을 그 사 복음서 각각에다 견주어 보았더니, 정확하게, 그대로 똑같았습니다. 하나는 사자에게 얘기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소에게, 다른 하나는...사복음서입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사복음서는 성령을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멘.
저는 항상 궁금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육년 전 쯤 됐을 겁니다, 저는 어떤 유명한 사람이 "사도행전은 틀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걸 들었습니다. 저는 그 말이 여러번 언급되는 걸 들었습니다. 그러나 목사와 성경교사라는 그런 위치를 가진 사람이, 각처에서 사람들은 그가 쓴 유명한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사도행전은 사실 교회의 가르침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하다니! 사도행전은 교회의 기초나 다름이 없는데 말입니다--떼어 버리는 틀이 아니라, 기초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기초가 "사도들의 교훈 위에 세워졌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는 머리시고 모퉁이돌입니다." 이 사람이 거기 서서 그런 말을 했을 때, 저-저-저-저는 그저... 제 마음은 무척 아팠습니다.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일곱 인을 통해서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그것은 계시되지 않았을 뿐이었습니다, 그게 답니다. 아시겠죠?
자 그들이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그것을 말하는 뭔가가 있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들은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28:19로 가서 그것을 마태복음을, 사자를 가리키죠, 통해 쭉 내려오면, 거기에서, 우리는 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거기에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는 침례라는 신성한 위탁을 지키려고 그 성서구절을 가지고 거기에 서 있었던 것입니다. 맞습니다. 저런, 저는 지금 본론에서 벗어나 교회 시대에 대해서 말하고 있군요.
보십시오, 그러나 이 다섯째 인에 이르렀는데 여기서는 말 탄 자가 나오지도 않고, 그것을 발표하는 짐승도 없습니다. 요한은 그저... 어린 양이 다섯째 인을 열었고 요한은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자, 와서 보라, 와 보라."고 말하는 사람이 거기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보십시오, 생물의 권세가 없습니다. 아니... 그리고 여섯째 인에서도, 그것을 발표하는 짐승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곱째 인에서도, 그것을 발표할 짐승이 없었습니다. 그것을 발표하는 아무런 세력도 없습니다. 그렇죠, 아무도 없었습니다. 보십시오, 네째 인 후에는, 다섯째 인부터, 여섯째, 또는 일곱째 인부터는 어떤 짐승의 세력도 전혀 발표를 하지 않습니다.(Eng.p. 308)
그런데 보십시오. 저는 이것을 좋아합니다. 네 말을 탄 자, 네 가지 다른 말이지만, 그 탄 자는, 한 사람입니다--의 때처럼, 그때는 그 힘을 발표했던 짐승이 있었습니다. 그 탄 자가 다른 말에 걸터 타고 앞으로 나올 때마다, 다른 종류의 짐승이 나와서 그것을 발표했습니다. "그것은 커다란 신비입니다." 그렇죠? "그것은 신비입니다." 왜 그랬습니까? 신비를 발표하는 겁니다. 그러면 왜 이 다섯째 인에는 그것을 발표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까? 오늘, 아니 오늘 아침 일찍 주 예수님이 제게 주신 계시에 의하자면, 이유는 이겁니다. 그 이유는 교회 시대의 신비가 이 단계에서는 이미 끝이 났기 때문입니다. 적그리스도에 대한 신비는 이 단계에서는 계시되어 나타났습니다. 적그리스도는 마지막으로 말을 탔고, 우리는 그가 많은 색깔로 혼합된 청황색 말을 타고 멸망에로 달려가는 걸 알았습니다. 나중에 일곱 나팔과 등등에 대해서 가르칠 때 다시 그것을 알아 볼 것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는가 했더니, 다시 주제에서 완전히 벗어나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가서... 그는 말을 타고...
그것이 바로 거기에 아무 것도 없는 이유입니다. 자, 우리는 이유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뭔가를 위해서 어떤 이유가 있어서. 제가 처음에, 시작하면서, 이유가 없는 것은 아무 것도 있을 수 없다고 말한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작은 잉크 방울에 대한 것 생각나시죠? 아시겠죠? 이제 여러분은 이유를 알아 봐야만 합니다. 그것들에는 이 인이 떼어지는 것을 발표하는 짐승 곧 힘이 필요 없는 어떤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왜 그런지 나타내실 수 있습니다, 그분 뿐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두...모든 것이 그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는 이유는,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그것은 구속의 책의 신비가, 적그리스도가 나타내지자, 동시에 참 교회는 가고 없으며, 이런 일들은 교회 시대에서 전혀 일어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그것들은 교회 시대에 해당하는 게 아닙니다. 이 때는 참 교회가 정말로 휴거되었습니다. 참 교회는 계시록 4장에서 위로 올라가고 19장에서 왕과 함께 돌아오기까지는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인들은 과거에 일어났던 일, 현재 일어나는 일, 미래에 될 일들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교회 시대에 될 일은 이 인들에 의해서 계시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무엇이 그것을 취하는지 잘 보십시오.
말 탄 자의 네 단계는 계시되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말을 타는 네 단계는 지금 나타내졌습니다. 그러므로 그것들에는 더 이상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말을 탔을 때 그 말 탄 자를 발표한 하나님의 네 생물이 있었습니다. 네 짐승은 네 가지 힘입니다. 자, 성경의 상징적 용어를 해석해보면, 짐승은 "힘"을 뜻함을 우리는 압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세히 알아봅시다. 성경에 나오는 네 짐승은 사람들 가운데 있는 힘을 나타냅니다.(Eng.p. 309) 자, 알아보면, 다니엘에서처럼, 다니엘은 어느 나라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을 때, 그것은 한 쪽 갈빗대를 물고 있는 곰이었습니다, 상징으로. 그 다음에 그는 또 다른 힘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는데, 염소였습니다. 그것도 뭔가를 나타냈습니다. 그 다음에 또 다른 힘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은 머리가 많이 달린 표범이었습니다. 그것은 어떤 왕국을 나타냈습니다. 그 다음에 그는 다른 하나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를 가진 커다란 사자였는데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습니다. 그것도 역시 다른 힘을 나타냈습니다. 하나는 느부갓네살 왕국이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일종의 꿈이었습니다. 다니엘은 이상을 보았고, 느부갓네살은 꿈을 꾸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그의 꿈을 풀이했고 그 해몽은 그 환상과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아멘! 휴우! 오![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여러분이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아신다면! 우리가 이곳을 떠나기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었습니까? 여러분 이해하십니까? 그야말로, 여섯 가지 꿈들이 곧바로 환상과 함께 왔습니다. 아멘. 아시겠죠? 풀이된 꿈은 환상입니다. 왜냐하면 아마도 깨어 있으면서 환상을 보도록 곁에 잠재의식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잠재의식 속에 몸을 굽히고 그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환상과 꿈 속에서 사람들을 방문하시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환상은 여러분이 완전히 깨어 있는 상태에서 일어납니다, 이렇게 선채로, 어떤 일들이 계시됩니다. 서서 그것에 대해서 곧바로 말합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일이나 앞으로 일어날 일들과 등등에 대한 것을 보고서. 그러나 이제, 꿈은 여러분이 잘 때 꿉니다. 여러분의 다섯가지 감각들은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잠재의식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딘가에 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돌아오면, 여러분은 어디에 있었는지를 기억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평생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것은 여러분의 잠재의식입니다. 그 다음엔 순서대로, 보게...
업쇼하원의원께서, "타고 나지 않으면 될 수 없습니다."고 자주 말씀하시듯이, 그것은 정말 사실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선견자로 태어난다면. 자, 아시겠죠,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 두 가지 의식이 다 함께 있어야만 합니다, 오감이 활동할 때 하나는 여기에 있고, 다른 하나는 오감이 활동을 하지 않고 여러분이 잘 때 여기에 있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그 의식 둘은, 여러분은 그걸 함께 가지고 태어납니다, 여러분은 잠을 자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한 의식 상태에서 다른 의식 상태로 그와같이 이동만 하는 것입니다. 잠을 자지 않습니다. 잠잘 여유도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자신을 그런 식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은사와 부르심은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입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은사이며 부르심이기에, 심지어 "후회할 수도 없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들은 창세 전에 정해졌습니다. 아시겠습니까?(Eng.p. 310)
자, 자, 우리는 다니엘이 본 짐승은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힘을 상징했음을 알았습니다. 좋습니다. 또 여기 요한이 본 환상에서도, 역시, 그것은 힘, 일어나는 국가들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계시록 13장에서 미국이 어린 양으로 나타나는 것처럼. 그리고 다음, 만약 여러분이 달리 알고 싶으시면... "그것은 국가적 힘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고 여러분은 말할 것입니다. 그것은 또한 거룩한 힘도 나타냅니다, 짐승은. 그걸 아셨습니까? 리브가를 보십시오, 아브라함의 종인 엘리에셀이... 리브가에게 왔을 때, 그는 낙타 위에, 그녀가 물을 주었었던 바로 그 낙타 위에 그녀를 태웠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자기가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신랑을 만나러 이 낙타를 탔습니다. 그녀가 물을 먹였던 바로 그것이 그녀를 미래의 집과 남편에게로 실어갔습니다.
오늘날도 똑같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참 교회가 물을 주고 있는 바로 그것은, 그것은 씨, 말씀의 씨입니다. 바로 그 말씀이 살아나 우리를 우리가 만나보지 못한 신랑에게로 데리고 갑니다, 그렇죠? 그렇죠? 얼마나 완벽한지 보십시오. 이삭은 집을 나와 리브가가 그를 보았을 때 그는 집에서 멀리 떨어진 들에 나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공중에서 그리스도를 만날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는 그녀를 집으로, 예비된 집이 있는 아버지의 집으로 데리고 갈 것입니다. 이삭도 똑같은 식으로 리브가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그것은 첫 눈에 반한 사랑이었습니다. 오 이런! 그녀는 그를 만나려고 달려갔습니다. 그런 식으로 교회는 그리스도를 공중에서 만나 영원히 그와 함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성경의 용어로, 이 짐승들은 힘입니다. 보십시오. 자, 여러분 잘 보십시오. 마귀는 나아가기 위해서 네 가지 다른 색의 짐승을 탔습니다. 그는 네 짐승을 탔습니다. 그것은 세 가지 모두가 한 가지 색으로 섞인 것이었고 청황색 말을 만들었습니다, 흰 말, 붉은 말, 검은 말이. 그리고 우리는 그들 각각이 그의 사역의 한 단계였음을 보았습니다, 초대 교회의 단계는 니케아에서 한 교파를 형성했습니다. 성령이 부어 내리던 원래의 오순절 교회는, 내려오면서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아들이고, 조직을 만들고, 조직에 속한 딸들을 낳았습니다. 세 번이나 세력을 바꾸다가, 그것들을 하나 안에 모아서, 청황색 말을 만들었습니다. 그다음 사망이라는 이름을 주어 그것을 타고 영원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명확하기 그지없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그는 이 말을 받아 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도 또한, 매번...(Eng.p. 311)
자 보십시오. 적그리스도가 처음에 나타났을 때, 그는 무엇으로 나타났었죠? 흰 말입니다. 보십시오, 정말, 순수하게, 교회 안에서 한 교리로. 그들은 친교를 바랬습니다. 여러분들의 교제는 그리스도와의 사귐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교제를 원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을 원했습니다. 그들은, 뭐랄까, 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작은 파벌들 아시죠. 목사님들은 그런걸 잘 아실 겁니다. 그렇죠? "유유상종"이라는 속담처럼. 그러나 우리가 거듭났다면, 형제들, 그런 태도는 취할 바가 아닙니다, 아시겠죠. 절대로 아닙니다. 이제, 우-우-우리는...
자, 우리 형제들에게서 잘못된 것을 보면, 우리는 다만 기도하고 그것을 하나님 앞에 내놓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존전으로 들어올 때까지 그 사람을 사랑합시다. 아시겠습니까? 그런 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런 식으로. 아시겠지만, 예수께서 말씀하셨죠. "잡초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있을 거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을 뽑지 마십시오. 밀까지 뽑을테니까," 아시겠죠. "그냥 그대로 놔 두십시오." 그는 ...할 것인데. 때가 오면 그분께서 그들을 분리하시도록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을 다 같이 자라게 하십시오.
보십시오, 그 짐승이 나갔을 때, 적그리스도는 그의 힘센 짐승을 타고 나갔습니다. 오, 저는 이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저는 지금 경건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자극인 것같습니다. 보십시오, 적그리스도가 ...할 때. 방 안에서 떠 있던 그 불덩이가 함께 하는 동안 그 계시들은! ...때 까지. 오, 형제님! 저는 그것을 어린 아이일 때부터 보아왔지만, 그것이 제게 가까이 올 때마다, 그것은 저를 놀라게 합니다. 그는 저를 거의 무의식 상태로 몰아넣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에 결코 익숙해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것은 너무나 신성한 것입니다.
보십시오, 적그리스도가 (네 단계로) 그의 사역의 짐승을 타고 나가자, 하나님께서는 그것에 대적하기 위하여 한 짐승을 보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지켜 보십시오. 짐승이 그의 말을 탈 때마다, 적그리스도가 그의 사역을 발표하기 위해서, 그의 말, 그의 짐승을 탈 때마다, 하나님도 그의 짐승을 내보내시고 그것과의 싸움을 발표하기 위하여 그 위에 타셨습니다. 자, 성경은 말하기를, "대적이 홍수같이 밀려들 때, 하나님의 영이 그를 대적하여 반기를 드시리라." 그래서 원수가 적그리스도로 나갔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와 대적할 어떤 형태의 세력을 내보냈습니다. 그 다음에... 그가 다시 붉은 말을 탄 자로 나갔을 때, 다른 색, 다른 세력, 다른 사역으로, 하나님도 그의 교회를 지키시려고, 그것과 싸울 또 다른 것을 그에게로 보내셨습니다. 세번째를 보내자, 다시 하나님도 가서 그것을 발표할 그의 세번째 짐승을 보냈습니다. 그는 네번째 것을 보냈습니다. 하나님도 그의 네번째 것을 보냈습니다. 그 다음에는 적그리스도가 끝났습니다. 그때, 교회 시대도 끝이 났습니다. 잘 보십시오. 자, 오, 이것은 정말로 좋습니다!(Eng.p. 312)
자, 우리는 마귀가 네, 네 짐승을 바꾼 것은 그가 세상에 어떤 힘을 나타냈으며 그것들이 이 청황색 "사망"의 말로 끝맺었는가를 뜻했다는 것을 압니다. 자, 그것들과 싸우러 나간 하나님의 세력에 속한 짐승들을 살펴 봅시다. 하나님께서 적그리스도와 대적하기 위해서 나갔던 하나님의 첫째 짐승은, 적그리스도의 영이 단지 가르침 상태에 있었을 때, 자 명심하십시오, 적그리스도가 처음에 탔을 때, 그는 가르치는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처음에 가르치는 사역에 타고 있었습니다. 그를 대적하러 나간 것을 보십시오, 사자였습니다, 유다 지파의 사자 곧 말씀이었습니다. 그의 거짓된 가르침이 나갔을 때, 진실한 말씀이 그를 대적하러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레뇨나 폴리캅, 그런 사람들, 그-그-그-그리고 성 마틴 같은 사람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거짓된 가르침으로 말을 타고 있었을 때, 하나님께서도 그의 가르침을, 말씀을 내보내셨습니다. 유다 지파의 사자를, 곧 성령으로 표명된 말씀입니다. 그리고 성령은 말씀인 자기 자신을 표명하기 위해서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초대 교회에 병고침과 기적과 환상과 능력이 많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곧 그것과 싸우기 위해 타고 나간 유다 지파의 사자의 모습인 살아있는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멘! 자, 여러분 이해하셨습니까? 그는 그의 세력을 보냅니다, 적그리스도가. 하나님도 그의 세력, 말씀을 보냅니다. 적그리스도는 거짓된 가르침을 보내고, 그것과 싸우려고 참된 가르침이 나갔습니다! 자, 그것은 첫번째였습니다. 자, 이것은 그를 대적하러 나갔던 첫번째 교회, 사도적 교회였습니다.
