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M
(The Sixth Seal) 자 잠시만 머리를 숙입시다. 주님, 우리는 다시 예배를 드리려고 모였습니다. 예전에, 주님의 축복을 받으려고 모두 다 실로로 모였었던 때를 생각합니다. 지금, 오늘밤, 우리들은 당신의 말씀을 듣고자 여기 모였습니다. 우리가 이 특정 부분의 성경을 배우면서, 어린 양만이 일곱 인을 열 수 있고, 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기도하옵나니, 우리는 오늘밤 이 위대한 여섯째 인을 앞에 두고 있는데, 어린 양이 오늘밤 우리에게 그것을 열어주시옵소서. 여기 모인 우리들이 그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땅 위나 하늘에 있는 어느 인간도 자격이 없었는데, 어린 양만이 합당하신 분이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충족시키시는 분이 오늘밤 오셔서 우리가 시간의 장막 너머로 볼 수 있게 우리를 위해서 여섯째 인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렇게 해 주시면 저희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아버지, 우리가 살고 있는 심히 어둡고 죄악많은 이 시대에, 우리를 도와주고 용기를 줄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보시기에 은총을 입었다고 지금 저희는 믿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에, 우리 자신들을 당신께 맡깁니다. 아멘.
앉으십시오. 친구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밤 다시 이곳에 와서 주님께 드리는 예배드리게 됨을 특권으로 여깁니다. 저는 약간 늦었습니다. 막 갔다 왔습니다. 이 교회에 나오시는 분인데 죽어간다는 긴급한 연락을 받고. 그의 어머니도 이 교회에 나오십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죽어간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서 침대에 누워 있는 한 남자의 그림자를, 죽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제 나이 또래 되는 분입니다. 그런데 일분쯤 뒤에, 저는 그분이 일어나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진심으로 우리 죄를 고백하고 옳은 것을 행하며 자비를 구하고, 그를 부르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기꺼이 우리에게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제, 오늘밤 이 안은 따뜻하군요. 네, 난로를 다 치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젯밤에 아니 오늘, 저는 오늘이 제가 전기불만 켜고, 아시겠죠? 해를 보지 않고, 방 안에서 공부하고 이 인들을 열어주십사 하나님께 기도드리면서 지낸 지가 칠일째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젯밤 참으로 많은 분들이 질문을 많이 적어내셨는데, 질문들 못지 않게 병고침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적어내신 분이 많았습니다. 월요일 하루 더 머물며 병고침 예배를 갖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이 그러고 싶다는 사람들의 뜻이라면 저는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생각해 보시고 제게 알려 주십시오. 더 머물며 병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싶은지. 왜냐하면, 저는 모든 시간을 이 일곱 인에 몽땅 바쳤고 이 일곱 인을 위해서 제 모든 행동을 자제해 왔기 때문입니다.(Eng.p. 352)
그러므로 그것을 다시 생각해 보시고 기도해 보시고 그 다음에 제게 알려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의 뜻이라면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제 다음 약속은 뉴 멕시코에 있는 앨버커키에서 있습니다. 그 모임은 아직 이삼일 뒤입니다. 그런데 전 애리조나 주에서 또 다른 집회를 준비시키는 문제로 볼 일이 있어서, 집으로 가야만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여러분 그 문제로 기도해 보십시오.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좀 흐른 뒤에는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좀 더 알 것입니다. 지금 막 알아챘는데. 이제 보니까... 병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하니까 그게 여기로 오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여기에 앉아계신 이 부인은 누군가가 좀 도와주지 않으면 잠간밖에 이곳에 머물지 못할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도 원하시길 기도할 뿐입니다. 당신이 여기 온 것은 그 목적 때문입니다. 이렇게 먼 곳까지 오신 이유가... 자, 아시겠죠. 성령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가... 그러나, 아시다시피, 저는 우리가 일곱 인에 대한 시간으로 정했기 때문에, 이 시간을 이 일곱 인에 바치려고 애써왔습니다, 여러분 아시죠? 그러나 만약...
여기에 몇 분이나 아프십니까, 기도를 받으러 오신 분? 손 좀 들어보십시오, 거의 다 손을 드셨군요. 오, 세상에! 흠! 그럼, 몇 분이나 하루 더 머물러, 월요일 밤에 아픈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월요일 밤에 병고침 예배를 갖는게 주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걸 원하십니까? 그러실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뜻이라면, 그렇게 하기로 합시다. 아시겠죠? 우-우리는 수요일 아니 일요일 밤에, 아니... 월요일 밤에 아픈 분들을 위한 기도 예배를 드리고 아픈 분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그런데, 그것이 저와 함께 애리조나로 돌아갈 일행에게 방해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노먼 형제, 여기 어딘가에 그가 있습니까? 노먼 형제, 그래도 당신의 계획에 차질이 없겠습니까? [진 노먼형제가 "없습니다"라고 대답한다--주] 프렛형제와 여러분, 괜찮습니까?[다들 "괜찮습니다"한다--주] 보셨죠? 좋습니다. 좋아요. 그럼 주님의 뜻이라면, 월요일 밤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목적으로만 그날 밤 하루 저녁을 정해두기로 하겠습니다. 그때는 일곱 인 설교는 다 끝나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일곱 인을 열어주신다면, 그런 다음 우리는 월요일 밤 아픈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이제, 오, 저는 정말로 이 시간을 무척 즐겼습니다. 이 인들을 배우면서 주님을 섬기며! 여러분들도 이 인들의 개봉을 즐겼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우리는 다섯째 인을, 아니 여섯째 인을 얘기할 겁니다. 그것은 6장 12절에서부터 17절까지 내려갑니다. 여섯째 인은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는 긴 절을 갖고 있는 인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데 어젯밤에 배운 걸 잠시 얘기해 보고, 매번, 새로운 인을 배우기 전에는 앞서 배운 걸 조금씩 짚고 넘어갑니다.
그런데 말씀드리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저는 저 상자 속에서 제게는 아주 중요한 네 다섯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제게 말하기를...저는 정말로 사과하고 싶습니다. 테이프에 녹음을 시키고 있는 중입니까? 녹음 중입니까?(Eng.p. 353) 저는 목사이신 형제들과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길, 제가 그저께 밤 엘리야에 대해서 말할 때, 그들이...할 때 엘리야는 그가 휴거에 참여할 유일한 사람이라고 즉 구원받을 유일한 사람으로 생각했습니다. 저는 칠천 명이라고 해야 하는데 칠백 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까?[회중이 "네"한다--주] 그럼, 여러분 정말로 죄송합니다. 저-저-저는 옳게 알고는 있었습니다. 저는 칠천 명이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말이 그냥 잘못 나왔습니다. 말이 옳게 나오지 않았을 뿐입니다. 저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그것은...하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제가 말하는 걸 잘 경청해 주시니 기쁩니다. 왜냐하면 칠천 명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것을 쓴 두세 개 쪽지를 갖고 있습니다. 그 종이에는, "브래넘형제님, 실수하신 것 같습니다. 칠백 명이 아니라 칠천 명이 있지 않았던가요?"하고 쓰여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난 칠백 명이라고 하지 않았는데."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저는... 빌리가... 그런데 먼저 아실 것은, 또 다른 쪽지를 들었는데 거기에도, "브래넘형제님, 칠백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브래넘형제님, 그것은 영적인 환상이었습니까? 그래서 그것과 칠...을 연결시켜 예표로 보여 주려고 하셨습니까?"하고 썼습니다. 이런 일을 생각하게 되면 그 문제는 사람들이 신경을 곤두세우게 합니다. 충분히 그럴 문제입니다. 저도 그렇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여섯째 인이 계시되었을 때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뜰에 나가서 한참을 서성거려야 했습니다. 잠시동안 밖에서 걸어 다녀야만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제게서 거의 숨을 거둬갈 정도였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긴장이란? 오 세상에!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또 한가지는, 여러분들은 제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완전히 좌우되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우실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므로 저는 이런 일들에 대해서 확실히 할 수 있는 한 완전히 확실히 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굉장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월요일 밤에 있을 병고침 예배를 생각했습니다. 네빌형제님, 그래도 괜찮겠습니까? [네빌형제가, "물론이죠. 저도 여기에 오겠습니다."한다--주] 좋습니다. 소중한 네빌형제님! 진정으로, 그들은 방금 비정규 예배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제가 말하겠는데, 그는 정말로 오랫동안 제 동무이며 친구입니다. 이제 성막이 지어졌고 주일 학교 방들이 있고 모든 것이 준비되고 질서가 잡혔습니다. 바로 여기 제퍼슨빌에 사시는, 이곳 주위에 사시는 여러분들, 교회에 오고 싶으신 분들은 이제 좋은 장소와 주일학교 방이 있습니다.(Eng.p. 354) 좋은 선생님들과, 여기 계신 네빌형제님은 어른반을 맡으시고, 그는 진정한 목사입니다. 저는 그에게 찬사를 보내려고 이 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그가 죽은 뒤 커다란 화환을 주기 보다는 지금 장미 한 송이를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네빌 형제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를 알았습니다. 지금, 그는 하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오먼 네빌이고 항상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저는 그를 방문했던 때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그는 저 아래 도시에서 감리교 목사였는데 제게 설교하라고 기꺼이 강대상을 내어줄 만큼 은혜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저 아래 클락스빌에서 훌륭한 회중이 있었습니다. 그곳은 하워드 공원이었던 것 같은데, 해리슨가(街) 감리교회였죠. 네빌형제가 부인을 그곳에서 만났던 게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네빌자매님. 저 아래서, 왜냐하면 그녀도 감리교인이었으니까요. 돌아와서, 저는 여기서 교회에게 말했습니다. "그분은 정말 좋은 분입니다! 머지 않아 저는 그를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게 될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를 그렇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이제 그는 이 교회 목사가 되었습니다. 지금 그는 제 절친한 친구이고, 그는 항상 제 곁에 있습니다. 그는 참으로 존경스럽고 고귀한 분입니다! 그는 항상 제 편에 섭니다...할 수 있는데까지 가까이. 제가 뭐라고 하든지, 그는 항상 제 편에 서고 제게 매달립니다. 그가 처음에 들어왔을 때, 그는 이 메시지를 이해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믿었고 늘 그것을 붙들고 머물렀습니다. 그것은 존경이며 그것은 경의의 표시입니다, 그와 같은 형제님에게, 저는 그에 대해서 이루 다 말하지 못합니다. 이제 주님께서 그를 축복하시기를 빕니다. 좋습니다.
이제 어제 저녁 다섯째 인을 뗐는데 그것을 잠시 보기로 하겠습니다. 오늘밤 전부 다 거슬러 올라가지 않겠습니다. 그저 다섯째 인에 대해서 이해하기에 족한 만큼만 거슬러 올라가겠습니다. 자, 우리는 적그리스도가 말을 타고 나왔다는 걸 압니다. 그는 세 힘으로 자신을 둘러쌌습니다. 나중에 세 힘은 한 힘으로 합세되었고, 그는 "사망"이라는 청황색 말을 타고 원래 나온 멸망으로 이끄는 무저갱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때 우리는... 성경 말씀에, "원수가 창수같이 밀려 들어올 때 하나님의 영은 그것을 대적할 반기를 들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어젯밤 우리는 그것이 말씀 가운데서 완벽하게 입증되는 걸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말 탄 자가 네 번 나올 때마다 응답하던 네 짐승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매번 다른 말을 탔습니다, 흰 말, 그 다음에는 붉은 말, 그리고는 검은 말, 그 다음엔 청황색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색들이 무엇을 의미하였는지 그들이 무슨 일을 했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그 다음엔 거슬러 올라가 그것을 교회 시대에 맞춰 보았더니 너무도 완벽하게 맞아 들어갔습니다. 그러므로, 아시다시피, 하나님의 말씀이 서로 맞아 들어가면, 그것은 옳다는 걸 뜻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네. 저는 하나님의 말씀과 연결이 되는 모든 것은 언제나 "아멘"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죠?(Eng.p. 355)
그런데, 환상을 보았다고 말하는 사람처럼, 그들은 그것은 환상이었다고 말합니다. 오, 그들은 그것이 위대한 능력으로 오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 환상을 주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글쎄요, 그 환상은 옳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환상이 말씀과 맞지 않고 말씀에 반대되는 거라면, 그것은 옳지 않은 환상입니다. 그렇죠? 지금 몰몬교 형제들과 자매들이 여기에 앉아 계실 지도 모르고 이 설교테이프를 손에 넣게 될지도 모릅니다. 저는...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은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몰몬교 신자들은 좋은 분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선지자인 요셉 스미쓰는, 감리교 사람들이 여기 일리노이 주에서 그들이 여행하는 중에 죽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그가 환상을 보았다는 사실에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그가 진지한 사람이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본 환상은 성경과 반대되는 것이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 사람들은 말이 되게 하려고 몰몬 성경을 만들어야만 했던 겁니다. 그렇죠? 제게는 이것이 진짜입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단지 말씀이. 이것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한번은 어떤 목사님이 외국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는 그가 어떤 부인과 함께 지금은 없어진 자동차를 타고 와서 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집회에 온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들이 이삼일을 차를 타고 왔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와 단 둘이서만, 집회에 함께 오려고. 그런데 그 여자는 서너번 결혼한 여자였습니다. 이 목사는 제가 묵고 있던 호텔 복도에서 걸어오다가 달려와서는 저와 악수했습니다. 저도 그와 악수하고 일어나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물었습니다. "시간 나실 때, 제 방에서 잠시만 말씀드릴 수 있을까요?" 그는, "물론이죠, 브래넘형제"했습니다. 저는 그를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그 목사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목사님, 목사님은 이 나라에서는 외국인입니다. 그러나 이 부인은 이름을 떨치고 있는 부인입니다. 당신들은 아무 아무데서 이곳 아무아무데까지 함께 오셨죠?" 했습니다. 그는, "그렇소."했습니다. 저는, "뭐라고...할까 염려스럽지 않습니까. 저는 당신을 의심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목사로서의 평판에 누가 될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일보다는 좀 더 나은 본을 보여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오, 이 부인은 성도입니다."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도 그건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녀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이 성도는 아니라는데 있죠. 그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을 보니까요"했습니다. 저는 "조심하시는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은 형제 대 형제로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 여자는 현재 네 다섯 번 결혼을 한 여자입니다." 했습니다. 그는, "그렇습니다. 저도 압니다, 글쎄요, 저-저는..."라고 말했습니다.(Eng.p. 356) 저는, "당신은 당신 나라에서 당신의 교회에서 그러라고 가르치지는 않죠?"하고 말했습니다. 말하길, "아뇨, 하지만 말이죠, 브래넘형제님, 저는 그것에 대한 환상을 보았습니다." 저는, "네, 그것 참 좋군요."했습니다. 저는... 그는, "말씀드려도 될까요?"했습니다. "저는 제가 당신의 환상에 대한 가르침을 조금 바로잡을 수 있으리라고 믿고 있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습니다. 저-저-저는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목사님."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글쎄 말이죠, 이 환상에서, 저는 잠이 들었습니다."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래요."했습니다. 저는 그때 그것은 꿈이었음을 알았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는, "제 아내는 다른 남자와 내통하면서 절 속이고 있었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런데 나중에 그녀는 내게 오더니, `오, 여보, 절 용서해 주세요, 절 용서해 주세요'했습니다. 말하길, `제-제-제-제가 그런 일을 해서 죄송해요. 이제부터는 진실해질께요.'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물론 저는 그녀를 너무도 사랑하니까 그냥 용서해 주고 `괜찮다'고 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길, "아시겠습니까? 나중에 저는 이 환상의 해석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 여자였습니다. 물론 그 여자는 여러 번 결혼을 했죠. 그러나 주님은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에 그녀는 원하는 대로 여러번 결혼해도 괜찮았던 겁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이 본 환상은 굉장히 달콤하군요. 그러나 그 환상은 여기 있는 정도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그것은 잘못됐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당신은 그래서는 안됩니다."했습니다. 그래서...아시겠죠?
그러나 성서구절이 성서와 서로 드러맞는 것을 볼 때, 그것들이 합쳐지면서, 성서구절들이 계속적인 연관성을 띄는 것을 보면. 성경구절들이, 이것 하나가 여기서 떨어지면 다른 이것 하나는 여기에 와서 드러맞고 완전한 모습을 그려냅니다. 낱말을 짜맞춰넣는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들어가야 할 부분을 찾습니다. 그것에 맞아 들어갈 수 있는 것은 그외에 하나도 없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잘 맞춘 겁니다. 그런데 그 일을 할 수 있는 분은 단 한 분 뿐입니다. 그분은 어린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발견했는데, 이 말 탄 자가 이러한 말들을 탔던 자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를 계속 쫓아 내려가 그가 행한 모든 일을 알아 보았고, 교회 시대로 돌아가 보았는데 그가 행한 일이 그대로 그 속에 있었습니다.(Eng.p. 357)
그때 그가 어떤 특정한 짐승을 타고 나가 어떤 일들을 할 때 우리는 그가 하는 일을 맞서기 위해서 하나가 보냄을 받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첫 시대에 보냄을 받은 것은 어린 양... 사자였죠. 그것은 물론 말씀, 그리스도였습니다. 다음엔 소였습니다, 암흑 시대 동안에. 그때는 교회가 조직을 만들고 말씀 대신에 독단적인 교리들을 받아들이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은 두 가지 위에 기초하고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는 적그리스도요, 다른 하나는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도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반쪽 그리스도인은 없습니다. 술취한 동시에 정신이 말짱한 사람은 없습니다. 검으면서 흰 새도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어요. 죄인인 동시에 성도인 사람도 없습니다. 없습니다. 여러분은 죄인 아니면 성도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중간에 낀 그런 건 없습니다. 여러분은 거듭났든지 거듭나지 않았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성령으로 충만돼 있든지 아니면 성령으로 충만돼 있지 않은 겁니다. 아무리 감흥을 많이 느꼈어도, 성령으로 충만돼 있지 않다면, 여러분은 성령으로 충만된 상태가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만일 여러분이 성령으로 충만돼 있다면, 여러분의 생활이 성령을 나타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아무도 그것에 대해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인이기 때문에, 그렇죠, 그들은 그것을 봅니다.