이제, 적그리스도가 내보낸 두번째 짐승은 붉은 짐승이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타고 땅에서 평화를 없애고 전쟁을 하게 했습니다. 자, 그와 싸우러 나간 두번째 것은 소라는 짐승이었습니다. 소는 노동을, 짐을 지는 짐승을 뜻합니다. 그런데 지금 잠시만 멈추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확실히 알기를 바랍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들을 좀 어리둥절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두아디라 교회를 찾아 그것이 일하는 교회가 아니었는지 어디 봅시다. 아시겠죠. 두아디라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기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놋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알고... 보십시오, 이제는 다 행위가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시겠죠, 그것이 그와 같이 타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섬김(보시죠, 그것 모두가 그저...)과 믿음과 네 인내와 네 행위를 아노니(다시, 두 번이나, "네 행위"라고 합니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Eng.p. 313)
아시겠죠, 그것은 두아디라 시대가, 적그리스도가 정착해서 두아디라 시대로 들어온 후에는, 그 작은 교회는 단순히 노동하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소는 희생하는 짐승이기도 합니다. 아시겠죠? 암흑 시대에, 카톨릭 교회가 세상을 지배했던 그 천년간, 그들은 기꺼이 자기의 생명을 줍니다. 그들은 네 아니면 아니오라는 결정을 내려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죽기를 꺼리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것이 죽음이었다면, 그것도 괜찮았습니다. 그들은 가서 그대로 죽었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그것이 바로 그 시대의 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레뇨가, 그래서 폴리캅이나 요한이나 바울이나 그들 위대한 큰 인물들이 거기서 그것과 싸웠던 것입니다! 바울은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내가 떠난 후에 이리들이 너희에게 들어와서, 형제들이 어그러진 말을 가르치며 너희를 끌어낼 것을 내가 아노라." 그 엄격하고 자그마한 늙은 사도가 거기에 서 있는 것을 보십시오. 등은 채찍 자국으로 가득하고 눈엔 눈물이 고여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들이 볼 수 있다고 주장하는 몇 억 광년의 거리 영역보다도 더 멀리 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영원을 꿰뚫어 내다볼 수가 있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래서 그는 그것을 예고하고 그것이 앞으로 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길, 그것은 또한 나중에 올 다른 시대에까지 계속 된다고 했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 사람 뒤를 이어, 성도 요한이 가장 오래 살았습니다. 그런데 성도 요한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그 신성한 편지들을 다 모아서 성경을 만들려고 했을 때, 로마제국은 그를 붙잡아 밧모섬에 유배시켰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밧모섬에 있게 되었습니다. 폴리캅은 그가 그것을 번역하는 걸 돕고 있었습니다. 저는 요전날에 마리아가 직접 폴리캅에게 쓴 편지를 읽었습니다. 그 편지에서 마리아는 비난하면서...그를 비난한 것이 아니라, 폴리캅이 하나님으로부터 자기에게서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가르치는 용감한 사람이 됨을 칭찬했습니다. 마리아가 폴리캅에게 직접 쓴 편지였습니다. 폴리캅은 아시다시피 사자밥이 되었습니다. 아니, 그는 불에 타 죽었습니다. 사자를 너무 늦게 경기장에 풀어놓았기 때문에 그들은 목욕탕을, 거기에 있던 낡은 목욕탕을, 무너뜨리고 그를 경기장에 끌어내 불태웠습니다.
그런데 내려오던 길에서, 그는 머리를 숙이고 걷고 있었는데, 로마 백부장이 "당신은 늙었고 존경을 많이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비난해 버리지 그러십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계속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딘가에서 한 음성이 말했습니다. 그들은 어디에서 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음성이 말했습니다, "폴리캅아,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노라." 아-아. 왜 그랬습니까? 그는 그 말씀 편에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Eng.p. 314) 그들이 그를 태우기 위해서 그의 몸 위에 판자들을 쌓기 시작했을 때, 하늘에서 음악이 내려 왔고, 어딘가에서 천사들이 부르는 찬송이 들렸습니다. 그는 결코 한 번도 비난자들에게 눈하나 깜짝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용감한 사람입니다. 견딜 수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시대를 통해 내려오면서 거기에서, 많은 순교자들이 무시무시한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은 영감아래, 하나님의 성령, 즉 능력 아래 있었습니다. 저는...
교회여, 이 말을 잊지 마십시오. 테이프로 듣고 계신 형제님들, 저는 여러분이 이 말을 검토해 보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지 않고서 어떻게 그들이 그런 일을 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저는 그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여기 위에다 이 상자를 놓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어떤 영을 보내신다면, 그것은 그들이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고, 그것은 그들 가운데서 행하시는 영입니다. 자, 저는 교회 역사를 가지고 또 일곱 인의 개봉과 놓아주는 능력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증명하겠습니다. 지켜 보십시오, 교회는 그 기름부음에 그대로 반응했고 그들은 그 밖에 다른 어떤 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자, 첫째는 으르렁대는 사자 즉 순수하고 더럽혀지지 않은 말씀이었습니다. 두아디라에 나오는 두번째는 소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짐을 지고... 미안합니다. 짐을 지는 짐승이며 희생적인 짐승이기도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가엾은 작은 교회가 아니었습니까? 로마는 암흑시대의 천년 동안 세력을 다지고 있었고, 로마 카톨릭 교회에 속했다고 시인하지 않는 것은 다 즉시 처형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고된 일을 하며, 이 곳 저 곳으로 옮겨 다녀야 했습니다.
메이슨이신 분들, 제 말을 잘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 십자가 표시를 기억하십니까? 여-여러분들은 제가 무슨 얘길 하는지 아실 겁니다. 자, 보십시오. 지금, 그것은 그 성경을 옮기고 지키는 것이었음을 아십니까. 그렇죠? 그들은 서로 고된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소였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이르렀을 때... 우린 어젯밤에 그것을 읽었습니다. 그렇죠, 그것이 나갔을 때, 희생이 오고, 그들은 가야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죠? 그들은 기꺼이 거기로 걸어가서 죽었습니다. 그들은 전혀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시대에 있어서 교회의 영은 희생, 노동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기꺼이 걸어가서, 그 시대의 진실한 하나님의 영으로 기름부음을 받고, 희생적인 영웅처럼 죽었습니다, 수천만이, 기록된 바로는 육천 팔백만 명이. 소, 희생입니다! 오, 세상에! 여러분들 그것을 아셨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좋습니다. 좋습니다. 자, 그 희생은, 그것은 그 천년동안에 일어난 거센 반대와 싸우기 위해서 그 시대에 할 수 있는 것은 노동밖에 없었습니다.(Eng.p. 315)
자, 마귀로부터 나간 세째 짐승은 이 검은 말이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그와 싸우려고, 그 검은 말의 세력들과 싸우려고 하나님께로부터 나간 세번째 짐승은, 힘은 하나님의 지혜를 가진 기민하고 영리한 인간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인간은 다른 어떤 짐승들보다도 더 영리합니다. 그렇죠? 대개 인간은 그것을 이길 수 있으므로 더 똑똑합니다. 인간은 기민하고 교활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는... 이제 암흑 시대로부터 나와 이 검은 말을 탄 그 시대에는, 제물과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에 대하여 값을 요구하는 시대였습니다. 돈은 단지... 오, 어떤 상황이었는지 여러분은 아실 겁니다.
그런데, 싸우러 나간 다음 것은 똑똑하고 교육을 받고, 기민하고, 훌륭하고 그 시대의 그 영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의 얼굴을 한 짐승이었습니다. 그것을 아셨습니까? 자, 그는 하나님의 지혜의 기민함을 가지고 그와 맞서러 나갔습니다. 그것은 종교개혁의 시대였습니다, 마틴 루터, 요한 웨슬리, 기타등등. 아시겠죠, 그때는 종교개혁의 시대였습니다. 스윙글리, 그리고, 오, 누가 있죠, 낙스, 캘빈, 그리고 또 누가 있죠, 그런 사람들이 나갔습니다. 그것은 약삭빠름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잘 보십시오, 암흑 시대로부터, 종교개혁의 시대로부터, 이쪽으로, 보십시오, 그것은 인간의 교활함에서 나왔습니다.
창문을 조금만 열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좀 더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창문을 조금만 열어주시면. 저는 압니다, 제가 여기 서서 설교하면서 덥다고 느끼면 거기 계신 여러분들도 역시 더울 것이라는 걸 압니다. 자, 보십시오. 그것은 인간의 기민함이었습니다. 자, 이해하십니까? 사탄이 내보낸 세째 짐승은, 그도 약삭빨라졌습니다. 보십시오, "밀 한되에 한 데나리온이요 보리 석되에 한 데나리온이로다." 그렇죠? 오, 세상에! 아시겠죠? 돈 벌려는 속셈, 세상에 있는 금을 모으는 교활함 그리고 부가 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정확하게 이루어질 겁니다. 그들은 기도에 값을 매기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연옥이라는 곳을 만들어 기도해서 그들의 조상들을 끌어냈습니다. 그런데, 오, 여러분들은 유언으로 모든 것들, 재산을 기증해야만 했습니다. 교회와 정부는 하나였고, 교회는 여러분들의 소유를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에는 이런 전도자들을, 똑같은 기름부음을 받은 그들을 여러분 보시지 않습니까? 노인들로 하여금 연금을 내놓게 만들고, 그들의 집들을 어떤 것들에다 문서로 작성해서 양도하게 만드는 그들을. 아니, 형제들, 저-저는 그런 것에 대해서 시작하고 싶지 않습니다. 자 이제 저는 이것에 대해서만 말하겠습니다. 저는 제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확인하려고 다시 쳐다 보았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것은 그들에게 달렸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처리할 일입니다. 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이것에 대해서 책임이 있을 뿐입니다.(Eng.p. 316)
이제 보십시오, 그것과 싸우고자 나온 짐승은,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사람 같은 이 짐승이, 사람의 이 능력은, 지적인 힘으로, 마틴 루터가 그 계단을 올라가며 손에 가지고 있었던 그 성체가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이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루터는 그것을 내던지며, "그것은 떡과 포도주이다.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 몸은 위로 들려져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중보를 하고 계시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지혜입니다, 사람입니다.
요한 웨슬리가 나왔을 때, 스윙글리와 캘빈이 들어온 후에. 교회는 그저 "일어날 일이 일어나겠지"하며 더이상 부흥을 원치 않을 정도로 편히 눌러 앉아 있었습니다. 그게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무렇게나 살았습니다. 루터교 교회는 너무나 뒤틀렸고 영국 교회도! 오, 이런! 온 나라가 지금 그런 것처럼 타락해 있었습니다. 교회들은 왜곡했습니다. 헨리 8세가, 메리여왕이 피를 흘린 이후에, 영국으로 들어왔을 때, 이런 모든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때, 교회는 폭력과 부패로 팽배해 있었습니다.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이 네 다섯씩 부인을 두고, 원하는 대로 뭐든지 하고 부정한 일을 했습니다. 요한 웨슬리는 성경을 공부하고 그것을 지켜보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믿는 자를 성결케 한다는 말씀이 그에게 계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그때 그가 어떻게 했습니까? 그는 또 다른 개혁을 일으키며 나왔습니다. 그는 루터처럼 그의 시대에서 세상을 구원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게 무엇이었습니까? 그 사람, 짐승의 힘이 나간 것입니다.
사람에게 그것이 잘못됐음을 아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아닙니다. 그것은 몸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지금도 카톨릭과 개신교의 커다란 논쟁거리입니다. 바로 그 점이 그들이 함께 할 수 없는 유일한 것입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함께 연합할 수 있어도 그것은 안 됩니다. 이들 공회 안에 그들이 있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러나 그들은 그것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 할 수 없었습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세 번 두드린다--주] 아시겠죠? "포도주는 피고, 그것은 진짜 피이며 신부는 이 떡을 그리스도의 진짜 몸으로 바꿀 권세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바로 그 교회 안에 있는 조그만 성체를 담는 성합이 있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표시를 하고 지나가고 이교도의 행위같은 것을 하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Eng.p. 317) 사람들이 몸을 수그리고 모자를 약간 기울이는 등 그렇게 행하는 이유입니다. 그것은 건물에게가 아니라 그 성합 속에 있는 성체에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얼마나 약삭빠르게 그것을 끌어당겼는지 보십시오!
하지만, 보십시오, 그때에, 사람 위에, 아시겠죠, 하나님께서는 사람 위에 잘못된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의 영을 두셨습니다. 자, 그것은 교회를 그토록 부패시켰던, 그는 말을 타고 있었죠, 그 세번째 짐승과 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너무나 부패했습니다. 종교개혁자는, 그 때, 그들은 개혁자들의 시대에 무슨 일을 했죠? 그들은 교회로 하여금 그들의 이교도의 우상숭배 의식들로부터 다시 하나님에게로 돌아오게 했습니다. 그렇죠? 그것이 짐승이 하러 나갔던 일이었습니다, 사람의 그 약삭빠름, 그 탄 자가.
자, 이제 3절을, 아니 잠시 계시록 3:2을 읽읍시다. 그런데, 저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것을 여기 적어왔습니다. 자, 방금 생각났습니다. 루터 시대와 그 개혁자의 시대입니다, 계시록 3:2. 그들이 한 일은, 그들은 조직했습니다. 루터가 그의 교회를 시작되게 하자마자, 그들은 그것을 조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웨슬리도 똑같이 했습니다. 오순절교도 똑같이 했습니다, 그대로. 그것을 조직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그들은 그들이 나왔던 똑같은 체제를 채택했습니다. 아시겠죠? 자 이 사데 교회에 대해 말하는, 이 계시록을 보십시오. 물론 첫째 절은, "그 교회의 천사에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좋습니다. 너는 일깨워 남은 것들을 굳게 하라... 그것은 "가르침을 받아온 말씀"입니다. "남은 바..."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그 교회는 그때 그들이 나온 카톨릭 교회처럼 조직 속으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라
그거 보십시오. 다시금 그것은 돌아갑니다. 왜 조직적인 체제가 나쁜지 모르시겠습니까? 누가 그걸 시작했습니까? 하나님입니까? 사도들이 그랬습니까? 로마 카톨릭 교회가 그랬습니다. 자, 어디 역사가들은 그렇지 않다고 얘기해 보십시오. 거기가 아닙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모(母)교회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조직해서 그것에 한 사람의 우두머리를 가진 체제를 두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들이 하듯 한 사람을 두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의 총회를 만들고 그들을 다 함께 두었습니다. 그때는 정말로 혼돈을 갖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어떻게 총회가 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민주주의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도 그것이 옳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잘 운영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럴 수가 없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떠들썩한 무리들이 너무나 많아서 그 제도를 잘 운영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그것을 옳게 만들겠습니까? 할 수 없습니다. 보십시오, 정말로 있어야 할 것은 경건한 왕입니다.(Eng.p. 318)
보십시오, 짐승은, 지금 세번째 짐승은 사람의 약삭빠름이었습니다. 그것은 나간 종교개혁자들을 나타냈습니다. 우상으로부터, 말하기를, "이것은 떡이다"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네 번 친다--주] "이것은 포도주다"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두 번 친다--주] 보십시오, 적그리스도는 아직도 그리스도교를 상징하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적(반대)"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가 뭔가에 반대해야만 한다면... 자, 만약 그가 와서, "오, 나는 부처입니다,"고 말한다면. 오, 그것은 더이상 말할 것이 못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애초부터 이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교활합니다. 그는 그리스도교를 나타내는 것은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다만 그는 다른 한 쪽에, 그리스도교의 원 교리에 반대하는 뭔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것이 그를 적-그리스도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개혁자들은, 그것과 싸우기 위해서 그 짐승이 사람의 형태로 나왔을 때! 그런데, 이 말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 잊지 마십시오![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네 번 두드린다--주] 평생동안 이 말을 기억하십시오! 아시겠죠? 이 짐승들은 정확합니다. 그것은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보십시오, 우상숭배는 ...을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지혜로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사람 모습의 짐승이 나와서 교회를 우상 숭배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동일한 교회 시대에서, 그들이 로마가 했던 처음에 똑같은 일을 하려고, 교파를 시작하려고 했을 때, 자, 로마교회는 그 교회에 딸들을 만들 것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가 뭐라고 합니까? 말씀하시길, "자, 보니까 너는 완전하지 않다. 그러니 너는 네게 남은 그 작은 힘을 굳세게 해야겠다." 자, 그들에게, 다시, 계시록에서 3:3, 하나님께서 경고하시는 걸 들어보십시오. 자 읽어... 아, 얼마전에 읽었군요.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굳게 지키어 회개하라 다시 말해서, "네가 그와같은 부패로부터 나왔음을 명심하라." 아시겠죠? 여기를 보십시오.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아-아)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밑으로 쭉, 하나님께서는 촛대를 옮기시려고 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게 전부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교회의 빛입니다. (Eng.p. 319) 그리고 그 교회는 한 때 나와 있었던 이교의 어두운 똑같은 조직체제 속으로 곧바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거기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카톨릭 신자들처럼 똑같이, 그것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정직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도. 그런데 개신교는 카톨릭교를 비웃고 있습니다. 말씀에 따르자면 그들과 똑같은 자들인데 말입니다. 사람의 지혜입니다!
자, 보십시오. 오, 저는 얼마나 이것을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지금 그들을 경고하고 있는 그분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그런데, 우리는... 여러분 모두 전적으로 동의하십니까? 그런데, 동의하지 않으시면, 제게 질문을 써 주십시오. 그 짐승들은 성경이 여기서 그들을 증명하듯이 각 교회 시대에서도 그대로 증명됨을? 그것이 바로 그들이 행한 일입니다. 역사가 그들이 행한 바를 보여 줍니다. 우리는 여기를 보고 그들이 행한 걸 보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짐승들은, 저-저-저는 전에는 그걸 전혀 몰랐습니다. 저는 거기에 앉아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절 바라보는 것과 똑같이 그것이 저 위에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맞아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여기 있는 성경과 들어맞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그것이 옳다고 하는 말 외에 어떻게 다른 말을 하시겠습니까? 보십시오.
자, 이 마지막 짐승, 이 마지막 짐승 안에서 적그리스도와 싸우라고 보내어진 네번째 짐승은. 여러분 준비됐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적그리스도, 하나님의 가르침을 반대하는 자, 적그리스도와 싸우기 위해서 보내어진 마지막 짐승 마지막 세력은 독수리였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네번째 생물은 독수리였습니다. 자, 교회 시대에 대해서 연구하시거나 성경을 보십시오. 그것은 독수리였습니다! 성경에서, 마지막 시대는 독수리 시대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수리를 그의 선지자들에 비유하셨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자 보십시오. 마지막 시대, 독수리 시대, 진실한 말씀을 나타내는 자입니다. 그렇죠? 하나님께서는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노아시대에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독수리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데리고 나오시고 바로의 군대가 갈 준비가 되었을 때, 그는 독수리를 보내셨습니다. 매번 하나님은 그것의 마지막 끝에 가서 독수리를 보내십니다. 그리고 여기 다시 하나님은 독수리를 보내십니다. 그것은 말씀과 그대로 일치합니다. 그러니 어떻게 여러분 그것을 다른 것으로 만들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독수리를 보내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전 시대들을 통해 누락되어 왔던 진리를 나타내는 자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어떻게 소가, 아니면 사람이, 아니면 어떤 짐승이 타고 있었든지 간에, 독수리가 오기까지 그것이 나타내질 수가 있었겠습니까? 그들은 그들의 위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다른 자와 똑같이, 경건한 보냄을 받은 짐승들이었습니다. 사자, 그것은 맨 처음이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싸움에 나왔을 때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는 다른 세력을 일으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과 맞설 힘을 보냈습니다.(Eng.p. 320) 다음에 그는 또 다른 세력을 일으켰고 하나님께서는 그것과 싸울 또다른 세력을 보냈습니다. 그리고나서, 마지막 힘으로,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아비들의 믿음인 최초의 믿음에로 회복시킬" 독수리를 보냅니다. 독수리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 보셨습니까, 더이상 짐승이 없습니다. 그들이 전부입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자, 지금 계시록 10:1-7을 보시면. 저는 그것을 여러 번 읽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마지막 사자의 시대에, 아시겠죠,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어 있었죠? "하나님의 모든 비밀이 나타내어질 것입니다." 독수리입니다! 아멘!
자, 여러분은 탔던 네 짐승을 보셨습니까. 그것은 완벽하게 맞습니다. 그걸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런데 지금 여기에 각 시대 즉 그것 뒤에 탔던 각 힘이 있습니다. 원수의 말 탄 자가 행한 일을 보여주는 성경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인들로 나타내졌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그것에 맞서 싸우라고 내보내신 각 짐승 세력들이 정확히 독수리 시대에 이르기까지 들어맞는다는 것이 지금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마지막 때라면, 독수리가 올 것입니다. 맞습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사자가 왔던 시대에, 즉 최초의 말씀이 왔을 때, 약 백분의 일 되는 사람들이 그 사자의 말을 들었습니다. 소가 왔던 시대에는, 적은 무리가 소의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사람이 왔던 시대에, 그는 사람 중에서 역사했습니다, 아시죠, 그래서 그는 기민했습니다. 그는 조그만 무리를 끌어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사탄은 그걸 보고, 그래서 그는 그들을 다시 보내서 그들을 그것 속으로 결혼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마침내 독수리가 올 때는, 일퍼센트의 백분의 일이 들을 것입니다. 그것은 독수리 시대입니다. 기억하십니까, 이 다른 말 탄 자들은 다...그런데 그때 예수님께서도 "그가 서둘러 오시지 않으면 휴거를 위해서 구원받을 육체가 하나도 없으리라"고 예고하셨습니다...?... 그건 성경 말씀이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형제 자매님, 여러분들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아멘."] 우리가 처한 위치를 아시겠습니까? 하나님, 저는 참 기쁩니다. 저-저-저는 무엇을 해야할 지 모릅니다! 여기서 얘기를 하며 서 있는 것은 제가 아닙니다. 저도 이곳 속에 있습니다. 저, 저는 여러분들 가운데 있습니다. 보십시오, 저는, 그것은 접니다. 저는 가족이 있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형제들과 자매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의 하나님은 친절하시게도 내려오셔서 자신이 친히, 그것을 삼십 년 동안 사실이라고 증명된 환상으로, 그것을 나타내 주십니다. 우리는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는 여기에 도달했습니다. 그게 답니다. 과학적 연구가 그것을 증명했습니다. 말씀에 대한 입증이 그것을 증명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계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그것은 진리입니다!(Eng.p. 321)
뭘 좀 깨달으셨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전 여러분이 깨달으셨는지 궁금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렇습니다. 저는 그 때, 일요일에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아도 될 지도 모릅니다. 보십시오, 보세요. 너무나 멋있습니다! 자 이제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대홍수 이전의 세상을 구원하려 하셨던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독수리를 보내셨습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하셨던 때도, 독수리를 보내셨습니다. 심지어 밧모섬에 있던 요한의 때에도, 이 메시지는 너무도 완벽해서 하나님께서는 천사에게 그것을 맡길 수가 없었다는 걸 믿으십니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천사는 사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 사자는 선지자였다는 걸 아십니까? 그걸 믿으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그것을 증명해 봅시다. 계시록 22, 그것이 독수리였는지 봅시다. 네. 분명히 그는 천사였습니다, 그는 사자였습니다. 그러나 요한에게 이 계시록 전체를 나타냈던 사람은 선지자였습니다. 계시록 22장 19절, 자,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기에 22:19라고 써왔다면. 틀렸는지도 모릅니다. 아니군요. [누군가가 "22:9인것 같은데요"한다-주] 22:9. 바로 그겁니다. 저는 22:9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게 맞습니다. 네, 여깁니다.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같이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여기서 요한이 본 것을 잘 보십시오.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지금 그는 끝맺고 있습니다. 이것은 마지막 장입니다.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여기서 "저"는 "천사"입니다, 아시겠죠. 저가 내게 말하기를...그리하지 말라... 어떤 진실한 선지자나 어떤 종류의 사자도 경배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경배는 하나님 한 분에게만 드리는 겁니다.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아시겠죠? 자, 그 책은 너무도 중요한 책으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나아올 때엔 선지자에 의해서 나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그들에게로 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한 질문이 여기 있는 이 상자 안에 있으리라고 기대했습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그것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는 그런게 하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답니다. 그래서 자-저는 그것에 대해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죠? 아시겠죠? (Eng.p. 322)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다 전달됩니다. 성경은 절대로 그 체제를 바꾸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똑같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오기를 바라고 있는 이 선견자에게 와야만 합니다, 자 계시록 10:1-7을 보십시오.
자, 9절을 다시 읽읍시다. 그런데, 그 절로 가기 전에, 뭘 좀 물어 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 인들을 끝내기 전에, 여러분 완전히 아셨습니까? 자, 그 독수리 이후에는 더이상 어떤 힘이 없었음을 명심하십시오. 적그리스도가 뭔가를 내보낼 때마다, 하나님도 어떤 힘을 보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또다른 힘을 보내면, 하나님께서도 그것에 맞설 뭔가를 보내셨습니다. 그 다음에 그가 또다른 세력을 보내면, 하나님도 그에 맞설 것을 보내셨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하나님께서 독수리 단계까지 내려오셨을 때, 독수리는 그의 말씀이었습니다, 맨 처음에 그랬듯이.
자 잘 보십시오. 우리가 올 걸로 기대하고 있는 선지자는 엘리야처럼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까? 그것은 물론 엘리야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엘리야와 같은 사람일 것이고 내려와서. 그의 사역은 이 교파적인 비틀림을 통해 타락한 이 사람들을 아비의 최초의 믿음에로 돌이켜 회복시키는 사역입니다. 자, 그것이 성경을 한데 묶지 않는다면, 자-저는 어떤 것이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저-저-저는 그것에 대해서 더이상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뿐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깨닫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에서 하나라도 빼면, 그것은 왜곡시키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그런 식으로 되어야만 합니다.
자 보십시오, 이제, 9절에서, "제단아래 있는 혼들". 자, 이 점에 대해서는 정말로 달리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시만 살펴봅시다. 그저... 아시겠죠? 저도 그런 식으로 생각했습니다만 실은 그렇게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항상 제단 아래 있는 이 혼들은 초대 교회의 순교자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우리야 스미쓰 박사님과 다른 모든 사람도 그렇게 말하고 있다는 걸 저는 확실히 압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그것에 대한 환상을 보여 주셨을 때,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그 혼들이 아닙니다. 자, 사람들은, "흥, 그것에 대해서 난 몰라."하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잠시만, 우리는 알아보겠습니다. 보십시오. 이것들은 신부 교회의 혼들이 아닙니다, 절대로. 우리는 그것은 거기서 기다리고 있는 신부 교회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제단 아래서, 아시다시피, "주여, 얼마동안? 얼마나 더?"하고 외치는 혼들. 제가 지금 다시 한 번 그것을 읽겠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금세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 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를." 자, 거기서 움직이지 마십시오. 잠시만요, 아시겠죠.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아시겠죠?) 하시려나이까 하니(Eng.p. 323)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저희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자, 이 번에는 잘 보시면, 이 다섯째 인이 열리고 있는 이 때는, 교회는 가고 없습니다. 그것은 아래 있는 혼들은 초대 교회일 수가 없습니다. 자, 이제 이 말에 주목해 주십시오, 이것은 커다란 논쟁의 대상이 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제 여러분이 자세히 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종이와 쓸 것을 가지고 계시죠. 자, 여러분들 주목해 주십시오. 자, 이들은 그 혼들일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순교당한 의로운 사람들 즉 교회 또는 신부의 혼은 이미 들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제단 아래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신부들과 함께, 영광 속에 있을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왜냐하면, 그들은 계시록 4장에서 휴거돼 가고 없습니다. 그들은 들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혼들은 누구입니까? 그것이 다음 문제입니다. 초대교회가 아니라면 그들은 누구입니까? 이것은 한 나라로서 구원받을 이스라엘입니다, 예정받은 그들 모두. 그것은 이스라엘입니다.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여러분들은, "오, 잠깐만요"하고 말할 겁니다. 말하길, "그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 네,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여기서, 그것을 해결합시다. 저는 성경 구절을 네 다섯 개 적어왔습니다. 그 중 하나를 보겠습니다. 잠시 그들이 그런지 알아보기 위해서 로마서를 펴 봅시다. 로마서를 열어서 로마서 11장으로 가면 우리는 알게 될 것입니다. 자... 그것을 읽어 봅시다, 그러면 우리는 저절로 그것을 알 것입니다. 로마서 11장 25절과 26절. 자, 여기서 바울의 말을 잘 들어보십시오. 바울은 "다른 누가, 천사라해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어떻게 되리라고 말했었죠?) "저주를 받으리라"고 했습니다. 잘 보십시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여기 있군요)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아!)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눈멀게 된 것이라
마지막 이방인 신부가 신부 속으로 들여지고, 신부를 위해서 그 목적 때문에 이스라엘이 눈 멀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Eng.p. 324) 맞습니다! 자, 이 제단 아래 있는 자들은 이스라엘입니다. 보십시오. 이스라엘은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한 그 목적 때문에 눈이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믿으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런데, 누가 그들을 눈멀게 했습니까? 하나님이 그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들을 눈멀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서 계실 때, 그들 유대인들은 그의 피를 흘리고자 소리쳤던 것도 당연합니다! 그들은 그분 자신의 아이들이었고, 그는 성경말씀이셨습니다. 그 자신은 곧 말씀이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는, 그 사람들이 기꺼이 자기를 영접하리라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그래서 그가 그들이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게 눈을 멀게 하셨습니다. 그는 그렇게 겸손한 방법으로 오셔서 그들이 그것을 영접치 못하도록 그것에 대해 눈멀게 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성경은 그들이 그렇게 하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들을 눈멀게 하셨고 그들은 눈이 멀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무척 그들을 가엾게 여기시고 이렇게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아시겠죠? 그들은 눈이 멀었습니다. 그들은 어떤 목적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눈이 멀게 되었노라고 바울은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 이것을 주의 깊게 들으시길 바랍니다. "그들은 두루마기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두루마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두루마기를 받았습니다, 흰 옷을, 각자 다. 그런데, 지금 성도들은 이미 옷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기서 그것을 가집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들은 옷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성도들은 이미 자신의 옷을 가졌고 가고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습니까? 그들은... 그들은 하나님 즉 자기들의 아버지에 의해서 눈이 멀게 되었기 때문에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취되어 신부들이 이방인 가운데서 취해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게 맞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제가 여기 요셉 안에서 찾을 수 있는 멋진 예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적인 사람이요 독수리인 요셉은 그의 형제들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교회가 다른 것들 사이에서 태어난 것과 흡사하게. 그는 해몽을 할 수 있었고 환상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형제들은 그를 미워했습니다. 아버지는 그를 사랑했습니다. 그 다음엘 잘 보십시오, 그는 형제들에게서 쫓겨났습니다, 아버지에게서가 아니고. 형제들에게 쫓겨나 약 은 삼십에 팔렸습니다. 구렁 속으로 던져져 죽은 사람으로 여겨졌습니다. 일으켜져 바로의 오른 편에 앉았습니다. 그가 형제들에게 쫓겨났기 때문에, 아시겠죠, 그는 자기 백성들에게서 신부를 얻지 않고, 이방인 신부를 얻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이스라엘에 추가된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낳았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축복할 때, 말째에서 장자로, 유대인에게서... 유대인에게서 이방인에게로 축복이 가도록 손을 엇갈리게함으로써. 아시겠습니까? 양손을 차남에게 즉 앞으로 올 젊은 교회에게 엇갈리게 했습니다. "모(母)교회는 햇볕아래 서서 이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그를 잡기 위해서, 모형에서 이스라엘은 손을 십자가처럼 엇갈리게 했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그의 아이들은, 이방인 엄마를.(Eng.p. 325) 이스라엘의 신부는, 저 옛날에, 이스라엘의 손을 십자가처럼 엇갈리게 한 성령에 의해 늙은 정통 유태교에서 그리스도교 쪽으로 손이 엇갈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내 손을 엇갈리게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의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습니다.