자, 우리는 그 짐승들이 어떻게 매번 말을 탔는지 보았습니다. 하나는 종교적인 힘과 정치적인 힘을 연합하면서 정치적인 세력 속에서 그의 사역을 하며 밖으로 나갔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것과 맞서 싸우라고 그의 세력을 내보내셨음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돌아가 그 교회 시대가 무엇이었고 그때는 어떠했는지 돌아보았습니다. 그것은 그때 일어났던 일과 똑같았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또 다른 시대가 오는 것과 적이 종교의 이름 하에, 그리스도의 이름 하에, 교회라는 이름 아래 적그리스도를 내보내는걸 보았습니다. 네, 그랬습니다. 교회라는 이름 아래서 나갔습니다. 그녀는, "그것은 진실한 교회였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적그리스도는 러시아가 아닙니다. 적그리스도가 그것은 아닙니다.
적그리스도는 진짜 기독교와 흡사해서, 성경은 "적그리스도는 예정받지 못한 모든 것을 미혹하리라."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성경은 "마지막 날에 예정받지 못한 모든 것들은, 선택받은 것." 말하기를 "택함을 받은 자들은!"그 말이 무슨 뜻인지 찾아 보십시오. 성경은 "택함을 받은 자, 예정된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적그리스도는 창세 이후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을 다 속일 것입니다." 어린 양이 죽임을 당했을 때, 그 이름들은 책에 적혀져 있었습니다. 그는 오늘밤, 영광가운데, 중보자로서 그 책에 이름이 기록된 모든 혼들을 위해서 중보하면서, 성소에 서 계십니다. 그런데 그분 외에는 아무도 그 이름을 모릅니다.(Eng.p. 358) 그 분이 자기 손에 책을 들고 있는 분입니다. 그래서 그 분은 알고 계십니다. 마지막 사람이 들어올 때 그의 중보의 기간은 끝납니다. 그는 이제 그가 중보해 준 이들을 주장하기 위해 나옵니다. 그는 지금 친족(근족) 구속자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는 그의 사람들을 영접하려고 나올 것입니다. 오, 이런!
그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자신을 살피고 하나님 앞에 손을 모으고, "오 주님, 절 깨끗게 하여 주소서! 제 생활을 들여다 보시고 제가 제 나쁜 점을 보게 해 주셔서 그것을 당장 없앨 수 있게 해 주소서."하고 말하게 만들어야만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의인이 겨우 구원을 얻으면 죄인과 경건치 아니한 자들은 어디에 서겠습니까?" 지금은 성찰의 시간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것을 보고 싶으시다면,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에 관한 질문을 제게 묻지 말아 주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은 절 완전히 다른데로 끌어넣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 말은 여러분이 질문을 써서 내는 것 말입니다. 저는 그 질문은 어쨌든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조사하는 심판의 때입니다. 맞습니다. 자, 주님이 예비하시는 때라면 어느 때든지 우리는 일곱 나팔이나 일곱 대접에 대해서 배울 때 그것을 알아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재앙이 나가기 직전의 조사하는 심판에 대해서 알아볼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사실임을 압니다. 이 땅을 친 그 세 천사가 "화! 화!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고 외치고 있는 것을 여러분도 아시죠.
지금 우리는 무시무시한 시간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가 지금 배우려고 하는 이것들은, 우리가 지금 당장 알아 보려고 하는 것은, 교회가 이미 가고난 후의 일입니다. 이 일들은 환란기입니다. 저는 이 참 교회는 환란기를 절대로 거치지 않는다는 사실이 모든 신자들의 마음 속에서 정말로 인식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에서도 교회를 환란 속에다 넣은 구절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은 교회는 거기에다 놓을 수 있지만 그리스도의 신부는 안됩니다. 아시겠죠? 신부는 가고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그녀는 죄가 하나도 없고, 그녀에게는 단점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녀를 덮어 씌웠고 표백제가 모든 죄를 다 가져가 버렸기 때문에, 죄에 대한 기억조차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순전함 밖에 다른 것은 하나도 없고 완벽할 따름입니다. 오, 그것은 틀림없이 신부들로 하여금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외치게 해야 합니다!
짤막한 얘기 하나가 생각났는데, 이 서론 부분에서 여러분의 시간을 너무나 많이 빼앗은 것 같습니다. 저는 성령을 느껴야 곧바로 시작하기 때문에, 일부러 이렇게 합니다. 이 말씀은 성스러운 것입니다. 그렇죠? 거기에서 누가 그것들을 알고 있습니까?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그런데 그것들은 성경에 보면 오늘날까지는 나타내지 않도록 되어 있었고 그렇게 증명되었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맞습니다. 그렇죠? 그것들은 추측되어 왔지만, 현재 우리는 그것을 진리로, 입증된 진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보십시오.(Eng.p. 359)
자, 서부에 한 처녀가 있었는데 그녀가 사랑하게된 한 남자가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가축을 전문적으로 구매하는 사람이었는데 아머 회사 일로 거기에 나왔습니다. 그들은 커다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 경영주가 왔습니다, 시카고로부터 그 경영주의 아들이, 그런데 물론, 사람들은 그들이 항상 입는 서부 개척자의 옷을 입었습니다. 거기 사는 처녀들은 옷을 잘 차려 입었습니다. 물론, 그들은 각자 이 총각을 차지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중요한 사람의 아들이었으니까요. 그래서, 그들은 서부 개척자의 의상을 입고 있었습니다.
서부에서는 지금도 그럽니다. 그들은 그런 재미있는 사건을 막 겪었습니다. 머과이어형제는, 저는 그가 지금 이곳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시내에서 그가 서부식 옷을 입지 않고 있다고 그를 붙잡더니 감옥에 밀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캥거루 법정에서 벌금을 치르게 하고 나가서 서부식 복장을 사게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길고 덜렁덜렁 매달려 있는 총을 차고 걸어다니는 걸 보았습니다. 그들은 거기서 본토박이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들은 이미 지나간 시절에 있었던 뭔가 속에서 살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켄터키 주에서는, 사람들은 여기 동부의 지나간 시절 속에서 살려고 합니다. 렌프로 골짜기로 돌아가고, 그럽니다. 사람들은 옛 시절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뭔가가 그렇게 하도록 만듭니다. 그러나 처음에 있던 복음에로 돌아가는 문제에 있어서는 사람들은 그러길 원치 않습니다. 사람들은 현대적인 것을 원합니다, 그렇죠? 여-여러분은...
그런데 무엇이 사람을 잘못 행하게 합니까? 무엇이 남자에게 술을 마시게 만들고 여자들로 잘못된 일을 하게 합니까? 왜냐하면 그녀는...하려고 애쓰기 때문입니다. 그 여자 안에는 갈급해 하는 뭔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남자 안에는 갈급해 하는 뭔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 거룩한 갈증을 세상 것들로 해소시키려 합니다. 하나님이 그 해갈이 되셔야만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런 식으로 여러분이 갈급해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뭔가를 향해 목 말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그 거룩한 갈증을 하나님께 돌리게 하려고 여러분을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이 그 갈증을 해소하고자...할 때. 감히 누가 그렇게 하겠습니까! 여러분이 뭔가를 갈급해 하는 그 거룩한 갈증을 해소하려고 세상에 나가서, 그것을 세상으로 만족시키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그럴 권리가 없습니다. 그러실 수 없습니다. 오로지 한 가지 만이 그것을 가득 채울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런 식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이 총각이 나왔을 때 이 처녀들은 늘 입는 서부식 "줄렁 줄렁 단 옷"을 입었습니다. 그들은 각자 다 이 총각을 차지하려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깥 목장에는 사촌이 하나 있었는데 그녀는 고아였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이들을 위해서 일을 도맡아 했습니다. 그들은 매니큐어를 발라서,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손톱 때문에 설겆이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정말로 힘든 일을 혼자서 다 해야만 했습니다.(Eng.p. 360) 그런데 마침내 그 총각이 왔을 때, 그들은 나가서 낡은 서부 복장을 한 그를 맞이해 들였습니다. 사륜마차와, 그리고 남자들은 총을 쏘고 한바탕 웃고 떠들면서, 아시겠죠, 연기하는 듯이 들어왔습니다. 그날 저녁, 그들은 밖에서 크게 춤판을 벌였습니다. 옛날 식 춤을. 그 집 주위의 목장을 가진 이웃들도 다 들어와 춤을 추고 등등 그랬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잔치가, 축제가 이삼일 동안 계속 되었습니다.
그런 다음에, 어느날 밤, 이 총각은 춤을 그만 추고 잠시 쉬고 이 처녀들로부터 벗어나려고 그곳에서 나왔습니다. 그는 우연히 가축 우리 쪽을 내려다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로 허름하게 보이는 한 처녀가 물이 가득 든 설겆이통을 들고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설겆이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저 여자는 한 번도 보지 못했는데. 어디서 온 여자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인부들이 자는 합숙소 곁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 가축우리 뒤쪽으로 가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신발을 신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멈춰 섰습니다. 그녀는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 그 사람이 누군지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무척 부끄러웠습니다. 그녀는 이 위대한 사람이 누군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이 다른 아가씨들의 사촌이었습니다. 이 아가씨들의 아버지는 이 커다란 아머 회사에서 감독 일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녀는 계속 땅만 쳐다보았습니다. 그녀는 맨발로 있는게 부끄러웠습니다.
그는, "이름이 뭡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이름을 말했습니다. "왜 다른 사람들처럼 저기에 참석하지 않았죠?"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이것저것 핑계를 댔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밤 그는 다시 그녀를 지켜보았습니다. 마침내... 그는 거기 밖에 앉아 있었습니다. 다른 이들은 모두 춤을 추고 소란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그는 가축우리의 담장 위에 앉아 설겆이 물을 버리러 나오는 그녀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는 "내가 여기에 온 진짜 목적이 뭔지 압니까?"하고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그녀는, "아뇨, 모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내가 여기에 온 목적은 아내를 찾기 위함입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갖지 않은 성품을 당신 안에서 찾았습니다." 저는 교회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아시겠죠.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제가요? 저는 그런 일은 생각도 못하겠습니다. 제가요"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경영주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는 전국 여기저기에 회사와 목장과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이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그렇습니다. 저는 시카고에서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진정한 아내를 원합니다. 저는 성품이 고운 아내를 구합니다. 내가 찾고 있는 점들은, 저는 그것이 당신 속에 있음을 봅니다. 나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글쎄요..."했습니다. 그 말은 그녀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는, "그러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말하길, "그럼..." 그는 그녀에게 돌아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 당신은 준비하고 있기만 해요. 지금부터 일년 후되는 이 날에 내가 돌아오겠습니다. 그러면... 돌아와서 당신을 이곳에서 데리고 가겠습니다. 그때는 더이상 이렇게 일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데리고 시카고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이 본 적도 없을 집을 당신을 위해 짓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Eng.p. 361) 그녀는, "난 집을 가져본 적이 없었어요. 저는 고아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내가 당신의 집을, 정말로 좋은 집을 하나 지어 주겠습니다. 내가 돌아오겠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한 해동안 그녀의 동정을 듣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웨딩 드레스를 사기 위해서, 하루에 일 달러나 그녀가 저축할 수 있는 돈은 얼마든지 모으려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했습니다. 교회의 완벽한 예표입니다! 그렇죠? 그렇죠? 그녀는 자신의 옷을 준비했습니다. 그녀가 이 결혼 예복을 걸어놓았을 때, 사촌들은, "아니, 너 참 불쌍하고 멍청하다. 그런 지체높은 사람이 너에게 진심으로 그런 관심을 보였다고 생각하니?"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하지만 그는 약속했어." 아멘. "그는 약속했고, 나는 그의 말을 믿어."하고 말했습니다.
"오, 그는 그냥 널 좀 놀렸을 뿐이야. 만약 그가 아내를 구한다면 다른 누군가를 구할거다."했습니다. 그녀는, "하지만, 그가 나에게 약속했는걸. 나는 그를 기다리고 있을거야."했습니다. 아멘.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날은 계속 다가왔습니다. 마침내 그 날이 이르렀습니다. 어느 시간이 되면 그는 그곳에 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 옷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그녀는 그에게서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가 그곳에 나타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혼예복을 잘 차려 입고 모든 것을 준비시켜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들은 비웃고 또 비웃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경영주가 그 감독에게 연락한 적이 있었고... 그 처녀들은 이 일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듣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은 그들에게는 비밀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그렇고 말고요. 그러나 이 처녀는, 그가 그녀를 데리러 돌아오리라 한 그의 말을 믿고 그런 모든 것을 견뎌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마구 비웃었습니다. 그리고 손에 손을 잡고 주위를 빙글빙글 돌며 "아하 아하!"하고, 비웃는거죠, 아시죠, 그렇게, "불쌍하고 멍청한 애!"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그냥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조금도 얼굴이 붉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꽃을 들고 웨딩 드레스를 잘 준비시켜 놓았습니다. 그녀는 계속 애를 쓰고 있었던 거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녀는 꽃을 들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그들은, "그거봐, 내가 너에게 그 말은 틀렸다고 말했지. 봐, 그가 오지 않고 있잖아."했습니다. 그녀는, "오분 더 남았어. 올거야."하고 말했습니다. 오, 그들은 마구 웃었습니다!(Eng.p. 362)
그런데 낡은 시계가 오 분을 짹깍대며 돌았을 때, 그들은 말발굽 소리를 들었고 마차바퀴 아래서 일어나는 먼지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륜마차가 멈추어 섰습니다. 그녀는 그들 사이를 제치며 뛰어 문 밖으로 나갔고 그도 마차에서 뛰어내렸습니다. 그녀는 그의 품 속으로 달려들었습니다. 그때 그는, "이제 다 끝났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거기에 앉아서 바라보고 있는 사촌들 교파들을 떠나 시카고로, 그녀의 집으로 갔습니다.
저도 그와 같은 위대한 약속을 하나 알고 있습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너희를 영접하러 돌아오리라." 사람들은 우리가 미쳤다고 말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형제여, 지금 당장, 제게는, 그리고 이 초자연적인 것 아래서 이 인들이 이렇게 열리는 이 마당에서, 저는 그 시계가 짹깍대며 영원 속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를 듣는듯 합니다. 저는 그 천사가 거기에 서서 일곱째 천사의 메시지의 마지막에서, "시간이 다시 없으리니"하고 말하는 소리를 듣는듯 합니다. 그 조그만 충성스런 신부는 예수의 품 안에 달려들어갈 것이고 예수께서는 그녀를 아버지의 집으로 데리고 갈 것입니다. 이것들을 생각해 봅시다. 사자 즉 말씀의 사역을 잘 보십시오. 그 다음엔 소, 애쓰며 일하는 희생이고 그 다음엔 종교 개혁자들의 기민함이고 그 다음엔 독수리 시대가 들어와 이런 것들을 끄집어 올려 보여줍니다.
자, 우리는 어젯밤 예배에서, 또 이 인과 함께 열린 그 위대한 신비를 보았는데, 그것은 제가 이전에 알고 있던 것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게 옳다고 가정하고, 저는 항상 제단 아래 있는 그 혼들이 초대 그리스도인 순교자들이라고 여겼었습니다. 그러나 어젯밤 주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다섯째 인을 떼어 주셨을 때, 제 생각은 절대적으로 틀린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저 다른 편에서, 영광에로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그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때 동안 올라온 유대인들임을 알았습니다. 십 사만 사천을 불러낼 때부터, 우리는 그것을 오늘밤과 내일밤 알아볼 것입니다. 그리고 여섯째와 일곱째 인 사이에, 그 십 사만 사천은 부름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때, 우리는 그들은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이라는 것과 아직... 그들 각자는 흰 두루마기를 입고 있었고, 그들의 이름은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들 각자는 흰 두루마기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아봤습니다. 절대로 다른게 아니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들은 전(前) 환란기를 겪었던 유태인들이었습니다. 지난번 전쟁때 그들은... 그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히만은 독일에서 수백만명의 유태인들을 죽였습니다, 여러분은 다 그들이 겪었던 시련에 대해 들으셨을 겁니다. 수백만의 죄없는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유태인, 단지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다른 이유도 아니고.(Eng.p. 363)
성경은 여기서,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신부는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였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성경에 "온 이스라엘은, 예정된 이스라엘은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기록된 것을 압니다. 로마서 11장. 자, 우리는 그것을 압니다. 그리고 거기서 우리가 본 그 혼들은... 그런데 얼마나 가까운지 보십시오. 왜 이 일은 이전에 있을 수가 없었습니까? 왜냐하면 그 일은 전에는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아실 겁니다, 아시겠죠? 그렇죠, 위대한 성령이 세대들과 시대들을 통해 내려오는 동안 일어났던 그 일들을 보고 계셨습니다. 이제 그것은 계시되어 나타나고, 여러분이 거길 보면 그것이 진리임을 알게 됩니다. 그 일이 일어난 곳이 바로 거기입니다.
자 그것은 아이히만의 전(前) 환란기 동안에 순교당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우리가 알아보려고 하는 여섯째 인과 일곱째 인 사이에 들어올 십 사만 사천명의 순교자들의 그림자일 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일곱째 인은 별개의 것입니다, 그게 다 입니다. 이것, "하늘이 반시동안 고요하더니" 그것 뿐입니다. 하나님만이 그것을 계시로 나타내 주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상징으로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무데서도. 그것은 내일밤에 할 것입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아시겠죠?