보십시오. 그때 자신의 형제들로부터, 자신의 혈육에게서 거절당한 요셉은 이방인 신부를 얻었습니다. 예수께서 하신 것과 똑같습니다, 유대인들에게서 거절당하시고, 이방인 신부를 얻으셨습니다. 여기서 좀 읽읍시다. 저는 여기에 성경구절을 하나 적어왔습니다. 사도행전 15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좀 뭐랄까...그래도 우리는 그것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자, 저는 이것을 잘 적어왔다고 믿는데, 사도행전 15:14입니다. 좋습니다. 이게 맞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시므온이 고하였으니..." 13절부터 시작합시다.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가로되...
자,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보십시오. 그들은 이방인들에게로 갔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그들은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아시겠습니까?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가로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저희를 방문하신 것을 시므온(시몬 베드로입니다)이 고하였으니 아! 아시겠습니까, 제 아내의 성은 브로이였습니다. 그러나 저와 결혼하고나서는 아내의 성은 브래넘입니다. 아시겠죠? 예수께서는 그의 교회를 아니 신부를 이방인 중에서 택하십니다. 그것은, 예표로 나타난, 요셉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성서입니다.
자, 이것을 보십시오. 지금, 제단 아래 있는 이 혼들은. "제단 아래 있는" 지금 이해하십시오, "이 혼들", 왜 그들이 아이히만같은 죄많은 사람에게 순교를 당했습니까. 아시겠습니까? 그들은, 수백만명이, 계속 고수하고 있고, 유태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자, 기억하십시오. 그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증거로가 아니고. 그것을 이해하십니까? 그러나 생각납니까, 교회가 들어왔을 때, 교회의 순교자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인해서였습니다. 여기 계신 분 중 몇 분이나 아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네. 좋습니다. 이제, 그러나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Eng.p. 326) 유태인이라는 증거입니다! 히틀러는 그들을 미워했습니다, 아이히만도 그랬고, 스탈린도 그랬고, 나머지 나라들도 그랬습니다. 그렇죠?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믿는 바를 충실히 지켰습니다. 그들은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그들을 죽였습니다. 마틴 루터도 그런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아셨습니까? 그건 사실입니다. 그는, "모든 유태인들은 쫓겨나야 합니다. 그들은 적그리스도들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그는 다만 다른 경륜 아래 있어서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진리가,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스라엘을 눈멀게 할 수 있겠습니까? 할 수 없습니다. 못합니다. 오, 어떻게 그 선지자는 그날 거기에 서서, "이스라엘아, 너희는 들소같도다."고 말할 수 있었습니까, 그들이 그들에게 가장 나쁜 부분을 보여 주려고 했을 때! 그는, "아니, 너희를 축복하는 자마다 축복을 받을 것이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으리라."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오, 이런! 여러분 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한 번은 그들은 하나님께서 잊으시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선지자가 유태인들에게 오는 그 어두운 일을 보았을 때, 그 사람은 거기에 서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그에게 부어져 내렸습니다. 그는, "오, 주여, 당신의 백성을 버리시렵니까?"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 옆에 놓여 있는 게 무엇이냐?"고 하셨습니다. 그는, "장대이니이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이 얼마나 높으냐? 재보라." 아-아. "바다가 얼마나 깊으냐?"고 하셨습니다. 그는, "잴 수 없습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도 이스라엘을 잊을 수 없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잊지 못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자녀를 눈멀게 해야만 했습니다. 지금,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 자신의 자식을 눈멀게 했는데 우리는 그것을 거절합니다. 자, 그것은 여러분을 높디 높은 모자를 쓰고 콘크리트 블럭 밑으로 기어가게 하고, 그것에 닿지도 못할 정도로 너무나 작게 느끼게 만들지 않습니까? 그것은 상당히 작은 겁니다, 아시다시피. 오, 이런! 그렇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그들은 유대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과 함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젯밤을 기억하십니까? 아시겠죠? 그들은 그것과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유대인이고 율법을 가지고 있었고 그 율법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들은 그것과 함께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이 가진 증거를 인해, 그들은 순교를 당했습니다." 교회가 가고 난 후 여기에 제단 아래 있는 혼들이 있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그들은 눈 먼 상태에서 그들의 메시야를 죽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들은 그들이 심은 것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그 일이 지난 후에 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제단 앞에 나왔을 때 그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은혜는 그들을 위한 것입니다.(Eng.p. 327) 자 보십시오. 그런데 그들은, 절대로, 성도가 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은 이미 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여기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백성 즉 유태인이라는 증거를 지킴으로 인해서," 제단 아래 있는 혼들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는 그들에게 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 각자에게 흰 옷을 주십니다, (오, 이런, 보십시오! 교회가 가고 난 바로 후에),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대의명분에 충실했기 때문입니다. 눈이 멀어서 그것을 몰랐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걸 몰랐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맡겨 주셨던 역을 그대로 연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요한은 여길 보고 제단 아래 있는 혼들을 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그는 그 혼들을 봅니다. 그가 그들을 뭐라고 부르는지 잘 보십시오. 그들이, "주여, 얼마나 걸립니까?"고 외칩니다. 보십시오, "잠시만 더." 아시겠습니까?
구절을 차근차근 내려가면서 그것을 알아봅시다. 그들은 자신들이 그들의 메시야를 죽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 사실을 몰랐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들은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그 행위에 보응을 받아, 잘못을 저지른 데 대한 보응을 받아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들이 무엇을 했어야 했는지 보십시오! 보십시오, 그들은 살인 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살해당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소서!"고 외쳤습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눈이 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만일 그들이 눈이 멀게 되지 않았었더라면, 하나님께선 "그냥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합당하지 않도다"고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눈을 멀게 하셨으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아멘! 놀라운 은혜 아닙니까! 이스라엘은 전부 다 구원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그들 각자에게 긴 옷을 주셨습니다. 이름이 기록된 자에게 모두. 맞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옷을 주십니다.
예표에서, 요셉이 형제들에게 했던 것처럼. 보십시오, 요셉이 거기에 서 있을 때, 그가 마침내... 요셉은 거기 제단 옆에서, 자기 자신의 제단, 자신의 왕궁 안에서, 자신의 보좌에서 자신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모두 물러가라"고 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왕궁 안에 있었습니다. 신부가 있을 곳은 그 왕궁입니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나를 모르십니까?" 했습니다. 여기서, 그는 이제 히브리말로 말하고 있습니다. "난 당신들의 동생 요셉입니다." 오, 이런! 그들은, "이제, 오, 네가 우리를 죽이겠구나"하고 말했습니다. "잠깐만요. 잠깐만요. 하나님께서 뜻한 바 있어 그리하셨습니다.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저를 쫓아내게 하셨습니다." 영광을! 아주 흡사합니다. 그는, "한탄하지 마소서"하고 말했습니다. 요셉이 말했던 것을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한탄하지 마십시오. 이제는 만사가 잘 되었습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먼저 여기로 보내셨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성경은 그들이 주님이 오시는 것을 볼 때 주님께, "아니, 당신은 메시야군요. 우리는 압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 상처는 어떻게 얻으셨습니까?"라고 말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렇죠?(Eng.p. 328) 주님께선, "오, 나의 친구들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고 하셨습니다. 친구들이라고?
그때 그들이, 남은 그들은 즉 십 사만 사천 명, 그 사실을 깨달을 때, 성경은 그들이 이 집에서 저 집이 따로 나뉘어서 며칠간을 울며 통곡하며 마루를 왔다갔다 하면서, "우리가 왜 그랬을꼬? 우리가 어찌 그랬을꼬? 아니, 우리는 우리의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박았구나" 하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죽은 독자를 위하여 우는 집같이 울리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어찌 그렇게 했을꼬?" 그들 유대인들은, 세상에서 가장 종교적인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얻기 위하여 그들의 눈이 멀게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거절합니다. 이방인 교회가 받을 심판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그겁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에 의해서 일부러 눈이 멀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예수의 신부인 우리를 얻기 위해서. 그들을 거기로부터 데리고 나오고... 아시겠죠? 그것에 대한 모형을 미리 보여주고 등등.
그런데 여러분 이 혼들이 누군지 이제 아시겠습니까? 그들은 순교 당한 성도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가고 없습니다. 맞습니다. 보십시오, 그들은, 그들은 이미 가고 없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이들은 긴 옷을 받았습니다, 각기 다. 그런데 이걸 잘 들으십시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에게 내려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셉이 형제들에게 은총을 베풀었던 것처럼 그들 각자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십니다. 자 잘 보십시오. 그들이 요셉도 없애려고 했었을지라도, 그러나 그의 은혜가 그들에게 내려 임했습니다. 아시겠죠? "오,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당신들은 사실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그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었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 당신들 모두에게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시사 절 쫓아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람들 즉 여기 있는 이 이방인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도록 절 여기로 데리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 이방인들 중에서 저는 아내를 얻었습니다. 제가 거기 위에서 있었더라면 전 아내도 못 얻었을 것입니다. 저는 아내를 사랑합니다. 아내는 제게 여기 있는 이 애들을 낳아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당신들 모두를 데리러 갈 것입니다. 당신들 모두 그걸 좋아할 것입니다. 저는 당신들을 여기로 데리고 와서 우리는 커다란 한 가족으로 함께 살게 될 것입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아시겠죠? 그는, "제가 한 가지 물어 보겠는데 늙으신 아버지가 아직도 살아계십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오!
요셉이 어린 베냐민에게 행한 것을 잘 살펴보면, 나중에 알겠지만 어린 베냐민은 십 사만 사천의 예표입니다. 그가 한 일을 보셨습니까? 요셉은 곧장 베냐민에게로 달려가 그의 목을 끌어안고 그를 부둥켜 안았습니다. 그가 떠난 후에 그 가족에 태어난 그의 어린 동생, 그의 어머니에 의해서 태어난, 첫 교회, 유대교에 의해서. 그가 없을 때에 태어난 십 사만 사천은, 그가 이방인 신부를 얻기 위해서 떠난 동안에. 오, 이런!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의미심장한 뭔가를 주지 않습니까!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그들이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바로 그들입니다.
이제 잘 들으십시오, 그들이 요셉을 없애려고 했었어도, 요셉의 은총이 그들에게 임했습니다.(Eng.p. 329) 그들이 예수님을 없애려고 했어도, 예수님은 여전히 그들 옆으로 다가오시고, (왜냐하면 그들은 눈이 멀었었기 때문입니다) 각자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십니다. 어쨌든 그들을 본향집으로 데리고 가실 겁니다. 이미 그가, "어쨌든 내가 그들 모두를 구원하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일은 그분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10절. 보십시오, 그들은 "원한을 풀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렇죠? 자, 만약 그게 신부였더라면, 마치 스데반 같았을 겁니다. "아버지여, 그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여러분도 아시죠. 그렇죠? 그러나 이들은 방금 들어온 유대인들입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신원해" 달라고 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또, 아시겠죠, 다시 그는 말하길...보십시오, 그것은 ...아닙니다. 그는, "그들은 네 형제들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유대인들. 백... 그런데, 그들은 신원을 원했습니다. 그들은, "오, 우리는... 당신이 저 아래서 보복해 주시길 원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잠시동안만, 잠시만."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보십시오. 여기를 제가 읽겠습니다. 10절에 있습니다. 좋습니다.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동안 쉬되.. 아시겠습니까, 무슨 말입니까? ...잠시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아시겠습니까? 자, 그게 무엇입니까? 지금 선지자들이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보십시오, 죽임을 당하기로 예정된 자들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보십시오, 다시 말하자면, 그 일은 그들에게 예정된 일입니다. 그들이 그런 일을 해야만 한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겁니다. "잠시동안 쉬고만 있어라. 지금, 너희들은 흰 두루마기를 받았고 본향집으로 갈 것이다. 잠시만 좀 거기에 앉아 있거라. 아시겠습니까, 잠시만 좀 기다려라." 자 보십시오. 자 보세요, "너희 형제들이" "너희 형제들이 죽임을 당해야만 한다." 즉 환란기 때 부르심을 입을 십 사만 사천 명입니다. 십 사만 사천 명이 부름을 입게 됩니다. 시간이 좀 있다면 좋겠습니다. 주님 뜻이라면, 내일 밤 다음 인으로 들어 가기 전에 이것을 알아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시겠죠? 또, 그런데 잘 보십시오. 그들은 적그리스도에게 순교를 당해야만 합니다. 방금 그것에 대해서 배웠죠, 그런데, 보십시오, 그가 마지막으로 말을 탔을 때, 그는 저 유대인들과의 언약을 깨뜨립니다. 그러면 그들은 가게 됩니다. 아시겠죠?(Eng.p. 330) 이 십 사만 사천명의 유대인들은 계시록 11장에 나오는 두 증인이 불러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그 두 증인은 예언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것을 읽으셨죠. 몇 분이나 그것을 읽으셨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물론입니다, 우리는 모두 그 성경구절을 여러 번 읽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언을 할 것인데, 이 두 증인은 다니엘의 칠십 주 중 두번 째 반 주의 기간에 예언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마지막 삼년 반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다니엘의 칠십 주를 배웠는지 기억하십니까? 저는 우리가 여기에 이르면 그것을 필요하게 되리라고 말했었습니다. 저는 그 이유는 몰랐습니다, 다만 뭔가가 우리가 그것을 필요하게 되리라고 말했고, 바로 지금 우리는 그것이 사실임을 깨닫습니다, 그렇죠? 보십시오, 다니엘의 시대에. 자, 기억하십니까, 다니엘은 "메시야가 와서," 왕이, "메시야"가, 아니 "그는 예언을 하리라 이스라엘은 아직 칠십째 주를 갖고 있었는데, 그 칠십째 주의 중간에 메시야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고 매일 매일 드리는 제물을 없애버리리라"는 사실을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런데 삼주 반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그분은 이방 신부를 취하십니다. 이제, 신부가 올라갑니다. 신부가 올라가면, 이스라엘에서 두 선지자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그 사이에 순교당한 그 혼들 즉 그 기간 동안에 진짜 진실한 유대인은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었습니다, 그들은 올바르게 살고 올바른 행위를 하며 유대교를 철두철미하게 지키며 살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아이히만과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순교당했습니다. 정직한 사람들이고, 그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독일인들은 그들을 총살했고, 죽이고 살해하고 담 위에 매달고 태워죽이고 화장하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그 피도 없는, 아니 피에 굶주린 히틀러와 스탈린과 뭇솔리니와 그런 사람들은 다 유대인들을 미워했습니다!
저는 이 나라를 이렇게 지킬 수 있는 원인들 가운데 한 가지는 우리가 항상 유대인들을 존중해왔고, 맞습니다, 그들에게 살 곳을 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대인을 존대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여러분을 존대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유대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방인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똑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책에 이름을 기록해둔 진짜 유대인은. 그런데 여기서 이때에 그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기억하십니까, 그것을 지금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얼마나 완벽한가. 세계 각 국에 의해서 죄없는 유대인 수백만 명이 죽임을 당한 후에 곧바로 여기 성경은, 바로 이때에, 그들 각자는 제단 아래 있으며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깨닫고 흰 두루마기를 받았다고 말합니다.(Eng.p. 331)
그들은, "아니, 왜요? 우리가 지금 당장 왕국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유대인의 왕국은, 여러분도 아다시피, 이 땅 위에 세워질 것입니다. 요한은 왕국은 거기에 세워지리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복음의 왕국입니다, 아시죠. 그러나 유대인들의 왕국은 이 두 선지자가 전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지상 왕국을 잘 보십시오. "천국은 전파되는데,"...유대인들에 의하여, 아니... 제 말은, "이방인들에게 전파됩니다." 여기 지상에 세워질 왕국은, 천년 왕국 때입니다, 천년 왕국 후, 유대인들에게. 그런데 잘 보십시오. 자 이것을 잘 들으십시오. 여기서 그들이 말씀을 전파하는 동안, 아시겠죠. 이 선지자들이 나타나기 전에, 아이히만과 그들에게 죽임을 당해야했던 이 유대인들은, 예정된 그들 각자는, (은혜로,) 흰 옷을 받았습니다. 그들 각자는 흰 옷을 받았습니다. 보십시오.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셨습니까? 그 일이 생기자마자...
저는 저 뒤에 있는 시계를 보는데 시간이 늦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 ...원치 않습니다. 아시겠죠, 저-저는 저기 서 계시는 불쌍한 분들을 지켜보았습니다. 형제님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날에 여러분 각자도 흰 옷을 받으시길 전 바랍니다, 아시겠죠. 서서 있고, 다리가 아파서 앞뒤로 바꾸고. 어떤 분들은 하루 종일 일을 하셨습니다. 저는 얼마나 힘드실지 잘 압니다. 그런데 여길 보십시오... 그런데 자그마하고 나이드신 불쌍한 여자분들도 몇몇분 서 계십니다. 저는 어떤 남자분들은 여자분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어떤 이들은 아이들을 안고 있는 불쌍한 엄마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봅니다. 저는--저는--저는--저는 그런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하나님도 그러시리라고 확신합니다. 보십시오. 그러나 저는 너무 오래 여러분들을 붙들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밤 메시지를 이해하실 수 있게 할 수만 있다면, 그게 제가 여러분에게 바라는 전부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이 유대인들을 보십시오. 여러분들로 이 다섯째 인의 계시를 이해하시도록, 그것이 무엇이며 제단 아래 있는 이 혼들이 누구인지를 이해하시도록, 이 일을 해야겠습니다. 자 보십시오. 다니엘의 때에, 자, 칠십째 주의 두번 째 반 주는. 자 기억하실 것은, "메시야는 그 중간에 끊어져 없어지리라." 그것은 중간이었습니다. 그럼, 칠의 절반은 무엇입니까? [회중이 "삼과 반입니다"한다--주] 삼과 반입니다. 그리스도가 얼마동안 말씀을 전했습니까? ["삼년 반"] 맞습니다. 그러나 또 그들에게 아직 무엇이 남아있었습니까? "나머지 삼년 반"입니다.
그러나 이 시기동안, 자,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이방인 신부가 일곱 교회 시대에서 택함을 받아 올라 갑니다. 그 일이 그런 식으로 될 때, 소경됨으로 인해 거기에서 순교당한 이 모든 유대인들은, 제단 아래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오셔서, "그 일이 무엇이었는지를 알겠느냐? 자, 내가 너희들 각자에게 긴 옷을 주리라."고 말씀하십니다.(Eng.p. 332) 그들은, "주님, 어느 때까지니이까? 이제 우리가 들어갈 겁니까?"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선, "아니, 아니, 아니, 아니다. 너희 동무들도, 유대인들, 잠시 고생해야만 한다, 아직은. 그들도 너희처럼 순교를 당해야 한다. 짐승이 언약을 깨뜨리고서 그들을 죽이러 와야만 한다."고 하셨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런데 자 보십시오. 한 번... 여러분들도 기억하십시오, 계시록 11장에 따르면 이 선지자들은 예언을 할 것입니다. 그걸 읽으셨다고 손 드셨었죠, 그렇죠? 그리고 그들은 권세를 받았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잠시 후에 그들이 누구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선지자들이 누군지 잘 보십시오. 그런데 지금 성경이 여기서 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죠? 자, 보십시오, 이 삼주 반의 중간에, 그들은 여기서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시록에서는, 그들이 일천 삼백 사십 일을 예언한다고 했습니다. 만약에...
그런데, 보통 유대인들의 달력은, 하나님의 달력의 시간은 한 달에 정확히 삼십 일입니다. 로마식 달력은 다 섞여 있습니다. 보통 달력은 한 달에 삼십 일이 있습니다. 자, 삼십 일로 삼년 반이 될 때까지 더하시면, 계속 삼십 일을 더해가시면, 그 다음에 얼마나 나왔죠? 보시면 일천 삼백 육십 일, 아니 "일천 이백 육십 일," 정확하게 삼년하고 반 년이 나올 것입니다. 이제, 아시다시피, 그것에는 어떤 실수도 없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그것은 톱니바퀴처럼 딱 드러맞습니다. 보십시오, 그 두 선지자는 유대인들에게 삼년 반 동안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동안에, 십 사만 사천 명을 불러냅니다.
그런데 그때, 잘 보십시오, 이 두 선지자는 틀림없이 모세와 엘리야입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자 보십시오. 그들의 사역을 보십시오. 이 선지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보십시오. "그들은 원하는 때는 언제든지 재앙으로 이 땅을 칠 권세를 갖고 있습니다." 누가 그런 일을 했습니까? 모세입니다. "그들은 하늘을 닫을 권세를 갖고 있습니다. 그들의 사역 기간에는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 누가 삼년 반 동안 하늘을 닫았었죠? [회중이, "엘리야"라고 대답한다--주] 그렇습니다. 바로 그들입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보세요, 사람이 죽으면 그는 자기의 상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모습을 바꾸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전에. 사울이 타락하고, 그 땅에 선지자가 아무도 없을 때, 그는 어찌해야 할 지를 몰랐습니다. 그는 그것을 저항하고 나섰습니다. 그는 전쟁터로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는 엔돌에 있는 신접한 여자를 찾아갔습니다. 자, 소와 염소의 피로도, 그 여자는 이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사무엘의 영을 불러올렸습니다.(Eng.p. 333) 그런데 사무엘이 올라왔을 때, 그는 선지자 옷을 입고 서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여전히 선지자였습니다. 말하길, "쉬고 있는데 왜 날 불러냈느냐," 아시겠죠, "너는 하나님에게 원수가 되었는데."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내일 밤 이맘 때 쯤엔 네가 전쟁에서 넘어져 내일밤 이맘 때엔 나와 함께 있으리라."고 말했고, 정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렇죠? ...뿐 아니라, 그는 여전히 선지자였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들도 여전히 선지자입니다. 자, 우리는 잠시 후에 그리로 약간 깊이 들어가겠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아시겠죠? 오, 세상에, 저는 그 말씀이 너무도 좋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게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리라!"한 것도 당연합니다. 이 두 선지자들은 다시 모형으로 그들의 일을 보면 모세와 엘리야입니다. 그것은 항상 그들의 사역이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들이 했던 것처럼. 그것은 그들을 변화시키지 못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이들은 결코 죽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걸 잘 보십시오. 자, 혼동하지 마십시오, 이걸 마치기 전에. 엘리야의 다섯째 사역을 네번째 사역으로 혼동하지 마십시오. 이방인 교회는 엘리야를 찾고 있는 중이라고 저는 늘 여러분들에게 말해왔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는 유대인들과 함께 있습니다. 명심하실 것은, 그는 네 번 올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적의 수입니다. 다섯 번이어야만 합니다.
그가 첫번째 올 때는, 엘리야 자신이었습니다. 다음에 왔을 때, 그는 엘리사였습니다. 다음 번에 왔을 때, 그는 누구였습니까? 침례자 요한이었습니다. 다음 번에 오면 일곱째 천사입니다. 그리고 다섯번째 오면, 그는 저기서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말씀을 전파합니다. 분명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를 혼동하지 마십시오. 아-아. 다섯, 성경에 나오는 숫자들을 아신다면, 다섯은 일하는 은혜의 수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분이 행하신 일입니다. 자, 잘 보십시오, 그것에 대해서 잘 모르시면 지금 잘 들으십시오. 예수님은 은혜의 일이셨습니까? J-E-S-U-S(예수), 다섯 자입니다, L-A-B-O-R(일). 맞습니까? 여러분들을 위한 사랑에서 나온 일입니다. 그리고 그에게 오려면, 어떻게 오죠? 무엇으로 오죠? L-A-B-O-R(일)에 대한, F-A-I-T-H(믿음)으로 옵니다. 맞습니까? 일(labor)은 믿는 자에게는, 은혜의 수입니다, 맞습니다. 보십시오, 첫번째 엘리야는, 그것은 바로 그 자신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엘리사였습니다. 세번째는 요한이었습니다. 네째는 말라기 4장과 계시록 10:7에 의하자면 일곱째 천사, 교회에 보낸 마지막 사자였습니다. 이제, 다섯번째는, 그는 교회가 떠난 후 유대인들에게, 십 사만 사천 명에게 오는 사자입니다.
저-저-저는 방금 약간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렇죠. 아시겠습니까? 보십시오, 어떤 분들은 생각하기를... 저는 여러분들이 지금 이것을 이해하시를 바랍니다. 아직도 어떤 이들이 사람들을 "회복하기 위한," 말라기 4장이, 그가 유대인들에게로 내려가서 할 일과 똑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Eng.p. 334) 제가 잠시 그것을 바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약간은 혼동스러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생각나십니까, 말라기 4장은, "자녀들의 믿음을 아비들에게로 돌린다."고 말합니다. 보십시오, 아비에게로 돌이킵니다!
자, 제가 그 사역의 다른 점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가 자녀들의 믿음을 아비들에게로 돌이키려고 온다면, 그는 그리스도를 부인할 것입니다. 그는 율법으로 다시 돌아갈 것입니다. 그게 맞습니까? 열조들은 율법을 지켰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보십시오, 엘리사가, 그가 말라기 4장에서 사역을 이루려고 올 때, 아시겠죠, 말라기 4장에서, 엘리야는 혼자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계시록 11장에서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전하러 왔을 때, 그는 모세와 함께 있었습니다.[브래넘형제가 손뼉을 두 번 친다--주] 그러므로 거기에는 혼동될 게 전혀 없습니다, 조금도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엘리사가 말라기 4장에서 나올 때, 그는 혼자입니다. 엘리야가 올 것입니다, 엘리야와 모세가 아닙니다. "엘리야"가 올 것입니다. 하지만 엘리야가 "자녀들의 믿음을 아비들이 가졌던 원래의 믿음(사도적 믿음)으로 돌이키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그 믿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교회 시대의 마지막 부분을 위하여 올거라고 말한 똑같은 영감은. 그런데 적그리스도가 그것을 다 뽑아내버렸습니다. "회복시키기 위해서," 성경의 나머지가 다 함께 맞아들어가는 상태로. 아시겠습니까? 그는 혼자 옵니다. 그렇죠?
그러나 그가 교회로 올 때, 성경은...십 사만 사천 명에게로 올 때, 성경은 분명하게 둘이 오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아니라 둘이 오리라고. 둘이! 그런데 그의 첫번째 사역은 유대인들을 율법에로 돌아가게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와서 그는 십 사만 사천 명에게 그리스도를 전파하러 오기 때문입니다, 아멘, "끊어 없어졌던 그 메시야가 여기 있습니다." 아멘! 바로 그겁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혼동하지 마십시오. 혼동스러운 게 아닙니다. 성경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조금도. 영광을! 오, 제가 그 빛을 보았을 때, 저는 그 자리에서 뛰었습니다! 저기서 그것이 진행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으면서 저는, "주님, 감사합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엘리야가 혼자서 그 첫 시대를 위해서 걸어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그는 혼자였습니다. 그 다음에 저기 어딘가에서 그가 다시 오는 것을 보았을 때, 그 일이 일어났을 때, 거기에는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엘리야가 저기 있네. 주님, 이제 됐습니다. 아멘! 이제는 알겠습니다! 할렐루야!"하고 말했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제가 그것을 언급하지 않았더라면, 어떤 분들에게는 약간 혼동스러웠던 문제였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주-주님께서 제게 그것에 대해서 말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보십시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이 장래의 임무를 위해 그들의 원래의 사역에서 살려둔 자들입니다. 그들은 원래 맡은 사역을 너무도 잘 감당해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생각좀 해 보십시오, 그 엘리야의 영은 다섯 번 일하고, 모세는 두 번입니다. 뭐라고요? 장래의 임무를 위해서 살려두셨습니다.(Eng.p. 335) 그들은 지금 한 사람도 죽지 않았습니다. 그걸 믿지 마십시오. 그들은 다 살아있고, 변화산에서 예수님에게 얘기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그들은 죽어야만 함을.