여섯째 인으로 들어가면서 보니까. 자, 이제 여섯째 인으로 들어갈 때,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우리를 도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자, 6장 12절입니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부자들과 장군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거기를 잘 보십시오. 그들 "강한 자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무슨 일을 했습니까? "그들은 음녀의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받아 들였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들은 그녀의 포도주를 마셨던 자들과 똑같은 부류입니다. 아시겠죠?(Eng.p. 364)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정말로 이 서두는... 보십시오, 이제 말 탄 자는, 말 탄 자들의 짐승은, 그리고 답변하는 짐승은 그쳤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위로 들림을 받아, 보좌 아래 있는 순교자들을 봅니다. 자, 그 때부터...이 순교자들은 그리스도의 믿음 가운데 죽은... 아니 종교적인 믿음 가운데 죽었던 진실한 정통 유대인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명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셨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은 이방인 교회가 들리울 때까지 오랫동안 눈먼 상태로 있게 될 것을. 왜냐하면, 하나님은 두 백성을 동시에 다루시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의 말씀과 아주 반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명심하십시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항상 한 국가로 다루신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국가입니다. 이방인들은 개개인을 상대하십니다, "이방인들 가운데서 백성을 취해내십니다." 그런데 그것은...해야하는데, 이방인들은, 세상의 모든 민족으로 구성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가끔 유대인이 그 안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아시겠죠. 마치 아라비아인과 아일랜드인과 인도인과 등등으로 말입니다. 세계의 모든 민족들이 이 부케 신부를 만듭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이제, 이스라엘을 다루시게 되면, 칠십 이레의 이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님은 그들을 한 국가로서 다루십니다. 이방인들은 끝났습니다. 그 시간이 곧 이를 것입니다, 어쩌면 바로 오늘 밤일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이방인들 전체로부터 돌아서실 때가 곧 이를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방인의 경륜이 끝날 때까지 그들이 예루살렘 성벽을 밟으리라. 그러고나서 시간은 끝이 납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게 하라."입니다. 아시겠죠?
성전 안에 ...의 보좌 위에는 더이상 피가 없습니다. 제단 위에는 보혈이 더이상 없습니다. 희생제물이 없어졌고, 거기에는 연기와 번개와 심판 말고는 다른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오늘밤 여기에 내뿜어진 것입니다. 보십시오, 어린 양은 중보 사역을 다 마치고 일어났습니다. 중보 사역은 보좌 위로부터 끝이 났습니다. 그 희생 제물은, 우리는 그분이 완벽하게 친족(근족) 구속자가 되심을 모형으로 알아 보았는데, 피흘리는 어린 양이 나왔습니다. 그는 죽임을 당한 피투성이의 어린 양이었습니다, 피투성이이고 죽임을 당했고 상처투성이인 그 피흘리는 어린 양이 나와서 그의 손에 든 책을 취했습니다. 그때가 끝나는 날입니다. 그는 그가 구속한 것을 청구하려고 오실 것입니다. 아멘! 이제 막 그것이 제 전신에 뭔가를 보내고 있습니다!(Eng.p. 365)
그리고 우리는 요한이, "그가 여섯째 인을 떼실 때 큰 지진이 나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음을 이제 알았습니다. 그때는 모든 자연이 차단되었습니다. 그렇죠? 하나님은 병든 자를 고치시고 눈 먼 자의 눈을 뜨게 하시고 그런 등등의 위대한 일을 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자연이 뒤죽박죽됐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자연이. 일어난 일을 보십시오, "지진이 나고 해가 검어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고 별들이 흔들려 떨어졌습니다." 아니, 바로 이 여섯째 인이 개봉될 때 온갖 일이 다 일어났습니다. 그렇죠. 그 순교자들을 공표하고 난 직후 그 일이 일어납니다. 순교자들은 끝이 났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금 그 시간에 무척 가까이 있음을 여러분 아실 것입니다. 그 일은 앞으로 아무 때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올라갈 준비가 거의 다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이 일어날 때 신부는 이곳에 있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신부는 떠난다는 걸 꼭 명심하십시오. 신부는 그런 일은 조금도 겪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때는 교회를 정결케하기 위한 환란의 때입니다. 교회는 그것을 통과해야하기 때문에 그 교회에 해당됩니다. 신부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이미 그의 사랑하는 자를 그곳에서 데려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고 말고요! 신부는, 그녀를 이미 구속(속량)하셨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일종의...그것은 남자가 자기 신부를 고르듯이, 그분이 직접 고른 그분 자신의 선택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지진은...
이제 성경구절을 비교해 봅시다. 종이와 연필 다 갖고 계시죠? 제 부탁을 하나 들어주십시오. 여러분이 테이프를 가져가지 않으실거면, 이것을 적으십시오. 자, 저와 함께 이것을 좀 읽읍시다. 이 위대한 사건의 성경구절을 비교하면, 우리는 구속의 책의 여섯째 인 아래에 있었던 이 위대한 비밀 또는 신비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감춰진 비밀들이라는 걸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이 여섯째 인은 모두 하나의 커다란 큰 책입니다, 여섯 개의 두루마리가 한꺼번에 말아진 것이고, 그것은 구속의 책 전체를 푸는 것입니다. 그것이 온 땅이 구속이 된 방법입니다.
그래서 요한이 울었던 겁니다, 아무도 그 책을 가질 수 없다면, 모든 창조물과 모든 것은 없어지기 때문에. 모든 것은 단순히 원자나 분자나 기타 등등 그리고 우주빛으로 돌아가고 사람이나 기타 어떤 피조물도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담이 그 책에 대한 권리를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그가 아내의 말을 들었을 때 그 책을 상실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사탄의 이론을 들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상실됐습니다. 그 때, 그것은 그녀를 꼬여낸 사탄의 더러운 손 안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모든 등기권리증이 그러하듯이, 원 소유주에게 돌아갔습니다. 원 소유주에게 돌아갑니다, 그런데 그 원 소유주는 그것을 만드셨던, 창조주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지금은 그가 그것을 가지고 계십니다.(Eng.p. 366)
그런데 거기에는 값이 있고 그것은 구속입니다. 구속하기 위해서는 값이 있었는데 아무도 그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말씀하셨는데, 그분은 자신의 법을 만드셨는데 친족 구속자에 대한 그분 자신의 법이었습니다. 그때 그들은 아무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인간은 성관계를 통해서, 성욕으로 인해 태어났습니다. 인간은 원죄 속에 있었습니다. 사탄과 이브, 그래서 인간은 그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인간 안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거룩한 교황도, 신부도, 신학박사도, 누구든지간에 아무도 합당한 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천사도 그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친족이어야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인간이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직접 처녀 출산을 통해 인간의 육을 입음으로 말미암아 친족이 되셨고 자신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것은 한 유태인의 피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이방인의 피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피였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아이는 아버지의 피를 받습니다. 우린 그걸 압니다. 남성 안에 있는 것이 혈색소를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암탉이 알을 낳는 것처럼, 암탉은 알을 낳을 수 있지만 수탉이, 배우자가 함께 하지 않았으면 그 알은 부화가 되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 그 알은 수정란이 아닙니다. 여자는 수정란을 보유하는 부화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난자가 오면...정자는 남자에게서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경우에 있어서 남자는 하나님 자신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가 아래고 큰 것이 작은 것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하도 위대하셔서 자신을 처녀의 태 안에 작고 작은 정자와 같은 그렇게도 작은 것 속에 자신을 형성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곳 주위에 하나님은 세포와 피를 발달시켰고 태어나 이 땅에서 성장하셨습니다. 그와 같은 출발에서, 더럽혀지지 않은 출발, 그것에는 성적인 욕망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는 그 피를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우리에게 친족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친족 구속자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피를 값없이 흘렸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구속하시려고 그 피를 값없이 주셨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는 하나님의 제단 위로 가셔서, 하나님께서 그 손 안에 구속의 책을 붙들고 계실 동안 거기서 기다리십니다. 그 피흘리는 어린 양은 희생제물을 두는 단 위에 서 계십니다. 거기에 구속을 이루시고 중보를 하시며 계시는 어린 양이 계십니다.
그러면, 어느 누가 마리아나 요셉이나 다른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이 중보자가 될 수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피가 그곳에 없으면 중보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는 한 분이 있는데, 그분은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그분은 마지막 혼이 구속되기까지 서 계시다가 그가 구속한 것들을 청구하려고 나옵니다. 오, 얼마나 위대하신 아버지이십니까! 자,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항상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되게하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리고 성서는, 마치, 여러분은 하나의 성서구절을 가지고는 그것과 일치할 수 있는 다른 구절이 없으면 아무 것도 증명하지 못합니다. 아시겠죠?(Eng.p. 367) 보십시오, 저는 "유다가 가서 목매달더라"라는 성서구절을 하나 가지고 또 "너는 가서 똑같이 행하라"는 성서 구절을 가려낼 수도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나 아시다시피, 그것은 나머지 말씀과 맞아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여섯째 인을 성령이 떼어주셨을 때, 그때 저는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았고, 그때 저는 여러분들에게 오늘밤 좀 다르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시겠죠? 왜냐하면, 저만 늘 말하는 걸 듣고만 있기가 지루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좀 달리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잘 보십시오. 이 위대한 사건은 구속의 비밀을 담은 책 속에 인봉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린 양이 그 손에 그것을 들고 있고, 떼려고 하는 중입니다. 자, 다같이 마태복음 24장을 봅시다. 어린 양 자신이 말하고 있습니다. 자, 누구나 이 책 전체의 저자는 그리스도임을 압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의 백성들에게, 유대인들에게 하는 그의 연설 아니 그의 설교입니다. 좋습니다.
자, 여러분 성경책을 이렇게 붙들고 계십시오,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6장을, 이렇게.[브래넘형제가 이 두 장을 동시에 펴보인다--주] 그리고 여기서 잠시 뭘 좀 비교해 봅시다. 그래서 자 이것을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은 그것이 어떻게 된 것인지 이해하실 겁니다. 보십시오, 어린 양이 여기에서 그가 여기서 말씀으로 말한 것을, 상징으로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그것이 옳다는 걸 보여줍니다. 그게 있어야할 전부입니다. 여기에 하나가 있습니다. 그는 그 일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그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 완벽한 입증입니다. 자,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6장을 보고 서로 비교해 봅시다. 우리는 모두 학자들이나 사람들 모두 그것이 환란기에 대해서 말하는 장임을 압니다. 그것은 마태복음 24장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합시다. 만약 그것이 ...라면. 이제... 우리는 이 여섯째 인이 심판의 인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심판의 인입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자, 우리는 적그리스도가 말을 타는 것을 읽었고 교회가 가는 것을 보았고, 이제 그것은 끝나, 올라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제단 아래 있는 옛날에 살았던 유대인 순교자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여기 ...한 사람들 위에 심판이 떨어집니다. 이 환란의 심판 가운데서 구속받은 십 사만 사천 명의 유대인들이 나올 것입니다. 저는 그들이 유대인들이지 이방인들이 아님을 여러분에게 증명하겠습니다. 그들은 신부들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조금도. 신부는, 우리는 신부가 이미 떠나고 없음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신부를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신부는 사도행전 19장 이전에는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자 보십시오, 여섯째 인은 말씀에서 심판의 인입니다.(Eng.p. 368)
그런데 여기서, 이제 시작하고, 마태복음 24장을 읽읍시다. 이제, 제가 잠시 전에 찾아 보았던 것을 전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마태복음, 1절부터 3절을 읽읍시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이제, 삼절입니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자, 거기서 멈춥시다. 이 세 절은, 그것은 실제로 주후 30년 4월 4일 화요일 오후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 처음 두 절은 주후 30년 4월 4일 오후에 일어났고 세째 절은 같은 날인 화요일 저녁에 일어난 일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들이 성전에 왔을 때 그들은 예수님께 이런 것들을 물었습니다: "이것은 어떻고 이것은 어떻습니까? 이 커다란 성전을 보십시오! 아름답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나서 예수님은 산 위로 가 앉았습니다, 그렇죠. 거기서 시작하는데, 그때는 오후였습니다. 그때 그들이 앉았을 때, 산 위에서 그들은 그에게 "알고 싶은게 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자 보십시오, 여기에 그 유대인들이, 그의 제자들이 물었던 세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세 가지를 물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처음 것은,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게 될 때가, 언제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당신이 오실 때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두번째 질문이고. "세상 끝에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아시겠죠? 세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수를 저지릅니다. 그들은 여기 있는 이런 일들을 다른 시대에다 적용하는데, 보시면 그는 세 가지 질문에 대답하고 계십니다. 그들은... 그것이 얼마나 멋있는지. 자 잘 보십시오. 삼 절, 자, 삼 절 후반부에 있는, "무슨 징조가..." 처음에 그들은 감람산으로 은밀히 그를 찾아갔습니다. "우리에게 말씀해 주소서, 이런 일이 언제 있겠습니까?" 일번 질문입니다. "당신이 오실때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이번 질문.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습니까?" 삼번 질문. 아시겠습니까? 세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자, 성경을 넘겨서 여기서 예수께서 이런 일들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보기로 합시다.(Eng.p. 369) 오, 그것은 정말로 멋있습니다! 그것은 절...하게 만듭니다. 저는 ...을 가집니다. 며칠 전날 밤에 우리가 사용했던 말이 뭐였죠?[회중이 "흥분(자극)"이라고 말한다--주] 계시로 인한 흥분입니다! 보십시오.
이제 이 책의 일곱 인 중 첫째 인으로 가서, 이 처음 질문과 이 첫째 인을 비교해 봅시다. 그리고 각 질문을, 계속 비교해, 우리가 이전의 인들을 열어 교회 시대와 기타 다른 모든 것을 비교했을 때 그대로 맞아 떨어졌던 것처럼 그것이 맞아 떨어지는지 봅시다. 그러면 인이 완벽하게 열리게 됩니다. 이제 보십시오, 읽겠습니다, 우선...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때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답변하기 시작하려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일곱 인과 비교하고자 합니다. 자 잘 보십시오, 첫째 인은 계시록 6:1-2입니다. 이제 6:1-2을 읽겠습니다.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같이 말하되 와 보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이 자가 누구였죠?[회중이 "적그리스도요"한다--주] 적그리스도였습니다. 이제 마태복음 24장, 4절과 5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아시겠습니까? 적그리스도입니다. 거기에 바로 첫째 인이 있습니다. 그렇죠? 아시겠죠? 예수께서는 여기서 그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그 인을 떼셨습니다, 정말로 완벽합니다. 이제, 둘째 인인데: 마태복음 24:6과 계시록 6장 3절과 4절입니다. 자 잘 들으십시오, 마태복음 24:6입니다. 자, 뭐라고 말하는지 보겠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좋습니다, 둘째 인을 봅시다, 계시록 6:3과 ...을. 그분이 뭐라고 하시는지 잘 보십시오.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와 보라 하더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Eng.p. 370) 완벽하게, 정말 그대로입니다! 오, 저는 성경이 직접 대답을 하도록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성령이 그것을 다 쓰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것을 계시로 나타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세째 인을 봅시다. 그런데, 이것은 기근입니다. 자, 마태복음 24장 7절과 8절입니다. 7절과 8절을 봅시다. 마태복음.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온역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아시겠죠, 이제 그것이 모습을 완전히 드러내고 있죠. 이제, 계시록 6장. 이제 우리는 세째 인을 열겠습니다. 세째 인은 계시록 6장 5절과 6절에 있습니다. 세째 인을 떼실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와 보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 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기근입니다! 그렇죠, 그야말로 똑같은 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과 똑같습니다. 좋습니다.
네째 인은, "온역"과 "사망"입니다. 보십시오, 마태복음 24장. 8절을 읽겠습니다, 7절과 8절을 읽읍시다. 저는 그것이 네째 인에 관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여기에 적어왔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제가 잠시 전에 어디를 읽었었죠? 제가 잘못 읽었습니까? 예, 저는 그것을 표시해두었습니다. 아, 지금 우리가 거기를 읽으려고 하던 참이군요. 자 그곳을 읽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좋습니다. 자, 네째 인에 관해서 여기서는 7절부터 시작합시다. 다른 하나 계시록에서는 6절과 7절과 8절을 읽겠습니다. 자, 마태복음 24장 7절과 8절을 봅시다. 좋습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온역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이제 네째 인, 우리가 여기서 읽었듯이 네째 인은 이쪽에 7절과 8절입니다. 네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와 보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Eng.p. 371)
아니 잠깐만요. 제가 이것을 잘못 적어왔습니다. 네. 네. 자 잠시만요, 7절과 8절. 자 봅시다. 마태복음 24장 7절과 8절. 어디 봅시다. 어떻게 된건지 알아 봅시다. 그것은 세번째 개봉이었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마태복음 24장 7절과 8절. 죄송합니다. 자, 그것은 비...아니 기근, 기근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온역"과 "사망". 네, 그렇군요, 여기 우리가 7절과 8절에서 그것을 찾을 것입니다. 네, 그것이 네째 인입니다. 우리가 네째 인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봅시다. "네째 인을 떼실 때에..." 네, 그것은 청황색 말을 탄 자, "사망"입니다, 그렇죠.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기아와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이제 아시겠죠, 그것은 "사망"이었습니다. 이제, 다섯째 인으로, 마태복음 24:9-13입니다. 제가 이것을 다시 옳게 적었는지 봅시다. 아시겠죠?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그렇죠)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제, 우리는 다섯째 인을 보겠는데, 그것은 어제 저녁에 배웠습니다. 그렇죠. "사람들이 너희를 넘겨주고, 서로 배신하고" 그런 등등.
이제, 여기서 여섯째, 인을, 잘 보십시오, 6장 9절로 11절. 자, 어디 그것을 읽어 봅시다. 계시록 6장 9절로 11절입니다.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Eng.p. 372)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자 아시겠죠, 다섯째 인 아래서 우리는 여기서 순교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24장 9절로 13절에서는, 우리는 또 그것이 순교자였음을 알았습니다. "사람들이 너희를 넘겨 주어 죽이리라." 그렇죠, 똑같은 인이 열리고 있습니다. 자, 여섯째 인은 우리가 이제 알아 보려고 하는 인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과 30절. 29절과 30절을 봅시다. 여기 있군요. 자, 우리는 또 계시록 6:12-17을 보려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방금 읽었던 것과 똑같습니다. 자, 이 말을 들으십시오. 자, 그것은 예수께서 마태복음 24장 29절과 30절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무엇이라고요? 이 환란이... 그들이 여기서 겪었던 예비 환란... 아시겠죠.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제, 여기 계시록에서 우리가 지금 배우려고 하는 여섯째 인을 읽겠습니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아시겠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Eng.p. 373)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완벽하게 맞습니다, 앞 쪽으로 젖혀서 예수께서 여기 마태복음 24:29서 말씀하신 것을 보십시오. 들어 보십시오, 이 아이히만 사건과 등등 "후에".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자 잘 보십시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보십시오, 정확하게, 예수께서 마태복음 24장에서 말씀하신 것과 여기 계시자가 여섯째 인에서 연 것은 정확히 맞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환란기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세 번 두드린다--주] 그렇죠?