그런데, 모세는 사실은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의 완벽한 예표이므로 일어났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아무도 그가 어디에 묻혔는지 몰랐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천사들이 와서 그를 데리고 갔습니다. 천사들이 관을 메는 사람들이었던 겁니다. 아-아. 왜 그렇죠? 어느 인간도 모세가 가는 곳으로 그를 나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그냥 연기를 하다가 사라진 겁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모세는 천사들을 관을 메는 사람들로 두고 있었습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모세가 가야할 곳에 천사들이 그를 데리고 갔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아무도 모릅니다. 사탄에게조차도, 사탄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천사장과 그 문제로 논쟁을 벌였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모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분명히 그가 저기에서 떨며 저 땅을 둘러보며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보고 있는 걸 보았는데. 나는 그가 떨고 서 있는 걸 봤는데, 그는 저 바위 위에 올라서 있었는데 말야. 그때가 그를 마지막으로 본 때이지." 바로 그 바위입니다! 바로 그 바위입니다! 제 인생 말로에 저로 그 바위 위에 서게 해 주소서! 네, 그렇습니다! 자, 우리 사랑하는 흑인 형제님은 여기로 올라와서 이런 찬송을 부르셨었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난 정녕 모세가 서 있던 그 바위 위에 서겠네." 네, 그렇습니다! 오, 저도 그 바위 위에 서고 싶습니다. 믿음으로 저는 거기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엘리야는, 그는 정말로 피곤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앞에 할 일이 많이 쌓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브래넘형제가 말을 중단한다. 회중이 웃는다--주] 그래서 그는 정말로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를 태워서 본향집으로 맞이하셨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차를 보내셨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아멘."] 그를 들어 올리셨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살려 두셨기 때문에 결코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앞으로 할 일을 정해 놓고 계셨습니다. 그의 영으로 올 한 사람을 기름붓게 하시려는 일도. 그러나 그들은 죽어야만 합니다. 이제 계시록, 11장으로 가 봅시다. 자, 아 바로 여기로군요. 그럼 그것을 짚고 넘어갑시다. 계시록 11장. 그들이 둘 다 죽임을 당했는지 잘 보십시오. 네, 그렇습니다. 그들은 둘 다 죽음을 맛봐야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들의 사역이 끝난 후에, 그들은 죽음을 맛봐야만 합니다. 계시록 11장, 7절부터 시작합시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 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오, 세상에, 그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 광신자들이 다시 생긴 것을. 아시겠죠. 좋습니다. 좋습니다.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그러나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십시오. 여기서 그것들은 완벽한 모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예루살렘입니다, 그렇죠)(Eng.p. 336)
자, 그들은 사역을 마치고 난 뒤 죽음을 맛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왜 그렇죠? 일곱째 천사의 사역, 일곱째 천사의 사역이, 일곱째 천사에게 있는 엘리야의 사역이, 왜 일곱째 천사의 사역이 모세에 의한 것이 될 수가 없죠, 모세도 엘리야처럼 불멸의 존재라고 한다면, 엘리야의 사역이나 꼭 같을텐데? 어째서...어째서 하나님이 그냥 그를 보내지 않으셨을까요... "엘리야야, 너는 너무도 열심히 일을 해냈다, 곳곳을 다니면서. 내가... 그러니 이번에는 모세를 내려 보내야겠구나."하고 말씀하시지 않았을까요? 왜 그렇습니까?
모세의 사역을 한 번 보십시오. 엘리야는 모든 나라에 보낸 선지자였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유대인들에게만 율법을 준 자였습니다. 아멘. 모세는 말하기를...모세가 엘리야와 함께 온 이유는... 그들 유대인들은, "기다리시오, 우리는 여기서 아직도 율법을 지킵니다."하고 말할 겁니다.그러나 여기 모세가 직접 서 있고 여기엔 모세와 함께 엘리야도 서 있습니다. 오! 아시겠죠? 모세는 유대인들에게만 옵니다. 아시겠습니까? 모세는 다만 유대인들에게로 갔고, 선지자 엘리야는 만국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유대인들에게 선지자요 율법을 준 자가 됩니다. 그렇죠? 그것이 모세의 메시지였습니다, 율법이. 그러나 엘리야의 메시지는 뭐였습니까? 머리를 자르는 여자들과 교파들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는 정말로 그들을 혼비백산케 했습니다. 화장한 얼굴들. "당신들은 개의 먹이가 되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말로 그들을 혼쭐나게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의 영이 요한에게 임했을 때, 요한은 광야에서 씩씩하게 걸어나와 똑같은 일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말하길, "우리는 여기에 저기에 속했다고 생각마십시오. 하나님은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또 길을 걸어올라와서, "당신은 남편의 형과 결혼했다고 했죠?"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고 했습니다. 오, 형제여! 휴우! 흠! 그는 그녀에게 말을 했습니다. 확실합니다.
보십시오, 이 혼들은 순교당할... 십 사만 사천명을 잠시동안 기다려야 합니다. 오, 그것은... 성경이 한데 맞아 떨어지게 하지 않습니까? 이제 제 시간이 정확히 다 찼군요. 조금 일찍 나가실 수 있게 하고 싶지만, 그러나 여러분들이 견딜 수 있으시면 전 몇가질 더 말씀드릴게 있습니다.[회중이 "하십시오!"한다--주] 날씨가 덥다는 걸 압니다. 저는 계속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들어보십시오, 여러분들에게 말할 게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아주 좋은 일이고, 그 일은 제 마음 속에서 불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일을 잊지 않고 계신다면 좋겠는데, 아시겠죠. 이 말을 하나님의 존전에서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얼마 전에 하나님은 제게도 긴 흰 옷을 입고 있는 제 사람들을 보게 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그 얘길 기억하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기억하십니까? 여러분 그 이야기를 기억하시죠? 얼마 전에, ["아멘."] 이방인 신부들, 그들은 지금 거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긴 흰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Eng.p. 337)
저는 잠이 깼습니다. 저는 어떤 집회에서 설교를 했었습니다. 그 일은 한 일 년 전인가 그 이전 인가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어느 날 아침 전 잠이 깨어 일어나 아내에게, "여보?"하고 말했습니다. 아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저는 일어나 애들을 학교에 데려다 줘야했습니다, 옛날에 살던 저 위쪽 집에서 입니다. 그래서, 저-저는 침대에서 일어나 앉았습니다. 침대 머리판에 머리를 기대고 앉는 자세 아시죠. 우리는 구식 침대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저는 그냥 기대고 있었습니다. 저는, "세상에, 너는 벌써 쉰 셋이구나. 하나님을 위해서 뭔가를 하려면 서둘러 하는 게 좋겠다. 조금 지나면 너무 늙어 버릴 테니까."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래 맞아."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니, 내 인생이 그리 많이 남아 있진 않구나. 곧 가야만 할 테니까. 아버지가 세상을 뜬 나이보다 일년을 더 살았구나." 아시겠죠? 저는 생각하기를, "나도 머지 않아 곧 떠나야 하겠다. 난 그걸 보았다. 그런데 난 아직 하나님을 위해서 아무 일도 해 놓질 않았구나. 난 언제나 주님을 위해 뭔가를 하고 싶었었는데. 일을 하려고 하면 서둘러서 해야겠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단 말야. 그게 문제야."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헌데, 난 살아서 주님이 오시는 걸 보고 싶다. 난 유령 아니 영이 되고 싶진 않아."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항상 영을 무서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시겠죠, 뭐랄까... 저는 늘 생각하기를, 마치 제가 네빌형제를 만났다면 그가 어떤 조그만 움직이는 구름이 되어, 아시겠죠, 제가, "안녕하십니까, 네빌형제님."하고 말을 하겠죠. 그러면 그도, "안녕하십니까, 브래넘형제님."하고 어떤 식으로든 말을 할텐데, 그는 말을 못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이 네빌형제라는 걸 압니다. 네. 저는 제가 늘 하듯이 그와 악수를 하고 싶을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는 전부는 인간의 모습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죠, 저는 그와 악수를 하고 싶을 텐데 그가 손이 없습니다. 그것들은 저 아래 무덤 속에서 썪어 없어졌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음, 난 그런 과정을 겪고 싶지 않아."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사실을 말하겠습니다. 저는 구원을 잃는걸 두려워 하는 게 아니라 죽는걸 두려워했습니다. 전 영이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람으로 남아 있고 싶었습니다. 저는 휴거를 기다리고 싶었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그렇게 남아 있고 싶었습니다. 저는 떠돌아 다니는, 어떤 영도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때 저는 누워서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슨 일인지 일어났습니다.[브래넘형제가 손가락으로 딱 소리를 한 번 낸다--주] 지금, 여러분들은 모두 다 제가 보는 환상들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 일이 환상이었다면, 전 이번 것과 같은 환상은 전에는 한 번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아시겠죠. 어린 아이일때부터 환상을 보아왔는데 말입니다. 그때 갑자기 무슨 일인지 일어났고, 저는 저 자신이 떠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오, 오."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내가 벌써 죽어 세상을 떠났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시겠죠?(Eng.p. 338) 그리고 저는 어떤 곳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전, "뒤를 돌아봐야지."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일은, 친구분들, 제가 지금 여기에 서 있는 것처럼 생생했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뒤를 보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침대 위에 제가 누워 있었습니다. 저는 사지를 쭉 늘어뜨리고 아내 옆에 누워 있었습니다. 저는, "음, 심장마비였나보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저는, "음, 내가 방금 갑자기 죽었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방법은 죽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심장마비였구나. 고통을 받지 않아도 됐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보고, "아니, 거참 이상하다. 저기에 내가 누워 있고 난 여기 서 있잖아."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몸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아주 커다란...같았습니다. 넓디넓은 커다란 들판이나 그런거, 푸른 잔디가 넓게 깔린 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 이것이 뭔지 궁금하네?"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보니까, 여기로 수천 수천 명의 젊은 여자들이 오고 있었습니다. 모두 다 긴 흰 옷을 입고 머리카락이 허리선까지 내려와 있고, 맨발로 그들은 절 향해서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니 이게 무슨 일이지?"하고 생각했습니다. 몸을 돌려 뒤를 보니 거기에 제가 있었습니다. 이쪽으로 위를 쳐다보니 그들이 거기서 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손가락을 깨물었습니다. "내-내-내-내가 꿈을 꾸는 건 정말 아닌데." 저는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글쎄, 여기 일이 재미있게 돌아가는데."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여자들이 모두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 그렇게 예쁜 여자들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다 제게로 달려 왔습니다. 그들이 제게로 달려올 때... 여러분들은 제가 어떻게...는지를 아십니다. 좀... 사람들은 절 여자를 미워하는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좋은 여자는... 보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행실이 좋지 않은 여자는 솔로몬이 말한 대로 "피 속의 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부도덕한 여자나 잘난체 하는 여자는 정말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들이 모두 와서 팔을 제 어깨에 두르기 시작했습니다. 자, 그 일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그런 상황을 견디지 못할 것을 잘 아십니다. 그래서, 그런데 그들은...자, 저는 이 말을 이런 식으로 해야만 하겠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있을 테니까. 그들은 모두 여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여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절 껴안았습니다, 그들 각자가, 그리고 "우리 소중한 형제여!"라고 말했습니다. 한 사람이 절 껴안고 나면 다른 사람이 절 안았습니다. 저는 지켜보면서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저는, "아니 지금, 이게 무슨 일이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저는 그냥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저는, "왠일이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저 아래를 내려다 봤습니다. 저 아래에는 제가 누워 있었습니다. 저 아래에. 그리고 여기에 저는 여기 서 있었습니다. 저는, "아니, 이것 참 요상하다. 난-난 이해가 안 가는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들은, "오, 우리의 소중한 형제여."하고 소리를 지르며 절 껴안았습니다. 자, 그들은 완전히, 여자들이었습니다.
자, 자매님들, 제가 이 얘기를 하는 동안 절 용서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하지만 여러분들 의사들 말을 들어 보십시오. 만약 우리가 깨끗한 마음을 갖지 않으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저는... 신경쓰지 않습니다.(Eng.p. 339) 저는 항상 깨끗하게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실을 아십니다. 소년이었을 때, 주의 천사는 저더러 몸을 더럽히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그것을 지켰습니다. 제가 죄인이었을 때, 저는 여자들과 놀아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어떤 남자든지 여자를 품에 안으면, 그는 남성 세포를 그녀는 여성 세포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어떤 감정이 일어납니다. 누구이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노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건강한 사람이라면. 그러나 거기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더이상 다른 세포를 지니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거기서는 죄를 결코 짓지 않을 것입니다.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들에게 형제로서의 사랑뿐이지 그 이상은 없었습니다.
품위 있어 보이는 그들은, 저는 자신을 올바르게 지키고 정숙한 여자처럼 행하는 좋은 여자는 이 땅에서 보석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아한 것을 좋아합니다.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정숙한 여자가 되려고 애쓰는 여자는 존경을 받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은 여자는, 그것은 마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처럼, 똑같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보기좋은 말처럼, 그가 정말 보기좋은 말의 모습으로 서 있는 것, 그와 같은 거. 아름다운 산, 아름다운 여자, 잘 생긴 남자, 하나님이 지으신 그대로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저는 항상 그것을 찬미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완벽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아무리 자기들 품 안에 절 껴안아도, 그들은 여자였다는 걸 아십시오, 그러나 거기에는 결코 죄가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남성선과 여성선은 다 없어졌습니다. [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은 완전히 제 자매들이었습니다. 저는 보았습니다. 제가... 하길 시작하자. 저는 제 손을 봤습니다. 그들은 모두 너무도 젊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저도 젊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런데 저는 젊은 청년일 때 머리카락 위에 탄산을 쏟아서 머리카락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발사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린 소년이었을 때 머리카락을 다 잃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항상 제게는 좀 문제가 되었습니다. 제 머리피부가 너무도 부드러워서 감기가 쉽게 걸리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래도 제 머리카락의 뿌리는 여전히 남아 있었지만 탄산에 타 버려서 머리는 더 자라지 않았습니다. 아시겠죠. 몇 해 전 아내는 제게 가발을, 머리 위에 덮으라고 가발을 사 줬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이 가짜 같이 보이기 때문에 쓰고 다니기가 항상 창피스러웠습니다. 저는 가짜는 다 원치 않았습니다. (Eng.p. 340) 그래서 저는 "꼭대기에 술이 달린 털모자를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저는 한동안 쓰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때 사람들이 뭐라고들 했는지 아십니까? 그때 사람들은 절, "주교님"하고 불러댔고 제가 ...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그냥 "그것을 집어치워야지."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독감을 견뎌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창문을 위로 올려 공기가 건물을 가로질러 통하게 해 놓기만 해도 저는 그만 감기가 들고 맙니다.