처음에, 그는 이런 일들이 언제, 성전이 언제 무너질 것인지 물었습니다. 그는 그 질문에 답변하셨습니다. 다음 질문은 언제 ...할 때가 올 지. 순교자 시대가 옵니다. 이 일이 언제, 언제 적그리스도가 일어날 지, 그리고 그 적그리스도가 그 성전을 없앨 때가 언제인지를 물었습니다. 다니엘은, 앞으로 돌아가서 거기 다니엘을 보면 이 왕이 오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그걸 아실 겁니다. 그럼 그가 무슨 일을 하리라고 했죠? 그는 매일 드리는 제물과 그동안 있어왔던 모든 것을 금지하리라 했습니다.
예수님은 여기서 그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그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말씀하시길,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케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세 번 두드린다--주] 그게 무엇입니까? 그들이 성전을 불태워 무너뜨릴 때 성전이 있는 자리에 세운 오마르(Omar) 회교 사원입니다. 말씀하시길, "산에 있는 자...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뒤로 돌이키지 말지니라. 환란의 때이겠음이니라!" 아시겠죠? 그리고 이런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 계속 진행되어 내려와 입증되고 이 여섯째 인의 개봉에까지 이르렀습니다.(Eng.p. 374) 이제, 여러분 잘 들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이것에 대해서는, 내일 저녁에, 예수님께서는 일곱째 인에 대해서는 가르쳐 주시지 않고 빠뜨리셨습니다. 그것은 여기에 없습니다. 보십시오, 그 후에 예수님은 곧장 비유로 들어가십니다. 그리고 요한도 일곱째 인을 빠뜨렸습니다. 일곱째, 마지막, 일곱째 인을, 그것은 위대한 것일 겁니다. 그것은 기록되지도 않았습니다, 두 사람 다 이 일곱째 인을 생략했습니다. 그런데 계시자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요한은, "하늘에 침묵이 흐르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서 한 말씀도 하시지 않았습니다.
자 보십시오, 12절로 돌아가서. 보십시오, 생물이 없습니다. 우리 여섯째 인이 열리는 것을 보기 위해서 12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여기에는 다섯째 인에서처럼 아무 짐승같은 생물이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죠? 이 일은 환란기동안에, 복음 시대의 다른 편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여섯째 인은 환란기 입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신부는 가고 없습니다. 그렇죠? 생물도 없고, 거기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단지...이제, 하나님께서는 더이상 교회를 다루고 계시지 않습니다. 교회는 가고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다루고 계십니다, 아시겠죠. 그렇죠, 이 일은 다른 편입니다. 이때는 이스라엘이 계시록 11장에 나오는 두 선지자들이 전하는 하나님 왕국의 메시지를 받는 때입니다. 생각나십니까, 이스라엘은 한 나라인데, 하나님의 종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안으로 들여질 때는 그 일은 국가적인 일이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왕국시대는, 다윗이...다윗의 아들이 보좌에 앉는 때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다윗의 아들이시여!"하고 외쳤던 겁니다. 그리고 다윗은...다윗의 아들은!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그의 보좌를 이을 아들을 일으키시겠고 그 보좌는 영원하리라고 맹세하셨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끝이 없을 것입니다. 솔로몬은, 모형으로,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여기서 그들에게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지만, 여기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가 돌아오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당신이 언제 돌아오실 겁니까?"
"내가 돌아오기 전에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여기에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은 환란의 때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왕국이 지상에 건설될 때... 그런데, 이 말은 좀 충격적인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제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질문을 적어서 올려 놓으시면, 여러분이 그 사실을 모르고 계셨다면 제 말은 좀 충격적인 말이 될테니까 말입니다. 천년 왕국 때에는, 나라가 되는 것은 이스라엘입니다. 열 두 지파가 나라입니다.(Eng.p. 375) 그러나 신부는 왕궁 안에 있게 됩니다. 그녀는 이제 여왕입니다. 그녀는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사람이 이 예루살렘 성 안으로 올 것입니다. 그들의 영광을 들고 그리로 올 것입니다. "밤이 없을 것이므로 성문들은 밤에도 닫히지 않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성문들은 항상 열려 있을 것이고 "땅의 왕들은," 계시록 22장, "자기들의 존귀와 영광을 가지고 이 성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나 신부는 어린 양과 함께 그 안에 있습니다. 오, 세상에! 그 절에서, 그것을 보실 수 있죠! 신부는 포도원에서 일하지 않을 겁니다. 절대로 안합니다. 그녀는 신부입니다. 그녀는 왕에게 여왕이 되는 사람입니다. 밖에서 일하는 건 다른 이들 즉 나라이지 신부가 아닙니다. 아멘. 좋습니다. 그럼 이 사자들을 잘 보십시오, 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이 사자들, 이 두 선지자들은 "왕국이 가까왔다!"고 전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천국이 세워질 것입니다. 이때는, 그의 백성들인 유대인들에게 약속된 다니엘의 칠십째 주의 마지막 삼년 반입니다. 이제 명심하십시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이때가 다니엘의 칠십째 주의 마지막 부분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저는 내일 그것에 대해 질문을 받게 될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칠십 주(이레)가 약속되었는데, 그것은 칠 년입니다. 그 칠 주의 중간에 메시야는 제물이 되어 끊겨졌습니다. 그는 삼년 반을 예언한 후 사람들을 위한 제물이 되어 끊겨졌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위해서 정해진 삼년 반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메시야가 끊겨졌을 때, 유대인들은 그분이 메시야임을 보지 못하게 눈이 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 메시야가 끊겨지고나서, 복음과 은혜의 시대가 이방인들에게 왔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내려왔고, 하나님께서는 여기 저기, 여기 저기에서 사람을 끌어내고, 여기 저기 여기저기, 사자들 밑에 두셨습니다. 그들을 사자들 아래 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첫째 사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는 말씀을 전파했고 나팔이 울렸습니다. 잠시 후에 그것을 알아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나팔은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나팔은 언제나 전쟁을 의미합니다. 사자 즉 천사, 당대의 사자, 루터나 우리가 말하곤 하는 다른 사자들 같은 자가 이 땅에 옵니다. 그는 어떤 일을 하죠? 그가 당도하면 인이 하나 열리고 계시됩니다. 나팔이 울리고 전쟁이 선포되면 그들은 떠납니다. 그때 그 사자는 죽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무리를 인쳐 두십니다. 그들은 안으로 들여집니다. 그리고 그것을 거부한 자들 위에는 재앙이 내립니다. 아시겠죠?
그리고나서 그것은 계속 되다가, 사람들은 조직하고 또 다른 조직을 만듭니다. 우리는 전에 그것을 다 공부했습니다. 그다음에, 그들은 또 다른 세력을 가지고 나옵니다, 아시겠죠, 다른 세력과 다른 교회 시대와 다른 사역을 가지고. 그가 그런 일을 하면, 적그리스도가 자신의 사역을 가지고오면 하나님께서도 사역을 가지고 오십니다. 아시겠죠, 적(敵)은 "반대한다"는 뜻입니다. 그것들은 항상 나란히 붙어다닙니다.(Eng.p. 376) 한 가지 알아 두실게 있습니다. 가인이 이 땅에 나왔을 때, 아벨도 이 땅에 왔습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유다도 이 땅에 왔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을 떠나셨을 때쯤 유다도 이 땅을 떠났습니다. 성령이 내렸을 때 쯤, 적그리스도의 영도 내렸습니다. 성령이 여기 마지막 시대에 자신을 나타내실 때에도, 적그리스도는 정치나 그런 것들을 통해 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가 완전히 모습을 나타낼 때,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구속하고자 활발히 움직이십니다. 그렇죠, 언제든지 함께 행동합니다. 그것들은 항상 나란히 붙어 다닙니다. 가인과 아벨![브래넘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주] 방주 안에 있던 까마귀와 비둘기! 유다와 예수님! 그렇게 쭉 내려옵니다. 그저...
또 모압과 이스라엘도 있습니다, 둘이. 모압은 이방신을 믿는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도 이스라엘과 똑같은 제물을 바쳤습니다. 그들도 똑같은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렇습니다. 모압은... 롯의 딸 하나가 아버지와 동침하여 아이를 가졌는데 그 아이를 모압이라 불렀습니다. 그 아이로부터 모압족속이 나왔고 모압 지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속량받은 형제인 이스라엘이 오는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정통주의자들이었습니다. 커다란 교파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어느 교파도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저 장막 속에 거하고 어디를 가든지. 그러나 모압은 유지들, 왕들, 그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거기에 거짓 선지자 발람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런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들은 약속에로, 약속의 땅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자기네 어린 형제들을 저주하러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그는 가서 그들에게 묻기를, "제가 당신 땅을 지나가도 되겠습니까? 소가 물을 마시면 돈을 내겠고, 풀을 뜯어 먹으면 우리가 값을 내겠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안됩니다. 당신들은 이 근처에서는 그런 부흥회를 열지 못합니다. 맞습니다. 당신들은 이 근처에서는 그런 것을 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가 어떤 일을 했는지 잘 보십시오. 그는 이세벨 형태로 돌아왔고 그 거짓 선지자를 통해 내려와 하나님의 자녀들로 잘못을 범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모압 여인들을 이스라엘에게 결혼시켜 간음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약속의 땅으로 가는 길에, 여행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그 똑같은 시대에 똑같은 일을 했습니다. 그가 무슨 일을 했습니까? 거짓 선지자가 다가와 결혼을 시키고 개신교 교회로 들어가 종파를 만들게 했습니다, 옛날에 했던 일과 똑같습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네 번 두드린다--주] (Eng.p. 377) 그러나 작은 옛 이스라엘 무리는 똑같이 계속 움직였습니다. 광야에 오랫동안 불평을 하며, 옛 병사들은 모두 죽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계속 약속의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이 요단강을 건너기 직전에 그들이 서로 팔짱을 낀 것을 보십시오. 하--하! 저는 그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바로 지금, 여기서 그 시대로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자 보십시오.
우리는... 저는 다니엘의 칠십 이레 중 마지막 삼년 반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이제 제가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보니까 여기에 항상 지켜보는 사람이 있군요. 제가 좀더 분명하게 말을 하겠습니다, 성경 교사이십니다. 보십시오, 칠십 주가 들어올 때. 다니엘이 그때가 오고 유대인들의 마지막이 오는 것을 환상으로 보았을 때...그러나 그는 칠십 주 즉 칠 년이 정해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주의 중간에, 메시야가 오고, 희생제물로 끊겨지리라 했습니다. 자, 그것은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나서, 하나님께서는 자기 이름을 위하여 한 백성을 끌어내고자 이방인들을 다루셨습니다. 그리고 이방인 교회를 빼내시자마자, 그는 교회를 들리워 가셨습니다. 그렇게 하셨을 때, 잠자는 처녀는, 즉 교회 자체는... 신부는 올라갔습니다. 교회 자체는 "울며 불며 이를 가는 곳인 바깥 어둠에" 던져졌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환란이 그 사람들에게 내립니다.
그런데 환란이 내리는 동안, 계시록 11장에 나오는 이 두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일천 일백... 육십 일 동안 전파합니다.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한 달에 삼십 일은, 진짜 달력은 한 달에 삼십 일이 있죠, 한 달에 삼십 일은 정확히 삼년 반입니다. 그것은 다니엘의 칠십째 ...칠십째 주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는 여기에서는 이스라엘을 다루고 계시지 않습니다. 다루시지 않습니다. 어떤 형제가 며칠 전에, "제가 ...에 가야 할까요?"하고 물었습니다. 이 교회에 나오시는 형제님이신데, 소중하고 귀한 그 형제님은, "저는 이스라엘로 가고 싶습니다. 저는 그들이 깨어나고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누군가가 제게 말했습니다, "브래넘형제님, 당신은 지금 당장 이스라엘로 가셔야 합니다. 그들은 깨달을 겁니다." 보십시오, 우리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 저는 바로 거기에 서서 생각했습니다. 그들 유태인들은, "만약 여기 이 예수가... 메시야라면, 선지자의 징표를 내게 보여 달라. 우리는 우리의 선지자를 믿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래야만 되게돼 있습니다.
저는, "정말 멋진 계획인데, 가야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거기에 아주 가까이 이르렀을 때...저는 음, 저는 카이로에 있었고 제 손에는 이스라엘행 표가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그들이 그것을 원하는지 가서 보자. 그들이 선지자의 징표를 깨달을 지 못할 지 가 보자. 그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지 어디 보자."하고 생각했습니다.(Eng.p. 378) 스톡홀름 교회의 루이 페쓰루스는 그들에게 수백만 권의 성경을 보냈습니다. 그곳에 온 그 유대인들은! 여러분은 그 필름을 보셨습니다. 저는 지금 여기에 저 뒤에 그 필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의 이름은 자정 삼 분 전입니다. 그런데 그들 유대인들은 전 세계에서, 전역에서, 그곳으로 모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앨런비 장군 시절에 영국이 그곳에 들어간 후에. `하향하는 세계 전쟁"에서, 두번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항복했습니다. 터어키가 항복했습니다. 그때 그들은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돌려 주었고, 이스라엘은 그 이후 한 국가로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자신의 돈과 화폐와 국기와 군대와 기타 모든 것을 소유한 완벽한 나라가 됐습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본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이 유대인들은, 그들은... 처음에, 그들이 이란으로 내려가 그들을 데려오려고 했을 때, 그들은 물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이스라엘에게 데려다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을 그들의 땅으로 데려다 주고 싶다고, 팔레스타인 땅으로, 그곳은 그들이 있어야하는 곳입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이스라엘이 그 땅에서 벗어나 있는 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 있는 것임을 말입니다. 마치 아브라함처럼, 그 땅은 원래 그에게 주셨던 땅입니다. 그런데 ...때. 그들은 그 비행기를 타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런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어떤 늙은 유태교 랍비가 거기로 걸어나와 "우리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본향으로 갈 때 `독수리의 날개'를 타리라 했소"하고 말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은 국가가 되어 건설하고 있습니다. 무화과 나무가 소생되었습니다! 아멘! 낡은 다윗의 별 국기가 휘날리고 있습니다! "이방인의 날이 찼네, 두려움으로 떨고 있네!" 환란기가 정말 가까왔습니다!
바로 여기에 서 있습니다. 인들이 열렸고 참 교회는 공중으로 날아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환란기가 들어오기 시작하고, 그 다음엔 하나님께서 내려오셔서 그 가운데서 십 사만 사천을 끌어내실 겁니다. 아멘! 오, 그것은 완벽합니다! 여러분 이제 인들이 그것을 어디서 나타내는지 아시겠습니까, 어디서 그것을 여는지? 자, 이때는 사람들에게는 마지막 삼년 반입니다. 또한, 잘 보시면 그때는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삼년 반 동안에 십 사만 사천을 부르실 때입니다. 그렇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전혀 다루시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동안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선지자 이외는 아무 것도 믿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들을 속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선지자의 말을 들을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에 그들에게 그걸 말씀하셨고 그들은 그 말씀에 꼭 붙어있습니다.(Eng.p. 379)
그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 중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라."고 말했습니다. 모세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말하길,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를 듣지 않으면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들은 눈이 멀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그분을 알아보았을 것입니다. 그 대신에, 소경이 되어, 그들은... 사탄이 그들에게 임하여 그들은, "그는 점쟁이다, 바알세불이다. 그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라. 우리는 그가 아무 것도 아님을 안다."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그 불쌍한 사람들은 눈이 멀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히만 무리와 그때 죽임을 당한 그 무리들이 있는 겁니다. 그들에게 들어갈 권리가 있었습니다, 우리를 취하시려고 그들의 하나님 아버지는 그들의 눈을 멀게 했어야 했습니다.
그것은 성경가운데 가장 슬픈 일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하여 생각해 보십시오, 그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아버지의 피를 흘리고자 소리쳤습니다, 자기들의 하나님께서 피를 흘리며 거기에 매달려 계셨습니다. 보십시오, "거기서 그들이 그를 십자가에 못박았더라(There they crucified him)"고 성경은 말했습니다. 그 네 단어는 가장 위대한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보십시오. "거기서," 예루살렘이죠,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도시에서. "그들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사람들이. "그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분을. "십자가에 못박았더라,"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죽음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왜 그랬습니까? 종교적인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종교, 세상에서 유일하게 참된 종교인데, 그들은 거기 서서 그들의 성경이 오리라 말했던 바로 그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있었습니다.