저는 의사에게 가서 의사의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그는, "글쎄요, 당신의 땀구멍은 열려 있고 당신은 설교하느라고 땀을 흘리게 됩니다. 바람이 들어와서 여기 위와 코에 찬 세균을 두면 그것이 목으로 내려갑니다. 다음날 아침 당신은 목이 쉬게 됩니다. 그뿐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세상에, 머리카락을 갖고 계신 분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고맙게 여겨야만 하는지를 모르실 겁니다. 정말입니다. 그렇죠? 글쎄, 자, 저는 그때 알았는데... 머지 않아 제가 이가 없다면, 저는 그 이를 다시 갖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가 없이도 지냅니다. 그래서, 만약 남자가...원해서 그런 가발을 쓰고 다닌다면 그것은 여자들이 머리를 부풀리기 위해서 머리카락 속에다 집어넣는 가짜 머리인 다리라는 것을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물론 여러분들이 쓰신다면, 왜 그것을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것을 왜 하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나, 거기에 서 있는데, 머리를 만져 보았더니 머리카락이 다시 나와 있었습니다. 세상에! 저는 젊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 모든 이들이, 젊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 이것 참 이상한 일인걸! 여기에 이 여자들이 있네."하고 생각했고 그들은 다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호프가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녀는 스물 둘에 죽었습니다. 그녀는 전처럼 예뻤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녀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녀의 커다란 까만 눈을. 그녀는 독일계였습니다. 그녀의 검은 머리는 등에 찰랑거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 그녀가 여기로 오면, 그녀는, `빌'하고 말할거다. 분명히 그럴 거야. 난 알아. 여기에 오면 `빌'하고 말할 거야."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여자들 모두가 한 사람씩 와서 절 껴안고, "오, 소중한 형제여, 우린 당신을 보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들 모두는 옷을 똑같게 입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머리 색은 달랐습니다, 아시죠, 빨강 머리와 검은 머리 그리고 금발 머리. 그들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젊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제게 왔을 때, 저는, "그녀가 뭐라고 말하는지 알게 되겠다."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절 올려다 보고, "오, 우리의 소중한 형제여!"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절 부둥켜 안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또다른 여자가 와서 다음으로 절 안았습니다. 그런데 전 시끄러운 소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쪽을 보았더니 여기에 한 무리의 남자들이 오고 있었습니다. 모두 젊고 스무살 가량되는 젊은이들이었습니다. 그들도 검은 머리 금발 머리를 갖고 있었고, 모두 긴 흰 옷을 입고, 맨발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도 제게로 뛰어와 절 부둥켜안고, "소중한 형제여!"하고 외쳤습니다.(Eng.p. 341) 저는 생각하기를. 저는 몸을 돌렸는데 거기에는 제가 아직도 누워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 참, 이상한 일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한 음성이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 음성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 음성은, "너는 모여 있다. 너는 너의 사람들과 함께 모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어떤 남자가 절 들어서 어떤 이와 같이 크고 높은 것 위에 앉혔습니다. 저는, "왜 날 이렇게 앉힙니까?"하고 물었습니다. 말하길, "당신은 지상에서 우리를 이끌었던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 이 일을 이해할 수가 없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음성이 제게 말했습니다. 자, 저는 결코 그 음성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제게 말을 하면서, 제 바로 위에 있었습니다. 저는, "음, 제가 만약 죽었다면, 전 예수님을 만나 뵙고 싶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분은... 제 생명 전부이셨습니다. 저는 그 분을 뵙고 싶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지금은 그를 볼 수 없습니다. 그는 좀 더 높이 계신다."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곳은 아직 제단 아래였습니다, 아시겠죠, 사람이 가는 여섯째 장소였습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이 계신 곳인 일곱째 장소가 아닙니다. 제 칠 차원, 그곳은 여섯째 차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거기에 있었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실제로 수백만 명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에 앉아 있을 때. 이 여자들과 남자들이 아직도 달려와 절 안고 절 "형제"라고 불렀습니다. 저는 거기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때 그 음성이, "너는 야곱이 그의 사람들에게로 모인 것처럼 너도 너의 사람들과 함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들 모두가, 제 사람들이라고요? 이들 모두가 우리 브래넘가 사람들이라고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니, 그들은 네가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여 개종시킨 자들이다."고 했습니다. 저는 주위를 둘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예쁜 한 여자가 뛰어 올라왔습니다. 그녀는 모습이 비슷했습니다. 그녀는 제게 팔을 두르더니, "오, 나의 소중한 형제여!"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절 바라보았습니다. 저는, "세상에! 저 여자는 천사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지나갔습니다. 그러자 그 음성이, "그 여자를 알아보지 못했는가?"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네, 누군지 모르겠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는, "너는 그 여자가 구십이 넘었을 때 그리스도에게로 이끌었다, 그녀가 너를 그토록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지?"했습니다. 저는, "저 예쁜 소녀가 구십이 넘었었다고요?"했습니다. 그는, "그렇다. 그녀는 이제 더이상 변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가 `소중한 형제'하고 말하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Eng.p. 342) 저는, "오 이런! 내가 이것을 왜 무서워했지? 아니 이 사람들은 실제로 사람들이잖아."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곳엘 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거기에 있는걸 싫증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왜 예수님을 볼 수가 없습니까?"고 물었습니다. 그는, "음 이제, 그는 언젠가 오실 것이다. 그러면 그는 너에게로 먼저 가실 것이고 그때 너는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 사람들은 네가 이끌었던 개종자들이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지도자였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절 심판하실 거란 말씀입니까?"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렇다."했습니다. 저는, "지도자들은 다 그렇게 심판을 받아야 합니까?" 했습니다. "그렇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바울도 그렇습니까?" 했습니다. 그는, "바울은 그의 사람들과 함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럼, 그의 무리들이 들어간다면 제 무리들도 들어갈 것입니다. 저는 똑같은 말씀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가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준 데에서, 저도 그랬습니다. 저는... 설교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한꺼번에 수백만 명이, "우리는 그걸 믿고 있습니다!"고 외쳤습니다. 저는, "세상에! 여기 오기 전에 이 사실을 알기만 했더라면 사람들이 여기로 오게 강권했을 텐데. 그들이 이걸 놓치면 안 되지. 아니, 여길 좀 봐!"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러자 그는, "어느 날엔가 예수께서 오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지금, 여기서 우리는 먹지도 마시지도 자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그저 모두 하나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세상에, 그것은 완벽한 게 아닙니다. 그것은 완벽을 넘어선 것입니다. 그것은 탁월한 게 아닙니다. 그것은 탁월함 이상입니다. 어떤 이름도 생각해 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표현할 단어가 어휘 속엔 없습니다. 다만 거기에 직접 도착해 보십시오. 그러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 이것은 완벽할 텐데. 그런데 그때, 우린 다음에 뭘 하게 될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예수께서 오시면, 그때 우린...예수께선 당신의 사역을 앞에 두고 당신을 심판하시고, 다음에 우린 땅으로 돌아가 몸을 취할 것입니다."고 했습니다. 음, 저는 그것에 대해서 그때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성경 말씀에 꼭 맞는 말입니다. "그때 우리는 땅으로 돌아가 육신을 취하고 그 다음에야 먹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는 우리는 먹지도 자지도 않습니다. 저기 아래에서 우리는 먹을 겁니다. 그러나 우린 땅으로 돌아갑니다."고 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야, 이것 참 멋있지 않니! 오, 세상에! 그런데 그걸 두려워했다니. 이런 곳으로 오는데, 왜 죽는걸 두려워했지? 아니, 이것은 완벽에 완벽을 더하고 완벽을 더한 것인데. 오, 이곳은 정말 좋다!"(Eng.p. 343) 아시겠습니까, 우린 제단 아래 있었던 겁니다. 아시겠죠? 바로 그곳이었습니다. 우리는 제단 바로 밑에 있었습니다. 예수의 오심을 기다리면서, 아시겠습니까, 그가 자고 있는 자들을, 다시 우리들을 일으키기 위해서, 흙 속에서 자고 있는 몸을, 가서 데리고 오실 그때를. 오셔서, 우리를 일으키실 겁니다. 예수께서 낙원에 들리셔서 첫째 부활을 기다리고 있던, 아시다시피,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그들 모두를 데리고 오셨던 것처럼. 그들은 성안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였습니다. 완벽하게 성경적입니다. 그것이 환상이었든지 아니면 그 무엇이었든지 간에 그것은 정확하게 성경말씀과 맞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아니, 이것은 참으로 좋지 않니!"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는 "그것은 참 이상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뭔가가 말처럼 우는 소릴 들었습니다. 그래서 쳐다 보았더니 제가 타곤 했던 제 조그만 승용말이 있었습니다. 그 말의 이름은 프린스였는데, 전 그 말을 무척 좋아했었습니다. 여기 그 말이 제 곁에 서서 머리를 제 어깨 위에 두고 절 안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 말에게 설탕을 먹이곤 했던 자세였습니다, 아시겠죠. 저는 제 말을 껴안았습니다. "프린스, 난 네가 여기에 있을 거라고 믿었다."고 전 말했습니다. 그런데 또 저는 뭔가가 제 손을 핥는 것을 느꼈습니다. 보니까 거기에는 제 늙은 개가 있었습니다.
저 아래에 사는 쇼트 씨가 그 개에게 약을 먹여 죽였을 때, 저는 쇼트 씨를 죽이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저는 그때 열 여섯 살인가 그랬습니다. 그는 개약으로 그를 독살시켰습니다. 제가 그를 총으로 쏘려고 총을 들고 아래로 내려가는 걸 경찰서에서, 아버지가 붙들었습니다. 그런데 전, "그를 죽이겠어요."했습니다. "글쎄..." 저는 그 개의 무덤에 찾아가서, "프릿츠, 넌 오랫동안 내 친구였어. 너는 나에게 옷을 입히고 학교에 보냈고, 네가 늙었을 때는 내가 널 돌봐주었었지. 그런데 지금 그들이 널 죽였구나. 프릿츠, 그는 살지 못하리란 것을 약속하마. 그는 살아남지 못할 것을 약속할게. 내가 언젠가 거리에서 걸어가는 그를 붙들고 그를 차로 갈려버릴게. 내가 널 위해서 그를 죽일 거야."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아십니까? 저는 그 분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했고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줬고 장례식땐 그를 묻었습니다. 네, 그랬습니다. 저는 그 일 후 약 이삼 년 후에 개종을 했습니다. 그때 저는 사물을 달리 보게 되었습니다. 전 그를 미워하는 대신에 그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러나, 거기에는 프릿츠가 서서 제 손을 핥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저는 울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도 울 수 없었습니다. 오로지 기쁨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온통 행복만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슬퍼할 수도 없을 겁니다. 그곳은 온통 생명만 있으므로 여러분들은 죽을 수도 없을 겁니다. 아시겠죠? 아시겠죠? 늙을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젊음만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오, 이것 참 좋지 않니!"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수백만 명이...오, 이런! 저는 집에 있는 것처럼 맘이 아주 편했습니다, 아시겠죠. 바로 그때 저는, "네가 사랑했었던 모든 것들이..."하고 외치는 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일한 것에 대한 보상인 겁니다. 저는 아무 보상이 필요 없습니다. 그는, "네가 사랑했던 모든 것과 너를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주님을 찬양합니다!"고 했습니다.(Eng.p. 344) 그런데 전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는,"무슨 일이지?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몸을 돌려 보았습니다. 그런데 침대 위에서 제 몸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 정말, 난 돌아갈 필요가 없어. 절 가게하지 마십시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전파되어야 했습니다. 수초 후에 전 다시 이렇게 침대 위에 있었습니다.
두 달 전도 채 안되는데..., 여러분들 사업가 모임이 만들어낸 보이스라는 잡지에서 읽으셨을 겁니다. 그 책은 전 세계로 나가는 책입니다, 아시겠죠. 여기 계신 노먼형제는, 오늘밤 여기 어딘가에 계실텐데, 그는 거기서 발췌해내어 소책자로 만들어 보냈습니다. 그 책은 사방으로 퍼졌습니다. 그런데 목사님들이 편지를 써서 보내고 말하기를. 제가 이것 한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수백 명이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한 사람은 말하길, "브래넘형제님, 사업가 모임이 내는 보이스 지에 실린 당신의 환상은..." 그런데 전 타미 니클 씨에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더이상 사업가 모임과 함께하지 않는다해도,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는 거기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 올바로 적어넣었습니다. 제가 말한 그대로..그 삼위일체를 지향하는 잡지 안에다, 그는,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사람들에게 똑같이 하라고 명했을 때, 나도 똑같이 했습니다."라고 적어 넣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제가 말했던 그대로 실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때 저-저-저는, "세상에!"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는 편지를 썼는데, "브래넘형제, 당신이 본 환상은..." 하고 적었습니다. 그게 환상일 수도 있겠죠. ...말하길. 자, 저는 "몸이 변화됐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만약 바울이... 제가 이 첫째 하늘에서 들림을 받아 그것을 보았다면, 세째 하늘까지 들림을 받아 올라갔던 바울은 어떻습니까? 그건 어땠을까요? 그는 그것에 대해서 말조차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가 들려 올라갔을 때. 만약 제가 들림을 받은 것이라면, 전 모릅니다. 전 어떻게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전 여러분에게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는, "브래넘형제, 당신이 본 환상은 무척 성경적이고 모두 옳은 것 같습니다. 당신이 거기에 말이 있었다고 말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하늘에 말이 있다고요?"하고 말했습니다. 자, 그 신학적인 인간의 지혜와 생각을 아시겠습니까? 그렇죠? 그는, "하늘은 인간들을 위해 있는 거지 말을 위해 있는 게 아닙니다."고 했습니다.
음, 저는 앉았습니다. 여기 있는 제 아들 빌리가 약 서너 달 전 옛날 교회 사무실 안 바로 여기다 그 편지를 두었습니다. 저는, "나의 소중한 형제여, 저는 당신의 지혜와 성경 지식에 대해 놀랐습니다. 저는 제가 하늘에 있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곳은 낙원과 같은 곳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아직 더 높은 곳에 계셨기 때문에," 아시겠죠. "하지만 이것이 당신의 궁금증을 풀어줄지도 모르니까 계시록 19장을 펴 보십시오. 거기서 보면 예수께서는 하늘의 하늘들로부터 나오십니다. 그분은 흰 말을 타고 계셨고 그와 함께 온 성도들도 다 흰 말을 타고 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네, 그렇고 말고요.(Eng.p. 345) 그리고 그 위 동일한 장소에는, 독수리같이 생긴 것, 송아지같이 생긴 것 등등도 있습니다... 오, 이런, 내려와서 엘리야를 태우고 간 그 말들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인간의 생각은 그저 트집을 잡으려 애쓴다는 사실을 여러분에게 보여 주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저는 생각했는데, 이 소중하고 경건한 형제, 요한이...할 때, 저는 끝맺기 직전에 이 말을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죠. 요한이 거기에서, 그들은 그의 형제들이었는데, 아시겠죠, 잠시 고통을 겪어야만 했던 형제들을 보았다면, 그때, 아시다시피, 주 하나님께선 제게 주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는 제 형제들과 성도들을 보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보십시오, 그들은 희생제물을 드리는 단 아래 있지 않았습니다. 제 형제들은 거기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그랬습니다. 그들은 순교자들이었습니다. 그렇죠? 제 형제들은 순교자들의 단 아래 있지 않았습니다. 자, 주의 깊게 들어 주십시오. 이제 정말로 십분 뒤, 열 시에 끝내겠습니다. 중간에 마치고 내일 끝내야 된다 해도. 보십시오. 그들은, 그들은 제 무리가 아니었습니다. 주님이 제게 보여주셨던 이들은 신부입니다. 신부는 순교자들이 있는 곳에 있지 않았습니다, 순교자들이 있는 희생제단에. 그러나 그들은 살아있는 말씀의 죄 사하는 은혜를 받아들임으로써 흰 옷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흰 옷을 주셨습니다. 저는 개봉으로... 생각하지 않는데...
아니, 이 다섯째 인의 개봉으로 인하여, 저는 그것이 우리에게 열렸다고 믿습니다. 저는 선한 양심으로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명확한 계시를 받아 그 일을 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제 평소 생각에 맞추려고 애쓰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전 항상 조직들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결코 거기에 속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제 제게 열렸습니다. 또 한 가지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오늘 이 다섯째 인의 개봉으로, 제가 말했던 적이 있던 혼이 잠잔다는 가르침을 바로잡습니다. 이제 저는 이 안에 계신 분들 중에는 혼이 잠을 잔다고 믿고 계시는 분도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이 다섯째 인은 그 사실에 대해 반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잠을 자는 게 아니라 살아있습니다. 그들의 몸은 잠을 자고 있지만 혼은 무덤 안에 있지 않습니다. 혼들은 제단 아래 하나님의 존전에 있습니다, 그렇죠.
이 점에서 저는 성경교사인 소중한 한 형제와 의견을 달리합니다. 그리고 보니까, 저는 여기에 그분을 따르는 분들이 앉아계심을 압니다. 저는 이 분이 훌륭하신 교사이신걸 알겠습니다. 그는 신학 박사이시고 철학 박사, 법학 박사이시기도 합니다. 그는 정말 훌륭한 분이기도 합니다. 그분은 현재 돌아가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훌륭한 분이며 훌륭한 작가이셨습니다. 그분은 다니엘과 계시라는 책을 쓴 우리야 스미쓰형제입니다. 자, 그의 가르침을 따르시는 분들에게, 아시겠죠, 자 저는--저는... 이 말을 교만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만...아시겠습니까?(Eng.p. 346)
스미쓰 형제는, 혼이 잔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려고, 거기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혼은 잔다. 하늘에는 희생제물을 드리는 단이 없다." 그는 하늘에는, "거기에 단이 나온다면 오로지... 향을 놓는 단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그 형제와 의견을 달리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저는 저 편에서 그를 만나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죠. 그 위대하신 교사와 의견을 달리하려고 그러는게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들에게 이 다섯째 인이 그것을 반증한다는 걸 보여 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아시겠죠. 이 마지막 날에 이 다섯째 인의 개봉이 그 사실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혼이 잠 잔다는 사실을 빼내 버리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들은 살아 있습니다. 그들은 죽지 않았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보십시오.
자 이것을 보십시오. 자, 하늘에 희생제물을 드리는 단이 없다면, 죄를 위한 희생제물은 어디에 놓여 있습니까? 어린 양이 말입니다. 거기에는 그 죽임 당한, 피흘리는, 어린 양이 놓여 있을, 피가 있는 곳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향이란 그들이 태우던 향기나는 것입니다. 그 향은 성경에서 "성도들의 기도"라고 했습니다. 제단 위에 희생제물이 없다면, 기도는 받아들여질 수 없습니다. 기도를 하나님께로 통과시키는 것은 오로지 희생제물 제단 위에 있는 피뿐입니다. 스미쓰형제는 틀렸습니다, 아시겠죠. 그와 의견을 달리하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저는 그가 행한 위대한 업적에 대해서 존경과 형제로서의 사랑을 가지고 제 자신의 의도를 분명히 밝힌다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그는 틀렸습니다.
다섯째 인은 그것을 열었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여러분이 깨달았는지 모르지만, 여러가지 다른 것들도 열렸습니다.아시겠습니까? 자, 저는 여러분들의 질문을 기다리겠습니다, 아시겠죠, 만약 제가... 좋습니다. 그런데, 그 궤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속죄를 위한, 이 향기로운 기도들을 위한, 죽임 당해 상처투성이여서 피흘리는 어린 양은? 보십시오, 성경은,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우리는 이미 기다리고 있는 몸이 있으니."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제가 그 성도들을 본 것입니다, 아시겠죠?
애기가 ...때 보십시오. 자매님들, 결혼하지 않은 자매님들 앞에서 이렇게 드러내놓고 얘기하는 걸 다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엄마가 임신을 했을 때, 그 어린 근육이 비비 꼬고 뜁니다, 여러분 이해하실 겁니다, 그것은 자연적인 몸입니다. 그런데 자연이 자연적인 몸을 다루듯이... 여러분 어린 애들이 태어나기 전에 아내를 자세히 관찰해 본 적 있습니까? 그녀는 항상, 막달에 이르면, 아주 친절해지고 상냥해집니다. 평생동안을 그렇지 못하다면, 바로 그때 그렇습니다. 얼마나 성스러운 느낌 같은게 나는지 지켜보신 적 있습니까? 엄마들을 자세히 보십시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떤 죄인들이 임신하고 있는 엄마들을 놀리는 걸 보실 겁니다. 저는 그런 행동은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세상에 나오는 생명입니다.(Eng.p. 347) 그런데 그런 엄마 주위에서는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것을 아셨죠? 그게 무엇입니까? 그것은 조그만 영적인 몸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그 어린 몸 속으로 들어가려고 기다리고 있는 영적인 생명입니다. 지금은, 그것은 아직 태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 중입니다. 애기가 태어날 때에야, 그것은 태어납니다. 영적인 몸이 자연적인 몸과 연합하게 됩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가 이제 하나님에게서 났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으로부터 난 자들입니다. 우리 속에는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아들이 형성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속한 몸이 무너지면, 이 영적인 몸이 땅 밑에서 나오고, 그 몸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몸이 또 하나 있습니다. "이 땅에 속한 장막이 떨어지면, 그것을 받을 몸이 또 하나 있습니다." 죽을 몸은 죽지 않음으로 옷 입습니다. 이 땅의 몸은 하늘의 몸으로 옷 입습니다. 이, 제 말뜻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죄 많은 자연적인 몸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몸을 만들 때와 똑같이, 우리가 가야할 몸이 또 하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목사요 형제로서 제가 그 몸을 갖고 있는 그 사람들을 보았고 손으로 직접 그들을 만져봤다고 말할 수 있게 됨을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보십시오.
자, 잘 보십시오. 모세를, 엘리사를 보십시오. 모세가 죽은 후, 엘리사는 하늘로 들림을 받았습니다, 그는 말하고 듣고 이해하는 감각들을 지니고서 변화산 위에 서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 예수님에게 말을 했습니다. 자, 그가 가진 몸은 어떤 몸이었습니까? 죽은지 이년쯤 되어 있을 때의 사무엘을 보십시오. 그는 엔돌에 사는 신접한 여자에 의하여 그날밤 동굴 속에서 불려 나와 사울에게 언어로 말을 했습니다. 사울의 얘기를 듣고 답변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미리 알았습니다. 여전히 그의 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선지자였습니다.
엘리야의 영이 그 사람 위에 임하면, 그 영은 그를 엘리야와 꼭 같이 만들 것입니다. 그는 광야로 갈 것입니다. 그는 광야를 좋아할 것입니다. 그는 부도덕한 여자들을 싫어할 것입니다. 그는 조직들을 반대할 것입니다. 그는 어느 누구에게도 나쁜 짓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그의 영입니다. 그 영이 올 때마다 그렇습니다, 그렇죠. 모세도 똑같은 사람일 것입니다. 자, 우리는 계시록 22:8에서도 똑같은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 제단 아래 있는 그 혼들에 대해 끝마치기 위해서 (이제 잘 들어보십시오) 이 다섯째 인을 뗄 때, 그리스도가 죽었을 때부터 교회가 들려 올라갈 때까지 죽임을 당한 혼들은, 아이히만의 무리와 그들 모두에게, 책에 이름이 기록된 그 진짜 유대인들. 형제여, 잘 보시면, 성경에 의하자면, 그들은 얘기하고 소리치고, 말하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다섯가지 감각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무덤 속에서 무의식 상태로 자는 게 아닙니다. 그들은 바짝 깨어있는 상태였고 말하고 듣고 다른 것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오, 우릴 도우소서!(Eng.p. 348)
이분만 더. 아멘. 여러분들을 삼십 분이나 붙들어서 죄송합니다. 조금 전에 그렇게 말하지 말아야 했는데, 그렇죠. 그렇죠? 맞습니다, 네. 하지만 보십시오, 여기까지 저는 제가 아는 최선으로. 오늘 아침 해뜨기 직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게 주신 계시에 의해서, 이제 앞의 네 개의 인과 같이 다섯째 인도 개봉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제게 주셨습니다. 여러분과 저에게 주신 은혜입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의 도우심으로, 저는 제가 될 수 있는 대로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사람들을 똑같이 행하라고 가르치며 살겠습니다. 모든 일이 끝나 영광가운데서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저는 이것으로 인하여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것은 제가 그것에 대해 알고 있는 전부입니다. 그리고 저는 전심으로 첫째, 둘째, 세째, 네째 그리고 다섯째 인에 대한 진실한 계시가 우리에게 열렸다고 정말로 믿습니다.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브래넘형제가 누군가와 조용히 얘기한다--주] 갈보리 십자가에서. [브래넘형제가 주를 사랑해를 콧노래로 부르기 시작한다--주]
이제, 조용히, 하나님 앞에 경외함으로! 우리가 이 다섯째 인이 우리에게 열리는 것을 볼 때, 하나님께서 자신의 공의는 죄에 대한 심판을 요하므로 자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눈멀게 하고 보내야만 하셨습니다. 생각좀 해 보십시오. 그의 공의와 거룩함은 공의를 요구합니다. 형벌이 없는 법은 법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법을 직접 무시하고도 여전히 하나님으로 계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이 되셔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은 대리를 취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에게 평범한 아들이 되거나 그런 거를. 예수님은 아들인 동시에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이 공정하게 그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직접 형벌을 받으셔야 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지우는 것이 정당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란 분은 육신으로 표명된 하나님, 임마누엘이라 불리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신부를 얻기 위해서, 이방신을 믿어 구원을 잃은 이방인들 무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는 자신의 자녀를 눈멀게 하고 거절한데 대해, 육신에, 그들을 벌하셔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은혜는 그들에게 옷을 마련하셨습니다. 그러나 생명,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십시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로 기회를 얻게 하고자 그 일을 하셔야만 했다면, 사랑으로 주신 그 기회를 우리가 어떻게 저버릴 수 있겠습니까? 오늘밤 젊든지 나이들었든지 간에, 이때까지 하나님이 그토록 비싼 값을 치루신 그 기회를 저버려왔던 사람이 이 건물 안에 계시고, 여러분이 오늘밤 하나님께로 나오는 그 기회의 제공을 받아드리고 싶으시면, 그런데 우리가 아는 한 여러분은 순교자가 되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흰 옷이 여러분을 위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시다면, 그것을 영접하시지 않겠습니까 자, 다시 머리를 숙입시다. 오늘밤 그것을 원하는 분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흘리셔야 했던 흘려진 보혈에 대한 믿음의 기초 위에서 그 제안을 받아들이시길 원하시는 분이나 분들이 이곳에 있다면, 그 분은 어느 인간도 경험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어느 인간도 그토록 고통을 견뎌내지는 못했을 겁니다. 그의 고통은 혈관 안에 있는 피에서 물을 분리케 할 정도였습니다. 그가 갈보리로 가기 전에는, 자신이 해야만 하는 일을 생각하며 너무도 슬프고 번민하여--그의 몸에서 핏방울이 떨어졌습니다. 그는 그 일을 거절할 수도 있었지만, 기꺼이, 여러분과 저를 위하여 행하셨습니다. 그토록 비할 데 없는 사랑을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
이 인들을 개봉함으로써 여러분은 이제 여러분이 행한 일과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신 일도 보시고 아셨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여러분의 삶을 바칠 준비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현재 여러분이 속해 있는 적그리스도의 손아귀에서 여러분을 낚아채신다면, 여러분 하나님께 손을 들므로써 그분의 제안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이렇게 말하면서, "하나님, 이렇게 함으로써, 제가 그 은혜의 제안을 받아들임을 표시하겠습니다." "그리고 브래넘형제, 제가 항상 충실한 신자로 살게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고 말하면서. 손을 들어 보십시오, 그러면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받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빕니다. 진심에서 우러나야만 합니다. 진심이 아니면 손을 들지 마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앉아계신 바로 그곳에서, 바로 거기에서 받아들이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들에게 뭔가가 시키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절대로 손을 들 수 없었고 하나님외에는 아무 것도 그 일을 할 수 없음을 명심하십시오.
이제 여러분들은 성경이 참으로 완벽하게 열린 것을 보셨습니다! 시대를 통해, 지난 몇 년, 이십 내지 삼십 년간, 무슨 일이 일어나왔는지 보셨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이 완벽하게 입증되는 것도 보셨습니다. 성경은 과거에 일어났던 일과 장차 일어날 일을 정확하게 말하고 있음을 여러분 아셨죠. 그러면 그리스도가 행하신 일에 대한 믿음에 기초를 두고, 앉아계신 곳에서, 손을 들고 이렇게 말하십시오, "이 순간부터는 그 문제는 끝이 났습니다. 저는 이제 그리스도를 제 구세주로 맞이합니다. 그리고 제 남은 생애를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그리고 전 하나님께서 절 성령으로 충만케 해 주시길 소원합니다."라고. 만약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지 않으셨다면, 침례탕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도합시다.
주 하나님, 많은 사람들의 손이 올라갔습니다. 지금도 당신은 여러해 전에 우리를 위해 속죄해 주신 똑같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습니다. 이 인들이 열리는 것과 최근 몇 년간 바로 이곳에서 일어났던 위대한 일들로 보아, 저는 전심으로 자비의 문이 닫히기 시작하고 주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구속하려고 이제 여행을 떠나실 준비가 되었음을 믿습니다. 시간이 남아 있고 문이 열려 있는 동안, 노아의 시대처럼,(Eng.p. 350) 언젠가는 무너질 이 장막 몸 속에 사는 이 귀한 혼들이, 그들이 우리에게 열려진 이 인이 열린 책에 있는 구원을 위해 당신이 그들에게 예비하신 것을 믿고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는 확신과 고백이 그들 마음 속에 있기 때문에 그 썩어질 손을 들었는데, 주님, 오늘밤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움의 옷을 주시고, 그들이 임박한 그 날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완벽한 모습으로 당신 앞에 설 수 있도록, 그들의 혼을 그것으로 입혀 주소서.
주 하나님,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지 않았다면! 주님이 제게 주신 계시와 바울이 사도행전 19장에서 침 례자 요한의 침례를 받았던 사람들에게 성령을 받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다시 받으라고 명한 것을 보고. 저는 주님께서 그 진리로 그들을 설득시켜 주시고 그들은 당신의 말을 복종하게 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나서 그들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죄를 고백하고 물로 나아가는 순종을 보일 때 주님께서는 그들이 남은 생애동안 주님을 섬길 힘을 위해 성령으로 그들에게 채워 주시옵소서. 이제 그들을 당신께 희생제물된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맡깁니다. 아멘. 아멘.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자, 손을 드셨던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회개한 죄인들에게 해당하는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뒤따를 성령의 명령에 복종하십시오. 그것을 하나 하나 다 따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 편에 선 여러분에게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상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빕니다. 내일 밤에도 늘 그랬듯이 연필과 종이를 갖고 오십시오. 주의 뜻이라면 정확하게 7:30, 똑같은 시간에 이곳에 모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내일 제게 여섯째 인을 열어 주시사 제게 주신 그대로 제가 여러분들에게 그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절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때까지, 다시 부르겠습니다. 하나님께 부르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대신 죽으시고 우리를 구속해주신 그분을 찬미하면서 부르겠습니다. 주를 사랑해. "주를..." 목사님 나오십시오.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