왜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그들이 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그들을 눈멀게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분은,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 있다 할 수 있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내가 하리라고 예언된 것을 그대로 하지 않았다면 내게 말하라." 죄는 "불신"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신 것을 그대로 행했지만, 그들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사람들에게 말할 때, 그것은 마치 오리 등에 물을 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나라와 사람들이 하는 일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너무도 경직되고 종교적입니다! 그러나, 성령은 우리에게 그것을 말하지 않았습니까? "사람들이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배반하며 팔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복음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말하기를, "이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이제 이들 교파들은 그것을 다 뒤틀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모든 영광과 능력을 취해 그것을 저 옛날 사도들에게 연결짓고 나머지 부분은 천년왕국 때에 연결시킵니다. 그것은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마치 인간과 같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하나님이 앞으로 행하실 것을 기대하면서 하나님이 전에 행하셨던 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무시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인간은 여전합니다.(Eng.p. 380) 유대인들은 거기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하고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예수께선, "그들은 모두 죽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광야에 있을 때 반석에서 나는 물을 마셨습니다." 그는, "내가 그 반석이다"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아멘. 예수께서는, "내가 하나님께로서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다. 저 옛날에 에덴에 있던 생명나무라. 만일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죽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를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그들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그 메시야가 거기 서서, 그들의 마음 속 생각과 그런 것들을 말씀하시고, 그가 메시야임과 메시야가 마땅히 하기로 되어 있는 일을 보이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뒤에서 뒷짐을 지고 서서, "아니! 아냐, 그럴 리가 없어. 아냐. 그는 올바른 가계에서 오지 않았어. 봐, 그는 베들레헴에서 나왔쟎아. 그리고 그는 사생아일 뿐이야. 그것은 그에게 마귀가 역사하고 있다는 뜻이야. 우린 그가 정신 이상이라는 걸 알지. 그는 미쳤고 마귀가 들어있어."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지금, 그 사실에 정말로 눈이 멀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지금 선지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영접할 것입니다, 두 명의 선지자를 영접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자, 다시 한 번 보십시오. 그런데, 또 이 유대인들이 ...할 때. 휴거의 이쪽 편에 있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유대인이라는 걸 아시도록 제가 상징을 또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잘 보십시오. 그것도 상징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그것은 들어가지 않겠습니다. 또한 "야곱의 환난"이라고 불리우는 것으로 상징이 되어 있습니다. 자 보시죠, 여기 이 유대인들은... 보십시오. 오, 그것은...
저는--저는--저는 여기서 시간을 좀 가지겠습니다. 이렇게 주위에서 맴돌기 시작하면 저는 불안해집니다, 아시겠죠? 보십시오, 여러분이 이것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저-저-저는 그저... 어, 하나님께서 그것을 여러분에게 보여 주실 겁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보십시오. 야곱은 장자의 명분을 가졌습니다. 맞죠?[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러나 그는 그것을 가지고 꼭 사기꾼 짓을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나아가서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또 형을 속였습니다. 그는 온갖 일을 다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법적으로 따져보면, 그가 그것을 갖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에서가 팔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가 내려가서 장인을 위해 일할 때, 그는 물 속에 포플러 가지를 넣어 소들이 새끼를 배어 얼룩소를 낳게 했습니다. 그리고, 오, 그가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서 한 일들 모두를 여러분들은 아실 겁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자. 그는 그의 족속들에게서 쫓겨났습니다.(Eng.p. 381) 자, 그것은 지금 유태인들의 예표입니다. 그는 돈을 낚아채가는 자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돈을 수중에 넣든, 그는 어쨌든 돈을 얻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눈뜨고도 그에게 돈을 뺏길 정도입니다. 저, 여러분도 아실 겁니다. 그는 사기꾼이랄까요, 정말 그렇습니다. 정말이지, 그와 상대하지 마십시오. 그가 여러분을 잡을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왜 그렇죠? 그는 그래야만 됩니다. 그것이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영이기 때문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종교 개혁자들도 이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는 사람의 영이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말씀과 계시를 얻는 것은 독수리 시대입니다. 그것을 이해하시는 분들은 어디 손 좀 들어주십시오, 제가... 좋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시겠죠? 좋습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이 인들로 돌아오면, 만약 사람들이... 그 인들이 개봉되었을 때,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현재 무슨 일을 하고 계시며, 전에 무슨 일을 행하셨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슨 일을 하실 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여기 그대로 그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행동했던 이유는, 그 시대에 임하리라 예고된 영이 그들 위에 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다른 일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요한이나 바울 그런 이들은, 사자(lion)의 영이 거기에 임했기 때문에, 말씀 자체가. 바울은 그 말씀에 붙어 서서, "나는 너희 가운데 거짓 형제들이 일어날 것을 안다. 그들은 너희 가운데 다니며 교파나 그런 것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할 일은, 그들은 마지막 때까지 무시무시한 때까지 계속 있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왜죠? 그는 선지자였기 때문입니다. 바울 안에는 그 말씀이 서 있었습니다. 나중에, 그 일이 어떻게 끝날 것인지, 말하길, "거짓된 사람이 여러분들 사이에 일어나 말을 퍼뜨려 제자인 형제들을 끌어낼 것이다." 그것은 그야말로 적그리스도입니다. 그것은 정말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들이 환란의 암흑시대로 들어간 후를 보십시오. 그것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은 아무 방도가 없었습니다. 로마가 차지했고... 그가 종교적 세력과 정치적 세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었고, 다만 그러나 수고하며 지키고 있다가 자신들을 희생제물로 내놓았습니다. 그것은 소였습니다. 그것이 그들이 할 수 있던 일의 전부였습니다. 그것이 그들이 가진 영의 형태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 소.
그리고나서 이제 종교 개혁자들이 나오는데, 민첩하고 슬기있는 사람의 머리가 옵니다. 마틴 루터, 요한 웨슬리, 기타등등. 캘빈, 피니, 낙스, 그런 사람들. 그들이 나왔을 때, 그들이 행했을 때, 그들은 종교 개혁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개혁을 하며 나왔습니다, 사람들을 끌어내면서. 그리고 이전에 했던 그대로 돌아서서 곧장 종파적 체제로 다시 결혼해 버렸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음녀"였고 그녀는 "창기"인 딸들이 있었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Eng.p. 382)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녀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회개하지 않았노라. 그리하여 내가 그녀와 그녀의 자식들을 그들이 속한 곳에 던지리라."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인 안에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 가운데서. 자, 그 여자가 거기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심을 압니다. 또 하시리라는 것도 압니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그 길로 향합니다.
그러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그 소리를 들을 것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양을 부르기만 하면 됩니다. 염소들은 그 소릴 모릅니다. 보십시오. 그러나, 아시다시피, 양을 부르는 소리,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노라." 왜 그렇습니까? 음성이 무엇이죠? 제가 음성이 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음성은 영적인 이적입니다. 하나님께선 모세에게, "그들이 첫 이적의 음성을 듣지 않는다면 둘째 이적의 음성은 들을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노라." 마지막 날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돼 있는데, 하나님의 양들은 그것을 알아들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그것을 알아챕니다. "내 양은 나를 아노니" 아시겠죠? "낯선 자를 따르지 아니하리라." 그들은 타인을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 시대에 속한 입증된 이적이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알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자, 야곱이, 이제 올라올 때, 제일 먼저, 그는 어디로 가고 싶어했죠? 본토로 돌아가고자 했습니다. 오,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이 행한 일입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입니다. 야곱은 이스라엘입니다. 그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는...
그런데 그가 거기에 나왔고, 그는 돈을 갖고 있었습니다. 모을 수 있는 돈은 다, 그가 친족들로부터 혹은 어떤 사람으로부터든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으로든지간에 돈을 손에 넣었습니다. 그래서, 속이고, 훔치고, 거짓말하여 돈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이면 어느 방법으로든지 그는 돈을 손에 넣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가 집으로 돌아오기 시작했을 때, 그는 마음 속에 향수를 느꼈습니다. 그런데 그가 돌아오기 시작하는데, 돌아오는 길에, 그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때 그의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나 이때는, 그는 너무도 지쳐 있었는데 그 이유는 에서가 그를 향해 오고 있는 것을 두려워 했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그 돈을 잘 보십시오. 돈으로 유혹하는 걸 보십시오. 유태인들이 로마와 이런 언약을 맺으려고 할텐데 그것과 똑같습니다, 돈으로 유혹하는 일입니다. 그것을 잘 보십시오. 그때 에서는 야곱의 돈이 필요없었습니다. 로마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마는 수중에 세상의 부를 쥐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렇죠? 그것은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이스라엘이 고생하는 그 시기에, 그가 야곱이었을 때, 그는 ...와 씨름을 했습니다. 그는 뭔가 진짜를 붙잡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내려왔습니다. 야곱은 그분을 양팔로 붙들고 거기에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이제 난 가야한다. 날이 새려한다."고 말했습니다. 오, 동틀녁입니다! 아시겠죠? 날이 샐려는 참이었습니다.(Eng.p. 383) 그러나 야곱은, "가게 하지 않겠습니다. 가실 수 없습니다. 저는 당신과 꼭 붙어 있을 것입니다." 아시겠죠? "저는 여기서 사태가 변하길 원합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십 사만 사천 즉 돈 밖에 모르는 무리들입니다. 그들이 붙잡을 만한 진실되고 참된 것을 보면, 거기에 모세가 서 있고 거기에 엘리야가 서 있습니다. 아멘! 그들은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서 십 사만 사천이 거기서 부름을 입을 때까지, 하나님과 씨름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환란기 직전의 일입니다, 아시겠죠. (오, 얼마나 훌륭합니까!) "야곱의 환난"도. 이때가 십 사만 사천이 부름을 받고 나올 때입니다. 그들, 말씀을 전하는 자들, 그 두 선지자들은 세례 요한처럼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천국이 가까왔다. 이스라엘아, 회개하라!" 무엇을 회개합니까? "너희 죄 곧 너희의 불신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서라!"
그런데, 여기서 뭔가를 생각해 봅시다. 자연에 일어나는, 이런 커다란 현상들은, 전에도 일어났었습니다. 여기 12절에서, 아시겠죠,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자, 이것을 비교해 보십시오. 자 명심하십시오, 그것은 이방인들에게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입니다. 제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저는 그것이 십 사만 사천을 불러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이때는 지금, 그런 일은 환란기와 관계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 환란기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자, 출애굽기 10:21-23을 봅시다. 여기를 잘 보면, 출애굽기는 물론 이스라엘이 나오는, 이스라엘이 구출되는 곳입니다. 출애굽기 10장 21절부터 23절까지. 이 성서구절들을 적을 때 저는 너무나 흥분하고 소리를 질러서 저는 그것들을 뒤죽박죽해 놓을 지도 모릅니다. 좋습니다. 출애굽기 10:21-23. 좋습니다. 읽겠습니다, 21절로 23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매 캄캄한 흑암이 삼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아시겠죠?) 그동안은 사람 사람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거하는 곳에는 광명이 있었더라
보십시오, 정말 그대로...이제, 여기로 와서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보셨죠, 똑같은 현상입니다!(Eng.p. 384) 자연에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무엇? 자연이 이와같은 현상을 나타냈을 때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불러내실 때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불러내고 계십니다. 자,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자, 하나님께서는 거기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그렇습니다, 그들의 적들의 손에서, 당시에는 애굽이었죠, 그들을 구원해 낼 때였습니다. 지금 여기서는, 그들이 언약을 맺고 있는 로마인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해 내시는 때입니다.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재앙입니다. 이 재앙이 내릴 때. 그것은 이방인들 무리에게 재앙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있다면 제가 그 이방인 교회에게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 보여드릴 수 있을 텐데. 성경은 "용 즉 사탄이(화가 나서) 여자(유대인, 이스라엘)를 상대하여 여자의 씨의 남은 자들과 싸우려고 그의 입에서 물을, 많은 무리의 사람들을, 뿜어내리라"고 말했습니다. 계시록 13장. 자, 그것을 보십시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로마가 여자의 씨의 남은 자, 남은 자들과 싸우려고 군대를 보낼 때입니다.
자 잘 보십시오. 그들이 적들의 손 안에 있던 맨 첫 번 때에,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해 낼 때, 해가 총담같이 검어졌습니다. 지금, 이때는 두번째 때이고 환란기의 끝입니다. 자, 다니엘 12장에서. 시간이 있다면 읽을 수 있을텐데. 다니엘 12절... 아니 12장에서. 다니엘은, "책에 기록된 모든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다니엘은 지금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로 되어있는 즉 이스라엘이 구원받을 때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칠십째 주의 끝에서..., 이스라엘이 구원받기로 정해진 때입니다. 자 보십시오. 이제, 잠시만 다니엘 12장으로 갑시다. 그때에 네 민족을 (그것은 유대인입니다)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란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자, 그것이 예수께서 마태복음 24장에서 말씀하신 것과 그대로인가 비교해 보십시오. "그들이 나라가 된 이래로 그런 환란의 때가 없었으나 환란의 때가 오리라." 여섯째 인을 보십시오, 아시겠습니까, 똑같은 일입니다. 환란의 때입니다. 잘 보십시오. ...그때에 네 백성 중... (일곱째 해의 이 마지막 부분에서)...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Eng.p. 385) 예정된 자들입니다, 아시죠,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이들은 그때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땅의 띠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치리라 그리고나서 다니엘더러 "그 책을 덮으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 그는 쉬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여러분이 살아 있든지 죽어 있든지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여하튼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인에게 죽는다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여하간 죽지 않습니다. 그렇죠? 자, 다니엘 12장은 책에 기록된 모든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환란 후에, 그의 둘째 아들, 이스라엘을 구하려고 하시는 참입니다. 보십시오, 두번째로 이스라엘을... 이스라엘은 그의 아들입니다, 여러분 그 사실을 아시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애굽에서 하셨던 방법과 똑같은 방법으로 하나님은 여기 환란기 동안에 그를 구원할 것입니다.
자, 여기서 다시 멈추고 끝내기 전에, 다른 걸 좀 알아봅시다. 자, 잘 보십시오. 여기 이 두 선지자들은, 이제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보십시오, 모세와 그들이 옛날에 했던 것과 똑같습니다. "내게 지팡이같은 갈대를 주며..." 11장 3절입니다.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이는 이 땅의 하나님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여러분 스룹바벨과 그들이 성전을 재건했던 걸 기억하고 계시죠.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리스도의 입에서는 검, 말씀이 나왔다는 걸 기억하고 계십니까.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하면 반드시 이와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자, 우리는 "불"이. 19장에서,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그의 입에서 검이 나오더라" 검은 말씀이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말씀입니다! 오, 여러분이 이 자료를 내일 밤 일곱째 인을 위해서 알아들으신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 그의 원수를 죽이는 수단입니다. 아시겠습니까?(Eng.p. 386) 이제, 여길 보십시오. 이 선지자들이 거기서 예언을 하고 있을 때, 아무든지 그들을 잘못 대하거나 해를 입히면, "불이 그들의 입에서 나옵니다," 성령의 불, 말씀이 나옵니다. 말씀은 하나님입니다. 말씀은 불입니다. 말씀은 영입니다. 아시겠죠? "그들의 입에서 나오더라."
모세를 보십시오. 그의 입에서 무엇이 나왔는지 봅시다. 이스라엘은...그들이 거기서 행했던 식은, 아니 제 말은 애굽이, 그들은 이 유대인들을 학대하고 있었습니다. 모세는...그들은 유대인들을 보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바로가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입에 말씀을 넣으셨습니다. 모세의 마음 속에 하나님의 생각을 넣으신 것입니다. 그는 이제 그것을 표현하러 나가고 그것은 말씀이 됩니다. 손을 뻗고, "파리가 생길지어다."하면 파리가 생깁니다. 여길 보십시오.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아시겠습니까? 바로 그겁니다. 그들은 원하는 말을 할 수가 있고 그 말하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아멘!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려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형제여, 하나님은 여기에 나타나십니다! 저희가 하늘을 닫아 그 예언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하고... 엘리야입니다, 그는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압니다. 전에 해보았습니다. 아멘! 모세도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압니다. 그도 전에 그 일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을 뒤에 감춰둔 것입니다. 자... 아멘!
저는 여기서 당장 정말로 좋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일 밤까지 말하지 않고 기다리겠습니다. 아시겠죠? 좋습니다.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이 변하여 피가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그게 무엇입니까? 말씀 외에 어떤 것이 이러한 일을 행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원하는 대로 자연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겁니다. 그들은 이 여섯째 인을 가져온 자들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벗기고 엽니다. 자연을 저지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보십시오, 여섯째 인은 완전히 자연을 저지하는 것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여섯째 인이 바로 그겁니다. 누가 그 일을 합니까? 휴거의 저쪽 편 선지자들이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들은 그저 자연을 정죄합니다. 그들은 명령으로 지진을 보낼 수도 있고 달이 피로 변화시키며 해가 내려가게 하거나 아무 일이나 할 수 있습니다. 아멘!
바로 그겁니다. 바로 그겁니다, 아시겠죠? 인들이 어떻게 교회 시대에서 열렸는지 아시겠습니까? 어떻게 그것이 순교자들을 보여 주었는지 아시겠죠?(Eng.p. 387) 그런데 지금 여기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자연에 그들이 원하는 대로 아무 일이든 행하고 땅을 흔들며 서 있는 두 선지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그렇게 행하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그들은 모세와 엘리야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사역이 재현되었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 다. 오 이런! 이제 아시겠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여섯째 인이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그 선지자들입니다. 자 잘 보십시오.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너무 벅찬 것이 아니길 원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 인을 열었는지 잘 보십시오, 선지자들이 열었습니다! 아시겠죠? 휴우! 아멘! 바로 그렇습니다.
오, 우리는 여기 독수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형제여, 구름을 뚫고 위로 올라가는! 그들이 그 여섯째 인을 열었습니다. 그들이 그 일을 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멘! 이제 여러분에게 여섯째 인이 열렸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앞에서 알아봤듯이, 이전에 예수님께서는 그 일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셨고, 저 구약에서, 저 뒤 에스겔에서도, 옛 선지자들 가운데서도, 그들은 그 일이 일어나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섯째 인을 열고는, "글쎄, 그 일은 신비스런 일인데. 무엇이 그 일을 했지?"하고 말합니다. 여기에 그 비밀이 있습니다, 선지자들입니다. 성경이 여기서 그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어느 때건. 그것을 열 수 있습니다...그들은 원하는 대로 자연에 아무 일이든 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전에 행했던 똑같은 일을 합니다, 아멘, 그들은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 영광을! 제가 그것을 깨달았을 때, 저는 의자에서 일어나 마루를 이리 저리 걷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주님, 저는 얼마나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하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들이 그 여섯째 인을 열었습니다. 아멘! 그들을 잘 보십시오.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려하면, 불이 그들의 입에서 나와," 말씀이 나오는 겁니다. 사도들 위에 성령이 임합니다, 아시죠. "불이 그들의 입에서 나오더라" 자, 계시록 19장에서, 우리는 똑같은 것을 봅니다. "커다란 검이 그분의 입에서 나오더라" 말씀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입니다, "그는 그것으로 그의 원수들을 죽였습니다." 그게 맞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지금 그분은 오고 계시는 중입니다. 이제 그분을 지켜 보십시오. 좋습니다.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세상에, 그것은 자연을 저지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엘리야는 얼마 동안 하늘을 닫았었죠? [회중이 "삼년 반"이라 대답한다--주] 그렇습니다, 정확합니다. 다니엘의 칠십 주 중 칠십째 주, 마지막 부분은 얼마동안이죠?[회중이 "삼년 반"이라 대답한다--주] 그렇습니다, 정확합니다. 모세는 무슨 일을 했습니까? 그는 물이 피가 되게 했고 이런 여러가지 이적들을 행했습니다, 정확히 여기 이 여섯째 인에서 예고한 것을 행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들은 계시록 11장에서 똑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멘!(Eng.p. 388) 성경에 세 군데가 한가지로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여섯째 인의 개봉입니다. 바로 거깁니다. 아멘! 영광! 자 보십시오.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오 이런! 바로 그겁니다. 자, 여기 여러가지 재앙으로 넘어갑시다. 모든 자연은 이 여섯째 재앙에서, 아니...여섯째 인이 열리자, 중단되었습니다. 바로 그런 일이 일어난 겁니다. 자 보십시오. 보시면, 여기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이스라엘을 구해내려는 참입니다. 옛날 그 아래서 환란 가운데서 구해냈었던 똑같은 방법으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아래로 모세를 보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습니다. 맞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그런데 그는 이런 똑같은 일들을 행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아합에게 보내셨고, 칠천 명이 나왔습니다. 맞습니까? ["아멘."] 하나님께서는 여기 환란의 때에 다시 그들을 보내셔서 십 사만 사천을 불러 내십니다.
자 보십시오, 보시면, 6장 사이, 아니 여섯째 재앙... 죄송합니다, 여섯째 인, 여섯째 인과 일곱째 인 사이에, 계시록 7장은 수학적으로 알맞은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마치 미국처럼. 미국은 수로 13입니다. 미국이 시작될 때 13개의 주로 시작했죠, 국기에는 13개의 별이 있고, 13개의 식민지, 13개의 줄이 있고, 모든 것이 13, 13입니다. 그런데 또 계시록 13장에서 나옵니다. 맞습니다. 미국은 13이고 여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자기 독생자를 구원하시려 했을 때, 그는 독생자였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하나님의 독생자입니다. 마태복음 27, 거기서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셨나 봅시다. 마태복음 27장. 그런데 기억하십시오, 그의 아들은 매를 맞았고 고통을 겪었고, 그들은 그를 비웃고 놀렸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제 금요일 오후 세 시에 십자가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때 일어나려고 하는! 마태, 마태복음 27장 45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자, 하나님이 이전에 행하셨던 일을 그대로 여기서 하시는 걸 잘 보십시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어두움, 흑암입니다! 애굽에서도, 어두움, 흑암이 있었습니다!(Eng.p. 389)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있는 예수를 구원하실 때, 부활로 그를 일으키기 직전. 먼저, 어두움이 있었습니다, 정오에 해가 넘어가고 별들은 빛을 내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이틀이 지나서, 하나님께서는 그를 크나큰 승리와 함께 그를 일으키실 것이었습니다. 해와 달과 별, 애굽에 있던 모든 일들 이후, 이런 일이 다 일어난 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여기는 지금 환란기 때이고, 여기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주관할 수 있는 두 명의 선지자들이 서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말씀 만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신들이 아닙니다. 임시로..., 아마추어 신이긴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신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가라사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그런데, 보십시오. 그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는 자들입니다. 그가 말할 때, 그 말은 실제로 일어납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명을 가지고 원하는 대로 아무 것이든지 땅을 치고 (오, 이런) 하늘을 정지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그렇게 합니다. 무슨 일로 그럽니까? 그는 십 사만 사천을 구속하려고, 구속의 책에서 불러낼 예정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여섯째 인 안에, 구속의 인 아래 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여, 그게 답니다. 그것이 그동안 그렇게도 비밀스러웠던 여섯째 인입니다.
그냥...십분이 더 있으니까 잠시 더 봅시다. 저는 두세 페이지가 더 남았습니다. 자, 저는...여러분 보실 수 있죠, 여기. 어, 저는 생각하기를... 저는 그것에 대해서 저는 제가 아직도 열 다섯 페이지 정도가 남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 거기에 대해서는 할 말이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에, 또한 이 곳 저 곳을 계속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나 그것을 흩어놔서 여러분들을 혼동시키지나 않나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저는...저는 말씀을 잘 연결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야 되는데 말입니다.
이사야에서, 이 말씀을 봅시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 열린 여섯째 인을 보았고 그것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것이 중요한지 중요하지 않은지. 아시겠습니까? 음, 구속의 전 계획은 이 인들 아래, 책 전체에 놓여 있습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우리는 예수께서도 그것을 보셨음을 보았습니다. 맞습니까? 그렇죠? 예수님도 그것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다른 이들도 그것을 보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야곱에게서 예표로 보았습니다. 우리는 또 그것이 애굽에 있을 때와도 맞는다는 걸 알았습니다.우리는 그것이 또 십자가 상에서 예표되는 걸 발견했습니다.
자, 이사야로 돌아갑시다. 저는 다른 선지자들의 말도 많이 적어왔습니다. 그냥... 보죠. 저는 이사야서에 나오는 이 부분을 좋아합니다. 이사야로 돌아갑시다, 이사야 13장입니다. 저는 ...을 좋아합니다. 이사야서는, 아시다시피, 자체가 완전한 성경입니다. 그 사실을 아셨습니까? 아시겠죠? 이사야서는 창조로 시작하고, 책 중간에서 요한이 나오고, 끝에 가서는 천년왕국에 대한 말이 나옵니다. 성경은 육십 육 권의 책들로 되어 있는데, 이사야는 육십 육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사야는 그 자체가 완전한 백과사전입니다.(Eng.p. 390)
보십시오, 이제 이사야 13장입니다. 여기 6절에서 시작합시다. 너희는 애곡할지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이로다 여기서 지금 이 여섯째 인이 열리고 있는 걸 보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칠백 십 삼 년 전입니다. 그리스도는 이천 년 전에 계셨으니까 이사야가 이 여섯째 인을 본 것은 약 이천 칠백 년 전 일입니다. 좋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손이 피곤하며 각 사람의 마음이 녹을 것이라 예수께서 뭐라고 하셨었죠,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또한 사람들이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바다가 울고." 아시겠죠? 사람들의 마음이 기절할 것입니다. 그들이 놀라며 괴로움과 슬픔에 잡혀서 임산한 여자같이 고통하며 서로 보고 놀라며 얼굴은 불꽃같으리로다
여기서 보십시오. 오, "그들의 얼굴은, 부끄러워합니다." 우리는 잠시후 그것을 알게될 겁니다. 그것을 잠시 미루겠습니다, 보시죠. 보라, 여호와의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임하여 땅을 황무케하며 그 중에서 죄인을 멸하리니 "땅을," 그게 전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보십시오. 하늘의 별들과 별 떨기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추지 아니할 것이로다 저-저는 그것을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회중이 "오만"이라고 말한다--주] 저는 그걸 말할 수 없습니다.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 거기를 보십시오, 그대로입니다, 이사야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과 똑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일곱째 인이 계시하는 것 을. 하나님께서 땅을 환란으로 깨끗하게 하실 때, 그것은 환란기, 이 여섯째 인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선지자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그에게 알려진 것입니다. 그것은 2,700년 전의 일입니다.(Eng.p. 391)
정말입니다! 저는 이 말을 좀 하고 싶습니다. 여기 이사야에 있듯이, 전 세계는, "여자가 진통을 겪듯이," 모든 피조물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무엇때문에 이렇게 신음하고 고통합니까? 곧 어머니가 될 여자처럼, 지구 자체도, 자연도. 이런, 여기 이 도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를 예로 들어 봅시다. 다른 여느 도시처럼, 이곳에는 맥주집이며 매춘이며 더러움과 불량배들이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천 년 전에 있던 세상을 바라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하이오강이 흘러내려갈 때, 그때는 하수물과 장마도 없었습니다. 계곡에는 죄도 없었습니다. 들소들이 이 계곡을 유유히 걸어다녔고, 늙은 체로키 인디언이 그 들소를 사냥하고 조용하고 깨끗한 생활을 했습니다. 거기에는 아무 문제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들어왔고, 죄도 들어왔습니다. 사람이 지면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 그 때 죄와 폭력이 들어왔습니다. 사실입니다, 항상 사람입니다. 정말, 그것은 창피스러운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며칠 전 저는 아리조나 주에 있는 제 마을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였을 때 저라니모족과 코키즈족과 그 늙은 아파치족들에 대한 얘기를 읽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저 위에 사는 그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만나 보고 싶은 좋은 사람들이 있다면 그 중에 하나가 아파치 인디언들입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전쟁에서 나온 오래된 유적들과 기타 등등을 소장하고 있는 툼스톤에 갔습니다. 저는 보았습니다... 그들은 언제나...사람들이 항상 저라니모를 배역자로 분류하는 것을 여러분도 아시죠. 제가 보건대 그는 용감한 미국인이었습니다. 그렇고 말고요! 그는 그가 가진 권리를 위해서 싸웠을 뿐입니다. 누구라도 그럴 것입니다. 그는 자기 땅에 그런 오염이 들어 오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오늘날을 보십시오, 자기 자식들과 딸들을 매춘부로 팔아넘기고 그런 일들을 하고 백인이 거기에 들어왔습니다. 백인이 악당입니다. 인디언은 보수적인 자였습니다. 인디언은 자연보호주의자였습니다. 나가서 들소 한 마리를 잡으면 전 족속이 하나도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그들은 가죽은 옷과 텐트 기타 등등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백인이 와서 들소를 과녁삼아 쏘았습니다. 세상에, 그 일은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저는 신문 기사를 읽었는데, 아프리카에서, 그 야생 사냥감으로 가득찬 곳! 아더 갇프리라는 사람과 다른 몇명이 헬리콥터를 여러대 타고 거기서 이 코끼리들을 사격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늙은 암코끼리가 죽어가고 눈물같은 것이 얼굴에 보이고 두 마리의 커다란 수코끼리들이 암코끼리를 일으켜 세우려고 하는 사진을 보았는데...세상에, 그것은 죄입니다. 스포츠가 아닙니다. 제가 들판에 나가 서 있을 때 제가 사냥하고 그러는 곳에서, 저는 백인 사냥꾼들이 나와서 그들 사슴을 쏘아 엉덩이와 뒷다리고기를 떼어내고(Eng.p. 392) 어떤 때는 여덟 내지 열 마리의 어린 암 사슴을 죽이고 그대로 놔두고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끼사슴들은 엄마 사슴을 찾으려고 헤매고 다닙니다. 그것이 스포츠맨의 올바른 자세일까요? 그런 행위는 제 생각에는 진짜 잔혹한 살상 행위입니다.
저는 제가 사는 한 카나다가 그곳에다 길을 절대로 만들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배역자인 미국인들이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제 평생 본 중에서 가장 형편없는 스포츠맨입니다. 그런데, 그들 모두가 그런건 아닙니다. 진실하고 진짜 스포츠맨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천 명 중에 한 사람 정도입니다. 보는 대로 쏘고 싶은 대로 아무거나 쏩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살인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은 무정한 사람입니다. 그는 때도 가리지 않고 쏠 것입니다. 제가 저기 위쪽 알래스카에 있을 동안, 저는 그 안내인들 중 한 사람과 함께 산에 올라갔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저는 집어올렸는데...제가 거기에 나갔는데 그 커다랗고 뚱뚱한 엘크 사슴떼가...엘크가 아니라 무스가 캘리버 50구경 기관총 탄알이 뿔 속에 수없이 박혀 누워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알래스카에 있는 이 미국 조종사들이 무스떼에게 그 비행기에서 기관총을 난사한 것입니다." 그것은 순전히 살인입니다.
그들은 들소를 죽이기만 한다면 인디언들을 잘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인디언들은 굶어 죽었습니다. 그래서 코키즈족이 항복을 해야만 했던 것입니다, 추장과 장들과 기타 어린 아이들 그리고 종족들 모두가 굶어 죽어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총알을 가득 재어 버팔로 빌과 그들 평원주민들이 그 들소들을 쏘았습니다. 반나절 동안에 사십 내지 오십 마리를 말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들소를 제거하면 인디언들도 없앨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오, 세상에! 그들이 인디언을 다룬 방식은 우리 국기에 오점을 남겼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성경은, "하나님께서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가!
저 계곡들을 보십시오. 저는 요전 날 피닉스에서 계곡을 내려다 보며 서 있었습니다. 저는 사우쓰 산을 올라갔습니다. 아내와 저는 거기에 앉아서 피닉스를 내려다 보았습니다. 저는, "무시무시하지 않아?"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무시무시하다니요? 무슨 말씀이세요?"했습니다. 저는, "죄가 말이오. 저 계곡에 사는 사람들 십 사만 사천 내지 십 오만 아니 어쩌면 이십만명의 사람들이 얼마나 간음을 많이 하고 술을 마시고 저주하고 헛되이 주의 이름을 사용하겠소!"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백 년 전이나 천년 전에, 저기에는 선인장, 메스키트들만 있었을 것이고 코요테가 모래가 환히 비치는 맑은 강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미역을 감았을 거야."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지."하고 말했습니다.(Eng.p. 393) 그러나 인간이 들어왔습니다. 무슨 일을 했지? 인간은 땅을 오염으로 찌들게 했습니다. 거리는 불쾌한 것들로 가득차 있고, 하수구들, 그리고... 강은 더럽게 오염되어 있습니다. 그들은...할 수 없었습니다. 오 이런, 여러분들은 그런 물을 마실 생각일랑은 아예 안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잘못될지도 모르니까요. 아시겠죠? 그것을 보십시오. 여기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다 그렇습니다. 만물이 오염이 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가, 자연이, (하나님 자비를 베푸소서!) 전 세계가 산고(産苦)를 겪고 있습니다. 세상은 애쓰고 있습니다. 세상은 "진통을 겪고 있다"고 이사야는 말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세상은 모든 죄가 깨끗케 된 천년왕국을 위해서, 죄도 짓지 않고 땅을 더럽히지도 않을 새 백성을 위해, 신세계를 낳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세상은 진통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진통을 겪고 있는 겁니다, 그리스도, 신부를 낳기 위해서. 모든 것이 진통을 겪고 있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뭔가가 일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섯째 재앙이 그 일을 할 것입니다. 형제여, 지진이 터져 열리고, 별들이 흔들리고, 화산이 폭발할 것이고, 지구는 스스로 새롭게 할 것입니다. 새 용암이 지구 중심으로부터 터져 나올 것이고, 지구는 빙빙 돌면서 계속 허물어져 갈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는데, 앞으로 어느 날 아침에 예수님과 그의 신부가 지구로 돌아올 때, 거기에는 하나님의 낙원이 있게 될 것입니다. 오, 세상에, 전쟁터에서 오래토록 싸웠던 그들 전사들은 친구들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그곳을 거닐 것이고 승전가가 천사들의 노래로 하늘에 사무칠 것입니다. "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 하였도다, 너는 이브가 죄 덩어리를 굴리기 시작하기 전에 가져야만 했던, 너를 위해 준비되어 있던, 주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아멘! 휴우! 그렇습니다. 여섯째 인은 뭔가 일을 할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정말로 전 세계는 천년왕국 시대를 위해 신음하고 고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있는 세상은 너무나도 더러움으로 찌들어 있습니다! 제가 여기 성막에서 얼마 전에 설교했었죠, 제 생각에는, 무너져가는 세상(The World Falling Apart)이라는 제목으로. 정말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떨어져가는 것을 보십시오. 모든 것이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분명 그렇습니다. 무너져 가야만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 틀을 보십시오! 세상이 왜 그래야만 되는지 이유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세계의 틀에서, 철과 놋과 이 지구의 물질들은 전쟁과 산업을 위해 그 틀에서 계속 캐내어 써서 급기야는... 정말로, 우리가 사는 이쪽 부분, 이곳은 지진이 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요전 번,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여기 세인트 루이스와 그 아래 쪽 지역에서 지진이 났습니다. 지구는 계속 엷어져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땅에서 계속 모든 것을 파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정치는 너무도 더러워져 그들 가운데 정직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죠, 체제가 말입니다. 도덕도 붕괴되어 거의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끝장입니다. 그렇죠? 종교도 썪었습니다. 그렇습니다.(Eng.p. 394)
곧, 여섯째 인이 열릴 때가 옵니다. 열리게 되면, 오 세상에, 끝이 납니다! 신부는 이미 가고 없습니다. 여왕은 자신의 자리를 취하기 위해서 가고 없습니다. 그녀는 이런 일이 일어날 동안 왕에게 결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인침을 받고 떠날 준비가 되면, 그때 자연은 폭발합니다. 오, 얼마나 무시무시한 때일까요!
열린 여섯째 인의 마지막 절을, 보십시오. 말씀의 전파를 비웃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입증받은 말씀의 전파를 비웃은 그들은. 그들 선지자들이 거기 서서 이적들을 행하고 해를 닫고 기타등등, 모든 시대를 통해 내려오면서. 보십시오, "그들은 자기들을 숨겨달라고 바위와 산들에게 소리쳤습니다," 그렇죠, 그들이 비웃었던 말씀으로부터 자신들의 얼굴을 가리려고. 왜냐하면 그들은 그분이 오시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는 말씀입니다. 그렇죠? 그들은 말씀을 비웃었는데, 여기에 말씀이 육신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을 비웃었습니다, 그들을 비웃고 놀려댔습니다. 그런데 육신이 된 말씀은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들이 왜 회개하지 않았습니까? 회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벌이 있으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들은 들었습니다. 그들은 이와같은 예배에 참석도 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선지자들이 예고한 것들이 그들이 거절했던 것이, 그들에게 정면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최후의 자비를 걷어찼습니다.
자비를 걷어차시면 남는 것은 심판밖에 없습니다. 자비를 걷어차실 땐 잘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그들이 여기 있습니다. 그들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되돌아 갈 곳이 없었습니다. 여기서 성경은, "저희가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어린 양의 낯과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회개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린 양은 그의 백성들을 주장하려고 오셨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바위와 산에게 외쳤습니다.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기도는 너무 늦었습니다.
나의 형제, 자매여,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가 사람들에게 베풀어졌습니다. 이것을 위해 이스라엘이 눈이 멀 동안, 여기 약 이천 년 동안,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기 위해서. 그런데 그 자비를 거절했습니까? 그것을 거절했습니까? 도대체 여러분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어디서 오셨습니까?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의사에게 그것에 대해 물을 수 없습니다.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물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누구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 가를 이 책 말고는 다른 어떤 책을 읽어도 말해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시다시피, 여러분들에게 여러분의 자리를 대신한 어린 양의 보혈이 없으면, 여러분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 지 아실 겁니다. 그래서, 만약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 일을 하셨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그게 전부입니다.(Eng.p. 395) 그리고 이것에 기초해서, 제가 말을 더 하면, 저는 그 재앙에 대해서 말해야 할 것입니다, 그 말은 내일 밤 예배 때 할 말입니다. 지금은 말할 수 없습니다, 저는 더 나가지 않겠습니다. 저는 여기다 십자가 표시, "여기서 끝내라"는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전 내일까지 기다려야만 합니다.
자, 잠시동안 머리를 숙입시다. 만약 여러분이, 나의 소중한 친구들이여, 만약 제가 말씀드리는 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시지 않았다면! 만일 여러분이... 자 이 말을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받아들이시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그분의 심판과 진노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오늘밤, 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에 있었던 것과 같은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권리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생명나무로 가실 수도 있고, 혹은 심판의 계획을 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분이 분별할 수 있는 상태에 있고, 온전한 정신이고, 일어나 그것을 받아들일 정도로 건강한 때에, 아직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지금 받아들이지 않겠습니까? 이곳에 계신 분들 중 아직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지금 받아들이실 분 계십니까? 그러시면, 손을 들고, "브래넘형제, 절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저는 이제서야 그렇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일이 다가오는 걸 원치 않습니다."하고 말하시지 않겠습니까? 자 명심하십시오, 친구들이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빕니다. 좋습니다.
이것들은 제 생각이 아닙니다. 저-저는... 오늘 밤 이렇게 해야지하고 생각하지 않았었습니다. 이것은 모두 제 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 도와주십시오, 성령이 그 일을 아십시다.그리고 여러분들 기다리십시오, 주님의 뜻이라면, 내일 밤에, 저는 여기 이 집회에서 내내 일어난 비밀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것을, 일어난 일을, 보셨는지 못 보셨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여러분들 바로 앞에서 무언가 중요한 일이 일어나 왔습니다. 저는 매일 밤, 그것이 일어나는 것을, 어떤 사람이 "저는 그것을 알겠습니다"하고 말하지 않나 지켜보았습니다. 제발, 그것을 저버리지 마십시오. 저는 여러분에게 부탁드리는데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 아니시라면, 여러분이 보혈 아래 있지 않으시다면, 여러분이 거듭나 성령으로 충만해 있지 않으시다면. 여러분이 받아들인 그의 죽음과 장사와 부활을 증거하기 위해 그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음으로써 대중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고백하지 않으셨다면, 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것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례복도 이 안에 갖춰져 있고,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도 여러분을 받아들이려고 두 팔을 벌리고 준비하고 서 계십니다. 지금부터 한 시간 뒤에는 그 자비가 여러분에게 연장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마지막으로 거절해 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그것은 다시는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을 때에, 여러분이 할 수 있을 때에, 하시지 않겠습니까? 지금...할 동안.(Eng.p. 396) 저는 보통 관례는 사람들을 제단 앞으로 오게 하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는데 그래도 분명히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곳이 너무도 꽉 차 있기 때문에 제단 주위로 불러 내는 일은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도 시대에는, 그들이, "믿는 자마다 세례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정말로, ...한다면! 이렇게 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것은 감정이 아닙니다. 물론 감정도 동반하지만. 제가 말했던 것과도 같습니다. 담배 피우고 술 마시는 것은 죄가 아니고, 그것은 죄의 속성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여러분이 믿지 않는다는 걸 보여줍니다. 그렇죠? 그러나 여러분이 마음 속으로 정말로 믿는다면, 여러분은...여러분이 앉아 있는 곳에서 그것을 전심으로 받아들이시면 무슨 일인가 바로 그 자리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그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것에 대한 증인으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뭔가가 일어났다는 사실에 대한 증인으로. 그다음엔 물로 걸어가서, "저는 회중에게 보이고 싶습니다. 저는 증명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신부와 자리를 함께 취하겠다는 제 증거를 세우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여기 세례를 받고자 섰습니다."라고 말하십시오. 오늘밤 세상에는 많은 여자들이 있습니다, 훌륭한 여자들입니다. 그러나 저는 무척 외로와 한 사람을 보고 싶어 합니다. 그 많은 여자 중에 제 아내는 딱 한 사람입니다. 그녀는 저와 함께 집에 갑니다. 그녀는 처음부터 제 아내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어떻게 제 아내가 되었죠, 그녀는 제 이름을 자기 이름으로 취했습니다. 그분이 오십니다. 세상에는 많은 여자들이,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의 아내를 찾으러 오고 계십니다. 그녀는 그분의 이름으로 불립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을 하나님이 그분과 함께 데려갈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그 안에 들어갑니까?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도다."
이제 기도하는 동안, 여러분들 기도하십시오. 안에 계시든지, 밖에 계시든지, 방마다 계신 많은 분들, 또 바깥에 서 계신 분들, 바깥 거리에 계신 분들 참으로 많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러분이 ...하는 중. 우리는 여러분들 모두를 제단 앞으로 부를 수가 없습니다. 대신에 여러분 마음을 제단으로 삼으십시오. 그리고 마음 속으로, "주 예수님, 저는 이 말씀을 믿습니다. 저는 여기 밖에서 밤 공기를 마시며 서 있었습니다. 저는 이 조그만 방 안에서 숨막힐 듯했습니다. 저는 여기 이 사람들 사이에 앉아 있었습니다. 저-저-저-저는...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하십시오. 모든 것이, 제가 어젯밤 말씀드렸듯이, 절 도와 주십시오. 주님은 제가 진리를 말한다는 걸 아십니다.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아니하노니,"라고 바울이 말했던 것처럼. 그 환상 아니면 그것이 무엇이든지간에, 저는 거기 서서 보았고 세상을 떠난 그 사람들을 손으로 만지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지금 여기에 서 있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나의 가엾은 형제와 자매여, 그것을 놓치지 마십시오, 놓치지 마십시오. 저는 여러분이 설교를 들었다는 걸 압니다. 여러분은 이런, 저런 얘기들을 들었습니다, 이 모든 얘기를. 그러나 들으십시오. 제게 있어서, 이것은... 저는 그것이 사실이라는 걸 압니다. 여러분은 그냥... 저는 이제 더 이상 더 분명하게는 못하겠습니다. 놓치지 마십시오. 그것은 모두 다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자, 기도합시다.(Eng.p. 397) 주 예수님, 여기 제 앞에는 아픈 사람들을 대표하는 손수건들이 든 상자가 하나 있습니다. 제가 그것들 위에 손을 얹고 기도할 때, 성경이 말한대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악귀도 나가고 큰 이적들이 일어나더라." 왜냐하면 그들은 바울을, 그들은 하나님의 영이 바울 안에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가 이상한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그가 얘기하는 것들이, 말씀에 대해서. 그는 옛날 히브리 교회의 히브리 말씀을 취해서, 그것에 생명을 불어 넣어, 그리스도와 연결시켰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바울 안에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때 그들은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기이하고 능한 일들을 역사하시는 것을 보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미리 말하면 그대로 일어나는 것을 보고, 그들은 그가 하나님의 종임을 알았습니다.
주님, 저는 말씀에 대한 그들의 존경을 귀히 보시고 예수를 위하여 그들의 병을 낫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주님, 여기 청중들이 앉아있습니다, 오순절날 사도 베드로의 설교를 듣던 사람들처럼. 베드로는 구약의 말씀을 끌어내 설교했습니다! 그는, "요엘이 말세에 이런 일이 있겠다고 말했는데, 이 일이 바로 그 일이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삼천명이 그 말씀을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버지여, 오늘 우리는 당신의 은혜로 여기에 서 있습니다. 이들이 특별한 사람들이어서가 아니라, (마치 사자 또는 소 또는 사람의 시대처럼) 지금은 독수리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이 시대가 받는 기름부음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때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은 죽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성령이 이 특정한 때에 행하시는 역사입니다. 저물녘의 빛이 사라지기 직전에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신 것들을,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수 없이 그 일을 행하시는 걸 수년간 보아 왔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과학적인 연구 가운데로 내려와 자신의 사진 즉 위대한 불기둥을 찍게한 것도 보았습니다. 그 불기둥은 이스라엘 자손을 이끌었던 불기둥이고 길에서 바울을 만났던 불기둥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광야에서 모세를 이끌었던 불기둥도 이 불기둥이라는 걸 압니다. 그리고 그 동일한 불기둥으로 말미암아 그는 성경에 있는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그는 말씀으로 기름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동일한 불기둥은 또 다메섹으로 가는 바울 위에 나타났고,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는, 성경에 나오는 많은 책을 썼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님, 그 동일한 불기둥은, 말씀에 대한 증명의 증거와 과학적 연구로 인해, 우리는 그것이 여기에서 주님의 말씀을 계시로 나타내며 계신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 사람들이 빨리 깨어나게 해 주십시오, 주여, 빨리!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은, 이것이 그들의 눈 앞에서 번쩍일 때, 그들로 보게 하옵소서. 그때 우물가에 있던 평판이 나쁜 여인처럼, 그녀는 재빨리 알아차렸으며 그것이 성경 말씀임을 알았습니다.(Eng.p. 398)
이제, 아버지여, 저는 지금 이 시간 마음 속에 당신을 영접하는 사람들은 모두다 그들은 죄에 대해서는 종지부를 찍었다는 사실을 영원토록 매듭짓고 일어나 하나님이 자신들을 용서해 주셨음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아들인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 죄 사함을 받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대중 앞에서 고백할 준비를 하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러고나서, 아버지여, 그들이 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이 마지막 악한 날에 일군들이 되도록, 그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퍼부어 주시옵소서. 우리들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어느 때라도 갈지도 모릅니다.
어린 양이 조만간에 저 위에 성전을 아니 희생제물의 보좌를 떠나, 희생제물이 놓여 있는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올지도 모르고, 그렇게되면 모든 일이 끝이 납니다. 세상에는 더 이상 희망이 없게 됩니다. 세상은 끝장입니다. 그때 세상은 혼란에 빠지고 부활 때 그랬던 것처럼 지진으로 땅이 갈라지고 크게 진동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리스도께서 무덤에서 일어나셨을 때, 성도들도 일어났던 것처럼, 똑같은 일이 발생할 것입니다. 주님, 그 일은 어느 때 닥칠지 모릅니다. 우리는 그 기쁜 날이 오기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당신의 자녀들을 팔로 안아 주시옵소서. 당신의 어린 양들을 품으로 끌어당겨 주시옵소서.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그들이 주의 일을 할 힘을 얻을 때까지 말씀을 먹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제 그들을 당신께 맡깁니다. 이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마가복음 11장에서, "기도할 때, 서서 기도할 때,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그리고 수 년 간 계속 이런 것들을 계시로 나타내 주시고 여기서 지난 한 주 동안 일곱 인을 나타내 주신 분에게 진심으로, 저는 당신을 믿습니다, 주 하나님, 지금 우리가 당신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가까이 계시는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믿습니다. 제 기도가 응답되게 해 주시옵소서. 여기있는 사람이든지 테이프로 듣고 있는 사람들이든지 하나님이 부르신 자녀들은 모두, 저는 이 말씀이 계시로 나타내진 말씀임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국을 위하여 그들 모두를 주장합니다. 아버지여, 저물녘의 빛이 비추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당신께 그들을 맡깁니다. 아멘.
자, 안에 계시든 밖에 계시든지 모두 다, 믿고, 여러분은 죄에 대해서는 끝이 났고 하나님의 자비를 원해 그것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아 들인다고 대중 앞에서 고백한 적이 없으시다면, 세례탕이...그들은 세례를 받고 싶어 하는 자들을 세례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오늘이나 내일 아니면 지금 당장, 언제가 되든지간에. 여러분들 여섯째 인을 재미있게 들으셨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주] 이제는 여섯째 인이 열렸다는 걸 아십니까?["아멘."] 그것을 믿으셨습니까? ["아멘."] (Eng.p. 399) 말씀에, "누가 우리의 전한 것을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전한 것을 믿으신다면, 그러면 여호와의 팔이 나타내진 것입니다. 팔은,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내진 것입니다.
주님의 뜻이면, 내일 아침, 저는 최선을 다해 그 질문들에 대답하겠습니다. 저는 어쩌면 남은 저녁 시간을 다, 거의 다, 그 질문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보낼 것입니다. 저는 하룻 밤에 두세 시간 가량 그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제는 한 시가 되서야 잠이 들었고, 세 시에 일어나 공부를 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습니까? 저는 이것을 위해 답변을 해야만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어느 것에 아주 가까운데, 어리석고 대강 짐작하거나 반신반의한 가운데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먼저 알아야만 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것을 깨닫게 될 때, 그것은 또 말씀 안에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그것들은 완벽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그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드렸습니다, 여러분도 그걸 아십니다, 그것은 항상 맞아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주께서 가라사대여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제가 스스로 알고 하는 제 말일 뿐 아니라, 주님의 말씀은, 주께서 말씀하시기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 말씀이 있는데, 하나님이 제게 주신 것을 가지고 그것을 함께 들어맞춰서 그것을 보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 그것은, 주께서 가라사대라는 걸 알게 됩니다. 그렇죠?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제게 주신 계시는 우리들 모두가 생각했던 것과는 반대되는 것이었고, 제가 생각했던 것과도 달랐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말씀을 한번도 그렇게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는 그것이 다 함께 맞아 떨어지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그것은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입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그것은 이 시간까지 열려서 그 자리에 있는 부분이었는데, 주님께서 오셔서 그것을 그렇게 올바르게 밀어 넣으셨습니다. 여러분 이제 아시겠죠, 그것은 주님입니다. 오,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전심으로 저는 그분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명심하십시오, 여러분들에게... 우리는 제단으로 나올 수 없었습니다. 여러 손이 올라갔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것은 여러분하고의 개개인의 일입니다. 여러분이 하고 싶은 대로 하십시오. 아시겠죠? 때가 너무도 가까왔기에, 여러분은 최선을 다해 힘차게 전진해야만 합니다. 끌려가야 할 필요없이. 아시겠죠, 그저 들어가려고 전진하십시오, "주님, 절 밖에 있게 하지 마옵소서. 저를 밖에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문들이 닫히고 있습니다. 들어갈 수만 있다면!" 아시겠죠?
하나님께서는 어느 날엔가 문을 닫으실 겁니다. 노아의 때에도 그러셨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문을 세차게 두드렸습니다.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여러 번 두드린다--주] 맞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 자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은 "칠 경"에라고 했습니다. 그렇죠? [회중이 "아멘"한다--주] 어떤 이들은 일 경에 잠이 들었고, 이 경, 삼 경, 사 경, 오 경, 육 경, 칠 경에. 그러나 칠 경에 선포가 들렸습니다, 외치는 소리였습니다, "신랑이 온다! 너희는 나와서 그를 맞으라." 잠자던 처녀들은, "이봐, 이제 난 그 기름을 조금 가지고 싶은데."하고 말했습니다.(Eng.p. 400) 그러자 신부는, "나는 내가 쓸 만큼만 가지고 있다, 많지도 적지도 않게 가지고 있다. 원한다면, 가서 기도를 더 해라."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잠자는 처녀들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성공회들을 보십시오. 장로교인들, 루터교인들, 모두 다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령을 얻으려고 애쓰지는 않고 방언을 하려고 애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방언으로 말하면서, 이 교회에 와서 기도받는 것을 부끄러워 합니다. 그들은 제가 자기들의 집에 와서 저들을 위해 기도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것을 성령이라고 부르겠습니까? 그것은 성령없이 방언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성령이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그것을 믿는다는 걸 아시죠, 그렇죠. 그러나 그것에는 가짜도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성령의 열매가 그게 무엇인지를 증명합니다. 나무의 열매는 그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를 증명합니다. 껍질이 아니고 열매가! 그런데 보십시오, 그 마지막 시간에 그녀가 왔을 때. 그녀가 거기로 들어왔을 때, 그들은 가서, "음, 저는 이제 그것을 가졌다고 믿습니다. 저는 그것을 가졌다고 믿어요. 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혼동을 일으킬지도 모르니까 이 말은 안 하는게 좋겠습니다. 제가 요전 날 휴거가 어떻게 올 것인가에 대해 말했을 때... 그런데, 여러분이 들으시겠다면, 좋습니다. [회중이 "아멘"한다--주] 잘 들으십시오. 잘 들으세요. 좋습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그 잠자던 처녀들이 돌아와도 될 정도로 기도를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고 돌아 왔을 때, 신부는 가고 없었습니다. 그 일은 일어났는데, 그녀는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밤 중에 든 도둑같이. 그때 그들은 문을 쾅쾅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죠?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들은 환란기로 던져졌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울며 불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게 맞습니까?
형제여, 자매여, 그 일이 언제일지?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제게는, 그것은 어쩌면 여기있는 바로 제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아시겠죠. 이것은 제 생각입니다. 아시겠죠? 저는 그 일이 아주 가까왔다고 믿고 있습니다. 매일 저는... 저-저-저는 그저 최선을 다해 온화하게 행하고자 할 따름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이제, 아시겠죠, ...때. 그런데 오늘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습니다. 저는 뭔가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저... 저는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에 그분이 계셨습니다, 거기에 서서, 그 빛이 바로 거기에 서 계셨습니다. 저는 그게 사실임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 저는 그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못합니다."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방에서 걸어나와 밖으로 나가 한참을 걸었습니다. 저는, "세상에! 뭘 할까? 오!"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저는 낚시를 가든가 무언가를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저는...주님, 당신은...저는 여러분들에게 말할 수가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Eng.p. 401)
우리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그렇습니까?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그렇죠? 우리는 너무나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마음은 행복감과 기쁨으로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세상과 구원을 잃은 수 천의 사람들을, 검은 그림자들. 흠, 생각하면, 여러분의 마음은 피를 흘립니다.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무슨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성령이 여러분 마음 속에서 울고 있는 것을 느끼시죠. 주께서 예루살렘, 그의 백성을 쳐다보실 때 우리 주님 마음 속에서도 그랬을 것입니다. 주님은,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성령이, "내가 너희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않았도다"하고 말씀하시는 것을 느낄 겁니다. 그렇죠?
친구들이여, 우리는 지금 막 뭔가에 이르렀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하나님이 아십니다. 아무도 그 일이 언제 일어날 지 모릅니다. 그것은 비밀입니다. 아무도 그 일이 언제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이런 일을 보거든... 이 모든 일들" 여섯째 인을 예수님이 마태복음 24장에서 말씀하신 것과 비교했을 때. 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와같이 너희가 이 모든 일을 보거든 그때가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그 다음 절을 잘 보십시오, 30절과 31절을, 32절과 33절도. 예수께서는, "저가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의 사방에서, 사방에서 부는 바람, 모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맞습니까? 말씀하시기를, "이제 ...를 배우라."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는 바로 거기에서 멈췄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그는 그 여섯째 인 이후에는 더 이상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일곱째 인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첫째, 둘째, 세째, 네째, 다섯째, 여섯째는 말씀하셨지만, 거기서 멈추시고,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다음 말을 잘 보십시오. "이제 비유를 배우라." 아시겠습니까? 그때 그는 비유로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세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징조들은 무엇이며 당신이 오실 때 징조는 무엇이며 세상 끝의 징조는 무엇이겠습니까" 그런데 거기 여섯째 것은 세상 끝이었습니다. 그리고 일곱째 천사는 소리를 내고, "손을 들고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를 가리켜 시간이 다시 없으리라"고 맹세했습니다. 지구는 새로운 지구를 낳고 있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우리는 여기 바로 문 앞에 있습니다. 오, 저는 떨립니다. "그런데 주님, 제가 무엇을 해야만 합니까? 제가 또 어떤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아시겠죠? 그리고, 그 곳과 그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할 때! 저는 거기에 서서 제 자신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오, 하나님, 그들은 이것을 놓칠 수가 없습니다. 저-저-저는 그들을 강요해야만 하겠습니다. 청중들에게 내려가서 그들을 붙들고 강요해야만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Eng.p. 402) "아버지께서 저를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노라." 그러나 우리는 여기 한 가지 위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오리라." 그러나 그 조직들을 기대고 있는 나머지 자들은,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가 창세 전에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이 땅에 사는 자들을 다 속이더라." 오, 세상에! 그래서 여러분 아시겠죠, 그것은 슬픈 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그저--그저--그저--그저 항상 말씀 옆에 거하고 하나님이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잘 지켜보고 그리고나서는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 뭘하라고 하시든지간에, 그 일을 하십시오.
그런데 여러분은 저 밖을 내다보고, "오, 세상에! 사람들은 이런 일을 하고, 그 다음에는...오!"할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은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모릅니다! 자,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테이프가 꺼졌다고 생각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브래넘형제님, 그런 사역을 가지고 계시다면..." (저는 조심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 테이프를 가지고 그 말씀을 조각 조각 꼬집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아시죠.) 그래서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브래넘형제님, 우리도 사역을 가졌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몰라서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솔직이 말해서, 여러분은 그 사역에 어떤 것들이 따르는지 모릅니다,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오, 이런! 그 책임감이란, 여러분에게 여러분이 말하는 것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이 있을 때! 명심하십시오, 만약 여러분들이 그들에게 잘못 얘기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피를 여러분들의 손에서 찾으실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으로 행하십시오. 전심으로 주 예수님을 사랑하십시오. 그저 단순하십시오. 아무 것도 알려고 절대로 애쓰지 마십시오. 그저 하나님 앞에서 단순한 사람으로 남아 있으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이 알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여러분은 그분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그저 단순하게 그를 믿으십시오.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언제 오실까요?" 만약 그분이 오늘 오신다면, 좋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십년 뒤에 오신다면, 그것도 괜찮습니다. 저는 늘 해오던 식으로 계속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를 따라가는 겁니다. "주님, 절 어딘가에서 사용하실 수 있다면, 주여, 제가 여기 있나이다." 만약 그 일이 오늘로부터 수백년 뒤에 있을 것이라면, 제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가 여전히 주님이 오실 것을 보기까지 산다면... "주님, 저는 그때가 언젤지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오늘, 오로지 당신과 함께, 올바른 길을 걷게 해 주시옵소서." 아시겠죠? 왜냐하면 저는 어딘가에서 낮잠을 자고 일어난 것처럼, 똑같이 그 날에 일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곳엘, 그 영광스러운 궁정을 걸어내려오면서, 그곳에 있는 하나님의 왕국, 그곳에서는 모든 늙은이들은 젊어지고, 모두 흰 옷을 입고! 남녀들은 아름답게 변해 있고 준수한 남자와 사랑스런 여자의 예술품으로! 청춘 남녀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가지고 거기에 서 있을 겁니다! 절대로 늙을 수가 없고, 절대로 죄 질 마음이 들지 않고, 절대로 질투나 미움이나 그런 것을 느낄 수가 없는 곳입니다! 오, 이런!(Eng.p. 403)
저는 지금 테이프에 녹음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삼 사분 가량 남았는데 저는 여러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괜찮겠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자 이 말은 정말 제 개인적인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내일은, 저--저는... 참으로 굉장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저는 지금 그 말을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이 말은 지금 여기 있는 여러분들게만 하는 말입니다. 저는 단지... 여러분들은 제게 제가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는 걸 아십니다. 미다입니다. 저는 제 첫째 부인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녀와 결혼할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녀를 아무리 많이 사랑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제게 결혼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다면 그녀와 결혼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결혼에 얽힌 얘기를 아실 겁니다. 그녀가 어떻게 기도하러 갔고 제가 어떻게 했었는지, 그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분명하게 어떻게 해야 하며, "가서 그녀와 결혼하라"고 말씀하셨고 결혼 날짜까지도 정해 주셨습니다. 제 아내는 사랑스러운 여자입니다. 아내는 오늘 밤 절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집에서는 8시니까, 그녀는 지금 기도를 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어느날 아내는 제게 말했습니다. "빌, 당신에게 하늘에 관해 질문을 하나 하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미다, 좋아요. 그게 뭐지?"했습니다. 그녀는, "당신은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아시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알고 있지."했습니다. 그것은 여기 위에서 이 일이 일어난 직후의 일이었습니다. 그녀는, "당신은 호프도 당신을 사랑했었던 걸 알고 계시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소"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말했습니다, "나는 질투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호프는 질투할 겁니다." 그리고 그녀는, "우리가 하늘에 가면... 그런데 당신은 거기서 그녀를 보았다고 했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는 거기에 있었어. 난 그녀를 보았소. 거기서, 두 번 보았소. 그녀는 지금 거기에 있고 내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고 샤론도 그렇소. 나는 지금 당신을 보는 것과 똑같이 그녀를 보았소. 나는 그녀를 거기서 보았소."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했는데... 그러자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럼, 우리가 거기에 이르면 누가 당신의 아내가 되죠?" 그래서 저는, "둘 다. 거기서는 아내가 될 수 없지. 하지만 둘 다 될거요." 했습니다. 그녀는, "이해할 수가 없네요"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자 여보, 앉아요, 내가 당신에게 뭘좀 설명해 줄께." 그리고 저는, "자, 나는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걸 알아요. 그리고 당신도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지, 존경하고 귀히 여기는 것도. 그런데 예를 들어서, 만약에 내가 옷을 잘 차려 입고 시내엘 갔는데 무척 예쁜 창녀가 와서 두 팔을 벌리고 나를 안으면서 `오, 브래넘형제, 저는 정말로 당신을 사랑해요'하고 말하면서 두 팔을 내게 두르고 날 껴안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겠소?"했습니다. 그녀는, "나는 그것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습니다.(Eng.p. 404) 그래서 저는, "내가 당신에게 뭘 좀 묻고 싶은데. 당신은 누구를 가장 사랑하오, 만약 나냐 주 예수님이냐 하는 최후의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된다면?"하고 말했습니다. 자, 그것은 가족들끼리 하는 말입니다. 그러자 아내는, "주 예수님을 사랑해요. 그래요, 빌, 당신을 사랑하는 만큼이나, 하지만 예수님을 포기하기 전에, 당신을 포기할 거예요."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보, 고맙소. 그 소리를 들으니 난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자, 만약 그 똑같은 여자가 예수께 와서 그에게 두 팔을 벌리고,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하고 말하면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겠소?"했습니다. 아내는, "난 그걸 좋아할 거예요."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필리오에서 아가파오로 변합니다. 그것은 더 높은 차원의 사랑입니다. 아시겠죠? 거기에는 아이들을 키우기 위한, 남편과 아내같은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게 사라집니다, 여성과 남성. 성선은 모두 다... 거기서는, 그들은 모두 다 똑같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이제 더이상 그런게 없습니다. 더이상 성선이 없습니다, 전혀. 아시겠죠? 여러분은 단지... 그렇습니다. 성선이 없다는 것을 좀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안에 성선이 있는 이유는 이 땅에 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나 거기에서는, 거기에는 그런게 없습니다. 거기에는 남성선도 여성선도 없을 것이고, 그것은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예술품상은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정말로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말로 진짜가 될 것입니다. 필리오는 하나도 없고 모두 아가파오일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므로, 아내는 여러분의 것인 어떤 사랑스런 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녀는...여러분은 서로 속해 있습니다. 남편 같은 것은 없습니다...아뇨, 심지어 ...도 없습니다. 보십시오, 거기에 필리오 부분은 전혀 없게 됩니다. 아시겠죠, 거기에 질투같은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질투거리도 없습니다. 그런 것은 거기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걸 전혀 알지도 못합니다. 아시겠죠? 그저 살아가는 사랑스런 젊은 남자와 젊은 여자입니다.
그리고나서 그 후에, 아내는, "빌, 이제 알겠어요."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렇소."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제게 일어났던 일을 하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꿈이었습니다. 저는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는 이 일을 대중 앞에서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알기로는 몇몇 사람들에게는 얘기했지만 대중 앞에서는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일 후 한 달쯤 됐을 때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어느 날 서서 위대한 시간을 목도하고 있었습니다...이때는 심판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교회는 (아니 신부는) 심판을 받는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면류관을 나누어 주시는 때에 저는 거기에 있었습니다. 크나큰 보좌가 그 위에 놓여 있었고, 예수와 기록하는 천사와 모두가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계단이 있었습니다, 흰 상아빛으로 되어 이쪽에서 내려오는 것같은, 원같이 내려와 이렇게 회전하여 바깥쪽으로 나간 계단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서 있던 이 많은 무리가 다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볼 수 있었습니다.(Eng.p. 405)
저는 한 쪽 뒤에 서 있었습니다. 제가 그 계단을 걸을 것은 생각지도 않고 거기에 서 있기만 했습니다. 저는 거기 서 있었습니다. 저는 ...보았는데. 기록하는 천사가 어떤 이름을 부르면, 저는 그 이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저 뒤에서 그 형제가 한 자매와 함께 여기로 이렇게 걸어왔습니다. 기록하는 천사는 그리스도 곁에 서 있었고 (지금 이것은 꿈입니다) 저는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거기에 있었습니다, 생명책에 말입니다. 그는 그들을 쳐다보고는 "잘 했다, 나의 착하고 충성된 종아. 이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가는 곳엘 쳐다보았는데, 거기에는 새로운 세계와 기쁨이 있었습니다. 말하길, "창세 이후로 너를 위해 준비되어 있던 주의 기쁨 안으로 들어가라." 아시겠죠? 그리고 오, 저는, "그들이 저기를 통과해 가서 서로 만나 마냥 기뻐하고 산과 경치좋은 곳엘 가는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 얼마나 좋을까! 영광! 할렐루야!"하고 생각했습니다. 마냥 펄쩍 펄쩍 뛰면서!
그리고나서 저는 또 다른 이름이 불리는 걸 들었고, 저는, "오, 난 저 사람을 안다. 저 사람을 알아. 나는... 저기 저기 가네."하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가 가는 걸 보았습니다. "주의 기쁨에 들어가라, 나의 착하고..." "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하고 저는 말했습니다. 마치, 예를 들어, 그들이, "오먼 네빌"하고 말한 것처럼. 그러면 저는, "저 사람은 늙은 네빌형젠데, 저기 있구나."하고 말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여기에 그가 군중들 속에서 나와 위로 올라갑니다. 그분이, "창세 전에 너를 위해 준비된 주의 기쁨에 참여하라. 들어가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늙은 네빌형제가 금세 변해 소리를 지르고 외치면서 그 뒤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에, 저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하나님께 영광!"하고. 저는 혼자 거기 서서 형제들이 들어가는 것을 지켜보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록하는 천사가 거기 서서, "윌리엄 브래넘"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제가 그렇게 걸어가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오, 이런! 나도 가야 되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아래로 내려 갔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제 등을 토닥거리며,[브래넘형제가 자기를 여러번 토닥거리며 설명한다--주] "안녕하세요, 브래넘형제! 하나님이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브래넘형제!"하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그 많은 무리 속을 헤치고 나갈 때 제 등을 토닥거려 주었습니다. 그들 모두 다 몸을 내밀고 절 이렇게 등을 두들겼습니다. [브래넘형제가 자기를 여러번 토닥거리며 설명한다] "형제님,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기를 빕니다! 형제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오!"(Eng.p. 406)
그리고 저는 지나가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모임이나 그런데서 나올 때처럼. 여러분도 아시겠죠. 저는 이 훌륭하고 넓은 상아빛 계단을 걸어 가야할 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를 걸어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첫발을 내딛는 순간, 저는 멈추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분의 얼굴을 쳐다보며, 저는 "이쪽에서 그분을 잘 봐두고 싶다."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멈췄습니다. 저는 제 손을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저는 여기 이 팔에 뭔가가 쏙 들어오는 걸 느꼈습니다. 다른 누군가의 팔이었습니다. 보니까 거기에는 호프가 서 있었습니다. 그 커다랗고 까만 두 눈, 그 긴 검은 머리가 등 뒤에 찰랑이고, 그녀는 흰 옷을 입고 저를 이렇게 올려다 보았습니다. 저는, "호프!"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뭔가가 이쪽 팔에 닿는 걸 느꼈습니다. 보니까 거기에는 미다가 있었습니다. 그 까만 두 눈이 올려다 보고 있었고 그 긴 검은 머리가 등 뒤에서 찰랑이고 있었고 역시 흰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다!"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서로 쳐다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와같이. 저는 그들을 제 팔에 끼고 앞으로 집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리고는 잠이 깼습니다. 오, 잠이 깨서 저는 일어나 의자에 앉아서 울었습니다. 저는, "오 하나님, 저는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하고 생각했습니다. 둘 다 이생에서 저와 연합했고 아이를 낳아 키우고 그렇게. 그런데 여기 우리들은 새로운 세계 속으로 걸어들어가고 있습니다. 오 이런, 완벽함과 기타 모든 것들이 있는 그 곳입니다. 다른 어떤 것도... 오, 그것은, 정말로, 멋진 일일 것입니다! 그것을 놓치지 마십시오. 그것을 놓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십시오. 그러면 나머지 일을 돌보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자 진심으로 그 노래를 다시 부릅시다. 하나님께 눈을 돌려서. 주를 사랑해 [회중이 다시 한 번 주를 사랑해 찬송을 부를 동안 브래넘형제가 강대상을 떠나 어떤 여자분을 위해서 기도한다--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이제 괜찮습니다. 저 분은 이 모임이 끝날 때까지 살 수 없는 분이었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 분은 두 손을 들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 의중을 말하지 않고 여기서 오랫동안 머물고 있었던 까닭은 바로 그겁니다. 저는 미다와 그들에 대해서 말을 했습니다.(Eng.p. 407) 그러면서 저는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 빛이 계속 왔다 갔다 돌고 있는 것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그 빛은 그녀에게로 가서 머리 위에서 멈추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오, 놀라운 일이쟎습니까?[회중이 기뻐한다--주]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자, 우리의 마음을 다해, [브래넘형제가 주를 사랑해를 콧노래로 부른다--주] 그의 선하심과 자비를 생각해 보십시오. ...주를 사랑해(아멘!) ...날 먼저 사랑하...
자, 이제 당신은 그것이 얼마나 더 좋은지를 아시겠습니까? 아멘! 그겁니다. 이제...?... 안녕히 가십시오. 아멘! 당신을 낫게 하려고, 하나님의 은혜가 당신에게 나타났습니다. 아멘. ...갈보리 십자가에서. 오, 하나님께 영광을! 주를 사랑해... 좋습니다, 여러분의 목사님께 예배를 맡깁니다. 주를... [누군가 말한다, "브래넘형제님, 내일은 아홉 시 삼십 분에 시작하십니까?"--주] 아홉 시에서 아홉 시 삼십 분 사이에. 아홉시 쯤요. ["아침 식사 후에요? 아홉 시요?"] 형제님은 아홉 시에 시작하시죠. 전 아홉 시 삼십 분에 시작하겠습니다.